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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제2회 서울신문 정책포럼] ‘복합 마리나’가 트렌드… 클럽하우스·식당 등서 수익 70% 나와

    [2017 제2회 서울신문 정책포럼] ‘복합 마리나’가 트렌드… 클럽하우스·식당 등서 수익 70% 나와

    “마리나의 세계적 트렌드는 ‘복합’입니다.”김동영 팀코리아 대표는 지난 28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한국 마리나 산업의 갈 길’을 주제로 열린 서울신문 정책포럼에서 “더이상 마리나 하나로는 큰 수익을 올릴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요트와 보트 수요가 둔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마리나의 미래가 어두운 것은 아니다. 그는 “한국에서는 마리나라고 하면 선박 계류에만 신경을 쓴다”며 “세계 마리나 트렌드는 편의시설을 보강한 재개발을 통해 클럽하우스, 레스토랑 등을 제공하는 것을 중심으로 한다. 마리나를 고급 복합 리조트화하고 스포츠 이벤트를 개최하기도 한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마리나에서 창출되는 경제 효과의 70% 이상이 부대시설에서 나온다고 설명했다. 실제 세계해양산업협회(ICOMIA)에 따르면 마리나를 이용하는 선주들은 하루 75유로(약 9만 7000원)를 지출하는데, 이 중 선박 관련 지출은 3분의1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외식 등 부대서비스 이용에 사용된다. 김 대표는 “마리나를 개발할 때 부대적인 시설이 없으면 수익을 올릴 수 없다. 부산 수영만 마리나가 계속 적자인 이유”라고 지적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kt-한화(청주) LG-롯데(사직) SK-두산(잠실) 삼성-KIA(광주) 넥센-NC(마산 이상 오후 6시 30분) ■골프 KPGA투어 4차 카이도시리즈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군산CC) ■태권도 세계선수권대회(오전 9시 무주 태권도원) ■스쿼시 금곡배 전국초중고선수권(오전 9시 광주체육회관 스쿼시장) ■요트 여수시장배 전국대회(오전 9시 여수 소호마리나) ■카누 파로호배 전국대회(오전 9시 화천호카누경기장)
  • 오늘 본사 ‘마리나 정책포럼’… 한국 마리나산업 미래 논의

    한국형 마리나산업의 미래를 살펴보고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마리나 정책포럼’이 열린다. 해양수산부는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 본사에서 ‘좋은 일자리를 위한 한국 마리나산업의 갈 길’이란 주제로 학계와 연구기관, 전문가 8명이 참여하는 정책포럼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서울신문이 주최하는 두 번째 정책 포럼이며 마리나 주무부처인 해수부가 주관한다. 기조발제는 세계 3대 요트대회 중 하나인 ‘아메리카컵’에 국내 최초로 참가한 김동영 팀코리아 대표와 홍장원 해양수산개발원 해양관광문화연구실장이 맡는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대한항공, 국내 최대 인천 왕산마리나 전면 개장

    대한항공, 국내 최대 인천 왕산마리나 전면 개장

    요트 300척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 마리나 시설인 ‘왕산마리나’가 인천 중구 을왕동 9만 9000㎡에 19일 전면 개장했다. 대한항공과 인천시는 2011년 3월 업무협약을 맺고 용유·무의도 문화관광·레저 복합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왕산마리나를 조성했다. 이곳은 35∼165피트 규모의 요트 266척을 접안할 수 있는 해상 계류장과 34척을 수용하는 육상 계류장을 갖췄다. 대한항공의 출자기업인 왕산레저개발이 사업비 1500억원 중 1333억원을 투자했고 인천시가 시비와 국비를 합쳐 167억원을 지원했다.왕산마리나는 2년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14년 7월 준공돼 같은 해 9월 인천아시안게임 요트경기장으로 사용됐다. 이후 일부 시설만 운영되다가 인천시의 마리나 시설 소유권 이전 심의가 완료됨에 따라 전면 개장하게 됐다. 대한항공은 앞으로 2000억원을 추가로 투자해 왕산마리나 일대를 숙박·판매시설·요트시설·클럽하우스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국제 수준의 해양레저 명소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한화-kt(수원) LG-KIA(광주) 롯데-넥센(고척) NC-두산(잠실) SK-삼성(대구 이상 오후 6시 30분) ■양궁 회장기 대학·실업대회(오전 9시 청주 김수녕양궁장) ■사이클 투르드코리아(오전 10시 무주~영주) ■요트 새만금국제대회(오전 9시 새만금 일원)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한화-SK(문학) KIA-롯데(사직) kt-삼성(포항) LG-두산(잠실) NC-넥센(고척 이상 오후 6시 30분) ■요트 새만금국제대회(오전 9시 새만금 일원) ■양궁 회장기 대학·실업대회(오전 9시 청주 김수녕양궁장) ■사이클 투르 드 코리아(오전 9시 군산~무주)
  • 메시의 예비신부, “아들 2명 둔 엄마 맞아?”

    메시의 예비신부, “아들 2명 둔 엄마 맞아?”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 30)과의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안토넬라 로쿠소의 비키니 몸매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중남미 언론은 "로쿠소가 최고의 몸매로 결혼식을 치를 것 같다"면서 화제의 사진을 보도했다. 사진 속 로쿠소는 비키니 차림으로 예비신랑 메시, 두 아들과 함께 요트를 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장소는 스페인의 유명 휴양지 이비사다. 비키니를 입은 로쿠소는 두 아들을 둔 엄마로 보기 힘들 정도다. 중남미 언론은 "로쿠소가 출산 전의 몸매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면서 "100점짜리 몸매로 웨딩드레스를 입게 됐다"고 보도했다. 중남미 언론에 따르면 메시와 로쿠소는 12일(이하 현지시간) 이비사에서 여름휴가를 시작했다. 절친한 친구이자 동료인 루이스 수아레스와 부인 등도 이비사에서 메시 커플과 함께 여름휴가를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이비사에서 며칠 머문 뒤 아들들과 함께 결혼식을 치르기 위해 아르헨티나로 이동할 예정이다. 스페인과 중남미 언론에 따르면 메시의 결혼식은 30일로 확정된 듯하다. 한 아르헨티나 언론매체는 "메시의 결혼식에 고향 로사리오 출신의 사진사가 웨딩촬영을 맡기로 했다"면서 30일 결혼이 확정적이라고 보도했다. 안드레스 프레우마이르는 인터뷰에서 "메시가 나를 선택해주어 매우 기쁘다"면서 "최고의 사진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결혼을 18일(현지시간 기준) 남긴 로쿠소, 아기 엄마 같지 않아"라는 등의 표현도 언론에 넘치고 있다. 메시 커플은 아르헨티나에서 결혼식을 치른다. 결혼식은 메시와 로쿠소의 고향인 아르헨티나 산타페주의 로사리오에서 열릴 예정이다. 결혼식엔 바르셀로나 선수단 등 하객 600명이 초청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러시아 반정부시위자 1500명 체포에… 발끈한 백악관

    러시아 반정부시위자 1500명 체포에… 발끈한 백악관

    12일(현지시간) 옛 소련으로부터의 독립 선언을 기념한 ‘러시아의 날’을 맞아 러시아 전역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정부의 부패를 비판하는 시위가 벌어져 1500여명이 연행됐다.시위 참가자 대부분은 야권 인사 알렉세이 나발니(41) 진보당 대표를 추종하는 청년들로 이날 시위는 푸틴 정부의 철권 통치에 대한 젊은층의 염증을 보여 준다.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극동의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북서부의 상트페베르부르크와 모스크바 등에 이르기까지 전국 100여개 도시에서 수만명이 시위에 참가했다. 시위대는 “푸틴이 없는 러시아”, “푸틴은 도둑이다” 등의 구호를 외쳤다. 인권단체 OVD인포는 경찰이 이날 모스크바에서 820여명,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600명 등 각지에서 1500여명을 연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위는 나발니 대표가 푸틴 대통령의 측근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총리가 국내외에 고급 저택, 포도원, 요트 등을 보유하고 있다는 부정 축재 보고서를 공개하고 시민 저항을 촉구하면서 촉발됐다. 나발니 대표는 앞서 지난 3월 26일에도 같은 시위를 주도했고 당시 시위에서는 모스크바에서 1만여명이 참가해 1000명 이상이 경찰에 연행됐다. 나발니 대표는 이날 시위에 참석하기 전 자택에서 연행됐으나 참가자들은 그대로 시위를 진행했다. 모스크바 법원은 나발니에게 집회를 반복적으로 조직하고 집회 장소를 허가 없이 변경한 혐의 등으로 구류 30일을 선고했다. 변호사 출신인 나발니 대표는 유력 야권 지도자 보리스 넴초프가 2015년 피살당하면서 내년 3월 러시아 대선에서 푸틴에게 맞설 유일한 대항마로 간주된다. 그는 트위터를 비롯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젊은층의 지지를 얻고 있다. 이 때문에 일부 도시에선 집회를 사전에 금지했으며 일부 대학들은 시위 참가자들을 퇴학시키겠다고 엄포를 놓기도 했다. 한편 숀 스파이서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러시아가 평화 시위 가담자들을 체포한 것에 강력 항의한다”고 밝혔다. 이는 러시아 스캔들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트럼프 정부가 러시아와 거리를 두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도쿄올림픽에 3x3 농구도, 육상 수영 탁구 등에 혼성 종목 신설

    도쿄올림픽에 3x3 농구도, 육상 수영 탁구 등에 혼성 종목 신설

    국제농구연맹(FIBA)의 3X3 농구가 2020년 도쿄올림픽에 선보이고, 육상과 수영, 탁구, 트라이애슬론(철인3종)에서 혼성 종목들이 도입된다. 국제올림픽위원회는 9일(이하 현지시간) 도쿄올림픽 종목 수를 확정 발표했는데 육상에 4x400m 혼성릴레이, 수영에 4x100m 혼성 혼계영, 트라이애슬론에 혼성릴레이, 탁구에 혼합복식이 승인받았다. 또 수영에는 남자 자유형 800m와 여자 자유형 1500m이 추가된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이들 종목의 가세로 올림픽이 “더 젊어지고 더 도시적이며 더 많은 여성이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킷 맥코넬 IOC 스포츠 국장은 “성 평등의 관점에서 정말 중요한 일보를 내딛었다”고 자평했다. IOC는 1만 616명의 대회 출전 선수 가운데 48.8%가 여성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도쿄 대회에는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보다 다섯 종목이 늘어나 33개 종목이 펼쳐지며 기존 종목에서도 15개 세부종목이 늘어나 메달 종목이 모두 321개가 된다. 사이클에서는 남자, 여자 하나씩 종목이 늘어나고 농구에서도 3x3 경기가 가세한다. 사이클은 프리스타일 BMX과 매디슨 종목이 추가돼 금메달 수가 66개에 이르러 올림픽에서 세 번째로 많은 종목이 된다.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은 혼성릴레이의 도입을 환영하면서도 어려움이 따를 수 있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육상 트랙과 필드 종목 출전자 가운데 리우 때보다 105명을 삭감하는 등 285명을 줄였다. 역도 64명, 레슬링 56명, 요트와 사격에서 30명씩, 수영에서 22명을 줄였고 대신 3x3 농구에 64명이 출전한다. IAAF는 “더 많은 선수들을 데려갈 수 있도록 적정한 공간과 시간이 배정되지 않는다면 혼성릴레이 예선 세 차례와 본선에 출전할 선수들을 찾아내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배스천 코 IAAF 회장은 그러면서도 “육상은 올림픽의 넘버원 종목이다. 그래서 우리는 효율성을 불어넣고 의미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IOC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BC는 IOC가 올바른 길을 걷는 건 맞는데 성평등 진작이나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종목을 도입하는 데 앞으로 적잖은 어려움이 따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알렉스 캡스틱 기자는 “올림픽의 질과 중요성을 떨어뜨린다는 비난을 듣기 쉬울 것이다. 개최를 희망하는 도시가 계속 줄고 올림픽을 시청하는 이는 자꾸 나이를 먹는 추세도 IOC가 무언가 행동을 해야 하게끔 했다. 올림픽계는 느리게 움직여왔고 변화의 속도도 충분히 빠르지 못했다. 그러나 광고사나 중계사와 함께 젊은 시청자를 붙잡기 위해 IOC가 확실히 변해야 한다는 방향은 분명해 보인다”고 짚었다. 한편 IOC 집행위원회는 2024년 올림픽과 2028년 올림픽 개최지를 동시에 선정하는 권고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현재 두 대회 개최 신청 도시는 헝가리 부다페스트, 독일 함부르크, 이탈리아 로마가 신청을 철회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와 프랑스 파리만 남아 있다. 이에 따라 파리가 2024년 올림픽을 개최하고 LA가 2028년 올림픽을 개최할 가능성이 높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퀸오브마리나리조트’,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뜨는 이유는

    ‘퀸오브마리나리조트’,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뜨는 이유는

    은퇴 이후 안정적인 삶을 유지하기를 원하는 50, 60대는 물론, 정년퇴직 시기가 앞당겨진 40대의 투자자들이 장기간 저금리 상황의 지속으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분양형 호텔의 홍수 속에서 허위광고만 믿고 투자에 나선 투자자들이 낭패를 보는 경우가 발생해 신중한 선택이 강조되고 있다. 경쟁력 없이 숙박만 제공하거나, 상품의 자랑보다는 지역 자랑만 일색인 광고와 시행주는 떠나고 수분양자만 남게 되는, 질 낮은 부동산 상품의 한계에 부딪쳤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입지와 상품, 운영, 수익성과 규모의 차별화를 통해 흉내 낼 수 없는 경쟁력과 끝까지 책임지는 공동투자 프로세스로 수도권 인근 해양휴양지 랜드마크를 노리는 상품이 최근 등장하여 연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수도권 인근 바다인 서해에 최초 들어서는 프리미엄 복합형 리조트 ‘퀸오브마리나리조트’는 바다 삼면이 보이는 곳에 입지하여 전세대에서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어 확 트인 조망감과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요트에서의 선상파티에서 수영강습까지 즐길 수 있는 900평 규모의 요트 선착장, 투숙객들을 위한 전용 프라이빗 백사장, 야외 캠핑과 글램핑이 가능한 약 6,400평 규모의 야외캠핑장 등 약 2,300평 규모의 부대시설은 공실률을 최소화 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시행주가 직접 투자하고 운영관리 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률을 조성하여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리조트 관계자는 “여름과 겨울, 공휴일을 포함한 성수기와 비교적 이용빈도가 낮을 것으로 예상되는 비수기 시즌에도 사계절 내내 끊임없이 프로그램이 계획되어 운영 될 예정”이며 “기업체 연수회, 종교단체 행사, 대학교 MT, 수학여행, 동호회 등의 Team 타겟으로 차별화 된 운영계획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이 복합 리조트는 지하 3층~지상 4층의 규모로 총 400실의 객실을 분양 중이다. 대지면적은 총 9,960.00㎡이며 연면적도 27,892.93㎡, 전용률 58%로 서해에서 보기 드문 프리미엄 공간을 선보이는 만큼 희소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부대시설만 약 1만평 (실내 3,500평, 캠핑장 6,400평, 요트 선착장 900평)으로 타 상품과 비교할 수 없는 시설 규모의 경쟁력을 가진 ‘퀸오브마리나리조트’는 현재 분양 중에 있으며, 모델하우스 위치와 상세설명 등의 각종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018년 김포 도시철도 개통 수혜지 ‘스타즈호텔 김포’ 객실 등기분양

    2018년 김포 도시철도 개통 수혜지 ‘스타즈호텔 김포’ 객실 등기분양

    기존에는 상가, 오피스텔이 수익형 부동산의 대표주자로 불렸으나 최근 수익형 호텔 및 레지던스가 투자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안정적인 수익, 미래가치, 시세차익 등 여러 장점을 꼼꼼히 따져봤을 때 폭발적인 관광객수요증가 등으로 수혜를 볼 수 있는 수익형 호텔에 관심이 집중되는 추세다. 부동산관계자는 “호텔이나 레지던스의 투자가 높은 인기를 보이지만 최근 허위나 과장 광고가 비일비재해 주의해야 하며, 전문성을 갖춘 위탁운영사가 갖춰진 투자처를 선택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며 “또 향후 수요가 충분한지, 입지적 장점이 좋은지 등을 꼼꼼하게 분석하는 것이 성공적인 투자의 지름길이다”고 조언했다. 호텔 투자는 운영주체에 따라 실제로 수익률의 차이를 보인다. 또 입지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관광수요와 비즈니스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곳을 찾아야 한다. 수익형호텔 선택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분양형 호텔 ‘스타즈호텔 김포’가 안정성과 수익성 모두를 갖춘 투자처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객실 등기 분양을 진행하고 있는 스타즈호텔 김포는 ㈜모두투어 자회사인 ㈜모두스테이가 전문적 호텔 운영을 담당해 눈길을 끈다. 김포시 고촌읍 일대에 조성되는 스타즈호텔 김포는 김포~서울 진출입 관문에 자리하며, 일산은 물론 서울 마곡지구, 목동, 여의도 등 서울 서남권 생활권을 공유하기 수월하다. 또한 풍부한 관광수요가 돋보여 호텔수익성을 확보한 것이 다름없다고 평가된다. 호텔 수요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곳으로는 수상레저 관광객 유치에 큰 몫을 차지하는 수상레저의 메카 김포아라마리나, 경인아라뱃길이 있다. 더불어 쇼핑객 수요를 흡수할 김포 현대프리미엄 아울렛이 바로 앞에 있어 분양형 호텔로써 최적의 입지로 불린다. 주변에는 김포공항, 인천국제공항, 서해와 한강을 잇는 경인아라뱃길, 한강시네폴리스 등이 있다. 이에 비즈니스 및 관광객의 방문이 활발하며 대규모 전시컨벤션센터를 갖춘 일산킨텍스, 일산한류월드, 마곡지구, 상암DMC 등도 가깝다. 이를 통해 관광 및 비즈니스 수요를 동시에 흡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탁월한 입지적 장점 뒤에는 편리한 광역 교통망이 있다. 실제로 스타즈호텔 김포에서 김포공항은 10분대 거리다. 또 인천공항고속도로로 진입하는 김포공항 IC가 있어 해외 관광객을 흡수하는데 용이하다. 반경 2㎞ 이내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김포 IC, 올림픽대로 개화 IC가 인접하며 2018년에는 한강신도시~김포공항을 잇는 김포도시철도의 전구간 개통으로 인해 여의도 20분대, 강남 40분대로 진입이 가능해 진다. 이에 호텔은 수도권과 서울의 관광객을 모두 커버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수도권에서 보기 드물게 한강 조망권을 확보한 호텔로 주목된다. 호텔 대부분 객실에 제공되는 발코니를 통해, 전 객실에서 요트장, 아라뱃길, 대보천, 굴포천 중 1개 이상의 한강 수변조망을 확보해 스타즈호텔 김포만의 가치가 빛을 발한다. 이런 스타즈호텔 김포 규모는 지하3층~지상 13층, 총 377실의 객실로 구성된다. 객실면적은 전용 19.79~67.43㎡로 다양성을 갖춰 이용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내부 인테리어는 전국 28개 호텔 실내 인테리어를 시공한 ‘이웨이 인테리어’가 맡았다. 한편 개별등기가 가능하고, 청약통장이 없이 분양 받을 수 있는 스타즈호텔 김포는 1가구 2주택에 포함되지 않는다. DTI제한, 양도세 중과세 대상이 아니며, 누구나 분양 가능하다. 운영방식은 실거주, 직접임대, 위탁운영의 세가지 운영방안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계약자에게 연 8% 수익률 보장, 연간 15일 무료 수박, 5년 임대차 계약서 발행, 보증금 1000만원 지급, 6개월 월세 선지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일 부산서 해양레저쇼 개막… 해운대 서핑·VR게임 등 체험

    부산시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일원에서 ‘2017 한국해양레저쇼’를 연다고 7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서핑·조정·딩기 요트·스탠드업패들보드(SUP)등 다양한 해양레저 체험을 무료로 할 수 있다.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이 참가하는 어린이 서핑교실도 열린다. 가상현실(VR)게임과 대형 스크린 콘솔게임을 활용해 해양레저 게임을 소개한다. 모든 해양체험은 레저부산 홈페이지(www.leisurebusan.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KOLS2016)를 참고하거나 해양문화콘텐츠협회(051-756-0702)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거대 백상아리 공격에도 살아남은 카약커

    거대 백상아리 공격에도 살아남은 카약커

    카약 타던 남성이 백상아리의 공격에 살아남은 극적인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3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트레이 만 해변에서 브라이언 코레이어(Brian Correiar)란 남성이 거대한 백상아리의 공격을 받았지만 무사히 살아남았다고 보도했다. 4m짜리 카약을 타고 노를 젓고 있던 코레이어에게 아찔한 상황이 발생한 건 지난 3월 18일 오후. 그의 붉은색 카약이 큰 충돌로 인해 뒤집혔고 코레이어가 정신을 잃고 물속에 빠졌던 것. 카약을 공격한 것은 놀랍게도 백상아리였으며 그 충돌로 인해 몇 초만에 정신을 차린 코레이어는 자신의 카약 끝을 거대한 입으로 물어뜯고 있는 백상아리 한 마리를 발견했다. 그 즉시 그는 서둘러 카약 주변을 벗어나려 헤엄쳤으며 다행스럽게도 코레이어는 주변에 있던 요트 위 사람들에 의해 구조됐다. 코레이어는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아무런 부상을 입지 않았으며 그의 아찔했던 모습은 해변에 있던 목격자에 의해 고스란히 촬영됐다. 코레이어는 “가지고 있던 비상 GPS를 사용해 해안 경비대에 구조요청을 시도했지만 소용이 없었다”며 “당시 겁에 질렸으며 난 이미 끝났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마치 공포영화 같았으며 상어는 카약에서 나를 떨어뜨린 다음 내가 볼 수 없게끔 수면 아래로 들어갔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0일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캐피스트라노 해변에서는 15마리의 거대 백상아리들이 해안 가까이 모습을 드러내 경찰 헬기까지 출동해 피서객들을 대피시키는 소동이 벌어진 바 있다. 사진·영상= gene mac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유롭고 편안한 하와이 여행, ‘하와이시티패스’로 해결

    자유롭고 편안한 하와이 여행, ‘하와이시티패스’로 해결

    최근 연예인들의 패키지 해외 여행 및 해외 관광지를 배경으로 한 프로그램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해외 여행 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뜨겁다. 유명 해외 관광지를 단체로 저렴하고 유익하게 다녀올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의 인기는 꾸준했지만, 최근에는 일체의 여행 상품을 끼지 않고 떠나는 자유 여행객의 수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다양한 테마의 개별 여행자를 위한 고품격 맞춤 상품을 기획해주는 자유여행 전문 사이트 끼리여행닷컴은 패키지여행 및 자유여행의 선호도가 어느 때 보다 높아진 추세를 반영해 테마 별 여행 상품을 판매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하와이 자유여행을 더욱 편리하고 유익하게 할 수 있는 하와이시티패스에 대한 반응이 좋다. 하와이는 관광이 아닌 휴양이 여행의 주 목적이기 때문에 대부분 패키지 보다는 자유여행을 선호하지만 모든 것을 개별적으로 알아보고 진행하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이를 고려해 끼리여행닷컴에서는 ‘하와이시티패스’를 출시해 보다 간편한 하와이 자유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하와이 자유여행객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하와이시티패스는 일부 교통편과 다양한 관광지의 입장권, 섬 일주 투어 예약을 한 번에 포함해 예약과 결제, 그리고 이용까지 할 수 있는 자유여행 상품이다. 끼리여행닷컴의 하와이시티패스는 세부적으로 ▶공항 픽업/샌딩 서비스 ▶트롤리 무제한 이용(하와이 시내 호텔-알라모아나쇼핑센터 구간만 이용 가능) ▶요트크루즈 또는 와이컬레 아울렛 왕복셔틀 이용권 ▶하나우마베이 셔틀 ▶와이키키 아쿠아리움 입장권 ▶비숍박물관 또는 해양공원 입장권 ▶진주만 투어 ▶동부섬일주 투어 ▶북부섬일주 투어 ▶이올라니 궁전 입장권/렌터카/스타오브 호놀룰루 및 폴리네시안 문화센터 할인쿠폰 등이 포함되어 있다. 상기 항목을 개별적으로 구입할 경우 약 26~27만원 상당의 비용을 지불해야 하지만 현재 끼리여행닷컴에서는 95,000원에 판매한다. 하와이 자유여행 시 많은 사람들이 끼리여행닷컴의 하와이시티패스를 구입하는 이유는 크게 3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 번째는 자유여행 시 필요한 교통편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과 두 번째는 하와이 인기 명소 입장권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 세 번째는 요트크루즈 등의 투어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다. 또한 출발일이 임박한 경우에도 최소 2일전까지 상품 예약이 가능할 수 있다. 끼리여행닷컴 박경일 대표는 “그동안 하와이 자유여행객들은 현지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여행이 끝나는 순간까지 모든 것을 스스로 예약하고 확인하는 등 불편함을 겪고 비용적인 면에서도 많은 부담을 겪은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여행객들을 위해 알차고 편리한 하와이시티패스를 출시하게 됐다”며 “하와이 현지에서 편리한 자유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하와이시티패스를 통해 앞으로 하와이를 찾는 자유 여행객들이 더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인기리에 종영된 방송 프로그램 ‘윤식당’의 영향으로 해당 여행지인 ‘발리’ㆍ’갈리’ 묶음 자유여행 상품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끼리여행닷컴에서 발리, 길리 여행 시 필요한 항공권과 숙소, 발리에서 갈리섬으로 이동하는 교통편과 식사, 마사지 특전까지 모두 포함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하와이 자유여행의 필수품 하와이시티패스와 발리, 길리 여행 상품 등 끼리여행닷컴의 알차고 유익한 여행 상품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및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7 경기국제보트 ‘올해의 제품상’, 현대요트 등 5개 업체 선정

    2017 경기국제보트 ‘올해의 제품상’, 현대요트 등 5개 업체 선정

    10주년을 맞아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던 ‘2017 경기국제보트쇼 – 올해의 제품상’ 주인공이 가려졌다. 경기국제보트쇼 주최측은 지난 25일, 참가업체의 밤 행사에서 개최된 시상식을 통해 ‘올해의 제품상’으로 선정된 성동마린, 에스엠티 대한, 펭귄오션레저, 필드지 주식회사, 현대요트 등 총 5개의 제품에 상패와 인증서를 수여했다. ‘올해의 제품상’은 경기국제보트쇼가 2012년 제정한 것으로, 해양레저업계에서는 오랜 전통과 권위를 나타내는 상으로 꼽힌다. 수상부문은 올해의 제품상 및 우수 혁신제품상으로 국내 해양레저기업의 기술개발 동기부여와 마케팅 활성화를 목적으로 보트, 엔진, 장비, 서비스 분야의 우수 혁신제품 제조사에게 수여된다. 올해 수상기업 5개 업체는 제품의 혁신과 효율성, 세계시장에서의 경쟁력, 수입대체 효과 등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한 제품들로, 향후 국내 해양레저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성동마린의 ‘프리어스 H6’은 세계 최초로 시도된 6륜 카타마란 수륙양용보트로 육상은 전륜 4개의 바퀴로 구동되어 험로주행이 가능하며, 해상으로 진입 시 좌우에 위치한 쌍동선체가 수상모드로 신속하게 회전∙변신해 완벽한 카타마란 보트로 물의 저항을 최소화하여 운행할 수 있는 세계 최고수준의 제품이다. 에스엠티(SMT) 대한의 ‘Thrill Ride Jet Boat’는 워터젯을 이용해 많은 양의 물을 가속화시켜 그에 대한 반응으로 생성되는 다량의 추진력으로 40knot 이상의 속력을 낼 수 있는 제트보트다. 해수욕장 및 유명 관광지에서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레저용 제트보트로, 고속질주 및 급회전 기능을 갖추고 있어 탑승자에게 짜릿한 스릴을 선사한다. ㈜펭귄오션레저의 레저용 반잠수정 ‘펭귄 2.0’은 온 가족이 함께 수중관람을 즐길 수 있는 반잠수식 모터보트로, 이미 몰디브와 세이셸 등 해외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40여 년간 구명정을 제조해온 ㈜에이치엘비의 기술력과 ㈜고션의 설계능력으로 완성됐으며, 친환경 전기시스템을 이용해 자연보호구역에서도 운항이 가능하다. 필드지 주식회사의 ‘스마트덕트’는 간단한 설치만으로 프로펠러로 인한 안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프로펠러 추진에 유리한 속도 유동장 분포를 위해 덕트의 내부 벽에 여러 개의 핀을 부착한 것은 물론 덕트와 선체를 연결하는 지지대로 유동의 흐름 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저소음 고추력 프로펠러’는 프로펠러 tip에서 발생하는 vortex를 줄여주는 장치로, vortex로 인한 소음과 진동 감소로 속도 성능 향상에 도움을 준다. 현대요트 주식회사가 출품한 BAVARIA의 대표적인 파워요트인 S-Line의 플래그십 모델인 ‘S45’는 S-Line 특유의 럭셔리하면서도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을 따르면서도 45피트라는 거대한 크기에 각종 편의, 첨단 장비를 장비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인 파워요트이다. 스포티한 핸들링과 편안하고 럭셔리한 레이아웃, 뛰어난 디테일로 고객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올해의 제품상’ 수상 기업에게는 차년도 보트쇼 참가비 50% 할인 혜택을 비롯해 시상제품 목록 전시, 보도자료 배포, 홈페이지 게시 등 홍보지원이 제공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수서 ‘청소년 박람회’ 개최

    여성가족부는 25~27일 전남 여수엑스포컨벤션 일원에서 ‘꿈꾸는 대로 미래를 디자인하라!’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를 개최한다. 미래관, 행복관, 창의관, 진로관 등 4개의 주제관에서 120여개의 전시와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행사장 인근 웅천해변에서는 해양레저스쿨, 여수요트학교 등 다양한 해양레저스포츠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여수시 OK통합예약포털(ok.yeosu.go.kr)로 예약하면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구체적인 일정 확인 및 단체 관람 신청은 박람회 홈페이지(www.koreayouthexpo.com)에서 할 수 있다.
  • 뱃놀이·레포츠·수산물 축제… 전국서 ‘바다의 날’ 행사 풍성

    해양수산부는 ‘제22회 바다의 날’(5월 31일)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다채로운 ‘바다 주간(5월 26일~6월 6일)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1996년 지정된 바다의 날은 바다와 해양산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수산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기념일이다.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전북 군산의 새만금 신시광장과 신시항 일대에서는 수산물 축제와 해양레포츠 체험 행사가 열린다. 선박 모형 만들기와 해양안전 체험교실도 진행된다. 27일 서울 여의도에서는 마라톤대회가, 인천항에서는 바다 그리기 대회가 각각 열린다. 경기 화성 전곡항에서는 요트 체험(5월 29일~6월 2일)과 뱃놀이 축제(6월 1~4일), 강원 강릉에서는 청소년해양환경축제(5월 27일)가 진행된다. 바다 주간에는 서울 롯데월드 아쿠아리움과 제주 마린파크 입장권을 각각 20%, 50% 할인 판매한다. 해수부 페이스북에서 경품 추첨도 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수부 홈페이지(www.mof.go.kr)와 블로그(http://blog.naver.com/koreamof)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희소성·차별화로 수익률 UP UP! ‘스타즈호텔 김포’ 객실 분양

    희소성·차별화로 수익률 UP UP! ‘스타즈호텔 김포’ 객실 분양

    저금리 기조와 본격적인 100세 시대를 맞으면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그 중 분양형 호텔은 최근 많은 투자자들이 소액투자가 가능하고, 관리의 편리함이 장점으로 부각되면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인기만큼 공급 물량도 늘어나면서 옥석을 가려 투자해야 안정적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분양형 호텔은 입지에 따라 수익률 편차가 심한 상품이다. 동일 지역이라도 차별화된 입지 경쟁력이 있는지 잘 살펴봐야 한다. 또 호텔 운영업체를 확인해 운영시스템도 체크해야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입지적 희소성과 차별화된 호텔 운영시스템이 도입된 ‘스타즈호텔 김포’가 객실 등기 분양 중에 있어 주목할 만하다. 또 ‘스타즈호텔 김포’가 들어서는 김포시 고촌읍 일대는 비즈니스·레저·관광·쇼핑 인프라를 두루 갖추면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지역 중 하나다. 김포시 고촌읍은 김포시에서 서울로 통하는 관문에 위치해 있어 서울 마곡지구, 목동, 여의도 등 서울 서남부 생활권으로 이동이 편리한 입지적 장점을 갖고 있다. 또 김포공항, 인천국제공항, 서해와 한강을 잇는 경인아라뱃길, 한강시네폴리스 등이 가까워 비즈니스 및 관광객의 방문이 활발하다. 특히 올해 착공이 전망되는 한강시네폴리스 조성사업은 고촌읍 향산리와 걸포동 일대 112만1000㎡ 땅에 약 9,9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문화콘텐츠와 첨단기술이 융합된 창조형 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크게 주목 받고 있다. 여기에 수상레저 관광객 유치에 큰 몫을 하는 김포아라마리나, 경인아라뱃길 인근의 현대프리미엄 아울렛이 들어서면서 관광객의 다양한 레저체험과 쇼핑까지 충족 시켜주고 있다. 이 밖에도 대규모 전시·컨벤션센터를 갖춘 일산킨텍스, 일산킨텍스와 더불어 한류문화와 외부관광객 유치에 큰 축이 되는 일산한류월드, 마곡지구, 상암DMC 등이 가까워 다방면의 수요를 흡수 중에 있다. 편리한 교통망도 장점이다. 김포공항이 10분대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2㎞ 이내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김포 IC, 올림픽대로 개화 IC, 인천공항고속도로 김포공항 IC가 위치해 인천국제공항은 물론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으로 진출입이 수월하다. 여기에 2018년에는 한강신도시~김포공항까지 전구간(23.67㎞)이 지하로 건설되는 김포도시철도 개통을 앞두고 있어, 여의도 20분대, 강남 40분대 도달이 가능해진다. ‘스타즈호텔 김포’는 수도권에서 보기 드물게 다양한 한강 조망권 확보도 장점이다. 대부분의 객실에 발코니가 공급될 예정이며 각 객실에서 요트장, 아라뱃길, 대보천, 굴포천 중 1개 이상의 한강 조망을 확보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호텔의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계약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안정성, 수익률을 최대화 시켰다. 연 8% 수익률 보장, 연간 15일 무료 숙박, 5년 임대차 계약서 발행, 보증금 1,000만원 지급, 6개월 월세 선지급 등이 제공되며, 실거주·직접임대·위탁운영의 세가지 운영방안 중 투자자가 직접 선택하게 했다. 개별등기가 가능하고, 청약통장이 없이 분양 받을 수 있다. 1가구 2주택에 포함되지 않고, DTI제한, 양도세 중과세 대상도 아니다. ‘스타즈호텔 김포’는 지하3층~지상 13층 총 377실의 객실로 구성된다. 객실 면적은 전용 19.79~67.45㎡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용산구 베르가모웨딩홀, 제주도여행권 선물 이벤트 진행

    용산구 베르가모웨딩홀, 제주도여행권 선물 이벤트 진행

    가격대비 성능을 뜻하는 가성비 열풍이 웨딩 업계에도 거세게 몰아치고 있다. 결혼식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예비 부부들이 이왕이면 실속 있는 비용으로 결혼식을 치르고자 동분서주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결혼 준비 과정에서는 예단이나 혼수 등을 제외한 순수 결혼식 비용 만도 최소 수백만 원부터 수천 만 원에 이를 정도여서 가성비에 대한 열망이 더욱 클 수밖에 없다. 이러한 가운데 용산구 ‘베르가모웨딩홀’이 경제적인 결혼준비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주목받고 있다. 2016년 오픈한 베르가모웨딩홀은 2017년도 잔여 타임에 한해 제주도 여행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벤트 당첨 고객에게는 2인 항공권과 48시간 렌터카, 수상요트까지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단, 해당 혜택은 지정된 숙박업체를 예약할 경우 제공된다. 또한 현재 50만원 상당의 제주여행 프로모션을 비롯해 오후 늦게 결혼하는 고객을 위해 5성급 호텔신라 숙박권을 주는 행사 등의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용산웨딩홀 베르가모는 단독 연회장으로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나만의 예식을 여유롭게 진행할 수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용산구, 관악구, 마포구, 여의도, 중구, 강남구, 일산 등 서울 경기 전 지역은 물론 지방하객들의 접근성도 좋아 전국구 웨딩홀로 주목받고 있다. 호텔 출신 셰프들로 구성된 호텔식 연회 서비스를 제공해 품격 있는 웨딩이 가능하며, 최근에는 야외전통폐백을 리모델링하면서 한층 인기 있는 예식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여의도웨딩홀 베르가모 측은 “예비 신랑신부에게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을 하나라도 더 만들어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다양한 프로모션과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고객 분들의 반응도 좋아 웨딩홀추천 등 큰 관심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베르가모웨딩홀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쾌적한 주거환경 선호도↑, 제주 중문 세컨하우스 ‘중문 코아루 더테라스’ 눈길

    쾌적한 주거환경 선호도↑, 제주 중문 세컨하우스 ‘중문 코아루 더테라스’ 눈길

    최근 삶의 모습이 다양화되면서 세컨하우스의 인기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부동산 수요자들이 쾌적한 주거환경을 원하는 것을 넘어, 삶의 여유에 핵심을 두면서 세컨하우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기존과 비교해 최근에는 전체적인 소득이 증가했으며, 여유 있는 생활이 가능해져 단순히 노후를 준비하는 수요를 떠나, 젊은 수요층에게도 세컨하우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세컨하우스가 많이 들어서는 지역은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다. 우선 지속적으로 관광객이 방문하기 때문에 지역 내 경제가 활성화된다. 또한 부동산 시장 측면으로 보았을 때도, 세컨하우스에 임대를 놓는 수요도 있어 투자수요가 증가해 부동산의 가치가 전체적으로 높아지게 된다. 세컨하우스가 많이 들어서는 대표 지역으로는 제주도가 꼽힌다. 제주도는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타 지역 대비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어 세컨하우스에 대한 수요가 많아 지역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KB부동산시세에 따르면, 현재 제주도의 평균 매매가는 3.3㎡당 1,164만원으로, 지난해(1,019만원) 동기 대비 14% 가량 상승하는 등 꾸준한 가격 상승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달 중 편의성과 쾌적한 주거여건을 모두 잡은 테라스하우스 ‘중문 코아루 더테라스’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한국토지신탁이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동 일원에 공급하는 명품 테라스하우스 ‘중문 코아루 더테라스’는 지하 1층~지상 4층, 총 88가구가 공급된다. 전용면적은 62~84㎡으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이 단지는, 제주의 쾌적한 주거여건과 신도심 인프라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세컨하우스를 노리는 수요자들에게도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중문 코아루 더테라스’가 공급되는 제주 중문은 천제연 폭포, 색달해변, 중문요트장, 여미지식물원 등 제주 유명 관광지가 인접해있다. 이 뿐 아니라 도심생활권도 가깝다. 차량 약 15분 거리에 서귀포 신도심이 위치해 도심 인프라를 누리기에 편리하다. 또한 중문관광단지, 생활체육문화센터, 우체국 등 여러 생활편의 시설이 인접해 이용이 편리하다. 여기에 직선거리 1km 내로 중문초, 중문중이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인근에 제주영어교육도시가 조성되어 있어 교육 인프라를 누리기에도 용이하다. 제주 내 교통접근성도 우수하다. 1132도로, 1136도로, 1139도로 등을 이용해 제주도 전 지역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이 단지는 자연친화적 단지 배치로 단지 내에서 중문천을 비롯한 중문 앞바다를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중문 코아루 더테라스’의 견본주택은 제주시 이도2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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