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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선 몸매비결 해명…측근 “버섯과자” vs 소속사 “아니다”

    김지선 몸매비결 해명…측근 “버섯과자” vs 소속사 “아니다”

    ’다산의 여왕’ 김지선의 늘씬한 비키니 몸매 유지 비결이 버섯과자라는 보도에 소속사에선 아니라고 해명에 나서 그 배경에 궁금증이 증폭되고있다. 김지선은 5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가족들과 함께 국내의 한 워터파크로 놀러가 물놀이를 즐긴 휴가 여행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선은 휴가중 아이들과 물놀이를 즐기며 비키니 수영복을 입어 아이 넷을 출산했음이 믿기지 않는 늘씬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방송 후 김지선의 몸매가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이슈가 되자 국내 한 언론사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지선의 몸매 유지 비결이 버섯과자라고 보도했다. 반면 소속사 관계자는 "김지선의 몸매유지 비결이 버섯과자란 뉴스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부인했다. 김지선의 소속사측은 "김지선 씨의 몸매유지 비결은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이라며 "일주일에 1~2회씩 ‘스타킹’에 출연했던 숀리에게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이신애, ‘풀죽은 턱돌이’ 위해 프리허그…‘훈훈’ ▶ 이하늘, 엠카서 ‘인기가요’ 욕설…’논란예고’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평균 14세’ 지피베이직…f(x)이어 최연소 걸그룹 탄생 ▶ 빅토리아, 빅장금 변신...닉쿤위해 9첩 반상 ‘뚝딱’
  • 이하늘, 엠카서 ‘인기가요’ 욕설’논란예고’

    이하늘, 엠카서 ‘인기가요’ 욕설’논란예고’

    DJ DOC 이하늘이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 SBS ‘인기가요’를 비난해 논란을 일었다. DJ DOC는 5일 방송된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통해 ‘나 이런사람이야’불러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노래가 끝날 즈음 이하늘은 갑자기 "XX가요!"라고 외쳤다. 방송 상에는 이하늘의 욕설은 ‘삐’하는 소리에 묻혀 졌다. 이날 DJ DOC 무대는 사전 녹화로 진행됐기 때문. 한편 이하늘은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강심장’과 ‘인기가요’ 패기지 출연에 비난하며 SBS 측에 사과를 요구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이신애, ‘풀죽은 턱돌이’ 위해 프리허그…‘훈훈’ ▶ ‘평균 14세’ 지피베이직…f(x)이어 최연소 걸그룹 탄생 ▶ 빅토리아, 빅장금 변신...닉쿤위해 9첩 반상 ‘뚝딱’ ▶ 한국판 첨밀밀 ‘러브송’ 윤은혜 하차설...제작사 "사실무근" ▶ ’얼짱 골기퍼’ 문소리 "슈퍼스타K 멤버 될 뻔..."
  • 이하늘, 엠카서 ‘인기가요’ 욕설’논란예고’

    이하늘, 엠카서 ‘인기가요’ 욕설’논란예고’

    DJ DOC 이하늘이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 SBS ‘인기가요’를 비난해 논란을 일었다. DJ DOC는 5일 방송된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통해 ‘나 이런사람이야’불러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노래가 끝날 즈음 이하늘은 갑자기 "XX가요!"라고 외쳤다. 방송 상에는 이하늘의 욕설은 ‘삐’하는 소리에 묻혀 졌다. 이날 DJ DOC 무대는 사전 녹화로 진행됐기 때문. 한편 이하늘은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강심장’과 ‘인기가요’ 패기지 출연에 비난하며 SBS 측에 사과를 요구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삼각관계’ 中여중생들, 나체사진 유포전 충격

    한 남자를 둘러싼 중국 여중생 2명의 도 넘은 감정싸움이 서로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 삼각관계에 빠진 두 소녀가 서로의 신상을 인터넷에 올려 비난한 것도 모자라 각각이 촬영한 개인적이고 은밀한 사진을 무차별적으로 유포하는 등 철 없는 행동을 한 것. 사건은 지난달 20일(현지시간) A양의 글로 시작됐다. 중학교 3학년인 소녀 A가 “절친한 친구가 남자친구와 바람을 폈다.”는 내용을 인터넷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올렸다. A양은 “자신과 교제하던 18세 남학생이 더이상 연락이 닿지 않았는데 알고 보니 단짝친구인 B와 몰래 사귀고 있었다.”면서 B양에 대한 신상정보를 인터넷에 공개했다. 여전히 화가 풀리지 않은 A양은 B양이 속옷차림으로 남자친구와 찍은 개인적인 사진을 이 사이트에 올렸다. 이 사실을 안 B양 역시 참지 않았다. A양이 그 남성과 교제할 당시 촬영했던 상반신 누드 사진을 같은 사이트에 입에 담기 어려운 욕설과 함께 올린 것. 소녀들의 감정싸움으로 시작된 이 일은 심각한 사생활 폭로와 나체사진 유포 등 도 넘은 비방전으로 치달았다. 뒤늦게야 사건의 심각성을 안 포털사이트가 소녀들이 올린 글과 사진 전체를 삭제했지만 이미 내용들이 퍼진 뒤였다. 여중생들의 신상과 사생활이 낱낱이 공개돼 제대로 학교생활을 하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현지 언론매체들이 전했다. 중국 네티즌들은 삼각관계로 시작돼 비방전으로 치달은 이 사건을 “인터넷 세대의 재앙”이라고 가리켰다. 학부모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어린 나이에 인터넷을 접한 청소년들이 인터넷이란 공간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한 채 돌이킬 수 없는 행동을 했다.”고 안타까워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고법 “폭력남편 독극물 먹인 아내 이혼 가능” 판결

    폭력에 시달리던 아내가 남편에게 독극물을 먹였더라도, 폭력을 휘두른 남편에게 더 큰 혼인 파탄의 책임이 있고 이혼이 가능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법 가사2부(부장 조경란)는 오모씨가 남편 황모씨를 상대로 제기한 이혼 및 재산분할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원심과 달리 청구를 받아들였다고 2일 밝혔다. 재판부는 “오씨가 황씨에게 독극물을 먹인 것은 황씨의 일방적이고 독선적인 태도, 폭언과 폭행 등으로 인해 유발된 것”이라며 “황씨가 오씨의 신뢰를 얻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하면 혼인 파탄의 주된 책임이 오씨에게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또 황씨가 오씨에게 13억 5000만원의 재산을 분할하라고 판결했다. 1979년 황씨와 결혼한 오씨는 2남 1녀를 뒀지만, 황씨의 일방적인 경제권 행사와 폭언·폭행 등으로 인해 각방을 썼다. 2005년에는 술에 취한 남편이 욕설을 하며 물을 달라고 하자 순간 화를 참지 못하고 살충제를 갖다줘 살인미수 혐의로 입건됐다.오씨는 이혼 및 재산분할 청구소송을 제기했지만 1심 재판부는 “오씨가 황씨를 살해하려 했었다.”는 이유 등으로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샤이니-세븐, 신곡 방송불가…MBC ‘특정 상품 간접광고’

    샤이니-세븐, 신곡 방송불가…MBC ‘특정 상품 간접광고’

    가수 세븐과 샤이니의 노래가 MBC에서 방송불가 판정을 받았다. 3일 MBC 심의평가부 관계자에 따르면 세븐의 신곡 ‘머니 캔트 바이 미 러브’(Money can’t buy me love)와 샤이니 ‘사.계.후’(Love Still Goes On)가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아 MBC에서 전파를 탈 수 없게 됐다. 두 곡 모두 가사 중에 특정상표와 특정사이트가 드러난 것이 문제가 됐기 때문. 세븐의 ‘머니 캔트 바이 미 러브’에는 ‘프라다’ ‘게스’ ‘구찌’ 등 유명 외국 브랜드명이 포함됐다. 샤이니의 ‘사.계.후’에는 개인 교류 사이트인 ‘페이스북’이라는 단어가 삽입됐다. 심의평가부 관계자는 “두 노래 모두 간접 광고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심의 반려 처리됐다”고 밝혔다. 세븐과 샤이니가 해당곡을 MBC에서 부르거나 송출하기 위해서는 문제가 되는 부분을 수정한 후 재심의를 요청해야 한다. 지난 6월 27일 서태지의 ‘FM 비즈니스’와 탑의 ‘턴 잇 업’(Turn It Up)도 MBC에서 방송 불가 판정을 받은 바 있다. 2007년 발매된 서태지 7집 수록곡인 ‘FM 비즈니스’는 “Fucked up”이라는 욕설이, 탑의 솔로곡 ‘턴 잇 업’은 간접광고가 방송 불가 이유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버스기사 폭행당하는데도 승객들은 ‘못본척’ 충격

    버스기사 폭행당하는데도 승객들은 ‘못본척’ 충격

    버스기사가 한 승객에게 무자비한 폭행을 당하는데도 다른 승객들을 수수방관한 채 지켜보기만 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9일 중국 샤먼의 29번 버스 안에서는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남성과 버스기사가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벌였다. 남자 승객이 버스기사에게 항의한 이유는 자신이 원하는 곳에 정차하지 않았다는 것. 이 남성은 자신의 아버지뻘 되는 기사를 무자비하게 폭행하고 욕설을 퍼부었다. 또 자신의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이 같은 사실을 알리고 5분가량 더 폭력과 욕설을 내뱉은 후에 창문을 통해 도망쳤다. 버스기사는 옷 앞섶이 피로 새빨갛게 물들 정도로 크게 다쳤지만, 당시 버스에 타고 있던 서른여명의 승객 중 그를 돕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충격적인 장면을 담은 영상은 버스 내 CCTV에 녹화된 것으로, 이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당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과 소란을 벌인 남성을 맹비난하고 나섰다. 한 네티즌은 “끔찍한 폭행이 눈앞에서 펼쳐지는데도 그저 구경만 하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불의를 보고도 나서려 하지 않는 그들의 모습은 현 중국의 자화상”이라고 꼬집었다. 한편 폭행을 당한 운전기사는 목숨에 지장은 없지만 심한 두통 등을 호소해 정밀검사를 받을 예정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가인 닮은꼴’ 댄서 서예슬, 악플러 공격에 몸살

    ‘가인 닮은꼴’ 댄서 서예슬, 악플러 공격에 몸살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 닮은꼴로 화제에 올랐던 서예슬(20)양이 유명세를 톡톡히 치루고 있다. 서예슬 양은 지난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vs 화성인’에 출연해 가인과 꼭 빼닮은 외모와 짙은 스모키 아이라인 메이크업, 뛰어난 패션 센스로 주목 받았다. 방송에선 대전지역에서 활동하는 여성 5인조 댄스팀 ‘루비’(RUBBY)의 소속단원이라는 이색경력이 더해지면서 서예슬 양을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폭발적인 관심만큼, 인신공격이나 욕설을 담은 악성 댓글 양도 늘어났다. 악플러들은 가인과 비슷한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패션 등을 이유로 강도 높은 비난을 퍼부었고 서예슬 양의 미니홈피는 갑작스런 방문객 폭주로 한차례 몸살을 앓았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예인 데뷔하려고 하나, 방송출연해 공격대상이 됐으니 보기 안쓰럽다”, “스무살이면 한창 예쁘고 어릴 때인데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누구를 따라하기 보다는 자신만의 매력을 살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 등 걱정을 담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 = 서지혜양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손일권, ‘최철호 사건’서 행인 6명에 폭행 당해

    손일권, ‘최철호 사건’서 행인 6명에 폭행 당해

    손일권이 ‘최철호 폭행 사건’ 당시 일반인 6명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8일 새벽 경기도 용인의 한 회집에서 최철호는 ‘동이’에 함께 출연중인 손일권과 동석한 모 여자 후배와의 술자리에서 여 후배를 때렸다. 폭행 사실을 부인하던 최철호는 CCTV에 의해 진실이 밝혀지자 출연 중이던 MBC 월화극 ‘동이’에서 하차했다. 손일권 측에 따르면 이 과정에서 손일권이 최철호를 말리는 도중 일반인 행인 6명이 시비를 걸고 일방적으로 손일권을 폭행한 후 달아났다. 손일권은 이후 용인경찰서에 이들을 신고했고 폭행에 가담한 6명이 잡혔다. 손일권 측은 “연예인이다 보니 일반인들에게 일방적으로 맞아야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 6명은 얼마 전 출소해 집행유예 중이며 손일권은 아무도 이번 일로 처벌 받기를 원치 않아 이들은 ‘반의사 불벌죄’로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다. 손일권 측은 “사태를 수습하려다가 폭행당한 피해자이다. 네티즌들은 손일권 역시 방관자로 몰아가며 미니홈피 및 댓글에 수많은 악플이 담긴 욕설글이 도배되는 등 곤욕을 치루고 있다”며 “가수에 연기자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던 손일권은 최철호와 함께 ‘동이’에서 조기 하차하면서 이번 사건의 피해자가 됐다”고 주장했다. 지난 11일 최철호는 기자회견에서 “함께 있던 손일권도 많이 취했지만 나를 많이 말렸다. 같이 있던 손일권이 방관한 것처럼 언론에 비춰져 미안하다”고 손일권에 피해가 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한바 있다. 사진 = 손일권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서태지-탑 노래 ‘욕설-간접광고’로 MBC 방송 불가

    서태지-탑 노래 ‘욕설-간접광고’로 MBC 방송 불가

    서태지와 탑의 노래가 MBC에서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27일 MBC 심의평가부 관계자에 따르면 서태지의 ‘FM 비즈니스’와 탑의 ‘턴 잇 업’(Turn It Up)이 최근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아 MBC에서 전파를 탈 수 없게 됐다. 2007년 발매된 서태지 7집 수록곡인 ‘FM 비즈니스’는 “Fucked up”이라는 욕설이, 탑의 솔로곡 ‘턴 잇 업’은 간접광고가 방송 불가 이유다. MBC 관계자는 “서태지 노래의 경우 F로 시작하는 욕설이 담긴 가사는 방송 불가 판정이 내려진다. 탑은 루이뷔통, 알렉산더 맥퀸, 돌체 앤 가바나, 돈 페리뇽 등 각종 브랜드명이 가사에 직접 노출됐기 때문”이라고 방송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문제가 되는 가사를 수정해 재심의를 요청하지 않는다면 해당 곡을 MBC에서 들을 수 없을 것이다”고 밝혔다. 사진 = 서태지 컴퍼니,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믹키유천 매니저, 여학생 폭행…”어깨 밀쳐” vs “따귀때려” 진실공방

    믹키유천 매니저, 여학생 폭행…”어깨 밀쳐” vs “따귀때려” 진실공방

    배우 겸 가수 믹키유천의 매니저의 여학생 폭행 사건에 대한 양측 의견이 팽팽한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다. 지난 26일 정보공유 사이트 ‘네이트 판’에 자신의 동생이 믹키유천 매니저에게 폭행을 당했으며 믹키유천 매니저에게 심한 욕설까지 들었다고 주장하는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동생이 친구들과 함께 분식점에 갔다가 우연히 믹키유천을 만났고 갑자기 적개심을 드러낸 그의 매니저와 시비가 붙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매니저가 동생에게 입에 담기도 힘든 욕설을 퍼붓고 어깨를 밀쳤으며 따귀까지 때렸다고 전했다. 또 믹키유천은 이 광경을 보며 웃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글쓴이는 “이 현장을 증명할 CCTV영상이 확보된 상황이며 동생의 친구들을 포함한 10명 이상의 목격자들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 “일방적인 ‘폭행’에 동생이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고 이에 ‘합의 의사’는 없다”고 덧붙였다. 글로 인한 논란이 거세지자 글쓴이는 심경을 담은 글을 한차례 더 게재하며 “동생의 일이라 주관적으로 글을 썼다는 것은 안다”며 “연예인을 비하하려 했던 것이 아니라 미성년자인 동생이 당한 일을 알리려 했을 뿐이다. 정황상 CCTV영상을 공개하는 것은 옳지 않는 것 같다”고 답했다. 현재 사건을 담당하는 화성서부경찰서는 글쓴이가 확보했다는 CCTV와 관련 “영상이 있는지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글을 접한 믹키유천의 팬들은 실명 인증이 필요 없는 ‘네이트 판’의 특성과 글쓴이의 주장에 신빙성을 문제삼아 ‘폭행’의 진위여부를 밝히기 위해 나섰다. 팬들은 매니저를 둘러싼 폭행 의혹이 믹키유천의 이미지를 실추시킬 수 있다고 판단, CCTV영상 공개를 요구하며 화성시 우정읍 조암에 위치한 분식점에 직접 전화해 상황을 파악 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를 취했다. 이 과정에서 “그 여학생이 믹키유천의 앞에 앉아 빤히 처다 봤고 매니저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은 상황이 불편해 제지에 나섰다. 몇 차례 자리를 비켜줄 것을 요구하자 여학생이 기분이 상했던지 욕설을 뱉으면서 자리에서 일어섰고 이가 도화선이 돼 시비로 이어졌다”는 상황 묘사가 확보되면서 본격적인 진실공방이 시작됐다. ‘분식점 사장님의 설명’, ‘매니저와 직접 통화한 팬 사이트 마스터가 올린 글’ 등 글쓴이의 주장에 반박하는 상황설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 글들의 정확성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 글쓴이는 사이트 내의 자신의 글을 모두 삭제한 상태로 “어차피 여기서 왈가왈부 할 일이 아니라 경찰서에서 해결해야할 문제다”고 불편한 심정을 내비쳤다. 한편 믹키유천의 매니저는 몰려드는 팬들을 제지하는 상황에서 언성이 높아져 (여학생의)어깨를 밀치게 됐다”고 해명하며 ‘따귀’를 때린 일은 없다고 진술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서지석 스토커 난동’글로리아’ 제작발표회에 경찰 출동

    서지석 스토커 난동’글로리아’ 제작발표회에 경찰 출동

    탤런트 서지석이 자신의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한 여성 스토커에 의해 곤욕을 치렀다.27일 오후 서울 압구정CGV에서 MBC 새 주말드라마 ‘글로리아’(극본 정지우 / 연출 김민식)의 기자간담회에선 한 시간가량 앞두고 자신이 서지석의 여자친구라 주장하는 한 20대 여성이 제작발표회 현장에 마련된 동영상 인터뷰룸에 난입했다.이 여성은 서지석을 만나야겠다고 소리를 지르며 현장에 들어가려 했으나 제지를 받자 눈물까지 보였다. 10분 넘게 난동을 피우다 결국 서지석과 대면한 이 여성은 서지석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소리를 질러 서지석은 지하 2층 계단 통로로 대피했다.극장 측 관계자들이 끌어내려고 하자, 찢어질 듯한 비명소리를 지르며 제작발표회가 진행되는 지하 2층으로 뛰어 내려갔다. 결국 수많은 취재진에게 이 같은 난동이 그대로 노출된 후에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사태는 일단락됐다.서지석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해프닝에 대해 “약 1년 가까이 서지석을 따라다니고 있는 스토커”라며 “본인 말로는 ‘글로리아’ 촬영장까지 쫓아왔다는데 사태가 심각해지면 고소 고발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날 나이트클럽을 배경으로 한 주말드라마 ‘글로리아’의 제작발표현장에는 배두나 서지석 등 주연배우들이 작품 내용에 맞춘 듯 ‘나이트 복장’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뉴스중 여기자에 ‘손가락 욕’ 男앵커 방송사고

    뉴스중 여기자에 ‘손가락 욕’ 男앵커 방송사고

    게스트의 머리에 파리가 붙어 진행자가 웃음이 터지는가 하면 뉴스를 진행 중이던 여자 아나운서의 입에 모기가 들어가 호흡곤란을 일으키는 등 울 수도 웃을 수도 없는 해프닝이 각국의 생방송 뉴스 도중 일어나 방송사고로 이어졌다. 최근 러시아에서도 생방송 뉴스를 진행하던 한 남성 앵커 때문에 방송사고가 일어났다. 카메라에 잡히지 않을 줄 알고 여기자를 향해 몰래 손가락 욕을 날렸다가 역대 최악의 방송사고 중 하나로 기록되는 오명을 뒤집어썼다. 문제의 장면은 최근 러시아 전역에 생방송 된 BECTN 뉴스 도중 벌어졌다. 안정된 말투와 차분한 진행으로 평범하게 뉴스를 진행하던 남성 앵커가 붉은색 티셔츠를 입은 금발의 기자에게 마이크를 넘기는 과정에서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한 것.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이 앵커는 방송 화면에 자신과 여기자가 동시에 나오는 것을 모른 채 이 여기자에게 손을 쭉 뻗어 손가락 욕을 했다. 어떤 이유인지 화가 잔뜩 난 얼굴을 한 채 손가락을 내밀었는데, 문제의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 황급히 화면은 여기자의 영상으로 바뀌었고 영문을 잘 모르는 기자는 평상시처럼 보도 내용을 전했다. 그러나 방송사의 시청자 게시판은 “여기자에게 차이기라도 한 것이냐. 방송 중 욕설이 웬 말이냐.”는 글이 오르는 등 항의가 빗발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남성앵커가 욕설을 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문제의 화면은 동영상 사이트에 올라 수많은 네티즌 사이에서 회자됐으며 “최악의 뉴스 방송사고”로 손꼽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서지혜 연애경험 150번…어장관리? 쿨한 이별법은

    서지혜 연애경험 150번…어장관리? 쿨한 이별법은

    케이블채널 Mnet ‘전진의 여고생4’를 통해 유명세를 탄 얼짱 출신 서지혜가 자신만의 톡톡 튀는 연애비법을 공개했다. 서지혜는 22일 방송되는 SBS E!TV ‘철퍼덕 하우스’ 사전녹화에 다양한 연애 경험으로 남자를 손쉽게 사로잡는 ‘연애 고수’ 4인방 중 10대 대표로 출연해 “6년 동안 약 150번 이상의 연애경험이 있다”고 털어놨다. 아직 10대임에도 서지혜가 수많은 연애경험을 쌓을 수 있었던 것은 자신만의 연애비법이 있기 때문이다. 서지혜는 “150번 중 기간이 짧게는 하루에서 이틀”이라며 동시에 남자 3명을 관리하는 어장관리법과 이별에 쿨하게 대처하는 자세 등을 설명했다. 서지혜의 말을 들은 ‘철퍼덕 하우스’ 멤버 이경실 정선희 등은 “네가 언니들 보다 낫다”고 부러운 마음을 표현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서지혜는 2008년 ‘전진의 여고생4’에서 빨대를 씹는 버릇이 있어 ‘빨대지혜’라고 불린 화제의 인물. 방송에서 나머지 세 명의 여고생들과 함께 생활하며 욕설과 비속어를 섞어 사용하고 예의 없는 행동들로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사진 = 서지혜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카라 쇼핑몰 카라야, 욕설 티셔츠 논란에 “판매 중단”

    카라 쇼핑몰 카라야, 욕설 티셔츠 논란에 “판매 중단”

    걸그룹 카라가 운영하는 쇼핑몰 ‘카라야’는 자극적인 문구가 담긴 티셔츠 판매로 논란이 일자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다. 카라의 멤버 구하라와 강지영이 모델로 나선 사진 속 티셔츠에는 ‘BEST FUCK IN FIVE’라는 문구가 크게 프린트돼 있다. ‘FUCK IN’은 성교를 뜻하는 단어로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욕설이다. 논란이 확산되자 쇼핑몰 관계자는 “강조의 의미로 해당 단어를 사용했다.”며 “논란이 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앞서 네티즌들은 “이 욕설은 영어 중에서도 수위가 높아 방송에서도 금지되는 단어다.”, “더군다나 아이돌이 입기에는 부적절 하다.”, “논란을 예상 못했나?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쇼핑몰 ‘카라야’는 오픈 두 달만에 연예인쇼핑몰 4위를 달성한 바 있다. 사진 = 포리더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0대 얼짱’ 서지혜, 연애경험 150번 ‘비법공개’

    ‘10대 얼짱’ 서지혜, 연애경험 150번 ‘비법공개’

    케이블채널 Mnet ‘전진의 여고생4’를 통해 유명세를 탄 얼짱 출신 서지혜가 자신만의 톡톡 튀는 연애비법을 공개했다. 서지혜는 22일 방송되는 SBS E!TV ‘철퍼덕 하우스’ 사전녹화에 다양한 연애 경험으로 남자를 손쉽게 사로잡는 ‘연애 고수’ 4인방 중 10대 대표로 출연해 “6년 동안 약 150번 이상의 연애경험이 있다”고 털어놨다. 아직 10대임에도 서지혜가 수많은 연애경험을 쌓을 수 있었던 것은 자신만의 연애비법이 있기 때문이다. 서지혜는 “150번 중 기간이 짧게는 하루에서 이틀”이라며 동시에 남자 3명을 관리하는 어장관리법과 이별에 쿨하게 대처하는 자세 등을 설명했다. 서지혜의 말을 들은 ‘철퍼덕 하우스’ 멤버 이경실 정선희 등은 “네가 언니들 보다 낫다”고 부러운 마음을 표현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서지혜는 2008년 ‘전진의 여고생4’에서 빨대를 씹는 버릇이 있어 ‘빨대지혜’라고 불린 화제의 인물. 방송에서 나머지 세 명의 여고생들과 함께 생활하며 욕설과 비속어를 섞어 사용하고 예의 없는 행동들로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사진 = 서지혜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6년 동안 150번 연애?…여고생 서지혜 연애방식 공개

    6년 동안 150번 연애?…여고생 서지혜 연애방식 공개

    케이블 채널 Mnet ‘전진의 여고생4’를 통해 유명해진 인터넷 얼짱 출신 서지혜(본면 서유한, 19)가 6년간의 연애 횟수를 공개해 화제다.서지혜는 22일 밤 12시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SBS E!TV ‘철퍼덕 하우스’ 사전녹화에 다양한 연애 경험으로 남자를 손쉽게 사로잡는 ‘연애 고수’ 연령대별 대표 4인방 중 10대 대표로 출연했다.녹화에서 서지혜는 “6년 동안 약 150번 이상의 연애경험이 있다”며 “150번의 연애경험 중 연애기간이 짧게는 하루에서 이틀”이라고 어린 나이임에도 높은 연애횟수를 밝혀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이어 특유의 뻔뻔함으로 동시에 남자 3명을 관리하는 어장관리법과 이별에 쿨하게 대처하는 10대만의 톡톡 튀는 연애 방식을 공개했다.서지혜의 말을 들은 ‘철퍼덕 하우스’ 멤버 이경실, 정선희 등은 “네가 언니들 보다 낫다”며 부러운 마음을 표현, 주변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서지혜는 2008년 ‘전진의 여고생4’에서 빨대를 씹는 버릇이 있어 ‘빨대지혜’라고 불린 화제의 인물. 방송에서 나머지 세 명의 여고생들과 함께 생활하며 욕설과 비속어를 섞어 사용하고 예의 없는 행동들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사진 = 서지혜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카라야, 욕설티셔츠 논란 ‘개인취향VS책임의식’

    카라야, 욕설티셔츠 논란 ‘개인취향VS책임의식’

    걸그룹 카라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카라야’에서 판매되는 일명 욕설티셔츠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카라 멤버 구하라와 강지영은 쇼핑몰 사진 속에서 ‘BEST F**KIN FIVE’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F**KIN’은 성교를 뜻하는 단어로 전 세계에서 통용되는 욕설이다. 현재 이 티셔츠는 ‘카라야’에서 1만4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뜻을 모르고 옷을 입는 것이냐”, “자극적인 단어는 아이돌과 어울리지 않는다.”, “10대 팬들이 대부분인 아이돌들은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방송에서 입은 것이 아니라 논란이 될 것은 아니다.”, “맘에 들면 입고 다녀도 괜찮다.” 등 옹호하는 의견도 상당수 제기되고 있다. 한편 ‘카라야’는 오픈한지 두 달 만에 연예인 쇼핑몰 랭킹 4위에 진입했다. 쇼핑몰 관계자는 ‘카라야’ 매출이 매주 10% 이상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조만간 월 5억대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 = 카라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카라야, 욕설티셔츠 논란 ‘개인취향VS책임의식’

    카라야, 욕설티셔츠 논란 ‘개인취향VS책임의식’

    걸그룹 카라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카라야’에서 판매되는 일명 욕설티셔츠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카라 멤버 구하라와 강지영은 쇼핑몰 사진 속에서 ‘BEST F**KIN FIVE’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F**KIN’은 성교를 뜻하는 단어로 전 세계에서 통용되는 욕설이다. 현재 이 티셔츠는 ‘카라야’에서 1만4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뜻을 모르고 옷을 입는 것이냐”, “자극적인 단어는 아이돌과 어울리지 않는다.”, “10대 팬들이 대부분인 아이돌들은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방송에서 입은 것이 아니라 논란이 될 것은 아니다.”, “맘에 들면 입고 다녀도 괜찮다.” 등 옹호하는 의견도 상당수 제기되고 있다. 한편 ‘카라야’는 오픈한지 두 달 만에 연예인 쇼핑몰 랭킹 4위에 진입했다. 쇼핑몰 관계자는 ‘카라야’ 매출이 매주 10% 이상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조만간 월 5억대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 = 카라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카라, 쇼핑몰 카라야 ‘욕설 티 판매 논란’ 비난↑ 당황

    카라, 쇼핑몰 카라야 ‘욕설 티 판매 논란’ 비난↑ 당황

    걸그룹 카라가 운영하는 쇼핑몰 ‘카라야’에서 자극적인 문구가 담긴 티셔츠를 판매해 물의를 빚고 있다. 카라의 멤버 구하라와 강지영이 모델로 나선 사진 속 티셔츠에는 ‘BEST FUCK IN FIVE’라는 문구가 크게 프린트돼 있다. ‘FUCK IN’은 성교를 뜻하는 단어로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욕설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 욕설은 영어 중에서도 수위가 높아 방송에 금지되는 단어다.”, “더군다나 아이돌이 입기에는 부적절 하다.”, “논란을 예상 못했나?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반면 쇼핑몰 관계자 측은 “강조의 의미로 해당 단어를 사용했다.”며 “논란이 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한편, 쇼핑몰 ‘카라야’는 오픈 두 달만에 연예인쇼핑몰 4위를 달성한 바 있다. 사진 = 포리더스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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