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요트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일본인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문재인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후회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이물질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733
  •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파격 시스루드레스 ‘화제’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파격 시스루드레스 ‘화제’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의 화두는 단연 전도연의 파격적인 시스루드레스 였다.배우 전도연은 이날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속이 훤히 비치는 파격적인 블랙 시스루 드레스 차림으로 참석해 관객의 시선을 압도했다.세로 스트라이프 무늬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오른 전도연이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줄무늬 사이로 속살이 비치는 아슬아슬한 노출이 이뤄져 , 보는 이의 가슴을 출렁거리게 했다.네티즌들은 “조명 속에 검은색 끈팬티가 고스란히 비치더라”, “벗은 것보다 더 야했다”, “올 최고의 시스루 패션”, “이보다 더 야할 순 없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NTN포토] 백성현 ‘여심 사로잡는 미소’

    [NTN포토] 백성현 ‘여심 사로잡는 미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백성현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경남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소연 ‘부산국제영화제서 레드카펫 밟아요’

    [NTN포토] 이소연 ‘부산국제영화제서 레드카펫 밟아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이소연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경남 gus@seoulntn.com
  • [NTN포토] 강수연 ‘섹시한 가슴라인’

    [NTN포토] 강수연 ‘섹시한 가슴라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강수연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경남 gus@seoulntn.com
  • [NTN포토] 최강희, 레드카펫에 이선균과 손잡고 다정 커플로

    [NTN포토] 최강희, 레드카펫에 이선균과 손잡고 다정 커플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최강희가 이선균과 손을 맞잡고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PIFF레드카펫, 조여정-최정원-이민정 파격드레스 뒤태 대결

    PIFF레드카펫, 조여정-최정원-이민정 파격드레스 뒤태 대결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지난 7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 상영관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 여배우들이 아찔한 몸매를 드러낸 파격의상을 선보인 가운데 ‘뒤태’를 강조한 파격 드레스가 눈길을 끌었다. 배우 조여정은 화이트 계열의 펄 장식 롱드레스와 가지런히 묶은 머리로 깔끔하면서도 세련미 넘치는 스타일을 보여줬다. 특히 등 뒤를 훤히 드러내 눈길을 끌었는데 자칫 심플해 보일 수 있는 드레스에 ’뒤태’를 강조한 것이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는 평이다. 게다가 움직일 때 마다 빛을 더하는 펄 장식 드레스 덕분에 별다른 아이템 없이도 그녀를 아름답게 빛냈다. 배우 최정원도 뒤태를 강조한 의상을 선보였다. 금빛 계열의 홀터 넥 롱 드레스에 업스타일 헤어로 뒤를 훤히 드러내 엘레강스 하면서 우아한 모습을 보여줬다. 쥬얼리도 클러치와 귀걸이만 착용해 심플하면서도 멋스럽게 드레스를 소화했다. 배우 이민정도 펄감있는 와인빛 홀터넥 드레스를 선택했다. 평소 그의 이미지답게 우아하고 럭셔리한 매력을 잘 살렸으며, 허리 라인의 리본 모양으로 포인트를 줬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는 손예진, 원빈, 전도연, 김민희, 이요원, 이정진, 이민정, 조여정, 수애, 유지태, 최강희, 이선균, 빅뱅 탑(본명 최승현), 2AM 임슬옹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또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도 자리를 빛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 스모키 눈화장, ‘결막결석’ 가장 큰 원인…대책은? ▶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 모텔서 동반자살 ‘충격’
  • 안양천 뱃길대신 수변레저공간으로

    서울 서남권을 관통하는 안양천이 요트와 카누 등을 즐길 수 있는 친환경 레저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추진했던 안양천 뱃길 사업을 포기하는 대신 양천구 등 서남권 자치구들의 요구대로 안양천을 친환경 수변 공간으로 꾸미는 계획을 제안했다. 이제학 양천구청장은 7일 “안양천 수질을 수상 레포츠에 적합한 2등급으로 개선하고 준설 깊이를 최소화해 안양천을 친환경 레포츠 공간으로 조성하자는 서울시의 의견에 전적으로 찬성한다.”면서 “안양천에 접한 구로구와 영등포구도 공동 대응하기로 했으며 인접한 금천구도 지지 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 서남권 자치구들은 안양천을 살리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m 이하 준설과 강 둔치를 친환경 공간으로 꾸미는 것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이를 통해 이미 안양천을 따라 들어선 자전거도로, 공원 등과 어우러지는 친환경 레포츠 공간으로 조성할 것을 주문했다. 시는 올 6월 ‘한강 지천 뱃길 조성사업’을 위한 환경영향평가 및 문화재 지표조사 용역사업자 선정 입찰공고를 내는 등 사업을 본격화했다. 그러나 지난 8월 재정강화 대책의 하나로 안양천 구간은 보류하고, 중랑천 구간은 축소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바꿨다. 이 구청장은 “시 계획대로 수상버스나 택시가 다니는 것은 간신히 되살아나는 안양천의 생태계를 파괴할 것”이라며 “하지만 안양천의 기존 수중생태계 파괴를 최소화하고 둔치생태습지를 유지하면서 친환경 레저공간으로 꾸미는 것에는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NTN포토] 최승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NTN포토] 최승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최승현(T.O.P)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경남 gus@seoulntn.com
  • 전도연 파격드레스 화제…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전도연 파격드레스 화제…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배우 전도연이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PIFF)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보여준 시스루룩 패션에 네티즌들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전도연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P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속이 훤히 비치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 차림으로 참석해 관객의 시선을 압도했다.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오른 전도연이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줄무늬 사이로 속살이 비치는 아슬아슬한 노출이 이뤄져 주위 시선을 집중시켰다. 전도연의 시스루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명 속에 검은색 끈팬티가 고스란히 비치더라”, “벗은 것보다 더 야했다”, “이보다 더 야할 순 없다”등 파격의상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반응을 쏟아냈다. 아울러 “올해 최고의 시스루 패션”이라는 말로 전도연이 이날 보여준 시스루룩 패션에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NTN포토] 이요원·류승룡 ‘저희 같이 왔어요’

    [NTN포토] 이요원·류승룡 ‘저희 같이 왔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한 이요원과 류승룡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PIFF 개막식에 참석한 이끼팀

    [NTN포토] PIFF 개막식에 참석한 이끼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한 정재영, 유선, 유준상, 김준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윤세아 ‘자신감 넘치는 포즈’

    [NTN포토] 윤세아 ‘자신감 넘치는 포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윤세아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경남 gus@seoulntn.com
  • 아오이 유우, 블랙&화이트 패션에 부산영화제 밤낮 ‘열광’

    아오이 유우, 블랙&화이트 패션에 부산영화제 밤낮 ‘열광’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가 블랙 앤 화이트 패션으로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밤과 낮을 열광시켰다. 10월 7일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진행된 부산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아오이 유우는 레드카펫에서 리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영화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날 아유이 유우는 블랙 컬러의 슈즈와 타이즈를 매치해 단정하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아오이 유우는 부산영화제 둘째 날인 10월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번개나무’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보다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무대 인사를 위해 아오이 유우는 하얀 원피스와 브라운 컬러의 벨트를 매치했다. 레드카펫에서의 우아함과는 달리 무대인사를 위해 선택한 의상은 아오이 유우 특유의 청순한 미모를 부각시키며 팬들을 열광시켰다. 한편 ‘번개나무’는 사람들을 피해 아버지와 단둘이 은둔하며 살고 있는 라이(아오이 유우)와 도쿠가와 쇼군 히데나리의 17대손 나리미치(오카다 마사키)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청순한 미모로 사랑받는 아오이 유우는 물론, ‘제2의 기무라 타쿠야’로 불리는 오카다 마사키를 만날 수 있는 ‘번개나무’는 월드 프리미어로 부산영화제에서 첫 공개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 ‘베스트 & 워스트’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 ‘베스트 & 워스트’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지난 7일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화려하게 개막식이 열렸다.이 자리에는 전도연 손예진 김윤진 강수연 김현주 공효진 김민희 이소연 최강희 수애 한지혜 최송현 이민정 조여정 등 ‘레드카펫의 꽃’이라고 불리는 여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들은 하나같이 어느때보다 가슴골 라인과 각선미가 드러나는 우아한 롱드레스로 자신들의 개성을 드러내며 레드카펫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서울신문NTN은 2010년 트렌드를 반영해 패션계 전문가들의 조언을 얻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베스트&워스트’ 드레서를 선정했다.Best & Best 전도연 ‘우아 + 섹시를 겸비한 인어공주’‘칸의 여왕’ 전도연 다웠다. 전도연은 이날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낸 블랙 컬러의 롱드레스로 주목을 받았다. 움직일때마다 다리 라인이 드러나 아찔함을 더했다.전도연의 트렌디한 블랙 드레스에 우아한 업 헤어는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그녀는 드레스 디자인보다는 소재를 통해 과감함을 보여줬는데 특히 까무잡잡한 피부와 어우러진 블랙 시스루 드레스와 걸을 때마다 살짝 보이는 다리 라인은 그녀의 섹시미를 돋보이게 했다.뿐만 아니라 가슴 부분에 비즈장식과 물결처럼 떨어지는 다리라인이 마치 인어공주를 연상하게 하며 최고의 레드카펫위 여신으로 등극하게 했다.BEST 손예진 ‘그녀가 입어 아름다웠다’손예진은 이날 스킨 컬러 시폰에 블랙 망사로 장식된 튜브톱 드레스를 선택해 여성스러움을 부각시켰다. 무엇보다 손예진이 입은 드레스는 ‘다른 여배우들이 입었으면 오히려 역효과를 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소화를 잘 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녀의 러블리한 매력이 드레스를 더욱 빛나게 했다는 것.손예진은 자신의 하얀 피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스킨톤의 드레스를 선택하고 내추럴한 헤어, 메이크업으로 강약을 조절하며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상의 부분에는 꽃잎모양이 약간 올드한 감을 들게 했지만 블랙 망사 속에 스킨 컬러가 손예진의 매력과 어울려 그녀를 아름답게 빛냈다. 한마디로 그녀의 장점을 잘 살린 스타일이라는 평이다.Worst & Worst 김윤진 ‘강약 조절 실패’김윤진은 파격적인 디자인의 펄장식 깃털로 휘감은 드레스와 헤어 스타일로 눈길은 끌었지만 한눈에 봐도 과해보인다는 평이다. 여기에 붉은 립스틱을 바른 강렬한 메이크업이 더해져 강한 인상을 줬다.한마디로 강약 조절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부담스럽게 연출한 그녀의 패션은 마치 연극이나 뮤지컬의 무대의상처럼 과장 돼 보였다. 차라리 그녀의 롱드레스가 짧았다면 워스트는 면했을 것이라는 평도 있다.Worst 김현주 ‘나이 들어보이는 성직자 이미지’오랜만에 공식석상에서 얼굴을 비친 김현주 역시 레드카펫 위에서 아쉬웠던 스타. 어깨에서 가슴과 배까지 상체라인이 전체적으로 둔탁하고 남의 옷을 입은 듯 몸에 맞지 않는 느낌이었다.왼쪽 팔에 시스루 디테일은 섹시함보다는 나이가 들어 보였고 다리라인을 제외한 모든 노출이 거의 없는 다크 네이비 컬러의 드레스는 마치 성직자를 연상하게 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NTN포토] 윤제문·선우선·이준익 ‘PIFF 개막식에 참석’

    [NTN포토] 윤제문·선우선·이준익 ‘PIFF 개막식에 참석’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윤제문, 선우선, 이준익 감독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경남 gus@seoulntn.com
  • [NTN포토] 엄지원 ‘새빨간 유혹에 빠져보세요’

    [NTN포토] 엄지원 ‘새빨간 유혹에 빠져보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엄지원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경남 gus@seoulntn.com
  • [NTN포토] 안성기 ‘PIFF에 왔어요’

    [NTN포토] 안성기 ‘PIFF에 왔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경남 gus@seoulntn.com
  • [NTN포토] ‘영화 감독 구혜선이에요’

    [NTN포토] ‘영화 감독 구혜선이에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구혜선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경남 gus@seoulntn.com
  • [NTN포토] 신현준 ‘진지한 손인사’

    [NTN포토] 신현준 ‘진지한 손인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신현준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경남 gus@seoulntn.com
  • [NTN포토] 박솔미 ‘우아한 롱드레스’

    [NTN포토] 박솔미 ‘우아한 롱드레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박솔미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경남 gus@seoulntn.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