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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의원 결성 ‘이구동성 야구단’ 첫훈련 공개

    국회의원 결성 ‘이구동성 야구단’ 첫훈련 공개

    현직 국회의원들로 구성된 이구동성 야구단이 첫 훈련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10일 오전 10여명의 국회의원들이 궂은 날씨에도 불구, 국회운동장에 모였다. 가벼운 스트레칭과 달리기로 몸을 풀고 캐치볼과 배팅 연습 등 첫 훈련에 열성적인 모습. 야구단 이구동성 감독 허구연 야구 해설위원이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이론적인 설명과 스트레칭을 시범을 보이는 모습이 흥미롭게 펼쳐졌다. 네티즌들은 “운동 열심히 하고 나라 일도 열심히 해 주길 바란다”, “전형적 이미지의 국회의원들이 운동복을 입은 모습이 색다르다” 등 기존 국회의원들과 다른 모습이 흥리롭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구동성 야구단은 한나라당 36명, 민주당 1명, 창조한국당 1명, 무소속 1명으로 구성돼 있다. 연예인으로는 탤런트 홍수아가 이구동성걸로 소속돼 있다. 사진=이구동성 야구단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서효림 킬힐에 174cm 유해진도 ‘단점있는 남자’…키 굴욕
  • 이병헌·손예진·봉준호, ‘APN 아시아영화인상’ 수상

    이병헌·손예진·봉준호, ‘APN 아시아영화인상’ 수상

    배우 이병헌과 손예진, 봉준호 감독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인으로서 ‘2010 APN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한다. 제5회 아시아·태평양 프로듀서 네트워크(Asia-Pacific Producers Network·이하 APN) 사무국은 10일 “이병헌·손예진·봉준호 감독을 올해 APN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세 사람은 오는 13일 충북 제천에서 열리는 APN 어워드에서 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APN은 지난해까지 APN 총회 개최국의 배우 중 1명을 선정해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남녀 배우상과 감독상 등 총 3개 부문으로 수상자를 확장했다. 이에 드라마 ‘아이리스’와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등에 출연한 이병헌, 드라마 ‘개인의 취향’과 영화 ‘백야행’ 등에서 열연을 펼친 손예진은 각각 APN 아시안영화인상 남녀 배우상을 받는다. 또 지난해 영화 ‘마더’로 사랑받은 봉준호 감독은 감독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 APN은 한국과 중국·일본·대만·싱가포르·태국·호주·뉴질랜드 등 10개 국 100여 명이 회원으로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의 프로듀서 연합체다. 올해 APN 총회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동안 충북 제천에서 열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죽이고싶은’ 서효림, ‘170cm+킬힐’로 유해진 ‘굴욕’
  • 시크릿, 블랙 컨셉 재킷사진 공개..여성미 물씬

    시크릿, 블랙 컨셉 재킷사진 공개..여성미 물씬

    걸그룹 시크릿이 새 앨범 재킷사진을 공개하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시크릿은 오는 12일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를 발매에 앞서 10일 두 번째 콘셉트의 재킷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화이트 콘셉트의 개인 재킷 사진을 오픈한 시크릿은 이날 고혹적 섹시미가 인상적인 블랙 콘셉트의 재킷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앨범에는 지난 4월 발매된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매직’(Magic)을 작곡한 히트 작곡가 강지원-김기범 콤비가 의기투합해 완성한 타이틀곡 ‘마돈나’를 비롯해 발라드부터 팝 댄스, 미디엄 팝 등 총 5곡이 담겨있다. 컴백 무대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시크릿은 12일 앨범 발매와 함께 음악 무대를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서효림 킬힐에 174cm 유해진도 ‘단점있는 남자’…키 굴욕
  • 윤도현 “YB밴드 해체 후, 애견사육 사업” 고백

    윤도현 “YB밴드 해체 후, 애견사육 사업” 고백

    가수 윤도현이 자신이 속해있는 밴드 YB가 과거 해체한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다.윤도현은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YB 15주년 기념 특집’에 출연했다. 그는 “음악도 알려지지 않은데다 YB 원년멤버와 갈등이 심했다”고 털어놨다.YB 멤버 김진원은 “막내 허준을 영입했던 2000년 당시 사실 팀이 깨졌다. 해체한지 아무도 몰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윤도현은 “멤버 교체는 곧 해체라고 생각해 해체했다. 해체한 것도 힘들었는데 사람들이 해체한 걸 모르니까 섭섭하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또한 윤도현은 “해체했을 때 ‘담배가게 아저씨’, ‘너를 보내고’라는 노래가 수록된 4집 앨범을 활동하고 있었는데 해체하고 나서 개 사육을 하려고 준비 했다”고 말했다.이에 함께 출연한 가수 김C가 “윤도현이 개를 본격적으로 키우고 싶다고 말해 놀랬다”고 밝혔다. 그는 “개를 키우겠다고 논 한가운데에 있는 값이 싼 집을 구해서 살고 있는 윤도현을 보러갔는데 멀리서 개 십여 마리가 뛰어오고 그 뒤에 동네 모자란 형이 개를 열심히 쫓아가더라. 그 모자란 형이 윤도현이었다. 내가 본 것 중 가장 가관이었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윤도현은 “당시 가요 프로그램에서 순위에 ‘너를 보내고’ 노래가 있는 걸 봤는데 만감이 교차하더라”며 “10위권은 아니었지만 이를 계기로 다시 의기투합해서 여기까지 오게 됐다”고 말해 스튜디오 분위기가 숙연해지기도 했다.한편 윤도현은 ‘월드컵 가수’라고 불리는 것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사진 = MBC ‘놀러와’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메간폭스, 학창시절 사진 공개…"촌스러워 놀림감" ▶ 보아, 길가다 모델 캐스팅될뻔 “날 몰라봐도 기분 짱” ▶ 정소라 친언니, 미스코리아 출전할까…眞 정소라보다 예뻐 화제 ▶ 이정진, 블랙수트로 ‘비덩포스’ 발산..타고난 옷맵시 ▶ 솔비, 요트서 휴가 즐겨..여행사진 공개 ▶ 시내버스 천연가스(CNG) 연료통 폭발…서울 행당동 17명 부상 ▶ 유해진, 하이힐 신은 서효림에 키 굴욕
  • 재범 ‘울고 싶단말야’ 공개직후 실시간차트 정상 기염

    재범 ‘울고 싶단말야’ 공개직후 실시간차트 정상 기염

    히트 작곡가 ‘용감한 형제’의 지원 속에 만들어진 재범의 신곡 ‘울고 싶단 말야’가 10일, 음원을 공개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으로 단숨에 실시간차트 1위에 올랐다.이로써 재범은 B.O.B의 ‘낫싱 온 유(Nothing on you)’, ‘믿어줄래’에 이어 ‘울고 싶단 말야’까지 연이어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음악사이트 몽키3 콘테츠팀 이정규 팀장은 “박재범의 1위 기록은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룬 쾌거라 더욱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울고 싶단 말야’는 9월 초 발표될 용감한 형제의 첫 정규앨범 ‘더 클래식’ 수록곡으로 알려졌다.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서효림 킬힐에 174cm 유해진도 ‘단점있는 남자’…키 굴욕
  • 옴므, 진운과 완벽 아카펠라 선보여..“달달해”

    옴므, 진운과 완벽 아카펠라 선보여..“달달해”

    창민과 이현의 프로젝트그룹 옴므와 2AM 진운이 완벽한 아카펠라를 선보였다. ‘밥만 잘 먹더라’를 아카펠라로 완벽하게 선보였다. 옴므는 지난 9일 KBS 라디오 ‘볼륨을 높여요’에 스페셜 디제이로 나서 ‘밥만 잘 먹더라’의 무반주 아카펠라 버전을 깜짝 공개했다. 생방송 중 깜짝 공개된 ‘밥만 잘 먹더라’ 아카펠라 버전은 창민과 이현의 하모니로 재탄생돼 달콤한 느낌을 전했다. 여기에 2AM의 막내 진운이 옴므의 열창에 자연스럽게 화음을 더하면서 완벽한 아카펠라를 선보여 스튜디오 안 스태프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옴므와 진운의 ‘밥만 잘 먹더라’ 아카펠라 버전을 들은 네티즌들은 “무반주로 이렇게 들으니까, 정말 달달하다” “몰래 화음 넣는 진운이, 2AM의 화음 본능인 듯” 이라는 댓글과 함께 “역시 옴므의 라이브 최강”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옴므의 ‘밥만 잘 먹더라’는 멜론닷컴 실시간 차트 1, 2위에 오른 것을 비롯, 싸이뮤직 차트와 네이트 모바일 차트에서도 1위에 오르는 등 음원 차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서효림 킬힐에 174cm 유해진도 ‘단점있는 남자’…키 굴욕
  • 강지영, 속 비치는 시스루룩 논란 ‘야해VS패션’

    강지영, 속 비치는 시스루룩 논란 ‘야해VS패션’

    걸그룹 카라의 막내 강지영이 과감한 시스루룩을 선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강지영이 공항에서 출국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강지영은 흰색 티셔츠에 블루진 쇼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을 선보였지만 속옷이 훤히 비치는 상의가 논란이 됐다. 네티즌들은 “속옷이 다 보인다” “강지영은 1994년생 미성년자인데 속이 훤히 비치는 옷을 입는 건 정도가 지나쳤다” 등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반면 일각에서는 “요즘 저렇게 입는 게 유행이다 패션은 패션일 뿐”이라는 의견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코眞 정소라, 언니도 미모 출중..가족사진 공개 ▶ 이정진, 블랙수트로 ‘비덩포스’ 발산..타고난 옷맵시 ▶ 솔비, 요트서 휴가 즐겨..여행사진 공개 ▶ 오세정, 실제나이 32세..‘구애’ 김규종과 8살차 ▶ 유진, 시스루룩으로 섹시미 발산 “이미지 탈피 시도” ▶ 시내버스 천연가스(CNG) 연료통 폭발…서울 행당동 17명 부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보여’ ▶ 유해진, 하이힐 신은 서효림에 키 굴욕
  • 최준용 “19살 연하 여자친구, 아들과 친해”

    최준용 “19살 연하 여자친구, 아들과 친해”

    배우 최준용이 19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행복한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최준용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절친한 배우 변우민과 함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준용은 “3년 동안 만나고 있는 19세 연하 여자친구가 있고, 그녀는 아들과도 친하게 잘 지낸다”고 털어놨다. 최준용이 지난 3월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 자신의 여자친구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당시 최준용은 “변우민과 비슷한 나이 차이가 나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친구의 연애사정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변우민은 “최용준이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는 19살 연하로 지금 26살이다”고 폭로했고 최준용은 “내 여자 친구가 변우민 아내와 동갑이다”고 덧붙였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 이경규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너희 둘 다 나가”라고 게스트 퇴출 명령을 내려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 직후 시청자들 역시 “정말 능력 있는 분들이지만 왠지 화가나는 건 어쩔 수 없잖아”, “부러우면 지는 거다”, “성동일 씨가 변우민 씨한테 결혼이 아니라 ‘입양’ 했다고 한 말이 생각났다” 등 분노와 부러움을 담은 소감을 전했다. 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메간폭스, 학창시절 사진 공개…"촌티나서 놀림감"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이정진, 블랙수트로 ‘비덩포스’ 발산..타고난 옷맵시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양택조 사위’ 장현성, 아들 공개 “할아버지 닮아”

    ‘양택조 사위’ 장현성, 아들 공개 “할아버지 닮아”

    배우 양택조가 막내사위인 배우 장현성의 아들이자 자신의 외손자를 공개했다. 양택조는 10일 오전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막내딸 양희재 씨를 비롯, 6명의 손자들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특히 MC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사람은 양택조의 손자이자 장현성의 아들인 장준우 군(8)이었다. MC들은 “할아버지 양택조를 닮아 살인미소를 갖고 있다”고 칭찬했다. 한편 장준우 군의 아빠이자 양택조의 사위인 장현성은 현재 KBS 2TV 드라마 ‘구미호-여유누이뎐’에서 열연 중이다. 이날 함께 자리한 양희재 씨는 “남편 장현성이 드라마 촬영으로 일주일째 집에 들어오지 못했다”며 “아이들이 보고 싶다고 난리다”고 털어놨다. 장현성의 아들인 장준우 군 역시 “아빠 보고 싶어요”라는 짧은 메시지를 전해 출연진과 시청자의 미소를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죽이고싶은’ 서효림, ‘170cm+킬힐’로 유해진 ‘굴욕’
  • 플라워 고유진, ‘누예삐오’ 록버전 열창 “설리 미안”

    플라워 고유진, ‘누예삐오’ 록버전 열창 “설리 미안”

    그룹 플라워가 걸그룹 에프엑스(f(x))의 ‘누 예삐오(NU ABO)’를 록 버전으로 부르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최근 공개된 이 영상은 플라워 멤버들이 연습실에서 연습 도중 즉흥적으로 녹화한 것으로 각종 동영상 사이트와 연예게시판의 베스트 게시물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플라워 멤버 고유진은 중견배우 주현의 성대모사로 동영상의 시작을 알려 폭소를 자아냈다. 하지만 이어진 노래에선 원곡보다 높은 음정으로 완벽하게 노래를 소화해 가창력의 귀재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이어 영상 말미에서 고유진은 "설리에게 미안하다. 설리와 우리가 나이차가 몇 살이 나는 줄 아느냐"고 자책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월드쇼마켓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코眞 정소라, 언니도 미모 출중..가족사진 공개 ▶ 이정진, 블랙수트로 ‘비덩포스’ 발산..타고난 옷맵시 ▶ 솔비, 요트서 휴가 즐겨..여행사진 공개 ▶ 오세정, 실제나이 32세..‘구애’ 김규종과 8살차 ▶ 유진, 시스루룩으로 섹시미 발산 “이미지 탈피 시도” ▶ 시내버스 천연가스(CNG) 연료통 폭발…서울 행당동 17명 부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보여’ ▶ 유해진, 하이힐 신은 서효림에 키 굴욕
  • 변우민, 이순재 주례사 폭로 “애 낳으려면 야동 봐”

    변우민이 19살 연하 아내와의 결혼식에서 이순재가 선사한 위트 넘치는 주례사를 공개했다. 변우민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출연, 결혼식에서 주례를 선 이순재와의 에피소드를 밝혀 주목을 끌었다. 이날 변우민은 “이순재 선생님께 전화로 결혼식 주례를 부탁드렸더니 ‘그건 내가 해야 되지!’라며 승낙했다”며 “애를 낳으려면 야동을 봐라”라는 특이한 주례사를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변우민은 “웃기냐고 확인하는 말이 더 웃겼다.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말을 덧붙였다. 또 19살 연하의 아내와 6년 열애 끝에 결혼한 변우민은 “결혼이 아니라 입양”이라는 MC들의 짓궂은 농담에 “스무 살 차이는 도둑이고 열아홉 살 차이까지는 괜찮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탤런트 변우민, 유혜정, 최준용 그리고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출연해 결혼과 육아, 가정 생활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밝혔다. 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유혜정 “태교는 무도회장에서”…이색태교 ‘폭소’"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이정진, 블랙수트로 ‘비덩포스’ 발산..타고난 옷맵시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서효림 킬힐에 174cm 유해진도 ‘단점있는 남자’…키 굴욕
  • 닉쿤, 해운대서 환한 미소 “부산 또 보자”

    닉쿤, 해운대서 환한 미소 “부산 또 보자”

    2PM 닉쿤이 부산 해운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닉쿤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부산 해운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굿바이 부산!! 다음에 또 보자! 옆에는 누굴까요?”라고 짤막한 글을 남겼다. 2PM은 7일과 8일 양일에 걸쳐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PM 콘서트를 위해 부산에 다녀왔다.사진 속 닉쿤은 평소 무대에서 보여줬던 화려한 의상과 달리 모자를 눌러쓴 편안한 옷차림으로 미소 짓고 있다. 특히 하얀 얼굴에 거뭇한 수염이 눈길을 끌었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희미한 수염이 너무 귀엽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네티즌들은 닉쿤 옆에 있는 의문의 남자에 대해서도 “누구냐?”며 큰 관심을 보였다.사진 = 닉쿤 트위터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코眞 정소라, 언니도 미모 출중..가족사진 공개 ▶ 이정진, 블랙수트로 ‘비덩포스’ 발산..타고난 옷맵시 ▶ 솔비, 요트서 휴가 즐겨..여행사진 공개 ▶ 오세정, 실제나이 32세..‘구애’ 김규종과 8살차 ▶ 유진, 시스루룩으로 섹시미 발산 “이미지 탈피 시도” ▶ 시내버스 천연가스(CNG) 연료통 폭발…서울 행당동 17명 부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보여’ ▶ 유해진, 하이힐 신은 서효림에 키 굴욕
  • 보아, 길거리 모델 캐스팅 “날 몰라도 기분 좋아”

    보아, 길거리 모델 캐스팅 “날 몰라도 기분 좋아”

    데뷔 10년차 가수 보아가 최근 길거리 캐스팅 당한 일화를 공개했다. 5년 만에 정규 6집 앨범으로 돌아온 보아는 최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밖에서 자유롭게 다녀도 대중들이 나를 잘 알아보지 못하더라”며 이번 앨범 의상준비 차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쇼핑 도중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이날 보아는 “한 남성분이 한동안 계속 杆아오더니 ‘혹시 모델이세요?’라고 물었다”며 “연예인이라고 조심스레 말했더니 끝까지 연예인 누구냐고 묻길래 ‘그냥 잘 안 나가는 연예인이에요’라고 말하며 조용히 피해 나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내 키를 잘 못 본 모양”이라고 너스레를 떤 뒤 “나중에 알고 봤더니 그 남자분은 한 스트리트 패션 매거진 에디터였다. 나를 모델로 섭외하려 하셨던 것 같다. 날 못 알아보셨는데 왠지 기분은 좋았다”며 밝게 웃었다. 뿐만 아니라 보아는 “친구들과 종종 영화관을 가지만 한국이나 일본이나 나를 잘 못 알아봐 큰 불편함은 없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코眞 정소라, 언니도 미모 출중..가족사진 공개 ▶ 이정진, 블랙수트로 ‘비덩포스’ 발산..타고난 옷맵시 ▶ 솔비, 요트서 휴가 즐겨..여행사진 공개 ▶ 오세정, 실제나이 32세..‘구애’ 김규종과 8살차 ▶ 유진, 시스루룩으로 섹시미 발산 “이미지 탈피 시도” ▶ 시내버스 천연가스(CNG) 연료통 폭발…서울 행당동 17명 부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보여’ ▶ 유해진, 하이힐 신은 서효림에 키 굴욕
  • 174cm 유해진도 서효림 킬힐에 ‘단점있는 남자’ 추락

    174cm 유해진도 서효림 킬힐에 ‘단점있는 남자’ 추락

    174cm의 배우 유해진이 서효림의 킬힐에 키 굴욕을 당하며 ‘단점있는 남자’로 전락했다. 유해진은 9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죽이고 싶은’의 언론 시사회에 서효림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유해진은 프로필상 자신보다 작은 서효림과 팔짱을 낀 채 나란히 섰지만 더 작아 보였다. 포털사이트에 명기된 유해진의 키는 174로 170인 서효림 보다 큰 키. 하지만 이날 서효림은 하이힐 샌들을 신고 와 유해진을 더 작아보이게 했다. 10cm에 이르는 하이힐에 유해진은 자신보다 키가 작은 서효림에 비해 작아 보이는 굴욕을 당한 셈이다. 영화 ‘죽이고 싶은’은 같은 병실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자신의 기억만을 진실이라 믿은 채 서로를 미치도록 죽이고 싶어하는 두 남자의 대결을 그린 스릴러 영화다. 천호진 유해진이 주인공을 맡은 이 영화는 오는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코眞 정소라, 언니도 미모 출중..가족사진 공개 ▶ 이정진, 블랙수트로 ‘비덩포스’ 발산..타고난 옷맵시 ▶ 솔비, 요트서 휴가 즐겨..여행사진 공개 ▶ 오세정, 실제나이 32세..‘구애’ 김규종과 8살차 ▶ 유진, 시스루룩으로 섹시미 발산 “이미지 탈피 시도” ▶ 시내버스 천연가스(CNG) 연료통 폭발…서울 행당동 17명 부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보여’ ▶ 유해진, 하이힐 신은 서효림에 키 굴욕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 효과 쏠쏠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 효과 쏠쏠

    가수 솔비가 명품으로 치장하고 휴가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솔비는 지난 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우리들의 청평’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솔비는 호화스러운 요트 안에서 비키니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의 출처인 솔비의 지인은 “전부 다 내가 잡지에서 보고 찜했던 아이템들. 싸이즈만 맞았어도 내가 어떻게든 달라 졸랐을 거다. 부러워! 쳇!”이라고 적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솔비 살이 더 빠진 것 같네. 예쁘다” “솔비 가방 비키니 전부 다 에쁘다. 탐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솔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이효리, 청순 과거사진 새삼 화제 ▶ ’미코’ 정소라, 화제의 중국 대저택 사연 공개한다 ▶ 2PM 우영, 미모의 누나 공개’하하몽쇼’ 예고편 인기 ▶ 타블로, 악플러 일부 고소…법적 절차 비공개 진행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인나, 순수 생얼 공개…”누구세요 vs 예쁘세요”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연인-가족 별, 애정과시 ‘바캉스 커플룩’ 연출법은?

    연인-가족 별, 애정과시 ‘바캉스 커플룩’ 연출법은?

    일상으로부터 떠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여름 휴가는 가족, 연인, 친구 등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보낼 수 있어 더욱 즐겁다. 혼자만의 패션감각을 뽐내는 것도 좋지만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연출하는 ‘커플룩’으로 휴가지 패션을 연출하는 것은 어떨까.행텐코리아 송성은 디자인 실장은 “커플룩, 패밀리룩이라고 무조건 똑같이 입으면 센스없는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기 쉽다. 누구와 함께 떠나느냐에 따라 수영복, 티셔츠, 액세서리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커플룩 또는 패밀리룩을 연출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신혼부부는 PK 티셔츠로 애정과시 PK 티셔츠는 누구나 쉽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부담 없이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갓 결혼한 신혼부부에게는 풋풋한 커플룩을 연출하기에 더없이 좋은 아이템이다. 해변가뿐 아니라 리조트, 요트 등 다양한 휴가지에서 활용할 수 있다.PK 티셔츠 특유의 클래식함을 살리고 싶다면 강렬한 색상은 피하고 네이비, 와인, 파스텔 톤 등 부드러운 색상을 선택하도록 한다. 부부가 같은 색상을 선택하는 것 보다는 다른 색상의 스트라이프 PK 티셔츠를 선택하는 것이 센스있는 코디법이다.하의는 시원함을 줄 수 있도록 남녀 모두 베이지, 화이트 등 밝은 색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데님을 코디 할 경우 남성은 워싱 처리된 스타일을 선택하고 여성은 쇼츠 데님을 입어 시원한 느낌을 연출하도록 한다.◆ 연인들 개성있고 과감한 수영복 커플룩으로평소에도 커플룩을 즐겨입는 젊은 연인들은 바캉스 특성에 맞게 좀 더 과감하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바캉스에서 가장 돋보이는 패션 아이템인 수영복은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개성을 뽐낼 수 있고 과감한 연출이 가능해 젊은 연인들의 커플 연출 아이템으로 제격이다.같은 색상이나 같은 패턴의 수영복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손쉬운 코디법. 여성과 남성 아이템의 디자인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스타일을 선택해도 진부하지 않다. 해변의 화려함을 연출하고 싶은 커플은 아프리칸 패턴이나 타이-다이(tie-dye) 염색 무늬를 선택하면 좋고 도시적인 느낌이나 섹시함을 강조하고 싶다면 블랙, 화이트 같은 단색 계열의 수식이 없는 스타일도 좋다.수영복과 함께 입는 비치웨어를 커플로 연출하는 것도 좋다. 일반 민소매 티셔츠보다 세련된 스타일로 연출 가능한 망고 나시는 남성과 여성 모두 유용하게 입는 여름철 단골 아이템이다. 여성은 비키니 위에 덧입고 남성은 상의로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다.◆ 아이들과의 패밀리룩은 악세서리로 아기자기하게휴가지에서 한 가족이라는 것을 세련되게 드러내고 싶다면 액세서리를 활용할 것을 추천한다. 시원한 슬리퍼, 샌들 등의 신발부터 모자, 비치타월 등 다양한 아이템은 패밀리룩으로 활용하기 충분하다.플립플랍(Flip-flop)은 휴가철 해변에서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신고 벗기 쉬울 뿐 아니라 어느 옷에도 잘 어울려 연령에 상관없이 쉽게 코디할 수 있다. 최근 케이스위스는 온 가족이 함께 연출할 수 있도록 아동의 기호를 고려한 아동용 플립플랍을 출시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썬 캡이나 밀짚 소재의 페도라 모자 또한 패밀리룩 연출로 적합한 아이템이다. 햇빛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바캉스 패션을 완성하기에 제격이다.사진 = 엘르, 코데즈컴바인, 케이스위스,행텐코리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닉쿤, 제트스키 즐기는 사진 공개 ’바다의 왕자’

    닉쿤, 제트스키 즐기는 사진 공개 ’바다의 왕자’

    2PM 닉쿤이 제트 스키를 타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닉쿤은 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프로? 아님 뭐처럼 보이나요?”(Do I look like a pro or what?)라는 제목으로 CF 촬영 도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닉쿤은 선글라스를 쓰고 구명조끼를 착용한 채 바다 한가운데 홀로 제트스키 위에 앉아있다. 한쪽 팔은 운전대를 잡고 반대쪽은 섹시한 팔 근육을 드러낸 채 어딘가를 바라보는 닉쿤의 먼 뒤편으로는 럭셔리한 요트도 눈에 띈다. 이 사진을 본 팬들은 “역시 럭셔리 닉쿤”, “위험하니까 한 손으로 운전하지 마세요”, “저 뒤에 같이 타고 싶다”, “역시 태국왕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닉쿤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자신이 모델로 출연한 광고 옆에서 아들을 손으로 가리키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어머니 사진을 올려 주목을 끌기도 했다. 사진 = 닉쿤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서울시, 마곡 워터프런트 백지화 검토

    서울시, 마곡 워터프런트 백지화 검토

    9000억원 규모의 서울 마곡지구 내 수변공간 조성 사업이 존폐 기로에 놓였다. 서울시 관계자는 5일 “마곡 워터프런트사업을 축소하거나 백지화하는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놓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마곡지구는 강서구 마곡·가양동 일대 366만 5336㎡ 규모이다. 서울에 남아 있는 마지막 대규모 미개발지다. 시는 2012년까지 이곳에 도로와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을 갖춘 뒤 SH공사의 자체 개발이나 민간분양 등의 형태로 토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개발에 필요한 예산은 총 8조 5000억원이다. 이 중 지금까지 토지 보상 등에 3조 5000억원이 쓰였다. 남은 사업비 5조원 중 9000억원 정도가 워터프런트사업에 쓰일 예산이다. 워터프런트사업은 한강 물을 끌어들여 인공 호수를 만들고 호수 주변을 호텔과 컨벤션센터, 요트선착장, 놀이시설 등 79만 1000㎡의 수변 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이다. 강서구는 지난 2월 워터프런트 조성 내용을 추가한 ‘마곡도시개발 구역 변경지정 및 개발계획변경’을 고시한 뒤 서울시와 실시계획인가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었다. 하지만 워터프런트사업은 경제성과 환경성 등에 대한 문제가 꾸준히 제기됐다. 지난달 1일 취임한 노현송 강서구청장도 선거 당시 사업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수천억원을 들여 땅을 파내 물길을 내기보다는 자연을 있는 그대로 이용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게다가 최근에는 서울시의 부채 문제까지 불거지면서 워터프런트와 같은 대규모 개발 사업을 밀어붙이기가 쉽지 않은 상황으로 바뀌었다. 지난해 말 기준 시와 시 산하기관 부채는 모두 23조 6356억원에 이르고 있다. 시 관계자는 “부동산 경기가 좋지 않은 데다 사업 예산에 대한 시의회 통과도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합리적인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 중”이라고 덧붙였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한반도 ‘배꼽’ 강원 양구, 더위를 사냥하다

    한반도 ‘배꼽’ 강원 양구, 더위를 사냥하다

    덥습니다. ‘연일 폭염’ 따위의 뉴스는 가슴까지 턱턱 막히게 합니다. 종일 에어컨 바람 쐬봐야 머리만 아플 뿐 시원한 느낌은 없습니다. 사무실에 앉아 있자니 일에 손은 안 가고, 혹 이런 상상만 떠오르지는 않던가요. 승용차로 쉬 접근할 수 있으면서도 사람들이 덜 찾아 외떨어졌다는 느낌을 주는 곳, 물 맑은 계곡 아래 맛있는 음식점이 있는 그런 곳에서 쉬고 있는 당신의 모습 말입니다. 그러면서 놀거리 많은 축제 하나쯤 열린다면 금상첨화겠지요. 이런 상상을 하고 있는 당신에게라면 강원도 양구가 제격이겠습니다. 가는 길에 값싼 견지 낚싯대 하나쯤 준비하길 권합니다. 허리춤까지 계곡물에 담그고 물고기들과 벌이는 유희가 제법 쏠쏠한 재미를 안겨줄 겁니다. ●물 만난 여름… 더위타파 광치계곡 양구 하면 우선 떠오르는 단어가 ‘비무장지대’(DMZ)다. 시내 곳곳에 군인들을 상대로 하는 가게들도 심심치 않게 눈에 띈다. 하지만 양구는 더 이상 ‘최전방 소도시’가 아니다. 서울~춘천고속도로가 거리를 확 줄인 데 이어, 라면처럼 구불구불했던 국도마저 곳곳에 터널이 생기면서 국수처럼 곧게 펴졌기 때문이다. 곳곳에 빼어난 계곡을 숨겨두고 있는 곳이 양구다. 얼핏 꼽아도 생태계 비경이 오롯한 두타연과 읍내에서 멀지 않은 직연폭포, 천혜의 견지 낚시터 수입천 등이 금방 튀어나온다. 더위를 깬다는 뜻의 파서탕(破暑湯)도 빼놓을 수 없다. 그동안 일반인 출입을 엄격히 제한했던 대암산 자락의 광치계곡은 최근 생태관광지로 주목받기 시작한 곳이다. 2006년 광치휴양림에 이어, 지난해 광치계곡~대암산 구간을 잇는 생태탐방로가 조성되면서 이 일대가 깨끗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말 그대로 ‘산소탱크’ 같은 곳이다. 광치계곡은 수량이 풍부하고 주변 경관 또한 수려하다. 넓지는 않지만 깊은 숲그늘이 드리워져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쫓기에 딱 좋다. 광치계곡 생태탐방로 제1코스는 광치자연휴양림을 출발, 옹녀폭포를 돌아 원점으로 되돌아오는 6.2㎞ 구간으로 2시간30분가량 소요된다. 경사가 완만해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맞춤하다. 중간쯤에서 만나는 옹녀폭포는 높이 5m 정도로 야트막한 편. 하지만 물줄기가 워낙 세 가슴속까지 시원하게 만든다. 옹녀폭포 바로 위 널찍한 바위는 그늘이 드리워져 쉬기 좋다. 제2코스와 제3코스는 트레킹 수준으로, 다소 발품을 팔아야 한다. 각각 6.7㎞ 3시간30분, 7.8㎞ 4시간30분가량 걸린다. 천렵을 즐기려면 수입천을 찾는 게 좋다. 금강산 자락에서 발원해 파로호까지 흘러가는 수입천은 어름치, 버들치 등 1급수에서만 사는 물고기들의 천국이다. 방산면 오미마을도 천렵을 즐기기 좋다. 물살이 빠르고 수심이 얕은 편이라 곳곳에 견지 낚시 포인트가 형성돼 있다. 장평리 직연폭포는 ‘천연 워터파크’나 다름없다. 빼어난 암벽 아래 깊은 소가 있어, 젊은이들이 곧잘 다이빙을 즐기곤 한다. ●산골음식, 자연을 요리하다 어느 지역이건 손맛 좋은 집이야 한두 군데 있기 마련. 하지만 양구는 내륙의 오지 치고 유난히 맛집들이 즐비하다. ‘촌구석에 뭐 먹을 게 있을까.’ 하는 걱정일랑 접어도 좋겠다. 맛집 한두 군데를 귀동냥하다 보면, 의외로 다양한 ‘메뉴’가 쏟아지고, ‘어라, 이것봐라.’하는 감탄사도 자연스레 튀어나온다. 값 헐하고 영양가 높기로는 콩탕을 앞세울 만하다. ‘사뎅이’(사골뼈)를 푹 삶은 물에 무와 콩을 갈아 넣어 묽은 탕으로 끓여 낸다. 얼핏 콩비지처럼 보이지만 맛과 식감이 전혀 다르다. 여기에 현지 ‘특산’ 강된장을 얹어 먹는데, 이게 또 별미다. 중앙시장에서 가까운 동문식당(033-481-1057)이 잘한다. 여름에는 콩탕과 콩국수만 팔 정도로 자부심이 높다. 밑반찬도 입에 착착 감긴다. 5000원. 중앙시장 앞 옥천식당 (033-481-2454)은 얼큰한 내장국밥으로 입소문 났다. 시장통에서 2대째 내장국밥만 하는 집이라 양구 사람은 모두 알 정도. 돼지고기를 사용하는 데도 비린내가 없다. 5000원. 최근 양구의 별미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게 오골계 요리다. 뼈까지 까만 오골계 살은 뻑뻑하지 않아 구워 먹기에 제격. 양구읍 근처 석장골 오골계숯불구이집(033-482-0801)은 오골계 구이를 잘한다. 오골계는 크면 다소 질긴 까닭에 60~70일된 중병아리만 쓰는 게 맛의 비결이라고 주인장은 귀띔했다. 1마리 3만 5000원. 산간 오지인 만큼 산채 등 참살이 음식을 빼놓을 수 없다. 방산면 청수골(033-481-1094)은 다양한 산채를 올린 비빔밥이 맛있는 집. 신선한 나물을 제철에 맞춰 내오는 까닭에 언제 가더라도 자연이 주는 향긋한 별미를 만끽할 수 있다. 방산자기박물관 옆에 있다. 산채정식 6000원. 광치막국수(481-0076)는 막국수(5000원)와 수육(1만원)이 대표 음식. 인공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이다. 광치휴양림 초입에 있다. ●재미백배 ‘양구배꼽축제’ 주민들은 양구를 국토의 한가운데, 즉 ‘배꼽’이라고 자부한다. 한반도 북쪽 끝점과 독도, 마라도 등 도서지방의 끝점을 모두 이은 다음 가운데에 점(동경 128도02분. 북위 38도03분)을 찍으면 양구 남면 도촌리가 나온단다. 해마다 ‘양구배꼽축제’를 열어 의미를 부여하는 것도 그런 까닭이다. 올해도 다양한 물놀이와 이색 투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양구배꼽축제가 7~15일 열린다. 맨손고기잡기, 백토(白土)머드체험, 한반도섬 수상체험 등 물놀이를 비롯해 청정자연을 오롯이 간직한 두타연 트레킹 등 체험 프로그램이 주를 이룬다. 한반도 모양을 본뜬 한반도섬에서는 요트, 오리배, 카누, 물자전거 등 물 위에서 즐길 수 있는 온갖 탈것들이 가족들을 기다린다. 특히 백토머드체험은 외국인들에게도 입소문이 날 만큼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조선시대 광주 분원에 도자기 제조용으로 납품되던 이른바 ‘방산 나노 백토’ 위에서 즐기는 슬라이딩 체험과 에어바운스가 설치된 야외수영장 백토머드체험은 좋은 흙과 깨끗한 물이 어우러지는 ‘더위사냥 핵심 코스’다. 볼거리로는 벨리댄스 경연대회인 코리아오픈벨리댄스챔피온십이 첫손 꼽힌다. 1500명가량의 국내 ‘배꼽춤’ 댄서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거둔다. 13~15일 청소년 야외무대 등에서 열린다. 이 밖에 SBS TV ‘웃찾사’ 출신 개그맨들이 벌이는 ‘배꼽공감 행사’와 배꼽을 주제로 한 도자기, 서양화 등 전시회도 열린다. 아울러 양구군은 축제 기간 동안 관내 각종 전시관과 기념관 등을 모두 무료로 개방한다. 글 사진 양구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여행수첩(지역번호 033) ▲가는 길 수도권에서 승용차로 갈 경우 서울~춘천 고속도로가 가장 빠르다. 춘천에서 46번국도로 바꿔 타고 계속 직진하면 양구로 이어진다. ▲잘 곳 축제기간 중 알뜰피서족을 위한 ‘배꼽캠핑촌’이 운영된다. 청소년수련관 옆 야영장에 마련된다. 바비큐장 등도 야영장 옆에 별도로 조성돼 있다. 하루 2만원. 1만원은 양구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준다. 양구사랑상품권은 양구 시내 어디서든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480-2242. ▲둘러볼 곳 방산자기박물관(480-2664)은 도자기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중앙천문대(480-2587)는 전시실과 관측실을 갖추고 있다. 산양증식복원센터(480-2665)에선 복원 중인 산양을 볼 수 있다. 오후 4~5시께 먹이 주는 시간에 가야 새끼 산양 등 많은 산양과 만날 수 있다. 박수근미술관(480-2655)에서는 양구 출신 화가 박수근의 일생을 엿볼 수 있다. 정림리에 있다. 비무장지대(DMZ)에 속한 두타연과 대암산 등을 출입하기 위해서는 3일 전에 군청 문화체육과에 신청해야 한다. 두타연 탐방 482-1996, 대암산 등반 480-2231, 4. 을지전망대는 양구의 비무장지대를 한눈에 굽어볼 수 있는 곳이다. 특히 날씨가 맑은 날이면 화채 그릇처럼 생긴 ‘펀치볼’, 즉 해안면 일대가 멋들어지게 펼쳐진다. 초입에서 출입신고서만 작성하면 승용차로 출입할 수 있다.
  • “3300개 일자리 새만금에”

    기업과 대학이 새만금 산업단지에 조선해양클러스터를 구축한다.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과 JY중공업 군산대 등은 최근 전북도청에서 ‘새만금 조선해양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하고 2012년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요트, 쇄빙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의 개발과 해양플랜트 산업의 고도화 등을 통해 조선산업의 외연을 확장할 계획이다. 새만금·군산경자청은 클러스터가 조성되면 3300여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길 것으로 내다봤다. 새만금·군산경자청은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를 선도기업으로 국내외의 조선해양분야 대기업을 유치해 새만금 산단을 조선산업의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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