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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겨퀸’ 김연아, ‘올해의 스포츠우먼’ 수상…亞최초

    ‘피겨퀸’ 김연아, ‘올해의 스포츠우먼’ 수상…亞최초

    ‘피겨여왕’ 김연아(20)가 ‘올해의 스포츠우먼’을 수상하며 올해 최고의 여성 ‘스포츠스타’에 등극했다. 미국 뉴욕에 소재한 여성스포츠재단(Women‘s Sports Foundation)은 13일(한국시각) “김연아를 ’올해의 스포츠우먼‘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김연아는 최종 5인 후보였던 볼링의 켈리 쿨리크, 육상의 산야 리처드, 요트의 안나 투니클리프, 장애인 스키의 알라나 니콜스 등 4인의 미국인 스포츠우먼을 제치고 왕좌에 올랐다. 아시아 여성 스포츠 선수가 이 상을 수상하는 것은 한국의 김연아가 최초다. 여성스포츠재단 측은 김연아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8월까지 여성 스포츠 스타로서 많은 업적을 이뤘다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김연아는 2009년 트로피 에릭 봉파르(Trophée Eric Bompard)와 스케이트 아메리카, 그랑프리 등에서 연속으로 우승했고, 올해 밴쿠버 동계올림픽의 금메달, 국제 스케이트연맹(ISU) 월드챔피언십의 은메달 등 차지했다. 한편 미국의 전설적인 여자 테니스 스타 빌리 진 킹이 1974년 설립한 여성스포츠재단은 1993년부터 스포츠에서 뛰어난 활약상을 남긴 스타를 ‘올해의 스포츠우먼’으로 선정해왔다. 김연아는 지난해에도 수상이 유력시 됐지만 그랑프리 1차 대회와 일정이 겹쳐 시상식 참가를 고사해 바람에 수상 명단에서 제외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청순미모 부각시킨 ‘반전패션’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청순미모 부각시킨 ‘반전패션’

    일본의 톱스타 아오이 유우가 자신의 청순한 미모를 부각시킬 수 있는 ‘블랙 앤 화이트’의 반전패션을 선보였다. 아오이 유우는 지난 7일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진행된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올블랙 패션으로 레드카펫을 밟은 그는 깔끔한 블랙 정장 원피스와 같은 색의 스타킹과 구두를 택했다. 하지만 다음날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번개나무’ 무대인사에서 아오이 유우는 180도 다른 분위기로 어필했다. 그는 흰색에 가까운 연한 살구빛 원피스로 자신만의 고유한 청순함을 전했다. 갈색의 얇은 벨트로 포인트를 준 아오이 유우는 이날 역시도 블랙 스타킹과 슈즈로 깔끔한 느낌을 선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깡마른’ 김민희, 변함없는 패셔니스타 ‘포스압권’

    ‘깡마른’ 김민희, 변함없는 패셔니스타 ‘포스압권’

    깡마른 몸매의 소유자 배우 김민희가 패셔니스타로서 변함없는 포스를 뿜어냈다. 김민희는 지난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김민희는 니트 소재와 실크느낌의 롱스커트가 레이어드 된 베이지 계열의 드레스를 선택, 성숙된 여성미를 이끌어냈다. 스키니한 몸매를 드러내는 드레스였지만 오히려 김민희의 과감하면서도 당당한 매력이 도드라져 취재진을 집중하게 만들었다. 앞서 김민희는 지난달 열린 브랜드 론칭행사에서 블랙 초미니 원피스로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헤어스타일은 아주 살짝 컬을 살려내 부스스한 느낌을 연출했다. 특히 비대칭의 스커트라인은 그녀의 각선미를 더욱 빛나게 했다. 블랙 킬힐에 레드 페디큐어는 그녀의 패션센스를 한층 끌어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2000억 초대박 복권 터졌는데 주인이 없다?

    2000억 초대박 복권 터졌는데 주인이 없다?

    “내가 바로 2000억원 복권 주인!” ‘유로 밀리언’ 당첨금 사상 최고액인 2000억원 복권의 당첨자가 영국에서 나올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대박 행운의 주인공이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어 인터넷에는 너도나도 복권 당첨자라고 주장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고 있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전직 닛산 자동차 근로자인 피터 로워리(26)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첨된 복권을 든 ‘인증사진’을 올려 친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이 사이트에서 “내가 잭팟을 터뜨리다니 믿기지 않는다.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기쁘고 놀랍다.”면서 “곧 값비싼 요트와 자동차를 사러 나갈 것”이라고 친구들에게 자랑, 짧은 시간에 뜨거운 화제를 모았으나, 결국 거짓으로 밝혀졌다. 로워리처럼 영국 각종 사이트에는 적지 않은 이들이 복권에 당첨됐다고 주장,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특히 현지 언론매체들이 복권 당첨자를 수소문 하는 등 집중적인 관심을 보이자 너도나도 행운의 주인공이라고 주장해 크고 작은 해프닝이 일으키고 있는 것. 이번 복권 당첨이 이렇게 큰 관심을 모으는 이유는 유럽 9개국에서 판매되는 ‘유로밀리언’ 사상 최고액인 1억 2981만 유로(약 2012억원) 대박 당첨자가 나올 예정이기 때문. 1등 당첨 확률은 무려 7620만분의 1로 알려졌다. 이전까지 최고 당첨금액은 지난해 5월 스페인 여성이 차지했던 1억 2623억 유로다. BBC방송에 따르면 이번에 당첨된 주인공은 순수한 복권 당첨금만으로 하루아침에 영국 부호 순위 589위에 오른다. ‘유로밀리언’ 영국 판매사 대변인인 앤디 카터는 “9일 추첨 이후 아직까지 당첨자가 나오지 않는 건 별로 특이한 일이 아니다. 당첨된 사람은 아직 자신이 2000억원이 넘는 당첨금을 거머쥔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설명=피터 로워리와 그가 올린 복권 사진(왼쪽부터)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김민희, 마른몸매 불구 ‘최상옷발’

    김민희, 마른몸매 불구 ‘최상옷발’

    배우 김민희가 마른 몸매에도 불구하고 최상의 옷발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 김민희는 지난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했다. 평소 김민희는 마른몸매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패션센스를 자랑해 20,30대 여성들 사이에서 워너비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역시 김민희는 니트소재와 실크느낌의 롱스커트가 레이어드 된 베이지 계열의 드레스를 소화했다. 선배 윤여정과 레드카펫을 밟은 김민희는 스키니한 몸매를 드러내는 드레스로 과감하면서도 당당한 매력을 뿜어내 팬들의 시선을 붙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NTN포토] 리쌍, ‘시네마틱 러브’ 클로징 무대

    [NTN포토] 리쌍, ‘시네마틱 러브’ 클로징 무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리쌍이 10일 새벽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 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열린 시네마틱 러브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리쌍 길 ‘매력적인 보이스’

    [NTN포토] 리쌍 길 ‘매력적인 보이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리쌍 길이10일 새벽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 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열린 시네마틱 러브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걸스데이 지선 ‘아찔한 힙라인’

    [NTN포토] 걸스데이 지선 ‘아찔한 힙라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걸스데이 지선이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 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열린 시네마틱 러브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민아 ‘섹시한 핫팬츠’

    [NTN포토] 민아 ‘섹시한 핫팬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걸스데이 민아가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 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열린 시네마틱 러브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걸스데이 민아 ‘요염한 S라인’

    [NTN포토] 걸스데이 민아 ‘요염한 S라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걸스데이 민아가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 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열린 시네마틱 러브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조여정 테이프굴욕 화제…‘PIFF’ 레드카펫서 힐 벗겨져

    조여정 테이프굴욕 화제…‘PIFF’ 레드카펫서 힐 벗겨져

    배우 조여정이 테이프로 인해 곤혹을 치뤘다. 지난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장에서 일어난 일이다. 이날 조여정은 크림색 컬러 드레스로 한껏 멋을 부리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돌발상황은 당당한 워킹을 선보이던 중 발생됐다. 조여정이 레드카펫에서 걸음을 옮기던 중, 신고 있던 힐이 벗겨진 것. 레드카펫에 붙어있던 양면테이프를 발견하지 못하고, 이를 밟아 힐이 테이프에 붙어버려 생긴 일이었다. 조여정은 이같은 상황에 침착하게 대처했다. 주위를 둘러보며 밝게 웃는 얼굴을 드러내 현장에 모인 사람들로부터 환호성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김윤진, PIFF 레드카펫 의상 굴욕 해명 “먼지떨이 아닌데”

    김윤진, PIFF 레드카펫 의상 굴욕 해명 “먼지떨이 아닌데”

    배우 김윤진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 레드카펫서 선보인 의상이 ‘워스트드레서’로 선정된 것에 대해 해명했다. 김윤진은 9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 나와 “영화제 다음날 보니 ‘워스트드레서’로 내가 선정돼 있더라. 화려하고 느낌 있는 드레스로 골랐는데”라며 나름의 준비에도 불구, ‘워스트드레서’에 뽑혀 못내 아쉽다는 반응을 드러냈다. 이어 “의상 컨셉이 깃털이었는데 먼지떨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었다”며 의상굴욕에 대해 민망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한편 김윤진은 7일 오후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가진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현장서 회색톤 컬러에 화려한 깃털로 치장된 드레스를 입고 등장, 참석한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NTN포토] ‘박정아의 연인’ 길, ‘안녕하세요!’

    [NTN포토] ‘박정아의 연인’ 길, ‘안녕하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리쌍 길이 10일 새벽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 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열린 시네마틱 러브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리쌍 ‘리듬에 맞춰 흥겹게~’

    [NTN포토] 리쌍 ‘리듬에 맞춰 흥겹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리쌍이 10일 새벽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 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열린 시네마틱 러브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DJ DOC ‘힘껏 소리 질러!’

    [NTN포토] DJ DOC ‘힘껏 소리 질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DJ DOC가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 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열린 시네마틱 러브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그룹 빅뱅 멤버 탑(본명 최승현)이 영화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가운데 오히려 그의 미친존재감이 빛을 발했다. 탑은 지난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탑은 가수가 아닌 영화배우 자격으로 초대받아 레드카펫을 밟았다. 블랙 수트에 보타이로 멋을 낸 탑은 개막식 행사장에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이날 개막식이 생중계된 방송을 통해 포착된 탑은 주위에 함께 앉은 영화배우들의 포스에 밀리지 않는 당당함이 엿보였다. 수애 민효린 최송현 등 여배우들이 주로 포진된 좌석에 앉은 탑은 살짝 찌푸린 인상으로 남성미가 돋보였다. 탑은 지난 6월 16일 개봉한 영화 ‘포화속으로’에서 학도병 중대장 역을 맡아 뜨거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개막식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NTN포토] 걸스데이 민아 ‘너무 깜찍한 걸~’

    [NTN포토] 걸스데이 민아 ‘너무 깜찍한 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걸스데이 민아가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 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열린 시네마틱 러브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신발 벗겨진’ 조여정, 알고보니 ‘테이프 굴욕’

    ‘신발 벗겨진’ 조여정, 알고보니 ‘테이프 굴욕’

    배우 조여정이 시상식 레드카펫 굴욕사에 이름을 올렸다. 문제는 사건의 발단에 ‘테이프’가 있었다는 사실. 조여정은 지난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의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조여정은 여신분위기를 뿜어내는 반짝이는 크림색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당당한 걸음걸이로 등장한 조여정은 갑자기 힐이 벗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하지만 조여정은 당황스러운 상황을 밝게 웃는 얼굴로 대처해 팬들로부터 환호성을 받았다. 이날 조여정의 굴욕은 사실 레드카펫 위에 붙어있던 양면테이프 때문에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양면테이프를 미처 발견하지 못한 조여정은 그 위를 밟았고, 신발이 철커덕 달라 붙어버린 것. ‘테이프 굴욕’의 원조는 따로 있었으니 바로 배우 민효린. 그는 지난 10월 2일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롱드레스를 밟는 탓에 가슴에 붙인 테이프가 노출되는 실수를 저질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NTN포토] DJ DOC에 열광하는 팬들

    [NTN포토] DJ DOC에 열광하는 팬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DJ DOC가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 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열린 시네마틱 러브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 [NTN포토] 일렉트로보이즈 ‘힘찬 발차기’

    [NTN포토] 일렉트로보이즈 ‘힘찬 발차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일렉트로보이즈가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 영화촬영스튜디오 B홀에서 열린 시네마틱 러브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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