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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한여자’ 유니나, 샤이니 종현 팬 악성댓글 ‘고소’

    ‘야한여자’ 유니나, 샤이니 종현 팬 악성댓글 ‘고소’

    마광수 원작소설을 연극화한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의 배우 유니나가 아이돌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의 일부 팬들을 고소했다. 유니나 소속사 측은 17일 “유니나가 샤이니의 종현의 일부 팬들로부터 악성댓글에 시달려 왔다. 해당 네티즌들에 대한 조사 의뢰를 서울 성북경찰서 측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종현의 일부 팬들이 유니나가 유명해지기 위해 종현을 이용하고 있다는 등의 악플을 인터넷에 올리며 당사자를 2년 넘게 괴롭히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유니나가 그룹 자자 멤버가 되기 전에 몸 담았던 그룹 리솔의 멤버 중 한 사람의 이름이 종현이다”며 “유니나가 1년 전 개인 홈페이지에 두 사람이 찍은 사진을 올렸는데, 샤이니 종현의 팬들이 이를 무단으로 다운받아 말도 안 되는 루머를 만들고 있다”고 했다. 관계자는 “리솔 멤버 종현과 샤이니의 종현이 이름이 같다는 것과 공교롭게 사진 속 이미지가 닮았다는 점 때문에 유니나가 공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안티 팬들의 지속적인 테러와 헛소문들로 인해 유니나가 심각한 우울증과 불면증을 호소하고 있어 법적대응까지 이르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그룹 자자의 멤버로 활동 중인 유니나는 현재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서 플레이보이 모델 이파니와 함께 주인공 사라 역에 더블 캐스팅 돼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유니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구하라, 개미허리 노출 화보 공개...’아바타’ 나비족 연상▶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수암골 명물 삼식이 구타당해 요양중
  • 재소자 사망 절반이 자살

    재소자 사망 절반이 자살

    교도소 수감 중 사망한 사람의 절반이 자살한 것으로 드러나 재소자 관리·감독 강화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재소자의 정신건강상태를 파악하고 특성에 맞는 치료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지난 5일 강원 춘천교도소에서 절도죄로 복역 중이던 배모씨가 미결수 수용실 출입문 문고리에 속옷으로 목을 매 숨졌다. 절도 혐의로 구속되기 전 동거녀를 살해·암장한 배씨는 여죄가 드러나는 것에 대한 심리적 압박감으로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춘천교도소 관계자는 “배씨는 입소 당시 인성검사 결과, 특별 관리대상이 아니었기 때문에 폐쇄회로(CC)TV로 감독을 하는 등의 관리는 없었다.”고 밝혔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가 16일 법무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교도소에서 사망한 재소자는 133명으로 이 가운데 자살이 질병 사망자와 같은 66명이었다. 폭행치사도 1명이었다. 연도별 자살 재소자는 2006년 17명, 2007·2008년 16명, 2009년 10명, 올 들어 10일 현재 7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법무부는 현재 입소 당시 인성검사를 통해 정신질환이 있다고 판단된 재소자에 대해 임상심리사와 상담을 진행하고, 쇠창살 등 자살시도 우려가 있는 시설물에 방지창을 설치하는 등 자살 예방책을 마련하고 있다. 이광열 구속노동자후원회 사무국장은 “법무부가 얼마 전 창문 쇠창살에 설치한 스테인리스 자살방치창은 오히려 재소자들에게 정신적 위축감만 느끼게 할 뿐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최영신 형사정책연구원 교정보호연구센터장도 “자살에 이른 재소자들은 단기적 심리상담 등으로는 극복할 수 없는 심각한 정신질환이나 우울증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다.”며 “입소단계에서부터 자살시도 우려가 있는 재소자를 철저히 분류하고 이들에 대한 체계적인 상담치료와 교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 [사설] 청소년 자살 언제까지 방치할 건가

    민주당 김춘진 의원이 그제 공개한 교육부의 통계는 충격적이다. 지난 한 해 자살한 초·중·고생이 전년보다 47% 늘어 무려 202명이나 된다고 한다. 가뜩이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자살률이 가장 높아 ‘자살공화국’의 불명예를 갖고 있는 우리다. 미래를 이끌 청소년의 자살이 급증하는데도 속수무책인 실정이 부끄러울 뿐이다. 청소년 자살은 개인, 가정의 문제로만 돌릴 수 없는 상황임이 확연해졌다. 가정과 학교, 사회 구성원이 머리를 맞대 근본적이고 총체적인 대책을 세워야 할 때다. 우리 청소년의 위기를 경고하는 지표들은 이미 숱하게 나와 있다. 청소년 행복지수가 OECD 회원국 중 꼴찌라는 연세대 사회발전연구소 조사가 있었고, 통계청의 ‘2010년 청소년 통계’에선 청소년의 8.9%가 자살을 생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각한 상황이다. 청소년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요인은 여럿 있을 것이다. 이번 통계에서도 가정불화·가정문제, 우울증·비관, 성적 순으로 원인이 많았다. 가정의 위기며, 인성교육 차원과는 먼 성적위주의 학교교육 탓이 클 것이다. 더욱이 원인미상의 자살이 29%나 됨은 심각성을 더한다. 미리 감지, 예측조차 할 수 없는 죽음들이 숱한 것이다. 청소년 자살 예방엔 따뜻한 관심과 꾸준한 배려가 필수다. 일시적 대증요법으론 문제를 악화시킬 뿐이다. 지난해만 해도 정부차원의 자살종합대책을 냈지만 자살률이 오히려 치솟지 않았는가. 2004년부터 주(州)별로 자살 위험성이 높은 청소년을 세밀히 관리하는 예방시스템을 운영한 미국과, 2006년 자살대책기본법을 만든 일본 사례를 배울 필요가 있다. 온 국민이 청소년을 내 자식처럼 살피고 보듬는 인식의 전환과 실천의 자세가 절실하다. 더 늦기 전에 사회 구성원들의 무관심과 책임 방기를 해소할 법적 토대를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
  • 유니나, 종현 팬 고소후 심경 고백 “눈귀 막고 싶다”

    유니나, 종현 팬 고소후 심경 고백 “눈귀 막고 싶다”

    유니나가 샤이니 종현 팬들을 고소한 가운데 악플로 힘들어한 흔적을 홈피에 남겨 주목을 끌고 있다.유니나는 지난 1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안 좋은 일들은 왜 한꺼번에 생길까? 꼼짝도 하기 싫다. 그냥 눈 감고 귀 막고 입 다물고 누워만 있고 싶다”며 악플들로 고통 받고 있음을 암시하는 듯한 내용의 글을 남겼다.악플러들은 유니나의 이같은 힘든 심경 고백에도 불구, 이 일기글조차 고소를 취하하고 반성문을 올리라는 등 셀 수 없이 많은 악성 댓글들을 달고 있다.17일 유니나 소속사 쓰리나인미디어 측은 아이돌그룹 ‘샤이니’ 종현 팬들의 악성댓글에 시달리던 유니나가 해당 네티즌들에 대한 조사를 서울 성북경찰서에 의뢰했다고 밝혔다. 유니나 본인 역시 지난 16일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유니나가 종현 팬들의 타깃이 된 이유는 종현과 함께 밥을 먹고 사진을 찍는 등 다정한 모습이 목격됐다는 주장이 불거지면서부터다. 유니나가 종현을 이용해 유명해지려고 자작극을 벌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 유니나의 미니홈피와 인터넷 게시판 등에 악플을 쏟아냈다.유니나 소속사측은 “유니나가 ‘자자’ 이전에 ‘리솔’에서 활동 당시 알고 지내던 오빠의 이름이 종현과 같은데다 사진 속 얼굴이 종현과 비슷해 착각하고 유니나를 괴롭혔다”며 “팬들의 지속적인 테러와 루머들에 유니나가 심각한 우울증과 불면증으로 현재 정신과 치료 중”이라고 전하며 해당 사실이 오해임을 주장했다.이어 "새롭게 시작하려는 유니나에게 안티팬들이 다시 한번 똑같은 아픔을 주고 있다"며 "자자의 다른 멤버들에게까지 피해가 미칠 수 있다고 판단해 어쩔 수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한편 유니나는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 출연하며 D컵 가슴으로 많은 남성관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유니나 미니홈피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송승헌 "손담비와 열애설, 솔직히 기뻤다"▶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이승기, 실물 사진 화제…”구미호때문에 피곤?”

    이승기, 실물 사진 화제…”구미호때문에 피곤?”

    구미호 여자친구를 둔 이승기의 피곤해 보이는 실물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인터넷 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이승기가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촬영 현장에서 대기하고 있는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출근길 커피숍에서 찍었다며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실물이 훨씬 잘생겼다”며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피곤해 보이지만 가만히 있어도 화보”라고 이승기의 실물을 극찬했다. 사진 속에서 이승기는 계속되는 촬영에 지친 듯 눈을 감고 쉬고 있거나 다음 장면을 위해 허공을 보며 대사를 ?는 등 새 작품에 몰입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승기 구미호 등살에 피곤한가 보다”, “눈 감아도 잘생겼네”, “화보가 따로 없네. 역시 우월한 유전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승기는 현재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철없지만 마음만은 착한 부잣집 도련님 ‘차대웅’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최근 촬영 스텝들을 위해 깜짝 피자파티를 마련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양현석, 딸 유진 얼굴 공개 "아직도 실감 안나"▶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지소연 돌발발언 "박지성 선수와의 결혼 땡큐죠!"▶ 박철호 “10년간 아내 3~4번 유산 후 우울증” 고백
  • [이용철의 영화 만화경] ‘죽이고 싶은’

    [이용철의 영화 만화경] ‘죽이고 싶은’

    민호(천호진·오른쪽)는 삶의 의욕을 잃은 중년의 우울증 환자다. 한적한 병원의 의료진에게 습관적으로 자살을 시도하는 그는 골칫거리다. 어느 날, 기억을 상실한 남자 상업(유해진·왼쪽)이 민호와 한 병실을 쓰게 되면서 상황이 급변한다. 상업을 보고 과거의 상처를 떠올린 민호는 어떻게든 살아서 복수를 완수하기로 마음먹는다. 문제는 두 남자의 신체 상태다. 민호의 신체 일부에는 마비가 와 있고, 상업은 고개를 돌리기도 힘든 전신마비 환자다. ‘죽이고 싶은’은 쌈박질을 벌이기엔 민망한 몸을 지닌 두 남자의 격한 다툼에 관한 영화다. 가학적 쾌감에서 오는 죄의식을 부정할 수 없으나, 블랙코미디로서 ‘죽이고 싶은’이 장난을 부리듯 끌어들인 슬랩스틱의 효과가 괜찮다. 이쪽에서는 팔다리 한 짝씩 굳은 남자가 사력을 다해 (그래봤자) 소소한 공격을 가하고, 다른 쪽에선 뇌 충격을 조금만 받아도 목숨이 위태로운 남자가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꼴은 뜨악한 웃음을 유발한다. 아이들이 장난감을 갖고 놀다 간혹 주먹질하는 것처럼, 병실의 두 남자는 어느덧 주변 물건들을 이용해 목숨을 건 게임에 들어선다. 민호가 믿고 있던 진실이 의심받으면서 ‘죽이고 싶은’은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한다. 행복했던 가정을 파괴한 놈이 상업이라고 여겼던 민호에게, 기억을 회복한 상업은 정반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상업의 말에 의하면, 민호야말로 한 가족을 짓밟은 악당인 것이다. 민호에게 절망적인 얼굴과 목소리를 부여함으로써 은근히 동정심을 유발해 오던 영화는 갑자기 관객의 믿음을 배신한다. 관객의 믿음은 졸지에 시험대 위로 오른다. 지금껏 엉뚱한 사람의 말을 믿었단 말인가. 결말에 이르러 영화는 비틀거린다. 비밀과 반전에 대한 강박증 때문이다. 풀어놓은 걸 잘 담기만 해도 좋았을 텐데, 두 감독(조원희·김상화)은 무리수를 뒀다. 개인의 복수가 끼어들자 과거의 죄는 풍부한 의미를 잃은 채 감상에 빠지고, 다소 환각적이고 초현실적인 처방은 현실의 문제들을 묻어 버린다. 특히 1984년의 시간을 야구 이야기와 반전거리로 소모한 점은 지적받아 마땅하다. 예를 들어, 임권택의 1980년 작품 ‘짝코’에서도 적대지간인 두 남자가 한 공간에서 재회한다. ‘짝코’가 역사와 개인을 다루는 방식에 비해, 근래에 등장한 한국영화들은 ‘죽이고 싶은’이나 ‘이끼’처럼 시간의 가치를 너무 빈약하게 인식하곤 한다. 안타까운 부분이다. 전체적으로 ‘죽이고 싶은’은 저예산영화의 단점보다 장점이 더 드러나는 작품이다. 영화적인 순간을 창조하지 못하는 단조로운 화면 구성과 조연 배우들의 딱딱한 연기가 눈에 거슬리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근사한 아이디어와 거침없는 전개방식은 영화에 신선한 기운을 불어넣고 있으며, 거의 대부분의 장면에 등장하는 두 주연배우, 천호진·유해진의 연기는 압권이다. 현재 다수의 영화인들이 개점휴업 상황에 처했다고 한다. ‘죽이고 싶은’은 그러한 현실을 지혜롭게 돌파한 사례 중 하나다. 영화평론가
  • 박철호 “10년간 아내 3~4번 유산 후 우울증” 고백

    박철호 “10년간 아내 3~4번 유산 후 우울증” 고백

    배우 박철호 부부가 습관적 유산으로 고통 받았던 과거를 고백했다. 박철호는 17일 오전 KBS 2TV ‘여유만만’에 가족들과 함께 출연해 유산을 반복하다가 결혼 10년여 만에 아들 영원 군을 낳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철호는 “습관적 유산 때문에 상심이 컸다. 임신 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며칠 지나지 않아 아내가 ‘아기가 없어졌다’고 했다”며 “그런 경험을 계속했더니 미치겠더라”고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놓았다. 당시 우울증까지 걸렸다는 아내 김영옥 씨는 “임신 사실을 모른 채 연극을 하다가 유산이 됐다”며 “선배의 충고로 미국 괌에 가서 쉬면서 기도를 했더니 5년 동안 병원에 다녀도 안 생기던 아이가 자연스럽게 생겼다”고 귀하게 얻은 자식에 대한 소중함을 드러냈다. 또 이날 방송에서 박철호는 가족들과 함께 단란하게 사는 집 인테리어를 공개하고 요리솜씨를 뽐내 주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박철호는 그동안 ‘태조 왕건’, ‘무인시대’, ‘불멸의 이순신’, ‘공부의 신’ 등의 작품에서 좋은 연기를 펼쳐왔다. 사진 = KBS 2TV ‘여유만만’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미달이’ 김성은, 공개성형 후 첫 심경고백

    ‘미달이’ 김성은, 공개성형 후 첫 심경고백

    공개성형 이후 자신감을 되찾은 ‘미달이’ 김성은이 최초 심경을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김성은은 “사람들이 나를 미달이라고 부르며 웃기게만 봐서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김성은은 당시 네티즌들의 악플에 상처를 받아 우울증까지 왔었다며 “그때는 우울증인지 몰랐는데 돌이켜보면 우울증이 맞는 거 같다.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이 사실 자신이 우울증에 걸린지 모른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제 사람들이 ‘미달아’라고 불러도 돼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김성은은 “괜찮다. 여유로운 마음이 생겼다”고 답해 아팠던 과거를 많이 극복한 모습이었다. 한편 김성은은 최근 한 연예프로그램을 통해 공개적인 성형을 감행, 달라진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끈 바 있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폭시’ 다함 심경고백 “피하지 않고 할 말 다 하겠다”

    ‘폭시’ 다함 심경고백 “피하지 않고 할 말 다 하겠다”

    ‘폭시’ 한장희가 소속사로부터 피소된 가운데 동료 다함이 11일과 12일 새벽, 미니홈피를 통해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먼저 11일엔 미니홈피 대문에 ‘모든 것이 다 싫다’는 글을 달았다. 아이콘은 ‘우울’ 모드로 바꿔놓은 상태. 현 상황이 받아들이기 힘듦을 알리고 있다. 대문글이 최근 일어난 일들에 적잖이 상처받았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면, 12일 새벽 게시판을 통해 올린 글은 직접적이다. 다음은 홈피에 남긴 글 전문이다. “많은 분들이 제 미니홈피에 남겨준 응원과 질책 감사드린다. 앞으로 후회 없이 웅크리고 피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말, 다 하면서 살겠다. 그리고 거의 모든 과정을 옆에서 보고 들었기에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제가 더 정확하게 알 것이라 생각한다. 엄살 따위 떨지 않을 테니 걱정 말라.” 팬들은 다함의 심경고백에 “가운데서 제일 많이 힘드실 듯”, “그렇다고 우울증 걸리면 안되고 더욱 힘내요” 등 격려성 댓글들을 달아 다함을 위로하고 있다. 한편 ‘폭시’ 멤버 한장희는 2006년 독일 월드컵 당시 섹시한 의상과 빼어난 외모로 ‘엘프녀’로 불리며 인터넷상에서 많은 화제가 됐다. 이후 지난 3월 여성 듀오 ‘폭시’에 합류해 가수로 데뷔했으나 지난 6월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팀에서 무단이탈해 물의를 빚었다. 사진=다함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성형 공개..."왜 했니VS잘했다" 네티즌 설전중 ▶ ’청순글래머’ 신세경, 속옷 모델...’육감몸매 인증’ ▶ 신은경, 또 사기혐의로 피소..경찰 조사중 ▶ 한장희 괘씸죄.."파혼에 ‘엘프녀’ 사진조작" 폭로 ▶ 최민식 "’금자씨’ 이영애보다 ‘악마’ 이병헌이 더 세" ▶ 소녀시대 제시카 메딕 등장…"당장 군대간다" ▶ 이민정, 캐나다 여행사진 공개 ‘여신미모’ 여전
  • ‘미달이’ 김성은, 성형과정 공개…“글쎄 vs 괜찮다”

    ‘미달이’ 김성은, 성형과정 공개…“글쎄 vs 괜찮다”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미달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성은(20)이 자신감을 되찾기 위해 감행한 성형수술 후의 모습을 놓고 네티즌들의 반응이 엇갈렸다. 김성은은 지난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 4번째 주인공으로 출연해 성형 전문의와의 상담부터 성형 후 달라진 모습까지 전 과정을 공개했다. 6월 김성은은 비대칭 얼굴과 무턱, 구강돌출, 코 등 성형수술을 받았다.어렸을 때부터 비대칭 얼굴에 대해 가장 콤플렉스에 시달려온 김성은은 “성형수술 후 성숙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갖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상담 후 장장 9시간에 걸친 성형수술을 받은 김성은은 확실히 이전의 동글동글하고 귀여웠던 이미지가 없어져 본인과 가족들 모두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김성은의 새로운 변신의 과정을 지켜본 네티즌들은 “성형 전 모습이 더 괜찮다”는 비판적인 의견과 “많이 예뻐졌다”는 긍정적인 의견의 양분된 반응을 보였다.전자는 “심히 비대칭 얼굴 같지는 않은데”, “예전에 더 귀엽고 상큼하다”는 반면 후자는 “붓기 다 빠지면 예뻐질 것 같다”, “성형수술한 게 더 낫다”는 의견을 내놨다.1998년 ‘순풍산부인과’ 출연당시 8살이었던 김성은은 철부지 꼬마 미달이로 출연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하지만 미달이에 대한 이미지가 대중에게 강하게 남아있어 ‘순풍산부인과’ 이후 특별히 드라마 등에 출연하지 못해 성인배우로 성장하지 못했다. 이후 방송을 통해 심각한 우울증을 겪었고 자살까지 시도했다고 고백해 충격을 줬다.본인의 바람대로 성형수술을 통해 성숙하고 세련된 모습을 갖게 된만큼 김성은이 향후 연기자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사진 =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달이’ 김성은, 성형과정 공개…”글쎄 vs 괜찮다” ▶ ’폭시’ 다함 심경고백 “피하지 않고 할 말 다 하겠다” ▶ ’엘프녀’는 가짜?..’파혼’ 한장희 사진조작 논란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노브레인 이성우 “이효리 대시? 기타만 배우고 싶대요”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곽정희 고백 “친정엄마 작고후 우울증·폭식증까지”

    곽정희 고백 “친정엄마 작고후 우울증·폭식증까지”

    배우 곽정희가 2년 전 친정어머니를 잃고 심각한 우울증을 겪은 사실을 고백했다.곽정희는 11일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가수 장미화와 함께 출연, 친정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우울증으로 고통스런 시간을 보낸 사연과 이혼 후 ‘싱글맘’으로 살아온 25년 세월에 대해 털어놨다.이날 곽정희는 “2년 전 어머니가 화장실에서 쓰러졌고 병원에서 6개월 있다가 돌아가셨다”고 운을 뗀 뒤 “당시 심한 우울증으로 벽을 엄마라고 생각하고 대화하기도 했다. 또 스트레스로 계속 뚱뚱해졌고 악순환이 계속 됐을 때 언니(가수 장미화)가 도와줘 극복할 수 있었다”고 심각했던 과거를 회상했다.이어 우울증 증세에 대해 “보름 이상 현관문을 안 열었다”고 밝히며 “너무 외로워 고양이 3마리를 키웠다. 고양이들과 대화하고 그러면서 살았다”고 당시의 심각성을 솔직하게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곽정희는 방송 말미에 “이제는 우울증을 극복했고 연기자로서 ‘제2의 인생’을 출발하고 있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이밖에도 그녀는 딸이 태어난 지 7개월 무렵 이혼한 후 25년간 홀로 두 자녀를 키워온 속내를 고백하기도 했다. 점심값을 아끼려 매일 300원짜리 우동을 사먹으며 홀로 아이를 키우다 결국 영양결핍으로 간에 무리가 와 2년간 투병한 사연은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셨다.사진 = KBS 2TV ‘여유만만’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은지원 "내 몽유병에 놀란 아내, 잠들기 전 청심환 먹어" ▶ 박명수, 애매리카노와 함께 시크한 된장남 등극 ▶ ’제빵탁구’ 주원, 연기력 논란 해명 "내 자신도 어색"
  • 김성은 성형 공개...”왜 했니VS잘했다” 네티즌 설전중

    김성은 성형 공개...”왜 했니VS잘했다” 네티즌 설전중

    ‘미달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성은이 얼굴을 대대적으로 성형하고 이를 방송에서 공개했다. 김성은은 지난 10일 방송된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 4번째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작은 키와 여드름, 비대칭 얼굴 등의 콤플렉스를 성형수술을 통해 극복, 자신감을 되찾고 연예활동을 하기 위해 성형 수술을 감행한 것.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김성은의 수술부위는 비대칭 얼굴과 무턱, 구강돌출, 코 등으로 지난 6월부터 차례로 수술 받았다. 김성은은 어렸을 때부터 비대칭이었던 얼굴 때문에 카메라 렌즈를 한쪽으로만 볼 정도로 콤플렉스에 시달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의 시선은 대체로 그리 곱지 않다. 대다수 네티즌들은 “아직 나이도 어리니 노력해 연기만 잘하면 작품 하나로 미달이 이미지를 충분히 벗어날 수 있을 텐데 안타깝다. 꼭 성형을 해야만 했나?”, “국민여동생 문근영도 연기로 극복하려고 애쓰는데 성형만 하면 땡이냐”, “그렇게 큰 차이도 없는데 왜 수술한 건지 모르겠다”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의견이 다른 네티즌들은 “아직 부기가 있어서 그렇지 빠지면 훨씬 달라보일 듯”, “그동안 얼마나 마음고생이 많았을까. 어차피 성형도 자기만족인데 자신이 만족하면 된 거 아니냐” 등 개인의 선택을 존중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한편 김성은은 1998년 8살 때 SBS TV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철부지 꼬마 ‘미달이’로 출연하며 큰 인기를 모았지만 종영 후 ‘미달이’ 꼬리표 때문에 심각한 성장통을 겪어야 했다. 이후 방송을 통해 여러 차례 그동안 심각한 우울증을 겪었고 자살까지 시도했다고 고백해 충격을 전해주기도 했다. 사진 =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파혼, 사진조작 덮어줬는데 성접대라니?" ▶ 신정환-천명훈-김종민, 문메이슨 앞 저질 영어실력 굴욕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이재진 심경고백 “우울증에 자살 시도?사실무근”

    이재진 심경고백 “우울증에 자살 시도?사실무근”

    젝스키스 출신 이재진이 군 휴가 미 복귀 사건 이후 처음으로 속내를 털어놨다.10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모 사단에서 전역 신고를 마친 이재진은 케이블채널 Y-STAR ‘스타뉴스’ 취재진을 만나 탈영 사건과 군에서의 생활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이재진은 지난해 미 복귀 시기와 관련해 항간에 알려진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시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하면서도 “나보다도 힘든 군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반성의 시간을 가졌음을 고백했다.또 이재진은 사건 당시에 최근 양현석과 결혼한 친동생 이은주에게 가장 미안했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고민을 많이 했다. 형(양현석)과 의논해 결정하기로 했다. 앨범을 낼지 고민중”이라고 전했다.양현석과 동생이 사귄다는 사실을 9년 전부터 알았다고 전한 이재진은 “동생이 조카를 2분만에 낳았다. 지금은 조카가 많이 보고 싶다”고 말해 가족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이재진은 이번 인터뷰에서 군대 미복귀 동기와 33일간의 행적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이재진의 인터뷰는 11일 오후 5시 방송된다.사진 = Y-STAR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군 폭행사건’ 아시아나 항공기 회항…충격 ▶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 유인나-김주리 닮은꼴 사진 화제...네티즌 "누가 누구?"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박명수, 애매리카노와 함께 시크한 된장남 등극 ▶ 정용화, 데뷔전 오디션 모습 화제…’풋풋한 미소년’
  • 김성은, 9시간 성형수술 반응냉담 “연기로 극복해라”

    김성은, 9시간 성형수술 반응냉담 “연기로 극복해라”

    ‘미달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성은이 자신감을 되찾기 위해 대대적인 성형수술을 감행했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김성은은 지난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 4번째 주인공으로 출연해 성형 전 과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김성은의 수술부위는 비대칭 얼굴과 무턱, 구강돌출, 코 등으로 지난 6월부터 차례로 수술 받았다. 김성은은 어렸을 때부터 비대칭이었던 얼굴 콤플렉스에 시달려온 것으로 알려졌지만 “성형수술 후 성숙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가지고 싶다”는 그의 바람에 네티즌들은 차가운 시선을 보냈다. “나이도 어린데 연기에 대한 노력이 아니라 수술을 택했다는 게 안타깝다”는 것. 대다수 네티즌들은 “아직 나이도 어리니 노력해 연기만 잘하면 미달이 이미지를 충분히 벗어날 수 있을 텐데 안타깝다”, “성형만 하면 땡이냐”, “그렇게 큰 차이도 없는데 왜 수술한 건지 모르겠다”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김성은은 8살이던 1998년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철부지 꼬마 미달이로 출연하며 큰 인기를 모았지만 ‘미달이’ 꼬리표 때문에 심각한 성장통을 겪어야 했다. 이후 방송을 통해 심각한 우울증을 겪었고 자살까지 시도했다고 고백해 충격을 전해주기도 했다. 사진 =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성형 공개...”왜 했니VS잘했다” 네티즌 설전중 ▶ ’청순글래머’ 신세경, 속옷 모델...’육감몸매 인증’ ▶ 신은경, 또 사기혐의로 피소..경찰 조사중 ▶ 한장희 괘씸죄..”파혼에 ‘엘프녀’ 사진조작” 폭로 ▶ 최민식 “‘금자씨’ 이영애보다 ‘악마’ 이병헌이 더 세” ▶ 소녀시대 제시카 메딕 등장…”당장 군대간다” ▶ 이민정, 캐나다 여행사진 공개 ‘여신미모’ 여전
  • ‘미달이’ 김성은, 성형수술 감행 “세련된 이미지 원해”

    ‘미달이’ 김성은, 성형수술 감행 “세련된 이미지 원해”

    ‘미달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성은이 자신감을 되찾기 위해 대대적인 성형수술을 감행했다. 김성은은 지난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 4번째 주인공으로 출연해 성형 전 과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김성은의 수술부위는 비대칭 얼굴과 무턱, 구강돌출, 코 등으로 지난 6월부터 차례로 수술 받았다. 김성은은 어렸을 때부터 비대칭이었던 얼굴 때문에 카메라 렌즈를 한쪽으로만 볼 정도로 콤플렉스에 시달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은은 수술에 앞서 “성형수술 후 성숙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가지고 싶다”며 “수술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떨린다”고 전했다. 수술 후 몰라 볼 정도로 예뻐진 모습에 김성은의 어머니의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앞서 김성은은 8살이던 1998년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철부지 꼬마 미달이로 출연하며 큰 인기를 모았지만 ‘미달이’ 꼬리표 때문에 심각한 성장통을 겪어야 했다. 이후 방송을 통해 심각한 우울증을 겪었고 자살까지 시도했다고 고백해 충격을 전해주기도 했다. 사진 =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성형 공개..."왜 했니VS잘했다" 네티즌 설전중 ▶ ’청순글래머’ 신세경, 속옷 모델...’육감몸매 인증’ ▶ ’자이언트’ 우주커플 주상욱-황정음, 화끈한 키스신 예고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유명 브랜드 냉장고 문, 갑자기 떨어져 ‘아찔’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에프엑스 루나, ‘선풍기 머리’…폭소연발
  • 군전역 이재진 “동생에 가장 미안, 양현석과 앨범 의논”

    군전역 이재진 “동생에 가장 미안, 양현석과 앨범 의논”

    젝스키스 출신 이재진이 탈영 사건 이후 동생에게 가장 미안했다고 고백했다.10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모 사단에서 전역 신고를 마친 이재진은 케이블채널Y-STAR ‘스타뉴스’ 취재진을 만나 탈영 사건과 군에서의 생활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이재진은 “나보다도 힘든 군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사건 당시 동생에게 많이 미안했다. 지금은 조카가 많이 보고 싶다”고 밝혔다.또 친동생인 그룹 스위티 출신 이은주의 남편 양현석에 대한 믿음도 드러냈다. 이재진은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 “고민 많이 했다. 형(양형석)과 의논해 결정하기로 했다. 앨범을 낼지 고민중”이라고 전했다.양현석과 동생이 사귄다는 사실을 9년 전부터 알았다고 전한 이재진은 “동생이 애를 2분만에 낳았다. 지금은 조카가 많이 보고 싶다”고 말해 가족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이재진은 지난해 미 복귀 시기와 관련해 항간에 알려진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시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이재진은 이번 인터뷰에서 군대 미복귀 동기와 33일간의 행적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이재진의 인터뷰는 11일 오후 5시 방송된다.사진 = Y-STAR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정용화, 오디션모습 공개...팬들 "데뷔 전에도 역시 귀요미"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선데이-설리, 베이비 페이스 셀카 공개 화제 ▶ MBC 뉴스데스트 노출사고?…남녀 하반신 ‘착시’ ▶ 정재용 "1년째 열애중…인터넷 전여친 사진 곤욕"
  • 이재진 “동생에게 미안, 자살설은 사실무근”

    이재진 “동생에게 미안, 자살설은 사실무근”

    젝스키스 출신 이재진이 탈영 사건 이후 동생에게 가장 미안했다고 고백했다. 10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모 사단에서 전역 신고를 마친 이재진은 케이블채널Y-STAR ‘스타뉴스’ 취재진을 만나 탈영 사건과 군에서의 생활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이재진은 "나보다도 힘든 군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사건 당시 동생에게 많이 미안했다. 지금은 조카가 많이 보고 싶다"고 밝혔다. 또 친동생인 그룹 스위티 출신 이은주의 남편 양현석에 대한 믿음도 드러냈다. 이재진은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 "고민 많이 했다. 형(양형석)과 의논해 결정하기로 했다. 앨범을 낼지 고민중"이라고 전했다. 양현석과 동생이 사귄다는 사실을 9년 전부터 알았다고 전한 이재진은 "동생이 애를 2분만에 낳았다. 지금은 조카가 많이 보고 싶다"고 말해 가족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재진은 지난해 미 복귀 시기와 관련해 항간에 알려진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시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이재진은 이번 인터뷰에서 군대 미복귀 동기와 33일간의 행적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이재진의 인터뷰는 11일 오후 5시 방송된다. 사진 = Y-STAR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레인보우, 새 앨범 ‘A’ 티저 공개...시스루룩 섹시미 과시 ▶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 유인나-김주리 닮은꼴 사진 화제...네티즌 "누가 누구?" ▶ 군전역 이재진 "동생에 가장 미안, 양현석과 앨범 의논"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브아걸’ 가인, 라면 시식 포착...팬들 "먹는 모습도 시크!" ▶ 버스폭발 동영상 공개, ‘움직이는 폭탄’ 공포확산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미달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성은이 얼굴을 대대적으로 성형하고 이를 공개한다. 김성은은 오는 10일 밤 12시 30분 방송되는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 4번째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순풍산부인과에서 미달이로 유명세를 탄 김성은이 콤플렉스였던 비대칭 얼굴과 구강 돌출, 무턱등 대대적인 성형으로 아름다운 숙녀가 된 모습이 공개될 예정.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 제작진에 따르면 김성은은 이 프로그램의 도움으로 지난 6월부터 비대칭 얼굴과 무턱, 구강돌출을 교정하고 코와 쌍꺼풀 수술을 차례로 받았다. 김성은은 어렸을 때부터 비대칭이었던 얼굴 때문에 카메라 렌즈를 한쪽으로만 볼 정도로 콤플렉스에 시달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은은 1998년 8살 때 SBS TV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철부지 꼬마 ‘미달이’로 출연하며 큰 인기를 모았지만 종영 후 ‘미달이’ 꼬리표 때문에 심각한 성장통을 겪어야했다. 그는 심각한 우울증을 겪었고 자살까지 시도했다고 고백해 충격을 전해주기도 했다. 한편 ‘뷰티솔류션 이브의 멘토’ 제작진은 “김성은이 성인 연기자로 거듭나기 위해 성형수술을 어렵게 결심했다”고 밝혔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이은, 10년 연인 봉태규 부친상 적극 내조 ‘눈길’
  • ‘故 조오련 아들’ 조성모, 스타킹서 다이어트 선언

    ‘故 조오련 아들’ 조성모, 스타킹서 다이어트 선언

    고 조오련의 아들 조성모가 다이어트 선언을 외쳤다. 조성모는 지난 7일 SBS ‘스타킹-숀리의 다이어트킹’ 2기 도전자로 출연해 폭식과 폭음으로 불어난 체중을 줄이겠다는 다짐을 했다. 이날 조성모는 “살 빼서 다시 운동하고 싶다”고 참가 이유를 밝힌 후 “과거 우울증을 앓고 있었는데 부친이 돌아가신 후 더욱 심해져 체중이 40kg 증가했다. 이후 전국체전에서 부진한 성적을 내며 수영을 그만뒀다"라고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살을 빼면 우울증도 털어버릴 수 있을 것 같다. 나보다 더 힘든 분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며 “수영을 다시 시작해서 여건이 주어진다면 아버지가 올 8월 15일에 대한해협 횡단을 하려고 하셨는데 그 뜻을 잇고 싶다”고 개인적 소망도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가인 “조권과 진짜 사귀는 것 같다” 깜짝 고백 ▶ 빅토리아, 알고 보니 ‘뽀로로’ 마니아…"귀여워" ▶ 티아라 전보람, 단막극 안방 신고식…연기력 호평 ▶ 무한도전 아이돌 트레이닝 돌입…안무는 가희, 보컬은 정엽 ▶ 박명수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설립…후배개그맨 키운다 ▶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 김가연, 임요환 부모와 경기장 찾아 응원…예비신부 입증?
  • 故조오련 아들 조성모, ‘스타킹’ 눈물의 다이어트 도전

    故조오련 아들 조성모, ‘스타킹’ 눈물의 다이어트 도전

    ‘아시아의 물개’ 고(故) 조오련의 아들 조성모가 ‘스타킹’ 다이어트에 도전해 화제다.아버지와 같이 국가대표 수영선수 출신인 조성모는 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의 살빼기 프로젝트 ‘숀리의 다이어트킹 시즌2’에 출연해 공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조성모는 조오련의 아들이라고 밝히며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수영을 안했다. 그 후에 우울증에 걸려서 집 밖에 안나가고 폭식과 폭음으로 4개월 만에 체중이 40kg이 증가했다”고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했다.이어 “운동을 계속 안해 지난해 10월 전국체전에서 꼴찌를 하고 나서부터 아예 수영을 그만 뒀다”며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수영한 게 너무 아깝고 다시 수영을 하고 싶어 스타킹에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조성모는 “올해 8월 15일 아버지가 대한해협을 다시 한 번 건너려고 했다. 살을 빼서 그 뜻을 잇고 싶다”고 말해 출연진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한편 조오련은 아시안 게임에서 4개의 금메달을 따냈던 한국 수영의 간판으로 지난해 8월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유명을 달리했다. 조오련의 둘째 아들인 조성모 씨 역시 아버지의 대를 잇는 촉망받는 국가대표 수영선수로 화제를 모았었다.사진 = SBS, SBS ‘스타킹’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UV 여자매니저 ‘김은혜’ 화제…男心 흔들 ▶ 봉태규, 아버지 사망 비보…등산 중 추락사 추정 ▶ 공중파서 금지 의상" 채연 섹시 드레스 공개 ▶ 가인 "조권과 진짜 사귀는 것 같다" 깜짝 고백 ▶ 빅토리아, 알고 보니 ‘뽀로로’ 마니아…"귀여워" ▶ 티아라 전보람, 단막극 안방 신고식…연기력 호평 ▶ 진짜 똥차 화제…인간 배설물로 320km 질주 ▶ 신세경, 러브캣 화보 화제…섹시미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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