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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봉동 독서당길 ‘푸른마을상’

    서울시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선정하는 ‘푸른마을상’ 최우수상에 성동구 응봉동 100번지(독서당길 주변)가 뽑혔으며 ‘조경상’ 금상은 서초구 방배동 현대홈타운 아파트가 차지했다. 시는 푸른마을상에 응모한 41개 마을을 대상으로 지난달 자문위원회를 열어 성동구 응봉동 100번지를 최우수 마을로,6개 마을을 우수 마을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응봉동 100번지는 주민 100명이 4차선 도로변 8평짜리 텃밭 18곳을 조성한 뒤 보리·벼·토란·수박·토마토 등 47종의 농작물을 심어 덩쿨장미와 어우러진 거리로 단장됐다.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에게 살아있는 자연학습장으로 활용되는 한편 도심속에서 농촌의 정취를 한껏 맛볼 수 있다. 또 아파트단지내 녹화뿐만 아니라 아파트 외곽 빈터에 꽃길을조성하고 풀뽑기·비료주기·청소작업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한송파구 잠실본동 우성4차아파트 등 6개 마을이 우수 마을로 선정됐다. 조경상은 아파트공간에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대청마루의 개념을 도입하는 등 전통 요소를 가미한 서초구 방배동 현대홈타운아파트가 금상을 받았다. 시는 오는 3일 난지도 상암동 평화의 공원에서 개최되는 육림의 날 행사때 이들 수상자에 대해 시상할 계획이다. 최용규기자 ykchoi@
  • 동대문구 3~11일 주민화합 잔치

    주민 화합의 한마당이 될 ‘동대문구민 큰잔치’가 오는3∼11일 구민회관 등 구 전역에서 펼쳐진다. 행사 첫 날인 3일에는 구민회관 대운동장에서 기념식과동대문구민상,동대문신지식인상 시상식이 있으며 동별 경로잔치,체육대회,우수상품 전시회 등이 열린다. 4일에는 구청 강당에서 남녀노소가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동대문구청장배 바둑·장기대회가,5일에는 답신리동 고미술상가 거리축제가 개최된다.무료 골동품 감정과 고미술품전시 및 판매도 이뤄진다. 7일 구민체육센터(YMCA체유관)에서는 경희대 의대 및 한의대의 지원으로 구민 무료진료가,8일에는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KBS 전국노래자랑이 이어진다. 최용규기자 ykchoi@
  • 2001 대한매일 광고 우수상/ 복표부문 타이거풀스(스포츠 토토)

    “오늘은 일주일 중 가장 즐거운 날이다. 주말? 목요일?아니다. 바로 스포츠 토토 결과 발표의 날이다. 스포츠 토토가 생기고부터 일주일 내내 즐겁다. 토요일 오후 편의점에 들러 투표용지를 가지고 집에 온다. 주중에는 정보지, 신문, 인터넷을 보면서 각 팀의 전력을 분석하고 동료들과 이번 주 경기들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그렇게 해서 얻은 예측결과를 투표용지에 옮긴 후 편의점에서영수증을 받는다. 그리고 목요일의 결과 발표를 기다는거다. 이것이 토토가 생기고 난 뒤 나의 일주일 생활이다.”이건 가상의 시나리오입니다. 하지만 꿈이 아니라 실제 스포츠 토토 소비자들 사이에서 있는 엄연한 현실입니다. 벌써 인터넷상에서는 토토 동호회가 활발한 활동을 시작하고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번 수상하게 된 광고는 평범한사람이 꾸는 꿈을 실현시킬 수단으로서의 스포츠 토토를형상화했습니다.스포츠 토토는 쉽게,재미있게 즐기면서 새로운 생활을 꿈 꿀 수 있는 매개체로써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김광수 광고홍보 이사
  • 2001 대한매일 광고 우수상/ 유통부문 하이마트(아름다운 미래)

    수많은 기업들이 디지털시대에 맞는 기업문화를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최첨단’을 내세우며 광고를 경쟁적으로 만드는 현실에서 첨단 중의 첨단업종이라 할 수 있는 전자유통 광고를 경쟁사 및 다른 기업들과 어떻게 차별화시킬 수 있을까 하는 것이 광고팀의가장 큰 고민거리였습니다. 결론은 디지털을 강조하는 단순한 메시지에서 벗어나 소비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광고를 지향하자는 것이었습니다.이를 위해 ‘아름다운 미래’편에서는 하이마트 대표이사의 가족과 직원 자녀를 출연시켜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미래를 인간미 넘치게 표현했습니다.이 광고를 통해 그동안 구축해온 전자유통 노하우를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더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공급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알리려고 애썼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그동안 애쓴 노력이 평가를 받은 것 같아기쁘고 보람을 느낍니다.하이마트가 가고있는 길이 소비자들의 길과 다르지않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정병수 광고홍보팀장
  • 2001 대한매일 광고 우수상/ 은행부문 한국산업은행(경제팔만대장경)

    ‘경제팔만대장경’은 한마디로 온 국민이 합심해 경제위기를 극복해내자는 뜻을 명쾌하게 담아냈습니다. 고려시대 우리 조상들은 무려 16년에 걸쳐 8만여장의 목판을 만들어냈습니다.몽고의 침략을 물리치고 말겠다는 염원을 담아서 입니다.국난(國亂)·인내·합심·땀방울 등을 연상시키는 팔만대장경의 이미지에 ‘경제’라는 한마디를 절묘하게 결합시킴으로써 산업은행은 백마디의 효과를끌어냈습니다.그 위기극복의 선두에 산은이 서겠다는 의지도 놓치지 않고 잘 담아냈습니다. 현재의 경제시련을 슬기롭게 극복해내자는 뜻과 늘 국민곁에 있는 은행이라는 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이번 광고를기획하게 됐습니다.팔만대장경이 주는 무언의 이미지가 워낙 강해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습니다. 산은은 1954년 설립된 이래 산업자금을 공급해온 기업금융 전문 국책은행입니다.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자유자재정기예금도 판매하고 나서 고객과의 거리감을 바짝 줄였습니다.앞으로 통일시대에 대비해 남북경협사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사회간접자본 투자사업,벤처·중소기업육성사업 등도 더욱 활성화시킬 계획입니다. 정재섭 홍보팀장
  • 2001 대한매일 광고 우수상/ 석유·화학부문 SK(주)(고객행복주식회사)

    SK주식회사의 기업PR광고인 ‘고객행복 주식회사’가 본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하고,이 영광을 저희 SK주식회사를 사랑하고 신뢰하는 모든 고객들께 돌리고자 합니다. 이번 광고에는 SK주식회사의 고객에 대한 철학이 담겨져있습니다.‘고객 행복’을 위해서라면 SK주식회사는 오래전부터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철학을 견지해 왔습니다. 고객행복주식회사,SK주식회사라는 컨셉으로 각 사업영역과 제품을 캠페인 테마로 다루며 각 캠페인마다 제품의 브랜드철학을 담아낼 예정입니다. 이번 SK주식회사의 캠페인을 전개해나갈 첫 주자는 SK주식회사의 대표인 주유소입니다.주유소의 제품철학은 무엇일까요.모두가 잠든 새벽녘 단 한 분의 고객을 위해서라도 언제나 불을 밝히겠다는 것이 SK주식회사의 전국 3,700여개 주유소가 가진 고객행복을 위한 철학입니다. 이만우 홍보팀장
  • 2001 대한매일 광고 본상/ 최우수상 한국통신 Let’s KT

    먼저 2001 대한매일 광고대상에서 수상의 영광을 주신 심사위원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국통신은 ‘Let's KT’광고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꿈과 용기를 잃지 말고 도전한다면 반드시 성취할 것이며,그 뒤에 한국통신이 격려하고 지원할 것이라는 희망의메시지를 전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캠페인의 제1탄 ‘주부’편에서는 한 평범한 주부(모델이영애)가 남편과 자식들을 위해 가정을 가꾸며 정성을 다하면서도 인터넷이란 매개체를 통해 ‘영어공부’라는 작은 꿈에 도전하는 모습을 그려냄으로써 새로운 주부상을제시하려고 했습니다. 이 광고는 소비자의 실제 삶속에 깊이 들어가 잔잔하지만 찡한 감동을 줄 수 있는 스토리로 구성됐고,보이지 않는곳에서 한국통신이 첨단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있습니다.“당신이 이루고 싶은모든 꿈-도전하세요.KT가 함께 합니다.Let's KT” 본 캠페인에서는 한국통신이 첨단 정보통신 서비스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음을 그대로 나타낼 경우,자칫 기업의 기술적인 메시지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데 그칠 수도 있는 점에 무척 신경을 썼습니다.최대한 소비자 입장에 서서 소비자의 삶이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음을 ‘주부의 인터넷 학습’이라는 사회적 시류에 맞게 광고를 기획,제작했습니다.특히,가정을 가꾸고 남편과 자식들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하는 주부들이 정체되거나 퇴보하지 않고개인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수 있도록 인터넷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음을 그려냈습니다. 신병근 한국통신 홍보실장
  • 2001 대한매일 광고 본상/ 마케팅상 LG전자(휘센)

    먼저 휘센이 대한매일 광고대상 마케팅 우수상에 선정된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또 올해도 변함없이 휘센을 사랑해주신 고객여러분들에게 지면을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휘센은 지난해 세계 에어컨시장에서 판매 1위를 차지한 LG전자의 시장선도 제품으로 국내 및 세계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우위를 점해왔습니다. 에어컨은 여름철에 집중되는 계절성 제품의 특성으로 인해 마케팅 방향은 타 제품과 달리 단기간에 최대의 효과를 거두는 것이 중요합니다.또 에어컨광고는 품질외에도 세계 시장에서의 석권사실을 알리고 이를 통한 브랜드홍보를 적극적으로 전개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올해 휘센의 마케팅은 광고등 모든 소비자의 Communication 채널을 통해 당당한 세계적 브랜드로 보다 차별적인 시장선도 브랜드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데 주력했습니다. 광고에서도 기존의 주목도를 높이기 위한 Big모델 사용을배제하고 ‘세계 판매1위’라는 사실 전달만으로 접근했으며 결국 이러한 시도가 올해 고객여러분의 사랑을 더욱 더 받게 된 배경이 됐습니다. 1등만이 살아남는다는 치열한 21세기 마케팅은 보다 더새로운 방향으로의 도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제품 경쟁력만이 아닌 마케팅에서의 성과가 곧 시장경쟁에서의 성패로 이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세계 유수의 브랜드들과 어깨를나란히 할 휘센의 새로운 마케팅이 이번 수상을 통해 인정받게 돼 기쁩니다. 내년에도 더욱 더 사랑받는 휘센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오상근 LG전자 차장
  • 2001 대한매일 광고 본상/ 우수상 SK그룹(OK! SK시리즈)

    대한매일에서 주최하는 ‘2001 대한매일 광고대상’에 입상하게 돼서 기쁩니다. SK가 고객지향의 OK!SK캠페인을 전개하기 시작한 지 어느덧 만 4년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SK는 이 광고 캠페인을 통해 SK브랜드에 대한 선호도와 인지도를 향상시키는 소기의 성과를 이루어 냈으며,이와 더불어 ‘OK!SK’도 그 자체로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이러한 결과로 ‘고객이 행복할 때까지 OK!SK’ 슬로건은 이제 SK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SK는 2001년에도 고객 만족 개념을 유지하며 ‘넘버 원’ SK의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고 마케팅 현장에서 힘을 발휘하는 브랜드를 유지하기 위한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하고있습니다. 이번에 수상하게 된 광고도 이러한 캠페인의 연장선상에서 제작된 것이며,국내 고객뿐 아니라 세계 고객을 만족시키는 한차원 높은 고객만족 의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SK는 고객만족을 기본 테마로 SK브랜드를 글로벌 탑 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21세기 디지털 시대에도 ‘고객행복’ 키워드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매진할 것이며,‘고객’과 ‘행복’이라는 단어와 가장 잘 어울리는 기업이 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이 광고캠페인이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격려해주신 대한매일신보사와 심사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고객이 행복할 때까지 OK!SK’김만기 SK그룹 홍보팀장
  • 2001 대한매일 광고 대상/ 심사평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 다시 대상으로 뽑힌 LG그룹의 기업광고는 광고전문가들 사이에 꽤 유명한 작품이다.회사의기업철학인 사랑을 디지털기술 및 자연과 공존시킨 영상적 현저성(Salience)을 통해 시리즈로 히트시킨 광고다.특히 인간 뿐 아니라 벌이나 도마뱀 같은 미물에까지도 미치는 사랑을 잘 표현했다. 대상 작품으로 선정된 SK텔레콤의 기업광고도 고객 무한만족이라는 기업의 철학을 미래의 고객인 어린이에 대한관심과 사랑으로 승화시켜 표현했다.종이자판을 가르치고배우는 자매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컴퓨터와 같은 신기술을 통한 사람과 사랑,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의 조화를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최우수상인 삼성전자의 ‘DVD플레이어 콤보’ 광고는 영화배우 안성기의 코믹한 모습을 통해 이제 DVD가 VTR만큼이나 생활화됐다는 사실을 설득력있게 보여준 걸작이다.또 ‘닮은꼴 콤보커플 선발대회’ 안내를 같이 내보냄으로써 콤보 브랜드의 제품적 특징을 잘 인지시켰다. 공동 최우수상에 선정된 한국통신 ‘렛츠 KT’(Let's KT)광고는 지난해에도은상을 수상한 작품인데 ‘산소같은 여자’ 이영애가 자아실현을 추구하는 모습을 주부생활에 연장시켜 조용한 감동을 불러일으켰다.광고에 대한 소비자반응이 좋아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이번 수상작들의 경우 대체로 정보,반복,강화 등 전통적인 기법보다는인간생활에서 느끼는 잔잔하고 소박한 인간미나 정서를 다소 투박하게 부각시킨 감성적인 작품들이 많았다. 한정호 연세대 신방과교수
  • 2001 대한매일 광고 우수상/ 방송부문 한국디지털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

    국내 최초의 디지털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SkyLife)가 본격적인 방송 개시전에 먼저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과만나게 되었고,또 이 광고를 통해 ‘대한매일 광고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스카이라이프 서비스가 시작되면 우리나라 국민들은 지금까지 보아온 방송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차세대 방송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우선 140여개의 분야별 전문채널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원하는 만큼 얻을수 있고 화질이나음향도 디지털방송이기에 고품질입니다.또 쌍방향서비스가 가능합니다.또 TV를 통해 e메일도 주고받을 수 있고,좋아하는 가수의 음반도 구입할수 있습니다.21세기를 방송·통신의 융합시대라고 하는데,위성방송이 바로 그 꿈을 실현시켜 주는 매체입니다. 위성방송의 세계는 선(線)이 없는 세계입니다.TV를 시청하기 위해 지붕에 안테나를 세우거나,전신주에서 별도의선을 따오는 불편함 없이 위성방송 수신을 위한 간단한 시설만으로 다채널,쌍방향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들의 삶의 질을 변화시키고,라이프스타일 자체가 바뀌어가는 것으로,‘스카이라이프’는 생활필수품으로자리잡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스카이라이프’에 대한 궁금증 및 기대감을 증폭시키기위해 제작된 이번 광고는 초상권 및 저작권을 해결해야 하는 등 제작과정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광고였습니다. 고생만큼 성과가 있었는지 소비자들의 반응도 매우 고무적입니다.‘스카이라이프’가 새로운 미디어 혁명의 선도하는 서비스로 소비자들에게 다가설 것임을 약속합니다. 김경호 마케팅추진단장
  • 2001 대한매일 광고 우수상/ 식음료부문 남양유업(임페리얼드림)

    먹거리에 대한 안전성 문제가 국민들에게 어느 때보다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이런 상황에서 아기들이 주식으로먹는 유아식은 아무리 안전하게 만든다고 해도 지나침이없습니다.남양유업은 40여년간 유아식을 생산하면서 안전성에 가장 큰 비중을 둬왔습니다.임페리얼드림은 이름 그대로 한국 유아식을 대표하는 명품으로 절대적인 시장점유율을 차지,부동의 1등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국내 분유시장을 비롯,유아식 시장에서 외국의 세계적인기업들이 미미한 시장점유율로 고전하고 있는 사실만 봐도 국내 제품의 품질 우수성과 안전성이 얼마나 탁월한가를알 수 있습니다. 연간 60만명이 넘는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는 유아식 시장에서 수십년간 독보적인 점유율로 1등을 유지한다는 것은고객의 두터운 신뢰와 믿음이 없으면 절대 불가능한 일입니다.남양유업은 종합유가공업체로서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연구 및 첨단설비 투자를계속하고 있습니다.앞으로 민족의 자존심을 지켜나가는 1등 기업으로 국민에게 봉사할 것을약속드립니다.임페리얼드림의 탄생 이후 지금까지 변함없는 애정으로 이용해준고객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립니다. 성정경 홍보실장
  • 2001 대한매일 광고 우수상/ 기업PR부문 삼성(디지털프론티어)

    우선 이런 뜻깊은 상을 주신 것에 대해 심사위원 여러분들과 대한매일신보사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기업 PR광고는 한 기업이 갖고 있는 경영철학과 기업목표를 대변하고 그 기업이미지를 책임지는 가장 직접적인커뮤니케이션 수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새로운 밀레니엄의 도래를 20세기 아날로그 시대의 후퇴와 21세기 디지털시대의 본격 개막을 의미한다고보았습니다.인터넷 등장 이후 경제성장의 패러다임은 디지털로 완전히 바뀐지 오래입니다. 이러한 시대의 변화에 발 맞추어 삼성은 뉴밀레니엄 첫해인 2000년을 ‘디지털 경영의 원년’으로 정했고 이에맞추어 삼성공동브랜드 광고 역시 ‘초일류 디지털 강국건설’이라는 명제를 갖고 지난해부터 활발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2001년에는 우리 모두가 디지털시대의 선도자가 되어야한다는 의미에서 ‘디지털 프론티어(Digital Prontier)’란 슬로건을 갖고 광고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김태호 구조조정본부상무
  • 2001 대한매일 광고 본상/ 우수상 KTF(Na)

    우수상을 받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지난 한해 Na광고에 힘입어 요즘 청소년이 어떤 생각을 하고,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알 수 있었던 기성세대의 한 사람으로서 2001년 새로운 메시지를 던지는 Na광고의 의미심장함은 다른어떤 광고와 비교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KTF의 Na광고는 n세대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2000년 광고계를 선도적으로 이끌었습니다.그 결과 2001광고주협회 마케팅 대상 수상,2000년 12월 동서리서치조사결과 이동전화 브랜드 광고 선호도 1위를 차지함으로써 6개월만에 가입자 100만명을 돌파했고 현재는 200만 가입자를 넘어섰습니다. “나는 누구예요?”라는 카피로 청소년의 정체성 문제를제기한 Na는 2001년 새로운 캠페인 ‘세상이 나를 속일지라도’를 통해서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또 나는 이제무엇을 해야 하는 지 등 삶의 방향성을 상실한 요즘 아이들과 고민을 같이 나누고자 합니다. Na는 학교에 가지만 무엇때문에 학교를 다니는지 모르는자신과 미래에 대한 불안함을 표현하고 있습니다.이것은단지 어느 특정 문제아의 모습이 아니며 요즘 세상을 살아가며 불안한 현재와 미래를 고민하고 학교생활에 대한 진지한 회의를 느끼는 보통아이의 모습입니다. 2001년 청소년은 기성세대가 느끼는 고통만큼,아니 어찌보면(아직은 사회에 덜 적응한 상태에 비추어)더욱 더 큰방황을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Na상품의 서비스가 힘든세상속에서 요즘 청소년을 이해하고 생활속에 동반하는 하나의 친구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영훈 KTF 광고팀장
  • 2001 대한매일 광고 우수상/ 공공부문 한국토지공사(기업PR)

    전통과 권위의 대한매일 광고대상에서 “국민 경제발전을 선도해 온 한국토지공사가 국토의 미래를 책임지겠습니다”라는 광고로 공공부문 우수상을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백년대계 낙토건설’ 광고는 자연과 환경,문화가 조화된 쾌적하고 넉넉한 국토공간의 창조로 풍요로운 사회를건설하는 공기업의 책임과 의무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회색빛 콘크리트 빌딩,아파트 숲 사이로 실개울이 흐르고 연못가에는 봄이면 형형색색의 꽃들과 가을이면 고추잠자리 노닐 수 있는 그 곳,도심속 공원의 한적한 곳이면 잔잔한 음악이 흐르고 우리집 앞 광장에는 사계를 재촉하는 놀이마당이 벌어지는 그 곳,“우리 동네가 최고… 무슨 소리 우리가 최고…” 등을 이야기하는 국민들의 만족감을 이종이 한 장에 함축적으로 담았습니다. 앞으로 한국토지공사는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도시의 건설과 지속가능한 개발로 국토의 미래를 책임지는 공기업의 모습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입니다. 최정갑 홍보과장
  • 2001 대한매일 광고 우수상/ 공공부문 한국전력공사(밝은 웃음)

    이번 광고의 주제는 웃음입니다.밝고 따뜻한 웃음,희망이 넘치는 웃음,사랑이 가득한 그런 웃음입니다. 테러와 전쟁으로 온 세계가 시끄럽고,국제통화기금(IMF)사태 이후 국가경제가 계속 어렵습니다.많은 사람들의 얼굴에 수심의 골이 깊습니다.주머니가 가볍고 몸이 무겁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벽을 뛰어넘어야 합니다.그리고 웃어야 합니다.고통은 웃음을 위해 존재하는 것,웃음은 우리의희망이며 언제나 우리의 곁에 있습니다. 한국전력도 한 단계 크게 도약하고자 새로운 변신을 거듭하고 있습니다.21세기 새로운 세계화의 물결에 부응하기위해 공급자 중심의 오랜 독점체제에서 벗어나 소비자 중심의 전력사업체제로 옮겨나가고 있습니다.각종 기구를 고객 위주로 개편하고 현장중심의 서비스를 전개하여 고객을 진심으로 감동시키고자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나서고 있습니다.우리 한전이 지난 2년간 연속으로 정부가 실시한고객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는 큰 영광을 안은 것도 바로 그러한 노력의 한 부분입니다. 송기정 기업문화팀장
  • 2001 대한매일 광고 우수상/ 주류부문 하이트(하이트맥주)

    신문광고 ‘우리맥주’편으로 대한매일 광고대상의 주류부문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우리맥주’편은 68년의 전통을 지닌 하이트맥주가 한국인의 입맛을 당당히 지켜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었습니다. 국내 대표 맥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브랜드 키퍼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제작됐습니다. ‘우리의 맥주’라는 개념을 직접적이고 간결하게 표현하고자 했습니다.한국인이 경영하는 하이트맥주라는 사실을구체적으로 입증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지난 6월부터 시작된 브랜드 키퍼주의는 국내 맥주시장의 56% 이상을 점유한 하이트맥주가 생산에서 소비단계까지최고의 브랜드로 인정받기 위해 도입한 것입니다.암반천연수 개발,온도마크 채용,리듬공법 개발,제품 상표에 담당자의 이름 표기 등 키퍼 시스템을 운영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맥주를 생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김정수 마케팅팀장
  • 2001 대한매일 광고 우수상/ 건설부문 쌍용건설(경희궁의 아침)

    우수 광고를 발굴함으로써 광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광고인들에게 긍지를 심어주고 있는 ‘2001 대한매일 광고대상’에서 이렇게 권위있고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기쁩니다. 그동안 ‘아내같은 아파트 쌍용 스윗닷홈’으로 가족의행복을 추구하는 아파트를 공급해온 쌍용건설이 고품격 주거명작 ‘경희궁의 아침’을 선보여 선풍적인 바람을 일으켰습니다.서울 4대문 한복판에 들어서는 ‘경희궁의 아침’은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었지만 주거형 주상복합빌딩이기에 도심이라는 점이 오히려 소비자 입장에서는 꺼려지는 요소가 될 수 있다고 판단,도심의편리함 외에 고궁의 명당자리라는 ‘터’를 강조했습니다. ‘하늘이 내린 터!’ 이는 4대문안에 있으면서 경희궁,덕수궁 등 5개의 궁궐로 둘러싸인 지역에 위치한 것에 착안한 컨셉이었습니다.특히 문틈으로 보이는 왕궁의 뜰이라든지,‘경희궁의 아침’을 아름다운 연못에 반사된 모습으로 표현한 비주얼은 소비자들의 호기심과 호감도를 극대화했을 뿐 아니라 이를본 모든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봅니다. 최세영 홍보팀장
  • 2001 대한매일 광고 우수상/ 자동차부문 기아자동차(옵티마)

    지난해 7월 출시된 기아의 중형 승용차 옵티마는 출시와더불어 소비자는 물론 자동차업계,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받으며 3개월만에 중형차 부문의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맹위를 떨쳤습니다. 또한 건설교통부에서 실시한 국내 중형차 안전도 테스트에서 별 다섯을 획득하며 중형차 부문 최고의 안전성을 증명했습니다.스타일과 품격에 대한 고객들의 호평과 함께안전도에 있어서도 최고 수준임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은 셈입니다. 이같은 우수성을 바탕으로 옵티마는 출시 6개월도 안돼 12개 언론사에서 최다 히트상품으로 선정되는 인기를 누리기도 했습니다. 이제 옵티마는 2002년형 모델을 선보이며 또 한번의 도약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격인 중형 승용차로 자리잡게 됐습니다.이를 증명하듯 올 한해 세계 유수 언론의 끊이지 않는 찬사가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미국의 워싱턴포스트,USA투데이,뉴욕타임스,그리고 독일의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중동의 유력지 오망타임스까지 최고의 가치를 지닌 차로 옵티마를 대서특필하고 있습니다. 김길영 광고팀 이사
  • 2001 대한매일 광고 우수상/ 보험부문 삼성생명(스피드오토론)

    삼성생명이 ‘스피드오토론’으로 대한매일 광고대상에서 보험부문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스피드오토론은 자동차 구입자금 대출상품으로 출시 당시 업계 최저 금리 상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었습니다.이는 핵심 고객층인 30대 직장인에게 공감을 얻을 수있도록 상품의 특성을 정확히 설명했기 때문입니다. 30대로 보이는 직장인이 힘든 표정으로 자동차를 업고 있는 과장된 설정을 통해 자동차 할부구입시 이자에 대한 부담을 표현했습니다.‘대출금리가 두 자리라면 차라리 걸어다니겠다’는 광고카피는 논리적인 의미전달 수단이었습니다. 광고에서 저금리를 강조해 오너드라이버를 꿈꾸는 고객에게 부담없이 자동차 구입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한 삼성생명의 마음을 제대로 표현했다고 자부합니다. 앞으로 생명보험 상품뿐만 아니라 더 나은 대출서비스및상품으로 고객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서성식 광고스포츠파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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