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요트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케빈 나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경위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공분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협약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751
  • 부산국제영화제 개막…16일까지 화려한 축제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8일 대장정의 막을 올렸다. 9일간 계속되는 이번 영화 축제는 역대 최다인 70개국 355편이 상영되는 등 규모와 작품, 초청 게스트의 면면에서 어느 때보다 화려하다. 개막작으로 선정된 장진 감독의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이날 오후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열린 언론 시사회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 영화에 대해 부산영화제 이상용 프로그래머는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한국 사회에서 가장 특별한 존재인 대통령에 대한 우화이자 기존의 한국 영화가 다루지 못했던 금기를 사뿐히 넘는다. 그것은 시대의 정신을 드러내는 대중영화의 사려 깊은 매력이자 장진의 넓어진 유머이다.”라고 소개한다. ●장진 감독 “대통령 소재로 대리만족 느끼고 싶었다”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3명의 대통령이 주인공이다. 임기 말년의 나이 든 대통령 김정호(이순재), 외교에서 뛰어난 수완을 뽐내는 젊은 대통령 차지욱(장동건) 그리고 여성으로서 당당히 대통령에 오른 한경자(고두심). 정치의 축소판을 유쾌하고 풍자적으로 담은 영화는 대통령의 공적 행보뿐만 아니라 사적 일상을 함께 보여준다. 또 국가의 중심적 위치에 놓인 인물이 겪게 되는 정치적 결단과 윤리적 선택 사이의 갈등을 적나라하게 묘사한다. 김정호는 복권에 당첨되고, 차지욱은 신장 기증을 부탁받는다. 한경자는 남편과의 이혼 위기에 놓인다. 현실에서라면 임기 중엔 베일에 꽁꽁 싸일 법한 한 인간의 개인사가 관객들로 하여금 긴장과 흥미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한다. 개막작 시사회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 장진 감독은 “특별히 특정 대통령을 염두에 두거나 고증을 거치진 않았다. 대통령이란 존재에 대해 이해하고 싶었던 부분, 서운했던 부분들을 영화 안에서 재미난 이야기로 그려 대리만족을 느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공교롭게도 후반작업 기간에 두 분 대통령이 서거하셨다.”면서 “그분들이 영화를 보고 웃으시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속상하고 서운하고 슬펐다.”고 말했다. ●김동호 집행위원장 “장진 감독 개막작 선정 기뻐” 김동호 부산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장진 감독은 이미 ‘킬러들의 수다’, ‘아는 여자’ 등 코믹하면서 작품성 있는 특유의 영화를 만들며 뛰어난 연출력을 선보인 감독이다.”면서 “이런 감독이 세 대통령의 정치와 삶을 조명하고자 만든 영화를 부산영화제에서 상영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한국영화가 2006년을 정점으로 해서 침체기에 접어들었는데, 금년에 활기를 되찾기 시작한 만큼 더 활력을 불어넣자는 취지에서 한국 코미디 영화를 개막작으로 선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7시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희문 영화진흥위원장을 비롯해 이병헌, 조시 하트넷, 안성기, 장 자크 베넥스 감독 등 국내외 영화관계자 150여명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배우 장미희와 김윤석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은 5000여석의 관람석이 모두 매진되는 등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개막식 현장은 SBS를 통해 부산영화제 사상 처음으로 전국에 생중계됐다. 부산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제14회 부산영화제 ‘여신’의 조건…우아·고전·보수

    제14회 부산영화제 ‘여신’의 조건…우아·고전·보수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PIFF)는 우아하고 화사한 여신들의 강림이 이어졌다. 8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구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130명에 달하는 국내외 톱스타들과 저명한 영화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레드카펫의 꽃’으로 불리는 여배우들은 특유의 아름다움과 개성을 부각시키는 드레스를 선택해 팬들의 시선이 끌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여배우들의 스타일은 바로 우아함과 고전미 그리고 보수적인 스타일로 요약됐다. 한동안 이어졌던 미니드레스의 유행이 지나간 자리에는 여신들의 길고 화려한 옷자락이 드리웠다. 특히 올해는 걸음에 따라 우아하게 움직이는 얇은 실크 소재의 이브닝드레스가 많이 등장해 여신 같은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 드레스 컬러의 대세는 블랙 앤 화이트였다. 과감한 레드 컬러 드레스를 선택한 김소연도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지만 많은 여배우들이 흰색 혹은 검은색 계통의 드레스를 많이 입었다. 특히 배우 임수정과 하지원 한예슬 등은 화이트 혹은 크림색의 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여신 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블랙 컬러를 선택한 고은아 전혜빈 성유리 등도 섹시하지만 고전적인 슬림 앤 롱 스타일의 드레스를 선보였다. 이유는 무엇일까. 먼저 유행이 돌고 돌아서 미니를 지나 롱 드레스의 시대가 왔다. 샤넬 지방시 등 유명 브랜드들은 올해 패션쇼의 이브닝드레스 섹션에 공을 들여 우아한 롱 드레스들을 많이 선보였다. 이는 세계적인 경기불황의 직격탄을 정면으로 맞닥뜨린 브랜드들의 안전 노선 선택에 영향을 받은 것. 각 브랜드들은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모험을 하기보다는 고전적이고 보수적인 디자인을 쏟아낸 것이다. 이에 트렌드에 민감한 여배우들은 패션계의 동향에 따라 롱 드레스를 선택하는 경향이 많아졌다. 한 패션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이와 같은 현상은 1920년대와 30년대 패션 동향의 복습이다. 1920년대 유행했던 미니 스타일의 드레스가 유행했다. 하지만 1929년 경제 공황을 겪은 후 1930년대에는 보수적이고 고전적인 롱 드레스들이 돌아왔다. 현재 경기 회복기에 들어섰지만 호된 경기 불황을 겪었던 국내에도 다시 보수적이고 고전적인 스타일이 유행하게 됐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부산국제영화제의 위상에 대한 반영이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아시아 최대의 영화축제라 불린다. 따라서 시선을 잡는 파격적인 의상보다 한 사람의 영화인으로서 우아하고 정중한 모습을 보이고자 하는 의도도 있다. 이와 같은 경향은 올해 칸 영화제에도 찾아볼 수 있었다. 우아한 클래식 드레스를 입은 여배우 모니카 벨루치, 페넬로페 크루즈 등에 찬사가 쏟아진 반면 미니 드레스를 입은 패리스 힐튼은 영화제 레드카펫이 아닌 클럽에 어울리는 차림이라는 비난을 받았던 바 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엄정화, 섹시한 가슴라인 강조

    [NOW포토] 엄정화, 섹시한 가슴라인 강조

    배우 엄정화가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4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부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손정민, ‘배꼽드레스 유행예감(?)’

    [NOW포토] 손정민, ‘배꼽드레스 유행예감(?)’

    손정민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4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부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블랙여신’ 최정원, 부드러운 미소로

    [NOW포토] ‘블랙여신’ 최정원, 부드러운 미소로

    배우 최정원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4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부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늘의 경기]

    ■축구 내셔널리그 ●인천-부산(오후 3시 문학보조) ■프로농구 시범경기 ●동부-SK(원주) ●KT&G-전자랜드(안양 이상 오후 7시) ■요트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오전 10시 보령 요트경기장) ■사격 대학연맹기대회(오전 9시 임실사격장)
  • [NOW포토] 성유리 “레드카펫 행사 긴장했어요”

    [NOW포토] 성유리 “레드카펫 행사 긴장했어요”

    배우 성유리가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4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부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은정, 제 뒷태 어때요?

    [NOW포토] 한은정, 제 뒷태 어때요?

    8일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한 배우 한은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신문NTN (부산)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PIFF 2009 ②] 영화만 보나? 문화를 바꾼다!

    [PIFF 2009 ②] 영화만 보나? 문화를 바꾼다!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부산국제영화제의 대장정이 시작됐다. 영화의 바다를 항해할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늘(8일) 저녁 7시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그 화려한 돛을 올린다.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만큼 유명 작품들과 게스트들의 면면이 그 위용을 자랑한다. 어느덧 아시아 최대 영화제로 성장한 부산영화제에 모두의 시선이 쏠리는 이유다.하지만 몸집이 커진만큼 마음 씀씀이 또한 커져야 하는 법, 영화 산업 발전을 위한 부산영화제의 보이지 않는 노력들이 곳곳에 숨어 있다. ◇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 영화봐요~”그동안 부산영화제는 장애인에 대한 배려가 낙제점 수준이었다.부산장애인인권포럼에 따르면 지난 해까지 부산영화제에는 시각, 청각 장애자들을 위한 시설이 거의 전무한 상태였다.그러나 올해는 달라지기 시작했다. 아직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시각 장애인을 위한 화면해설 영화와 점자 인쇄물 등이 마련됐다.화면해설 영화란 배우의 대사 외에 화면 속 상황을 FM 수신기를 통해 육성으로 들려주는 영화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함께 관람이 가능하며, 장애인은 자원봉사자들이 도움을 받아 FM수신기만 착용하면 된다.이연우 감독의 영화 ‘거북이 달린다’(11일)와 박철웅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특별시 사람들’(13일)이 화면해설 영화로 제작돼 이번 부산영화제 기간 동안 상영된다.청각장애인을 위해서는 한국영화이면서도 한글 자막이 들어간 한글 자막 서비스 상영관이 대폭 늘어났다. ‘김씨표류기’ 등 몇몇 주요 작품들이 그 대상이다.그 밖에 각 영화관에는 장애인을 위한 점자블럭과 유도시설 등이 관련 단체의 자문을 얻어 설치됐다.그러나 아직은 부족한 실정이다. 장애인인권포럼은 “한국영화의 자막제공 편수를 전체의 50% 이상 확대하고 기타 부대행사 등에도 수화 통역사를 배치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불법복제물은 이제 그만!”영화진흥위원회의 한국영화연감에 따르면 국내 DVD와 비디오 시장 규모는 지난 2002년 7,730억원에서 2007년 3,280억원으로 5년 동안 50%이상 줄어들었다.불법 다운로드로 인한 경제적, 사회적 손실이 영화계에 미치는 영향이 어떠했는지는 불을 보듯 뻔하다. 이러한 문제점의 대안으로 ‘1회용 DVD’가 떠오르고 있다.‘1회용 DVD’는 개봉 후 48시간이 지나면 영화 콘텐츠가 사라지는 일종의 ‘소멸성 DVD’로 일부 불법복제 DVD보다도 저렴한 가격인 2500원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이 ‘1회용 DVD’가 부산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인다. 주요 판매 장소는 편의점과 주요 극장 체인이 될 예정이다.1회용 DVD의 장점은 무엇보다 이용자가 합법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과 불법복제 DVD보다 좋은 질의 영상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DVD 판매 및 대여시장을 대체하는 새로운 부가판권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돼 영화인들의 기대가 크다.한편 이번 부산영화제 기간에는 안성기 박중훈 김태희 장동건 등 배우 12인의 ‘굿 다운로더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신종플루? 덕분에 극장 위생 UP”신종플루 여파에 부산영화제도 민감할 수 밖에 없었다. 영화제 조직위는 결국 신종플루 확산방지를 위해 1억 2,000여 만원의 긴급예산을 편성했다.이에 따라 영화관에 대한 전체 소독과 영화관 입구마다 자동 소독기 13대를 설치, 관객들이 출입할 때마다 자동으로 전신 소독이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특히 24시간 특별 상황실과 발열 감지기 설치, 마스크, 체온계, 상영관 내 손소독기 등도 대폭 구비됐다.임시 보건소 가동은 물론 열 감지 카메라 7대가 야외 상영장인 수영만 요트경기장과 5개 영화관 입구에 설치돼 모든 출입객의 발열여부를 체크한다.부산영화제 조직위 관계자는 “신종플루 예방대책에 만전을 기하면서 덕분에 극장의 청결과 위생 문화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는 효과를 봤다.”며 “단기적인 대책이 아닌 향후에도 꾸준한 관리를 계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사진 =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 제공 = PIFF 조직위원회.서울신문NTN 조우영 기자 gilm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채민서, 뒷태도 섹시하네

    [NOW포토] 채민서, 뒷태도 섹시하네

    배우 채민서가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4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부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변정수, 모델 포스 작렬~

    [NOW포토] 변정수, 모델 포스 작렬~

    방송인 변정수가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4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부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바비인형’ 한채영 우아한 자태

    [NOW포토] ‘바비인형’ 한채영 우아한 자태

    배우 한채영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4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있다. 서울신문NTN(부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예슬, 분홍빛 드레스의 아름다운 자태

    [NOW포토] 한예슬, 분홍빛 드레스의 아름다운 자태

    배우 한예슬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4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있다. 서울신문NTN(부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임수정, 팅커벨 요정 같이~

    [NOW포토] 임수정, 팅커벨 요정 같이~

    8일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한 임수정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서울신문NTN (부산)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미희, 아찔 ‘넘어질 뻔’

    [NOW포토] 장미희, 아찔 ‘넘어질 뻔’

    8일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한 배우 장미희가 발에 치마가 걸려 넘어질뻔한 상황이 연출되었다.서울신문NTN (부산)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고준희·김소연·고은아 ‘부산의 인어공주’

    [NOW포토] 고준희·김소연·고은아 ‘부산의 인어공주’

    8일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한 고준희, 김소연, 고은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신문NTN (부산)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전혜빈, ‘보일듯 말듯’ 각선미 과시

    [NOW포토] 전혜빈, ‘보일듯 말듯’ 각선미 과시

    배우 전혜빈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4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부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소연 “S라인은 기본이죠”

    [NOW포토] 김소연 “S라인은 기본이죠”

    배우 김소연이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4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부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PIFF 개막, 장동건·이병헌 등 톱스타 ‘쓰나미’

    PIFF 개막, 장동건·이병헌 등 톱스타 ‘쓰나미’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8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구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무대에서 배우 장미희와 김윤석의 사회로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올해의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의 주연배우인 장동건 한채영을 비롯해 이병헌 정우성 김윤진 하정우 하지원 등이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 위로 ‘별들의 쓰나미’가 몰아쳤다.해외 유명 영화인들의 발걸음도 이어졌다.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에서 이병헌과 함께 열연한 할리우드 배우 조쉬 하트넷, 일본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가 특히 많은 환호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세계적인 명성을 얻는 거장 감독과 제작자들도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 뉴커런츠 부문 심사위원장에 위촉된 프랑스의 장 자크 베네 감독을 비롯, ‘이탈리안 히치콕’이라 불리는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 할리우드 영화 ‘엑스맨’ 시리즈로 유명한 제작자 브라이언 싱어 등이 한국 영화팬들과 인사를 나눴다.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의 장진 감독은 “부산국제영화제가 내 영화를 개막작으로 선택했다는 것은 코미디영화가 등한시됐던 한국 영화계의 큰 변화”라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개막작 상영에 앞서 김창완밴드와 소녀시대의 축하무대가 이어졌다. 사회를 맡은 김윤석은 “나도 소녀시대를 실제로 보는 것음 처음”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관객들을 즐겁게 만들기도 했다.허남식 조직위원장의 개막선언으로 영화축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선포한 열네 번 째 부산국제영화제는 화려한 불꽃놀이로 개막식을 마무리하고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를 상영했다.한편 개막작을 포함해 70개국 355편을 상영하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역대 최다 초청작과 초호화 게스트로 지난해를 넘어선 새로운 도약을 과시했다.16일까지 진행되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중국 첸 쿠오푸 감독의 영화 ‘바람의 소리’를 폐막작으로 9일 간의 대항해를 마무리한다.서울신문NTN (부산)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리틀 김혜수’ 고은아 “이정도 몸매면 완벽하죠?”

    [NOW포토] ‘리틀 김혜수’ 고은아 “이정도 몸매면 완벽하죠?”

    8일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한 배우 고은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신문NTN (부산)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