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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등포구 직원 행복, 행복 구정의 원동력

    영등포구 직원 행복, 행복 구정의 원동력

    서울 영등포구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4년 가족친화 기관 인증 심사’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4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가족친화 인증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등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부여되는 인증 제도다. 영등포구는 2016년 첫 인증을 받은 이후 유효기간 연장 및 재인증을 거쳐 올해 두 번째 재인증을 획득하며 2027년 11월까지 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직원들이 가정과 일의 균형을 조화롭게 유지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결과다. 이번 인증 심사에서 영등포구는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출산 전·후 휴가 등 출산 및 양육 지원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하며 직원들이 부담 없이 일과 가정을 병행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여성근로자 육아휴직 또는 근로시간 단축 이용률 ▲남녀근로자의 육아휴직 및 출산 전후 휴가 후 고용 유지율 등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영등포구는 또 가족돌봄 휴직 및 휴가 제도를 적극 장려해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휴양소 운영 및 생일휴가와 같은 특별휴가 지원을 통해 활발한 가족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매주 금요일을 ‘가족사랑의 날’로 지정하여 직원들이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직원들의 건강과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복지 제도도 함께 시행 중이다. ▲건강검진 및 난임 시술비 지원 ▲체력단련실 운영 ▲사내 운동 동호회 운영 ▲맞춤형 자기계발비 지원 등을 통해 직원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세심히 챙기며, 보다 효율적이고 행복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는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키는 핵심 요소”라면서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다양한 가족친화 제도를 확대하여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중랑구 ‘자체감사활동 우수’ 감사원장 표창 받아

    서울 중랑구가 감사원의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성과향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감사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감사원은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자체감사활동과 내부통제를 심사하고 있다. 이번에는 실지심사 236개 기관과 서면심사 441개 기관 등 총 677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중랑구는 특히 3개 영역 가운데 자체감사기구의 구성 및 인력 수준, 자체감사활동 성과 2개 영역에서 감사역량이 전년도 대비 크게 향상됐다. 인구 30만명 이상의 전국 시 단위 3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심사군에서 성과향상 1위로 성과향상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꾸준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내부통제를 더욱 강화해 공정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은 물론 적극 행정을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강동, 성내동 다세대주택 화재 피해 복구 한마음

    강동, 성내동 다세대주택 화재 피해 복구 한마음

    지난 11월 있었던 서울 강동구 성내동 다세대주택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해 강동 지역사회가 함께 손을 잡고 있다. 강동구는 성내동 주택 화재로 19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큰 피해가 생긴 가운데 구와 동주민센터, 관계기관이 지원책 마련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강동구는 지난 16일 이재민들과 면담을 진행하고 지원대책을 안내했다. 임시 숙소에 머물던 이재민들에게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긴급 임시주택을 마련해 이주를 지원했으며 의료 상담 및 심리지원 서비스도 제공했다. 11월 27일에는 성내2동주민센터 직원들과 강동소방서, 의용소방대, 구 청소행정과 등 총 50여명이 화재 현장의 1차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동주민센터 직원이 이재민이 분실한 500여만원의 현금 뭉치를 화재 잿더미 속에서 찾아 주인에게 돌려주는 일도 있었다. 이어 지난 6일 성내동 권역 3개 주민센터와 직능단체원, 해병대전우회 등이 이재민들과 함께 화재 현장 폐기물 처리 작업을 진행했다. 아울러 성내2동주민센터는 피해 복구와 함께 종합지원대책 안내 등 복지자원 연계에도 집중하고 있다. 또 강동소방서는 올해 민원행정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 200만원 전액을 화재 피해 가구에 기부했다. 문좌석 성내2동장은 “이재민들이 임시 거처인 SH 임대주택에서 각자의 보금자리로 복귀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돕겠다”며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성내1·3동 직능단체원과 해병대전우회, 기부금을 전해 주신 강동소방서 등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안양시, 2024년을 빛낸 ‘10대 뉴스’ 선정

    안양시, 2024년을 빛낸 ‘10대 뉴스’ 선정

    안양시가 올해 시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4년 안양시 10대 뉴스’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안양시 10대 뉴스는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안양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을 통해, 시민 대상 설문조사(473명 응답)로 선정됐다. 1. 수도권 철도망 중심도시 안양 지난 2010년 안양시가 전국 최초 제안했던 경부선 철도 지하화 사업 관련 특별법이 올해 1월 국회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의 발판이 마련됐다. 경부선 지하화 사업 대상 구간 중 안양시 경유 구간은 석수역에서 명학역까지 총 7.5킬로미터(㎞), 4개 역이다. 앞으로 안양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인덕원~동탄선, 월곶~판교선, 신안산선(석수역)이 정차할 예정이다. 또 시는 서울 서부선 및 위례과천선이 안양권으로 연장될 수 있도록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해달라고 건의한 바 있다. 2. FC안양 창단 첫 K리그2 우승…K리그1 승격 연고 축구단 FC안양이 창단 11년 만에 처음으로 K리그2(2부)에서 우승을 확정하고 내년도에 K리그1(1부) 무대를 밟는다. FC안양은 11월 9일 경남FC와의 경기에서 2대 2로 비기며 승점 총 63점(18승 9무 9패)을 획득해 우승이 확정됐다. K리그에 1・2부 제도가 도입됐던 2013년에 창단해 줄곧 K리그2에 머물렀던 FC안양은 내년에 처음으로 K리그1에 입성하게 됐다. 3. 자율주행 버스 ‘주야로’ 운행 자율주행 버스 ‘주야로’가 2개 노선으로 올해 첫 운행을 시작했다. 주야로는 낮(晝)에는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오가며, 심야(夜)에는 관내 주요 전철역을 오가며 시민 편의를 높인다는 뜻을 담고 있다. 올해 4~9월 시범운행을 실시해 4,100여명의 시민이 탑승했으며, 10월부터는 민간 위탁으로 본격적인 정식 운행에 도입했다. 시는 자율주행기술 보유기업과 민간 운수사가 협력하는 ‘안양형 자율주행 모델’을 통해 상용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4. 전 세계의 스마트도시 모델이 된 안양시 전국 기초지자체 중 처음으로 ‘스마트도시 국제표준 인증(U4SSC)’을 받았다. 스마트도시 국제표준 인증은 전기통신분야 전문기구인 국제전기통신연합(ITU)과 유엔유럽경제위원회(UNECE) 등 유엔 산하기구가 유엔의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SDGs) 달성을 위해 만든 스마트도시 표준 지침이다. 국제전기통신연합은 경제・환경・사회 및 문화 등 3개 분야 91개 지표에 대해 검증했으며, 안양시는 지난 4월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해 상을 받았다. 5.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신축・개관, 세계 각국에서 벤치마킹 방문 시청 7층에서 운영해온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가 올해 4월 동안구청 옆 신축건물로 이전했다. 센터는 방범・교통・안전 등 기능별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7천여 대를 연계・통합해 모니터링할 수 있는 초대형 관제센터와 체험형 전시공간인 홍보체험관을 갖췄다. 홍보체험관에서는 디지털 가상현실(VR・XR)과 자율주행 시뮬레이터, 스마트도로 인프라 등 기술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으며, 자율주행버스 ‘주야로’를 시승할 수 있다. 센터에는 2024년 11월 기준 총 143개국 814개 도시의 6,379명, 국내 1,421개 기관의 1만7,596명이 방문했다. 6. 환경부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평가 5년 연속 최우수…명품 수돗물 공급 안양시가 5년 연속으로 명품 수돗물을 생산하는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상하수도사업소가 환경부 주관 ‘2024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기관(A등급)으로 선정됐다. 시는 관내 초중고교・특수학교를 방문해 무료로 수질검사를 하는 ‘찾아가는 스쿨수(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노후 계량기 교체 및 정밀 누수탐사 등을 지속해 유수율을 93.3%로 개선하는 등 수돗물 공급과 음용률 향상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7. ESG 선도도시 안양, 기후위기 대응에 선도하는 ‘안양그린마루’ 개관 기후변화 체험교육센터 ‘안양그린마루’가 올해 4월 문을 열었다. 만안구 석수동 옛 분뇨처리장의 관리동으로 사용됐던 노후건물을 리모델링 해 조성한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다. 거실・주방・욕실 등 생활공간을 재현해 조성한 탄소제로 하우스, 재생가능한 에너지를 주제로 한 놀이터 등을 경험할 수 있고, 기후활동가의 전시해설로 생생하고 재미있게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8. 평촌신도시 선도지구 선정…총 3개 구역 5,460세대 평촌신도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로 A-17, A-18, A-19 등 3개 구역, 5,460세대 규모를 선정했다. 선정된 단지에 대해 특별법 및 국토부의 패스트트랙 등에 따라 지구지정 절차를 순차적으로 이행할 계획이다. 내년부터는 공모방식 대신 법령에 따른 주민제안 방식으로 추진해 연차별 정비물량 내에서 구역별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을 지정해 차례대로 정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9. 청년에 진심인 도시 안양!!! 올해까지 덕현지구, 비산초교 주변 지구 등 청년주택 262세대를 공급 완료했으며, 내년에는 약 171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또 국토부의 월세 지원 사업 대상(19~34세)에 포함되지 않는 35~39세 무주택 청년들에게 임차료를 12개월간 월 최대 20만 원씩 지급하고 있으며, 청년 가구의 이사비(중개보수비 포함)를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청년의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신혼부부 주택매입 및 전세자금 대출이자 등도 지원한다. 10. ‘큰샘어린이도서관’개관, 아이들의 상상력과 꿈을 키운다 만안구 안양7동(덕천로 102)에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문화적 경험을 할 수 있는 ‘큰샘어린이도서관’이 개관했다. 지하 1층~지상 5층의 연면적 1,782제곱미터(㎡) 규모로, 어린이・유아를 위한 자료실, 미디어 체험 공간, 가족 공간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맞춤형 도서를 다양하게 구비해 어린이들의 독서 욕구를 충족시키고, 지역 커뮤니티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 구로구, 2024년 서울시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구로구, 2024년 서울시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서울 구로구가 지난 24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4년 서울시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환자관리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대회는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추진하는 결핵관리사업에 대해 정량평가(조기발견, 전파차단, 환자관리, 정부합동평가)와 정성평가(자치구 특화사업)를 실시하고 1개 최우수기관, 4개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4개의 우수기관 중 구로구는 환자관리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2022년 결핵환자관리사업 평가에서 장려상을 받은 이후 2년 만에 큰 성과를 거뒀다. 구는 찾아가는 결핵 검진, 결핵 유소견자 관리, 결핵 교육, 지역사회 연계·협력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결핵관리사업을 추진해왔다. 우선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통해 고시원, 임대아파트, 외국인 거주 쉼터 등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 의료취약계층 및 노숙인을 대상으로 결핵 검진과 함께 의료·복지기관과 연계한 서비스를 제공해 올해 총 1780명을 검진했다. 구는 결핵 검진 유소견자를 대상으로 추구 검진 안내 및 검사를 진행하며 유소견자 관리에 힘써왔다. 올해는 유소견자 관리율이 지난해 대비 18% 증가한 91%를 달성했다. 또한 외국인 이용시설(1회), 노숙인 시설(1회), 학교(6회), 사회복지시설(7회)을 대상으로 결핵 교육을 15회 실시하고 유관기관과의 연계·협력을 통해 검진 장소를 발굴하는 등 결핵 예방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 특히 구로구는 결핵이 발병했음에도 치료를 거부하거나 중단한 사람인 비순응 결핵환자를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통한 치료 독려와 이와 연계한 식사 지원 서비스, 돌봄 SOS 병원동행서비스, 치매안심센터 연계, 결핵 모니터링 등을 함께 제공하며 환자관리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구로구 관계자는 “결핵은 예방과 조기 발견, 꾸준한 치료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니 주민분들이 결핵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결핵 예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관광공사, 2024년 노동이사제 ‘우수’ 기관 선정

    경기관광공사, 2024년 노동이사제 ‘우수’ 기관 선정

    경기관광공사가 ‘2024 노동이사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경기도공공기관노동이사협의회’(이하 경노이협)는 경기관광공사가 노동이사제의 취지와 목표에 부합하는 협력적인 경영 구조를 구축해 노동자와 경영자 간의 상생 협력 문화를 실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하고 27일 감사패를 전달했다. 경기관광공사는 조원용 사장 취임 이후 노동이사제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노력을 기울였으며, ‘전국공공기관노동이사협의회’ 상임의장인 김재욱 노동이사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지원해 왔다. 이러한 지원과 협력 덕분에 공사의 이사회 지배구조는 투명성과 효율성이 크게 강화되었고, 노동이사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끌어냈다. 조원용 사장은 “이번 성과는 공사 임직원과 노동이사가 함께 이룬 결과”라며, “노동이사제가 경영에 실질적인 이바지를 할 수 있도록 더욱 투명하고 협력적인 경영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노동이사제는 노동자들의 목소리가 경영에 반영되도록 함으로써, 공공기관의 운영을 더욱 투명하고 공정하게 만드는 제도다.
  • ‘힙’도 ‘안전’도 모두 챙긴 마포

    ‘힙’도 ‘안전’도 모두 챙긴 마포

    서울 마포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2024 안전문화대상’에서 전국 지방자지단체 1위를 차지하며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구는 이번 수상으로 특별교부세 3억원도 확보했다. ‘안전문화대상’은 안전문화 형성에 기여한 우수기관(단체)과 유공자에게 정부 포상을 시상하고 안전 문화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안전 분야 최고의 상이다. 마포구는 지난해 3월 ‘안전마포 핫라인’을 구축했다. 이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출동과 부상자 구조, 사고 확산 방지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기 위해 관계 기관과 마련한 비상연락 시스템이다. 협약에는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마포구와 마포경찰서, 마포소방서, 육군56사단 마포대대, 서울시 서부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마포용산지사, KT서대문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 등이 함께했다. 마포구는 지역 내에서 화재, 도로 함몰 등의 사고가 발생했을 때 즉시 ‘안전마포 핫라인’을 가동해 관계 기관과 재난 상황을 실시간 공유하고 긴밀한 협조를 통해 대형화, 복합화될 수 있는 재난에 신속히 대응했다. 다중인파밀집에 대한 안전관리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마포 레드로드는 핼러윈과 연말연시 10만명에 가까운 인파가 밀집하는 관광 명소다. 마포구는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 행정안전부와 마포경찰서, 마포소방서 등으로 구성된 현장 상황실을 레드로드에 설치하고 합동 현장 점검을 펼쳐 안전사고를 방지했다. 또 선제적으로 도입한 AI 인파밀집관리시스템이 밀집도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안내방송을 송출하며 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안전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은 ‘안전만큼은 과잉 대응이 최고의 방법’이라는 신념으로 마포구와 관계 기관, 주민이 합심하여 만든 뜻 깊은 성과”라며, “마포구는 앞으로도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마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직무만족도 ‘업’… 동작, 공무원 복지 전국 최고

    직무만족도 ‘업’… 동작, 공무원 복지 전국 최고

    서울 동작구가 최근 인사혁신처 주관 ‘2024년 공무원 후생복지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중앙행정기관과 전국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기관별 후생복지사업을 평가해 수여하는 것으로 사업에 대한 소속 직원의 호응도, 타 기관으로 확산 가능한 파급성,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사례 여부 등을 주로 심사한다. 동작구는 ‘함께가(家) 프로젝트’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동작구는 공직에 대한 직무만족도 및 조직몰입도를 높이고자 지난 4월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프로젝트는 ▲가족과 함께 ▲동료와 함께 ▲지역과 함께 등으로 구성했다. ‘가족과 함께’ 사업으로는 ▲서울 자치구 최초 육아돌봄 공무원 주 1회 재택근무 의무화 ▲결혼·출산 축하금 등이 있다. ‘동료와 함께’는 ▲서울 자치구 최고 구 직영 심리상담센터 ‘마음톡’ 운영 ▲점심시간 요가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구성된다. ‘지역과 함께’는 지역 상권과 직원이 상생하는 제휴 프로모션이다. 협약을 통해 예식장, 건강검진, 영화관, 테마파크 등을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과 직원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행복한 동작구를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달리겠다”고 밝혔다.
  • 은평구, 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은평구, 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서울 은평구는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부문에서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통합사례관리운영, 사례관리 연계 및 협력체계 운영, 통합사례관리사 처우 개선 및 지원 노력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 평가 결과 구는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 중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우수 기관으로 뽑혔다. 구는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 강화 ▲민관 협력 통합사례관리 촉진 활성화 ▲독자적인 통합사례관리 솔루션위원회 운영을 통한 슈퍼비전 체계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미경 구청장은 “앞으로도 민관 사례관리기관들이 더욱 협력하고, 스스로 모여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의논하여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은평다운 커뮤니티케어’를 확립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북도환경연수원, 지역사회 공헌 기관 보건복지부 장관상

    경북도환경연수원, 지역사회 공헌 기관 보건복지부 장관상

    경북도환경연수원(이하 연수원)은 2024년 지역사회 공헌 인정심사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는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을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인정해 주는 제도다. 2024년 기준 전국 626개 기관이 승인받았다. 연수원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계획과 봉사활동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감환경교육 및 에코그린 합창단 공연 활동 ▲지역민들의 힐링공간 조성을 위한 공동체 정원만들기 ▲울진 산불피해지역 산림생태 복원 활동 ▲태풍지역 수해복구 ▲소외계층 무료 급식 봉사 ▲생명나눔 헌혈봉사 ▲지역농가 일손 돕기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사업을 발굴해 추진했다. 최대진 경상북도환경연수원장은 “그동안 연수원의 특성을 살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한 결과가 만들어 낸 성과로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약자들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연수원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관악구, 서울시 식품위생 종합평가 ‘최우수상’

    관악구, 서울시 식품위생 종합평가 ‘최우수상’

    서울 관악구가 지난 19일 서울시 식품 위생·정책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식품위생 종합평가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매년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식품접객업소 관리 등 식품 위생·정책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 자치구를 선발하고 동기부여하는 제도이다. 구는 2018년 최우수상, 2019년~2023년 우수상에 이어, 2024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7년 연속 수상했다. 올해 평가에서는 7개 분야 21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관악구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등 식품접객업소 관리 ▲싱겁게, 덜 달게 먹는 식생활 개선 ▲시민 행정서비스 등 다양한 지표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은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청년 1인가구 비중이 높은 상황에서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위해 소규모 음식점을 대상으로 한 주방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또 영세 음식점 34개소를 선정하여 주방 내 환기시설(후드, 닥트, 환풍기 등) 개선과 위생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했다. 한편, 구는 이번 최우수상 수상으로 수여된 인센티브 사업비 3000만원을 확보했다. 향후 지역 모범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 음식 덜어먹기 사업 참여 업소 등 음식 문화 개선 사업 자율 실천 업소 대상으로 위생용품 지원과 식품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한 정책에 활용할 계획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경기침체의 장기화로 외식업 경영에 힘든 여건에서도 식품위생 준수사항을 자율적으로 실천해 주시는 영업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는 외식 소비 트렌드에 발맞춘 다양한 식품 위생 정책으로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자전거 도시 안성’···경기도 자전거 활성화 평가 3년 연속 ‘우수’

    ‘자전거 도시 안성’···경기도 자전거 활성화 평가 3년 연속 ‘우수’

    안성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자전거 사고 예방 안전대책과 자전거 이용문화 확산 정책 개발 등에 앞장서 경기도 시·군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안성시는 올해 시민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모든 안성 시민이 수혜자가 되는 자전거 보험에 가입하고 자전거를 처음 타는 어린이와 자전거 이용이 많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받은 학생은 16개 초·중등학교에 3,330명에 이른다. 또 수리비 절감을 위해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했다. 이런 성과로 안성시는 한국관광공사의 ‘2024년 자전거 자유 여행코스 60선’에 선정됐다. 김보라 시장은 “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2025년도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에 따라 다양한 사업을 실시 도심의 교통난을 완화하고, 환경오염 방지 및 주차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도록 더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4년 연속 부동의 1위… 빛나는 성동 ‘민원서비스’

    4년 연속 부동의 1위… 빛나는 성동 ‘민원서비스’

    서울 성동구가 서울시 최초로 4년 연속 ‘민원서비스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는 매년 서울시 본청 및 사업소, 투자·출연기관, 25개 자치구 등을 대상으로 민원처리 실태를 평가해 우수한 품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한 ‘민원서비스 우수기관’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성동구는 2021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매년 최우수상을 수상해 4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며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 구는 지난달 발표한 서울시 주관 ‘2024년 민원행정서비스 평가’에서도 자치구 종합 1위를 차지했다. ‘민원행정서비스 평가’는 전년도 10월부터 그해 9월까지 처리된 법정 민원·응답소 민원의 처리 기간 준수율 및 단축률, 구비서류 간소화 실적, 시민 만족도 등을 평가하는 것으로 민원의 신속한 처리와 시민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 구는 민원 처리 기간 단축에 기여한 우수 직원을 선발해 시상하는 ‘스피드민원 마일리지제’, 민원 처리 담당자에게 민원 처리 기한을 시기별로 안내하는 ‘처리 기한 사전예고제’ 등 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한 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구는 ‘토요민원실 월 2회 확대 운영’으로 ‘2024년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에서 장려상을 받기도 했다.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는 서울시가 최근 2년 이내 시행했거나 시행 중인 민원 서비스 중 우수사례를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내년에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최고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직원과 합심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 성동구, 4년 연속 민원서비스 최우수기관 선정

    성동구, 4년 연속 민원서비스 최우수기관 선정

    서울 성동구가 서울시 최초로 4년 연속 ‘민원서비스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는 매년 서울시 본청 및 사업소, 투자·출연기관, 25개 자치구 등을 대상으로 민원처리 실태를 평가해 우수한 품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한 ‘민원서비스 우수기관’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성동구는 2021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매년 최우수상을 수상해 4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며,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 구는 지난 11월에 발표한 서울시 주관의 ‘2024년 민원행정서비스 평가’에서도 자치구 종합 1위를 차지했다. ‘민원행정서비스 평가’는 전년도 10월부터 그해 9월까지 처리된 법정 민원·응답소 민원의 처리 기간 준수율 및 단축률, 구비서류 간소화 실적, 시민 만족도 등을 평가하는 것으로 민원의 신속한 처리와 시민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 구는 민원 처리 기간 단축에 기여한 우수 직원을 선발해 시상하는 ‘스피드민원 마일리지제’, 민원 처리 담당자에게 민원 처리 기한을 시기별로 안내하는 ‘처리 기한 사전예고제’ 등 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한 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구는 ‘토요민원실 월 2회 확대 운영’으로 ‘2024년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에서 장려상을 받기도 했다.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는 서울시가 최근 2년 이내 시행하였거나 시행 중인 민원 서비스 중 우수사례를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내년에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최고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직원과 합심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하남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보고 듣고 배우며 성장다”…2024년 활동 마무리

    하남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보고 듣고 배우며 성장다”…2024년 활동 마무리

    하남시의회 3개 의원연구단체가 2024년 한 해 활발한 연구활동을 선보인 가운데 1년간의 연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7일 하남시의회에 따르면 올해 출범해 활동한 의원연구단체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용 의정홍보 역량개발 연구회 ▲하남시 정원 조성 추진연구회 ▲도시브랜드 및 관광컨텐츠 개발 연구회로, 그동안 자료수집·실태조사, 간담회, 정책용역, 우수기관·사례 벤치마킹 등 왕성한 활동을 선보인 가운데 최근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통해 유의미한 연구 결과를 도출했다. 먼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용 의정홍보 역량개발 연구회(대표 정혜영, 이하 ’SNS 의정 홍보연구회‘)’는 이날 의회 소회의실에서 ‘SNS를 활용한 기관홍보 및 의정활동 홍보 활성화방안 연구용역’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한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진은 하남시의회의 경우 ▲인력배치와 세밀한 업무분장 선행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등 뉴미디어 매체 집중전략 ▲의정모니터링 및 의정자문단 구성 ▲민원 제안 창구 단일화를 핵심으로 한 ‘오픈 커뮤니티 플랫폼 구축’ 등을 효율적인 SNS 활용 홍보 방안으로 제시했다. 무엇보다 ’SNS 의정 홍보연구회‘는 타 지자체 홍보 관련 전문 이론과 우수사례뿐만 아니라 지난 8~9월 매주 오전 2시간씩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 ‘스마트폰 미디어 제작’ 프로그램을 통해 스마트폰 앱(어플리케이션·App)을 활용한 촬영, 편집, 유튜브 업로드 등 영상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며 실무능력을 키웠다. 특히 바쁜 의정활동 일정에도 매주 전문강사로부터 영상편집 앱 중 하나인 ‘키네마스터(Kinemaster)’를 활용한 사진 편집과 동영상 만들기를 하면서 스마트폰으로 유튜브·SNS 콘텐츠 제작 삼매경에 빠졌다. ‘하남시 정원 조성 추진연구회(대표 오승철)’도 같은 날, ‘하남시 지방정원 기본구상 및 기본계획’ 연구용역 결과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하남시 정원 조성 추진연구회’는 그동안 사통팔달 교통, 자연과 역사 공존, 팔당호와 검단산, 남한산성, 그리고 하남미사호수공원 등 정원을 조성할 수 있는 여건과 인프라가 풍부한 도시라는 점을 강조하며 ‘정원도시 하남’을 위한 마스터플랜 연구에 집중했다. 이날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서는 미사한강공원과 연계한 지방정원 활성화를 위한 선제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지방정원의 기능과 조성 목적의 명확한 정의와 정원문화 사업추진을 위한 방향과 기본전략 수립 등 지방정원 조성하기 위한 여러 방안이 제시됐다. 연구진은 하남시 미사동 15 일원 미사섬을 ‘한강미사섬 지방정원’ 대상지로 선정한 가운데 한강변에 전망대, 스카이워커브릿지, 미사나루터, 글라스식물원, 도시텃밭 등을 조성하고 다양한 교육, 체험, 문화프로그램, 축제‧행사 개최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생태도시를 구현하자고 제안했다. ‘도시브랜드 및 관광컨텐츠 개발 연구회(대표 임희도)’는 지난 2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하남시 도시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세부 추진 방향과 중점사업을 도출했다. 경기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하남시 도시브랜드 비전을 ‘하남시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시브랜드 생태계 구축’으로 설정하고 구체적인 목표로 ‘수도권 동부 도시브랜딩의 관문(關門) 하남’을 제안했다. 구체적인 추진사업으로 ▲정원의 도시 하남 ▲청년의 도시 하남 ▲지역사회 확산을 위한 하남시 도시브랜드 협업체계 구축 ▲하남 맞춤형 워케이션 사업 운영 ▲하남 도시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고도화 ▲하남 도시브랜드 리빙랩(Living Lab) 운영 ▲하남 주민참여형 도시브랜드 포럼 운영 등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광주시(45%), 성남시(8%) 대비 하남시(47%)가 가장 많은 행정구역을 차지하고 있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과 하남시 생태계의 보고(寶庫)인 당정섬을 방문하는 ‘큰고니’ 기반 마케팅 강화와 하남시 시조(市鳥) 변경을 통한 정체성 제고를 제안했다. 의원들은 “각 연구회가 심사를 거쳐 완성한 최종 보고서를 집행부 관계부서와 공유하고 연구단체가 제안한 정책들이 실효성 있게 실행돼 지역 경제와 하남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금광연 의장은 “올해 의원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연구 주제에 맞는 값진 성과가 도출되고 이를 통해 구체적인 정책과 방향을 마련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내년에도 의원연구단체가 활발한 연구를 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원연구단체는 ‘하남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안’에 근거해 소속 특별위원회와 관계없이 특정 분야에 관한 입법 또는 정책 연구·개발 등을 목적으로 1개 단체당 3명 이상의 의원으로 구성하며, 의원은 2개 이내의 의원연구단체에 가입할 수 있다.
  • 성북구, 서울시 민원서비스 평가 결과 ‘우수기관’

    성북구, 서울시 민원서비스 평가 결과 ‘우수기관’

    서울 성북구가 지난 16일 ‘서울시 민원행정서비스 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2위를 차지해 우수상 수상과 동시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 민원행정서비스 평가는 민원의 신속한 처리 및 시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서울시가 본청·사업소, 투자출연기관, 자치구 등 총 276개 기관·부서를 대상으로 법정민원과 응답소민원 처리상황과 운영실태를 연 2회 점검한다. 성북구는 접수된 민원의 신속하고 정확한 처리를 위해 부서간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불필요한 절차를 간소화 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특히 민원인들이 간편하고 빠르게 민원을 접수할 수 있도록 행정정보공동이용 활용도를 높여 구비서류 간소화를 추진다. 120 표준상담 데이터베이스(DB)를 정기적으로 현행화해 모든 평가 항목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전년도인 2023년 평가에서는 3위를 차지해 장려상을 받았고 올해는 응답소 일반민원 평가 분야에서 25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하며 최종 평가 2위로 우수상을 받았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언제나 현장에서 주민과 소통하며, 구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민원서비스의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 성북구보건소, 서울시 방문건강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성북구보건소, 서울시 방문건강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서울 성북구가 ‘서울시 방문건강관리사업 성과공유대회’에서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분야’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가 주관한 방문건강관리사업 성과공유대회는 방문건강관리사업에 크게 기여한 기관을 발굴해 포상한다. 성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 자가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허약·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손목활동량계,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등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한 건강측정기기를 대여해 보건소 전문가의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사업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참여자의 90%가 ‘매우 만족한다’고 답변했으며 고혈압과 당뇨의 조절률 증가 및 신체활동과 식생활 개선 효과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에 최신의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사업을 인정 받기까지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성북구보건소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치매 관리’ 돋보인 중랑, 4관왕 됐다

    ‘치매 관리’ 돋보인 중랑, 4관왕 됐다

    서울 중랑구가 ‘2024년 치매관리사업 평가’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서울시는 치매관리사업 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매년 각 자치구에서 한 해 동안 운영한 치매관리사업을 평가해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공유한다. 중랑구는 올해 ▲치매관리사업 우수 프로그램 ▲치매공공후견인 ▲천만시민 기억친구 리더 활동 경진대회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 우수기관 4개 부문에서 각각 보건복지부장관상, 서울시장상과 서울시광역치매센터장상을 수상했다. 치매관리사업 우수 프로그램 부문에서는 ‘가족모임’ 프로그램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중랑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가족 간의 정서적 교류를 돕고 야외 나들이, 수공예품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치매공공후견인 부문과 천만시민 기억친구 리더 활동 경진대회 부문에서는 서울시광역치매센터장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구는 치매공공후견인 사업을 적극 추진, 치매 환자의 법적 대리인으로서 의사결정에 어려움을 겪는 치매 환자들을 지원했다. 또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시키고, 치매 환자 발견 시 적절한 대처 방법 등을 교육해 지역 사회의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 외에도 중랑구치매안심센터의 다양한 치매관리사업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도봉, 재난대응 훈련 3년 연속 ‘우수’

    도봉, 재난대응 훈련 3년 연속 ‘우수’

    서울 도봉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안부의 기본계획에 따라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동시에 참가해 재난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훈련이다. 평가는 ▲단계별 지표(훈련기획 및 설계, 훈련실시, 훈련환류 등) ▲가점 지표(훈련 동영상 유튜브 채널 게시 등) ▲감점 지표(통합 연계훈련 미실시 등) 등의 기준으로 실시됐다. 도봉구는 모든 지표에서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지난 전기차 대형화재 훈련 상황에서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한 신속한 대응능력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구는 지난 10월 25일 도봉공영차고지에서 전기차 대형화재 및 버스 교통대란 재난 상황을 가정해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하기도 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앞으로 더욱 안전한 도봉구를 만들기 위해 재난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훈련을 통해 실질적인 대비를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주민 민원 해결사’ 서대문구, 정부 인증 마크 ‘쾅’

    ‘주민 민원 해결사’ 서대문구, 정부 인증 마크 ‘쾅’

    서울 서대문구는 최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까지 선정돼 행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와 교육청, 국세청 등의 행정기관이 수요자 중심의 편리하고 안전하며 효율적인 민원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민원실 운영 우수기관’을 선정 및 인증하고 있다. 공모에 이어 신청 기관에 대한 서면심사, 전문가 현지실사, 체험평가, 만족도 조사 후 심의를 거쳐 ‘국민행복민원실’로 인증한다. 서대문구는 지난 3년간의 인증 후 올해 바로 재인증 공모에서 선정돼 오는 2027년까지 그 지위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구는 기존 엘리베이터와 경사로 외에도 교통약자 전용리프트를 신규 설치하고 민원인 부설주차장을 추가 설치하는 등 민원실 접근성 제고를 위해 힘써 왔다. 또한 수요일 야간민원실 운영, 민원안내도우미 배치, 가족관계 신고를 돕는 길라잡이 책자 제작·배부 등을 통해 민원인 편의를 증진했다. 아울러 직원 친절도 향상을 통한 서비스 만족도 제고, 난청인을 위한 문자통역기 비치, 민원인 전용 PC 운영, 스마트도서관 설치, 내외부 휴게실 및 수유실 조성 등 수요자 중심의 민원실 환경 개선 성과도 이번 인증의 사유로 꼽힌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주민편의를 위해 애써온 노력이 인정을 받아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에 기쁨과 책임감을 동시에 느끼며 앞으로도 주민분들께서 편리하고 쾌적하게 민원실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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