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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장년 아저씨들까지 ‘쿡’… 식을 줄 모르는 쿡방 인기

    방송계에서 ‘쿡방’의 인기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는 가운데 요리 관련 신규 프로그램이 줄줄이 대기 중이다. 현재 tvN ‘집밥 백선생’은 평균 시청률 6%대, 순간 최고 8%대까지 뛰어 오르며 예능 프로그램에서 ‘삼시세끼’의 뒤를 이어 대박 행진 중이고, 올리브TV의 ‘한식대첩 3’와 ‘오늘 뭐 먹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도 요리 연구가 백종원의 쿡방은 시청자들에게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여기에 EBS도 가세한다. EBS는 다음달 4부작 요리 예능 프로그램 ‘국제식당’을 선보인다. 한국에 정착한 세계 각국 요리사들이 모여 자국의 음식을 소개하고 특별한 음식 문화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쿡방에 지난해 유행한 외국인 예능을 결합한 모양새다. 이탈리아, 독일, 중국, 일본, 이란, 우즈베키스탄 등 8개국 출신 셰프들이 출연해 돼지 간으로 프랑스 고급 요리 푸아그라 맛 내기, 일본 발효음식 낫토로 김밥 만들기 등 한국 식재료를 이용한 요리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올리브TV는 다음달 16일 오후 8시 40분 시청자들이 먹고 싶은 요리와 사연을 인터넷에 올리면 즉석에서 요리해 배달해 주는 예능 프로그램 ‘주문을 걸어’를 방송한다. 프로그램 진행은 방송인 전현무와 양식조리기능사를 꿈꾼다는 샤이니 키가 맡는다. 요리사가 매회 특별 출연해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 TV팟을 통해 주문받은 3건의 요리를 만드는 형식이다. 연출을 맡은 이준석 PD는 “기존 요리 방송을 보는 시청자들은 맛을 볼 수 없어 힘들었다”면서 “‘주문을 걸어’는 연예인과 요리사가 직접 만든 음식을 시청자들이 맛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말했다. 방송 전문가들은 쿡방의 인기가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CJ E&M 방송 부문 김지영 팀장은 “남성 셰프들이 진행하는 쿡방은 기존의 가부장적 인식을 깬 것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호응이 높고, 최근에는 독신남부터 요리의 세계에 눈을 뜬 중장년층 남성까지 시청자층이 다양하다”면서 “현재 쿡방의 인기가 절정이지만 살을 빼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대리만족을 주고 음식으로 위로를 하기 때문에 당분간 다양한 변주로 제작이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귀신 들린 주방 보조와 스타 요리사의 사랑 이야기

    귀신 들린 주방 보조와 스타 요리사의 사랑 이야기

    최근 종영한 KBS ‘프로듀사’의 빈자리를 대신할 새 금·토 드라마가 찾아온다. 3일부터 매주 금·토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하는 tvN ‘오 나의 귀신님’은 ‘빙의’라는 소재를 로맨틱 코미디와 접목시킨 독특한 드라마다. 드라마 ‘고교처세왕’의 유제원 감독과 양희승 작가가 다시 손잡은 이 작품은 훈훈한 외모의 스타 셰프 강선우(조정석 분)와 그를 짝사랑하는 소심한 주방 보조 나봉선(박보영)의 사랑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봉선은 무당이었던 할머니의 피를 물려받아서인지 어렸을 때부터 귀신이 보인다. 주변에서 말을 거는 귀신들 때문에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 힘들었던 터에 급기야 음탕한 처녀 귀신 신순애(김슬기)에 빙의된다. 어릴 적 왕따를 당했던 기억 때문에 소심하고 주눅이 들어 있는 봉선을 왠지 싫어하던 선우는 갑자기 평소와는 다른 봉선의 모습에 신경이 쓰이기 시작한다. 7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박보영은 “귀신에 빙의되거나 ‘음탕한’ 연기를 하는 것이 처음이라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이제는 다 내려놨다”면서 “소심했던 봉선이와 순애가 들어왔을 때의 봉선이 두 캐릭터를 잘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셰프 연기를 위해 정호균 셰프를 사사하고 있다고 밝힌 조정석은 “칼질도 늘었고 몇 가지 요리를 할 수 있게 됐다”면서 “특별한 롤 모델은 없지만 TV에서 본 셰프처럼 주방에서의 법규, 룰을 만들어서 자연스러운 연기를 해보려 한다”고 말했다. 한없이 착해 보이지만 미스터리한 선우의 매제인 최성재 역에는 임주환이, 선우의 첫사랑인 이소형 역에는 박정아가 출연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맹기용 하차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달라졌다…셰프들에게 누가 되어 마음 아파”

    맹기용 하차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달라졌다…셰프들에게 누가 되어 마음 아파”

    맹기용 하차 맹기용 하차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달라졌다…셰프들에게 누가 되어 마음 아파” 20대 셰프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맹기용이 방송에서 자진하차하기로 했다. 맹기용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더이상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맹기용은 “안녕하세요. 맹기용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맹기용은 “지난번 녹화 이후로 더 이상 녹화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저의 출연에 대한 항의 말씀에 더이상 우려하시지 않도록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 좋을듯하여 글을 남깁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제 마음과는 달리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너무 달라져버렸습니다. 그 뒤 진심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실수를 만회하는 길이라 생각했는데 그 마음을 다 못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프로그램과 셰프님들께 누가 되었다는 점에 아직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라고 설명했다. 맹기용은 제작진에도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맹기용은 “제작진분들, 셰프님들, 그리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라면서 “어제의 실수와 오늘의 눈물을 교훈 삼아 지금보다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맹기용은 지난 5월 25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통조림 꽁치를 이용한 샌드위치 ‘맹모닝’을 선보였다가 여론의 십자포화를 맞았다. 애청자들은 비린내를 잡지 못한 데다 외양도 아름답지 못한 샌드위치에 “왜 음식을 가지고 장난하느냐”고 질타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접시 닦기를 포함해 경력 4년차라는 맹기용에게 ‘셰프’ 타이틀이 걸맞지 않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졌다. 맹기용을 둘러싼 논란은 시간이 지나며 사그라지는 듯하다가 지난달 22일 방송에서 만든 요리가 파워블로거 요리법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다시 불붙었다. 이 블로거가 맹기용 요리법과 자신의 요리법이 다르다고 밝혔음에도, 이미 맹기용을 ‘배경 좋은 집안 덕을 본 신출내기’ 식으로 고깝지 않게 보는 네티즌들은 계속 하차를 요구해왔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는 최근 MBC TV 교양 프로그램 ‘다큐스페셜’에서 “4년 차 요리사가 대단한 실력이 있는 요리사로 살짝 모양이 만들어지면서 대중 실망감이 대단했을 것”이라면서 “욕을 먹게 한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맹기용 하차 “접시닦이 포함 4년차 경력” 비난 여론에 결국

    맹기용 하차 “접시닦이 포함 4년차 경력” 비난 여론에 결국

    맹기용 하차 맹기용 하차 “접시닦이 포함 4년차 경력” 비난 여론 결국 하차로 이끌어 20대 셰프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맹기용이 방송에서 자진하차하기로 했다. 맹기용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더이상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맹기용은 “안녕하세요. 맹기용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맹기용은 “지난번 녹화 이후로 더 이상 녹화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저의 출연에 대한 항의 말씀에 더이상 우려하시지 않도록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 좋을듯하여 글을 남깁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제 마음과는 달리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너무 달라져버렸습니다. 그 뒤 진심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실수를 만회하는 길이라 생각했는데 그 마음을 다 못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프로그램과 셰프님들께 누가 되었다는 점에 아직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라고 설명했다. 맹기용은 제작진에도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맹기용은 “제작진분들, 셰프님들, 그리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라면서 “어제의 실수와 오늘의 눈물을 교훈 삼아 지금보다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맹기용은 지난 5월 25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통조림 꽁치를 이용한 샌드위치 ‘맹모닝’을 선보였다가 여론의 십자포화를 맞았다. 애청자들은 비린내를 잡지 못한 데다 외양도 아름답지 못한 샌드위치에 “왜 음식을 가지고 장난하느냐”고 질타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접시 닦기를 포함해 경력 4년차라는 맹기용에게 ‘셰프’ 타이틀이 걸맞지 않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졌다. 맹기용을 둘러싼 논란은 시간이 지나며 사그라지는 듯하다가 지난달 22일 방송에서 만든 요리가 파워블로거 요리법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다시 불붙었다. 이 블로거가 맹기용 요리법과 자신의 요리법이 다르다고 밝혔음에도, 이미 맹기용을 ‘배경 좋은 집안 덕을 본 신출내기’ 식으로 고깝지 않게 보는 네티즌들은 계속 하차를 요구해왔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는 최근 MBC TV 교양 프로그램 ‘다큐스페셜’에서 “4년 차 요리사가 대단한 실력이 있는 요리사로 살짝 모양이 만들어지면서 대중 실망감이 대단했을 것”이라면서 “욕을 먹게 한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맹기용 하차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달라졌다, 만회해 보려 했지만…” 결국

    맹기용 하차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달라졌다, 만회해 보려 했지만…” 결국

    맹기용 하차 맹기용 하차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달라졌다, 만회해 보려 했지만…” 결국 20대 셰프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맹기용이 방송에서 자진하차하기로 했다. 맹기용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더이상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맹기용은 “안녕하세요. 맹기용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맹기용은 “지난번 녹화 이후로 더 이상 녹화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저의 출연에 대한 항의 말씀에 더이상 우려하시지 않도록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 좋을듯하여 글을 남깁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제 마음과는 달리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너무 달라져버렸습니다. 그 뒤 진심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실수를 만회하는 길이라 생각했는데 그 마음을 다 못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프로그램과 셰프님들께 누가 되었다는 점에 아직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라고 설명했다. 맹기용은 제작진에도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맹기용은 “제작진분들, 셰프님들, 그리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라면서 “어제의 실수와 오늘의 눈물을 교훈 삼아 지금보다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맹기용은 지난 5월 25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통조림 꽁치를 이용한 샌드위치 ‘맹모닝’을 선보였다가 여론의 십자포화를 맞았다. 애청자들은 비린내를 잡지 못한 데다 외양도 아름답지 못한 샌드위치에 “왜 음식을 가지고 장난하느냐”고 질타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접시 닦기를 포함해 경력 4년차라는 맹기용에게 ‘셰프’ 타이틀이 걸맞지 않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졌다. 맹기용을 둘러싼 논란은 시간이 지나며 사그라지는 듯하다가 지난달 22일 방송에서 만든 요리가 파워블로거 요리법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다시 불붙었다. 이 블로거가 맹기용 요리법과 자신의 요리법이 다르다고 밝혔음에도, 이미 맹기용을 ‘배경 좋은 집안 덕을 본 신출내기’ 식으로 고깝지 않게 보는 네티즌들은 계속 하차를 요구해왔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는 최근 MBC TV 교양 프로그램 ‘다큐스페셜’에서 “4년 차 요리사가 대단한 실력이 있는 요리사로 살짝 모양이 만들어지면서 대중 실망감이 대단했을 것”이라면서 “욕을 먹게 한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맹기용 “접시닦이 포함 4년차 경력” 비난 여론에 결국 하차

    맹기용 “접시닦이 포함 4년차 경력” 비난 여론에 결국 하차

    맹기용 하차 맹기용 하차 “접시닦이 포함 4년차 경력” 비난 여론 결국 하차로 이끌어 20대 셰프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맹기용이 방송에서 자진하차하기로 했다. 맹기용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더이상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맹기용은 “안녕하세요. 맹기용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맹기용은 “지난번 녹화 이후로 더 이상 녹화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저의 출연에 대한 항의 말씀에 더이상 우려하시지 않도록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 좋을듯하여 글을 남깁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제 마음과는 달리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너무 달라져버렸습니다. 그 뒤 진심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실수를 만회하는 길이라 생각했는데 그 마음을 다 못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프로그램과 셰프님들께 누가 되었다는 점에 아직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라고 설명했다. 맹기용은 제작진에도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맹기용은 “제작진분들, 셰프님들, 그리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라면서 “어제의 실수와 오늘의 눈물을 교훈 삼아 지금보다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맹기용은 지난 5월 25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통조림 꽁치를 이용한 샌드위치 ‘맹모닝’을 선보였다가 여론의 십자포화를 맞았다. 애청자들은 비린내를 잡지 못한 데다 외양도 아름답지 못한 샌드위치에 “왜 음식을 가지고 장난하느냐”고 질타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접시 닦기를 포함해 경력 4년차라는 맹기용에게 ‘셰프’ 타이틀이 걸맞지 않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졌다. 맹기용을 둘러싼 논란은 시간이 지나며 사그라지는 듯하다가 지난달 22일 방송에서 만든 요리가 파워블로거 요리법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다시 불붙었다. 이 블로거가 맹기용 요리법과 자신의 요리법이 다르다고 밝혔음에도, 이미 맹기용을 ‘배경 좋은 집안 덕을 본 신출내기’ 식으로 고깝지 않게 보는 네티즌들은 계속 하차를 요구해왔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는 최근 MBC TV 교양 프로그램 ‘다큐스페셜’에서 “4년 차 요리사가 대단한 실력이 있는 요리사로 살짝 모양이 만들어지면서 대중 실망감이 대단했을 것”이라면서 “욕을 먹게 한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맹기용 하차 “진심 보여주면 실수 만회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맹기용 하차 “진심 보여주면 실수 만회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맹기용 하차 맹기용 하차 “진심 보여주면 실수 만회할 수 있을 것 같았다” 20대 셰프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맹기용이 방송에서 자진하차하기로 했다. 맹기용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더이상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맹기용은 “안녕하세요. 맹기용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맹기용은 “지난번 녹화 이후로 더 이상 녹화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저의 출연에 대한 항의 말씀에 더이상 우려하시지 않도록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 좋을듯하여 글을 남깁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제 마음과는 달리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너무 달라져버렸습니다. 그 뒤 진심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실수를 만회하는 길이라 생각했는데 그 마음을 다 못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프로그램과 셰프님들께 누가 되었다는 점에 아직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라고 설명했다. 맹기용은 제작진에도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맹기용은 “제작진분들, 셰프님들, 그리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라면서 “어제의 실수와 오늘의 눈물을 교훈 삼아 지금보다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맹기용은 지난 5월 25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통조림 꽁치를 이용한 샌드위치 ‘맹모닝’을 선보였다가 여론의 십자포화를 맞았다. 애청자들은 비린내를 잡지 못한 데다 외양도 아름답지 못한 샌드위치에 “왜 음식을 가지고 장난하느냐”고 질타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접시 닦기를 포함해 경력 4년차라는 맹기용에게 ‘셰프’ 타이틀이 걸맞지 않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졌다. 맹기용을 둘러싼 논란은 시간이 지나며 사그라지는 듯하다가 지난달 22일 방송에서 만든 요리가 파워블로거 요리법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다시 불붙었다. 이 블로거가 맹기용 요리법과 자신의 요리법이 다르다고 밝혔음에도, 이미 맹기용을 ‘배경 좋은 집안 덕을 본 신출내기’ 식으로 고깝지 않게 보는 네티즌들은 계속 하차를 요구해왔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는 최근 MBC TV 교양 프로그램 ‘다큐스페셜’에서 “4년 차 요리사가 대단한 실력이 있는 요리사로 살짝 모양이 만들어지면서 대중 실망감이 대단했을 것”이라면서 “욕을 먹게 한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맹기용 하차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너무 달라져버렸다”

    맹기용 하차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너무 달라져버렸다”

    맹기용 하차 맹기용 하차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너무 달라져버렸다” 20대 셰프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맹기용이 방송에서 자진하차하기로 했다. 맹기용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더이상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맹기용은 “안녕하세요. 맹기용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맹기용은 “지난번 녹화 이후로 더 이상 녹화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저의 출연에 대한 항의 말씀에 더이상 우려하시지 않도록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 좋을듯하여 글을 남깁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제 마음과는 달리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너무 달라져버렸습니다. 그 뒤 진심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실수를 만회하는길이라 생각했는데 그 마음을 다 못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프로그램과 셰프님들께 누가 되었다는 점에 아직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라고 설명했다. 맹기용은 제작진에도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맹기용은 “제작진분들, 셰프님들, 그리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라면서 “어제의 실수와 오늘의 눈물을 교훈 삼아 지금보다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맹기용은 지난 5월 25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통조림 꽁치를 이용한 샌드위치 ‘맹모닝’을 선보였다가 여론의 십자포화를 맞았다. 애청자들은 비린내를 잡지 못한 데다 외양도 아름답지 못한 샌드위치에 “왜 음식을 가지고 장난하느냐”고 질타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접시 닦기를 포함해 경력 4년차라는 맹기용에게 ‘셰프’ 타이틀이 걸맞지 않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졌다. 맹기용을 둘러싼 논란은 시간이 지나며 사그라지는 듯하다가 지난달 22일 방송에서 만든 요리가 파워블로거 요리법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다시 불붙었다. 이 블로거가 맹기용 요리법과 자신의 요리법이 다르다고 밝혔음에도, 이미 맹기용을 ‘배경 좋은 집안 덕을 본 신출내기’ 식으로 고깝지 않게 보는 네티즌들은 계속 하차를 요구해왔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는 최근 MBC TV 교양 프로그램 ‘다큐스페셜’에서 “4년 차 요리사가 대단한 실력이 있는 요리사로 살짝 모양이 만들어지면서 대중 실망감이 대단했을 것”이라면서 “욕을 먹게 한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맹기용 하차 “접시닦이 포함 4년차 경력” 비난 여론 결국 하차로 이끌어

    맹기용 하차 “접시닦이 포함 4년차 경력” 비난 여론 결국 하차로 이끌어

    맹기용 하차 맹기용 하차 “접시닦이 포함 4년차 경력” 비난 여론 결국 하차로 이끌어 20대 셰프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맹기용이 방송에서 자진하차하기로 했다. 맹기용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더이상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맹기용은 “안녕하세요. 맹기용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맹기용은 “지난번 녹화 이후로 더 이상 녹화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저의 출연에 대한 항의 말씀에 더이상 우려하시지 않도록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 좋을듯하여 글을 남깁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제 마음과는 달리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너무 달라져버렸습니다. 그 뒤 진심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실수를 만회하는 길이라 생각했는데 그 마음을 다 못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프로그램과 셰프님들께 누가 되었다는 점에 아직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라고 설명했다. 맹기용은 제작진에도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맹기용은 “제작진분들, 셰프님들, 그리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라면서 “어제의 실수와 오늘의 눈물을 교훈 삼아 지금보다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맹기용은 지난 5월 25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통조림 꽁치를 이용한 샌드위치 ‘맹모닝’을 선보였다가 여론의 십자포화를 맞았다. 애청자들은 비린내를 잡지 못한 데다 외양도 아름답지 못한 샌드위치에 “왜 음식을 가지고 장난하느냐”고 질타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접시 닦기를 포함해 경력 4년차라는 맹기용에게 ‘셰프’ 타이틀이 걸맞지 않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졌다. 맹기용을 둘러싼 논란은 시간이 지나며 사그라지는 듯하다가 지난달 22일 방송에서 만든 요리가 파워블로거 요리법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다시 불붙었다. 이 블로거가 맹기용 요리법과 자신의 요리법이 다르다고 밝혔음에도, 이미 맹기용을 ‘배경 좋은 집안 덕을 본 신출내기’ 식으로 고깝지 않게 보는 네티즌들은 계속 하차를 요구해왔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는 최근 MBC TV 교양 프로그램 ‘다큐스페셜’에서 “4년 차 요리사가 대단한 실력이 있는 요리사로 살짝 모양이 만들어지면서 대중 실망감이 대단했을 것”이라면서 “욕을 먹게 한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맹기용 하차 “접시닦이 포함 4년차 경력” 비난 여론에 결국…

    맹기용 하차 “접시닦이 포함 4년차 경력” 비난 여론에 결국…

    맹기용 하차 맹기용 하차 “접시닦이 포함 4년차 경력” 비난 여론 결국 하차로 이끌어 20대 셰프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맹기용이 방송에서 자진하차하기로 했다. 맹기용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더이상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맹기용은 “안녕하세요. 맹기용입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맹기용은 “지난번 녹화 이후로 더 이상 녹화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저의 출연에 대한 항의 말씀에 더이상 우려하시지 않도록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 좋을듯하여 글을 남깁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제 마음과는 달리 방송 하루 만에 세상이 너무 달라져버렸습니다. 그 뒤 진심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실수를 만회하는 길이라 생각했는데 그 마음을 다 못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프로그램과 셰프님들께 누가 되었다는 점에 아직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라고 설명했다. 맹기용은 제작진에도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맹기용은 “제작진분들, 셰프님들, 그리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라면서 “어제의 실수와 오늘의 눈물을 교훈 삼아 지금보다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맹기용은 지난 5월 25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통조림 꽁치를 이용한 샌드위치 ‘맹모닝’을 선보였다가 여론의 십자포화를 맞았다. 애청자들은 비린내를 잡지 못한 데다 외양도 아름답지 못한 샌드위치에 “왜 음식을 가지고 장난하느냐”고 질타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접시 닦기를 포함해 경력 4년차라는 맹기용에게 ‘셰프’ 타이틀이 걸맞지 않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졌다. 맹기용을 둘러싼 논란은 시간이 지나며 사그라지는 듯하다가 지난달 22일 방송에서 만든 요리가 파워블로거 요리법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다시 불붙었다. 이 블로거가 맹기용 요리법과 자신의 요리법이 다르다고 밝혔음에도, 이미 맹기용을 ‘배경 좋은 집안 덕을 본 신출내기’ 식으로 고깝지 않게 보는 네티즌들은 계속 하차를 요구해왔다.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는 최근 MBC TV 교양 프로그램 ‘다큐스페셜’에서 “4년 차 요리사가 대단한 실력이 있는 요리사로 살짝 모양이 만들어지면서 대중 실망감이 대단했을 것”이라면서 “욕을 먹게 한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현석 분자요리에 강레오 “본인들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최현석 분자요리에 강레오 “본인들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최현석 분자요리’ 강레오 셰프가 이른바 ‘허셰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최현석 셰프를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 인터뷰를 해 논란이 일고 있다. 강레오는 앞서 웹진 체널예스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방송에 너무 많이 나오는 건 역효과”라며 “음식을 정말 잘해서 방송에 나오는 게 아니라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서 출연하게 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 발언은 최근 ‘예능 대세’로 활약 중인 최현석 셰프를 비판한 것으로 보인다. 최현석 셰프는 요리할 때 손을 높이 들고 소금을 뿌려 ‘허세 셰프’라는 별명을 얻고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강레오 셰프는 이어 “한국에서 서양음식을 공부하면 런던에서 한식을 배우는 것과 똑같다. 그러니까 본인들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튀는 거다. 분자 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라고 말했다. 이 발언 역시 최현석 셰프를 겨냥한 것으로 읽힌다. ‘분자요리’는 평소 최현석 셰프가 강조하는 요리법이다. 음식의 질감이나 요리 과정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새롭게 변형하는 것을 말한다. 논란이 커지자 강레오 셰프는 26일 다른 매체와 인터뷰에서 “누구를 저격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다만 요리사가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는 이야기였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레오 최현석,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 있길래..

    강레오 최현석,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 있길래..

    셰프 강레오의 인터뷰에 최현석 셰프 측이 회사차원의 입장을 표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2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최현석이 속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엘본 더 테이블 관계자는 “강레오 셰프의 첫 인터뷰가 나간 후 강레오 소속사 대표로부터 ‘죄송하다’는 전화를 받았다. 다시 정정 인터뷰를 하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하지만 정작 두번째 인터뷰가 나온 것을 보곤 그 내용에 깜짝 놀랐다”며 “두 번째 인터뷰는 정정이 아니라 아예 대놓고 저격했다. 방송을 위해 분자요리를 한 것까지 언급했다”면서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또한 “사실 강레오 셰프가 먼저 방송 활동을 시작했는데, 마치 자신은 그러지 않았다는 듯 말하시는 것도 진의를 모르겠다. 무슨 의도로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최현석 셰프는 엘본더테이블 매장 소속의 셰프다. 회사 차원에서 입장을 표명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앞서 강레오 셰프는 웹진 체널예스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 방송에 출연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한국에서 서양음식을 공부하면 자신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튄다. 분자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 등의 발언을 한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레오 최현석, 맞디스 논란에 “오해푸는 방향으로 정리”

    강레오 최현석, 맞디스 논란에 “오해푸는 방향으로 정리”

    강레오 최현석이 맞디스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최현석 셰프를 직접 찾아가 사과했다. 최현석 측 관계자는 26일 오후 “강레오의 소속사 대표가 이날 오후 5시경에 찾아와 정중하게 사과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서로가 주의하자고 했고, 해프닝으로 끝나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6일 최현석 셰프 측은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오후 5시쯤 회사로 직접 찾아와 공식적으로 사과했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서로가 주의하자고 했고, 해프닝으로 끝나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최현석 셰프는 “이런 일로 요리사들끼리 사람들 입에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은 안 좋다. 서로 이러지 말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도 공식 사과를 전달했고 좋게 마무리하는 방향으로 결국 결론을 냈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분자요리 최현석 강레오, 스타셰프의 기싸움? “이러지 말자” 두사람 결국 화해

    분자요리 최현석 강레오, 스타셰프의 기싸움? “이러지 말자” 두사람 결국 화해

    강레오 최현석, 스타셰프의 기싸움? “강경대응 고려했지만…” 두사람 결국 화해 ’분자요리 최현석, 강레오 최현석’ 셰프 강레오의 인터뷰에 최현석 측이 불쾌한 감정을 드러낸 가운데,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직접 최현석 셰프를 찾아 사과했다. 26일 최현석 셰프 측은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오후 5시쯤 회사로 직접 찾아와 공식적으로 사과했다”고 강레오 최현석 셰프의 화해 소식을 전했다. 최현석 셰프는 “이런 일로 요리사들끼리 사람들 입에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은 안 좋다. 서로 이러지 말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현석 셰프 측 관계자는 “이번 논란에 대해 우리는 회사 차원의 강경 대응을 고려했다. 하지만 최현석 셰프가 ‘굳이 그렇게까지 하면 요리사 지망생들에게 보기 안 좋을 것 같다’며 ‘서로가 오해를 푸는 방향으로 정리하자’고 임원들을 설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도 공식 사과를 전달했고 좋게 마무리하는 방향으로 결국 결론을 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9일 강레오는 한 웹진과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 방송에 출연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한국에서 서양음식을 공부하면 자신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튄다. 분자 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라고 발언해 최현석 셰프를 비난한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현석 셰프는 최근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분자 요리법을 선보였고, 요리할 때 손을 높이 들고 소금을 뿌려 ‘허세 셰프’라는 별명을 얻었기 때문. 논란이 일자 셰프 강레오는 2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누구를 저격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라며 “요리사가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야하지 않겠느냐는 이야기였다”고 해명했다. 강레오는 이어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웃음을 위해 소비되는 셰프의 이미지에 대한 우려였다. 소금은 그중 유명한 예를 든 것뿐이다. 분자요리는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방식이기에 정석이 아닌 지름길이라는 의미였다. 지금 막 요리를 배우는 친구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었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레오, 분자요리 최현석 저격?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 일침하더니 결국 사과

    강레오, 분자요리 최현석 저격?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 일침하더니 결국 사과

    강레오, 분자요리 최현석 저격?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 일침하더니 결국 사과 ’강레오 최현석’ 셰프 강레오가 최현석 셰프를 겨냥한 듯한 인터뷰를 한 가운데, 최현석 셰프 측이 강레오 소속사대표로부터 공식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최근 강레오 셰프는 웹진 체널예스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 방송에 출연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한국에서 서양음식을 공부하면 자신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튄다. 분자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 등의 발언을 한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강레오의 발언이 최근 ‘예능 대세’로 활약 중인 최현석 셰프를 비판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 됐다. 최현석 셰프는 최근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분자 요리법을 선보였고, 요리할 때 손을 높이 들고 소금을 뿌려 ‘허세 셰프’라는 별명을 얻었기 때문. 논란이 일자 셰프 강레오는 2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누구를 저격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라며 “요리사가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야하지 않겠느냐는 이야기였다”고 해명했다. 강레오는 이어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웃음을 위해 소비되는 셰프의 이미지에 대한 우려였다. 소금은 그중 유명한 예를 든 것뿐이다. 분자요리는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방식이기에 정석이 아닌 지름길이라는 의미였다. 지금 막 요리를 배우는 친구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었다”고 전했다. 강레오 셰프의 인터뷰에 대해 최현석 측은 불쾌감을 표현했다. 2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최현석이 속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엘본 더 테이블 관계자는 “강레오 셰프가 책 발간을 기념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인터뷰는 첫번째 것을 바로잡겠다면서 진행했던 두번째 인터뷰다”고 말했다. 최현석 측은 “강레오 셰프의 첫 인터뷰가 나간 후 강레오 소속사 대표로부터 ‘죄송하다’는 전화를 받았다. 강레오 셰프가 최현석 셰프에게 직접 사과를 하도록 하겠다면서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며 다시 정정 인터뷰를 하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하지만 정작 두번째 인터뷰가 나온 것을 보곤 그 내용에 깜짝 놀랐다”며 “두 번째 인터뷰는 정정이 아니라 아예 대놓고 저격했다. 방송을 위해 분자요리를 한 것까지 언급했다”면서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또한 “사실 강레오 셰프가 먼저 방송 활동을 시작했는데, 마치 자신은 그러지 않았다는 듯 말하시는 것도 진의를 모르겠다. 무슨 의도로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최현석 셰프는 엘본더테이블 매장 소속의 셰프다. 회사 차원에서 입장을 표명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계속된 논란에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직접 최현석 셰프를 찾아 사과했다. 26일 최현석 셰프 측은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오후 5시쯤 회사로 직접 찾아와 공식적으로 사과했다”고 밝혔다. 최현석 셰프는 “이런 일로 요리사들끼리 사람들 입에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은 안 좋다. 서로 이러지 말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현석 셰프 측 관계자는 “이번 논란에 대해 우리는 회사 차원의 강경 대응을 고려했다. 하지만 최현석 셰프가 ‘굳이 그렇게까지 하면 요리사 지망생들에게 보기 안 좋을 것 같다’며 ‘서로가 오해를 푸는 방향으로 정리하자’고 임원들을 설득했다”고 전했다. 그는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도 공식 사과를 전달했고 좋게 마무리하는 방향으로 결국 결론을 냈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레오 최현석, 분자요리 언급에 두사람 화해로 마무리

    강레오 최현석, 분자요리 언급에 두사람 화해로 마무리

    강레오 셰프가 ‘허셰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최현석을 저격한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최현석 측이 입장을 밝혔다. 셰프 강레오는 최근 웹진 체널예스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방송에 너무 많이 나오는 건 역효과”라며 “음식을 정말 잘해서 방송에 나오는 게 아니라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서 출연하게 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강레오의 발언이 최근 ‘예능 대세’로 활약 중인 최현석 셰프를 비판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 됐다. 최현석 셰프는 요리할 때 손을 높이 들고 소금을 뿌려 ‘허세 셰프’라는 별명을 얻었기 때문. 또 강레오 셰프는 “한국에서 서양음식을 공부하면 런던에서 한식을 배우는 것과 똑같다. 그러니까 본인들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튀는 거다. 분자 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라고 말했다. 이후 논란이 커지자,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직접 최현석 셰프를 찾아 사과했다. 26일 최현석 셰프 측은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오후 5시쯤 회사로 직접 찾아와 공식적으로 사과했다”고 밝혔다. 최현석 셰프 측 관계자는 “이번 논란에 대해 우리는 회사 차원의 강경 대응을 고려했다. 하지만 최현석 셰프가 ‘굳이 그렇게까지 하면 요리사 지망생들에게 보기 안 좋을 것 같다’며 ‘서로가 오해를 푸는 방향으로 정리하자’고 임원들을 설득했다”고 전했다. 그는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도 공식 사과를 전달했고 좋게 마무리하는 방향으로 결국 결론을 냈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레오, 분자요리 최현석 언급하더니 훈훈한 마무리 ‘두사람 화해’

    강레오, 분자요리 최현석 언급하더니 훈훈한 마무리 ‘두사람 화해’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최현석 셰프를 찾아가 직접 사과했다. 셰프 강레오는 앞서 웹진 체널예스와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방송에 너무 많이 나오는 건 역효과”라며 “음식을 정말 잘해서 방송에 나오는 게 아니라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서 출연하게 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강레오의 발언이 최근 ‘예능 대세’로 활약 중인 최현석 셰프를 비판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 됐다. 논란이 커지자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직접 최현석 셰프를 찾아 사과했다. 26일 최현석 셰프 측은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오후 5시쯤 회사로 직접 찾아와 공식적으로 사과했다”고 밝혔다. 최현석 셰프 측 관계자는 “이번 논란에 대해 우리는 회사 차원의 강경 대응을 고려했다. 하지만 최현석 셰프가 ‘굳이 그렇게까지 하면 요리사 지망생들에게 보기 안 좋을 것 같다’며 ‘서로가 오해를 푸는 방향으로 정리하자’고 임원들을 설득했다”고 전했다. 그는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도 공식 사과를 전달했고 좋게 마무리하는 방향으로 결국 결론을 냈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분자요리 최현석 비판 논란, 화해로 마무리 “강레오 소속사 대표 사과”

    분자요리 최현석 비판 논란, 화해로 마무리 “강레오 소속사 대표 사과”

    분자요리 최현석, 강레오 분자요리 최현석 비판 논란, 화해로 마무리 “강레오 소속사 대표 사과”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직접 최현석 셰프를 찾아 사과했다. 26일 최현석 셰프 측은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오후 5시쯤 회사로 직접 찾아와 공식적으로 사과했다”고 밝혔다. 최현석 셰프는 “이런 일로 요리사들끼리 사람들 입에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은 안 좋다. 서로 이러지 말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현석 셰프 측 관계자는 “이번 논란에 대해 우리는 회사 차원의 강경 대응을 고려했다. 하지만 최현석 셰프가 ‘굳이 그렇게까지 하면 요리사 지망생들에게 보기 안 좋을 것 같다’며 ‘서로가 오해를 푸는 방향으로 정리하자’고 임원들을 설득했다”고 전했다. 그는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도 공식 사과를 전달했고 좋게 마무리하는 방향으로 결국 결론을 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강레오는 한 웹진과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 방송에 출연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한국에서 서양음식을 공부하면 자신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튄다. 분자 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라고 발언해 최현석 셰프를 비난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레오 최현석 화해하기로…최현석 “강경대응 보기 안 좋아” 만류

    강레오 최현석 화해하기로…최현석 “강경대응 보기 안 좋아” 만류

    강레오 최현석 강레오 최현석 화해하기로…최현석 “강경대응 보기 안 좋아” 만류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직접 최현석 셰프를 찾아 사과했다. 26일 최현석 셰프 측은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가 오후 5시쯤 회사로 직접 찾아와 공식적으로 사과했다”고 밝혔다. 최현석 셰프는 “이런 일로 요리사들끼리 사람들 입에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은 안 좋다. 서로 이러지 말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현석 셰프 측 관계자는 “이번 논란에 대해 우리는 회사 차원의 강경 대응을 고려했다. 하지만 최현석 셰프가 ‘굳이 그렇게까지 하면 요리사 지망생들에게 보기 안 좋을 것 같다’며 ‘서로가 오해를 푸는 방향으로 정리하자’고 임원들을 설득했다”고 전했다. 그는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도 공식 사과를 전달했고 좋게 마무리하는 방향으로 결국 결론을 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강레오는 한 웹진과의 인터뷰에서 “요리사가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 방송에 출연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한국에서 서양음식을 공부하면 자신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튄다. 분자 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라고 발언해 최현석 셰프를 비난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레오 최현석, 두사람 사이에 무슨 일? 양측 입장보니..

    강레오 최현석, 두사람 사이에 무슨 일? 양측 입장보니..

    강레오 셰프가 ‘허셰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최현석을 저격한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최현석 측이 입장을 밝혔다. 셰프 강레오는 최근 웹진 체널예스와의 인터뷰에서 “음식을 정말 잘해서 방송에 나오는 게 아니라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서 출연하게 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논란이 커지자 강레오 셰프는 26일 다른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누군가를 저격하려는 의도는 없었다. 다만 요리사가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는 이야기였다”며 최현석과는 실제로 잘 알지 못하는 사이라 그에 대해 말할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해명했다. 한편 강레오 셰프의 인터뷰에 대해 최현석 측은 2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실은 첫번째 인터뷰가 나가고 나서 강레오 셰프 소속사 대표로부터 ‘죄송하다’는 전화를 받았다. 강레오 셰프가 최현석 셰프에게 직접 사과를 하도록 하겠다면서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며 다시 정정 인터뷰를 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강레오가 또 인터뷰에서 적절치 않은 말을 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두번째 인터뷰는 정정이 아니라, 아예 대놓고 저격했더라. 방송을 위해 분자요리를 한 것까지 언급하더라”면서 불편한 심경을 토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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