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요양병원
    2026-03-23
    검색기록 지우기
  • 슈퍼마켓
    2026-03-23
    검색기록 지우기
  • 병역 기피
    2026-03-23
    검색기록 지우기
  • 행정명령
    2026-03-23
    검색기록 지우기
  • 심폐소생술
    2026-03-2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126
  • [부고]

    ●이종성(삼양건설산업 회장·전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종신(삼양건설산업)종훈(삼양건설 부회장·전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사장)씨 부친상 이정달(새빛회계법인 감사)노주철(대우병원 의사)씨 장인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2)3010-2631 ●허남성(국방대 명예교수)씨 장모상 김선호(조선일보 편집부 차장·한국편집기자협회 수석부회장)선웅(태륭투자 이사)선형(강원저축은행 과장)씨 조모상 2일 춘천 호반요양병원, 발인 4일 오전 5시 (033)254-9102 ●신정완(한국지방재정공제회 감사)씨 부친상 30일 전남 순천한국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61)723-4444 ●오희세(정관장 성안길점 대표)희채(동부화재 대리)씨 부친상 박조수(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연맹 위원장)김동복(동보건설 대표)어성연(주식회사 셀 부장)김세웅(청주 상당경찰서 경사)김기왕(청주 흥덕경찰서 경사)송병권(공군사관학교 상사)씨 장인상 2일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43)298-9200 ●이철원(사업)선원(세무사)순원(소설가)화원(현대·기아차 홍보실 신문홍보팀장)씨 부친상 유을규(전쟁기념관 부장)씨 장인상 2일 강릉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33)610-5981 ●강석훈(법무법인 율촌 변호사)씨 모친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30 ●이우열(대륙하이랜더 사장)신현우(KT 천안지사 차장)오희근(쌍용자동차 과장)씨 장모상 1일 장곡농협 홍주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9시 (041)634-1825 ●김한경(성공회대 명예교수)씨 별세 장선우(GfK코리아 부장)씨 모친상 김성수(전 대한성공회 대주교)씨 여동생상 김병수(전 Sit/Kim인터내셔널 회장)씨 누나상 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2227-7580 ●임해빈(전 한국은행 부장)철부(중앙대 약대 명예교수)씨 모친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95
  • [부고]

    ●김성욱(사업)병욱(인천성모병원 내과 과장)씨 부친상 이강용(금융감독원 저축은행검사1국 부국장)홍은기(하나대투증권 노원지점장)씨 장인상 2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9일 오전 11시 (02)2258-5940 ●이계창(전 서림토건 대표이사)계요(사업)씨 모친상 나채한(전 대주기공 이사)씨 장모상 이경환(국토해양부 운영지원과)경희(뉴스Y 기자)경은(신한은행 일산금융센터)씨 조모상 27일 고양 명지병원, 발인 29일 오전 4시 (031)810-5472 ●김동준(전 유원건설 상무)씨 부친상 2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5시 (02)2227-7547 ●윤종수(NHN 부장)종철(CNS링크 대표)종현(사업)종림(천안요양병원 수간호사)씨 부친상 박기룡(GS건설 부장)이석범(가린나무공방 대표)씨 장인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02)3010-2265 ●홍순석(인천교육청 감사담당관)씨 모친상 27일 인천 새천년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8시 (032)554-8389
  • [부고]

    ●엄기수(전 서울신문 윤전부 부장)씨 별세 16일 대구 달서요양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53)583-4444 ●이정희(대한제분 부회장)씨 별세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5시 (02)3010-2231 ●문상우(전 대검찰청 사무국장·전 갱생보호공단 이사장)씨 별세 준섭(미국 뉴저지 케인대학 교수)혜영(화곡 보건경영고 교사)씨 부친상 신정호(캐나다 거주)황덕일(KT 부장)정태원(CJ제일제당 부장)씨 장인상 17일 서울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2)2072-2011 ●최중언(차병원그룹 차움 원장)씨 모친상 17일 연세강남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7시 (02)2019-4002 ●설원길(전 대한제당 전무)씨 별세 용훈(식스파이낸셜 애널리스트)상훈(고려대 교수)씨 부친상 이봉근(덕성 대표이사)씨 장인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3010-2295 ●강행옥(광주지방변호사회 회장)씨 모친상 17일 광주 금호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9시 (062)227-4381 ●이의형(충청투데이 편집부국장 겸 정치부장)씨 장인상 16일 충남 홍성 농협 홍주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7시 (041)634-1824 ●최영민(사업)영배(전 한국전력 과장)영삼(법무법인 에이스 변호사·연합뉴스TV 사외이사)씨 모친상 17일 경북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53)200-6141 ●오용수(방송통신위원회 전파정책기획과장)씨 부친상 17일 전북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63)250-2450 ●김선영(대전경찰청 사이버수사대장)씨 부친상 17일 대전 건양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42)600-6660 ●황용기(도요코리아 상무)병하(조선대 대외협력처장)병해(전주 우석고 교사)병수(세운철강 본부장)씨 모친상 17일 전북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63)250-2452
  • [부고] 동래야류 명예보유자 문장원옹

    중요무형문화재 제18호 ‘동래야류’ 문장원 명예보유자가 22일 오후 1시 26분 부산 남산동 관자재요양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95세. 고인은 1967년 동래야류가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될 당시 보유자로 함께 인정됐던 1세대 전승자로 2008년 명예보유자가 됐다. 빈소는 부산시 금정구 침례병원. 발인 24일. (051)555-0092.
  • [부고]

    ●하봉호(서울신문 웅상지국장)씨 모친상 19일 부산 온종합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30분 (051)607-0293 ●노영무(부천 세종병원 원장)씨 모친상 1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30분 (02)2258-5940 ●이승복(숭실대 교수)동훈(하나은행 차장)씨 부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3410-6914 ●장성기(영산대 법경대학장)성희(국제종합측기 사장)씨 모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02)3410-6915 ●김철구(광일기업㈜ 대표이사·전 포항MBC 보도국장)씨 모친상 20일 포항 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54)289-4475 ●장효정(국가보훈처 홍보실장)씨 시모상 20일 부산 동래한서요양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51)582-1041 ●신재훈(삼성SDS 상무)씨 형님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30분 (02)3410-3151
  • [부고] 우방그룹 창업자 이순목씨 별세

    [부고] 우방그룹 창업자 이순목씨 별세

    대구를 대표하는 주택건설업체 우방그룹의 창업자이자 학교법인 구미교육재단과 정화교육재단 이사장인 이순목씨가 15일 오후 3시 경북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73세. 이 이사장은 최근 건강이 나빠져 병원 치료를 받아 왔다. 1978년 우방주택을 창립해 건설업에 뛰어든 이 이사장은 1990년대 청구, 보성과 함께 대구 ‘빅 3’ 건설업체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1997년 외환 위기 이후 자금난을 견디지 못한 우방그룹은 2000년 최종 부도 처리됐다. 유족으로는 부인 주은영씨와 장남 종환(구미대 부총장), 2남 준환(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 실장), 3남 승환(구미대 교수)씨가 있다. 빈소는 대구 영남대의료원. 발인은 17일 오전 7시. (053)620-4246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부고]

    ●김태환(경인방송 프로농구 해설위원)씨 모친상 2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2258-5940 ●권중헌(전 서울보증보험 이사)중원(퍼시스에스앤드에스 회장)중근(동국자원 대표)중필(전 한전 전산부장)씨 부친상 한진호(송정주유소 대표)씨 장인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5시 30분 (02)3410-6915 ●안용규(한국체대 교수)씨 모친상 홍순우(민주통합당 통영·고성지역위원장)씨 장모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010-2265 ●남기군(현대증권 금융상품법인1부장)씨 모친상 26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3779-1918 ●이정훈(에너지경제신문 취재부장)씨 부친상 박용걸(서울과학기술대 철도대학원장)씨 장인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91 ●최중혁(머니투데이 기자)씨 부친상 27일 대구 한패밀리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053)760-8800 ●김익중(충남경찰청 보안과장)씨 모친상 27일 대전 나진요양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42)520-6690
  • [부고]

    ●이종휘(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종윤(사업)종진(회사원)종관(이종관피부비뇨기과 원장)씨 모친상 박동식(사업)씨 장모상 28일 대구파티마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53)956-4445 ●허남철(네트웍 오엔에스 사장)씨 장모상 28일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2)2227-7500 ●김남규(전 태백부시장)남훈(전 태백시청 과장)남헌(강릉 지인건축대표)남조(전 강릉시청 과장)남종(삼호기술 고문)남대(강릉 선미한과대표)씨 모친상 28일 춘천 호반요양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30분 (033)-252-0046
  • [부고] ‘수영야유’ 명예보유자 김달봉씨

    [부고] ‘수영야유’ 명예보유자 김달봉씨

    중요무형문화재 43호 ‘수영야유’ 명예보유자인 김달봉(金達鳳)씨가 26일 오전 11시 부산 수영구 수영동 자택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95세. 고인은 1971년 2월 24일 수영야유가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되는 것과 동시에 보유자로 인정된 1세대 전승자였다. 2005년 4월 20일에는 고령으로 명예보유자가 됐다. 수영야유는 약 200년 전 좌수영 수사가 합천 초계 밤마리의 대광대패를 불러다가 놀게 한 것을 부하들이 보고 배운 데서 시작했다고 전해진다. 놀이는 양반춤, 영노춤, 할미와 영감춤, 사자춤의 4과장으로 구성되며 대체로 양반에 대한 풍자와 처첩간의 문제, 서민의 생활상을 그린다. 빈소는 수영나라 요양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8일 오후 1시. (051)758-7777.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부고]

    ●정두언(새누리당 국회의원)씨 모친상 2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2227-7550 ●김창수(전 국회의원)학희(선문대 교수)학철(탤런트)씨 부친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410-6902 ●이종석(전 청주지법 사무국장)씨 모친상 24일 충북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43)269-7211 ●배재욱(변호사·전 대통령 사정비서관)재용(자영업·전 제일기획 전무)씨 부친상 23일 서울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2)2072-2091 ●최화경(동아일보 문화사업본부장)충경(자영업)우경(씨큐랩 대표이사)씨 부친상 이진태(미국 콜로라도대 교수)씨 장인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2)3010-2293 ●허태근(부산일보 대구경북취재본부장)씨 장모상 24일 대구 모레아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7시 (053)801-9999 ●이동상(사업)동혁(전 경기은행 지점장)동중(양촌양조 대표)동석(이안과 원장)동선(사업)씨 모친상 송영원(전 보람은행 지점장)유병재(미국 거주)구본관(미래ESCO 대표)씨 장모상 이태희(애경 대리)성희(SK C&C 대리)준희(MBN 경제부 기자)씨 조모상 24일 충남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42)280-8181 ●김삼일(전 KBS대구 취재부장)씨 모친상 24일 포항 경희요양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54)262-4411 ●손근영(SBS 스포츠부 차장)씨 부친상 24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2650-2746 ●류기춘(크라운 관리이사)기욱(한국언론진흥재단 근무)희정(삼성화재 홍보파트장)씨 부친상 권기흡(세경하우스 대표)이병길(전 현대그룹 종합기획실 근무)씨 장인상 류종민(행정안전부 행정사무관)씨 조부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12 ●김의영(사업)의정(두산 상무·중앙대학교의료원 관리실장)씨 부친상 23일 중앙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02)860-3500 ●김동훈(푸르덴셜생명 홍보팀장)씨 모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2)3010-2295 ●도금순(화수중 교사)씨 별세 이해현(국세청 조사2국 3과장)씨 부인상 2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30분 (02)2227-7580 ■서정숙(전 영산포여중 교장)씨 별세 김선목(전 국회사무처 조사관)선홍(예비역 육군 준장)씨 모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2)3010-2231 ●김영갑(법무법인 서강 대표변호사)씨 장모상 2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30분 (02)2258-5940 ●김익태(서울 서초구의원)씨 장인상 24일 중앙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2)860-3500
  • 베이비부머 자녀 < 시설

    대부분의 ‘베이비부머’들은 노후를 부부끼리나 혼자 살고 싶어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자녀의 수발보다 요양시설이나 요양병원에서 노후를 보내고 싶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펴낸 ‘베이비부머의 가족생활과 노후생활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베이비부머의 93.2%는 노후에 함께 살기를 원하는 사람으로 ‘부부’와 ‘혼자’를 꼽았다. 반면 아들(2.9%), 딸(0.7%), 형편이 되는 자녀(2.5%) 등 자녀와 함께 살고 싶다고 답한 사람은 6.1%에 그쳤다. 이들은 노년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사람으로 대다수가 배우자(78.4%)를 꼽았다. 또 이들은 노후에 자신의 건강과 경제적 어려움을 걱정하면서도 자녀의 수발보다 요양시설에서 생활하기를 원했다. 노후에 가장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것으로는 건강 및 기능악화(54.7%), 경제적 어려움(31.8%), 소외 및 고독감(4.3%) 등을 들었다. 노후에 원하는 수발 형태로는 요양시설(36.1%), 요양병원(21.1%) 등 공적 서비스를 든 사람이 67.2%에 달한 반면 배우자(28.9%), 아들·며느리(2.7%), 딸·사위(1.1%) 등 가족의 수발을 원한다는 응답은 32.7%로 낮았다. 김소라기자 sora@seoul.co.kr
  • [지방시대] 영리병원 논란과 치매/김민배 인천발전연구원장

    [지방시대] 영리병원 논란과 치매/김민배 인천발전연구원장

    ‘망령, 노망’. 행동이나 말이 이상한 노인들을 가리키던 말이다. ‘벽에다 ×칠할 때까지 오래 살아라.’고 비아냥대던 소리도 있었다. 그런데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저주의 말이었던가를 새삼 느끼고 있다. 두 경우 정황은 다르지만 모두 치매를 일컫는 말이기 때문이다. 의학이 발달하면서 망령과 노망이 치매라는 질병으로 등록되었다고 한다. 20년 전, 아버지와 사별 후 홀로 계시던 어머니에게 어느 날 안개처럼 질병이 찾아들었다. 암으로 먼저 가신 남편과 사별 후의 외로움과 자식들에 대한 걱정이 더 많았기 때문이었을까. 치매임을 짐작했지만 말을 꺼내기가 두려웠다. 어머니의 초기 이상행동에 대해 주변 어른들과 자식들의 의견이 엇갈렸다. 가족이 감당하기 어려운 질병이므로 병원이나 요양원에 모셔야 한다는 의견과 그곳에 보내는 것은 불효라는 의견이 팽팽했다. 병원 입원을 거부하던 어머니는 정작 자신이 치매라는 사실을 모른 채 요양원에서 불편한 다리 치료에 더 신경을 쓰셨다. 깔끔하게 인생을 정리하고 싶다던 은사님의 얼굴도 떠올랐다. 차라리 암으로 임종을 맞고 싶다는 어른의 말씀도 생각났다. 사람들은 암이 무섭다고 하지만 가족들에게는 치매가 더 무서운 질병으로 다가온다. 돌이켜보면 암으로 돌아가신 아버지는 투병과 일시적인 건강회복 과정을 통해 가족에게 죽음에 대비할 시간을 주었다. 그래서일까. 가족도, 친구도, 세상도 구별하지 못한 채 인생을 마감해야 하는 치매에 대한 두려움이 깔려 있다. 지난 2008년 7월부터 ‘노인 장기요양 보험’이 시행된 후 전국적으로 치매요양원과 요양병원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요양원은 4082개이다. 요양병원도 2004년에 비해 무려 7배 이상 늘어났다. 그 가운데 지원금만 노리는 엉터리 요양원도 가세했다. 노인과 치매 환자가 ‘봉’이 되고, 요양원이 사업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지적도 끊이지 않는다. 치매 정복을 향한 지자체 정책은 없고, 요양치료의 명분으로 환자들이 보험사업의 대상이 된 현실이 서글프다. 그런데도 영리병원과 의료관광, 그리고 바이오산업이 장밋빛으로 포장되고 있다. 정작 110만명이 넘는다는 우리나라의 파킨슨병과 치매 환자들의 근본적 치료대책은 미비하다. 최근 미국이 치매와의 전쟁을 선언했다. 2025년까지 알츠하이머 예방약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가족공동체를 붕괴시키고 있는 치매라는 질병 퇴치에 국가 차원에서 나선 미국의 정책이 부럽다. 인천에서는 영리병원 설립을 둘러싼 논쟁이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렵다. 경제자유구역의 활성화와 외국인 그리고 의료관광 등을 위해 설립해야 한다는 입장과 의료보험 체계를 근본적으로 파괴한다는 반대 논리가 대립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서민들이 이용하는 시립인천의료원은 지원 부족으로 적자이고, 제2의료원 건립은 엄두고 내지 못하고 있다. 영리병원 건립과 운영에 필요하다는 수천억원의 인센티브에 대해서도 시선이 곱지 않다. 영리병원이나 의료관광의 주체라는 외국인을 생각하기 전에 시민을 우선하는 마음이 필요한 때다. 의료산업을 내세워 언제까지 환자와 국민을 돈벌이와 투자의 대상으로 전락시킬 것인가. 시민들은 영리병원과 의료관광의 성공신화보다 암 치유의 기적처럼 치매를 정복했다는 의학의 기적을 보고 싶어 한다.
  • [부고]

    ●김정명(전 서울신문 광고국장·전 문화일보 이사)정형(GS건설 실장)정원(사업)정관(전 지식경제부 2차관·서울대 초빙교수)씨 부친상 1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2258-5940 ●김승현(문화일보 부국장)씨 별세 승영(자영업)승철(전 코트라 처장)승학(국회사무처 방송제작담당관)씨 동생상 13일 서울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2)2072-2011 ●임문호(전 사립학교교원연금관리공단 자금부장)씨 모친상 김정원(전 부천공고 교사)씨 장모상 임천웅(모나쉬칼리지학원 원장)정웅(교보증권 감사실 과장)씨 조모상 1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전 3시 (02)2227-7572 ●오경태(사업)옥태(스마트교육재단 사무총장)용직(아주대 공과대학 팀장)씨 부친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3410-6920 ●최영정(포유투어 대표이사)영무(삼성화재 전무)영주(양진중 교사)씨 모친상 이희훈(동남광역경제권 선도산업지원단장)씨 장모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6 ●장순재(전 KBS 해설위원)씨 별세 정욱(레이 대표)소미(대한항공 사무장)씨 부친상 이정현(에이줌 실장)한일규(레이후드 실장)씨 장인상 김지연(방송인)씨 시부상 1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전 (02)2227-7580 ●김영국(울산항만공사 전략기획실장)영덕(포항산업과학연구원 수석연구원)영일(BH대학 효요양병원 관리이사)씨 부친상 12일 부산침례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51)583-8907
  • [부고]

    ●이충로(비뇨기과 원장)위로(지식경제부 연구관)씨 부친상 박홍중(사업)양승현(전 서울신문 정치부장·가천대길병원 행정원장)씨 장인상 4일 전주 전북대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63)250-2441 ●강석상(전 부흥상사 대표)씨 별세 진순(㈜마젤란 대표)선홍(광운대 교수)철홍(보니파시오 요양병원 한방원장)지영씨 부친상 4일 일산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30분 (031)900-6959 ●양성권(한화건설 상무)씨 부친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010-2232 ●왕규성(미국 거주·의사)규창(서울대병원 소아신경외과 교수)씨 모친상 김명석(전 하나은행 지점장)씨 장모상 정은미(강북삼성병원 종합건진센터 영상의학실장)씨 시모상 4일 서울대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2072-2022 ●전영준(효성 네오켐 PU장 전무)영신(사업)씨 모친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2)3010-2265 ●이웅기(한국수출입은행 청주지점장)찬기(부산세관 통관국장)씨 부친상 이재현(LS네트웍스 차장)손성하(대성산업가스 과장)신청배(KT 매니저)씨 장인상 4일 충북대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43)269-7211 ●송칠성(전 국제약품 전무)규성(해맑은약국 약사)희섭(법무법인 무변 변호사)대섭(국민은행 대치동지점장)성자(약사)성희(미국 거주)씨 모친상 김병선(분당우리팜약국 대표약사)안용수(혜영물산 대표이사)김형석(미국 거주)씨 장모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02)3410-6915 ●윤석년(광주대 신방과 교수)진숙(해양수산개발원 연구위원)씨 모친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010-2237 ●류재화(인천지방경찰청 경비경호계장)씨 부친상 신경미(인천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계)씨 시부상 3일 인천 중앙길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32)462-9261 ●박삼용(KGC인삼공사 여자배구단 감독)씨 부친상 4일 경북 김천 태찬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7시 (054)435-6119
  • 우후죽순 요양병원… 건보재정 ‘흔들’

    빠른 고령화로 노인인구가 늘면서 덩달아 요양병원이 급증해 건강보험 재정을 크게 압박하고 있다. 요양병원의 연간 입원진료비가 최근 6년간 13배나 증가해 건강보험 재정에 큰 부담을 주고 있는 것.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6일 2005~2010년 요양병원 입원환자 건강보험 진료비를 분석한 결과 요양병원 입원진료비가 2005년 1251억원에서 2010년 1조 6262억원으로 13배 늘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전체 의료기관 입원진료비가 고작 2.2배 늘어난 것과 비교하면 요양기관 입원진료비 증가폭은 가히 폭발적이다. 이 같은 입원진료비 증가는 요양병원이 늘면서 병상수가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전체 요양기관수는 2005년 7만 2921곳에서 2010년 8만 1681곳으로 1.1배 늘어난 데 비해 같은 기간 요양병원은 202곳에서 866곳으로 4.3배나 증가했다. 요양병원 병상수도 2만 5042병상에서 10만 9490병상으로 4.4배가 늘었다. 문제는 최근 들어 요양병원이 너무 많이 생기고 있다는 데 있다.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2005년 432만명에서 2010년 551만명으로 27.5%가 증가했지만, 65세 이상 노인이 80% 이상인 요양병원 입원환자는 같은 기간 3만 661명에서 17만 2809명으로 463.6%가 증가했다. 건보공단은 요양병원 급증은 빠른 고령화와 이에 따른 치매·중풍 등 노인성 질환의 증가가 원인이기도 하지만 요양병원을 설치할 때 의료인력 기준 등이 일반병원보다 상대적으로 느슨해 개설이 쉽고, 노인의료서비스의 수요를 맞추겠다며 정부가 요양병원 확충 정책을 편 것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최근 요양병원의 진료비 급등과 관련,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간 역할정립 등 정부의 관리 대책이 시급하다.”면서 “공단도 요양병원 문제뿐 아니라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노인의료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별도의 대책팀을 가동하는 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부고]

    ●이종복(자영업)종욱(서울신문 암사지국장)종일(제일생명 부장)씨 부친상 12일 경북 울진군 오차드요양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54)787-1206 ●노병인(전 국무총리실 과거사처리기획단장·정무운영비서관)씨 별세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3410-6901 ●홍성욱(조이스테이션INT 대표)정화(외교통상부 WTO 사무관)씨 부친상 신동엽(데이타시큐리티 대표)씨 장인상 이진원(플루티스트)씨 시부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30분 (02)3010-2235 ●석호철(산은캐피탈 부사장)씨 부친상 12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53)956-4401 ●송성호(MBC 감사국 부장)씨 부인상 12일 일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31)900-6953 ●이성춘(전 코리아피알엠 대표이사)씨 별세 성근(비전동국 대표이사)씨 동생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3010-2265 ●신명호(가천문화재단 문화사업팀장)씨 조모상 12일 전주 예수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63)285-1009 ●최원병(농협중앙회장)씨 장모상 11일 경주 청하요양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54)742-4400 ●이승진(자영업)지선(〃)민선(SK텔레콤 홍보실 매니저)씨 부친상 12일 국립중앙의료원, 발인 14일 오전 11시 (02)2262-4811 ●이근국(현대증권 충추지점장)씨 모친상 12일 충북 영광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8시 (043)845-7631 ●이광우(전 전흥 회장·전 1.20동지회장)씨 별세 상재(전 현대건설·삼성물산 전무)상규(카프로 대표이사)상진(비로 대표이사)씨 부친상 박용식(전 현대건설 전무)유홍림(단국대 법정대학장)씨 장인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3010-2000
  • 폐석면 광산 주민 건강영향조사

    환경부는 잠재적 석면 질환자를 찾아내고 구제하기 위해 이달부터 폐석면 광산 주변 주민 25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영향조사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건강영향조사는 지난해 초부터 시행된 ‘석면피해구제법’에 따라 환경성 석면노출에 의한 피해자를 적극 발굴·구제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사 대상은 충남 예산군 대천리 광산을 비롯, 13개 폐석면 광산지역 주변 주민과 부산시 연제구 제일화학 공장주변 1㎞ 이내에 위치한 연신·연서초교 졸업생, 교직원, 주민 등이다. 1차 조사는 흉부 X-선 촬영, 설문조사, 노출력 확인 등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2차는 흉부 CT촬영, 폐기능, 노출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심의 결과 피해구제 대상 질환으로 판정될 경우 구제 급여로 지급되는 연간 200만~400만원의 한도에서 의료비 본인 부담 없이 어느 병원에서나 진료를 받을 수 있다. 환경부는 이번 조사와 함께 피해구제 대상자를 위해 직접 찾아가는 ‘석면 피해자 찾기 캠페인’과 ‘요양병원 석면 질환자 현황조사’도 착수했다. 또한 올해 조사 대상이 아닌 폐석면 광산 25곳과 석면 함유 가능 물질인 활석·사문석 공장 주변 주민에 대해서도 내년부터 조사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석면피해구제 제도 시행 첫해인 지난해 22억원이 지급된 데 이어 올해는 1분기에만 29억원의 피해 구제액이 지급됐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위안부 피해 할머니 나흘새 두명 별세…생존자 61명으로 줄었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 나흘새 두명 별세…생존자 61명으로 줄었다

    “일본 정부로부터 ‘미안하다’는 진실된 말 한마디 못 듣고…. 가슴에 한이 사무쳤을 텐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정기 수요집회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두 명의 피해자 할머니가 잇따라 세상을 떠났다. 제1013회 집회가 열린 14일, 하늘은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듯 먹구름이 뒤덮고 있었다. 일반 시민과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집회는 유명을 달리한 두 피해 할머니들의 명복을 비는 것으로 시작됐다. 9일 윤금례(90) 할머니가 타계한 데 이어 12일에는 배모(89) 할머니가 경남 양산의 한 요양병원에서 쓸쓸히 생을 마감했다. 충북이 고향인 윤 할머니는 꽃다운 스물한살 때 중국 지린성 일대에 주둔 중이던 일본군에 위안부로 끌려가 숱한 고초를 겪었다. 경남 하동에서 태어난 배 할머니는 열여덟살 때 취업 사기에 속아 중국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등지에서 위안부 생활을 해야 했다. 이들이 타계함으로써 이제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 234명 중 생존자는 61명으로 줄었다. 할머니들의 별세 소식을 듣고 집회에 나왔다는 한 여대생은 “1000회 집회 때 참석하고 거의 3개월이 지나서야 다시 나와 죄송하다.”면서 “위안부 문제 해결을 기대하는 국민들의 마음과 달리 정부가 너무 무성의한 것 아니냐.”며 눈물을 훔쳤다. 참가자들은 이날도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와 배상을 요구했으며 우리 정부에 대해서도 “말 둘러대기가 아니라 뭐든 실천하라.”고 요구했다. 한편 집회에는 민주통합당 비례대표를 신청한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83) 할머니가 나와 “밤마다 세상을 떠난 친구들이 찾아와 한을 풀어달라고 울부짖는다.”면서 “아무도 해결을 안 해주니 나라도 국회로 들어가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누구보다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잘 안다.”면서 “위안부와 일제강점기 피해자 문제 해결에 진정성이 있다면 나를 비례대표로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소외받는 노인들 위해 쓰였으면”

    “소외받는 노인들 위해 쓰였으면”

    팔순이 넘은 할아버지가 100억원 상당의 토지를 충북 제천시에 기증하기로 했다. 1일 시에 따르면 박화규(88·제천시 영서동) 할아버지가 지난달 28일 열린 37차 노인회 정기총회에서 최명현 제천시장에게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과수원 땅 등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기부하기로 한 토지는 봉양읍 미당리의 과수원과 밭 9만 9000㎡로 시가가 100억원에 이른다. 이 땅은 박 할아버지가 틈틈이 사놓은 것들이다. 자녀들도 기부에 모두 동의해 이달 안에 기부식을 가질 예정이다. 박 할아버지는 이 토지에 홀로 사는 노인들을 위한 노인요양병원을 건립해 달라고 시에 제안했다. 30여년간 신문기자 생활을 하다 퇴직한 박 할아버지는 부지런하기로 소문이 나 있다. 현재는 노인들을 위해 경로당을 지어 운영하고 있다. 그는 “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에 사용할 목적으로 이 토지를 보유해 왔다.”면서 “소외받는 노인들을 위해 뜻깊게 쓰여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는 실제 기부가 이뤄지면 활용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 제천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부고]

    ●이용희(한국자산관리공사 인사부장)씨 부친상 성광진(대전고 교사)박삼철(법무법인 율촌 고문)김병규(현우논술원장)씨 장인상 12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50분 (042)220-9971 ●조성남(이화여대 사회학과 교수)민제(부산노인요양병원 재활의학과장)철제(밝은사회클럽 국제본부 사무총장)씨 부친상 1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2)2227-7580 ●정상곤(베네세 고문)동곤(대륜전자 대표)씨 모친상 김문환(동양기계 공장장)윤국진(삼성SDS 수석)씨 장모상 1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30분 (02)2227-7563 ●최영옥(동성제약 이사)씨 모친상 13일 의정부 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11시 (031)820-5053 ●고규한(GLS코리아 차장)진아(한국외대 중국어학과 강사)씨 모친상 이상덕(한화건설 부장)씨 장모상 박소현(현대증권 대리)씨 시모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2)3010-2292 ●조관호(캐나다 거주)준호(전 삼성물산 금속사업 부장)동호(미국 거주)씨 부친상 김의일(사업)권태형(한국외대 상경대 교수)씨 장인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03 ●박원도(지성의원 원장)씨 부친상 강병국(변호사·경향신문 법률고문)씨 장인상 1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2)2258-5959 ●전성수(대웅제약 고문)씨 부인상 13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31)787-1505 ●김석기(거제시 부시장)씨 부친상 13일 경남 삼성창원병원, 발인 15일 낮 12시 (055)290-564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