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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먹이 운다’ 시즌2 한이문, 박형근 꺾은 임병희에 “애송이” 도발

    ‘주먹이 운다’ 시즌2 한이문, 박형근 꺾은 임병희에 “애송이” 도발

    이종격투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주먹이 운다’ 시즌2 우승자 한이문이 시즌3 우승자인 임병희를 ‘애송이’라 칭하며 도발했다. ‘주먹이 운다’ 시즌2 우승자 한이문은 ‘주먹이 운다’ 시즌3 방송이 끝난 직후 인터뷰에서 “우선 이번 시즌 우승자인 임병희의 우승을 축하해주고 싶다. 내가 우승할 당시에도 고등학생 이었는데 왠지 동질감이 생긴다”면서도 임병희와 본인의 실력을 비교하는 질문에 대해 “임병희가 패기가 넘치는 건 사실이지만 나는 ‘주먹이 운다’를 통해 프로 종합격투기 선수로 데뷔 한 뒤 로드FC 무대에서 연승을 해오고 있다. 굳이 비교를 하자면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다. 임병희는 아직 애송이일 뿐이다”라고 도발했다. 주먹이 운다 시즌3는 임병희의 우승으로 80여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XTM 격투 리얼리티 프로그램 ‘주먹이 운다 시즌3-영웅의 탄생’은 25일 임병희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임병희는 방송 초반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회가 거듭할수록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결국 부산협객과 효자파이터를 차례차례 무너뜨리며 결승에 오른 끝에 박형근마저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주먹이 운다 한이문 임병희 박형근에 네티즌들은 “주먹이 운다 한이문 임병희 박형근, 모두 훌륭한 파이터로 크길 기대한다”, “주먹이 운다 한이문 임병희 박형근, 셋이 붙으면?”, “주먹이 운다 한이문 임병희 박형근, 다들 열심히 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먹이 운다2 우승 한이문, 박형근 꺾은 임병희에 “프로·아마 차이…애송이”

    주먹이 운다2 우승 한이문, 박형근 꺾은 임병희에 “프로·아마 차이…애송이”

    주먹이 운다2 우승 한이문, 박형근 꺾은 임병희에 “프로·아마 차이…애송이” XTM 격투 리얼리티 프로그램 ‘주먹이 운다’ 시즌2 우승자 한이문이 시즌3 우승자 임병희를 ‘애송이’라고 부르며 조롱해 논란이 일고 있다. 임병희는 25일 방송된 ‘주먹이 운다’ 시즌3에서 박형근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주먹이 운다에서 우승을 차지한 임병희와 한이문은 고등학생이다. 한이문은 ‘동질감을 느낀다’고 표현하면서도 임병희의 실력이 한 수 아래임을 강조했다. 주먹이 운다 시즌3 방송 직후 인터뷰에서 한이문은 “우선 이번 시즌 우승자인 임병희의 우승을 축하해주고 싶다. 내가 우승할 당시에도 고등학생 이었는데 왠지 동질감이 생긴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어 임병희와 본인의 실력을 비교하는 질문에 대해 “임병희가 패기가 넘치는 건 사실이지만 나는 ‘주먹이 운다’를 통해 프로 종합격투기 선수로 데뷔 한 뒤 로드FC 무대에서 연승을 해오고 있다. 굳이 비교를 하자면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다. 임병희는 아직 애송이일 뿐이다”라고 도발했다. 임병희는 방송 초반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방송을 거듭할수록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결국 ‘부산협객’과 ‘효자파이터’를 차례차례 무너뜨리며 결승에 오른 끝에 박형근마저 꺾고 우승을 거머줬다. 강력한 도발로 임병희와 한이문의 대전이 이뤄질 지 시청자와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주먹이 운다 한이문, 박형근 꺾은 임병희 애송 조롱 이해된다”, “주먹이 운다 한이문, 박형근 꺾은 임병희하고 결국 맞붙을 것 같은데?”, “주먹이 운다 한이문, 박형근 이긴 임병희 도발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 파이터’ 박형근도 로드FC 무대에서 프로선수로 데뷔할 예정이다. 박형근은 경기 뒤 인터뷰에서 “이게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근거 있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쳐서 더 강해져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로드FC 정문홍 대표는 “박형근 도전자는 프로선수로 데뷔해 앞으로 로드FC 무대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먹이 운다’ 시즌2 우승자 한이문, 시즌3 우승자 임병희에 “애송이” 도발

    ‘주먹이 운다’ 시즌2 우승자 한이문, 시즌3 우승자 임병희에 “애송이” 도발

    이종격투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주먹이 운다’ 시즌2 우승자 한이문이 시즌3 우승자인 임병희를 ‘애송이’라 칭하며 도발했다. ‘주먹이 운다’ 시즌2 우승자 한이문은 ‘주먹이 운다’ 시즌3 방송이 끝난 직후 인터뷰에서 “우선 이번 시즌 우승자인 임병희의 우승을 축하해주고 싶다. 내가 우승할 당시에도 고등학생 이었는데 왠지 동질감이 생긴다”면서도 임병희와 본인의 실력을 비교하는 질문에 대해 “임병희가 패기가 넘치는 건 사실이지만 나는 ‘주먹이 운다’를 통해 프로 종합격투기 선수로 데뷔 한 뒤 로드FC 무대에서 연승을 해오고 있다. 굳이 비교를 하자면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다. 임병희는 아직 애송이일 뿐이다”라고 도발했다. 주먹이운다 시즌3가 ‘혼혈아 왕따’ 임병희의 우승으로 80여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XTM 격투 리얼리티 프로그램 ‘주먹이 운다 시즌3-영웅의 탄생’은 25일 임병희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임병희는 방송 초반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회가 거듭할수록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결국 부산협객과 효자파이터를 차례차례 무너뜨리며 결승에 오른 끝에 박형근마저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먹이 운다2 우승 한이문, 박형근 꺾은 임병희에 “그래봤자 애송이일 뿐”

    주먹이 운다2 우승 한이문, 박형근 꺾은 임병희에 “그래봤자 애송이일 뿐”

    주먹이 운다2 우승 한이문, 박형근 꺾은 임병희에 “그래봤자 애송이일 뿐” XTM 격투 리얼리티 프로그램 ‘주먹이 운다’ 시즌2 우승자 한이문이 시즌3 우승자 임병희를 ‘애송이’라고 부르며 조롱해 논란이 일고 있다. 임병희는 25일 방송된 ‘주먹이 운다’ 시즌3에서 박형근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주먹이 운다에서 우승을 차지한 임병희와 한이문은 고등학생이다. 한이문은 ‘동질감을 느낀다’고 표현하면서도 임병희의 실력이 한 수 아래임을 강조했다. 주먹이 운다 시즌3 방송 직후 인터뷰에서 한이문은 “우선 이번 시즌 우승자인 임병희의 우승을 축하해주고 싶다. 내가 우승할 당시에도 고등학생 이었는데 왠지 동질감이 생긴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어 임병희와 본인의 실력을 비교하는 질문에 대해 “임병희가 패기가 넘치는 건 사실이지만 나는 ‘주먹이 운다’를 통해 프로 종합격투기 선수로 데뷔 한 뒤 로드FC 무대에서 연승을 해오고 있다. 굳이 비교를 하자면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다. 임병희는 아직 애송이일 뿐이다”라고 도발했다. 임병희는 방송 초반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방송을 거듭할수록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결국 ‘부산협객’과 ‘효자파이터’를 차례차례 무너뜨리며 결승에 오른 끝에 박형근마저 꺾고 우승을 거머줬다. 강력한 도발로 임병희와 한이문의 대전이 이뤄질 지 시청자와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주먹이 운다 한이문, 박형근 꺾은 임병희 애송이 조롱 대단하네”, “주먹이 운다 한이문, 박형근 꺾은 임병희 둘이 붙으면 어떻게 될까”, “주먹이 운다 한이문, 박형근 이긴 임병희 말로 싸움하지 말고 실제로 싸워보는 건 어떨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 파이터’ 박형근도 로드FC 무대에서 프로선수로 데뷔할 예정이다. 박형근은 경기 뒤 인터뷰에서 “이게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근거 있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쳐서 더 강해져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로드FC 정문홍 대표는 “박형근 도전자는 프로선수로 데뷔해 앞으로 로드FC 무대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먹이 운다2 우승 한이문, 박형근 꺾은 임병희에 “패기 있지만 애송이일 뿐”

    주먹이 운다2 우승 한이문, 박형근 꺾은 임병희에 “패기 있지만 애송이일 뿐”

    주먹이 운다2 우승 한이문, 박형근 꺾은 임병희에 “패기 있지만 애송이일 뿐” XTM 격투 리얼리티 프로그램 ‘주먹이 운다’ 시즌2 우승자 한이문이 시즌3 우승자 임병희를 ‘애송이’라고 부르며 조롱해 논란이 일고 있다. 임병희는 25일 방송된 ‘주먹이 운다’ 시즌3에서 박형근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주먹이 운다에서 우승을 차지한 임병희와 한이문은 고등학생이다. 한이문은 ‘동질감을 느낀다’고 표현하면서도 임병희의 실력이 한 수 아래임을 강조했다. 주먹이 운다 시즌3 방송 직후 인터뷰에서 한이문은 “우선 이번 시즌 우승자인 임병희의 우승을 축하해주고 싶다. 내가 우승할 당시에도 고등학생 이었는데 왠지 동질감이 생긴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어 임병희와 본인의 실력을 비교하는 질문에 대해 “임병희가 패기가 넘치는 건 사실이지만 나는 ‘주먹이 운다’를 통해 프로 종합격투기 선수로 데뷔 한 뒤 로드FC 무대에서 연승을 해오고 있다. 굳이 비교를 하자면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다. 임병희는 아직 애송이일 뿐이다”라고 도발했다. 임병희는 방송 초반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방송을 거듭할수록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결국 ‘부산협객’과 ‘효자파이터’를 차례차례 무너뜨리며 결승에 오른 끝에 박형근마저 꺾고 우승을 거머줬다. 강력한 도발로 임병희와 한이문의 대전이 이뤄질 지 시청자와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주먹이 운다 한이문, 박형근 꺾은 임병희 애송이라고 조롱하다니 너무 심한 것 아닌가”, “주먹이 운다 한이문, 박형근 꺾은 임병희하고 대전하려고 도발하나”, “주먹이 운다 한이문, 박형근 이긴 임병희 두 사람 맞붙으면 누가 이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 파이터’ 박형근도 로드FC 무대에서 프로선수로 데뷔할 예정이다. 박형근은 경기 뒤 인터뷰에서 “이게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근거 있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쳐서 더 강해져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로드FC 정문홍 대표는 “박형근 도전자는 프로선수로 데뷔해 앞으로 로드FC 무대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예담 폭풍 성장, 빅뱅 제2의 멤버? ‘과거와 180도 달라진 이유는?’

    방예담 폭풍 성장, 빅뱅 제2의 멤버? ‘과거와 180도 달라진 이유는?’

    ‘방예담 폭풍 성장’에 방예담 과거 모습이 화제다. 2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3’에는 연습 중인 이채영을 응원하기 위해 연습실을 찾은 ‘K팝스타 시즌2’ 준우승자 방예담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재 YG 연습생 방예담은 지난 해 보다 훨씬 남자다워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특히 방예담은 지난 시즌 출연 당시 단발머리의 미소년이었던 모습은 사라지고 한층 남성다워진 훈훈한 모습으로 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열세살 동갑내기 이채영 앞에서 어색해하고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여, 풋풋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방예담 폭풍 성장 소식에 네티즌들은 “방예담 폭풍성장, 1년 만에 이렇게 달라져도 되는 거야?”, “방예담 폭풍성장, 이젠 아이돌이네”, “방예담 폭풍성장, 너무 귀엽다”, “방예담 폭풍 성장..데뷔는 언제쯤?”, “방예담 폭풍 성장..두 사람 은근히 어울려”, “방예담 폭풍 성장..빨리 데뷔했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방예담 폭풍 성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수진 셀프디스, “어차피 난 걸그룹 얼굴 아냐” 얼굴보니..

    박수진 셀프디스, “어차피 난 걸그룹 얼굴 아냐” 얼굴보니..

    박수진 셀프디스가 화제다. 2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시즌3’의 준우승자 박수진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수진은 “내 꿈은 디바다. 세계 최고의 디바”라며 “어차피 걸그룹 얼굴도 아니지 않냐”고 셀프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수진은 “사람들이 제 무대를 보면서 숨도 쉴 수 없도록, 계속 보다가 ‘어? 이것도 있어?’라며 놀라게 만드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수진의 소속사 사장 프로듀서 용감한형제는 “박수진에게는 타고난 감수성이 있다. 얼굴보다 가창력, 감수성을 보고 계약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극찬을 해 눈길을 끌었다. 박수진 셀프디스에 네티즌들은 “박수진 셀프디스 충분히 예뻐요”, “박수진 셀프디스..걸그룹 같지는 않아도 노래를 너무 잘한다”, “박수진 셀프디스..개념 발언이네”, “박수진 셀프디스..처음에 걸그룹 할 줄 알았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박수진 셀프디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위대한탄생3’ 준우승 박수진, 데뷔 앞두고 다큐 출연

    ‘위대한탄생3’ 준우승 박수진, 데뷔 앞두고 다큐 출연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시즌3’의 준우승자인 박수진이 2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박수진은 “내 꿈은 디바다. 세계 최고의 디바”라며 “어차피 걸그룹 얼굴도 아니지 않냐”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사람들이 제 무대를 보면서 숨도 쉴 수 없도록, 계속 보다가 ‘어? 이것도 있어?’라며 놀라게 만드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수진은 간경화로 투병중인 어머니와 함께 살아가는 사연을 공개하는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수진의 소속사 사장인 프로듀서 용감한형제는 “박수진에게는 타고난 감수성이 있다. 얼굴보다 가창력, 감수성을 보고 계약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박수진 “걸그룹 얼굴 아니기 때문에 실력 승부” 자신감

    사람이 좋다 박수진 “걸그룹 얼굴 아니기 때문에 실력 승부” 자신감

    ‘사람이 좋다 박수진’ 가수 데뷔를 앞둔 박수진(18)이 화제다.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시즌3’의 준우승자인 박수진이 2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 박수진은 “내 꿈은 디바다. 세계 최고의 디바”라며 “어차피 걸그룹 얼굴도 아니지 않냐”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사람들이 제 무대를 보면서 숨도 쉴 수 없도록, 계속 보다가 ‘어? 이것도 있어?’라며 놀라게 만드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수진은 간경화로 투병중인 어머니와 함께 살아가는 사연을 공개하는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수진의 소속사 사장인 프로듀서 용감한형제는 “박수진에게는 타고난 감수성이 있다. 얼굴보다 가창력, 감수성을 보고 계약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용감한 형제는 “제가 볼 때 수진이한테는 타고난 뭔가가 있다. 감수성 이런 건 가르친다고 되는 게 아니다. 타고나야 한다”며 “환경이 감수성을 갖게 할 때가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박수진과 내가 비슷하다. 프로듀서로 올라오며 평탄하게 잘 살아온 인생은 아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사람이 좋다 박수진, 무대가 기대된다”, “사람이 좋다 박수진, 감수성 어느 정도기에?”, “사람이 좋다 박수진, 데뷔 기다렸던 출연자다”, “사람이 좋다 박수진, 사람이 좋아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사람이 좋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위탄3’ 준우승 박수진 “얼굴 자신 없어 실력으로 승부”

    ‘위탄3’ 준우승 박수진 “얼굴 자신 없어 실력으로 승부”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시즌3’의 준우승자인 박수진(18)이 2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박수진은 “내 꿈은 디바다. 세계 최고의 디바”라며 “어차피 걸그룹 얼굴도 아니지 않냐”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사람들이 제 무대를 보면서 숨도 쉴 수 없도록, 계속 보다가 ‘어? 이것도 있어?’라며 놀라게 만드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수진은 간경화로 투병중인 어머니와 함께 살아가는 사연을 공개하는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수진의 소속사 사장인 프로듀서 용감한형제는 “박수진에게는 타고난 감수성이 있다. 얼굴보다 가창력, 감수성을 보고 계약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국 팽이왕 여기 모여라” 23일 최강!탑플레이트 챔피언십 개최

    “전국 팽이왕 여기 모여라” 23일 최강!탑플레이트 챔피언십 개최

    완구기업 손오공(대표 최신규)이 23일 초등생 등이 참가하는 어린이 축제 ‘최강!탑플레이트 내셔널 최강 챔피언십’을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D1홀에서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최강 팽이왕’을 선발한다. 메인 행사인 ‘내셔널 최강 챔피언십’ 결승전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150일간 약 2만명의 어린이들이 서울·부산·대구 등 전국 20개 도시에서 열린 지역예선에 참가했다. 지역 예선에서 상위에 랭크된 선수들은 23일 행사 당일 자동으로 본선에 오르고,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한 1000명의 선수들과 함께 대한민국 ‘팽이왕’ 자리를 놓고 최종 경합을 벌이게 된다. ‘최강!탑플레이트 내셔널 최강 챔피언십’ 대회 우승자(각 리그별 3명)에게는 총 540만원 규모의 장학금과 트로피, 상장, 완구세트 등 풍성한 상품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또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 전원에게도 ‘탑플레이트’ 툴박스와 다양한 기념품을 선물한다. 행사장에서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경험할 수 있다. 아빠, 엄마와 함께 대결하는 ‘한 가족 대항전’ 등 다양한 이벤트 경기가 진행되며 탑플레이트, 헬로카봇, 메가블럭 등 인기 장난감을 갖고 놀 수 있는 체험형 놀이공간도 제공한다. 역동적인 난타 공연도 준비했다. 이벤트 경기 및 체험형 놀이공간은 온라인 접수를 하지 않아도 현장참여가 가능하며 각 부스에서 진행하는 개별 미션을 통해 상품과 먹거리를 푸짐하게 증정 할 예정이다. ‘최강!탑플레이트 내셔널 최강 챔피언십’ 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최강!탑플레이트’ 공식 홈페이지 (http://www.topplat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金 소트니코바 “내가 심판에게 강요했나?”

    金 소트니코바 “내가 심판에게 강요했나?”

    석연찮은 판정으로 올림픽 2연패에 실패했지만 ‘피겨 여왕’ 김연아는 역시 의젓했다. 김연아는 판정에 대한 이야기보다 선수로서 마지막 연기를 실수없이 마친 것에 의미를 부여했다. 김연아는 21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을 마친 뒤 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서 “연기가 끝나고 여러 가지 기분이 교차했다. 홀가분하다는 생각이 가장 컸다”면서 “마지막 은퇴 경기에서 실수 없이 마친 것에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날 쇼트 프로그램에서 74.92점으로 1위를 차지한 김연아는 프리스케이팅 점수 144.19점을 더해 총점 219.11점을 받았다. 점프와 스핀, 연기력 모든 면에서 깔끔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한 번의 점프 실수를 저지른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러시아)가 프리스케이팅에서만 무려 149.95점을 받으며 종합 224.59점으로 앞지른 탓에 김연아는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분명 논란의 여지가 있는 판정이었다. 하지만 김연아는 기자회견에 앞서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서 취재진과 만나 “점수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김연아는 “(점수가)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므로 받아들여야 한다”면서 “결과에 만족을 안 하면 어떡하겠느냐”고 크게 개의치 않겠다는 태도를 유지했다. 김연아는 자신의 기록에 대해 “평소에도 예상을 잘 하지 않고, 신기록 등에도 신경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 자신의 프리스케이팅 결과에 대해 실망한 주변 사람들에게 오히려 “많이 나왔다”면서 다독이기도 했다. 김연아는 “1등은 아니었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건 다 보여 드릴 수 있어서 기분 좋고 또 감사드린다”면서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 모두 큰 실수 없이 준비한 대로 다 보여 만족하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연아는 자신의 미래 계획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김연아는 “지금은 쉬고 싶은 마음이 크다”면서 ‘선수 여정’을 끝낸 고단함을 내비쳤다. 이어 “올림픽이 끝났기 때문에 한국에 여러 가지 바쁜 일이 있을 것”이라면서 “그 이후에는 특별히 구체적으로 정해진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5월에 공연(아이스쇼)이 예정돼 있어 그 준비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반면 홈 어드밴티지를 등에 업고 금메달을 딴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는 “새로운 나를 찾았다”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러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을 따낸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는 “내 생애 가장 행복한 날”이라면서 “오늘 경기장에 나서면서 내가 얼마나 스케이트를 사랑하는지 알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트니코바는 또 “올림픽에서 메달 획득이 목표였다”면서 “솔직히 말해 금메달이면 더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기뻐했다. 올해 18살인 소트니코바는 “그동안 힘든 훈련을 참고 이겨낸 것이 오늘 이렇게 표현할 수 없는 기쁨으로 돌아온 것 같다”며 “생애 최고 점수를 올림픽에서 받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러시아 홈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말도 잊지 않았다. 그는 “팬들의 응원이 대단했다”며 “응원 소리가 워낙 커서 (스케이트를) 잘 타지 않을 수가 없을 정도였다”고 고마워했다. 올해 러시아 선수권대회 우승자인 소트니코바는 “오늘 완전히 새로운 나를 발견했다”며 “예전 같으면 경기 시작 전에 무척 긴장했을 텐데 오늘은 매우 마음이 편안했다”고 일찌감치 우승에 대한 예감이 온 것처럼 묘사하기도 했다. 소트니코바는 하지만 논란이 되고 있는 심판 판정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그는 경기 직후 자국 스포츠매체 스뽀르뚜 익스쁘레스를 통해 “심판 판정은 심판의 몫이다. 내가 심판들에게 강요한 것은 없다”면서 “(판정과 관련된) 질문은 그만 받았으면 한다. 나는 나의 경기를 펼쳤을 뿐이다”고 잘라 말했다. 맹수열 기자 guns@seoul.co.kr
  • “소름끼친 완벽 연기” 극찬 세례

    주요 외신들은 물론, 과거 은반을 호령했던 피겨 스타들도 김연아에게 찬사를 쏟아냈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20일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김연아의 소치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 뒤 “김연아는 자신의 전성기가 지났다는 주장이 완전히 어리석은 말이라는 것을 입증했다”면서 “모든 점프는 기술적으로 완벽하고 우아했다. 모든 착지도 깃털처럼 가벼웠다”고 찬사를 보냈다. 미국 USA투데이는 “점프할 때마다 이 꽃 저 꽃으로 옮겨다니는 벌 같았다”며 “스핀은 화려하고 각도기로 잰 듯 움직임도 정교했다”고 호평했다. 이어 “가장 특별하게 만들고 보는 이들에게 소름끼치게 한 것은 김연아가 단순히 스케이트를 타는 게 아니라 음악을 느꼈다는 점”이라고 진단했다. 영국의 로이터 통신과 BBC도 “지난 올림픽 우승자인 김연아가 놀라운 연기로 모든 관중이 환호성을 내지르게 만들었다”, “김연아가 올림픽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고 소개했다. 러시아 통신사인 리아노보스티마저 “거의 흠 없는 경기를 펼쳤다”고 소개했다. ‘피겨 전설’ 미셸 콴(34·미국)은 “숨 막히는 연기였다”고 자신의 트위터에 소감을 남겼다. 콴은 2008년 은퇴할 때까지 국제빙상연맹(ISU) 피겨세계선수권에서 5차례나 우승했다. 김연아 전 세대의 ‘피겨 여왕’ 카타리나 비트(49·독일)도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자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김연아의 쇼트프로그램은) 무척 아름다웠다”고 극찬하면서 “(다른 선수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출중했다”고 평가했다. 현역 시절 비트는 올림픽 사상 두 번째로 1984년 사라예보와 1988년 캘거리에서 여자 싱글 2연패를 달성한 인물이다. 지난해 은퇴한 안도 미키(27·일본) 역시 김연아의 연기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안도는 “매우 훌륭해서 거의 울 뻔했다. 김연아는 정말 훌륭한 선수다”라고 트위트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엘비스 스토이코 “김연아, 소트니코바 보다 부족해”…NYT “김연아, 수행기술 불충분”

    엘비스 스토이코 “김연아, 소트니코바 보다 부족해”…NYT “김연아, 수행기술 불충분”

    김연아가 석연찮은 판정으로 올림픽 2연패에 실패한 가운데 국내는 물론 해외 언론에서도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우승자인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러시아)가 지나친 홈 어드밴티지 덕을 봤다는 주장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이런 여론의 분위기와 다르게 캐나다의 ‘피겨 전설’ 엘비스 스토이코가 “판정은 완전히 공정했고 김연아는 소트니코바보다 부족했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1994년과 1998년 올림픽에서는 은메달을 목에 건 엘비스 스토이코(캐나다)는 21일(한국시간)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판정은 완전히 공정했다”며 “소트니코바는 준비가 된 선수였던 반면 김연아는 그를 뛰어넘을 정도로 기술 점수를 받기에는 다소 부족했다”고 밝혔다. 김연아가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에 트리플 살코(기본점 4.2) 점프를 두 차례 포함한 반면 소트니코바는 트리플 살코 1개와 트리플 살코보다 배점이 높은 트리플 루프(기본점 5.1)를 포함했다는 얘기다. 인터뷰를 실은 뉴욕타임스 역시 김연아는 은메달이 적합한 연기를 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뉴욕타임스는 “김연아는 소트니코바가 한 트리플 루프와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시도하지 않았다”고 분석했고 “트리플 점프의 횟수도 7-6으로 소트니코바가 더 많았다”고 지적했다. 뉴욕타임스는 또 “소트니코바는 프리스케이팅에서 트리플 점프를 7번 구성해 이를 모두 성공시켰다”면서“이와 비교해 김연아는 트리플 점프를 6번 만 넣었다. 결국 소트니코바가 기술점수에서 약 5점을 더 받았다”고 밝혔다. 소치올림픽 여자싱글 심판 판정 논란에 대해서도 일침을 가했다. 뉴욕 타임스는 “심판들의 판정은 공정했다. 김연아는 수행 기술이 충분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다른 매체들의 입장은 다르다. 미국의 시카고 트리뷴에서 피겨 전문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필립 허쉬 역시 대부분의 해외 언론과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 시카고 트리뷴은 “소트니코바는 피겨스케이팅 역사에서 가장 의문스러운 심판들의 판정 덕에 러시아 최초로 올림픽 여자 싱글 챔피언이 됐다”고 직설적으로 표현했다. 시카고 트리뷴은 소트니코바를 사라 휴즈(미국)에 비유했다. 휴즈는 지난 2002 솔트레이크시티 올림픽에서 우승후보로 분류되지는 않았지만, 심판들의 판정을 등에 업고 이리나 슬루츠카야(러시아), 미셸 콴(미국) 등을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었다. 재미있는 점이라면 러시아의 입장이 12년 전과 달라졌다는 점이다. 당시 개최국인 미국은 당초 금메달을 기대했던 콴이 실수를 하자 콴에게 높은 점수를 줄 수 없었고, 대신 휴즈에게 믿을 수 없는 점수를 안겼다. 솔트레이크시티에서 당했던 러시아는 소치에는 반대로 자국 선수에게 어드밴티지를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박시환 팬심 고백, 응급남녀 OST ‘그 때 우리 사랑은’

    클라라 박시환 팬심 고백, 응급남녀 OST ‘그 때 우리 사랑은’

    클라라가 슈퍼스타K5 준우승자 박시환의 첫 OST ‘그때 우리 사랑은’ 출시를 앞두고 팬심을 고백, 박시환은 화답하는 스케치북 메시지를 전해 훈훈한 ‘화보 인연’을 과시했다. 클라라는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슈퍼스타K5 때 팬이었던 박시환씨! tvN 응급남녀 OST ‘그때 우리 사랑은’이 드디어 21일 출시되네요! 노래 완전 좋아요! ‘그 때 우리 화보는?!’ ㅎㅎ 추억이 새록새록♥”이란 응원 메시지와 함께 당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선배 클라라의 응원에 박시환은 이날 오후 상큼한 미소와 함께 스케치북에 자필로 생애 첫 OST 출시 고지와 함께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도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클라라님도 파이팅 하세요!’란 수줍은 화답 트윗을 보냈다. 오는 21일 정오에 공개되는 ‘그때 우리 사랑은’은 슈퍼스타K5 참가자 중 가장 빠른 데뷔를 예고한 박시환의 생애 첫 OST이자 클라라가 한아름 역으로 열연 중인 tvN ‘응급남녀’의 세 번째 OST이다. 클라라와 박시환의 인연은 이번이 두 번째. 슈퍼스타K5 당시 생방송 3라운드에서 ‘내 안의 또 다른 나’라는 화보 촬영 사전 미션을 통해 처음 만나 커플 화보를 촬영한 데 이어 배우와 OST 가수로 인연을 맺게 된 것. 화보 촬영 당시 평소 수줍음 많은 이미지를 벗고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박시환은 이준기, 윤시윤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과 클라라와의 ‘케미’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클라라 또한 화보 촬영이 처음인 박시환을 자상하게 리드하며 스타 사진작가 오중석과 함께 시크하고 도발적인 커플 화보를 탄생시켰다. 21일 정오 엠넷닷컴 등 전 음원사이트에 공개되는 tvN 응급남녀 OST ‘그 때 우리 사랑은’은 국내 대표 히트 작곡가 박근태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OST ‘안녕(효린)’을 작곡한 OST 히트메이커 김세진, 작곡가 김이나의 참여로 국내 최고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결과 탄생한 경쾌한 미디엄 템포곡이다. 한편, 슈퍼스타K5 TOP10 중 가장 먼저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미는 박시환은 3월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 당첨금 4556억짜리 복권, 마침내 팔렸다

    당첨금 4556억짜리 복권, 마침내 팔렸다

    우리 돈으로 약 4556억 8500만원에 달하는 거액 당첨금이 걸린 파워볼 복권이 마침내 팔렸다고 미국 ABC 뉴스 등 외신이 19(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에서 역대 6번째로 큰 당첨금이 걸려 세간의 주목을 받은 이 복권은 막판에 구매자들이 몰리면서 총상금이 4억 2500만달러(약 4556억 8500만원)로 불어났다. 캘리포니아복권협회 관계자는 1등 복권(당첨번호 17-49-54-35-1, 파워볼숫자 34)은 주(州)내 산타클라라카운티 밀피타스의 딕슨랜딩가(街)에 있는 셰브런 주요소에서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따라서 1등 복권을 판매한 업소는 100만달러(약 10억 72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됐다. 우승자는 당첨금을 연금 방식과 일시금으로 지급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는 데 한 번에 받게 되면 세금을 떼고 2억 4220만달러(약 2596억 3840만원)를 받게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캘리포니아는 미국에서도 복권 운이 좋은 편이다. 지난해 12월 6억 3600만달러 당첨금이 걸렸던 메가밀리언 복권에 당첨된 두 명의 우승자 중 한 명이 산호세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파워볼은 워싱턴 D.C.와 버진아일랜드를 포함한 미국 43개주(州)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1등에 당첨될 확률은 1억 7500만 분의 1로 알려졌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이승훈 스피드스케이팅 10000m 4위 선전…베르그스마 金, 스벤 크라머 銀, 밥데용 銅

    이승훈 스피드스케이팅 10000m 4위 선전…베르그스마 金, 스벤 크라머 銀, 밥데용 銅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의 간판스타 이승훈(26·한국체대)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남자 10000m에서 4위에 오르며 선전했으나 아쉽게도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이승훈은 18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0m에서 13분11초68위 기록으로 레이스를 마쳐 14명 중 4위에 머물렀다. 2000m 구간까지 스벤 크라머(네덜란드)에 앞선 이승훈은 밥데용은 물론 베르그스마에도 2초71을 앞섰다. 2800m 이후 스벤 크라머보다는 조금 뒤졌지만, 여전히 베르그스마의 기록보다는 빨랐다. 이승훈은 5200m까지도 베르그스마에 우위를 보였다. 그러나 어느새 베르그스마의 기록보다 뒤지기 시작한 이승훈은 랩타임이 점점 늘어났고, 베르그스마와의 기록 차도 점점 커져갔다. 결국 이승훈은 3위 밥데용에도 뒤져 결국 4위로 레이스를 마감했다. 이로써 이승훈은 이번 대회 남자 5000m 경기에서 6분25초61로 12위에 그친 데 이어 개인종목에서 모두 메달을 놓쳤다. 남자 10000m는 2010년 밴쿠버올림픽 때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스벤 크라머(네덜란드)가 레인 교차를 잘못해 실격당하는 바람에 2위로 레이스를 마친 이승훈이 올림픽 신기록(2분58초55)과 함께 금메달을 챙긴 종목이다. 이번 대회 남자 10000m 메달도 네덜란드가 독차지했다. 남자 5000m 동메달리스트인 요릿 베르그스마(네덜란드)는 12분44초45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남자 5000m 우승자 스벤 크라머는 12분49초02로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2006년 토리노 대회 금메달에 이어 2010년에는 동메달을 딴 밥데용(12분07초19·네덜란드)이 동메달을 가져갔다. 이승훈은 오는 21일에 있을 팀 추발 경기에 김철민, 주형준과 함께 출전해 다시 한 번 메달에 도전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피겨 선수 제러미 애벗 , 안티팬에 격분해 “엿먹어라!”

    미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자신을 비난한 팬들을 향해 위험한 수위의 발언을 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제러미 애벗(29)은 15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후 기자회견에서 “날 비난한 모든 사람에게 가운뎃손가락을 들어 ‘엿 먹어’라고 말하고 싶다”며 “그들은 한 번도 내 입장이 돼보지 않았다”고 비난했다. 애벗은 이날 프리스케이팅에서 8위를 차지했다. 전날 쇼트 프로그램에서 15위라는 초라한 성적을 조금이나마 만회했으나 전체 순위에서는 12위에 그쳤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도 9위라는 실망스러운 성적표를 받든 데 이어 이번에도 노메달에 그치자 일부 팬들이 “애벗이 큰 무대 공포증이 있다”고 비난했다. 사실 애벗은 자국 선수권대회에서 4차례나 정상을 휩쓸 정도로 미국 남자 피겨를 꽉 잡은 스타다. 애벗은 “비난한 팬 가운데 누구도 수백만 명 앞에서 빙판 위에 홀로 서보거나 8분이라는 시간에 자신이 20년간 쌓아온 커리어를 걸어본 적 없을 것”이라며 “그게 어렵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사람은 바보”라고 말했다. 이어 “어떤 선수는 다른 사람들보다 긴장을 잘 이겨내지만 모든 선수는 정신력 싸움에서 어려움을 겪는다”며 “누군가에겐 올림픽이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무대가 될 수 있지만 또 다른 사람들에겐 국내선수권대회가 자신의 무대가 될 수도 있는 것”이라고 자신만 큰 무대에서 어려움을 겪는 것은 아니라고 항변했다. 애벗은 “난 이 자리에 서 있는 게 자랑스럽다”면서 “국내선수권대회 4회 우승자, 올림픽 2회 출전자라는 타이틀은 누구도 내게서 빼앗아갈 수 없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나에게 뭐라고 하건 그건 그들의 문제”라면서 “난 나 자신이 미치도록 자랑스럽고 누구에게도 사과하고 싶지 않다”고 잘라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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