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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2015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오찬’ 행사

    [서울포토] ’2015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오찬’ 행사

    박근혜 대통령이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2015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오찬’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6. 03. 17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인사말 하는 박근혜 대통령

    [서울포토] 인사말 하는 박근혜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2015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오찬’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2015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오찬’ 행사

    [서울포토] ’2015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오찬’ 행사

    박근혜 대통령이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2015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오찬’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16. 03. 17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朴대통령, 고용창출 우수 사례 청취

    [서울포토] 朴대통령, 고용창출 우수 사례 청취

    박근혜 대통령이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2015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오찬’ 행사에서 김정미 스타벅스코리아 김포이마트 부점장의 고용창출 우수 사례를 들으며 웃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2015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오찬’ 행사

    [서울포토] ’2015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오찬’ 행사

    박근혜 대통령이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2015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오찬’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6. 03. 17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인사말 하는 박근혜 대통령

    [서울포토] 인사말 하는 박근혜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2015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오찬’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2015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오찬’ 행사

    [서울포토] ’2015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오찬’ 행사

    박근혜 대통령이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2015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오찬’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16. 03. 17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朴대통령, 고용창출 우수 사례 청취

    [서울포토] 朴대통령, 고용창출 우수 사례 청취

    박근혜 대통령이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2015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오찬’ 행사에서 고용창출 우수 사례를 들으며 박수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2015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오찬’ 행사

    [서울포토] ’2015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오찬’ 행사

    박근혜 대통령이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2015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오찬’ 행사에서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의 경과보고를 듣고 있다. 2016. 03. 17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2015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오찬’ 행사

    [서울포토] ’2015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오찬’ 행사

    박근혜 대통령이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2015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오찬’ 행사에서 김정미 스타벅스코리아 김포이마트 부점장의 우수사례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2016. 03. 17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2015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오찬’ 행사

    [서울포토] ’2015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오찬’ 행사

    박근혜 대통령이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2015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오찬’ 행사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16. 03. 17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자동 육아휴직제’ 도입 기업에 가산점

    롯데·SK 등 도입 기업 40여곳 휴직 뒤 복직률 상승등 긍정 효과 정부가 자동 육아휴직 제도를 도입한 기업에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가점을 주는 방안을 추진한다. 자동 육아휴직은 출산휴가 3개월 후 곧바로 1년간 육아휴직을 갖도록 하는 제도를 말한다.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조달청 입찰 시 가산점 부여, 일정 기간 근로감독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용노동부는 오는 5월 25~31일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에 차별 없고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고용환경 구축에 노력한 기업을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으로 선정, 포상한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이번 기업 선정에는 자동 육아휴직제 도입 여부가 핵심 기준이 될 전망이다. 육아휴직은 남녀고용평등법에 따라 1년 이상 근무한 근로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실제로 2015년 일·가정 양립 실태조사에서 581개 사업장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언제든지 마음 놓고 육아휴직을 신청할 수 있다는 응답이 53.4%, 신청하는 데 부담을 느낀다거나 여건상 신청하기 어렵다는 응답이 40.8%로 나타났다. 나영돈 고용부 청년여성고용정책관은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은 근로자의 당연한 권리이지만 이른바 ‘사내눈치법’ 때문에 마음 편히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을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자동 육아휴직제는 이런 문제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자동 육아휴직 제도를 도입한 기업은 롯데·SK 계열사와 KT&G, 현대백화점 등 40여곳에 불과하다. 하지만 제도를 도입한 기업은 육아휴직자 복직률 상승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봤다. 롯데닷컴은 2012년부터 자동 육아휴직을 도입해 육아휴직률이 2012년 4%에서 지난해 7%로 증가했다. 육아휴직자 복직률은 같은 기간 62%에서 88%로 급증했다. 서울 강남구의 베스티안병원은 근로자 본인이 육아휴직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의사표명을 하지 않으면 부서장이 출산휴가 기안을 올릴 때 반드시 육아휴직기간을 포함하도록 해 눈길을 끌었다. 고용부는 자동 육아휴직제 신청서식 표준안도 마련했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전환형 시간선택제도 양식에 포함시켜 근로자의 상황에 맞게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500인 이상 기업과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영자단체에 배포하고 고용부 홈페이지(www.moel.go.kr)와 일가양득 홈페이지(www.worklife.kr)에도 게시할 계획이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서울시, 올 중기 육성자금 1조원 지원

    서울시, 올 중기 육성자금 1조원 지원

    서울지역의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의 설비, 운영 등 육성자금이 올해 1조원 정도 지원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의회 오경환 의원(마포구 제4선거구, 기획경제위원회, 더불어 민주당)은 2016년 3월 4일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의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적기에 지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의 보고에 의하면, 올해 2016년에 유흥향락업을 제외한 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각종 시설자금, 경제안정화, 재해, 영세, 기술형 창업자금과 일반·특별자금을 위해 1조원에 달하는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서 기금을 통한 장기저리 직접 융자를 통해 경제안정화자금 1,300억원, 시설자금 200억원, 재해·영세자금 400억원과 기술형 창업기금 자금 100억원을 포함한 중소기업육성기금 2,000억원을 마련할 예정에 있다. 또한, 시중은행 자금으로 지원하고 이자차액을 보전하는 방법으로 일반자금 7,960억원과 특별자금 40억원을 포함해 8,000억원의 시중은행 협력자금을 마련할 예정으로 특히 특별자금에는 사회적 기업과 여성고용우수기업 지원 등이 포함되어 있다. 2015년 1월 현재 기준으로 중소기업육성기금으로 149건 56억원과 시중은행협력자금 759건 172억원을 포함해 총 908건 228억원이 융자 지원된 상태로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같은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의 보고에 대해 오경환 시의원은 “계속되는 불경기속에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자금을 지원하는 것은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서울 경제 활성화 도모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하면서 “향후 개성공단입주업체와 같이 적기에 자금이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지원이 될 수 있게 해나가고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하여 자금지원업체에 대한 효과 등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을 주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틸만코리아, 반포종합전시장 오픈… 다양한 제품과 우수 서비스 제공

    틸만코리아, 반포종합전시장 오픈… 다양한 제품과 우수 서비스 제공

    수입전기레인지 1등 기업인 ㈜틸만코리아가 서울 반포종합전시장을 오픈, 소비자에게 더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우수한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반포에 위치한 틸만코리아의 종합전시장은 다양한 종류의 전기레인지와 인덕션을 전시하고 그에 걸맞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소비자들이 부담없이 방문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편리하게 제품을 구경할 수 있도록 실내를 장식했다. 전시장에 방문하면 틸만코리아에서 온, 오프라인에 동시에 판매하고 있는 전기레인지 및 인덕션을 모두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직접 보고 시연 및 체험할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하며,고객들이 각자 본인의 주방 환경에 맞는 제품을 구매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틸만코리아 관계자는 “과거와 달리 전기레인지와 인덕션에 대한 관심이 높고, 이를 사용하는 가정이 증가하고 있다. 반포종합전시장의 오픈이 국내 전기레인지 시장을 확대하고 대중화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틸만코리아는 100% 독일 공장에서 생산되는 완제품만을 수입, 지난 12년간 국내에 독일 전기렌지와 인덕션을 소개해온 업체로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펼쳐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강원, 제주 등에 전국 고객지원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고, 자체 전산시스템인 TMS(Thielmann Management System)를 적용해 제품 입고부터 판매, 원스톱 고객관리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해외 수입제품은 A/S가 어렵다는 편견과 달리, 각 지방에 상주한 본사 소속 전문기사들이 신속, 정확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한국 소비자원이 운영하는 소비자중심 경영(CCM)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2004년부터 지난 12년 간 정직한 제품과 감동 서비스를 제공한 기업 철학을 높이 평가받은 바 있다. 향후 틸만코리아는 반포종합전시장을 비해 지방에도 종합전시장을 오픈 할 계획이며 현재 온,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스콤, 모바일 앱 보안 공동사업 협약

    코스콤, 모바일 앱 보안 공동사업 협약

    정연대(왼쪽) 코스콤 사장이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코스콤 본사에서 핀테크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에버스핀의 하영빈 대표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보안서비스 공동사업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코스콤 제공
  • 교통호재로 뜨는 ‘포천’ ‘포천2차 아이파크’로 수요자 관심 쏠려

    교통호재로 뜨는 ‘포천’ ‘포천2차 아이파크’로 수요자 관심 쏠려

    주택시장에서 교통호재는 집값을 높이는 주된 흥행요인이다. 새로운 길이 뚫리거나, 기존의 좁은 도로가 넓게 확장되는 등 교통환경이 개선되면 수요가 몰리고 그에 따라 상권도 활성화되기 유리하다. 특히, 서울 및 인접지역으로의 출퇴근 수요가 많은 수도권은 주변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되고, 출퇴근난도 해소될 수 있어 인구상승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된다. 이에 따라 특정지역에서 교통개발이 풍부한 지역의 주택시장은 활기를 띄기 마련이다. ▣ 포천시 교통개발 호재를 한 몸에 ‘포천2차 아이파크’ 절찬리 분양 중 실제로 현대산업개발이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포천3지구 B1-2B블록에서 분양중인 ‘포천2차 아이파크’도 최근 교통 개발호재를 바탕으로 분양열기를 높이고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포천시는 수도권 북부지역에서도 교통개발호재가 풍부한 지역이다. 일단, 오는 2017년 구리~포천간 고속도로가 개통을 앞두고 있다. 개통 시, 서울 강남에서 포천까지 2시간 이상 걸리던 시간이 1시간으로 대폭 단축될 전망이다. 또, 잠실 50분대, 구리는 4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다. 또, 오는 2019년 파주~포천~화도를 연결하는 제2외곽순환고속도로도 완공 예정에 있다. 특히, 지난해 말 발표된 서울~세종고속도로(제2경부고속도로) 개발계획에 구리~포천간 고속도로를 연결하는 내용이 포함됨에 따라 또 한번 교통 개발에 따른 대표 수혜지역으로 주목 받으며 ‘포천2차 아이파크’ 분양도 탄력을 받고 있다. 더군다나 ‘포천2차 아이파크‘는 포천시에서는 단지와 함께 대규모 브랜드타운을 이룰 예정인 포천 아이파크(지난해 분양)를 제외하면, 최근 신규분양이 없었던 터라 개발호재의 효과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22층 9개 동, 총 461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160가구) △59㎡B(20가구) △74㎡A(94가구) △74㎡B(16가구) △84㎡(127가구) △101㎡(44가구) 규모다. 현대산업개발 ‘포천2차 아이파크’ 분양대행사 와이낫플래닝 박찬주 대표는 “포천시는 현재보다 미래가치가 더욱 높은 곳”이라며 “내년이면 개통하는 구리~포천고속도로 뿐 아니라, 그와 이어질 서울~세종고속도로 등 확실한 교통개발계획을 토대로 한 개발이 기대되는 만큼, 일찌감치 내 집마련과 투자에 나서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 명품 입지와 설계, 자체 매력도 ‘高高’‘포천2차 아이파크’는 입지여건도 우수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포천3지구는 총 42만920㎡ 규모로, 지구단위계획으로 지정돼 개발되는 만큼 주거환경이 뛰어날 것이란 평이다. 포천교육지원청과 포천소방서가 단지와 맞붙어 있는데다 포천시청, 포천경찰서 등 관공서가 인접해 있어 관련된 수요층들의 유입이 기대된다. 여기에 포천시 군내면 용정리 일원에 조성되는 용정산업단지도 차량 약 3분 거리에 있어 직주근접성도 뛰어나다. 용정산업단지는 오는 6월 준공인가를 받을 예정이며, 94만 8,995㎡ 규모의 부지에 섬유, 가구, 기타 기계 및 장비 관련 기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현재 꽃샘식품, 아이팩, 청우식품, 오뗄, 산과들에, 위노스 등 우수기업들이 분양계약을 체결해 입주를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생활편의시설의 이용도 편리하다. 포천 도심과 인접해 상업시설 이용이 쉽고 경기도도립중앙도서관, 포천문화원, 포천종합운동장, 포천종합체육관, 청성문화체육공원 등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단지 맞은편에는 학교부지가 위치해 있는데다 포천일고 등이 도보권에 있어 통학환경도 수월하다. ▣ 직주근접성 바탕으로 한 임대수익용 상품으로 제격! 외부요인을 떠난 상품 자체가 가진 매력도 높다. 단지는 각 면적형별 특화설계를 적용, 생활습관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다. 전용 59A㎡는 4베이 판상형으로 마스터존을 강화, 부부욕실 및 파우더룸, 채광과 환기가 가능한 디럭스한 드레스룸이 적용되었다. 전용 59B㎡는 거실을 중심으로 침실을 배치했으며, 각종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직주근접성이 뛰어난 만큼 일대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대수익형 상품으로 활용도 가능하다.현재 포천시의 전용 59㎡형 임대료는 보증금 4000~5000만원, 월임대료 50~60만원 수준으로, 임대상품으로 활용 시 약 6%의 수익률을 거둘 수 있어 투자가치도 우수하다. 현재, 포천2차 아이파크’는 선착순 계약이 진행 중이다. 계약에 대한 문의전화 및 견본주택 방문객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구읍리 686번지(포천소방서 맞은편)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1600-095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신년기획] 한·중 FTA 활용한 경쟁력 향상… 기회 잡아야 위기 넘는다

    [신년기획] 한·중 FTA 활용한 경쟁력 향상… 기회 잡아야 위기 넘는다

    수출 부진을 면치 못했던 지난해 못지않게 올해 글로벌 경영 환경도 녹록지 않을 전망이다. 무장테러단체의 위협 속에 국제 유가하락은 지속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되고 미국 금리인상과 엔저, 중국발 공급과잉 속 개발도상국의 기술 추격은 우리 기업의 숨통을 조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2년차에 본격 접어드는 등 기회도 열려 있다. 전문가들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산업 전반에 걸친 구조조정이 필수라고 입을 모은다. 기업은 군살빼기와 고부가가치 제품 등 질적성장을 통한 재활성화 계획을 마련하고 정부는 이런 기업에 대한 사회안전망 마련과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조철 산업연구원 주력산업연구실장은 “긴축경영 등 장단기 경기대응을 동시 가동하면서 해외 기업들이 눈여겨보는 한·중 FTA 플랫폼을 안팎으로 잘 활용해야 한다”면서 “특히 식품 안전, 프리미엄 등 중국과 차별화되는 점을 찾고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을 통한 경쟁력 향상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력 수출 업종별 위기극복 키워드를 살펴봤다. 전자는 중국과 일본 사이에 낀 대표적인 샌드위치 업종이다. 중국의 기술 추격과 엔저 장기화로 올해 전망도 밝지 않다. 특히 스마트폰 등 무선통신기기는 중국의 저가폰 공세 속에 피말리는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전자업계는 비용을 절감하고 주력사업에 집중하는 위기 경영의 한 해를 보낼 전망이다. 업계 리더인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 글로벌 전략회의에서 ‘위기 경영’을 선언했다. 이재용 회장의 실용주의 노선에 따라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의 약진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메모리 반도체 부문에서는 고부가가치 기술 역량을 강화한다. 자동차 전용 반도체와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접목한 기술 확보도 추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수요가 정체되고 있는 스마트폰 분야에서는 제품 차별화를 꾀하고 삼성페이 등을 통해 수익성 확보에 나선다. 스마트폰은 미국 애플과 중국 샤오미 등 글로벌 경쟁 심화 속에 완제품 수출이 지난해 11월 전년 동기 대비 18.1%나 급락했다. 강홍식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본부장은 “갤럭시 S7의 출시 시기를 앞당기는 등 애플과의 프리미엄 시장에서 우위 선점 노력과 함께 IoT 등 휴대전화 생태계를 기반으로 한 다른 산업과의 융합을 통한 수익창출로 위기를 돌파해야 한다”고 말했다. LG는 잘하던 것에 집중할 방침이다. 스마트폰과 올림픽 등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효과로 TV 수요가 성장할 것에 대비해 생활가전 사업에 주력할 예정이다. 올레드 제품과 고성능 액정표시장치(LCD) 제품으로 프리미엄 시장도 공략한다. 자동차 업계는 보릿고개를 넘어야 할 운명이다. 내수 부진과 신흥국 경기 침체, 엔화 약세 등으로 올해 자동차 생산량은 450만대로 전년보다 0.9%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기아차는 올해 중국과 멕시코 공장이 문을 열어 최대 90만대를 추가 생산할 여력이 생기지만 수요 부족으로 30만대 정도만 생산할 것으로 전해졌다. 효율성이 높은 해외 생산 물량을 늘리고 국내 생산을 줄일 가능성도 있다. 한국GM, 르노삼성 등 외국계 완성차 업체는 한국 공장의 고임금·비효율이 심각하다며 국내 생산 감소와 명예퇴직 등 인원 감축을 지속할 예정이다. 3800개에 이르는 중소 자동차부품업체들의 인수합병과 구조조정을 통해 업계 재편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내연기관 중심에서 커넥티드카, 자율주행, 친환경차 등 신기술 자동차 시장의 저변이 확대된 만큼 현대차와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 간의 협력도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선업계는 지난해 가장 잔인한 해를 보냈다. 경영난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조선 3사의 지난 한 해 적자만 6조원에 달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긴축경영 체제로 위기에서 벗어나겠다는 입장이지만 적자 폭을 메우기는 쉽지 않다. 해운업계의 불황은 수년째 계속되고 있다. 해운업계의 어려움은 세계 불황에 따른 수요 감소라는 구조적인 문제로 업계만의 노력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조선업계의 적자 원인인 해양플랜트 부문의 실적 개선은 새해에도 쉽지 않아 보인다. 홍성인 산업연구원 조선 부문 팀장은 “지금처럼 유가가 비정상적으로 낮을 때는 해양플랜트 수요가 줄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조선업계는 수요가 늘고 있는 고부가가치 선박을 만들어 내는 게 핵심 과제로 꼽힌다. 홍 팀장은 “국제해사기구가 요구하는 고부가가치 선박의 하나인 에코십 등 고부가가치 선박 제조 기술을 갖추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수출 경제를 떠받치던 국가기간산업인 철강업계는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조선·자동차·전자 등 전방산업의 부진으로 수요가 급감하고 보호주의 무역 공세까지 겹치면서 수출이 곤두박칠쳤다. 특히 중국 철강의 과잉공급에 따른 ‘밀어내기식 덤핑’ 수출과 저유가에 따른 수출단가 하락은 가격경쟁력 약화로 이어졌다. 철강제품 수출은 지난해 11월 전년 같은 기간보다 26.6%나 하락했다. 경영악화와 검찰 수사까지 받는 등 시련의 시기를 보낸 포스코는 과감한 구조조정과 함께 파이넥스 공법 등 자체 개발한 기술 수출과 자동차용 초고강도강 등 고수익 핵심 수요산업의 판매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철강협회 관계자는 “사업 감축과 구조조정 속에 체질 강화와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로 저성장시대에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유가의 직격탄을 받은 석유화학업계는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테러 위협 등으로 국제유가가 올해도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지난해 11월까지 석유제품·석유화학 수출은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21.8%나 하락했다. 업계는 선제적 구조개편과 경쟁력 약화 설비의 통폐합, 고부가가치제품 개발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겠다는 입장이다. 한국석유화학공업협회 관계자는 “안전이 중시되는 젖병 소재, 가볍고 튼튼한 자동차용 폴리카보네이트 등 고기능 신소재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해외 우수기업과의 합작도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유통업계는 상반기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로 인한 내수 침체로 심각한 판매 부진에 시달렸다. 하반기 정부 주도의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민간 주도의 K세일 데이 행사로 백화점·대형마트 등 업계 매출이 겨우 회복됐다. 새해 유통업황을 좌우할 변수로는 ‘규제’가 지목된다. 안승호 숭실대 경영학부 교수(한국유통학회장)는 “내년에도 기업들의 면세점 경쟁이 계속될 텐데 5년짜리 특허권이라는 사업의 불확실성 때문에 고용 불안 등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안 교수는 “메르스에서 확인됐듯이 한국 소비의 큰 축인 외국인 관광객을 일정하게 한국으로 올 수 있게 하는 관광 대책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1인 가구의 증가에 따른 소비 성향 분석과 그에 맞춘 상품 개발도 업계가 주목해야 할 과제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서울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엠아이피, ‘스마트 캐릭터 미디어서비스 프로젝트’로 융복합콘텐츠공모전 본선행

    엠아이피, ‘스마트 캐릭터 미디어서비스 프로젝트’로 융복합콘텐츠공모전 본선행

    문화창조융합센터가 융복합 콘텐츠 산업의 대국민 이해도를 높이고 새로운 문화 콘텐츠 개발에 도전하는 창작자를 직접 발굴, 지원하는 등 새로운 사업 영역을 개척하기 위해 개최한 ‘2015 융복합콘텐츠공모전’의 본선이 12~13일 양일간 치러졌다. 1, 2차 심사를 거쳐 선발된 융복합 크리에이터 19팀이 이번 본선에 참가, 자신만의 개성 있는 콘텐츠를 선보였으며 그 중에서도 스마트 캐릭터 미디어서비스 프로젝트로 본선에 진출한 엠아이피㈜의 콘텐츠는 청중들과 전문가들 사이에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엠아이피㈜는 2006년부터 2015년까지 다수의 테마파크 기획 및 키즈방송 프로그램 제작을 통해 이미 시장 검증된 기획력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청년창업 우수기업이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스마트 캐릭터 미디어서비스 프로젝트를 통해 핸드폰에 인형을 터치하면 영상이 재생되는 스마트캐릭터인형을 통해 영유아 콘텐츠와 NFC기술의 융합을 시도했다. 엠아이피㈜의 프로젝트는 애니메이션 율동동요를 통한 기초 신체발달과 언어발달 효과는 물론 습관, 안전, 인성 등 창의교육의 자연스러운 습득을 유도하는 영유아 콘텐츠로 스마트캐릭터인형을 활용해 1:1, 1:N 서비스가 가능하다. 엠아이피㈜는 국내 IPTV, 온라인 포털 등 온라인 시장과 캐릭터 교육시장을 비롯한 오프라인 시장을 넘어 새로운 영유아 유통시장의 개척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11월 콘텐츠 제작을 완료하고 NFC 시스템 점검을 마친 한편 중국 판로를 개척했으며, 12월에는 필리핀과 태국, 베트남을 거쳐 2016년 1월에는 미국 엠비보닷컴으로 콘텐츠를 송출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11월에는 자체제작 콘텐츠인 ‘헬로-파미파미! 습관 율동동요’에 대해 KTH와 콘텐츠 판권 계약을 성사시킴으로써 IPTV, 케이블, 위성 방송 등 실제 U+ IPTV, U+ LTE 비디오 포털앱 등을 통한 방영이 가능해졌다. 엠아이피㈜를 비롯한 본선진출팀들의 프로젝트가 펼쳐지는 2015 융복합콘텐츠공모전 최종성과발표 및 본선 경연은 오는 28일 밤 11시 O tvN에서 방영하는 ‘O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방송은 경연 참가팀들이 자신의 융복합 문화 콘텐츠의 무한한 활용가능성을 시각적으로 제시하여 시청자들에게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대한민국 자생 콘텐츠의 우수함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생아를 위한 순면 100%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몽드드 더 블랙’ SSG 론칭

    신생아를 위한 순면 100%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몽드드 더 블랙’ SSG 론칭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몽드드(대표 홍여진)가 크리스마스를 일주일 앞둔 18일부터 청담 SSG 푸드마켓에서 순면 100%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몽드드 더 블랙’ 론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세계에서 운영하는 SSG 푸드마켓은 고급스러운 매장 인테리어와 해외 유명 식재료 판매 등으로 새로운 개념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신개념 푸드마켓으로, 30,40대 주부들 뿐만 아니라 젊은 주부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몽드드 더 블랙’은 ‘몽드드 네이처’에 이어 몽드드가 심혈을 기울여 개발해온 친환경 프리미엄 물티슈 라인이다. 올 초 티몬에서 론칭하여 4일만에 전량 매진을 기록한바 있으며, 심플하고 세련된 포장과 패키지 디자인으로 육아맘들의 각별한 사랑을 받아온 제품이다. 몽드드 관계자는 “몽드드 더 블랙의 가장 큰 특징은 미국 코튼협회에서 인증 받은 100% 순면으로 제작됐다는 점이다. 순면은 친환경 소재로 알레르기 발생 위험이 적어 민감한 아기 피부에 좋고, 화학섬유에서 느껴지는 미끄러운 느낌이 없고 물에 젖으면 강도가 높아져 여러 번 사용해도 잘 늘어나지 않고 촘촘하다. 또한 흡수력도 좋아 아기 피부를 뽀송뽀송하고 산뜻하게 지켜준다.”고 전했다. ‘몽드드 더 블랙’은 캡형 70매와 휴대형 35매 두 가지 타입으로, 청담 SSG 푸드마켓에서는 오는 24까지 7일간 본품(70매) 구매시 휴대 1팩(35매)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되며, 크리스마스 에디션으로 출시된 ‘오리지널 엠보싱’과 ‘스파클링 엠보싱’ 제품과 휴대용 제품도 500원~900원 즉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한편 몽드드 아기물티슈는 전국 주요 신세계백화점 및 SSG푸드마켓에 입점 되어 있으며, 물티슈 품목에 업계 최초로 ‘6개월의 '유통기한제’와 ‘무료리콜제’를 도입하여 2013 KOTRA 글로벌브랜드 선정, 2014 CCM 우수기업 인증, 2015년 ▲고객감동경영대상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국가브랜드대상 ▲한국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 등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거머쥔 유아용품 전문기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경제진흥원, 새해 한중비즈니스인증 시범사업

    부산과 중국 간 교역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비즈니스인증사업이 추진된다. 부산경제진흥원은 중국 상무부 국제무역경제합작연구원에서 마련한 한·중 비즈니스신용인증플랫폼(CKA) 시범사업을 내년부터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CKA 사업은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이후 전자상거래 등 교역량이 급속히 늘어날 것에 대비해 한·중 두 나라 기업과 제품의 지적재산권과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고자 중국 상무부가 마련한 인증사업이다. 중국 상무부가 인정하는 국내 협약기관이 기업, 제품, 서비스 등에 대한 표준 기준을 설정하고, 중국 상무부에 인증을 요청해 승인받으면 통관절차 간소화, 인허가 시간 단축, 지적재산권 등록 지원 등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시범사업 기간에는 별도의 인증수수료를 받지 않아 지역 우수기업과 관광업체 등의 부담도 덜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는 오는 21일 중국 광저우에 부산경제진흥원 관계자 등 사절단을 파견해 CKA 시범사업 협약식을 한다. 시는 우선 내년부터 의료관광 등 무형분야를 중심으로 CKA 시범사업을 추진한 뒤 기업 및 일반 상품 등 유형분야로 확대할 예정이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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