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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밀착 취재 “XX버릴라 욕설 사실”, 해녀 증언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밀착 취재 “XX버릴라 욕설 사실”, 해녀 증언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결국 결과는 “XX버릴라 욕설 사실”, 해녀 증언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논란의 전말을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지난 5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이 있었던 제주도로 내려가 당시 촬영장에 있었던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베트남인 루엔키니를 만났다.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루엔키니는 이태임과 예원이 처음 만났을 당시 분위기는 괜찮았다면서 이태임이 물 속 촬영을 마치고 나온 후 부터 갑자기 욕을 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당시 예원은 이태임이 물 속에서 나오자 “춥지 않냐”고 말을 걸었고 이후 약 2~3분간 이태임의 이유를 알 수 없는 욕설을 들어야 했다고. 이태임은 “CB. 미쳤냐. XX버릴라. 연예판 생활 그만하고 싶냐. 개념 상실했냐 XXX야” 등의 욕설을 하며 예원을 폭행하려는 모습까지 보였다. 이에 예원은 홀로 화장실에 들어가 30분간 눈물을 흘린 후 촬영에 임했다. 루엔키니는 “예원이 싹싹하고 친절하다. 말투에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완전 거짓말”이라면서 예원이 이태임에게 반말을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태임은 사건이 일어나기 전 장광자 할머니에게 10년간 성공적인 연예활동을 하지 못한 고충을 털어놨고, 우울한 모습을 보였다고 알려졌다. 장광자 할머니는 이태임을 ‘딸’이라고 부르며 평소 욕을 할 친구는 아니었다고 증언했다. 결국 이태임은 예원에 욕설을 한 뒤 촬영장을 떠났고 예원은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아 촬영을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목격자 해녀 “이태임 ‘CB, M쳤냐? XX버린다’ 욕설”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목격자 해녀 “이태임 ‘CB, M쳤냐? XX버린다’ 욕설”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보도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디스패치는 6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주도 촬영 당시 현장에 있었던 해녀들의 증언을 보도했다. 현장에 있었던 베트남 출신의 해녀는 “예원 씨가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가 ‘언니 춥지 않아요?’라고 물었다. 싹싹하고 친절했는데 말투에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사실과 다르다”라고 증언했다. 예원이 “언니 춥지 않아요?”라고 묻자 이태임이 “CB, M쳤냐? XX버린다”라고 욕설을 했다는 것이다. 이어 “2~3분간 욕설이 이어졌고 심지어 때리려는 자세까지 취해서 스태프들이 뜯어 말렸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목격자는 ‘성적인 욕설을 했느냐’라는 질문에 “잘 모르겠다. 너무 말이 빨랐고, 생소하기도 해서 잘 알아듣지 못했다”라고 덧붙였다. 반면 70대 할머니 해녀는 이태임에 대해 ‘딸’이라 표현하며 “욕을 할 친구가 아니다. 10년간 탤런트 생활을 했는데 전부 실패했다며 무척 우울해했다”라고 안쓰러워했다. 그러나 할머니는 논란이 된 상황을 직접 목격하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임이 식사 중에 무례를 범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음식에 불평하는 게 아니라 갈치국이 살짝 식어있어서 한 말”이라며 “맛이 어떠냐는 질문에 ‘조금 비린 것 같다’라고 답한 것일 뿐, 대수롭지 않은 대화다. 이상한 분위기가 아니었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예원이 이태임에게 반말을 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참 싹싹하고 열심히 하던데, 태임이랑은 처음 보는 사이인데, 반말은 말도 안된다”라고 답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태임은 욕설 후 하차를 결정한 뒤 인사도 없이 가버렸다. 반면 예원은 30분간 울고 나온 뒤에 해녀들과 인증샷을 찍는 등 웃는 얼굴로 대한 뒤 엔딩까지 자처했다. 이태임은 최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예원에 욕설을 했다고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파장이 커지자 이태임은 5일 소속사를 통해 공식 사과했으며, 예원 역시 소속사를 통해 사과를 받아들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디지 타이미 저격, 무슨 일 때문에?

    김디지 타이미 저격, 무슨 일 때문에?

    ’김디지 타이미 저격’ 타이미의 전 소속사 프로듀서 김디지가 페이스북에 작성한 글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김디지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디지는 “요즘 전 소속사 악덕 사장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김디지다”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김디지는 “나 사장 아니라고 이것들아”라며 타이미(이비아)의 전 소속사 사장이라는 소문을 부인하면서 글을 시작했다. 김디지는 타이미(이비아)의 데뷔앨범 ‘일기장’을 프로듀싱한 래퍼다. 김디지는 “예능 소재로 욕을 하고 정리되지 않은 행동들이 좋은 편집 포인트고 이슈겠지만 뮤지션은 결국 음악이 남는 법”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이어 타이미가 과거 이비아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것에 대해 “이름 바꾸고 온갖 피해자 코스프레로 여론몰이 천박한 동정이라도 받으려 했던 거 아둥바둥 사는 거 검찰청에 기소돼 연기하며 수사관에게 울다 혼난 거 하나도 안 멋있다”고 밝혔다. 또 “안티가 많건 적건 그래도 음악하는 사람인데 연예인병 걸려서 왜 저러나 싶다”며 “이비아 때가 좋긴 좋았다”라고 타이미를 저격했다. 이어 “그 때 단순히 검색어 오른 게 아니라 음반 출시 홍보 목적의 노이즈였지만 지금은 왜 저 XX 하는지 의문이긴 하다”라며 “법리적 문제는 당사자들 간의 이야기다. 하도 반응이 치우쳐 있어서 바로 잡습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공개 “미쳤냐. XX버릴라” 경악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공개 “미쳤냐. XX버릴라” 경악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전말공개 “예원 당황해 눈물”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논란의 전말을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지난 5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이 있었던 제주도로 내려가 당시 촬영장에 있었던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베트남인 루엔키니를 만났다.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루엔키니는 이태임과 예원이 처음 만났을 당시 분위기는 괜찮았다면서 이태임이 물 속 촬영을 마치고 나온 후 부터 갑자기 욕을 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당시 예원은 이태임이 물 속에서 나오자 “춥지 않냐”고 말을 걸었고 이후 약 2~3분간 이태임의 이유를 알 수 없는 욕설을 들어야 했다고. 이태임은 “CB. 미쳤냐. XX버릴라. 연예판 생활 그만하고 싶냐. 개념 상실했냐 XXX야” 등의 욕설을 하며 예원을 폭행하려는 모습까지 보였다. 이에 예원은 홀로 화장실에 들어가 30분간 눈물을 흘린 후 촬영에 임했다. 루엔키니는 “예원이 싹싹하고 친절하다. 말투에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완전 거짓말”이라면서 예원이 이태임에게 반말을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태임은 사건이 일어나기 전 장광자 할머니에게 10년간 성공적인 연예활동을 하지 못한 고충을 털어놨고, 우울한 모습을 보였다고 알려졌다. 장광자 할머니는 이태임을 ‘딸’이라고 부르며 평소 욕을 할 친구는 아니었다고 증언했다. 결국 이태임은 예원에 욕설을 한 뒤 촬영장을 떠났고 예원은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아 촬영을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공개 “개념상실했냐 XXX야” 진실은?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공개 “개념상실했냐 XXX야” 진실은?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전말공개 “예원 당황해 눈물”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논란의 전말을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지난 5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이 있었던 제주도로 내려가 당시 촬영장에 있었던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베트남인 루엔키니를 만났다.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루엔키니는 이태임과 예원이 처음 만났을 당시 분위기는 괜찮았다면서 이태임이 물 속 촬영을 마치고 나온 후 부터 갑자기 욕을 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당시 예원은 이태임이 물 속에서 나오자 “춥지 않냐”고 말을 걸었고 이후 약 2~3분간 이태임의 이유를 알 수 없는 욕설을 들어야 했다고. 이태임은 “CB. 미쳤냐. XX버릴라. 연예판 생활 그만하고 싶냐. 개념 상실했냐 XXX야” 등의 욕설을 하며 예원을 폭행하려는 모습까지 보였다. 이에 예원은 홀로 화장실에 들어가 30분간 눈물을 흘린 후 촬영에 임했다. 루엔키니는 “예원이 싹싹하고 친절하다. 말투에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완전 거짓말”이라면서 예원이 이태임에게 반말을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태임은 사건이 일어나기 전 장광자 할머니에게 10년간 성공적인 연예활동을 하지 못한 고충을 털어놨고, 우울한 모습을 보였다고 알려졌다. 장광자 할머니는 이태임을 ‘딸’이라고 부르며 평소 욕을 할 친구는 아니었다고 증언했다. 결국 이태임은 예원에 욕설을 한 뒤 촬영장을 떠났고 예원은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아 촬영을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전말공개 “XX버릴라 욕 사실”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전말공개 “XX버릴라 욕 사실”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전말공개 “예원 당황해 눈물”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논란의 전말을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지난 5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이 있었던 제주도로 내려가 당시 촬영장에 있었던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베트남인 루엔키니를 만났다.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루엔키니는 이태임과 예원이 처음 만났을 당시 분위기는 괜찮았다면서 이태임이 물 속 촬영을 마치고 나온 후 부터 갑자기 욕을 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당시 예원은 이태임이 물 속에서 나오자 “춥지 않냐”고 말을 걸었고 이후 약 2~3분간 이태임의 이유를 알 수 없는 욕설을 들어야 했다고. 이태임은 “CB. 미쳤냐. XX버릴라. 연예판 생활 그만하고 싶냐. 개념 상실했냐 XXX야” 등의 욕설을 하며 예원을 폭행하려는 모습까지 보였다. 이에 예원은 홀로 화장실에 들어가 30분간 눈물을 흘린 후 촬영에 임했다. 루엔키니는 “예원이 싹싹하고 친절하다. 말투에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완전 거짓말”이라면서 예원이 이태임에게 반말을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태임은 사건이 일어나기 전 장광자 할머니에게 10년간 성공적인 연예활동을 하지 못한 고충을 털어놨고, 우울한 모습을 보였다고 알려졌다. 장광자 할머니는 이태임을 ‘딸’이라고 부르며 평소 욕을 할 친구는 아니었다고 증언했다. 결국 이태임은 예원에 욕설을 한 뒤 촬영장을 떠났고 예원은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아 촬영을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보도 “XXX야” 경악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보도 “XXX야” 경악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전말공개 “예원 당황해 눈물”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논란의 전말을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지난 5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이 있었던 제주도로 내려가 당시 촬영장에 있었던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베트남인 루엔키니를 만났다.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루엔키니는 이태임과 예원이 처음 만났을 당시 분위기는 괜찮았다면서 이태임이 물 속 촬영을 마치고 나온 후 부터 갑자기 욕을 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당시 예원은 이태임이 물 속에서 나오자 “춥지 않냐”고 말을 걸었고 이후 약 2~3분간 이태임의 이유를 알 수 없는 욕설을 들어야 했다고. 이태임은 “CB. 미쳤냐. XX버릴라. 연예판 생활 그만하고 싶냐. 개념 상실했냐 XXX야” 등의 욕설을 하며 예원을 폭행하려는 모습까지 보였다. 이에 예원은 홀로 화장실에 들어가 30분간 눈물을 흘린 후 촬영에 임했다. 루엔키니는 “예원이 싹싹하고 친절하다. 말투에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완전 거짓말”이라면서 예원이 이태임에게 반말을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태임은 사건이 일어나기 전 장광자 할머니에게 10년간 성공적인 연예활동을 하지 못한 고충을 털어놨고, 우울한 모습을 보였다고 알려졌다. 장광자 할머니는 이태임을 ‘딸’이라고 부르며 평소 욕을 할 친구는 아니었다고 증언했다. 결국 이태임은 예원에 욕설을 한 뒤 촬영장을 떠났고 예원은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아 촬영을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 좋다’ 임성은 “돈 밝히는 애라고 소문” 영턱스클럽 탈퇴 비화 공개

    ‘사람이 좋다’ 임성은 “돈 밝히는 애라고 소문” 영턱스클럽 탈퇴 비화 공개

    ‘사람이 좋다 임성은’ ‘사람이 좋다’ 임성은이 소속사와의 갈등으로 영턱스클럽을 탈퇴하게 됐던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임성은은 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출연해 현재 살고 있는 필리핀 보라카이의 일상을 비롯해 10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 과정을 공개했다. 임성은은 1997년 큰 성공을 거둔 영턱스클럽 1집 이후 탈퇴해 2002년까지 솔로로 활동했다. 그러나 왜 최고의 인기를 누릴 때 갑자기 팀을 탈퇴했는지에 대해서는 그 동안 아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임성은은 “멤버 승민이가 와서 소속사 실장님이 수익금 10%를 자꾸 다 안 준다고 하더라. 진짜 용기를 내서 실장님한테 갔다. 돈을 다 안 주신다고 해서 왔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그 말을 하고 방송을 가면 친한 작가 언니들이 ‘성은아 도대체 사무실에서 어떻게 했길래 너희 식구들이 네 욕을 하고 다니니, 돈 밝히는 나쁜 애라고 소문났다’고 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결국 임성은은 비난을 받은 끝에 결국 팀 탈퇴 요구를 받게 됐고, 반강제적으로 영턱스클럽을 떠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성은이 영턱스클럽 시절 앨범을 살피면서 추억을 회상하던 중 제작진은 임성은에게 “‘무도-토토가’를 봤냐”고 질문했다. 이에 임성은은 “눈물 흘리면서 봤다. 눈물이 막..”이라며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임성은 “부럽기도 했고, 예전 생각도 많이 나고 ‘나도 서고 싶다’는 생각하면서 봤던 것 같다”고 눈물의 이유를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전말공개 “개념상실했냐 XXX야”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전말공개 “개념상실했냐 XXX야”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전말공개 “예원 당황해 눈물”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논란의 전말을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지난 5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이 있었던 제주도로 내려가 당시 촬영장에 있었던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베트남인 루엔키니를 만났다.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루엔키니는 이태임과 예원이 처음 만났을 당시 분위기는 괜찮았다면서 이태임이 물 속 촬영을 마치고 나온 후 부터 갑자기 욕을 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당시 예원은 이태임이 물 속에서 나오자 “춥지 않냐”고 말을 걸었고 이후 약 2~3분간 이태임의 이유를 알 수 없는 욕설을 들어야 했다고. 이태임은 “CB. 미쳤냐. XX버릴라. 연예판 생활 그만하고 싶냐. 개념 상실했냐 XXX야” 등의 욕설을 하며 예원을 폭행하려는 모습까지 보였다. 이에 예원은 홀로 화장실에 들어가 30분간 눈물을 흘린 후 촬영에 임했다. 루엔키니는 “예원이 싹싹하고 친절하다. 말투에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완전 거짓말”이라면서 예원이 이태임에게 반말을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태임은 사건이 일어나기 전 장광자 할머니에게 10년간 성공적인 연예활동을 하지 못한 고충을 털어놨고, 우울한 모습을 보였다고 알려졌다. 장광자 할머니는 이태임을 ‘딸’이라고 부르며 평소 욕을 할 친구는 아니었다고 증언했다. 결국 이태임은 예원에 욕설을 한 뒤 촬영장을 떠났고 예원은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아 촬영을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공식 사과, “찌라시 나도 읽어봤다… ” 입장은?

    이태임 공식 사과, “찌라시 나도 읽어봤다… ” 입장은?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공식사과했다. 이태임은 5일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을 통해 “예원 씨에게 상처 줘서 미안하고 그 순간 느껴지는 감정을 추스르지 못했다. 해서는 안 되는 말을 내뱉은 나 자신이 후회스러우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태임은 “지금 생각해보니 예원 씨의 말이 짧게 들렸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할 일이 아니었다. 나를 걱정해주는 말이었는데 그때 상황에서는 좋게 받아들여지지가 않았었던 것 같다. 순간 내 감정을 표출해 버렸다. 예원씨에게 개인적으로 많이 미안하며, 사과하고 싶다”고 사과했다. 또 이태임은 “소위 요즘 말하는 ‘찌라시’에서 돌고 있는 글 들을 나도 읽어보았다. 그 정도 수위의 욕은 절대 아니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현장에 있던 해녀 만났다 ‘대박’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현장에 있던 해녀 만났다 ‘대박’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논란의 전말을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지난 5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이 있었던 제주도로 내려가 당시 ‘욕설논란’ 촬영장에 있었던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베트남인 루엔키니를 만났다.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루엔키니는 이태임과 예원이 처음 만났을 당시 분위기는 괜찮았다면서 이태임이 물 속 촬영을 마치고 나온 후 부터 갑자기 욕을 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태임은 예원에게 “CB. 미쳤냐. XX버릴라. 연예판 생활 그만하고 싶냐. 개념 상실했냐 XXX야” 등의 심한 욕설을 했다. 특히 루엔키니는 매체를 통해 “예원은 그냥 춥지 않냐고 물었을 뿐인데, (이태임이) 갑자기 돌변했다. 내가 알지도 못하는 욕을 계속 퍼부었으며, 심지어 때리려고 자세를 취해서 스태프들이 뜯어 말렸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지난 3일 한 매체는 이태임이 지난달 말 제주에서 진행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에서 예원에게 욕설을 퍼붓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두 사람은 공식 사과문을 발표한 바 있다. 사진=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재조명 ‘당시 무슨 일 있었길래..’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재조명 ‘당시 무슨 일 있었길래..’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논란의 전말을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지난 5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이 있었던 제주도로 내려가 당시 ‘욕설논란’ 촬영장에 있었던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베트남인 루엔키니를 만났다.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루엔키니는 이태임과 예원이 처음 만났을 당시 분위기는 괜찮았다면서 이태임이 물 속 촬영을 마치고 나온 후 부터 갑자기 욕을 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태임은 예원에게 “CB. 미쳤냐. XX버릴라. 연예판 생활 그만하고 싶냐. 개념 상실했냐 XXX야” 등의 심한 욕설을 했다. 특히 루엔키니는 매체를 통해 “예원은 그냥 춥지 않냐고 물었을 뿐인데, (이태임이) 갑자기 돌변했다. 내가 알지도 못하는 욕을 계속 퍼부었으며, 심지어 때리려고 자세를 취해서 스태프들이 뜯어 말렸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지난 3일 한 매체는 이태임이 지난달 말 제주에서 진행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에서 예원에게 욕설을 퍼붓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두 사람은 공식 사과문을 발표한 바 있다. 사진=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공식 사과에 예원 “감사”… 드라마는 정상 복귀할까

    이태임 공식 사과에 예원 “감사”… 드라마는 정상 복귀할까

    이태임 공식 사과에 예원 “감사”… 드라마는 정상 복귀할까 ‘이태임 공식 사과’, ‘예원’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과 관련해 예원에게 공식으로 사과했다. 이태임은 5일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을 통해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사과했다. 이태임은 욕설 논란에 휩싸인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출연과 관련해 “지난달 24일 촬영을 위해 제주도 바닷가에 이재훈 선배와 잠수 장면을 촬영 하던 도중이었다. 다시 바닷속으로 들어가기 전에 예원씨가 먼저 나에게 말을 걸었던 건 사실이다. 처음 만난 분이었기에 나를 걱정해주는 친근한 말처럼 들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태임은 “예원씨에게 상처 줘서 미안하다. 그 순간 느껴지는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해서는 안되는 말을 내뱉은 나 자신이 후회스러우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이태임은 욕설과 관련된 소문에 대해 “맹세컨대 그 정도 수위의 욕은 절대 아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예원 씨의 말이 짧게 들렸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할 일이 아니었으며 예원 씨가 나를 걱정해주는 말이었는데 그때 나의 상황에서는 좋게 받아들여지지가 않았었던 것 같다. 그래서 순간 내 감정을 표출해 버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태임은 “같이 고생하고 도와주셨던 띠과외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웃으면서 반겨주셨던 이재훈 선배에게 정말 죄송하다는 말을 꼭 전달드리고 싶다. 향후 더 좋은 활동을 할 예원 씨에게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은 이태임의 사과에 “용기를 내 먼저 사과해줘서 감사하다. 선배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예원은 6일 공식 입장을 내고 “여러 가지 개인적인 문제로 여유롭지 않은 상황이었던 이태임 선배님이 평소 친분이 없던 저를 오해할 수도 있었던 것 같다”면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선배님이 용기를 내 먼저 사과를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선배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최근 논란이 커진 것을 우려한 듯 “이태임 선배님도 힘든 상황에서 촬영에 임하고 계셨음을 알아주시길 바란다”고 대중에게 부탁했다. 이태임이 사과 입장을 밝힘에 따라 출연 중인 프로그램의 하차 여부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 매체는 지난 3일 “이태임이 띠과외에 이어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내반반)에서도 하차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매체는 “이태임이 제작진에게 건강상의 문제로 드라마에서 하차한다는 뜻을 밝혔다”면서 “추가 촬영이 생길지는 미정이지만 하차는 확정이다. 이태임이 하차해도 누군가 새로 그 자리를 대신하진 않고 자연스레 빠지게 될 것이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이에 드라마 관계자는 “이태임이 드라마에서 하차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이태임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당분간 분량을 줄이는 것으로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공식 사과, 예원이 받아 줬나 보니…“미안하다” “감사하다”

    이태임 공식 사과, 예원이 받아 줬나 보니…“미안하다” “감사하다”

    이태임 공식 사과, 예원이 받아 줬나 보니…“미안하다” “감사하다”  ‘이태임 공식 사과’, ‘예원’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과 관련해 예원에게 공식으로 사과했다. 이태임은 5일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을 통해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사과했다. 이태임은 욕설 논란에 휩싸인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출연과 관련해 “지난달 24일 촬영을 위해 제주도 바닷가에 이재훈 선배와 잠수 장면을 촬영 하던 도중이었다. 다시 바닷속으로 들어가기 전에 예원씨가 먼저 나에게 말을 걸었던 건 사실이다. 처음 만난 분이었기에 나를 걱정해주는 친근한 말처럼 들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태임은 “예원씨에게 상처 줘서 미안하다. 그 순간 느껴지는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해서는 안되는 말을 내뱉은 나 자신이 후회스러우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이태임은 욕설과 관련된 소문에 대해 “맹세컨대 그 정도 수위의 욕은 절대 아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예원 씨의 말이 짧게 들렸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할 일이 아니었으며 예원 씨가 나를 걱정해주는 말이었는데 그때 나의 상황에서는 좋게 받아들여지지가 않았었던 것 같다. 그래서 순간 내 감정을 표출해 버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태임은 “같이 고생하고 도와주셨던 띠과외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웃으면서 반겨주셨던 이재훈 선배에게 정말 죄송하다는 말을 꼭 전달드리고 싶다. 향후 더 좋은 활동을 할 예원 씨에게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은 이태임의 사과에 “용기를 내 먼저 사과해줘서 감사하다. 선배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예원은 6일 공식 입장을 내고 “여러 가지 개인적인 문제로 여유롭지 않은 상황이었던 이태임 선배님이 평소 친분이 없던 저를 오해할 수도 있었던 것 같다”면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선배님이 용기를 내 먼저 사과를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선배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최근 논란이 커진 것을 우려한 듯 “이태임 선배님도 힘든 상황에서 촬영에 임하고 계셨음을 알아주시길 바란다”고 대중에게 부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공식 사과, 예원이 받아 줬나…“미안하다” “감사하다”

    이태임 공식 사과, 예원이 받아 줬나…“미안하다” “감사하다”

    이태임 공식 사과, 예원이 받아 줬나…“미안하다” “감사하다”  ‘이태임 공식 사과’, ‘예원’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과 관련해 예원에게 공식으로 사과했다. 이태임은 5일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을 통해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사과했다. 이태임은 욕설 논란에 휩싸인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출연과 관련해 “지난달 24일 촬영을 위해 제주도 바닷가에 이재훈 선배와 잠수 장면을 촬영 하던 도중이었다. 다시 바닷속으로 들어가기 전에 예원씨가 먼저 나에게 말을 걸었던 건 사실이다. 처음 만난 분이었기에 나를 걱정해주는 친근한 말처럼 들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태임은 “예원씨에게 상처 줘서 미안하다. 그 순간 느껴지는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해서는 안되는 말을 내뱉은 나 자신이 후회스러우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이태임은 욕설과 관련된 소문에 대해 “맹세컨대 그 정도 수위의 욕은 절대 아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예원 씨의 말이 짧게 들렸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할 일이 아니었으며 예원 씨가 나를 걱정해주는 말이었는데 그때 나의 상황에서는 좋게 받아들여지지가 않았었던 것 같다. 그래서 순간 내 감정을 표출해 버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태임은 “같이 고생하고 도와주셨던 띠과외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웃으면서 반겨주셨던 이재훈 선배에게 정말 죄송하다는 말을 꼭 전달드리고 싶다. 향후 더 좋은 활동을 할 예원 씨에게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은 이태임의 사과에 “용기를 내 먼저 사과해줘서 감사하다. 선배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예원은 6일 공식 입장을 내고 “여러 가지 개인적인 문제로 여유롭지 않은 상황이었던 이태임 선배님이 평소 친분이 없던 저를 오해할 수도 있었던 것 같다”면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선배님이 용기를 내 먼저 사과를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선배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최근 논란이 커진 것을 우려한 듯 “이태임 선배님도 힘든 상황에서 촬영에 임하고 계셨음을 알아주시길 바란다”고 대중에게 부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공식 사과에 예원 “감사”… 드라마는 정상 복귀하나

    이태임 공식 사과에 예원 “감사”… 드라마는 정상 복귀하나

    이태임 공식 사과에 예원 “감사”… 드라마는 정상 복귀하나 ‘이태임 공식 사과’, ‘예원’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과 관련해 예원에게 공식으로 사과했다. 이태임은 5일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을 통해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사과했다. 이태임은 욕설 논란에 휩싸인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띠과외) 출연과 관련해 “지난달 24일 촬영을 위해 제주도 바닷가에 이재훈 선배와 잠수 장면을 촬영 하던 도중이었다. 다시 바닷속으로 들어가기 전에 예원씨가 먼저 나에게 말을 걸었던 건 사실이다. 처음 만난 분이었기에 나를 걱정해주는 친근한 말처럼 들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태임은 “예원씨에게 상처 줘서 미안하다. 그 순간 느껴지는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해서는 안되는 말을 내뱉은 나 자신이 후회스러우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이태임은 욕설과 관련된 소문에 대해 “맹세컨대 그 정도 수위의 욕은 절대 아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예원 씨의 말이 짧게 들렸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할 일이 아니었으며 예원 씨가 나를 걱정해주는 말이었는데 그때 나의 상황에서는 좋게 받아들여지지가 않았었던 것 같다. 그래서 순간 내 감정을 표출해 버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태임은 “같이 고생하고 도와주셨던 띠과외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웃으면서 반겨주셨던 이재훈 선배에게 정말 죄송하다는 말을 꼭 전달드리고 싶다. 향후 더 좋은 활동을 할 예원 씨에게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은 이태임의 사과에 “용기를 내 먼저 사과해줘서 감사하다. 선배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예원은 6일 공식 입장을 내고 “여러 가지 개인적인 문제로 여유롭지 않은 상황이었던 이태임 선배님이 평소 친분이 없던 저를 오해할 수도 있었던 것 같다”면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선배님이 용기를 내 먼저 사과를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선배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최근 논란이 커진 것을 우려한 듯 “이태임 선배님도 힘든 상황에서 촬영에 임하고 계셨음을 알아주시길 바란다”고 대중에게 부탁했다. 이태임이 사과 입장을 밝힘에 따라 출연 중인 프로그램의 하차 여부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 매체는 지난 3일 “이태임이 띠과외에 이어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내반반)에서도 하차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매체는 “이태임이 제작진에게 건강상의 문제로 드라마에서 하차한다는 뜻을 밝혔다”면서 “추가 촬영이 생길지는 미정이지만 하차는 확정이다. 이태임이 하차해도 누군가 새로 그 자리를 대신하진 않고 자연스레 빠지게 될 것이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이에 드라마 관계자는 “이태임이 드라마에서 하차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이태임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당분간 분량을 줄이는 것으로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미 졸리브이 “XXX” 욕설랩에 언프리티랩스타 키썸 설리 닮은꼴 화제

    타이미 졸리브이 “XXX” 욕설랩에 언프리티랩스타 키썸 설리 닮은꼴 화제

    타이미 졸리브이 디스전 키썸 “야 XXX” 욕설 후 어땠나 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키썸 ‘언프리티 랩스타’ 래퍼 타이미 졸리브이의 디스전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MC메타는 2013년 발매된 졸리브이와 타이미의 디스곡을 언급하며 “한국 힙합씬에서 여자래퍼들이 그런 디스를 했다는 것이 역사적이었다고 생각한다. 매듭이 지어졌으면 좋겠다. 이곳은 배틀을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장이다”고 배틀을 제안했다. 그러나 제안을 받아들인 졸리브이와는 달리 타이미는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며 거부했다. 이후 졸리브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이라면서 욕설을 쏟아냈다. 그리고 며칠 후, 다시 모인 자리에서 타이미는 “마이크 좀 쓸 수 있겠느냐”고 물은 뒤 졸리브이에게 “네 소원 들어줄게 잘 들어라”고 말하며 랩을 시작했다. 타이미는 “넌 나 없으면 아무리 잘해도 통편집”, “넌 나아니면 이 쇼에도 못 나왔다”, “발성이랑 발음부터가 급이 다르다. 잘 봐둬”, “네 몸뚱이 코끼리”라며 직설적인 랩가사로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이에 졸리브이는 “난 래퍼답게 랩으로 말해. 넌 할 줄 아는 게 고작 욕과 허세. 그리고 메가폰 잡고 가슴 흔들고 얘기하겠지. 그러곤 물어보겠지, ‘오빠 나 해도 돼?’”,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 없이”, “삼세판 이게 마지막, 삼대영”이라고 강렬한 랩을 내뱉었다. 특히 졸리브이는 “랩으로 해주세요. 욕으로 계속 밀어붙이려고 하지 마시고요”라며 강력한 한방을 날렸다. 랩 배틀 후 타이미는 “정말 시원하다. 속이 시원하다. 뭔가 있었던 것을 떼어버린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졸리브이는 “더 이상 할 마음이 없다. 사자는 식은 고기는 안 먹는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런가하면 같은 날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키썸은 제시를 꺾고 이현도와 음반을 함께 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이에 키썸의 설리 닮은꼴 미모도 새삼 화제다. 키썸은 최근 자신의 SNS 사진에서 분홍색 머리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타이미와 졸리브이가 출연하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는 국내 최초의 여자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8인의 실력파 여자 래퍼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미 졸리브이 “XXX” 욕설랩에 언프리티랩스타 키썸은?

    타이미 졸리브이 “XXX” 욕설랩에 언프리티랩스타 키썸은?

    타이미 졸리브이 디스전 키썸 “야 XXX” 욕설 후 어땠나 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키썸 ‘언프리티 랩스타’ 래퍼 타이미 졸리브이의 디스전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MC메타는 2013년 발매된 졸리브이와 타이미의 디스곡을 언급하며 “한국 힙합씬에서 여자래퍼들이 그런 디스를 했다는 것이 역사적이었다고 생각한다. 매듭이 지어졌으면 좋겠다. 이곳은 배틀을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장이다”고 배틀을 제안했다. 그러나 제안을 받아들인 졸리브이와는 달리 타이미는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며 거부했다. 이후 졸리브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이라면서 욕설을 쏟아냈다. 그리고 며칠 후, 다시 모인 자리에서 타이미는 “마이크 좀 쓸 수 있겠느냐”고 물은 뒤 졸리브이에게 “네 소원 들어줄게 잘 들어라”고 말하며 랩을 시작했다. 타이미는 “넌 나 없으면 아무리 잘해도 통편집”, “넌 나아니면 이 쇼에도 못 나왔다”, “발성이랑 발음부터가 급이 다르다. 잘 봐둬”, “네 몸뚱이 코끼리”라며 직설적인 랩가사로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이에 졸리브이는 “난 래퍼답게 랩으로 말해. 넌 할 줄 아는 게 고작 욕과 허세. 그리고 메가폰 잡고 가슴 흔들고 얘기하겠지. 그러곤 물어보겠지, ‘오빠 나 해도 돼?’”,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 없이”, “삼세판 이게 마지막, 삼대영”이라고 강렬한 랩을 내뱉었다. 특히 졸리브이는 “랩으로 해주세요. 욕으로 계속 밀어붙이려고 하지 마시고요”라며 강력한 한방을 날렸다. 랩 배틀 후 타이미는 “정말 시원하다. 속이 시원하다. 뭔가 있었던 것을 떼어버린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졸리브이는 “더 이상 할 마음이 없다. 사자는 식은 고기는 안 먹는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런가하면 같은 날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키썸은 제시를 꺾고 이현도와 음반을 함께 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이에 키썸의 설리 닮은꼴 미모도 새삼 화제다. 키썸은 최근 자신의 SNS 사진에서 분홍색 머리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타이미와 졸리브이가 출연하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는 국내 최초의 여자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8인의 실력파 여자 래퍼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네 몸뚱이 코끼리” 욕설가사보니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네 몸뚱이 코끼리” 욕설가사보니

    타이미 졸리브이 디스전 “야 XXX” 욕설 후 어땠나 타이미 졸리브이 래퍼 타이미가 졸리브이와 디스전에 대해 입을 열었다. 타이미는 6일 트위터를 통해 “놀라신 분들 죄송. 이제 이쁜 입은 이쁜 말만 하는 걸로(랩할 때 빼고) 우리 팬분들도 서로 비방하지 말고 예쁜 말만 하는 걸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타이미는 자신의 입은 손가락으로 만지며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MC메타는 2013년 발매된 졸리브이와 타이미의 디스곡을 언급하며 “한국 힙합씬에서 여자래퍼들이 그런 디스를 했다는 것이 역사적이었다고 생각한다. 매듭이 지어졌으면 좋겠다. 이곳은 배틀을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장이다”고 배틀을 제안했다. 그러나 제안을 받아들인 졸리브이와는 달리 타이미는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며 거부했다. 이후 졸리브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이라면서 욕설을 쏟아냈다. 그리고 며칠 후, 다시 모인 자리에서 타이미는 “마이크 좀 쓸 수 있겠느냐”고 물은 뒤 졸리브이에게 “네 소원 들어줄게 잘 들어라”고 말하며 랩을 시작했다. 타이미는 “넌 나 없으면 아무리 잘해도 통편집”, “넌 나아니면 이 쇼에도 못 나왔다”, “발성이랑 발음부터가 급이 다르다. 잘 봐둬”, “네 몸뚱이 코끼리”라며 직설적인 랩가사로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이에 졸리브이는 “난 래퍼답게 랩으로 말해. 넌 할 줄 아는 게 고작 욕과 허세. 그리고 메가폰 잡고 가슴 흔들고 얘기하겠지. 그러곤 물어보겠지, ‘오빠 나 해도 돼?’”,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 없이”, “삼세판 이게 마지막, 삼대영”이라고 강렬한 랩을 내뱉었다. 특히 졸리브이는 “랩으로 해주세요. 욕으로 계속 밀어붙이려고 하지 마시고요”라며 강력한 한방을 날렸다. 랩 배틀 후 타이미는 “정말 시원하다. 속이 시원하다. 뭔가 있었던 것을 떼어버린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졸리브이는 “더 이상 할 마음이 없다. 사자는 식은 고기는 안 먹는다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타이미와 졸리브이가 출연하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는 국내 최초의 여자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8인의 실력파 여자 래퍼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미 졸리브이, 팽팽한 기싸움 ‘살벌하네~’

    타이미 졸리브이, 팽팽한 기싸움 ‘살벌하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타이미와 졸리브이의 디스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MC 메타는 “2년 전 타이미와 졸리브이가 디스전이 마무리 되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디스전을 이어갈 것을 제안했다. 이에 타이미는 “졸리브이와 같이 있기 싫다. 보고 있으면 화가 난다.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 또 타이미는 카메라를 향해서도 자신을 찍지 말 것을 요구했다. 이에 졸리브이는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라며 욕설을 내뱉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디스전에 나선 타이미는 졸리브이를 향해 “네 소원 들어줄게 잘 들어라”라고 말해 모두를 긴장하게 했다. 타이미는 “넌 그냥 똥 같은 존재. 밟아주기도 더럽지”라면서 “난 사람 아닌 돼지랑은 못 놀겠네”라고 디스했다. 이에 졸리브이도 랩을 시작했다. 졸리브이는 타이미에게 “넌 고작 할 수 있는 게 고작 욕과 허세”라면서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도 없다”고 말했다. 이에 타이미가 발끈하며 욕을 하자, 졸리브이는 “랩으로 해달라. 욕으로 밀어붙이지 말라”고 말해 분위기를 냉각시켰다 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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