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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투어, ‘기업지배구조’ 우수 기업 3년 연속 선정

    하나투어, ‘기업지배구조’ 우수 기업 3년 연속 선정

    하나투어가 ‘한국기업지배구조개선지원센터’에서 주관하고 한국거래소에서 수여하는 2010년 기업지배구조 우수기업에 3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지배 구조 우수 기업 수상은 기업 지배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성실한 노력을 한 기업 들을 선정해 우대하는 자리다. 이어 국내 기업의 자발적인 지배구조 개선 노력을 유도하고 주주중시 경영을 조기에 정착시켜 기업지배구조의 선진화를 위해 마련됐다. 매년 주권상장법인 및 코스닥 상장법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및 센터 내부조사를 통해 선정하며 ▲ 주주 권리보호 ▲ 이 사회 ▲ 공시 ▲ 감사기구 ▲ 경영의 과실배분 등을 평가기준으로 삼는다. 하나 투어가 기업 지배구조 우수 기업에 3년 연속 선정된 배경으로는 기업과 주주의 이익을 위한 효율적인 이사회 운영과 이사회 기능 강화를 위한 노력 점을 들고 있다. 또한 기업 경영활동에 대한 감사위원회를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하고 독립적인 감사부서를 설치해 적극적인 감사활동을 지원하는 등 경영 투명성 제고에 힘써온 점도 높이 평가됐다.특히 지배 구조 우수 기업으로 선정될 시 기업 표창과 함께 당해 연도의 연부과금과 상장수수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인터넷 홈페이지 등 공시매체에 우수기업 선정사실이 1년간 공표한다. 한편 하나투어는 이와 같은 혜택과 한국거래소가 주관하는 국내외 IR에 우선적 기회를 부여받는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다음, 3년 연속 지배구조 ‘최우수기업’ 선정

    다음, 3년 연속 지배구조 ‘최우수기업’ 선정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30일 한국거래소에서 개최된 ‘2010년 지배구조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코스닥시장 기업지배구조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배구조 우수기업’은 한국거래소와 한국기업지배구조센터에서 매년 주권상장법인 및 코스닥 상장법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및 내부조사를 통해 선정하는 것으로 건전한 기업 지배구조 및 기업 경영 투명성이 우수한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이에 다음은 2008년, 2009년에 이어 2010년까지 3년 연속 지배구조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다음은 주주의 권리보호를 위해 임직원 윤리규정을 공시함으로써 투명경영의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공표하고 기업과 주주의 이익을 위해 효율적인 이사회를 구성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특히 감사위원회를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해 독립성을 확보하고 감사업무에 관한 사항을 공시해 감사업무를 수행해온 점 등이 주요 공적사항으로 꼽혔다. 한편 ‘지배구조 우수기업’ 선정은 ▲ 주주권리보호 ▲ 이사회 ▲ 공시 ▲ 감사기구 ▲ 경영의 과실배분 등 총 5개 기준으로 구성되며 2010년 통합대상에는 KT가 최우수기업으로는 다음커뮤니케이션과 KT&G가 각각 선정됐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시·도지사 당선자에게 듣는다] 허남식 부산시장 “4대강 동남권엔 꼭 필요”

    [시·도지사 당선자에게 듣는다] 허남식 부산시장 “4대강 동남권엔 꼭 필요”

    3선에 성공한 허남식(61) 부산시장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동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 문제와 남강댐물 부산공급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도 거침 없이 속내를 털어놓았다. 허시장은 14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동남권 신공항은 접근성이 아닌 기능적 측면을 고려해 가덕도에 건설하고, 남강물 부산 공급은 국책사업인 만큼 정부의 방침에 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두관 경남도지사 당선자와 만나 인접 지역 간 협력도 다졌다. 부산시 조직 개편안도 앞당겨 발표했다. 주위의 눈치를 보지 않고 소신껏 일하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민선5기에 임하는 각오는. -시민들이 변화를 요구하고 시정에 대한 기대가 무척 강하다는 것을 느꼈다. 시민의 기대와 바람을 담은 시정이 될 수 있게 강력한 변화를 유도하고, 시민의 신뢰를 얻는 데 주력하겠다. 뭐니뭐니해도 부산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올인할 것이다. 미래 부산의 먹거리와 신성장동력 산업을 집중 육성할 것이다. 제조업의 고부가가치 첨단산업화, 공공기관과 공공부문 대형사업 유치, 국내외 우수기업 유치로 10만개 일자리를 창출할 생각이다. →역점 추진사항은. -‘시장이 바뀌었다.’라는 생각으로 전 부분을 새롭게 짤 것이다. 열린 마음으로 시민의견을 수렴하겠다. 대외적으로는 ‘세계 속의 부산’이라는 글로벌 위상을 정립하고, 대내적으로는 활력 넘치는 지식경제도시, 복지와 문화가 충만한 부산을 창조하는 데 힘을 쏟을 계획이다. 도시의 질적, 내용적 성장을 중시하는 창조적인 도시정책으로 전환해 나가도록 하겠다. →최근 김두관 경남도지사 당선자와 만났는데. -지난 8일 김두관 경남도지사 당선자를 부산으로 초청, 오찬회동을 가졌다. 당선을 축하하는 상견례로 보면 된다. 부산과 경남의 상생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현안과 관련해 수시로 논의를 하자는 데 의견이 일치했다. 부산과 경남은 하나의 생활권이자 경제권이어서 두 시·도가 공동발전을 위해 잘 협력하자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신공항 입지, 남강댐 물 공급 등 부산·경남의 이해관계가 걸린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않았지만 잘 타결될 것으로 본다. →동남권 신공항 유치를 둘러싼 영남권 다른 지자체와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입지선정은 여러 측면을 고려해야 한다. 미래지향적으로 볼 때 부산 가덕도가 적지라고 본다. 정부에서 밀양과 가덕도를 놓고 타당성 분석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공항은 접근성도 중요하지만, 기능성과 경제논리가 우선돼야 한다. 왜 영종도에 인천공항이 들어섰는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앞으로 공항 수요 증가와 산업 경제 측면을 고려할 때 가덕도가 최적지다. →4대강 사업에 대한 반대 여론이 적지 않다. -4대강 사업은 친환경사업으로 부산에 많은 편익을 줘 꼭 필요하다. 무조건적인 반대가 아니라 4대강 사업이 지역적 관점에서 지역발전에 얼마나 많은 혜택을 주는 사업인지 주의깊게 살펴봐야 한다. 부산권 낙동강 사업은 다른 지역과 달리 친수공간 확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으로 반드시 필요하다. →경남의 반대로 남강물 부산 공급이 난항을 겪고 있는데. -수자원 관리 및 정책은 국가시책이다. 정부의 방침에 따라야 한다. 국토해양부가 남강댐 상하류의 침수피해와 댐 안전성에 문제가 없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한 것으로 안다. 서로 ‘윈-윈’하도록 협력을 구하고, 만약 문제가 있다면 같이 노력해 해법을 찾도록 하겠다. →초등학교 전면 무상 급식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시는 2006년부터 학교급식의 질 향상을 위해 친환경 우수농산물 급식비를 지원하고 있다.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초등학교 전면 무상급식 시행이 현재로서는 예산 문제 등으로 힘들다. 신임 교육감과 충분히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허남식 당선자는 행정고시 19회 출신으로 부산시에서 30년간 공직 생활을 한 부산 ‘터줏대감’이다. 부산시 요직을 두루 거치고 정무부시장을 지내다 시장에 당선된 행정 CEO다. 2006년 보궐선거로 당선된 뒤 2006년 재선, 이번에 3선에 성공했다. 온화한 성격에 겸손하면서도 합리적이다. ‘소리 없는 불도저’, ‘부지런한 마당발’이란 별명에서 보듯이 일에 대한 열정이 뜨겁다. 경남 의령 출신으로 마산고·고려대 졸업. 부인 이미자(58) 씨와 1남1녀.
  • 출산장려국민운동본부 15일 출범

    세계 최저 출산율이 사회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개신교가 출산율 제고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CTS 기독교TV는 출산을 장려하고 축복하기 위한 출산장려국민운동본부(총재 조용기 목사)가 오는 15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발족식을 갖고 정식 출범한다고 7일 밝혔다. 운동본부는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출범 후 우선 영유아 보육 시설 확충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교회 등 기존 종교시설을 활용해 보육 공간을 마련하고, 여기에서 보육과 방과후 학교를 지원한다. 놀이방·공부방·임신부 교실도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운동본부는 보육 시설 설치가 가능한 교회를 중심으로 재건축 비용과 운영 노하우 등을 지원한다. 또 기업 연계를 통해 직장 수유방 설치, 출산지원 우수기업인상 제정, 저소득층 자녀 지원 등 사업도 진행한다. 지난 6년간 기독교TV 차원에서 진행해온 출산 장려 세미나 및 교육, 연구 자료도 사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감경철 기독교TV 회장은 “절과 성당, 교당 등 다른 종교 기관과 함께 체계를 구축하고 힘을 합치면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전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서울시 일자리대책 2제] 고용 늘린 中企 100곳에 특별자금

    서울시가 올해 하반기부터 고용을 늘린 중소기업에 최대 500억원을 지원하고, 다양한 세제 혜택을 부여한다. 서울시는 이러한 내용의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대상은 서울에 있는 종업원 5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체 가운데 최근 1년 동안 상시 근로자를 10%(5명) 이상 신규 채용한 곳이다. 일자리를 많이 만든 기업 100개를 선정해 연간 500억원의 특별자금을 지원하고, 사업용으로 취득한 부동산에 대한 취·등록세와 재산세를 50% 감면하는 등의 혜택을 준다. 일자리 창출 우수 기업 가운데 금융, 디지털콘텐츠, 패션·디자인, 관광, 컨벤션, 연구개발(R&D) 등 6대 신성장동력 업종에는 가산점도 준다. 또 해외 전시회나 통상사절단 참가업체 등을 모집할 때 가점을 부여하고, 서울시와 산하기관 등 공공기관에서 물품을 구매할 경우 우선 구매 대상에 포함시킬 계획이다. 엄의식 시 일자리창출대책추진반장은 “공공 부문은 물론 민간 분야에서도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기반을 다지기 위해 인증제롤 시행하기로 했다.”면서 “인증제 도입에 필요한 조례 개정 등의 절차를 8월까지 마무리하고, 9~10월쯤 선발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동남권 산업단지 광역클러스터 구축

    부산·울산·경남의 48개 산업단지가 광역 클러스터로 구축돼 환태평양시대 기간산업 거점으로 육성된다.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21일 산단공 동남권본부에서 동남권 광역 클러스터 구축 사업 내용을 발표하는 ‘동남권 광역 클러스터 비전 선포식’을 했다. 동남권 광역 클러스터 구축 사업의 골자는 울산·온산, 부산 녹산, 경남 창원, 양산 어곡, 사천 등 5개 거점산업단지와 부산 신평·장림, 울산 매곡, 경남 함안 칠서, 진주 상평, 진해 등 43개 연계산업단지를 묶어 산·학·연 광역 클러스터를 구축해 ‘환태평양 시대의 기간산업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이다. 산단공은 동남권 광역클러스터 사업에 올해 말까지 152억원을 투자한다. 특히 5개 거점단지마다 메카트로닉스, 자동차, 조선, 항공우주 등 동남권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17개 미니클러스터를 구성해 운영한다. 산단공은 초광역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광역간 연계 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 또 우수기업 유치 및 입주기업 첨단화를 위한 지식산업집적 활성화 사업, 클러스터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글로벌 경쟁력 제고 사업 등을 추진한다. 산단공 이경범 동남권본부장은 “광역클러스터 구축은 산업단지 클러스터를 경제권 중심으로 광역화해 산업단지와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동남권 광역 클러스터 선포식에는 부·울·경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 동남권 산업단지 입주기업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산단공은 정부의 지역발전정책인 ‘5+2 광역권 체제’에 맞춰 전국을 광역권 클러스터 체제로 전환하기 위해 지난 20일 수도권을 시작으로 21일 동남권, 22일 대경권(구미), 27일 충청권(천안), 28일 호남권(광주), 29일 강원권(원주) 순으로 광역클러스터 비전 선포식을 한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무쟁의·무분규 49년 대한통운 ‘모범 노사’

    무쟁의·무분규 49년 대한통운 ‘모범 노사’

    대한통운이 10년째 노동조합과 무교섭으로 올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해 화제다. 21일 대한통운에 따르면 서울 서소문동 대한통운 본사 6층 회의실에서 이원태 사장과 차진철 노조위원장이 임단협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 사장은 “노사 화합은 회사 발전의 근간”이라고 강조하면서 “전통적으로 우수한 노사문화를 더욱 발전시켜 선진일류기업 ‘NEW 대한통운’을 만들어나가는데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 위원장은 “대화와 타협을 중시하고, 역지사지 정신으로 서로 조금씩 양보함으로써 회사의 비전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대한통운은 1961년 노조 설립 이래 49년간 무쟁의, 무분규를 기록하고 있다.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노동부로부터 5회 연속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되는 등 우수노사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대한통운 관계자는 “안정된 노사문화를 갖게 된 것은 투명경영과 상호신뢰를 위한 노력이 바탕이 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실제 이 사장은 취임 후 처음으로 참석한 공식행사가 노조의 중앙위원회였을 만큼 노조와의 소통에 비중을 두고 있다. 이 사장은 14일 부산에서 열린 노동조합 전국대의원대회에 참석해 당면한 경영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함께 힘써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지자체, 기업지원 정책 쏟아진다

    지자체, 기업지원 정책 쏟아진다

    경북 구미시가 14일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건축허가 변경신청안을 접수 6시간 만에 승인해줬다. 예전 같으면 기업 담당자를 수십번은 오라가라 했을 일이다. 구미시는 삼성전자가 휴대전화연구개발기술센터 대신 정밀금형기술센터를 짓겠다며 오전에 제출한 서류를 검토한 뒤 관련 단체·부서 협의를 거쳐 오후에 건축허가 변경 승인증을 내줬다. 구미시가 기업의 요구를 일사천리로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은 기업사랑지원반 운영 때문에 가능했다. 지난 1일 삼성측이 창원공장을 구미로 이전하겠다는 뜻을 밝히자 곧바로 관련 기관·부서와 사전 검토를 거쳐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삼성전자는 500억원을 들여 지상 2층, 지하 1층 짜리 공장을 짓고 450명을 신규 고용하는 것으로 화답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상생과 협력’을 기치로 실속있는 기업지원 정책을 앞다퉈 내놓고 있다. 기업에 힘을 실어주기위해 불필요한 규제 철폐는 물론 생산활동에 필요한 진입 도로를 뚫어주고 자금난 해소를 위한 중소기업 펀드를 조성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업이 잘돼야 세수 증대와 함께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고 고용 창출도 꾀하는 등 ‘윈윈’을 기대할수 있기 때문이다. 경기도와 수원시는 극심한 교통체증을 빚고 있는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진입로를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해주고 있다. 도가 316억원, 수원시 317억원, 삼성이 487억원을 각각 부담한다. 도와 수원시는 기업에 대한 특혜가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도로는 삼성전자 관계자 뿐아니라 인근 주민들도 이용하고 있다. 진입로가 확장되면 물류비용 절감 및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으로 지역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시는 지난 2005년 6월 지자체 중 처음으로 ‘기업인 예우 및 기업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우수기업에 중소기업자금 우선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해외시장 개척단·해외전시회 우선 참가 등의 혜택을 주고 있다. 안산시도 비슷한 조례를 제정했다. 용인시는 공장증설 관련 맞춤형 상담제도를 운영, 기업애로 해결에 큰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지자체들은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펀드조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경기도는 경기도광동성펀드, 구조조정펀드, 경기·충남상생펀드 1·2호, 경기창업보육펀드 등 1130억원 규모의 5개 펀드를 운용 중이다. 대전은 대덕특구펀드(800억원), 강원도는 바이오·메디컬펀드(100억원), 대구는 희망경제투자조합 1호(300억원)·2호(200억원), 부산은 동남광역투자조합 1호(103억원), 충북은 바이오펀드 1호(110억)를 조성해 운영 중이다. 경기 파주시는 ‘비즈니스 프렌들리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시는 ‘스피드 행정’을 모토로 민원처리 기간을 법정 기간보다 60~70% 줄였다. 2년 걸리던 공장 인·허가가 파주시에서는 1년내에 처리됐다. 결과는 기업 유치로 이어졌다. 지난해 말 파주지역 기업체와 근로자수는 모두 2881곳, 5만 3000여명으로 5년 전보다 2배 가까이 늘었다. 화성 기아자동차는 사원식당에서 사용하는 쌀의 50% 이상을 지역 생산품으로 조달하고 있다. 화성시가 기아자동차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하고 회사 및 협력업체들의 진입로를 개설해준데 따른 화답이다. 최영근 화성시장은 “자치단체는 관내 기업체 제품을 애용하고 그 기업은 지역 농산물을 구입하는 등 상생과 협력의 조화가 이뤄져야 지역경제 발전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전국종합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일자리 창출기업에 파격혜택

    대구시가 일자리 창출 기업에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8일 대구시에 따르면 고용 우수기업에 최고 5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상시 근로자를 30명 이상 늘리는 업체를 고용 우수기업으로 선정한다. 또 신규 투자를 통해 직원을 고용할 때 지원되는 고용보조금 지급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12개월로 늘리기로 했다. 아울러 신규 시설투자나 창업 등으로 일자리를 만드는 기업을 대상으로 총 1050억원 특별 시설자금 또는 경영안정자금 융자를 지원한다. 금융기관에 대출을 추천하고 금융기관에서 책정한 금리 가운데 2~3%포인트를 시가 보전하는 방식이다. 이 사업에 필요한 재원은 경상경비 절감, 기타 사업조정, 지역상생기금 활용 등을 통해 마련할 계획이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지경부, SW중소기업에 맞춤형’공학기술’지원

    지식경제부는 국내 중소기업의 SW 개발 생산성과 제품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키로 했다. 지경부는 4일 국내 중소 SW 기업이 개발한 SW의 경우, 체계적인 방법론 등 SW 공학기술 적용이 미흡해 품질의 완성도 문제로 수요자에게 외면받는 일이 종종 있다고 분석, SW 개발 현장에 SW 공학 기술을 적용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키로 했다. SW공학기술 프로그램이란 SW 품질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SW 사용자 요구사항, 설계, 구현, 시험, 유지보수, 형상관리 등 SW 개발 전 과정에서 이뤄지는 체계적 접근법이다. 이를 통해 실제 지난해 사업분석 결과 비트컴퓨터는 43% 결함이 감소됐고, 이지케어텍은 요구사항관리 수준35% 향상 등 개선효과가 나타났다고 정부는 밝혔다. 정부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SW개발 분야를 대상으로 기업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SW공학기술현장 적용사업에 30억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SW공학센터 전문인력이 투입되는 사전 진단을 통해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되며 사전진단 결과를 토대로 SW개발체계, SW개발 방법론 등에 대해 기업 수준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이 지원된다. 또 SW공학기술의 실용성과 타당성, 산업적 파급효과, 과제수행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사업수행결과에 따라 상위 20%내에서 우수기업을 순정하여 다음연도에서 연속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점프코리아 2010-아이 낳고 싶은 나라] 유럽기업 육아지원 어떻게

    [점프코리아 2010-아이 낳고 싶은 나라] 유럽기업 육아지원 어떻게

    │파리·런던·코펜하겐 정은주순회특파원│프랑스 글로벌 통신회사 ‘오랑주(Orange)’의 홍보실 직원 에리카 겔리나드는 아이가 아프면 출근하지 않는다. 전날 미리 양해를 구할 필요도 없다. 아침에 상사에게 전화해 ‘아이가 아프다.’라고만 말하면 된다. 열두살 미만의 자녀가 아프면 6일간의 유급휴가를 줘야 한다는 회사와 노조 간 근로계약 덕분이다. 자녀가 둘 이상이면 부모가 모두 있는 가정은 하루씩, 편부모 가정은 이틀씩 휴가가 늘어난다. 지난해 오랑주 직원의 10%(2만 1200일)가 아픈 아이를 위해 집에 머물렀다. 유럽에서는 출산지원 정책의 한 축을 일선 기업이 맡는다. 금융위기 이후 가족친화적 직장이 오히려 증가하는 추세다. 덴마크 국책사회연구원 마이 하이드 오토슨 선임연구원은 “임금인상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 노조가 직원 복지정책에 초점을 맞춰 회사와 협상을 벌인다.”고 설명했다. ●출산 후 복귀 때 본인의사 반영 기업 오랑주가 그런 경우다. 2005년 노사가 새로운 근로계약을 맺으며 가족친화적 복지정책을 도입했고, 2008년에는 그 정책을 확대했다. 우선 임신한 여직원의 근무시간을 월급 삭감 없이 축소하기로 했다. 임신 3개월부터 6개월까지는 매일 1시간씩, 6개월부터 출산까지는 1시간30분씩 줄인다. 출산 이후에도 1년 동안은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쓸 수 있다. 출산한 여직원이 회사에 복귀할 때도 회사가 도우미로 나선다. 출산휴가 때 회사 컴퓨터를 보유하고 싶은지, 회사 정보를 꾸준히 받고 싶은지, 복귀해 같은 부서에서 일하고 싶은지, 근무시간을 줄이고 싶은지 등을 확인해 인사 때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 출산지원 정책으로 유명한 또 다른 유럽 회사는 글로벌컨설팅 회사 액센처(Accenture)다. 49개국에서 17만 8000명을 고용한 이 회사의 여성 임원 비율은 15%. 출산 여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그만큼 빨리 시작했다. 2005년 그룹 차원에서 ‘출산여성 복귀 프로그램’을 마련해 인사담당자가 육아·출산휴가 사용, 탄력적 근무시간 활용 등 다양한 회사의 지원정책을 의무적으로 소개하도록 했다. ●가족친화적 기업 선정 홍보 특히 출산 후 직장생활의 경험을 선후배가 공유하는 워크숍을 해마다 열고, 일하는 부모의 모범을 사내 뉴스레터에 소개해 여직원이 직장과 가정을 모두 감당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덕분에 출산 후 직장 복귀율이 75%에서 90%로 증가했다. 액센처는 지난해 영국에서 ‘가족친화적 20대 기업’에 선정됐다. 폴란드의 성 니콜라스 재단은 2006년부터 ‘어머니의 직장’이라는 대회를 연다. 회사의 자녀양육 지원정책을 평가해 우수기업을 선정해 발표한다. 여직원 30명 이상을 고용한 회사가 참가 신청서를 내면 무작위로 여직원을 뽑아 설문지를 돌린다. ▲정부의 출산지원 정책을 잘 따르는가 ▲회사의 장래성이 유망한가 ▲친구에게 회사를 추천하겠나 등 구체적인 설문문항이 25개나 포함된다. 지난해 기업 120곳이 참가를 신청해 27곳이 ‘가족친화적 기업’이라는 명예를 얻었다. 언론이 이들 기업을 일제히 보도해 홍보 효과도 톡톡히 누렸다. 대회 실무를 맡은 케롤리나 브와슈치크는 “가족친화적 기업의 사례를 접한 직장인이 자신의 회사 분위기를 바꾸려고 노력한다.”면서 “직장환경이 해마다 나아지고 있다는 게 설문조사 결과”라고 전했다. ●자녀의 날 등 가족행사 풍성 큰돈 안 들이고 가족친화적 직장문화를 조성하는 기업의 단골 정책은 ‘자녀의 날’ 행사다. 직원의 자녀를 초대해 회사와 동료 직원을 소개하는 것. 프랑스 오랑주 그룹은 지난해 프랑스, 싱가포르, 미국, 오스트리아 등 국가별로 자녀 500여명을 초대했다. 행사를 기획한 로랑 디퐁드는 “부모의 일에 대한 자녀의 이해도가 높아지고, 동료 직원과의 인간적인 관계가 돈독해진다.”고 효과를 설명했다. 브리지트 뒤몽 오랑주 HR 부사장은 “가족친화적 정책은 내일에 투자하는 일”이라면서 “능력 있는 기존 직원들의 가정·직장 내 스트레스를 줄이고, 유능한 신입 직원의 회사 충성도를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jung@seoul.co.kr
  • [2010 우수기업 우수상품]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한국의힘증권1’

    [2010 우수기업 우수상품]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한국의힘증권1’

    ‘한국투자한국의힘증권1’ 펀드는 각 업종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면서 동시에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한국의 대표기업을 발굴해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상품이다. 중형주 이상의 투자 후보군을 구성해 정량·정성적 분석 후 투자종목을 선정하게 되며 시장의 단기적 흐름에 좌우되지 않는 장기적 투자를 지향하고 있다. 구체적인 투자대상으로는 ▲독점적 지배력을 갖고 있거나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가진 기업 ▲향후 업종 대표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기업 ▲안정적인 이익 창출 능력을 가진 기업 등이다.
  • [2010 우수기업 우수상품] 대신증권 ‘빌리브 서비스’

    [2010 우수기업 우수상품] 대신증권 ‘빌리브 서비스’

    ‘빌리브 서비스’는 타 금융기관의 주식형 펀드를 대신증권으로 옮기면 최고 연 9%의 CMA금리와 최저 1%의 펀드담보대출 금리 혜택을 주는 상품이다.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주식형 펀드는 190여개. 빌리브 서비스에 가입하면 주식형 펀드 매수금액에 따라 대신국공채 CMA 이자를 연 5%에서 9%까지 선택해 받을 수 있다. 혜택 한도는 최대 6000만원이며 혜택 기간은 1년이다. 또한 연 1~5%의 금리로 펀드담보대출을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서비스 혜택을 CMA나 대출 중 하나만 선택할 수 있고 두 가지 모두 금액별로 나누어 금리혜택을 받을 수 있다.
  • [2010 우수기업 우수상품] 밀양본차이나 ‘ECLIC-CLAC’

    [2010 우수기업 우수상품] 밀양본차이나 ‘ECLIC-CLAC’

    밀양본차이나의 2010년 신제품 ‘E클리-클락’(ECLIC-CLAC)은 뉴질랜드 백토 등을 혼합해 섭씨 1250도 이상의 고온에서 구운 도자기 밀폐용기다. 상아빛의 우아한 색상과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뚜껑 안쪽의 2중 밀폐막으로 가루, 액체, 냄새를 완벽히 차단해 음식물의 신선도를 오랫동안 유지시켜 준다. 일반 밀폐 찬통과는 달리 뚜껑 윗부분에 미끄럼방지 홈을 만들어, 제품을 쌓아올려도 넘어지지 않고 효율적인 적재가 가능하다. E클리-클락은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에 사용해도 안전하다.
  • [2010 우수기업 우수상품] SK텔레콤 ‘생각대로 T’

    [2010 우수기업 우수상품] SK텔레콤 ‘생각대로 T’

    SK텔레콤의 ‘T’는 개개인의 소중한 생각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생각대로 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주변에서 쉽게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소재를 에피소드로 풀어내 소비자들의 공감대를 얻고 있다. 특히 광고 소재마다 ‘생각대로 해, 그게 답이야’라는 캐치프레이즈와 응원의 박수 소리, 독특한 캘리그라피로 임팩트를 전달하고 있다. 광고는 1살 걸음마 시작, 4살 영어유치원 입학, 8살 반장 당선, 26살 대기업 입사 등과 같이 ‘남이 정해 놓은 기준과 그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지는 것인가?’라는 의문을 제시한 후 자신의 생각대로 실천하라고 주문한다. 즉, 누구나 꿈꾸는 소망을 실현하기 위해 망설이거나 두려워 말고 자신의 생각대로 실천하라는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 [2010 우수기업 우수상품] 포스코건설

    [2010 우수기업 우수상품] 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의 지난해 매출액은 6조 6757억원으로 2008년도의 4조 5000억원보다 48% 늘었다. 또한 매출 총이익은 5070억원으로 전년 대비 37%, 세후 이익은 3049억원으로 전년 대비 89% 증가했다. 포스코건설은 올해 경영목표를 수주 11조 5000억원, 매출 7조 2000억원으로 정하고 공격적인 경영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글로벌 성장기반 확립 ▲전사적 총력수주체제 구축 ▲기업체질 개선을 통한 이익률 증대를 3대 핵심전략으로 삼았다. 아울러 지속적인 내실강화와 적극적인 성장모색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해외 시장 진출도 확대한다. 지난해 동남아와 칠레를 중심으로 벌인 도로발전사업을 넘어 올해에는 리비아, 알제리, 카자흐스탄 등에 신규 진출할 계획이다.
  • [2010 우수기업 우수상품] 삼성화재 ‘애니카레이디… ’

    [2010 우수기업 우수상품] 삼성화재 ‘애니카레이디… ’

    ‘애니카레이디 자동차보험’은 여성 운전자를 주요 대상으로 자동차보험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 자동차보험이다. 여성 혼자서 대처하기 힘든 사고 처리는 물론 사고 후 치료과정에서도 정서적 안정을 도모해준다. 자동차 사고 발생 초기에 여성용 차 세트, 목베개, 수면 양말 등을 제공하고 보험 보상 종료 시점에는 다기능경광봉, 야광조끼, 소화기, 스프레이 등을 준다. 자손사고 시에는 간병인과 가사도우미 비용 등을 최고 5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 애니카랜드 직원이 직접 방문해 차량을 인도 받아 차량진단을 마치고 다시 가져다주는 ‘차량진단 도어 투 도어 서비스’도 제공한다.
  • [2010 우수기업 우수상품] KB국민은행 ‘KB가맹점우대통장’

    [2010 우수기업 우수상품] KB국민은행 ‘KB가맹점우대통장’

    ‘KB가맹점우대통장’은 KB카드 가맹점주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예금으로 개인 가맹점주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KB카드 이용과 연계한 카드 가맹점 수수료 할인 ▲가맹점주에 특화된 대출우대 서비스 ▲KB카드 가맹점 대금 지급주기 단축 및 전자금융·자동화기기 이용수수료 면제 등의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가맹점주 전용 카드인 ‘오너스 카드’를 이용하면 가맹점 수수료의 10%를 할인해 주며 ‘사업자우대적금’ 가입 시 최고 연 0.3%포인트의 우대이율을 제공한다. ‘KB스타샵론’을 이용하면 금리를 최대 연 0.5%포인트 할인해 준다.
  • [2010 우수기업 우수상품] 삼성전자 ‘T*옴니아Ⅱ’

    [2010 우수기업 우수상품] 삼성전자 ‘T*옴니아Ⅱ’

    ‘T*옴니아Ⅱ’(모델명 SCH-M710·M715)는 스마트폰의 대명사 ‘T*옴니아’의 계보를 잇는 제품으로 출시 3개월만에 누적 판매 30만대를 돌파했다. ‘햅틱 UI 2.0’을 탑재해 스마트폰을 처음 접한 소비자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3.7인치 WVGA 아몰레드를 갖춰 영화, DMB, 인터넷 등을 생동감있게 감상할 수 있으며 문자프로그램인 ‘천지인’과 모아키·쿼티키패드 등 다양한 입력 시스템을 지원한다. 디빅스(DivX), GPS, Wi-Fi, 블루투스 등의 첨단 기능을 제공하며 500만 화소 카메라를 내장했다.
  • [2010 우수기업 우수상품] ‘1등 품질’ 노력… 소비자도 감동

    [2010 우수기업 우수상품] ‘1등 품질’ 노력… 소비자도 감동

    2010년 한국경제를 이끌어갈 ‘우수기업 우수상품’에 기업 1곳과 상품 15개가 뽑혔다. 이들 기업과 상품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차별화된 역량을 발휘하는 점이 돋보였다. ▲외국에서도 호평 받는 가전제품 ▲비용은 줄이고 서비스는 특화한 금융상품 ▲뛰어난 기술력으로 세계 곳곳에서 선전하고 있는 건설사 ▲구매의욕을 불러일으키는 매력적인 제품 등 올해 국내 경제를 활성화하고 이끌어가는 데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국내를 넘어 세계 최고의 기업과 상품이 되길 기대하며 선정된 16개 기업·상품을 소개한다. 김태곤 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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