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우간다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도심 축제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여야 대표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호감도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세포 손상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85
  • 한ㆍ우간다 외무회담

    최호중 외무장관은 24일 상오 방한중인 아프리카 우간다의 폴 카완가 세모게레레 제2부총리 겸 외무ㆍ지역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간 공동관심사에 관해 논의했다. 최 장관은 이 자리에서 제2차 남북고위급회담 결과 및 유엔 가입에 대한 우리 정부의 입장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에 대해 세모게레레 장관은 우리 정부의 유엔 가입정책을 적극 지지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모잠비크ㆍ탄자니아 등 아프리카 전선국가들의 대한 수교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사를 피력했다. 최 장관은 또 연내에 농업기기 등 현물 13만5천달러 상당을 우간다측에 무상지원키로 했으며 세모게레레 장관은 국내 전화망 확충을 위해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8백40만달러를 빌려주도록 요청했다.
  • 북한 노동당 기념식/소,경축사절 안보내

    【내외】 소련은 북한이 대대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당 창건 45주년 기념행사에 고위사절단을 파견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주목되고 있다. 북한 방송들은 8일 평양 「28문화회관」서 김일성ㆍ김정일 부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당 창건 45주년 중앙경축보고대회에 참석한 해외 각국의 축하사절을 소개하면서 마다가스카르 대통령 디디에 라치라카,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 송평,일 사회당 위원장 도이 다카코,쿠바 공산당 정치국원 부이오카마초 아길레르,우간다 총리 상성 이새카 등 1백26개 국가의 2백76개 대표단과 대표들이 참가했다고 보도했으나 소련 사절단은 언급하지 않았다.
  • 르완다 교전 치열/외국인 탈출 사태

    【키갈리(르완다) 나이로비 AP AFP 로이터 연합】 우간다로부터 침공한 반군들과 르완다 정부군사이에 6일도 치열한 전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르완다거주 외국인들이 항공기편으로 수도 키갈리를 속속 빠져나가기 시작했다. 에어 프랑스소속의 보잉747 점보기 1대는 이날 상오 르완다로부터 프랑스인과 기타 유럽인 2백32명을 파리로 실어날랐다. 한편 우간다와 접경한 르완다 북부지역에서는 약 2천명의 중무장한 반군들과 4천여명의 르완다 정부군이 이날도 치열한 총격전을 벌였으며 이에 앞서 인근 브룬디의 관리들은 반군들이 5일 2대의 정부군 헬기를 격추,2명의 벨기에 군사고문을 사망케 했다고 전했다.
  • 북한 당 창건기념식에 아ㆍ아 고위급 대거 초청

    【내외】 북한은 올해가 당 창건 45주(10ㆍ10)인 점을 감안,대대적인 기념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외국의 고위대표단을 다수 초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이번 당 창건 45주 행사에 주로 아ㆍ아주 친북국가들의 고위인사들을 대거 초청했는데 ▲중국 공산당정치국 상무위원 송평 ▲이란의 만스리 타지리 부통령 ▲마다가스카르의 디디에 라치라카대통령 ▲우간다의 삼손 키세카 총리 ▲토고 국회의장 네산아쿠에데이 ▲말리 국회의장 히비키 디아라 등이 북한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북한 방송들이 6일 보도했다.
  • 4국대사 신임장 받아

    노태우대통령은 27일 상오 청와대에서 루이스 사보갈페레스 주한페루대사,린드세이 미스로스 주한솔로몬아일랜드대사,제임스 주코 주한우간다대사,장 루이 볼츠펠트 주한룩셈부르크대사등 4명의 신임대사들로부터 신임장을 제정받았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