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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6월 3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6월 3일

    쥐 36년생 : 기쁜 소식에 즐겁다. 48년생 : 사업운이 좋다. 60년생 : 문서 관계에 행운이 있다. 72년생 : 귀한 인연을 만난다. 84년생 : 좋은 기회가 온다. 소 37년생 : 변동을 삼가라. 49년생 : 신수 왕성하고 운수대통이라. 61년생 : 오해 생기지 않도록 주의. 73년생 : 기쁜 일이 생기겠구나. 85년생 : 기회 포착을 잘하라. 호랑이 38년생 : 소득이 별로 없다. 50년생 : 장기적인 투자는 대길. 62년생 : 적극성을 보여라. 74년생 : 일사천리로 일이 풀린다. 86년생 : 필요 이상의 지출을 줄여라. 토끼 39년생 : 인기와 신뢰를 얻겠구나. 51년생 : 중도에 포기하면 큰 손해. 63년생 : 서서히 길운이 들어온다. 75년생 : 일이 잘 추진된다. 87년생 : 매사 일 잘 풀린다. 용 40년생 : 모든 일에 조심해야겠다. 52년생 : 과로하지 말고 안정을. 64년생 : 고생을 낙으로 알라. 76년생 : 계획대로 밀어붙여라. 88년생 : 잔재주를 부리지 마라. 뱀 41년생 : 남의 일에도 신경을 써라. 53년생 :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65년생 : 좋은 기회가 다가온다. 77년생 : 친척의 도움을 함부로 받지 마라. 89년생 : 노력한 만큼 대가가 있다. 말 42년생 : 자존심을 버려라. 54년생 : 욕심부리다 좌절한다. 66년생 : 필요 없는 지출 과다하다. 78년생 : 타인의 치다꺼리로 바쁘다. 90년생 : 고집만 해소되면 순조롭다. 양 43년생 : 말 잘못 해서 구설수 있다. 55년생 : 노력하는 자만이 성공한다. 67년생 : 매사에 소신껏 처리해야겠다. 79년생 : 애쓰는 만큼 즐거운 하루가 된다. 91년생 : 힘겨운 일은 삼가라. 원숭이 44년생 : 남에게 도움을 청하라. 56년생 : 몸과 마음이 불편하다. 68년생 : 집안에 경사가 있구나. 80년생 : 고민은 시간이 해결해준다. 92년생 : 이름을 떨치는 운세다. 닭 45년생 : 건강도 좋아지고 재물도 는다. 57년생 : 고집 때문에 다툼 생긴다. 69년생 : 몸은 하나인데 약속은 많다. 81년생 : 은인의 도움이 있겠다. 93년생 : 먹을 복이 많겠구나. 개 46년생 : 재물운이 왕성하구나. 58년생 : 겸손해야 인기 얻는다. 70년생 : 오늘은 일찍 귀가해라. 82년생 : 때를 만나 기쁜 날. 94년생 : 친지나 친구와 화목하라. 돼지 47년생 : 차분히 일을 풀어나가라. 59년생 : 성공을 향해 힘껏 달려라. 71년생 : 지나친 기대는 삼가라. 83년생 : 가정에 기쁜 일 생긴다. 95년생 : 건강에 주의하라.
  • 전쟁터든 일터든 망치는 건 ‘멍부’… 나는 아닐 거야? 이미 ‘똥별’이다

    전쟁터든 일터든 망치는 건 ‘멍부’… 나는 아닐 거야? 이미 ‘똥별’이다

    다음 중 최고의 상사는 누구일까? 1. 똑부(똑똑하고 부지런함) 2. 똑게(똑똑하고 게으름) 3. 멍부(멍청하면서 부지런함) 4. 멍게(멍청하면서 게으름). 답은 2번이다. 그렇다면 최악은? 3번.’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이야기이다. 사실 멍청하면서 부지런한데다가 고집까지 센 사람이 조직에 있다면 폐기처분밖에는 답이 없다고 한다. 전쟁사 연구자인 저자는 ‘멍부’가 전쟁에서 어떤 처절한 실패를 겪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사실 이 책은 내용을 떠나 부제와 띠지만으로도 읽을 수밖에 없다. 일단 마케팅 측면에서 성공이라 하겠다. 점잖은 제목과 달리 ‘부지런하고 멍청한 장군들이 저지른 실패의 전쟁사’라는 부제와 ‘근면하고 성실했던 장군들은 어떻게 똥별이 되었는가?’라는 띠지의 문구는 통렬하다.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중반 한국전쟁까지 약 80년 동안 세계 각국에서 벌어진 전쟁 중 참혹한 패배로 부하들을 죽음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은 최악의 패장 12명을 골라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승패병가지상사’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전쟁에서 이기고 지는 것은 항상 있는 일이라는 뜻이다. 그렇지만 이 책에 등장하는 열두 장군들은 승리가 보장된 수준의 전투에서 고집과 어리석음으로 뼈저린 패배를 당했다.대표적인 사례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다. 저자는 잔혹함의 대명사였던 일본군이 사실은 “‘똥군기’로 가득한 ‘막장 군대’로 탈레반이나 알카에다 같은 테러 집단”이었으며 그들을 지휘한 장성들은 “능력은 없는 주제에 출세욕만 가득한 자들”이었다고 평가했다. 대표적 인물이 무다구치 렌야 중장이다. 메이지유신 이래 일본군 최악의 졸전이자 지옥을 선사한 임팔작전을 이끈 사람이다. 일본 패망에 워낙 큰 역할을 해 ‘연합군의 스파이’, ‘조선 독립의 유공자’라는 우스개까지 있다고 한다. 육군유년학교, 사관학교, 육군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엘리트였지만 책임감이란 눈곱만큼도 없고 자리 욕심만 있어 늘 전장에 기자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신문 1면에 등장하는 것을 좋아했다. 덕분에 도조 히데키 눈에 들어 출세를 거듭해 버마 주둔 제15군 사령관으로 임명됐지만 참패의 주인공이 됐다.또 19세기 보불전쟁 당시 프랑스 나폴레옹 3세는 삼촌인 나폴레옹 같은 군신(軍神)을 꿈꿨지만 물려받은 것은 이름과 성욕뿐이며 멍청한데 부지런하기만 해 유럽 최강자의 자리를 놓고 벌인 전쟁에서 독일의 포로가 되기까지 했다. 다른 사례들도 마찬가지이다. 멍부는 조직과 국가를 망치는 해충 같은 존재라는 것이다. 책에서는 독일 바이마르공화국 총사령관이었던 쿠르트 폰 하머슈타인 에쿠오르트 장군이 쓴 ‘부대 지휘 교본’을 인용하며 ‘멍부’들에 대한 관리법을 명확히 제시하고 있다. “반드시 주의해야 할 사람은 멍청하면서 부지런함을 갖춘 자다. 그는 무엇을 하건 간에 조직에 해를 끼칠 뿐이므로 어떤 책무도 맡겨서는 안 된다.” 그렇지만 실제 조직 속 ‘멍부’들은 승승장구하고 어쩌다 찬 완장을 자기 능력으로 착각하고 권리만 주장할 뿐 책임은 외면한다. 자, 이제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이 ‘멍부’가 아닌지 생각해보자. ‘나는 멍부가 아니야’라는 생각을 떠올리는 당신, 어쩌면 좀먹는 ‘멍부’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
  • 계산 실수로 도둑으로 몰린 볼리비아 은행원 “엄마 집까지 날릴 판” [여기는 남미]

    계산 실수로 도둑으로 몰린 볼리비아 은행원 “엄마 집까지 날릴 판” [여기는 남미]

    볼리비아의 한 은행원이 계산 실수로 도둑으로 몰린데다 엄마 집까지 잃게 됐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1일 볼리비아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최근 볼리비아 라파스에 있는 A은행에서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한 은행원은 창구에서 한 남자 고객을 맞았다. 남자 고객은 자신의 계좌에서 1만 볼리바르를 인출하겠다고 말했다. 이는 미화로 1450달러(약 190만원) 정도 되는 돈이다. 은행원은 고객의 요구대로 돈을 내줬지만 순간적으로 금액을 착각했다고 한다. 남자고객은 1만 볼리바르를 요청했지만 은행원은 10만 볼리바르를 내줬다. 은행원은 전화인터뷰에서 “나도 실수한 이유를 모르겠다. 순간적으로 금액을 착각했고 남자에게 10배나 많은 돈을 내줬다”고 말했다. 은행원의 실수는 은행영업이 끝난 후에야 드러났다. 돈을 맞춰보던 은행은 9만 볼리바르가 비는 사실을 확인하고 은행원들 퇴근까지 금지한 후 CC(폐쇄회로)TV를 일일이 확인해 사고를 확인했다.  고객과 짜고 은행 돈 훔쳤다며 경찰에 신고  은행원은 순간 가슴이 철렁했지만 이후 벌어질 일은 상상도 못했다고 한다. 은행은 고객과 짜고 돈을 훔쳤다며 사건을 경찰에 신고했다. 은행원은 “착각을 했다. 내 책임이 맞지만 돈을 훔친 것은 아니었다”고 항변했지만 은행은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검찰도 마찬가지였다. 심지어 검찰은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까지 신청했다. 법원이 검찰의 우려를 인정하면서도 구속은 과하다고 판단해 가택연금을 결정하면서 은행원은 집에 갇힌 꼴이 됐다.  그 사이 경찰은 은행원으로부터 돈을 받아간 남자의 신원을 확인했다. 경찰은 남자를 여러 번 찾아갔지만 집을 비운 남자의 행방은 확인되지 않았다.  은행원은 여전히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은행에 발생한 손실을 배상할 책임은 인정하지만 범죄자로 몰리는 건 참을 수 없다는 게 그의 입장이다.  은행 입사 때 담보로 걸었던 엄마 집 경매에 내놔  현지 언론과의 전화인터뷰에서 은행원은 “돈 욕심으로 훔치려했다면 CCTV에 찍힐 정도로 허술하게 일을 저질렀겠느냐”며 “실수를 추궁한다면 할 말이 없지만 은행과 검찰이 범죄자로 몰아가는 건 정말 이해하기도, 참기도 힘들다”고 말했다. 은행원이 더욱 속상한 건 엄마의 집 때문이다. 사고가 발생한 은행은 직원을 뽑을 때 담보를 걸도록 한다. 혹시라도 발생할지 모를 절도 등의 사건에 대비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도둑으로 몰린 은행원은 입사할 때 엄마의 집을 담보로 걸었다. 은행은 담보물 경매를 집행해 손실을 전액 배상하도록 하겠다는 입장이다.  은행원은 “은행에 들어갔을 때 좋아하시면서 선뜻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해주신 엄마의 모습이 떠올라 너무 가슴이 아프다”며 “내 실수로 엄마가 집까지 날릴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 잠이 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 전쟁 중 칼퇴근하고 기생과 술판…군대에서나 기업에서나 최악은 ‘멍부’

    전쟁 중 칼퇴근하고 기생과 술판…군대에서나 기업에서나 최악은 ‘멍부’

    별들의 흑역사/권성욱 지음/교유서가/576쪽/2만 9800원 ‘다음 중 최고의 상사는 누구일까? 1. 똑부(똑똑하고 부지런함) 2. 똑게(똑똑하고 게으름) 3. 멍부(멍청하면서 부지런함) 4. 멍게(멍청하면서 게으름). 답은 2번이다. 그렇다면 최악은? 3번.’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이야기이다. 사실 멍청하면서 부지런한데다가 고집까지 센 사람이 조직에 있다면 폐기처분밖에는 답이 없다고 한다. 전쟁사 연구자인 저자는 ‘멍부’가 전쟁에서 어떤 처절한 실패를 겪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사실 이 책은 내용을 떠나 부제와 띠지만으로도 읽고 싶을 수밖에 없다. 일단 마케팅 측면에서 성공이라 하겠다. 점잖은 제목과 달리 ‘부지런하고 멍청한 장군들이 저지른 실패의 전쟁사’라는 부제와 ‘근면하고 성실했던 장군들은 어떻게 똥별이 되었는가?’라는 띠지의 문구는 통렬하다.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중반 한국전쟁까지 약 80년 동안 세계 각국에서 벌어진 전쟁 중 참혹한 패배로 부하들을 죽음의 구렁텅이에 몰아넣은 최악의 패장 12명을 골라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승패병가지상사’ 무색게 한 패장 12명전쟁 중 유곽 짓고 칼퇴근 후 술판 ‘승패병가지상사’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전쟁에서 이기고 지는 것은 항상 있는 일이라는 뜻이다. 그렇지만 이 책에 등장하는 열두 장군들은 승리가 보장된 수준의 전투에서 고집과 어리석음으로 뼈저린 패배를 당했다. 대표적인 사례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다. 저자는 잔혹함의 대명사였던 일본군이 사실은 “‘똥군기’로 가득한 ‘막장 군대’로 탈레반이나 알카에다 같은 테러 집단”이었으며 그들을 지휘한 장성들은 “능력은 없는 주제에 출세욕만 가득한 자들”이었다고 평가했다. 당시 미군은 일본군을 가리켜 “병사는 우수, 하급 간부는 양호, 중급 장교는 범용, 고위급 지휘관은 무능하다”고 비웃었다고 한다. 대표적 인물이 무다구치 렌야 중장이다. 메이지유신 이래 일본군 최악의 졸전이자 지옥을 선사한 임팔작전을 이끈 사람이다. 일본 패망에 워낙 큰 역할을 해 ‘연합군의 스파이’, ‘조선 독립의 유공자’라는 우스개까지 있다고 한다. 육군유년학교, 사관학교, 육군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엘리트였지만 책임감이란 눈곱만큼도 없고 자리 욕심만 있어 늘 전장에 기자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신문 1면에 등장하는 것을 좋아했다. 덕분에 도조 히데키 눈에 들어 출세를 거듭해 미얀마 주둔 제15군 사령관으로 임명됐다. 병사들과 하급 장교들은 울창한 원시림에서 독충과 독사와 사투를 벌이고 있을 때 무다구치 렌야는 400㎞ 후방에서 ‘세이메이쇼’라는 커다란 유곽을 지어놓고 전쟁 중임에도 저녁 5시만 되면 하던 일을 죄다 내팽개치고 칼퇴근한 뒤 참모들과 화려하게 치장한 게이샤들의 시중을 받으며 주색에 빠져 지냈다는 부분에서는 헛웃음이 나올 지경이다. 참모들끼리는 서로 마음에 드는 기생을 서로 차지하겠다고 주먹다짐까지 벌였다고 한다. 이쯤 되면 참패의 주인공이 안 될 수가 없는 상황이라 하겠다. 또 19세기 보불전쟁 당시 프랑스 나폴레옹 3세는 삼촌인 나폴레옹 같은 군신(軍神)을 꿈꿨지만 물려받은 것은 이름과 성욕뿐이며 멍청한데 부지런하기만 해 유럽 최강자의 자리를 놓고 벌인 전쟁에서 독일의 포로가 되기까지 했다.제2차 세계대전 당시 북아프리카에서 싸우던 한 이탈리아 젊은 장교가 부하에게 “나는 노예가 아니므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지 않는다. 내 목숨은 내가 반한 여자를 지킬 때만 걸 뿐이다”라는 말을 남기며 탈영을 하자 부하들도 줄줄이 탈영했다거나 전투를 눈 앞에 두고도 밤이 되면 “우리가 졸리면 적도 졸릴 것”이라는 명언(?)을 남기며 경계를 소홀히하고 잠이 들어 적의 무수한 기습을 허용했다는 부분에서는 과연 사실일까 의심이 들기까지 한다. 3개 군단 중 2개 해체시킨 유재흥엘리트 의식에 고집까지 센 멍부 패장들 외국의 사례들뿐만 아니다. 1950년 한국전쟁 당시에도 어처구니없는 일은 벌어졌다고 책은 소개한다. 인터넷에서 떠도는 ‘한민족 3대 패전’ 중 하나인 ‘현리 전투’가 바로 그것이다. 3대 패전은 온 힘을 다해 싸우다가 중과부적으로 져서가 아닌 쓰디쓸 만큼 수치스럽고 굴욕적인 패배를 이야기한다. 첫 번째가 1597년 임진왜란 중 벌어진 원균의 칠천량 해전, 두 번째논 병자호란 당시 벌어진 1637년 쌍령전투이다. 현리전투는 1951년 5월 16~22일까지 동부전선에서 벌어진 싸움으로 유재흥 소장이 지휘하는 한국군 제3군단은 쑹스룬이 지휘하는 중국군 제9병단에게 괴멸됐다. 이 전투로 인해 미군의 밴 플리트 장군은 군단을 해체하고 미군이 한국군을 직접 지휘하겠다고 선언했다. 전시작전권이 미군으로 넘어가게 된 이유이다. 유재흥은 현리전투에 앞서 몇 달 전 제2군단을 이끌고 벌인 청천강전투에서 패배해 군단 해체를 당하기도 했다. 한국 전쟁 당시 한국군에게는 3개 군단이 있었는데 2개 군단을 말아먹은 장본인이라는 오명을 쓰게 된 것이다. 한국전쟁을 지휘했던 밴 플리트 장군이 훗날 미국의 한 라디오 토크쇼에서 나와 당시 상황을 이야기한 것을 들어보면 어처구니없을 정도이다. “당신의 군단은 어디 있소?”라고 밴 플리트가 묻자 유재흥은 “모르겠습니다”라고 답하고 재차 밴 플리트가 “당신의 2개 사단은 어디에 있는가? 당신은 당신네 대포와 수송 수단을 죄다 잃어버린 것이오?”라고 묻자 “그런 듯합니다”라고 유재흥은 답했다. 이에 밴 플리트는 “당신 군단을 해체하겠소, 새로운 직책을 찾으시오”라고 격노했다는 것이다.다른 사례들도 마찬가지이다. ‘멍부’는 조직과 국가를 망치는 해충 같은 존재라는 것이다. “멍청하면서 부지런한 자 뭐하든 조직에 손해” 책에서는 독일 바이마르공화국 총사령관이었던 쿠르트 폰 하머슈타인 에쿠오르트 장군이 쓴 ‘부대 지휘 교본’을 인용하며 ‘멍부’들에 대한 관리법을 명확히 제시하고 있다. “반드시 주의해야 할 사람은 멍청하면서 부지런함을 갖춘 자다. 그는 무엇을 하건 간에 조직에 해를 끼칠 뿐이므로 어떤 책무도 맡겨서는 안 된다.” 그렇지만 실제 조직 속 ‘멍부’들은 승승장구하고 어쩌다 찬 완장을 자기 능력으로 착각하고 권리만 주장할 뿐 책임은 외면한다. 자, 이제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이 ‘멍부’가 아닌지 생각해보자. ‘나는 멍부가 아니야’라는 생각을 떠올리는 당신, 어쩌면 좀먹는 ‘멍부’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
  • “지리산 보존해주오”···시민단체, 개발사업 중단 촉구

    “지리산 보존해주오”···시민단체, 개발사업 중단 촉구

    최근들어 지리산을 개발하는 움직임이 가속화되자 시민단체들이 개발사업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지리산지키기연석회의를 포함한 34개 시민단체 활동가 40여명은 1일 정부세종청사 환경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리산에 들어서기로 예정돼 있는 케이블카와 산악열차, 골프장, 도로와 임도 계획을 당장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이들 단체는 “백두대간의 최남단에 위치한 지리산에는 반달가슴곰을 포함한 멸종위기 야생생물이 40여종이나 살 만큼 우리나라 최고의 보호지역이자 최대면적의 육상 생태계다”고 설명했다. 지리산은 지난 1967년 우리나라 첫 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세계자연보전연맹은 지리산국립공원을 보호지역 카테고리 Ⅱ로 등재하고, 그린리스트로 지정하면서 보전 필요성과 가치를 국제적으로 확인시켜주고 있다.시민단체들은 “지리산국립공원 꼭대기까지 오르는 3개의 케이블카와 숲을 훼손하는 산악열차, 지리산자락에 45만평(150㏊) 규모의 골프장이 왜 필요하냐”며 “지리산국립공원을 남북으로 관통하는 벽소령도로와 산불을 이유로 대규모 임도 설치를 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환경부가 제대로 된 해답을 제시하라”고 반발했다. 단체들은 “지리산 환경을 파괴하려는 구례, 남원, 산청, 하동, 함양군 등 5개 시·군의 욕심 앞에 환경부가 침묵하고 있다”며 “산악열차, 케이블카, 골프장 등을 ‘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숲을 깎고, 흙을 파헤치고, 거기에 사는 생명을 죽이는데도 환경부는 모른척 외면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이들은 “구례에서는 생태·자연도 1등급 숲을 파헤쳐 국립공원 바로 밑에 27홀 규모의 골프장을 짓는다”며 “주민들에게는 한마디 설명도 없이 관변단체를 동원해 골프장 개발을 밀어붙이는 구례군은 시행사 이사인 산주가 골프장 예정지의 숲을 미리 정리하도록 불법 벌목도 막지 못한 채 방관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윤주옥 지리산지키기연석회의 대표는 “지리산이 파헤쳐지는데도 보고만 있고, 지리산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려 드는 자들의 입을 막지 않는 환경부는 환경부가 아니다”고 질타했다. 윤 대표는 “지리산에 필요한 것은 생태순환 고리의 회복과 멸종위기 야생생물들의 안전한 서식지다”며 “지리산을 겨냥한 모든 개발사업이 중단되도록 환경부가 나설 것을 다시 한번 호소한다”고 강조했다.
  • 엑소 백현·시우민·첸 “노예계약 해지”…SM “외부세력 이간질”

    엑소 백현·시우민·첸 “노예계약 해지”…SM “외부세력 이간질”

    그룹 엑소(EXO) 백현, 시우민, 첸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SM)을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백현, 시우민, 첸의 법률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린 이재학 변호사는 1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아티스트들은 지난 3월 21일부터 최근까지 SM에 모두 7차례에 걸쳐 내용증명을 발송했으며, 이를 통해 투명한 정산자료 및 정산 근거의 사본을 거듭 요청했다”면서 “하지만 SM은 끝내 자료 사본을 제공할 수 없다는 부당한 입장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법률대리인은 SM이 소속 아티스트와 체결한 10년 이상의 장기 계약에 대한 부당함을 주장했다. 법률대리인은 “SM은 종래 12~13년이 넘는 장기 계약을 아티스트들과 체결한 뒤, 이 같은 기간도 모자라 다시금 후속 전속계약서에 날인하게 해 무려 최소 17년 또는 18년 이상에 이르는 장기간의 계약 기간을 주장하는 등 극히 부당한 횡포를 거듭 자행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적지 않은 연습생 기간까지 포함한다면 20여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SM이 우월적 지위를 바탕으로 아티스트에게 이른바 노예계약 맺기를 강요하는 것으로 아티스트들은 느끼고 있다”고 지적했다. 법률대리인에 따르면 최근 세 사람은 대리인을 통해 여러 차례 정산자료 및 정산 근거의 사본을 정식으로 요구했으나 SM은 사본 제공을 거부했다. 법률대리인은 “전속계약에 따른 정산 주기는 매년 2회 도래하므로 정산자료 및 정산 근거 역시 매년 2회 제공돼야 한다. 그러나 12~13년이나 되는 전속계약 기간 동안 SM은 이와 같은 정산자료 및 정산 근거를 아티스트들에게 제대로 제공한 바가 없다”면서 “판례에 따르면 소속사가 정산자료 제공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것은 전속계약 해지 사유다. 그간 대리인을 통한 수차례 요청에도 불구하고 SM이 자료 제공 의무를 불이행 함에 따라 기존 전속계약에 대해 해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세 사람은 이날부로 기존 전속계약을 해지함을 SM에 통보했다. 법률대리인은 “SM이 이러한 정산자료 및 정산근거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은 결국 SM이 아티스트들에게 정산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는 강력한 반증인 바, 아티스트들은 SM을 상대로 정확한 정산 내역을 살펴보기 위한 정산금지급 청구 소송을 포함한 모든 민, 형사상의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팬들에게 심려 끼쳐 죄송하고 송구” 백현, 시우민, 첸은 이번 전속계약 해지 통보에 대해 “대기업인 SM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많은 SM 소속 아티스트들이 갖고 있는 여러 의구심을 대신한다는 마음과 용기를 가지고 시작한 것”이라는 심경을 전했다. 세 사람은 “이번 일로 팬들에게 크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고 송구한 마음”이라면서 “SM과의 입장 차이로 인해 부득이 법적 대응을 추진하는 상황이지만 팬들께서 많은 염려를 하지 않도록 지혜로운 방안을 찾아 분쟁을 잘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간 말씀드리지 못했던 부당함에 대해 비로소 작은 목소리를 내고자 하는 저희들은 사실 지금 이 순간이 매우 두렵고 무섭기도 하다”면서 “(하지만) 저희들이 드리는 말씀과 힘든 용기에 부디 관심 가져달라”고 덧붙였다. SM “비상식적인 제안하는 외부 세력 확인” SM 측은 이날 오전 입장문을 내고 “당사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시기를 틈타,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게 접근해 허위의 정보, 잘못된 법적 평가를 전달하면서 당사와의 전속계약을 무시하고 자신들과 계약을 체결해도 괜찮다는 식으로 비상식적인 제안을 하는 외부 세력이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외부 세력은 아티스트를 진정으로 생각하는 마음이 전혀 없음에도 유언비어, 중상모략과 감언이설 등으로 당사 소속 아티스트가 잘못된 판단을 하고 전속계약을 위반하거나 이중계약을 체결하도록 유인하는 불법행위를 저지르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아티스트의 미래나 정당한 법적 원리와 같은 본질적인 내용에는 전혀 관심을 두지 않고 오로지 돈이라는 욕심을 추구하는 자들의 움직임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 “남북, 기술협력으로 신뢰 쌓을 전략 모색”

    “남북, 기술협력으로 신뢰 쌓을 전략 모색”

    “비전 새롭게 바꾸고 역할 확대”2~4일 파주에서 통일문화축제 “25년 차를 맞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가 경제를 기반으로 남북이 장기적으로 신뢰를 쌓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전략을 모색하겠다.” 지난 4월 21일 새로 선출된 손명원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은 31일 서울 마포구 민화협 사무실에서 서울신문과 만나 “민화협의 비전을 새롭게 바꾸는 작업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손 의장은 “경영인의 경험을 살려 기술협력 차원으로 민족 화해에 접근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욕심이 있다”며 “남과 북을 넘어 해외동포까지 아우르는 경제협력사업들까지 민화협의 역할을 확대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민화협은 1998년 통일 준비를 위해 정당, 종교, 시민단체 200여개가 모여 만든 협의체다. 손 의장은 미국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하고 건설 설계 관련 사업을 하다가 1980년 귀국해 현대건설 이사와 현대중공업 부사장을 거쳐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쌍용자동차 대표이사를 역임한 경영인이다. 특히 손 의장의 할아버지인 항일 독립운동가 손정도 목사는 북한 김일성 주석이 열다섯 살이던 때 만주에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당시 쌍용차 회장이던 손 의장은 1993년 북한에 방문해 김 주석을 면담하기도 했다. 손정도 목사의 이름을 딴 남북 연구자들 간 학술대회도 2003년 평양에서 열렸다. 민화협은 2~4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와 캠프예그리나에서 통일문화축제를 개최한다.
  • 손명원 민화협 의장 “남북, 기술협력으로 신뢰 쌓을 전략 모색”

    손명원 민화협 의장 “남북, 기술협력으로 신뢰 쌓을 전략 모색”

    “25년 차를 맞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가 경제를 기반으로 남북이 장기적으로 신뢰를 쌓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전략을 모색하겠다.” 지난 4월 21일 새로 선출된 손명원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은 31일 서울 마포구 민화협 사무실에서 서울신문과 만나 “민화협의 비전을 새롭게 바꾸는 작업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손 의장은 “경영인의 경험을 살려 기술협력 차원으로 민족 화해에 접근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욕심이 있다”며 “남과 북을 넘어 해외동포까지 아우르는 경제협력사업들까지 민화협의 역할을 확대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민화협은 1998년 통일 준비를 위해 정당, 종교, 시민단체 200여개가 모여 만든 협의체다.손 의장은 미국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하고 건설 설계 관련 사업을 하다가 1980년 귀국해 현대건설 이사와 현대중공업 부사장을 거쳐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쌍용자동차 대표이사를 역임한 경영인이다. 특히 손 의장의 할아버지인 항일 독립운동가 손정도 목사는 북한 김일성 주석이 열다섯 살이던 때 만주에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당시 쌍용차 회장이던 손 의장은 1993년 북한에 방문해 김 주석을 면담하기도 했다. 손정도 목사의 이름을 딴 남북 연구자들 간 학술대회도 2003년 평양에서 열렸다. 손 의장은 “당시 김 주석이 ‘손정도 목사는 생명의 은인’이라고 했다”며 “민화협 의장으로서 ‘제2회 손정도 학술대회’를 열 수 있다면 남북 간 대화가 이어지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라고 기대했다. 다만 남북 간 경색 국면이 장기화하면서 민화협도 북측 민족화해협의회와 소통 창구가 막혀 있는 상황이다. 민화협은 2~4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와 캠프예그리나에서 통일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쓰레기를 주우며 비무장지대(DMZ)를 걷는 DMZ플로깅과 평화캠핑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손 의장은 “통일이란 한반도에 사는 사람들이 교류하고 함께 공존한다는 의미가 있으니 당장은 어렵더라도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며 “이번 행사가 통일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5월 3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5월 31일

    쥐 좋은 색상 : 적색 좋은 숫자 : 3 좋은 방향 : 북동쪽 36년생 : 이동에 행운이 따른다. 48년생 : 즐거운 일 생기겠다. 60년생 : 가족과 즐거운 하루. 72년생 : 새로운 일이 다가온다. 84년생 : 쓸쓸한 하루가 되니 마음 준비. 소 좋은 색상 : 녹색 좋은 숫자 : 4 좋은 방향 : 서쪽 37년생 : 무리한 행동은 삼가라. 49년생 : 가정 화목에 힘써라. 61년생 : 돈에 대한 걱정 있다. 73년생 : 적극적으로 행동하라. 85년생 : 이 기회를 놓치지 마라. 호랑이 좋은 색상 : 황색 좋은 숫자 : 3 좋은 방향 : 남동쪽 38년생 : 일을 성취하니 소득도 크다. 50년생 : 욕심만 버린다면 모든 일이 순조롭다. 62년생 : 일이 순조롭다. 74년생 : 재물을 얻으니 만족한다. 86년생 : 자신을 낮추는 것이 오히려 좋다. 토끼 좋은 색상 : 자색 좋은 숫자 : 5 좋은 방향 : 북서쪽 39년생 : 경솔한 행동은 삼가라. 51년생 : 바라던 일 조용히 이루어진다. 63년생 : 새로운 일 잘 이루어질 듯. 75년생 : 자신을 내세우면 외톨이가 되기 쉽다. 87년생 : 피로하겠지만 운세는 좋다. 용 좋은 색상 : 검정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남서쪽 40년생 : 반가운 손님을 만난다. 52년생 : 음양의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 64년생 : 언쟁이나 다툼 주의하라. 76년생 : 욕심이 너무 커서 불이익 있다. 88년생 : 당장은 힘들어도 좋은 일 생기겠다. 뱀 좋은 색상 : 녹색 좋은 숫자 : 4 좋은 방향 : 서쪽 41년생 : 건강관리에 신경 써라. 53년생 : 능력을 인정받겠다. 65년생 : 소망 이루지 못한다. 77년생 : 눈앞에 즐거움에 빠져 행운 놓친다. 89년생 : 안정이 최고다. 말 좋은 색상 : 주황색 좋은 숫자 : 2 좋은 방향 : 북서쪽 42년생 : 방심하다가 커다란 실수. 54년생 : 좋은 운이 점차 다가온다. 66년생 : 일이 꼬이게 되니 근신하라. 78년생 : 문서에 이득이 생기겠다. 90년생 : 걱정거리가 전혀 없는 하루다. 양 좋은 색상 : 자색 좋은 숫자 : 1 좋은 방향 : 북서쪽 43년생 : 자신만이 최고라고 자만하지 마라. 55년생 : 투자한 만큼 성과 얻는다. 67년생 : 이동이나 이사를 해도 좋다. 79년생 : 의심하다가 망신수 있겠다. 91년생 : 타인의 말에 현혹되지 마라. 원숭이 좋은 색상 : 감색 좋은 숫자 : 2 좋은 방향 : 북동쪽 44년생 : 기분이 상쾌한 하루. 56년생 : 부부간에 갈등이 반반이니 노력하라. 68년생 : 협동하면 좋은 성과 있겠다. 80년생 : 중요한 계획이 추진된다. 92년생 : 판단이 흐려질 수 있으니 조심. 닭 좋은 색상 : 검정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남쪽 45년생 :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라. 57년생 : 아랫사람을 잘 다스려라. 69년생 : 경솔한 행동은 금물. 81년생 : 조급하게 서두르지 마라. 93년생 : 생각지도 않은 일 일어난다. 개 좋은 색상 : 적색 좋은 숫자 : 3 좋은 방향 : 남서쪽 46년생 : 오만한 생각은 하지도 마라. 58년생 : 노력한 만큼 빛을 본다. 70년생 :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된다. 82년생 : 신수가 태평하구나. 94년생 : 외출 길 조심하고 불조심 잊지 마라. 돼지 좋은 색상 : 주황색 좋은 숫자 : 8 좋은 방향 : 동쪽 47년생 : 분수만 지키면 행운 따른다. 59년생 : 뜻하지 않은 재난 닥친다. 71년생 : 새로운 사람은 주의해서 사귀어라. 83년생 : 기쁨 만끽하고 재물운 따른다. 95년생 : 일복이 터지니 기쁜 하루.
  • 김용일 서울시의원, ‘백련사 봉축 법요식’ 참석

    김용일 서울시의원, ‘백련사 봉축 법요식’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27일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에 있는 백련사 봉축 법요식에 참석해 스님과 불자, 방문객들과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련사 봉축 법요식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약식 행사로 진행됐지만 이번 봉축 법요식은 3년 만에 마스크를 벗고 행사가 진행되어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이 참석했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백련사는 백련산 서남쪽 끝자락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여러 행사를 통해 서대문구민들의 문화와 힐링의 명소가 되고 있다. 봉축 법요식에 참석한 김 의원은 자비와 평화가 온 누리에 가득하길 소망하며 시민과 구민의 평화와 평안함을 발원했다. 김 의원은 “불자가 아니어도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평화로우며 욕심을 버리고 소소하지만 행복한 경지에서 삶을 영위하길 바란다”고 소망하며 “이웃과 함께하며 온누리에 평화가 깃들어 평안한 가정이 되시길 기원한다”라며 마음을 전했다. 이어 김 의원은 “부처님 오신 날을 밝히는 연등처럼 서대문구에도 평화와 화합의 빛이 환히 비추기를 바란다”라며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서대문구민에게 힘과 위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 “행복하고 싶다”…판사 남친과 6월 결혼 발표한 여배우

    “행복하고 싶다”…판사 남친과 6월 결혼 발표한 여배우

    배우 최연청이 결혼한다. 최연청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해당 글에서 최연청은 “중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와 건강이상으로 인해 3년간 휴식을 취했어요. 갑상선암 수술 후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죽음의 문턱에 가보니 그동안의 삶들이 내게 너무 험난하진 않았나 나의 지나친 욕심으로 인해 얻고 싶은 걸 다 얻었지만 건강을 잃었더라구요”라면서 “그래서 이제는 정말 남 눈치 안보고 저를 위해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이제는 너무 건강해서 탈입니다”라고 했다. 최연청은 “한국활동 시작과 함께, 저의 가장 힘든 시기, 저의 안정을 위해 한결같이 늘 소나무 같이 제 곁을 지켜준 정말 소중한 사람이자 때로는 너무 존경하는 판사님과 6월에 결혼을 하려 합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저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팬들께 항상 감사드리고, 저를 진심으로 생각해주시는 팬분들 항상 제게 행복하게 살아달라고 건강을 챙겨달라고 하신 말씀 잘 새겨듣고 앞으로는 정말 행복하게 좋은 사람과 함께 저의 제2의 인생을 시작해보려 합니다”라고 전했다. 최연청은 “앞으로도 더 노력하고 노력하는 배우가 되도록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연청은 2015년 슈퍼주니어 뮤직비디오 ‘MAGIC’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영화 ‘창궐’, ‘원펀치’, ‘턴:더 스트릿’ 등에 출연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5월 3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5월 30일

    쥐 좋은 색상 : 검정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남서쪽 36년생 : 욕심부리면 낭패 있겠다. 48년생 : 모든 일이 마음 먹기에 달려있다. 60년생 : 어려울 때 친구의 도움을 받는다. 72년생 : 막혔던 일 이제야 해결. 84년생 : 모든 사람의 인정을 받겠다. 소 좋은 색상 : 노란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 서쪽 37년생 : 작은 투자 큰 소득 생긴다. 49년생 : 덕을 쌓으면 경사 넘친다. 61년생 : 새로운 일은 시작하지 마라. 73년생 : 좋은 사람 만나 도움받겠다. 85년생 : 행운이 있는 날이다. 호랑이 좋은 색상 : 적색 좋은 숫자 : 10 좋은 방향 : 북동쪽 38년생 : 재물을 잃을까 두렵다. 50년생 : 밖에 나가서 주변 사람이 인정. 62년생 : 서로 협조하면 좋은 결과 있겠다. 74년생 : 심란한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86년생 : 가급적 이동은 삼가라. 토끼 좋은 색상 : 자색 좋은 숫자 : 5 좋은 방향 : 북서쪽 39년생 : 수입이 늘어나겠다. 51년생 : 착실한 행동은 길운. 63년생 : 분주한 하루가 되겠다. 75년생 : 모험은 별로 좋지 않다. 87년생 : 과욕이 화를 부르겠구나. 용 좋은 색상 : 주황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남동쪽 40년생 :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해라. 52년생 : 남을 이용하려다 큰 코 다친다. 64년생 : 컨디션 조절에 힘써라. 76년생 : 공과 사를 분명히 구별하라. 88년생 : 가까운 사람을 만나 회포를 푼다. 뱀 좋은 색상 : 자색 좋은 숫자 : 3 좋은 방향 : 북동쪽 41년생 : 생각지 않은 기쁜 일이 생긴다. 53년생 : 변동, 이사, 투자운 길하다. 65년생 : 뜻밖의 협력자가 생긴다. 77년생 : 달콤한 말에 넘어가지 마라. 89년생 : 생각 없이 행동하면 구설수. 말 좋은 색상 : 흰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북쪽 42년생 : 여기저기 마음을 써 일 늘어난다. 54년생 : 뜻대로 열매를 맺는다. 66년생 : 일 추진은 미루는 것이 좋다. 78년생 : 생각보다 기대에 못 미치는 하루. 90년생 : 일 크게 벌이면 손해만 본다. 양 좋은 색상 : 노란색 좋은 숫자 : 5 좋은 방향 : 북동쪽 43년생 : 하는 일마다 만사형통. 55년생 : 좋은 결실을 맺는 하루. 67년생 : 지나친 투자는 손해. 79년생 : 사랑운도 좋고 신수도 태평. 91년생 :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라. 원숭이 좋은 색상 : 노란색 좋은 숫자 : 8 좋은 방향 : 남서쪽 44년생 : 고통은 서서히 물러가는구나. 56년생 : 운세가 서서히 열리기 시작. 68년생 :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마라. 80년생 : 최선을 다하면 큰 소득 있다. 92년생 : 며칠 후에 해결되니 기다려라. 닭 좋은 색상 : 흰색 좋은 숫자 : 4 좋은 방향 : 북쪽 45년생 : 길운이 찾아드니 기쁜 하루 57년생 : 아랫사람에게 꾸중하지 마라 69년생 : 행동을 신중히 해라 81년생 : 마음이 심란하니 안정이 우선. 93년생 : 서로 힘 합쳐 일 처리하면 길하다 개 좋은 색상 : 검정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북동쪽 46년생 : 무리하지만 않으면 성공. 58년생 : 한 발짝 양보함이 좋겠다. 70년생 : 시비가 생기니 울적하다. 82년생 : 평소에 건강에 신경 써라. 94년생 : 친한 사람과 상의하면 해결. 돼지 좋은 색상 : 적자색 좋은 숫자 : 3 좋은 방향 : 남동쪽 47년생 : 집안에 기쁨이 가득하다. 59년생 : 경솔한 행동은 삼가라. 71년생 : 여행은 삼가라. 83년생 : 가족과의 관계에 어려움 따른다. 95년생 : 화해하는 자세가 필요.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5월 29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5월 29일

    쥐 좋은 색상 : 회색 좋은 숫자 : 10 좋은 방향 : 남동쪽 36년생 : 예상이 빗나가겠으니 주의하라. 48년생 : 뜻밖의 일로 인정받겠다. 60년생 : 주변 사람의 도움 크겠다. 72년생 : 스트레스에는 등산, 스포츠가 좋다. 84년생 : 가정에 충실할 때 행운 있다. 소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 북서쪽 37년생 : 잘못된 것 남의 탓하지 마라. 49년생 : 기회는 올 때 잡아야 한다. 61년생 : 찬스를 놓치지 마라. 73년생 : 혼자 힘보다 주위의 힘을 빌려라. 85년생 : 많은 사람이 도와주는구나. 호랑이 좋은 색상 : 회색 좋은 숫자 : 4 좋은 방향 : 남동쪽 38년생 : 건강한 신체에 신경을 써라. 50년생 : 어려움 있어도 충분히 극복한다. 62년생 : 과격해지기 쉬우니 다툼 주의. 74년생 : 매끈하게 일 처리하니 기쁜 날이구나. 86년생 : 일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토끼 좋은 색상 : 적색 좋은 숫자 : 8 좋은 방향 : 북동쪽 39년생 : 일확천금을 꿈꾸다 패가망신. 51년생 : 자만심 버리면 생활이 유익하다. 63년생 : 금전운이 왕성하다. 75년생 : 남의 문제는 관여하지 마라. 87년생 : 너무 밀어붙이기보다는 여유 가져라. 용 좋은 색상 : 검정색 좋은 숫자 : 8 좋은 방향 : 북서쪽 40년생 : 가정은 안정되고 화기애애하다. 52년생 : 많은 사람이 나를 돕는구나. 64년생 : 다른 사람과 금전 관계 삼가라. 76년생 : 만사형통하다. 88년생 : 최선을 다하라. 뱀 좋은 색상 : 회색 좋은 숫자 : 1 좋은 방향 : 북서쪽 41년생 : 어려운 일 당해도 당황하지 마라. 53년생 : 모든 일 다 이루어진다. 65년생 : 친지와 즐거움 나눈다. 77년생 : 안정되고 화기애애하다. 89년생 : 한 걸음 양보하고 생각하라. 말 좋은 색상 : 노랑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남동쪽 42년생 : 침착하게 행동함이 필요. 54년생 : 소신대로 행동하면 성과 있겠다. 66년생 : 마음 가라앉히면 횡재수 있다. 78년생 : 횡재운 있으니 기대해도 좋다. 90년생 : 욕심내면 화가 미친다. 양 좋은 색상 : 검정색 좋은 숫자 : 1 좋은 방향 : 북서쪽 43년생 : 즐겁고 만족한 기쁨 누린다. 55년생 : 당장 결정하다 낭패 볼 운세. 67년생 :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지 마라 79년생 : 귀인이 도와주니 대길. 91년생 : 운세가 호전된다. 원숭이 좋은 색상 : 녹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남서쪽 44년생 : 경제적인 어려움 풀린다. 56년생 : 체면 손상이 따르겠다. 68년생 : 귀인의 도움으로 큰 성과 80년생 : 기다리던 소식 듣겠다. 92년생 : 거래 관계에 구설수 생기겠다. 닭 좋은 색상 : 회색 좋은 숫자 : 10 좋은 방향 : 남동쪽 45년생 : 주머니 사정이 두둑해진다. 57년생 : 경사스러운 운이니 일이 잘 이루어진다. 69년생 : 생각지 않았던 일이 생긴다. 81년생 : 분수를 지키고 일을 열심히 하라. 93년생 : 분수에 맞게 생활하라. 개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 북서쪽 46년생 : 주변 사람과 의논하라. 58년생 : 운전이나 음주에 주의하라. 70년생 : 자신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이다. 82년생 : 임기응변으로 상황을 극복한다. 94년생 : 몸과 마음이 편안한 시기. 돼지 좋은 색상 : 회색 좋은 숫자 : 4 좋은 방향 : 남동쪽 47년생 : 고집스러운 생각 조심하라. 59년생 : 신용관계에 신경 써라. 71년생 : 현재에 만족하라. 83년생 : 사람 관계 신중히 하라. 95년생 : 소극적인 자세가 유리하다.
  • 마약운반책으로 전락한 콜롬비아 은퇴 축구 선수들 [여기는 남미]

    마약운반책으로 전락한 콜롬비아 은퇴 축구 선수들 [여기는 남미]

    전 콜롬비아 월드컵대표팀 선수가 마약을 숨겨 비행기에 오르려다 경찰에 붙잡혔다. 벌써 세 번째다. 현지 언론은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디에고 레온 오소리오(52)가 마약을 숨겨 출국하려다 적발돼 최근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그의 체포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수갑을 찬 그의 모습을 누군가 촬영해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자 뒤늦게 사건을 확인했다. 오소리오는 보고타의 국제공항에서 스페인 마드리드행 항공기에 탑승하려다 체포됐다. 가방에 숨긴 코카인 2kg이 발견된 때문이다. 경찰은 “가방에 넣은 축구화 2켤레에 코카인이 숨겨져 있었다”며 “범행의 수법, 몰래 반출하려던 코카인의 양 등을 볼 때 개인 투약을 위한 것이 아니라 조직과 손을 잡고 벌인 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오소리오는 은퇴 후 마약운반책으로 변신한 것 같다. 20년 전인 2002년 오소리오는 코카인을 갖고 미국에 입국했다가 적발됐다. 당시 그는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 그는 2016년 콜롬비아 메데인에서 코카인 1kg를 숨겨 스페인행 항공기에 탑승하려다 적발돼 또 체포됐다. 현지 언론은 “마약을 갖고 있다가 공항에서 체포된 게 벌써 세 번째”라며 “처음 체포됐던 2000년대 초반부터 줄곧 오소리오가 마약운반책으로 활동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1990년대 후반 콜롬비아의 명문 아틀란티코 나시오날 등 클럽에서 활약한 그는 한때 월드컵대표팀 선수였다. 풍성한 금발의 파마머리로 유명한 콜롬비아의 전설적 공격수 카를로스 발데라마, 골 넣는 골키퍼로 유명한 레네 이기타 등이 그의 월드컵대표팀 동기다, 한편 현지 언론은 전직 프로축구 선수들이 마약범죄에 빠지는 사례가 늘고 있어 축구계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콜롬비아의 명문 아메리카 데 칼리 클럽에서 활약하며 클럽 역사상 최다 골을 넣어 명성을 떨친 골게터 안소니 아빌라는 2021년 9월 이탈리아 마약조직과 손잡고 마약사업을 하다 수사망에 걸려 체포됐다. 루이스 알폰소 파하르도, 윌슨 페레스 등 전직 축구선수들도 마약범죄에 손을 댔다가 체포됐다. 현지 언론은 “지난 40년간 마약범죄로 체포되는 전직 축구선수는 계속 늘고 있다”며 “큰돈 욕심이 은퇴한 전직 선수들을 타락시키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고 보도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5월 25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5월 25일

    쥐 좋은 색상 : 주황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남서쪽 36년생 : 모든 일이 순조롭구나. 48년생 : 욕심부리면 큰 손해 있다. 60년생 : 기다리던 연락은 없고 일만 쌓인다. 72년생 : 자신을 주장하는 완고한 성격이 화를 부른다. 84년생 : 관록운이 좋아 윗사람의 인정받겠다. 소 좋은 색상 : 백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 남동쪽 37년생 : 약속을 저버리는 중대한 실수가 있겠다. 49년생 : 당신의 비밀을 들키게 된다. 61년생 : 솔직하게 처신하면 좋은 결과 있다. 73년생 : 누군가에게 선물해야 할 일 생긴다. 85년생 : 마음을 밝게 가지면 운도 풀린다. 호랑이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남동쪽 38년생 : 가정에 일찍 귀가하라. 50년생 : 자녀에게 애정을 표시하라. 62년생 : 작은 것에 만족하라. 74년생 : 자신의 실력 발휘하라. 86년생 : 여유 있는 마음 필요 토끼 좋은 색상 : 적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 남동쪽 39년생 : 장기적인 투자는 대길하다. 51년생 : 가는데 마다 찰거머리 친구가 있다. 63년생 : 장기적인 투자는 대길하다. 75년생 : 갑자기 약속이 취소되어 버린다. 87년생 : 작은 실수가 큰일에 손해를 부른다. 용 좋은 색상 : 검정색 좋은 숫자 : 3 좋은 방향 : 북서쪽 40년생 : 분수에 맞게 사는 것이 길하다. 52년생 : 상대를 얕보면 실패한다. 64년생 : 새로운 분위기에 적응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76년생 : 남의 일에 간섭하다 구설수 88년생 : 연장자로부터 꾸중을 들을 수 있다. 뱀 좋은 색상 : 적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남서쪽 41년생 : 여자에겐 행운이 있겠다. 53년생 : 기쁨이 있으니 가족의 도움 받는다. 65년생 : 주변 사람들과의 갈등이 고조된다. 77년생 : 많은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듣는다. 89년생 : 계획하는 일 재검토하는 것 좋겠다. 말 좋은 색상 : 보라색 좋은 숫자 : 5 좋은 방향 : 북동쪽 42년생 : 생활도 안정되고 가정도 화목. 54년생 : 큰 욕심은 버리고 맡은바 충실이 최선이다. 66년생 : 일이 해결되나 또다시 문제 발생. 78년생 : 동쪽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90년생 : 계획하는 일 재검토하는 것이 좋겠다. 양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북동쪽 43년생 : 베푼 만큼 이득이 있으니 욕심 자제하라. 55년생 : 남과 다투지 마라. 커다란 손해 있다. 67년생 : 꾸준히 노력하라. 더없이 행운이 온다. 79년생 :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좋다. 91년생 : 주변 상황이 자신에게 유리하다. 원숭이 좋은 색상 : 베이지색 좋은 숫자 : 2 좋은 방향 : 북동쪽 44년생 : 여행의 기쁨 있겠다. 56년생 : 많은 사람을 만나나 너무 분위기에 편승되지 마라, 68년생 : 주변의 감언이설에 주의하라. 80년생 : 금전운이 가득하니 풍족하다. 92년생 : 서두르다 망신수 있으니 조심하라. 닭 좋은 색상 : 백색 좋은 숫자 : 8 좋은 방향 : 서쪽 45년생 : 자기 주관대로 일을 만들지 말라. 57년생 : 오랜 지인으로부터 소식 있다 69년생 :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며 조언과 충고를 들어라. 81년생 : 일이 잘 풀리지 않는구나. 93년생 : 새로운 일 벌여도 순조롭다. 개 좋은 색상 : 회색 좋은 숫자 : 5 좋은 방향 : 남동쪽 46년생 : 구설수가 있으니 운수불길하다. 58년생 : 희망을 가져도 좋겠다. 70년생 : 경사가 있겠구나. 82년생 : 이성으로부터 도움받는다. 94년생 : 많은 사람으로부터 존경받는다. 돼지 좋은 색상 : 백색 좋은 숫자 : 3 좋은 방향 : 남동쪽 47년생 : 일이 무리 없이 잘 진행된다. 59년생 : 가까운 사람만 너무 믿지 마라. 71년생 : 차츰 운이 상승할 것이다. 83년생 : 일 추진 미루는 게 좋다. 95년생 : 주변 사람들의 말에 귀 기울여라.
  • 조세호 “20대에 99㎏까지 쪘던 건 마음이 아파서”

    조세호 “20대에 99㎏까지 쪘던 건 마음이 아파서”

    개그맨 조세호가 20대 시절 마음의 병을 얻어 급격히 살이 쪄 은퇴까지 고민했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홍김동전’에서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출연진들이 토크콘서트를 연 모습이 전해진다. 이날 조세호는 “나의 20대는 위로받고 싶었던 일들만 있었다”며 몸무게가 99kg까지 나갔던 시절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나는 욕심 많은 아이였고 그런 욕심이 있었기에 성인이 되자마자 응시한 개그맨 시험에 단번에 붙었다”라며 신인 시절을 떠올렸다. 조세호는 지난 2001년 ‘SBS 신인 개그맨 선발대회’에서 약 4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어 조세호는 신인 시절 “7주 만에 프로그램 폐지가 결정된 후 모든 게 달라졌다. 친구도 안 만나고 (이 자리에서) 처음 고백하는데 공허한 마음을 채울 게 입에 넣는 거밖에 없더라”라며 폭식증후군에 걸렸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몸무게가 급격하게 늘어 끝내 33살에는 은퇴까지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세호는 2001년 SBS 공채 개그맨 6기로 데뷔해 오랫동안 양배추라는 예명을 썼다. 2011년 공익근무요원 복무를 마치고 돌아와 본명 조세호로 활동을 시작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5월 24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5월 24일

    쥐 좋은 색상 : 주황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남서쪽 36년생 : 모든 일이 순조롭구나. 48년생 : 욕심부리면 큰 손해 있다. 60년생 : 기다리던 연락은 없고 일만 쌓인다. 72년생 : 자신을 주장하는 완고한 성격이 화를 부른다. 84년생 : 관록운이 좋아 윗사람의 인정받겠다. 소 좋은 색상 : 백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 남동쪽 37년생 : 약속을 저버리는 중대한 실수가 있겠다. 49년생 : 당신의 비밀을 들키게 된다. 61년생 : 솔직하게 처신하면 좋은 결과 있다. 73년생 : 누군가에게 선물해야 할 일 생긴다. 85년생 : 마음을 밝게 가지면 운도 풀린다. 호랑이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남동쪽 38년생 : 가정에 일찍 귀가하라. 50년생 : 자녀에게 애정을 표시하라. 62년생 : 작은 것에 만족하라. 74년생 : 자신의 실력 발휘하라. 86년생 : 여유 있는 마음 필요 토끼 좋은 색상 : 적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 남동쪽 39년생 : 장기적인 투자는 대길하다. 51년생 : 가는데 마다 찰거머리 친구가 있다. 63년생 : 장기적인 투자는 대길하다. 75년생 : 갑자기 약속이 취소되어 버린다. 87년생 : 작은 실수가 큰일에 손해를 부른다. 용 좋은 색상 : 검정색 좋은 숫자 : 3 좋은 방향 : 북서쪽 40년생 : 분수에 맞게 사는 것이 길하다. 52년생 : 상대를 얕보면 실패한다. 64년생 : 새로운 분위기에 적응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76년생 : 남의 일에 간섭하다 구설수 88년생 : 연장자로부터 꾸중을 들을 수 있다. 뱀 좋은 색상 : 적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남서쪽 41년생 : 여자에겐 행운이 있겠다. 53년생 : 기쁨이 있으니 가족의 도움 받는다. 65년생 : 주변 사람들과의 갈등이 고조된다. 77년생 : 많은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듣는다. 89년생 : 계획하는 일 재검토하는 것 좋겠다. 말 좋은 색상 : 보라색 좋은 숫자 : 5 좋은 방향 : 북동쪽 42년생 : 생활도 안정되고 가정도 화목. 54년생 : 큰 욕심은 버리고 맡은바 충실이 최선이다. 66년생 : 일이 해결되나 또다시 문제 발생. 78년생 : 동쪽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90년생 : 계획하는 일 재검토하는 것이 좋겠다. 양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북동쪽 43년생 : 베푼 만큼 이득이 있으니 욕심 자제하라. 55년생 : 남과 다투지 마라. 커다란 손해 있다. 67년생 : 꾸준히 노력하라. 더없이 행운이 온다. 79년생 :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좋다. 91년생 : 주변 상황이 자신에게 유리하다. 원숭이 좋은 색상 : 베이지색 좋은 숫자 : 2 좋은 방향 : 북동쪽 44년생 : 여행의 기쁨 있겠다. 56년생 : 많은 사람을 만나나 너무 분위기에 편승되지 마라, 68년생 : 주변의 감언이설에 주의하라. 80년생 : 금전운이 가득하니 풍족하다. 92년생 : 서두르다 망신수 있으니 조심하라. 닭 좋은 색상 : 백색 좋은 숫자 : 8 좋은 방향 : 서쪽 45년생 : 자기 주관대로 일을 만들지 말라. 57년생 : 오랜 지인으로부터 소식 있다 69년생 :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며 조언과 충고를 들어라. 81년생 : 일이 잘 풀리지 않는구나. 93년생 : 새로운 일 벌여도 순조롭다. 개 좋은 색상 : 회색 좋은 숫자 : 5 좋은 방향 : 남동쪽 46년생 : 구설수가 있으니 운수불길하다. 58년생 : 희망을 가져도 좋겠다. 70년생 : 경사가 있겠구나. 82년생 : 이성으로부터 도움받는다. 94년생 : 많은 사람으로부터 존경받는다. 돼지 좋은 색상 : 백색 좋은 숫자 : 3 좋은 방향 : 남동쪽 47년생 : 일이 무리 없이 잘 진행된다. 59년생 : 가까운 사람만 너무 믿지 마라. 71년생 : 차츰 운이 상승할 것이다. 83년생 : 일 추진 미루는 게 좋다. 95년생 : 주변 사람들의 말에 귀 기울여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5월 23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5월 23일

    쥐 좋은 색상 : 분홍색 좋은 숫자 : 4 좋은 방향 : 북서쪽 36년생 : 과욕은 허탈감만 온다. 48년생 : 친구의 말을 너무 믿지 마라 60년생 : 만사가 형통하다. 72년생 : 곧 좋은 운이 들어온다. 84년생 : 지난 시절 알고 지내던 사람과 급진전. 소 좋은 색상 : 백색 좋은 숫자 : 6 좋은 방향 : 동쪽 37년생 : 너무 큰 기대를 하지 마라 49년생 : 허영을 버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시기. 61년생 : 친지와 즐거움 나눈다. 73년생 : 사람을 함부로 믿지 마라. 85년생 : 어려움이 닥쳐도 헤쳐나갈 방도 생긴다. 호랑이 좋은 색상 : 베이지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북동쪽 38년생 : 적극적으로 일을 추진하라. 50년생 : 무리하게 재물 욕심부리다 망신당한다. 62년생 : 컨디션 유지에 힘써라. 74년생 : 참고 견디면 웃는 날이 다가온다. 86년생 : 새일 벌이다 큰 손해 보겠다. 토끼 좋은 색상 : 검정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 남서쪽 39년생 : 일이 성취되고 운이 급상승한다. 51년생 : 서서히 풀리기 시작하니 재물운 있다. 63년생 : 서둘다가 뜻밖의 어려움 있겠다. 75년생 : 친인척으로 인한 고민 있다. 87년생 : 선후배 관계에 신경 써라. 용 좋은 색상 : 백색 좋은 숫자 : 7 좋은 방향 : 동쪽 40년생 : 기다림보다 움직이는 것이 좋겠다. 52년생 : 안정을 취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64년생 : 최선을 다하라 좋은 일 있다. 76년생 : 사소한 일이라도 성심 성의껏 다하라. 88년생 : 문서관계는 곧바로 해결하라. 뱀 좋은 색상 : 하늘색 좋은 숫자 : 2 좋은 방향 : 북서쪽 41년생 : 잃는 것 많지만 얻음도 있다. 53년생 : 스스로 진퇴를 분명히 하라 65년생 : 유흥장 출입 삼가라. 77년생 : 의욕은 넘치나 행동은 신중히. 89년생 : 경솔하게 행동하다 친구에게 구설수. 말 좋은 색상 : 청색 좋은 숫자 : 3 좋은 방향 : 북서쪽 42년생 : 가정에서 기쁜 일 생긴다 54년생 : 구설수를 조심하라. 66년생 : 계획된 일이 자꾸 늦어진다. 78년생 : 경사스러운 일 있겠다. 90년생 : 기쁜 일이 생기니 기대하라. 양 좋은 색상 : 남색 좋은 숫자 : 9 좋은 방향 : 북동쪽 43년생 : 큰일은 꿈꾸지 마라 55년생 : 친한 사람으로부터 도움받는다. 67년생 : 자존심만 억제하면 행운 있다. 79년생 : 기쁜 일 중에 궂은일 있다. 91년생 : 심신이 피곤하지만 미래는 밝다. 원숭이 좋은 색상 : 파랑색 좋은 숫자 : 4 좋은 방향 : 서쪽 44년생 : 어려운 일이 생기나 윗사람의 도움으로 풀린다. 56년생 : 서두르지 않아도 명예가 따른다. 68년생 : 차분하게 자기 일만 하면 명예 따른다. 80년생 : 작은 이득이 있겠다. 92년생 : 신경질적인 반응 억제하라. 닭 좋은 색상 : 분홍색 좋은 숫자 : 5 좋은 방향 : 북동쪽 45년생 : 작은 것이 쌓여 커다란 행운이 있겠다. 57년생 : 가정의 근심 곧 해결 69년생 : 신수가 태평하구나. 81년생 : 친구와 휩쓸리지 마라. 93년생 : 경쟁 삼가야 좋은 일 생긴다. 개 좋은 색상 : 주황색 좋은 숫자 : 2 좋은 방향 : 남동쪽 46년생 : 재물운 넘치니 이웃을 보살펴라. 58년생 : 겉치레에 너무 신경 쓰면 금전 손실 크겠다. 70년생 : 생각지도 않았던 행운이 찾아드니 기쁘구나. 82년생 : 성급하게 결정하면 후일에 후회한다. 94년생 : 먼 곳에서 기쁜 소식 있겠다. 돼지 좋은 색상 : 주황색 좋은 숫자 : 8 좋은 방향 : 동쪽 47년생 : 약속이 미루어진다. 59년생 : 너도나도 도와주니 행운이 넘쳐난다. 71년생 : 성공이 눈앞에 보이니 확실히 행동하라. 83년생 : 한꺼번에 큰 것을 노리지 마라. 95년생 : 작지만 시비거리가 생기니 조심하라.
  • 지느러미 다치고 주둥이 잘려도…‘남방큰돌고래’ 고통 여전

    지느러미 다치고 주둥이 잘려도…‘남방큰돌고래’ 고통 여전

    국제보호종 제주 남방큰돌고래들에 과도하게 접근하는 등 위협 운항한 제트스키 운항자들이 해경에 적발됐다. 21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쯤 제주 서귀포시 신도포구 인근 해상에서 제트스키 6대가 남방큰돌고래에 10m 이내로 접근하고 규정 속도 이상으로 운항하며 돌고래 무리의 이동을 방해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해경 화순파출소 관계자들은 모슬포항으로 이동 중이던 제트스키 무리를 발견해 A(38)씨 등 운항자 6명을 단속했다.해경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지난달 19일부터 시행된 ‘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해양생태계법)에 따라 적발한 첫 사례다. 해경 관계자는 “위반 행위를 목격한 경우 즉시 해경에 신고하는 등 돌고래를 보호하는 데 동참해달라”고 밝혔다. ● 4월엔 ‘주둥이’ 잘린 돌고래 포착 지난 4월에는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앞바다에서 주둥이와 지느러미가 잘려 나간 남방큰돌고래가 포착되기도 했다. 주둥이는 잘린 지 얼마 되지 않은 듯 붉은 상처가 선명했다. 선박에 달린 날카로운 금속성 스크루에 잘린 것으로 추정된다.등지느러미가 잘린 돌고래들은 흔히 목격할 수 있지만 주둥이까지 잘린 돌고래가 목격된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당시에도 관광객 10명을 태운 돌고래 관광선이 빠른 속도로 돌고래 무리 가까이에 접근하던 상황이었다. 제주에서는 육상에서도 돌고래들을 충분히 볼 수 있다. 하지만 더 가까이서 보겠다는 욕심 때문에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 보호종 돌고래들을 따라다니며 돌고래들의 먹이활동 시간과 휴식 시간을 단축시킨다. 과도한 돌고래 선박 관광은 돌고래들에게는 큰 위협이다.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돌고래들의 먹이활동과 사교활동을 방해하기 때문에 결국엔 개체수 감소로 이어진다. ● 돌고래 보호 위해 가까이 접근 말아야 남방큰돌고래는 제주도 연안에서 연중 관찰되는 해양포유류로, 현재 약 110개체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해양수산부는 2012년 남방큰돌고래를 해양보호생물로 지정했다.해양생태계법에 따르면 낚싯배와 요트 등 소형선박은 돌고래와 750∼1.5㎞까지의 거리에선 속력을 10노트까지 줄여야 한다. 300∼750m 이내에서는 속력을 5노트 이하로 줄여야 하고, 300m 이내에서는 선박의 스크루를 정지해야 한다. 절대 50m 이내로 접근해선 안된다. 대형 선박의 경우 100m 이내로 접근할 수 없다. 돌고래에 접근하는 경우 앞쪽과 뒤쪽을 피하고 옆쪽에서 천천히 다가가야 하며, 동시에 3척 이상의 선박이 돌고래로부터 300m에 접근할 수 없다. 규정 위반 시 최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5월 2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5월 20일

    쥐 36년생 : 운이 상승하는 시기. 48년생 : 위기에 빠질 수 있겠다. 60년생 : 부부간에 불화 주의하라. 72년생 : 설상가상으로 힘든 일이 겹친다. 84년생 : 가까운 사람으로 인한 사고 발생 소 37년생 : 처신을 잘못해 낭패 겪는다. 49년생 : 심신을 편안히 하라. 61년생 : 참고 견디면 웃는 날 생긴다. 73년생 : 사랑은 계속 밀고 나가라 85년생 :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때. 호랑이 38년생 : 사고조심 위험한 모험 피하라. 50년생 : 욕심은 겉으로 드러내지 마라. 62년생 : 전진은 보류하는 것이 좋겠다. 74년생 : 애쓴 만큼 소득도 생기겠다. 86년생 : 자기 일에 충실하라. 토끼 39년생 : 욕심이 과하면 반드시 손해 51년생 : 자기주장을 너무 내세우지 마라. 63년생 : 분실사고를 주의하라. 75년생 : 방심하면 뜻밖의 손실 있다. 87년생 : 주변에서 인기가 넘치나 분수를 지켜라. 용 40년생 : 관용적인 마음이 필요하다. 52년생 : 만사가 잘 진행되겠다. 64년생 : 충분한 검토 후에 실행하라. 76년생 : 추진하는 일 실패 있겠다. 88년생 : 여행은 아주 좋다. 뱀 41년생 : 넉넉한 마음을 가져라. 53년생 : 근심 없어지고 기쁨 찾는다. 65년생 : 차분히 일을 풀어나가라. 77년생 : 심신을 편안히 가져라. 89년생 : 즐겁고 만족한 기쁨 누린다. 말 42년생 : 복이 충만하고 신수 좋다. 54년생 : 베푼 만큼 소득이 돌아온다. 66년생 : 사람을 조심하고 재물 잘 지켜라.‘ 78년생 : 작은 것이 쌓여 큰 것 이룬다. 90년생 : 기다리던 일에 기회가 찾아온다. 양 43년생 : 부지런하게 움직여라. 55년생 : 즉흥적인 발상은 금물. 신중하라. 67년생 : 열심히 일을 추진해 나가라. 79년생 : 건강에 주의하라. 91년생 : 기쁜 일도 있으나 만사 근심하라. 원숭이 44년생 : 무리하게 일 벌이지 마라. 56년생 : 손해를 입지 않으면 구설수 있다. 68년생 : 작은 실수에서 뜻밖의 재난이 생긴다. 80년생 : 제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는다. 92년생 : 욕심이 화를 자초하는구나. 닭 45년생 : 준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대응하지 마라. 57년생 : 성공의 열쇠를 손에 쥐게 된다. 69년생 : 어려울 때를 대비해 지출 줄여라. 81년생 : 과잉투자 말고 자금을 아껴라. 93년생 : 어려운 이웃 돌보면 대길하다. 개 46년생 : 친구와의 갈등 조심해야 한다. 58년생 : 말보다 실천이 중요하다. 70년생 : 욕심부리다가 손해만 당한다. 82년생 : 좋은 운에도 함정이 있는 법이다. 94년생 : 먼 곳의 여행은 되도록 삼가라. 돼지 47년생 : 자녀에게 많은 사랑 쏟아라. 59년생 : 반가운 손님이 찾아온다. 71년생 : 과음은 건강을 해치니 삼가라. 83년생 : 분수를 지키고 시비에 휘말리지 마라. 95년생 : 생활의 변화를 가져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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