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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뚱뚱하면 입지 마” 룰루레몬, 큰 사이즈 상품 내놓기로

    “뚱뚱하면 입지 마” 룰루레몬, 큰 사이즈 상품 내놓기로

    요가복으로 유명한 캐나다 스포츠의류 브랜드 룰루레몬이 과거 뚱뚱한 여성을 비하한 창업주의 발언과 대치되는 ‘큰 사이즈’ 상품을 내놓기로 했다. 고객 저변을 넓히기 위한 전략이다. 캘빈 맥도널드 룰루레몬 애슬레티카 최고경영자(CEO)는 8일(현지시간) 2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에서 룰루레몬 의류의 사이즈 선택 폭을 20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룰루레몬은 그 동안 사이즈 선택 폭이 좁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현재 룰루레몬이 판매하는 대다수 의류는 사이즈가 14까지만 출시되고 있다. 이는 룰루레몬 창업주인 칩 윌슨의 전략에 따른 것이다. 윌슨은 2013년 블룸버그 텔레비전과의 인터뷰에서 “(룰루레몬의 요가바지는) 뚱뚱한 여성의 체형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말했다고 비판을 받은 바 있다.윌슨은 일주일 뒤 사과했지만 당시 논란으로 회사는 이미지 추락을 면치 못했다. 맥도널드 CEO도 이날 콘퍼런스에서 이번 결정이 회사 차원에서 “중요한 진일보”라고 덧붙였다. 큰 사이즈는 주요 모델을 중심으로 이번달 말부터 출시되며 내년 말까지 대부분의 상품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날 발표한 룰루레몬의 2분기 매출은 9억 290만달러(약 1조 745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했다. 시장 예상치인 8억 4250만 달러를 크게 뛰어넘는 ‘깜짝 실적’에 해당한다. 특히 온라인 판매가 157% 증가했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세 속에서 봉쇄령 등으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진 이들이 운동용 의류와 요가 장비를 대거 사들인 덕분인 것으로 분석된다. 맥도널드 CEO는 올해 말까지의 실적 전망에 대해서도 “조심스럽게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2020년도 전체 매출 전망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전 세계 매장의 97%가 다시 문을 열었으며 각 매장의 판매액이 1년 전의 75% 수준까지 회복됐다고 밝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이프노스 코리아’ 프리미엄 레깅스, 운동복과 일상복 경계 없앤다

    ‘이프노스 코리아’ 프리미엄 레깅스, 운동복과 일상복 경계 없앤다

    프리미엄 레깅스·요가복 브랜드 ‘이프노스 코리아’가 차별화된 애슬레져룩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이프노스 양면 레깅스는 겉면과 안쪽 면이 각각 다른 컬러 및 프린트로 만들어져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기존의 단면 레깅스에 비해 보다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양쪽 면으로 레깅스를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도록 겉면과 안쪽 면의 봉사(실)도 양쪽 면과 가장 유사한 색상으로 매칭 했다. 이프노스를 설립한 송유호 대표는 지난 17년간 오로지 섬유소재 한길만 묵묵히 걸었으며, 오랜 연구 끝에 앞뒤 완벽한 양면 레깅스를 탄생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마치 입지 않은 듯한 편안함으로 장시간 착용이 용이한 양면 레깅스는 허리 밴드의 말림과 접힘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속옷 제품에 사용되는 특수 필름을 허리 밴드 부분에 접착하는 방식으로 처리해 운동 시에도 착용감이 뛰어나다. 잦은 세탁에도 변형이나 보푸라기가 일어나지 않는 내구성 및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한 두 가지 스타일로 실용성까지 갖추고 있다. 양면 레깅스는 국내섬유공인시험 기관인 KATRI 테스트를 통해 흡한속건, 통기성, 스트레치와 복원력, UV 차단성 등을 입증받았다. 또한 얇은 세데니아 원사인 PA6 NYLON DTY 30 Denier Full Dull 원사를 사용했으며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독일제 초고밀도 편직기(Terrot)를 통해 레깅스의 부드러운 촉감과 복원력을 더욱 높였다. 더불어 최상의 퀄리티를 구현하기 위해 전제품은 소량 생산 및 소량 판매되고 있다. 이프노스 송유호 대표는 “20대부터 40~50대 중장년층까지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레깅스를 만들기 위해 오랜 시간 연구에 매진했다”며 “운동복과 일상복의 경계를 없애고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피트니스웨어를 선보이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어 “매 시즌별 다양한 신제품, 합리적인 가격, 우수한 품질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프노스 코리아의 새로운 시작에 주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다르 “사내 성추행 조사 중…부당해고 없었다”

    안다르 “사내 성추행 조사 중…부당해고 없었다”

    국내 유명 요가복 업체 안다르에서 성추행 사건이 있었고 이로 인해 피해자가 부당해고를 당했다는 논란에 대해 신애련 대표가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9월 안다르 직원이었던 A(35) 씨는 회식 자리에서 상급자 B씨로부터 신체 접촉을 강요하는 지시를 수차례 받았지만 인사 불이익 등이 우려돼 반발하지 못했다. 신 씨는 같은 달 제주도에서 열린 워크숍에서 남성 직원 C씨가 자신이 있는 방에 침입한 것을 문제삼았다가 오히려 해고됐다고 주장했다. 이같은 내용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자 신애련 대표는 사과문과 함께 해당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안다르는 신체접촉을 강요한 상급자 B씨와 강제 침입한 C씨에게 각각 무급휴직 1개월과 감봉 3개월 조치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신 대표는 “워크샵 사건 발생 약 10일 후 여직원 A씨를 통해 사건이 보고됐고 이를 확인한 직후 남직원과 여직원을 격리 조치했다. 남직원의 사과보다 경찰조사를 원한다는 여직원 A씨의 의견을 존중, 보호 및 입장 변호를 위해 자문변호사와 인사팀장 동행 하에 파주경찰서에 사건 접수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신 대표는 “최초 성추행 사건으로 인지해 적극적인 자문 및 보호를 진행했으며 현재 경찰에서는 양쪽 진술과정과 CCTV 조사과정에서 성추행 사건이 아닌 ‘방실침입’으로 확인돼 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경찰 조사 결과에 따라 회사 징계조치도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한가지 안타까운 부분은 경찰서 진술 당시 27일 워크숍 사건 외 24일 술자리 성추행에 대해서는 전혀 진술되지 않아 당사에서도 이 부분을 확인할 수 없었다는 점”이라며 “해당 부분에 대한 피해자의 진술이 없었기에 별도의 보호 및 조치가 부족했고 도움을 드릴 수 없었기에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부당 해고 의혹에 대해서는 “위 사건과는 연관성이 없다”며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신 대표는 “24일 성추행 사건과 27일 방실침입 사건 전인 15일 해당 팀에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해 직무에 대해서 전문성 및 경험이 부족하다는 판단을 내렸고 사칙에 따라 평가에 근거해 최종적인 계약해지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안다르 에어핏 1&1, 신애련 대표의 성공스토리..무엇?

    안다르 에어핏 1&1, 신애련 대표의 성공스토리..무엇?

    ‘안다르 에어핏 1&1’ 이벤트가 화제인 가운데 안다르 신애련 대표의 성공스토리가 재조명됐다. 최근 방송된 tvN ‘물오른 식탁’에는 연매출 400억에 달하는 안다르 신애련 대표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애련은 “직원이 몇 명이냐”는 MC의 질문에 “113명이 근무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는 학창 시절부터 외모에 관심이 많아 요가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23살이던 지난 2015년 요가강사를 하게 된 신애련은 “체형에 자신감이 생기지 않는 것은 나의 문제가 아니라 옷의 문제”라는 점을 깨닫고 직접 요가복을 만들게 됐다. 전 재산 2000만 원으로 원단을 사고 봉제 공장을 찾아다니며 요가복을 만드는 사업에 뛰어들었다. 신애련 대표는 “전화를 돌리고 3일 뒤 정확히 매출 800만원이 찍혔다”며 “곧 이어 매출은 1000만원 단위로 늘었다”고 말했다. 또한 신애련은 “사회초년생일 때 사람 간의 관계가 너무 힘들었다. 잘못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나만 혼나고 억울해도 억울하다고 말도 못했다”며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넌 그래서 안돼, 그게 왜 회사가 문제야? 네가 문제지’라는 말을 들었다. 넌 어느 직장을 가도 적응하지 못할 거란 남편의 이야기를 듣고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됐다고”도 털어놨다.신애련은 “수도권에 있는 요가원을 1000km정도 돌았던 것 같다. 사회 초년생일 때 한 달에 80만 원을 못 벌었는데 하루 800만 원을 버니까 너무 신기했다. 사업 시작 4개월 만에 매출 8억 9천만 원을 찍었고, 지난해 400억이 됐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올해 28세인 신애련 대표는 “백화점 오픈보다 결혼식이 더 쉬웠다. 남편이랑 저는 일을 해야 하니까, 일을 쉴 수 있는 것도 아니라서 빨리 결혼하자고 해서 했다”며 “작년에 출산해 아이가 14개월 됐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옆에 함께 동행 할 수 있는 브랜드로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전한 바 있다. 사진 = tvN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마리텔V2’ 신애련, ‘연매출 400억’ 20대 워킹맘의 육아법은?

    ‘마리텔V2’ 신애련, ‘연매출 400억’ 20대 워킹맘의 육아법은?

    연매출이 400억원에 달하는 요가복 브랜드 ‘안다르’의 젊은 CEO 신애련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24시간이 모자란 워킹맘의 특급 육아법을 대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그녀는 20대 젊은 엄마로서 자신만의 육아 기준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5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연출 박진경, 권해봄, 이하 ‘마리텔 V2’)에서는 20대의 젊은 CEO 신애련이 딸 오예서와 함께하는 육아맘의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신애련은 “워킹맘의 모습을 보여주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성공한 20대 CEO가 아닌 딸 오예서의 엄마로 남다른 육아 철학을 밝힐 것으로 전해져 귀추를 주목시킨다. 그녀는 신세대의 감성을 더한 육아 비법을 아낌없이 공유하기 위해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움이 폭발하는 딸 오예서를 공개해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애련은 편식하는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간식을 준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두부를 강력하게 거부하는 딸을 위해 ‘딸기 두부 타르트’를 준비했다고. 신애련의 ‘딸기 두부 타르트’는 할리우드 스타들 사이 유행하는 ‘마크로비오틱’라는 레시피로 식재료를 가공하지 않고 식물성 재료를 통으로 사용해 살짝 찌거나 삶는 이색적인 조리법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신애련은 카리스마 넘쳤던 지난주와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녀는 레깅스 패션에 대해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줬던 모습과는 달리 딸 앞에서는 그냥 ‘예서 엄마’로 변신해 또 다른 매력을 대방출 했다고. 신애련이 지난주와 달리 ‘예서 엄마’로 “우리 애는 천재인가 봐요!”라는 팔불출의 고정 멘트를 날렸다고 알려져 주변 사람들을 웃음케 했다는 후문이다. 신애련이 추천하는 아이들을 위한 특급 이유식 레시피와 다양한 육아 비법들과 귀여움이 넘쳐흐르는 오예서의 등장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을 예정이다. 매주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다른 주제를 가진 콘텐츠 방송들과 함께 금요일 밤을 사로잡는 방송으로 자리 잡고 있다. 미스터리한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셋째 딸’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이 함께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마리텔 가족들’과 어떤 케미를 보일지 궁금케 한다. 한편 비밀이 가득한 ‘마리텔 저택’에서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콘텐츠들이 계속되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신애련 “지난해 400억 매출, 직원 113명 근무”

    신애련 “지난해 400억 매출, 직원 113명 근무”

    20대 워킹맘 신애련 대표가 사업 성공스토리를 밝혔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물오른 식탁’에는 연매출 400억에 달하는 안다르 신애련 대표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애련은 “직원이 몇 명이냐”는 MC의 질문에 “113명이 근무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는 학창 시절부터 외모에 관심이 많아 요가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23살이던 지난 2015년 요가강사를 하게 된 신애련은 “체형에 자신감이 생기지 않는 것은 나의 문제가 아니라 옷의 문제”라는 점을 깨닫고 직접 요가복을 만들게 됐다. 전 재산 2000만원으로 원단을 사고 봉제 공장을 찾아다니며 요가복을 만드는 사업에 뛰어들었다. 신애련 대표는 “전화를 돌리고 3일 뒤 정확히 매출 800만원이 찍혔다”며 “곧 이어 매출은 1000만원 단위로 늘었다”고 말했다. 또한 신애련은 “사회초년생일 때 사람 간의 관계가 너무 힘들었다. 잘못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나만 혼나고 억울해도 억울하다고 말도 못했다”며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넌 그래서 안돼, 그게 왜 회사가 문제야? 네가 문제지’라는 말을 들었다. 넌 어느 직장을 가도 적응하지 못할 거란 남편의 이야기를 듣고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됐다고”도 털어놨다. 신애련은 “수도권에 있는 요가원을 1000km정도 돌았던 것 같다. 사회 초년생일 때 한 달에 80만원을 못 벌었는데 하루 800만원을 버니까 너무 신기했다. 사업 시작 4개월 만에 매출 8억 9천만원을 찍었고, 지난해 400억이 됐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올해 28세인 신애련 대표는 “백화점 오픈보다 결혼식이 더 쉬웠다. 남편이랑 저는 일을 해야 하니까, 일을 쉴 수 있는 것도 아니라서 빨리 결혼하자고 해서 했다”며 “작년에 출산해 아이가 14개월 됐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옆에 함께 동행할 수 있는 브랜드로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사진=tvN ‘물오른 식탁’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도발 굴곡’ 정다연, 아찔 볼륨

    [포토] ‘도발 굴곡’ 정다연, 아찔 볼륨

    피트니스 모델 정다연이 요가복 화보를 통해 대문자 S라인을 공개했다. 정다연은 브랜드메이커 임팩트크루가 진행하는 ‘임팩트크루 모델 프로젝트’를 통해 대문자 바디라인을 강조한 화보공개로 섹시함을 한껏 뽐냈다 사진 속 그녀는 평소 피트니스모델 활동과 제이블랑 필라테스 CEO로 활동하면서 다져진 40-26-41 75F컵의 마치 해외모델을 보는듯한 섹시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대문자 s라인 볼륨과 애플힙라인이 많은여성들의 워너비인 글래머라인을 뽐내며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편. 정다연은 현재 강남구 양재역 부근 제이블랑 필라테스 CEO로 활동중이며, 지난달 출판된 본인의 섹시 화보집‘임팩트화보집 정다연’이 발매되기도전인 예약판매기간에 완판되는 등 핫한 이슈를 모았고, 향후 피트니스모델 활동과 각종 방송, 필라테스센터 CEO로서의 활동도 활발히 펼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봄바람 살랑~ 여심 잡아라

    정기 세일을 종료한 백화점들이 각종 이벤트로 소비자들의 발길을 잡는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1일까지 개점 35주년을 맞은 영등포점과 7주년이 된 의정부점에서 대대적인 개점 축하 행사를 펼치고 소비심리 진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영등포점에서는 18일까지 ‘메종 드 신세계’를 통해 생활 장르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고, 18∼21일에는 10개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하는 할인전을 진행한다. 의정부점에서도 식품·생활·잡화 등 다양한 분야 상품을 최대 40%까지 할인한다. 18일까지 액세서리 상품 할인전이 열리고 ‘주얼리 러키박스 이벤트’도 진행된다. 롯데백화점은 일상복처럼 입을 수 있는 운동복인 애슬레저 상품을 할인하는 이벤트를 연다. 애슬레저 상품 매출은 지난해 48% 증가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희망 가득, 일상을 달리다’ 행사를 열고 16일부터 25일까지 롯데백화점 전 점포에서 요가복, 레깅스, 홈트레이닝용품 등을 대폭 할인한다. 롯데백화점이 운영하는 피트니스 편집숍 ‘피트니스 스퀘어’에 입점된 10개 브랜드 레깅스와 요가용품은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나온다. 현대백화점 면세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음달 28일까지 ‘러브 투게더’ 프로모션을 한다. 행사 기간 서울 무역센터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한 내국인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 500만원 상당의 괌 여행권을 준다. 150달러 이상 구매한 내국인 고객 중 100명에게 8월 18일까지 열리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특별전 관람권 2매를 제공한다. 청첩장을 제시하는 예비부부에게는 최대 20% 할인 가능한 ‘블랙’ 등급 혜택을 주고,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0만원 선불카드도 증정한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마리텔’ 야노시호, 요가 교실 오픈 ‘20년 톱모델의 위엄’

    ‘마리텔’ 야노시호, 요가 교실 오픈 ‘20년 톱모델의 위엄’

    추성훈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가 톱모델의 남다른 클래스를 인증하며 아름다운 삶을 위한 ‘뷰티 클래스’를 시작한다. 12일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 V2’)에서는 야노 시호가 실생활 맞춤 요가부터 건강한 습관까지 알려주는 ‘뷰티 클래스’를 통해 아름다운 인생을 사는 방법이 공개된다. 그동안 사랑이 엄마, 추성훈의 아내로 불렸던 야노 시호는 20년 톱 모델 경력을 제대로 살려 ‘뷰티 클래스’를 열었다. 단순한 외향적인 아름다움을 넘어서 이너 뷰티를 강조한 그녀는 진정한 인생의 아름다움을 찾기 위한 방법을 이야기하면서 웃음까지 제대로 잡았다고 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민트색 탱크톱의 요가복으로 탄탄한 몸매를 드러낸 야노 시호. 그를 위해 ‘마리텔V2’는 프로그램 최초로 동시통역사를 대동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통역사는 야노 시호의 일본어에 이어 서툰 한국말까지 통역하며 ‘한본어 통역 방송’이라는 칭찬을 받는 등 뜻밖의 신스틸러로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치트키로 불리는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이 야노 시호의 ‘요가 교실’에서 통역사와 요가 대결을 펼쳤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안유진은 야노 시호의 요가 자세를 따라 하다가 한쪽으로 쓰러지며 ‘피사의 유진’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고, 이후 통역사가 시청자들의 요구에 요가 수업에 참여하게 됐다. 이에 안유진과 통역사는 결국 서로 은근 견제하는 모습을 보이며 때 아닌 요가 대결을 펼쳤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MBC ‘마리텔 V2’는 12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새 요가복 입고 운동하세요”

    “새 요가복 입고 운동하세요”

    이마트의 패션 자체 브랜드(PB) 데이즈 모델들이 17일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요가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마트는 에티켓 레깅스, 메시 요가탑 등 데이즈 요가복 총 2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서울포토] 다가오는 봄, 화사한 요가복과 함께

    [서울포토] 다가오는 봄, 화사한 요가복과 함께

    17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봄을 닮은 데이즈 요가복을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좋은 소재와 합리적 가격을 내세운 데이즈 요가복 총 22종을 출시했다. 대표 상품인 ‘에티켓 레깅스’는 2만9,900원, ‘매쉬 요가탑’은 2만9,900원에 판매한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배틀트립’ 한다감, 태국 치앙마이 밝히는 요가 여신 자태

    ‘배틀트립’ 한다감, 태국 치앙마이 밝히는 요가 여신 자태

    ‘배틀트립’ 한다감이 태국 치앙마이를 환하게 밝히는 ‘요가 여신 자태’를 뽐낸다. 16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은 ‘혼자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샤이니 키, 남창희, 한다감, 허영지, SF9 로운이 출연한다. 다섯 사람은 각각 경주, 파리, 치앙마이, 하와이, 네팔로 떠나 4주동안 4가지 주제로 펼치는 혼행을 설계해 한층 풍성한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금주에는 각 여행지에서 ‘이것만은 꼭 해야할 혼행 버킷리스트’가 소개될 예정. 이날 한다감은 치앙마이 혼행의 버킷리스트로 현지 요가 체험에 도전했다. “아침햇살을 받으면서 요가를 해보는 것이 버킷리스트 중 하나”라고 밝히며, 떠오르는 요가의 성지 치앙마이에서 소원성취에 나선 것. 무엇보다 한은정은 과거 다이어트 비디오를 출시해 종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원조 요가 여신인 만큼 그가 선보일 요가 자태에 기대가 모였다. 이른 아침 요가 클래스에 참석한 한은정은 “10년 만에 해보는 요가”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10년만의 요가라고는 상상할 수도 없을 정도로 군살없이 늘씬한 S라인과 완벽한 요가복 핏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한은정은 현지 요가 클래스를 마친 뒤 “맛있는 거 먹고 좋은 물건 사는 여행도 좋겠지만, 나만의 작은 도전을 하는 것도 여행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한다”며 뜻 깊은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는 전언. 이에 ‘혼자 하는 여행’의 새로운 즐거움을 소개할 한은정의 ‘치앙마이 혼행 버킷리스트’ 설계에도 기대감이 증폭된다. 한편, KBS2 ‘배틀트립’은 16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올리비아킴, 21인치 개미 허리에 볼륨감…‘비현실적’ 피트니스 화보

    올리비아킴, 21인치 개미 허리에 볼륨감…‘비현실적’ 피트니스 화보

    모델 겸 CEO 올리비아킴이 피트니스 화보에서 명품 몸매를 뽐냈다. 올리비아킴은 현재 요가복·필라테스복 전문 브랜드 트루폭시의 대표로 활동하면서 모델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올리비아킴은 피트니스로 완성한 21인치의 가는 허리와 볼륨감으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올리비아킴은 피트니스스타 대회 고문 이사로도 활동하며 피트니스계 발전에 힘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우새’ 사유리, 엉뚱한 모습에 숨겨진 반전 몸매

    ‘미우새’ 사유리, 엉뚱한 모습에 숨겨진 반전 몸매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큰 웃음 준 방송인 사유리가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12일 방송인 사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화 대기 중. Shooting. ebs”라는 문구와 함께 연보랏빛 시스루 원피스를 입은 사진을 올렸다. 사유리가 입은 원피스는 어깨라인과 팔이 훤히 드러나는 시스루 옷임에도 군살을 찾아볼 수 없다. 또 허리라인이 잘록하게 들어가 평소 운동을 꾸준히 해온 빛을 톡톡히 봤다. 실제로 사유리는 필라테스 등 꾸준히 운동을 해오고 있다.앞서 사유리는 몸에 밀착되는 요가복을 입고 셀카를 찍어 게시하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유리 맞아?”, “사유리 점점 예뻐지는 듯”, “미우새 보고 완전 팬됐음. 예뻐요 언니”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유리는 최근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이상민에게 혹독한 운전 교습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엉뚱한 매력으로 시청자에 큰 웃음을 줬다. 사진=사유리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소매 만지자 음악이…‘스마트 의류’ 전쟁 개막

    소매 만지자 음악이…‘스마트 의류’ 전쟁 개막

    가볍고 질기며 스스로 발열하는 군복, 심장박동 및 체온을 체크하는 의료복, 근육 부상을 막는 운동복 등 특수 직업군을 위해 개발되던 ‘스마트 의류’가 일반 패션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구글과 리바이스가 함께 개발해 최근 내놓은 ‘스마트 재킷’이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통상 30만원이 넘는 비싼 가격을 얼마나 낮출 지가 상용화의 관건이라고 분석했다. 구글와 리바이스는 지난달 27일부터 스마트 재킷을 뉴욕, 로스앤젤레스, 보스톤 등의 일부 리바이스 매장에 출시했다. 조만간 미국 전역으로 판매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2015년부터 ‘자카드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스마트 재킷을 개발해 온 두 기업의 첫 결과물이다.이용자는 재킷의 왼쪽 소매를 치거나 좌우로 쓸어넘겨서 스마트폰에서 음악을 재생하고, 전화를 받을 수 있다. 겉감에 부착된 작은 버튼 모양의 블루투스 기기가 스마트폰과 연동돼 있고, 소매의 안감에 삽입된 구리 소재의 전동성 물질이 이용자의 동작을 인식한다. 판매 타깃은 자전거 출퇴근족이다. 옷을 입으면 자동으로 스마트폰을 ‘자전거 모드’로 전환하고, 헤드폰이나 스피커를 통해 문자메시지를 읽어준다. 물빨래도 가능하고, 블루투스 버튼을 한번 충전하면 약 2주간 사용할 수 있다.또 ‘라이크 어 글로브’가 내놓은 스마트 레깅스는 수초 내에 착용자의 체형을 측정한 뒤 브랜드와 제품을 추천한다. 이미 ‘럭키 브랜드’, ‘올드 네이비’, ‘세븐 포 올 맨카인즈’ 등 미국의 유명 청바지 브랜드들이 이용하고 있다. 패션 브랜드인 ‘레베카 밍크오프’는 헤드폰을 내부에 삽입한 비니를 출시했고, ‘케이드 스페이드’는 가방 안에서 핸드폰을 충전하는 핸드백을 내놓았다. ‘나디X’의 스마트 요가팬츠는 요가복 내에 부착된 센서가 자세 교정이 필요한 부위에 진동을 줘 자세를 교정하도록 도와준다. 스마트 의류는 쉽게 말해 정보통신(IT) 기술과 첨단 섬유를 융합한 옷이다. 그간은 주로 특수직군 종사자를 위해 개발됐다. 착용자의 심박수, 근육 운동, 신체 움직임 등 생체 데이터를 수집하고 전달하는 게 대표적 기능이었다. 미국 NBA 농구팀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스마트 의류를 통해 선수들의 신체 상태, 근육이용 습관 등을 분석해 부상을 막는 데 활용하고 있다. 마모되거나 녹지 않고 고열에도 피부를 보호하는 스마트 군복이 이미 상용화됐고, 전력을 저장하고 열을 전도하면서도 최대한 가벼운 군복이 개발 중이다. 이런 특수목적 의류가 일반 패션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는 가운데 시장조사기관 트랙티카는 스마트 의류 시장이 해마다 50% 이상씩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스마트 의류가 속한 웨어러블 기기의 연평균 예상 성장률의 2배가 넘는다. 스마트 의류 판매량도 지난해 170만벌에서 2022년 2690만벌로 6년만에 15.8배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높은 가격을 낮추는 게 숙제다. 구글과 리바이스의 스마트 재킷은 350달러(약 40만원)에 이른다. 스마트 기능이 빠진 상태의 동일한 의류 가격이 100달러(약 10만원)를 넘지 않기 때문에, 현지에서는 스마트 기능에 250달러(약 25만원)를 지불하는 건 과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IT업계 관계자는 “향후 스마트 의류가 더 가벼워지고 편리해지면서 평상복으로 출시되는 경우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며 “특히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건강을 지키기 위해 본인의 생체 데이터 및 신체 상태를 측정하려는 욕구가 높아지는 만큼, 국내에서도 스마트 의류에 대한 수요가 커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레이양, 앉은 자세에서도 ‘선명 복근’ 보정 필요 없는 “사기 몸매”

    레이양, 앉은 자세에서도 ‘선명 복근’ 보정 필요 없는 “사기 몸매”

    피트니스 전문가 겸 배우 레이양이 요가복을 입고 CF 촬영장에서 무보정 글래머 자태를 선보였다. 레이양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18일 레이양의 CF 촬영장 무보정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CF 촬영장에서 분장을 수정하고 있는 레이양의 모습을 포착한 100% 무보정 사진이다. 사진 속 레이양은 몸매가 드러나는 요가복을 입고 평소 요가와 크로스핏으로 다져 온 근육질의 명품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그는 포토샵을 전혀 하지 않은 100%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선명한 명품 복근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레이양은 최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 리듬체조부 코치 ‘성유희’ 역으로 출연했다. 현재 김현욱 아나운서와 함께 종합편성채널 채널A ‘닥터 지바고’의 MC로 활동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라이, 아내 요가복 차림에 경악 ‘얼마나 섹시했길래?’

    일라이, 아내 요가복 차림에 경악 ‘얼마나 섹시했길래?’

    ‘살림하는 남자들2’ 일라이가 안절부절 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일라이와 지연수가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이날 일라이와 지연수는 운동센터를 찾은 후 두 사람이 함께할 운동으로 ‘플라잉요가’를 추천 받았다. 일라이는 트레이닝 차림으로 탈의실에서 나왔고, 아내 지연수가 나오길 기다렸다. 이후 아내 지연수의 의상을 본 일라이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지연수는 요가복은 타이트하게 몸매가 드러났기 때문이었다. 일라이는 황급히 수건을 덮어준 후 “누가 보면 어떡하냐”라며 안절부절하지 못했다. 이어 일라이는 아내 지연수의 어깨를 수건으로 두른 후 그녀를 계속 졸졸 따라다녀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올리비아킴, 비키니+래시가드로 ‘S라인 섹시 볼륨’ 폭발

    올리비아킴, 비키니+래시가드로 ‘S라인 섹시 볼륨’ 폭발

    요가복 전문 브랜드 ‘트루폭시’ 부사장 올리비아킴이 섹시한 몸매가 강조 된 래쉬가드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올리비아킴은 요가복 브랜드 ‘트루폭시’에서 진행한 이번 화보를 통해 그녀의 몸매라인을 한 껏 드러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올리비아킴은 애기엄마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몸매에 밀착되는 트루폭시의 집업래쉬가드 의상과 비키니를 코디하여 아찔하면서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평소 식단과 부지런한 생활로 인한 그녀만의 섹시한 복근과 S라인 몸매가 마치 바비인형을 보는듯한 인형몸매를 자랑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에 촬영을 진행한 올리비아킴은 “ 다가오는 연휴철을 맞이하여 건강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트루폭시의 래쉬가드와 비키니를 코디하여 휴양지나 여름철에 섹시하고 아름다운 패션을 연출할수 있었고 이번 트루폭시 래쉬가드 화보 컨셉과 잘 맞아 매우 만족한 촬영이었고. 앞으로도 추가로 공개되는 올리비아킴의 화보들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올리비아킴 부사장은 트루폭시 이외에서 마케팅회사, 피트니스스타 심사위원, 올해 처음으로 5월 6일 kbs 아레나홀에서 개최되는 뷰티니스스타 심사위원으로도 참석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유리, 원조 요정의 군살 없는 몸매 ‘비결은 모닝 요가?’

    성유리, 원조 요정의 군살 없는 몸매 ‘비결은 모닝 요가?’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의 근황이 화제다. 17일 성유리는 인스타그램에 “모닝 요가~^^”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성유리는 몸매가 드러나는 요가복을 입고 있다. 요가로 단련된 S라인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아름다운 어깨 라인 또한 강조돼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성유리는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 출연해 MC 이경규와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인 바 있다.사진=인스타그램, 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SNS 스타 여성, 포스트당 1700만원씩 받는 사연

    인스타그램에 특정 상품이 담긴 사진을 단 한 번 포스팅 해주고 우리 돈으로 무려 1700만원을 받는 사람이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지난 19일(현지시간) 시드니 모닝 헤럴드 등 호주언론은 SNS 유명스타로 활동 중인 뉴캐슬 출신 시아나 어프(22)의 사연을 전했다. 무려 120만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그녀의 직업은 모델이자 사진작가. 유명 배우나 가수도 아닌 어프가 인기 스타도 부러워할 추종자들을 거느린 이유는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사진 덕이다. 그녀가 게시한 사진을 보면 대부분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자신의 몸매를 드러낸 장면이 대다수다. 특히 아름다운 외모와 몸매를 가진 그녀가 펼치는 요가 실력은 그녀를 단박에 SNS의 인기스타로 만들었다. 이같은 어프의 상품성에 회사들이 주목하기 시작했고 각종 뷰티상품, 요가복 등이 그녀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오기 시작했다. 이렇게 포스팅할 때마다 받는 돈은 무려 1만 5000달러. 그러나 어프는 "써보지 않은 제품은 절대 홍보하지 않는다는 것이 원칙"이라면서 "괜찮은 제품이 있으면 먼저 회사에 연락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많은 팔로워를 거느리게 된 비결도 공개했다. 어프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릴 때 자연광에서 명료하게 찍는 것이 가장 좋다"면서 "음식사진 같은 경우에는 더 밝게 올리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다. 이어 "사진은 가급적 홀로 등장한 모습을 깔끔하게 담아내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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