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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임 예원 욕설 영상 공개…내용 보니 “언니 저 마음에 안들죠?”

    이태임 예원 욕설 영상 공개…내용 보니 “언니 저 마음에 안들죠?”

    이태임 예원 욕설 영상 공개…2차 피해 우려 ‘이태임 예원 욕설 영상’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영상이 온라인에 등장,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2차 피해가 우려된다. 27일 유튜브에는 이태임과 예원의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당시 영상이 공개됐다. 욕설 논란 당시 현장을 찍은 영상에서 “추워요?”라고 묻는 예원에게 이태임은 “야, 너무 추워. 너 한 번 갔다와 봐”라고 답하고 있다. 이에 예원은 “안 돼”라고 말했고 이태임은 “너는 싫어? 남이 하는 건 괜찮고? 보는 건 좋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예원이 “아니, 아니”라고 말하자 이태임은 “너 어디서 반말하니?”라며 화를 냈다. 예원은 “아니, 아니요”라고 말하고 있다. 이어 이태임은 “너 내가 우스워 보이니?”라고 말했고 예원은 “추워가지고. 아니요”라고 했다. 이후 예원이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라고 하자 격분한 이태임이 “‘눈깔’을 왜 그렇게 떠?”라고 한다. 예원이 “네?”라고 하자 이태임은 “눈을 왜 그렇게 뜨냐고?”라고 재차 말하고 있다. 이후 대화는 욕설로 추정되는 이태임의 발언이 들린다. 스태프들은 두 사람을 말리고 있다. MBC 예능국도 영상 유출로 발칵 뒤집혔다. 당시 촬영장에 있었던 스태프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태임 예원은 지난 2월 24일 제주도 촬영 당시 이태임이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이태임 예원은 각각 공식입장을 통해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예원 욕설 영상 ‘핵폭탄급 파장’…MBC “경위 파악 중”

    이태임 예원 욕설 영상 ‘핵폭탄급 파장’…MBC “경위 파악 중”

    이태임 예원 욕설 영상 공개…2차 피해 우려 ‘이태임 예원 욕설 영상’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영상이 온라인에 등장,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2차 피해가 우려된다. 27일 유튜브에는 이태임과 예원의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당시 영상이 공개됐다. 욕설 논란 당시 현장을 찍은 영상에서 “추워요?”라고 묻는 예원에게 이태임은 “야, 너무 추워. 너 한 번 갔다와 봐”라고 답하고 있다. 이에 예원은 “안 돼”라고 말했고 이태임은 “너는 싫어? 남이 하는 건 괜찮고? 보는 건 좋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예원이 “아니, 아니”라고 말하자 이태임은 “너 어디서 반말하니?”라며 화를 냈다. 예원은 “아니, 아니요”라고 말하고 있다. 이어 이태임은 “너 내가 우스워 보이니?”라고 말했고 예원은 “추워가지고. 아니요”라고 했다. 이후 예원이 “언니, 저 맘에 안 들죠?”라고 하자 이태임이 “‘눈깔’을 왜 그렇게 떠?”라고 한다. 예원이 “네?”라고 하자 이태임은 “눈을 왜 그렇게 뜨냐고?”라고 재차 말하고 있다. 이후 대화는 욕설로 추정되는 이태임의 발언이 들린다. 스태프들은 두 사람을 말리고 있다. MBC 예능국도 영상 유출로 발칵 뒤집혔다. 당시 촬영장에 있었던 스태프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태임 예원은 지난 2월 24일 제주도 촬영 당시 이태임이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이태임 예원은 각각 공식입장을 통해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예원 욕설 영상 공개 ‘충격’ 두 사람 나눈 대화가..

    이태임 예원 욕설 영상 공개 ‘충격’ 두 사람 나눈 대화가..

    27일 유튜브에는 이태임과 예원의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당시 욕설 현장을 담은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추워요?”라고 묻는 예원에게 이태임은 “야, 너무 추워. 너 한 번 갔다와 봐”라고 말한다. 이에 예원이 “안 돼”라고 반말을 하자, 이태임이 “너는 싫어? 남이 하는 건 괜찮고? 보는 건 좋아?”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예원이 “아니, 아니”라고 하자 이태임은 “너 어디서 반말하니?”라고 지적했고 예원은 다시 “아니, 아니요”라고 말한다. 이후 예원이 “언니, 저 맘에 안 들죠?”라고 하자 이태임이 “’눈깔’을 왜 그렇게 떠?”라고 말한다. 이에 예원이 “네?”라고 하자 이태임은 “눈을 왜 그렇게 뜨냐고?”라고 재차 말한다. 이후 욕설로 추정되는 이태임의 발언이 들리고, 스태프들이 나서서 두 사람을 말린다. 이태임이 자리를 뜨자 “저 XXX 진짜, 아 씨, 왜 저래?”라는 예원의 목소리로 추정되는 욕설도 들렸다 사진=유튜브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예원 욕설 영상 공개 ‘무슨 말 오갔나 보니..’

    이태임 예원 욕설 영상 공개 ‘무슨 말 오갔나 보니..’

    27일 유튜브에는 이태임과 예원의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당시 욕설 현장을 담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추워요?”라고 묻는 예원에게 이태임은 “너무 추워. 너 한 번 갔다와 봐”라고 말한다. 이에 예원이 “안 돼”라고 반말을 하자, 이태임이 “너는 싫어? 남이 하는 건 괜찮고? 보는 건 좋아?”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예원이 “아니, 아니”라고 하자 이태임은 “너 어디서 반말하니?”라고 지적했고 예원은 다시 “아니, 아니요”라고 말한다. 이어 이태임이 “너 내가 우스워 보이니?”라고 하자, 예원은 “추워가지고. 아니요”라고 했다. 이후 예원이 “언니, 저 맘에 안 들죠?”라고 하자 이태임이 “’눈깔’을 왜 그렇게 떠?”라고 말한다. 이에 예원이 “네?”라고 하자 이태임은 “눈을 왜 그렇게 뜨냐고?”라고 재차 말한다. 이후 욕설로 추정되는 이태임의 발언이 들리고, 스태프들이 나서서 두 사람을 말린다. 이태임이 자리를 뜨자 “저 XXX 진짜, 아 씨, 왜 저래?”라는 예원의 목소리로 추정되는 욕설도 들렸다 사진=유튜브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욕설 논란’ 이태임 근황 공개… “부모님과 휴식 중” 활동 계획은?

    ‘욕설 논란’ 이태임 근황 공개… “부모님과 휴식 중” 활동 계획은?

    ‘욕설 논란’ 이태임 근황 공개… “부모님과 휴식 중” 활동 계획은?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으로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잇따라 하차한 배우 이태임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6일 이태임의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이태임은 한국에 있다. 집에서 부모님과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그러면서 ”당분간 연예 활동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본인이 움직이겠다는 의지에 따르겠다”며 “현 소속사와 계약은 계속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태임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촬영 도중 함께 촬영하던 가수 예원에게 욕설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이태임은 “예원 씨에게 상처 줘서 미안하고 그 순간 느껴지는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해서는 안 되는 말을 내뱉은 나 자신이 후회스러우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사과한 뒤 제작진에게 하차 의사를 전달했다. 이태임은 이후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도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했고, ‘내 마음 반짝반짝’은 결국 조기 종영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예원 욕설 동영상 공개, 예원 반말했나 보니.. 진실은

    이태임 예원 욕설 동영상 공개, 예원 반말했나 보니.. 진실은

    27일 유튜브에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당시 이태임 예원의 갈등이 고스란히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예원은 이태원에게 “추워요?”라고 물었고 이태임은 “너무 추워. 너 한 번 갔다와봐”라고 말했다. 이에 예원은 “안돼”라고 말했고 이태임은 “남이 하는 건 괜찮고 보는 건 좋아?”라고 쏘아붙였다. 예원은 “아니, 아니”라고 답했고 이태임은 “너 어디서 반말이니?”라고 폭발하기 시작했다. 이태임이 “내가 우스워보이냐”고 하자 예원은 “아니요”라며 “언니 저 마음에 안들죠”라고 말했다. 이때부터 이태임은 욕설을 시작했다. 이태임은 “눈을 왜 그렇게 떠?”라고 말한 뒤 욕설을 퍼부었다. 스태프들은 “태임아 왜 그래”라며 말렸고 예원은 입을 벌리고 눈을 치켜뜨며 당황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가혜 비방댓글 고소 “합의금 200만원 과하지 않아…항의 없었다”

    홍가혜 비방댓글 고소 “합의금 200만원 과하지 않아…항의 없었다”

    홍가혜 비방댓글 고소 홍가혜 비방댓글 고소 “합의금 200만원 과하지 않아…항의 없었다” 악플러를 무더기 고소한 뒤 거액 합의금을 챙겼다는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홍가혜씨 측은 “기준을 정해 정도가 심한 욕설에만 대응했다”고 강조했다. 홍씨 측 대리인인 최모 변호사는 26일 “악플 모두에 대해 고소를 했다면 1만건이 넘었을 것”이라면서 “정말 심한 것들에 대해서만 대응을 했기 때문에 검찰·경찰에서도 고소를 남발했다는 항의는 들어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홍씨는 세월호 참사 직후인 지난해 4월 18일 한 종편채널과의 인터뷰에서 “해경이 지원해 준다던 장비며 인력이며 배며 전혀 안 되고 있다”고 주장해 물의를 일으켰다. 검찰은 허위 인터뷰를 해 해경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홍씨를 구속기소했지만, 법원은 1심에서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무죄를 선고했다. 홍씨는 판결에 앞서 지난해 7월 말 보석으로 풀려난 뒤 1000건이 넘는 악플에 대해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변호사는 “홍씨가 성적 모욕감을 준 내용들을 내게 가져왔다. 홍씨 얼굴을 성관계 사진에 합성한 것이었다. 정신적 쇼크를 받고 자살시도까지 했다고 한다”면서 “고소를 진행하기로 하고 지난해 4월 18∼19일 올라온 댓글들을 스크리닝했다”고 설명했다. 최 변호사는 “고소의 하한선은 ‘XX년’이라는 표현이었다”면서 “그보다 중한 내용에 대해서만 고소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애초에 합의금을 받으려고 고소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적정한 수준으로 조치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당초 형사고소 뒤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할 계획이었다”며 “통상의 경우 민사조정을 하면 100만∼150만원 정도다. 형사합의까지 고려할 때 홍씨가 200만원을 받은 것은 과한 수준이 아니다”고 말했다. 홍씨는 악플의 정도에 따라 200만∼500만원 수준의 합의금을 받고 일부 고소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변호사는 “인터넷 욕설을 당한 피해자가 할 수 있는 법적 조치는 매우 제한적”이라며 “(홍씨 조치는) 영장 등 수사기관의 권한을 통해 피해를 입증하고 정신적인 타격 등을 회복하는 합법적인 절차다. 앞으로도 이런 방식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가혜 비방댓글 고소 “XX년이라는 표현보다 중한 내용만 고소”

    홍가혜 비방댓글 고소 “XX년이라는 표현보다 중한 내용만 고소”

    홍가혜 비방댓글 고소 홍가혜 비방댓글 고소 “XX년이라는 표현보다 중한 내용만 고소” 악플러를 무더기 고소한 뒤 거액 합의금을 챙겼다는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홍가혜씨 측은 “기준을 정해 정도가 심한 욕설에만 대응했다”고 강조했다. 홍씨 측 대리인인 최모 변호사는 26일 “악플 모두에 대해 고소를 했다면 1만건이 넘었을 것”이라면서 “정말 심한 것들에 대해서만 대응을 했기 때문에 검찰·경찰에서도 고소를 남발했다는 항의는 들어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홍씨는 세월호 참사 직후인 지난해 4월 18일 한 종편채널과의 인터뷰에서 “해경이 지원해 준다던 장비며 인력이며 배며 전혀 안 되고 있다”고 주장해 물의를 일으켰다. 검찰은 허위 인터뷰를 해 해경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홍씨를 구속기소했지만, 법원은 1심에서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무죄를 선고했다. 홍씨는 판결에 앞서 지난해 7월 말 보석으로 풀려난 뒤 1000건이 넘는 악플에 대해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변호사는 “홍씨가 성적 모욕감을 준 내용들을 내게 가져왔다. 홍씨 얼굴을 성관계 사진에 합성한 것이었다. 정신적 쇼크를 받고 자살시도까지 했다고 한다”면서 “고소를 진행하기로 하고 지난해 4월 18∼19일 올라온 댓글들을 스크리닝했다”고 설명했다. 최 변호사는 “고소의 하한선은 ‘XX년’이라는 표현이었다”면서 “그보다 중한 내용에 대해서만 고소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애초에 합의금을 받으려고 고소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적정한 수준으로 조치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당초 형사고소 뒤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할 계획이었다”며 “통상의 경우 민사조정을 하면 100만∼150만원 정도다. 형사합의까지 고려할 때 홍씨가 200만원을 받은 것은 과한 수준이 아니다”고 말했다. 홍씨는 악플의 정도에 따라 200만∼500만원 수준의 합의금을 받고 일부 고소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변호사는 “인터넷 욕설을 당한 피해자가 할 수 있는 법적 조치는 매우 제한적”이라며 “(홍씨 조치는) 영장 등 수사기관의 권한을 통해 피해를 입증하고 정신적인 타격 등을 회복하는 합법적인 절차다. 앞으로도 이런 방식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가혜, 800여명 고소 해명 “울고 불고 빌어서 합의해주는 것”

    홍가혜, 800여명 고소 해명 “울고 불고 빌어서 합의해주는 것”

    홍가혜, 800여명 고소 해명 “울고 불고 빌어서 합의해주는 것” 홍가혜 세월호 참사 당시 ‘허위 인터뷰’를 한 홍가혜(27)씨가 자신을 비방하는 댓글을 올린 800여명을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가혜씨는 지난해 4월 세월호 참사 당시 “민간 잠수사들이 배 안의 생존자와 교신했다”는 등의 언론 인터뷰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가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당시 재판부는 홍씨의 행동은 정당하지 못했지만, 정부에 대한 의혹 제기는 표현의 자유 차원에서 보장해야 한다는 취지로 무죄를 선고했다. 25일 동아일보는 무죄 판결을 받은 홍 씨가 자신을 비방하는 댓글을 단 네티즌 800여명을 고소했고 피고소인 상당수가 합의하고 있다며 검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홍 씨가 인터넷 이용자를 고소해 검찰 전산망에 등록된 고소 사건만 총 839건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홍씨의 변호사와 합의 사례를 보면 욕설 정도에 따라 통상 200만∼500만 원 선에서 협상이 이뤄졌다. 모욕죄로 유죄가 선고되면 별도로 민사소송까지 낼 수 있다는 설명도 했다는 것이다. 피고소인 상당수가 처벌받은 전력이 없고 향후 취업 등에 불이익을 우려해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는 1년 안에 추가 금액을 더 내는 분할 약정 형태도 있었다. 홍씨는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먼저 합의를 하라고 종용한 적이 없다. 피고소인들이 합의하겠다며 울고불고 빌어서 합의해 주는 것”이라면서 “악성 댓글로 심각한 모멸감을 받아 고소를 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모욕 혐의로 고소된 네티즌 상당수가 200만~500만원을 건네고 합의하고 있다고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최저 200만원만 잡아도 800명이면 16억 아닌가. 대단하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가혜, 욕설 정도에 따라 합의금 협상? “200~500만원 선”

    홍가혜, 욕설 정도에 따라 합의금 협상? “200~500만원 선”

    홍가혜, 욕설 정도에 따라 합의금 협상? “200~500만원 선” 홍가혜 세월호 참사 직후 “정부가 민간 잠수부 활동을 방해한다”고 인터뷰를 했던 홍가혜(여·27)씨가 1심에서 자신을 비방한 네티즌들을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 동아일보는 “홍가혜씨가 자신을 비방하는 댓글을 올린 인터넷 이용자 800여명을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고 25일 보도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홍씨가 인터넷 이용자를 고소해 검찰 전산망에 등록한 고소 사건만 총 839건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욕설 정도에 따라 통상 200만∼500만원 선에서 합의금 협상이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앞서 홍씨는 지난해 4월 세월호 침몰 다음 날 진도 팽목항에서 MBN 뉴스에 출연해 민간 잠수부를 사칭하며 “해경이 민간 잠수부의 구조 활동을 막고 대충 시간이나 때우고 가라 한다. 해경이 지원한다던 장비와 인력이 전혀 배치되지 않고 있다. 다른 잠수부가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생존자를 확인하고 생존자의 소리까지 들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 1월 9일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2단독 장정환 판사는 허위 사실을 퍼트려 해경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로 기소된 홍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가혜, 800여명 고소 “울고 불고 빌어서 합의해주는 것” 무슨 일이?

    홍가혜, 800여명 고소 “울고 불고 빌어서 합의해주는 것” 무슨 일이?

    홍가혜, 800여명 고소 “울고 불고 빌어서 합의해주는 것” 무슨 일이? 홍가혜 세월호 참사 당시 ‘허위 인터뷰’를 한 홍가혜(27)씨가 자신을 비방하는 댓글을 올린 800여명을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가혜씨는 지난해 4월 세월호 참사 당시 “민간 잠수사들이 배 안의 생존자와 교신했다”는 등의 언론 인터뷰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가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당시 재판부는 홍씨의 행동은 정당하지 못했지만, 정부에 대한 의혹 제기는 표현의 자유 차원에서 보장해야 한다는 취지로 무죄를 선고했다. 25일 동아일보는 무죄 판결을 받은 홍 씨가 자신을 비방하는 댓글을 단 네티즌 800여명을 고소했고 피고소인 상당수가 합의하고 있다며 검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홍 씨가 인터넷 이용자를 고소해 검찰 전산망에 등록된 고소 사건만 총 839건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홍씨의 변호사와 합의 사례를 보면 욕설 정도에 따라 통상 200만∼500만 원 선에서 협상이 이뤄졌다. 모욕죄로 유죄가 선고되면 별도로 민사소송까지 낼 수 있다는 설명도 했다는 것이다. 피고소인 상당수가 처벌받은 전력이 없고 향후 취업 등에 불이익을 우려해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는 1년 안에 추가 금액을 더 내는 분할 약정 형태도 있었다. 홍씨는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먼저 합의를 하라고 종용한 적이 없다. 피고소인들이 합의하겠다며 울고불고 빌어서 합의해 주는 것”이라면서 “악성 댓글로 심각한 모멸감을 받아 고소를 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모욕 혐의로 고소된 네티즌 상당수가 200만~500만원을 건네고 합의하고 있다고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최저 200만원만 잡아도 800명이면 16억 아닌가. 대단하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가혜 변호인 “성관계 합성 사진도 있어…200만원 과하지 않아”

    홍가혜 변호인 “성관계 합성 사진도 있어…200만원 과하지 않아”

    홍가혜 홍가혜 변호인 “성관계 합성 사진도 있어…200만원 과하지 않아” 악플러를 무더기 고소한 뒤 거액 합의금을 챙겼다는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홍가혜씨 측은 “기준을 정해 정도가 심한 욕설에만 대응했다”고 강조했다. 홍씨 측 대리인인 최모 변호사는 26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악플 모두에 대해 고소를 했다면 1만건이 넘었을 것”이라며 “정말 심한 것들에 대해서만 대응을 했기 때문에 검찰·경찰에서도 고소를 남발했다는 항의는 들어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홍씨는 세월호 참사 직후인 지난해 4월 18일 한 종편채널과의 인터뷰에서 “해경이 지원해 준다던 장비며 인력이며 배며 전혀 안 되고 있다”고 주장해 물의를 일으켰다. 검찰은 허위 인터뷰를 해 해경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홍씨를 구속기소했지만, 법원은 1심에서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무죄를 선고했다. 홍씨는 판결에 앞서 지난해 7월 말 보석으로 풀려난 뒤 1000건이 넘는 악플에 대해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변호사는 “홍씨가 성적 모욕감을 준 내용들을 내게 가져왔다. 홍씨 얼굴을 성관계 사진에 합성한 것이었다. 정신적 쇼크를 받고 자살시도까지 했다고 한다”면서 “고소를 진행하기로 하고 지난해 4월 18∼19일 올라온 댓글들을 스크리닝했다”고 설명했다. 최 변호사는 “고소의 하한선은 ‘XX년’이라는 표현이었다”면서 “그보다 중한 내용에 대해서만 고소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애초에 합의금을 받으려고 고소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적정한 수준으로 조치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당초 형사고소 뒤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할 계획이었다”며 “통상의 경우 민사조정을 하면 100만∼150만원 정도다. 형사합의까지 고려할 때 홍씨가 200만원을 받은 것은 과한 수준이 아니다”고 말했다. 홍씨는 악플의 정도에 따라 200만∼500만원 수준의 합의금을 받고 일부 고소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변호사는 “인터넷 욕설을 당한 피해자가 할 수 있는 법적 조치는 매우 제한적”이라며 “(홍씨 조치는) 영장 등 수사기관의 권한을 통해 피해를 입증하고 정신적인 타격 등을 회복하는 합법적인 절차다. 앞으로도 이런 방식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건, 소울샵 협박했나 “유서를 남기고 회사에서…”

    길건, 소울샵 협박했나 “유서를 남기고 회사에서…”

    길건, 소울샵 협박했나 “유서를 남기고 회사에서…” ‘길건 소울샵’ 가수 길건과 분쟁을 겪고 있는 소울샵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울샵은 지난 24일 “길건을 가수로 재기시키기 위해 최대한의 지원을 했으나 길건의 불성실한 태도와 자질 부족으로 앨범 발매가 미뤄졌다”면서 “그럼에도 길건은 책임을 소속사에 떠넘기는 왜곡된 인터뷰로 소울샵과 김태우 대표의 이미지를 크게 실추시켰다”고 주장했다. 소울샵 측은 또 “길건은 매달 300만원을 차입해 지불해 달라는 요청을 했고, 김태우가 더 이상 차입은 불가능하다고 답하자 길건은 욕설, 고함과 함께 핸드폰을 집어 던지며 소란을 피웠다”고 했다. 이어 “길건은 김태우에게 소울샵을 망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본인이 회사에 와서 약을 먹고 자살하는 것과 소울샵을 언급한 유서를 남기고 자살하는 것 두가지가 있다며 수 차례 협박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길건은 “앨범 발매에 대해서 요구하면 ‘2월에 내겠다, 4월에 내주겠다’며 말을 계속 바꿨다. 계약서에는 ‘25곡을 미니싱글, 정규 형태로 발표한다’라고 명시돼 있지만 지금까지 전혀 진행된 바가 없다. 한번은 김태우에게 이유를 물었더니 ‘실력이 안 되니 앨범을 안 내줄 수 있는 것 아니냐’는 답이 돌아오더라”고 말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또 길건은 “소속된 기간에 내가 한 거라곤 시구 하나였다. 행사가 들어와도 소속사가 잘랐고, 이유를 물으면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았다. 게다가 시구로 번 돈마저 제대로 정산 받지 못했다. 돈을 벌지 못하게 하면서 매달 매니저가 마신 물 1000원까지도 가져가 오히려 적자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가혜, 욕설 정도에 따라 합의금 협상? “200~500만원 선” 충격

    홍가혜, 욕설 정도에 따라 합의금 협상? “200~500만원 선” 충격

    홍가혜, 욕설 정도에 따라 합의금 협상? “200~500만원 선” 충격 홍가혜 세월호 참사 직후 “정부가 민간 잠수부 활동을 방해한다”고 인터뷰를 했던 홍가혜(여·27)씨가 1심에서 자신을 비방한 네티즌들을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 동아일보는 “홍가혜씨가 자신을 비방하는 댓글을 올린 인터넷 이용자 800여명을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고 25일 보도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홍씨가 인터넷 이용자를 고소해 검찰 전산망에 등록한 고소 사건만 총 839건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욕설 정도에 따라 통상 200만∼500만원 선에서 합의금 협상이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앞서 홍씨는 지난해 4월 세월호 침몰 다음 날 진도 팽목항에서 MBN 뉴스에 출연해 민간 잠수부를 사칭하며 “해경이 민간 잠수부의 구조 활동을 막고 대충 시간이나 때우고 가라 한다. 해경이 지원한다던 장비와 인력이 전혀 배치되지 않고 있다. 다른 잠수부가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생존자를 확인하고 생존자의 소리까지 들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 1월 9일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2단독 장정환 판사는 허위 사실을 퍼트려 해경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로 기소된 홍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건, 소울샵 협박했나 “유서 쓰고 회사에서…” ‘충격’

    길건, 소울샵 협박했나 “유서 쓰고 회사에서…” ‘충격’

    길건, 소울샵 협박했나 “유서 쓰고 회사에서…” ‘충격’ ‘길건 소울샵’ 가수 길건과 분쟁을 겪고 있는 소울샵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울샵은 지난 24일 “길건을 가수로 재기시키기 위해 최대한의 지원을 했으나 길건의 불성실한 태도와 자질 부족으로 앨범 발매가 미뤄졌다”면서 “그럼에도 길건은 책임을 소속사에 떠넘기는 왜곡된 인터뷰로 소울샵과 김태우 대표의 이미지를 크게 실추시켰다”고 주장했다. 소울샵 측은 또 “길건은 매달 300만원을 차입해 지불해 달라는 요청을 했고, 김태우가 더 이상 차입은 불가능하다고 답하자 길건은 욕설, 고함과 함께 핸드폰을 집어 던지며 소란을 피웠다”고 했다. 이어 “길건은 김태우에게 소울샵을 망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본인이 회사에 와서 약을 먹고 자살하는 것과 소울샵을 언급한 유서를 남기고 자살하는 것 두가지가 있다며 수 차례 협박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길건은 “앨범 발매에 대해서 요구하면 ‘2월에 내겠다, 4월에 내주겠다’며 말을 계속 바꿨다. 계약서에는 ‘25곡을 미니싱글, 정규 형태로 발표한다’라고 명시돼 있지만 지금까지 전혀 진행된 바가 없다. 한번은 김태우에게 이유를 물었더니 ‘실력이 안 되니 앨범을 안 내줄 수 있는 것 아니냐’는 답이 돌아오더라”고 말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또 길건은 “소속된 기간에 내가 한 거라곤 시구 하나였다. 행사가 들어와도 소속사가 잘랐고, 이유를 물으면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았다. 게다가 시구로 번 돈마저 제대로 정산 받지 못했다. 돈을 벌지 못하게 하면서 매달 매니저가 마신 물 1000원까지도 가져가 오히려 적자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가혜, 네티즌 800여명 고소 “울고불고 빌어서 합의해주는 것”

    홍가혜, 네티즌 800여명 고소 “울고불고 빌어서 합의해주는 것”

    홍가혜, 네티즌 800여명 고소 “울고불고 빌어서 합의해주는 것” 홍가혜 세월호 참사 당시 ‘허위 인터뷰’를 한 홍가혜(27)씨가 자신을 비방하는 댓글을 올린 800여명을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가혜씨는 지난해 4월 세월호 참사 당시 “민간 잠수사들이 배 안의 생존자와 교신했다”는 등의 언론 인터뷰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가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당시 재판부는 홍씨의 행동은 정당하지 못했지만, 정부에 대한 의혹 제기는 표현의 자유 차원에서 보장해야 한다는 취지로 무죄를 선고했다. 25일 동아일보는 무죄 판결을 받은 홍 씨가 자신을 비방하는 댓글을 단 네티즌 800여명을 고소했고 피고소인 상당수가 합의하고 있다며 검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홍 씨가 인터넷 이용자를 고소해 검찰 전산망에 등록된 고소 사건만 총 839건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홍씨의 변호사와 합의 사례를 보면 욕설 정도에 따라 통상 200만∼500만 원 선에서 협상이 이뤄졌다. 모욕죄로 유죄가 선고되면 별도로 민사소송까지 낼 수 있다는 설명도 했다는 것이다. 피고소인 상당수가 처벌받은 전력이 없고 향후 취업 등에 불이익을 우려해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는 1년 안에 추가 금액을 더 내는 분할 약정 형태도 있었다. 홍씨는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먼저 합의를 하라고 종용한 적이 없다. 피고소인들이 합의하겠다며 울고불고 빌어서 합의해 주는 것”이라면서 “악성 댓글로 심각한 모멸감을 받아 고소를 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모욕 혐의로 고소된 네티즌 상당수가 200만~500만원을 건네고 합의하고 있다고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최저 200만원만 잡아도 800명이면 16억 아닌가. 대단하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가혜 변호인 “고소 하한선은 ‘XX년’…더 중한 표현만 고소”

    홍가혜 변호인 “고소 하한선은 ‘XX년’…더 중한 표현만 고소”

    홍가혜 홍가혜 변호인 “고소 하한선은 ‘XX년’…더 중한 표현만 고소” 악플러를 무더기 고소한 뒤 거액 합의금을 챙겼다는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홍가혜씨 측은 “기준을 정해 정도가 심한 욕설에만 대응했다”고 강조했다. 홍씨 측 대리인인 최모 변호사는 26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악플 모두에 대해 고소를 했다면 1만건이 넘었을 것”이라며 “정말 심한 것들에 대해서만 대응을 했기 때문에 검찰·경찰에서도 고소를 남발했다는 항의는 들어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홍씨는 세월호 참사 직후인 지난해 4월 18일 한 종편채널과의 인터뷰에서 “해경이 지원해 준다던 장비며 인력이며 배며 전혀 안 되고 있다”고 주장해 물의를 일으켰다. 검찰은 허위 인터뷰를 해 해경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홍씨를 구속기소했지만, 법원은 1심에서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무죄를 선고했다. 홍씨는 판결에 앞서 지난해 7월 말 보석으로 풀려난 뒤 1000건이 넘는 악플에 대해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변호사는 “홍씨가 성적 모욕감을 준 내용들을 내게 가져왔다. 홍씨 얼굴을 성관계 사진에 합성한 것이었다. 정신적 쇼크를 받고 자살시도까지 했다고 한다”면서 “고소를 진행하기로 하고 지난해 4월 18∼19일 올라온 댓글들을 스크리닝했다”고 설명했다. 최 변호사는 “고소의 하한선은 ‘XX년’이라는 표현이었다”면서 “그보다 중한 내용에 대해서만 고소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애초에 합의금을 받으려고 고소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적정한 수준으로 조치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당초 형사고소 뒤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할 계획이었다”며 “통상의 경우 민사조정을 하면 100만∼150만원 정도다. 형사합의까지 고려할 때 홍씨가 200만원을 받은 것은 과한 수준이 아니다”고 말했다. 홍씨는 악플의 정도에 따라 200만∼500만원 수준의 합의금을 받고 일부 고소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변호사는 “인터넷 욕설을 당한 피해자가 할 수 있는 법적 조치는 매우 제한적”이라며 “(홍씨 조치는) 영장 등 수사기관의 권한을 통해 피해를 입증하고 정신적인 타격 등을 회복하는 합법적인 절차다. 앞으로도 이런 방식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건, 소울샵 협박했나 “유서 쓰고 회사에서…”

    길건, 소울샵 협박했나 “유서 쓰고 회사에서…”

    길건, 소울샵 협박했나 “유서 쓰고 회사에서…” ‘길건 소울샵’ 가수 길건과 분쟁을 겪고 있는 소울샵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울샵은 지난 24일 “길건을 가수로 재기시키기 위해 최대한의 지원을 했으나 길건의 불성실한 태도와 자질 부족으로 앨범 발매가 미뤄졌다”면서 “그럼에도 길건은 책임을 소속사에 떠넘기는 왜곡된 인터뷰로 소울샵과 김태우 대표의 이미지를 크게 실추시켰다”고 주장했다. 소울샵 측은 또 “길건은 매달 300만원을 차입해 지불해 달라는 요청을 했고, 김태우가 더 이상 차입은 불가능하다고 답하자 길건은 욕설, 고함과 함께 핸드폰을 집어 던지며 소란을 피웠다”고 했다. 이어 “길건은 김태우에게 소울샵을 망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본인이 회사에 와서 약을 먹고 자살하는 것과 소울샵을 언급한 유서를 남기고 자살하는 것 두가지가 있다며 수 차례 협박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길건은 “앨범 발매에 대해서 요구하면 ‘2월에 내겠다, 4월에 내주겠다’며 말을 계속 바꿨다. 계약서에는 ‘25곡을 미니싱글, 정규 형태로 발표한다’라고 명시돼 있지만 지금까지 전혀 진행된 바가 없다. 한번은 김태우에게 이유를 물었더니 ‘실력이 안 되니 앨범을 안 내줄 수 있는 것 아니냐’는 답이 돌아오더라”고 말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또 길건은 “소속된 기간에 내가 한 거라곤 시구 하나였다. 행사가 들어와도 소속사가 잘랐고, 이유를 물으면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았다. 게다가 시구로 번 돈마저 제대로 정산 받지 못했다. 돈을 벌지 못하게 하면서 매달 매니저가 마신 물 1000원까지도 가져가 오히려 적자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건, 소울샵 협박했나 “유서를 남기고 회사에서…” ‘충격’

    길건, 소울샵 협박했나 “유서를 남기고 회사에서…” ‘충격’

    길건, 소울샵 협박했나 “유서를 남기고 회사에서…” ‘충격’ ‘길건 소울샵’ 가수 길건과 분쟁을 겪고 있는 소울샵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울샵은 지난 24일 “길건을 가수로 재기시키기 위해 최대한의 지원을 했으나 길건의 불성실한 태도와 자질 부족으로 앨범 발매가 미뤄졌다”면서 “그럼에도 길건은 책임을 소속사에 떠넘기는 왜곡된 인터뷰로 소울샵과 김태우 대표의 이미지를 크게 실추시켰다”고 주장했다. 소울샵 측은 또 “길건은 매달 300만원을 차입해 지불해 달라는 요청을 했고, 김태우가 더 이상 차입은 불가능하다고 답하자 길건은 욕설, 고함과 함께 핸드폰을 집어 던지며 소란을 피웠다”고 했다. 이어 “길건은 김태우에게 소울샵을 망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본인이 회사에 와서 약을 먹고 자살하는 것과 소울샵을 언급한 유서를 남기고 자살하는 것 두가지가 있다며 수 차례 협박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길건은 “앨범 발매에 대해서 요구하면 ‘2월에 내겠다, 4월에 내주겠다’며 말을 계속 바꿨다. 계약서에는 ‘25곡을 미니싱글, 정규 형태로 발표한다’라고 명시돼 있지만 지금까지 전혀 진행된 바가 없다. 한번은 김태우에게 이유를 물었더니 ‘실력이 안 되니 앨범을 안 내줄 수 있는 것 아니냐’는 답이 돌아오더라”고 말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또 길건은 “소속된 기간에 내가 한 거라곤 시구 하나였다. 행사가 들어와도 소속사가 잘랐고, 이유를 물으면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았다. 게다가 시구로 번 돈마저 제대로 정산 받지 못했다. 돈을 벌지 못하게 하면서 매달 매니저가 마신 물 1000원까지도 가져가 오히려 적자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건 “소울샵 망하게 하는 방법은..” 입에 담지 못할 협박,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주장보니 ‘충격’

    길건 “소울샵 망하게 하는 방법은..” 입에 담지 못할 협박,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주장보니 ‘충격’

    길건 “소울샵 망하게 하는 방법은..” 입에 담지 못할 협박,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주장보니 ‘충격’ ‘길건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협박’ 소울샵 엔터테인먼트가 가수 길건과의 분쟁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울샵 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길건을 가수로 재기시키기 위해 최대한의 지원을 했지만 길건의 불성실한 태도와 자질 부족으로 앨범 발매가 미뤄졌다. 그럼에도 길건은 책임을 소속사에게 떠넘기는 왜곡된 인터뷰로 소울샵과 김태우 대표의 이미지를 크게 실추시켰다”고 전했다.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속사는 2008년 길건과 계약 후 길건에게 전속계약금 2000만원과 품위유지비 1000천만원, 선급금 1215만 4830원 등 총 4215만4830원을 지급했다. 소울샵 엔터테인먼트는 “계약 이후, 회사에서는 길건을 가수로 재기시키기 위해 보컬·댄스 레슨 및 외국어 수업 등을 지원 했으나 기대와 달리 길건은 연습 태도가 성실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소울샵 엔터테인먼트는 특히 길건의 협박 부분에 대해 자세히 언급했다. 길건은 회사 4층 녹음실에서 김태우와 미팅을 가졌다. 이 날 김태우는 길건에게 올해(2014년)안에 앨범 발매는 힘들고 준비를 철저히 하여 2015년 2월에 앨범을 발매하자고 했다.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에 길건은 매달 월 300만원을 차입해서 지불해 달라는 요청을 했고 김태우는 회사에서 더 이상 차입은 불가능하다고 답변하자 길건은 김태우에게 욕설, 고함과 함께 녹음장비에 핸드폰을 집어 던지며 소란을 피웠다”고 설명했다. 이어 “길건은 김태우에게 소울샵 엔터테인먼트를 망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본인이 회사에 와서 약을 먹고 자살하는 것과 소울샵을 언급한 유서를 남기고 자살하는 것 두 가지가 있다며 그 동안 수 차례 협박했다”고 밝혀 충격을 더했다. 소울샵 측은 현재 길건에 대해 가처분 이의 신청 및 연예활동금지가처분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이며 일부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네티즌에 관하여 형사고소를 한 상태라고 전했다. 앞서 길건은 22일 한 매체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지난 2년간 아무런 활동을 못했던 이유를 소울샵 김태우, 김애리 등과의 갈등 때문이라고 말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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