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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블링,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 획득

    위블링,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우수기업’ 인증 획득

    위블링은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인증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위블링은 포토북 대표 서비스로 알려진 ‘스냅스’, 소상공인 대상 커스텀 프린팅 서비스 ‘오프린트미’를 운영하며, 지난 1월에는 나만의 굿즈를 제작 및 판매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 POD 커머스 플랫폼인 ‘오라운드’ 서비스를 런칭하며 화제가 됐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하여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위블링의 인증 유효 기간은 2025년 11월 30일까지다. 회사는 직원 응모로 우수 직원을 추첨 선발하는 이른바 블링스타 제도를 통해 우수직원의 가족을 초청해 가족들에게 회사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위블링은 매년 여성 직원 수가 늘어나며 전체 근로자의 51%로 집계됐으며, 이에 따라 평등한 근로 환경이 제공될 수 있도록 시차출퇴근제, 가족휴양시설 콘도 지원, 결혼기념일 연차제공, 출산 임직원을 위한 유모차 선물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3년 이상 근속자에게 주기별 리프레쉬 휴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위블링 관계자는 “직원들이 단순 근로자가 아닌 누군가의 가족이라는 점을 늘 유념해 회사는 직원들의 일과 가정과 같은 일상 생활의 조화에 더욱 힘써야 한다”며 “이런 기조 아래 법적 제도와 복지, 사내 프로그램 등 다방면에서 여러 방법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위블링은 가족친화 인증을 획득한 만큼 관련된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근로자의 만족도는 커지고 기업에 정착하게 되는 선순환의 구조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2022년 대덕특구 사내벤처창업 지원사업 성황리 종료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2022년 대덕특구 사내벤처창업 지원사업 성황리 종료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회장 김병순)는 ‘2022년 대덕특구 사내벤처창업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협회는 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의 새로운 창업생태계 조성과 신규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동안 ‘지역혁신프로젝트 대덕특구 사내벤처창업 지원사업’을 수행했다. 이 사업은 지역의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국내 최초 사내벤처창업 지원사업이다. 전국의 경쟁력 있는 유망기업의 사내벤처창업자를 대전지역에 유치하여, 신제품을 개발하거나, 신시장 개척, 고용창출 등 지역의 새로운 신성장동력 발굴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을 통해 협회는 이를 통해 전국 유망기업의 대전 지역 내 사내벤처창업 지원으로 성공적인 창업 및 아이디어의 사업화와 우수한 고용 성과를 창출했다. 세부적으로, 참여기업에게 창업 실전전문교육, 기술·경영 및 투자IR컨설팅, 사업화자금 지원, 기술이전 비용지원과 더불어 기업애로 사항에 대한 전문가 멘토링 지원을 포함한 다양한 정부사업 연계 등을 통해 실질적인 초기창업기업 안정화를 지원했다. 올해는 전년도 지원 우수기업인 3개사 지최일만, 지엔솔루션, 청정ES와 올해 신규기업인 플랜아이, 대덕바이오 등 6개 사가 참여해, 사내벤처 신규창업 6개사의 기술사업화와 함께 전년도 우수기업 기술고도화에 성공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중소벤처기업의 경제활동이 위축되고 많은 기업들이 휴폐업을 고민하는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원사업을 통한 성공적인 사업화로, 새로운 기업성장 모멘텀을 창출했다. 더불어 높은 신규고용 유발효과를 창출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우수한 성과를 도출했다. 이용곤 협회 팀장은 “‘대덕특구 사내벤처창업 지원사업’이 코로나 19로 힘들어 하는 지역기업에 새로운 활로가 되었길 바란다”며 “지역기업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 BNK금융그룹 부산·경남은행 지역 중소기업에 설날특별대출

    BNK금융그룹 부산·경남은행 지역 중소기업에 설날특별대출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경기침체로 자금난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1조6000억원 규모의 특별대출을 지원한다. BNK금융그룹은 내년 24일까지 부산·경남은행이 ‘BNK 2023년 희망찬 설날특별대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규모는 은행별로 신규대출 4000억, 기한연장 4000억 등 8000억 원이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창업 기업, 두 은행과 장기거래 중인 중소기업, 지역 일자리 창출기업, 기술력 우수기업, 지자체 전략산업 영위 중소기업 등이다. 업체별 지원 한도는 최대 30억원이며, 지원 중소기업의 금융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최대 1.0% 금리 감면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전 영업점, 고객센터(부산은행 1588-6200, 경남은행 1600-858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설날 특별자금대출이이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원활한 자금조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BNK는 다양한 금융지원을 통해 고객에게 힘이 되는 은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구로구, 일자리 창출 우수 기업 27개사 선정… 융자 우대 등 정책 지원 혜택

    구로구, 일자리 창출 우수 기업 27개사 선정… 융자 우대 등 정책 지원 혜택

    서울 구로구는 올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27개사를 우수 기업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지난 21일 구청에서 ‘2022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열고 기업 27곳에 구로구청장 명의의 인증서와 인증 현판을 수여했다. 구는 지난 11월 공모를 통해 고용 증대 실적 및 고용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업을 꼽았다. 인증 기간은 올해부터 2024년까지 2년이다. 인증 기업은 인증 유지 기간에 지방세 세무 조사 유예, 중소기업 융자 지원 우대, 물품 우선 구매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각종 기업 지원 사업에 참여할 때 우대받는다. 일자리 창출 우수 기업 인증제는 지역 내 중소기업을 육성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도입됐다. 구는 최근 3년간 우수 기업 39개사를 선정했다. 앞으로 구는 인증 제도에 따른 효과를 분석하고, 신규 인센티브를 발굴해 사업 규모 및 지원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일자리를 창출하며 지역 경제를 이끌고 계신 기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구로구는 앞으로도 우수 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기업을 운영하기에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시스메이트, ‘2022 하이서울 우수기업’ 서울시장 표창

    시스메이트, ‘2022 하이서울 우수기업’ 서울시장 표창

    디지털 사이니지 전문 기업 시스메이트는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된 ‘2022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에서 일자리 창출 부문 하이서울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주최하고 하이서울기업협회에서 주관한 행사로, 서울시 유망 중소기업인 하이서울기업의 공동 지속 성장을 위한 2023년 비전 선포 및 2022년 우수 기업에 대한 시상식 등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하이서울기업’은 서울시와 SBA가 유망한 중소기업을 발굴해 비즈니스 매칭, 컨설팅 및 교육 등을 지원하는 인증 사업으로 현재 1059개사가 선정돼 있다. SBA는 매년 주요 부문별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기업을 선정하여 부문별 표창을 수여한다. 이번 ‘2022 하이서울기업 우수기업’ 포상에는 사회공헌, 일자리창출, 동행기업, 상생협업 등 5개 부문에서 20개사가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날 일자리 창출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은 시스메이트는 우수기업 성과 발표와 함께 서울시장 표창을 수여받았다. 시스메이트는 디스플레이 장비의 설계·개발·설치·유지 보수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디지털 사이니지 전문 제조기업으로, 올해 3분기 기준 총 누적 고용인원이 69명에 달해 전년 대비 고용 증가율 81.6%로 우수한 일자리 창출 성과를 인정받았다.또 시스메이트는 연평균 매출 성장률 50%를 달성하고 있는 기업으로, 2017년부터 공공 조달 나라장터 종합 쇼핑몰 영상정보디스플레이장치(디지털 사이니지) 품목에서 6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최규호 시스메이트 부사장은 “코로나19 팬더믹 속에서도 꾸준한 매출 신장과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에 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성과 공유와 복지 제도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ESG 경영 실천에도 앞장서며 지속적인 비즈니스 성장과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스메이트는 올해 경영혁신과 고용 창출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중소기업 유공자 포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22 우수벤처기업(지속성장·일자리 부문)’으로 선정된 바 있다.
  •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2022 서울 오픈이노베이션 성과발표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2022 서울 오픈이노베이션 성과발표회’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숙자, 국민의힘·서초2) 위원들이 19일 ‘2022 서울 오픈 이노베이션 성과발표회’(창업허브 공덕)에 참석했다. 2022 서울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성과발표회는 대기업과 중견기업은 자금, 인프라를 지원하고, 스타트업은 혁신기술을 제공하며 동반성장하는 서울 오픈 이노베이션을 시작한지 3년 만의 첫 성과발표 행사다. 이날 성과발표회는 올해 성과보고, 개회사 및 축사, 오픈 이노베이션 우수사례 발표(현대건설-제이디솔루션, 오비맥주-라피끄, DB하이텍-피데스어드바이저리, 벤츠-파이퀀트), 우수기업 상장수여, 네트워킹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특히 행사장 외부에는 오픈 이노베이션 관련 제품 전시 부스가 설치돼 전시상품 판매와 현장 제품 체험도 운영됐다. 이번 행사에는 이숙자 위원장, 임춘대, 왕정순 부위원장, 김인제, 최민규, 장태용, 이민옥 서울시의원과 황보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 김현우 SBA 대표이사, 벤츠코리아 등을 포함한 대기업 임원, 스타트업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 위원장은 축사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오픈 이노베이션은 기업의 신속한 시장진출과 동반성장을 가능케 해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오픈 이노베이션이 서울 전역, 대한민국 전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참석한 기획경제위원들도 “스타트업과 중견기업 간 상생협력의 장에 함께해 기쁘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4차 산업혁명시대 신기술 분야의 스타트업과 중견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획경제위원들은 최백준 벤처기업협회 부회장, 리하베스트 민명준 대표, 메르세데츠 벤츠 코리아, DB Inc 등의 대기업 임원들과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의 성과와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서울시 차원의 지원 방안도 마련하기로 했다.
  • 무보, 안전경영 우수기업에 무역보험 3조 1000억 지원

    무보, 안전경영 우수기업에 무역보험 3조 1000억 지원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가 20일 지난 한 해 동안 안전한 산업 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한 263개 기업에 3조 1000억원의 무역보험을 지원해 해외 시장 진출을 돕는다고 밝혔다. 무보는 지난해 11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안전경영활동 우수 중소·중견기업에 1년간 무역보험 우대 지원 패키지를 제공하기로 했었다. 무보는 지난달 만료된 업무협약을 1년 더 연장해 단기수출보험과 최대 1.5배의 선적 전 수출신용보증 한도 우대, 보험료 30%·보증료 20% 할인 혜택을 내년 11월까지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대상기업은 별도 등록 절차 없이 양 기관 간 정보공유 시스템을 통해 우대사항을 바로 적용 받을 수 있다. 이인호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은 “통상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많은 중소중견 수출기업들이 보다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유관기관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무역보험 지원 혜택을 고도화해 더 많은 기업들이 안전경영 문화 확산에 더 큰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바른바이오, 에너지하베스팅 ‘WE-stim’ 기술 접목한 의류브랜드 선보여

    바른바이오, 에너지하베스팅 ‘WE-stim’ 기술 접목한 의류브랜드 선보여

    연세대와 중앙대 교수 협력 기업인 바른바이오(대표 이재영)는 자체 혁신 기술인 ‘SPS’(Self-Powered Stimuli) 기술을 의류에 접목한 스포츠웨어 및 스포츠 보조 용품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바른바이오가 보유한 SPS 기술은 탄소저감 시대를 맞아 그린뉴딜 시장의 떠오르는 블루오션 분야로, 친환경 혁신 기술 ‘에너지하베스팅’의 일종이다. 이 기술은 어떠한 외부 장치 없이 신체의 움직임만으로 발생된 에너지를 전기장으로 변환, 이를 통해 목표 부위에 지속적으로 자극을 주는 혁신 기술이다. 마이크로 전기자극 효능을 입증한 결과는 에너지 분야 세계적 학술지인 나노에너지(IF 19.069·상위 5%)에 게재해 ▲근육 및 세포 활성화 ▲혈액순환 ▲상처치유 촉진 등 우수한 연구결과를 통해 알려진 바 있다. 또 기술을 의류에 접목, 일상에서 인체 에너지 재활용 가능한 첨단 기술 입는 에너지 솔루션 ‘WE-stim’(Wearing Electrical stimulation) 기술’을 개발해 해당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스포츠 의류 및 보조용품 브랜드 ‘HYVEL’을 런칭했다. 회사 측은 HYVEL 제품 착용시 WE-stim 기술 부위에서 마이크로 전기자극을 줘 다양하고 지속적인 효과로 착용자의 운동능력 향상 및 신체 문제 개선을 돕는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한 신제품으로 무릎보호대, 종아리슬리브, 양말 등의 제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바른바이오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근에는 국내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인 종근당건강과 WE-stim 기술 제품에 대한 거래 납품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이 더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HYVLE 제품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0월에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글로벌 IP행사인 ‘SWITCH(Singapore week of innovation & technology) 컨벤션’에 참가해 바른바이오의 혁신 기술과 신제품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되기도 했다. 이에 세계 각국 바이오기업과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은 물론, 독점 이벤트 진행 및 해외로컬 헬스케어 기업과의 협력 제안 등이 이어지며 글로벌 시장에서 바른바이오가 지닌 기술 경쟁력 우위와 가능성을 가늠하게 했다. 바른바이오 관계자는 “자사의 혁신기술을 바탕으로 이룬 성과를 초석으로 삼아 국내외 혁신 기업들 속에서 자사의 경영이념 ‘과학의 바른 발전’을 가지고 글로벌 시장 속 K-바이오의 바른 영향력을 넓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른바이오는 2020년 예비창업패키지 과제선정(창업진흥원) 이후 바른공학을 설립했으며, 지난해는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NICE평가정보), 기술상용화지원사업 과제 선정(서울산업진흥원), U-TECH 밸리 기업 선정(기술보증기금), Kibo Star 기업 선정(기술보증기금), 초기창업패키지 과제 선정(창업진흥원),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벤처기업 인증, Nano Energy 논문 게재, 중앙대학교 가족회사 산학 협력 기업 선정 등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고령친화 의료기기(성남 시니어 산업 혁신센터) 인증 기업으로 인증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 무인매장 솔루션 기업 오래, 부산 전략산업 선도기업 선정

    무인매장 솔루션 기업 오래, 부산 전략산업 선도기업 선정

    무인매장 솔루션 ‘제로아이즈’를 공급하는 기업 오래가 20203년 부산시 전략산업 선도기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부산시는 2006년부터 지역 산업 특성과 기업의 발전 잠재력 등을 종합 평가해 선도기업을 선정, 지원해왔다. 올해는 스마트해양, 지능형기계, 미래수송기기, 글로벌관광, 지능정보서비스, 라이프케어, 클린테크 등 7개 분야에서 선도기업을 선정했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인사이트 파트너에 따르면 세계 무인매장 시장 규모가 지난해 5조원을 돌파했고, 2027년 16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돼 이 분야에 특화된 오래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오래는 2019년 6월 런칭 이후 연매출이 평균 200% 가까이 성장하고 있다. 오래는 자체 개발한 무인매장 솔루션 제로아이즈를 전국 400여 가맹점과 60만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제로아이즈는 관리자가 상주하지 않아도 무인으로 스터디커페 내 현황을 24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다. 자체 개발한 키오스크와 모바일, 관리자 웹을 활용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모두 실시간 종합 관리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용자는 키오스크 또는 모바일 앱 안내에 따라 1분 안에 좌석 구매부터 입실까지 완료할 수 있다. 이런 기능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오래는 지난달 기술신용평가기관 SCI 평가정보의 기술평가 우수기업인증에서 상위 등급인 ‘T4’등급을 획득했다. 또 최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키오스크 솔루션 부문 공식 기술제공기업 인증을 받아 ‘스마트상점’ 연말까지 진행한다. 오래는 이 사업을 통해 전국 스터디카페에 무인매장솔루션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오래는 이번 부산시 전략사업 선도기업 선정으로 금리우대, 중소기업 운전자금 우대 등 다양한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부산형 히든챔피언 육성사업에도 참여한다. 부산형 히든챔피언 육성사업은 우수한 중소·중견기업이 성장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혁신을 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바탕으로 오래는 무인매장 솔루션 적용 업종을 셀프세차장, 헬스장, 요가·필라테스, 골프연습장 등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정재헌 오래 대표는 “이용권 기반 무인매장과 키오스크 출입제어 등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특허를 등록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부산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시장을 대폭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 디노마드, 여성가족부 인증 ‘가족친화 우수기업’ 선정

    디노마드, 여성가족부 인증 ‘가족친화 우수기업’ 선정

    인공지능(AI) 기반의 MICE & 콘텐츠 전문기업 디노마드는 여성가족부에서 인증하는 ‘가족친화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가족친화 우수기업은 일·생활 균형, 출산·양육 지원 등 가족친화적 직장 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기업에 여성가족부가 부여하는 인증으로, 서류와 현장 심사 등을 거쳐 대상 기업을 선정한다. 디노마드는 구성원이 가정과 직장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오피스를 활용한 주 1일 출근, 유연근무를 위한 플렉스타임 등 다양한 근무 제도를 시행 중이다. 이외에도 디노마드는 출산 등 경조사 시 휴가 및 경조금, 대학원 장학금, 워케이션 제도 등 일-생활 균형 향상과 구성원을 위한 복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김주연 디노마드 ESG경영실 인사파트장은 “구성원의 행복이 곧 기업의 성장이라는 것이 디노마드가 추구하는 가치”라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 생활의 균형을 통해 구성원과 기업이 동반성장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안전경영은 대표의 관심과 지원이 ‘관건’...산업안전 감독 실효성 낮아

    안전경영은 대표의 관심과 지원이 ‘관건’...산업안전 감독 실효성 낮아

    중대재해 예방 등 안전경영은 회사 대표의 관심이 지원이 ‘관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산업안전보건 감독이 산업재해 예방 효과가 낮다는 조사결과도 나왔다.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13일 ‘2022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지원 컨설팅 중소기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입상한 6개 기업을 시상했다. 선정 기업들은 안전경영에 대한 대표(CEO)의 관심과 지원을 바탕으로 컨설팅 사업에 참여해 기업의 여건과 상황에 맞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 이행한 것으로 평가됐다. 자동차 내비게이션 등 부품을 생산하는 모트렉스㈜는 안전보건총괄책임자 주도로 전 직원이 참여해 위험요인을 개선하는 등 위험성평가를 내실화해 대상을 수상했다. 현장에서 지게차 작업 시 충돌 위험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스마트 안전장비를 설치하고,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모니터링 상황실을 설치해 위험 기계·기구·설비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등이 가능해졌다. 한편 기업들은 산업안전보건 감독에도 산업재해 예방효과를 체감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국내 254개 기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감독행정에 대한 실태 및 기업인식도’를 조사한 결과 최근 5년간 고용부의 감독 횟수는 300인 이상 대기업은 평균 8.1회, 300인 미만 중소기업은 평균 6.7회에 달했다. 감독 이후 산업재해 감소 여부에 대기업 64.3%, 중소기업 63.2%는 변화가 없다고 답했다. 예방 효과가 낮은 이유로 대기업의 76.9%가 ‘사업장 지도·지원보다 사업주 처벌 목적’을, 중소기업의 84.2%는 ‘업종 및 현장 특성에 대한 이해없이 획일적 적용’을 지적했다. 이정식 고용부 장관은 이날 전국 지방관서 산재예방지도과장·건설산재지도과장·광역중대재해관리과장 등이 참석한 ‘제2회 산업안전보건 감독협의회’에서 “자기규율 예방체계가 뿌리내리기 위해 산업안전감독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현장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세부적인 시행계획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지난달 30일 발표한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에 따르면 산업안전감독 중 정기감독은 ‘위험성평가 점검’으로 전환된다. 또 소규모 사업장은 점검과정에서 안전보건 수준이나 위험기계·기구 보유현황 등을 고려해 컨설팅과 재정지원을 연계키로 했다.
  • 해양오염 주범 ‘폐어망’으로 갤럭시 S22 만든 삼성전자, 글로벌 환경어워드 수상

    해양오염 주범 ‘폐어망’으로 갤럭시 S22 만든 삼성전자, 글로벌 환경어워드 수상

    삼성전자가 환경 보호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경영 노력을 인정받아 국제 환경단체가 선정하는 ‘지속가능 우수기업’에 꼽혔다.삼성전자는 해양 폐기물 재활용 소재를 갤럭시 제품에 적용해 ‘2022 SEAL 비즈니스 지속가능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SEAL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환경 단체(NGO)로, 2017년부터 지속 가능한 미래와 환경 발전을 주도하는 우수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SEAL은 삼성전자가 해양 폐기물인 폐어망을 스마트폰 부품 소재로 재활용해 환경을 개선하는데 기여한다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또한 갤럭시 사용자들이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도록 동기를 부여한다고 했다. 전 세계적으로 한 해 동안 버려지는 폐어망은 약 64만t에 달한다. 길게는 수세기 동안 방치돼 해양 생물의 생명을 위협하고 산호초와 자연 서식지를 훼손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수거된 폐어망에 혁신 기술을 더해 신뢰성을 요구하는 스마트폰 부품 소재로 재활용하고 있다. 해양 폐기물 재활용 소재는 올해 초 출시한 갤럭시 S22 시리즈에 처음 도입됐다. 이후 태블릿, 노트북, 이어버드를 포함한 갤럭시 생태계 전반에 활용되고 있다. 매트 하니 SEAL 지속가능어워드 대표는 “폐어망 소재를 활용한 갤럭시 제품을 통해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삼성전자에 찬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MX사업부 기구개발팀장 박성선 부사장은 “권위있는 SEAL 지속가능어워드를 수상해 대단히 기쁘다”라면서 “기술 혁신과 개방형 협업을 통해 지속가능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생산부터 폐기에 이르는 제품 수명 주기와 사업 운영 전반에 걸쳐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으로 ‘지구를 위한 갤럭시(Galaxy for the Planet)’ 비전을 실천 중에 있다. 2025년까지 ▲ 모든 갤럭시 신제품에 재활용 소재 적용 ▲ 제품 패키지에서 플라스틱 소재 제거 ▲ 모든 스마트폰 충전기의 대기전력 제로화 ▲ 전세계 MX사업장의 매립 폐기물 제로화 등을 실현할 예정이다.
  •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경남 콘텐츠 스타트업 페스타’ 성료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경남 콘텐츠 스타트업 페스타’ 성료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지난 8~9일 ‘경남 콘텐츠 스타트업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경남 콘텐츠 스타트업 페스타는 경남지역 콘텐츠 스타트업들의 올 한해 성과를 마무리 하는 자리였다. 경남 콘텐츠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과 더불어 도내·외 30개의 게임, 메타버스, 영상, 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 관련 스타트업이 참여하여 라이브커머스, 디지털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스타트업 페스타에서는 ▲VR 라이브 드로잉 공연(브로큰브레인) ▲콘텐츠 특강 ▲콘텐츠 토크쇼 ▲라이브커머스 ▲콘텐츠 산업 컨퍼런스 ▲경남콘텐츠 스타트업 IR 데모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IR 데모데이는 지역 콘텐츠 스타트업의 성장과 육성, 청년 일자리 창출하기 위해 투자자들과 관객들이 모의 투자를 진행해 최우수기업을 선정했다. 데모데이 참가기업은 ▲플렉시블(윤정욱 대표) ▲소노연구소(김호민 대표) ▲부커스(임동명 대표) ▲초코뮤직(김민찬 대표) ▲알리아스(조기용 대표) ▲에스오씨(원해은 대표) 등 6곳이었다. IR 최우수상은 스마트폰 사진인화 셀픽 서비스를 운영하는 에스오씨가 선정됐다. 원해은 대표는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지원한 ‘2022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운영사 제피러스랩) 참여를 통해 또 한 번의 성장을 이뤄낼 수 있었으며, 당사의 콘텐츠 IP확장성을 보여줄 수 있어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전했다. 에스오씨의 셀픽 서비스는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키오스크로 전송하면 20초 만에 증명사진, 여권사진, 콜라쥬 사진 등 다양한 사이즈로 인화할 수 있는 서비스다. 성장세에 힘입어 한국관광공사의 관광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동남아시아, 중동지역으로 그 무대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미지를 저장하고 거래하는 컨텐츠 IP인화 서비스, POD, 필름 인화와 같은 모바일 종합 인화 서비스를 전개할 예정이다. 김영덕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원장은 “이번 행사로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가 경남 콘텐츠 스타트업 성장과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지역 창업생태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전략 산업의 일환으로 콘텐츠 산업이 경남도의 중심이 되어 성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부품국산화 지원과 선도기술 육성… “방위산업 세계4위 달성”

    2027년 세계 4위 방위산업 수출 달성을 위해 정부가 부품 국산화 지원과 선도기술 육성에 초점을 맞춘 종합계획을 내놨다. 방위사업청은 5일 ‘2023~2027 부품 국산화 종합계획’을 확정해 발표했다. 방사청은 오는 2027년까지 방산 수출 세계 4위를 달성하고, 국방 소재 발굴과 세계적인 부품 강소기업 100개를 육성하며, 국산화 제도개선과 협업 강화로 국산화율 80% 달성을 지원한다는 세 가지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수입품 대체효과에 치중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우수기술이 적용된 기술선도형 부품국산화에 지원을 확대하고, 개별 부품 단위로 과제를 선정하는 방식에 더해 국산화가 시급한 무기체계 분야를 선정해 해당 무기체계의 부품 개발을 전략적으로 지원하도록 했다. 부품 국산화 종합계획은 ‘방위산업 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며, 향후 5년 간 부품국산화 정책의 방향과 중장기 발전과제를 담는다. 방사청은 ‘무기체계를 선도하는 부품 국산화’를 위해 국산 무기체계에 필요한 부품을 우선해서 국산화하도록 지원하며, 개발 지원 범위도 첨단 방산 소재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 ‘기업이 이끄는 역량 있는 부품 산업’ 육성을 위해 잠재력이 큰 방산 중소기업을 ‘방산혁신기업’으로 지정해 집중 지원하고, 민수 분야 우수기업의 방위산업 진입을 유도한다는 내용도 담았다. 부품 국산화 지원 과제로 선정된 기업은 연구개발비의 최대 75%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종합계획은 기술이 부족할 경우 국방기술 개발사업으로 기술 개발부터 돕고, 기술력을 갖추면 부품 국산화 사업으로 지원을 계속하도록 했다. 잠재력이 큰 방산 중소기업을 ‘방산혁신기업’으로 지정해 지원하고, 민수 분야 우수기업이 방위산업에 진입하게끔 유도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아울러 지역 기반 지원, 인력양성 지원을 늘리고, 부품기업과 체계기업 간 상생 협력을 독려한다는 방침이다. 김진홍 방위산업진흥국장은 “지난 5년간 방산 육성을 위한 중추적 사업으로 자리매김한 부품 국산화 지원사업을 기반으로 향후 5년 간 방위산업이 국가전략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선도적 부품 국산화의 방향을 제시해 우리나라가 방산수출 4대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올해 방사청의 부품국산화 사업 예산은 1691억원 규모이며 국회 제출된 내년 예산안은 1800억원 규모다.
  • 성남시, 청년·일반 채용하면 고용우수기업 인증·특전

    성남시, 청년·일반 채용하면 고용우수기업 인증·특전

    경기 성남시는 일자리 창출 기업을 선정해 각종 특전을 주기로 하고, 오는 12월 5일부터 9일까지 올해 하반기 고용우수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분야는 만 15세 이상~만 34세 이하의 청년 고용우수기업과 일반근로자 고용우수기업 등 2개다. 성남지역에서 2년 이상 본사 또는 주된 공장을 정상 운영 중인 중소기업 가운데 상시 근로자가 5명 이상인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선정 기준일(11.30) 직전의 연평균 고용 증가율이 청년은 5% 이상, 일반 근로자는 10% 이상이어야 하고, 고용 증가 인원은 최소 2명 이상이어야 한다. 각 분야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2년 유효기간의 인증서와 현판을 준다. 성남시가 추진하는 국내·외 전시회 개별 참가 지원, 인공지능 접목 제품 개발 등의 기업지원사업에 신청하면 심의 때 가점도 부여한다. 단, 고용우수기업 선정기업은 성남시의 근로자 수 현황조사 제출 요청(연 2회)에 응해야 하며, 인증 당시의 고용인원을 유지해야 한다. 인증 당시의 근로자 인원보다 감소하면 고용우수기업 인증사항이 취소될 수 있다. 고용우수기업 인증 신청하려면 기한 내 신청서(성남시 홈페이지→고시공고)와 중소기업확인서, 사업자등록증, 직원 채용 증빙자료 등의 각종 서류를 시청 7층 고용노동과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 소프트제국 2022년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선정

    소프트제국 2022년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선정

    소프트제국(대표이사 최명수)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제도’는 기술능력, 연구개발 능력 등 전문지식과 기술을 지닌 우수인력을 채용하거나 교육훈련 투자 등을 통해 인재를 육성하는 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제도다. 기업의 이익 창출 능력, 일자리 양‧질, 근무환경, 교육훈련 정도를 서면·현장평가 후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한다. 소프트제국은 일자리 창출과 매출성장, 기술 개발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고용부 청년 친화 강소기업,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 경기도 스타 기업, 일학습병행제 기업에 잇따라 인증·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 고용노동부 장관상, 산업통자원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갖췄다. 소프트제국은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과 간편 인증 솔루션 및 전자 문서 유통 및 보안 솔루션을 연구개발 및 공급하는 스타트업으로 공공, 교육, 금융, 기업 등 약 200여 개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창업 5년 차인 스타트업으로 약 50개의 지식 재산권을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블록체인 및 인증 관련 약 30여 개 국내외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업계에서 인정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우수성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차세대 전자 문서 유통 시스템 구축 사업에 블록체인 부분 컨소시엄사로 참여, 사업 완료를 앞두고 있다. 교육부 4세대 지능형 나이스 구축 사업, 경찰청 신원 업무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사업, 서울시 전자 근로 계약 및 이력 관리 플랫폼 구축 사업 등 올해 국내에서 블록체인이 도입되는 메이저 사업에도 제품이 선정돼 납품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 사업 중 행정안전부 사업과 경찰청 사업, 교육부 사업 등은 국내 블록체인 대기업 및 1세대 블록체인 전문 업체 등과 BMT 경쟁을 통하여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월등한 점수 차이로 선정됐다. 또 정부는 100만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 디지털 배지를 활용해 인재가 체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며, 소프트제국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식서비스산업기술개발사업 국가 연구과제인 ‘교육용 배지 통합 운용 서비스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 K-오픈뱃지(K-OpenBadge) 서비스 플랫폼 개발’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2024년까지 33개월 동안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최명수 소프트제국 대표는 “이번 인재 육성형 중소기업 선정은 그동안 우수한 인재 육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인재들의 역량 향상, 안정적인 근무환경, 다양한 복지 제도를 마련해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해 나가는 회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신용보증기금·한국공항공사 ‘2022 TriAnglE Start-up FESTA’ 성황리 종료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신용보증기금·한국공항공사 ‘2022 TriAnglE Start-up FESTA’ 성황리 종료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신용보증기금, 한국공항공사가 공동주관한 ‘2022 TriAnglE Start-up FESTA’가 지난 23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작년에 진행된 ‘2021 U-Connect TriAnglE DEMODAY’에 이어 3개 기관이 두 해째 공동 주관한 행사다. 첫 번째 세션인 CEO 특강에는 의료진단 플랫폼 스타트업 ‘노을’의 임찬양 대표이사가 창업자 그리고 투자자 관점에서의 스타트업의 성장과 운영 이야기를 다루었고, 두 번째 세션인 ‘U-Connect TriAnglE DEMODAY’에서는 롯데벤처스, 세마인베스트먼트, 씨엔티테크, 에이치지이니셔티브, 엔슬파트너스 등 다양한 투자기관이 참여해 사전 선발된 우수기업 9개사의 발표를 심사했다. U-Connect TriAnglE DEMODAY 참가 기업은 ▲포렌식 기술 기반 감식 솔루션을 활용한 위변조 대응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한 ‘로지체인’ ▲AI 기술 기반 고객 보이스(VOC) 데이터 자동 분석 및 활용 SW 서비스를 제공하는 ‘써니마인드’ ▲디지털트윈 기반 기계와 구조물의 손상탐지 예측정비 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한 ‘타이니웨이브’ ▲eSIM 기반 글로벌 데이터 로밍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제트코리아’ ▲기존 소변검사 방식의 패러다임을 바꾼 새로운 소변 검사 방식을 개발한 ‘디앤씨바이오테크놀로지’ ▲체험 및 O2O서비스를 통한 즐거운 가전 구매 경험을 제공하는 ‘지오에이티컴퍼니’ ▲빅데이터로 창작 IP의 가치를 찾아 주는 원스톱 자동화 굿즈 플랫폼을 개발한 ‘샵팬픽’ ▲웹툰을 애니메이션으로 재가공해 OTT 플랫폼에 서비스하는 콘텐츠 업사이클링 기업인 ‘투니모션’ ▲찾아가는 시니어 운동 전문가 리무빙을 운영하는 ‘리무빙컴퍼니’였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신용보증기금, 한국공항공사는 “지난해부터 매년 행사를 함께 주관해왔고 내년에도 계속 3개 기관이 협력해 스타트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공인노무사회, 아토한우영농조합 등 27곳 ‘일터혁신 우수기업’ 선정

    공인노무사회, 아토한우영농조합 등 27곳 ‘일터혁신 우수기업’ 선정

    올해 9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일터혁신 컨설팅을 수행한 한국공인노무사회가 아토한우영농조합법인 등 27개 기업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충남 홍성에 위치한 축산물 가공유통업체인 아토한우영농조합은 유연근무제도를 활용, 근로시간 총량 관리시스템을 도입해 근로시간을 단축한 성과를 인정 받았다. 이 조합은 또 법규 준수-위험성 평가-개선 조치-개선 예정 사항 관리 등의 일련의 과정을 운영하며 사업장 안전을 관리해 장시간 근로와 안전 일터 이슈를 해결했다. 이에 고용노동부 컨설팅 수행평가에서도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일터 혁신은 협력적 노사관계와 근로자 참여를 바탕으로 현장의 일하는 방식 변화를 꾀하는 지속적·조직적인 혁신 활동이다.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은 혁신 의지가 있는 사업장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 생산성과 근로자의 삶의 질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일터 혁신 컨설팅’을 주관하고 있다. 공인노무사회는 2016년부터 이 사업에 수행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한국공인노무사회 측은 “인사노무 분야 뿐 아니라 안전전문가 집단으로서의 장점을 살려 수행기관 중 최초로 안전 일터 조성 표준보고서를 개발해 컨설턴트 대상 집중 교육을 실시했다”면서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컨설팅이 진행되도록 지원해 사업장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데 노력했다. 또 자체 공유회를 통해 다양한 사례 공유와 확산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공항철도, 2022 국가품질경영대회 대통령 표창 수상

    공항철도, 2022 국가품질경영대회 대통령 표창 수상

    공항철도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48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서비스혁신 부문 최고상인 ‘국가품질혁신상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48회째를 맞이한 국가품질경영대회는 국가기술표준원(산업통상자원부 산하)과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여 서비스업과 제조업 분야에서 탁월한 품질혁신활동 성과를 창출한 기업과 단체, 개인을 선정해 포상한다. 공항철도는 인천국제공항과 서울역을 연결하는 대한민국 관문철도로서 ‘공항연계’ 기능뿐만 아니라 ‘도시철도’, ‘관광철도’의 기능을 수행한다. 또 ▲고객과 함께하는 서비스디자인TF단 운영 ▲서비스혁신을 위한 유관기관 벤치마킹 정례화 ▲장애인 연합회와 합동 시설점검을 통한 교통약자 이용편의성 향상 ▲반복민원 해소를 위한 서비스 개선 6대 과제 운영 ▲출·퇴근시간대 혼잡도 완화를 위한 직통 임시열차 운영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기관사 감성안내방송 시행 등의 다양한 서비스 운영을 통한 고객중심경영 실현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한편, 공항철도는 전국 철도운영기관 중 유일하게 한국소비자원의 ‘고객중심경영 인증(CCM)’과 한국서비스진흥협회의 ‘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SQ)’을 모두 획득했으며, 2018년에는 제44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공항철도 김종대 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고객의 안전과 편안한 열차 이용을 위해 노력해온 임직원이 함께 이뤄낸 의미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최상의 철도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덕양산업,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장관상 수상…올해까지 총 10번째 수상

    덕양산업,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장관상 수상…올해까지 총 10번째 수상

    덕양산업이 지난 2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48회 국가품질경영대회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품질경영활동으로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해 활기찬 시장경제 달성에 기여한 공로자와 기업을 서훈·표창하는 국내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지닌 국가품질경영 진흥 행사다. 덕양산업은 올해 포함 총 10회를 수상, 내년에는 이 부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될 자격도 갖추게 됐다. 명예의 전당은 10회 이상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도전의 자격이 주어지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별도 선발하고 있다. 수상자로 참석한 덕양산업 한상욱 대표이사는 “품질 하면 덕양산업이 떠오를 수 있도록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우수한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전 임직원이 지속적인 품질혁신과 기술발전을 통해 회사의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덕양산업은 올해 초에 주 고객사인 현대기아차로부터 기술력과 품질경쟁력을 바탕으로 GV70, IONIQ5, STARIA 3개 차종의 초기 양산 무결점을 달성하는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품질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 등급인 ‘품질 5스타’를 인증 받았다. 덕양산업 관계자는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에 빠르게 적응하기 위해 회사가 신규사업으로 추진해 글로벌 메이커사에 생산·공급하고 있는 전기차용 BMA 부품 및 ESS 모듈에도 독자적인 품질관리시스템을 바탕으로 해당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1977년 설립된 덕양산업은 한국 최초의 고유 모델인 포니 내장품 생산을 시작으로 45년 동안 자동차 인테리어(콕핏 모듈, 도어 트림) 부품 및 전동화 부품을 생산·공급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자동차 부품 전문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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