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우수기업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 엔지니어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 다우존스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 토지매입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 북한 유인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595
  • [에너지 특집] 한국동서발전, 소똥·폐목재 바이오매스 발전… 온실가스 감축 한몫

    [에너지 특집] 한국동서발전, 소똥·폐목재 바이오매스 발전… 온실가스 감축 한몫

    한국동서발전은 폐목재를 활용한 바이오매스 발전, 발전소 온배수를 활용한 농작물 생산 등 다양한 친환경 사업을 벌이고 있다. 동서발전은 국내 최초로 강원 동해시에 소똥 바이오매스 발전소를 세웠다. 한우 축사에서 나오는 소똥과 톱밥 등 가축분뇨를 고형 연료로 만들어 전기를 생산한다. 석탄·석유 등 화석연료는 전혀 쓰지 않아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연료 수급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충남 당진시와 함께 온배수를 활용해 발전소 인근 간척지에 파프리카, 토마토, 딸기, 쌈채류 등을 재배하는 시설단지도 조성했다. 동서발전은 지난 8월 강원도, 코오롱글로벌, ㈜동성과 태백시 가덕산에 40㎿급 풍력발전소를 설치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여기에서 연간 8만 8651㎿h의 전력이 생산된다. 강원도는 지분 투자로 거둔 수익금을 지자체의 숙원사업에 쓴다. 공기업과 지자체가 개발이익을 공유하는 협력모델을 만들었다는 평가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동서발전은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한 ‘기후변화 경쟁력 우수기업’에서 발전·에너지업종 분야 30여개 기업 중 1위에 선정됐다. 2010년부터 6년 연속 1위를 고수하고 있다.
  • 빅스포서 미리 보는 전력 산업 미래

    미래 전력 기술과 발전 동향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빅스포(BIXPO) 2016’(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이 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됐다. 한국전력 주최로 2회째인 빅스포는 ‘클린에너지, 그린파워’를 슬로건으로 4일까지 열린다. 에너지신산업, 신기후 전시회, 동반성장 박람회, 국제 발명대전, 국제콘퍼런스도 개최된다. 35개국에서 70여명의 글로벌 전력회사 최고기술경영자(CTO)와 산학연 전문가 2000여명이 참석한다. 전시장은 520개의 부스로 이뤄졌으며 제너럴일렉트릭·마이크로소프트·IBM 등 모두 176개의 국내외 우수기업과 연구기관이 망라됐다. ‘에너지혁명 2030’의 저자인 토니 세바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가 ‘에너지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특별 강연하는 등 에너지 전문가와 글로벌 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포럼이 열린다. 국제 발명대전은 100여개의 부스에서 국내외 전력기업과 발명가협회 등의 우수 발명품과 함께 국제대회 수상작과 우수성과물이 전시된다. 행사 기간 컨벤션센터 상설전시관에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에너지신산업 공기업·우수기업채용 박람회’도 예정돼 있다. 한전은 지난해 빅스포에서 6억 7232만 달러(약 7698억원)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 한전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공동 추진 중인 ‘빛가람 에너지밸리’를 널리 알리고 에너지 분야 신기술의 최신 트렌드와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서 빅스포 개막

    미래 전력 기술과 발전 동향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빅스포(BIXPO) 2016’(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이 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됐다. 한국전력 주최로 2회째인 빅스포는 ‘클린에너지, 그린파워’를 슬로건으로 오는 4일까지 열린다. 에너지신산업, 신기후 전시회, 동반성장 박람회, 국제 발명대전, 국제콘퍼런스도 개최된다. 35개국에서 70여명의 글로벌 전력회사 최고기술경영자(CTO)와 산학연 전문가 2000여명이 참석한다. 전시장은 520개의 부스로 이뤄졌으며, 제너럴일렉트릭·마이크로소프트·IBM 등 모두 176개의 국내외 우수기업과 연구기관이 망라됐다. ‘에너지혁명 2030’의 저자인 토니 세바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가 ‘에너지산업의 미� ?� 주제로 특별 강연하는 등 에너지 전문가와 글로벌 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포럼이 열린다. 국제 발명대전은 100여개의 부스에서 국내외 전력기업과 발명가협회 등의 우수 발명품과 함께 국제대회 수상작과 우수성과물이 전시된다. 행사 기간 컨벤션센터 상설전시관에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에너지신산업 공기업·우수기업채용 박람회’도 예정돼 있다. 한전은 지난해 빅스포에서 6억 7232만 달러(약 7698억원)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 한전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공동 추진 중인 ‘빛가람 에너지밸리’를 널리 알리고 에너지 분야 신기술의 최신 트렌드와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하이서울브랜드 기업 ‘엔피코어’ 제4회 수출첫걸음상 수상

    하이서울브랜드 기업 ‘엔피코어’ 제4회 수출첫걸음상 수상

    서울시와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지원하는 서울시 우수기업 공동브랜드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인 주식회사 엔피코어는 수출을 위한 노력과 사명감으로 10만불 첫 수출실적 달성을 인정받아 ‘제4회 수출 첫걸음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수출 첫걸음상’은 한국무역협회에서 올해 3월부터 분기별로 괄목할만한 첫 수출실적을 달성한 업체 2곳을 선정해 시상하기 시작한 행사로 이번에 4회째를 맞이했다. 엔피코어는 APT 및 랜섬웨어 공격방어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네트워크와 엔드포인트에 이중방어를 제공한다. 안티바이러스 위주의 보안시장에서 악성코드 전문 탐지 대응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2008년 설립했다.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APT 이중방어 솔루션 ‘좀비제로’를 출시하여 정부, 공공기관, 대학, 금융, 대기업을 레퍼런스로 확보했고 이를 바탕으로 해외시장 진출에 노력하고 있다. 작년부터는 일본에 수출하기 시작해 현재 약 20만 달러의 수출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현재 미국에 법인을 설립했고 베트남에 지사, 일본, 인도네시아, 대만, 말레이시아에 총판사를 통해 해외시장 영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태국, 필리핀 등 동남아와 미국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보안 전문 기업으로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김정관 부회장는 축사에서 “엔피코어는 IT계열의 신종 악성코드에 대응하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회사이다. 수출이 전반적으로 어려운 이 시기에 과감하게 수출에 도전하여 이 같은 성과를 낸 점이 대단하다 본다. 수출첫걸음상 수상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제4회 수출첫걸음상 수상자인 엔피코어의 한승철 대표는 “엔피코어는 현재 안티바이러스 위주의 보안시장에서 신종 악성코드에 대항할 수 있는 신기술을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다. 베트남 지사와 함께 아시아 각국에 총판사를 두고 영업 활동을 하고 있으며, 미국 현지 법인을 두고 최근에는 두바이 쪽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며 “올해는 10만불 정도의 수출실적 달성을 기대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100만 불의 수출실적을 목표로 세계로 진출하겠다”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훨훨’ 나는 에어부산… 직원 복지 ‘쑥쑥’

    ‘훨훨’ 나는 에어부산… 직원 복지 ‘쑥쑥’

    난임치료 휴직·산전 휴직 도입 육아휴직 후 100% 복직 보장 부산을 기반으로 한 에어부산이 27일 취항 8년 만에 직원 수가 10배로 늘어나는 등 폭발적인 성장을 하면서 상공을 훨훨 날랐다. 에어부산은 2008년 10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승객 104명을 태우고 김해국제공항에서 김포로 첫 비행을 시작했다. 취항 당시 2대의 항공기로 사업을 시작한 에어부산은 현재 8배가 늘어난 16대를 보유 중이며, 연말까지 3대를 추가 도입해 총 19대를 갖게 된다. 운항 노선은 취항 첫해 국내 2개에 불과했지만 현재 국내 4개, 국제 18개로 총 22개의 노선을 오가는 항공사로 성장했다. 탑승객 수도 노선이 늘어남에 따라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지난달에 누적 탑승객 2500만명을 돌파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직원 수다. 2008년 100여명에 그쳤던 직원 수는 현재 950여명으로 10배 가까이 증가했다. 매년 100여명씩 직원을 늘리다가 지난 한 해에만 200여명을 뽑았으며 올해는 벌써 250명을 넘어섰다. 에어부산은 회사가 성장 궤도에 오르기 전부터 직원들이 근무하기 좋은 기업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제도와 정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여성인력이 많은 점을 감안해 이들을 배려하고 정책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출산 장려를 위해 난임 치료 휴직 제도를 도입했으며 임신한 직원에게는 출산 준비 선물도 준다. 특히 캐빈승무원은 임신 사실을 안 즉시 산전 휴직을 신청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출산하면 출산 축하금을 주고 경조 휴가와 최대 1년까지 육아 휴직을 자유롭게 쓸 수 있다. 또한 출산 전후 휴가나 육아 휴직 뒤 복직을 원하면 100% 복직할 수 있다. 이런 분위기 덕에 직원 간 결혼이 많다. 20~30대 기혼자 중 사내커플 비율이 15%에 이른다. 신나는 직장 문화 조성에도 힘쓴다. 직원들은 야구, 탁구, 조깅 등 운동 동아리뿐 아니라 봉사, 학습 동아리를 자체적으로 만들어 운영한다. 매주 수요일은 ‘에어부산 클럽데이’로 지정해 동아리 활동을 장려하고 금요일은 ‘스마트 데이’로 5시 정시 퇴근토록 하는 한편 편안한 복장을 권장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이 밖에 연간 2회 팀별 워크숍과 전 직원 워크숍 등을 통해 회사 경영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유도하고 직원 간, 팀 간 유대감을 높이고 있다. 에어부산의 이 같은 노력은 외부에서 인정받고 있다. 2012년에는 ‘우리 지역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2013년에는 저비용항공사 중 최초로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인증받았다. 한태근 에어부산 사장은 “취항 후 8년 동안 안정적으로 성장한 비결은 가족적인 조직문화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따뜻한 기업, 사람 냄새 나는 지역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고용창출·경제효과 낳는 ‘일자리 전진기지’] 서울 송파엔… 지식기반 ‘비즈니스밸리’

    마무리 단계… 내년 말 탈바꿈 서울 송파구의 ‘문정 비즈니스밸리’가 동남권 경제 중심축으로 떠오른다. 내년 말 조성이 완료되면 상주인구 3만 5000명, 생산유발 효과 2조원 이상의 고용창출이 기대된다. 20일 송파구에 따르면 문정 비즈밸리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중소·벤처 기업체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2007년 공사가 시작된 문정 비즈밸리는 내년 말까지 지식기반산업 특화지역으로 탈바꿈한다. 정보통신 융합 기술, 생명공학, 친환경 녹색산업, 비즈니스&연구, 디자인&패션 등 신성장동력산업의 거점으로 거듭나게 된다. 송파구는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과 공공행정지원 시설을 계획, 유치해 성장둔화에 따른 산업 경쟁력 감소, 실업률 증가에 대처하는 전진기지로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구 관계자는 “기업체 2000여개가 입주를 끝내면 하루 평균 유동인구 15만명, 2만명 이상의 고용창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법조타운, 문정 컬처밸리, 동남권 유통단지와 연계한 송파의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문정 비즈밸리는 특히 위례신도시 등 인근에 새로 조성된 주거환경과 고속도로, 지하철, KTX 수서역(예정) 등 최신 교통망을 갖췄다. 구는 우수기업 유치를 위해 최근 홍보 리플릿 6000여개를 기업에 발송했다. 이 밖에 행정절차 간소화, 세제·금융 혜택은 물론 수도권 혁신 클러스터 기술창업센터 구축 등 다양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박춘희 구청장은 “송파가 주거 중심 도시에서 첨단업무, 물류 기능을 갖춘 복합도시로 바뀌고 있다”며 “문정 비즈밸리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서울 송파구의 문정 비즈밸리가 뜬다

    서울 송파구의 문정 비즈밸리가 뜬다

    서울 송파구의 ‘문정 비즈니스 밸리’가 동남권 경제 중심축으로 떠오른다. 내년 말 조성이 완료되면 상주인구 3만 5000명, 생산유발 효과 2조원 이상의 고용창출이 기대된다. 20일 송파구에 따르면 문정 비즈밸리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중소·벤처 기업체 입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2007년 공사가 시작된 문정밸리는 내년 말까지 지식기반산업 특화지역으로 탈바꿈한다. 정보통신기술(ICT) 융합기술, 생명공학, 친환경 녹색산업, 비즈니스&연구, 디자인&패션 등 신성장동력산업의 거점으로 거듭나게 된다. 송파구는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과 공공행정지원 시설을 계획·유치해 성장둔화에 따른 산업 경쟁력 감소, 실업률 증가에 대처하는 전진기지로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구 관계자는 “기업체 2000여개가 입주를 끝내면 1일 평균 유동인구 15만명, 2만명 이상의 고용창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법조타운, 문정 컬처밸리, 동남권 유통단지와 연계한 송파의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문정 비즈밸리는 특히 위례신도시 등 인근에 새로 조성된 주거환경과 고속도로, 지하철, KTX 수서역(예정) 등 최신 교통망을 갖췄다. 송파구는 우수기업 유치를 위해 최근 홍보 리플렛을 6000여개 기업에 발송했다. 또 업무용지 내 신성장동력산업 지정용도 비율을 상향조정하고, 특허기술 상용화 플랫폼 사업을 확대하는 등 문정 비즈밸리 활성화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이밖에 행정절차 간소화, 세제·금융혜택은 물론 수도권 혁신 클러스터 기술창업센터 구축 등 다양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박춘희 송파구청장은 “송파가 주거 중심 도시에서 첨단업무, 물류 기능을 갖춘 복합도시로 바뀌고 있다”며 “문정 비즈밸리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주목! 이 상품]

    [주목! 이 상품]

    ●한화생명 치과·안과 ‘스마일 얼굴보장보험’ 한화생명은 치과 치료는 물론 안과, 이비인후과 질환의 수술비까지 보장하는 ‘한화생명 스마일 얼굴보장보험’을 최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치아치료를 주계약으로 보장한다. 가입금액 5000만원 기준 치아 전체를 씌우는 크라운치료는 개당 최대 20만원이 보장된다. 틀니치료는 연간 1회 50만원, 임플란트는 연간 3개 한도로 개당 50만원이 지급된다. 최저 가입 보험료는 월 1만원이며 가입 연령은 20~60세이다. ●신한은행 ‘여성기업 성공지원대출’ 출시 신한은행이 여성이 경영하는 기업과 여성·가족친화적인 기업을 지원하는 ‘신한 여성기업 성공지원대출’을 출시했다. 대기업을 제외한 국내 법인 중 ▲여성이 소유하거나 경영하는 기업 ▲여성가족부가 선정한 가족친화인증기업 ▲ 고용노동부 선정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산업통상자원부 선정 연구개발인력 고용 우수기업에 최대 50억원을 대출해준다. ●국민은행, 치매 대비 ‘KB성년후견제 지원 신탁’ 국민은행이 치매와 노후를 안정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상품인 ‘KB 성년후견제도 지원신탁’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향후 치매 등으로 도움이 필요할 때를 대비해 미리 계약을 체결하고 돈을 맡기는 것이다. 계약에 따라 치매가 생기면 치매 치료와 요양자금을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주말·야간 ‘365 신속한 발급’ 서비스 신한카드가 PC홈페이지로 신청하면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는 ‘365 신속한 발급’ 서비스를 개시했다. 주말은 물론 야간에도 모든 카드를 신청 후 30분 내에 발급받을 수 있다. 신한 FAN을 통해 모바일 카드는 즉시 발급되고, 실물 카드는 3~4일간의 제작 및 배송 기간을 거쳐 고객에게 전달된다. 카드신청 시간은 평일과 주말 오전 9시~오후 10시다. ●현대증권 ‘해외주식 온라인 무료수수료’ 이벤트 현대증권은 해외 주식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무료수수료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월 30일까지 신규 계좌개설 고객 및 휴면 고객은 계좌 개설일로부터 3개월간 수수료(미국, 중국, 홍콩, 일본)를 받지 않는다. 거래금액이 30억원을 초과하면 추가로 3개월간 수수료 5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 하이서울브랜드 ‘뉴트리바이오텍’ 휴대용 워터인핸서 출시 이벤트

    하이서울브랜드 ‘뉴트리바이오텍’ 휴대용 워터인핸서 출시 이벤트

    서울시 우수기업 공동브랜드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인 건강기능식품 전문제조업체 뉴트리바이오텍이 워터인핸서 my;x(믹스)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출시한 my;x(믹스)는 56ml의 용량으로 휴대하고 다니며 생수나 탄산수에 필요에 따라 섞어 마시면 되는 신개념 음료증강제다. 고카페인 에너지 밸러스워터인 ‘에너지인핸서’, 다이어트 효과가 있는 커피맛 음료 ‘그린커피빈’, 피부 수분을 지켜주는 이너뷰티용 ‘히아콜라겐’ 총 3종으로 구성됐다. my;x(믹스) 56ml 제품 한 개당 보통 10잔 정도의 음료로 만들 수 있으며, 취향에 따라 농도조절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1회 섭취 칼로리가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아메리카노 한 잔 수준과 비슷해 다이어터들도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현재 온라인 위메프, 티몬, 네이버스토어팜을 통해서 판매가 되고 있으며 오프라인은 이마트, 롯데마트에 입점한 상태다.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my:x(믹스)를 2개 구매하면 보조배터리를 증정한다. 한편 뉴트리바이오텍이 선정된 하이서울브랜드는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중소기업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2004년부터 시행했다.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하고 있지만 브랜드파워가 미미한 중소기업을 대폭 지원해 기업을 성장시키고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빈혈환자 90% 철분 부족에 의한 빈혈…흡수력 높은 철분제 섭취 필요

    빈혈환자 90% 철분 부족에 의한 빈혈…흡수력 높은 철분제 섭취 필요

    철분 섭취가 중요한 임산부 및 수유부를 위해 유산균에서 추출한 천연원료 철분 제품이 출시됐다. 서울시 우수기업 공동브랜드 하이서울 브랜드 기업 ㈜팜스빌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애플트리 김약사네’에서는 임산부를 위한 철분제를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그린철분의 철분 함량은 일일 권장량 125%로 높은 함유량을 자랑한다. 특히 L.Bulgaricus 유산균 배양물에서 추출한 천연 원료를 사용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임산부, 수유부 등의 여성은 물론 성장기 어린이 등 남녀노소 누구나 섭취할 수 있다. 철분제를 선택할 때는 체내 흡수력이 높은 지 꼭 확인해야 한다. 그린철분은 흡수력 강화를 위해 토코페롤 등 불포화 지방산과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성분 등이 풍부한 천연 원료 미강유를 함유했다. 또한 유기농 과일, 채소 원료를 함유해 철의 대사를 높였고 합성 착색료, 이산화규소 및 스테아린산 마그네슘을 함유하지 않았다. 임산부의 경우 그린철분은 섭취할 경우 엽산, 비타민 B12,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을 보충해주면 더욱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애플트리 김약사네 관계자는 7일 “빈혈환자 10명 중 9명이 철분 부족에 의한 빈혈을 겪는다”며 “안전한 원료를 사용하고, 흡수력을 높인 그린철분은 기존의 제품보다 향상된 기능성으로 철분 부족을 겪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철분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팜스빌은 하이서울브랜드로 선정된 기업이다. 하이서울브랜드란 서울시가 인정하는 우수 중소기업들의 공동 브랜드다.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고유 브랜드 육성 및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게 서울시 홍보 슬로건인 하이서울브랜드를 제공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자리·복지 향상 땐 공공입찰 가산점

    일자리·복지 향상 땐 공공입찰 가산점

    학교 등 1만2000개 공공기관 물품조달 등 새 입찰기준 적용 임금 체불하면 최대 1점 감점 앞으로 일자리를 늘리고 근로자의 임금·복지 수준을 향상시키면 공공 입찰 적격심사에서 가산점을 부여받는다. 반면, 임금 체불 사업주에게는 최대 1점이 감점된다. 행정자치부는 6일부터 시행되는 입찰공고에는 이런 내용의 낙찰자 결정기준(예규)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243곳을 비롯해 교육청 194곳, 국공립 학교 9843곳 등 총 1만 2000여개 공공기관은 앞으로 물품조달, 용역, 시설공사 등 입찰을 할 때 이 기준을 따라야 한다. 행자부에 따르면 연간 공공 입찰 계약 건수는 75만건으로, 발주액 규모는 약 27조원이다. 이 중 67만건(89.3%)은 적격심사를 거쳐 낙찰자를 결정한다. 경쟁이 치열한 공공 입찰에서는 0.1점의 근소한 차이로도 낙찰 여부가 갈리기 때문에 입찰에 참여하는 업체들이 새롭게 정해진 가산점 및 감점 기준을 적극 따를 것으로 본다고 행자부는 밝혔다. 적격심사 기준은 경영상태, 실적, 기술평가, 입찰가격 등으로 구성된다. 평가항목별로 배점이 다르며, 합산하면 100점 만점이다. 시설공사 입찰의 경우 입찰가격, 경영상태, 기술능력, 시공실적 등 순으로 배점이 높으며, 합산 결과 92점 이상이면 낙찰을 받는다. 적격심사에 새롭게 추가된 가산점 부여 기준은 크게 6가지다. 일자리 창출을 비롯해 임금·복지 수준 등 근로여건을 향상한 곳에는 가점을 주고, 소상공인 또는 신규 업체에 입찰 기회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기준이 정해졌다. 먼저 고용노동부가 매해 3월 선정하는 ‘고용창출 우수기업’(100곳)은 선정 횟수에 따라 시설공사와 물품 입찰에서 최대 0.5점의 가산점을 받는다. 우수기업은 전년 대비 고용증가율, 고용관계법 준수 여부, 임금수준, 고용형태 등을 고려해 고용부가 현장실사와 선정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뽑고 있다. 아울러 고용탄력성 평가등급이 높은 건설업체일수록 시설공사 입찰에서 플러스 요인이 된다. 고용탄력성 평가등급 역시 고용부가 해마다 발표하며, 총 6개 등급으로 나뉜다. 1등급인 경우 공공 입찰에서 0.5점의 가산점을 받는다.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확대하고 대체 인력을 새로 뽑는 업체일수록 낙찰에 유리하다. 육아, 가족돌봄 등 사유로 전일제가 불가능한 근로자의 근로 형태를 시간선택제로 전환하도록 유도한다는 취지다. 입찰 공고일을 기준으로 창업한 지 5년이 안 된 업체는 별도의 가산점 대신 다른 혜택이 주어진다. 낙찰자 결정기준 평가항목들 중 하나인 경영상태(신용평가등급) 점수가 만점으로 처리된다. 종전에는 창업 후 2년 이내까지만 허용됐으나, 앞으로는 혜택이 부여되는 기간이 늘었다. 최두선 행자부 회계제도과 과장은 “낙찰자 결정기준을 개정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3개월 정도 각 업계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대진바이오 메디칼 J2V, 전액환불제로 신뢰 높인 전립선 온열치료기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대진바이오 메디칼 J2V, 전액환불제로 신뢰 높인 전립선 온열치료기

    전립선 전문업체인 대진바이오 메디칼(www.j2v.co.kr)은 1999년부터 국내 및 세계 20여 개국에 개인용 온열치료기 ‘J2V’를 꾸준히 판매해왔으며 ‘30일 전액환불제’를 시행한 지 올해로 12년째를 맞았다. 대진바이오 메디칼은 구매 후 30일 동안 충분히 사용해 본 후 효과가 없거나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무조건 반품과 동시에 당일 환불 받는 방식으로 반품을 해주는 30일 전액환불제를 시행하면서 소비자들의 신뢰와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쌓아왔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지금까지도 이 방식을 꾸준히 시행하면서 소비자로부터 신뢰도가 높아졌고 이번에는 해외 판매국인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 꾸준히 수출하고 있는 국가에도 국내와 같은 방식으로 30일 전액환불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인용 온열치료기인 J2V는 가방을 포함해 조절기, 어댑터, 온열봉 3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온열봉은 열전도율이 높고 인체 건강에 좋은 순은 99.9% 또는 순금 99.9% 재질로 구성됐다. 대진바이오 메디칼 관계자는 “그동안 J2V의 소모품인 충전 배터리 교체와 AS 등을 진행해오면서 소비자들이 보내준 감사의 편지와 경험담, 격려 편지 등을 꾸준히 모아온 결과 무려 700여 통의 자필편지가 쌓였다”며 “이런 소중한 편지들을 묻어둘 수 없어 출판사의 주선으로 ‘전립선 완치할 수 있다’라는 서적을 출판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기존에 시행하고 있는 ‘J2V 구형 보상판매’는 기한 없이 계속 진행되며 대상은 모델과 관계없이 1999년부터 지금까지 판매된 J2V 온열의료기 구형제품(알루미늄 봉 포함)에 한해 진행한다. 1588-1115.
  •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서동메디칼 누리아이-5800, 공기압·진동·온열 마사지로 안구건조증 치료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서동메디칼 누리아이-5800, 공기압·진동·온열 마사지로 안구건조증 치료

    ‘몸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냥’ 우리의 눈은 3초에 한 번씩 깜박이고 하루 16~18시간의 과도한 사용으로 주변 환경의 온갖 오염에 노출돼있다. 특히 컴퓨터 작업, TV 시청, 휴대전화 사용 등에 따른 스트레스로 눈물과 혈액 순환에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서동메디칼(www.nurieye.com)의 ‘누리아이-5800’은 눈 주위의 경직된 피부 근육을 공기압·진동·온열 마사지로 부드럽게 풀어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안구건조증을 치료해준다. 사용방법은 본체 안쪽에 마사지 시트를 장착한 후 안대처럼 눈에 밀착해 착용한다. 본체 머리끈을 머리에 감싼 후 조여 찍찍이로 고정하면 된다. 처음 전원을 켜면 5분 동안 공기압 마사지와 진동마사지로 눈 주위 피부 근육을 풀어주고 5분이 지나면 따뜻한 온열이 눈 밑을 데워준다. 이렇게 총 15분 동안 작동하며 막힌 눈물샘을 자극한다. 제품은 5단계의 공기압 마사지와 15단계의 진동마사지, 저온·고온의 온열마사지 기능을 수동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건전지 사용이 가능해 휴대하면서도 작동할 수 있다. 서동메디칼 관계자는 “누리아이-5800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에 따라 2개 대학병원에서 임상시험을 완료한 식약처 허가 안구건조증 치료 의료기기로 그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받았다”며 “처음 일주일은 하루 3~4회씩, 일주일 후에는 하루 2회씩 꾸준히 사용하면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본체·LCD컨트롤러, 어댑터, 마사지 시트, 사용설명서, 건전지로 구성돼있다. 1996년도에 설립된 서동메디칼은 눈 건강을 위한 마사지기를 전문적으로 개발·생산해왔다. 051-865-4285.
  •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푸른친구들 건강체중 프로그램 , 약한 체력과 저체중을 콩·효소로 다스린다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푸른친구들 건강체중 프로그램 , 약한 체력과 저체중을 콩·효소로 다스린다

    ㈜푸른친구들(www.ilove62.com)의 ‘건강체중 프로그램’은 저체중과 약한 체력으로 고민인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이 프로그램은 ‘하루콩력’과 ‘효소력’ 2가지 제품을 병행 섭취함으로써 탄탄한 몸을 가꿀 수 있도록 유도한다. 몸에 좋다는 음식을 닥치는 대로 먹어봐도 살은 안 찌고 속만 망가지는 사람이 있다. 근본 원인은 시원찮은 영양흡수 때문이다. 소화능력이 떨어지니 특히 단백질 흡수가 안 돼 근육부터 빠지는 것. 건강체중 프로그램은 흡수 빠른 콩 발효단백질과 영양흡수를 돕는 곡물 효소가 만나 건강하게 체중을 늘려준다. 이 프로그램은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특허받은 국내 유일 콩 단백질 발효식 하루콩력을 식사 사이에 먹으면 소화가 잘돼 근육과 체중 증가가 이뤄진다. 특허받은 저분자 발효공법이 비결이다. 콩을 통째로 발효해 단백질의 체내 흡수율을 7.5배나 향상했다. 다음은 마른 사람들의 가장 큰 문제인 낮은 소화능력을 보완할 차례. 식후에 효소력을 섭취하면 먹은 음식의 영양이 잘 흡수된다. 통곡물을 유익균으로 발효시켜 섭취한 모든 음식을 분해할 효소를 생성한 것. 따라서 곡물 효소를 섭취하면 소화가 힘든 음식을 먹어도 영양분의 체내 흡수가 잘 된다. 건강체중 프로그램은 영양흡수가 어려운 마른 사람들의 체질을 고려한 제품으로 과식이나 고칼로리를 권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대신 몸이 적응할 정도로 자연스럽게 체중과 근육을 증가시켜 쉽게 빠지지 않도록 만든다. 건강체중 프로그램은 합성첨가물 제로인 100% 국내산 식물성 원료만 사용했으며 영양 밸런스까지 이상적으로 설계했다. 080-745-9230.
  •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한화손해보험 무배당 타임브릿지 건강보험, 3대 질환 보장기간을 100세까지 이어줘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한화손해보험 무배당 타임브릿지 건강보험, 3대 질환 보장기간을 100세까지 이어줘

    한화손해보험(www.hwgeneralins.com)의 ‘무배당 타임브릿지 건강보험’은 기가입한 건강보험 상품의 3대 질환 보장 기간이 65세나 70·80세 이전에 끝나는 고객들의 보장 종료 시점부터 100세까지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등의 질병을 집중적으로 보장해준다. 이 상품은 보장 시기와 중복되는 담보를 최소화하면서 고객이 3대 질환 보장을 강화하고 싶은 시기를 전환 연령(65·70·75·80세)으로 선택한 후 100세까지 집중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무배당 타임브릿지 건강보험은 전환연령 시기 이후 3대 질병이 발병했을 경우 진단비를 업계 최고인 5000만원까지 보장한다. 전환연령 이전에 3대 질병 진단 시에는 가입금액의 10%, 그때까지 납입한 해당 담보의 보장보험료를 지급하고, 상품 가입 후 3대 질병이 발생해 진단을 받을 경우에는 보험료 납입 면제 혜택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가입 고객은 상해와 질병 관련 수술비, 중증 치매 진단비, 활동불능 진단비, 장기요양진단비 등 담보를 추가로 선택할 수 있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2011년 100세 만기 상품 출시 전 건강보험 상품에 가입한 고객군은 은퇴 시점인 65세나 80세 이후 3대 질환에 대한 보장이 단절되는 ‘보장절벽’ 위험에 노출돼 있어 결국 40~50세 고객들은 기존 가입한 보험 상품의 만기가 도래했을 경우 3대 질환 관련 특약 가입이 힘들거나 보장 금액이 적어 제대로 보험의 혜택을 받지 못한다”며 “경제활동기에 합리적인 보험료로 보장의 틈을 메꿔 100세까지 질병을 보장받을 수 있는 것도 건강을 위한 재테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상품은 30~60세를 가입대상으로 한다. 1566-8000.
  •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옻가네 옻이랑 흑염소, 토종 참옻·흑염소 넣어 기력 증진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옻가네 옻이랑 흑염소, 토종 참옻·흑염소 넣어 기력 증진

    토종 참옻진액 전문기업 ㈜옻가네(www.otgane.com)의 ‘옻이랑 흑염소’는 토종 참옻과 토종 흑염소의 조합으로 기력증강과 몸보신을 도와준다. 옻이랑 흑염소는 국내 최고의 참옻 발효 기술로 완성시킨 옻 타지 않는 옻진액과 청정 자연에서 자란 토종 흑염소를 결합해 만든 건강 진액이다. 흑염소는 예로부터 흠잡을 데 없는 약재로 손꼽혀왔다. 동의보감에는 ‘소화기를 보호하고 기운을 끌어올려 마음을 편안하게 다스린다. 오장을 따뜻하게 하고 병을 치료한 후 기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나와 있다. 이는 흑염소에 칼슘, 철분, 비타민, 토코페롤 등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E의 종류인 토코페롤은 다른 가축에서는 찾을 수 없는 영양성분으로 세포 노화를 방지하고, 다량 함유된 ‘섹스 미네랄’로 불리는 아연 성분은 중년의 떨어진 정력을 보강하는 데 도움을 준다. 참옻은 몸속에 온기를 전하는 따뜻한 성질의 약재다. 푸스틴(Fustin), 피세틴(Fisetin), 설푸레틴(Sulfuretin), 부테인(Butein) 등의 플라보노이드계 화합물이 함유돼 있어 면역력 향상과 간 기능 강화, 항암효과 등의 효능을 갖췄다. 두 원료를 최적의 비율로 결합시킨 옻이랑 흑염소는 좋아질 수밖에 없는 궁합을 자랑한다. 여기에 갈근(칡뿌리), 당귀, 작약, 생강 등의 한방원료를 추가해 제품력을 강화했다. 대추와 천연야자수로 불리는 토디팜재거리는 옻이랑 흑염소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환절기에 찬바람과 냉음료에 자주 노출될 경우 오장육부가 냉해져 그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심할 경우 열이 상체로 급격하게 올라오면서 몸의 상태가 나빠지기 쉽다. 이렇게 되면 소화불량이 생기고 입맛이 떨어지며 식은땀이 흐르는 등의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 이럴 때 따뜻한 성질의 참옻과 흑염소로 만들어진 건강 진액인 옻이랑 흑염소를 섭취하면 속이 냉해서 일어나는 다양한 증상을 해결할 수 있다. 옻이랑 흑염소는 ▲입맛이 떨어지고 하늘이 빙빙 돌면서 몸을 운신하기 힘든 사람 ▲시야가 흐릿해지고 몸 구석구석이 쿡쿡거리면서 움직이기가 어려운 사람 ▲하루가 다르게 기력이 떨어지고 만사가 귀찮은 사람 ▲평소 손발이 차고 위아래 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아 냉기가 가득 찬 사람 ▲질병 치료를 받은 후 회복과정을 밟고 있는 사람 ▲좋은 것 많이 먹어봤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한 사람 등이 섭취하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080-825-5858.
  •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새일산업 3륜 전기차, 전기로 구동돼 유지비 적게 들어… 한번 완충으로 80㎞ 주행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새일산업 3륜 전기차, 전기로 구동돼 유지비 적게 들어… 한번 완충으로 80㎞ 주행

    ㈜새일산업(www.saeilmotors.com)의 2인용 3륜 전기차(모델명 SI-1012)는 전기만으로 구동돼 연료비, 유지비, 매연, 소음 등이 적은 것이 장점이다. 디자인이 작고 슬림해 배달용, 구내순찰용, 이동판매용, 출퇴근용 등 활용도가 높다. 사방이 밀폐 구조로 설계돼 비나 눈이 와도 무리 없이 운행할 수 있다. 전기를 완충하는 데는 8~10시간이 걸리며 한번 완충으로 60~80㎞를 주행할 수 있다. 속도는 2단계로 조절이 가능하고 최고 25㎞/h까지 달릴 수 있다. 이 전기차는 디지털 계기판으로 속도, 배터리 잔량, 주행거리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모든 타이어에는 유압 브레이크를 달아 안전성을 높였다. 차량 내부에는 라디오, 5W 스피커(2개)가 설치돼 있고 SD카드와 USB 포트를 지원한다. 새일산업은 짐을 실어 나르기에 용이한 구조를 가진 삼륜 및 사륜 전기차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는 전기 자전거 7종도 판매한다. 특히 전기 자전거는 제조 공장에서 소비자에게 직접 배송함으로써 중간 유통 과정이 없어 소비자는 도매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새일산업은 전동차를 전문 제조·판매하는 기업으로 2013년 10월 창업해 친환경 전동차와 더불어 신재생 태양광 사업을 펼쳐왔다.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농업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경제성이 탁월한 친환경 기계를 공급해왔다. 2014년 3월에는 법인으로 전환하며 제품 제조에서부터 고객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품질보증시스템을 확립했고 국내 농업환경에 적합한 경제적이고 실용적인 다양한 전동차를 개발·선보였다. 현재 새일산업은 전국 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다. 1522-1070.
  •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마로니에북스 만화 ‘토지’ , 소설 ‘토지’를 만화로… 원작의 감동과 시각적 재미 담아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마로니에북스 만화 ‘토지’ , 소설 ‘토지’를 만화로… 원작의 감동과 시각적 재미 담아

    박경리 대표 대하 소설 ‘토지’는 1897년부터 1945년까지 식민지 시대 우리 민족의 삶을 섬세하게 그려 한국 현대 문학 100년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소설로 손꼽힌다. 그 문학적 가치를 언급함에 대한민국의 대표 소설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지만, 광활한 국내외적 공간, 수많은 등장인물, 연재부터 탈고하기까지 걸린 26년의 집필 기간, 원고지 3만 매가 넘는 기록적인 분량 등으로 완독하기는 쉽지 않다. 마로니에북스(www.maroniebooks.com)는 토지 편찬위원회가 2002년부터 2012년까지 정본 작업을 진행한 정황을 토대로 토지 편찬위원회 교수진들과 함께 작가의 의도와 가장 가까운 토지를 출간하기 위해 연재본을 저본으로 한 작업을 진행해왔다. 작가 고유의 목소리를 살렸을 뿐만 아니라 여러 판본의 전권을 일일이 비교·검토하며 수정되지 않은 오류와 왜곡들을 바로잡았다. 이렇게 완성된 소설 토지가 총 17권의 만화로 재탄생했다. 만화 ‘토지’는 만화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과 스타일로 원작 토지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으며 시각적인 재미와 흥미뿐만 아니라 원작의 감동까지 섬세하게 담아냈다. 문학이 가진 문학성도 제대로 살렸다. 또한 만화가 가진 풍부한 예술성, 그림과 글의 조화, 칸의 조화를 최대한 살려 종합예술로서 만화가 지니는 가치를 충분히 알리고 있다. 마로니에북스 관계자는 “소설 토지를 만화화한 것은 근대화 이전 시대의 한국의 풍경을 모르는 청소년들에게 더 재밌고 친근하게 다가선다는 의미”라며 “우리 아버지 어머니들의 정서와 삶을 뒷세대 독자들에게 철저한 고증을 통해 그 시대의 생활사·건축양식·복식사·문화사 등을 보여 줄 수 있고 역사적 고증 사료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02-741-9191.
  •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금강보청기 K-시리즈 보상판매, 상위 모델 교체 보상판매 이벤트… 반납 보청기는 불우 난청인에 기증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금강보청기 K-시리즈 보상판매, 상위 모델 교체 보상판매 이벤트… 반납 보청기는 불우 난청인에 기증

    ㈜금강보청기(www.kgdigital.co.kr)는 다음 달까지 보상판매 이벤트를 펼친다. 행사를 통해 반납된 보청기를 수리 연구용이나 저소득 불우 난청인에게 기증할 계획이다. 보상판매 이벤트는 기존에 사용하던 보청기를 반납하면 사용 보청기의 한 단계 상위 모델로 업그레이드해주는 행사로 반납하는 보청기는 작동 여부, 모델, 형태와 상관없이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다. 전국 110개의 최대 네트워크를 보유한 금강보청기는 2016년 신제품인 ‘K-시리즈’를 출시한 바 있다. K-시리즈는 업그레이드된 다양한 기능이 추가돼 보다 선명하고 깨끗한 음질을 제공하며 미국, 일본, 유럽 등 선진 시장의 판매망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 스타키의 시너지 플랫폼과 ‘Acuity OS’를 사용해 고객의 다양한 사용 환경에 맞는 피팅 모드를 구현한다. 신제품인 K-시리즈는 기존 제품보다 어음조절기능, 음악오디오기능을 강화해 난청과 이명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으며 보청기를 조절할 수 있는 조절 구간 또한 20~48개로 늘려 난청인의 미세한 청력 조절이 가능하다. 금강보청기 관계자는 “금강보청기의 발전하는 기술력과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현재 국내 110 센터가 개설될 수 있었다”며 “이웃을 섬기며 어두웠던 이들의 삶에 밝은 목소리를 통해 새로운 삶을 영위하는 데 목적을 두고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강보청기는 올해 라오스 등 해외지역사회 개발 프로그램의 하나로 불우 난청인에게 청력검사와 디지털 보청기를 기증하였으며 한국전 참전 용사·베트남 소수 민족·캄보디아 불우 난청인을 위한 보청기 기증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1588-5233.
  •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씨에스바이오텍 에스지노블, 빠른 피부 재생 돕는 EGF 함유… 6가지 복합성분으로 윤기 있게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씨에스바이오텍 에스지노블, 빠른 피부 재생 돕는 EGF 함유… 6가지 복합성분으로 윤기 있게

    최근 EGF(상피세포 성장인자) 성분이 첨가된 ㈜씨에스바이오텍(www.sg-noble.com)의 ‘에스지노블(SG-NOBLE)’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피부 재생 물질인 EGF는 상처가 난 피부의 보다 빠른 피부 재생을 도우며, 피부 탄력의 기본이 되는 피부 세포 재생 방식으로 피부 노화와 주름 개선에 효과를 나타낸다. 이 성분의 발견으로 미국의 스탠리 코헨 박사는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았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EGF 성분은 피부 재생뿐만 아니라 피부 속 멜라닌 색소와 그 합성 효소인 티로시나아제 생성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미백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 밖에 에스지노블은 주름, 기미, 잡티, 모공 축소, 항산화에 효과를 나타내는 연꽃 줄기세포배양액이 첨가됐다. 연꽃 줄기세포배양액과 더불어 달팽이 점액 여과물, 피부 진정효과를 유도하는 프랑스산 천연 로즈워터 등이 피부 보습성 지속에 도움을 준다. 6가지 복합 펩타이드 성분은 윤기 있고 건강한 피부 회복을 돕는다. 이외에도 미백, 주름, 잡티, 모공 개선 효과가 있는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아데노신 성분으로 탄력 있는 피부를 기대하게 한다. 또한 이 제품은 사용하는 방법에도 기술력을 더했다. 미백과 주름 개선이 필요한 얼굴 부위에 앰풀을 바른 후 가느다란 바늘이 달린 측정 및 유도용 기구(메조룰러)로 롤링 마사지하는 방법을 통해 더 빠르게 흡수될 수 있도록 돕는다. 씨에스바이오텍 관계자는 “에스지노블을 꾸준히 사용하면 6~10주 후에는 되살아난 탄력과 깨끗해진 피부를 확인할 수 있다”며 “4년 정도는 색조 화장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효과가 오랫동안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1599-533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