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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영호 경기도의원 청소년쉼터 확충 국비 지원 촉구 건의

    유영호 경기도의원 청소년쉼터 확충 국비 지원 촉구 건의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유영호 의원(용인6·더민주)이 대표발의 한 ‘청소년쉼터 확충 촉구 건의안’이 14일 상임위 심사를 원안으로 통과했다. 청소년쉼터는 ‘청소년복지 지원법’이 규정하는 청소년복지시설로서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하여 가정·학교·사회로 복귀하여 생활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보호하면서 상담·주거·학업·자립 등을 지원하는 시설이다. 본 건의안은 청소년쉼터의 확충을 위하여 청소년쉼터 설치 시 설치 비용의 70% 이상 국비로 부담하고 청소년복지시설의 운영비 등 보조금 지원을 현실화하며 ‘지방세특례제한법’ 및 관련 법령을 개정하여 지방세 면제 대상 사회복지시설의 범위에 청소년복지시설이 포함하도록 개정을 촉구 건의하는 것이다. 유 도의원은 “청소년쉼터의 균형적인 증설을 통해 거리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가정 밖 청소년을 보호하고 상담·학업·자립·교육 등을 지원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인사]

    ■보건복지부 ◇국장급 △사회서비스정책관 정충현△장애인정책국장 염민섭 ■한국도로공사 △홍보실 언론홍보팀장 양영주△감사실 특별감사팀장 박순호△통합기술마켓추진단(T/F)장 김회경△사회가치혁신처 경영평가팀장 최승일△미래전략처 경영전략팀장 김경중△총무처 총무팀장 김형만△인력처 노무팀장 김희태△토지실장 김재웅△영업처 영업정책팀장 김명재△휴게시설처 휴게시설계획팀장 권진원△휴게시설처 휴게시설운영팀장 노상봉△도로처 도로관리팀장 유환구△시설처 건축팀장 이철명△교통처 교통계획팀장 장기영△건설처 건설계획팀장 강경돈△품질환경처 품질팀장 김영식△사업개발처 신사업물류팀장 임찬수△기술심사처 기술심의팀장 정병천△해외사업처 해외계획팀장 김원태△도로교통연구원 ITS인증평가센터장 문재상△인재개발원 부원장 정동섭△인재개발원 연수원장 임재성△교통센터 교통상황팀장 허정철△국도ITS지원센터장 천인호△용인구리건설사업단 공사관리1팀장 김시한△대구순환건설사업단장 허노윤△강진광주건설사업단장 이정안△창녕밀양건설사업단장 이정태△합천창녕건설사업단장 신치현△새만금전주건설사업단장 김민호△세종안성건설사업단장 품질안전팀장 임문규△화도이천건설사업단장 조주호△수도권본부 기술처장 손효상△대전충남본부 관리처장 김용길△전북본부 관리처장 김웅△전북본부 기술처장 김운섭△광주전남본부 관리처장 김현주△대구경북본부 관리처장 임찬수△대구경북본부 기술처장 이정록△인천지사장 전준택△시흥지사장 박창언△화성지사장 곽영현△원주지사장 남효열△대관령지사장 강석준△홍천지사장 심보선△강릉지사장 현영학△양양지사장 윤성호△이천지사장 남수환△진천지사장 신교성△제천지사장 김창훈△상주지사장 박영순△천안지사장 김세형△영동지사장 김기현△공주지사장 조경래△부여지사장 이병춘△부안지사장 전익요△무주지사장 배상중△논산지사장 장헌두△순천지사장 이승남△함평지사장 김광호△구례지사장 김석규△보성지사장 이재호△남원지사장 안제섭△구미지사장 오훈교△대구지사장 김진홍△군위지사장 김국한△영천지사장 김정효△고령지사장 허정철△영주지사장 이원만△청송지사장 권우원△경주지사장 전병규△창녕지사장 우창식
  • 보훈무용예술협회 ‘올해의 예술대상’에 남수정 용인대 교수 선정

    보훈무용예술협회 ‘올해의 예술대상’에 남수정 용인대 교수 선정

    (사)보훈무용예술협회가 ‘2021 올해의 예술대상’에 남수정 용인대 교수를 선정하는 등 모두 19명을 올해를 빛낸 무용가로 선정했다. 14일 보훈무용예술협회에 따르면 2021 올해의 예술상 수상자심사위원회(위원장 박계배 호원대 문화예술대학장)가 예술대상에 남수정 용인대 교수를, 명인상에 채향순 중앙대 명예교수를 최종 확정했다. 또 ▲문화예술특별상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 양천문화재단(이사장 김신아) ▲작품상 조성민(서울예술고 강사) ▲무용가상 이동숙(세종대 미래교육원 교수) ▲안무가상 박넝쿨(오!마이라이프 무브먼트 씨어터 대표) ▲전통무용가상 김영운(해남전국국악대전 대통령상) ▲공연예술가상 신동준(세종문화회관 공연기획팀장) ▲특별공로상 홍영주(국제대 조교수) ▲신인 무용가상 조하늘(국립정동극장 예술단원), 이새롬(GJ무용단 대표) ▲신인 안무가상 오정윤(서울시무용단 단원) ▲신인 전통무용가상 홍자연(류무용단 상임단원) ▲젊은 기획자상 송명재(전주대사습청 팀장) ▲대학인상 손상진(인천대), 곽미송(단국대), 신지수(서경대) ▲학생인상 이채영(고양예술고), 이재영(국립전통예술고) 등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21일 오후 6시 라마다 서울동대문호텔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 고찬석 경기도의원 발의 ‘도시-주거환경정비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고찬석 경기도의원 발의 ‘도시-주거환경정비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14일 제356회 정례회 제5차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고찬석 도의원(더민주·용인8)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과시켰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정비사업이 완료되었음에도 해산하지 않는 조합으로 인해 발생하는 조합원의 피해와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합 해산을 위한 전문조합관리인의 선정 권고 근거를 명시해 조합원의 부당한 피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다.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고 도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정비사업이 완료된 후에도 1년 이상 불합리한 이유로 해산하지 않는 조합으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를 막기 위해 발의했다”고 밝히며 “조례 개정안이 처리되면 아파트가 다 지어지고도 해산하지 않는 조합에 대해 적극적 행정조치가 가능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인사] 지오엘리먼트, 한국도로공사, 보건복지부, 이수그룹

    ■ 지오엘리먼트 ◇ 전무 승진 △ 한성희 ◇ 상무 승진 △ 김재후, 송현우, 이영종, 장명진 ■ 한국도로공사 △ 홍보실 언론홍보팀장 양영주 △ 감사실 특별감사팀장 박순호 △ 통합기술마켓추진단(T/F)장 김회경 △ 사회가치혁신처 경영평가팀장 최승일 △ 미래전략처 경영전략팀장 김경중 △ 총무처 총무팀장 김형만 △ 인력처 노무팀장 김희태 △ 토지실장 김재웅 △ 영업처 영업정책팀장 김명재 △ 휴게시설처 휴게시설계획팀장 권진원 △ 휴게시설처 휴게시설운영팀장 노상봉 △ 도로처 도로관리팀장 유환구 △ 시설처 건축팀장 이철명 △ 교통처 교통계획팀장 장기영 △ 건설처 건설계획팀장 강경돈 △ 품질환경처 품질팀장 김영식 △ 사업개발처 신사업물류팀장 임찬수 △ 기술심사처 기술심의팀장 정병천 △ 해외사업처 해외계획팀장 김원태 △ 도로교통연구원 ITS인증평가센터장 문재상 △ 인재개발원 부원장 정동섭 △ 인재개발원 연수원장 임재성 △ 교통센터 교통상황팀장 허정철 △ 국도ITS지원센터장 천인호 △ 용인구리건설사업단 공사관리1팀장 김시한 △ 대구순환건설사업단장 허노윤 △ 강진광주건설사업단장 이정안 △ 창녕밀양건설사업단장 이정태 △ 합천창녕건설사업단장 신치현 △ 새만금전주건설사업단장 김민호 △ 세종안성건설사업단장 품질안전팀장 임문규 △ 화도이천건설사업단장 조주호 △ 수도권본부 기술처장 손효상 △ 대전충남본부 관리처장 김용길 △ 전북본부 관리처장 김웅 △ 전북본부 기술처장 김운섭 △ 광주전남본부 관리처장 김현주 △ 대구경북본부 관리처장 임찬수 △ 대구경북본부 기술처장 이정록 △ 인천지사장 전준택 △ 시흥지사장 박창언 △ 화성지사장 곽영현 △ 원주지사장 남효열 △ 대관령지사장 강석준 △ 홍천지사장 심보선 △ 강릉지사장 현영학 △ 양양지사장 윤성호 △ 이천지사장 남수환 △ 진천지사장 신교성 △ 제천지사장 김창훈 △ 상주지사장 박영순 △ 천안지사장 김세형 △ 영동지사장 김기현 △ 공주지사장 조경래 △ 부여지사장 이병춘 △ 부안지사장 전익요 △ 무주지사장 배상중 △ 논산지사장 장헌두 △ 순천지사장 이승남 △ 함평지사장 김광호 △ 구례지사장 김석규 △ 보성지사장 이재호 △ 남원지사장 안제섭 △ 구미지사장 오훈교 △ 대구지사장 김진홍 △ 군위지사장 김국한 △ 영천지사장 김정효 △ 고령지사장 허정철 △ 영주지사장 이원만 △ 청송지사장 권우원 △ 경주지사장 전병규 △ 창녕지사장 우창식 ■ 보건복지부 ◇ 국장급 △ 사회서비스정책관 정충현 △ 장애인정책국장 염민섭 ■ 이수그룹 ◇ 부회장 승진 △ 이수페타시스 PCB 담당임원 김성민 ◇ 사장 승진 △ 이수화학 대표이사 류승호 △ 이수건설 대표이사 제민호 △ 이수앱지스 대표이사 황엽 ◇ 부사장 승진 △ ㈜이수 대표이사 김학봉 △ 이수시스템 대표이사 김용하 △ 이수페타시스 중국법인 대표이사 정용관 ◇ 전무 승진 △ 이수화학 관리본부장 임태기 △ 이수화학 생산본부장 김창국 △ 이수엑사켐 대표이사 서기호 ◇ 상무 승진 △ 이수화학 기술담당임원 김동민 △ 이수화학 영업본부장 주봉진 △ 이수건설 기획담당임원 이용진 △ 이수페타시스 중국법인 제조처장 배태준 ◇ 상무보 승진 △ ㈜이수 재무기획팀장 김명세 △ 이수화학 영업팀장 박승철 △ 이수페타시스 기획담당 겸 기획팀장 윤경용 △ 이수페타시스 인사노무팀장 정유제 △ 이수건설 현장소장 김민제 △ 이수건설 현장소장 이용화 △ 이수건설 외주팀장 손영우 △ 이수AMC PM/FM/CS 관리담당임원 엄기성 △ 이수페타시스 중국법인 연구처장 김원일
  •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도의회 평화의 소녀상’ 건립 3주년 기념 헌화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도의회 평화의 소녀상’ 건립 3주년 기념 헌화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더민주·수원7)이 14일 ‘경기도의회 평화의 소녀상’ 건립 3주년을 기념해 헌화했다. 이날 오전 도의회 청사 앞에서 열린 헌화 행사에는 장현국 의장과 진용복(더민주·용인3)·문경희(더민주·남양주2) 부의장, 정승현 의회운영위원장(더민주·안산4),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의왕1)이 참석했다. 장현국 의장 등 참석 의원들은 헌화와 묵념한 뒤 소녀상에 목도리를 두르고 담요를 덮으며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의 인권과 명예회복을 기원했다. 장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의원들의 자발적 모금을 통해 평화의 소녀상을 세운 이래 매년 헌화식을 열고 있다”며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으로도 큰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 올스타는 정했는데… 올스타전은 못 정한 WKBL

    올스타는 정했는데… 올스타전은 못 정한 WKBL

    올해는 올스타전을 볼 수 있을까. 올스타 선정을 마친 여자프로농구의 고민이 깊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지난 13일 2021~22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명단을 발표했다. 김단비(인천 신한은행)가 올해도 1만 8947표로 최다 득표자가 되며 6년 연속 올스타 1위와 동시에 13년 연속 올스타 선정의 기쁨을 누렸다. 지난 시즌 아깝게 2위에 그쳤던 신지현(1만 8617표)은 올해도 또 아깝게 2위에 그쳤다. 올스타는 상위 20명을 기준으로 1위, 4위, 5위, 8위, 9위, 12위, 13위, 16위, 17위, 20위가 한 팀을 이루고 나머지 순위 선수들이 또 팀을 이룬다. 김단비팀과 신지현팀이 붙는 구도다. 올스타 선정을 마친 WKBL은 오는 26일 이번 시즌 타이틀 스폰서인 삼성생명의 홈인 용인체육관에서 올스타전을 치른다. 그러나 최근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올스타전이 불투명해졌다. ‘위드 코로나’를 시도했던 정부도 최근 다시 방역 수칙을 강화하는 추세다. 하필 시기가 좋지 않아 WKBL도 머리가 아프다. 올스타전은 무엇보다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야 의미가 있는데 상황이 좋지 않아 팬들을 마음 편히 초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실내 경기장인 탓에 무턱대고 감행했다가 코로나19 확진자라도 나오면 문제가 더 커진다. WKBL 관계자는 14일 “개최 여부를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을 아꼈지만 상황이 좋지 않다. 지난 시즌 코로나19로 올스타전을 개최하지 못했던 여자프로농구는 올해도 코로나19가 야속하다.
  • 2021 대한민국무용대상&대한민국무용인의 밤…대통령상에 안귀호 ‘하루 : 레종데트르’

    2021 대한민국무용대상&대한민국무용인의 밤…대통령상에 안귀호 ‘하루 : 레종데트르’

    2021대한민국무용대상에서 안귀호 춤 프로젝트(안무 안귀호)의 ‘하루 : 레종데트르(raison d’etre)’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한국무용협회가 주최하고 2021 대한민국무용대상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무용대상 & 대한민국무용인의 밤’이 지난 10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한민국무용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해 예매하지 못한 관객도 결선 무대와 시상식을 볼 수 있도록 오프라인으로 진행과 동시에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로 스트리밍됐으며, 3900회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지난 9월 10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의 본선 결과에 따라 박시종무용단(안무 박시종)의 ‘춤타올라’와 안귀호 춤 프로젝트(안무 안귀호)의 ‘하루 : 레종데트르(raison d’etre)’가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결선을 치렀다. 본선은 작품이 짧은 만큼 안무자의 안무와 작품구성, 그리고 무용수들의 기량에 중점이 있었다면, 결선 무대는 이외에도 안무자의 작품 의도를 충분히 반영한 무대기술과 연출이 더욱 가미됐다. 심사 결과 대한민국무용대상 영예의 대통령상은 안귀호 춤 프로젝트(안무 안귀호)의 ‘하루 : 레종데트르(raison d’etre)’에게 안겼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박시종무용단(안무 박시종)의 ‘춤타올라’가 수상했다. 2021 대한민국무용대상 결선 후 진행된 2021 대한민국 무용인의 밤 시상식에서는 박명숙 경희대 명예교수가 ‘대한민국 최고무용가상’을, 김삼진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장이 ‘Creative Artist’를, 윤나라와 권미정이 ‘김백봉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한국무용협회는 지난 2017년부터 춤문화유산콘텐츠발전위원회(위원장 차수정 숙명여대 교수)를 발족해 명작무 선정 준거를 마련했는데 올해는 한순서 선생의 ‘오북’을 명작무 제18호, 고(故) 정재만 선생의 ‘산조 청풍명월’을 명작무 제19호로 지정했다. 한순서 선생과 고(故) 정재만 선생을 대신해 전은경 숙명여대 문화예술대학원 초빙교수가 인증서를 받아 무용인을 포함해 참석한 모든 관객은 깊은 감동의 순간을 함께 나눴다. 이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였음에도 대한민국 공연예술분야, 무용 부문에 많은 지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오현정 서울시의원과 ㈜경우이앤씨 이성일 대표이사에게 ’2021 대한민국무용대상 특별상’이 주어졌다. 조남규 한국무용협회 이사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무용대상에 함께해주신 내빈과 원로선생님, 사랑하는 무용가족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한민국무용대상이 우리 무용인들의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예술을 향한 의지와 신념으로 힘든 시기를 이겨낸 만큼 다가올 희망찬 내일을 기대하며 한마음이 되어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겨울나기 준비하는 초가

    겨울나기 준비하는 초가

    경기 용인시 한국민속촌에서 관계자들이 13일 초가지붕에 올릴 용마름과 이엉 잇기 작업을 하며 겨울을 준비하고 있다. 용마름은 초가의 지붕마루에 덮는 ‘ㅅ’자형으로 엮은 이엉이다. 연합뉴스
  • 김용찬 경기도의원 하동IC고가차도 방음터널 복구 도 적극적 역할 촉구

    김용찬 경기도의원 하동IC고가차도 방음터널 복구 도 적극적 역할 촉구

    경기도의회 김용찬 의원(더민주·용인5)은 13일 경기도의회 제35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하동IC고가차도 방음터널 복구를 위해 경기도가 적극적 역할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김 도의원은 작년 대규모 화재가 발생한 하동IC고가차도 방음터널과 관련해 “하동IC고가차도의 도로시설물 유지·관리 주체가 수원시로 결정되었음에도 예산 부족의 사유로 수원시에 위치한 시설물에 대해서만 복구할 예정이다”라고 지적하며 “지자체의 행정사무를 관리·감독하는 도에서는 손 놓고 방관만 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김 도의원은 “지자체의 잘잘못이 있다면 이를 판단하여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것이 도의 역할이다”라고 말하며 적극적 역할을 촉구했다. 하동IC고가차도 방음터널은 지난해 8월 주행중이던 BMW승용차 화재로 약200여m 구간이 전소됐다. 이에 방음터널 관리주체인 수원시는 수원시에 위치한 100여m 시설물만 복구할 계획을 갖고 있다.
  • 말다툼 중 다방에 방화 시도하고 종업원에 뜨거운 물 끼얹은 50대

    말다툼 중 다방에 방화 시도하고 종업원에 뜨거운 물 끼얹은 50대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지인이 운영하는 다방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방화를 시도하고 종업원에게 뜨거운 물을 끼얹은 혐의(현주건조물 방화미수 등)로 A(52·남)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0시 50분쯤 용인 기흥구의 한 다방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다방 주인 B(60대·남)씨와 술에 취한 채 말다툼을 벌이다가 복도에 불을 붙이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건물 밖에 있던 쓰레기봉투를 다방 복도에 가지고 들어와 불을 붙였으나 불은 크게 번지지 않고 꺼진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소란을 피우던 A씨는 함께 있던 40대 여성 종업원에게도 그릇에 담긴 뜨거운 물을 끼얹어 다치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다방 인근 노상에 있던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 경기도, 시·군 공조 거주지 이전 958명 체납세 징수

    경기도, 시·군 공조 거주지 이전 958명 체납세 징수

    경기도는 지난 4~10월 시·군에서 공조해 체납세를 징수하는 ‘징수 촉탁제’를 통해 거주지를 옮긴 체납자 958명으로부터 세금 5억1800만원을 징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징수 촉탁제는 체납자가 체납액을 정리하지 않고 다른 시군으로 거주지를 옮기면 현 거주지 시군이 체납액 징수를 대행해주는 대신 징수액의 30%를 수수료로 받아 세외수입으로 확보하는 제도다. 이번 조사에서 도는 시·군 2곳 이상에서 100만원 이상의 지방세를 체납한 약 17만 명을 일제 조사했다. 이후 체납액 확보가 가능한 자동차 번호판영치와 공매 처분으로 2만7453명으로부터 체납액 1691억 원을 징수했는데, 이 중 5억1800만 원(958명)이 체납자 거주지가 아닌 다른 시·군의 체납액이었다. 징수 업무를 대신 수행한 시·군은 징수액의 30%인 1억5500만 원을 세외수입(수수료)으로 확보했다. 용인시와 화성시는 지방세 500만원을 체납하고 부천시로 거주지를 옮긴 A씨의 체납 처분에 어려움을 겪자 경기도는 부천시에 A씨의 체납 내역을 통보했다. 이에 부천시는 A씨 자동차 번호판을 영치해 440만원을 징수한 뒤 징수액의 70%인 308만원을 용인시와 화성시에 보내고 나머지 30%인 132만원을 수수료 세외수입으로 확보했다. 도는 이런 징수 촉탁제를 도내 시군뿐만 아니라 다른 시도 지자체 대상으로도 시행하는 한편 자동차 위주로 진행하던 체납 처분을 부동산 공매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박지수·강이슬 말고도 ‘정신적 지주’ 염윤아 있으매

    박지수·강이슬 말고도 ‘정신적 지주’ 염윤아 있으매

    존재만으로도 의지하고 힘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옆에 있다는 건 큰 축복이다. 나도 모르게 약해지는 순간 믿고 따라갈 수 있는 ‘정신적 지주’이자 청주 KB의 주장 염윤아가 후배들에게 그렇다. 염윤아는 12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1~22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20점 3리바운드로 활약하며 팀의 83-60 대승을 이끌었다. 복귀 후 3경기 만에 최다득점을 기록하며 실전 공백 우려를 말끔하게 지웠다. 시즌 성적은 3경기 평균 27분45초 11.67점 3.3리바운드 1어시스트다. 이 승리로 KB는 5연승을 달렸고 14승 1패로 시즌 반환점을 돌았다. 아산 우리은행이 10승 4패여서 아직은 격차가 있다. 김완수 감독은 “남은 시즌 전승을 하고 싶다”며 전의를 불태웠다. KB는 안 그래도 국가대표 센터 박지수와 국가대표 슈터 강이슬이 있어 막강한 전력을 자랑한다. 그러나 아무리 실력이 뛰어난 두 선수라도 해줄 수 없는 건 바로 ‘정신적 지주’의 역할이다. 1998년생 박지수, 1994년생 강이슬이 아무리 잘하더라도 아직은 코트에서 리더 역할을 하기는 벅찬 나이다. 반대로 1987년생 염윤아는 부정하고 싶어도 부정할 수 없는 언니다. 산전수전을 다 겪은 관록과 더 강한 정신력은 젊은 에이스들이 아직은 갖추지 못한 염윤아만의 무기다. 염윤아는 그냥 평소대로 한다지만 동생들이 ‘정신적 지주’로 꼽는 이유다.허예은은 “언니는 모든 선수의 정신적 지주이자 저한테 멘토 같은 분”이라며 “언니가 코트에 있는 자체만으로도 안정감을 느낀다. 언니가 있으면 든든하고 언니가 해줄 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저한테는 너무나 큰 존재”라고 염윤아의 의미를 설명했다. 동생의 이런 말을 들은 염윤아는 “좋게 생각해주니까 당연히 고맙고 선수들이 그렇게 얘기해주니까 더 노력하는 것 같다”고 웃었다. 염윤아가 ‘정신적 지주’가 된 것은 그냥 얻어진 것이 아니다. 언니로서 자신이 주인공이 되기보다는 궂은 일을 도맡아 하고 선수들에게 필요한 조언을 해주는 리더십이 있기에 가능하다. 염윤아는 “세밀하게 하나하나 얘기해주는 게 크다”면서 “밖에서 보는 것과 안에서 뛰는 것과 차이를 느끼는 게 있는데 하나씩 집어서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 이야기를 많이 해준다”고 코트에서 자신의 역할을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머릿속에는 늘 궂은 일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한다. 염윤아는 “좋은 선수가 많아서 에이스들을 빛나게 해주자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언니가 먼저 솔선수범하니 팀이 잘 나갈 수밖에 없다. 염윤아가 꼽은 팀의 승승장구 비결도 분위기다. 염윤아는 “서로 하자는 마음이 하나로 모이는 게 정말 중요한데 그 마음이 올 시즌 누구보다 단단한 거 같다”면서 “막판에 쥐어짜는 힘이 생긴 것 같은 느낌이랄까. 벤치에서 쉴 때도 들었지만 우리가 끝에 집중력이 정말 좋아졌다는 걸 많이 느낀다”고 말했다. ‘이런 분위기 형성에 지분이 얼마나 되느냐’ 묻자 염윤아는 “반 이상은 했다”고 농담하며 팀 분위기를 만든 자신의 역할을 자랑했다.
  • 부드럽게 헤엄치듯… 도로 위 상어

    부드럽게 헤엄치듯… 도로 위 상어

    단단하면서도 묵직한 차체에서 균형감이 느껴진다. 가속페달에 발을 얹으면 도로 위를 미끄러지듯 내달린다. 육중한 ‘상어’가 바다 위를 부드럽게 헤엄치는 느낌이다. 그러나 잔뜩 힘을 주고 밟아야 할 만큼 뻑뻑한 브레이크는 적응할 시간이 필요해 보였다.●브랜드 첫 3열 SUV… 2, 3열 접어 차박 OK 스텔란티스 산하 미국 자동차 브랜드 지프가 최근 국내에 출시한 대형 럭셔리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을 지난 8일 시승했다. 서울 역삼동에서 경기 용인 백암면까지 약 60㎞를 직접 운전해 주행 성능을 시험했고 되돌아올 땐 2, 3열 좌석에 앉아 승차감을 느껴 봤다. 전장 5220㎜, 전폭 1975㎜의 두툼한 몸체가 도로를 가득 메운다. 크기로는 국산차 중 ‘패밀리카’의 대명사 ‘카니발’(전장 5155㎜·전폭 1995㎜)과 견줄 만하다. 가속페달에 발을 살짝만 대도 부드럽게 속도를 올릴 수 있었다. 시속 120㎞가 넘어도 엔진에서 나는 소리를 제외하고 차체의 특별한 흔들림은 느껴지지 않았다. ‘3.6L V6 24V VVT 업그레이드 엔진’이 장착돼 최고 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35.1㎏·m의 성능을 갖췄다. 눈길 등 주행 조건에 따라 5가지 모드를 고를 수 있다. 속도감을 느껴 보기 위해 선택한 ‘스포츠 모드’에서는 제법 날카롭다는 인상도 받았다. ●가속페달 살짝만 대도 부드럽게 가속 다만 울퉁불퉁한 노면에서 전달되는 소음, 덜컹거림을 완벽하게 잡아 주진 못했다. 특히 2, 3열에서는 덜컹거림이 더욱 크게 느껴지기도 했다. 부드러운 가속페달과 달리 브레이크페달은 상당히 강한 힘을 줘야 작동했다. 시승 참가자들은 “딱딱하다”와 “부드럽다”는 평가를 동시에 내놨다. 스텔란티스 관계자는 “(도심 주행을 위한) 프리미엄 차량인 동시에 SUV 명가인 지프 특유의 ‘오프로드 감성’을 살린 것”이라고 설명했다.●뻑뻑한 브레이크는 적응 시간 필요해 실내의 널찍한 공간감은 지프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인 동시에 소비자들이 이 차량을 고르는 이유이기도 하다. 지프는 이 차를 국내에 출시한 ‘브랜드 최초의 3열 SUV’라고 홍보한다. 최상위 트림인 ‘서밋 리저브’는 6인용, 일반 트림인 ‘오버랜드’는 7인용이다. 2열은 170㎝ 정도의 성인 남성이 앉아도 편할 정도로 공간이 넉넉했지만, 3열은 다소 좁게 느껴졌다. 서밋 리저브는 전체적으로 주황색 가죽시트와 나무 문양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가죽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팔레르모산 가죽시트가 적용됐다. 2·3열 시트를 넘기면 완벽하게 평탄해져 최근 유행하는 ‘차박’(차에서 숙박) 등의 레저활동에도 전혀 무리가 없다. 프리미엄 오디오로 업계에서 유명한 ‘매킨토시’가 디자인한 19개 스피커가 넓은 실내를 둘러싸고 있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차량 내부 곳곳에 매킨토시 로고가 박혀 있었다. 브랜드 최초로 SK텔레콤의 ‘T맵’을 탑재해 한국인들이 가장 답답해하는 수입차 브랜드의 고질병인 내비게이션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한 모양새다.●매킨토시 오디오·T맵 탑재… 외관은 ‘상어’ 외관은 직선과 사선을 많이 사용했다. 단순하면서도 날카로운 얼굴이다. 상어를 연상케 하는 ‘샤크노즈’를 적용해 “강인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추구했다”는 게 지프의 설명이다. 지프를 상징하는 전면부 ‘세븐 슬롯 그릴’은 앞선 세대 모델보다 좌우로 넓어졌다. 그랜드 체로키는 1992년 1세대가 공개된 뒤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700만대 이상 팔렸다. 이번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은 11년 만에 선보이는 5세대 모델이다. 미국에서 인기를 끄는 지프의 플래그십(최고급) SUV ‘그랜드 왜고니어’의 디자인을 계승했다. 국내 시장에는 오버랜드, 서밋 리저브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각각 부가세를 포함해 7980만원, 8980만원이다. 앞차와의 거리를 차량이 스스로 조절하며 주행을 돕는 ‘어댑티브 크루즈’와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 등 공통 사양 외 서밋 리저브에서만 선보이는 추가 사양으로는 운전자 졸음 감지 시스템, 평행 수직 주차 출차 보조 시스템 등이 있다. 색상은 회색, 빨간색, 은색, 흰색, 검은색 등 총 5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 이재명 “전두환, 용서 못할 인물…일부만 떼서 공격 말라”

    이재명 “전두환, 용서 못할 인물…일부만 떼서 공격 말라”

    “사실 자체 부인하면 사회 불합리함 빠져”“전두환, 결코 용서 못해…역사적 중대 범죄”“어쨌든 경제 성장을 한 것도 사실”국민의힘 “비석까지 밟으며 조롱하더니” 비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12일 자신의 ‘전두환 경제 성과’ 발언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있는 사실 자체를 부인하면 사회가 불합리함에 빠져들게 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경북 김천 추풍령 휴게소의 경부고속도로 기념탑을 방문한 뒤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우리 사회의 가장 심각한 병폐가 흑백논리, 진영논리”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후보는 “전두환씨는 제 인생을 통째로 바꿀 만큼 엄청난 역사적 중대범죄를 저지른 용서 못할 사람”이라며 “지금도 저는 공소시효 등 각종 시효 제도를 폐지해서라도 처벌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그는 “그 사람을 결코 용서하거나 용인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면서도 “그런데 최근 나오는 논의들을 보면 너무 진영 논리에 빠져 있는 사실 자체를 부정하는 경향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든 게 100% 다 잘못됐다고 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다”며 “그 중 하나가 삼저호황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나름 능력 있는 관료를 선별해 맡긴 덕분에 어쨌든 경제 성장을 한 것도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작은 부분들이 있기는 하지만 결론적으로는 결코 용서할 수 없는 역사적 인물이라고 말했는데, 그 중 일부만 떼서 정치적 공격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앞서 이 후보는 전날 “전두환도 공과가 공존한다”며 “전체적으로 보면 전두환이 삼저호황(저금리·저유가·저달러)을 잘 활용해서 경제가 망가지지 않도록, 경제가 제대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한 건 성과인 게 맞다”고 말했다.다만 “국민이 맡긴 총칼로 국민 생명을 해치는 행위는 어떤 이유로도 용서될 수 없는, 결코 다시는 반복돼서는 안 될 중대범죄”라며 “그래서 그는 결코 존경받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이 후보를 겨냥해 ‘말 바꾸기’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황규환 선대위 대변인은 논평에서 “말 바꾸기가 일상이 돼버린 이 후보가 이제는 전직 대통령에 대한 평가마저 손바닥 뒤집듯 바꾸고 나섰다”며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비석까지 밟으며 조롱했던 이 후보가 맞는지 눈을 의심케 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아무리 표가 급하다 한들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자기부정도 서슴지 않는다”며 “스스로 지도자의 자격이 없음을 증명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도 이 후보를 향해 “문재인 정부와 차별화하려다 국민의힘 후보가 되실 것 같다”고 비판했다.
  • 경기지역 11일 신규 확진자 2015명…닷새째 2000명대

    경기지역 11일 신규 확진자 2015명…닷새째 2000명대

    11일 경기지역은 2015명이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도내 누적 확진자는 15만4318명으로 전날 0시(15만2303명)에 비해 2015명 늘었다. 사망자 수는 12명 추가돼 총 1413명으로 파악됐다. 이날 0시 기준,도내에서 일일 확진자는 광주시를 제외한 30개 시·군에서 발생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가운데 고양이 168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부천 160명, 남양주 143명, 안산 138명, 성남 129명, 수원 123명, 평택 99명, 안양 95명, 의정부 94명, 용인 79명, 김포 77명, 화성 70명 등으로 집계됐다. 또 시흥 65명, 양주 62명, 광명·하남 각 60명, 파주·구리 각 49명, 군포 45명, 양평 40명, 안성 30명, 이천 25명, 오산 23명, 포천 22명, 의왕 14명, 과천·가평 각 13명, 여주·동두천 각 9명, 연천 2명 등이다. 도내 일일 확진자는 7일 2268명, 8일 2141명, 9일 2030명.10일 2058명 등으로 닷새째 2000명이상 발샐했다. 도는 12일 0시 기준, 2791개의 확진자 치료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사용 중인 병상은 80.1%인 2236병상이다. 중증환자 치료병상은 381병상 중 81.4%인 310개가 사용 중이다.경증환자 치료를 위한 생활치료센터(10개 시설)는 2543병상 중 1285병상(75.3%)이 찼다. 도내 재택치료자는 7443명으로 전날(7037명) 보다 406명 늘어 누적 치료자는 2만8754명으로 집계됐다. 14일 0시 기준.코로나19 예방접종을 1차 이상 받은 도민은 총 1124만8449명으로 도내 인구(1331만5895명) 대비 84.5%,2차까지 완료한 인원은 총 1091만8781명으로 인구 대비 82%로 집계됐다.
  • 경기지역 2958명 확진…사망자 35명으로 하루 최다

    경기지역 2958명 확진…사망자 35명으로 하루 최다

    경기지역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수가 나흘 연속 2000명대를 기록했다. 경기도는 10일 하루 도내에서 2058명이 코로나19 양성 확진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중증 환자 35명이 사망해 하루 사망자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도내 확진자는 7일 2268명, 8일 2141명, 9일 2030명, 10일 2058명 등 나흘째 하루 2000명 이상 나오고 있다. 도내 사망자도 35명이 늘어 누적 1401명이 됐다. 시군별 신규 확진자는 고양시 209명, 성남시 194명, 남양주시 149명, 용인시 140명, 부천시 124명, 안산시 107명, 평택시 102명 등이다. 의료기관의 치료병상 가동률은 78.6%로 전날(79.9%)보다 1.3%포인트 내려갔다. 준중증 및 중등증 병상 57개, 중증 병상 15개 등 모두 72개 병상을 추가 확보했으나 병상 여유는 여전히 없는 상황이다. 중증환자 병상은 381개 중 299개(78.5%)를 사용해 전날보다 16개 늘어난 82개가 남아 있으나 확진자 급증에 대응하기에는 여전히 역부족인 상태다. 생활치료센터 10곳의 가동률은 82.0%로 전날 83.5%보다 1.5%포인트 내려갔다.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7299명으로 전날 7037명보다 262명 증가했으며, 도내 1차 백신 접종률은 84.3%, 접종 완료율은 81.9%, 추가 접종률은 11.0%를 기록했다. 한편, 밤사이 도내에서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추가로 나오지 않았다.
  • 경기남부 8개 도시 시민에 청주∼제주 항공권 10% 할인

    용인·수원·성남·화성·안성·평택·이천·오산 등 ‘경기남부연합’ 소속 8개 도시 시민들은 내년부터 청주∼제주 에어로케이(Aero-K) 항공노선을 이용할 경우 상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경기남부연합 8개 도시는 10일 안성시 안성맞춤랜드 남사당공연장에서 청주시를 거점으로 한 저비용항공사 에어로케이 항공과 항공권 할인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은수미 성남시장, 서철모 화성시장, 김보라 안성시장, 정장선 평택시장, 엄태준 이천시장, 김능식 오산 부시장, 강병호 에어로케이 대표이사, 신용구 청주공항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에어로케이는 8개 도시 시민 535만명에게 청주∼제주 구간 국내선 항공권을 정상 운임 대비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성수기·탄력할증 기간에는 5%의 할인율이 적용되며 다른 할인운임과 중복적용되지 않는다. 션 등의 이벤트를 적극적으로 홍보키로 했다. 앞서 경기남부연합은 10월 7일 한국공항공사와 청주공항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미래형스마트벨트연합체’도 불리는 경기남부연합은 정부의 ‘K반도체 벨트’에 포함된 수원,성남,용인,화성,평택,안성,이천 등 7개 도시가 지난 6월에 만든 연합체로,이후 오산시가 합류해 8곳으로 늘었다.
  • 경부고속도 용인∼평택 구간 신설 나들목 명칭 ‘남사진위IC‘로

    경기 평택시는 경부고속도로 용인과 평택 경계에 신설되는 나들목 명칭이 ‘남사진위IC’로 결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내년 5월 말 준공돼는 나들목은 동탄2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하나로 오산나들목과 안성휴게소 사이에 설치되며,부산 방향 진입과 서울 방향 진출만 되는 구조다. 평택시는 그간 신설 나들목의 진·출입 구간(램프)이 용인 남사와 평택 진위에 걸쳐 있고, 경부고속도로상에 평택의 지명이 들어간 나들목이 없다는 점을 들어 신설 나들목 명칭을 ‘남사(동평택)IC’로 정해줄 것을 한국도로공사 측에 건의해왔다. 하지만 용인의 읍 단위 명칭인 ‘남사’가 들어감에 따라 평택도 ‘동평택’ 보다는 ‘진위’라는 면 단위 명칭이 들어가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도로공사에 지난 10월 수정 제시했다. 도로공사의 시설물 명칭 부여 기준에는 출입 시설 소재지가 복수의 지자체에 걸쳐 있을 경우 복수 명칭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이에 도로공사는 지난 8일 시설물 명칭심의위원회를 열어 해당 나들목의 명칭을 ‘남사진위IC’로 확정했다.
  •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 ‘경기도의회 사랑의 연탄 나눔’ 동참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 ‘경기도의회 사랑의 연탄 나눔’ 동참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더민주·용인3)이 10일 경기도의회 남종섭 교육행정위원장(더민주· 용인4)과 함께 용인 소재 저소득층 2개 가구를 찾아 ‘경기도의회 사랑의 연탄 나눔’에 동참했다. 평소 ‘찾아가는 소통공감실장’으로 불리우는 진 부의장은 ‘사랑의 연탄·이불·쌀·김장 나눔’으로 온정의 손길을 나누며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진 부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독거 노인 등 취약계층은 더더욱 힘든 나날이 이어지고 있어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하며 “소외된 이웃에 대한 나눔문화 확산과 좀 더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남 위원장 역시 “온 국민이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최근 7천여 명에 달하는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걱정이 많다”며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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