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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평 2021 사회적경제 활성화 분야 대상

    은평 2021 사회적경제 활성화 분야 대상

    서울 은평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1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평가에서만 4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올린 것이다. 지역복지사업평가는 자치단체 복지수준을 높이고 지역의 국정과제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진행되는 평가다. 구는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연달아 최우수상을 받아 왔다. 구는 선도적인 사회서비스 분야 사회적경제 정책을 개발, 추진하는 등 여러 노력을 기울였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올해 구는 민·관 협업 전달체계인 사회적경제활성화 위원회를 구성 운영하고, 사회적경제 동반성장과 판로 지원을 위한 ‘은평구 지역특화 사업’ 등을 새로 추진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사회적경제 조직의 양적 성장도 중요하지만 이젠 질적 성장에 집중할 때”라면서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조직의 자생력과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꼬리무는 김건희 의혹, 모호한 사과말고 사실관계 밝혀라

    꼬리무는 김건희 의혹, 모호한 사과말고 사실관계 밝혀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부인 김건희씨의 한국게임산업협회 기획이사 재직증명서가 허위라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미술공모전 수상경력도 허위인 것으로 그제 확인됐다. 또한 2003년 삼성미술관 기획전시 경력 역시 거짓으로 드러났다. ‘돋보이고 싶었다’는 김씨의 이력 다수가 부풀려졌거나 허위로 드러나는 가운데, 윤 후보가 그동안 “사실 관계 파악이 먼저”라거나 “관행” “과도한 정치 공세” 운운한 것은 국민 눈높이와는 크게 동떨어진 대처방식이었다.  김씨는 1995년 미술전문월간지 ‘미술세계’가 주최한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2001년 한림성심대(한림정보산업대 후신) 강사 임용서류에 적어 제출했으나 개명 전 이름 김명신은 수상자 명단에 없었다. 김씨는 이 이력서로 한림성심대에 임용돼 2004년까지 만 3년간 컴퓨터응용과 강사로 근무했다.  ‘2003년 인천 미디어아트 비엔날레’ 관련 행사에 참여했던 김씨는 ‘2003년 Portrate 전 삼성미술관 기획’이라고 명기했는데, 이 전시는 성남 분당의 삼성플라자 내부 갤러리에서 한 전시였다. 삼성미술관 ‘리움’ 관계자는 “도록의 전시를 개최한 사실이 없다”고 확인했다.  대학 교원임용 허위경력 제출은 사문서 위조 및 업무방해죄로 처벌대상이다. 윤 후보는 2007년 서울 서부지검에서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의 학력위조 사건으로 업무방해죄를 끌어낸 적이 있다. 윤 후보가 문제의 한국게임산업협회 재직증명서가 위조가 아니라며 “자문과 조언하는 비상근 무보수 명예직 이사”라는 주장을 굽히지 않는 것은 위법 논란을 의식한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의 내로남불에 철퇴를 가하겠다며 나선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부인의 비위 의혹을 적극적으로 감싸며 ‘관행’ 운운하는 것을 지켜보는 유권자들은 착잡하다.  “윤 후보와 결혼 전에 있었던 일”이라고 방어하던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사과와 별개로 해명을 준비하는 모든 순간에서 저자세여야 한다”며 태도를 바꿨다. 김씨가 결혼 후에도 허위경력을 제출한 사실이 드러난 때문이다. 유권자의 60%가 “대선후보 배우자가 (투표에) 영향을 준다”고 답변했다. 고위공직자나 정치인들은 잘못이 드러났을 때 보이는 태도로 더 평가받기도 한다. 윤 후보는 어제 “아내와 관련된 국민의 비판을 겸허히 달게 받겠다”고 사과했으나 관련 의혹의 실체적 진실도 밝혀야 한다.
  • ‘2021 호반혁신기술공모전’ 대상, 자율주행로봇 스타트업 ‘트위니’

    ‘2021 호반혁신기술공모전’ 대상, 자율주행로봇 스타트업 ‘트위니’

    호반그룹은 강남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2021 호반혁신기술공모전’의 최종 심사와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2021 호반혁신기술공모전은 건설·제조 부문을 넘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메타버스 등으로 공모 주제를 대폭 확대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지난해보다 많은 총 343건의 프로젝트가 출품됐으며, 서류심사와 기술심사, 대면심사를 거친 10개 기업이 최종 심사에 올랐다. 호반그룹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건설 분야의 혁신기술을 개발하고자 매년 호반혁신기술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호반그룹은 공모전을 위해 대상 5000만원 등 총 2억 원 규모의 기술개발금을 지원했다.공모전 영예의 대상에는 자율주행로봇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인 ‘트위니’가 선정됐다. 트위니는 실내외 최적화된 자율주행 배송로봇을 기획하고 공동주택 단지 내 택배·배달 시스템 등 연계방안을 제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드론과 AI비전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뷰메진’과 블록체인 기반의 자동화 스마트도어락 스타트업인 ‘라오나크’가 선정됐다.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은 축사에서 “코로나19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변동성이 큰 가운데 미래를 예측하고 변화를 만들어가는 자세가 중요하다”며 “호반그룹은 단순 투자에만 그치지 않고 혁신기업들을 적극 지원하며 견고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박기재 서울시의원, ‘202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박기재 서울시의원, ‘202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기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중구 2)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박 의원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적극적이고 시의적절한 입법활동 성과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 의원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등교수업을 받는 초등학교 및 중학교 학생에게 교육감이 마스크를 지급하도록 의무화하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을 위한 의무마스크 지급 조례안」을 전국 최초로 발의하여 학생의 건강권과 학습권을 보장하고, 「헌법」에서 보장한 의무교육을 실현하는 기틀을 마련했다. 박 의원은 “코로나19라는 예기치 못한 재난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조례를 입안한 성과에 대해 수상을 하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도 조례가 시민의 복리를 실현하는 수단으로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입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장상기 서울시의원, ‘2021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장상기 서울시의원, ‘2021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장상기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6)이 ‘202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공약 이행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제13회 202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의 역량 강화 및 주민 신뢰 기반 구축을 위해 전국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 분야와 ‘좋은 조례’ 분야로 나누어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장상기 의원은 강서구 지역의 열악한 교육환경개선, 자연경관지구 건축규제 완화, 저층 주거밀집지역의 공영주차장 확보와 골목길 재생사업 추진, 재래시장 및 먹자골목 활성화, 봉제산근린공원의 숲속도서관, 무장애둘레길 조성, 서부광역철도 조기 추진 등 공약 이행 정도와 과정 모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 의원은 “강서지역의 열악한 주거, 교통환경 개선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달서구 2021 복지행정상 3개 부분 대상 수상

    달서구 2021 복지행정상 3개 부분 대상 수상

    대구 달서구가 보건복지부 2021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초로 대상 3개, 최우수상 1개를 수상했다. 달서구는 ▲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 장애인 정책분야 등에서 대상,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포상금 1억2200만원을 받았다.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부문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전국 최초 마을핵심리더 ‘복지달인’ 구성 등 주민참여를 통한 민관협력 및 복지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2021년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달서구가 4개 분야에서 수상하게 되어 지역복지사업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인정받게 되었다.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구민이 소외받지 않도록 지역안전망을 더욱 강화하여 따뜻하고 살기좋은 달서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동작 청렴도, 3년 연속 전국 자치구 중 최고등급

    동작 청렴도, 3년 연속 전국 자치구 중 최고등급

    서울 동작구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1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전국 자치구 중 최고등급인 2등급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지난 1년간 ▲청렴 서한문 ▲업무 단계별 청렴 문자 발송 ▲청렴 모니터링 등 구민과의 소통 창구를 다양화했다. 아울러 ▲간부공무원 청렴 한 마디 ▲청렴도 자가진단 ▲갑질 근절 종합계획 수립 등 구성원의 청렴 인식 제고에도 힘썼다. 이번에 실시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는 592개 중앙 및 지방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인(외부청렴도) 및 공직자(내부청렴도) 등이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와 부패사건 발생 현황을 반영해 종합청렴도를 산출한 것이다. 구는 앞서 행정안전부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에서도 3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았다. 감사원 주관 ‘2021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도 전국 667개 기관 중 유일하게 자체감사기구 최우수상, 자체감사사항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이로써 구는 청렴분야의 모든 평가에서 최고의 기관으로 평가받아 모두가 인정하는 ‘청렴 동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앞으로도 더욱 청렴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구민의 일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신뢰받는 동작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 이동현 서울시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공약이행 분야 최우수상

    이동현 서울시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공약이행 분야 최우수상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이동현 의원(성동1·더불어민주당)이 10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공약이행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원 임기 동안 옥수 유수지 일대 공영주차장 조성, 금호역-금남시장 도로확장, 서울시청 청년부서 신설 추진 및 청년 마음센터 설치, 금남시장 현대화 사업 등 서울시의원 출마 당시 제시했던 주요 공약들을 대부분 이행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왔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아울러 공약 이행 과정에서의 주민소통 활동, 주민참여 견인활동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선보인 모습에도 합격점을 받았다. 이 의원은 “그동안 금호·옥수 지역 주민들께 약속했던 공약들을 지키려고 노력했던 부분을 인정받게 된 것 같아 영광스럽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보다 더 겸손한 자세로 지역 내 주요 현안 사업들의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 김기대 서울시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공약이행 분야 우수상

    김기대 서울시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공약이행 분야 우수상

    김기대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성동 제3선거구)은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최하는 ‘202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공약이행 분야에 응모해 우수상에 선정됐다. 김기대 시의원은 10대 서울시의원으로 시작하면서 주민의 현안과 변화하는 지역의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27개의 공약을 설정했으며, 항상 주민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한 가지씩 이뤄나가고 있다. 특히 2018년~2020년에는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돼 활동하면서 지역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2020년~2021년은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서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현장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기대 시의원은 “성동구는 그간 많은 변화가 있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획이 추진 중에 있다. 성동구가 교통, 문화, 상권의 중심지가 되도록 최선의 역할을 하겠다. 지금까지 주민들의 응원과 공감으로 공약했던 것을 지킬 수 있었고, 남은 임기동안에도 주민들과 한 호흡으로 열심히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 쌍용건설, 도공·서울시 최우수상 동시 수상

    쌍용건설, 도공·서울시 최우수상 동시 수상

    해외 고급 건축과 아파트 리모델링 1위인 쌍용건설이 토목분야에서도 가치공학(VE)와 안전관련 최우수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쌍용건설은 최근 한국도로공사가 주최한 2021년 VE 경진대회에서 자사가 시공 중인 ‘고속국도 제14호선 함양~창녕간 1공구’ 건설현장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현장은 품질 및 공사관리 등에 대한 창의적인 개선방안을 심사하는 VE경진대회에서 ‘숏크리트 보강재 신기술 적용을 통한 품질향상’ 공법을 통해 도로공사 발주로 진행 중인 전국 16개 건설사업단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공법은 터널공사에서 숏크리트 보강재로 사용하는 강섬유 대신 환경오염 및 탄소배출량은 낮고 성능은 동일한 합성섬유로 대체하는 신기술로 원가 절감 효과까지 있는 것이 특징이다.또 쌍용건설이 시공 중인 별내선(8호선 연장) 1공구 지하철 현장도 12월 서울시 안전관리 최우수 현장으로 선정됐다. 이 현장의 안전관리 최우수상 수상은 2019년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다. 서울시가 발주해서 시공 중인 57개 현장 중 최우수 현장으로 선정된 이 현장은 재해사고 여부, 시설물손괴, 안전관리 및 점검, 주무부서추천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부문에서 최고점수를 받았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쌍용건설의 토목분야 기술력과 안전관리능력 모두 업계 최고 수준인 것을 입증한 것”이라며 “향후에도 각종 스마트 건설 등 차별화된 첨단기술력 배양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는 것은 물론 내년 시행 예정인 중대재해처벌법에 맞춰 각종 안전관리 시스템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이정인 서울시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분야 최우수상 

    이정인 서울시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분야 최우수상 

    서울시의회 이정인 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5)은 지난 10일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2021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정인 의원은 정신질환자들이 탈원화 이후 자립생활을 누릴 수 있는 복지시설과 서비스의 부족으로 지역사회에서 자립하지 못하고 재입원하거나 지역사회에 방치되고 있는 현실을 인식하고, 「서울특별시 정신질환자 자립생활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자립생활에 필요한 정보제공과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함으로써 정신질환자가 스스로의 삶에 선택권을 가지고 결정하며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자립해 살아갈 수 있도록 기여한 점이 인정됐다. 이 의원은 “복지정책의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신장애인들에게 보다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만들어주기 위해 발의한 조례로 좋은 평가를 받게 돼 감사한 마음이다. 더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소외된 이웃과 주변을 살피는 의정활동을 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용석 서울시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분야 최우수상

    김용석 서울시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분야 최우수상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김용석 의원(더불어민주당·도봉1)은 지난 10일 ‘제13회 202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용석 의원은 몰카 안심 화장실 만들기 위한 전국 최초 「공공화장실 등의 불법촬영 예방 조례」, 서울시 ‘도심 흉물’ 건축물 정비 위한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 정비 조례」, 서울시 특수학교에 학교보안관 배치 위한 「학교보안관 운영 및 지원 조례 개정」등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조례를 전국 최초로 제정해 다른 지방자치단체로 확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용석 의원은 “조례 제정을 통해 조금이라도 시민안전에 기여한 것 같아 뿌듯하고 기쁘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절실한 시점에서 앞으로도 피부에 와닿는 의정활동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사랑의 일기 큰잔치’ 30회… 18일 비대면 시상식

    ‘사랑의 일기 큰잔치’ 30회… 18일 비대면 시상식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가 주최하고 서울신문사와 국무총리실 등이 후원하는 ‘2021 사랑의 일기 큰잔치’ 비대면 시상식이 18일 열린다. 전국 초·중·고교 학생의 일기쓰기를 독려하기 위해 1992년 시작된 시상식은 이후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열려 올해 30회를 맞이했다. 학생, 지도교사, 단체로 나눠 접수한 공모 건수는 지난해 460여명에서 올해 5972명으로 늘었으며 이 중 1666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최종 210여명이 ▲교육부·행정안전부·환경부·통일부 장관상 형식의 대상 ▲17개 시도의 자치단체장 및 교육감, 서울신문 사장 등이 수여하는 최우수상 ▲인추협 대표의 우수상을 받으며 나머지 본선 진출자에겐 장려상이 수여된다. 장려상·우수상·최우수상 등을 네 차례 이상 받은 이력이 있어야 대상 지원 자격이 생기는데 이는 일기를 꾸준히 쓰도록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고수하는 원칙이다. 사랑의 일기 큰잔치는 인성 교육에 탁월한 방법으로 평가받으며 1990년대 급성장한 시민운동이다. 2000년대 초 인추협이 배포한 일기장을 받은 국내외 학생이 600만명에 이를 정도였다. 그러나 국가인권위원회가 초등학생 일기 검사에 대해 인권침해라고 판단한 2004년 이후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이 취소되고 일기를 쓰는 학생도 줄어드는 부침을 겪었다. 고진광 인추협 이사장은 13일 “매일 자신을 돌아보고 가족과 소통하는 일만큼 인성 교육에 도움이 되는 일이 없다는 소신과 반성하는 어린이는 비뚤어지지 않는다는 신념에서 출발한 일기쓰기 운동이 30년째를 맞이했다”면서 “청소년의 자존감을 키우고 가족 간 소통의 물꼬가 되는 일기쓰기 문화의 확산을 위해 2022년엔 대통령상이 복원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광호 서울시의원, ‘2021 지방의원 메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광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최하는 ‘202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 분야에 「서울특별시 특수형태근로종사자 권익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조례」로 응모하여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2021 지방의원 메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 역량강화와 주민 신뢰기반 구축을 위해 각계 전문가들의 심사에 의해 선정되는 상으로 공약이행 분야와 좋은조례 분야로 나눠 심사했으며 좋은조례 분야는 전국 광역의원 824명 중 최우수상 19명, 우수상 28명을 선정했다. 이번 좋은조례로 선정된 ‘서울특별시 특수형태근로종사자 권익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조례’는 근로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업무위탁, 위촉계약 등에 따라 노무를 제공하고 수수료 등의 형태로 대가를 받는 직종의 종사자에 대한 권익 보호 및 지원의 근거를 마련한 공로가 높게 평가됐다. 이 의원은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수많은 근로자들이 제대로 된 법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고 일부 몰지각한 고용주들에게 노동력을 이용당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며 “힘들게 일하나 충분한 대가를 받지 못하고, 말도 제대로 할 수 없는 노동자들의 편에서 충실한 대변인의 역할을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백석예술대 공연예술학부, ‘동계학술대회 및 작품 전시회’ 우수상 수상

    백석예술대 공연예술학부, ‘동계학술대회 및 작품 전시회’ 우수상 수상

    백석예술대학교(총장 윤미란) 공연예술학부 뷰티메이크업전공 재학생 최은진 외 6명의 학생이 지난 12월 4일 대한미용학회(KSIC)가 주관한 제 33회 동계학술대회 및 작품 전시회에 참가해 우수상 등을 수상하는 두각을 나타냈다. 백석예대 뷰티메이크업 전공 학생들은 작품 발표 부문에 “달의 여신”, “몽환의 숲”, “마녀의 질투”, “공존” 등 바디페인팅 작품과 아트 마스크 작품을 출품하여 우수상을 수상했다. 공연예술학부 뷰티메이크업전공 허정록 전공장은“백석예술대학교 뷰티메이크업 전공 학생들이 K-뷰티산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말했다.
  • 김삼수 부산시의원,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분야’ 우수상 등 2관왕

    김삼수 부산시의원,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분야’ 우수상 등 2관왕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부산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삼수(더불어 민주당·해운대구 3) 의원이 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관한 2021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분야’ 우수상과,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각각 받았다. 이번 수상은 부산시의원 중에서는 유일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에도 공약이행 분야 최우수상과 좋은 조례 분야 우수상을 받았었다. 김 의원은 작은 민원에도 귀를 기울이는 등 항상 주민들과 소통하는 일 잘하는 지역 일꾼으로 소문나 있다.  또 그가 발의한 ‘부산광역시 스마트농업 육성조례’가 지난 9일 본회의서 통과되는 등 지난 3년간 발의한 조례만 무려 41건에 달한다.  최근에는 탄소 중립과 자원재활용이 쉬운 각종 생활 속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등 환경분야에서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펴고 있다.  김 의원은 “이번 수상을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알고 더욱 더 활발한 의정 활동과 지역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 김태수 서울시의원, YIP 의정대상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김태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구 제2선거구)이 지방자치제도 활성화와 주민행복정책 입안에 기여한 공로로 의정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021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포럼 YIP 의정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김 의원은 △10대 서울시의회 조례 1호 발의(서울시 개성공단 지원 조례) △‘서울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서울시의회 부활 30주년 행사로 열린 시민이 뽑은 최고 조례 2위 선정(대표발의 김태수)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위한 각종 정책토론회 개최 등 의정활동과 △면목선 도시철도 조기 착공 △어린이보호구역 환경 개선 사업 △공공 체육시설 개선 사업 등 지역활동을 높게 평가받았다. 김태수 의원은 “남은 의정 생활을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중랑구민의 행복정책을 위하여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황진희 경기도의원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대상 광역부문 최우수상 수상

    황진희 경기도의원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대상 광역부문 최우수상 수상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의원(더민주·부천3)은 1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1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광역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여의도정책연구원 주최로 열린 이번 시상식은 1차 정량평가와 2차 정성평가, 3차 적격성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 것으로, 지방자치활성화를 위한 주민행복 정책 및 지역 활동에 기여한 우수의원을 선정하는 만큼 그 의미가 특별하다고 할 수 있다. 황 도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재임하며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직접 현장을 발로 뛰며 지역주민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소통에 충실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조례 제정을 통한 현실적인 대안 제시로 의정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황 도의원은 입법정책위원으로서 도민의 삶에 유익이 되는 우수한 조례를 발굴·입안할 수 있도록 조례의 사후입법 평가 심의, 의원입법지원 우수부서 심의, 우수조례 선정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경기도의회 조례 중 2019년 7건, 2020년 8건의 조례가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황 도의원은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도민들께서 함께 소통하고 공감해주신 결과로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도민들의 결핍에 귀를 기울이고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공유 재배 나물·오지 배송 드론… 친환경 아이디어로 미래 밝힌다

    공유 재배 나물·오지 배송 드론… 친환경 아이디어로 미래 밝힌다

    카카오·네이버·배달의 민족과 같이 지금은 공룡이 된 온라인 플랫폼도 그 출발점은 스타트업이었다. ‘새벽 배송’을 대세로 만든 마켓컬리도 처음엔 작은 온라인 식품 쇼핑몰에 불과했다. 세계로 범위를 넓혀 보면 구글과 애플도 시작은 미미했다. 그들을 시장 지배자로 만든 건 작은 발상의 전환이었다. 스마트폰이 도입된 직후 ‘무료 메신저 앱’이 우리 삶의 필수템이 될 것이란 생각이 지금의 카카오를, 국민의 궁금증을 해결할 정보 검색과 뉴스 서비스가 우리 생활 전반을 지배하게 될 것이란 생각이 지금의 네이버를 만들었다.산림청은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청년창업경진대회를 열고 산림의 미래를 환하게 밝힐 제2의 카카오·네이버 찾기에 나섰다. 산림 분야 창업을 원칙으로 하지만 산림과 임업을 지키는 ‘친환경’ 아이템이라면 범위는 사실상 무제한이다. 산림청은 최근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스타트업 5개팀을 선발했다. 이들에겐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도전! K-스타트업’ 본선 진출권이 주어진다. 훗날 시장을 주무르는 기업으로 성장할 스타트업 기대주 5개 팀을 소개한다. 최우수상은 ㈜엔티가 차지했다. 엔티는 친환경 나물 유통 플랫폼 ‘나물투데이’를 창업했다. 공유 농장에서 계약재배 방식으로 기른 각종 제철 나물을 소비자 식탁까지 신속하게 배송하는 서비스다. 구매 고객은 어디서 사야 할지, 어떻게 손질해야 할지 몰랐던 다양한 희귀 나물을 편하게 맛볼 수 있다. 울릉도 봄나물, 전호나물, 삽주나물, 엄나무순, 부지깽이, 눈개승마, 어수리, 오가피순과 같은 ‘듣지도 보지도 못한’ 희귀 나물도 취급한다. 엔티는 사업계획서에서 “당일 생산되는 나물을 당일 손질하고 데쳐 당일 배송하는 시스템”이라면서 “2대 가업을 이어 온 30년 이상의 나물 가공 노하우와 레시피가 차별화된 경쟁력”이라고 소개했다. 엔티는 공유 농장을 통한 나물 재배로 생산 비용을 절감하고 품질을 확보했다. 계약재배한 물량을 전량 수급하기 때문에 농가는 판매 부진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엔티는 공유농장 스마트 재배 솔루션을 개발해 생산 품질도 높였다. 서재호 엔티 대표는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 맞벌이 가구 증가와 같은 인구구조의 변화로 건강·웰빙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조리 음식인 나물을 찾는 사람이 늘어났지만 어떤 종류가 좋을지, 어디서 구매해야 하는지, 어떻게 손질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소비자들이 불편함을 호소한다는 점에 착안했다”면서 “나물 품질·재배방법·수확량이 제각각이고 판로가 없고, 유통사마다 책정하는 가격이 달라 농가의 수익이 불안정하다는 점도 창업의 배경이 됐다”고 설명했다. 엔티는 이미 롯데·신세계·현대 등 3대 백화점 입점에 성공했다. 킴스클럽, 갤러리아백화점 등의 오프라인 매장과 자사 몰, 오픈마켓 등 온라인 매장에도 나물을 공급한다. 엔티는 앞으로 반찬 중심의 나물 섭취뿐만 아니라 다이어트·건강식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서 대표는 “소비자들이 ‘나물’ 하면 나물투데이를 떠올릴 만큼 저변을 확장해 나가고, 나물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개선해 샐러드 시장까지 진출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우수상을 받은 ㈜푼타컴퍼니는 온라인 시식 커머스 플랫폼 ‘식후경’을 창업했다. 온라인 시식 플랫폼은 국내 최초다. 대형마트에서 시식을 하고 음식을 고르는 것을 온라인에서 해 보겠다는 발상에서 출발했다. 식후경을 이용하면 음식 제품을 구매하고 나서 맛이 없어 후회하는 일은 없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도 소비자들에게 선택받지 못해 한숨짓는 식품 업체엔 가뭄 속 단비 같은 플랫폼이다. 장진호 푼타컴퍼니 대표는 “음식 맛을 자부하는 사람은 ‘먹어 보면 안다’고 하지만, 고객이 먹어 보는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 분들에게 기회를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식후경이 제공하는 음식은 반찬, 국, 음료, 육류, 유제품, 밀키트 등 다양하다. 시식 음식 가격은 0원인데 양은 생각보다 푸짐하다. 배송비만 3000원을 받는다. 여러 가지를 동시에 시식할 수 있는 시식 큐레이션 박스인 ‘식탐상자’도 운영한다. 장 대표는 “몸에 좋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역효과를 경험하는 사례가 흔한데, 시식은 보다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면서 “맛집을 소개한 블로그 글을 못 믿는다는 사람이 많은데, 식후경은 탄탄한 회원제를 바탕으로 정말 먹어 본 고객이 내놓는 의견이기 때문에 신뢰도가 높다”고 소개했다. 식후경을 통해 얻어진 시식 정보는 구매자뿐만 아니라 판매자에게도 동시에 제공된다.장려상을 받은 ㈜로보트리는 골판지나 목재를 활용해 만든 전개도로 종이로봇을 조립하는 스마트 장난감 플랫폼이다.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친환경적이면서 가격까지 저렴한 장난감을 고민한 끝에 탄생했다. 로보트리의 종이로봇 전개도는 사용자가 직접 주문제작할 수 있다. 주요 고객층은 로봇에 관심이 많고 장난감을 좋아하는 9~12세 초등학생으로 정했다. 로봇 장난감을 좋아하는 어린이가 나라를 가리지 않는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로보트리는 현재 25개 제품을 6개 국가에 수출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로보트리의 움직이는 종이로봇 ‘로빗’은 학습자료로도 활용된다. 톱니모양으로 된 기어를 장착한 종이 장난감으로, 어린이들이 기계공학 원리를 학습하고 문제해결·공간지각 능력과 집중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판매가격은 평균 1만 5000원 선이다.노이즈X는 친환경 재활용 흡음패널을 개발해 이번 창업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가볍고 저렴한 친환경 재생용지를 활용한 제품이다. 재활용이 불가능한 폴리에스터로 만들어진 기존 흡음재보다 소음을 줄이는 효과도 더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폴리에스터 흡음재는 시간이 지날수록 흡음성능이 계속 떨어져 2년이 지나면 설치 초기의 절반 수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이즈X 측은 “사회적 소음과 환경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창업 아이템”이라면서 “시중의 폴리에스터 흡음 패널의 30%만 친환경 재활용 흡음패널로 대체해도 소나무 930만 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다”고 소개했다. 실제 폴리에스터는 1급 발암물질을 발생시킨다는 이유로 소각을 금지하고 매립하는 소재다.어핀디항공은 악천후 속에서도 자율비행이 가능한 수직이착륙 드론을 창업아이템으로 제출했다. 헬기처럼 프로펠러가 돌아가는 회전날개형 드론과 날개가 고정된 고정날개형 드론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드론’이다. 회전날개형은 수직이착륙이 가능하지만 비바람에 약하고 비행시간이 짧다. 고정날개형은 비바람에 강한 반면 수직이착륙이 어렵다. 어핀디항공은 수직이착륙이 가능하면서 비바람에도 강한 드론을 설계했다. 고정날개 모드로 설정하면 고속·장거리·장시간 비행이 가능해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오지까지 고속 배송이 가능하다. 최대 이륙중량은 25㎏, 최대 비행시간은 6시간이다. 아울러 구동 장치로 수소연료전지와 전기배터리도 탑재할 계획이다.
  • 계명문화대, KCC 핸들러 자격검정 및 컨테스트 수상

    계명문화대, KCC 핸들러 자격검정 및 컨테스트 수상

    계명문화대 펫토탈케어학부가 (사)한국애견협회 전용 도그쇼장에서 열린 ‘제122회 KCC 핸들러 자격검정 및 컨테스트’에서 학생부 상을 모두 수상했다. 수상부문은 학생부 3급 컨테스트, 일반부 2급 컨테스트에 출전해 금상 1개, 은상 3개, 동상 4개, 기술우수상 4개 등이다. 학생부 3급 컨테스트에 출전해 우수한 실력을 선보인 박소정 학생은 부문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으며, 최종희, 양유승 학생은 은상, 전세희, 조예은, 나윤주 학생은 동상을 수상하는 등 학생부 3급 컨테스트에 배정된 모든 상을 휩쓸었다. 펫토탈케어학부 고병호 학부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우수한 실력을 겸비한 최고의 반려동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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