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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정부 파워엘리트] 지식경제부(상)

    [MB정부 파워엘리트] 지식경제부(상)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은 해외출장 중에 외국인에게 명함을 건네면 “지식경제부가 뭐하는 곳이냐.”는 질문을 종종 받는다고 한다. ‘지식경제(Knowledge Economy)’의 의미가 광범위한 데다 정부 부처명으로는 생소하다고 여겨서일 것이다. 이름에 담긴 의미와 사연을 설명하고 나면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고개를 끄덕이곤 한단다.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가장 뜬 부처로 지식경제부가 첫손에 꼽힌다. 1980년대 ‘컬러풀(Colorful) 상공부’로 화려한 명성을 날렸던 시절이 부럽지 않다. ‘비즈니스 프렌들리’를 표방한 정권의 힘이 ‘보이지 않는 손’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우정사업본부를 빼고도 덩치가 4분의1가량 더 커졌다. 다만 부처 권력의 축은 정권교체 이후 영남으로 기울었다. 고위공무원(가·나급) 56명 가운데 20명(36%)이 영남 출신이다. 호남 출신은 10명(18%)에 불과하다. 지경부 3대 핵심보직인 산업과 무역, 에너지·자원 가운데 2곳을 영남 출신이 맡고 있다. ●라이벌 ‘안현호 vs 조석’ 행정고시 동기(25회)인 안현호 제1차관과 조석 성장동력실장은 여러 측면에서 맞수다. 두 사람은 영남과 호남을 대표할 뿐만 아니라 성격과 주력 업무에서도 대척점에 서 있다. 이러다 보니 경쟁 의식도 강하다. 민주당 정권 시절에는 호남 출신인 조 실장이 더 잘나갔다. 조 실장은 부처의 살림꾼인 총무과장을 안 차관보다 먼저 했고, 청와대 파견 근무도 했다. 조율과 협상 능력이 탁월하다. 하지만 1급과 차관 승진은 안 차관이 앞섰다. ‘수석 국장’인 산업정책국장을 먼저 맡은 데다 영남 정권의 ‘후광’도 적잖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안 차관은 보스 기질이 강해 따르는 후배도 적지 않다. 밀어붙이는 능력만큼이나 자기 주장도 세다. 이 때문에 불가피하게 적도 있다.안 차관은 산업 업무에서, 조 실장은 자원 분야에서 잔뼈가 굵었다. ●‘1급 전문가’ & ‘지는 태양’ 김정관 에너지자원실장은 만인이 인정하는 에너지·자원 분야의 최고전문가. 옛 동력자원부 출신으로 28년간 한 우물만 팠다. 통계와 이론에 빠삭해 청와대 회의나 보고 때 김 실장이 참석하면 실무자들이 걱정을 안 한다고 한다. 술자리에선 ‘계급장(직위)’을 떼고 즐기는 스타일이어서 사무관급 아래 ‘팬’들이 적지 않다. 기획조정실장을 하다가 청와대 비서관으로 발탁된 윤상직(25회) 지식경제비서관은 보직을 옮길 때마다 전문 서적을 출간하는 학구파다. 지경부에서 행시 24회는 ‘지는 태양’으로 불린다. 임채민 전 제1차관이 물러나면서 세대교체가 빨리 이뤄졌다. 김영학 제2차관을 비롯해 본부에 2명만 남았다. 김경식 무역투자실장은 오랜 청와대와 장관 비서실 근무로 입지 구축에 사실상 불이익을 받았다. 실무 경험이 적고, 싫은 소리를 못 하는 성격이어서 지경부의 ‘잰틀맨’이다. 김정관 실장은 행시 24회이지만 공직 첫발이 늦어져 25회로 통한다. ●대변인 ‘전성 시대’ 지경부의 ‘공직 DNA’의 특징 가운데 하나가 대변인(공보관) 출신들의 득세다. 빠른 상황판단과 분석 능력으로 고속 승진을 이뤄내고 있다. 선두 주자는 ‘최장수 대변인’이었던 정재훈(26회) 기획조정실장. 동기 가운데 가장 빨리 1급으로 승진했다. 업무 추진력과 돌파력은 지경부에서 최고라는 평가. 이른바 청와대 ‘벙커 회의’에 가장 많은 정책 안건을 올렸다. 지난해 내수 부양에서 1등 공신이었던 ‘노후차 세제지원’ 정책도 그의 작품이다. 김학도(31회) 현 대변인도 동기 가운데 가장 빨리 본부 국장을 맡고 있다. 김준동(28회) 신산업정책관은 정 실장을 잇는 후계자로 인정받고 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우정사업본부 세계우편상 수상

    우정사업본부는 17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세계우편상 시상식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무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세계우편상은 세계적 우편·물류 컨설팅사인 ‘트라이앵글 매니지먼트 서비스사’가 2000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2006년 우편물류 시스템으로 전자상거래 혁신과 IT 2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 초등학교 ‘1일 경제선생님’으로

    남궁민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장은 14일 강원 홍천군 두촌초등학교에서 ‘1일 경제 선생님’으로 나선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용돈관리 방법과 저축·소비의 올바른 습관 등을 강의한다. 또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과 격려금을 전달한다.
  • MS 모바일, 금융서비스 대폭 확대

    스마트폰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은행 서비스 등 실생활에 주로 사용되는 생활 편의형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SC제일은행, 우리은행, 외환은행 등 국내 주요 은행에서 윈도우 폰 뱅킹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윈도우 폰 뱅킹 서비스를 지원하는 은행은 SC제일은행, 우리은행, 외환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전북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기업은행 농협 등 총 10개의 은행이며, 한국 씨티은행과 수협은 이달 중, 신한은행, 제주은행, 우정사업본부도 10월 내로 윈도우 폰 뱅킹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로써 입출금, 계좌 거래내역 조회, 신용카드, 공인인증서에 관련된 업무 등 기존 인터넷으로 할 수 있던 업무들을 윈도우 폰으로 동일하게 할 수 있게 됐다. 이 서비스는 인터넷 뱅킹에 가입한 개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며, SK텔레콤 T 스토어, KT 쇼 스토어, LG텔레콤 OZ 사이트 등 각 이동 통신사의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나 금융결제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센터에서 윈도우 폰으로 바로 설치 후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윈도우 폰 뱅킹 서비스가 가능한 윈도우 폰은 이동통신 3사의 옴니아 1,2 와 엑스페리아 X1기종이 해당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정근욱 상무는 “윈도우 폰은 일과 여가 모든 부분에서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며, “윈도우 폰 뱅킹 서비스로 사용자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보다 편리하게 은행 업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우정사업본부 ◇3급 및 4급 △제주체신청장 남준현△감사팀장 원대연△준법지원〃 박성용△우정사업정보센터 보험정보과장 김홍재△서울체신청 사업지원국장 김상원△전남체신청 우정사업〃 이홍연<경영기획실>△경영총괄팀장 전성무△재정관리〃 손준호△투자기획〃 노재민△경영성과〃 김윤기△정보전략〃 문성계<우편사업단>△물류기획관 박종석<예금사업단>△금융총괄팀장 정진용△예금사업〃 박태희△금융정보화〃 임정수<보험사업단>△보험기획팀장 정용환△보험위험관리〃 정해권<우체국장>△서울강북 도병균△의정부 정순영△동수원 이종호△부산사하 주정균△양산 김영화△부산국제 박응기△여수 배준호△광주광산 고용석<우편집중국장>△광주 정상준△대구 김종환 ■한국일보 <편집국>△심의실장 서화숙△편집위원 박광희 ■GKL ◇상임이사 전보 △부산영업본부장 정인준△마케팅〃 정길수
  • 소년소녀가장에 3억7천만원 장학금 전달

    우정사업본부가 전국의 소년소녀가장 100명에게 우체국보험 공익상품인 ‘청소년 꿈보험’을 무료로 가입해준다. 이 보험가입으로 소년소녀가장 100명은 대학입학 때까지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고, 재해로 병원에 입원할 경우 보험금도 받는다.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은 지난 3일 서울랜드에서 열린 ‘꿈★이 있는 세상’에서 소년소녀가장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소년소녀가장 장학금 지원은 우정사업본부가 지난 95년부터 전개하고 있는 공익사업으로 올해 3억7000여만원을 포함해 총 44억원을 1266명에게 지원했다.  경남 합천의 위탁가정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모(10)군은 “우체국 장학금과 월드컵 축구공을 받아 기쁘고 유상철 감독도 직접 만나 너무 신났다.”면서 “멋진 축구선수가 돼서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2만100명에게 월드컵 응원 티셔츠 제공

    우정사업본부가 남아공 월드컵과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달간 고객 이벤트를 전개한다.  추첨을 통해 2만100명에게 남아공월드컵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응원 티셔츠를 선물로 주는 남아공월드컵 8강 기원 이벤트가 열린다. 5월에 우체국에서 요구불성예금을 신규로 가입하거나, 제휴카드 신규발급, 자동이체 약정, 자동납부 약정, 금융결제원 CMS 신청, 급여이체 신청 등을 하면 참여할 수 있다.  또 국제특송 EMS의 UPU(만국우편연합) 금상 4년 연속 수상을 기념해 우체국쇼핑 상품을 선물로 준다. 5월31일까지 1회 5만원 이상 국제특송 EMS를 이용한 고객 중 200명을 추첨해 홍삼액(4만원 상당)을 경품으로 준다. 국제특송 EMS를 이용만 해도 누구나 국제전화 001 무료통화(최대 27분)와 국제SMS 무료이용(20건)을 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ARS번호(1577-8001)로 전화를 하거나 001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궁금한 사항은 우체국이나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www.koreapost.kr)로 문의하면 된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우체국쇼핑 가정의 달 최대 20% 할인대잔치

    우정사업본부의 우체국쇼핑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부모와 선생님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우리 농수축산물 3300여 상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기간은 다음 달 23일까지다.  녹차·꿀·민속주 등 2만~3만원대의 싼 가격에도 품격을 챙길 수 있는 상품이 마련됐다. 또 홍삼제품·영지버섯·전복· 갈비·굴비 등 건강에 좋은 다양한 특산품도 판매된다.  할인행사 기간에 매주 1번씩 4회에 걸쳐 경품행사도 마련된다.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450명에게 어버이날 꽃배달서비스 이용권, 황남빵, 매실액, 딸기잼, 기장미역 등 경품을 준다. 매주 경품행사에 참여한 고객 중 1명을 뽑아 미니노트북 ‘넷북’을 선물로 준다.  기념일에 맞춰 경품 이벤트도 열린다. 어버이날(8일), 스승의 날(15일), 부부의 날(21일) 등 기념일 전날 5만원 이상 꽃배달을 예약하면 총 30명에게 지리산 운상차를 준다. 이밖에 지역별 추천 맛보기 상품 등 ‘내 고향 맛 자랑’ 기획전과 실속먹거리 기획전, 2+1기획전, 꽃배달 기획전 등 테마별 쇼핑전도 마련돼 있다. 주문은 가까운 우체국을 직접 찾거나 우체국쇼핑몰(www.ePOST.kr) 또는 우체국콜센터(1588-1300)에서 하면 된다.  한편 우체국쇼핑에서 2011년에 판매할 신규 상품을 4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농수축산물과 수공예품, 전통주(민속주, 농민주) 등의 지역특산물이다. 서류심사와 현지실사, 상품심사 등의 철저하고 투명한 선정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되면 2011년 1월1일부터 우체국을 통해 판매가 시작된다.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 현재 사업자등록 후 1년 이상 경과한 개인 또는 법인사업자이다. 제품을 직접 생산하거나, 가공식품 등은 원재료를 모두 국산 원료만 사용해야 한다.  우체국쇼핑 신규 상품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우체국쇼핑몰(mall.ePOST.kr) 및 한국우편사업지원단 홈페이지(www.kovix.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공급업체 소재지 관할 우체국에 하면 된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우정본부, 장애가정 청소년 200명에 3억원 학습지원

    우정본부, 장애가정 청소년 200명에 3억원 학습지원

    우정사업본부는 29일 서울 롯데월드에서 ‘2010 장애가정 청소년 멘토링 학습지원사업’ 출범식을 갖고 200가구의 장애가정에 지난해 1억5000만원의 두 배인 3억원을 지원했다. 출범식에는 남궁 민 우정사업본부장과 이상철 한국장애인재활협회장, 우체국사회공헌활동 홍보대사 배우 박준면씨, 장애가정청소년과 자원봉사대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장애가정 청소년 멘토링 학습지원사업은 우정사업본부가 2006년부터 지원하고 있는 사회공익사업이다. 서울, 부산 등 전국 10개 시도에서 장애가정 청소년 200명을 선정해 1대 1로 결연을 맺은 자원봉사 대학생이 주 1회 학습과 일상생활을 도와주고, 영화나 박물관, 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체험도 함께 한다. 방학에는 원어민 영어학습과 여름캠프 등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특히 올해에는 각 가정에 우체국 희망플러스 매칭펀드 통장을 개설해 교육비를 지원한다. 장애가정이 매달 1만원을 적립하면 우정사업본부도 같은 액수를 지원한다. 또 전국 10개 시도 우체국에서 금융업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경제·금융에 대한 올바른 지식도 알려준다.  남궁 민 본부장은 “장애가정 청소년들이 멘토학습지원사업에 참가한 후 사회성이 크게 발달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학습과 일상생활을 도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MB정부 파워엘리트-행정안전부(상)] 지방근무 경력 필수 부시장·부지사 포진

    [MB정부 파워엘리트-행정안전부(상)] 지방근무 경력 필수 부시장·부지사 포진

    행정안전부는 역사상 지금 몸집이 제일 크다. 1998년 지방 행정을 담당하는 내무부와 정부의 조직과 인사를 관장하던 총무처가 합해졌다. 이듬해 중앙인사위원회가 분리됐으나 2008년에 다시 합해졌고, 여기에 비상기획위원회와 정보통신부 기능 일부까지 옮겨 왔다. 행안부는 크게 두 축으로 이뤄져 있다. 정부 조직·인사 등 국가 업무는 1차관, 지방업무는 2차관이 관장한다. 최근 들어서는 여기에 안전 및 정보통신 분야를 추가해 3개 축으로 나누기도 한다. 국가업무와 지방업무 두 진영은 서로 전문영역을 구축하면서 성장해 왔다. 이에 따라 ‘조직통’, ‘인사통’, ‘지방통’ 등의 분류도 생겨났다. 두 진영이 경쟁도 치열했지만 공통점은 주요 간부들 대부분 지방 근무 경력이 있다는 것이다. 업무 특성상 조직 내에 지방근무 경험이 있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정창섭(행시 21회) 1차관은 경기 부지사, 강병규(21회) 2차관은 대전 부시장을 거쳤다. ●최근엔 조직·지방통 경계 모호 최근 들어서는 두 진영 간 경계가 다소 무뎌졌다. 전임 원세훈 장관이 서울시에서 옮겨온 이후 기존틀을 무시하고 판을 흔드는 인사를 단행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서는 조직의 화학적 융합에 보탬이 됐다는 분석과 함께 조직의 전통과 전문성을 훼손시켰다는 평가가 엇갈린다. 국가기록원 등 소속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부단체장들이 본부와 활발하게 인사교류를 하는 것도 행안부의 독특한 특징이다. 15개 광역 지자체 부단체장은 1급이며 서울시 부시장은 차관급이다. 행안부에는 행정학 전공자가 많다. 본부에서 근무하는 고위 공무원 30명 중 학부 시절 행정학 전공자가 11명으로 3분의1 정도다. 행시 기수로는 21회부터 31회까지 포진해 있다. 1급에서는 24회가, 2급에서는 30회와 31회가 주축을 이룬다. 출신지는 다른 부처와 비슷하다. 본부 간부 중 영남 출신이 46.7%, 호남 출신이 30%로 두 축을 이루고 있다. 출신대학은 고려대 출신이 8명으로 가장 많다. 서울대와 성균관대 출신은 각각 5명씩. 연세대 출신은 맹형규 장관을 제외하면 1명이다. ●‘대국·대과’ 도입 이름 날려 본부 내 1급은 6명이다. 목영만(25회) 차관보는 서울시에서 공직을 시작, 맑은서울추진본부장을 거쳐 2008년 5월 행정안전부 지방행정국장을 지냈다. 행정구역통합, 지방경제 활성화 등 지방 관련 업무를 총괄한다. 하위직 공무원으로 40년간 근무했던 선친의 뒤를 이어 공직에 입문, 공직에 대한 사명감이 투철하다. 친화력과 업무 능력으로 행안부 연착륙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박찬우(24회) 기획조정실장과 서필언(24회) 조직실장은 조직 분야의 전문가로 통한다. 박 실장은 조직실장 시절 현행 ‘대국·대과 제도’를 도입했다. 온화하면서도 기획력이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서 실장은 복수직급제와 책임운영기관제도를 도입한 주역이다. 추진력이 평가를 받는다. ●조윤명 실장 최장수 인사과장 조윤명(23회) 인사실장은 행안부 역대 최장수 인사과장으로 인사 분야 전문가다. 꼼꼼한 일처리, 뛰어난 친화력 등이 강점이다. 공무원 직급체계 개편, 유연근무제 활성화 등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육사 출신의 김진항 재난안전실장은 육군포병학교장, 한국안보문제연구소 부소장 등을 거쳤다. 재난 안전 업무 특성상 군과의 친밀한 관계가 필요한데 이 업무의 적임자로 꼽힌다. 군사전략가로 지난달 미래 전쟁개념을 다룬 ‘화력마비전’이라는 책을 펴냈다. 강중협(22회) 정보화전략실장은 정보통신부 시절 정보기반국장, 우정사업본부 전산관리소장을 역임, 행안부 내 정보기술(IT) 분야 전략가로 통한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우체국, 저신용자에게 7% 특별우대금리 적금 출시

    올해 초 근로 빈곤층의 위험보장을 위해 ‘만원의 행복보험’을 선보인 우체국이 저신용자들을 위해 연 7%의 특별우대금리를 주는 적금 상품을 출시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저신용자의 자립과 경제 활동을 지원하는 ‘우체국 새봄 자유적금’을 22일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가입 대상은 신용등급 7~10등급으로 만 20세 이상이면 1인 1계좌 가입이 가능하다.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기본금리(3%)에 연 7%의 특별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그동안 서민들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대출 상품은 많았으나, 저축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금융상품은 거의 없었다.  가입 기간은 1년이며, 가입금액은 1만원 이상으로 최고 한도는 300만원이다. 일반과세, 세금우대, 생계형으로 가입이 가능하다.개인 신용등급은 우체국에서 ‘개인신용정보 조회동의서’를 작성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가입일 현재 신용등급이 7~10등급이면 가입이 가능하다. 300억원 한도로 1만3000명에게 한정 판매하기 때문에 가입 대상이 되면 서둘러 가입하는 것이 좋다.  우체국예금상품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전국 우체국이나 우체국예금보험 홈페이지(www.epostbank.kr), 또는 우체국금융콜센터(1588-19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우체국 새봄 자유적금 Q&A 가입 대상은 어떻게 되나.  신용등급이 7등급 이하(7~10등급)이며 만 20세 이상의 실명 개인이 1인 1계좌에 한해 가입할 수 있다. 신용등급 확인은 어떻게 하나.  본인이 실명확인증표를 지참하고 우체국 창구에 방문해 ‘개인신용정보 조회 동의서’에 자필서명한 후 우체국 금융단말기를 통해 개인신용정보를 조회해 신용등급을 확인한다. 언제까지 가입할 수 있나.  우체국 새봄 자유적금은 한시 판매하는 상품으로 출시일(4월22일)부터 1만3000 계좌를 한도로 판매한 후 판매 중지되므로 가입 의사가 있으면 서둘러 가입해야 한다. 어떤 혜택이 있나.  우체국 새봄 자유적금은 금융기관에서 소외받는 낮은 신용등급에 해당하는 분을 대상으로 연 7.0%의 특별 우대금리를 제공해 저신용자의 목돈 마련을 적극 지원한다. 가입한도는 어떻게 되나.  1인당 300만원을 한도로 저축할 수 있으며, 자유적립식 적금이므로 가입기간(1년)내 자유롭게 저축할 수 있다. 가족이 가입할 수 있나.  예금주 본인의 신용등급을 기준으로 가입하기 때문에 가족 중에 해당자가 있다고 해서 가족이 가입할 수는 없다. 중도해지 할 수 있나.  만기일 전에 중도해지할 수는 있으나, 중도해지 시에는 특별우대금리를 받을 수 없으며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된다. 압류될 수 있나.  압류가 금지되는 상품은 아니며 압류시 우체국의 기존 예금상품의 압류절차와 동일하게 적용된다. 비과세 상품인가.  우체국 새봄자유적금은 별도의 비과세 상품은 아니며 일반과세, 세금우대, 생계형으로 가입할 수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경제플러스] 저신용자에 우체국적금 판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저신용자의 자립과 경제 활동을 지원하는 ‘우체국 새봄 자유적금’을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가입 대상은 신용등급 7~10등급으로 만 20세 이상이면 1인 1계좌 가입이 가능하다.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기본금리(3%)에 연 7%포인트의 특별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가입 기간은 1년이며 가입금액은 1만원 이상으로, 최고 한도액은 300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우체국예금보험 홈페이지(www.epostbank.kr)와 우체국금융콜센터(1588-19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책임운영기관 대상 확대 검토

    정부가 책임운영기관 도입 11년 만에 전면 재정비 작업에 들어갔다. 현재 38곳이 운영 중인 책임운영기관 대상 범위를 확대하고 지정절차도 간소화하는 한편 기관장 권한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행정안전부는 15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책임운영기관 제도개선 및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세미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책임운영기관제는 공무원이나 민간인 중 공개 채용한 기관장에게 인사와 예산, 조직 자율권을 부여하고 운영 결과에 책임을 지도록 하는 제도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문명재 연세대 교수는 “소속부처 장관이 기관장 권한의 인사권을 임의로 행사하거나 성과급 지급 등에 관여하는 등 책임운영기관장의 자율권이 여전히 제한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또 통계청, 국립병원처럼 전국적으로 비슷한 기능의 기구들이 흩어져 있는 경우 권역별로 인력, 조직을 신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행안부는 각 부처 신청에 따라 지정하도록 돼 있는 선정절차를 요건에 해당하면 원칙적으로 지정하고 대상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행정형·기업형으로만 분류돼 있는 책임운영기관 유형도 문화기관형·의료기관형·연구기관형으로 다양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행안부는 상반기 중 종합적인 발전방안을 수립하고 하반기에 책임운영기관법을 개정하겠다고 밝혔다. 서필언 행안부 조직실장은 “경쟁원리에 따른 조직운영이 민간기업처럼 수익사업에 치중해야 한다는 오해가 생겼다.”면서 “전문성 강화, 대민서비스 등 책임운영기관 선정의 새 기준을 추가하고 예산이월 활성화 등 기관장 권한도 확대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현재 우정사업본부 등 경쟁원리가 필요한 기관들은 아직 책임운영기관으로 미지정된 반면 국립극장, 국립병원 등은 수익사업에 치중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는 점을 감안한 조치다. 서 실장은 “11년 전 도입한 책임운영기관제도가 안정화 단계에 접어든 만큼 민간 수익성과 행정운영의 전문성을 조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전국의 2만3천여 우체통 봄맞이 새 단장

    전국의 우체통이 봄을 맞아 새 단장을 한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2만 3057개 우체통을 일제히 정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겨우내 쌓인 먼지와 황사 등으로 지쳐있는 전국의 우체통이 깨끗하고 산뜻한 모습으로 고객을 맞는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정비에서 △우체통 근석(밑돌) 정비 및 바로세우기 △훼손·오염된 우체통 교체하기 △우체통 표기사항 정비 △신도시 지역 등 신규 수요 발생지역 우체통 설치 △이용자 접근성을 고려한 우체통 재배치 △우표류 판매소와 연계해 이용하기 불편한 우체통 이전 △우체통 이용 안내문(거두어 가는 시각표) 정비 등을 실시한다.  남궁 민 본부장은 “매년 줄어들고 있는 우체통을 보면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이번 우체통 정비를 통해 전국의 모든 우체통을 산뜻하게 만들 것”이라면서 “이메일이나 문자메시지를 이용하기 보다는 따스함이 살아있는 편지를 쓰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체통의 위치는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www.koreapost.go.kr)와 체신청, 우체국 홈페이지에 접속해 ‘우체통 찾기’를 클릭하면 지도검색서비스로 바로 연결돼 우체통의 위치가 표시된다. 자기가 있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우체통이나 지역별 우체통도 검색할 수 있다.  전국 우체통은 2005년 3만1개에서 2009년엔 2만3057개로 줄어들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우정사업본부 순직 우정인 추모···유가족에 장학금 전달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우정사업을 위해 헌신하다 순직한 직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13일 충남 천안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에서 노사합동으로 ‘순직 우정인 추모행사’를 열었다.  유가족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추모행사에서 남궁 민 본부장은 “우체국이 국민들로부터 변함없는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순직 직원들의 땀과 숭고한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면서 “더 이상 무고한 재해와 사고로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 안전사고 예방과 근무환경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추모행사에서는 올해 초 마련한 ‘순직 우정인 유가족 지원계획’에 따라 지난 해 순직한 유가족에게 위로금과 자녀 장학금이 전달됐다.  순직 우정인 유가족 지원계획은 우정본부가 갑자기 사고를 당한 유가족을 위로하고 우정인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한 것으로 유가족을 위해 위로금과 자녀 장학금을 전달하고 취업도 지원한다.  자녀 장학금은 중학교 입학부터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매년 1차례씩 지급되며, 대학 입학시에는 입학 축하금이 지원된다.  유가족 취업 지원은 순직자 유가족 중 특별채용 자격요건을 갖춘 사람을 기능직(계리원)으로 채용한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실 ◇부이사관 승진 △기획총괄정책관실 기획총괄과장 민지홍△규제총괄정책관실 규제총괄〃 백일현 ■지식경제부 ◇부이사관 승진 △장관 비서관 이호준△산업기술개발과장 정동희△성장동력정책〃 이동욱△석유산업〃 유연백△자원개발총괄〃 박순기△표준기술기반〃 김무홍△우정사업본부 물류기획관 남준현△대통령실 파견 강성천△미래기획위원회 〃 박기영◇서기관 승진△행정관리담당관실 김인관△산업경제정책과 안창용△지역경제총괄과 신재행△성장동력정책과 갈만수△에너지절약정책과 왕민호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R&D관리본부장 남궁형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전보 △선임연구부장 서승일△기획〃 나희승△대외협력실장 김학성△교통·물류연구〃 권용장△고속철도연구센터장 김기환△도시철도연구〃 곽재호△시험인증·안전〃 최강윤△연구시설건설단장 김정일
  • 15년째 어려운 이웃에 사랑 배달

    15년째 어려운 이웃에 사랑 배달

    우편물을 배달하듯 이웃주민들에게 사랑을 전달하고 있는 부산 동래우체국 집배원 황성화(43)씨가 올해 ‘집배원 대상’을 받는다. 집배원 대상은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가 전국 1만 7000여명의 집배원 가운데 최고의 집배원에게 주는 영예로운 상. 황 집배원은 소년소녀가장, 결식학생, 혼자 사는 노인 등 20여명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황 집배원이 나눔활동을 벌이게 된 것은 1996년부터. “우편 배달을 하다 보면 하루 밥 세끼를 못 드시는 분들도 있고, 소년소녀 가장도 많더라고요. 잘 먹어야 하는 한창 나이에 형편이 어려워 급식을 못한다는 게 너무 가슴 아팠습니다. 작은 도움인데도 아이들이 열심히 공부하는 걸 보면 오히려 부끄러운 생각이 듭니다.” 황 집배원은 ‘새로 생긴 딸들’이 1주일에 한 번씩 보내오는 문자 메시지를 보여주며 자랑을 늘어놓았다. 그는 고등학생 2명, 중학생 3명의 급식비를 지원해 주고 있다. “오늘 아침에도 문자가 왔죠. 운전 조심하고 밥 꼭 챙겨 먹으라는 내용이었어요. 편지와 사진도 보내오는데 서랍에 잘 간직하고 있어요. 그걸 볼 때마다 작지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기쁩니다.” 그가 돕고 있는 고등학생은 할머니와 단 둘이 사는 조손가정 자녀다. 그의 도움을 받고 있는 김모(77) 할머니는 “작년에 고등학교 입학때 황 집배원이 교복을 사줬는데, 얼마 전에는 신발도 선물해 줬다. 자기도 가정이 있으면서 한결같이 도움을 줘 너무 고맙다.”면서 “없는 사람들한테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을 이웃들도 다 알고 있다.”고 말했다. 황 집배원은 혼자 사는 노인들의 식사를 챙겨주고 한달에 두 번씩 목욕봉사도 하고 있다. 그는 “중학생 아들과 함께 목욕탕에 노인을 모시고 가기 때문에 교육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명절에는 경로당 노인들에게 식사도 대접한다. 많지 않은 월급을 푼푼이 쪼개어 나눔을 계속하는 이유는 뭘까. 황 집배원은 “혼자 잘살면 무슨 재미가 있겠느냐. 나의 조그만 정성이 그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는 것이 기쁘다.”는 소박한 답변이 돌아왔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서울산업대 100주년 기념우표 발행

    서울산업대 100주년 기념우표 발행

    서울산업대(총장 노준형)는 1일부터 우정사업본부를 통해 ‘개교100주년 기념우표’ 80만장을 발행한다. 다산관을 형상화한 교문이 그려진 우표는 액면가 250원으로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된다.
  • 전국 우체국에서 나무심기·숲가꾸기 나선다

    전국 우체국이 여의도 면적의 4배에 달하는 지역에서 나무심기, 숲가꾸기에 나선다. 집배원들은 산불예방, 산림보호 등 현장 중심의 활동을 펼친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18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산림청과 ‘산림자원의 보호·육성 및 그린 포스트 2020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유림 가꾸기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국 513개 우체국은 산림청에서 제공한 여의도 면적의 4배인 3458ha의 ‘국민의 숲’에서 산림의 건강성을 유지하기 위해 나무심기, 숲 가꾸기를 펼친다. 3458ha는 기업이나 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숲가꾸기 전체 면적(1526ha)의 두배 이상 규모이다.  집배원 등 우체국 직원 6500명은 우편물 배달 등 업무를 하면서 산불예방과 산불감시 등 현장 중심의 활동을 전개한다. 또 쓰레기 되가져오기 같은 흔적을 남기지 않는 등산문화 캠페인 등 산림보호활동도 펼친다.  남궁 민 본부장은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가진 우체국에서 숲가꾸기와 산림보호를 전개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해 7월 저탄소 녹색성장에 발맞춰 ‘그린 포스트 2020전략’을 발표하고 2020년까지 탄소배출을 20% 줄이기 위해 녹색우체국 건축과 관리, 녹색운송 실현, 녹색성장사업 지원, 녹색생활 문화 확산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계약직 고위공무원 △감사관 박준모◇일반직 고위공무원△학교자율화추진관 이원근△학술정책관 윤인재△공주대 사무국장 이기룡△교육과학기술부 변창률 강영철△정책조정기획관 한석수△원자력국장 홍남표△대변인 편경범△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추진지원단장 장기열△학술원 사무국장 우승구 ■행정안전부 ◇고위공무원 전보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장 김선진 ■지식경제부 ◇서기관 승진 △지역경제총괄과 박훈△반도체디스플레이과 김범수△부품소재총괄과 문병철△무역진흥과 심상협△가스산업과 박성진△무역구제정책팀 이병학△우정사업본부 우편물류팀 정혁△〃 보험기획팀 김종묵△서울체신청 투자계획팀장 정현의△충청체신청 금융영업실장 유영춘△정보통신총괄과 박근오△원자력산업과 박한서△자원개발총괄과 장근무 ■국토해양부 ◇4급 승진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파견) 윤영중 임광일△기획담당관실 서진희 이경석△주택정책과 최제호△토지정책과 이상길 신윤근△건설경제과 이기봉△기술정책과 서만석 김성수△종합교통정책과 김성신△철도정책과 김석기 박상운 고용석△물류정책과 최봉기△항만투자협력과 이소영△해사안전정책과 배종호△항공산업과 김정희△도시정책과 남상현△해양영토개발과 안완수△서울지방국토관리청 권기칠△철도특별사법경찰대 김진훈△주택건설공급과 서정호△국토정보정책과 정선우 문용현△국토공간정보센터 이재송△건설인력기재과 박정일△수자원개발과 권영래△운하지원팀 손형모△도로정책과 방현하△간선철도과 신원규△항만재개발과 정진관△항공관제과 김상수△부산지방국토관리청 한명희△부산지방해양항만청 김민종△국립해양조사원 안영길 ■금융감독원 ◇국실장 전보 <국장>△공보실 김광식△소비자서비스 전광수△분쟁조정 서경환△리스크검사지원 권인원△국제협력 박영준△특수은행서비스 박세춘△상호금융서비스 이정하△자산운용서비스 김영석△복합금융서비스 이은태△기업공시 이동엽△자본시장조사2 고찬태△감사실 조기인<실장>△제재심의 김진수△IT서비스 주원식△조사연구 정이영△외환업무 장현기△서민금융지원 이한구△보험조사 김수일△기업공시제도 오세정<사무소장>△뉴욕 허창언△동경 천진성△북경 변대석<지원장>△부산 이계성◇실장 승진△정보화전략실장 서형복△인력개발〃 김현열△금융리스크제도〃 권순찬△대구지원장 김동건△광주〃 정준택 ■서울도시철도공사 ◇임명 △감사 이홍복 ■서울대 △보건진료소장 정성은 ■헤럴드미디어 <헤럴드경제>△편집국장 권충원△논설실장 장용동△심의실장(논설위원 겸임) 정재욱△전략마케팅국장 김화균△뉴미디어〃 정덕상△전략사업본부장 박승윤<코리아헤럴드>△편집국장 천시영△논설실장 유근하△전략마케팅국장 문호진<영어마을사업본부>△목포캠프장 박준환 ■이투데이 △편집국 국제부장 민태성 ■신영증권 ◇전보 <지점장>△명동 전윤길△압구정 남진우△안양 강상욱△광주 송정헌△청담 권형진<팀장>△경영기획 임정근△영업정보 박근성△경영정보 이민규△부동산금융 이원준△주식파생운용 및 SP 김대일△Q&S 김우연△신탁 김성수△인사 정하재△결제업무 유필상△자본시장 심전우△중국 박정필△PF 신봉석△M&A 최창일<부장>△마케팅 이후철△고객자산운용 노형식△금융자산영업 류병기△IPO 이승환△상품기획 신영수△PI 김욱중△구조화금융 송한호◇승진 <부장>△분당지점 이광윤△고덕지점 조태형△청담지점 김정일△고객서비스지원부 정흥석△결제업무팀 유필상△송파지점 김용춘△둔산지점 김영길△강남지점 허도웅△FICC부 김용복<차장>△명동지점 반태형△안양지점 전기천△영업부 천영호 신주용△경영지원팀 장기영△IT기획팀 윤창옥 김종성△마케팅부 김평태△청담지점 권형진△SP팀 천신영 정종희△부동산금융팀 서수한△센텀지점 김종명△해운대지점 박은실△투자금융부 박상현△기업금융부 김홍섭△자본시장팀 장동우△채권금융팀 임신우 ■대림아이엔에스 ◇신규선임 △부사장 이병선◇승진△상무보 나성균 권영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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