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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군 총기난사, 가해자 평소 행동 어땠나?

    예비군 총기난사, 가해자 평소 행동 어땠나?

    ‘예비군 총기난사’ 서울 내곡동 예비군훈련장에서 총기 난사 사건을 저지르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최 모씨가 정신 이상 행동을 보였다는 이웃 주민들이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최씨의 이웃 주민들은 모두 최씨를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라 언급했다. 한 주민은 “최씨가 소리를 지르며 난동을 피워 경찰이 출동한 적도 있었다”고 밝혔고 또 다른 이웃 주민인 김모씨는 “가끔 웃옷을 다 벗고 집 앞을 돌아다니고 소리도 빽빽 질렀다”며 “걸어 다니는 것만 봐도 정신이 아픈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인근에서 8년 동안 살았다는 20대 주민은 “동네를 오고 가면서 혼자 욕설을 하며 걸어다니는 모습을 여러 번 봤다”며 “몽롱한 눈빛으로 공원에서 같은 자리를 왔다갔다하는 모습도 봐서 평소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비군 총기사고, 가해자 이웃 증언 들어보니..경악

    예비군 총기사고, 가해자 이웃 증언 들어보니..경악

    ‘예비군 총기사고’ 서울 내곡동 예비군훈련장에서 총기 난사 사건을 저지르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최 모씨가 정신 이상 행동을 보였다는 이웃 주민들이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최씨의 이웃 주민들은 모두 최씨를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라 언급했다. 한 주민은 “최씨가 소리를 지르며 난동을 피워 경찰이 출동한 적도 있었다”고 밝혔고 또 다른 이웃 주민인 김모씨는 “가끔 웃옷을 다 벗고 집 앞을 돌아다니고 소리도 빽빽 질렀다”며 “걸어 다니는 것만 봐도 정신이 아픈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얼마 전 공원 벤치에 앉아 잇는 것을 봤는데 휴대전화에 대고 화를 냈다”며 “그런 일(총기 난사)을 했다고 하더라도 이상할 것이 없는 사람이었다”고 전했다. 인근에서 8년 동안 살았다는 20대 주민은 “동네를 오고 가면서 혼자 욕설을 하며 걸어다니는 모습을 여러 번 봤다”며 “몽롱한 눈빛으로 공원에서 같은 자리를 왔다갔다하는 모습도 봐서 평소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비군 총기사고, 이웃 증언 들어보니..

    예비군 총기사고, 이웃 증언 들어보니..

    ‘예비군 총기사고’ 서울 내곡동 예비군훈련장에서 총기 난사 사건을 저지르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최 모씨가 정신 이상 행동을 보였다는 이웃 주민들이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최씨의 이웃 주민들은 모두 최씨를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라 언급했다. 한 주민은 “최씨가 소리를 지르며 난동을 피워 경찰이 출동한 적도 있었다”고 밝혔고 또 다른 이웃 주민인 김모씨는 “가끔 웃옷을 다 벗고 집 앞을 돌아다니고 소리도 빽빽 질렀다”며 “걸어 다니는 것만 봐도 정신이 아픈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얼마 전 공원 벤치에 앉아 잇는 것을 봤는데 휴대전화에 대고 화를 냈다”며 “그런 일(총기 난사)을 했다고 하더라도 이상할 것이 없는 사람이었다”고 전했다. 인근에서 8년 동안 살았다는 20대 주민은 “동네를 오고 가면서 혼자 욕설을 하며 걸어다니는 모습을 여러 번 봤다”며 “몽롱한 눈빛으로 공원에서 같은 자리를 왔다갔다하는 모습도 봐서 평소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비군 총기사고, 이웃 증언 들어보니..경악

    예비군 총기사고, 이웃 증언 들어보니..경악

    ‘예비군 총기사고’ 서울 내곡동 예비군훈련장에서 총기 난사 사건을 저지르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최 모씨가 정신 이상 행동을 보였다는 이웃 주민들이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최씨의 이웃 주민들은 모두 최씨를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라 언급했다. 한 주민은 “최씨가 소리를 지르며 난동을 피워 경찰이 출동한 적도 있었다”고 밝혔고 또 다른 이웃 주민인 김모씨는 “가끔 웃옷을 다 벗고 집 앞을 돌아다니고 소리도 빽빽 질렀다”며 “걸어 다니는 것만 봐도 정신이 아픈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얼마 전 공원 벤치에 앉아 잇는 것을 봤는데 휴대전화에 대고 화를 냈다”며 “그런 일(총기 난사)을 했다고 하더라도 이상할 것이 없는 사람이었다”고 전했다. 인근에서 8년 동안 살았다는 20대 주민은 “동네를 오고 가면서 혼자 욕설을 하며 걸어다니는 모습을 여러 번 봤다”며 “몽롱한 눈빛으로 공원에서 같은 자리를 왔다갔다하는 모습도 봐서 평소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비군 총기난사, 가해자 평소 모습은? 주민 얘기 들어보니..

    예비군 총기난사, 가해자 평소 모습은? 주민 얘기 들어보니..

    ‘예비군 총기난사’ 서울 내곡동 예비군훈련장에서 총기 난사 사건을 저지르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최 모씨가 정신 이상 행동을 보였다는 이웃 주민들이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최씨의 이웃 주민들은 모두 최씨를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라 언급했다. 한 주민은 “최씨가 소리를 지르며 난동을 피워 경찰이 출동한 적도 있었다”고 밝혔고 또 다른 이웃 주민인 김모씨는 “가끔 웃옷을 다 벗고 집 앞을 돌아다니고 소리도 빽빽 질렀다”며 “걸어 다니는 것만 봐도 정신이 아픈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인근에서 8년 동안 살았다는 20대 주민은 “동네를 오고 가면서 혼자 욕설을 하며 걸어다니는 모습을 여러 번 봤다”며 “몽롱한 눈빛으로 공원에서 같은 자리를 왔다갔다하는 모습도 봐서 평소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현역시절 B급 관심병사로 분류된 최씨가 군대에서 정신병을 얻었다는 증언도 나왔다. 최씨 자택 인근에 사는 70대 할머니는 “군대에 가기 전까지는 괜찮았는데 군대를 다녀온 뒤 이상해졌다는 말을 들었다”며 “빨리 병원에 보내지 왜 안 보내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여경에 욕설한 취객 19분간 때린 경찰관

    서울남부지검 형사1부는 12일 여자 경찰관에게 성적인 욕설을 한 취객을 폭행한 혐의(독직폭행)로 서울의 한 경찰서 지구대 소속 박모(44) 경사를 불구속 기소했다. 박 경사는 지난해 12월 새벽 취한 남성이 난동을 부리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나갔다가 취객 이모(47)씨가 함께 출동한 여경과 여관 여주인에게 심한 성적 욕설을 퍼붓자 이씨의 목을 손날로 치는 등 19분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박 경사를 검찰에 고소했다가 “내가 잘못한 부분도 있어 처벌을 원치 않는다”며 1주일 만에 취하했지만 직권 남용에 해당하는 독직폭행은 피해자가 원치 않으면 처벌하지 않는 반의사불벌죄가 아니기 때문에 검찰은 박 경사를 기소했다. 박 경사는 “여자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들을 보호하려는 마음에 자제력을 잃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레드벨벳 매니저, 팬들에게 막말?…당시 상황 어땠나 보니

    레드벨벳 매니저, 팬들에게 막말?…당시 상황 어땠나 보니

    레드벨벳 매니저, 팬들에게 막말?…당시 상황 어땠나 보니 ‘레드벨벳 매니저’ 걸그룹 레드벨벳의 매니저가 팬들에게 욕설과 막말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8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5월 8일 레드벨벳 뮤직뱅크 퇴근길 직캠’이란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1분 29초 분량의 이 영상에는 레드벨벳 팬들에게 욕설과 고함을 지르는 한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스케줄을 마치고 떠나는 레드벨벳 주위에 모인 팬들에게 “야 나와 XX. 다 떨어져 뒤로. 나가 좀”, “꺼져라”, “카메라 안 치워. 나와”라고 소리쳤다. 당시 팬들은 레드벨벳의 주위에서 인사를 건넬 뿐 과도한 행동은 취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 남성은 레드벨벳의 매니저로 알려진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드벨벳 매니저, 위협적인 행동 “말만 걸어봐 XX” 멤버들 반응보니 ‘고개 숙인채..’

    레드벨벳 매니저, 위협적인 행동 “말만 걸어봐 XX” 멤버들 반응보니 ‘고개 숙인채..’

    레드벨벳 매니저, “꺼져! 말만 걸어봐 XX” 팬들에 욕설하자 멤버들 고개숙인 모습 ‘안타까워’ ‘레드벨벳 매니저’ 걸그룹 레드벨벳 매니저가 팬들에게 욕설을 하며 위협하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SM측이 사과입장을 전했다. 지난 8일 유튜브에는 “5월 8일 레드벨벳 뮤직뱅크 퇴근길 직캠”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약 1분 30초 가량의 영상에는 대형 연예 기획사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레드벨벳’의 매니저로 보이는 한 남성이 여학생 팬들에게 시종일관 고함을 치고 욕설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레드벨벳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신관 공개홀에서 KBS 2TV 가요 프로그램 ‘뮤직뱅크’ 출연을 마치고 현장을 나와 차로 이동했다. 레드벨벳 주위로 팬들이 모이자, 레드벨벳 매니저는 “야 나와. XX. 다 떨어져 뒤로. 나가 좀!”이라며 소리를 질렀다. “꺼져라”는 말도 서슴지 않았다. 이어 “카메라 안 치워. 말만 걸어봐 니네. 나와”라고 고성을 지르기도 했다. 영상을 보면 팬들은 별다른 문제 행동을 하지 않았다. “언니 잘 가요” “언니 조심히 가요” 등 다정한 대화만 건넬 뿐이었다. 고성이 커지자 레드 벨벳 멤버들은 고개를 숙인 채 앞만 바라보고 걸어갔다. 논란이 일자, SM 측은 10일 한 매체를 통해 “이번 일로 팬들에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할 것”라고 사과했다. 사진=레드벨벳 퇴근길 유튜브 캡처(레드벨벳 매니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드벨벳 매니저, 팬들에게 막말?…당시 상황 어땠었나 보니

    레드벨벳 매니저, 팬들에게 막말?…당시 상황 어땠었나 보니

    레드벨벳 매니저, 팬들에게 막말?…당시 상황 어땠었나 보니 ‘레드벨벳 매니저’ 걸그룹 레드벨벳의 매니저가 팬들에게 욕설과 막말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8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5월 8일 레드벨벳 뮤직뱅크 퇴근길 직캠’이란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1분 29초 분량의 이 영상에는 레드벨벳 팬들에게 욕설과 고함을 지르는 한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스케줄을 마치고 떠나는 레드벨벳 주위에 모인 팬들에게 “야 나와 XX. 다 떨어져 뒤로. 나가 좀”, “꺼져라”, “카메라 안 치워. 나와”라고 소리쳤다. 당시 팬들은 레드벨벳의 주위에서 인사를 건넬 뿐 과도한 행동은 취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 남성은 레드벨벳의 매니저로 알려진 상태다. 한편, 레드벨벳은 SM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8월 선보인 여성 5인조 걸그룹이다. 멤버로는 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가 속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가에서 엎치락뒤치락하던 10대女, 급기야…

    길가에서 엎치락뒤치락하던 10대女, 급기야…

    10대 소녀들도 싸우다 화가 나면 총기를 꺼내는 세상이 된 걸까. 지난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길가에서 엎치락뒤치락하며 싸움을 벌이던 10대 소녀 중 하나가 급기야 총기를 꺼내 드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욕설을 주고받던 소녀 두 명이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며 격렬한 싸움을 벌인다. 서로 엎치락뒤치락하며 몸싸움을 벌이던 중 잠시 후 한 소녀는 분을 참지 못하고 권총을 꺼내 든다. 다행히 이 모습을 지켜보던 한 남성이 소녀의 권총을 빼앗는다. 언론은 영상 속 장소가 미국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장소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동영상 공유 사이트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영상을 확인한 누리꾼들은 잘못된 총기 사용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미국 총기규제 강화를 위한 연대모임인 ‘에브리타운 앤 맘스 디맨드 액션 포 건 센스 인 아메리카’(EMDGSA)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우발적인 총기 사고로 연간 최대 100명의 아동이 목숨을 잃는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영상=Shocking Video Shows Teenage Girl ‘Pull Gun’ On Screaming Victim During Vicious Roadside Figh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레드벨벳 매니저, 팬들에게 욕설 ‘충격적인 모습 포착’

    레드벨벳 매니저, 팬들에게 욕설 ‘충격적인 모습 포착’

    지난 8일 유튜브에는 “5월 8일 레드벨벳 뮤직뱅크 퇴근길 직캠”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약 1분 30초 가량의 영상에는 대형 연예 기획사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레드벨벳’의 매니저로 보이는 한 남성이 여학생 팬들에게 시종일관 고함을 치고 욕설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논란이 일자, SM 측은 10일 한 매체를 통해 “이번 일로 팬들에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할 것”라고 사과했다. 사진=레드벨벳 퇴근길 유튜브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레드벨벳 매니저, 팬 향해 위협적인 모습 ‘욕설까지?’ 대체 왜..

    레드벨벳 매니저, 팬 향해 위협적인 모습 ‘욕설까지?’ 대체 왜..

    지난 8일 유튜브에는 “5월 8일 레드벨벳 뮤직뱅크 퇴근길 직캠”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약 1분 30초 가량의 영상에는 대형 연예 기획사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레드벨벳’의 매니저로 보이는 한 남성이 여학생 팬들에게 시종일관 고함을 치고 욕설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논란이 일자, SM 측은 10일 한 매체를 통해 “이번 일로 팬들에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할 것”라고 사과했다. 사진=레드벨벳 퇴근길 유튜브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레드벨벳 매니저, 팬들에게 막말?…당시 상황 어땠나

    레드벨벳 매니저, 팬들에게 막말?…당시 상황 어땠나

    레드벨벳 매니저, 팬들에게 막말?…당시 상황 어땠나 ‘레드벨벳 매니저’ 걸그룹 레드벨벳의 매니저가 팬들에게 욕설과 막말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8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5월 8일 레드벨벳 뮤직뱅크 퇴근길 직캠’이란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1분 29초 분량의 이 영상에는 레드벨벳 팬들에게 욕설과 고함을 지르는 한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스케줄을 마치고 떠나는 레드벨벳 주위에 모인 팬들에게 “야 나와 XX. 다 떨어져 뒤로. 나가 좀”, “꺼져라”, “카메라 안 치워. 나와”라고 소리쳤다. 당시 팬들은 레드벨벳의 주위에서 인사를 건넬 뿐 과도한 행동은 취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 남성은 레드벨벳의 매니저로 알려진 상태다. 한편, 레드벨벳은 SM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8월 선보인 여성 5인조 걸그룹이다. 멤버로는 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가 속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장]걸그룹 레드벨벳 매니저 욕설 영상 논란

    [현장]걸그룹 레드벨벳 매니저 욕설 영상 논란

    최근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 매니저의 욕설 영상이 공개돼 논란을 빚고 있다. 논란이 되는 영상을 보면, 레드벨벳 멤버들이 지난 8일 KBS2 ‘뮤직뱅크’ 방송을 마치고 건물 밖을 나선다. 밖에는 팬들이 모여 레드벨벳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다. 잠시 후 레드벨벳 매니저는 건물을 나서기 무섭게 팬들에게 “나와. 다 떨어져. 뒤로 나오라고”라며 소리친다. 또 “야 나와. 말만 걸어봐. 꺼지라고 했지 내가”라며 팬들에게 폭언과 욕설을 서슴지 않는다. 매니저의 갑질(?)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레드벨벳과 같은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의 엑소(EXO) 매니저도 지난해 8월 인천공항에서 팬을 때린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객반위주(客反爲主)’라는 말이 있다. 손님이 도리어 주인 노릇을 한다는 뜻이다. 팬들의 관심과 사랑은 곧 인기의 지표이자 연예인을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 팬들을 함부로 대할 수 없는 이유다. 연예인을 관리하고 책임지는 소속사와 매니저의 상식을 넘어선 모습은 곧 연예인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데 한몫한다. 따라서 연예인만큼이나 그와 관련된 소속사와 매니저의 태도는 매우 중요할 것이다. 물론 사생팬의 문제가 심각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그러나 상황이 어찌됐든 연예인의 존재를 있게 하는 팬들에게 폭언과 욕설을 하는 등 존중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면 팬들에게도 최소한의 예의를 기대할 수 없다. 한편 레드벨벳은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무대를 마지막으로 이번 앨범 활동을 마무리했다. 앞으로 멤버들은 개인 활동 및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영상=레드벨벳 퇴근길/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이태임 근황 포착, 한겨울 패션+수척해진 얼굴 “무슨 말 하면 안되는 상황” 심경고백

    이태임 근황 포착, 한겨울 패션+수척해진 얼굴 “무슨 말 하면 안되는 상황” 심경고백

    이태임 근황 포착, 주민-경비원도 못알아봤다? 수척+핏기없는 얼굴 이태임 근황 포착 배우 이태임 근황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 녹화 도중 욕설 논란을 빚어 자숙 중인 배우 이태임의 근황이 포착됐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용인의 자택에서 머무르고 있는 이태임의 근황을 포착한 사진과 짧은 인터뷰를 공개했다. ’우먼센스’ 측이 포착한 사진에 따르면 이태임은 화려했던 방송 속 모습은 사라지고 수척하고 핏기 없는 얼굴과 이를 가리기 위해 모자와 마스크 등을 쓴 모습이다. 이같은 모습에 주민들이나 경비원도 이태임의 거주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고. 이태임은 ‘우먼센스’와 짧게 나눈 대화에서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릴 상황이 아니다. 가족들과 조용히 잘 지내고 있다. 감사하지만 무슨 말을 하면 안되는 상황”이라면서 한껏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이태임은 앞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만난 가수 예원과 갈등을 빚어 예능과 드라마에서 하차한 뒤 자숙 중이다. 이태임 근황 포착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태임 근황 포착, 안 좋아 보여”, “이태임 근황 포착, 안쓰럽네”, “이태임 근황 포착, 왜 혼자 자숙 중이냐”, “이태임 근황 포착, 누구는 자숙도 없이 예능에서 행복해보이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우먼센스 (이태임 근황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근황 포착, 수척해진 외모+한겨울 패션 “무슨 말씀 드릴 상황이..” 인터뷰보니

    이태임 근황 포착, 수척해진 외모+한겨울 패션 “무슨 말씀 드릴 상황이..” 인터뷰보니

    이태임 근황 포착, 주민-경비원도 못알아봤다? 수척+핏기없는 얼굴 이태임 근황 포착 배우 이태임 근황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 녹화 도중 욕설 논란을 빚어 자숙 중인 배우 이태임의 근황이 포착됐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용인의 자택에서 머무르고 있는 이태임의 근황을 포착한 사진과 짧은 인터뷰를 공개했다. ’우먼센스’ 측이 포착한 사진에 따르면 이태임은 화려했던 방송 속 모습은 사라지고 수척하고 핏기 없는 얼굴과 이를 가리기 위해 모자와 마스크 등을 쓴 모습이다. 이같은 모습에 주민들이나 경비원도 이태임의 거주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고. 이태임은 ‘우먼센스’와 짧게 나눈 대화에서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릴 상황이 아니다. 가족들과 조용히 잘 지내고 있다. 감사하지만 무슨 말을 하면 안되는 상황”이라면서 한껏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이태임은 앞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만난 가수 예원과 갈등을 빚어 예능과 드라마에서 하차한 뒤 자숙 중이다. 사진 = 우먼센스 (이태임 근황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근황 포착, 한겨울 패션+야윈 얼굴 “무슨 말 하면 안되는 상황” 주민들 반응은?

    이태임 근황 포착, 한겨울 패션+야윈 얼굴 “무슨 말 하면 안되는 상황” 주민들 반응은?

    이태임 근황 포착, 주민-경비원도 못알아봤다? 수척+핏기없는 얼굴 이태임 근황 포착 배우 이태임 근황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 녹화 도중 욕설 논란을 빚어 자숙 중인 배우 이태임의 근황이 포착됐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용인의 자택에서 머무르고 있는 이태임의 근황을 포착한 사진과 짧은 인터뷰를 공개했다. ’우먼센스’ 측이 포착한 사진에 따르면 이태임은 화려했던 방송 속 모습은 사라지고 수척하고 핏기 없는 얼굴과 이를 가리기 위해 모자와 마스크 등을 쓴 모습이다. 이같은 모습에 주민들이나 경비원도 이태임의 거주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고. 이태임은 ‘우먼센스’와 짧게 나눈 대화에서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릴 상황이 아니다. 가족들과 조용히 잘 지내고 있다. 감사하지만 무슨 말을 하면 안되는 상황”이라면서 한껏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이태임은 앞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만난 가수 예원과 갈등을 빚어 예능과 드라마에서 하차한 뒤 자숙 중이다. 사진 = 우먼센스 (이태임 근황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근황 포착, 주민-경비원도 못알아봤다? 사진보니

    이태임 근황 포착, 주민-경비원도 못알아봤다? 사진보니

    방송 녹화 도중 욕설 논란을 빚어 자숙 중인 배우 이태임의 근황이 포착됐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용인의 자택에서 머무르고 있는 이태임의 근황을 포착한 사진과 짧은 인터뷰를 공개했다. ’우먼센스’ 측이 포착한 사진에 따르면 이태임은 화려했던 방송 속 모습은 사라지고 수척하고 핏기 없는 얼굴과 이를 가리기 위해 모자와 마스크 등을 쓴 모습이다. 이같은 모습에 주민들이나 경비원도 이태임의 거주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고. 이태임은 ‘우먼센스’와 짧게 나눈 대화에서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릴 상황이 아니다. 가족들과 조용히 잘 지내고 있다. 감사하지만 무슨 말을 하면 안되는 상황”이라면서 한껏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사진=우먼센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근황 포착, 수척해진 외모 “무슨 말 하면 안되는 상황” 심경보니

    이태임 근황 포착, 수척해진 외모 “무슨 말 하면 안되는 상황” 심경보니

    이태임 근황 포착, 주민-경비원도 못알아봤다? 수척+핏기없는 얼굴 이태임 근황 포착 배우 이태임 근황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 녹화 도중 욕설 논란을 빚어 자숙 중인 배우 이태임의 근황이 포착됐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용인의 자택에서 머무르고 있는 이태임의 근황을 포착한 사진과 짧은 인터뷰를 공개했다. ’우먼센스’ 측이 포착한 사진에 따르면 이태임은 화려했던 방송 속 모습은 사라지고 수척하고 핏기 없는 얼굴과 이를 가리기 위해 모자와 마스크 등을 쓴 모습이다. 이같은 모습에 주민들이나 경비원도 이태임의 거주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고. 이태임은 ‘우먼센스’와 짧게 나눈 대화에서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릴 상황이 아니다. 가족들과 조용히 잘 지내고 있다. 감사하지만 무슨 말을 하면 안되는 상황”이라면서 한껏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이태임은 앞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만난 가수 예원과 갈등을 빚어 예능과 드라마에서 하차한 뒤 자숙 중이다. 사진 = 우먼센스 (이태임 근황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근황 포착, 용인 자택서 자숙 중 “무슨 말 하면 안되는 상황”

    이태임 근황 포착, 용인 자택서 자숙 중 “무슨 말 하면 안되는 상황”

    방송 녹화 도중 욕설 논란을 빚어 자숙 중인 배우 이태임의 근황이 포착됐다. ’우먼센스’ 측이 포착한 사진에 따르면 이태임은 화려했던 방송 속 모습은 사라지고 수척하고 핏기 없는 얼굴과 이를 가리기 위해 모자와 마스크 등을 쓴 모습이다. 이같은 모습에 주민들이나 경비원도 이태임의 거주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고. 이태임은 ‘우먼센스’와 짧게 나눈 대화에서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릴 상황이 아니다. 가족들과 조용히 잘 지내고 있다. 감사하지만 무슨 말을 하면 안되는 상황”이라면서 한껏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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