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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폰매입 업체 폐업 속출, 아프리카폰 성장세인 이유는? ‘고객만족’

    중고폰매입 업체 폐업 속출, 아프리카폰 성장세인 이유는? ‘고객만족’

    스마트폰이 본격적으로 출시된 2010년 이후 중고폰 거래량은 꾸준히 증가했으며, 관련 창업도 붐을 이뤘다. 하지만 최근에는 단통법,과열경쟁 등으로 중고폰매입 업체들이 개점휴업 상태에 있거나 폐업하는 상황이다. 실제로 최근 12년간 자영업자들의 3년 생존율은 53.9%에 불과했으며, 통계청에 따르면 올 1~3월 사이 문을 닫은 자영업자 수는 4만9,000명이다. 중고폰 업체 같은 소자본 창업은특히나 폐업율이 높다. 이 가운데, 고객만족을 최대의 목표로 삼고있는 중고폰매입 업체 ‘아프리카폰’이 설립 후 4년동안 느리지만, 꾸준히 성장해온 업체로 주목받고 있다. 과열 경쟁 시장이 되면 광고가 치열해지기 마련이지만,아프리카폰은 비싼 광고를 많이 하지 않는다.광고보다 더 큰 광고는 고객 만족이라파악,일차적인 나눔의 대상을 고객으로 생각하기 때문. 이에 아프리카폰은 2015 대한민국 창조 경영 대상 소비자만족 우수기업에 선정되고, 2015 대한민국 창조경영 중고폰 부문 대상을 받는 등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아프리카폰 관계자는 “아프리카폰은 브랜드 선정 업체와 고객들이 직접 뽑은 우수 기업으로 신뢰도가 높다”며, “신뢰도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선불폰, 알뜰폰개통 등 틈새시장을 공략해 꾸준한 매출 증가를 기록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낮은 고정비용으로 탄탄한 운영을 자랑하는 아프리카폰은 2015년 8월까지 2차 가맹점을 모집한다. 현재 아프리카폰이 운영중인 매장은 안산, 안양, 성남, 수원, 인천, 부천,구로, 천호, 화성, 천안, 대전, 대전유성, 청주, 전주, 광주, 대구이며, 오픈 예정인 매장은 부산, 울산, 서울강서구, 오산, 평택, 동탄 등이다. 2차 가맹점 모집지역은 용인, 구리, 남양주, 일산, 인천, 강남, 홍대, 송파, 건대, 춘천, 원주, 강릉, 시흥, 충주, 대구, 부산, 김해, 군산, 익산, 양산, 목포, 여수, 구미, 진주, 포항, 제주도 등이다. 아프리카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africaphone013-m.kr)에서 확인할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교생·군인·베이비부머 등 첫날 구직자 1만여명 발길

    고교생·군인·베이비부머 등 첫날 구직자 1만여명 발길

    “요즘 취직하기가 어렵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금융권에 꼭 취업하고 싶어요. 미리 최대한 많은 정보를 얻고 싶어 선생님께 허락받고 친구들과 함께 왔습니다.” 13일 ‘2015 KB굿잡 우수기업 취업 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이곳에서 만난 인천의 한 특성화고 3학년 이예은양은 들뜬 표정으로 여러 부스를 부지런히 옮겨다녔다. 개막 한 시간 전인 오전 9시부터 이양처럼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길게 줄지어 섰다. 이 박람회는 국민은행이 해마다 중소·중견기업과 구직자들의 채용 및 정보 교류를 위해 마련하는 행사다. 올해는 국민은행에서 추천한 우수기업과 한국무역협회,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의 우수 회원사 및 코스닥 상장사와 대기업 협력사 등 250여곳이 참가했다. 취업난을 반영하듯 첫날에만 1만여명(주최측 추산)의 구직자가 행사장을 찾았다. 제대를 앞둔 군인부터 재취업을 알아보려는 30∼40대, 은퇴 후 실버취업을 희망하는 베이비부머(1955~1963년생)까지 연령대도 다양했다. 국민은행은 폐막하는 14일까지 2만명 이상이 박람회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청년취업자 1호’로 일자리를 구한 김푸름(25)씨는 다음달부터 의료기 전문 제조업체인 오스템 임플란트에 연구원으로 출근하게 된다. 그는 “구직자 특성에 맞는 기업을 전문적으로 연결해 주니 ‘바늘구멍’을 어렵지 않게 통과했다”며 좋아했다. 행사장에 참석한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겸 국민은행장은 전날 노조와 5500명 대상의 희망퇴직 시행에 합의한 것과 관련해 “희망퇴직이 이뤄지면 신규 인력 채용 여력이 생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자동육아휴직제 기업에 인센티브

    여성가족부는 가족친화기업 등의 인증 기준을 개정, 올해부터 인증 심사 때 자동육아휴직제 운영과 시간선택제 일자리 및 대체인력 활용 우수 기업에 대해 가점을 주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여가부는 자녀 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2015년 가족친화인증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이날 공고했다. 인증된 기업에는 고용노동부, 중소기업청, 신용보증기금 등 32개 기관이 106개 사업에서 ‘가점 부여, 금리우대’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심사를 거쳐 12월에 최종 확정돼 ‘가족친화우수기업 인증 수여식’을 개최한다. 여가부는 19회에 걸쳐 이어질 전국 순회 가족친화인증 설명회를 이날 처음 가졌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5년 연속 코드게이트 후원한 ‘코리아서버호스팅’, KS클라우드 선보여

    5년 연속 코드게이트 후원한 ‘코리아서버호스팅’, KS클라우드 선보여

    세계 최대 규모의 해킹 방어 축제인 ‘코드게이트’가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사이버 테러의 심각성으로 해킹 방어가 국가경쟁력으로 언급되는 만큼, 코드게이트는 매년 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는 행사이다. 올해도 전 세계 1,540팀 5000여명의 쟁쟁한 해커들이 대회에 참가했으며, 이 중 본선에 오른 참가자들이 제8회 코드게이트 2015 국제해킹방어대회에서 경쟁을 치른다. 올해 축제에서는 국내 IDC 기업인 ‘코리아서버호스팅’이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서버 및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했다. 코리아서버호스팅은 오랜 IDC 운영 노하우로 우수한 네트워크 보안 격리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5년 연속으로 코드게이트의 서버와 네트워크를 맡아 진행한 바 있다. 이날 코리아서버호스팅은 5년간의 연구 개발 끝에 탄생한 KS클라우드도 선보였으며, 서버 호스팅으로 이름난 코리아서버호스팅의 클라우드 론칭 소식에 많은 사람이 관심을 보였다. 특히 행사장에서는 KS클라우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빠른 속도와 안정적인 성능은 물론, 편리한 사용자환경으로 참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코리아서버호스팅의 관계자는 “클라우드 서버라는 것이 생소할 법도 한데, 의외로 사람들이 알고 관심을 가져줘 최근 국내 시장에 불어 닥친 클라우드 열풍을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현재 KS클라우드는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이 기간 동안 홈페이지(www.kscloud.kr) 및 고객센터(02-593-8320)를 통해 클라우드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 의견을 남길 시 참여자 전원에게 케이크와 커피 교환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한편 코리아서버호스팅은 도메인, 동영상, SMS, 클라우드 등 기업에 꼭 필요한 토탈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2년 연속 랭키닷컴 IDC 분야 1위 기업으로 201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정보보호준비도평가 인증, 2014년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 2012 품질혁신 우수기업에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서버 호스팅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HRD원격평생교육원, 보육교사/사회복지 교육분야 한국HRD대상 수상

    한국HRD원격평생교육원, 보육교사/사회복지 교육분야 한국HRD대상 수상

    지난 3월 31일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5 한국HRD대상’에서 ‘한국HRD원격평생교육원’이 교육기관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5 한국HRD대상은 인적자원개발(HRD) 분야에서 최고 권위의 상으로 꼽히며, 1993년부터 HRD 각 분야의 우수기업을 선정해왔다. 이번 교육기관분야에 대상으로 선정된 한국HRD원격평생교육원은 국가공인자격 교육기관으로 사회복지, 보육교사 분야의 우수한 교육컨텐츠와 교육관리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있으며, 인재양성을 최우선 핵심가치로 두고 있다. 보육교사와 사회복지사의 관련분야 민간교육프로그램을 동시에 운영해 인재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한 한국HRD원격평생교육원은 교육생의 학습을 전반적인 관리를 담당하는 학습담당자의 자질개선, 학습담당자 실명제와 CS(customer satisfaction)교육을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다. 교육관리에 대한 고객신뢰도, 교육과정 이수율을 98%이상 달성했고, 교육생의 서비스만족도가 높은 우수교육기관이다. 이번 시상에 참여한 한국HRD원격평생교육원 김태홍 부원장은 “한국HRD원격평생교육원은 단순히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학원개념의 교육업체가 아니라 사회복지와 보육분야의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HRD교육기관이다”며 “교육과정이 끝난 후에도 자기 계발할 수 있는 민간자격교육을 개발해 꾸준한 인재의 성장을 돕고 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우수한 교육 및 관리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한, 한국HRD원격평생교육원 김용갑 본부장은 “한국HRD원격평생교육원은 앞으로도 교육생의 사회복지사2급, 보육교사2급 자격증 교육생과 학위취득으로 자기 계발을 하려는 많은 교육생에게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보다 나은 인력개발을 위해 힘쓸 것”이라 전했다.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교육부 학위취득에 대한 문의는 한국HRD원격평생교육원(www.koreahrd.org)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1644-4885)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폭 마수에 코스닥 알짜 기업 상장폐지

    조폭 마수에 코스닥 알짜 기업 상장폐지

    과감한 연구·개발(R&D) 투자로 2000년대 중후반까지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저주파대역 이동통신 단말기 분야 1위를 달렸던 코스닥 상장사 B사는 자본잠식률이 급상승하는 등 최근 상장폐지 위기에 내몰렸다. 파생금융상품 키코에 들었다가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수십억원의 손실을 보며 휘청거렸을 때도 R&D 투자를 계속해 회복 가능성이 있었던 B사는 2011년 C사에 인수된 뒤 쇠락의 길을 걷는다. C사는 조직폭력배가 내세운 업체였다. 1일 검찰 등에 따르면 C사는 폭력조직 범서방파의 전 두목이었던 김태촌의 양아들이자 이 조직의 ‘보스’인 김모(42)씨가 실질적으로 소유한 회사다. 2013년 김태촌이 사망하기 수년 전부터 범서방파는 조직을 ‘주먹’을 쓰는 쪽과 ‘머리’를 쓰는 쪽으로 나눠 재정비해 왔으며 전자는 나모(48)씨가, 후자는 김씨가 담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최근 검찰에 구속된 상태다. 김씨는 자본금이 700만원에 불과한 페이퍼컴퍼니 C사로 ‘명동 사채시장’에서 143억원을 끌어와 B사를 ‘무자본 인수·합병’했다. 인수 직후 조직원 등을 바지사장으로 내세워 이사를 교체하고 양도성예금증서(CD) 등 회사 자금으로 빌린 돈을 갚았다. 이런 사실이 시장에 알려져 B사 주가는 10% 이상 급락하기도 했다. 인수 한 달도 안 돼 수차례에 걸친 전환사채(CB) 발행이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투자금 수십억원을 모았다. CB 발행 규모는 9억 9000만원으로 맞추는 치밀함도 보였다. CB 발행 규모가 10억원 미만이면 금융 당국의 승인이 필요 없다. 하지만 검찰은 김씨가 투자금을 활용해 회사를 지속시킬 계획은 없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합병 이후 B사는 R&D 활동을 거의 하지 않았다. 현재 B사 홈페이지에 소개된 제품들은 대부분 7~10년 전 모델이라고 업계 관계자들은 전했다. 검찰은 또 해외 업체와의 계약 등 허위 정보를 흘려 주가 급등락을 유도하며 막대한 차익을 거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실제 2012년 2월 주당 708원이었던 주가는 상한가를 치며 이틀 만에 902원까지 27.4% 급등하기도 했다. 검찰은 위폐감별기 제조사인 S사와 식음료 회사인 N사 등도 김씨의 마수에 걸려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S사는 2012년 영업이익률이 30%에 육박해 코스닥 우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하지만 2013년 1월 사실상 김씨 소유의 또 다른 페이퍼컴퍼니 T사에 인수된 뒤 3개월 만에 상장폐지 위기를 맞아 감자 등으로 연명하다가 같은 해 7월 결국 상장폐지됐다. 당시 S사 관계자 등이 주가 조작 등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았지만 바지사장이 불구속되는 선에서 사건이 종결됐다. 검찰은 이 사건도 다시 들여다보며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검찰은 지난달 25일 김씨 체포 과정에서 달아난 C사 관계자 K씨 등을 쫓는 한편 김씨를 횡령 등의 혐의로 이르면 다음주 구속 기소할 방침이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고용 창출 우수 기업 업어 드려야 할 분들”

    KT 무선 상담업무를 담당하는 케이티씨에스㈜는 업체 최초로 재택 근무를 도입하고 육아 문제를 해소하고자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활성화했다. 현재 501명이 재택 근무 중이다. 가족친화적 근무 환경이 만들어지자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보다 11% 증가했다. 근로자 수도 지난해 1만 551명으로 전년 대비 6.8% 늘었다. 총 4회 고용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넥센타이어는 2010년 국내 제조업체들이 원가 절감을 위해 중국·동남아로 이전할 때 경남 창녕에 1조 5000억원을 투자해 최첨단 타이어 공장을 지었다. 이 공장 덕에 1000개가 넘는 일자리가 새로 생겼다. 현대카드는 경영악화에도 불구하고 최근 4년간 파견 근로자 653명을 직접 고용하고 기간제 직원 325명을 정규직화했다. 또 ‘스펙’이 아닌 직무능력 중심으로 직원을 채용해 신규 채용 직원의 22.5%를 지방대에, 초대졸(전문대졸) 및 고졸에 43.6%를 할당했다. 입사 이후에는 자체 프로그램으로 경력 개발을 지원했다. 다른 회사들이 경영난으로 신규 채용을 꺼릴 때 이렇게 적극적인 투자와 스펙을 초월한 능력중심 고용으로 오히려 일자리를 창출한 기업 100곳이 25일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에 선정돼 대통령 인증을 받았다. 이 기업들은 2014년에 전년 대비 고용이 증가한 1만 7000여개 기업(30인 이상) 중에서 고용 증가율과 고용의 질 등을 따져 ‘고용창출 우수기업 선정위원회’가 선정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우수기업 대표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가장 좋은 일자리는 기업의 노력에서 나오고,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드는 기업이야말로 애국기업”이라고 격려했다. 박 대통령은 특히 “노동시장의 제도와 관행을 개선하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고용창출 우수기업 대표들을 향해 “신뢰와 화합으로 기업의 성장과 근로자의 행복을 함께 만들어 가는 분들이야말로 애국자라고 생각한다. 한 분 한 분 정말 다 업어드려야 될 그런 분들”이라고 격려했다. 올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대부분 임금체계 개편, 시간선택제 일자리 확대, 일·학습 병행제 등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정착시킨 곳이다. 이 기업들은 정기 근로감독 3년간 면제, 정기 법인세조사 선정 제외, 중소기업 신용평가 및 정책자금 우대뿐만 아니라 출입국 편의 등을 제공받게 된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서울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현대자동차 ‘2015 제네시스’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현대자동차 ‘2015 제네시스’

    현대차는 ‘2015 제네시스’에 기존 일부 모델의 풋파킹 브레이크를 전자식 파킹시스템으로 고급화해 적용하고, 3.8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어라운드뷰 모니터링시스템과 전동식 트렁크 등을 3.3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에 적용된 주행 조향보조 시스템은 방향 지시등을 켜지 않고 차선을 이탈하면 조향장치가 자동으로 조절돼 원래 차선으로 자동 복귀시켜주는 최첨단 기술로, 국내 도로 상황에 최적화된 가상 차선시스템을 이용해 작동 성능을 크게 높였다. 2015 제네시스는 동승석 승객 구분이 가능한 어드밴스드 에어백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 동승석에 유아 시트를 장착 시 에어백 전개를 막아 유아의 상해를 최소화했다.
  •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롯데제과 ‘롯데 목캔디’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롯데제과 ‘롯데 목캔디’

    ‘롯데 목캔디’는 지난 3년간 매출이 매년 7~10% 이상 증가했고 지난해는 200억원의 매출액을 올렸다. 롯데제과는 제품의 맛과 형태 등을 다양화해 여러 소비층을 만족시키고 있다. 가장 잘 알려진 오리지널 허브 제품에 이어 믹스베리, 레몬민트, 아이스민트 등의 맛을 내놓고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게 했다. 오리지널허브는 모과와 허브향이 조화를 이루며 시원한 맛이 느껴진다. 믹스베리는 딸기와 블루베리가 함유돼 있다. 레몬민트는 레몬과 모과, 허브가 조화를 이뤄 과일 향이 느껴지며 아이스민트는 페퍼민트, 유칼립투스, 허브 등이 함유돼 상쾌한 느낌을 준다.
  •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실용’과 ‘합리’로 소비심리 자극… 차별화로 눈길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실용’과 ‘합리’로 소비심리 자극… 차별화로 눈길

    장기적인 경기침체에도 기업들은 다양한 상품들을 내놓으며 시장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아이템으로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소비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서울신문이 뽑은 ‘우수기업 우수상품’에도 이런 흐름이 엿보인다. 냉방·청정·제습 성능을 높인 ‘삼성 스마트에어컨’, 하위 트림에도 상위급 옵션을 적용한 ‘2015 제네시스’, 고급 원두를 저렴한 가격으로 즐기게 한 ‘칸타타’, 일체형 구조로 만들어 세균·악취 발생을 줄인 ‘맥스픽스임플란트’ 등이 대표적이다. 기부·봉사를 하면 우대이율을 제공하는 ‘KB사랑나눔적금’과, 여성 질환의 보장을 강화한 ‘여성을 위한 W’는 기존 상품과의 차별화로 눈길을 끈다. ‘구리 더샵 그린포레’는 세계적 건축디자인회사와 공동으로 디자인해 아파트 외관이 돋보인다. 김태곤 kim@seoul.co.kr
  •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실용’과 ‘합리’로 소비심리 자극… 차별화로 눈길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실용’과 ‘합리’로 소비심리 자극… 차별화로 눈길

    장기적인 경기침체에도 기업들은 다양한 상품들을 내놓으며 시장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아이템으로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소비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서울신문이 뽑은 ‘우수기업 우수상품’에도 이런 흐름이 엿보인다. 냉방·청정·제습 성능을 높인 ‘삼성 스마트에어컨’, 하위 트림에도 상위급 옵션을 적용한 ‘2015 제네시스’, 고급 원두를 저렴한 가격으로 즐기게 한 ‘칸타타’, 일체형 구조로 만들어 세균·악취 발생을 줄인 ‘맥스픽스임플란트’ 등이 대표적이다. 기부·봉사를 하면 우대이율을 제공하는 ‘KB사랑나눔적금’과, 여성 질환의 보장을 강화한 ‘여성을 위한 W’는 기존 상품과의 차별화로 눈길을 끈다. ‘구리 더샵 그린포레’는 세계적 건축디자인회사와 공동으로 디자인해 아파트 외관이 돋보인다. 김태곤 kim@seoul.co.kr
  •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아모레퍼시픽 ‘마린 하이드로 앰플 EX’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아모레퍼시픽 ‘마린 하이드로 앰플 EX’

    리리코스는 ㈜아모레퍼시픽의 오랜 노하우와 화장품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프레스티지 마린 브랜드다. 리리코스 부동의 베스트셀러 ‘마린 하이드로 앰플 EX’는 2008년 9월 출시 이래 브랜드의 ‘스타 프로덕트’로 자리 잡은 고농축 수분 앰풀이다. 2013년 리뉴얼 출시 후 소비자의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마린 하이드로 앰플 EX는 피부에 필요한 필수 미네랄을 풍부하게 함유한 해양심층수와 보습 성분이 수분 막을 형성해 바르는 즉시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가꿔준다. 해양심층수 포뮬러™는 건조를 유발하는 피부 속 보습 네트워크를 보호·강화해 차원이 다른 보습 효능을 제공한다.
  •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롯데칠성음료 ‘칸타타’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롯데칠성음료 ‘칸타타’

    롯데칠성음료가 2007년 4월 프리미엄급 원두캔커피로 출시한 ‘칸타타’가 연매출 1000억원을 올리는 국내 대표 커피 브랜드로 성장했다. 칸타타 RTD(Ready to Drink·바로 마실 수 있는 포장음료)는 출시 5개월 만에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고 연평균 30%에 달하는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지난해 약 120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칸타타의 인기 비결은 커피전문점 절반 수준의 가격에 아라비카 고급 원두로 만든 커피를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켰기 때문이다. 특히 원두커피의 맛과 향을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원두 선정을 비롯해 배전·분쇄·추출 과정에서 기존 커피음료와 차별화를 이뤘다.
  •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LG전자 ‘더블 매직스페이스’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LG전자 ‘더블 매직스페이스’

    ‘더블 매직스페이스’ 냉장고는 ‘냉장고 속 미니 냉장고’로 불리는 신개념 수납공간인 ‘매직스페이스’를 제품 상단의 냉장실 도어 양쪽에 각각 만들었다. 가족들이 자주 찾는 간식, 음료 등을 편리하게 꺼내고 넣을 수 있는 수납공간인 ‘패밀리 스페이스’는 제품 오른쪽에, 주부들이 많이 사용하는 반찬과 조미료, 자주 먹는 과일 등을 보관하는 ‘시크릿 스페이스’는 왼쪽에 만들었다. 수납공간을 사용할 경우 전체 문을 여닫을 필요가 없어 냉기손실은 절반가량 줄어든다. LG전자는 제품의 용량을 다양화하고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한 3종을 선보이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삼성전자 ‘2015년형 스마트에어컨 Q9000’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삼성전자 ‘2015년형 스마트에어컨 Q9000’

    ‘2015년형 스마트에어컨 Q9000’은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냄새를 감지하는 ‘트리플 청정 센서’와 ▲초미세먼지 필터, 숯 탈취 필터, 극세 필터로 구성된 ‘PM2.5 필터시스템’ 등을 갖춰 냉방면적과 동일 이상의 청정 능력을 갖춘 청정 시스템을 구현했다. 특히 에어 3.0 디스플레이는 청정도를 4단계의 나무 아이콘으로 표시하고,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를 9~999 사이의 수치로 표기해 사용자가 실내 공기 질을 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압축기와 모터의 효율을 높여 더욱 강력해진 초절전 회오리바람으로 냉방속도를 전년 대비 최대 20% 개선했다.
  •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인프라웨어 ‘폴라리스 오피스 2015’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인프라웨어 ‘폴라리스 오피스 2015’

    ‘폴라리스 오피스 2015’는 기업과 교육·공공기관에서 사용 가능한 문서 편집 프로그램이다. ▲MS 오피스는 물론 HWP, ODF, PDF 등 다양한 오피스 문서 형식의 지원과 검증된 문서 호환성 ▲모든 문서를 하나의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열람하고 편집할 수 있는 ‘폴라리스 홈’ 기능 ▲PDF Import & Export 기능과 화면캡처 기능 ▲문서검토 편의를 위한 펜 주석 기능 등을 제공한다. 오피스 업무 환경 개선과 더불어 합리적인 가격과, 오피스 프로그램 중복 구매 방지를 통한 비용절감 효과 등 현실적인 장점이 일반기업과 교육·공공기관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삼성전자 ‘삼성 SUHD TV’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삼성전자 ‘삼성 SUHD TV’

    ‘삼성 SUHD TV’는 새로워진 패널과 피크 일루미네이터 기술을 적용해 기존 TV보다 2.5배의 밝기와 더 깊은 명암비를 표현한다. 제품에는 미세한 나노 크기 입자가 순도 높은 색을 보여주는 삼성만의 독자 기술인 ‘나노 크리스탈’ 기술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기존 TV 대비 64배에 달하는 세밀한 색상 표현이 가능해져 빛에 따라 수천개로 달라지는 미세한 차이까지도 전달한다. 또한 SUHD TV는 새로운 표현력을 가진 디스플레이에 맞춰 콘텐츠까지 최적화하는 화질 처리기술을 갖췄다. SUHD 리마스터링 엔진으로 콘텐츠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각 장면의 밝기와 색감을 SUHD TV 디스플레이의 표현력에 맞게 실감 나고 풍부하게 표현한다.
  •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삼성화재 ‘여성을 위한 W’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삼성화재 ‘여성을 위한 W’

    ‘여성을 위한 W’는 여성들의 주된 관심 질환인 유방, 자궁 및 부인과 질환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물혹, 유방선종, 자궁근종, 자궁·난소염 등 초기 여성질환 수술비뿐만 아니라 유방암·자궁암 진단비 및 수술비를 보장한다. 또한 항암 방사선 약물치료비, 유방 절제술 및 자궁적출 수술비 보장을 통해 수술 후 치료까지 보장한다. 또한 4대 중증질병(심혈관, 뇌혈관, 간·췌장질환, 폐질환) 및 5대 특정질환(갑상선, 녹내장, 위십이지장 궤양, 결핵, 신부전)으로 수술하거나 입원할 경우 첫날부터 입원비를 보장한다. 여성을 위한 W 보험은 ‘전자제품 클리닝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험 가입 후 90일에서 4년차까지 에어컨, 세탁기 중 하나를 선택해 클리닝 서비스를 1회 받을 수 있다.
  •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KB국민은행 ‘KB사랑나눔적금’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KB국민은행 ‘KB사랑나눔적금’

    KB국민은행은 지난해 12월부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기부와 봉사를 실천하는 고객에게 우대이율을 제공하고, 이와 연계해 은행이 매칭 기부를 하는 고객참여형 사회공헌상품인 ‘KB사랑나눔적금’을 판매하고 있다. KB사랑나눔적금은 기본이율 연 2.8%의 3년제 정액적립식 적금으로, 월 1만원 이상 30만원 이하의 금액을 정해 저축할 수 있다. 고객이 계약 기간에 기부(후원)와 봉사활동을 한 내용에 대한 증빙서류를 제출할 경우 각각 연 0.3%p의 기부왕·봉사왕 우대이율을 제공한다. KB국민은행은 기부왕·봉사왕 우대이율 등록 건당 500원을 기부금으로 출연해 조성된 기부금을 환아 등 불우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농심 ‘백두산 백산수’

    [2015 우수기업 우수상품] 농심 ‘백두산 백산수’

    ‘백두산 백산수’는 화산암반수를 수원으로 하는 것이 특징으로 민족의 영산 백두산에 취수원을 두고 있다. 백산수는 20억 톤의 백두산 천지물이 평균 수백미터 두께의 현무암층과 부석층을 통과한 물이다. 이렇게 50여㎞의 백두산 속살을 흐르는 동안 우리 몸에 유익한 실리카 성분과 각종 미네랄 성분을 머금고 백산수의 수원지인 내두천에서 솟아오른다. 특히 백두산 겉면은 점토층으로 이뤄져 외부의 오염물질이 파고들지 못한다. 회사 측은 “농심은 내두천부터 3.7㎞ 떨어진 생산라인까지 송수관을 연결해 백두산 청정 원시림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오염을 원천 차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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