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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띠클럽’ 홍경인 근황, 20년 전 외모 ‘미모의 아내와 함께..’

    ‘용띠클럽’ 홍경인 근황, 20년 전 외모 ‘미모의 아내와 함께..’

    홍경인 근황이 전해져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배우 홍경인이 10일 서울 마포구 KBS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KBS2 새 예능프로그램 ‘용띠클럽 철부지 브로망스’(이하 ‘용띠클럽’)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홍경인은 “20년 동안 살아오면서 굴곡이 있는데 지금 제일 굴곡이 있다”라며 자신의 상황을 말했다. 그는 “홍경민을 보면서 느낀 것은 항상 성실하고 주변사람들 잘 챙긴다. 스태프들도 다 느낄 것이다. 홍경민과 저는 가수와 배우로서 자부심이 있어 20년간 버틸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홍경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모의 아내와의 셀카 사진 및 일상 사진을 올렸다. 특히 20년 전 20대이던 홍경인의 앳된 외모는 최근 외모와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한편, 홍경인은 1988년 MBC 베스트셀러극장 ‘강’으로 데뷔한 후, 영화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드라마 ‘젊은이의 양지’,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 등의 작품으로 1990년대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용띠클럽’ 홍경인 “5인방 우정 비결? 연예인인 척 안 해”

    ‘용띠클럽’ 홍경인 “5인방 우정 비결? 연예인인 척 안 해”

    배우 홍경인이 절친 5인방과의 우정 비결로 연예인인 척 하지 않는 것을 꼽았다.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KBS미디어센터에서는 KBS2 새 예능프로그램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 자리한 홍경인은 “친구들과 뭔가 해보자는 얘기는 많이 했는데 바빠서 실천하지 못했다. 어떻게 하다 보니 방송을 통해 여행까지 가게 됐다”며 프로그램 출연 이유를 언급했다. 홍경인은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는 친구들(김종국, 장혁, 차태현, 홍경민)의 우정 비결에 대해 “전부 연예인 같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보통 친구들을 만나면 그 가운데 연예인인 척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우린 다 동네 친구 만나는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KBS2 새 예능프로그램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는 연예계 대표 절친 김종국, 장혁, 차태현, 홍경민, 홍경인의 5박 6일 우정 여행을 담은 야외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10일 오후 11시 첫 방송.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0월 10일

    [쥐띠] 36년생 절제하는 것이 좋겠다. 48년생 새로운 운이 펼쳐진다. 60년생 지나치게 간섭하면 망신당한다. 72년생 재물에 신경 써야겠다. 84년생 사람을 경계하라. [소띠] 37년생 먼 곳으로 가지 말라. 49년생 처음에는 흉하나 나중에 길하다. 61년생 어려우면 도움을 청하라. 73년생 모든 일이 이뤄지겠다. 85년생 운수가 대통한 날이다. [범띠] 38년생 처음은 곤란하나 차차 해결되겠다. 50년생 건강관리에 유의하라. 62년생 불우한 이웃을 도와라. 74년생 결실을 맺으니 널리 베풀어라. 86년생 금전운이 좋겠다. [토끼띠] 39년생 먼 곳에서 연락이 있다. 51년생 너무 욕심을 부리지 말라. 63년생 옛것을 유지하라. 75년생 사소한 말다툼이 크게 번진다. 87년생 대인관계를 넓히면 이롭다. [용띠] 40년생 투자는 좋지 않다. 52년생 서로 돕고 협조해야 성과가 있다. 64년생 구하려 해도 얻기가 힘들다. 76년생 일이 성사될 확률이 높다. 88년생 자신을 낮추고 양보하라. [뱀띠] 41년생 구하기 어려운 날이다. 53년생 동업은 피하는 것이 좋다. 65년생 귀인이 와서 도와준다. 77년생 자중하면 나중에라도 길하다. 89년생 시비가 생기면 불리하다. [말띠] 42년생 집안이 화평하고 기쁨이 넘친다. 54년생 동쪽으로 이동하면 별로다. 66년생 매사 행운이 따른다. 78년생 비밀은 지켜라. 90년생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받아들여라. [양띠] 43년생 움직이면 행운이 따른다. 55년생 매사 어긋나니 힘들다. 67년생 시작은 어렵지만 나중에는 괜찮아진다. 79년생 집안에 부귀가 가득하다. 91년생 머무르면 기회가 없다. [원숭이띠] 44년생 큰 경사가 있다. 56년생 경제적인 사정이 나아지겠다. 68년생 분수를 지켜라. 80년생 경망스럽게 행동하지 말라. 92년생 당장은 힘들더라도 머지않아 일이 풀린다. [닭띠] 45년생 인간관계에 주의하라. 57년생 자신의 일을 남에게 미루지 말라. 69년생 아랫사람으로 인한 기쁨이 있다. 81년생 계획된 대로 하라. 93년생 즐거운 하루가 된다. [개띠] 46년생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58년생 기쁨이 넘치는 하루가 된다. 70년생 금전에 행운이 따른다. 82년생 사람들과의 관계에 마음을 써라. 94년생 뜻대로 되지 않는다. [돼지띠] 47년생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59년생 너무 큰 기대는 금물이다. 71년생 걱정스러운 일이 마침내 해결된다. 83년생 자업자득이다. 95년생 절약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겠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0월 9일

    [쥐띠] 36년생 느긋하게 기다려라. 48년생 근심이나 걱정이 생기겠다. 60년생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72년생 부지런히 뛰면 행운이 있다. 84년생 세심하게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소띠] 37년생 순탄하게 풀려나간다. 49년생 자식으로 인한 행복이 있겠다. 61년생 마음을 가다듬는 것이 좋겠다. 73년생 모든 일이 잘 풀리겠다. 85년생 중도에 포기하지 말라. [호랑이띠] 38년생 손재수가 있으니 분실물에 주의하라. 50년생 도와줄 사람이 나타난다. 62년생 만사가 형통하겠다. 74년생 하던 일을 그저 계속하라. 86년생 건강에 신경 써라. [토끼띠] 39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51년생 부부간의 사랑을 확인하라. 63년생 심기가 불편해지겠다. 75년생 우유부단한 성격을 버려라. 87년생 활동하면 좋은 일이 있다. [용띠] 40년생 베푼 만큼 돌아오는 이익이 있다. 52년생 소신껏 하면 기회를 잡는다. 64년생 소망한 일이 마침내 이뤄진다. 76년생 때를 기다려라. 88년생 운이 차츰 좋아진다. [뱀띠] 41년생 곤란한 일이 있으니 근신하라. 53년생 주변에서 인기가 올라간다. 65년생 여유를 갖는 것이 최고다. 77년생 자중해야 할 시기다. 89년생 구설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말띠] 42년생 당장은 힘들어도 참으면 복이 된다. 54년생 아랫사람에게 관심을 가져라. 66년생 애쓴 만큼 보람이 있다. 78년생 사고를 조심하라. 90년생 먼 곳으로의 여행은 미뤄라. [양띠] 43년생 앞장서다가 망신수 있다. 55년생 바쁜 만큼 이익이 나지 않는다. 67년생 싸움수가 있으니 일찍 귀가하라. 79년생 고비가 예상되니 주의하라. 91년생 인내가 필요하다. [원숭이띠] 44년생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56년생 매사 잘 풀려나가니 걱정이 없다. 68년생 가정에 충실하라. 80년생 노력만큼 대가가 있겠다. 92년생 자기의 일은 스스로 알아서 하라. [닭띠] 45년생 좋지 않은 일 있으니 주의하라. 57년생 덕을 쌓고 복을 받아라. 69년생 기다리던 일이 늦게나마 해결된다. 81년생 정정당당히 나서라. 93년생 친절한 사람을 조심하라. [개띠] 46년생 주변의 도움이 필요하다. 58년생 서쪽으로 가는 것은 별로다. 70년생 서쪽에는 행운이 따르지 않는다. 82년생 가정을 돌봐라. 94년생 나쁜 일이 오히려 행운을 부른다. [돼지띠] 47년생 근심이 해결되는 날이다. 59년생 분위기에 동요되지 말라. 71년생 추진한 일에 낭패가 있다. 83년생 자리를 옮기는 것은 불리하다. 95년생 배신을 당할까 두렵다.
  •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배수지-이종석-정해인, 편의점 회동 포착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배수지-이종석-정해인, 편의점 회동 포착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배수지, 정해인, 이종석이 편의점에서 앞날을 미리 보는 꿈을 꾸는 이유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5일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측은 방송에 앞서 배수지, 정해인, 이종석이 편의점에서 만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전날 방송분에서는 정재찬(이종석 분), 남홍주(배수지 분), 한우탁(정해인 분)은 용띠라는 공통점을 찾으며 ‘삼룡이 나르샤’라는 모임명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런 가운데 재찬, 홍주, 우탁이 편의점에서 만나 꿈을 꾸는 이유를 찾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우탁은 “이 셋 말고 또 있어? 이런 꿈꾸는 사람?”이라며 궁금해 했고, 홍주는 “아니. 난 이런 꿈꾸기 시작한 지 꽤 오래됐는데 둘 빼고 본 적 없어”라며 꿈과 관련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이어 세 사람은 꿈을 꾸는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자신들의 공통점을 찾기 시작했다. 우탁이 용띠라는 공통점을 찾았지만 “우리나라에 용띠만 사백만입니다”라는 재찬의 냉철한 한마디에 고민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특히 홍주는 공통점 찾기에 더욱 열을 올리다 요구르트 뚜껑을 핥아 먹는 습관을 발견해 홀로 소름을 느끼며 홍주다운 엉뚱함을 방출했다. 이에 재찬이 당황스럽다는 듯 “우리나라 상위 1% 빼고 다 핥아 먹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 앞으로 펼쳐질 세 사람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iHQ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8일

    [쥐띠] 36년생 오후부터는 서서히 좋아진다. 48년생 남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말라. 60년생 밤늦게 외출하지 말라. 72년생 아량을 베풀어야 길하다. 84년생 자신만만하게 행동하지 말라. [소띠] 37년생 누울 자리를 보고 뻗어라. 49년생 신중하게 행동하라. 61년생 수입이 들어오겠다. 73년생 다툴 일은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85년생 괜한 허세를 부리지 말라. [범띠] 38년생 너무 초조하게 행동하지 말라. 50년생 하는 일이 잘 풀린다. 62년생 정성껏 일을 다하라. 74년생 술이나 도박을 가까이 하지 말라. 86년생 남의 것을 탐하지 말라. [토끼띠] 39년생 처세만 잘하면 인정을 받는다. 51년생 경거망동하지 말라. 63년생 찬란한 하루를 보내겠다. 75년생 친구의 도움이 필요한 순간이다. 87년생 절제해야 행운이 있다. [용띠] 40년생 추진하는 일이 잘된다. 52년생 허황된 꿈을 꾸지 말라. 64년생 미리 포기하지 말라. 76년생 경쟁은 피하는 것이 낫다. 88년생 생각한 일이 마음처럼 잘 이뤄지지 않는다. [뱀띠] 41년생 먼 길 여행하면 불길하다. 53년생 몸은 바빠도 마음은 기쁘다. 65년생 용단이 필요할 때다. 77년생 이성관계에서 특히 조심하라. 89년생 사람을 조심해야겠다. [말띠] 42년생 기분 좋은 날이 된다. 54년생 말썽이 생기니 조심하라. 66년생 금전적인 행운이 찾아들겠다. 78년생 아랫사람과 상의하라. 90년생 마음먹은 일이 성사된다. [양띠] 43년생 귀인의 도움이 필요하다. 55년생 건강에 유의해야겠다. 67년생 기회는 지금이니 놓치지 말라. 79년생 남을 원망하지 말고 잘 견뎌라. 91년생 행운이 따르는 날이다. [원숭이띠] 44년생 운이 좋아 소득도 많이 생긴다. 56년생 큰 기대는 하지 말라. 68년생 생활이 윤택해진다. 80년생 새로운 길을 모색하라. 92년생 들어오는 대로 나가니 허망하다. [닭띠] 45년생 작지만 소득은 얻는다. 57년생 구설수에 주의하라. 69년생 반가운 친구를 만나게 된다. 81년생 사고에 조심하라. 93년생 여행은 나중으로 미루는 것이 좋겠다. [개띠] 46년생 욕심을 버리면 이뤄진다. 58년생 소망을 이루겠다. 70년생 마음을 가다듬고 마무리를 잘하라. 82년생 기쁜 일이 생긴다. 94년생 일의 매듭을 잘 지어라. [돼지띠] 47년생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 59년생 건강에 신경 써라. 71년생 친구와 상의하는 것이 좋겠다. 83년생 잘되어 가는 일이 없다. 95년생 매사 하는 일에 주의하라.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7일

    [쥐띠] 36년생 느긋하게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하다. 48년생 도움이 필요하다. 60년생 가정에 조금 더 신경 써라. 72년생 기다리면 행운이 온다. 84년생 친구에게 관심을 가져라. [소띠] 37년생 다른 사람을 원망하지 말라. 49년생 일을 성취하기가 힘들다. 61년생 건강이 최고다. 73년생 신중하게 행동하는 것이 최선이다. 85년생 주위의 부추김에 넘어간다. [범띠] 38년생 내실만 갖춘다면 행운이 따른다. 50년생 당장은 어렵지만 곧 좋은 운이 있다. 62년생 기대는 버려라. 74년생 사기수를 주의하라. 86년생 자존심 버리면 희망이 있다. [토끼띠] 39년생 될 수 있는 한 충돌은 피하라. 51년생 가족관계를 돈독하게 다져라. 63년생 부모님께 안부전화라도 드려라. 75년생 뜻밖의 행운이 따른다. 87년생 크게 성공할 운이다. [용띠] 40년생 머물러 있지 않는 것이 좋다. 52년생 뜻한 일이 이뤄진다. 64년생 목소리를 낮춰야겠다. 76년생 계획을 체계적으로 세워라. 88년생 경솔한 행동은 절대 금물이다. [뱀띠] 41년생 자신의 부족함을 느낀다. 53년생 이득이 넘치니 실천하라. 65년생 앞으로 나서지 말라. 77년생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다음으로 미뤄라. 89년생 여행을 떠나도 좋다. [말띠] 42년생 돈으로 도움 줄 일이 생긴다. 54년생 운전에 주의하라. 66년생 윗사람의 인정을 받겠다. 78년생 일이 순조롭게 풀리니 걱정하지 말라. 90년생 힘들더라도 밀고 나가라. [양띠] 43년생 남의 말을 조심하라. 55년생 속으로 삭일 줄도 알아야 한다. 67년생 매사 천천히 일하라. 79년생 재물이나 소득이 늘어난다. 91년생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에 좋은 날이다. [원숭이띠] 44년생 부귀를 얻는 하루가 된다. 56년생 좋은 일만 생겨난다. 68년생 방심하다가 손해보기가 쉽다. 80년생 적극적인 행동은 대길하다. 92년생 사람과 재물이 늘어나겠다. [닭띠] 45년생 집안에 화목이 있다. 57년생 좋은 하루니 활발히 움직여라. 69년생 일이 막힌다. 여유를 가져라. 81년생 기쁜 일이 생기니 기대하라. 93년생 운세도 행운도 따른다. [개띠] 46년생 웃는 날이 다가온다. 58년생 인기를 얻게 된다. 70년생 하루종일 웃음꽃이 핀다. 82년생 오랜 어려움이 마침내 해소된다. 94년생 가족과 함께 외출하면 길하다. [돼지띠] 47년생 지금은 때가 아니니 기다려라. 59년생 알차고 뜻있는 하루를 보낸다. 71년생 너무 큰 꿈만 꾸지 말라. 83년생 움직인 만큼 기쁨이 있다. 95년생 손재수가 있겠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6일

    [쥐띠] 36년생 자신도 모르게 소문이 퍼진다. 48년생 이사와 이동은 삼가라. 60년생 의견 대립을 잘 해소하라. 72년생 새로운 길목에 서 있다. 84년생 계획한 대로 운이 점점 트인다. [소띠] 37년생 많은 이득이 생기겠다. 49년생 하늘이 도우니 기쁜 일이 생긴다. 61년생 물건을 잘 간수하라. 73년생 최선을 다하면 대길하다. 85년생 도움을 받아 일이 쉽게 해결된다. [범띠] 38년생 부와 명예가 함께하니 걱정하지 말라. 50년생 충돌이 예상되니 주의하라. 62년생 언행을 무겁게 하라. 74년생 기회를 놓치지 말라. 86년생 어려움이 발생하니 주의하라. [토끼띠] 39년생 몸을 움직임이 좋은 날이다. 51년생 나쁜 운이 있으나 전화위복의 기회가 된다. 63년생 다툼이 있겠다. 75년생 친구 사이라도 예의를 지켜라. 87년생 새로운 만남이 있겠다. [용띠] 40년생 재물이 들어와 풍요롭다. 52년생 긍정적인 사고를 가져라. 64년생 귀인이 도우니 일이 순탄하다. 76년생 계획한 대로 일이 추진된다. 88년생 참는 것이 제일이다. [뱀띠] 41년생 가족과 상의하면 반드시 해결된다. 53년생 노력으로 어려움이 해결된다. 65년생 분수에 맞게 처신하라. 77년생 한 가지 일에 집착 말라. 89년생 분위기에 들뜨지 말라. [말띠] 42년생 신수가 좋으니 활발히 움직여라. 54년생 삶의 충전이 필요하다. 너무 피로하다. 66년생 힘내면 좋은 일이 있다. 78년생 충고를 받아들여라. 90년생 약속을 잘 지켜라. [양띠] 43년생 행동으로 신뢰를 보여라. 55년생 가족에게 고민이 생긴다. 67년생 활기가 넘치는 날이다. 79년생 이성운이 생각대로 된다. 91년생 허영심을 버리면 횡재운이 있다. [원숭이띠] 44년생 여유를 가지는 것이 좋겠다. 56년생 욕심은 금물이다. 68년생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 80년생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 말라. 92년생 목표를 정해 행동에 옮겨야 한다. [닭띠] 45년생 아차 실수에 망신수가 있다. 57년생 여유를 가지고 행동하라. 69년생 초조하게 굴면 일이 안 된다. 81년생 기쁨과 책임이 있다. 93년생 행동하기 전에 한 번 생각하라. [개띠] 46년생 순리에 따르면 좋다. 58년생 적극적인 자세로 나가라. 70년생 일을 빨리 처리하라. 82년생 스스로에게 기회를 줘도 된다. 94년생 다른 사람과 협조하라. [돼지띠] 47년생 도와줄 사람이 많으니 걱정이 없다. 59년생 이동해도 별 탈은 없다. 71년생 뜻대로 일이 풀린다. 83년생 행운이 따른다. 95년생 귀인을 만나 만사가 형통한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5일

    [쥐띠] 36년생 작은 투자로 큰 소득이 있겠다. 48년생 자기 관리에 힘써라. 60년생 사람으로 인한 손해가 있다. 72년생 모든 일을 꼼꼼히 챙겨라. 84년생 새로운 곳에 마음을 두어라. [소띠] 37년생 시비가 있으니 언행에 조심하라. 49년생 별 소득이 없겠다. 61년생 불필요한 외출은 화근이 된다. 73년생 차분하게 맡은 바를 처리하라. 85년생 모험적인 일은 피하라. [범띠] 38년생 대인관계가 순조롭다. 50년생 계획대로 잘 안 된다. 62년생 무리하게 돌진하면 위험하다. 74년생 변동운이 따르지 않으니 일을 미뤄라. 86년생 마음의 안정을 찾아라. [토끼띠] 39년생 넓은 생각으로 마음의 여유를 가지면 운이 열린다. 51년생 장기적인 투자는 금물이다. 63년생 걱정으로 불안해진다. 75년생 귀인이 와서 돕는다. 87년생 기회를 놓치지 말라. [용띠] 40년생 마음의 안정이 필요하다. 52년생 상대에게 시간을 투자하라. 64년생 좋은 일만 생긴다. 76년생 처음엔 피곤하나 나중엔 운을 따른다. 88년생 차분하게 일해야 길하다. [뱀띠] 41년생 희망의 빛이 밝게 들어온다. 53년생 바쁜 만큼 소득이 있다. 65년생 부족한 만큼 공부하라. 77년생 시험이나 경쟁에 유리한 날이다. 89년생 기회를 기다려라. [말띠] 42년생 마음이 산만하니 잘 다스려라. 54년생 기회는 항상 오는 것이 아니다. 66년생 때를 기다려라. 78년생 운이 사방에서 온다. 90년생 무리한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낫다. [양띠] 43년생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55년생 오늘 하루가 만족스럽다. 67년생 전화위복의 기회가 온다. 79년생 방심하면 큰 실수를 하겠다. 91년생 예의범절을 스스로 지켜라. [원숭이띠] 44년생 인정을 받고 즐거움도 크다. 56년생 재물운이 트여 대길하다. 68년생 새로운 만남에 신경 써라. 80년생 판단을 잘해야 하는 순간이다. 92년생 의욕을 가지고 추진하라. [닭띠] 45년생 마음을 다스려야 일이 된다. 57년생 관록운도 있고 횡재운도 있다. 69년생 긍정적인 사고가 필요하다. 81년생 혼자 힘으로는 어렵다. 93년생 몸과 마음이 피곤하다. [개띠] 46년생 이동하기에 좋은 날이다. 58년생 무리하게 계획하지 말라. 70년생 어렵던 일이 마침내 해결된다. 82년생 운기가 좋은 날이다. 94년생 손실은 곧 보충되니 걱정 말라. [돼지띠] 47년생 소문이 좋지 않으니 잘 처신하라. 59년생 건강에 신경 써라. 71년생 인정받게 된다. 83년생 상대방을 존중하고 관계를 돈독히 하라. 95년생 포기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3일

    [쥐띠] 36년생 아쉽더라도 작은 것에 만족하라. 48년생 사람을 가려서 사귀어라. 60년생 구설수를 조심하라. 72년생 건강 관리에 힘써라. 84년생 이동하면 별 소득이 없다. [소띠] 37년생 가정에서 기쁜 일이 생기겠다. 49년생 흔들리면 더욱 상처를 입는다. 61년생 옛것은 과감하게 버려라. 73년생 분수를 지키며 일하라. 85년생 도움을 받아 잘 진행한다. [범띠] 38년생 건강만 잘 지키면 큰 이득이 된다. 50년생 눈앞의 이득에는 마음 비워라. 62년생 안정을 취하라. 74년생 때가 왔으니 놓치지 말고 잡아라. 86년생 변동은 금물이다. [토끼띠] 39년생 매사 순리를 따르면 길하다. 51년생 가족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겠다. 63년생 고집 부리면 망신을 당한다. 75년생 음주 운전은 절대 삼가라. 87년생 뜻한 바를 이룬다. [용띠] 40년생 건강에 유의하라. 52년생 사고를 조심하고 위험한 모험을 피하라. 64년생 과격한 행동은 삼가라. 76년생 실수를 대비하라. 88년생 시빗거리가 생기니 대비하라. [뱀띠] 41년생 애쓴 만큼 소득이 있다. 53년생 먼저 선수를 쳐서 도리어 고전한다. 65년생 자기 일에 충실하라. 77년생 새로운 일을 도모해도 좋다. 89년생 방심하면 손실이 있다. [말띠] 42년생 매사 순조롭게 흐르는구나. 54년생 관록운이 따른다. 66년생 일단은 움직여야 좋다. 78년생 다른 사람에 대해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90년생 검토한 후에 실행하라. [양띠] 43년생 꼼꼼히 살펴야 나중에 탈이 없다. 55년생 쓸쓸하게 하루를 보낸다. 67년생 작지만 횡재수가 있겠다. 79년생 계약관계를 잘해야겠다. 91년생 뜻밖의 일로 인정을 받겠다. [원숭이띠] 44년생 즐겁고 만족스러운 기쁨을 누린다. 56년생 순조로운 하루를 보낸다. 68년생 친구의 도움을 받아 일 처리가 된다. 80년생 차분히 일하라. 92년생 의사 표현을 확실하게 하라. [닭띠] 45년생 무리한 행동은 위험하다. 57년생 행운이 손짓하는 날이다. 69년생 친지와의 즐거움을 나눈다. 81년생 성공을 향해 달려라. 93년생 지나친 기대는 삼가는 것이 좋겠다. [개띠] 46년생 사고수가 있으니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58년생 부부 간의 화합이 좋구나. 70년생 부지런히 움직이면 길하다. 82년생 용기 있게 헤쳐 나가라. 94년생 어른의 의견에 따르라. [돼지띠] 47년생 건강과 재운이 왕성하구나. 59년생 건강에 각별히 주의하라. 71년생 신규 사업은 별 소득이 없겠다. 83년생 바라던 일을 이루겠다. 95년생 손해 또는 구설수가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일

    [쥐띠] 36년생 여러 사람과 만나 기분이 좋다. 48년생 매사 인내심을 가져라. 60년생 낙관적인 태도가 필요하다. 72년생 사람을 성의껏 상대하라. 84년생 인간관계에 기쁨이 있다. [소띠] 37년생 아랫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 49년생 막혔던 일이 서서히 풀리겠구나. 61년생 대책은 빠를수록 좋다. 73년생 낭비로 곤란해진다. 85년생 매사 뜻대로 잘 이뤄진다. [범띠] 38년생 마음을 가다듬고 마무리를 잘하라. 50년생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 62년생 새로운 것은 금하라. 74년생 분수를 지키는 것이 현명하다. 86년생 다투지 않도록 주의하라. [토끼띠] 39년생 차분함이 필요하다. 51년생 진실된 마음으로 모든 일에 임하라. 63년생 근심이 생기겠다. 구설수를 조심하라. 75년생 서두르지 말라. 87년생 열심히 뛴 만큼 얻는다. [용띠] 40년생 남의 말에 넘어가기 쉽다. 52년생 선심을 쓰면 얻는 것이 크다. 64년생 밖에서 활동해야 좋다. 76년생 작은 것이 큰 것을 이룬다. 88년생 서둘지 않아도 풀리겠다. [뱀띠] 41년생 잃는 것도 있지만 얻는 것도 크다. 53년생 마음을 보여줘라. 65년생 때만 기다리면 된다. 77년생 서서히 복이 찾아든다. 89년생 부모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좋겠다. [말띠] 42년생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54년생 대인관계에 최선을 다하라. 66년생 재물운이 좋은 날이다. 78년생 자신 있게 추진하면 행운이 들어온다. 90년생 좋은 일이 생긴다. [양띠] 43년생 이전 것은 버리고 새것을 취하라. 55년생 용기로 헤쳐나가야 길운이 따른다. 67년생 생기가 가득하다. 79년생 경솔한 행동은 금물이다. 91년생 휴식이 필요한 날이다. [원숭이띠] 44년생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56년생 서쪽 사람과 함께하면 길하다. 68년생 대범하게 임하라. 80년생 너그러운 시선이 필요하다. 92년생 기회를 놓치지 말고 포착하라. [닭띠] 45년생 늦게나마 어려움이 해소된다. 57년생 대길한 하루겠다. 69년생 때를 놓치지 않게 잘 잡아라. 81년생 고비가 있으니 주의하라. 93년생 수익도 크고 풍족한 하루가 된다. [개띠] 46년생 어려운 일도 척척 해결한다. 58년생 뜻하지 않은 금전 소득이 있다. 70년생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라. 82년생 마음을 열어야 사람이 따른다. 94년생 경사가 있겠다. [돼지띠] 47년생 기쁜 일이 있겠다. 59년생 심신이 피곤하지만 내일은 밝다. 71년생 계획은 치밀하게 세워라. 83년생 큰일을 성사해 내는 운세다. 95년생 일에 큰 기대는 하지 말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4일

    [쥐띠] 36년생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낸다. 48년생 소득이 좋아져 주머니가 두둑해진다. 60년생 밤늦은 시간에 움직이지 말라. 72년생 지출을 줄여라. 84년생 항상 겸손한 태도로 임하라. [소띠] 37년생 먼 여행은 삼가는 것이 좋겠다. 49년생 좌절할 일이 생긴다. 61년생 투자하지 말고 자금을 아껴라. 73년생 좋은 결과를 기대해도 좋다. 85년생 사랑 표현을 부드럽게 하라. [범띠] 38년생 옛것을 소중히 하라. 50년생 마음을 느긋하게 갖고 기다려라. 62년생 적극적으로 일을 추진해야 한다. 74년생 일마다 뜻대로 된다. 86년생 소득이 없으니 안정을 취하라. [토끼띠] 39년생 하는 일이 뜻대로 풀린다. 51년생 빨리 해결해야 좋은 성과가 있다. 63년생 서두르지 말라. 75년생 용기 내어 행동하라. 87년생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차근히 하라. [용띠] 40년생 돕는 일에 인색하지 말라. 52년생 남의 일에 현혹되지 말라. 64년생 매사 너무 앞장서지 말라. 76년생 오해가 생길까 두렵다. 88년생 해결책이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 [뱀띠] 41년생 문서에 신중을 다하라. 53년생 재물이 북동쪽에 있다. 65년생 큰 성과가 있으니 행운이 있다. 77년생 모든 일이 잘 되는 날이다. 89년생 이리저리 휩쓸려 다니지 말라. [말띠] 42년생 생활의 리듬을 살려라. 54년생 주위 사람을 가려서 사귀어라. 66년생 돈이 붙는 하루다. 78년생 매사 현실에 충실하라. 90년생 구설수를 조심해야 하는 하루다. [양띠] 43년생 힘들어도 마음을 다스려라. 55년생 조금만 노력해도 큰 성과가 있겠다. 67년생 원망을 듣게 되니 조심하라. 79년생 일을 꾸미지 말라. 91년생 괜히 구설에 오른다. [원숭이띠] 44년생 공연히 화를 당한다. 56년생 양보의 미덕을 발휘하라. 68년생 좋은 운에도 함정은 있는 법이다. 80년생 재정상태가 어렵구나. 92년생 매사 신중함이 필요하다. [닭띠] 45년생 만사가 형통하구나. 57년생 일찍 귀가하는 것이 상책이다. 69년생 시비는 쉽게 해결된다. 81년생 사람과 충돌이 생기겠다. 93년생 생각지도 않은 좋은 일이 생긴다. [개띠] 46년생 기분에 따라 너무 들뜨지 말라. 58년생 수입이 줄어드나 안심하라. 70년생 시빗거리를 조심하라. 82년생 운수가 아주 좋은 날이다. 94년생 북서쪽이 행운의 방향이다. [돼지띠] 47년생 자녀로 인한 기쁜 일이 생긴다. 59년생 횡재수를 얻게 된다. 71년생 실수할까 두렵다. 83년생 일의 성사가 크겠다. 95년생 부당한 이익만 취하지 않으면 괜찮다.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9월 30일

    <30일> [쥐띠] 36년생 고집스러운 생각을 조심하라. 48년생 집안이 태평하니 밖의 일도 막힘이 없다. 60년생 도움의 손길이 나타난다. 72년생 일찍 귀가하라. 84년생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소띠] 37년생 오해를 받겠다. 모든 일에 조심하라. 49년생 지출에 신경 써라. 61년생 좋은 기회를 놓친다. 73년생 매사 순조롭게 흐른다. 85년생 안심하고 추진해도 괜찮다. [범띠] 38년생 마음의 부담이 사라진다. 50년생 의외로 소극적인 자세가 유리하다. 62년생 아집을 경계하라. 74년생 양보의 미덕을 보여라. 86년생 매사 순조롭게 일이 풀린다. [토끼띠] 39년생 피로를 느끼기 쉽다. 51년생 부주의로 잃는 것이 많겠다. 63년생 예상 밖의 일이 생긴다. 75년생 섣불리 행동하면 소득이 없다. 87년생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라. [용띠] 40년생 자기의 본분을 지키는 것이 좋겠다. 52년생 생각한 만큼 소득이 있다. 64년생 기쁜 소식을 듣는다. 76년생 기대하던 일에 성과가 있다. 88년생 적극적으로 나가면 된다. [뱀띠] 41년생 관용적인 마음이 필요하다. 53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라. 65년생 횡재운이 있으니 기대해도 좋다. 77년생 바쁜 하루이니 협조를 구하라. 89년생 기쁨이 있는 날이다. [말띠] 42년생 마음을 편히 가져라. 54년생 좋은 운이 뒷받침해 준다. 66년생 새로운 전개가 시작된다. 78년생 초조하게 생각하지 말라. 90년생 동쪽으로 가면 좋은 결과가 있다. [양띠] 43년생 근심은 없어지고 기쁨이 찾아온다. 55년생 언쟁은 피해라. 67년생 힘들어도 스스로 해야 한다. 79년생 임기응변으로 대처하면 된다. 91년생 주변 사람이 도와주겠다. [원숭이띠] 44년생 마음에 걸렸던 일이 해결된다. 56년생 새로운 경지를 밟아 나가라. 68년생 일을 추진해도 괜찮다. 80년생 여행은 행운을 부른다. 92년생 행운과 이익이 발생한다. [닭띠] 45년생 노력한 만큼 좋은 소득을 거둔다. 57년생 노력한 만큼 결실을 맺는다. 69년생 이동이나 변동에 이득이 있다. 81년생 망설이지 말라. 93년생 하는 일이 좋아진다. [개띠] 46년생 개인적으로 축하받을 일이 생기겠다. 58년생 마음을 편히 가져라. 70년생 문서가 재복을 가져다 준다. 82년생 계획은 미뤄라. 94년생 사귀는 사람이 도와준다. [돼지띠] 47년생 허영을 버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59년생 생활의 변화를 가져라. 71년생 새 일은 불리하다. 83년생 자중하고 분수를 지키면 대길하다. 95년생 배움의 자세를 가져라.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10월 1일

    <1일> [쥐띠] 36년생 먼 곳에서 소식이 온다. 48년생 힘들수록 용기를 내라. 60년생 화목에 신경 써야겠다. 72년생 상대방의 이해를 먼저 구하라. 84년생 이동은 삼가고 매듭을 잘 지어라. [소띠] 37년생 고집을 버려야겠다. 49년생 분주하나 곧 좋아지니 참아라. 61년생 새로운 것을 시작하지 말라. 73년생 하는 일마다 다 성사된다. 85년생 오후엔 일이 잘 풀린다. [범띠] 38년생 운이 열려 이득이 많이 생긴다. 50년생 아랫사람에게 베풀어라. 62년생 만남에 신경 써라. 74년생 겸손한 태도를 보여라. 86년생 노력의 대가가 반드시 있겠다. [토끼띠] 39년생 가족에게 도움을 받는다. 51년생 작은 것이라도 경시하지 말라. 63년생 순리에 맞게 행동하면 명예 있다. 75년생 의욕이 오른다. 87년생 마음의 안정이 중요하다. [용띠] 40년생 마침내 장애물이 걷히는구나. 52년생 진솔한 대화를 하라. 64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 있다. 76년생 저돌적인 행위는 위험하다. 88년생 경솔하게 행동하다 구설에 오른다. [뱀띠] 41년생 주변으로부터 큰 도움을 받는다. 53년생 기쁨이 넘쳐난다. 65년생 추진하는 일이 잘 진행된다. 77년생 현재의 일에 만족하라. 89년생 욕심을 버리면 좋은 날이 된다. [말띠] 42년생 겸손하면 소득이 있다. 54년생 주변의 도움을 받으면 나아진다. 66년생 피곤할 뿐 소득이 없다. 78년생 차분하게 자기 일만 하면 명예가 따른다. 90년생 경쟁을 삼가라. [양띠] 43년생 건강 관리에 특별히 신경 써라. 55년생 금전거래에 특히 조심해야 한다. 67년생 당장 결정하면 불리하다. 79년생 고집이 강하면 부러진다. 91년생 노력의 대가가 있다. [원숭이띠] 44년생 재물이 나갈 수 있다. 56년생 실수로 오해를 사기 쉽다. 68년생 긴장만 풀면 만사가 형통하겠다. 80년생 새로운 길이 열린다. 92년생 일에 있어 욕심은 금물이다. [닭띠] 45년생 마음이 심란하구나. 57년생 항상 자중해야 한다. 69년생 큰 이익과 재물을 얻는다. 81년생 예측이 어긋나 노고가 많아진다. 93년생 재력을 늘려나가는 운이다. [개띠] 46년생 마음의 안정을 취하라. 58년생 자리 이동이 있겠다. 70년생 고집은 버려야 한다. 82년생 도움을 받아라. 94년생 바쁜 하루가 되니 윗사람의 협조를 구하라. [돼지띠] 47년생 주변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라. 59년생 공명을 얻겠다. 71년생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라. 83년생 나쁜 친구는 가까이 하지 말라. 95년생 한발 양보해야겠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쥐띠] 36년생 뜻을 너무 높게 세우면 이루기 어렵다. 48년생 고생 끝에 낙이 있다. 60년생 투기는 삼가는 것이 좋겠다. 72년생 재물을 보겠다. 84년생 여행 가려던 계획은 미뤄라. [소띠] 37년생 일이 순조롭게 흘러간다. 49년생 새로운 일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다. 61년생 처신을 잘하라. 73년생 나쁜 일보다 기쁜 일이 많다. 85년생 열심히 하면 소득이 크다. [범띠] 38년생 자기 관리에 신경써라. 50년생 시작하기 전에는 결실이 없다. 62년생 성공의 길로 들어선다. 74년생 기대하던 일이 이뤄진다. 86년생 열심히 하지만 이득은 적다. [토끼띠] 39년생 인내하는 마음이 필요하겠다. 51년생 마음이 편안해진다. 63년생 상하 관계에 유의하라. 75년생 이동에 행운이 넘친다. 87년생 계속 밀고 나가야 행운이 따라온다. [용띠] 40년생 기분이 불안정한 하루구나. 52년생 일을 너무 무리하게 하지 말라. 64년생 지나친 투자는 삼가라. 76년생 하루 종일 분주하겠다. 88년생 인내하는 마음이 필요하겠다. [뱀띠] 41년생 누군가 방문한다. 53년생 전화위복의 기회가 있다. 65년생 일을 가볍게 보지 말라. 77년생 재물은 남쪽과 동쪽에서 왕성하다. 89년생 사람 사귀기에 성심을 다하라. [말띠] 42년생 사람을 너무 믿지 말라. 54년생 건강에 유의하라. 66년생 성공의 궤도에 들어섰다. 78년생 주변의 도움을 받아 잘 진행된다. 90년생 인정을 받고 수입도 늘어간다. [양띠] 43년생 경건한 하루를 보내라. 55년생 적극적으로 도전하라. 67년생 도와주는 사람이 나타난다. 79년생 하던 일을 계속 추진하라. 91년생 다른 사람이 적극적으로 도와준다. [원숭이띠] 44년생 기쁜 일이 생긴다. 56년생 한가한 시간이라도 허비하지 말라. 68년생 돈거래를 하지 말라. 80년생 일하는 데 막힘이 전혀 없다. 92년생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겠다. [닭띠] 45년생 집안이 화평하고 복록이 찾아든다. 57년생 일에서 능률이 오른다. 69년생 나른한 하루를 보낸다. 81년생 좋은 일과 궂은일이 교차한다. 93년생 우연히 행운을 얻겠다. [개띠] 46년생 조바심을 버려야 좋다. 58년생 뜻밖의 횡재수가 있다. 70년생 힘들지만 조금만 참아라. 82년생 새로운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94년생 쓸데없는 시비를 조심하라. [돼지띠] 47년생 자신을 돌아봐야 할 때가 왔다. 59년생 현실에 만족하고 일을 더욱 추진하라. 71년생 자중하라. 83년생 일마다 구설에 오르는구나. 95년생 재운이 따르는 날이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95년생 이동운은 별로 좋지 않다

    [쥐띠] 36년생 참는 것이 약이다. 48년생 힘을 내어 추진하라. 60년생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라. 72년생 운수가 좋아 새로운 일에 도전해도 괜찮다. 84년생 가까운 곳에 실속이 있다. [소띠] 37년생 웃는 얼굴에 운이 온다. 49년생 일의 추진은 내일로 미뤄라. 61년생 신속하게 처리하라. 73년생 관망하면 유리하다. 85년생 친구 사이라도 말조심하라. 구설수 있다. [범띠] 38년생 굳은 마음이 건강을 지킨다. 50년생 포기하지 말라. 62년생 소신대로 행동하라. 74년생 공연한 일에 휘말리지 말라. 86년생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면 득이 된다. [토끼띠] 39년생 건강에 유념하라. 51년생 운수가 아주 좋은 날이다. 63년생 자신이 뜻하는 바대로 행동하라. 75년생 일의 성과가 나타난다. 87년생 자신이 했던 약속은 꼭 지켜라. [용띠] 40년생 반가운 친구에게서 전화가 온다. 52년생 구설수를 조심해야 한다. 64년생 일이 순탄하게 풀려 나간다. 76년생 어려움이 사라진다. 88년생 뜻밖의 성과를 얻겠다. [뱀띠] 41년생 사람을 너무 믿지 말라. 53년생 치밀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 65년생 도와주는 사람이 많다. 77년생 만사가 형통하니 걱정이 없다. 89년생 횡재수를 기대해도 좋다. [말띠] 42년생 심신이 불안하다. 54년생 즐거운 하루를 보내겠다. 66년생 참고 견디면 결실을 맺는다. 78년생 뜻한 일이 마침내 이뤄진다. 90년생 요령을 피우면 피곤해질 뿐이다. [양띠] 43년생 액운을 조심해야 하겠다. 55년생 커다란 책임이 주어지겠다. 67년생 건강관리에 유의하라. 79년생 운수가 더할 나위 없이 좋다. 91년생 업무를 신중히 처리하라. [원숭이띠] 44년생 몸을 움직이면 좋다. 56년생 문서상의 이득이 있겠구나. 68년생 경쟁자 때문에 불리해진다. 80년생 컨디션을 조절하라. 92년생 추진하면 어려워도 성과가 난다. [닭띠] 45년생 원하는 것을 얻게 된다. 57년생 정도를 걸어라. 69년생 서로를 이해하면서 생활하라. 81년생 새로운 친구로부터 도움을 받는다. 93년생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알아라. [개띠] 46년생 매사 결과가 좋은 하루다. 58년생 기대하던 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다. 70년생 자기 것을 지켜라. 82년생 계획을 세우고 추진하라. 94년생 열심히 하면 소득이 크다. [돼지띠] 47년생 주변 사람의 조언을 구하라. 59년생 먼 곳에서 소식이 있겠구나. 71년생 여행하기에 좋은 날이다. 83년생 재복이 들어오는구나. 95년생 이동운은 별로 좋지 않다.
  • 김미경 강사, 오유경 아나운서에 “아직 어리다”…몇살이길래?

    김미경 강사, 오유경 아나운서에 “아직 어리다”…몇살이길래?

    ‘아침마당’에 출연한 김미경 강사가 자신의 나이를 공개했다.22일 방송된 KBS ‘아침마당’의 목요특강에는 스타 강사 김미경이 출연해 ‘두 번째 청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날 오유경 아나운서는 김미경 강사에 “국민언니께서 벌써 노년을 얘기할 때가 됐냐”고 운을 띄웠다. 이에 김미경 강사는 “제가 ‘아침마당’에 처음 나와서 강의한 게 30대였다”며 “지금 제 나이가 몇인줄 아느냐?”고 되물었다. 이어 김미경 강사는 “오유경 아나운서는 아직 어리다”고 말하며 “저는 64년 용띠, 지금 쉰 중반”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 멋진 장관, 아들과 보는 순간 눈물이 났다”

    “이 멋진 장관, 아들과 보는 순간 눈물이 났다”

    ‘나이 들어 다리가 떨리면 아무 데도 못 간다. 가슴이 떨릴 때 떠나라.’ 우연히 읽게 된 한 줄의 글에 마음을 빼앗겼다. 1958년생 개띠 직장인.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해 온 월급쟁이 아버지는 군 복무 중인 아들에게 떨리는 목소리로 전화를 한다. “아들, 제대하면 함께 세계여행 가자.”(아버지 정준일씨) 포병장교 전역 후 미래가 불안정한 취업준비생이 된 1988년생 용띠 청년. 권위적이고 고집스러운 아버지와 중학교 졸업 이후 대화를 한 적이 거의 없다. 안 그래도 서먹한데 그런 아버지와 함께 세계일주를 할 수 있을까. “아버지의 제안에 3주간 고민하다 거부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아 떠났어요.”(아들 정재인씨) 32년간 다니던 직장에 사표를 던진 베이비붐세대 아버지와 취업준비생 아들이 2015년 7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200여일간 40개국 104개 도시를 돌며 ‘동고동락’한 여정을 담은 신간 ‘대략난감, ‘꼰대’ 아버지와 지구 한 바퀴’(북레시피)의 주인공들 얘기다. 대한민국 여느 아버지와 아들이 그러하듯 두 사람은 자칭타칭 ‘지구상에서 가장 어색한’ 사이다. 중학생인 아들이 줄여 입은 교복 바지가 단정치 못하다며 가위로 찢어버린 아버지의 만행(?) 후 부자는 거의 10여년간 말을 섞지 않았다. 나라별로 아들 편과 아버지 편으로 교차 편집된 여행기에는 애잔한 부자간 속내가 생생하게 드러난다. 아들 편 1장은 ‘아버지, 저는 당신이 미웠습니다’로, 아버지 편 1장은 ‘아들아, 아버지는 평생 남의 눈치만 보며 살았다’는 고백으로 시작되는 이유다. 세계 7대 불가사의 모아이 석상으로 유명한 칠레 이스터섬에서도, 해발 2400m 잉카 유적 마추픽추를 보는 순간에도 두 부자는 함께 여행하는 현실이 믿기지 않아 감격해한다. 터키 파묵칼레 온천에서 아들은 고단한 삶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작고 야윈 아버지의 등을 보면서 아파한다. 아버지는 반신욕을 좋아하는 자신을 배려해 준 아들이 그저 고맙고 대견하기만 하다. 만년설이 뒤덮인 네팔 안나푸르나 봉 일출을 보던 중 아버지는 펑펑 울었다. 준일씨는 “이 멋진 장관을 아들과 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드니 눈물이 쏟아졌다”고, 재인씨는 “처음으로 본 아버지의 눈물에 당황스러웠다”고 썼다. 아들은 슬그머니 아버지의 손을 잡아 드린다. 마지막 여행지인 홍콩에서는 둘만의 쫑파티도 열었다. 학교 졸업식을 빼고는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거의 없었던 준일씨는 세계일주가 끝난 후 아들과 찍은 1만장이 넘는 사진을 갖게 됐다. 세계 곳곳의 황홀한 경관만큼이나 행복해 보이는 부자의 표정은 행복이 가까이 있음을 실감하게 한다. 준일씨와 재인씨 부자는 10일 인터뷰에서 세계일주를 마친 현재의 속내를 전했다. 아버지 준일씨는 “아들과의 세계여행은 내 인생 최고의 시간이자 선물이었다”며 “나만의 인생 3막의 삶에 도전할 여유와 목표 의식이 분명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평생 하고 싶었던 기타 배우기를 시작했고, 제과제빵 자격증 따기와 바리스타에도 도전하려고 한다. 여행 후 취업한 아들 재인씨는 “아버지의 고단했던 삶을 이해할 수 있게 됐다”며 “당신은 평생 눈치 보며 살아왔다고 수줍게 고백하면서도 아들인 내게는 눈치 보지 말고 자유롭게 살아달라고 말씀하실 때 울컥했다”고 전했다. 재인씨는 “아버지라는 인생 선배를 새로 알게 돼 두렵지 않다”고 자부했다. 두 부자의 세계일주 여행기는 오는 25일까지 미디어다음 스토리펀딩으로 연재 중이다. 펀딩 금액 전액은 독거노인들에게 지원된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박근혜 탄핵 표결 가결…조선일보 ‘오늘의 운세’ 의미심장

    박근혜 탄핵 표결 가결…조선일보 ‘오늘의 운세’ 의미심장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이 9일 가결된 가운데 이날 조선일보 ‘오늘의 운세’가 화제다. 12월 9일자 조선일보 B6면 ‘오늘의 운세’ 코너에 따르면 1952년생 용띠의 운세는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음’으로 나왔다. 박근혜 대통령은 1952년 2월 2일생이다. 조선일보는 지난 10월 25일자 B11면 ‘신문으로 배우는 실용한자’ 코너에서 ‘하야(下野)’라는 한자어를 소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날 박근혜 대통령은 1차 대국민담화를 통해 최순실의 국정 개입을 일부 인정하고 사과했다. 그 전날 JTBC가 최순실씨가 대통령 연설문을 고친 흔적이 담긴 태블릿PC에 대해 첫 보도를 했기 때문이다. 조선일보는 다음날인 26일에도 ‘입에 착착 붙는 일본어’ 코너를 통해 ‘~이 교체되다’라는 표현을 소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숲속을 달린다, 마음을 달랜다… 치유의 1박2일

    숲속을 달린다, 마음을 달랜다… 치유의 1박2일

    “이 맑은 공기 한 보따리 담아 가고 싶네.” “우와, 저기 산딸기. 우리 이거 먹고 뜁시다.” 울울한 숲에 재잘거림이 퍼진다. 장마철 먹구름이 소백산 자락에 드리운 지난 2일 경북 영주와 예천을 잇는 고항재. 예천 쪽을 바라보며 오른쪽 묘적령 아래 숲길로 접어드니 후텁지근함이 저멀리 달아난다. 오전 8시 서울 올림픽공원을 출발한 버스에 탑승한 이들이 3시간 뒤 이곳에서 뛰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돼 탄성을 쏟아낸다. 첫 느낌… 포근히 발 감싼 흙·땀 식혀준 바람 왕복 6㎞ 정도 뛰는 데 편안함이 밀려온다. 건강한 숲의 기운이 온몸으로 만져진다. 빽빽한 침엽수 가지들이 뻗어 있어 햇볕이 쏟아져도 문제 될 것 같지 않다. 어느 순간 바람이 불어와 땀을 닦아 주고 잊을 만하면 한 번씩 오른편 계곡에서 쏟아지는 물소리가 청량감을 더한다. 왼편을 내려다보니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지 오래된 것이 분명한 수풀이 장관을 이룬다. 처녀 시절 선수층이 얇은 마라톤 대회의 여자 시상대를 독점하다시피 했다는 이상희(53)씨는 “정말 이곳의 공기는 너무 좋네요. 흙에 닿는 발바닥의 감촉도 너무 좋고요”라며 함박웃음을 터뜨렸다. 이씨는 ‘느끼는 달리기’라고 이날의 느낌을 함축했다. 3일 전화 통화에서 “오전 동호회 훈련 가서 어제 자랑을 한바탕 하고 왔다”고 털어놓았다. 이씨와 같은 한강마라톤 소속으로 ‘달리는 임금님’이란 별명으로 통하는 김주현(56)씨는 산딸기 따먹는 재미에 흠뻑 빠졌다. “2002년부터 웬만한 국내 마라톤 대회를 모두 뛰어봤지만 이런 코스는 처음”이라며 “어릴 적 많이 먹었던 산딸기를 달리면서 먹을 수 있을 줄은 미처 몰랐다”며 너털웃음을 터뜨렸다. 지난해 서포터의 도움 없이 최초로 미국을 단독 횡단한 강명구(59)씨는 “트레일런 대회에 몇 번 나갔다가 발목에 무리가 가 그만뒀는데 이곳은 아주 그만이었다. 내려올 때 자갈을 많이 밟았는데 발바닥에 전해지는 통증이 지압과 같은 효과를 줬다”며 “바닥이 얇은 운동화를 신고 뛰면 어떨까 싶었다”고 말했다. 강씨는 내년 가을 네덜란드 헤이그를 출발해 터키를 거쳐 중국 시안에 이르는 실크로드를 혼자 뛰겠다는 야심 찬 포부를 털어놓았다. 강씨가 한때 거주했던 미국 뉴욕 출신인 그레그 샌퍼드(38)는 큼직한 헤드폰을 쓴 채로 뛰다 어느 순간 벗고 뛰었다. 자연이 들려주는 소리의 향연이 더 대단하다는 걸 느끼는가 싶었다. 바닥이 얇은 운동화를 신고 뛴 그는 “오히려 이렇게 뛰면서 발목이 아프지 않게 됐다”며 눈을 찡긋거렸다. 첫 만남… 8월 20~21일 경북 영주 소백산 자락 서울신문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영주시와 함께 오는 8월 20~21일 이곳에서 2016 코리아 포레스트 런 영주 대회를 연다. 산림청과 경상북도가 후원한다. IBK기업은행이 공식 은행을 맡는다. 이미 지난달 20일부터 홈페이지(www.koreaforestrun.com)를 열어 42㎞와 10㎞로 나눠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들은 서울신문과 대회를 주관하는 달리기협동조합이 함께 위촉한 44명의 홍보대사 가운데 귀한 시간을 기꺼이 내준 12명이다. 이날 체험한 곳은 42㎞ 코스의 30~38㎞ 구간 일부다. 도심에서 진행하는 마라톤은 교통 흐름을 끊는 등 여러 문제를 야기한다. 아스팔트를 뛰는 팍팍함은 말할 것도 없고, 요즘 한창 얘기되는 미세먼지를 들이켜는 부작용도 적지 않다. 하지만 이곳 소백산 줄기, 서울 여의도광장의 다섯 배인 2889㏊ 면적에 조성된 숲길 코스는 차원이 다른 매력을 제공한다. 선진국에서 급격히 확산 중인 트레일런보다 더 안전하고 쾌적한 달리기를 보장한다는 점이 차별화된다. 첫 걸음…다스림서 숙박하며 스파·건강검진까지 산림청은 사람들의 출입을 막고 보전하는 데만 머물렀던 산림자원을 이제 국민들의 건강을 살피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영주시 봉현면 일대에 국립산림치유원 ‘다스림’을 8월 개장할 예정이다. 1500억원 가까이 들인 이곳은 혀를 내두를 만큼 좋은 시설과 장비를 갖췄다. 복층 구조로 된 데다 길끗한 조망을 제공하는 숙박시설을 가족과 함께 이용하고 대회를 마친 뒤 곧바로 수(水)치유센터에서 땀으로 흥건해진 몸을 닦을 수 있다. 근처 목욕탕으로 우르르 몰려가는 여느 대회 후 풍경과 다르다. 수치유센터에서는 동시에 많은 이들이 수압 치료와 사우나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노천 풀에 몸을 담글 수 있다. 건강증진센터에서는 간단한 건강 검진을 받은 뒤 대당 7000만원 한다는 아쿠아마사지 장비에 몸을 맡길 수 있다. 첫 이야기… 옥녀봉 아래 데크로드서 추억 만들기 숙박시설 ‘주치마을’과 수치유센터 등을 둘러보고 다시 고항재로 올라 옥녀봉 아래 숲에 조성된 데크로드를 따라 걸어 내려가 봤다. 계단과 턱이 없어 노약자는 물론 장애인도 휠체어를 타고 돌아볼 수 있다. 자신도 모르게 콧노래가 흘러나온다. 어린이 20명 정도가 숲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조용히 숲이 들려주는 얘기에 귀를 기울였다. 그 아래쪽 너른 데크에서는 어린이들이 상담사들과 나직이 얘기를 나누거나 눈을 감고 명상에 빠져들었다. 이곳 데크로드에서는 아홉 가지 명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포레스트 런 참가자들의 가족도 당연히 이용할 수 있다. 아빠가 뛰는 동안 엄마와 자녀들이 따로 즐기거나 아니면 1박 하며 온가족이 더불어 숲이 제공하는 혜택을 만끽할 수도 있다. 서울신문 코리아 포레스트 런은 영주 대회를 시작으로 10월 8일 경기 양평 산음자연휴양림에서 두 번째 대회를, 11월 12~13일 강원 횡성 숲체원에서 세 번째 대회를 치른다. 내년에는 일곱 대회로 늘릴 요량이다. 답사 내내 소녀처럼 해맑았던 이상희씨는 3일 “1박2일 참가비가 15만원이란 얘기에 ‘그렇게 비싸면 누가 가겠느냐’고 했는데 다녀와 보니 완전히 생각이 달라졌다”며 다시 웃음을 터뜨렸다. 피톤치드를 폐에 아낌없이 들이부으며 숲길을 달리려면 40여일밖에 남지 않았다. 영주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2016 코리아 포레스트 런 홍보대사 명단(44명, 순서 없음) 김순옥 이윤희(이상 100회마라톤) 이애경(과천마라톤) 주용규(광화문마라톤) 장영미(철인 3종) 김시봉 손병국(이상 풍기인삼마라톤) 강명구 박경희 서훈(이상 런너스클럽) 이홍식(해피러닝마라톤) 강윤영(도가니러닝크루) 손호석 최보라(이상 동대문육상연합) 홍춘식(새천년마라톤) 정춘석(65뱀띠마라톤) 권이주(뉴욕한인마라톤) 오승철(구름산마라톤클럽) 권병재(아마동클럽) 정미덕(종로구청마라톤) 손봉용(이안마라톤클럽) 양순자(64용띠마라톤) 우지화 유희상 에디 부스(이상 서울 플라이어스) 양인규(기아마라톤회) 김정룡(송탄마라톤) 김동욱(광양마라톤) 김기현(우리마라톤) 김주현 이상희(이상 한강마라톤) 김종운(검푸강북지맹) 이재건(효창마라톤) 김계만(오픈케어) 김정수(건국에이스) 이인효(에스앤바투어) 노희성(북원마라톤) 그레그 샌퍼드(루나루) 임태규(KAMA) 권오섭(오켈미) 김우준 김재승 이계숙 이수찬(이상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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