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우수상
    2026-03-11
    검색기록 지우기
  • 금화
    2026-03-11
    검색기록 지우기
  • 국기
    2026-03-11
    검색기록 지우기
  • 1년 연장
    2026-03-11
    검색기록 지우기
  • 판타지
    2026-03-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833
  • [제11회 서울광고대상-부문별우수상] 서울우유 “부담없이 마실수 있는 우유”

    ‘속편한 우유 락토프리´는 두뇌 활동을 돕는 영양성분인 유당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고 소화, 흡수가 가능하도록 단당류로 미리 분해해 체질적으로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음주 등으로 장기능이 일시적으로 예민해진 직장인, 중·장년층 그리고 수험생에 이르기까지 언제 어디서나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우유다. 서울우유는 지난 68년 동안 국민건강을 책임지며 우유만들기의 한길을 걸어온 대한민국 대표 유업체다. 이번 수상에 소비자들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 서울우유 고호석 실장
  • [제11회 서울광고대상-부문별 우수상] 하나로텔레콤 “합병 통합상품 선보여”

    하나로텔레콤은 초고속인터넷 ‘하나포스´와 유선전화 ‘하나폰´을 함께 이용했을때 기본료가 경쟁사보다 3200원이나 저렴하고 하나폰50요금제 가입시 이동전화요금과 시외전화요금이 50% 할인되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말 두루넷과 합병을 앞두고 두루넷의 초고속인터넷과 ‘하나폰´을 결합한 통합상품을 선보여 두루넷 고객도 통신비를 대폭 절약할 수 있게 됐다. ‘하나포스´ 고객에게 무료 또는 대폭 할인된 가격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던 ‘24가지 특별한 혜택´을 지난 3월부터 두루넷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하나로텔레콤 두원수 상무
  • [제11회 서울광고대상-부문별우수상] 태평양 “색다른 시각으로 관찰·표현”

    먼저 설화수 정중동 캠페인 인쇄 광고를 선정해 주신 데 대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그동안 태평양은 설화수 광고를 통해 우리나라 전통 문화의 아름다움을 소중히 생각하고 그것을 소비자에게 알리고자 노력해 왔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는 한국 문화가 활기차고 생명력있다는 것을 소비자에게 알리고자 전통 작품을 색다른 시각으로 관찰해 정적인 한국적 소재에 동적인 미를 표현할 수 있었다. 태평양은 한국의 아름다움을 계승하는 대표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다. 태평양 허재영 부장
  • [제11회 서울광고대상-부문별우수상] 디아지오코리아 “리더 내면 부드러움 표현”

    이 광고는 ‘리더의 강인함, 그 안의 부드러움´이라는 헤드 카피에서 알 수 있듯이 그 컨셉트는 강한 리더가 지닌 내면의 부드러움이다. 맛의 부드러움이 최고로 꼽히는 윈저와, 부드러움까지 갖춰야 인정받는 현 시대의 리더의 모습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가 캠페인의 관건이었다. 이번 수상은 윈저의 부드러운 맛을 시각적으로 특히, 리더의 모습과 잘 연결했다고 평가해 주는 상으로 생각하고 더욱 훌륭한 캠페인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소비자의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 디아지오코리아 유희문 차장
  • [제11회 서울광고대상-부문별우수상] 대한주택공사 “자연·인간 삶 풍요롭게”

    대한주택공사는 집 하나만 잘 지으면 된다는 단순함에서 벗어나 주변의 아름다운 도시 환경까지 고려한 주거문화를 이뤄가고 있다. 자연 속에서 사람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풍경 및 환경을 삶의 과정으로 여기고 자연과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엮어주는 집, 그런 집을 짓는 장인으로서의 꿈을 지니고 있다. 국민 모두의 미래를 가꾸고 생각하는 자세로 대한민국이라는 작품을 만들어가고 있다. 집과 도시, 그리고 사람에 대한 새로운 생각이 대한주택공사의 생각이다. 대한주택공사 권석원 차장
  • [제11회 서울광고대상-부문별우수상] 하이마트 “친근한 모델·언어로 어필”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한다는 광고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하이마트 제작진은 항상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자제품 살 땐 하이마트´라는 메시지의 지속적인 노출로 친숙하고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구축해온 기업이 바로 하이마트다. 선정된 광고는 다양한 혼수 패키지 세일광고를 친근한 소비자언어와 모델의 이미지로 접근함으로써 하이마트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얻는 데 공헌을 했다. 하이마트 이혁진 대리
  • [제11회 서울광고대상-부문별우수상] 비씨카드“여성위한 특권·혜택 강조”

    비씨카드 광고의 핵심 키워드는 ‘360도 특권´이다. 한 방향으로의 치우침과 모자람없이 전방위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컨셉트다. 비씨카드는 다양하고 실속있는 혜택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본래의 속성을 담아 내는 데 주력해 왔다. 이런 맥락에서 탄생한 상품이 ‘프리마돈나카드´로 여성을 위한 또 다른 특권과 혜택을 강조했다.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프리마돈나카드´ 속에 녹여냄으로써 여성의 자존심과 프라이드를 그녀들의 특권으로 인정하고자 기획한 상품이다. 비씨카드 박귀순 부장
  • [제11회 서울광고대상-부문별 우수상] 한국산업은행 “예금은 곧 명품소장”

    산업은행은 반세기 넘게 우리나라 경제와 산업의 발전을 위해 견인차 역할을 해 왔다. 선정된 광고는 산업은행 예금의 안정·수익성이라는 소구점에 은행의 이미지를 결합해 고객의 품격을 높여 준다는 것을 감성적으로 드러냈다. 명품의 컨셉트를 전달하기 위해 블루톤의 색조와 고급스러운 느낌의 액자를 이용해 품격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으며, 산업은행에 예금을 하는 것이 명품을 소장한 것과 같은 품위를 가진다는 메시지를 정서적으로 구현했다. 한국산업은행 민호기 실장
  • [제11회 서울광고대상-부문별 우수상] KTF “유산 지키는데 일조”

    선정된 광고는 KTF ‘싱크 코리아(Think Korea)´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KBS ‘도전! 골든벨´ 프로그램에 우리나라 역사문제 코너를 마련해 후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KTF의 ‘싱크 코리아´ 사회공헌 캠페인이 지난해부터 2년 가까이 지속적인 캠페인을 펼쳐가며 많은 분들의 공감을 얻은 것은 우리 사회가 잊어가고 있는 소중한 역사적 자산을 지키고자 하는 진정 어린 기업의 활동과 사회적인 관심이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고객 여러분께 최고의 ‘굿 타임´을 제공할 것을 약속 드린다. KTF 유석오 상무
  • [제11회 서울광고대상-부문별 우수상] 현대자동차 ‘럭셔리 아이콘’ 자리매김

    4세대 신형 그랜저는 지난 20년간의 역사를 잇는 역작이다. 새로워진 면을 알리고자 ‘럭셔리(Luxury)´라는 개념을 광고 속에 정립했다. 이는 그랜저가 소비자 자신들의 삶을 상징하는 ‘럭셔리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전략이다. 표현에 있어서도 제품 자체를 주인공으로 해 단순하고 명료하게, 그러면서도 고급감을 강조했다. ‘Grandeur Luxury´라는 헤드라인을 부각되도록 배치해 광고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알려준다. 그랜저는 해외시장에서 현대자동차의 리딩카로서 국산차의 위상을 드높일 것이다. 현대자동차 신정섭 부장
  • [제11회 서울광고대상-부문별우수상] 남양유업 “강렬한 컬러로 주목도 높여”

    ‘국민건강 프로젝트 120 80´은 혈압 저하에 효과가 있는 국내 유일의 발효유로 광고 컨셉트 방향에 많은 신경을 썼다. 소비자들이 건강에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는 표현을 찾는 데 주력했다. 고혈압의 심각성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강렬한 컬러를 사용해 시각적 주목도를 높였고 헤드라인은 질병예방 차원의 건전한 생활습관을 유도하는 카피를 사용했다. ‘국민건강 프로젝트 120 80´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효능·효과에 대한 신뢰감이 형성돼 판매신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남양유업 성장경 상무
  • [제11회 서울광고대상-부문별우수상] 웅진 “밖에서도 닦지말고 씻자”

    룰루비데의 상쾌하고 즐거운 제품 컨셉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개그맨 박수홍을 기용했다. 가정에서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닦지 말고 씻자´라는 시장확대 전략으로 비데 업계 1위 자리를 굳건히 하겠다는 메시지를 특유의 ‘룰루광고다움´으로 표현했다. ▲2년 연속 비데부문 ‘신기술 으뜸상´ 대상 수상 ▲과학기술부의 신기술 인증인 KT마크 획득 ▲합리적인 렌털 가격과 ‘코디´의 정기적인 필터교체 ▲깐깐한 제품관리까지 웅진코웨이의 고객만족을 위한 노력은 계속될 것이다. 웅진 김형관 실장
  • [제11회 서울광고대상-부문별우수상] 서울디지털대학교 “평생교육 일깨우는데 노력”

    선정된 광고는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하려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 드리겠다는 서울디지털대의 의지를 감성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즉 전문지식을 함양하고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최고의 환경과 학습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는 신념을 광고를 통해 나타낸 것이다. 서울디지털대학교가 선정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내 최대 규모의 사이버대학으로서 사회적 책임의식을 가지고 평생교육에 대한 가치와 중요성을 일깨우는 데 노력할 것이다. 서울디지털대학교 정오영 처장
  • [제11회 서울광고대상-부문별우수상] 한화건설 “21세기 신주거문화 실현”

    ‘한화 꿈에그린´은 인간중심의 아파트 철학과 환경친화적 자연주의 미학을 결합해 21세기 신주거문화를 실현하겠다는 한화건설의 의지를 담고 있다. 꿈에그린의 광고는 소재 표현의 차별성에 있어 한화건설의 의지를 성공적으로 표현하며 독자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는 강한 소구력을 최우선으로 한다. 한화건설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광고에 담아내려 하며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한다. 이러한 광고가 꿈에그린이 표현하고자 하는 광고방향이다. 한화건설 신완철 부장
  • [제11회 서울광고대상-최우수상] LG화학 “보이지 않아도 곁에 있음을 표현”

    지난해에 ‘화학을 모릅니다´ 광고시리즈를 진행했던 LG화학은 올해에도 기업이미지 강화를 위한 지면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화학산업은 사업 영역이 매우 다양하지만 일반 소비자들이 직접 사용하는 소비재의 생산은 일부분에 불과해 LG화학의 실체를 일반 소비자에게 알리는 것은 매우 힘든 작업이었다.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LG화학의 사업 분야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업PR광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왔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소비자 곁에 항상 있으면서 생활을 편리하고 윤택하게 해준다는 내용이 LG화학 광고의 일관된 컨셉트다. LG화학과 소비자 간에 특별한 관계를 설정해 LG화학을 소비자들에게 의미 있는 존재로 알리고 LG화학의 실체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것이 올해 기업PR광고의 목표다. 이를 위해 소비자의 기본적인 요구를 반영한 메시지와 함께 이를 ‘의외성´ 있게 전달하는 방법이 사용됐다. 성공, 사랑, 아이의 꿈을 LG화학의 존재와 연결시켜 생활에 항상 도움을 주는 친근한 회사로 느끼게 해준다. 이번 광고로 소비자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갈 것을 기대한다. LG화학 조갑호 상무
  • [제11회 서울광고대상-우수상] SK주식회사 “에너지독립국 위해 앞장설 것”

    SK주식회사는 에너지, 화학뿐만 아니라 운전고객 사업, 생명공학, 인터넷 등 다양한 사업영역을 통해 고객만족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특히 베트남, 페루, 브라질 등지에서 최근 잇따른 성공을 거두고 있는 해외 유전개발 사업을 통해 대한민국을 에너지 독립국으로 만들기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다. 민간기업으로서 투자하기 힘든 해외 유전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 지난 20여년간의 노력 끝에 현재 전세계 12개국 20개 유전에서 우리의 석유를 개발, 생산하고 있다. 이번 광고를 통해 해외 유전개발을 위한 SK주식회사의 도전과 성공이 대한민국의 에너지 영토를 전 세계로 넓혀가고 있다는 사실을 표현하고자 했다. 해외 유전개발 사업이 기업 차원이 아닌 국가적 숙원사업이라는 의미에서 SK주식회사가 대한민국의 에너지를 만드는 기업이라는 소명의식으로 뛰고 있음을 알리고, 더 나아가 에너지 독립국의 가치와 노력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시키고자 한 것이 광고의 목적이다. 앞으로도 SK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을 에너지 독립국으로 만들기 위해, 대한민국의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SK주식회사 이만우 상무
  • [제11회 서울광고대상-우수상] 삼성생명 “긴 인생의 든든한 후원자”

    예전의 보험은 죽어서 타는 보험, 또는 재해보험의 성격이 강했다. 그러나 CI보험, 유니버설 보험 등 현재의 보험은 살아있는 동안 오래오래 행복하기 위해 드는 경향이 강해졌다. 즉 예전의 보험이 인생이 짧기 때문에 죽을 것을 미리 대비하기 위한 보험이었다면 요즘의 보험은 인생이 길기 때문에 그 사는 동안을 준비하기 위한 보험인 것이다. 결국 사람들에게 인생에 대한 새로운 화두를 던짐으로써 삼성생명이 고객의 긴 인생을 든든하게 후원하겠다는 취지를 가지고 이번 시리즈가 제작됐다. ‘인생은 짧다.´라는 고정관념에 대해 ‘인생은 길다.´라고 재해석함으로써 자신의 인생을, 우리 부모의 인생을, 우리 자식의 인생을 돌아보게 만들며 그러한 긴 인생을 함께 하는 후원자로서의 삼성생명의 정체성을 확보하고, 고객들이 그들의 긴 인생을 아름답고 의미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삼성생명이 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특히 이번 광고는 가족 구성원별로 인생에서의 그 의미를 새롭게 다짐으로써 전세대의 공감을 얻고자 총 6편이 멀티로 제작됐으며 TV에서 풀어내지 못했던 많은 이야기들을 인쇄광고의 카피로 전달하고 있다. 삼성생명 서성식 부장
  • [제11회 서울광고대상-최우수상] SK텔레콤 “진솔한 이야기 따뜻한 카피로”

    SK텔레콤은 올해 하반기에 ‘사람을 향합니다´ 광고캠페인을 론칭했다. 기업과 기술이 지향하는 바가 결국 사람이라는 믿음은 SK텔레콤만의 것은 아니다. 그러나 사람이 주인이 되고 주체가 되는 캠페인이 현재까지 거의 전무했다는 점은 신기한 일이 아닐 수 없다. SK텔레콤은 사람들 살아가는 이야기, 사람들 마음속 이야기, 사람들의 표현·행동·대화까지 보고 배우려 한다. 그러한 모든 노력이 더욱 사람에 가까운 기술과 서비스로 구현될 것으로 믿기 때문이다. 다양한 이야기를 시의 적절하게 담을 수 없는 TV광고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이번 ‘사람을 향합니다´ 캠페인에서는 신문광고의 역할이 중요하게 부각됐다. 15단 12cm라는 긴 광고 형태가 더욱 주목을 끄는 이유는 현란한 그래픽과 사진에 식상한 소비자들에게 진솔한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기에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담긴 카피 중심의 광고 형태가 적합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앞으로도 자신의 이야기, 가족의 이야기, 친구의 이야기를 보게 될 것이다. 그 속에 담겨진 사람의 소중함을 느끼면서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지, 자신의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가도 깨닫게 될 것이다. SK텔레콤 조중래 실장
  • [수도권플러스] 동작구 ‘실버컴퓨터 경진대회’

    정보화 시대에 맞춰 할아버지·할머니들이 능숙한 컴퓨터 실력을 뽐낸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오는 21일 오전 9시30분 구청 5층 전산 교육장에서 관내 55세 이상 노년층을 대상으로 ‘제6회 실버 정보화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평가 과목은 인터넷 검색 4문항과 워드프로그램을 이용한 문서작성 1개이다. 최고 득점자에게는 최우수상을, 응시인원의 30% 이내에 들면 우수상을, 평균 70점 이상 득점하면 장려상을 준다.
  • [제11회 서울광고대상-최우수상] KT “소비자 사랑 물고기 비유”

    KT는 지난 4월 국가고객만족도(NCSI) 정보통신 부문에서 초고속 인터넷, 시내전화, 시외전화, 국제전화 4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고객들이 KT에 준 큰 상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광고가 이번에 최우수상에 선정된 ‘NCSI 수상´ 광고다. 수상광고가 자칫하면 공급자 중심의 목소리로 치우칠 수 있기 때문에 비주얼이나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놓고 열띤 토론과 함께 많은 광고시안을 검토하게 되었다. 그 결과 고객이 베풀어 주신 사랑을 아름다운 물고기에 비유해 ‘고객의 사랑이 KT로 모입니다´라는 카피와 함께 ‘우리나라의 정보통신 수준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광고를 만들게 됐다. 현재의 국가고객만족도 1위에 만족하지 않고 매년 정보통신 부문 1위 기업으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KT는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와이브로, 홈엔, 광대역 통신망 구축 등 새로운 서비스로 국민 개개인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대한민국의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며 더 나아가 세계 1위의 정보통신 기업,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KT 민태기 부장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