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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수 나를 돌아봐 PD 폭행 “최민수가 먼저 사과했다” 왜?

    최민수 나를 돌아봐 PD 폭행 “최민수가 먼저 사과했다” 왜?

    최민수 나를 돌아봐 최민수 나를 돌아봐 PD 폭행 “최민수가 먼저 사과했다” 왜? KBS2 ‘나를 돌아봐’ 제작진이 20일 배우 최민수와 폭행 피해자인 PD가 오해를 풀고 원만하게 화해했다고 밝혔다. 최민수는 전날 촬영 중 욕설을 주고받은 끝에 PD를 폭행해 물의를 빚었다. 나를 돌아봐 제작진은 20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19일 오후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 최민수 씨와 PD가 콘셉트를 상의하던 도중 약간의 실랑이가 있었다”면서 “오전 일찍부터 여러 장소를 이동하며 진행된 촬영으로 피곤이 누적된 상태에서 의견을 맞춰가는 중 최민수 씨와 PD가 감정이 격해져 감정싸움으로 번졌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서로의 의견 차이로 언쟁이 있었고 이 과정에서 최민수와 PD 사이에 가벼운 신체적 접촉이 있었다”면서 “PD는 촬영장에서 병원으로 이동 후 검사했지만 큰 이상은 없어 바로 귀가 조치 후 안정을 취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 최민수 씨가 먼저 PD를 찾아와 진심어린 사과를 건넸다”면서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이 넘쳐 발생한 일인 만큼 PD 또한 적극적으로 대화에 나서 두 사람은 촬영 당시의 오해를 풀고 서로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원만히 화해했다”고 밝혔다. KBS 등 관계자에 따르면 최민수는 지난 19일 오후 촬영을 위해 경기도 양주군의 한 캠핑장에 도착했으나 촬영 환경이 생각했던 것과 다르자 항의했고 이 과정에서 외주 제작사 PD와 말다툼을 벌였다. 서로 욕설을 주고받는 등 흥분한 상황에서 최민수가 의자를 발로 걷어찬 뒤 이 PD의 턱을 주먹으로 때려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PD는 경찰에 전화해 “배우 최민수가 스태프를 때린다”고 신고하기도 했지만 주위에 있던 스태프가 말리면서 경찰이 출동하지는 않았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상황이 일단락된 이후 촬영팀은 현장에서 철수해 이날 촬영은 취소됐다. 제작진은 “현재 최민수 씨와 제작 PD가 만나 원만히 해결 중”이라면서 “제작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로 인하여 의도치 않게 불편을 끼쳐 죄송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또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다시 알려드리도록 하겠다”면서 “다시 한번 불미스러운 일로 논란을 일으킨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나를 돌아봐’는 ‘한 성깔’ 하는 것으로 이름난 연예인들이 본인 못지않은 성격의 연예인 매니저가 돼 자신을 되돌아 보는 프로그램으로, 지난달 제작발표회부터 조영남·김수미가 하차를 선언했다 번복하는 등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최민수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 합의금과 관련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최민수는 “지금까지 합의금만 무려 3억 원에 달한다. 허세도 솔직히 인정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민수 나를 돌아봐 촬영 중 PD 폭행 “현재 입장 조율 중” 현장에서 무슨 일이?

    최민수 나를 돌아봐 촬영 중 PD 폭행 “현재 입장 조율 중” 현장에서 무슨 일이?

    최민수 나를 돌아봐 최민수 나를 돌아봐 촬영 중 PD 폭행 “현재 입장 조율 중” 현장에서 무슨 일이? 배우 최민수가 19일 KBS 2TV ‘나를 돌아봐’ 촬영 중 PD를 폭행, 촬영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KBS 등 관계자에 따르면 최민수는 이날 오후 촬영을 위해 경기도 양주군의 한 캠핑장에 도착했으나 촬영 환경이 생각했던 것과 다르자 항의했고 이 과정에서 외주 제작사 PD와 말다툼을 벌였다. 서로 욕설을 주고받는 등 흥분한 상황에서 최민수가 의자를 발로 걷어찬 뒤 이 PD의 턱을 주먹으로 때려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PD는 경찰에 전화해 “배우 최민수가 스태프를 때린다”고 신고하기도 했지만 주위에 있던 스태프가 말리면서 경찰이 출동하지는 않았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상황이 일단락된 이후 촬영팀은 현장에서 철수해 이날 촬영은 취소됐다. 제작진은 “현재 최민수 씨와 제작 PD가 만나 원만히 해결 중”이라면서 “제작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로 인하여 의도치 않게 불편을 끼쳐 죄송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또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다시 알려드리도록 하겠다”면서 “다시 한번 불미스러운 일로 논란을 일으킨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나를 돌아봐’는 ‘한 성깔’ 하는 것으로 이름난 연예인들이 본인 못지않은 성격의 연예인 매니저가 돼 자신을 되돌아 보는 프로그램으로, 지난달 제작발표회부터 조영남·김수미가 하차를 선언했다 번복하는 등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최민수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 합의금과 관련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최민수는 “지금까지 합의금만 무려 3억 원에 달한다. 허세도 솔직히 인정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눈] 개학이 유독 두려운 아이들/윤수경 특별기획팀 기자

    [오늘의 눈] 개학이 유독 두려운 아이들/윤수경 특별기획팀 기자

    개학이 유독 두려운 아이들이 있다. 방학이 끝나는 걸 반기는 학생이 얼마나 되겠느냐마는 이들이 느끼는 체감온도는 남다르다. 학교폭력 피해자들이다. 짧은 귀휴(수감자 중 모범수가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하는 제도)를 마치고 다시 수용시설로 복귀해야 하는 심정이랄까. 그런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무심한 시계는 돌아 전국 학교는 이번 주 개학을 맞는다. 지난달 학교폭력 취재를 시작하며 ‘설마 그 정도일까’ 생각했던 걸 반성하게 됐다. 1년 넘게 학교폭력과 맞서 싸우는 어머니들도 만났다. 공통점은 학교폭력을 당한 아이와 부모 철저하게 둘뿐이라는 점이었다. 지용(13·가명)이 가족이 그랬다. 지용이는 지난해 6월과 7월 학교 화장실에서 같은 반 친구 2명에게 각각 폭행을 당한 후 정신병원에 입원해 급성 스트레스 장애와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라는 진단을 받았다. 지용이 어머니는 1년여간 담임교사, 교장, 같은 반 친구 부모, 강남교육지원청, 수서경찰서 등에 도움을 요청했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돈 때문에 아이를 정신병원에 보내는 이상한 엄마”라는 비아냥뿐이었다. 결국 지용이는 대부분 학교폭력 피해 학생들처럼 가해 학생을 피해 전학을 가는 방법을 택했다. 사실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전학 이후 지용이는 잠시나마 심리적 안정을 찾는 듯 보였지만, 올해 초 가해 학생과 같은 중학교에 배정되면서 다시 이상 증세를 보이고 있다. “누구에게 의지하지도 말고 아무도 믿지도 마세요.” 가해 학생을 전학 보내는 이례적인 조치를 이끌어 낸 다은(11·가명)이 어머니의 조언은 생각보다 냉정하고 단오했다. 실제 그는 피해자 가족에게 상담 전화가 오면 가장 먼저 “선생님을 믿지 마라. 모든 대화는 녹음해라”라고 조언한다. 믿었던 학교와 교육청이 정작 피해 학생의 편이 돼 주지 않는다는 생각 때문이다. 다은이는 5개월여간 가해 학생 5명으로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학교 현장에서 욕설은 물론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모욕적인 사진과 문자를 받아야 했다. 하지만 학교는 기본 매뉴얼도 제대로 지키지 못했고 사건 중간에 말을 바꾸기 시작했다. 가해자와 피해자를 제대로 격리하지 못한 탓에 2차 피해까지 발생했다. 다은이 어머니는 일선 교사도 제대로 모르는 학교폭력과 관련 법을 달달 외었다. 녹음 파일은 처음과 다른 말을 하는 교사 등으로부터 딸을 지키는 데 유용하게 사용됐다. 최근 종영한 ‘앵그리 맘’이라는 드라마에서는 학교폭력을 당하는 딸을 구하기 위해 10대로 변장해 딸의 학교에 잠입한 엄마의 이야기를 다뤘다. 누가 봐도 억지스러운 설정이지만 내 아이를 보호하려고 학교 안으로 들어간 엄마 심정만은 공감을 살 만했다.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 지난해 실시된 교육감 선거 과정에서 참 많이 인용됐던 아프리카 속담이다. 학교폭력은 한 아이, 혹은 한 아이의 엄마 혼자 감당하기엔 너무나 버겁고 힘겨운 문제가 된 지 오래다. 학교와 교육 당국에 대한 불신이 어디서 시작됐는지, 학교를 둘러싼 모든 공동체 구성원들이 되돌아봐야 할 말이 아닐까 싶다. yoon@seoul.co.kr
  • [하프타임]

    한화 방출 임경완, 호주 프로야구 진출 스포츠 에이전시 스포스타즈는 17일 “한화에서 방출된 사이드암 투수 임경완(40)이 세미프로 호주프로야구 시드니 블루삭스와 계약했다”면서 “12월부터 호주리그에서 뛴다”고 밝혔다. 시드니는 구대성(46)이 마무리로 활약하는 팀이다. 스포스타즈 관계자는 “임경완이 현역 생활을 이어가려는 열망을 보였다. 호주야구협회가 비자와 자녀 학업 등 구체적이고 다양한 제안을 했다”고 덧붙였다. 맨시티, 지난 시즌 우승 첼시에 3-0 승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가 16일(현지시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16시즌 2라운드에서 세르히오 아게로의 선제골 등 세 골을 몰아쳐 지난 시즌 우승팀 첼시를 3-0으로 격파했다. 맨시티는 2연승을 내달린 반면, 첼시는 1무1패를 기록하며 시즌을 불안하게 출발했다. 여성 팀 닥터에게 욕설을 퍼부어 파문을 일으킨 조제 모리뉴 첼시 감독은 “우리 팀은 후반에 최고였는데 전반에는 이류였다”는 멋쩍은 소감으로 패배를 인정했다. 머리, 조코비치 꺾고 로저스컵 우승 앤디 머리(3위·영국)가 16일(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와의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로저스컵 단식 결승을 2-1(6-4 4-6 6-3)로 승리, 시즌 4승째를 올렸다. 머리는 2013년 윔블던대회 결승에서 조코비치를 꺾은 이후 8연패를 당하며 상대 전적에서 8승19패로 뒤지던 것을 설욕했다. 토론토에서 이어진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로저스컵 단식에서는 18세 신예 벨린다 벤치치(20위·스위스)가 시모나 할레프(3위·루마니아)에게 1-1로 맞선 가운데 3세트 3-0으로 앞선 상황에 할레프가 다리를 다쳐 기권하는 바람에 우승했다.
  • [영상] 별난 며느리, 예원-이태임 욕설 논란 패러디

    [영상] 별난 며느리, 예원-이태임 욕설 논란 패러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가 예원과 이태임의 욕설 논란을 패러디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별난 며느리’에서는 걸그룹 루비의 오인영(다솜 분)이 후배 걸그룹과 다툼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상을 보면, 오인영은 인기 걸그룹 후배들이 자신들을 무명이라는 이유로 무시하는 행동에 분노한다. 그러나 이내 화를 억누르고 뒤돌아서던 차 “꼴에 선배라고”라는 후배의 비아냥거림을 듣게 된다. 이에 오인영은 후배를 붙잡고 “야! 너 지금 뭐라고 했어?”라고 되묻고, 후배는 “아닌데”라고 맞받아친다. “너 지금 반말했니?”라는 오인영의 말에 후배는 “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라고 말하는 당돌함까지 보인다. 결국 오인영은 후배의 머리채를 잡아당기며 싸움을 벌인다. 이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예원과 태원 사이에 있었던 대화 일부를 그대로 옮겨 패러디한 것이다. 한편 ‘별난 며느리’는 흥미진진한 줄거리에 예능적 개성을 입힌 새로운 형식의 드라마로, 며느리 체험이라는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걸그룹 멤버 오인영과 가상 시어머니가 된 종갓집 종부 양춘자(고두심 분)의 한판 승부를 담아낸 홈코믹명랑극이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영상=별난 며느리 1화(후배들에게 무시당하는 오인영, 폭발! “선배로 안 보이지 지금?”)/네이버 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남자 부하직원 중요 부위 꼬집은 동성 상사 집행유예

    수원지법 형사11 단독 양진수 판사는 17일 남성인 부하직원의 성기 부위 등을 수차례 꼬집어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남자 상사 이모(40)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 40시간을 명령했다고 밝혔다. 양 판사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사업장 내 상급자의 지위에 있으면서 범행했고 추행 부위와 정도에 비춰 죄질이 좋지 않은 점, 짧은 기간에 걸쳐 반복적으로 범행한 점, 피해자가 겪은 성적 수치심 정도가 큰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이씨는 지난해 6월 중순 국내 한 대기업 하청업체 사업장 조정책임자로 근무하면서 부하직원인 A(26)씨가 일을 마친 후 보고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욕설하며 A씨의 성기 부위를 꼬집는 등 2개월간 다섯 차례에 걸쳐 A씨의 민감한 신체부위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美비행 청소년, 교도소 체험 후 “착하게 살게요” 눈물

    美비행 청소년, 교도소 체험 후 “착하게 살게요” 눈물

    미국에는 폭력이나 절도, 마약 등 잘못된 길로 빠져든 청소년들을 다시 옳은 방향으로 인도하고 교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루 동안 교도소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있다. 실제로 이를 촬영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비욘드 스케어드 스트레이트’(Beyond Scared Straight)라는 제목으로 미국 케이블 채널 A&E에서 인기리에 방영하고 있다. 벌써 시즌 9에 접어든 이 프로그램 2회에 등장한 13세 소년 이던은 절도와 폭력 행위로 수차례 경찰서에 드나들었다. 최근에는 그 역향이 동생에게까지 미치기 시작했다고 한다. 결국 부모의 결정으로 이던은 하루 동안 교도소 생활을 하게 된다. 소년은 입소하자마자 교도관들로부터 위협을 받는다. 이때 그는 이미 울기 직전 상태다. 이후 소년은 죄수들로부터 격한 환영 인사를 받는다. 거친 욕설이 난무하며 위협적인 행동으로 정신을 차리지 못할 지경이다. 사실 이들 죄수는 장기 모범수들로 갱생 프로그램을 위해 특별히 연기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렇게 이던은 하루 동안 교도소가 어떤 곳인지 직접 체험한다. 그리고 끝 무렵에는 죄수의 설교를 듣고 결국 눈물을 흘린다. 하루 동안의 체험을 마친 이던은 마침내 집으로 돌아간다. 이후 그는 눈에 띄게 달라져 전처럼 문제를 일으키지도 않고 학교생활도 열심히 해 성적도 향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프로그램은 한때 비인간적이라는 이유로 논란을 일으켰다. 국내에도 알려져 일부에서는 우리나라도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 적도 있다. 사진=유튜브/A&E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한밤 이태임, 욕설논란 후 첫 방송출연 “큰 터닝포인트” 물오른 미모 ‘깜짝’

    한밤 이태임, 욕설논란 후 첫 방송출연 “큰 터닝포인트” 물오른 미모 ‘깜짝’

    한밤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후 첫 방송인터뷰 “큰 터닝포인트” 물오른 미모? ‘한밤 이태임’ 배우 이태임이 가수 예원과의 욕설 논란 후 ‘한밤’과 첫 방송 인터뷰를 가졌다.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한밤)’에서는 이태임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태임은 욕설논란 후 가진 ‘한밤’과의 인터뷰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가 많이 들더라. 그 친구에게도 많이 미안했고 저한테는 큰 터닝포인트가 됐다. 지난 일은 지난 일이니까 지금 마음에서 다 지웠다”며 덤덤하게 털어놨다. 이어 이태임은 “좋은 연기로 응원에 보답하겠다”며 드라마 복귀에 응원을 당부했다. 이태임은 드라마 ‘유일랍미’(극본 윤소영·연출 이정표)로 논란 이후 5개월 만에 복귀한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 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이태임은 드라마 작가 지망생 박지호 역을 맡았다. 사진=SBS ‘한밤’ 캡처(한밤 이태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밤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언급 “시간 지날수록 후회 커져…상처도 많이 받았다” 심경보니

    한밤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언급 “시간 지날수록 후회 커져…상처도 많이 받았다” 심경보니

    한밤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언급 “시간 지날수록 후회 커져… 상처도 많이 받았다” 표정보니 ‘한밤 이태임 배우 이태임이 과거 예원과 불거진 욕설 논란에 심경을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 출연한 이태임은 ‘한밤’과의 인터뷰를 통해 예원과 욕설논란 이후 5개월 만에 처음으로 심경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임은 “그동안 영화도 보고, 여행도 많이 다니고 집에서 휴식을 취했다”고 밝혔다. 이어 과거 예원과의 욕설논란에 대해 이태임은 “일단은 많이 부끄럽고.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가 많이 됐다”며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도 많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태임은 “좀 더 견고해졌다. 저한테는 큰 터닝포인트가 된 시간이다”라면서 “지난 일이니까 지금은 마음에서 지웠다. 기존과는 다른 캐릭터로,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태임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 도중 함께 출연했던 걸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밝혀져 욕설 논란이 일었다. 이후 이태임은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와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하차하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태임은 드라마 ‘유일랍미’로 복귀할 예정이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이태임은 극중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 역을 맡는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캡처(한밤 이태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밤 이태임, 예원 논란 5개월 만에 방송 첫 출연 ‘물오른 미모+밝은 표정’

    한밤 이태임, 예원 논란 5개월 만에 방송 첫 출연 ‘물오른 미모+밝은 표정’

    한밤 이태임, 예원 논란 후 첫 방송인터뷰..근황보니 ‘물오른 미모+밝은 표정’ ‘한밤 이태임’ 배우 이태임이 가수 예원과의 욕설 논란 후 ‘한밤’과 첫 방송 인터뷰를 가졌다.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한밤)’에서는 이태임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욕설논란 이후 5개월 만에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이태임은 한층 밝아진 얼굴로 한밤 인터뷰에 임했다. 물오른 미모도 눈길을 끌었다. 이태임은 ‘한밤’과의 인터뷰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가 많이 들더라. 그 친구에게도 많이 미안했고 저한테는 큰 터닝포인트가 됐다. 지난 일은 지난 일이니까 지금 마음에서 다 지웠다”며 덤덤하게 털어놨다. 이어 이태임은 “좋은 연기로 응원에 보답하겠다”며 드라마 복귀에 응원을 당부했다. 이태임은 드라마 ‘유일랍미’(극본 윤소영·연출 이정표)로 논란 이후 5개월 만에 복귀한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극중 이태임은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 역을 맡는다. 작가를 꿈꾸지만 현실은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살아가는 ‘키보드 크리에이터’다. 찌질한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SNS에서는 세상 모든 여성들을 홀리는 카사노바로 행동하던 중 한 남자를 제자로 맡게 되고 이로 인해 자신의 비밀이 탄로 날 위기에 처하게 되면서 위기에 빠지게 된다. 네티즌들은 “한밤 이태임 밝아보이네”, “한밤 이태임, 더 예뻐졌어”, “한밤 이태임, 드라마 복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한밤’ 캡처(한밤 이태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밤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언급 “상처도 많이 받았고 터닝포인트 됐다” 심경 들어보니

    한밤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언급 “상처도 많이 받았고 터닝포인트 됐다” 심경 들어보니

    한밤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언급 “상처도 많이 받았고 터닝포인트 됐다” 심경 들어보니 ‘한밤 이태임 배우 이태임이 과거 예원과 불거진 욕설 논란에 심경을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배우 이태임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임은 예원과 욕설논란이후 5개월 만에 처음으로 방송인터뷰에 응했다. 이태임은 한밤과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영화도 보고, 여행도 많이 다니고 집에서 휴식을 취했다”고 밝혔다. 이어 과거 예원과의 욕설논란에 대해 이태임은 “일단은 많이 부끄럽고.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가 많이 됐다”며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도 많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태임은 “좀 더 견고해졌다. 저한테는 큰 터닝포인트가 된 시간이다”라면서 “지난 일이니까 지금은 마음에서 지웠다. 기존과는 다른 캐릭터로,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태임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 도중 함께 출연했던 걸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밝혀져 욕설 논란이 일었다. 이후 이태임은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와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하차하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캡처(한밤 이태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밤 이태임, 욕설논란 심경고백 “그 친구에게 미안”

    한밤 이태임, 욕설논란 심경고백 “그 친구에게 미안”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배우 이태임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임은 예원과 욕설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태임은 “일단은 많이 부끄럽고.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가 많이 됐다”며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도 많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태임은 “좀 더 견고해졌다. 저한테는 큰 터닝포인트가 된 시간이다”라면서 “지난 일이니까 지금은 마음에서 지웠다. 기존과는 다른 캐릭터로,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일랍미’ 오창석 이태임, ‘욕설논란’ 심경 고백 “영상보기 부끄럽다”

    ‘유일랍미’ 오창석 이태임, ‘욕설논란’ 심경 고백 “영상보기 부끄럽다”

    ’오창석 이태임’ 배우 오창석 이태임은 드라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 출연을 확정하며 드라마에서 재회한다. 앞서 오창석과 이태임은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 출연한 바 있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극중 오창석은 실력은 있지만 존재감이 없는 모바일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 오근백 역을 맡게 된다. 이태임은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 역으로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SNS상에서 여러 여성들을 홀리는 카사노바로 활동하는 이태임이 오창석을 제자로 맡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한편, 이 작품은 이태임의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이태임은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가수 예원에게 심한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이 일로 이태임은 예원에게 사과하고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자숙했다. 이후 이태임은 11일 드라마 복귀 소식을 전하면서 ‘욕설 논란’ 심경을 고백했다. 이태임은 언론에 “솔직히 예원 편만 드는 세상에 그 친구(예원)가 좀 더 미워졌었다”면서도 “선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는데 부끄럽다”고 말했다. 예원의 자필 사과문에 대해선 “한 없이 미웠던 적이 있었지만, 제게 미안해하는 마음이 있다는 생각에 조금은 위안이 됐다”고 말했다. 당시 장면을 찍은 동영상이 유출된데 대해선 “그 때 영상을 다시보기 부끄럽다”고 답했다. 오창석 이태임, 오창석 이태임, 오창석 이태임, 오창석 이태임, 오창석 이태임, 오창석 이태임 사진 = 더팩트 (오창석 이태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밤 이태임, 예원 욕설 사건 뒤 한결 밝아진 표정 “마음에서 지웠다”

    한밤 이태임, 예원 욕설 사건 뒤 한결 밝아진 표정 “마음에서 지웠다”

    한밤 이태임 한밤 이태임, 예원 욕설 사건 뒤 한결 밝아진 표정 “마음에서 지웠다”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배우 이태임이 근황을 전했다. 12일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예원과의 욕설논란 이후 5개월 만에 복귀 시동을 건 이태임을 만났다. 이날 광복 70주년 행사에 참석한 이태임은 한밤과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영화도 보고, 여행도 많이 다니고 집에서 휴식을 취했다”고 전했다. 이태임은 과거 예원과의 욕설논란에 대해 “일단은 많이 부끄럽고.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가 많이 됐다.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도 많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좀 더 견고해졌다. 저한테는 터닝포인트가 됐던 시간”이라면서 “지난 일이니까 지금은 마음에서 지웠다. 기존과는 다른 캐릭터로,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태임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 도중 함께 출연했던 걸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비난을 받았다. 이후 이태임은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와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하차하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그러나 예원 욕설 영상이 공개되면서 동정 여론이 크게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밤 이태임, 밝은 모습 ‘욕설논란 언급 보니..’

    한밤 이태임, 밝은 모습 ‘욕설논란 언급 보니..’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배우 이태임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임은 예원과 욕설논란이후 5개월 만에 처음으로 방송인터뷰에 응했다. 이태임은 “일단은 많이 부끄럽고.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가 많이 됐다”며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도 많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좀 더 견고해졌다. 저한테는 큰 터닝포인트가 된 시간이다”라면서 “지난 일이니까 지금은 마음에서 지웠다. 기존과는 다른 캐릭터로,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밤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언급

    한밤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언급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한밤)’에서는 배우 이태임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태임은 가수 예원과의 논란 후 가진 ‘한밤’과의 인터뷰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가 많이 들더라. 그 친구에게도 많이 미안했고 저한테는 큰 터닝포인트가 됐다. 지난 일은 지난 일이니까 지금 마음에서 다 지웠다”며 덤덤하게 털어놨다. 이어 이태임은 “좋은 연기로 응원에 보답하겠다”며 드라마 복귀에 응원을 당부했다. 이태임은 드라마 ‘유일랍미’(극본 윤소영·연출 이정표)로 논란 이후 5개월 만에 복귀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밤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언급

    한밤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언급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한밤)’에서는 배우 이태임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태임은 가수 예원과의 논란 후 가진 ‘한밤’과의 인터뷰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가 많이 들더라. 그 친구에게도 많이 미안했고 저한테는 큰 터닝포인트가 됐다. 지난 일은 지난 일이니까 지금 마음에서 다 지웠다”며 덤덤하게 털어놨다. 이어 이태임은 “좋은 연기로 응원에 보답하겠다”며 드라마 복귀에 응원을 당부했다. 이태임은 드라마 ‘유일랍미’(극본 윤소영·연출 이정표)로 논란 이후 5개월 만에 복귀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밤 이태임, 욕설논란 후 근황 보니

    한밤 이태임, 욕설논란 후 근황 보니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한밤)’에서는 배우 이태임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태임은 가수 예원과의 논란 후 가진 ‘한밤’과의 인터뷰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가 많이 들더라. 그 친구에게도 많이 미안했고 저한테는 큰 터닝포인트가 됐다. 지난 일은 지난 일이니까 지금 마음에서 다 지웠다”며 덤덤하게 털어놨다. 이어 이태임은 “좋은 연기로 응원에 보답하겠다”며 드라마 복귀에 응원을 당부했다. 이태임은 드라마 ‘유일랍미’(극본 윤소영·연출 이정표)로 논란 이후 5개월 만에 복귀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밤 이태임, 오랜만의 인터뷰 ‘한층 밝아진 모습’

    한밤 이태임, 오랜만의 인터뷰 ‘한층 밝아진 모습’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배우 이태임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임은 예원과 욕설논란이후 5개월 만에 처음으로 방송인터뷰에 응했다. 이태임은 “일단은 많이 부끄럽고.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가 많이 됐다”며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도 많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태임은 “좀 더 견고해졌다. 저한테는 큰 터닝포인트가 된 시간이다”라면서 “지난 일이니까 지금은 마음에서 지웠다. 기존과는 다른 캐릭터로,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밤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언급 ‘인터뷰서 무슨 말 했나 보니..’

    한밤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언급 ‘인터뷰서 무슨 말 했나 보니..’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 출연한 이태임은 ‘한밤’과의 인터뷰를 통해 예원과 욕설논란 이후 5개월 만에 처음으로 심경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임은 “일단은 많이 부끄럽고.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가 많이 됐다”며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도 많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태임은 “좀 더 견고해졌다. 저한테는 큰 터닝포인트가 된 시간이다”라면서 “지난 일이니까 지금은 마음에서 지웠다. 기존과는 다른 캐릭터로,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태임은 드라마 ‘유일랍미’로 복귀할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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