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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X먹어” 치타에게 맞대응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X먹어” 치타에게 맞대응

    지난 12일 방송된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치타와 지민이 4번 트랙 최종 미션에서 랩 대결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랩 대결이 시작되자 치타는 “여긴 꽃 피울 자리 없는 정글이라고/넘보려고 하지마”라고 경고했다. 이에 지민은 “솔직히 말해줄게. 나는 프리티 레이디 걸. AOA 리더 허나 랩은 하드코어/난 잘난 척을 못해 잘났기에/랩을 하는 동안에도 억대 CF/쇼가 전부인 너와 상대하긴 귀찮아”라며 랩을 선보였다. 특히 지민은 치타에게 “넌 이 타이밍에 엿 먹어”라며 손가락 욕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4차 공판 서정희, 법정서 서세원 폭로 ‘결혼생활 어땠나 보니..’

    4차 공판 서정희, 법정서 서세원 폭로 ‘결혼생활 어땠나 보니..’

    12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서세원의 4차 공판이 열렸다. 이날 4차 공판에서 서정희는 “판사님, 제가 남편이 바람 한번 폈다고, 폭행 한번 했다고 여기까지 온줄 아십니까”라며 “32년간 당한 것은 그보다 훨씬 많다. 그런데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것은 당시 생명의 위협을 느꼈기 때문”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당시 서세원이 목을 졸랐냐’는 검찰의 질문에 “먼저 이 자리에서 차마 밝힐 수 없는 남편의 욕이 시작됐다. 처음 듣는 내용이 아니었다. 그 욕은 32년간 서세원이란 사람이 불러온 ‘노래’였다”며 “그후 나의 목을 조르고 폭행을 가해 나도 모르게 소변까지 흘렸다”며 눈물을 쏟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에 거침없는 욕설 ‘디스 내용보니..’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에 거침없는 욕설 ‘디스 내용보니..’

    지난 12일 방송된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치타와 지민이 4번 트랙 최종 미션에서 랩 대결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랩 대결이 시작되자 치타는 “여긴 꽃 피울 자리 없는 정글이라고/넘보려고 하지마”라고 경고했다. 이에 지민은 “솔직히 말해줄게. 나는 프리티 레이디 걸. AOA 리더 허나 랩은 하드코어/난 잘난 척을 못해 잘났기에/랩을 하는 동안에도 억대 CF/쇼가 전부인 너와 상대하긴 귀찮아”라며 랩을 선보였다. 특히 지민은 치타에게 “넌 이 타이밍에 엿 먹어”라며 손가락 욕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정희 “서세원 19살 때 성폭행…폭행당하며 소변까지 흘려” 파문

    서정희 “서세원 19살 때 성폭행…폭행당하며 소변까지 흘려” 파문

    서정희 서세원 서정희 “서세원 19살 때 성폭행…폭행당하며 소변까지 흘려” 파문 아내 서정희(53)씨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방송인 서세원(59)의 재판에서 서정희씨가 남편의 폭행으로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고 주장했다. 또 남편과의 32년간 결혼생활이 포로생활과 같았다고 폭로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유환우 판사 심리로 12일 열린 서세원씨에 대한 재판에서 서정희씨는 증인으로 출석해 울면서 당시 상황을 진술했다. 검은 코트를 입고 어머니와 함께 법정에 나온 서정희씨는 “사건 당일 남편이 약속 장소인 건물의 지하 라운지 안쪽 요가실로 끌고 들어가 바닥에 밀어 눕히고 목을 졸랐다. 이러다 죽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두 손을 올리고 빌었다. 그러자 남편이 집에 가서 얘기하자고 해서 밖으로 나왔는데, 내가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려 하자 남편이 다시 나를 넘어뜨렸고 엘리베이터 안으로 끌고 갔다”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에 머물던 서세원이 불륜 여성을 가만히 놔두라며 이혼을 요구하면 죽여버린다 등의 입에 담을 수 없는 협박을 쏟아냈다. 그러더니 5월 10일 한국에 들어오면 만나자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자리에서 차마 밝힐 수 없는 남편의 욕이 시작됐다. 처음 듣는 내용이 아니었다. 그 욕은 32년간 서세원이란 사람이 불러온 노래였다”면서 “그후 나의 목을 조르고 폭행을 가해 나도 모르게 소변까지 흘렸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날 증인신문에 앞서 공개된 해당 건물의 CCTV 동영상에는 실제로 서정희씨가 바닥에 넘어진 채 서세원씨에게 다리를 붙잡혀 엘리베이터 안으로 끌려가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에 대해 서세원씨는 “내가 공인이고 연예인이니까 집에 들어가서 조용히 얘기하자고 말했지만, 아내가 사람들 앞에서 얘기해 나를 감옥에 보내버리겠다며 발버둥쳤다. 그런 아내를 집으로 데려가려고 하면서 벌어진 일”이라고 주장했다. 서정희씨는 이날 재판에서 서세원씨와의 그간 불화를 털어놓으며 자신이 일방적인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서정희씨는 “19살 때 남편을 만나 성폭행에 가까운 일을 당하고 2개월 만에 결혼해 32년간 거의 포로생활을 했다. 남편이 무서워서 감히 이혼을 요구할 용기가 나지 않아 참고 살았다”고 말했다. 또 “남편을 목사로 만들면 모든 게 변할 수 있다는 믿음과 자녀들 때문에 가정을 지키려고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남편은 목사가 된 이후에도 변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서세원씨 측 변호인은 서정희씨가 전모 목사가 있는 다른 교회에 다니는 문제로 불화를 겪다 이 사건이 일어난 것이 아니냐고 추궁했지만, 서정희씨는 강하게 부인했다. 서정희씨는 작년 3월 남편의 여자 문제로 부부 사이에 다툼이 있었고 자신은 사과를 요구했지만 서세원씨가 오히려 ’그 여자를 건드리면 가만 안 두겠다, 이혼을 요구하면 죽이겠다‘고 협박한 뒤 집을 나갔다 두 달 만에 다시 만나게 되면서 이 사건이 벌어졌다고 주장했다. 서세원씨는 지난해 5월 10일 주거지인 강남구 청담동 오피스텔 지하 2층 로비에서 아내와 다투던 중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에 “X먹어” 거친 욕설에 결국..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치타에 “X먹어” 거친 욕설에 결국..

    지난 12일 방송된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치타와 지민이 4번 트랙 최종 미션에서 랩 대결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랩 대결이 시작되자 지민은 “솔직히 말해줄게. 나는 프리티 레이디 걸. AOA 리더 허나 랩은 하드코어/난 잘난 척을 못해 잘났기에/랩을 하는 동안에도 억대 CF/쇼가 전부인 너와 상대하긴 귀찮아”라며 랩을 선보였다. 특히 지민은 치타에게 “넌 이 타이밍에 엿 먹어”라며 손가락 욕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민은 “그룹 활동을 하면서 안주한 게 있었는데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밝혔다. 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걸그룹 이미지 버렸다? 치타에 충격욕설 ‘표정이..’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걸그룹 이미지 버렸다? 치타에 충격욕설 ‘표정이..’

    지난 12일 방송된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치타와 지민이 4번 트랙 최종 미션에서 랩 대결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랩 대결이 시작되자 치타는 “여긴 꽃 피울 자리 없는 정글이라고/넘보려고 하지마”라고 경고했다. 이에 지민은 “솔직히 말해줄게. 나는 프리티 레이디 걸. AOA 리더 허나 랩은 하드코어/난 잘난 척을 못해 잘났기에/랩을 하는 동안에도 억대 CF/쇼가 전부인 너와 상대하긴 귀찮아”라며 랩을 선보였다. 특히 지민은 치타에게 “넌 이 타이밍에 엿 먹어”라며 손가락 욕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수위높은 랩 ‘퍼포먼스가?’ 깜짝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수위높은 랩 ‘퍼포먼스가?’ 깜짝

    지난 12일 방송된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치타와 지민이 4번 트랙 최종 미션에서 랩 대결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랩 대결이 시작되자 치타는 “여긴 꽃 피울 자리 없는 정글이라고/넘보려고 하지마”라고 경고했다. 이에 지민은 “솔직히 말해줄게. 나는 프리티 레이디 걸. AOA 리더 허나 랩은 하드코어/난 잘난 척을 못해 잘났기에/랩을 하는 동안에도 억대 CF/쇼가 전부인 너와 상대하긴 귀찮아”라며 랩을 선보였다. 특히 지민은 치타에게 “넌 이 타이밍에 엿 먹어”라며 손가락 욕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넌 이 타이밍에 X 먹어” 욕설 장면보니 ‘손가락이?’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넌 이 타이밍에 X 먹어” 욕설 장면보니 ‘손가락이?’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6회에서는 힙합 프로듀서 MC메타의 4번 트랙을 놓고 치타와 AOA 지민이 최종 일대일 대결을 펼쳤다. 이날 치타는 “너는 진짜 바비인형 같지만 바비가 되진 못해. 그건 너도 알지?”라는 랩을 했다. 이에 지민은 “난 잘난척을 못해. 잘났기에. 랩하는 동안에도 나는 억대 CF. 쇼가 전부인 너와 달라. 상대하기 귀찮아”라는 랩으로 상대를 디스했다. 또 지민은 “난 여기서 무슨 짓을 해도 욕먹어. 그러니까 넌 이 타이밍에 X먹어!”라며 손가락 욕을 하는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세원 4차 공판, 서정희 충격증언 ‘진위여부는..’

    서세원 4차 공판, 서정희 충격증언 ‘진위여부는..’

    지난 12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서세원의 네번째 공판이 진행됐다. 상해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한 서정희는 “32년간 당한것은 그보다 훨씬 많다. 그런데 이 자리까지 오게 된것은 당시 생명의 위협을 느꼈기 때문”이라고 눈물로 호소했다. 이어 서정희는 “남편과 19살에 처음 만났다. 성폭력에 가까운 행위를 당한 채 수개월간 감금을 당했고, 이후 32년간의 결혼생활은 포로 생활이었다”며 “이제까지 한번도 그러한 남편에 대해 밝히지 않았던 것은 남편을 목사로 만들면 모든 걸 바꿀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당시 서세원이 목을 졸랐나’는 검찰의 질문에 “먼저 이 자리에서 차마 밝힐 수 없는 남편의 욕이 시작됐다. 처음 듣는 내용이 아니었다. 그 욕은 32년간 서세원이란 사람이 불러온 ‘노래’였다”며 “그후 나의 목을 조르고 폭행을 가해 나도 모르게 소변까지 흘렸다”며 눈물을 보였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걸그룹 이미지 없었다 ‘거친 욕설’

    언프리티랩스타 지민, 걸그룹 이미지 없었다 ‘거친 욕설’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6회에서는 힙합 프로듀서 MC메타의 4번 트랙을 놓고 치타와 AOA 지민이 최종 일대일 대결을 펼쳤다. 이날 치타는 “너는 진짜 바비인형 같지만 바비가 되진 못해. 그건 너도 알지?”라는 랩을 했다. 이에 지민은 “난 잘난척을 못해. 잘났기에. 랩하는 동안에도 나는 억대 CF. 쇼가 전부인 너와 달라. 상대하기 귀찮아”라는 랩으로 상대를 디스했다. 이어 지민은 “난 여기서 무슨 짓을 해도 욕먹어. 그러니까 넌 이 타이밍에 X먹어!”라며 수위 높은 디스랩을 펼쳤다. 지민은 또 손가락 욕을 하는 등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4차 공판 서정희, 법정서 판사에게 호소 ‘증언보니..’

    4차 공판 서정희, 법정서 판사에게 호소 ‘증언보니..’

    12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서세원의 4차 공판이 열렸다. 이날 4차 공판에서 서정희는 “판사님, 제가 남편이 바람 한번 폈다고, 폭행 한번 했다고 여기까지 온줄 아십니까”라며 “32년간 당한 것은 그보다 훨씬 많다. 그런데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것은 당시 생명의 위협을 느꼈기 때문”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당시 서세원이 목을 졸랐냐’는 검찰의 질문에 “먼저 이 자리에서 차마 밝힐 수 없는 남편의 욕이 시작됐다. 처음 듣는 내용이 아니었다. 그 욕은 32년간 서세원이란 사람이 불러온 ‘노래’였다”며 “그후 나의 목을 조르고 폭행을 가해 나도 모르게 소변까지 흘렸다”며 눈물을 쏟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정희 “서세원과 19살에 처음 만나 32년간 포로생활”

    서정희 “서세원과 19살에 처음 만나 32년간 포로생활”

    서정희 “서세원과 19살에 처음 만나 32년간 포로생활” ‘서정희 서세원’ 상해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한 서정희가 그동안의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서세원의 네번째 공판이 열렸다. 서정희의 요청에 따라 서세원은 서정희가 증언하는 동안 별실로 퇴장해 공판에 참여했다. 서정희는 본격적인 증언에 앞서 “제가 남편이 바람 한번 폈다고, 폭행 한번 했다고 여기까지 온줄 아십니까”라고 물었다. 이어 서정희는 “32년간 당한것은 그보다 훨씬 많지만 이 자리까지 오게 된것은 당시 생명의 위협을 느꼈기 때문”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또 서정희는 “남편과 19살에 처음 만났다. 성폭력에 가까운 행위를 당한 채 수개월간 감금을 당했고, 이후 32년간의 결혼생활은 포로 생활이었다”면서 “남편을 목사로 만들면 모든 걸 바꿀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제껏 밝히지 않았다”고 말했다. 서정희는 사건 당일의 정황에 대해 “미국에 머물던 서세원이 불륜 여성을 가만히 놔두라며 이혼을 요구하면 죽여버린다 등의 입에 담을 수 없는 협박을 쏟아냈다. 그러더니 5월 10일 한국에 들어오면 만나자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자리에서 차마 밝힐 수 없는 남편의 욕이 시작됐다. 처음 듣는 내용이 아니었다. 그 욕은 32년간 서세원이란 사람이 불러온 노래였다”면서 “그후 나의 목을 조르고 폭행을 가해 나도 모르게 소변까지 흘렸다”며 눈물을 흘렸다. 앞서 지난해 11월 열린 2차 공판에서 서세원 측은 재판부에 현장 증거물로 제출된 CCTV 영상을 재검증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검찰 측은 서정희를 증인으로 신청했다. 하지만 서정희는 지난 15일 열린 3차 공판에 불출석했고 이에 CCTV 재검증도 4차 공판으로 미뤄졌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1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 주차장에서 서세원과 말다툼을 벌이던 중 그에게 밀려 넘어졌다며 서세원을 폭행 혐의로 신고했다. 서울중앙지검 아동범죄조사부(부장 황은영)는 서세원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정희 “19살때 서세원에 성폭행…32년간 포로생활” 눈물

    서정희 “19살때 서세원에 성폭행…32년간 포로생활” 눈물

    서정희 “서세원과 19살에 처음 만나 32년간 포로생활” ‘서정희 서세원’ 상해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한 서정희가 그동안의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서세원의 네번째 공판이 열렸다. 서정희의 요청에 따라 서세원은 서정희가 증언하는 동안 별실로 퇴장해 공판에 참여했다. 서정희는 본격적인 증언에 앞서 “제가 남편이 바람 한번 폈다고, 폭행 한번 했다고 여기까지 온줄 아십니까”라고 물었다. 이어 서정희는 “32년간 당한것은 그보다 훨씬 많지만 이 자리까지 오게 된것은 당시 생명의 위협을 느꼈기 때문”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또 서정희는 “남편과 19살에 처음 만났다. 성폭력에 가까운 행위를 당한 채 수개월간 감금을 당했고, 이후 32년간의 결혼생활은 포로 생활이었다”면서 “남편을 목사로 만들면 모든 걸 바꿀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제껏 밝히지 않았다”고 말했다. 서정희는 사건 당일의 정황에 대해 “미국에 머물던 서세원이 불륜 여성을 가만히 놔두라며 이혼을 요구하면 죽여버린다 등의 입에 담을 수 없는 협박을 쏟아냈다. 그러더니 5월 10일 한국에 들어오면 만나자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자리에서 차마 밝힐 수 없는 남편의 욕이 시작됐다. 처음 듣는 내용이 아니었다. 그 욕은 32년간 서세원이란 사람이 불러온 노래였다”면서 “그후 나의 목을 조르고 폭행을 가해 나도 모르게 소변까지 흘렸다”며 눈물을 흘렸다. 앞서 지난해 11월 열린 2차 공판에서 서세원 측은 재판부에 현장 증거물로 제출된 CCTV 영상을 재검증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검찰 측은 서정희를 증인으로 신청했다. 하지만 서정희는 지난 15일 열린 3차 공판에 불출석했고 이에 CCTV 재검증도 4차 공판으로 미뤄졌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1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 주차장에서 서세원과 말다툼을 벌이던 중 그에게 밀려 넘어졌다며 서세원을 폭행 혐의로 신고했다. 서울중앙지검 아동범죄조사부(부장 황은영)는 서세원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정희 “서세원 폭행에 소변까지 흘렸다” 눈물증언

    서정희 “서세원 폭행에 소변까지 흘렸다” 눈물증언

    서정희 “서세원과 19살에 처음 만나 32년간 포로생활” ‘서정희 서세원’ 상해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한 서정희가 그동안의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서세원의 네번째 공판이 열렸다. 서정희의 요청에 따라 서세원은 서정희가 증언하는 동안 별실로 퇴장해 공판에 참여했다. 서정희는 본격적인 증언에 앞서 “제가 남편이 바람 한번 폈다고, 폭행 한번 했다고 여기까지 온줄 아십니까”라고 물었다. 이어 서정희는 “32년간 당한것은 그보다 훨씬 많지만 이 자리까지 오게 된것은 당시 생명의 위협을 느꼈기 때문”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또 서정희는 “남편과 19살에 처음 만났다. 성폭력에 가까운 행위를 당한 채 수개월간 감금을 당했고, 이후 32년간의 결혼생활은 포로 생활이었다”면서 “남편을 목사로 만들면 모든 걸 바꿀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제껏 밝히지 않았다”고 말했다. 서정희는 사건 당일의 정황에 대해 “미국에 머물던 서세원이 불륜 여성을 가만히 놔두라며 이혼을 요구하면 죽여버린다 등의 입에 담을 수 없는 협박을 쏟아냈다. 그러더니 5월 10일 한국에 들어오면 만나자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자리에서 차마 밝힐 수 없는 남편의 욕이 시작됐다. 처음 듣는 내용이 아니었다. 그 욕은 32년간 서세원이란 사람이 불러온 노래였다”면서 “그후 나의 목을 조르고 폭행을 가해 나도 모르게 소변까지 흘렸다”며 눈물을 흘렸다. 앞서 지난해 11월 열린 2차 공판에서 서세원 측은 재판부에 현장 증거물로 제출된 CCTV 영상을 재검증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검찰 측은 서정희를 증인으로 신청했다. 하지만 서정희는 지난 15일 열린 3차 공판에 불출석했고 이에 CCTV 재검증도 4차 공판으로 미뤄졌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1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 주차장에서 서세원과 말다툼을 벌이던 중 그에게 밀려 넘어졌다며 서세원을 폭행 혐의로 신고했다. 서울중앙지검 아동범죄조사부(부장 황은영)는 서세원을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미 졸리브이 “야 XXX” 욕설랩 후 관계보니

    타이미 졸리브이 “야 XXX” 욕설랩 후 관계보니

    타이미 졸리브이 디스전 “야 XXX” 욕설 후 어땠나 타이미 졸리브이 래퍼 타이미와 졸리브이가 서로의 관계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오후 서울 상암동의 한 카페에서 케이블채널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공동 인터뷰가 진행됐다. 최근 타이미와 졸리브이는 수위 높은 디스 랩을 펼쳐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강도 높은 욕설, 인신 공격 등의 내용이 포함된 랩 가사는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타이미는 “사실 이 프로그램 촬영 전에는 보고 싶지 않았다. 마주치면 무시하고 지나갈 것 같았다. 그러나 이후 대판 싸우고 나서 문자를 주고 받았다. 확실히 예전이랑은 다르다. 미운 정이 들었나보다. 지금은 편하게 연락할 수 있는 사이다. 그런데 아직까지 번호는 없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앞서 타이미는 지난 6일 트위터를 통해 “놀라신 분들 죄송. 이제 이쁜 입은 이쁜 말만 하는 걸로(랩할 때 빼고) 우리 팬분들도 서로 비방하지 말고 예쁜 말만 하는 걸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MC메타는 2013년 발매된 졸리브이와 타이미의 디스곡을 언급하며 두 사람의 즉석 랩배틀을 제안했다. 이 제안을 받아들인 졸리브이와는 달리 타이미는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며 거부했다. 졸리브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이라면서 욕설을 쏟아냈다. 그리고 며칠 후, 다시 모인 자리에서 타이미는 “마이크 좀 쓸 수 있겠느냐”고 물은 뒤 졸리브이에게 “네 소원 들어줄게 잘 들어라”고 말하며 랩을 시작했다. 타이미는 “넌 나 없으면 아무리 잘해도 통편집”, “넌 나아니면 이 쇼에도 못 나왔다”, “발성이랑 발음부터가 급이 다르다. 잘 봐둬”, “네 몸뚱이 코끼리”라며 직설적인 랩가사로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이에 졸리브이는 “난 래퍼답게 랩으로 말해. 넌 할 줄 아는 게 고작 욕과 허세. 그리고 메가폰 잡고 가슴 흔들고 얘기하겠지. 그러곤 물어보겠지, ‘오빠 나 해도 돼?’”,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 없이”, “삼세판 이게 마지막, 삼대영”이라고 강렬한 랩을 내뱉었다. 특히 졸리브이는 “랩으로 해주세요. 욕으로 계속 밀어붙이려고 하지 마시고요”라며 강력한 한방을 날렸다. 랩 배틀 후 타이미는 “정말 시원하다. 속이 시원하다. 뭔가 있었던 것을 떼어버린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졸리브이는 “더 이상 할 마음이 없다. 사자는 식은 고기는 안 먹는다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타이미와 졸리브이가 출연하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는 국내 최초의 여자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8인의 실력파 여자 래퍼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감동 뉴스] 완벽한 ‘V’자 그린 태아의 초음파 사진 화제

    [감동 뉴스] 완벽한 ‘V’자 그린 태아의 초음파 사진 화제

    엄마 뱃속에서 ‘V’를 그리고 있는 깜찍한 태아의 초음파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8일자 보도에 따르면, 영국에 살고 있는 예비 부모 디 파슨스 부부는 얼마 전 20주 된 태이의 초음파 사진을 촬영했다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초음파 촬영기사가 촬영할 당시, 태아가 손가락으로 완벽한 ‘V’자를 내보인 것. 비록 태아의 얼굴은 확인할 수 없었지만, 전 세계를 통틀어 보기 드문 초음파 사진이 완성된 순간이었다. 남편인 에드 파슨스(35)는 “사진을 보는 순간 믿을 수 없었다. 가지고 있던 근심과 걱정이 모두 사라지는 것 같았다”고 말했고, 아내 역시 “초음파 촬영기사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을 본 친구들도 이런 태아 사진은 처음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아내인 디 파슨스는 “첫째 딸인 그레이스(6) 역시 과거 초음파 촬영 당시 엄지손가락을 치켜 든 모습이 포착돼 우리를 놀라게 했다”면서 “행복과 긍정의 상징인 ‘V’를 그린 아이에게는 ‘평화의 아기’(Peace-Baby)라는 태명을 붙여줬다”고 덧붙였다. 태아가 뱃속에서 짓는 다양한 포즈와 표정은 예비 부모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2012년에는 영국에서 디 파슨스 부부의 아이처럼 ‘V’를 그린 태아의 사진이 공개된 바 있는데, 당시 이 태아는 손등을 보인 채 ‘V’를 그려 부모를 당혹케 하기도 했다. 영국에서는 손등을 보이며 V자를 하면 심한 욕에 해당되기 때문. 이밖에도 활짝 웃고 있는 태아의 초음파 사진 또는 마치 주먹다툼을 벌이는 듯한 쌍둥이 태아의 MRI 사진은 네티즌들에게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완벽한 ‘V’ 그린 태아의 초음파 사진 화제

    완벽한 ‘V’ 그린 태아의 초음파 사진 화제

    엄마 뱃속에서 ‘V’를 그리고 있는 깜찍한 태아의 초음파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8일자 보도에 따르면, 영국에 살고 있는 예비 부모 디 파슨스 부부는 얼마 전 20주 된 태이의 초음파 사진을 촬영했다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초음파 촬영기사가 촬영할 당시, 태아가 손가락으로 완벽한 ‘V’자를 내보인 것. 비록 태아의 얼굴은 확인할 수 없었지만, 전 세계를 통틀어 보기 드문 초음파 사진이 완성된 순간이었다. 남편인 에드 파슨스(35)는 “사진을 보는 순간 믿을 수 없었다. 가지고 있던 근심과 걱정이 모두 사라지는 것 같았다”고 말했고, 아내 역시 “초음파 촬영기사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을 본 친구들도 이런 태아 사진은 처음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아내인 디 파슨스는 “첫째 딸인 그레이스(6) 역시 과거 초음파 촬영 당시 엄지손가락을 치켜 든 모습이 포착돼 우리를 놀라게 했다”면서 “행복과 긍정의 상징인 ‘V’를 그린 아이에게는 ‘평화의 아기’(Peace-Baby)라는 태명을 붙여줬다”고 덧붙였다. 태아가 뱃속에서 짓는 다양한 포즈와 표정은 예비 부모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2012년에는 영국에서 디 파슨스 부부의 아이처럼 ‘V’를 그린 태아의 사진이 공개된 바 있는데, 당시 이 태아는 손등을 보인 채 ‘V’를 그려 부모를 당혹케 하기도 했다. 영국에서는 손등을 보이며 V자를 하면 심한 욕에 해당되기 때문. 이밖에도 활짝 웃고 있는 태아의 초음파 사진 또는 마치 주먹다툼을 벌이는 듯한 쌍둥이 태아의 MRI 사진은 네티즌들에게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재조명 ‘현장에 있던 해녀 인터뷰까지..’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재조명 ‘현장에 있던 해녀 인터뷰까지..’

    디스패치는 지난 5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이 있었던 제주도로 내려가 당시 촬영장에 있었던 해녀 장광자 할머니와 베트남인 루엔키니를 만났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이태임과 예원이 처음 만났을 때의 분위기는 괜찮았으나 이태임이 바다에 들어갔다 나온 후 갑작스러운 욕설 사건이 터졌다. 예원은 이태임이 물속에서 나오자 “춥지 않냐”고 말을 걸었고 약 1분간 정적이 흘렀다. 이후 갑자기 이태임이 욕을 하기 시작했다. 이태임은 약 2~3분간 예원에게 “CB, M쳤냐? XX버린다”, “너 연예계 생활 그만하고 싶냐” 등의 욕설을 퍼부었다. 결국 이태임은 예원에 욕설을 한 뒤 촬영장을 떠났고 예원은 마지막까지 현장에 남아 촬영을 마무리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현장에 있던 목격자 인터뷰 공개 ‘대박’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현장에 있던 목격자 인터뷰 공개 ‘대박’

    6일 디스패치는 이태임과 예원이 출연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인 제주도 서귀포시의 한 마을을 방문해 당시 현장에 함께 있던 해녀 2명을 인터뷰한 내용을 전했다. 배트남 출신 해녀 A씨는 예원에 대해서 “예원 씨가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와 말을 걸었다. 싹싹하고 친절해서 굉장히 좋았다. 말투에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A씨에 따르면 예원이 물에 들어갔다 나온 이태임에게 “언니, 춥지 않아요?”라고 묻자, 1분간 정적이 흐른 뒤 이태임이 씨X, X쳤냐? XX버린다” 라고 심한 욕을 하기 시작했다는 것. 또 “(이태임이) 심지어 때리려고 자세를 취해 스태프들이 뜯어 말렸다”고 A씨는 이 매체에 말했다. 욕설 내용에 대해선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선을 그었다. 이후 이태임은 촬영장을 이탈했지만 예원은 끝까지 남아 상황을 수습했다고 이 매체는 밝혔다. A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재조명 ‘목격자 인터뷰 공개’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재조명 ‘목격자 인터뷰 공개’

    6일 디스패치는 이태임과 예원이 출연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인 제주도 서귀포시의 한 마을을 방문해 당시 현장에 함께 있던 해녀 2명을 인터뷰한 내용을 전했다. 배트남 출신 해녀 A씨는 예원에 대해서 “예원 씨가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와 말을 걸었다. 싹싹하고 친절해서 굉장히 좋았다. 말투에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A씨에 따르면 예원이 물에 들어갔다 나온 이태임에게 “언니, 춥지 않아요?”라고 묻자, 1분간 정적이 흐른 뒤 이태임이 씨X, X쳤냐? XX버린다” 라고 심한 욕을 하기 시작했다는 것. 욕설 내용에 대해선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선을 그었다. 이후 이태임은 촬영장을 이탈했지만 예원은 끝까지 남아 상황을 수습했다고 이 매체는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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