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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알고보니 1년 전 발언?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알고보니 1년 전 발언?

    지난 8월 방송된 49회 방송에서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방송분에서 장동민은 코디네이터와의 일화를 이야기하던 도중 여성을 향한 욕설이 섞인 독설을 했다.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과거 장동민이 “여자들이 멍청해서 남자한테 안 된다” “X같은 년” 등의 발언을 했다는 사실도 드러나며 논란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해당 방송분이 지난해 문제가 됐던 내용이다. 당시에도 그랬지만 발언에 대해서는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며 “당시 사과를 했고 이후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도 죄송스러운 마음을 담아 방송을 중단했다. 불편함을 느끼게 한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준표 성완종 리스트 파문 “아들이 트위터 욕설 달린다고 없애라고 했다”

    홍준표 성완종 리스트 파문 “아들이 트위터 욕설 달린다고 없애라고 했다”

    홍준표 성완종 리스트 파문 홍준표 성완종 리스트 파문 “아들이 트위터 욕설 달린다고 없애라고 했다”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금품 제공자 메모에 이름이 오른 홍준표 경남지사는 11일 “처음 밝힌 대로 제 이름이 왜 거기에 있는지 모르겠다”면서 “진실이 밝혀지기를 기대한다”며 거듭 금품수수 의혹을 부인했다. 홍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고인의 일방적인 주장 하나로 모든 것을 기정사실화하는 것도 올바르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홍 지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삭제한 것과 관련해 페이스북을 통해 입장을 설명하는 가운데 “페이스북은 그나마 점잖은 공간이기에 의견을 계속 올릴 것”이라면서 “수사가 진행 중인 사건은 지켜보면 되는데 혐의를 받는 사람이 언론에 나가서 언론재판으로 공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홍 지사는 트위터 계정 삭제와 관련해서는 “트위터를 하지 않은 지가 2년이 넘었다. 트위터 공간이 비난과 증오의 공간으로 사용되는 것을 보고 더는 트위터 공간에 글을 쓰지 않은 지 2년이 되었을 것”이라면서 “페이스북과 그동안 연동이 됐던 모양인데 이마저도 끊으라고 지시했고 트위터 계정도 없애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들이 성완종 사건으로 트위터에 욕설만 올라온다고 해서 없애라고 했다”면서 “야당에서는 이를 증거인멸이라고 어처구니없는 주장을 하는 모양이지만 수사할 때 필요하면 복원하면 되는 것을 증거인멸 운운하는 것을 보니 이성을 잃었나보다”고 꼬집었다. 한편 자신의 영문 이름인 ‘JoonPyoHong’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홍 지사 트위터에는 ‘죄송합니다. 이 페이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라는 메시지만 나온다. 그동안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홍 지사의 트위터 계정은 쉽게 찾을 수 있었지만, 전날 늦은 오후부터 트위터 계정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문구만 표시돼 있다. 일부 네티즌은 ‘홍 지사 계정 폭파하신 듯…아니 왜’라며 삭제된 계정에 의문을 표시한 댓글을 달기도 했다. 앞서 홍 지사는 지난 10일 성 전 회장의 메모에 자신 이름이 적혀 있는 것과 관련해 “정치자금을 받을 정도로 (성 회장과) 친밀한 관계도 아니고 친밀할 이유도 없었다”고 금품수수 의혹을 전면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합의금 목적 고소 처벌, 홍가혜 사례 방지 “반성하며 댓글 삭제하면 기소유예”

    합의금 목적 고소 처벌, 홍가혜 사례 방지 “반성하며 댓글 삭제하면 기소유예”

    합의금 목적 고소 처벌, 홍가혜 합의금 목적 고소 처벌, 홍가혜 사례 방지 “반성하며 댓글 삭제하면 기소유예” 세월호 참사 당시 허위 인터뷰 논란을 일으켰던 홍가혜씨가 비방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 1500여명을 고소하고 합의금을 챙겼다는 논란이 일자 검찰이 고소남발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한 기준을 마련했다. 대검찰청 형사부(안상돈 검사장)는 합의금을 목적으로 여러 사람을 고소하고 부당하게 합의금을 요구하면 공갈죄나 부당이득죄 등을 적용하는 내용을 담은 ‘인터넷 악성 댓글 고소사건 처리방안’을 이달 13일부터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검찰은 정도가 심한 악성 댓글을 반복해 올리거나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표현 등을 담은 댓글을 작성하면 엄벌하되, 고소인이 고소를 남용했다고 보이면 고소를 각하하거나 댓글 작성자를 기소유예하기로 했다. 또 비하·욕설이 담긴 댓글이라도 한 번에 그치고, 작성자가 반성하면서 댓글을 삭제하는 등 정상을 참작할 만한 사유가 있으면 교육을 조건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모욕죄가 성립하기 어렵거나 처벌 가치가 약한 댓글은 조사 없이 각하 처분하고, 일회성에 그치는 단순 비판 댓글은 최대한 관대하게 처리한다. 검찰은 다만 지속적으로 협박하는 상습 악플러는 구속수사를 적극적으로 고려하는 등 엄정하게 대처할 방침이다. 대검에 따르면 모욕죄 고소사건 수는 2004년 2225건에서 지난해 2만 7945건으로 12.5배가량 증가했다. 인터넷 등을 통한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사건도 같은 기간 1257건에서 7086건으로 크게 증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히트 노런 마야, 그는 ‘대체 용병’이었다

    노히트 노런 마야, 그는 ‘대체 용병’이었다

    노히트 노런 마야 노히트 노런 마야, 그는 ‘대체 용병’이었다 한국프로야구 통산 12번째이자 외국인으로는 두 번째로 ‘노히트 노런’의 대기록을 작성한 유니에스키 마야(34·두산 베어스)는 지난 시즌 도중 리그에 합류한 대체 용병이다. 두산은 지난해 7월 크리스 볼스테드를 방출하고 새 외국인 투수로 쿠바 국가대표를 지낸 마야를 연봉 17만 5000달러에 영입했다. 키 183㎝, 몸무게 92㎏의 마야는 오른손 정통파 투수로 2006년과 2009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쿠바 대표로 뛰었다. 마야는 2009년 미국으로 망명해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에 입단했고 이후로는 줄곧 미국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통산 16경기에 등판해 1승 5패, 평균자책점 5.80의 성적을 남겼다. 지난해 두산 유니폼을 입기 전에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트리플A 팀인 귄네트 브레이브스에서 14경기에 선발 등판, 3승 3패에 평균자책점 2.63을 기록했다. 마야는 지난해 한국프로야구 무대에서 11경기에 나서 2승 4패, 평균자책점 4.86에 탈삼진 54개를 기록했다. 10월에는 ‘잠실 맞수’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상대 양상문 감독에게 욕설했다는 논란을 일으키고는 이튿날 바로 사과하기도 했다. 성적이 썩 좋은 편도 아니었고 기량 외적인 일로 구설에 오르기도 했지만 두산은 시즌이 끝나고 마야와 연봉 6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 마야가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좋은 구위와 한국 야구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 다음 시즌 활약을 기대한다는 것이 재계약 이유였다. 마야는 두산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애초 5시즌 연속 두산의 개막전 투수로 예정됐던 외국인 에이스 더스틴 니퍼트가 골반 통증으로 마운드에 오를 수 없게 되자 마야는 두산의 새 시즌을 여는 막중한 임무를 떠맡았다. 마야는 지난달 28일 잠실구장에서 치른 NC와 개막전에서 6이닝 4실점을 하고 승리투수가 됐다. 지난 3일 사직 롯데전에서는 7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고도 패전 처리됐지만 시즌 세 번째 선발 등판 경기에서는 야구인생에 한 획을 그은 대기록을 작성했다. 마야는 9일 잠실구장에서 넥센 강타선을 상대로 안타 하나 내주지 않고 볼넷 3개만 허용하며 무실점으로 막아 역대 한국프로야구에서 12번째 노히트 노런 투수가 됐다. 외국인으로는 지난해 LG를 상대로 금자탑을 쌓은 NC의 찰리 쉬렉에 이어 두 번째일 만큼 값진 기록이다. 베어스 소속으로도 OB 시절이던 1988년 4월 2일 장호연 이후 두 번째 경사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베 ‘세월호 촛불 기네스북’ 도전에 조롱 댓글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인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회원들이 세월호 참사 1주년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된 ‘세월호 기네스북’ 사이트를 댓글로 집중 공격해 논란이 되고 있다. 8일 오후 세월호 기네스북 사이트의 참여자 한 줄 의견란에는 세월호와 관련된 사람들과 노무현 전 대통령 등을 조롱하는 댓글과 욕설 수백개가 달렸다. 이 사이트는 오는 17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서울광장에서 시민 4160명이 촛불로 만드는 세월호 형상이 기네스북에 등재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후 6시 40분쯤부터 ‘노(盧)무 노(盧)무 슬프네요ㅜㅜ’, ‘왜 그러고 다니세요. 한심할 뿐입니다. 작작하세요 ㅋㅋ’, ‘배고프지? 엄마랑 오뎅 먹자!’ 등의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행사 관계자는 “추모 분위기를 이처럼 조롱하는 일베의 행태를 국민도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번 사태에 대해 관용을 베풀지 않고 법적 조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밀리터리 인사이드] 평택·가평·철원대첩 영광 누가 이을까

    [밀리터리 인사이드] 평택·가평·철원대첩 영광 누가 이을까

    흔히 ‘대첩’이라고 하면 임진왜란 3대 대첩인 행주대첩, 한산도대첩, 진주대첩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 다소 생소한 ‘3대 대첩’이 있습니다. 바로 평택대첩, 가평대첩, 철원대첩인데요. 역사책에도 없는 3대 대첩이라니. 많은 분들이 “이게 뭐지?”하고 의아하게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난데없이 왜 역사 공부를 하라는 건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김상중씨 톤으로 말씀드리자면, 그런데 말입니다. 군 장병과 예비역들에게는 임진왜란 3대 대첩 만큼, 아니 오히려 더 익숙한 대첩이라고 합니다. 총·칼 하나 사용하지 않고 사상자도 없이 참가한 모두가 빛나는 승리를 거뒀다고 하는데요. 이 정도 힌트를 드리면 살짝 눈치채는 분들도 있겠네요. 바로 ‘군통령’들의 꿈의 무대인 ‘걸그룹 3대 대첩’입니다. 여기서 “소녀시대 ‘한양대첩’을 왜 빼느냐”고 화를 내는 팬들도 있겠지만 전 군 장병 위문공연만 거론하겠습니다. 2011년 9월 6일 경기 평택 2함대. 푹푹 찌는 날씨에도 우리 해군 장병들은 미동도 하지 않고 초조하게 누군가를 기다렸습니다. 피켓에다 플래카드까지 정성을 다한 손글씨가 여기저기 눈에 띄었습니다. 누가 등장했을까요. 이날 무대에서 단연 이목을 끈 걸그룹은 당시 최고 주가를 올리던 ‘씨스타’였습니다. 무대에 가까운 쪽부터 마치 사자후를 연상케 하는 함성이 들리기 시작했고, 모든 장병들의 얼굴은 열기로 달아올랐습니다. ‘군통령’을 ‘대세’로 밀어올리는 ‘위문공연의 힘’ 씨스타는 강렬한 댄스와 함께 ‘쏘 쿨’, ‘마 보이’ 등 히트곡을 열창했고, 장병들은 악을 쓰듯 떼창으로 화답했습니다. 보통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흔들어 무대를 가리면 뒤쪽에서는 욕설이 나오기 마련이지만 이날 장병들은 그렇게 여유를 부릴 겨를조차 없을 만큼 분위기가 과열됐다고 합니다. 씨스타는 공연을 마친 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지만 장병들은 “앵콜!”을 연호하며 이 행복한 시간이 정지되길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SBS 라디오 공개방송으로 마련돼 에이핑크, 달샤벳, 주얼리, 나인뮤지스 등 다른 많은 걸그룹이 출연했지만 대세는 역시 씨스타였습니다. 이듬해 6월 18일 경기 가평의 한 군부대. 이번엔 육군입니다. 이날 국군방송 위문열차 공개방송을 지켜보는 장병들의 눈빛은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무대 사회자가 “실력과 외모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가요계의 여신! 헬로비너스의 무대입니다!”라고 외치자 흡사 거대한 파도가 일어나듯 장병들이 튀어올랐고, 헬로비너스는 히트곡 ‘비너스’를 열창하기 시작했습니다. 장병들이 환호하는 공연장 모습을 누군가 촬영해 인터넷에 공개하면서 헬로비너스의 인기는 더욱 높아졌죠. ‘가평대첩’과 관련한 입소문이 이어져 헬로비너스는 장병들이 뜨거운 여름을 견딜 수 있도록 도와줄 또 하나의 군통령으로 등극하게 됩니다. 2013년 11월 4일. 국군방송 위문열차는 좀 더 동쪽으로 이동해 강원도 철원으로 갔습니다. 여기서 또 역사가 탄생하게 되는데 바로 AOA의 ‘철원대첩’입니다. AOA의 히트곡 ‘흔들려’는 섹시한 안무가 인상적인 곡인데, 한창 혈기왕성한 장병들의 눈앞에 그 무대가 펼쳐졌으니 설명하지 않아도 반응이 어땠을 지 상상이 될 겁니다. 특히 포인트 안무인 ‘입술 춤’과 ‘스트레칭 춤’이 나오자 휘파람이 난무하고 장병들의 함성 때문에 철원 전체가 들썩들썩할 정도였습니다. ‘여신의 강림’이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열기가 대단했는데요. 당시 영상이 마찬가지로 인터넷에 공개돼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실제 영상을 보면 장병들의 함성으로 귀가 먹먹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지난해 10월 8일에는 여러분도 잘 아는 ‘EXID 하니 직캠 영상’이 만들어져 EXID를 대세로 밀어올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11월 공개된 ‘파주 한마음 위문공연’이라는 이름의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가 지금까지 1200만회에 달할 정도로 엄청난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사실 EXID는 앞서 8월 신곡 ‘위아래’를 내놨지만 그다지 큰 호응을 얻지 못했는데요. 9월 말부터 군부대 위문공연에 주력하면서 누구도 상상 못했던 결과를 얻게 됩니다. 11월 들어 방송활동을 마치려는 시점에 이 공연 영상이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면서 ‘차트 강제 소환’, ‘차트 역주행’, ‘음악프로그램 1위’라는 신화를 이끌어냈습니다. 영상은 멤버 하니의 섹시한 안무 위주로 촬영됐지만 당시 공연을 관람했던 장병들은 당시 이미 EXID를 군통령으로 올려놨을 만큼 반응이 뜨거웠다고 합니다. ‘대첩’이라는 단어는 붙지 않았지만 군 위문공연의 영향력이 얼마나 높은 지 짐작할 수 있게 합니다. 팬들의 열정과 장병들의 함성이 어우러져 빚어낸 ‘꿈의 무대’ 걸그룹 대첩의 역사를 보면 한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군 위문공연의 특수성 때문에 당시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가 공연 영상이 공개되면서 더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된다는 점인데요. 팬이 자발적으로 올린 영상이 ‘군통령’에서 ‘대세’로 영역을 확장하게 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우레와 같은 장병들의 열렬한 응원 영향도 적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갑자기 폭발적인 인기를 얻기란 쉽지 않습니다. EXID의 사례에서 보듯이 운도 많이 따라줘야 합니다. 그래서 물 위에 떠 있는 우아한 백조가 수면 아래에 있는 발을 열심이 젓듯이 수많은 걸그룹들이 ‘군통령’에 오르기 위해 쉴틈없이 강행군을 하고 있는 것이겠죠. 과연 올해는 누가 대첩을 쓰게 될까요. 저도 궁금합니다. 이 기사를 군에서 본다면 행사를 추진하기 전 여러분의 댓글을 참고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장병들도 마음 속으로 “우리 부대로 공연을 왔으면…”하는 바람이겠죠. 군 관계자들도 사기 진작에 걸그룹 위문 공연만한 것이 없다고 대체로 공감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장병들은 꼭 대세가 된 유명 걸그룹에게만 환호를 보내진 않는다고 합니다. 비록 신인이어서 실수도 하고 잘 알려지지 않았다고 해도 장병들의 눈에는 모두 ‘여신’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제대하면 이들이 걸그룹을 떠받치는 열혈팬이 되겠지요. 새로운 역사가 기대됩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1)“힘들어 죽겠다”는 예비군 훈련장…무슨 일이? (2)군통령들의 꿈의 무대 ‘걸그룹 대첩’ (3)대한민국 육·해·공군 무기의 세계 (4)‘로보캅2’에 등장한 국산총 아시나요 (5)한국 vs 일본 군사력 우위 논쟁…진실은?
  • “지금도 악몽·우울증 시달리는데… 치료비는커녕 잊혀져”

    “지금도 악몽·우울증 시달리는데… 치료비는커녕 잊혀져”

    “지난 주말 강원 양양군의 휴휴암을 찾아 아이들을 위해 초를 올려주고 왔어요. 팽목항에서 만난 하륜 스님에게 아이들의 영혼을 위해 빌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지난해 4월 세월호 선체 수색을 위해 2개월간 팽목항에 머물렀던 주승석(46·강릉시) 잠수사는 6일 “학생들을 보면 당시의 시신들이 떠올라 지금도 힘들다”며 “시간이 날 때 아이들을 위로해 주러 사찰을 찾아가는 습관이 생겼다”고 말했다.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면서 세월호 선체 수색에 나섰던 민간 잠수사들은 사고 1년이 지난 지금도 정신적인 고통으로 힘겨워하고 있다. 해병대 출신으로 178㎝의 키에 95㎏의 건장한 신체이지만 지난 6월 집으로 돌아온 후 두 달 넘게 악몽만 꾸고 우울증과 신경쇠약 증세를 겪었다. 보안업체에서 근무 중인 주씨는 최근 서산시의 대형 잠수 공사 현장에서 작업 제의를 받았지만 그때 장면들이 떠올라 “앞으로는 잠수일을 하지 않기로 했다”며 거절했다. 팽목항에서 우연히 만난 옛 친구와 동네 선배 두 사람이 단원고 학생 희생자 가족이라 더 고통스러웠다는 주씨는 “세월호 선체 수색 활동은 지금껏 제일 힘든 일이었지만 후회는 없다”고 말했다. 세월호 침몰 첫날 잠수기 어선 4척을 이끌고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한 도연태(52·여수시) 잠수사는 “모든 것을 잊고 지내고 싶어 그동안 언론사로부터 숱하게 전화가 왔지만 다 거절했다”면서 “그때 일들을 생각하면 안타깝고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다”고 분개했다. 도씨는 “원래 상소리를 안 하는데 군인 2명이 철수하라는 말에 욕설을 하면서 10분 동안 심한 말싸움을 했었다”면서 “일할 기회조차 주지 않아 철수해야만 했던 당시 상황은 시간이 지나면서 상처로 남아 있다”고 회고했다. 특히 일부 잠수사들은 자신의 건강까지 해쳐가면서 수색 활동을 했지만 지금까지 치료비조차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첫날부터 선체 수색이 종료된 지난해 11월 11일까지 활동했던 임정수(50·충남 보령군) 씨는 “정부를 믿고 동료들을 설득하면서까지 바다에 뛰어들었지만 치료비조차 받지 못하는, 국가로부터 잊혀진 잠수사가 됐다”고 말했다. 임씨는 4월 말쯤 입수 15분 만에 여학생 2명과 남학생 3명이 구명조끼 끈으로 서로를 묶고 떠내려가지 않기 위해 다시 선체와 연결해 한 군데에 뭉쳐 있던 모습을 보고 심한 트라우마로 중환자실에 입원을 했었다. 현장의 다급함 때문에 5일 만에 퇴원을 하고 다시 수색에 뛰어든 임씨는 “학생들이 얼마나 무서웠으면 서로 몸을 묶었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지워지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임씨는 수색 종료 다음날인 11월 12일부터 12월 23일까지 잠수사를 치료했던 삼천포 서울병원에 입원했지만 450여만원의 치료비를 직접 부담하고 나와야만 했다. 양쪽 어깨와 왼쪽 다리의 골괴사로 고통을 받고 있는 임씨는 “지난 1월 잠수사 30명과 함께 치료비 신청을 했지만 아직까지 답을 받지 못했다”면서 “산재보험을 들어 준다는 확인서까지 써준 회사가 보험을 제대로 들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되는 등 잠수사들은 이래저래 고충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임씨는 무엇보다 “사고 1년째가 되면서 자꾸 희생자들이 떠오른다”면서 “여전히 깊은 잠을 잘 수 없다”고 하소연했다. 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개콘도 예원 패러디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 웃음 폭발

    개콘도 예원 패러디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 웃음 폭발

    개그콘서트 예원 패러디 개콘도 예원 패러디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 웃음 폭발 KBS2 개그콘서트 코너 ‘닭치고’에서 예원 반말 논란을 패러디해 화제다. 5일 방송된 ’닭치고’는 김준호, 이상호, 이상민, 송준근, 임우일, 김재욱이 출연해 코믹한 상황극을 펼쳤다. 이날 교사 송준근은 “콩쥐가 팥쥐에게 뭐라고 했는 줄 아느냐”고 물었고 학생 역할을 하던 이들이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태임과 예원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뒤 욕설 및 반말 휘말렸다. 이태임이 사과하며 욕설 논란은 가라앉았지만 이후 예원이 반말과 함께 “언니, 저 마음에 안들죠”라고 응수하는 모습이 담긴 촬영 영상이 유출되면서 파장이 확대됐다. 특히 예원의 “언니 저 마음에 안들죠”, “아니, 아니”는 유행어처럼 번지며 각종 CF와 개그프로그램에서 패러디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결 헨리, 예원 ‘하차 요구’에도 언약식…다이아몬드 주며 “결혼하자”

    우결 헨리, 예원 ‘하차 요구’에도 언약식…다이아몬드 주며 “결혼하자”

    우결 헨리,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우결 헨리, 예원 ‘하차 요구’에도 언약식…다이아몬드 주며 “결혼하자”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예원이 예정대로 헨리와 결혼에 골인해 그동안 불거진 하차 논란을 무색케했다. 예원은 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자신을 위해 언약식을 준비한 헨리의 정성에 감동받았다. 예원은 헨리가 고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며 부끄러운 표정을 지었다. 헨리는 그런 예원에게 노래를 부르며 “나와 결혼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헨리는 “우리 사랑이 영원했으면 좋겠다”며 예원에게 다이아몬드를 선물했다. 예원은 “고맙다. 결혼하자”며 헨리와 포옹했다. 앞서 예원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이태임과 욕설을 주고받는 동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영상 유출 후 ‘우리결혼했어요’ 게시판에는 예원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이 봇물을 이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결 헨리, ‘욕설 논란’ 예원과 언약식…다이아몬드 주면서 “결혼하자”

    우결 헨리, ‘욕설 논란’ 예원과 언약식…다이아몬드 주면서 “결혼하자”

    우결 헨리,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우결 헨리, ‘욕설 논란’ 예원과 언약식…다이아몬드 주면서 “결혼하자”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예원이 예정대로 헨리와 결혼에 골인해 그동안 불거진 하차 논란을 무색케했다. 예원은 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자신을 위해 언약식을 준비한 헨리의 정성에 감동받았다. 예원은 헨리가 고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며 부끄러운 표정을 지었다. 헨리는 그런 예원에게 노래를 부르며 “나와 결혼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헨리는 “우리 사랑이 영원했으면 좋겠다”며 예원에게 다이아몬드를 선물했다. 예원은 “고맙다. 결혼하자”며 헨리와 포옹했다. 앞서 예원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이태임과 욕설을 주고받는 동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영상 유출 후 ‘우리결혼했어요’ 게시판에는 예원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이 봇물을 이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결’ 헨리 예원, 첫 날부터 뽀뽀… “그 순간 다가가고 싶었어…”

    ‘우결’ 헨리 예원, 첫 날부터 뽀뽀… “그 순간 다가가고 싶었어…”

    ‘우결’ 헨리 예원, 첫 날부터 뽀뽀… “그 순간 다가가고 싶었어…” 우결 헨리, 우리 결혼했어요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가 예원에게 기습 뽀뽀를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시즌4’(이하 ‘우결’)에서는 헨리와 예원의 언약식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예원과의 언약식이 진행되던 중 예원에게 눈을 감아 줄 것을 제안했다. 예원이 눈을 감자 헨리는 그대로 예원의 입술로 돌진했다. 이로써 깜짝 입맞춤을 하게 됐고 놀란 예원은 “너무 빠른거 아니냐”고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헨리는 이어 제작진 인터뷰를 통해 “그 순간 다가가고 싶었고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고 예원은 “깜짝 놀랐지만 짧아 아쉽기도 하다”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예원은 앞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이태임과 욕설을 주고받는 동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고, 영상이 유출된 뒤 ‘우결’ 게시판에는 예원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들이 빗발쳤다. 그러나 우결 측은 이날 예원과 헨리의 언약식 장면을 내보내는 등 하차요구에도 방송을 이어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결’ 헨리 예원, 첫 날부터 뽀뽀… “그 순간 다가가고 싶었고 후회 안 해”

    ‘우결’ 헨리 예원, 첫 날부터 뽀뽀… “그 순간 다가가고 싶었고 후회 안 해”

    ‘우결’ 헨리 예원, 첫 날부터 뽀뽀… “그 순간 다가가고 싶었고 후회 안 해” 우결 헨리, 우리 결혼했어요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가 예원에게 기습 뽀뽀를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시즌4’(이하 ‘우결’)에서는 헨리와 예원의 언약식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예원과의 언약식이 진행되던 중 예원에게 눈을 감아 줄 것을 제안했다. 예원이 눈을 감자 헨리는 그대로 예원의 입술로 돌진했다. 이로써 깜짝 입맞춤을 하게 됐고 놀란 예원은 “너무 빠른거 아니냐”고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헨리는 이어 제작진 인터뷰를 통해 “그 순간 다가가고 싶었고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고 예원은 “깜짝 놀랐지만 짧아 아쉽기도 하다”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예원은 앞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이태임과 욕설을 주고받는 동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고, 영상이 유출된 뒤 ‘우결’ 게시판에는 예원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들이 빗발쳤다. 그러나 우결 측은 이날 예원과 헨리의 언약식 장면을 내보내는 등 하차요구에도 방송을 이어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결’ 헨리, 첫 날부터 기습 뽀뽀…예원 “너무 빠른데…짧아서 아쉬워”

    ‘우결’ 헨리, 첫 날부터 기습 뽀뽀…예원 “너무 빠른데…짧아서 아쉬워”

    ‘우결’ 헨리, 첫 날부터 기습 뽀뽀…예원 “너무 빠른데…짧아서 아쉬워” 우결 헨리, 우리 결혼했어요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가 예원에게 기습 뽀뽀를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시즌4’(이하 ‘우결’)에서는 헨리와 예원의 언약식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예원과의 언약식이 진행되던 중 예원에게 눈을 감아 줄 것을 제안했다. 예원이 눈을 감자 헨리는 그대로 예원의 입술로 돌진했다. 이로써 깜짝 입맞춤을 하게 됐고 놀란 예원은 “너무 빠른거 아니냐”고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헨리는 이어 제작진 인터뷰를 통해 “그 순간 다가가고 싶었고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고 예원은 “깜짝 놀랐지만 짧아 아쉽기도 하다”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예원은 앞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이태임과 욕설을 주고받는 동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고, 영상이 유출된 뒤 ‘우결’ 게시판에는 예원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들이 빗발쳤다. 그러나 우결 측은 이날 예원과 헨리의 언약식 장면을 내보내는 등 하차요구에도 방송을 이어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결 헨리, ‘욕설 논란’ 예원에 “결혼하자”…네티즌 ‘하차 요구’ 무색

    우결 헨리, ‘욕설 논란’ 예원에 “결혼하자”…네티즌 ‘하차 요구’ 무색

    우결 헨리,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우결 헨리, ‘욕설 논란’ 예원에 “결혼하자”…네티즌 ‘하차 요구’ 무색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예원이 예정대로 헨리와 결혼에 골인해 그동안 불거진 하차 논란을 무색케했다. 예원은 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자신을 위해 언약식을 준비한 헨리의 정성에 감동받았다. 예원은 헨리가 고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며 부끄러운 표정을 지었다. 헨리는 그런 예원에게 노래를 부르며 “나와 결혼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헨리는 “우리 사랑이 영원했으면 좋겠다”며 예원에게 다이아몬드를 선물했다. 예원은 “고맙다. 결혼하자”며 헨리와 포옹했다. 앞서 예원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이태임과 욕설을 주고받는 동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영상 유출 후 ‘우리결혼했어요’ 게시판에는 예원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이 봇물을 이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결 헨리, 예원 ‘하차 요구’에도 언약식…다이아몬드 선물 “결혼하자”

    우결 헨리, 예원 ‘하차 요구’에도 언약식…다이아몬드 선물 “결혼하자”

    우결 헨리,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우결 헨리, 예원 ‘하차 요구’에도 언약식…다이아몬드 선물 “결혼하자”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예원이 예정대로 헨리와 결혼에 골인해 그동안 불거진 하차 논란을 무색케했다. 예원은 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자신을 위해 언약식을 준비한 헨리의 정성에 감동받았다. 예원은 헨리가 고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며 부끄러운 표정을 지었다. 헨리는 그런 예원에게 노래를 부르며 “나와 결혼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헨리는 “우리 사랑이 영원했으면 좋겠다”며 예원에게 다이아몬드를 선물했다. 예원은 “고맙다. 결혼하자”며 헨리와 포옹했다. 앞서 예원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이태임과 욕설을 주고받는 동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영상 유출 후 ‘우리결혼했어요’ 게시판에는 예원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이 봇물을 이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결’ 헨리, 첫 날 언약식에서 기습 뽀뽀… “너무 빠른 거 아냐?”

    ‘우결’ 헨리, 첫 날 언약식에서 기습 뽀뽀… “너무 빠른 거 아냐?”

    ’우결’ 헨리, 첫 날 언약식에서 기습 뽀뽀… “너무 빠른 거 아냐?” 우결 헨리, 우리 결혼했어요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가 예원에게 기습 뽀뽀를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시즌4’(이하 ‘우결’)에서는 헨리와 예원의 언약식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예원과의 언약식이 진행되던 중 예원에게 눈을 감아 줄 것을 제안했다. 예원이 눈을 감자 헨리는 그대로 예원의 입술로 돌진했다. 이로써 깜짝 입맞춤을 하게 됐고 놀란 예원은 “너무 빠른거 아니냐”고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헨리는 이어 제작진 인터뷰를 통해 “그 순간 다가가고 싶었고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고 예원은 “깜짝 놀랐지만 짧아 아쉽기도 하다”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예원은 앞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이태임과 욕설을 주고받는 동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고, 영상이 유출된 뒤 ‘우결’ 게시판에는 예원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들이 빗발쳤다. 그러나 우결 측은 이날 예원과 헨리의 언약식 장면을 내보내는 등 하차요구에도 방송을 이어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하차·편집설 무색…헨리와 결혼 골인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하차·편집설 무색…헨리와 결혼 골인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예원이 예정대로 헨리와 결혼에 골인, 하차 논란을 무색케했다. 예원은 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자신을 위해 언약식을 준비한 헨리의 정성에 감동받았다. 예원은 헨리가 고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며 부끄러운 표정을 지었다. 헨리는 그런 예원에게 노래를 부르며 “나와 결혼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헨리는 “우리 사랑이 영원했으면 좋겠다”며 예원에게 다이아몬드를 선물했다. 예원은 “고맙다. 결혼하자”며 헨리와 포옹했다. 앞서 예원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이태임과 욕설을 주고받는 동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영상 유출 후 ‘우리결혼했어요’ 게시판에는 예원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이 봇물을 이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하차설 결국 없던 일로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하차설 결국 없던 일로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예원이 하차 논란을 뒤로 하고 예정대로 헨리와 결혼했다. 예원은 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자신을 위해 언약식을 준비한 헨리의 정성에 감동받았다. 예원은 헨리가 고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며 부끄러운 표정을 지었다. 헨리는 그런 예원에게 노래를 부르며 “나와 결혼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헨리는 “우리 사랑이 영원했으면 좋겠다”며 예원에게 다이아몬드를 선물했다. 예원은 “고맙다. 결혼하자”며 헨리와 포옹했다. 앞서 예원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이태임과 욕설을 주고받는 동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영상 유출 후 ‘우리결혼했어요’ 게시판에는 예원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이 봇물을 이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하차설에도 결혼 골인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하차설에도 결혼 골인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예원이 하차 논란을 뒤로 하고 예정대로 헨리와 결혼했다. 예원은 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자신을 위해 언약식을 준비한 헨리의 정성에 감동받았다. 예원은 헨리가 고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며 부끄러운 표정을 지었다. 헨리는 그런 예원에게 노래를 부르며 “나와 결혼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헨리는 “우리 사랑이 영원했으면 좋겠다”며 예원에게 다이아몬드를 선물했다. 예원은 “고맙다. 결혼하자”며 헨리와 포옹했다. 앞서 예원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이태임과 욕설을 주고받는 동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영상 유출 후 ‘우리결혼했어요’ 게시판에는 예원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이 봇물을 이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하차설 무색…헨리와 결혼 골인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하차설 무색…헨리와 결혼 골인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예원이 하차 논란을 뒤로 하고 예정대로 헨리와 결혼에 골인했다. 예원은 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자신을 위해 언약식을 준비한 헨리의 정성에 감동받았다. 예원은 헨리가 고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며 부끄러운 표정을 지었다. 헨리는 그런 예원에게 노래를 부르며 “나와 결혼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헨리는 “우리 사랑이 영원했으면 좋겠다”며 예원에게 다이아몬드를 선물했다. 예원은 “고맙다. 결혼하자”며 헨리와 포옹했다. 앞서 예원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이태임과 욕설을 주고받는 동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영상 유출 후 ‘우리결혼했어요’ 게시판에는 예원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이 봇물을 이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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