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욕조
    2026-05-27
    검색기록 지우기
  • 육지
    2026-05-27
    검색기록 지우기
  • 11차례
    2026-05-27
    검색기록 지우기
  • 유세
    2026-05-27
    검색기록 지우기
  • 중국 정부
    2026-05-2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438
  • 목욕탕에서 샤워를 하면서 얻는 창의적 영감

    목욕탕에서 샤워를 하면서 얻는 창의적 영감

    피카소와 샤워를/레네 탕고르드, 크리스티안 스타딜 지음 생각과 사람들/380쪽/1만 4500원 피카소는 샤워를 하면서, 아인슈타인은 면도를 하면서 영감을 떠올렸다고 한다. 여기서 영감이란 ‘새로운 것을 창조하려는 적극적인 의지’라고 해석될 수 있으니, 이를 창의성이란 단어로 환치해도 무방하겠다. 이러한 행동들이 창의적 사고에 대해 직접적인 동기를 제공하는가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이들이 목욕탕에서 보낸 시간들을 기분전환이나 재충전의 시간으로 활용함으로써 창의적 영감을 얻는 모티브로 활용했던 것은 분명해 보인다. 경제의 원동력이 자원 중심에서 지식산업으로, 다시 창조경제로 옮겨 가면서 창의적 사고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새 책 ‘피카소와 샤워를’은 이처럼 개인과 회사는 물론 국가적으로도 공을 들이고 있는 창의성의 발현에 대한 담론을 담고 있다. 개인이 사적 영역이나 직장 등에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요령을 수많은 사례를 통해서 알려주겠다는 게 핵심이다. 논지의 준거틀로 삼은 건 덴마크식 창의력이다. 책의 기본적인 전제는 창의성이 일상생활 속에 녹아 있다는 것이다. 저자들은 피카소와 아인슈타인이 머물렀던 욕조 같은 일상적인 장소들, 카타르시스를 주는 산책, 혹은 매일 이뤄지는 업무나 휴식시간 등이 보다 쉽게 창의성을 발현하는 통로가 된다고 했다. 이는 누구나 창의적 인간이 될 수 있다는 뜻이지만, 뒤집으면 ‘저녁이 없는 삶’에 더 익숙한 한국인들이 창의적 인간이 되는 건 그리 쉽지 않은 일이란 섬뜩한 경고이기도 하다. 그런데 왜 하필 덴마크일까. 최근 북유럽 국가들의 교육체계나 삶의 방식이 우리나라에서도 부쩍 주목받고 있다. 특히 덴마크는 우리와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다르다. 외형상 부존자원이 빈약한 작은 나라인 탓에 창의적 인간 양성이 생존의 필수조건인 것은 비슷하지만, 복지나 교육, 사회체제 등 내면의 모습은 완전히 다르다. 계층 간 장벽이 낮고 서로가 서로를 뒷받침해 주는, 그러니까 공동체의 원형이 덴마크에선 여태 살아 있다는 뜻이다. 이 때문에 종종 책의 흐름이 이해되지 않는 상황을 맞기도 한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아이스 버킷 챌린지, 전효성 vs 클라라 과감한 노출로 ‘볼륨몸매’강조…승자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 전효성 vs 클라라 과감한 노출로 ‘볼륨몸매’강조…승자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 ‘전효성’ 시크릿 멤버 전효성과 배우 클라라가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영상이 연일 화제다. 전효성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렇게 뜻 깊은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어 영광이네요. 모두 관심 가져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전효성은 욕조 속에서 얼음물 세례를 퍼부었고, 특히 옷이 젖으면서 검은색 속옷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 역시 전효성에 지지 않았다. 클라라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lara’s ALS Ice Bucket Challenge~!”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클라라는 거리 한복판에서 영어로 “준비 됐어요!”라고 말한 뒤 머리로 쏟아지는 얼음물을 맞았다. 타이트한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물에 젖은 생머리를 넘기는 클라라의 모습은 많은 이들의 이목을 빼앗았다. 한편,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캠페인이다. 한 사람이 세 사람을 지목하게 되는데, 지목 받은 사람은 24시간 이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것에 도전하든지, 아니면 ALS재단에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사진=전효성 인스타그램, 클라라 인스타그램(’아이스 버킷 챌린지’ ‘전효성’) 연예팀seoulen@seoul.co.kr
  • 전효성 snl 출연, “무플보단 악플이 낫다” 하녀복 입고 ‘베이글 몸매’ 과시

    전효성 snl 출연, “무플보단 악플이 낫다” 하녀복 입고 ‘베이글 몸매’ 과시

    ‘전효성 snl’ ‘전효성’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최근 노출 논란과 관련해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23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는 시크릿이 메인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희열은 전효성에게 “이번에 아이스버킷 챌린지도 그렇고 노출로 많이 주목을 받는 것 같다. 그에 대한 악플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앞서 전효성은 욕조 안에서 흰색 티셔츠를 입고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당시 젖은 티셔츠 밖으로 검정색 속옷이 노출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전효성은 “상처를 받지 않는다면 거짓말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전효성은 “하지만 무플보다는 악플이 낫다. 어쨌든 나에 대한 관심이라고 생각한다”며 “데뷔 초에 아무도 저에 대해서 모를 때를 생각하면 복에 겨운 걱정이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전효성은 신동엽과 함께 ‘셜록’코너에 등장해 하녀 연기를 펼쳤다. 전효성은 가슴이 드러나는 메이드 의상을 입고 육감적인 볼륨 몸매를 과시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효성 SNL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전효성 snl 의상 너무 야한거 아닌가요?”, “전효성 snl 의상보고 깜짝 놀랐네”, “전효성 snl 무플보단 악플이 낫다고 해도.. 의상이 너무..”, “전효성 snl 메이드복 수위 진짜 높더라”, “전효성 snl 하녀복 내가 다 민망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tvN ‘SNL 코리아’방송 캡쳐(’전효성’ ‘전효성 snl’) 연예팀seoulen@seoul.co.kr
  • 수면 위 물체를 ‘파도’로 조작하는 기술 개발 (호주 연구팀)

    수면 위 물체를 ‘파도’로 조작하는 기술 개발 (호주 연구팀)

    파도를 조정해 수면 위의 물체를 조작하는 기술을 호주 국립대(ANU)의 물리학자들이 개발했다. 이 기술은 유출된 기름을 모으거나 표류물을 제거하는 등에 응용될 수 있다고 한다. 영국 과학매체 와이어드에 따르면 호주 연구팀은 SF영화에 등장하는 물체를 끌어당기는 광선 ‘트랙터 빔’처럼 파도의 크기와 주파수를 조정해 수면에 뜬 물체를 끌어당기거나 밀어내고 정지시킬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빛의 트랙터 빔’으로 입자를 움직이는 최근의 연구성과로부터 힌트를 얻어 구현하게 됐다는 이 기술은 파도를 발생시키는 장치를 사용해 물체를 조작하는 것이다. 연구팀은 수조에 띄운 탁구공으로 실험에 성공했다. 공동저자인 호르스트 펀즈만 박사는 “우리는 파도를 조작해 물 위에 뜬 물체를 오른 쪽으로 이동하고 파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거나 흐름 속에서 정지시키는 데 성공했다”면서 “파도의 크기와 주파수를 조정함으로써 거의 어떤 형태의 표면 흐름도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는 물에 떠 있는 탁구공을 제어하는 수준이지만, 연구팀은 이 기술을 이용해 발생한 복잡한 3차원의 물결은 유출된 기름을 모으거나 선박을 움직이고 표류물을 제거하는 등의 용도로 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조작 방법은 탁구공을 특정 방향으로 움직이는 데 필요한 파도의 크기와 주파수를 계산하는 것이라고 한다. 입자 추적 시스템(고속 동영상 카메라와 확산광 이미징)을 이용해 관측한 결과, 수면에 흐름이 생성돼 탁구공이 이동하는 것이 확인됐다. 연구를 주도한 마이클 샤츠 교수는 “이런 복잡한 3차원의 파도는 일정한 높이를 초과하면 수면에서 특정 패턴의 흐름을 발생시키는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트랙터 빔은 이런 패턴 중 하나이며, 현재는 내향이나 외향, 나선형도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다양한 형태의 파도 발생장치가 다양한 흐름의 패턴을 생성한 이번 실험으로도 입자가 수면에서 어떤 움직임을 보이는지를 설명하는 수학적 이론은 아직 없다고 한다. 연구팀이 얻은 것은 다양한 주파수와 속도, 파도 발생장치의 형상이, 수면의 흐름과 수면의 물체 움직임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하는 일련의 실험결과이다. “이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흥미로운 문제 중 하나다. 누구나 욕조 속에서 쉽게 현상을 재현할 수 있음에도 말이다”고 펀즈만 박사는 밝혔다. 이번 연구성과는 미국 코넬대학이 운용하는 온라인논문 사이트 ‘아카이브’(Arxiv)와 ‘네이처 피직스’(Nature Physics) 최근호를 통해 발표됐다. 사진=유튜브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김새론, 욕조서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아저씨’ 원빈 응답하라”

    김새론, 욕조서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아저씨’ 원빈 응답하라”

    아역배우 김새론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22일 김새론의 소속사 판타지오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배우 김새론 양이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좋은 취지의 이번 캠페인이 루게릭병 환자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김새론은 욕조에 앉아 “저도 좋은 일에 동참하게 지목해준 동현 오빠(김구라 아들)에게 감사드리고 루게릭병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얼음물 세례를 맞았다. 이어 “저는 황정음 언니와 홍인규 삼촌, 원빈 아저씨가 함께 해 줬으면 좋겠다”며 배우 황정음, 원빈과 개그맨 홍인규를 다음 타자로 지목했다. 김새론은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과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원빈이 김새론의 지목에 응답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사진 = 판타지오 페이스북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사상 ‘가장 섹시하게’…“아찔한 속옷 노출”

    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사상 ‘가장 섹시하게’…“아찔한 속옷 노출”

    ‘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의 ‘아이스버킷챌린지’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효성은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이스버킷챌린지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전효성은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전효성은 흰색 티셔츠 차림으로 욕조 안에 앉아 얼음물 세례를 받았다. 특히 물벼락을 받은 후, 물에 젖어 드러난 검은색 속옷과 베이글 몸매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속옷 노출 야해”, “전효성이 제일 섹시하다”, “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참여한 마음 너무 예쁘다”, “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시원하게 성공!”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루게릭병에 대한 관심을 모으기 위해 미국에서 시작된 캠페인이다. 도전을 받아들인 참여자가 24시간 내에 도전에 동참하거나 미국 ALS 협회에 100달러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진=전효성 트위터(’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전효성 얼음물샤워 욕조에서? 물에 젖으니 속옷 비쳐.. ‘섹시 폭발’

    전효성 얼음물샤워 욕조에서? 물에 젖으니 속옷 비쳐.. ‘섹시 폭발’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전효성 얼음물샤워’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20일 포미닛 권소현에게 아이스 버킷 챌린지 지목을 받은 전효성은 21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전효성은 시원한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 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효성은 이어 “제가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시크릿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 씨입니다”라며 다음에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할 스타를 지목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영상에서 화이트 티셔츠를 입은 전효성은 얼음물 세례를 받은 뒤 블랙 속옷이 살짝 비치는 모습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네티즌들은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전효성, 이 와중에 남심 설레게 하네”,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흰 티셔츠에 블랙 속옷 입은 의도가 뭘까”,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도 섹시하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또한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대부분의 스타들은 얼음물을 뒤집어쓰고도 기부를 실천하고 있어 훈훈함을 전해준다. 케네디 전 대통령 가족, 마크 주커버그, 빌 게이츠,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의 해외 유명 인사들의 참여로 화제를 모았으며 국내에서는 배우 조인성, 박한별, 성유리, 이광수, 가수 허각, 슈퍼주니어, 정은지, 방송인 유재석, 정준하 등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하며 캠페인을 이어갔다. 사진 = 전효성 트위터(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전효성 얼음물샤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크릿 전효성, 얼음물 샤워 ‘욕조에서 제대로?’

    시크릿 전효성, 얼음물 샤워 ‘욕조에서 제대로?’

    지난 20일 포미닛 권소현에게 아이스 버킷 챌린지 지목을 받은 시크릿 멤버 전효성은 21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전효성은 시원한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 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효성은 이어 “제가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시크릿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 씨입니다”라며 다음에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할 스타를 지목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영상에서 화이트 티셔츠를 입은 전효성은 얼음물 세례를 받은 뒤 블랙 속옷이 살짝 비치는 모습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외국인 렌탈사업 강자, 평택 ‘화신노블레스’ 3·4차 동시 분양

    외국인 렌탈사업 강자, 평택 ‘화신노블레스’ 3·4차 동시 분양

    최근 수익형부동산 시장에서 외국인 임대수요를 겨냥한 주거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외국인 임대시장은 공급과잉 등의 문제로 하락세에 접어든 오피스텔 및 호텔 등과 달리 월세 소득공제를 받지 않고 확정일자 또한 받지 않는다. 실질적으로 세금 무풍지대에 속한 셈이다. 이러한 외국인 렌탈사업이 가장 활발한 지역은 미군기지 이전 호재를 품은 평택을 꼽을 수 있다. 현재 72%의 공사 공정율을 보이고 있는 미군기지 평택 이전 사업은 2016년까지 순조롭게 완료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군인과 군무원등 8만여 명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평택삼성전자, LG산업단지, 고덕국제화신도시, KTX 신설 등 확실한 호재와 더불어 평택은 미리 선점하려는 투자자들이 몰려드는 분위기다. 외국인 렌탈 중에서도 미군렌탈은 미군 주택과에서 임대료를 지불하여 가장 안정적이고, 임대료가 계급에 따라 140~200만원으로 높게 형성돼 있다. 상황에 따라 월세 또는 1년치 선납으로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와 관련 수익형 부동산 투자상품들이 관심을 모은다. 실제 평택 미군렌탈하우스 ‘화신노블레스’는 앞선 분양에서 1차 분양완료, 2차 분양율 90% 이상 분양되는 등 열기를 실감했다. 이에 시행사 화신홀딩스·화신디벨로퍼(주) 측은 평택 미군의 신흥 주거지역인 서정동 상권 내 ‘화신노블레스 3, 4차를 동시에 선보인다. 열띤 관심에 힘입은 조기분양이라는 점에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번 3, 4차 지역은 관공서 및 대단지 아파트가 인접해 있다. 기존 1, 2차의 구도심 지역에서 벗어나 주거환경이 양호한 신도심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관공서 및 연계기관 수요 및 중대형프랜차이즈 밀집지역으로 상가의 수요도 풍부하다. 단지는 이충레포츠공원, 부락산분수공원, 문예회관 등이 인접해 있어 여가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주한 미군 선호도를 배려했다. 출퇴근 편의성을 위한 버스에, 3룸 구조, 월풀욕조, 양문형냉장고, 46인치LED TV, 광파오븐렌지, 시스템에어컨등 최고급 빌트인을 추가로 제공했다. 또 외국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썬텐장, 바비큐파티장등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조성했다. 분양관계자는 “앞선 1, 2차가 단기간에 분양 성공을 이루었기에 미군렌탈 특성에 더 충실한 조건으로 분양에 나선 이번 분양에서도 성공분양을 기대한다”며 “모델하우스는 서현역 1번출구와 교대역 4번 출구에 오픈 예정으로 주거상품 및 사업시설의 투자자 문의가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분양문의: 1544 -3233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란다 커, 욕조서 상반신 누드로 ‘남심유혹’…“같이 씻을래?”

    미란다 커, 욕조서 상반신 누드로 ‘남심유혹’…“같이 씻을래?”

    ‘미란다 커 상반신 누드’ 모델 미란다 커의 상반신 누드 화보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달 31일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의류 브랜드 ‘7 포 올 맨카인드’(7 For All Mankind)와 진행한 화보들을 올렸다. 공개된 화보 속 미란다 커는 물이 담긴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다. 과감하게 상의를 벗은 그녀는 결점 없는 허리 라인을 드러내며 아찔한 볼륨몸매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팔로 가슴을 교묘하게 가리고 있어 남자 팬들의 마음을 못내 아쉽게 만들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최근 할리우드 아이돌 저스틴 비버와 스캔들에 휩싸였다. 전남편인 배우 올랜도 블룸과 비버가 싸웠다는 소문도 함께 돌아 스캔들 의혹이 더 커졌지만, 양 측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허수경 결박공포증, 이사한 ‘제주도 집’ 내부 보니… “입이 떡!”

    허수경 결박공포증, 이사한 ‘제주도 집’ 내부 보니… “입이 떡!”

    ’허수경 결박공포증’ 방송인 허수경이 결박공포증을 고백하며 현재 살고 있는 제주도 집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허수경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허수경은 10년째 제주도와 서울을 오가는 생활에 대해 “돈을 생각하면 서울에 살아야 한다. 하지만 나는 서울의 막힌 아파트를 거부한다”며 “창문을 다 열지 않으면 견디기 힘들다 병원에 가야할 정도로 심하다. 결박공포증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허수경의 제주도 집이 공개됐다. 자연경관을 살린 멋진 마당이 있는 허수경의 집은 독특한 인테리어와 허수경의 감각이 돋보이는 소품들로 꾸며져 있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자연친화적인 2층 욕실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허수경은 “욕조에 앉으면 창문을 통해 바닷가가 보인다”며 “밤에는 고기잡이배의 불빛이 별처럼 깔려 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장소다”라고 말했다. 한편 ‘허수경 결박공포증’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허수경 결박공포증, 그래서 제주도에 살고 있구나”, “허수경 결박공포증, 제주도 집 정말 좋아보여”, “허수경 결박공포증, 저런 집에서 나도 살고 싶다”, “허수경 결박공포증, 욕실 대박”, “허수경 결박공포증, 마당 엄청 넓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현장토크쇼 택시’방송 캡쳐(허수경 결박공포증)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절대 따라 하지 마세요~’ 뱀과 함께 목욕하는 사나이

    욕조에서 뱀들과 함께 목욕하는 사나이가 있어 화제다. 지난 14일 유튜브에 올라온 41초 분량의 ‘뱀과 목욕하는 남성’(Snake Boy’s Slippery Bath Time)이란 제목의 영상에는 보기에도 커다란 뱀들과 욕조에서 함께 목욕하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성은 편안한 자세로 욕조에 누워 뱀들과 목욕을 즐긴다. 뱀도 물속에서 어루만져주는 남성의 손길이 싫지 않은듯하다. 잠시 후, 남성이 조심스레 뱀에게 다가가 입맞춤을 시도한다. 뱀과의 키스가 끝나기 무섭게 또 다른 뱀이 질투라도 하는 것처럼 남성을 공격하려 한다. 놀란 남성이 뒤로 약간 몸을 젖히면서 뱀의 목을 잡아 더 이상의 접근을 막는다. 이런 그의 엽기적인 못브을 지켜보면 친구가 웃음을 짓는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생각만 해도 소름이 돋는다”, “뱀과의 목욕이라…, 상상도 할 수 없다”, “대단한 사람임엔 틀림없다”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 Leak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해외여행 | [TREKKING] 나가노현 히노키 숲길 편백나무 사이로

    해외여행 | [TREKKING] 나가노현 히노키 숲길 편백나무 사이로

    아카사와의 편백나무 휴양림은 감동이었다. 전통 히노키 숲을 보존하기 위한 일본인들의 배려가 만들어 낸 최고의 삼림욕 코스였다. ‘숲의 이데아’에 가다 아카사와 자연휴양림은 일본 천황가의 신사인 이세 신궁을 개보수 할 때 사용하는 히노키(편백나무)를 기르는 곳이다. 에도시대부터 조림을 해온 곳이라 수령이 오래된 나무가 많다. 나무에 우열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보통 삼나무에 비해 히노키는 더 단단하고 물에 강하고, 향기가 나서 병충해에 강하다. 흔히 말하는 피톤치드의 제왕이라서 삼림욕에 최고다. 한마디로 ‘숲의 이데아’라 할 수 있다. 우리가 숲에 가서 보고 싶은 풍경, 느끼고 싶은 공기, 만끽하고 싶은 기분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 가을에는 사람이 더 많다고 하는데 5월 초에는 한가했다. 이 숲에는 히노키를 비롯해 측백나무와 금송 등도 두루 분포하고 있어서 나무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아카사와 자연휴양림은 일본의 3대 아름다운 숲, 일본 삼림욕의 발상지, 21세기 남기고 싶은 자연 100선, 삼림욕 일본 100선, 향기로운 풍경 일본 100선, 국가 산림테라피기지 등등의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숲이다. 별도의 수식어가 필요 없다. 이 숲을 보려면 일본 남부알프스와 중부알프스 사이의 계곡길을 지나게 되는데 이 길이 또한 절경이다. 저 멀리 설산이 보이고(5월10일이었는데도 아직 눈이 남아 있었다)…. 계곡은 깊고 눈 녹은 물로 유량이 풍부했다. 물 색깔이 진한 것이 일본 가루녹차(말차) 색깔 같았다. 스위스 알프스에서 내륙 쪽 휴양지인 베트머알프나 체르마트로 들어가는 길과 비슷했다. 고도 1,080m 높이에 아카사와 휴양림이 위치해 있다. 아카사와 휴양림 코스 총 8개의 코스가 있다. 코스 길이가 보통 2~3km 정도여서 전체를 합쳐 20km가 조금 넘는다. 하루에 충분히 다 걸을 수 있는 길이다. 답사는 푸레이 코스(1코스) → 코마도리 코스(2코스) → 주메타자와 코스(5코스) → 카미아카사와 코스(6코스) → 코마도리 코스(2코스)의 일부를 연결해 걷는 코스를 오전에 걷고 점심을 먹은 후 나카다치 코스(4코스)와 무카이야마 코스(3코스)를 걸었다. 코스는 대체로 관리 사무실을 중심으로 꽃잎 모양으로 퍼져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래서 1~2코스를 걸으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올 수 있다. 외곽으로 쭈욱 돌아보는 방법도 있다. 공항 | 나고야 공항이 편하다. 확장 공사를 마친 국제공항이라 여유가 있다. 반면 한국 노선은 밀리지 않는 곳이어서 좌석이 늘 여유가 있고 주말 요금도 따로 없다. 나고야 공항에서 나가노현까지는 버스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일정 짜기 | 2박3일로 타이트하게 다녀오거나, 3박4일로 좀 여유있게 다녀올 수 있는 코스다. 아카사와 휴양림을 가장 여유 있는 둘째 날에 배치하고 첫날과 마지막 날은 각각 나가센도 옛길(츠마고와 마고메 사잇길)과 일본 남부알프스와 중부알프스의 설산을 조망할 수 있는 구릉길을 걷는 것이 좋다. 중간 중간에 호수나 강가처럼 물이 많은 곳에서 휴식을 취하기를 권한다. 음양이 맞아야 여행길이 즐겁다. 여행상품 | 일본 등산 트레킹 전문 여행사인 JT투어(trekjapan.co.kr)가 아카사와 히노키 자연휴양림 상품을 개발했고 하나투어, 혜초여행사, 산악투어에서도 관련 여행상품을 내놓을 예정이다. 기념품 | 여행 기념품은 모두 히노키 제품으로 구입하라고 권하고 싶다. 정말 다양한 히노키 제품이 있다. 특히 아이들이 블록처럼 가지고 놀 수 있는 히노키블록이 있는데 욕조에 넣으면 그대로 히노키탕이 된다. 일본인 특유의 섬세함을 볼 수 있는 나무공예품이 많다. 천황 가문도 아끼는 편백나무 숲 속으로 향했다. 관리동에서 휴양림에 들어가는 길은 나무껍질 조각을 다져서 만들었다. 일본인다운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 옆으로 개울이 흐르는데 자세히 보면 소형 보가 있다. 물을 채웠던 흔적인데, 예전에는 히노키를 냇물에 띄워 하류로 보내 강을 통해 바다로 옮겼다고 한다. 첫 코스인 푸레이 코스로 들어서면 히노키와 다른 나무를 비교하는 표지가 있다. 히노키는 인상적인 특징이 많았다. 그중 가장 인상적인 것 중의 하나는 잘 썩지 않는다는 것이다. 30여 년 전에 태풍에 쓰러진 나무가 아직도 다 썩지 않고 쓰러진 상태로 보존되어 있었다. 숲 가이드는 왜 히노키가 건축자재로 우수한지 설명해 주었다. 이세 신궁이나 호류지에도 기둥이나 대들보로 히노키를 쓰는데 1,000년이 간다는 것이다. 히노키와 비슷한 다른 품종(이를테면 아수나로)과의 차이도 설명해 주었다. 히노키는 껍질이 붉은색이고 물고기 비늘처럼 생겼는데 사람 피부처럼 계속 떨어진다. 또 히노키는 뿌리가 아래로 파고들지 않고 옆으로 퍼진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바람에 약하다고 한다. 반면에 키가 작은 아수나로라는 품종은 히노키에 비해 상품가치가 떨어지는 나무인데 숲을 가만히 두면 기생하는 것처럼 있던 아수나로가 점점 숲을 점령한다고 한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셈이다. 그래서 인공 조림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주로 그대로 둔다고 했다. 그것 또한 숲의 일부라는 것이다. 히노키와 비슷한 삼나무도 사실 건축자재로 우수하다. 단단하고 곧아서 이 삼나무로 지은 집은 일반 주택도 우리나라 법당만큼이나 넓었다. 우리나라 전통 가옥보다 두 배 정도였다. 나무가 길어서 2층을 올리기도 쉬웠다. ‘저 삼나무를 우리나라도 많이 심었더라면 우리 전통 주택 구조도 많이 달라졌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 코마도리 코스로 들어서니 죽은 히노키에서 새로운 싹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죽은 나무가 숙주가 되고 거기서 새순이 나오는 모습이 마치 불사조 같다. 이렇게 자란 나무는 죽은 히노키가 썩어서 사라지면 그곳에 내렸던 뿌리는 그대로 남아 지상 위로 나와 있는 것처럼 보인다. 여기서는 이세 신궁에 기둥으로 쓰일 나무를 베어 가고 남은 밑동도 볼 수 있다. 이세 신궁에 쓰일 나무는 전통방식에 따라 도끼로 찍어낸다고 한다. 자세히 보면 남은 그루터기에서 무수한 도끼자국을 볼 수 있다. 당시 제사를 지내고 나무를 찍어내던 모습이 자료로 간단하게 전시되어 있다. 밟을수록 진해지는 피톤치드 주메타자와 코스에서는 산림열차를 볼 수 있다. 예전에는 실제로 목재를 실어 날랐던 열차가 지금은 관광객을 태우고 왕복한다(1950년대 후반까지 운영되었다). 산책을 마치고, 혹은 점심을 먹고 타 보면 좋은데, 티켓이 히노키 조각으로 되어 있어 기념품으로 그만이다. 아카사와 휴양림에서 인상적인 것은 바닥이다. 히노키 숲은 빛의 투과율이 낮아 바닥이 진 편이다. 그런데 숲길에 히노키 나무칩을 깔아 둬서 푹신하게 걸을 수 있다. 자원봉사자들이 뿌리는 히노키 칩은 사람들이 밟으면 밟을수록 피톤치드가 더 나온다고 한다. 또 주목할 것은 우리 숲길에 흔한 나무데크가 최대한 절제되어 있다는 점이다. 정말 필요한 곳에만 설치되어 있었고 대부분 자연의 오솔길을 그대로 살렸다. 우리가 숲길을 조성할 때 참고해야 할 방식이다. 길 중간중간에는 쇠막대기와 종이 있었다. 소리를 내서 곰과 멧돼지를 쫓으라는 것이다(실제로 사람과 마주치는 빈도는 1년에 한두 번 정도라고 한다). 카미아카사와 코스를 걸을 때는 전망대에 꼭 가봐야 한다. 일본-중부알프스의 고봉 중 하나인 온다케가 보인다. 5월10일인데도 정상에 눈이 남아 있어서 아름다웠다. 마치 스위스의 로우알프스 지역에서 알프스 설산을 바라보는 느낌이었다. 히노키 숲 너머로 보이는 설산이 아련했다. 전망대에 내려와서 다시 코마도리 코스를 따라 내려오면 출발지점으로 되돌아오게 된다. 점심을 먹고 나카다치 코스를 걸었다. 이 코스에서 자주 목격되는 것은 엄마 히노키와 아기 히노키의 모습이다. 다른 나무들을 다 베고 수령이 오래된 히노키만 남겨두면 그 히노키가 씨를 뿌려 주변 일대를 히노키 숲으로 만드는 것이다. 여기서는 쓰러진 지 50년이 지나고도 아직 다 썩지 않은 히노키를 볼 수 있다. 무카이야마 코스는 주로 계곡을 따라 걷는다. 계곡에 내려가서 물에 발을 담그면서 쉬어 보길 권한다. 물속에 유기물이 적고 흐름이 빨라 물이 무척 맑다. 돌아와서는 몇 가지 과제가 생겼다. 우선 일본의 숲길을 더 걸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야쿠시마 원시림은 다음 숙제가 되었다. 그리고 남부알프스와 중부알프스의 설산을 조망하면서 ‘저 산에 꼭 올라가봐야겠다’는 다짐도 했다. 에디터 트래비 글 고재열 시사인 기자 사진제공 하나투어 트레킹 & 레포
  • ‘인어’ 된 미란다 커, 상반신 누드로 욕조에서 ‘관능미 폭발’

    ‘인어’ 된 미란다 커, 상반신 누드로 욕조에서 ‘관능미 폭발’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31)가 세미누드 사진을 공개했다. 미란다 커는 30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웃옷은 아무것도 입지 않은 채 욕조 속에서 가슴을 가린 섹시한 포즈와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었다. 작은 욕조에 누워 허리를 살짝 틀었을 뿐인데도 S라인이 만들어져 그녀의 탄탄한 등라인과 글래머러스한 가슴이 그대로 보였다. 미란다 커 세미누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란다 커 세미누드, 대단해”, “미란다 커 세미누드, 섹시하다”, “미란다 커 세미누드, 예뻐”, “미란다 커 세미누드,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란다커 저스틴비버, “그녀와 잤다” 이비자섬 난투극..미란다커 반응은?

    미란다커 저스틴비버, “그녀와 잤다” 이비자섬 난투극..미란다커 반응은?

    ‘미란다커 비버’ 30일 미국의 한 매체는 미란다 커가 2012년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후 저스틴 비버(20)와 같이 자지 않았다고 변호사를 통해 주장한 사실이 알렸다. 2012년 당시 미란다 커는 뉴욕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패션쇼에 참석한 직후 저스틴 비버와 호텔에서 성관계를 맺었다는 소문에 휩싸였다. 당시 미란다 커는 올랜도 블룸(37)과 결혼한 상태였기에 미란다 커는 변호사를 통해 ‘난 비버와 자지 않았다’며 불륜설을 일축한 바 있다. 미란다 커와 저스틴 비버의 염문설이 지나간 후 2013년 10월에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은 정식으로 이혼했다. 한편 지난 30일 새벽에는 스페인령 이비자섬 안의 한 바에서 올랜도 블룸과 저스틴 비버가 난투극을 벌여 화제를 모았다. 블룸에게 악수를 거절당해 기분이 상한 비버가 “그녀(미란다 커) 참 좋던데”하고 말하자 블룸이 주먹을 날렸다고 전해졌다. 블룸과 비버의 싸움을 알게 된 미란다 커는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미란다 커는 “호들갑들 떨지 말고 이거나 봐”라는 말과 함께 욕조에 누워 상반신을 탈의한 자신의 사진을 올려 그들을 진정시키려 했다고 보도했다. 사진 = 미란다커 SNS (미란다커 비버) 연예팀 chkim@seoul.co.kr
  • 최정윤 신혼집+남편 공개, 이랜드그룹 부회장 장남 ‘얼굴은 닉쿤 급?’ 입이 떡..

    최정윤 신혼집+남편 공개, 이랜드그룹 부회장 장남 ‘얼굴은 닉쿤 급?’ 입이 떡..

    ‘최정윤 남편 신혼집 공개’ 배우 최정윤의 신혼집과 남편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3일 최정윤은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방송 최초로 신혼집을 공개하고 자신을 둘러싼 솔직한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이날 최정윤의 신혼집에 들어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현관에서부터 “어디로 가야 하느냐”며 길을 헤매는 등 신혼집의 럭셔리한 규모에 입을 쩍 벌리며 감탄했다. 최정윤 신혼집은 심플하면서도 공간이 탁 트인 넓은 거실과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미니바 등이 구비돼 있는 등 화려함을 자랑했다. 최정윤 신혼집을 본 이영자는 “23년 연예계 활동하면서 난 그동안 뭘 했나 싶다”고 한탄했다. 또한 최정윤이 신접살림 중 유일하게 돈을 들여 장만했다는 특이한 소파는 이영자와 오만석의 부러움을 샀다. 이 밖에도 욕실에는 부부가 함께 목욕을 즐길 수 있는 넓은 공간의 월풀 욕조가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시댁이 엄청난 재벌이라는 소문이 있다. 진짠가”라는 질문에 “남편이 재벌가의 장남인 건 맞다. 엄청난 재벌은 아니고 여러 사업을 하신다. 의류 유통 호텔 관광 백화점 마트 등의 사업을 하신다”고 털어놨다. 이어 최정윤은 “사업장이 많다. 시어머니가 그룹에서 운영하는 호텔로 휴가도 보내주셨다. 물론 돈은 시어머니가 내주셨다. 가족이라고 공짜는 없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최정윤 남편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정윤은 지난 2011년 12월 이랜드그룹 박성경 부회장 장남인 윤태준 씨와 결혼했으며 남편 윤태준은 그룹 이글파이브로 활동한 바 있다. 방송을 통해 사진으로 공개된 최정윤 남편은 짙은 눈썹에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가진 훈훈한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최정윤 신혼집 부럽네. 남편 최고다”, “최정윤 남편 이랜드 재벌가에 외모까지 최상급이네”, “최정윤 럭셔리 신혼집에 훈훈 남편까지. 부럽다”, “최정윤 신혼집과 남편 보니 시집 정말 잘 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N(최정윤 남편 신혼집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정윤 집 최초 공개…실내 인테리어 자세히 살펴보니 ‘깜짝’

    최정윤 집 최초 공개…실내 인테리어 자세히 살펴보니 ‘깜짝’

    최정윤 집 최초 공개…실내 인테리어 자세히 살펴보니 ‘깜짝’ 배우 최정윤의 신혼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돼 화제다.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청담동 며느리’ 최정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최정윤의 집에 들어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현관에서부터 “어디로 가야 하느냐”며 길을 헤매 폭소를 자아냈다. 또 최정윤의 집에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미니바와 욕실에는 부부가 함께 목욕을 즐길 수 있는 넓은 공간의 월풀 욕조가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자는 “재벌가에 시집가면서 시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물었고, 최정윤은 “100% 자신하건데 시댁의 반대는 없었다”면서 “스스로 연예인이라는 직업에 대한 우려를 했지만, 시부모님께서는 개의치 않으셨다. 결혼 후에 들어보니 연상이라는 것에 살짝 우려하셨던 것 같지만, 남편이 전혀 티를 내지 않아 몰랐었다”고 답했다. 최정윤은 2011년 12월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이자 4세 연하 윤태준 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네티즌들은 “최정윤 신혼집 정말 으리으리하네”, “최정윤 신혼집 멋있다”, “최정윤 신혼집 결혼 잘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lkr
  • 최정윤 신혼집 최초 공개…남편 박성경 이랜드 부회장 장남 윤태준 씨도 화제

    최정윤 신혼집 최초 공개…남편 박성경 이랜드 부회장 장남 윤태준 씨도 화제

    최정윤 신혼집 최초 공개…남편 박성경 이랜드 부회장 장남 윤태준 씨도 화제 배우 최정윤의 신혼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돼 화제다.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청담동 며느리’ 최정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최정윤의 집에 들어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현관에서부터 “어디로 가야 하느냐”며 길을 헤매 폭소를 자아냈다. 또 최정윤의 집에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미니바와 욕실에는 부부가 함께 목욕을 즐길 수 있는 넓은 공간의 월풀 욕조가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자는 “재벌가에 시집가면서 시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물었고, 최정윤은 “100% 자신하건데 시댁의 반대는 없었다”면서 “스스로 연예인이라는 직업에 대한 우려를 했지만, 시부모님께서는 개의치 않으셨다. 결혼 후에 들어보니 연상이라는 것에 살짝 우려하셨던 것 같지만, 남편이 전혀 티를 내지 않아 몰랐었다”고 답했다. 최정윤은 2011년 12월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이자 4세 연하 윤태준 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네티즌들은 “최정윤 신혼집 정말 으리으리하네”, “최정윤 신혼집 멋있다”, “최정윤 신혼집 결혼 잘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lkr
  • ‘재벌가 결혼’ 최정윤 신혼집 최초 공개…갖춰놓은 것 보니 ‘대박’

    ‘재벌가 결혼’ 최정윤 신혼집 최초 공개…갖춰놓은 것 보니 ‘대박’

    ’재벌가 결혼’ 최정윤 신혼집 최초 공개…갖춰놓은 것 보니 ‘대박’ 배우 최정윤의 신혼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돼 화제다.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청담동 며느리’ 최정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최정윤의 집에 들어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현관에서부터 “어디로 가야 하느냐”며 길을 헤매 폭소를 자아냈다. 또 최정윤의 집에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미니바와 욕실에는 부부가 함께 목욕을 즐길 수 있는 넓은 공간의 월풀 욕조가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자는 “재벌가에 시집가면서 시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물었고, 최정윤은 “100% 자신하건데 시댁의 반대는 없었다”면서 “스스로 연예인이라는 직업에 대한 우려를 했지만, 시부모님께서는 개의치 않으셨다. 결혼 후에 들어보니 연상이라는 것에 살짝 우려하셨던 것 같지만, 남편이 전혀 티를 내지 않아 몰랐었다”고 답했다. 최정윤은 2011년 12월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이자 4세 연하 윤태준 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네티즌들은 “최정윤 신혼집, 멋지다. 나도 저런 집에서 살고 싶어”, “최정윤 신혼집, 재벌가에 시집갔는데 어느 정도 갖출 건 갖춰야지”, “최정윤 신혼집, 신혼집에 없는 게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lkr
  •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달리는 ‘캐딜락 욕조’ 화제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달리는 ‘캐딜락 욕조’ 화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욕조를 만든 두 남성이 화제다. 21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두 남성이 자동차를 개조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욕조를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엔지니어 필 와이커와 덩컨 포스터. 이들은 1996년부터 V-8 엔진에 바퀴가 달린 이동 가능한 욕조를 꿈꿔왔다. 수년간의 실험과 실패를 거듭한 가운데 이들은 1969년식 캐딜락 쿠페 드빌을 개조해 욕조를 만드는 데 성공한다. 캐딜락 쿠페 드빌 트렁크 공간에는 욕조의 물을 데우는 보일러와 월풀을 설치했으며, 좌석 대신 5000 파운드(약 2.3톤)의 물을 담을 수 있는 욕조도 만들었다. 기존의 자동차 브레이크 및 가속 페달 대신 보트의 가속장치인 스로틀레버(속도조절장치)를 운전석 쪽에 장착했다. 1969년식 V-8 엔진은 102도까지 물을 가열시킬 수 있다. 필 와이커와 덩컨 포스터는 오는 8월 본빌 솔트플랫(Bonneville Salt Flats: 바닷물의 증발로 침전된 염분으로 뒤덮인 평지로 약 1만 년 전까지 미국 유타주, 네바다주, 아이다호 주에 걸쳐 존재했던 거대 호수)의 스피드 위크에 참여한다. 반신욕을 하면서 시속 160km로 달릴 예정이다. 한편 필 와이커와 덩컨 포스터는 경주 참가 비용 1만 달러(한화 약 1000만 원)을 마련하기 위해 영화, 음악, 공연예술, 만화, 비디오게임 등의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www.kickstarter.com)를 통해 자금을 모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KICKSTARTER.COM / Future Technology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