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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우수기업 우수상품] LED 전등 제대로 사면 20년 속 편하다

    [2017 우수기업 우수상품] LED 전등 제대로 사면 20년 속 편하다

    LED 전등은 수명이 길다는 장점이 있다. LED 전구의 경우 일반 백열전구 40개를 교체 사용할 시간 동안 수명이 유지된다. 최대 5만 시간 이상이다. 일반적인 거실전등 사용시간(1일 6시간)을 고려할 때 약 23년 동안 교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셈이다. 제너럴네트 관계자는 “2020년부터 형광등의 생산이 전면 금지된다는 정책 발표 이후 LED 전등에 소비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집안 전등을 LED 조명으로 교체하고 있는 가정이 늘고 있다”면서 “기존 형광등보다도 효율이 떨어지는 정체도 알 수 없는 저품질의 LED 전등 상품들이 이 틈을 타 ‘보급형’이라는 명목으로 저렴한 가격을 전략삼아 대다수 소비자를 현혹하고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내에서 전기를 이용하는 제품의 경우 필수적으로 KC인증을 받아야 한다. KC인증은 제품의 화재, 감전 등의 사항을 검사를 통해 안전한지에 대한 안전인증이다. KC인증에 비해 까다로운 KS인증은 안전인증은 기본이고 소비전력, 에너지 효율성, 발열 온도, 연색성 등의 제품을 사용하면서 발휘되는 성능까지 장기간 테스트를 통해 국가에서 지정한 기준을 반드시 통과해야지만 취득할 수 있는 국가인증이다. 일부 저가형 LED 상품들은 기존 형광등보다도 에너지 효율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 LED 전등 구매 시 KS인증제품인지 아닌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국내 LED 전문 브랜드인 ‘LED이포유’는 생산공장 자체의 KS인증뿐만 아니라 제품별 KS인증기준을 통과한 높은 품질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제너럴네트는 한국 최초 고객 맞춤형 렌탈 패키지 영업 시스템을 적용해 소비자마다 각각의 다른 니즈를 최대한 충족시키는 한편 무료 방문 견적, 무료 체험 이벤트 등을 통해 가정용 LED 제품이 생소한 고객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서는 고객 중심의 영업을 실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1522-7557.
  • [2017 우수기업 우수상품] 오늘은 캐주얼하게… 내일은 고급스럽게… 아웃도어와 슈트를 넘나든다

    [2017 우수기업 우수상품] 오늘은 캐주얼하게… 내일은 고급스럽게… 아웃도어와 슈트를 넘나든다

    라이프웨어 브랜드 슈나이더가 설 연휴를 앞두고 디자인과 기능성을 두루 갖춘 패션 아이템을 설 명절 선물로 추천한다. 슈나이더는 이번 F/W 시즌 큰 인기를 얻은 히트 상품 ‘몬타폰 스탠다드 다운 자켓’과 ‘몬타폰 롱다운 점퍼’를 설 선물 아이템으로 제안하고 나섰다. 몬타폰 스탠다드 다운 자켓은 출시 직후 ‘2016 하반기 히트 상품’에 선정될 정도로 고객들 사이에서 반향을 일으켰다. 이 제품은 슈나이더 공식 홍보 모델인 배우 조정석이 직접 착용하면서부터 대중들의 눈도장을 받기 시작했다. 특히 디자인과 보온성, 내구성까지 두루 갖춰 라이프웨어를 지향하는 슈나이더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부합하고 있다. 몬타폰 스탠다드 다운 자켓의 경우 충전재는 구스 솜털 90%와 깃털 10%, 퍼는 라쿤 100%가 적용됐다. 색상은 브라운과 네이비, 블랙, 베이지, 화이트 총 다섯 종류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제품은 내구성이 뛰어난 면과 폴리원단을 사용해 마찰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고급 헝가리 구스 다운을 사용해 가볍고 볼륨감이 좋다. 외부 포켓 엠보를 적용해 디자인과 수납성도 살렸다. 또 다른 몬타폰 시리즈인 몬타폰 롱다운 점퍼(구스 솜털 90%, 깃털 10%)는 헝가리 구스 다운을 사용해 가볍고 볼륨감이 뛰어나다. 특히 차분한 컬러와 기장감을 갖춰 출퇴근 복장으로 활용하기에 손색없다. 가슴 포켓을 만들어 수납성을 높였으며 코트 대용 아이템으로도 입을 수 있다. 안감과 충전재, 퍼는 몬타폰 스탠다드 다운 자켓과 동일하다. 색상은 그레이와 블랙 두 가지로 출시됐다. 슈나이더 관계자는 “출퇴근 복장뿐 아니라 아웃도어 스타일로도 활용이 가능해 설 연휴 부모님 선물로 적합하다”며 “새내기 직장인, 대학생 조카, 친지 등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어울릴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전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사고] 신문의 날 독자 표어 공모합니다

    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는 제61회 신문의 날을 맞아 표어를 공모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공모부문:제61회 신문의 날 표어 ■공모기간: 2017년 1월 18일(수)~2월 28일(화) ■공모소재 -독자의 기대와 시대적 상황에 부응하는 신문의 사명과 책임 -신문의 공익성과 독자의 신뢰를 증진시킬 수 있는 내용 -신문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신문이 우리 삶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 기타 신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는 내용 ■공모방법:한국신문협회 홈페이지(www.presskorea.or.kr)에서 공모신청서 작성 ■출품규격 및 출품작 수:20자 이내, 개인별 표어 2점 이내 ■시상내역 -대 상 1명(상금 100만원과 상패) -우수상 2명(상금 50만원과 상패) ■발 표: 3월 20일 이후 개인별 통보 ■시 상:신문의 날 기념대회(4월 6일 예정) ■제출 및 문의처:한국신문협회 (04520)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프레스센터 1302호 (TEL : 02-733-2251·2, FAX : 02-720-3291) ※주의사항 1. 규격에 어긋나지 않을 것. 2. 다른 대회에 출품했던 작품은 무효 처리함. 3. 타인 명의의 응모는 불가능하며, 필명인 경우 본명을 밝혀야 함. 4. 접수된 작품은 반환되지 않으며, 입상작 저작권은 한국신문협회에 있음. 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
  • 야구선수도 공인중개사도 용산구 ‘나눔 동행’

    야구선수도 공인중개사도 용산구 ‘나눔 동행’

    경제는 꽁꽁 얼어붙고, 국정은 어지러운 탓에 이웃을 돕기 위한 겨울철 기부 활동이 예년만 못하다. 하지만 서울 용산구는 어려운 상황에도 온기가 식지 않았다. 스포츠 스타부터 형편이 넉넉지 못한 서민들까지 기부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구는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진행 중인 ‘2017년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서 지금껏 8억 7000만원을 모금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다음달 13일까지 모으려는 목표액(11억원)의 78%를 이미 달성한 것이다. 구 관계자는 “경제 여건 등이 녹록지 않은데도 예년과 비슷한 속도로 모금되고 있다”고 말했다. 용산구에 사는 다채로운 구민들은 각자 사정에 맞게 십시일반 기부 중이다. 지난달에는 올해 프로야구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두산베어스 김재호(오른쪽) 선수가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용산지회에서 지역 공인중개업소에서 거둔 1087만원을 내놨다. 현물 지원도 끊이지 않는다. 은혜의강 교회와 경희대효태권도원은 각각 ‘사랑의 상자’ 30박스와 라면 600개를 기탁했다. 사랑의 상자에는 국수와 조미김, 참치캔 등 다양한 식품이 들어 있어 홀몸노인들에게 인기가 좋다. 구 공원녹지과 직원들도 지난해 받은 ‘정부 합동평가(산림 분야) 우수상’ 상금 2000만원을 구에 맡겼다.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서울시 25개 자치구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민관협력 사업이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구 복지정책과(02-2199-7053) 또는 각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성장현(왼쪽) 용산구청장은 “나눔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추운 겨울을 지내는 이들이 아직도 많다”며 “기탁한 성금과 물품은 용산 지역 소외 계층에게 생계비와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되는 만큼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서울시의회 박마루의원 ‘매니페스토 좋은조례’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박마루의원 ‘매니페스토 좋은조례’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박마루 의원은 12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박마루 의원은 ▲서울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하여 정신질환 예방과 치료ㆍ재활 및 사회복귀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서울특별시 정신건강증진 및 지원에 대한 조례」 ▲영구임대주택 입주자의 주거환경 개선과 사회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서울특별시 영구임대주택 입주자 삶의 질 향상 지원 조례」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와 문화적 권리 증진을 위한 「서울특별시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 ▲장애인ㆍ노인 등에게 체계적인 보조기기 서비스를 제공하여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서울특별시 장애인 등을 위한 보조기기 지원 및 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 등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정책으로 실현하기 위한 다수의 자치법규를 입안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보조공학서비스센터 발전 방안 토론회’,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활기금 활성화 토론회’, ‘편의시설 활성화 및 개선 방안 토론회’ 등 여러 차례 토론회를 개최하여 시민과 소통하며 실질적인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 온 점도 공로로 인정받았다. 박 의원은 “사회적 약자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정활동을 한 결과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 더욱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주는 상인 만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을 찾아 현장에서 답을 찾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자치법규 입안은 정책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동시에 정책을 실현하는 과정으로서의 의미를 가진다. 자치법규가 시민 복리를 실현하는 수단으로 제 기능을 발휘하고, 서울시의 정책 목표가 차질 없이 달성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입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박마루 의원은 올해 장애인 건강권 보장을 위한 조례와 장애인 편의시설 관련 조례 등의 제정을 준비 중이며, 여성장애인 권위 신장 및 일자리 토론회와 편의시설 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 개최 계획을 세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한명희의원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한명희의원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한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4)은 12일 영등포아트홀에서 개최된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으로 매년 3,700여명에 달하는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유권자들에게 약속한 공약의 이행정도를 엄격히 심사하여 수상자를 선정해 오고 있다. 한명희 의원이 완료하거나 추진중인 대표적인 공약들에는 ▲강서직업재활센터 옥상녹화 조성 ▲마곡지구 국공립 어린이집 설립 ▲마곡지구, 가양5복지관 등 작은도서관 설립 ▲가양동, 염창동 등 뒷골목 가로등 및 CCTV보강 설치 ▲염창동 우성아파트, 신동아 아파트 사잇길 친환경 보행로 조성 ▲통학로 어린이보호구역 태양광 LED 표지판 설치 ▲염창초 도서관 리모델링 ▲강서구 임대아파트 독거 어르신 가스안전차단기 설치 ▲여성일자리 확대 예산 확보(10억2천만원) ▲어린이집 천기저귀 사용을 위한 예산 확보 등이 있다. 한 의원은 수상소감에서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지 위해 열심히 달리고 뛰었던 노력들이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수상을 통해 인정 받은 것 같아 기쁘다” 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지역발전에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최영수의원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영수의원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영수 의원(동작1. 더불어민주당)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홀에서 열린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공약이행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매년 3,700여명에 달하는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유권자들에게 약속한 공약의 이행정도를 엄격히 심사하여 수상자를 선정해 오고 있다. 최 의원은 주민과 소통을 위한 간담회 개최는 물론 공약이행 자체평가에서 높은 이행율을 보였다. 공약 평가는 선거공약과 의정활동 기간에 주민 요청에 따른 추가된 내용도 포함됐다. 최 의원이 그동안 완료하거나 추진중인 대표적인 공약들에는 ▲노량진 수산시장 현대화 사업 ▲노량진역 광장 쉼터 공원조성 ▲노들나루공원 환경개선 ▲노량진동 학원가 문화·휴식공간 조성 ▲상도2,4동 저지대 상습침수지역 개선 ▲통학로 어린이보호구역 태양광 LED 표지판 설치 ▲7호선 장승배기역 승강 편의시설 설치 ▲상도근린공원 일대 둘레길 조성 ▲신상도초, 문창초, 행림초 에코스쿨 조성 ▲노량진초, 신상도초, 본동초, 상도초 교육환경개선 등이 있다. 최 의원은 수상소감에서 “컵밥거리 노점 철거와 거리가게 특화거리 조성, 노량진 수산시장 현대화 사업 등 공약 추진과정에서의 주민갈등 및 민원해결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노력한 결과를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수상을 통해 인정 받은 것 같아 기쁘다” 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문형주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문형주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문형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3)은 12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주관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공약이행분야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문 의원은 지난 2014년, 제6회 지방선거 당시 공약의 철학, 구체성 등을 심사받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자에 선정됨에 이어, 2016년에도 수상자에 선정됐다. 지방선거 당시 내세웠던 공약 중, △초등학교 스쿨버스 도입 △찾아가는 복지버스 운행 △안전예산 2조원 증액 △관내 주요 산 및 문화지역 연계 걷고 싶은 둘레길 조성 △전통시장 현대화 및 포방터시장 활성화 등 복지, 경제, 교육, 문화 다방면의 공약을 이행했다. 또한 관내 학교에도 △인왕초 병설유치원 교실환경개선 △홍은초 급식실 및 학생식당 설계비 △인왕중 창의체험활동 지원 △명지중 스마트 교육시설 △정원여중 출입문 교체, 방송실 환경개선 △명지고 자율학습실 개선 등 예산확보를 통해 교육위원으로서 교육환경개선에 힘썼다.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는 지방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부터 공모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였고, 최종수상자로 선정된 광역의원은 공약이행분야 22명, 좋은조례분야 19명, 기초의원은 공약이행분야 19명, 좋은조례분야 20명이 수상했다. 문형주 의원은 “이 상은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려 열심히 노력함을 인정받는 상이라서 더욱 의미 있다”며 “더욱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김영한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김영한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김영한 의원(송파5, 더불어민주당)은 1월 12일 오후 2시 서울영등포아트홀에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지방자치 의원을 대상으로 선거공약사항의 이행과 주민소통 등 의정활동 성과를 평가하여 우수한 지방의원에게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이번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전국의 지방의원 3,692명(광역지방의원 794명, 기초지방의원 2,898명) 중에서 공약이행 분야와 좋은조례 분야에서 의정활동의 성과가 우수한 80명의 지방의원(광역 41명, 기초 39명)이 선정됐다. 김영한 의원은「서울특별시 심리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서울심리지원센터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시민들에게 공공차원의 심리지원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였으며, 「서울특별시 여성장애인 임신·출산·양육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여성장애인의 모성보호와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위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시민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입법활동에서 그 공로가 인정되어 좋은조례 분야의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영한 의원은 “작년과 올해 2년 연속으로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사람이 하늘입니다」를 모토로 삼고 1천만 서울시민의 행복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매진한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며 “2017년에는 서울시를 숨쉬는 녹색생명의 도시로 만들기 위하여 도시농업의 활성화와 고용없는 성장으로 고통받고 있는 시민들을 위하여 일자리 창출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영한 의원은 9대 전반기에는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9대 후반기에는 기획경제위원회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15년 올해를 빛낸 환경대상, 2016 서울사회복지대상, 2016 대한민국 친환경 우수의원, 2016 대한민국소비자대상 등을 수상한 바가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이신헤의원 매니페스토 좋은조례분야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이신헤의원 매니페스토 좋은조례분야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이신혜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12일 영등포 아트홀에서 진행된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좋은조례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매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참다운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방의회 광역·기초의원들을 대상으로 공약이행분야, 좋은조례분야 분야별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 의원은 서울시 차원의 보다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아동학대 예방 및 방지를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서울시 최초로「아동학대 예방 및 방지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였으며 서울시의 아동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인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아동학대 예방 및 방지를 위한 계획 매년 수립·시행, △아동학대예방위원회 설치 및 아동학대예방교육 실시, △2년마다 아동학대 관련 실태조사 및 조사결과 공개, △아동학대예방센터 및 학대피해아동쉼터 설치 등을 명시하였으며 올해부터 서울시 아동학대 예방계획이 전면 실시된다. 이 의원은 “끊이지 않고 발생하는 아동학대 사건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관심과 함께 제도적 장치들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 노력한 점이 인정받은 것 같아 보람된다”며, “본 조례를 시작으로 아동학대 방지에 대한 실효성 있는 방안들이 나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국 변호사이기도 한 이 의원은 아동 및 청소년에 대한 조례 제정 및 청소년 자살예방교육사업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이순자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이순자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이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구 제1선거구)은 2017년 1월 12일 서울 영등포 아트홀에서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공약이행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정책본위 선거문화를 이루기 위한 영국 매니페스토 시민운동에서 출발하여 한국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평가하여 선정하는 상으로써, 2016년 11월부터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을 공모하여 공약이행 완료도와 주민소통을 중점적으로 평가하였으며, 이를 통해 전국 광역의원 41명과 기초의원 39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순자 의원은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의 선정과정에서 소외계층 없는 서울 만들기 차원으로 ‘서울시 청각장애인 수화언어 통역 활성화 지원 조례안’, ‘서울시 병역명문가 예우에 관한 조례안’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을 위한 다수의 조례를 제안하여 제정하는 등 의미 있는 입법 활동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이순자의원은 서울시 집행부와의 업무협의를 통해 여성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을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 지원 강화, 현장 사회복지 인력 2배로 확충 등 ‘시민과 소통하며 살기 좋은 서울 만들기 정책’을 실질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사업들을 일구어 낸 공로를 평가받았으며 서울시 광역 차원의 의정활동뿐만 아니라 은평구 제1선거구 (녹번동, 응암 1, 2, 3동) 출신으로서 지역 주민의 여론과 민원 등을 연구하고 검토하여 응암 2동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 은평구 매바위 마을 동네단위 마을계획, 서울혁신파크 주요시설 유치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하는 등 은평구 주민이 필요로 하는 여가공간과 의료 및 안전 필수 시설 등을 서울시 차원에서 유치하고 지원함으로써 지역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는 감안하여 평가했다. 이순자의원은 “참다운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서는 시민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이해해야한 것이 중요하다.” 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서울시민이 보내주시는 의견과 민원을 정책적으로 반영하여 보답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김태수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김태수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김태수 의원(중랑2. 더불어민주당)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홀에서 열린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공약이행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2008년 제정한 상으로 지역발전과 선거매니페스토 이행에 충실한 지방의원을 평가해 선정한다. 김 의원은 주민과 소통을 위한 간담회 개최는 물론 공약이행 자체평가에서 높은 이행율을 보였다. 공약 평가는 선거공약과 의정활동 기간에 주민 요청에 따른 추가된 내용도 포함됐다. 김 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해 교육, 교통, 안전, 복지, 환경, 지역경제 등 10개 분야 90건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중 82건을 완료해 91.1%의 공약 이행을 보였다. 그동안 김 의원은 ▲중랑구 교육투자 확대 ▲면목선 경전철 조기 착공 ▲시내버스 노선 연장 ▲중랑천변 수영장 조성 ▲중랑둘레길 조성 ▲전통시장 지원 확대 및 활성화 ▲찾아가는 복지사업 확대 ▲생활체육 활성화 ▲도심특성화 사업 추진 등에 매진했다. 또 ▲책익는 거리 조성과 전국 최초 민간주도형 마을공동체주택 건립 유치 ▲전신주 지중화 사업 ▲용마터널 통행료 무료 촉구 ▲버스정류장 BIT설치 등에도 적극 나섰다. 김태수 의원은 “지방의원으로서 의미 있는 상을 수상했다. 공약은 주민과 약속한 계약인 만큼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100% 달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의 삶과 복지 증진을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김인제의원 매니페스토 조례분야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김인제의원 매니페스토 조례분야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김인제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4)은 1월 12일(목)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최하는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인제 의원은 전국 최초로 발의한“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통해 무노동 무임금 원칙에 따라 범죄로 인해 구속되어 의정활동을 수행하지 못하는 지방의원의 의정활동비 지급을 제한하는 규정을 신설하여, 지방의원의 도덕성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와 눈높이에 맞는 조례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서울시 빈집활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과 ‘서울시 주택 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을 통해 최근 늘어나고 있는 서울시내 빈집을 리모델링 후 공공임대주택으로 전환하여 서민주거 향상에 기여하는 한편, 주택 임대인과 임차인의 분쟁시 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해 원활히 해결하여, 고소·고발 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여 적은 비용으로 신속한 해결이 이루어질 수 있는 서민 실생활 맞춤형 조례 제정안을 발의하여 통과시켰다. 특히,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는 타지방의회에서도 유사조례를 발의·제정하는 등의 확산효과를 가져왔고, ‘서울특별시 빈집활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은 조례 입법 직후 2015년 빈집 리모델링 시범사업으로 공공임대주택 35동의 공급을 추진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서울특별시 주택 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은 한층 더 나아가 중앙정부에서도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가 올해 5월 설립되는 선도적 입법효과를 가져왔다. 김인제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앞으로도 시민들의 눈높이와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으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며, “특히 서민, 청년층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고, 신속한 조례 입법으로 보다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장우윤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6년 연속 수상

    서울시의회 장우윤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6년 연속 수상

    서울시의회 장우윤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3)은 지난 1월 12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매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개최하여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한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현재까지의 공약이행현황, 주민소통 활동 등을 엄격히 평가하여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으며, 장우윤 의원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6년 연속으로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수상하는 것이다. 장우윤 의원은 △ 학교안전 종합시스템 구축, △ 어르신 복지 지원 확대, △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보육 서비스 지원 강화, △ 지역사회와 연계된 여성·청년·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발굴, △ 안전하고 건강한 우리 동네 만들기 등을 선거 공약으로 제시하였고, 이를 이행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과 서울시 집행부와의 업무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공약 실현을 이끌어 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장우윤 의원은 지역뿐만 아니라 광역 차원의 의정활동을 펼치며, 살기 좋은 서울을 만들기 위해 ‘교육복지 민관협력 활성화 조례’, ‘학교협동조합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어린이놀이시설 관리 조례’,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운영에 관한 조례’등 서울시 교육과 복지, 안전에 관한 다수의 조례를 제정하는 등 의미있는 입법활동 성과를 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6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 장우윤 의원은 “주민의 삶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라고 주는 상인만큼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주민과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작은 약속이라도 꼭 지키고, 신뢰할 수 있는 일꾼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이윤희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이윤희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이윤희 의원(더불어민주당·성북1)은 12일(목) 영등포 아트홀 에서 개최된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에서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하는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2008년부터 매년 전국 지방의회 3700여명의 광역․기초의원을 대상으로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지방의원들의 공약이행 및 조례제정 활동 우수사례를 발굴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분야별 총 80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공약이행분야는 선거공보물 공약사항 중 공약완료도 70%, 주민소통사례 30%의 엄격한 심사기준을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며, 이윤희 의원은 전체 공약 38개 중 추진 중인 공약 3개를 비롯해 35개가 완료되었으며 보류된 공약은 없어 공약이행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의원은 △한성대입구역 세대통합형 문화복지센터 설립추진, △돈암시장 환경개선, △성북천 수량확보 및 환경개선사업, △안암동 참살이길 활성화 추진, △동선동 문화 공원 조성사업, △보문동 봉제사업 협동조합 육성 및 봉제환경 개선사업 등의 공약이행을 통해 성북지역의 오랜 숙원사업들을 해결하기 위한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성북지역 현안 문제와 함께 서울시 주요 정책 사업인 △민간어린이집 보육료 차액 지원 △강남·북 교육환경 격차 해소 및 교육환경개선 △마을공동체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 △청년 주거 확보 △마을안전네트워크 강화 △지방공기업 임원 인사청문회 제도화 등의 공약이행에 힘썼다. 이 의원은 “월급 주시는 서울시민과 지역주민들을 주인으로 섬기면서 앞만 보고 달려왔으며 공약(公約)이 공약(空約)이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한 활동들이 인정을 받은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추진 중인 공약사업들이 조속히 완료될 수 있도록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의원은 ‘2014 서울사회복지대상’, ‘2014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2015 올해를 빛낸 환경대상’, ‘2016 대한민국 참 봉사대상 사회공헌창조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박양숙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박양숙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양숙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동4)은 12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공약이행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2008년부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으로 유권자들에게 지방의원들이 약속한 공약의 이행정도를 엄격하게 심사・평가해 수상자를 매년 선정해 오고 있다. 2016년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박양숙 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해서 안전하고 편리해지는 생활환경(용답역나들목 연결 청계천다리 조성, 마을버스(성동02번) 노선연장, 송정동 제방 LED 가로등 설치, 사근동 작은공원 조성, 마장역 엘리베이터 공사 착공 등), 살아나는 지역경제(마장축산물시장과 용답시장 상점가 현대화사업과 용답동·장안평 일대 자동차특화산업단지 추진 등), 높아지는 삶의 질(중랑물재생센터내 생활체육시설과 주민편의시설 확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노인복지센터 설치 예산 확보, 용답어린이공원 조성 예산 확보 등), 달라지는 학교(동마중 에코스쿨사업 등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시설 환경개선을 위한 예산확보 등)라는 테마 중심으로 공약을 구체적으로 실행해 왔으며, 천만 서울시민의 안전한 서울·따뜻한 서울·함께 잘사는 서울을 구현하기 위한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박양숙 의원은 “공약이행과정에서 주민 참여라는 개방된 쌍방향적 의사소통을 통해 민원을 해결하고 공약을 추진해 왔다. 학부모, 어린이집 종사자, 전통시장 상인과의 간담회 그리고 뚝섬 레미콘 부지 토론회 등 현장에서 만난 서울시민과 성동구민의 격려와 성원에 힘입어 일구어낸 의정활동의 소중한 결실을 시민사회단체로부터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면서“앞으로도 변함없이 주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서울시의원으로서 시민의 눈과 귀가 되고 손과 발이 되어,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성동구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뛰고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박래학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박래학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박래학 의원(광진4. 더불어민주당)은 12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참다운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지방의원의 공약이행 및 조례제정 활동 등의 우수사례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제정했다. 박래학 의원은 활발한 주민 소통과 성실한 공약이행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박 의원은 9대 전반기 의장 재임 당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박래학)-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사무총장 이광재)간 지방자치법 개정 입법화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주목받기도 했다. 그동안 박 의원은 △어르신복지를 위한 인생 이모작 지원센터 건립 △재래시장 활성화 △전신주 지중화 사업 △특화문화 거리 조성 △도심형 공동체 텃밭 조성 △어르신 공동작업장 설치 및 운영 △마을형 도서 대여사업 △대형생활용품대여 사업 △뚝섬한강공원주변 교통체계 개선 △교육환경개선사업 확대 등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박래학 의원은 “지난해 이어 연속 뜻깊은 상을 수상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남은 기간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강감창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7번째 수상

    서울시의회 강감창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7번째 수상

    서울시의회 강감창 의원(송파, 새누리)이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선정하는 2016 지방의원 매니패스토 약속대상 공약이행분야에서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로서 강 의원은 2008년 이후 7번이나 약속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12일, 영등포아트홀에서 개최된 2016년 매니패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강감창 의원은 2014년 6·4지방선거 당시 선거공보물에 제시한 공약 중 임기 3년차까지 92개 공약 중에서 65개(71%)공약을 실천했고, 27개(29%)공약은 추진 중 이거나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참다운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4년 6·4 지방선거 출마 당시 주민에게 공약한 내용에 대한 공약이행 현황과 주민소통활동 내용을 평가하였는데, 전국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한 후 1, 2차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2016 약속대상은 공약이행분야와 좋은조례분야로 구분되었는데 광역의원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은 강감창 서울시의원을 비롯한 12명, 우수상은 10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공약이행 선정기준은 공약에 대한 완료도(70점)와 주민소통(30점)으로 평가되었다. 완료도의 경우 선거공보에 제시한 총 공약대비 이행 완료한 공약의 비율, 주민소통의 경우 공약이행과정에서 주민소통 활동, 주민참여 견인활동, 등이 평가 기준에 반영됐다. 강감창 의원은 주민소통과 주민참여 견인활동, 건축사로써의 전문성을 살린 의정활동이 돋보였는데 공약개발과 이행은 물론, 선제적으로 정책을 제안하고 주민설명회를 통한 적극적인 소통활동을 펼쳐왔다. 대표적인 사례로 마을기업형 협동조합 ‘한성백제’설립 제안 및 견인, 미래의 먹거리 AR(증강현실)게임산업 활성화 지원정책 추진, 석촌호수~석촌고분일대 관광명소화 청사진 제시 및 그 성과를 꼽을 수 있다. 석촌동 주민대표단 16명과 함께 지난해 9일간의 일정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가 정착된 독일 베를린, 등 유럽 주요도시를 방문하기도 하였다. 협동조합 지원정책과 주민참여 예산제도가 모범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선진도시의 우수사례의 정착배경과 성과를 직접 시찰하고, 마을기업형 협동조합 결성을 행정적으로 이끌어가고 있다 외국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해외 각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증강현실 게임인 인그레스(Ingress) 2016년 서울대회(2016.11.12.∼13, 석촌호수 일대)를 유치하였고, 인그레스 게임 개발사인 나이엔틱으로부터 대회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또한 지난 11월, 서울시의회 대회의실에서 “AR게임 산업의 현재와 미래 전망”이라는 주제로 AR 전문가, 인그레스 유저, 공무원, 시민이 참여하는 정책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강감창 의원은 석촌호수~석촌고분으로 이어지는 일명 돌마리길 일대에 대한 명소화사업을 남다른 열정으로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 관계공무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100억 원대의 사업비가 확보되는 성과를 거두었고, 석촌호수에서 석촌고분으로 이어지는 300미터 구간은 493년 한성백제의 상징물과 한성백제를 통치한 21명의 왕들의 길로 재탄생될 예정이다. 강의원은 “주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소중히 여기고 어김없이 지켜가고자 노력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작은 목소리도 경청하고 주민과 함께 소통하면서 지역의 숙원사업, 고질민원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김선갑의원 ‘매니페스토 약속이행 최우수상’ 7년 연속 수상

    서울시의회 김선갑의원 ‘매니페스토 약속이행 최우수상’ 7년 연속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김선갑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진3)은 12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16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공약이행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 위원장은 특히 서울시의원으로 처음 당선된 2010년부터 2016년까지 7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서울시의회 역사상 최장기간 연속 수상자라는 진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2008년부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으로 매년 3,700여명에 달하는 지방의원 중 선거과정에서 유권자들에게 약속한 공약의 이행정도를 엄격하게 심사・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해 오고 있다. 김 위원장은 서울시민과 광진구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복리증진, 안전을 위해 제시했던 ▲광진구의 열악한 재정 확충 ▲재난·안전구조 시스템 구축(신속한 재난대응체계 재편, 노후 시설물 보수・보강, 공사장 및 시설물 안전관리 매뉴얼 작성 시행 등), ▲사회적 경제·양질의 일자리 양성(취약계층을 위한 공공근로 사업, 청년 비정규직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국회 토론자 참석 등), ▲육아 및 보육지원 강화(공립 보육시설 확대, 공공시설 내 보육시설 설치 의무화 추진 등) ▲ 학교 환경개선 사업 등의 공약을 이행했다. 특히 지역구인 광진구 내 필요한 주민지원 사업들을 꼼꼼히 챙기면서 ▲열악한 재정 여건 개선(조정교부금 재원 확대, 2016년 지역구 역점사업 예산확보 등), ▲공교육 중심 교육특구 조성(광진구 관내 학교 2016년 시설개선비 14,812백만원 확보, 공교육 활성화 관련 토론회 개최 등), ▲구멍 없는 복지망 구축(50+캠퍼스 확충, 경로당 활성화 지원, 장애인복지관 운영 지원 등), ▲지역 경제 활성화(관내 재정비 촉진지구 및 공공기관 부지 개발 시 주민의견 반영,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강화 등) ▲자양유수지 내 체육관 및 도서관 설립 추진 등의 공약 이행에 힘썼다. 김선갑 위원장은 수상소감을 통해“지난 선거과정에서 제시한 공약들에 대한 의정활동 책임을 다한 점을 시민사회단체로부터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면서 한국 지방정치에서 매니페스토 운동을 통한 건전한 정책 경쟁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김선갑 위원장은 “매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광진구민이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고 하면서, “우직한 노력이 큰 산을 옮긴다는 우공이산(愚公移山)의 마음으로 ‘더 살기 좋은 광진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더욱 더 노력하겠다”는 말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외부 행정수행평가서 97개 부문 수상 ‘우등 종로구’

    도시대상종합평가서 국무총리상 서울시 평가·공모 51개분야 쾌거 서울 종로구가 지난해 중앙부처와 서울시 등 외부기관이 평가하는 각종 행정 수행 평가에서 모두 97개 부문의 수상 실적을 올렸다고 11일 밝혔다. 종로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49개 분야에서 수상한 직전연도 실적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우수한 행정능력을 입증받았다는 의미”라면서 “시상금 52억여원은 올해 사업 예산으로 편성한다”고 말했다. 구는 중앙부처 대외평가의 경우 41개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도시비우기 사업 지속 추진, 청진지하보행로 조성 등으로 국토교통부 대한민국 도시대상 종합평가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2014년 장관상, 2015년 특별상에 이은 3년 연속 수상이다. 이 외에도 정부3·0 종합실적평가 우수기관과 정부합동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제18회 아름다운 화장실 공모전 대상 수상(청운공원화장실), 고충민원 처리실태 우수기관 선정 등 실적을 거뒀다. 지역 평생교육활성화 지원 사업, 골목형 시장 육성사업(창신골목시장),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사업(종로 귀금속특화지구), 문화가 있는 날 지역거점 특화사업 등 각종 공모사업에도 이름을 올렸다. 또 서울시의 각종 평가 및 공모에서는 51개 분야에서 수상했다. 종로구는 지난해 수상 실적 중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로 지난해 4월 개관한 북촌마을안내소 및 편의시설 건립을 꼽았다. 이 프로젝트는 중앙부처, 서울시 등으로부터 두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토부 국토경관디자인대전 대통령상, 서울시 건축상 최우수상, 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 등 건축분야 상은 물론 주민들의 이해와 갈등을 조정한 협력행정으로 인정받아 서울시로부터 갈등해결 우수사례 최우수상 등을 받기도 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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