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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앞에 온 여름…순수샘 단기 한방 다이어트 ‘인기

    코앞에 온 여름…순수샘 단기 한방 다이어트 ‘인기

    매년 새해 다짐으로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송 모씨(28세). 올해는 꼭 성공하자는 마음으로 디톡스 제품부터 헬스장 이용권까지 단숨에 결제했지만 결국 실패했다. 식사 대용으로 디톡스를 먹는 단식도 힘들 뿐만 아니라, 식사를 하지 못하니 예민해지고 체력도 떨어져 도저히 운동을 병행할 수 없었다. 게다가 힘든 것에 비해 살이 빠지는 것이 눈으로 보이지 않아 의욕이 떨어지는 것도 한몫했다. 많은 사람이 송 씨처럼 새해 다짐으로 다이어트를 결심하지만, 들인 노력과 비교했을 때 체중 감량이 눈에 띄지 않아 다이어트를 포기하곤 한다. 하지만 날씨도 풀리고 여름에 접어드는 입하가 지나면서 다시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다이어트는 식사를 조절하고 운동을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디톡스 다이어트, 원푸드 다이어트, 간헐적 단식 등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들이 있다. 하지만 대다수 다이어트는 기본적으로 단식하거나 하나의 음식만을 먹으며 진행하기 때문에 영양 불균형이 오기도 하며 오래가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최근에는 한방 다이어트가 뜨고 있는데, 개인의 체질과 생애주기에 맞춰 맞춤형 한약과 침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어 인기다. 한의사의 진료에 따라 진행되는 한방 다이어트는 획일적으로 판매되는 일반 다이어트 식품과 달리 개개인의 체질에 따라 진료를 하고 한방 약재의 성분을 달리한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순수샘 다이어트’는 한방 다이어트의 효과를 높이고 순수샘 이침을 병행해 단기간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순수샘 다이어트에 제공되는 한약은 기존의 한방 다이어트 한약과 비교해 맛이 순하고 목 넘김이 좋아 한약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들도 쉽게 복약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또한, 기운과 면역력 보강 등을 돕는 부가적인 성분들이 빠짐없이 들어있어 식사 대신 섭취하거나 대사촉진, 포만감, 식욕조절, 체중감량의 기본적인 성능을 갖고 있어 활용도가 높다. 순수샘 한방 다이어트는 결혼, 입사, 휴가 등의 이유로 단기간 집중적인 다이어트가 필요한 사람, 눈에 띄는 감량을 원하는 비만자, 평소 식습관이 좋지 않거나 과식과 폭식을 하는 사람, 배와 내장에 지방이 많은 사람, 다이어트 중 정체기를 극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특히 효과적이다. 단기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초 저열량 식사를 통해 짧은 시간에 집중 감량을 유도하면서도 환자의 성별이나 생활 습관, 질환 여부를 고려해 개인별 다이어트 기간과 방식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해 일반 다이어트보다 몸에 무리가 적으면서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 단기간으로 진행되는 순수샘 한방 다이어트는 단식하면서 동시에 한약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지만 일반 다이어트 식품들의 단식법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일반 다이어트 식품은 오로지 해당 식품만을 섭취해야 해 건강에 무리가 오거나 식품 섭취를 중단한 후 요요현상이 온다. 하지만 순수샘 한방 다이어트는 개인의 생활 패턴과 식이 습관에 맞춰 사전 준비 기간을 거치고 절식과 단식으로 이를 개선한 후 보식기, 정식 식이 등의 단계로 나누어 진행되며 그 과정에서 한약이 인체의 대사와 기력을 보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절식과 단식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뿐 장기간의 식이 제한을 요구하지 않는다. 순수샘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리샘한의원 일산점 강혜원 원장은 “다이어트 과정에서 몸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피부가 상하는 것도 다이어트 환자들의 또 다른 고민”이라며 “순수샘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함께 제공되는 순수샘 이침은 복부와 내장지방을 효과적으로 분해해 배출하는 기능을 하면서도 피부 미용과 안면 리프팅 등으로도 활용해 피부 개선 효과를 볼 수 있어 피부 고민을 덜어준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강 원장은 “한의학에서는 비만도 일종의 질병상태이며 몸의 불균형을 의미하므로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찾아야 요요현상 없는 다이어트가 가능하다”라며, “다이어트도 이러한 접근법에 따라 개인의 생애주기별 건강을 고려한 한약과 침을 병행해 단순한 미용 목적의 다이어트가 아닌 건강을 추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리샘한의원 일산점은 대표적인 다이어트 한의원으로 주말 단식, 단기 감량, 체중 유지 등 환자의 목적에 따라 차별화된 순수샘 한방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설계해 주고 있다. 또한 매선 요법을 활용한 순수본 교정으로 얼굴 축소, 리프팅 등의 시술도 병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섶에서] 푸드 트럭 위 첼로 공연/최광숙 논설위원

    주말에 집 근처 벼룩시장을 찾았다가 어디선가 첼로의 선율이 들렸다. 처음에는 누군가 음반을 틀어놓았나 싶었는데 알고 보니 라이브다. 첼리스트는 대학 선배와 함께 작은 트럭에서 과일 주스 등을 팔고 있는 한 대학생이다. 그는 취미로 배운 솜씨로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엘가의 ‘사랑의 인사’ 등을 꽤 능숙하게 연주했다. 공연 무대가 상상을 초월한다. 트럭 지붕을 개조해 평평하게 무대로 꾸몄다. 공중에 붕 떠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연주하는 모습이 차를 타고 가다가 멈춰 아름다운 숲 속에서 연주를 했다는 첼리스트 요요마를 떠올리게 했다. 대학생인 그들은 두 달 전 창업했다고 한다. 중고 트럭 300만원 등 모두 600만원이 들었단다. 수업 없는 날이나 주말에 트럭을 끌고 여기저기 다닌단다. “이거 불법이에요.” 주스를 내어주는 환한 표정 뒤로 고민이 비쳤다. 정부가 규제개혁의 시범 사례로 선전하던 푸드 트럭이 아직도 손발이 묶여 있다고 했다. 하지만 이들은 “많은 돈을 벌지는 못하지만 사람을 많이 만나고 부모님께 손 안 벌려 좋다”고 했다. 힘들지만 밝고 힘차게 자신의 삶을 개척하는 젊은이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최광숙 논설위원 bori@seoul.co.kr
  • [아날로그&디지털 리포트] 디지털 단식 끝내기

    [아날로그&디지털 리포트] 디지털 단식 끝내기

    ■ 유대근 기자 ‘TALK’ 뜨다 카톡방 44개·수천개 메시지 ‘흘러간 정보’ 어쩐지… 알림음 없는 자유가 그리워진다 오전 6시 30분 머리맡 스마트폰이 평소처럼 요란한 알람을 울려 댔다. 나는 평소와 달리 뒤척임 없이 재빨리 일어나 알람을 껐다. 그러고는 뭔가에 홀린 듯 스마트폰 속 풍선 모양의 노란 이모티콘을 급히 눌렀다. 한 달 만의 카카오톡(카톡) 접속.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단식을 마치고 봉인 해제한 카톡에는 44개의 대화방에 메시지 수천 개가 쌓여 있었다. 제때 확인하지 못한 생일 축하 문자 등 개인 메시지도 있었지만 대부분 단체 카톡방에서 오간 대화였다. 아침부터 카톡방 이곳저곳을 드나들며 ‘SNS로의 귀환’을 알렸고 방마다 가득 쌓인 정보를 속독했다. 한 달간의 부재를 알렸던 카톡 프로필도 바꿨다. ‘카톡 재개합니다. 언제든 카톡 주세요.’ 지난 4주간의 SNS 금식을 총평하자면 ‘막상 없어 보니 더욱 크게 보인 SNS의 유용함’ 정도가 될 듯하다. 한국 사회의 SNS화는 이미 나홀로 거스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24시간 연결된 네트워크에서 벗어나는 순간 엄청난 양의 정보와 관계에서 소외될 수밖에 없었다. 그중에는 중요하지 않은 것도 있지만 중요한 것도 적지 않았다. 친구에게 전화로 안부를 묻고 얼굴을 보며 담소를 나누는 일은 퍽 낭만적이지만 엄청난 스피드로 돌아가는 사회의 호흡과는 맞지 않았다. 세상과 연을 끊고 초야에 묻힐 각오가 아닌 이상 디지털 연결망의 유용함을 무작정 버린다는 건 불가능하고 의미 없는 일처럼 느껴졌다. 반면 SNS 재개가 마냥 만족스러운 것은 아니다. 안 할 때는 할 때의 유용함을 선망했는데 다시 하고 있으니 안 할 때의 자유로움이 그리웠다. 나는 카톡을 다시 시작한 지 30분 만에 카톡 창을 5번이나 열어 새 메시지가 왔는지 확인했다. 메시지 도착음이 울려서 창을 보기도 했지만 아무런 알림음이 없는데도 괜히 신경이 쓰여 창을 열어 보기도 했다. 당연히 집중력은 흐트러졌고 업무 효율성도 그만큼 떨어졌다. 아, 디지털은 옳은 것도, 그른 것도 아니구나. SNS 단식 4주와 SNS를 재개한 하루 동안 얻은 깨달음은 이랬다. 디지털은 그저 가치중립적인 기술일 뿐이었다. 이로움과 해로움, 둘 가운데 어떤 것을 얼마나 취할 것이냐는 결국 절제 의지를 지닌 각 개인이 선택할 문제였다. 카톡이 올 때마다 울리던 알림음을 무음으로 해 놓고는 프로필 문구를 다시 바꿨다. ‘카톡 잘 확인 안 합니다. 중요한 일, 급한 일은 전화나 문자 주세요.’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송수연 기자 ‘TALK’ ‘스마트폰’ 켜다 체험 전 2시간50분 →후 5시간20분 이용 그래도… 해방감보다 편리함에 더 끌린다 스마트폰과 SNS 안 하기 체험 마지막주인 4주차. 스마트폰 단식 안정기에 접어들었던 3주차와 비교해 체험이 곧 종료된다는 기대감으로 마음이 동요하기 시작했다. 해당 브랜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받아야 사은품을 준다는 백화점 직원의 설명에 스마트폰에 대한 그리움이 솟구쳤고, 고요했던 마음의 호수에 파문이 일었다. D데이가 가까워질수록 하루빨리 스마트폰을 되찾고 싶다는 욕구가 달아올랐다. 이윽고 4주간의 체험이 끝난 날 팀장의 책상 서랍 안에 ‘억류’돼 있던 내 스마트폰은 풀려났고, 그것을 손에 건네받았을 때는 생이별했던 애인과 재회하는 듯 울컥한 심정마저 들었다. 한 달 동안 잠들어 있던 스마트폰의 전원을 켰다. 밀렸던 SNS와 문자메시지가 스마트폰 세계로의 귀환을 환영한다는 듯 5분여간 쉬지 않고 울려 댔다. 오랜만에 듣는 벨소리가 반가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숨막히게 느껴졌다. 스마트폰으로의 복귀 첫날 나는 요요현상을 겪었다. 체험 시작 전 스마트폰 하루 평균 이용 시간은 2시간50분이었는데 4주 만에 다시 잡은 스마트폰을 나는 하루 동안 5시간20분을 쓴 것이다. ‘디지털 폭식’이었다. 이날 하루 스마트폰을 열어본 횟수도 251회로 한 달 전(하루 평균 170.6회)보다 늘었다. 머릿속으로는 자제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이미 손가락은 스마트폰의 버튼을 누르고 있었다. 스마트폰 단식 기간보다 단식 종료 이후에 오히려 내가 얼마나 스마트폰에 얽매여 있었는지 더 절감할 수 있었다. ‘스마트폰 없이 평생 살 수 있느냐’라고 누가 묻는다면 “아니오”라는 게 나의 솔직한 심정이다. 한 달 동안의 체험 결과 ‘스마트폰이 없는 해방감’과 ‘스마트폰이 주는 편리함’을 비교해 봤을 때 후자에 더 마음이 끌렸다. 이미 우리 일상 생활의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돌아가고 있어 혼자서 아날로그적 삶을 고집하기는 불가능한 것처럼 느껴졌다. 아침에 눈떠서부터 노동환경, 여가시간, 지인들과의 관계에 있어서까지 스마트폰 없이는 불편함이 컸다. 그렇지만 스마트한 삶에 ‘브레이크’를 걸어야 할 필요성은 있어 보인다. 지난 한 달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손바닥만한 스크린 창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사는지 관찰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누군가를 만났을 때만큼은 스마트폰과 잠시 작별하는 게 어떨까. 서로의 눈을 바라보고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이 그만큼 늘어날 테니.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이두걸 기자 ‘TALK’ ‘스마트폰’ ‘노트북’ 열다 ‘이메일 폭탄’ 노트북 몸살, 밤새 스마트폰 봐 가끔은… 탈출 못해도 ‘고요함’ 즐기고 싶다 디지털 단식 4주차에 접어들며 체험 종료가 점차 임박해지자 가벼운 조증(躁症)이 찾아왔다. 괜히 마음이 들떴다. 가끔은 실없이 혼자 씩 웃기도 했다. 다이어리에서 붉은색 별 두 개로 표시된 종료일을 확인할 때면 마치 전역을 앞둔 말년병장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었다. 한 달 만에 손에 잡은 노트북과 스마트폰은 꿈에서 떠올렸던 것 이상으로 매혹적이었다. 파워 버튼을 누르자 초기 화면의 푸른 빛깔이 경쾌한 효과음과 함께 온몸으로 밀려들었다. 그런데 한 달 만에 가동한 노트북은 즉시 몸살이 걸려 버렸다. 읽지 않은 회사 계정 이메일이 하도 많이 쌓이다 보니 체험 종료 닷새 전 이전의 메일은 계정이 다운돼 버린 것이다. 전산팀에 문의하니 그 이메일들을 모두 삭제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그렇게 삭제하고도 남은 최근 닷새간의 수신 메일은 스팸메일을 빼고도 500건이 넘었다. 대부분 한번 읽고 삭제할 이메일들이었지만 일일이 확인하는 데만 1시간 넘게 걸렸다. 한 달 만에 받아든 스마트폰도 2시간 가까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60여개의 애플리케이션 모두 업데이트를 해야 했다. 그날 밤에는 새벽 늦게까지 방 안에서 디지털 기기를 붙잡고 있었다. 의식은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고 외쳤지만 그동안의 디지털 금식을 보상받으려는 무의식은 이를 쉽사리 무시했다. 그동안 놓쳤던 뉴스와 ‘찌라시’들을 뒤늦게 읽고 새로 발매된 음반과 책 등을 확인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이튿날 아침 다른 이들처럼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확인하며 회사로 향했다. 앞으로의 생활은 어떻게 될까. 아마도 디지털에 매여 있는 예전의 모습은 쉽게 바뀌지 않을 듯하다. 내 몸의 DNA 자체가 ‘빠름’에 너무 익숙한 탓이다. 디지털 시대로부터의 탈출은 불가능하다는 게 한 달간의 디지털 단식 체험의 결론이다. 지난 한 달간 볼펜으로 원고지에 기사를 쓰고 수첩에 메모하느라 손이 아팠다가 이렇게 노트북으로 편히 기사를 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감을 느낄 정도다. 현실에서도 나름대로 디지털과 아날로그 사이의 ‘균형’을 잡을 수 있다고 본다. 때때로 ‘질주’ 대신 ‘멈춤’을, ‘소음’ 대신 ‘고요’를 선택할 것이라고 기대해 본다. 나를 포함한 우리들이 주말 중 하루 정도는 어렵지 않게 ‘디지털 디톡스’를 실천할 수 있을 것이라 여긴다. 디지털 기기에만 고개를 파묻고 살기에는 봄의 꽃잎이 너무 싱그럽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 먹어도 빠진다?… 요요현상 없는 다이어트 방법

    먹어도 빠진다?… 요요현상 없는 다이어트 방법

    다이어트로 체중을 줄인 사람들 중 90% 이상이 다시 체중이 늘어나는 요요현상을 경험했다고 한다. 우리의 몸은 다이어트를 거부하고 살 빠진 몸에 저항한다. 29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2015 살빼기 프로젝트’ 2부로 요요현상 없는 지속가능한 다이어트 방법을 알아본다. 지난해 겨울, 다이어트와 이별하고 싶은 여성들과의 만남이 시작됐다. 원푸드 다이어트부터 식욕억제제까지 다이어트라면 수도 없이 해 왔지만 요요를 반복하며 늘 실패를 거듭했다는 그녀들. 그들은 아침, 점심을 거르거나 적게 먹고 그로 인해 찾아오는 공복감을 가공식품과 고칼로리 음식들로 채웠다. 평소 배고픈 다이어트에 익숙하던 그녀들은 세 끼를 꼬박꼬박 먹으며 살을 빼는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3개월간의 식습관 바꾸기 프로젝트의 기록을 공개한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영양학자 에블린 트리볼리는 다이어트를 하면 우리 몸이 배고픔과 배부름 신호를 잊어버리게 되고 음식에 대한 집착이 강해져 오히려 체중은 늘어나게 된다고 말한다. 흔히 다이어트 하면 운동량을 늘리고 칼로리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다이어트 전문가들은 ‘얼마나 적게’ 먹을 것인지가 아니라 ‘무엇을’ 먹을 것인지가 다이어트의 핵심이라고 말한다. 먹는 양의 문제가 아니라 먹는 종류, 질의 문제라는 것이다. 일본의 운동전문가 모리타쿠로는 운동을 하지 않고 살 빼는 방법에 대해 말한다.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살이 빠진다는 이야기다. 식사량을 늘려도 살이 빠지는 비밀이 무엇인지 알아본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개콘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 12주 만에 59kg 감량 ‘상상초월’ 어떤 변화?

    ‘개콘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 12주 만에 59kg 감량 ‘상상초월’ 어떤 변화?

    ‘‘개콘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 ‘개그콘서트’의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이 12주 만에 59kg를 감량했다. 26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 코너 ‘라스트 헬스보이’에 출연 중인 김수영은 전 주 112.3kg에서 108.85kg으로 감량된 체중을 공개했다. 트레이너 이승윤은 “김수영이 위험했던 혈압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 콜레스테롤 수치도 정상이다”고 밝혔다. 이승윤은 “12주 차에 접어들면서 수영이가 지쳐있는 상태다. 뚱뚱한 사람은 긁지않은 복권이라고 하잖아. 미진이를 봐”라고 말했다. 김수영은 “요요 왔을 걸요?”라고 반문했다. 그러자 ‘헬스보이’로 최초 다이어트에 성공했던 개그우먼 권미진이 등장했다. “안녕하세요 헬스걸 권미진입니다. 수영오빠 힘내요. 살 빼면 생활이 편해져요. 지금도 편하게 개콘 쉬고 있잖아요. 이젠 뭘 해도 안 웃네. 선배 살 빼면 방송 더 할 수 있다며?”라고 말해 씁쓸한 웃음을 남겼다. 한편 김수영과 함께 출연중인 이창호는 61kg을 기록해 지난주보다 약 1kg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승윤은 “창호는 처음으로 정상 체중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개콘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개콘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정말 대단하다”, “‘개콘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얼마나 독하게 운동했으면”, “‘개콘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멋있네요”, “‘개콘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앞으로 파이팅”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개콘 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다이어트 후 왜 고칼로리 음식의 유혹에 약해질까

    다이어트 후 왜 고칼로리 음식의 유혹에 약해질까

    다이어트는 요요와의 전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절식과 폭식을 반복하며 다이어트의 굴레에 빠진 사람들. 우리의 다이어트는 왜 늘 실패로 돌아가는 것일까. 다이어트가 힘든 우리의 뇌 속엔 과연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22일 밤 10시 KBS 1TV에서 방영되는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2015 살빼기 프로젝트 1부 ´다이어트의 두 얼굴´을 방송한다. 해외 비만연구자들이 말하는 과식본능, 그리고 그들이 말하는 체중의 진실에 대해서 알아본다. 나소연(21)씨의 관심사는 다이어트지만 매번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다. 아이스크림과 케이크, 달콤한 음식들에 대한 유혹 때문이었다. 미국 마운트사이나이병원 약물 중독학자 니콜 아베나 박사는 사람들이 쿠키와 아이스크림의 유혹을 참지 못하고,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에 대해 단순한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고 말한다. 다이어트를 할수록 특정 음식에 대한 자제력을 잃어 중독적인 섭취 행동까지 보이는 이유와 다이어트를 해도 다시 돌아오는 체중 조절의 비밀에 대해 미국 비만연구자들에게 들어 본다. 특히 다이어트 후에는 고칼로리 음식에 대한 유혹에 더 약해진다고 한다. 다이어트를 할수록 살찌는 음식이 더 당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현경 PD가 비만연구의 권위자인 오리건 연구소 에릭스타이스 박사 연구진을 직접 찾아 고열량 음식을 먹거나 볼 때 우리의 뇌는 어떻게 반응하는지 알아본다. 이와 함께 5명의 20대 여성들이 8주 동안 엄격한 저칼로리 식단에 고강도 운동이 이어지는 합숙소 생활을 통해 체중감량에 도전한 과정과 결과를 소개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완전히 딴사람…다이어트 ‘비포 & 애프터’ 여성 Top 5

    완전히 딴사람…다이어트 ‘비포 & 애프터’ 여성 Top 5

    드디어 봄 다운 날씨가 오는 것일까. 이제는 지금까지 추운 날을 함께 보낸 두꺼운 옷과도 이별이다. 점점 얇은 옷으로 반팔 티셔츠 한 장만 입어도 좋은 계절이 다가오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지난 겨울 동안 살쪄버린 자신의 모습에 앞으로 어떻게 살빼야 할지 걱정하는 때도 바로 이 시기이다. 큰 마음 먹고 다이어트를 시작했지만 이내 포기해버린다면 다른 사람의 성공 사례를 통해 자극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다. 다음은 최근 미국 사진공유 사이트 이즈마일에 ‘다이어트를 통해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신한 여성들’이란 제목으로 공개된 사진들이다. 사진 속 여성들은 다이어트 결과를 떠나 딱 보기에도 외모가 확연하게 변한 모습이다. 또한 다이어트에 성공한 그녀들의 표정에서도 어딘가 여유로움이 느껴지고 자신감이 향상된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까지 변하기 위해서는 분명히 남다른 노력이 있었을 것이다. 이제 새로운 마음가짐이 생겼다면 운동이나 식이요법을 병행하면서 다이어트에 도전하라. 단 남녀를 불문하고 무리한 다이어트는 금물이라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이는 몸의 건강 상태를 무너뜨려 건강을 악화하거나 요요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목표를 충분한 기간으로 완만하게 잡고 시도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사진=이즈마일(http://izismile.com/2015/04/16/awesome_girls_who_have_gone_from_fat_to_25_pics.html)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개그콘서트 정아름, 비키니 몸매 깜짝

    개그콘서트 정아름, 비키니 몸매 깜짝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라스트 헬스보이’에 출연한 정아름이 화제다. 지난 주 이연이 출연해 화제가 됐던 ‘라스트 헬스보이’에 이번에는 정아름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정아름이 완벽한 바디라인과 놀라운 유연성을 선보여 눈길을 끈 가운데, 과거 발언이 세삼 화제다. 정아름은 지난 2012년 방송된 스토리온 ‘다이어트워6’에 출연해 “과거 골프선수 시절 체력을 위해 피자 한 판과 치킨 10조각, 삼겹살 한 근 등을 먹어 80kg에 육박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정아름은 “삼겹살 한 근 정도는 거뜬하게 먹고 피자 한 판도 먹는 대식가였다. 하지만 그 후로 꾸준한 운동과 요요를 막기 위해 식이요법으로 체중 조절을 하는 등 피나는 노력을 해 살을 25kg 뺐다”고 밝혔다.연예팀 chkim@seoul.co.kr
  • 개그콘서트 정아름, “피자한판+삼겹살 한 근 먹었다” 25kg 어떻게 감량?

    개그콘서트 정아름, “피자한판+삼겹살 한 근 먹었다” 25kg 어떻게 감량?

    ‘개그콘서트 정아름’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 정아름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스트레칭 방법과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주 이연이 출연해 화제가 됐던 ‘라스트 헬스보이’에 이번에는 정아름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정아름이 완벽한 바디라인과 놀라운 유연성을 선보여 눈길을 끈 가운데, 과거 발언이 세삼 화제다. 이에 과거 한 케이블 방송에 출연했던 정아름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 정아름은 “골프선수 시절 체력을 위해 피자 한 판과 치킨 10조각, 삼겹살 한 근 등을 먹어 80kg에 육박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삼겹살 한 근정도는 거뜬하게 먹고 피자 한 판도 먹는 대식가였다. 하지만 그 후로 꾸준한 운동과 요요를 막기 위해 식이요법으로 체중 조절을 하는 등 피나는 노력을 해 살을 25kg 뺐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개그콘서트 정아름, 개그콘서트 정아름, 개그콘서트 정아름, 개그콘서트 정아름, 개그콘서트 정아름, 개그콘서트 정아름 사진 = 서울신문DB (개그콘서트 정아름) 연예팀 chkim@seoul.co.kr
  • 개그콘서트 정아름, 다이어트 어떻게 했나?

    개그콘서트 정아름, 다이어트 어떻게 했나?

    ‘개그콘서트 정아름’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 정아름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스트레칭 방법과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주 이연이 출연해 화제가 됐던 ‘라스트 헬스보이’에 이번에는 정아름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정아름이 완벽한 바디라인과 놀라운 유연성을 선보여 눈길을 끈 가운데, 과거 발언이 세삼 화제다. 이에 과거 한 케이블 방송에 출연했던 정아름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 정아름은 “골프선수 시절 체력을 위해 피자 한 판과 치킨 10조각, 삼겹살 한 근 등을 먹어 80kg에 육박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삼겹살 한 근정도는 거뜬하게 먹고 피자 한 판도 먹는 대식가였다. 하지만 그 후로 꾸준한 운동과 요요를 막기 위해 식이요법으로 체중 조절을 하는 등 피나는 노력을 해 살을 25kg 뺐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개그콘서트 정아름, 80kg→65kg 감량..비결은? ‘비키니 몸매’ 무조건 따라하자

    개그콘서트 정아름, 80kg→65kg 감량..비결은? ‘비키니 몸매’ 무조건 따라하자

    개그콘서트 정아름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라스트 헬스보이’에 출연한 정아름이 화제다. 지난 주 이연이 출연해 화제가 됐던 ‘라스트 헬스보이’에 이번에는 정아름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정아름이 완벽한 바디라인과 놀라운 유연성을 선보여 눈길을 끈 가운데, 과거 발언이 세삼 화제다. 정아름은 지난 2012년 방송된 스토리온 ‘다이어트워6’에 출연해 “과거 골프선수 시절 체력을 위해 피자 한 판과 치킨 10조각, 삼겹살 한 근 등을 먹어 80kg에 육박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정아름은 “삼겹살 한 근 정도는 거뜬하게 먹고 피자 한 판도 먹는 대식가였다. 하지만 그 후로 꾸준한 운동과 요요를 막기 위해 식이요법으로 체중 조절을 하는 등 피나는 노력을 해 살을 25kg 뺐다”고 밝혔다. 한편, 5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서는 정아름이 보조 헬스트레이너로 등장하며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날 이승윤은 이창호와 김수영 몸무게를 공개하기에 앞서 유연성을 기르기 위해 스트레칭을 시작한다며 ‘미녀 트레이너’ 정아름를 불렀다. 정아름은 “나랑 똑같이 운동하시는 분은 나와 영화를 볼 수 있다”고 말하며 이승윤, 이창호, 김수영 의욕을 불태웠다. 정아름은 간단한 스트레칭부터 허벅지 운동을 위한 스트레칭, 다리 찢기까지 고난도 동작을 연속으로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후 정아름은 “참 쉽죠? 이 정도 다 하시잖아요”라고 말했고, 이승윤은 “됐다. 영화 안 본다”고 소리쳐 웃음을 안겼다. 개그콘서트 정아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정아름, 진짜 운동하면 살 빠지나?” “개그콘서트 정아름, 대박이다” “개그콘서트 정아름, 몸매 진짜 좋으시던데” “개그콘서트 정아름..몸매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개그콘서트 정아름) 연예팀 chkim@seoul.co.kr
  • 개그콘서트 정아름, 몸매 비결 알고보니..

    개그콘서트 정아름, 몸매 비결 알고보니..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라스트 헬스보이’에 출연한 정아름이 화제다. 지난 주 이연이 출연해 화제가 됐던 ‘라스트 헬스보이’에 이번에는 정아름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정아름이 완벽한 바디라인과 놀라운 유연성을 선보여 눈길을 끈 가운데, 과거 발언이 세삼 화제다. 정아름은 지난 2012년 방송된 스토리온 ‘다이어트워6’에 출연해 “과거 골프선수 시절 체력을 위해 피자 한 판과 치킨 10조각, 삼겹살 한 근 등을 먹어 80kg에 육박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정아름은 “삼겹살 한 근 정도는 거뜬하게 먹고 피자 한 판도 먹는 대식가였다. 하지만 그 후로 꾸준한 운동과 요요를 막기 위해 식이요법으로 체중 조절을 하는 등 피나는 노력을 해 살을 25kg 뺐다”고 밝혔다.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준수 도쿄 공연…김재중 응원 내용보니 ‘애정 가득’

    김준수 도쿄 공연…김재중 응원 내용보니 ‘애정 가득’

    김준수 도쿄 공연…김재중 응원 내용보니 ‘애정 듬뿍’ ‘김준수 도쿄 공연’ 가수 김준수가 26일 도쿄 요요기경기장에서 ‘2015 XIA 3rd ASIA TOUR CONCERT-FLOWER’ 공연을 개최한 가운데 JYJ 멤버 김재중과 나눈 문자 내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김재중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 사랑 준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재중과 김준수의 대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메시지에서 김재중은 김준수에게 “공연 잘 했어?”라고 물었고, 김준수는 “형 왜 울어. 소문이 아주 자자해”라며 서로의 콘서트를 응원했다. 또 김재중은 “형 이제 딱 일주일 남았어. 형 공연 보면 좋은데 못 보지”라고 말하며 군 입대를 언급했고, 김준수는 “아아!! 나 보러 갈게. 그러면 되겠다. 갈게”라고 답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준수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도쿄 공연에 총 3만 30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준수 도쿄 공연…김재중 응원 내용보니 ‘애정 듬뿍’

    김준수 도쿄 공연…김재중 응원 내용보니 ‘애정 듬뿍’

    김준수 도쿄 공연…김재중 응원 내용보니 ‘애정 듬뿍’ ‘김준수 도쿄 공연’ 가수 김준수가 26일 도쿄 요요기경기장에서 ‘2015 XIA 3rd ASIA TOUR CONCERT-FLOWER’ 공연을 개최한 가운데 JYJ 멤버 김재중과 나눈 문자 내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김재중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 사랑 준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재중과 김준수의 대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메시지에서 김재중은 김준수에게 “공연 잘 했어?”라고 물었고, 김준수는 “형 왜 울어. 소문이 아주 자자해”라며 서로의 콘서트를 응원했다. 또 김재중은 “형 이제 딱 일주일 남았어. 형 공연 보면 좋은데 못 보지”라고 말하며 군 입대를 언급했고, 김준수는 “아아!! 나 보러 갈게. 그러면 되겠다. 갈게”라고 답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준수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도쿄 공연에 총 3만 30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준수 도쿄 공연…김재중 응원 내용보니 ‘애정 가득’

    김준수 도쿄 공연…김재중 응원 내용보니 ‘애정 가득’

    김준수 도쿄 공연…김재중 응원 내용보니 ‘애정 가득’ ‘김준수 도쿄 공연’ 가수 김준수가 26일 도쿄 요요기경기장에서 ‘2015 XIA 3rd ASIA TOUR CONCERT-FLOWER’ 공연을 개최한 가운데 JYJ 멤버 김재중과 나눈 문자 내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김재중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 사랑 준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재중과 김준수의 대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메시지에서 김재중은 김준수에게 “공연 잘 했어?”라고 물었고, 김준수는 “형 왜 울어. 소문이 아주 자자해”라며 서로의 콘서트를 응원했다. 또 김재중은 “형 이제 딱 일주일 남았어. 형 공연 보면 좋은데 못 보지”라고 말하며 군 입대를 언급했고, 김준수는 “아아!! 나 보러 갈게. 그러면 되겠다. 갈게”라고 답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준수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도쿄 공연에 총 3만 30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준수 도쿄 공연…김재중 응원 내용보니 ‘애정 한가득’

    김준수 도쿄 공연…김재중 응원 내용보니 ‘애정 한가득’

    김준수 도쿄 공연…김재중 응원 내용보니 ‘애정 한가득’ ‘김준수 도쿄 공연’ 가수 김준수가 26일 도쿄 요요기경기장에서 ‘2015 XIA 3rd ASIA TOUR CONCERT-FLOWER’ 공연을 개최한 가운데 JYJ 멤버 김재중과 나눈 문자 내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김재중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 사랑 준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재중과 김준수의 대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메시지에서 김재중은 김준수에게 “공연 잘 했어?”라고 물었고, 김준수는 “형 왜 울어. 소문이 아주 자자해”라며 서로의 콘서트를 응원했다. 또 김재중은 “형 이제 딱 일주일 남았어. 형 공연 보면 좋은데 못 보지”라고 말하며 군 입대를 언급했고, 김준수는 “아아!! 나 보러 갈게. 그러면 되겠다. 갈게”라고 답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준수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도쿄 공연에 총 3만 30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준수 도쿄 공연…3만 3천명 일본 팬 반응 보니 ‘대박’

    김준수 도쿄 공연…3만 3천명 일본 팬 반응 보니 ‘대박’

    김준수 도쿄 공연…3만 3천명 일본 팬 반응 보니 ‘대박’ ‘김준수 도쿄 공연’ 가수 김준수가 26일 도쿄 요요기경기장에서 열린 ‘2015 XIA 3rd ASIA TOUR CONCERT-FLOWER’ 공연에서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도쿄 공연은 24일부터 26일까지 총 3만 30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오사카 공연에 이어 전석 매진을 기록한 이번 도쿄 공연에서 김준수는 정규 3집 타이틀곡 ‘꽃’을 비롯해 ‘엑스 송’(X-Song), ‘에프.엘.피’(F.L.P) 등의 파격적인 댄스 무대에서부터 ‘나의 밤’, ‘나비’ 등 발라드곡까지 다양하게 선보여 일본 팬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일본인 사키(28)씨는 “김준수의 완성도 높은 무대는 소리를 지르다가도 어느새 멈춰 바라만 보게 만든다. 매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서 더욱 멋지고 이번 콘서트에서도 그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고 공연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준수 도쿄 공연…3만 3천명 일본 팬 반응은?…“흠뻑 빠졌다”

    김준수 도쿄 공연…3만 3천명 일본 팬 반응은?…“흠뻑 빠졌다”

    김준수 도쿄 공연…3만 3천명 일본 팬 반응은?…“흠뻑 빠졌다” ‘김준수 도쿄 공연’ 가수 김준수가 26일 도쿄 요요기경기장에서 열린 ‘2015 XIA 3rd ASIA TOUR CONCERT-FLOWER’ 공연에서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도쿄 공연은 24일부터 26일까지 총 3만 30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오사카 공연에 이어 전석 매진을 기록한 이번 도쿄 공연에서 김준수는 정규 3집 타이틀곡 ‘꽃’을 비롯해 ‘엑스 송’(X-Song), ‘에프.엘.피’(F.L.P) 등의 파격적인 댄스 무대에서부터 ‘나의 밤’, ‘나비’ 등 발라드곡까지 다양하게 선보여 일본 팬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일본인 사키(28)씨는 “김준수의 완성도 높은 무대는 소리를 지르다가도 어느새 멈춰 바라만 보게 만든다. 매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서 더욱 멋지고 이번 콘서트에서도 그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고 공연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준수 도쿄 공연…3만 3천명 일본 팬 반응은?

    김준수 도쿄 공연…3만 3천명 일본 팬 반응은?

    김준수 도쿄 공연…3만 3천명 일본 팬 반응은? ‘김준수 도쿄 공연’ 가수 김준수가 26일 도쿄 요요기경기장에서 열린 ‘2015 XIA 3rd ASIA TOUR CONCERT-FLOWER’ 공연에서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도쿄 공연은 24일부터 26일까지 총 3만 30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오사카 공연에 이어 전석 매진을 기록한 이번 도쿄 공연에서 김준수는 정규 3집 타이틀곡 ‘꽃’을 비롯해 ‘엑스 송’(X-Song), ‘에프.엘.피’(F.L.P) 등의 파격적인 댄스 무대에서부터 ‘나의 밤’, ‘나비’ 등 발라드곡까지 다양하게 선보여 일본 팬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일본인 사키(28)씨는 “김준수의 완성도 높은 무대는 소리를 지르다가도 어느새 멈춰 바라만 보게 만든다. 매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서 더욱 멋지고 이번 콘서트에서도 그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고 공연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준수 도쿄 공연…김재중 응원 내용보니 ‘뭉클’

    김준수 도쿄 공연…김재중 응원 내용보니 ‘뭉클’

    김준수 도쿄 공연…김재중 응원 내용보니 ‘뭉클’ ‘김준수 도쿄 공연’ 가수 김준수가 26일 도쿄 요요기경기장에서 ‘2015 XIA 3rd ASIA TOUR CONCERT-FLOWER’ 공연을 개최한 가운데 JYJ 멤버 김재중과 나눈 문자 내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김재중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 사랑 준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재중과 김준수의 대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메시지에서 김재중은 김준수에게 “공연 잘 했어?”라고 물었고, 김준수는 “형 왜 울어. 소문이 아주 자자해”라며 서로의 콘서트를 응원했다. 또 김재중은 “형 이제 딱 일주일 남았어. 형 공연 보면 좋은데 못 보지”라고 말하며 군 입대를 언급했고, 김준수는 “아아!! 나 보러 갈게. 그러면 되겠다. 갈게”라고 답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준수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도쿄 공연에 총 3만 30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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