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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부 공무원들 ‘1회용품 퇴출’ 캠페인

    환경부 공무원들 ‘1회용품 퇴출’ 캠페인

    환경부 공무원노동조합이 1일 새 집행부 출범에 맞춰 1회용품과 플라스틱 재질의 병입수를 청사에 반입하거나 사용하지 않고 1회용 비닐봉투를 퇴출하는 등 ‘1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환경부 공무원노조 제공
  • 중랑 면목동 ‘공동체 주택마을’ 아시나요

    중랑 면목동 ‘공동체 주택마을’ 아시나요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 책을 주제로 한 ‘공동체 주택 마을’이 들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공동체 주택은 입주민들이 커뮤니티 공간을 함께 공유하며 공동 관심사와 생활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주거 방식을 가진 공간이다. 중랑구는 서울에 주택과 기반시설을 갖춘 마을 단위의 공동체 주택이 조성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1일 밝혔다. 구는 2016년 면목동에 있는 겸재교 공사 후 방치됐던 1615㎡ 시유지 자투리땅 활용 방안을 모색했고 서울시에 책을 주제로 한 거리 조성을 제안했다. 그 결과 방치됐던 땅에 공동체 주택 마을이 탄생할 수 있었다. 공동체 주택 마을은 문화·예술, 요리·여행, 어린이, 청소년·정보기술(IT), 소설·에세이, 디자인, 인문학 등 7개 테마별 ‘도서당’ 7개 동(총 38호)으로 구성돼 있다. 이달부터 문화예술인 등 동별로 주제에 맞는 전문가들이 입주해 쿠킹클래스, 인문학 강연, 마을 투어 등 다양한 재능기부 강연과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펼칠 예정이다. 지역 주민을 위한 공간도 마련됐다. 각 주택 1층에 독립서점, 식당, 카페 등 건물별 테마에 맞는 상업시설과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마을활력소, 공유주방, 옥상 등 다양한 공유 공간도 이용할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면목동 공동체 주택 마을은 일자리, 주거, 지역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새로운 주거모델로 우리 구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간 소통이 활성화되고 지역 상권도 함께 살아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동체 주택에 관심 있는 주민은 마을 내에 있는 ‘공동체 주택 지원허브 집집마당’에서 상담부터 교육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지도부에서 91년생 초선 의원까지… 與 ‘사과 총동원령’

    지도부에서 91년생 초선 의원까지… 與 ‘사과 총동원령’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1일 더불어민주당이 다시 한번 고개를 숙이며 지지를 호소했다. 전날 이낙연 공동 상임선거대책위원장에 이어 이날은 김태년 대표 직무대행과 지도부가 “내로남불 자세를 혁파하겠다”며 대국민 사과에 나섰다. 청년 초선 의원부터 지도부까지 줄줄이 읍소 행렬을 이어 가며 지지층 결집을 호소하고 있으나 중도층의 마음까지 돌릴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 김 대행은 대국민 성명에서 “기대가 컸던 만큼 국민의 분노와 실망도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그 원인이 무엇이든 민주당이 부족했다”고 밝혔다. 김상조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 민주당 박주민 의원의 ‘부동산 내로남불’에는 “민주당은 개혁의 설계자로서 스스로에게 더 엄격하고, 단호해지도록 윤리와 행동강령의 기준을 높이겠다”며 무관용 원칙을 약속했다. 그러면서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는 후보에게 서울과 부산을 맡길 수 없다”며 서울 박영선·부산 김영춘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민주당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달 25일 이 위원장이 “도와 달라”고 첫 읍소 메시지를 낸 후 사과 릴레이를 이어 가고 있다. 김종민 최고위원은 이날 라디오에 출연해 “선거를 앞두고 표를 얻기 위해 읍소한다는 것은 잘못된 표현”이라며 “국민의힘이 선거 때마다 하던 것이고, 그런 퍼포먼스 차원의 행동을 민주당은 잘 못한다”고 주장했다. 분노한 2030 민심을 달래는 데는 민주당 최연소 국회의원인 1991년생 전용기 의원이 나섰다. 전 의원은 지난달 31일 페이스북에 “민주당이 미우신 것을 잘 안다. 민주당에 분노하는 2030세대에 사죄를 드린다”고 올렸다. 서울과 부산 유세 현장에서도 ‘잘못했다’, ‘반성한다’, ‘도와 달라’는 메시지가 계속 나오고 있다. 하지만 한쪽에서 사과를 하면 다른 쪽에서 악재가 터지는 상황이라 민주당의 읍소 전략이 얼마나 효과를 거둘지는 미지수다. 또 이 위원장은 대국민 사과 당일에도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시장이 돼도 민주당이 다수인 시의회가 협조하지 않을 것이란 취지의 발언을 해 ‘거여 피로도’를 자극했다. 이 위원장은 화곡역 유세에서 “중앙정부에서는 대통령하고 싸움하고 시의회에 가서는 109명 중에 101명하고 싸우면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는 말이냐”고 주장했다. 이해찬 전 대표는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보궐선거에서 진다고 해도 다음 대선에서 훨씬 더 순탄하게 갈 수 있는 걸 약간의 장애물이 생기는 것일 뿐”이라며 “말하자면 비포장도로”라고 말했다. 손지은 기자 sson@seoul.co.kr
  • “스스로 적폐임을”...‘15채 매매’ LH직원, 김현미 표창장으로 재취업

    “스스로 적폐임을”...‘15채 매매’ LH직원, 김현미 표창장으로 재취업

    LH주택 15채 매입 징계받은 직원김현미 장관 표창장으로 감경표창장, 공공기관 재취업에 활용 전국에 주택 15채를 매매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A씨가 과거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받은 표창장으로 재취업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 결과 LH 재직 중 본인과 가족 명의로 아파트 15채를 매입한 사실을 숨기고 국토교통부 산하 다른 공기업으로 재취업한 A씨가 아파트 매입 당시 김현미 국토부 장관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이 표창장은 A씨가 분양내역을 신고하지 않아 징계위에 회부됐을 때 감경요인으로 작용하고, 이후 새만금개발공사에 재취업 할 때도 이용됐다. 황보승희 국민의힘 의원(부산 중영도)이 1일 새만금개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 12월29일 당시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A씨에게 “귀하는 평소 맡은 바 직무에 정려하여 왔으며 특히 국토교통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다”며 표창장을 수여했다. A씨는 이후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수원, 동탄, 목포, 대전, 논산, 포항, 창원, 진주 등에서 15채의 LH공급주택을 무더기로 사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무더기로 공급주택을 구입하던 시기, A씨는 징계가 아닌 표창장을 받은 것이다. 표창장 받기 한 달 전에도 A씨는 모친 명의로 대전의 LH공급주택을 순번추첨 수의계약으로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의 주택매입은 2018년 내부감사에서 분양내역을 신고하지 않은 사실이 적발되면서 확인됐다. 당시 그는 감봉 2개월의 징계수위가 잠정 결정됐지만, 표창장을 수여받은 것으로 인해 가장 가벼운 징계인 ‘견책’으로 감경됐다. 2019년 새만금개발공사 경력직으로 재취업 A씨는 2019년 새만금개발공사 경력직으로 재취업했다. 이 과정에서 LH징계내용은 숨긴 채 김현미 장관으로부터 받은 표창장을 첨부한 것으로 드러났다. 새만금개발공사는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재취업 당시 김현미 장관은 현직 장관이었다. 당시 경쟁률은 11대1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김 장관 표창장이 당락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파악된다. A씨는 재취업 과정에서 LH징계사실을 숨긴 것에 대해 ‘입사에 불이익을 받을까 싶어서 그랬다’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보 의원은 “부동산 적폐를 탓할 것이 아니라 문재인 정부가 스스로 적폐임을 인정하고 강력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공직기강이 뿌리까지 썩은 상황에서 LH직원들의 3기 신도시 땅투기 의혹은 예견된 참사였다”고 비판했다. 황보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집 15채 매매한 LH직원이 11대1의 경쟁률을 뚫고 새만금공사에 재취업한 비결이 김현미 장관 표창장 때문이라고 한다”며 “김 장관 눈에는 그 직원이 훌륭해보였나 보다”라고 비꼬았다. 한편 A씨는 다른 직원들의 비위적발 업무를 LH사태 이후로도 계속해오다 현재는 업무에서 배제된 상태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용산참사 유가족들 “오세훈, 서울시장 자격 없다”

    용산참사 유가족들 “오세훈, 서울시장 자격 없다”

    용산참사 피해 유가족들이 1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사퇴를 촉구했다. 오 후보는 전날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용산 참사는 임차인들의 과도한 폭력이 사건의 본질”이라면서 “재개발 과정에서 전철연(전국철거민연합회)이라는 시민단체가 가세해 매우 폭력적 형태의 저항이 있었다. 쇠구슬인가 돌멩이인가를 쏘며 저항하고 건물을 점거했는데, 거기에 경찰이 진입하다 생겼던 참사”라고 말했다. 이에 분노한 유가족들은 이날 당시 사건이 일어난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7 ‘용산기억전시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 후보의 말을 강도높게 비판했다. ‘용산기억전시관’은 서울시에서 용산 참사를 기억하기 위해 마련한 상설 전시 공간인데 유가족들은 오 후보가 당선됐을 때 이 공간마저 사라질까 두렵다고 했다. 용산 참사는 2009년 1월 20일 새벽 서울 용산 재개발지역의 남일당 4층 건물을 점거 농성 중이던 철거민들을 경찰이 진압하는 과정에서 옥상 망루에 불이 붙어 농성자 5명과 경찰관 1명이 숨진 사건이다. 유가족들은 “용산 철거민과 세입자들의 가족들과 땀 흘려 일궈온 생계수단을 빼앗은 오세훈은 서울시장 자격이 없다”며 “2007년 당시 오세훈 서울시장은 용산 일대 대규모 개발 광풍으로 몰아 넣어 2009년 용산 참사가 발생했다. 제2, 제3의 용산 참사가 올것만 같아 두렵다”고 비판했다. 집회에 참가한 이충연 씨는 “초중고등학교를 지나 결혼해 성인이 될 때까지 살았던 동네에 이제 이웃들이 살지 않는다”며 “오세훈 전 시장의 뉴타운 개발의 결과는 28억짜리 아파트에 살지 못하면 삶의 터전을 빼앗겨 서울 밖으로 쫓겨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오 후보는 이날 종로노인복지관을 방문한 뒤 취재진에 “경위를 막론하고 공권력이 투입되는 과정에서 좀 더 주의하고 신중했다면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가슴 아프게 생각하고 책임을 느끼며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했다.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 태영건설, 1,000가구 이상 대단지 프리미엄 ‘용인 드마크 데시앙’ 공급 앞둬

    태영건설, 1,000가구 이상 대단지 프리미엄 ‘용인 드마크 데시앙’ 공급 앞둬

    주택 시장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의 인기가 여전히 뜨겁다. 단지 규모가 클수록 관리비 지출이 적을 뿐만 아니라, 대단지에 걸맞은 커뮤니티 시설, 첨단 시스템 등도 다양하게 적용되기 때문이다. 보통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는 규모와 편의시설, 주거환경 등에서 우수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규모가 작았다면 들어오지 못했을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실내골프연습장, 맘스카페, 플레이클럽, 작은도서관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다양하게 조성되며, 공원·산책로 등의 조경시설까지 들어서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많은 가구 수로 인한 규모의 경제 덕분에 관리비 부담도 적다.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전국 1㎡당 관리비는 150~299가구의 경우 1,273원인데 반해 1,000가구 이상 아파트는 1,062원으로 16.5%나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단지를 조성하는 건설사 역시 단순한 단지 조성을 뛰어 넘어 지역의 대표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특화된 설계와 기술, 조경, 커뮤니티 시설 등으로 차별화를 꾀해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경우가 많아 수요자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다. 이러한 가운데, 태영건설이 오는 4월 용인시 처인구에서 1,308가구 대단지 ‘용인 드마크 데시앙’을 공급할 예정이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단지는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309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7층, 8개동, 총 1,308가구 규모로 이 중 1,069가구가 일반 공급되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1~84㎡이하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된다. 용인 드마크 데시앙은 대규모 단지에 걸맞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조경을 자랑한다. 주민공동시설로 피트니스와 실내골프연습장이 조성될 예정이며, 육아맘과 아이들을 위한 공간인 맘스카페·플레이클럽도 들어설 계획이다. 이 밖에도 그린 플라자, 감성정원, 데일리가든, 시니어가든 등 다양한 조경 시설을 바탕으로 쾌적한 주거 여건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탄탄한 생활인프라도 갖췄다 단지 바로 앞에 용인중앙공원이 위치하고 돌봉산, 봉두산, 마평동산 등도 인근에 있어 자연과 함께 하는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용인경전철 에버라인 운동장∙송담대역과 용인공용버스터미널도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영동고속도로(용인IC) 등을 통해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신설되는 GTX-A노선(예정)과 서울-세종고속도로(예정)가 개통되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여기에 용인 드마크 데시앙은 지역 핵심 로데오거리 상권과 함께 고림지구, 역북지구가 인접해 있는 것도 강점이다. 한편, ‘용인 드마크 데시앙’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에 들어서며, 4월 분양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번만 쓰고 버리는 마스크, 재활용 한다면

    한번만 쓰고 버리는 마스크, 재활용 한다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기존 일회용 마스크 대신 여러차례 사용할 수 있는 다회용 마스크 이용을 권장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회용 마스크를 제대로 폐기하지 않아 환경 오염 우려가 높다는 이유에서다. 1일 국민권익위원회는 ‘일회용 마스크의 친환경 사용 및 처리방안’을 마련해 환경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 교육부 등에 정책 제안했다고 밝혔다. 친환경 다회용 마스크 사용으로 방역 관리와 환경 오염 최소화를 함께 해결해야 한다는 취지다. 권익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상 속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지 1년이 지났고, 앞으로 상당기간 착용이 불가피해 이에 따른 환경 오염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앞서 권익위가 정책참여 플랫폼인 국민생각함에서 의견을 수렴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들은 평균 2.3일당 1개의 마스크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응답자 중 82%는 일회용 마스크를 주로 사용하고 있었다. 전체 국민으로 계산하면 하루 2000만개의 일회용 마스크가 사용, 폐기되는 셈이다. 권익위는 “연간으로 보면 73억개에 달해 마스크 생산·폐기 과정에서 환경오염 우려가 큰 상황”이라고 밝혔다. 실제 이번 의견 수렴에서는 응답자 가운데 80%가 보건상 안전이 확보된 필터형 다회용 마스크 사용을 권장해야 한다는 데 동의했고, 가격차가 있더라도 친환경 제품 구매의사가 있다고 밝힌 응답자는 71%로 나타났다. 권익위는 이번 의견 수렴 결과 등을 토대로 관련 기관에 보건용 마스크 친환경 생산 및 유통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제안 내용에는 다회용 마스크 사용 권장으로 정책 전환 검토, 친환경 마스크 생산·유통 관련 표준 지침 마련, 친환경 소재 마스크 유통 활성화를 위한 국가 차원의 행정·재정 지원 방안 마련 등을 담았다. 세종 박찬구 선임기자 ckpark@seoul.co.kr
  • [인사] KBS, KBS비즈니스, NH헤지자산운용, 교육부

    ■ KBS △ 시청자센터 시청자서비스부장 황진성 △ 전략기획실 매체전략부장 정혜경 △ 전략기획실 계열사협력부장 허주기 △ 전략기획실 예산부장 김선길 △ 편성본부 멀티플랫폼전략부장 송영석 △ 편성본부 멀티플랫폼데이터부장 최근영 △ 편성본부 멀티플랫폼운영부장 박진웅 △ 편성본부 멀티플랫폼개발부장 윤원섭 △ 편성본부 브랜드마케팅부장 손현철 △ 편성본부 1TV편성부장 예경옥 △ 편성본부 2TV편성부장 고원석 △ 편성본부 디지털편성부장 김윤환 △ 편성본부 편성제작부장 이경묵 △ 편성본부 콘텐츠아카이브부장 박태영 △ 편성본부 영상제작국 총감독 신재욱 △ 제작1본부 제작운영부장 이병기 △ 제작1본부 시사교양1국 CP 박융식 △ 라디오센터 라디오기획부장 김강훈 △ 라디오센터 라디오편성부장 홍순영 △ 라디오센터 사회공헌방송부장 황형선 △ 라디오센터 라디오제작국 CP 유경숙 △ 라디오센터 라디오제작국 CP 이은미 △ 라디오센터 라디오제작국 CP 이혁휘 △ 제작2본부 콘텐츠사업부장 이석진 △ 제작2본부 대형이벤트방송사업단장 유웅식 △ 드라마센터 CP 홍석구 △ 기술본부 기술기획부장 박종석 △ 기술본부 송신시설부장 신중헌 △ 기술본부 남산송신소장 조창형 △ 기술본부 미디어기술연구부장 이만규 △ 기술본부 미디어송출부장 이병호 △ 기술본부 TV기술국 총감독 송진석 △ 기술본부 TV기술국 총감독 박상용 △ 기술본부 보도기술국 총감독 최종철 △ 경영본부 총무시설부장 인석환 △ 경영본부 건축기전부장 김재수 △ 경영본부 전력운영부장 김상복 △ 경영본부 자산운용부장 이진관 △ 경영본부 강북사업지사장 정국진 △ 경영본부 강남사업지사장 강윤규 △ 경영본부 경기북부사업지사장 김용중 △ 춘천방송총국 기술국장 박민호 △ 제주방송총국 총무국장 양창훈 (이상 4월 5일자) △ 본사 편성본부 아나운서2부장 홍소연 (이상 4월 12일자) ■ KBS비즈니스 △ 시설사업부장 박정원 △ 대구지사장 손성광 △ 시설사업부 차장 임상우 ■ NH헤지자산운용 ◇ 본부장 신규선임 △ 경영지원본부 김남영 ■ 교육부 △ 대통령비서실 박대림 △ 중앙교육연수원 배정익 △ 경북대 행정지원부장 전용진 △ 경북대 입학과장 이상준 △ 부경대 산학협력부장 이일준 △ 한국교원대 입학인재관리과장 최인성 △ 부산대 국제협력실장 정봉구
  • [인사]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고용노동부, 강원일보, 에너지경제신문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 부원장 조민수 △ 국가과학기술데이터본부장 최광남 △ 국가슈퍼컴퓨팅본부장 이식 △ 정책부장 최희석 △ 경영지원부장 송장헌 △ 기획부장 김민기 ■ 고용노동부 ◇ 국장급 임용 △ 정책기획관 박준호 ■ 강원일보 ◇ 이사(대우)승진 △ 영서총지사장 이사대우 황형주 △ 디지털미디어국장 이사대우 김현철 ◇ 국장(대우) 승진·전보 △ 미래전략기획실장 국장 김석만 △ 강원연감주간 겸 기획위원 국장 남궁현 △ 논설실 국장대우 박종홍 △ 편집국 화천주재 국장대우 장기영 △ 출판기획국 제작부 국장대우 김태완 ◇ 부국장(대우) 승진·전보 △ 편집국 취재담당 부국장 겸 정치부장 심은석 △ “ 편집담당 부국장 안상영 △ ” 횡성주재 부국장 유학렬 △ “ 삼척주재 부국장 황만진 △ 경영지원실 CTP실 부국장 박준선 △ 편집국 영동총지사 부국장대우 조상원 △ ” 영서총지사 부국장대우 이명우 △ “ 사진부 부국장대우 김남덕 △ 출판기획국 옵세트 CTP실 부국장대우 심상식 △ 경영지원실 재무부장 부국장대우 윤명구 △ ” 전산관리부장 부국장대우 김희두 △ 문화사업국 부국장대우 변경환 △ 마케팅본부 광고마케팅국 부국장대우 이흥주 ◇ 부장(대우) 승진·전보 △ 편집국 사회부장 오석기 △ “ 경제부장 신형철 △ ” 편집부장 백진용 △ “ 문화체육부장 허남윤 △ ” 서울취재팀장 이무헌 △ “ 편집부 부장대우 이화준 △ ” 사회부 부장대우 장현정 △ “ 인제주재 부장대우 김보경 △ ” 영월주재 부장대우 오윤석 △ “ 편집부 부장대우 이상목 △ 마케팅본부 광고마케팅국 부장대우 윤정한 △ ” 영상사업부 부장대우 김명기 △ “ 관리부 부장대우 이연화 △ 미래전략기획실 부장대우 정병철 ◇ 차장(대우) 승진·전보 △ 편집국 영동총지사 차장 권태명 △ ” 사회부 차장 신하림 △ “ 편집부 차장 김형기 △ ” 사진부 차장 박승선 △ 문화사업국 차장 장선웅 △ 마케팅본부 광고마케팅국 기획제작부 차장 이용순 △ 영서총지사 차장 김석동 △ 경영지원실 재무부 차장 전남희 △ 강원연감실 겸 조사자료부 차장 이소영 △ 출판기획국 디자인편집부 차장 김세진 △ 편집국 사회부 차장 대우 하위윤 △ “ 동해주재 차장 대우 김천열 △ ” 편집부 차장대우 강동휘 △ “ 정치부 차장대우 이하늘 △ 디지털미디어국 차장대우 이태영 △ 영동총지사 광고마케팅국 차장대우 황성구 △ 마케팅본부 독자서비스국 차장대우 윤호진 △ 영동총지사 독자서비스국 차장대우 권현미 △ 출판기획국 기획영업부 차장대우 김소연 △ 편집국 사회부 기자 정윤호 △ ” 편집국 강릉주재 기자 김도균 ■ 에너지경제신문 △ 상무(편집국장) 정훈식
  • “그냥 넘어갈 수 없다”…20만 분노한 세모녀 살인사건

    “그냥 넘어갈 수 없다”…20만 분노한 세모녀 살인사건

    “그 쓰레기 XX의 실명을 거론하지 못하고 이렇게 적어야 하는 현실이 아프다. 잘못된 정보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동생과 가족들이 욕보여 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난 25일 피해자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집 안에서 숨진 세 모녀와 거실에서 자해한 가해자 A씨를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세 모녀를 살해한 혐의를 인정한 A씨는 병원에서 회복 중이다. 숨진 큰딸 B씨와 A씨는 오래 알고 지냈지만 연인 관계는 아니었다. 큰딸의 지인은 30일 게임커뮤니티 인벤에 글을 올려 “조용히 장례를 마무리하고 이제서야 글을 올린다”며 B씨가 올해 1월부터 스토킹을 당했고, A씨가 비정상적으로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지인은 “부담감을 느낀 B씨가 A씨에게 ‘더 이상 연락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정중히 연락을 끊어내자 그때부터 앙심을 품고 이번 일을 계획한 것 같다”라며 B씨가 다른 지인과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했다. ‘자꾸 다른 번호로 연락 와서 마지막으로 내가 밥 샀는데 그거 얼마인지 보내달라고. 그래서 그냥 받을 생각 없어서 씹었는데 나중에 번호 바꿔서 마지막이라고 잘 생각해라 XX하길래 너무 귀찮아서 그냥 계좌 불러줬다.’ - B씨가 A씨와 관련된 일을 언급한 메시지 내용 지인은 이 사건이 남녀갈등 혹은 온라인게임 때문으로 논점이 흐려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했다. 그는 “A씨로 인해 한 가족이 희생된 너무나도 슬프고 끔찍한 사건”이라며 “잘못된 정보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가족들이 욕보여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지인은 “B씨는 정말 착하고 좋은 사람이었기 때문에 친척분들과 친구들, 지인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너무나 괴로워하고 슬퍼하고 아파하고 있다. 그 쓰레기 XX의 실명을 거론하지 못하고 이렇게 적어야 하는 현실이 너무 마음 아프다”라며 A씨의 신상을 공개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글을 공유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전날 A씨의 서울 강남구 집을 압수수색했다. A씨의 집에서 휴대전화를 추가로 발견한 경찰은 “사건과 연관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휴대전화들에 대해서 디지털 포렌식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범행 현장에서 발견됐던 휴대전화는 포렌식이 끝난 것으로 알려졌다.“신상 공개하라” 20만 분노의 청원 ‘노원 일가족 3명 살인사건의 가해자 20대 남성 신상 공개 바랍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은 1일 오전 기준 20만 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동의했다. 청원인은 “하루에도 수십 명씩 죽어가는 여성들은 ‘안 만나줘’, ‘그냥’(묻지마), ‘약하니까’ 등 상대적 약자라는 이유로 많은 범죄에 노출돼있다”며 “현재 ‘노원 세 모녀 살인 사건’으로 기사가 올라오지만, 세상은 왠지 조용한 것 같다. 조용하면 안 된다. 그냥 넘어가서도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이 사건의 가해자는 자해를 시도해 치료 중이라 아직 제대로 밝혀진 바는 없지만, 일가족 3명이 죽임을 당한 것은 확실하다”며 “작정하고 범행을 저지른 것도 확실하다. 가해자 신상을 빠른 시일 내에 공개 바란다”고 촉구했다. 피의자의 신상 공개 여부는 지방경찰청별로 설치된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한다. 위원회는 경찰, 변호사, 의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정강력범죄 처벌에 대한 특례법에 따른 신상 공개 기준은 △범행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강력범죄 사건 △피의자가 그 죄를 범했다고 믿을만한 충분한 증거 △국민의 알 권리 보장과 범죄 예방 등 공공 이익 △피의자가 청소년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 등이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IT·첨단기술 인재 유치 ‘디지털 노마드 비자’ 신설

    코로나19로 인한 이동제한과 국내 인구감소에 따른 노동력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노동자의 입국을 확대하고 취업기간도 늘리기 위한 보완책이 나왔다. IT·첨단기술 인재를 대상으로는 디지털 노마드 비자를 신설하고, 국내에 일정한 근무처가 없어도 ‘원격근무 우수기술인재비자’를 발급해 장기체류를 허용함으로써 국내 기업과의 협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정부는 31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5차 외국인정책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21년 외국인 정책 시행계획’을 심의, 확정했다. 시행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감염병 상황에서 인력난을 겪는 중소제조업과 농축어업 분야 등의 인력을 보충하기 위해 국내 체류 중인 비전문 인력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비전문취업 자격 이주 노동자의 재입국 제한기간을 3개월에서 1개월로 줄이고, 감염병 등으로 입출국이 어려울 때는 1년 범위 내에서 취업활동 기간을 연장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첨단기술과 신산업 분야의 해외 우수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디지털 노마드 비자를 신설하는 한편 지식재산권 보유자에게는 비자 취득 시 가점을 부여하고 연구개발(R&D) 우수인재와 신산업 종사 외국인은 비자요건을 완화하기로 했다. 세종 박찬구 선임기자 ckpark@seoul.co.kr
  • 뒤처진 역세권 살리고 노후단지 재정비… 관건은 주민 10% 동의

    뒤처진 역세권 살리고 노후단지 재정비… 관건은 주민 10% 동의

    철길 막힌 영등포역 뒤편 콤팩트 시티로가산디지털 역세권 상업·문화 중심지로신길4구역은 1200가구 대규모 단지 조성용적률 높여 민간 개발보다 40% 더 공급분양권 없는 현금청산 대상자 반발 변수31일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선도지구로 선정된 21곳은 낡은 주택들이 몰린 데다 도로와 철길로 주변이 단절됐고, 고도지구 지정 등으로 개발 제한을 받는 곳이다. 뉴타운 사업지구에서 풀렸지만 개발이 이뤄지지 않아 낙후지로 방치된 곳도 포함됐다. 자치구별로는 서울 금천구 1곳, 도봉구 7곳, 영등포 4곳, 은평구 9곳이다. 선도지구 가운데 한 곳인 영등포 역세권 복합개발지구는 영등포역 뒤편 낙후지역이다. 역세권이지만 1호선 철길이 가로막고 있어 개발이 끝난 영등포역 앞과 단절된 곳이다. 낡은 주택이 77% 이상 몰려 있지만, 2종 일반주거지역이어서 사업성이 떨어지고 주민 부담이 커 개발에서 밀렸다. 소규모·비정형 필지가 많고 이주대책 마련 때문에 민간개발업체도 달려들지 않던 곳이다. 결국 주택 2580가구와 업무·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직주 근접 ‘콤팩트 시티’로 조성하는 개발안을 마련, 개발 돌파구를 찾았다.금천구 가산디지털 역세권사업도 상황은 비슷하다. 가산디지털단지역 인근이지만 2019년 김포공항 고도지구가 풀리기 전까지 고밀 개발이 불가능했다. G밸리와 남부순환로가 있어 도시 공간 연결이 끊겼고, 작은 토지 소유자가 많아 주거환경개선사업도 어려웠던 곳이다. 금천구가 주택 1253가구와 상업·문화·업무기능이 어우러지는 고밀복합사업을 제안해 물꼬를 텄다. 은평구 불광동 저층 주거단지는 단독·연립주택이 밀집한 곳으로 공공재개발사업을 신청했다가 탈락한 곳이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역세권(연신내역)의 주택공급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입지를 지녀 1650가구 규모의 대규모 주택단지로 개발된다. 옛 신길4구역 역시 저층 주거단지로 낡은 단독·연립주택이 빼곡히 들어섰다. 신길 뉴타운의 중심부지만 개발이 지지부진했던 곳이다. 용적률을 높여 1200가구가 들어서는 대규모 단지로 조성하는 개발 방안을 마련, 선도지구로 선정됐다. 선도지구로 선정돼 개발 길이 열린 것은 도시규제 완화가 따랐기 때문에 가능했다. 국토부 시뮬레이션 결과 21개 지역 평균 종(種)을 1~2단계 상향 조정하면 용적률은 현행 142%에서 380%로 늘어난다. 민간재개발 때 용적률(269%)과 비교해도 111% 포인트 늘어나 공급 가구수가 40%가량 증가한다. 건립 가구가 늘어나 사업성이 개선되면 땅 주인 수익률도 26.9% 포인트 올라간다. 과제도 남았다.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면 주민 10% 이상의 동의를 확보해야 하는데, 21개 선도지구는 지자체가 주도해 신청한 곳이다. 주민들과 공감을 나눴다고는 하지만 주민 동의 확보는 미지수다. 분양권을 받지 못하는 현금청산 대상자의 반발 또한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전문위원은 “토지주와 지역 주민 설득에 사업 성패가 달렸다”며 “주민 동의를 얼마나 빨리 받아 낼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코로나 유행 속 디지털 노마드 비자 생긴다

    코로나 유행 속 디지털 노마드 비자 생긴다

    코로나19로 인한 이동제한과 국내 인구감소에 따른 노동력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노동자의 입국이 확대되고 취업기간도 늘어난다. IT·첨단기술 인재를 대상으로는 디지털 노마드 비자가 신설된다. 국내에 일정한 근무처가 없어도 ‘원격근무 우수기술인재비자’를 발급해 장기체류를 허용함으로써 국내 기업과 협업을 강화한다는 개념이다. 정부는 31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5차 외국인정책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2021년 외국인 정책 시행계획’을 심의, 확정했다. 시행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감염병 상황에서 인력난을 겪는 중소제조업과 농축어업 분야 등의 인력을 보충하기 위해 국내 체류 중인 비전문 인력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비전문취업 자격 외국인노동자의 재입국 제한기간을 3개월에서 1개월로 줄이고, 감염병 등으로 입출국이 어려울 때는 1년 범위 내에서 취업활동 기간을 연장한다는 방침이다. 캄보디아, 라오스 등 방역상황이 양호한 국가를 중심으로 외국인 노동자의 입국을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아울러 첨단기술과 신산업 분야의 해외 우수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디지털 노마드 비자를 신설하는 한편 지식재산권 보유자에게는 비자 취득시 가점을 부여하고 연구개발(R&D) 우수인재와 신산업 종사 외국인은 비자요건을 완화하기로 했다. 무비자 외국인의 입국시 온라인으로 개인·여행 정보를 입력하는 전자여행허가제도 도입된다. 세종 박찬구 선임기자 ckpark@seoul.co.kr
  • 세 모녀의 억울한 죽음… 범인은 연인이 아니었다 [이슈픽]

    세 모녀의 억울한 죽음… 범인은 연인이 아니었다 [이슈픽]

    “그 쓰레기 XX의 실명을 거론하지 못하고 이렇게 적어야 하는 현실이 아프다. 잘못된 정보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동생과 가족들이 욕보여 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난 25일 피해자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집 안에서 숨진 세 모녀와 거실에서 자해한 가해자 A씨를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세 모녀를 살해한 혐의를 인정한 A씨는 병원에서 회복 중이다. 숨진 큰딸 B씨와 A씨는 오래 알고 지냈지만 연인 관계는 아니었다. 큰딸의 지인은 30일 게임커뮤니티 인벤에 글을 올려 “조용히 장례를 마무리하고 이제서야 글을 올린다”며 B씨가 올해 1월부터 스토킹을 당했고, A씨가 비정상적으로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지인은 “부담감을 느낀 B씨가 A씨에게 ‘더 이상 연락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정중히 연락을 끊어내자 그때부터 앙심을 품고 이번 일을 계획한 것 같다”라며 B씨가 다른 지인과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했다. ‘자꾸 다른 번호로 연락 와서 마지막으로 내가 밥 샀는데 그거 얼마인지 보내달라고. 그래서 그냥 받을 생각 없어서 씹었는데 나중에 번호 바꿔서 마지막이라고 잘 생각해라 XX하길래 너무 귀찮아서 그냥 계좌 불러줬다.’ - B씨가 A씨와 관련된 일을 언급한 메시지 내용 지인은 이 사건이 남녀갈등 혹은 온라인게임 때문으로 논점이 흐려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했다. 그는 “A씨로 인해 한 가족이 희생된 너무나도 슬프고 끔찍한 사건”이라며 “잘못된 정보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가족들이 욕보여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지인은 “B씨는 정말 착하고 좋은 사람이었기 때문에 친척분들과 친구들, 지인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너무나 괴로워하고 슬퍼하고 아파하고 있다. 그 쓰레기 XX의 실명을 거론하지 못하고 이렇게 적어야 하는 현실이 너무 마음 아프다”라며 A씨의 신상을 공개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글을 공유했다.“가해자 신상 공개하라” 19만명 청원 서울 노원경찰서는 전날 A씨의 서울 강남구 집을 압수수색했다. A씨의 집에서 휴대전화를 추가로 발견한 경찰은 “사건과 연관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휴대전화들에 대해서 디지털 포렌식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범행 현장에서 발견됐던 휴대전화는 포렌식이 끝난 것으로 알려졌다. ‘노원 일가족 3명 살인사건의 가해자 20대 남성 신상 공개 바랍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은 지난 26일부터 현재까지 19만 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동의했다. 청원인은 “하루에도 수십 명씩 죽어가는 여성들은 ‘안 만나줘’, ‘그냥’(묻지마), ‘약하니까’ 등 상대적 약자라는 이유로 많은 범죄에 노출돼있다”며 “현재 ‘노원 세 모녀 살인 사건’으로 기사가 올라오지만, 세상은 왠지 조용한 것 같다. 조용하면 안 된다. 그냥 넘어가서도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이 사건의 가해자는 자해를 시도해 치료 중이라 아직 제대로 밝혀진 바는 없지만, 일가족 3명이 죽임을 당한 것은 확실하다”며 “작정하고 범행을 저지른 것도 확실하다. 가해자 신상을 빠른 시일 내에 공개 바란다”고 촉구했다. 피의자의 신상 공개 여부는 지방경찰청별로 설치된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한다. 위원회는 경찰, 변호사, 의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정강력범죄 처벌에 대한 특례법에 따른 신상 공개 기준은 △범행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강력범죄 사건 △피의자가 그 죄를 범했다고 믿을만한 충분한 증거 △국민의 알 권리 보장과 범죄 예방 등 공공 이익 △피의자가 청소년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 등이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인사] DB금융투자, 신영증권,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한국농촌경제연구원

    ■ DB금융투자 ◇ 보임 △ Equity운용본부장 김현구 △ FICC운용팀장 김창섭 △ 종합금융3팀장 강도형 △ 기관금융팀장 김범진 △ IT기획파트장 이재광 △ IT개발파트장 박상배 ◇ 전보 △ 매체관리파트장 이재성 ■ 신영증권 ◇ 부장 승진 △ 대치센터 이재용 △ 상품개발부 최윤미 △ 서면지점 배철민 △ IT업무지원팀 정의석 △ FSS부 한동민 △ 영업부 박세진 △ ECM부 정기영 △ 자산운용부 김륜태 △ 크레딧 마켓부 김보성 △ 프로젝트금융부 김충기 △ 해운대지점 이상순 ◇ 차장 승진 △ 개발금융부 이흥규 △ 광주지점 박영미 △ 디지털사업TFT 왕현정 △ 미래금융팀 김민수 △ 반포지점 김의준 △ 반포지점 이준호 △ 산업분석팀 이지연 △ 솔루션기획부 이현진 △ IT고객지원팀 박용진 △ IT업무지원팀 예지애 △ IT업무지원팀 최성일 △ SP 세일즈부 이권철 △ APEX패밀리오피스부 백정은 △ FICC파생운용부 강철민 △ 영업부 고서연 △ 영업부 김문상 △ 인텔리전스전략실 김수현 △ 인텔리전스전략실 이광학 △ 자산운용부 한주성 △ 재무관리팀 천상현 △ 채권영업부 김현경 △ 채권운용부 강현호 △ 커스터머저니(Customer Journey)부 이태환 ◇ 부장 전보 △ 개발금융부 양병우 △ 자산운용부 공영권 ◇ 차장 전보 △ 경영지원팀 신동규 △ 대치센터 변미우 △ VC사업부 조용재 △ 파생전략운용부 박민혜 ■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 상무 승진 △ 주식운용본부 김흥직 △ QPS본부 방대진 △ AI본부 김성훈 ◇ 이사 승진 △ 컴플라이언스&리스크관리본부 컴플라이언스팀 문성회 △ 인사팀 류지현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 승진 △ 선임연구위원 김정섭 마상진 이명기 △ 연구위원 김상효 김종인 박성진 최용호 △ 책임행정원 이정현
  • 7월 7일부터 법정 최고금리 연 24%→20%로

    오는 7월 7일부터 법정 최고금리가 기존 연 24%에서 연 20%로 인하된다. 금융위원회는 30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법정 최고금리 인하를 위한 ‘대부업법·이자제한법 시행령 개정령안’이 통과했다고 밝혔다. 금융회사 대출과 10만원 이상의 사인 간 거래에 적용되는 최고금리를 연 24%에서 20%로 4% 포인트 내리는 내용이 핵심 내용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국정과제로 선정한 국민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무엇보다 208만명에 달하는 고금리 채무자들의 이자 부담이 크게 줄어들게 됐다”고 밝혔다. 대출계약을 새로 체결하거나 갱신·연장하는 계약부터 적용된다. 시행일 이전에 체결된 계약은 소급 적용되지 않는다. 다만 저축은행은 개정 표준약관에 따라 기존 계약(2018년 11월 1일 이후 체결·갱신·연장된 계약)도 인하된 최고금리 20%를 적용한다. 금리 20%를 초과하는 기존 계약자들은 시행일 이후 재계약이나 대환, 만기 연장 등으로 인하된 최고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 금융위는 후속 조치를 담은 ‘정책서민금융 공급체계 개편방안’을 이날 발표했다. 그 일환으로 법정 최고금리 인하 이후 대출 만기 연장이 거부될 것으로 우려되는 저소득층·저신용자를 위해 내년까지 연 금리 20% 초과 대출의 대환 상품을 공급한다. 대출 한도는 대출 잔액 범위 내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며, 3∼5년 원리금 균등분활상환 방식이 적용된다. 금리는 연 17∼19%이며 국민행복기금으로 100% 특례보증한다. 또 기존 상호금융, 저축은행으로 한정된 출연 주체를 은행, 보험사, 여신전문회사 등 가계대출을 취급하는 전체 금융권으로 확대한다. 새로 재원을 출연하는 은행과 여신전문회사는 올 하반기 이후에 신규 정책서민금융인 햇살론 뱅크·카드를 출시한다. 햇살론 뱅크는 정책서민금융 상품을 1년 이상 이용하고, 최근 1년 이내 부채 또는 신용도가 개선된 저소득자(연소득 3500만원 이하)가 이용할 수 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불법 체류자 만들겠다”...외국인 노동자 상습성폭행, 임신·낙태시킨 농장주

    “불법 체류자 만들겠다”...외국인 노동자 상습성폭행, 임신·낙태시킨 농장주

    캄보디아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가 농장 주인에게 상습 성폭행을 당했다. 이 농장 주인은 피해자가 임신하자 병원으로 데려가 강제 중절 수술까지 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안산 단원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이주노동자권익보호단체는 성폭행 등 혐의로 농장주 A씨(40대)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했다. A씨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1월까지 충남 논산에 있는 자신의 농장 기숙사 등에서 캄보디아 여성 노동자를 상대로 상습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피해자가 임신하자 병원으로 데려가 강제 중절 수술까지 시켰다. 성폭행을 견디다 못한 피해자가 친구 집으로 도망가자 A씨는 “돌아오지 않으면 불법 체류자로 만들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제출받은 서류와 증거 등을 바탕으로 고발인과 피해자 조사 후 사건 발생지인 논산경찰서로 사건을 이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행 고용허가제, 국내 취업 기간 3년 중 3회의 사업장 변경만 허용 현행 고용허가제는 외국인 노동자에 대해 국내 취업 기간 3년 중 3회의 사업장 변경만을 허용한다. 외국인 노동자의 책임이 아닌 경우에는 횟수 제한이 없지만 사업주의 동의 없이는 사실상 근로계약 해지 사유를 충족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민주노총이 지난해 공개한 설문조사에서 사업장 변경을 시도했다가 실패한 적이 있다는 외국인 노동자의 73.3%가 그 이유로 ‘사업주가 동의해주지 않아서’를 꼽았다. 또 여성 외국인 노동자들이 성폭력을 당하면 다른 사업장으로 긴급히 옮길 수 있는 제도가 시행 중이지만 한국말이 서툰 피해자들이 적절한 대응 방법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吳 유세 콤비’ 나경원·안철수…羅 “내곡동 안 먹혀” 安 “일자리 전광판 어딨나”

    ‘吳 유세 콤비’ 나경원·안철수…羅 “내곡동 안 먹혀” 安 “일자리 전광판 어딨나”

    吳에 패한 둘다 “기호 2번 오세훈 뽑아달라”羅 “권력형 성범죄로 인한 선거, 용 써도 안돼”安 “검찰, 맹견 아닌 애완견 만든 정부”심판론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에게 경선에서 패배한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30일 현장 유세에서 힘을 합쳐 오 후보를 적극 응원했다. 인지도가 매우 높은 각 당 간판 정치인들이 손잡고 벌이는 ‘콤비 유세’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오 후보의 유세 흥행에 쌍끌이로 동력을 지원하는 분위기다. 나 전 의원은 ‘내곡동 처가땅 의혹’을 제기하는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겨냥해 “민주당 권력형 성범죄로 인한 선거는 아무리 용 써도 안 되니 네거티브 그만하라”고 꼬집었고, 안 대표는 “검찰을 맹견 아닌 애완견으로 만든 정부”라며 여당 심판론을 꺼내들었다. 나경원 “박영선, 네거티브 그만하라”“내곡동 할아버지를 제기해도 안 먹혀” 이날 두 사람은 오 후보의 유세차에 올라 문재인 정부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한목소리로 맹공했다. 앞서 나 전 의원은 당내 경선에서, 안 대표는 단일화 경선에서 오 후보에 차례로 패했다. 나 전 의원은 영등포구 롯데백화점 앞 유세에서 “지금 이 선거는 민주당의 권력형 성범죄로 인한 선거”라면서 “이 나쁜 선거에서 민주당에 표를 줄 수 있겠나”라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 “박 후보가 아무리 용을 쓴다 해도 될 수 없는 선거”라면서 “같은 여성 정치인으로서 한마디 한다. 그만 용써라”라고 직격했다. 나 전 의원은 박 후보의 ‘내곡동 처가땅 의혹’ 공세에 대해 “네거티브하지 말라”면서 “지금 어떤 네거티브를 해도, 내곡동이 아니라 내곡동 할아버지 의혹을 제기해도 안 먹힌다”고 비꼬았다.안철수 “‘文 자랑’ 일자리 전광판 팔았나”文정부 일자리·검찰개혁 비판 나 전 의원으로부터 마이크를 넘겨받은 안 대표는 문재인 정부 실정을 조목조목 따졌다. 흰색 점퍼를 맞춰 입고 나온 안 대표는 “일자리 전광판(상황판) 만들어서 문재인 대통령이 함박웃음 지으면서 자랑했다”면서 “지금 그 전광판 어딨나. 요즘 동네 물건 파는 사이트들 많잖아요. 혹시 그 사이트에 판 거 아닌지 모르겠다”라고 조소했다. 핵심 국정과제였던 검찰개혁에 대해서도 “검찰이 원래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하는 맹견 역할을 해야 하는데, 이 정부 검찰개혁은 맹견이 아니라 애완견을 만드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안 대표는 “제발 기호 2번 오 후보를 뽑아 달라”면서 “정말로 정말로 진심으로 머리 숙여서 시민 여러분께 부탁드린다”고 간청했다. 이날 박 후보와의 두 번째 토론을 앞둔 오 후보는 나 전 의원과 안 대표가 도착하기 전 연설을 마치고 떠나 두 사람의 ‘바람잡이’ 역할을 톡톡히 했다. 오 후보는 “안 대표를 볼 때마다 정말 감사하고 마음이 짠하다”면서 안 대표와 나 전 의원의 이름을 자신의 이름보다 더 크게 연호해달라고 부탁하고 퇴장했다.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이웃사촌 용인시-성남시, 도로연결 놓고 갈등

    이웃사촌 용인시-성남시, 도로연결 놓고 갈등

    이웃하고 있는 경기 용인시와 성남시가 도로 연결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 용인시는 고기동 지역의 만성적인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고기교를 포함한 주변 도로 확장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성남시는 오히려 성남지역 교통난이 가중된다며 반대하고 있다. 30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2003년 건설한 고기교는 용인시 고기동과 성남시 대장동을 연결하는 길이 25m, 폭 8m 교량으로 폭이 좁아 온종일 교통체증을 빚고 있다. 고기동은 낙생저수지와 계곡 등으로 유명해 카페와 음식점 등이 즐비하다. 때문에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외지인들이 몰려들어 고기교에서 차량들이 뒤엉키는 모습을 쉽게 볼수 있다. 고기동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최모(36)씨는 “고기동 지역에 식당이나 카페, 펜션 등이 늘어나면서 교통체증이 극에 달하고 있다”면서 “주변에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앞으로의 상황은 더욱 심각해 질 것”이라고 걱정했다. 용인시는 이에따라 고기교 확장을 포함한 고기동~성남시 대장지구간 용인도시계획도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나 성남시 구간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용인시는 고기교를 길이 40m, 폭 20m로 확장하고 성남쪽 도로와 연결할 계획이지만 고기교 토지의 3분의2를 관할하고 있는 성남시는 “용인에서 성남쪽으로 진입하는 차량들이 많아져 교통난이 불보듯 뻔하다”며 동의하지 않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고기교를 확장해 성남쪽 도로와 연결하면 용인 신봉 1·2지구의 교통량이 용서고속도로가 아닌 성남 대장지구앞 도로를 이용해 서판교나 서울로 진입하게 된다”면서 “용인시가 용서고속도로 등 주변 도로 교통량 분산 대책을 마련하지 않는한 고기교 확장에 응할수 없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용인시 관계자는 “고기교는 용인 주민 뿐아니라 올해말 완공예정인 성남 대장지구 입주 주민들도 이용하기 때문에 교량확장은 불가피 하다”면서 “성남시에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국민권익위원회에 중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인사] 웰컴저축은행·웰컴리싱라오, 문화재청, 국방부, 관세청

    ■ 웰컴저축은행·웰컴리싱라오 ◇ 웰컴저축은행 승진 △ 권영관 ICT서비스본부 본부장(상무) △ 이동호 리스크관리본부 여신관리팀 팀장(이사) ◇ 웰컴리싱라오 승진 △ 정창복 웰컴리싱라오 법인장(상무) ■ 문화재청 ◇ 고위공무원 승진 △ 국립무형유산원장 이종희 ◇ 과장급 전보·임용 △ 유형문화재과장 김종승 △ 세계유산정책과장 여성희 △ 활용정책과장 최영호 ■ 국방부 ◇ 과장급 △ 군수관리관실 안전정책팀장 이록희 △ 보건복지관실 군인재해보상과장 최창덕 △ 군사시설기획관실 군소음보상팀장 서병훈 ■ 관세청 ◇ 국장급 전보 △ 관세청 통관국장 김용식 △ 관세청 심사국장 이석문 △ 관세청 조사국장 고석진 △ 관세청 국제관세협력국장 주시경 ◇ 과장급 전보 △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 강연호 △ 관세청 인사혁신담당관 박헌 △ 관세청 감찰팀장 채봉규 △ 관세청 정보데이터기획담당관 최연수 △ 관세청 정보관리담당관 현명진 △ 관세청 연구개발장비팀장(직무대리) 최영환 △ 관세청 시스템운영팀장 노시교 △ 관세청 통관물류정책과장 한민 △ 관세청 관세국경감시과장(통관국) 임현철 △ 관세청 수출입안전검사과장 정기섭 △ 관세청 전자상거래 통관과장 김기동 △ 관세청 보세산업지원과장 김재식 △ 관세청 심사정책과장(심사국) 이철재 △ 관세청 세원심사과장(심사국) 윤동주 △ 관세청 기업심사과장 김동수 △ 관세청 공정무역심사팀장 백도선 △ 관세청 조사총괄과장 양승혁 △ 관세청 외환조사과장 김현석 △ 관세청 국제조사과장 백형민 △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장 김희리 △ 관세청 자유무역협정집행과장 오현진 △ 관세청 원산지검증과장 김동이 △ 인천세관 항만수출입물류과장 문행용 △ 인천세관 항만통관정보과장 김용익 △ 인천세관 공항통관감시국장 유영한 △ 인천세관 여행자통관1국장 이근후 △ 인천세관 여행자통관2국장 정광춘 △ 서울세관 심사1국장 김현정 △ 서울세관 심사2국장 장웅요 △ 천안세관장 강성철 △ 부산세관 신항통관감시국장 김종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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