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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란 체리가 더 달아요

    노란 체리가 더 달아요

    25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홍보모델들이 붉은 체리보다 단맛이 강하고 노란 빛깔을 띠어 고급 품종으로 통하는 ‘레이니어 체리’를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26일부터 모든 점에서 레이니어 체리를 한 팩(450g)에 6900원에 판매한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열대과일 리치 냉동 아녜요”

    “열대과일 리치 냉동 아녜요”

    11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이마트 용산점에서 홍보 모델들이 항공직송으로 들여온 대만산 생(生)리치를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오는 14일부터 전 점포에서 냉동이 아닌 냉장 리치를 판매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산지 직송 봄나물 판매

    산지 직송 봄나물 판매

    23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이 제철에 난 봄나물을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오는 30일까지 산지에서 직송한 두릅, 엄나무순, 참죽순, 곰취 등을 판매한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자연산 새조개 맛보세요

    자연산 새조개 맛보세요

    16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이마트 용산점에서 홍보모델들이 귀족 조개로 불리는 자연산 새조개를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남해 사천의 어촌계와 손잡고 새조개를 시세보다 20~30% 저렴한 100g당 990원에 판매한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두유가격 팍 내렸습니다

    두유가격 팍 내렸습니다

    홍보 도우미들이 2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이마트 용산점에서 가격을 내린 두유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3일부터 일시적인 행사가 아니라 상시 저가로 두유 31개 품목을 최대 35%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화사한 봄패션

    화사한 봄패션

    19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이마트 용산점에서 이마트 자체 브랜드인 데이즈의 봄 신상품을 입은 모델들이 화사한 맵시를 뽐내고 있다. 이들이 입은 줄무늬 면티와 레깅스 팬츠는 각각 7900원과 1만 9000원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올 첫 조업 국산 주꾸미

    올 첫 조업 국산 주꾸미

    18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처음 잡아 올린 국내산 생주꾸미를 선보이고 있다. 19일까지 제철 시세보다 저렴한 100g당 2380원에 판매된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소치 응원 ‘야식의 힘’

    소치 응원 ‘야식의 힘’

    이마트 모델들이 9일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소치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할인 판매하는 치킨, 피자 등 야식 먹거리 등을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오는 23일까지 한국 선수들이 출전하는 경기가 주로 야간에 방송되는 점을 착안해 야식 먹거리를 10~30% 할인 판매한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수제 소시지로 삼겹살값 잡는다

    수제 소시지로 삼겹살값 잡는다

    유통업계가 매장에서 소시지와 햄 등을 직접 만들어 파는 사업을 시작했다. 구이용으로 인기가 많은 삼겹살과 목살에 비해 안 팔리는 뒷다리살 등 저지방 부위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삼겹살 등의 가격을 낮출 계획이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7일부터 경기 용인 죽전점에 독일 정통 프리미엄 소시지를 즉석에서 만들어 파는 코너를 연다. 지난해 하반기 축산물위생관리법 시행령이 개정돼 정육점 등 식육 판매업소가 햄과 소시지를 만들어 팔 수 있는 ‘식육즉석판매가공업’이 신설된 데 따른 것이다. 독일의 메쯔거라이, 미국의 부처스숍처럼 선진국에는 정육점에서 수제 햄과 소시지를 제조해 판매하는 문화가 활성화돼 있다. 반면 국내법은 식육가공 시설 기준을 엄격하게 관리해 동네 정육점은 물론 대형마트나 슈퍼에서도 즉석 제조를 하려면 제약이 많았다. 정부는 2012년 11월 물가관계장관회의를 계기로 식육가공품 산업을 활성화해 돼지고기 가격을 안정화하기로 가닥을 잡고 관련 법을 개정했다. 수제 육가공식품 제조에 먼저 뛰어든 곳은 농협이다. 농협은 지난해 11월 소시지, 돈가스, 떡갈비, 양념육 등을 즉석에서 제조해 판매하는 농협안심축산물전문점 4곳(서울 동원시장점, 남부시장점, 상도점, 경기 안산고잔점 등)의 문을 열었다. 농협 관계자는 “약 3개월간 운영한 결과 즉석 제조제품을 판매하는 매장의 이익률이 35~40%로 일반 정육점(25~35%)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면서 “저렴한 저지방 부위를 원료로 사용하고, 1인 가구의 증가 등으로 간편한 조리법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많아진 덕분”이라고 말했다. 농협은 즉석 육가공품을 취급하는 특성화 매장을 2016년까지 80개로 늘릴 계획이다. 이마트는 이달 안에 서울 용산점, 양재점, 성수점 등 4곳에 즉석 제조 햄과 소시지 매장을 연다. 이 같은 매장을 전국 150여개 점포로 확대하는 게 궁극적인 목표다. 국내산 돼지 뒷다리살을 90% 이상 사용하고 발색제인 합성아질산나트륨, 합성보존료 등 첨가물을 넣지 않았다. 고급 소시지 개발을 위해 30년 경력의 독일 식육명장(메쯔거 마이스터) 크루트 헤르만을 국내에 초청해 소시지 제조 과정과 매장 운영에 대한 컨설팅을 받기도 했다. 이마트가 만드는 햄과 소시지는 CJ제일제당, 동원, 롯데햄 등이 만드는 가공제품보다 50~70%가량 가격이 싸다. 양장(羊腸) 생소시지가 100g당 990원으로 기존 양장 소시지(3200원)의 3분의1 가격이다. 장경철 이마트 축산팀장은 “돼지농가에서 비선호 부위인 뒷다리살을 대량으로 매입해 원가를 낮췄고 자체 매장에서 직접 만들기 때문에 가공 비용도 아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롯데마트도 이달 안에 서울 송파점과 청량리점 등 2곳에 프리미엄 육가공 매장을 열고 수제 소시지를 판매한다. 업계는 즉석 제조 육가공품이 보급화되면 비정상적으로 높은 삼겹살과 목살 가격을 중장기적으로 5~10%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돼지 한 마리를 도축하면 나오는 부위별 중량은 정해져 있지만 소비자들이 삼겹살과 목살 등 구이용만 선호해 상대적으로 뒷다리살과 앞다리살 등 저지방 부위는 팔리지 않고 재고로 쌓인다. 돼지고기 한 마리를 도축하면 부위별 비중이 뒷다리살 29.8%, 삼겹살 21.0%, 앞다리살 15.2%, 목살 7.6% 순이지만, 매출 비중은 삼겹살과 목살이 72.0%로 앞·뒷다리살(13.4%)을 크게 웃돈다. 국내 최대 돼지고기 생산자 단체 도드람푸드의 강현정 영업팀장은 “팔리지 않은 앞·뒷다리살은 냉동 저장하거나 정기적으로 헐값에 팔아 처리해야 한다”면서 “이런 돼지고기 수급 불균형 탓에 업체들이 수익을 유지하려고 재고 비용 등을 삼겹살과 목살에 전가해 왔다”고 말했다. 실제로 삼겹살과 목살의 가격은 100g당 1700~1750원 선으로 뒷다리살(800원)보다 55%, 앞다리살(1100원)보다 40%가량 비싸다. 민영선 이마트 신선식품 담당 상무는 “등심, 불고기에 비해 비선호 부위인 국내산 사골, 우족을 가공한 한우곰탕 제품에 이어 돼지 뒷다리살을 활용한 햄과 소시지가 축산물 소비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면서 “닭고기 비선호 부위를 활용한 가공품도 곧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설 명절 굴비세트 선물하세요”

    “설 명절 굴비세트 선물하세요”

    설 명절을 일주일 앞둔 21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굴비 즉석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고객이 매장에서 고른 굴비를 즉석에서 포장해 판매한다. 가격은 20마리(1.9㎏)에 5만 7000원.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한뿌리 인삼’ 1000원에 팝니다

    ‘한뿌리 인삼’ 1000원에 팝니다

    갑오년 첫 주말인 5일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홍보도우미가 삼계탕용 한뿌리 인삼을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8일까지 한뿌리 인삼을 대파보다 싼 1000원에 판매한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입맛 당기는 봄나물

    입맛 당기는 봄나물

    기습 눈보라가 몰아친 26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도우미들이 달래, 봄동, 돌나물 등 입맛을 돋우는 봄채소 5종을 선보이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애타는 農心… 대형마트 직거래장터 열었다

    애타는 農心… 대형마트 직거래장터 열었다

    겨울 작물들이 풍작을 맞고도 시세가 급락하는 바람에 산지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7일 서울 곳곳에서 판촉행사가 열렸다. 서울 중구 봉래동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는 농협 직원 등이 직거래장터를 열었다(위 사진). 용산구 한강로3가 이마트 용산점에서는 농민들이 직접 소비자에게 무 등을 팔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석류의 계절… “느낌 아니까”

    석류의 계절… “느낌 아니까”

    27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이마트 용산점에서 홍보도우미들이 빨갛게 익은 제철 석류를 선보이고 있다. 석류에는 갱년기 장애에 좋은 에스트로겐이 들어 있고 석류의 열매와 껍질은 고혈압과 동맥경화 예방에 좋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내복도 패션시대

    내복도 패션시대

    15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도우미들이 자체 상품인 패션 내복 ‘히트필’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이후 올해 상품성을 높여 다시 선보인 히트필로 유니클로의 ‘히트텍’을 따라잡겠다는 심산이다. 한벌 1만 9900원, 상·하의 단품 각각 1만 2900원.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고생한 주부손… 예쁘게 만져주세요

    고생한 주부손… 예쁘게 만져주세요

    22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이마트 용산점 아모레퍼시픽 매장에서 전문 직원과 홍보도우미들이 ‘핸드 파라핀 케어’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 서비스는 30일까지 화장품 구매 고객에 한해 제공된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고랭지 배추 반값 세일

    고랭지 배추 반값 세일

    13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주부들이 시세보다 50~60%나 싼 고랭지 배추를 고르고 있다. 이마트는 최첨단 저장시설을 활용해 가격이 싼 시점에 배추를 비축, 긴요한 시점에 싸게 판매하고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와인 한 잔 하실래요?”

    “와인 한 잔 하실래요?”

    12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홍보 도우미들이 리츠칼튼, 웨스틴럭셔리 등 북미 특급호텔의 하우스와인 ‘캐년로드’를 소개하고 있다. 캐년로드는 전 세계에서 연간 50만병가량 팔리는 대표적인 미국 와인이다. 이마트는 카버네소비뇽, 메를로 등 캐년로드의 인기 포도 품종 와인을 전점에서 판매한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알록달록 어린이 장마패션

    알록달록 어린이 장마패션

    14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어린이 모델들이 알록달록한 무늬의 아동용 우산과 장화, 우비를 선보이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화려해진 우산

    화려해진 우산

    전국적으로 장마가 시작된 17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도우미들이 화려한 색상과 무늬의 우산을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장마철에 맞춰 내구성이 강화된 우산을 자체 개발해 출시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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