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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6회 서울광고대상] 브랜드부문 최우수상 -한국투자증권 ‘true friend’

    [제16회 서울광고대상] 브랜드부문 최우수상 -한국투자증권 ‘true friend’

    한국투자증권의 기업브랜드인 ‘true friend 한국투자증권’은 고객의 투자 파트너로서 가장 믿음직스러운 친구가 되겠다는 한국투자증권의 기업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의 비전은 2020년까지 주식 시가총액 20조원, ROE 20%를 달성, ‘아시아 최고의 투자은행’으로 도약하는 것입니다. 그 의지를 기업 브랜드에 담아 전 직원이 이를 공유하고 실천해 가며 한국금융사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워가고 있습니다. 아시아 최고의 브랜드로 키워가기 위해 그동안 우리 한국투자증권은 전략적인 브랜드 관리를 통해 중요한 무형자산으로서의 브랜드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브랜드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왔습니다. 한국인 시리즈 광고, 명장 시리즈 광고에 이어 최근의 자산관리 브랜드 아임유 광고 시리즈에 이르기까지 고객을 위한 참 벗으로서의 고집스러울 정도의 외길을 가는 브랜드의 핵심가치를 표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투자증권은 고객의 평생 금융생활 동반자로서의 임무와 역할을 다해가겠습니다.
  • [제16회 서울광고대상] 우수상 -신한카드 ‘신한카드는 고객님 덕분입니다’

    [제16회 서울광고대상] 우수상 -신한카드 ‘신한카드는 고객님 덕분입니다’

    좋은 일이 생겼을 때 ‘주위의 도움과 격려 덕분’이라고 감사를 돌리는 것은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행복 바이러스 같은 힘을 가집니다. 이처럼 신한카드는 지금의 1위 자리에 있게 한 고객의 사랑과 관심에 감사하며, 더욱 겸손히 고객을 생각하고 고객을 위해 행동하겠다는 다짐을 광고 캠페인을 통해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번 수상작은 TV 광고의 핵심 카피인 ‘덕분’을 동일하게 적용, 일상생활 속 기분 좋은 일들이 누군가의 덕분에 생긴 것처럼 신한카드는 모두 고객님 덕분이며, 더 나아가 고객님의 ‘덕분’이 되고자 하는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다양한 고객의 일상생활 속 공감 코드를 바탕으로 한 카피와 모노톤의 컬러는 행복 바이러스가 퍼지는 듯한 잔잔한 감동을 더해줍니다. 여기에다 기분 좋은 일들이 멈추지 않고 계속 이어져 꼬리에 꼬리를 무는 ‘덕분 릴레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은 광고를 보다 친근하고 따뜻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 신한카드의 모습은 고객의 관심과 사랑 덕분임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 [제16회 서울광고대상] 은행부문 최우수상 -KB국민은행 ‘레인보우 인문학’

    [제16회 서울광고대상] 은행부문 최우수상 -KB국민은행 ‘레인보우 인문학’

    ‘KB 레인보우 인문학’ 서비스란 경제, 심리, 미술, 역사, 음식문화 등 7가지의 인문학 주제에 대해 KB국민은행 웹사이트 내의 별도 페이지(www.kbrainbow.com)에서 웹진형식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는 국내 금융권 최초로 실시하는 온라인 인문학 서비스로 고객들과의 폭넓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시작하였습니다. 종전의 인문학 강좌는 주로 오프라인 강좌로 진행되어 관심이 있어도 시간적, 공간적 제약으로 일반인이 접하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KB국민은행에서는 홈페이지 접속만으로도 수준 높은 인문학 칼럼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으며 이미 지자체, 문화단체, 미디어 등을 중심으로 일반인들이 인문학과 쉽게 만날 수 있는 접점을 모색해 왔으며 기업들도 감성경영의 일환으로 부분적으로 시도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 광고는 KB 레인보우 인문학에 게재되는 칼럼니스트들 중 소비자들이 좀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시골의사 박경철 씨를 메인 테마로 하여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단순히 경제 이야기가 아닌 사람의 향기를 전해주는 인문이라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소비자들이 일곱 빛깔의 KB 레인보우 인문학 서비스를 통해서 마음이 여유로워지고 삶이 채워지는 느낌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진행하게 된 서비스 및 광고가 이렇게 수상하게 되어 뜻깊고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제16회 서울광고대상] 백화점부문 최우수상 -롯데백화점 ‘박지성의 발’편

    [제16회 서울광고대상] 백화점부문 최우수상 -롯데백화점 ‘박지성의 발’편

    2010 남아공월드컵 열기로 가득하던 6월, 신문에 아주 못생긴 발이 큼지막하게 실렸습니다. 바로 박지성의 발이었습니다. 여기저기 굳은살이 박히고 삐뚤어졌지만, 축구 하나에 꿈과 열정을 다해 세계 톱 클래스 플레이어로 만든 발이었고 대한민국 축구를 세계 축구의 중심으로 올라서게 한 가장 아름다운 발이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1979년 창립 이래 줄곧 첨단의 시설과 풍성한 상품, 고객 만족 서비스로 대한민국 대표 백화점의 자리를 지켜왔고 사회공헌 활동과 환경가치경영에도 늘 앞장서서 실천해왔습니다. 창립 31년만에 당당히 세계 유통의 중심에 자리 잡은 롯데백화점의 오늘과 박지성의 오늘에서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그 상징은 바로 그의 못생겼지만 아름다운 발이었습니다. 이번 광고는 낯선 구성으로 독자들의 시선을 붙잡았고 그 발에 감춰진 감동의 스토리를 통해 그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자 했습니다. 차별화된 비주얼과 이야기로 고객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었던 것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게 된 까닭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제16회 서울광고대상] 화학부문 최우수상 -LG화학 ‘솔루션파트너’

    [제16회 서울광고대상] 화학부문 최우수상 -LG화학 ‘솔루션파트너’

    LG화학은 글로벌 소재 전문기업으로 고객에게 제공할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하나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민을 담은 광고가 바로 ‘최고의 기술로 고객의 성공을 앞당기는, 솔루션 파트너-LG화학’입니다. ‘솔루션 파트너’는 ‘차별화된 소재와 솔루션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세계적 기업’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한다는 의지를 표현한 핵심 슬로건입니다. 이번 광고는 LG화학이 가지고 있는 강점인 ‘최고의 기술’이 고객의 성공을 앞당김으로써 고객과 LG화학이 동반 성장해나가는 파트너 관계임을 쉽고 명쾌하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고객과 함께 노력하여 최상의 하모니로 최고의 시너지를 내겠다는 각오를 일러스트를 통해 표현함으로써 자칫 화학기업이 가질 수 있는 딱딱한 이미지를 벗고 따뜻하고 친근한 기업 이미지를 선보이도록 노력했습니다. 이번 기업PR 캠페인을 통해 고객과 동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각오가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제16회 서울광고대상] 우수상 -현대모비스 ‘상상을 더해 꿈을 현실로’

    [제16회 서울광고대상] 우수상 -현대모비스 ‘상상을 더해 꿈을 현실로’

    현대모비스는 ‘Driving Science’를 통해 고객의 ‘안전과 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현대모비스의 이미지를 전달하는 광고를 제작해 왔습니다. 이번 광고에서 독창적이고 고객지향적인 열린 사고를 통해 더 편리하고 안전한 내일의 자동차생활을 선도하는 회사임을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런 의도로 탄생한 것이 2010년 Driving Science 캠페인의 인쇄광고입니다. ‘미래 첨단자동차에 대한 당신의 상상, 현대모비스의 연구는 거기서부터 시작됩니다.’라는 메인 카피를 통하여 현대모비스의 기술에 대한 생각을 표현하였습니다. 같은 생각일지라도 현대모비스의 기술을 만나면 놀라운 미래기술이 될 수 있음을 보여 드리고자 한 것으로, 특히 사람과 자동차를 연결하는 이미지를 통하여 기술의 중심은 고객이며, 현대모비스는 고객과의 소통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음을 표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글로벌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서 고객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기술을 제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제16회 서울광고대상] 자동차부문 최우수상 -기아자동차 ‘최강의 선수교체 - 2011년형 쏘울 탄생’

    [제16회 서울광고대상] 자동차부문 최우수상 -기아자동차 ‘최강의 선수교체 - 2011년형 쏘울 탄생’

    2010년 한 해 동안 그 어느 때보다 기아차 ‘쏘울’을 사랑해주신 고객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쏘울의 발전된 2011년형 사양과 장점을 월드컵 이슈에 활용한 크리에이티브에 높은 평가를 주신 서울광고대상 심사위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쏘울은 2008년 9월 론칭 이후 고객들에게 기아차의 ‘DESIGN 경영’을 상징하는 아이콘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세계 3대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상’을 통해 쏘울의 디자인이 우수하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또한 미국 유수의 자동차 평가기관과 언론들로부터 최고의 찬사를 받으며 ‘유로NCAP 최고 안전등급’ 평가를 받는 등 디자인, 퀄리티, 안전성 면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아 쏘울이 단순히 디자인만 예쁜 차가 아니라는 인식과 함께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CUV 차량으로 자리매김해나가고 있습니다. 쏘울은 독특한 디자인과 높은 상품성을 발판 삼아 커뮤니케이션에서도 기존의 자동차 광고와는 다른 접근에서의 크리에이티브를 보여주고자 노력했으며, 그 결과 고객들로부터 ‘쏘울은 차만 독특한 것이 아니라, 그에 걸맞은 새롭고 톡톡 튀는 광고를 보는 재미를 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쏘울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효과적이면서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제16회 서울광고대상] 정유부문 최우수상 -SK에너지 ‘생각이 에너지다 - 리튬이온배터리’편

    [제16회 서울광고대상] 정유부문 최우수상 -SK에너지 ‘생각이 에너지다 - 리튬이온배터리’편

    ‘대한민국 에너지 독립’을 위해 힘써온 SK에너지는 해외 자원개발 분야에 진출하여 세계 16개국 33개 광구에서 세계적 에너지기업들과 경쟁하며 에너지 자립의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분야에서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와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본격적인 세계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업PR광고 ‘리튬이온 배터리’편은 지난해 ‘미래 에너지’편에 이어 선보이는 것입니다. 기존의 광고가 SK에너지가 개발 중에 있는 바이오 부탄올, 수소 스테이션, 박막 태양전지 등과 같은 미래에너지 소재로 만들어졌다면, 이번 광고는 SK에너지의 미래 에너지 핵심 기술인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배터리’ 소재를 활용하여 미래 에너지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선정된 작품은 ‘리튬이온 배터리’를 활용해 전기 플러그를 꽂는 곳은 모두 유전이 될 수 있다는 신기술 미래 에너지를 향한 SK에너지의 생각의 전환을 다시 한번 보여줄 수 있는 사례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신규 캠페인은 우리나라 에너지 기업 중에서 가장 많은 자원과 인력을 미래 에너지 개발에 투자하는 기업답게 기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성장 축을 개발함으로써 국가와 사회의 미래 발전에 기여하는 이미지를 더욱 강화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 ‘SK에너지=정유회사’라는 사람들의 인식에서 탈피해 미래를 준비하는 기술 기반의 글로벌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는 의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SK에너지가 있기까지 우리나라와 국민의 사랑은 지금의 성과와 앞으로의 희망을 동시에 담보할 수 있는 최고의 응원가입니다. 그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혁신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미래의 에너지 신기술 개발은 물론, 광고로 전달하는 희망을 현실화하기 위해 국가와 국민에게 더 큰 행복의 에너지를 주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 [제16회 서울광고대상] 화장품부문 최우수상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자음생크림’

    [제16회 서울광고대상] 화장품부문 최우수상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자음생크림’

    설화수는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한 독특한 브랜드 철학과 제품력으로 대한민국 화장품 문화에 새 지평 열었고 홍콩, 뉴욕 등 해외에서도 한국의 미학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설화수 광고 역시 타 브랜드와는 다른 길을 걸어왔습니다. 화장품 광고에 흔히 등장하는 미모의 모델 대신 제품 자체의 귀한 가치를 미학적으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이번 광고에 담은 설화수 자음생크림은 아모레퍼시픽 40년 인삼연구의 결정체입니다. 아모레퍼시픽의 오랜 노하우와 테크놀로지로 여성의 피부에 인삼을 통한 놀라운 피부재생 효과를 전하는 설화수의 대표 제품입니다. 자음생크림 광고는 제품을 통해 촉촉하고 윤기 있게 되살아난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윤기 어린 도자기의 선과 빛, 질감으로 형상화함으로써 설화수 한방과학을 통한 최고의 피부재생 효과를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앞으로도 설화수가 지향하는 상생의 철학과 아름다움의 가치를 통해 소비자에게 더욱 생생한 감동을 전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 [제16회 서울광고대상] 보험부문 최우수상 -NH생명·화재 ‘채움종합프로젝트공제 - 이삿날’

    [제16회 서울광고대상] 보험부문 최우수상 -NH생명·화재 ‘채움종합프로젝트공제 - 이삿날’

    NH생명·화재는 화재에 따른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고 더불어 상해·사고 위험까지 한번에 보장하는 (무)채움종합프로젝트공제를 올해 하반기 신상품으로 내놓았습니다. 이 상품은 자신의 주택뿐만 아니라 옆집의 피해도 보상해 줘야 하는 법 개정에 따라 출시한 상품입니다. 광고의 방향은 많은 소비자가 화재 보험의 필요성은 알고 있으나 보험가입은 미루고 있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이 상품에 친근하게 다가올 방법의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소비자 조사 결과 화재보험 상품을 가장 쉽게 떠올리는 시점이 이삿날, 개업 날, 주변인들 피해 시라고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광고 비주얼을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 그리고 가족의 사랑과 새롭게 출발하는 느낌의 이삿날로 표현하였고, 전반적인 광고의 색조와 기법 또한 감성적으로 표현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내 이야기 같은’ 카피와 따뜻한 이미지의 비주얼이 소비자들에게 동감을 얻었고 본 상품을 필수보험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끝으로 수상의 영예를 준 관계자와 구독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소방 불편사례 개선 공모

    소방방재청은 소방방재와 관련된 법률로 인한 불편사항이나 불이익 사례를 개선하기 위해 국민제안 공모를 15일부터 시작했다. 공모는 이달 말까지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방재청은 특히 다중이용업소 등 건물 소방관련 규정과 자연재난 불편사항이 접수되면 규제개혁과제로 선정해 우선 개선할 방침이다. 접수방법은 방재청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현황과 문제점, 개선방안, 성명·주소 등을 기재해 홈페이지 ‘민원·규제 개혁제안’에 제출하면 된다. 이메일(ksj4777@korea.kr)이나 팩스(02-2100-5149)로도 가능하다. 그동안 방재청은 업체 관계자들의 직접 건의와 시민 제안을 통해 다중이용업소 방화문·고시원 복도폭 기준 변경 등 현장을 중시하는 규제 정비에 나섰다. 방재청은 참여제안 중 최우수상 1편 등 총 5편을 선정해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우리 교통문화 한 단계 끌어올리자”

    “우리 교통문화 한 단계 끌어올리자”

    ‘제3회 교통문화발전대회’ 시상식이 9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교통 선진국에 뒤지는 우리 교통 문화를 한 단계 끌어올리자.”고 다짐을 했다. 행사에는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과 이동화 서울신문 사장, 정상호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장광근·박순자 국회 국토해양위 의원, 여인국 과천시장 등 관계자·수상자 500여명이 참석했다. 정 장관은 “산업 분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녹색교통문화를 정착시키자.”며 “지난해 23만여건의 교통사고로 5800여명이 생명을 잃는 등 우리 교통문화 수준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최하위”라고 지적했다. 이 사장은 “교통은 사람이나 재화의 이동에 국한되지 않고 경제와 문화활동으로 범위가 확산되고 있다.”면서 “오늘 이 자리를 교통안전문화 확산의 계기로 삼아 국격을 한 단계 높이자.”고 제안했다. 정 이사장은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목표인 연 3000명을 달성하기 위해선 아직 갈 길이 멀다.”면서 “교통사고 감소 모델인 ‘1000사 2020프로젝트’를 비롯해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행사에선 김승한 경기고속㈜ 부사장이 포장을, 정진섭 서울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등 8명이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모두 213명의 개인 및 단체가 상을 받았다. 또 교통문화 지수 최우수 지자체(국토부장관상)에는 경기 부천시(인구 30만명 이상)와 경기 과천시, 경남 합천군, 대구광역시 동구 등이 선정됐다. 교통안전 UCC 동영상 최우수상에는 ‘100%를 채우자.’를 제작한 오정일·차인철씨가 뽑혀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日 애니 마니아 多모여라~

    日 애니 마니아 多모여라~

    일본 애니메이션 마니아들은 신났다. 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축제가 열린다. 오는 17일부터 닷새간 열리는 ‘제7회 메가박스 일본영화제’에서다. 한·일 양국 간 소통과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취지로 2004년부터 개최된 비경쟁 영화제다. ‘재패니메이션의 모든 것’이란 주제로 고전과 최신작을 아우르는 다양한 일본 애니메이션 40여편이 소개된다. 메가박스 신촌에서 만끽할 수 있다. 개막작은 ‘도쿄 매그니튜드 8.0’. 지난해 일본 문화청 미디어예술제 애니메이션 우수상을 받은 작품이다. 제목 그대로 진도 8.0의 대지진이 발생, 아수라장이 된 도쿄에서 벌어진 재난 애니메이션이다. 인간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대재해와 마주한 사람들의 숨막히는 생존 사투를 다루고 있다. ‘더 킹 오브 파이터’의 다치바나 마사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소개되는 장편 영화는 총 8편. 이제 전설이 된 애니메이션 고전작품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장편 데뷔작 ‘루팡 3세 카리오스트로의 성’(1979)을 비롯해 린타로 감독의 ‘은하철도 999’(1979),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기동경찰 패트레이버’(1989) 등이 상영된다. 지난 8월 췌장암으로 별세한 고(故) 곤 사토시 감독을 추도하기 위한 작품인 ‘도쿄 갓 파더즈: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2003)도 만나볼 수 있다. 물론 최신 장편 영화도 준비돼 있다. 톱스타 기무라 다쿠야와 아오이 유가 성우로 출연한 ‘레드라인’(2009), 최근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는 요시우라 야스히로 감독의 ‘이브의 시간 극장판’(2010)도 준비돼 있다. 흔히 보기 어려운 애니메이션 명인들의 초기 단편작품들도 만나 볼 수 있다. 우주소년 아톰 TV 시리즈 ‘아톰의 첫사랑’(1981) 등 고(故) 데즈카 오사무 감독의 단편 5편을 소개하는 ‘데즈카 오사무 단편집’이 소개된다. 아울러 베니스영화제,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등을 석권했던 구리 요지와 후루카와 다쿠 감독을 조명하는 단편(10편)과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등 세계 4대 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모두 그랑프리를 받은 야마무라 고지 감독의 단편(7편)도 관객과 만난다. 일본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경향을 담은 14편의 애니메이션이 ‘뉴제너레이션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마련된다. 2000년 이후 제작된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곤도 아키노 감독의 ‘전철일지도 몰라’(2002), 마시아 라이치로 감독의 공상 스포츠 패러디 애니메이션 ‘스키점프 라지힐페어’(2002)도 접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j-meff.co.kr)를 참조.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교통문화상 대상에 최봉순씨

    교통문화상 대상에 최봉순씨

    서울시는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헌신적으로 애쓴 시민을 뽑는 교통문화상 대상 수상자로 최봉순(57)씨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최씨는 2001년 ‘친절기사 교통봉사대’에 가입한 뒤 홀로 사는 어르신 및 불우이웃돕기 운동, 기초질서 지키기 운동, 도서벽지 초등학생 초청 서울견학 행사 봉사 등을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시는 설명했다. 20여년간 tbs 통신원으로 활동하며 1995년 ‘사단법인 한국 112무선봉사단’을 창설해 지금까지 교통안전 범국민운동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김명배(60)씨와 교통사고 빈발지역 개선에 노력한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가 최우수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5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12일 금융법 논문공모전 시상식

    한국금융연수원(원장 김윤환)과 은행법학회(회장 고동원)는 4일 ‘제2회 대학(원)생 금융법 논문 공모전’ 수상자를 발표했다. 시상식은 12일 오후 6시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최우수상=김희수·한영찬(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전화금융사기 피해자(지급인) 보호를 위한 법적 개선방안 ▲우수상=윤다솜·홍수현(이화여대법학전문대학원)=키코 계약의 사법적 해석과 입법정책적 규율의 검토 ▲장려상=진보승·백승봉(성균관대 법과대)=신용파생상품의 문제점에 대한 구조적 고찰과 규제의 개선방안
  • ‘안성인삼’ 최고… 시장판도 변화예고

    ‘안성인삼’ 최고… 시장판도 변화예고

    경기 안성지역에서 생산된 인삼이 국내 다른 지역의 인삼을 제치고 전국 ‘최고 인삼’으로 선정돼 화제다. 그동안 국내 인삼계에서 불문율처럼 여기던 금산과 강화, 개성, 풍기인삼을 따돌린 안성인삼은 이제 국내외 인삼시장 판도를 재편시킬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마저 받고 있다. 27일 안성시에 따르면 지난 22∼24일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인삼연합회와 한국인삼생산자협의회가 주관해 올해 7번째로 열린 ‘2010 대한민국 인삼축제’의 전국 인삼 품평회에서 안성인삼이 체형우수(인삼왕), 대편삼(미스터인사), 특이모형 등 3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모두 휩쓸었다. 한국 인삼의 대명사로 불리는 금산, 풍기, 개성인삼 농협 등 12개 농협과 지방자치단체 등 전국에서 총 28개의 단체 및 기업이 참가했다. ‘인삼왕’은 안성시 일죽면 김일봉(52)씨가 출품한 무게 75g이상의 사람체형과 흡사한 1등급 인삼이 차지했다. 김씨는 일죽면과 죽산면에서 1만 2000㎡의 인삼밭을 경작하고 있다. 무게 800g의 천지삼을 출품한 김영겸(61)씨와 기이한 모형삼을 출품한 박진흥(52)씨도 각각 부문별 1등을 석권했다. 안성은 모든 인삼재배 지역이 경사도 25도 이하에 해발 500m 미만으로, 동절기가 짧아 최적의 기후조건을 갖추고 있다. 재작(再作) 또는 연작(蓮作)으로 토질이 거칠어진 금산이나 강화지역과는 달리 초작지가 많은 데다, 황토질이 많고, 홍삼을 쪘을 때 속이 비거나 구멍뚫림 현상이 적고 단단한 6년근 천지삼 생산이 장점이다. 농약의 잔류기간이 3일에 불과해 사실상 무농약 수준인 뛰어난 안정성도 자랑거리로 꼽히고 있다. 충남 금산 등 다른 지역에서 판매되는 인삼 가운데 상당수는 안성 지역에서 재배된 것으로 알려졌다. 안성 지역에서는 현재 112곳의 농가가 266㏊의 인삼 밭을 재배하고 있다. 인삼왕 김씨는 “안성인삼의 우수성은 많은 밭갈이를 통해 토양을 잘 만들고, 유기농법을 사용하는 게 비법이랄 수 있다.”며 “토양과 기후 등 재배 조건이 뛰어난 안성인삼이 국내 인삼시장 판도를 충분히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성시는 “전국단위 인삼축제에서 안성 인삼이 최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전국 최고의 품질임을 입증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지역에서 생산된 인삼이 항암·피로회복 효능 등을 가진 사포닌 성분을 시중에 유통되는 인삼보다 1.7배 이상 많이 함유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발표한 최근 2년간 경기도 내 인삼 성분조사 결과에 따르면 안성 인삼을 비롯한 4개 지역 인삼의 사포닌 성분 함유량은 3.92~4.94㎎/g으로 시중에 유통중인 경기 이외 지역 인삼(2.89~3.50㎎/g)보다 높게 나타났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사고] 제16회 서울광고대상 공모

    서울신문은 ‘제16회 서울광고대상’ 작품을 공모합니다. 서울광고대상은 한국 광고계의 성과를 진단하고 광고인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됐습니다. 크리에이티브의 참신성과 비주얼의 독창성, 광고 문화 발전 기여도 등을 평가해 대상, 본상, 업종별 최우수상을 선정·시상합니다. 광고인의 축제가 될 이번 행사에 광고주와 광고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출품기한 11월 4일까지 ●출품자격 2010년 서울신문에 게재된 광고로, 출품요령 및 시상내용은 홈페이지(www.seoul.co.kr) 참조. ●발표 11월 11일 ●문의 서울광고대상 담당자 (02)2000-9391~2/ad@seoul.co.kr
  • ‘오토오일연구회’ 공무원 연구모임 최우수상

    ‘오토오일연구회’ 공무원 연구모임 최우수상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10년 전국 공무원 우수 연구모임 사례발표에서 환경부 ‘오토오일(Auto Oil) 연구회’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일 환경부에 따르면 오토오일 연구회를 이끌고 있는 김경미(41·여) 기후대기정책과 주무관은 지난달 정부부처와 지방자치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사례발표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김 주무관은 모임을 대표해 국무총리 표창과 100만원의 운영비를 포상금으로 받게 된다. 우수 연구모임 사례발표는 수범사례를 발굴·전파해 공무원의 연구·학습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오토오일 연구회는 자동차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 저감 방안을 연구하는 모임으로 회원들의 지식충전은 물론, 관련업체의 환경정책 홍보에 기여한 점 등을 인정받았다. 우수상에는 행안부 ‘지방세연구과표포럼’과 기상청 ‘강원예보기술연구회’, 농림수산식품부 ‘벼 키다리병 없애기 연구회’가 선정돼, 행안부 장관 표창과 50만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미술플러스]

    예술인 미술애장품 자선경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오광수)는 ‘예술인 사랑나눔’을 위한 예술가들의 미술 애장품 자선 경매를 29일 서울 압구정동 K옥션에서 연다. 경매에 앞서 22~28일 대학로 아르코미술관에서 기증품 180여점을 전시한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인 올해 행사에는 윤중식, 강정완, 이이남 등 미술인은 물론 영화감독 송일곤, 가수 나얼 등 대중 예술인까지 참여했다. 수익금은 불우한 예술인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가나아트갤러리 신진작가 5명 선발 가나아트갤러리와 미스터피자는 오는 24일까지 신진 작가 5명을 선발·지원하는 프로젝트를 공동진행한다. 대상 1명과 최우수상 1명에게는 각각 1000만원, 500만원의 상금과 가나아트가 운영하는 장흥 아틀리에에서 1년간 작업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미스터피자는 이 밖에도 강영민, 배주 등 작가 5명에 대해 장흥 아틀리에 입주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작가들을 후원할 계획이다.
  • ‘구미호:여우누이뎐’ 표절판정...”작가 1년 자격정지 너무해”

    ‘구미호:여우누이뎐’ 표절판정...”작가 1년 자격정지 너무해”

    KBS 2TV 드라마 ‘구미호:여우누이뎐’이 표절 판명을 받아 대본을 집필한 작가가 회원자격정지 처분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징계 사유에 의문을 드러냈다. (사)한국방송작가협회는 월간방송작가 10월호 공지를 통해 “‘구미호:여우누이뎐’의 첫 회 내용 일부가 임충 회원의 기존 작품 ‘전설의 고향-구미호’ 편을 표절한 것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협회 측은 “작가의 생명은 창작에 있는 만큼 타인의 작품을 표절하는 행위가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회원 모두가 경각심을 높여야 할 것”이라는 이유를 들어 해당작가에게 1년간 회원자격정지라는 징계 처분을 내렸다. 문제가 된 부분은 첫회 부분의 구미호의 ‘과거’다. ‘구미호:여우누이뎐’ 프롤로그서 등장한 여우굴에서 살아나온 남자가 구미호랑 혼인하는 점, 구미호가 여우구슬 가져다 준 후 일은 안하고 투전판을 기웃 거린 점 등이 이미 방송된 ‘전설의 고향’ 내용과 똑같다는 지적. 특히 “더러운게 사람 정이라더니” 등의 대사는 임충 작가가 구미호 설화를 바탕으로 창작한 이야기를 그대로 실었다는 의견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물론 미리 양해는 구했어야 하지만 그렇다고 표절이라니 과한것 같다”, “KBS 극본 공모전에서 우수상 받았던 작품인데 지금에와서 무책임하게 징계라니”, “그럼 공모전 심사 당시 심사위원들은 표절부분을 간과했다는 것인가” 등 KBS 측 징계처분에 의문을 드러냈다. 한편 납량특집극으로 7월5일부터 8월24일 방송된 ‘구미호:여우누이뎐’은 지난해 KBS 드라마 극본 공모에서 우수상을 받은 작품으로 “구미호에게 반인반수(半人半獸)의 피가 흐르는 어린 딸이 있었다”는 색다른 설정이 돋보여 호평 받았다. 사진 = KBS 2TV ‘구미호:여우누이뎐’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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