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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민 행정신문 총무기획이사, 제14회 전국우리말대회 최우수상 수상

    고성민 행정신문 총무기획이사, 제14회 전국우리말대회 최우수상 수상

    국제웅변스피치학술연구회가 지난 16일 주최한 `21세기 저탄소 녹색성장과 에너지절약 실천을 위한 제14회 전국 우리말 대회에서 고성민씨가 일반인 부문 최우수상(도의회장상)을 수상하였다. 2005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14회째를 맞이하게 된 전국우리말대회는 새로운 녹색기술개발 및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원을 개발하고, 에너지를 절약하며 아껴 쓰는 운동을 전개하려는 취지에서 개최되었다. 현재 행정신문 총무기획이사직을 맡고 있는 고성민씨는 이날 “‘에너지절약 실천’을 주제로 에너지를 절약절감 대책과 생활신조 계획을 세워 국가경제의 발전을 위해 실천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봉구 ‘방학천 문화예술거리’ 지속가능발전 환경부 장관상

    서울 도봉구가 시행한 방학천 문화예술거리 조성사업이 환경부 장관상을 받아 눈길을 끈다. 17일 도봉구에 따르면 지난 12~14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2018 지속가능발전 전국대회’에서 도봉구는 ‘지속가능발전대상 환경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도봉동 대전차방호시설 공간재생사업(평화문화진지)’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환경부 장관상을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방학천 문화예술거리 조성사업은 30년 동안 카페형 술집거리로 유해지역이었던 곳을 민·관·학·경 협업을 통해 주민들을 위한 문화예술거리로 재생시킨 사업이다. 특히 2016년 1월부터 2017년 10월까지 약 1년 9개월에 걸쳐 유해업소 건물주를 직접 만나 설득하는 등 노력을 기울인 끝에 31개 유해업소가 모두 자발적으로 폐업하는 등 상생의 길을 찾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동진 구청장은 “잇달아 장관상을 수상한 것은 협치와 지속가능 발전을 정착시키기 위해 민·관 협력을 이끌려 노력한 결과를 평가해준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가능 도시로서 역량을 강화해 나가는 데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정유미 ‘82년생 김지영’ 출연 확정..평범한 30대 김지영 役

    정유미 ‘82년생 김지영’ 출연 확정..평범한 30대 김지영 役

    배우 정유미가 영화 ‘82년생 김지영’ 출연을 확정했다. 이 시대가 공감하고 함께 고민하는 이야기로 영화화 시작부터 화제를 모았던 ‘82년생 김지영’은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친정 엄마, 언니 등으로 빙의 된 증상을 보이는 지극히 평범한 30대 여성 김지영에 대한 이야기다. 정유미는 이번 작품에서 나와 내 주변 누구라도 대입시킬 수 있을 만큼 평범하지만, 또 한편 결코 평범하다 치부할 수 없는 삶을 살아온 인물 김지영을 연기한다. 드라마와 영화, 예능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사랑 받으며 어떤 인물이든 자신만의 방식으로 매력적인 컬러링을 해온 배우이기에 이번 작품 또한 많은 관심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 ‘82년생 김지영’의 동명 원작 소설 ‘82년생 김지영’은 2016년 발간 되어 지금까지 100만부에 육박하는 판매고를 올린 최고의 베스트 셀러로 이례적으로 높은 판매 부수 뿐 아니라, 높은 공감 요소와 시대정신의 반영으로 끝없는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작품이다. ‘82년생 김지영’의 연출은 ‘결혼 후, 꿈을 접었던 30대 여배우가 자신의 정체성을 되찾아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 ‘자유연기’로 2018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아시아 단편 경쟁부문 작품상, 2018년 미장센 단편 영화제 관객상, ‘비정성시’부문 최우수상, 연기상 등 올해 각종 영화제를 휩쓸며 가장 뜨거운 신인 감독으로 떠오른 김도영 감독이 맡는다. 한편,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사진제공=매니지먼트 숲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화의 희열’ 김숙, 게임중독 고백 “24년 중 공백기만 20년”

    ‘대화의 희열’ 김숙, 게임중독 고백 “24년 중 공백기만 20년”

    ‘대화의 희열’ 김숙이 20년 공백기를 고백했다. 오늘(8일) 첫 방송되는 KBS 2TV ‘대화의 희열’은 사라졌던 1인 게스트 토크쇼의 명맥을 이어갈 새로운 감각의 토크쇼로 주목받고 있다. MC 유희열을 필두로 前 청와대 연설비서관 강원국, 소설가 김중혁,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패널로 합류해 색다른 토크 조합을 예고하고 있다. 첫 게스트로는 개그우먼 김숙이 인생 처음으로 단독 게스트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김숙은 과거 게임에 중독됐었다고 밝히며, 게임을 하다가 라디오 방송을 펑크 낸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게임에 중독됐던 이유를 묻자 김숙은 “사실은 그때 일이 없어서 시작한 거였다”라고 허심탄회하게 말했다. 또 게임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이유도 밝히며, 패널들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기도. 1995년 대학개그제 은상으로 화려한 데뷔를 한 김숙은 2016년 같은 곳에서 KBS 연예대상 최우수상을 받으며 전성기를 다시 열었다. 24년 경력 중 공백기만 20년. 김숙은 “4년을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데, 내가 방송을 많이 하는 게 꿈같고 신기하다”라며, 일을 하며 얻는 작은 행복을 밝히기도 했다. 이 밖에 김숙으로부터 뻗어나간 다양한 주제의 대화가 이뤄졌다. MC와 패널들은 각자 자신이 중독됐던 것에 관하여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좀 더 깊은 대화를 이어나갔다. 중독에서 탈출할 수 있었던 방법,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 등 거침없이 뻗어나가는 대화 속에서 출연진들은 커다란 깨달음과 위로를 얻기도 했다고. 하루의 끝에서 만난 대화의 마법, 김숙과의 원나잇 딥토크 ‘대화의 희열’ 1회는 오늘(8일) 밤 10시 45분 KBS 2TV에서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영진전문대 세무회계 인재양성 두각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가 최근 개최된 ‘제20회 전국 세무회계·기업회계 경진대회’에서 단체와 개인,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세무와 회계 실무기능교육과 직업전문교육을 강화하고, 세무회계 및 기업회계 지도자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국지식경영교육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세무사회,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등이 후원했다. 이 대학교 전산세무회계전공반(스마트경영계열) 염유진, 정지현(2년)학생이 이 대회 기업회계 개인부문서 한국지식경영교육협회장상을 수상했다. 홍지은(2년)학생은 세무회계 개인부문서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장상, 염유진, 전다희, 김연정, 홍지은, 마세인(2년)학생이 세무회계 단체부문상을 받았다. 또한 이번 대회를 지도한 경영계열 교수는 교육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전산세무회계전공반은 2017년 대한회계학회가 주최한 제4회 전국대학생 NCS 회계정보실무경진대회에서도 단체부문과 개인부문에 모두 최우수상을 차지해 명실상부한 세무회계교육의 최고 실력을 보여줬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강서구 8일 청소년 가요·댄스 경연대회

    서울 강서구는 8일 오후 2시 구민회관 우장홀에서 청소년 가요·댄스 경연대회인 ‘2018 강서 Youth Festival’을 개최한다. 2000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9회째인 축제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 문화를 만드는 대표적인 지역사회 행사다. 이번 축제에는 청소년 그룹댄스 20개 팀과 가요경연 15개 팀이 출연한다. 그룹댄스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은 힙합, 테크노 등 다양한 장르의 창작 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가요경연 참가자들은 평소 즐겨 부르고 익숙한 노래를 솔로, 듀엣, 중창, 합창으로 선보인다. 행사 중간에는 지역 내 호서전문학교 댄스 동아리가 특별 공연을 펼친다. 대중가요, 그룹댄스 중·고등학교팀을 부문별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9개 팀을 선정해 구청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국제 비엔날레 첫 한국인 수상 설치미술가 전수천 작가 별세

    국제 비엔날레 첫 한국인 수상 설치미술가 전수천 작가 별세

    국제 비엔날레에서 한국인으로 처음 수상하며 우리 미술을 세계에 알렸던 설치미술가 전수천 작가가 4일 새벽 1시 20분쯤 별세했다. 71세. 전 작가는 지난해 12월 발병한 뇌출혈이 재발하며 올 4월까지 다섯 차례 수술을 받았다. 부인 한미경씨는 이날 오전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남편이 병세가 좋아질 줄 알고 주변에 알리지 않았으나 후유증을 이기지 못했다. 병원에서 투병하며 작품을 챙겨 보낸 지난 6월 영국 런던 주영한국문화원 전시가 마지막 전시가 됐다”고 말했다. 전 작가는 한국인으로는 처음 이탈리아 베네치아비엔날레에서 우수상에 해당하는 특별상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다. 고인은 베네치아비엔날레에 처음으로 한국관이 마련된 1995년 ‘방황하는 혹성들 속의 토우-그 한국인의 정신’으로 특별상을 수상했고,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로도 선정됐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설립과 동시에 미술원 교수로 임용돼 2011년 퇴임 때까지 후학을 길러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한미경씨가 있다. 빈소는 전북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6일 오전 8시. (063)250-2452.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박준희 관악구청장,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박준희 관악구청장,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서울신문이 지난 3일 공동 주최한 ‘2018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에서 선거공약서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상은 지방선거에 출마한 자치단체장, 교육감 등 후보들의 선거공약서, 선거공보를 평가해 최우수상 등을 선정한 것이다. 박 구청장은 관악구의원 8년, 서울시의원 8년 등 모두 16년간의 의정활동으로 관악구 현안 등을 파악하고 이를 안정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공약들을 내세웠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지난 6·13 선거에서 ‘더불어 으뜸 관악구’를 비전으로 더불어 경제, 더불어 복지, 으뜸 교육문화, 으뜸 교통, 청정 삶터, 혁신관악청의 6대 전략과 50대 과제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박 구청장은 “앞으로 4년간 골목상권 활성화, 대학 캠퍼스타운 조성, 낙성 벤처밸리 육성 등 민선7기 핵심공약인 지역경제 살리기에 역점을 두겠다”면서 “4년 후 발전되고 변화된 관악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백석예술대 ‘전국 고교생 푸드&서비스 경연대회’ 개최

    백석예술대 ‘전국 고교생 푸드&서비스 경연대회’ 개최

    MobileAdNew center --> 2017년부터 개최된 본 경연대회는 오는 9월 7일 금요일 백석예술대학교 백석비전센터와 자유동에서 치러진다. 백석예술대학교 관계자는 “지난 해 경연결과를 토대로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으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소재와 주제별로 심화된 심사기준을 마련하고, 최근 경향에 맞춰 경연 방식을 일부 개선했다”고 말했다. 이번 푸드&서비스 경연대회는 호텔조리, 제과제빵, 커피, 호텔외식서비스(외식경영) 4개 부문으로 진행하며, 입상자는 대상 1명, 전공별 금상1명, 은상1명, 동상3명, 우수상 수상자를 선정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입학 시 한 학기 전액 장학금 증서를 수여하고, 대회 수상자 전원에게는 수시 1차 특별전형 지원 자격이 부여된다는 것이 학교 측의 설명이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백석예술대학교 홈페이지와 백석예술대학교 외식산업학부 사무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인 첫 비엔날레 수상으로 우리 미술 세계에 알린 전수천 작가 별세

    한국인 첫 비엔날레 수상으로 우리 미술 세계에 알린 전수천 작가 별세

    국제 비엔날레에서 한국인으로 처음 수상하며 우리 미술을 세계에 알렸던 설치미술가 전수천 작가가 4일 새벽 1시 20분쯤 별세했다. 71세. 전 작가는 지난해 12월 발병한 뇌출혈이 재발하며 올 4월까지 다섯 차례 수술을 받았다. 부인 한미경 씨는 이날 오전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남편이 병세가 좋아질 줄 알고 주변에 알리지 않았으나 후유증을 이기지 못했다. 병원에서 투병하며 작품을 챙겨보낸 지난 6월 영국 런던 주영한국문화원 전시가 마지막 전시가 됐다”고 말했다. 전 작가는 한국인으로는 처음 이탈리아 베네치아비엔날레에서 우수상에 해당하는 특별상을 받으며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전북 정읍 출신인 고인은 집안 형편이 어려워 중학교 졸업 이후 학업을 포기했다가 뒤늦게 고등학교 검정고시에 합격했다. 이후 베트남전에 참전해 모은 돈으로 일본 유학을 떠나 무사시노 미술대 회화과를 수료하고 와코대 예술학과를 졸업했다. 미국으로 건너가 페인트칠, 초상화 그려주기 등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미국 뉴욕의 프랫 대학원을 다녔다.고인은 베네치아비엔날레에 처음으로 한국관이 마련된 1995년 ‘방황하는 혹성들 속의 토우-그 한국인의 정신’으로 특별상을 수상했고, 그해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로도 선정됐다. 당시 고인은 비엔날레에서 특별상을 받은 뒤 “우리 목소리가 담긴 작품으로 상을 받았다는 점에 주목하고 싶다”면서 “서구적인 영향에서 벗어난 동양적, 한국적 요소가 강한 작품이 세계 무대에서 충분히 인정받고 평가받을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2005년에는 미국 뉴욕에서 로스앤젤레스까지 7박 8일 동안 흰 천으로 덮은 열차를 타고 북미 대륙을 횡단하는 ‘움직이는 드로잉-영원한 민족 비전의 선’ 프로젝트를 펼치며 한국 미술을 세계에 각인시켰다. 고인은 또 한국예술종합학교 설립과 동시에 미술원 교수로 임용돼 2011년 퇴임 때까지 후학을 길러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한미경 씨가 있다. 빈소는 전북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6일 오전 8시. (063)250-2452.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텍스트마이닝’ 기법으로 민원서류 자동 분류

    형태소 단위 주요 단어 추출 해당 부서로 무더위 쉼터·전기차 충전소 등 8건 선정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되는 민원은 1년에 약 400만건으로, 지자체별 방문·전화·인터넷을 통한 민원까지 합치면 하루에도 엄청난 양의 민원이 쏟아진다. 접수된 민원서류를 공무원이 하나하나 읽고 내용을 파악해 담당부서로 넘기려면 오랜 시간이 걸린다. 이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할 수는 없을까. 최근 대학생 2명으로 구성된 공모전 응모팀 ‘경빅전양’은 ‘텍스트마이닝’ 기법으로 민원문서를 자동으로 분류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텍스트마이닝이란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를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게 처리하고 의미 있는 내용을 추출하는 기술이다. 접수한 서류를 형태소 단위로 분석해 주요 단어를 뽑아낸 뒤 단어를 바탕으로 해당 민원서류가 어떤 부서로 가야 하는지 자동으로 분류한다. 아직 모든 서류를 완벽하게 분류하지는 못하지만 좀더 정교하게 다듬으면 불필요한 행정처리 과정을 없애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안전부가 3일 ‘제3회 공공 빅데이터 분석공모전’에서 대상으로 선정한 과제다. 경빅전양은 성남시청 게시판 정보를 활용해 방대한 민원서류를 목적에 따라 분류하는 알고리즘을 만들었다. 이처럼 빅데이터를 활용해 공공분야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아이디어 8건이 선정돼 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을 받은 ‘맵지’는 지난 8월 한반도를 덮쳤던 기록적인 폭염에 서울의 무더위 쉼터가 제대로 설치됐는지 따져봤다. 국가공간정보포털에서 제공하는 ‘지리정보시스템(GIS) 건물통합정보’, ‘서울 노인생활인구’, ‘무더위쉼터 위치정보’ 등을 활용해 무더위 쉼터 접근성 입지의 적절성도 분석했다. 동별로 연평균 폭염일수와 열대야일수, 일평균 최고기온, 기초생활수급자 수를 파악했다. 이미 설치된 무더위쉼터의 위치정보를 이용해 도달 범위를 계산했다. 그 결과 지역주민이 더위를 제때 피할 수 있도록 제대로 설치된 무더위쉼터는 고작 16%에 불과하다는 것을 확인했다. 우수상을 받은 ‘연세 글로벌’은 최근 관심이 높은 전기자동차 충전소 이용패턴을 분석했다. 한국환경공단에서 제공하는 급속충전기 운행 로그 데이터를 활용해 서울시내에 있는 전기차 충전소 시간대·요일별 이용패턴을 찾았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설치될 충전소 이용패턴은 어떻게 될지 예측모델을 만들었다. 이 외에도 서울시 자전거도로 위치정보와 공공자전거 이용정보를 활용해 ‘따릉이’를 어떻게 재배치해야 이용률이 높아질지 분석한 ‘나눠지조A’, 서울시에 있는 가로등·폐쇄회로(CC)TV 수와 범죄 현황을 분석해 범죄발생 위험지역을 분석한 ‘일등팀’이 장려상을 받았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 박원순·원희룡·이춘희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서울신문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정책선거를 활성화한 공로로 3일 박원순 서울시장·원희룡 제주지사·이춘희 세종시장 등 광역단체장 3명, 김승환 전북교육감·장석웅 전남교육감 등 교육감 2명, 이성 서울 구로구청장·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등 기초단체장 25명을 ‘2018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했다. 민선 7기 시·도지사 및 교육감, 시·군·구청장 당선자의 선거 공약서, 선거공보, 예비후보자 공약집 평가는 광역지자체·교육청(이상 17곳씩)·시군구청(226곳)을 통틀어 260곳을 전수조사한 결과다. 우선순위와 재원 조달 방안 등 7개 기준(각 10점)으로 공약집을 평가했다. 선거 공약서, 선거공보, 예비후보자 공약집은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 때 유권자들에게 후보의 정책을 내보일 수 있는 드문 기회다. 그러나 선거 공약서 발행률은 30%를 밑돌았고 예비후보자 공약집도 7곳만 제출해 아쉬움을 남겼다. 공약 내용면에서도 우선순위와 구체적인 재원 조달 방안이 부족해 부실 공약에 대한 우려를 빚었다. 또 우수상 부문에선 적합한 공적자가 없어 시상에서 제외했다. 이번 수상이 남다른 의미를 갖는 대목이다. 선거공보는 260곳 모두 제출해 유의미한 수치를 찾을 수 없었다. 이광재 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은 “우수 사례를 널리 공유해 성숙한 정책선거 실현을 돕겠다”고 밝혔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통영 동피랑 마을 벽화 88개 새로 그린다…10월5일까지 벽화 축제

    통영 동피랑 마을 벽화 88개 새로 그린다…10월5일까지 벽화 축제

    경남 통영시 동피랑 마을 담 벼락에 그려져 있는 벽화 88개가 새로운 그림으로 바뀐다. 아름다운 통영앞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동호동, 정량동, 태평동, 중앙동 일대 언덕 위에 있는 동피랑 마을은 골목·집 담벼락 마다 벽화가 그려져 있는 벽화마을로 유명하다. 통영RCE(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은 31일 통피랑 마을 담벼락에 그려져 있는 벽화를 새 그림으로 바꾸는 제6회 동피랑 벽화축제를 9월 1일~10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통영RCE에 따르면 동피랑 마을주민 등이 참여한 동피랑벽화축제 심사위원회에서 담벼락 벽화 현장 확인과 논의를 거쳐 전체 120여개 벽화 가운데 88개를 올해 벽화축제를 통해 새로운 그림으로 교체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동피랑벽화축제 심사위는 벽화축제에 참가해 벽화 그리기 작업을 할 개인이나 단체를 모집한 뒤 심사를 거쳐 74개 팀을 선정했다. 벽화축제 심사위는 벽화작업에 참가할 팀을 초대작가 그룹과 전문가 그룹, 일반그룹으로 나누어 모집하고 심사를 해 그룹별로 고루 참가팀을 선정했다. 전국에서 지역화가, 미술 전문가, 미술 동아리, 학교단위 등 모두 121개 팀이 동피랑 벽화축제에 참가 신청을 했다. 통영RCE는 교체할 벽화가 한정돼 있어 아쉽게도 47팀이 탈락해다고 밝혔다. 통영RCE는 심사위원들이 벽화작업 신청팀이 낸 벽화 시안을 꼼꼼하게 살펴 그림 솜씨 뿐 아니라 그림 내용에도 수준이 있는 창의적인 벽화작품을 골랐다고 심사내용을 소개했다. 벽화작업 참가팀이 그림을 그릴 담벽은 크기별로 추첨을 해서 선정한다. 크기가 가로 10m 이상, 세로 5m 이상인 특대 크기 벽화는 초대작가나 전문가 팀이 맡아 그림 그리기 작업을 할 계획이다. 배우 차인표, 류수영, 우효광씨와 박찬호 전 야구선수가 한 팀을 이뤄 이번 벽화작업에 참가했다.동피랑 벽화 마을 명물로 자리잡은 기존 ‘날개’ 벽화는 2010년 벽화축제때 이 작품을 그린 김형기·김주희 작가가 이번 축제기간에 참가해 색이 바랜 부분 등을 보강할 계획이다. 벽화작업 참가팀에는 페인트비·자재비·숙식비 등의 명목으로 작은벽은 30만원, 중간벽은 40만~60만원, 큰벽은 80만원, 특대벽은 150만원을 통영시에서 지원한다. 벽화 그리기 작업이 모두 끝난 뒤 10월 11일 마을에서 주민과 관광객이 벽화축제를 통해 새로 그려진 벽화를 축하하며 함께 즐기는 마을잔치를 할 예정이다. 새로 그린 벽화를 대상으로 심사를 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각 1팀과 장려상 2팀을 뽑아 마을잔치 때 시상하고 해당 작품에는 상패를 부착한다. 한달여간의 벽화 그리기 작업을 통해 벽화를 새 그림으로 바꾸는 통영 동피랑 벽화축제는 2년마다 열린다. 통영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용산구 “어린이 안전문화 작품 공모 참가하세요”

    서울 용산구는 오는 3일부터 28일까지 ‘2018년 어린이 안전문화 작품 공모전’을 연다고 1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지역 내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이다. 모집 부문은 그림과 글짓기로 나뉜다. 주제는 재난안전, 학교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아동 성폭력 예방 등이다. 그림(포스터)은 도화지 8절 크기에 유화, 수채화, 크레파스화 등으로 제작한 뒤 뒷면에 신청서를 부착하고, 작품에 손상이 없도록 우편(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 150 용산구청 7층 안전재난과) 또는 방문해 제출한다. 글은 A4용지 2매 이내(초교 3학년 이하) 또는 2~3매(초교 4학년 이상)로 작성한다. 작품 파일을 ‘응모자명(학교).hwp’로 저장해 신청서와 함께 담당자 이메일(kjdlove@yongsan.go.kr)로 제출하면 된다. 학교 또는 유치원에서 작품을 취합, 단체로 접수하는 것이 좋다. 학(원)생 1인당 1작품만 응모 가능하다. 입상작 저작권은 구에 귀속된다. 접수 작품은 반환하지 않는다. 심사는 다음달 17일로 예정됐다. 중부교육지원청 추천 교사 4명이 주제의 명료성, 창의성 등을 따져 작품을 심사한다. 시상은 다음달 말이며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순으로 55명에게 상장을 지급한다. 출품작 개수에 따라 인원은 변경 가능하다. 우수작품 전시회도 열린다. 시상식 전후로 용산구청 2층 종합민원실에 그림, 글짓기 작품 15점을 비치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매년 안전문화 작품 공모전을 통해 ‘아이들은 어른의 스승’이란 말을 실감하고 있다”며 “안전이 어려서부터 생활화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안전재난과(02)2199-7954)로 문의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주민이 직접 만든 강서구 BI 공개

    주민이 직접 만든 강서구 BI 공개

    서울 강서구는 다음달 1일 구민의 날을 맞아 주민 손으로 만든 민선 7기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강서구는 “이달 초 BI 선정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용호씨 작품을 최우수상으로 선정하고, 향후 4년간 활용하기로 했다”며 “구에선 처음으로 주민참여형 공모로 선정한 것”이라고 전했다. 강서를 이루는 자음과 모음을 활용해 산(ㄱ), 나무(ㅏ), 해(o), 사람(ㅅ), 강(ㅓ)을 형상화한 것으로, 도시(O) 안에서 모든 사물이 균형과 조화를 이루며 아름다운 모습으로 성장하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각 형상은 안전환경도시, 미래경제도시, 복지건강도시, 문화교육도시, 자치주권도시 등 5가지 구정목표와 연계성을 갖도록 표현했다. 구는 민선 7기 새로운 비전인 ‘조화로운 성장, 삶이 아름다운 강서’를 주제로 지난 7월 5~31일 BI 공모를 했다. 접수된 작품은 총 81점으로, 이 가운데 최우수작 1점과 우수작 2점이 뽑혔다. 구 관계자는 “최우수작을 토대로 다양한 활용형을 개발해 나가고, 우수작 1점은 마을사업, 찾동사업 등 사업 성격에 따라 보조 BI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금호석유화학, 안전·환경 강화 ‘화학물질관리시스템’ 구축

    금호석유화학, 안전·환경 강화 ‘화학물질관리시스템’ 구축

    화학물질의 안전한 유통과 보관, 그리고 사용은 다양한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기업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금호석유화학은 2016년부터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기존 관리시스템을 한층 강화한 화학물질관리시스템인 KCMS(KKPC Chemical Management System)를 구축해 총체적인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있다. 금호석유화학의 합성고무와 합성수지 제품의 원료가 되는 부타디엔(BD), 스타이렌모노머(SM)등 다양한 원부자재들은 금호석유화학 사업장에 들어오는 시점부터 철저한 심의 및 등록 절차를 거쳐 관리되며, 유사시에 기술기획팀과 사업장별 환경안전팀이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안전 관련 규제와 가이드라인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금호석유화학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안전환경관리 강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금호석유화학은 올해부터 최고경영자(CEO)가 참여하는 ‘환경안전 통합회의’를 개최하고, 사업장별 환경안전 프로세스를 전반적으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각 사업장으로부터 보고받은 관리현황을 종합해 지난 반기를 평가하고, 환경 관련 정책 및 경영활동의 변화를 반영해 다음 반기 동안 전 임직원이 공유할 핵심 키워드를 제시하고 있다. 환경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폴리우레탄의 원료인 MDI를 생산하는 금호미쓰이화학은 올해 6월 환경부가 주관하는 ‘녹색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송파구, ‘2018한성백제문화제’ 역사문화거리행렬 참여 전국단위 모집

    송파구, ‘2018한성백제문화제’ 역사문화거리행렬 참여 전국단위 모집

    서울 송파구는 오는 10월 12~14일 열리는 ‘2018 한성백제문화제’ 대미를 장식할 역사문화거리행렬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한성백제문화제는 풍납토성을 비롯한 한성백제 유적을 품은 송파구의 대표 축제로, 40여개에 달하는 체험부스와 백제문화체험마을, 공연, 먹거리 장터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축제 마지막 날 진행되는 역사문화거리행렬은 근초고왕 일대기를 표현할 선두 행렬과 창의적인 아이디로 무장한 경연대회 참여단으로 구성되며, 매년 1500여명 주민들이 참여한다. 근초고왕 행렬은 근초고왕과 그의 왕후 진씨, 학자 왕인을 비롯해 백성, 사신 등 100여명을 선발한다. 무한거리행렬 경연대회 참여단은 한성백제시대를 표현하는 의상이나 장식을 착용하고 거리행렬에 함께하고 싶은 30인 이상 동아리나 단체면 지역과 국적에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당일 거리행렬 중 의상, 분장 및 장식, 퍼포먼스, 청중호응도를 기준으로 현장 심사를 거쳐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선정, 총 80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 개인이나 단체는 한성백제문화제 공식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은 후 이메일(hanseong@songpa.go.kr)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참가자는 9월 21일 발표된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유동인구가 많은 잠실역사거리에서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까지 1.2km 구간으로 행렬 코스가 변경돼 더욱 많은 이들이 관람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한성백제문화제를 관람으로 그치는 축제가 아니라 백제의 옛 역사를 고스란히 체험하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만들 것”이라며 “역사문화에 관심이 있는 많은 이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대구보건대 치기공과 학생 치아조각부문 우수 실력 인정

    대구보건대학교 치기공과 재학생들이 치아 조각부문에서 우수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대구보건대학는 최근 일산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KDTEX 2018’ 대한민국 치과기공사 학술대회에 치아 조각부문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3학년 박예지(27)씨와 이지연(35)씨는 전치부 치아형태 석고조각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 각각 수상하고 상장 및 상금 30만원과 2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석고 조각 파트는 치아형태, 기능, 심미안을 중시하는 치과기공분야에 가장 기본이 되는 중요한 부문이다. 이번 대회는 대한치과기공사협회 주관으로 개최한 행사로 전국 19개 대학 총 150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와 함께 치기공과 배봉진 교수(2016년 퇴직)는 ‘KDTEX 2018’에 자랑스러운 치과기공사상도 수상했다. 배교수는 1976년부터 대구보건대학교 치기공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40년간 후학 양성에 이바지 한 점과 대한치과기공사협회의 권익향상과 치과기공사 위상 제고에도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치기공과 학과장 박광식 교수(52)는 “권위적인 학술대회에서 재학생과 선배 교수님이 큰 상을 받게 돼 너무 감격스럽고 기쁘다”며 “우리대학 치기공과는 1972년 대학설립과 동시에 개설 되 오랜 전통과 많은 졸업생을 배출한 명문학과로서 글로벌교육과 임상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직업인을 양성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강원마트, ‘추석맞이 우리고장 특산품 할인큰잔치’ 특판행사 개최

    강원마트, ‘추석맞이 우리고장 특산품 할인큰잔치’ 특판행사 개최

    강원도 공식 온라인쇼핑몰 ‘강원마트’는 추석 연휴를 맞아 도내 우수중소기업제품과 지역 특산품을 할인판매하는 ‘추석맞이 우리고장 특산품 할인큰잔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경제진흥원에서는 도내 전자상거래 판로개척을위해 강원도로부터 지원을 받아 강원마트(강원 우수상품 인터넷 쇼핑몰)를 운영 지원하고 있다. 강원마트는 도내 입점기업에게 판매 수수료를 받지 않으며, 입점기업에게는 판로지원의 기회를, 소비자에게는 대형쇼핑몰의 수수료 부분을 감안한 제품의 착한가격으로 도내중소기업이 제품을 제공할수 있어,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win-win 할 수 있는 착한쇼핑몰이다. 금번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2018년 8월 20일부터 9월 26일까지(38일간) 도내 우수 중소기업제품과 지역 특산품등 총 119개 기업의 237제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행사와 더불어 선착순 쿠폰(프코모션코드 033033)발행, vip명품한우세트 등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귀향길 양손가득’ SNS이벤트를 마련했다. 더불어 올해 매출 100억 달성 목표를 순항중인 강원마트는 도내 중소기업 전자상거래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입점기업을 대상으로 한 전자상거래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아교재, 파블 그라피코 오일파스텔 공모전 개최

    동아교재, 파블 그라피코 오일파스텔 공모전 개최

    동아연필㈜의 계열사인 동아교재가 8월 18일부터 ‘파블 그라피코 오일파스텔 공모전’을 개최한다. 동아교재의 파블 그라피코는 우수한 색상과 품질 안전성으로 학생부터 전문가까지 모두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고급 미술교재 브랜드이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꿈을 그리는 사람들’로서, 파블 그라피코 오일파스텔만을 사용하여 작품을 완성해야 하며, 연령에 제한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동아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수출중인 파블 그라피코의 우수성을 함께 확인하고 그림에 관심 있는 학생 및 취미생들이 오일파스텔만의 감성과 표현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작품접수는 오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보름간 진행되며, 수상작은 9월 7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최우수상 100만원(1명), 우수상 50만원(2명), 장려상 10만원(10명) 등을 제공하며, 현재 파블 그라피코는 오일파스텔 12색과 24색외에 수채화물감, 포스터칼라 등이 출시되어 있고, 전국 주요 화방과 온라인몰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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