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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김한종(사업)근종(홍익대 교수)씨 모친상 장병수(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대표이사)씨 장모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410-6918 ●김강효(지식경제부 주무관)태원(사업)경미(흥국생명 FC)씨 부친상 김종철(신한카드 부사장)씨 장인상 임선희(하나투어 부장)장희정(소사구청 주사)씨 시부상 김민지(신한BNP투자신탁 대리)경훈(가수)씨 외조부상 2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2258-5973 ●구민회(MBN 보도국 영상취재부 기자)씨 부친상 24일 부산 백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51)890-6319 ●강동균(한국경제신문 경제부 기자)씨 장인상 23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2001-1097 ●성준호(한국편집기자협회 서울시지부장)씨 부친상 이금룡(코레일 기관사)이원우(LG생활건강 차장)이재학(이지랩스 대표)씨 장인상 2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전 5시 (02)2227-7577 ●진희규(한성개발 회장)송규(장원건설 대표)영규(대아건설 부장)석규(전 부산교통공사 기획이사)씨 모친상 이귀옥(전 초등학교 교사)김윤자(성남 영성여중 교장)강혜경(부산 선화여중 교사)씨 시모상 하영근(전 경기영상과학고 교장)정기문(전 대한항공 차장)씨 장모상 24일 부산 온종합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10-3595-2220 ●강성원(대우건설 부장)선영(비.브라운코리아 이사)형선(우전메디칼 이사)씨 부친상 오종문(IBM 부장)씨 장인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10시 (02)3010-2232 ●이상신(전 훼이시스 대표)상호(연세대 건축공학과 교수)씨 모친상 양용환(창천스포츠센터)한윤구(서강대 대외교류실장)씨 장모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31 ●김효겸(대원대 총장)씨 장인상 24일 서울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2072-2011 ●원오선(사업)호철(〃)호남(SC제일은행 상무)씨 모친상 김인애(중앙대 예술대학원 강사)씨 시모상 2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전 5시 40분 (02)2227-7566 ●신병곤(대주회계법인 회계사)병무(코람시스템즈 대표이사)병두(홍익여고 교사)향주(국민은행 차장)씨 모친상 황태영(디자인하우스 상무이사)씨 장모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5시 (02)3410-6912 ●김운길(대우증권 역삼동지점 PB팀장)씨 부친상 23일 대구보훈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30분 (053)625-4466 ●서삼석(전남 무안군수)씨 장모상 24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9시 (062)250-4413 ●송석진(한국광물자원공사 자원개발본부 상임이사)씨 장인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20 ●김형환(삼성전자 부장)오광수(국제신문 사회부 차장)씨 장모상 24일 부산 남천성당, 발인 26일 오전 9시 010-5506-9496 ●이덕원(PT썬바루메가십핑 대표)도원(한성 이사)상원(문화일보 인천주재 부장)경원(동방선박 상무)씨 모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010-2295
  • “발굴제한에 조사 위축” vs “근세유적은 대상 안돼”

    “발굴제한에 조사 위축” vs “근세유적은 대상 안돼”

    고고학계가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발효된 매장문화재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재개정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문화재청은 한국고고학회를 통해 학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뒤 고친 법안인 만큼 다시 손댈 필요가 없다고 맞서고 있다. 최병현(전 한국고고학회장) 숭실대 교수 등 61명의 고고학자들은 이날 서울 적선동 건강연대 사무실에서 ‘개악된 매장문화재법에 대한 성명서’를 내고 “지난해 문화재청이 학계 의견을 완전히 무시한 방안을 내놨다는 사실에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문화재청의 법령 개정 이유가 정부 각 부처, 지방자치단체, 국회에 민원을 거듭하고 있는 개발 업체들의 논리와 다르지 않은 만큼 재개정을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하겠다.”고 선언했다. 고고학자들이 문제 삼는 부분은 크게 두 가지. 조선 후기 이후 유물을 함부로 발굴조사하지 못하도록 한 대목과 조사원 자격 기준을 완화한 대목이다. 김장석 경희대 교수는 “조선 후기 묘를 민묘와 회곽묘로 분류한 뒤 민묘만 발굴하라고 했는데 1998년 경북 안동에서 발굴된 ‘원이 엄마’ 편지는 회곽묘에서 발굴됐다.”면서 “개정안에 따르면 이제 이런 조사는 불가능해진다.”고 지적했다. 간단한 조사만으로 조선 전기인지 후기인지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시기 제한’은 결국 조선시대 유물에 대한 조사 자체를 위축시킬 것이라는 주장이다. 또 지나치게 세부적으로 이건 되고, 저건 안 되고 하는 식으로 규정해 놓다 보니 법률적 분쟁을 초래할 위험도 크다는 게 공통된 목소리다. 이에 대해 문화재청 관계자는 “고고학의 원래 대상은 기본적으로 선사시대 유물들이지 현대까지 연결된 근세 유적들이 아니다.”면서 “현대에까지 연결되는 부분까지 무조건 다 발굴조사하라는 것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또 “문화재위원회 등에서 반드시 발굴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학술적 가치를 인정할 경우 예외조항을 통해 조사할 수 있도록 해 놨기 때문에 주요 유물이 그냥 묻힐 가능성은 없다.”고 덧붙였다. 조사원 자격에서 석·박사 학위 등의 학력 기준을 없애고, 논문이나 보고서 작성에 들어간 시간 말고 현장조사 날짜만 경력으로 인정토록 한 것과 관련해서도 안재호 동국대 교수는 “반드시 대학원에 가야만 한다고 주장하는 게 아니다.”라면서 “학력 제한이 완전히 사라질 경우 대학원에 진학하는 학생들이 급감하고 이에 따라 학문 후속 세대가 사라지면서 고고학계의 질적 수준이 떨어질 위험이 있다.”고 우려했다. 문화재청은 “당초 석·박사 우대를 통해 발굴 수준을 높이는 방안도 검토했으나 기회 균등, 학력 철폐라는 정부의 정책적 기조가 있다 보니 반영되지 못했다.”면서도 “국민 시각으로 볼 때 발굴 전문가에게 꼭 그렇게 높은 수준의 학력을 요구해야 하는지 논의해볼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인사]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 △국적·통합정책단장 성락승◇부이사관 승진△출입국정책단 출입국기획과장 이복남◇서기관 승진△출입국정책단 출입국심사과 김진영△〃 체류관리과 김정도△〃 체류조사과 이상호△국적·통합정책단 정보팀장 안규석△서울사무소 관리과장 양차순◇서기관 전보△출입국정책단 체류조사과장 김민수△인천공항사무소 출국심사국장 이종옥△서울사무소 이민특수조사대장 정수동△청주보호소장 이우준 ■충남역사문화연구원 △경영기획실장 김정섭 ■대한상공회의소 ◇승진 <팀장>△기업지원 정관용△노사인력 박재근△아주협력 신해진◇팀장 전보△감사 윤의진△정보화서비스 김기태△기업정책 강석구△산업정책 이경상△규제점검1 손세원△규제점검2 황동언△해외조사 이헌배△품질혁신 임철△국제표준 이영준
  • [지청천 ‘자유일기’] “외조부는 극우 아닌 민족주의자”

    [지청천 ‘자유일기’] “외조부는 극우 아닌 민족주의자”

    백산 지청천 장군의 외손자인 이준식(55) 전 친일재산조사위원회 위원은 외조부를 “강직한 군인”이라고 회고했다. 해방 이후 대동청년단의 설립에 관여해 극우적인 성향이 강했다는 일각의 평가에 대해서도 “(외조부는) 넓은 의미에서 사회주의자들과도 생각을 나눌 만큼 열린 민족주의자였다.”고 말했다. 이 전 위원은 지난해까지 친일재산조사위 활동을 하며 3대째 나라 바로 세우기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외손자로서 기억하는 지청천 장군의 모습은? -내가 태어난 지 몇 달 되지 않아 돌아가셔서 직접적으로 기억하는 모습은 없다. 대부분 어머니를 통해 들었는데 강직하고 약속을 중히 여기는 분이셨다. 일본 육사에 들어가 독립운동에 헌신할 것을 결의하면서 육사 내 동지들과 ‘아오야마의 맹세’라는 것을 하셨다고 들었다. 이후 김경천 장군과 외조부는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독립운동에 투신했다. 하지만 홍사익이란 분은 일본군 중장까지 지내다 전범으로 처형되기도 했다. →지 장군이 독립운동을 하면서 겪은 일 가운데 알려지지 않은 부분은? -외조부가 항일투쟁을 위해 만주로 가려 했는데 이게 쉽지 않았다. 그래서 일부러 식음을 전폐해 몸을 초췌하게 해 일제의 감시를 피했다고 한다. 그렇게 한 뒤 요양을 한다며 귀국했다가 만주로 넘어가셨다. 이후 제일 먼저 찾아가신 곳이 신흥무관학교였다. →외조부가 극우 성향으로 분류되기도 하는데. -대동청년단 창립 등에 관여해서 그런 것 같다. 하지만 외조부는 사회주의자들과도 이야기를 나누는 분이셨다. 이번에 공개한 자유일기를 봐도 전면적인 자유시장경제보다 계획경제가 1950년대 상황에 더 맞다는 의견을 피력하셨다. 극우는 아니었던 것으로 안다. →어머니 지복영 여사도 독립운동을 하셨는데. -어머니도 광복군에 입대를 하셨다. 초창기 멤버인데, 심순호·오광심 여사 등 5~6명 정도였던 것으로 알고 있다. 1930년대 중국 관내로 이동하면서 광복군의 모병업무를 맡으셨다고 들었다. 특히 중국 방송국을 빌려 대적방송을 할 때는 일본군들의 타깃이 돼 경호원을 서너명씩 대동하고 다닐 정도였다고 들었다. →최근 친일 문제가 사회적으로 많이 잊히고 있는데. -걱정이 많다. 특히 올해는 신흥무관학교 설립 100주년이다. 이런 마당에 정부가 한·일 군사협정을 추진한다고 하는데도 사회적 관심이 너무 부족하다. 역사는 되풀이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부에서 논의 과정 없이 밀어붙이려고 하는 것은 아닌가 우려된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부고]

    ●안택수(신용보증기금 이사장)명수(전 서울 인헌고 교장)씨 모친상 19일 경북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53)420-6141 ●윤성일(고려여행사 회장)씨 부친상 천세영(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씨 장인상 2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30분 (02)2227-7597 ●변세교(전 거창전문대 교수)상교(서울시 도시개발국장)씨 모친상 신현보(전 경남도의원)김홍성(농협중앙회 거창지부장)이노수(TBC대구방송 사장)씨 장모상 19일 경남 거창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9시 (055)941-1382 ●곽래영(전 삼흥산업 대표)씨 부인상 보익(전 TBC 대구방송 이사)중철(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교수)동훈(쓰리엠 미국 본사 부사장)씨 모친상 남봉우(남외과의원 원장)씨 장모상 곽정렬(외교통상부 주일본대사관 2등서기관)석렬(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창렬(조선일보 사회정책부 기자)씨 조모상 19일 영남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53)620-4243 ●이제학(대한통운 고문)구학(행정안전부 서기관)평학(가락공판장 연합본부 대표)은석(코오롱설비 대표)씨 모친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3010-2631 ●김현종(하이원리조트 홍보실장)씨 부친상 19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31)787-1508 ●김휘배(K&K Lotus 회장)두배(미국 거주·목사)귀배(부천 한빛교회 장로)승배(피데스개발 대표)준배 홍배(사업)씨 모친상 유형철(유일기계 대표)윤정선씨 장모상 김순홍(시애틀 연합장로교회 전도사)조은하(목원대 교수)씨 시모상 1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5시 30분 (02)2258-5951 ●김진우(메타넷 SNC 대표이사)진구(경성대 강사)진수(유로테크 과장)씨 부친상 안태성(안산1대학 교수)씨 시부상 신용식(코브코 대표이사)유병철(LG전자 멕시코법인 부장)씨 장인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5시 (02)3010-2230 ●김홍진(순천향대 경제학과 교수)도진(IBK기업은행 전략기획부장)씨 모친상 19일 순천향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30분 (02)798-1421 ●윤영숙(연합인포맥스 국제경제부 기자)씨 외조모상 19일 경북 울진의료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54)785-7027 ●조동엽(MBC 특보)씨 별세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010-2295 ●김창근(전 현대제철 이사)씨 별세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10시 30분 (02)3010-2233 ●김선만(TKS 영광조선소 부사장)씨 모친상 19일 광주 학동 금호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8시 (062)227-4381 ●양인찬(에셋플러스자산운용 부사장)씨 부친상 19일 평촌 한림대 성심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31)386-2345 ●권병렬(세브란스치과의원장)병훈(상계 광림교회 담임목사)재옥(불암초 교사)씨 모친상 조범례(독립기념관 학예실장)최종진(수락초 교사)씨 장모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010-2294 ●박효저(원불교 종사)씨 별세 고영희(미국 거주·의사)영길(아주대 명예교수)씨 모친상 김재민(사업)문동주(명지대 교수)씨 장모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410-6916 ●신영석(KB투자증권 부사장)씨 모친상 홍덕표(윤송 대표이사)채동완(서울대 의대 교수)조용섭(한국원자력연구소 책임연구원)씨 장모상 20일 서울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2072-2091 ●김기수(전 효성 상무)씨 모친상 황주흥(전 충남고 교사)김응수(사업)임흥빈(충북대 교수)씨 장모상 권석천(중앙일보 사회부문 차장)씨 외조모상 2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2258-5957
  • [부고]

    ●민성기(LS-NIKKO 자문역)원기(민치과 원장·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장)용기(전 경기여고동창회 부회장)순기(미국 거주)영기(〃)정기씨 모친상 이성원(한국청소년도서재단 이사장)윤우용(미국원자력연구소 상임위원)곽정길(미국 거주)전재봉(맑은눈밝은안과 원장)씨 장모상 민경태(미래에셋증권 대리)경윤(쾌비고한의원 원장)씨 조모상 이희준(서강대 교수)남준(서울의대 〃)동준(두산 전략기획실 과장)씨 외조모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3010-2265 ●조재룡(삼성물산 부사장)영순(동부화재 PA)씨 모친상 김용표(국영해운 대표이사)씨 장모상 김세훈(피당 PD)씨 외조모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9 ●남세기(한국은행 국장)홍기(코리아에스이 대표이사)진기(〃 사장)경기(동양종합금융증권 상무)씨 모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3010-2631 ●이명우씨 별세 김영의(전 무학여고·서초고 교장)씨 남편상 이상호(숭실대 교수)상헌(건국대 〃)상미(전 언주중 교사)씨 부친상 남상권(세메스 대표이사)씨 장인상 김수미(경복대 교수)한영이(성균관대 의대 〃)씨 시부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410-6901 ●박길상(신한전기공업 대표이사)우상(레드스핀 〃)씨 부친상 이상만(중앙대 경제학과 교수)정성근(여의도성모병원 안과 〃)씨 장인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6 ●차영화(프로야구 KIA타이거즈 코치)씨 모친상 10일 광주 한국병원, 발인 12일 오전 10시 (062)380-3444 ●윤완중(전 대한골프협회 부회장)씨 별세 석왕(성균관대 교수)석우(사업)씨 부친상 박정웅(제이피컴 회장)씨 장인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2)3410-6903 ●김연수(우리투자증권 투자금융팀장)택수(한국생산성본부)씨 부친상 10일 광주 무등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8시 (062)515-4488 ●오장근(충남교육청 공보담당관)수환(청양군청 환경보호과)씨 모친상 10일 공주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9시 (041)854-9559
  • [부고]

    ●여위숙(국립중앙도서관 자료관리부장)씨 부친상 민용기(국무총리실 공보행정관)씨 장인상 5일 동국대 일산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31)961-9412 ●최재형(시인·전 한국경제신문사 전무)씨 별세 정남(전 증권예탁원 상무)씨 부친상 이상철(태인골프 사장)신영태(KWM사업기술 임원)김종근(골든브릿지투자증권 전무·준법감시협의회장)씨 장인상 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후 1시 30분 (02)2227-7597 ●김은옥(대구시주민자치연합회장)씨 모친상 전재달(신진택시 전무이사)씨 장모상 김대현(미 방위산업체 연구원)태우(MIT 공대 박사후연구원)씨 조모상 이정훈(엘르코리아 회장)진식(영남일보 기자)씨 외조모상 6일 대구 계산성당, 발인 8일 오전 8시 010-8564-0005, 017-537-7880 ●박재연(사업)씨 모친상 최광호(한화건설 건축사업본부장)씨 장모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3010-2265 ●심영섭(전 법무부 교정관)규섭(전 서울경찰청)일섭(성원지오테크 대표이사)홍섭(부동산업)인섭(광산구청)씨 모친상 김철수(자영업)씨 장모상 심재훈(연합뉴스 경제부 기자)성용(포스텍)보라(수협중앙회)씨 조모상 5일 광주 하남성심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62)959-0501 ●조승국(한세대 교수)승민(중앙일보미디어마케팅 차장)승경(미국 거주)씨 모친상 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2227-7547 ●유원규(전 서초구의회 의장)씨 부인상 명관(현대경제연구원 센터장)승관(그래텍 곰TV 이사)씨 모친상 강충권(아주대 교수)씨 장모상 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2258-5973 ●염호기(인제대 서울백병원 부원장)호영(아이엠이 대표이사)호준(미래여행사 대표)씨 모친상 5일 부산 동아대의료원, 발인 8일 오전 8시 (051)256-7013 ●나병집(지하철공사 과장)병인(보훈공단 〃)씨 부친상 김영두(두산생물자원 부장)씨 장인상 김상지(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차장)씨 시부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3010-2292 ●전형근(삼연건축 대표건축사)창근(삼연 부사장)인옥(미국 거주)씨 부친상 이훈주(미국 거주)윤주병(군인공제회 공우ENC 관리부장)씨 장인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5시 40분 (02)3010-2295 ●남해성(샤론선교회 공동대표)태호(전 부산대 사범대학장)태운(한양대 ERICA 부총장)씨 부친상 강대형(전 흥국상사 전무)하인선(수원 베데스다병원장)씨 장인상 이동귀(호산나대학 부학장)씨 시부상 남인우(중앙대 경영학과 교수)영우(미국 서든 일렉트릭 컴퍼니 부사장)신우(미국 재미슨 컴퍼니 〃)씨 조부상 3일 한양대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2290-9458 ●김익수(전 삼성엔지니어링 감사)정수(제이에스엔에프 회장)진수(한국조세연구원 연구위원)씨 모친상 윤철순(미국 거주)허익열(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씨 장모상 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40분 (02)2227-7580 ●이길응(전 아시아경제신문 논설실장)씨 부인상 재인(탑메디칼)씨 모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3010-2251 ●박진호(SBS 보도국 정치부 차장)정호(미국 뉴저지주립대 연구원)씨 부친상 조성범(고려대 의대 교수)씨 장인상 김은화(한국애보트 메디컬부 부장)권문진(미국 뉴저지주립대 연구원)씨 시부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010-2294 ●김영주(전남대 농과대학장)기주(동강기연 대표)씨 모친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3410-6902 ●구치서(대전지방국세청 법무과장)씨 장인상 5일 충남 금산 동백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10시 (041)751-4942
  • “한·미, 역외 탈세조사 공조 강화”

    역외탈세 방지를 위한 한·미 양국의 공조체제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한국을 방문 중인 빅터 송 미국 국세청(IRS) 범칙수사국 국장은 25일 “한·미 동시범칙조사협정이 지난해 8월 11일 체결됨으로써 양국 과세당국 간 (역외탈세 조사에 대한) 공조관계가 한층 강화됐다.”고 밝혔다. 재미교포 3세인 송 국장은 국세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해 8월 양국의 동시범칙조사 협정을 통해 미국 IRS와 한국 국세청은 동시조사를 실시하고 양국에서 경제활동을 수행하는 조세범칙 혐의자와 이들의 특수관계자 및 탈세 조장자에 대한 금융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역외탈세 거래에 더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송 국장의 외조부(정두옥)는 일제 강점기에 하와이에서 임시정부와 광복군을 후원한 독립운동가로서 1995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수여받은 인물이다. 송 국장의 경우 1981년 IRS에서 근무를 시작해 특별수사관을 거쳐 지난해 IRS의 핵심부서인 범칙수사국장으로 승진해 현재 글로벌 탈세와 돈세탁, 마약자금 등에 대한 단속을 총지휘하고 있다. 그는 역외탈세 방지 노력의 가장 큰 성과로 잠재적 역외탈세 행위에 대한 ‘심리적 억제효과’를 꼽았다. “미국의 경우 은행들의 역외탈세 조장 성향이 많이 억제됐고, 납세자들은 역외 자산은닉 여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음을 깨닫고 있다.”며 “심리적 억제효과를 세수로 환산하면 수백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IRS는 작년에 시작한 해외계좌 보유내역에 대한 자발적 신고제도를 통해 1만 8000명이 자진신고했으며, 건당 추징금액이 평균 20만 달러가 넘는다. 한해 동안 추징금액을 환산하면 3억 6000만 달러로 4조원이 넘는 금액이다. 오일만기자 oilman@seoul.co.kr
  • 女크로스컨트리 이채원 “‘아줌마 파워’ 기대하세요”

    女크로스컨트리 이채원 “‘아줌마 파워’ 기대하세요”

    커피숍이 분명했다. 그런데 이상하게 ‘깨소금 냄새’가 진동했다. 생글거리는 이 여자, 말끝마다 ‘서방님’이 입에 붙었다. 지난해 3월 결혼식을 올린 새색시. 필리핀 보라카이로 일주일 허니문을 다녀온 뒤 바로 합숙훈련을 시작했다. 이렇다 할 신혼도 없었다. 주말부부라 더 애틋하다. ‘품절녀’가 됐지만 기록은 오히려 줄었다. 이게 ‘아줌마 파워’일까. 인생의 절반 이상인 16년째 국가대표로 사는 크로스컨트리의 ‘살아 있는 전설’ 이채원(30·하이원)이 주인공이다. ●결혼 1년차… ‘차도녀’서 ‘푼수데기’로 서방님 장행주(30)씨를 처음 만난 건 2008년 3월이었다. 동료 정의명(평창군청)의 소개였다. “동갑보다 오빠가 좋았기에” 처음엔 별로 안 끌렸다. 그런데 서글서글한 친구가 자꾸 ‘작업’을 걸더란다. 유머감각이 있으면서도 어른스럽고 듬직했다. 못 이기는 척 연애에 돌입, 2년 만에 결실을 보았다. 종합격투기를 했던 서방님은 운동선수 생활에 빠삭하다. 힘들다고 투정 부리는 ‘마눌님’을 포근히 안아 주기도 하고, 어떨 땐 “더 혹독하게 하라.”며 채찍질도 한다. 보양식도 기본이다. 비타민·오메가3는 물론 장어·흑염소 등 몸에 좋다는 건 다 갖다 바친다. 처가에 과일 사 나르며 살갑게 구는 건 기본. 지난 크리스마스에는 감독·코치에게 케이크와 샴페인을 깜짝 선물했다. ‘외조의 황제’가 따로 없다. 주변에서 “시집 잘 갔다.”고 난리다. 이채원은 “맘에 안 드는 구석이 전혀 없어요. 싸울 일도 없고, 100% 만족해요.”라며 살살거린다. 애교도 늘었다. 이채원은 ‘차도녀’(차가운 도시여자)였다. 먼저 말 붙이는 법도 없고, 묻는 말에만 대답하는 내성적인 선수. 스트레스를 받아도 속에만 담아 뒀다. 예민해서 밤에 잠도 잘 못 잤다. 하지만 털털하고 사교성 많은 서방님을 만나 확 달라졌다. 이제는 불안한 게 없다. 느긋함과 여유가 생겼다. 사람들에게 먼저 말을 붙이는 ‘푼수데기’가 됐다. ●“아기 낳고 소치까지 가고싶어” 사실 크로스컨트리는 외로운 종목이다. 오르막, 내리막이 섞인 설원을 최고 30㎞까지 달린다. ‘눈 위의 마라톤.’ 대화고 1학년 때 태극 마크를 단 이채원은 평생 크로스컨트리 외길을 걸었다. 신혼여행 일주일이 인생의 가장 긴 휴식일 정도로 앞만 보고 달렸다. 이채원은 “난 정말 할 만큼 했다.”고 했다. 맞다. 동계올림픽을 세 번 나갔다. 전국 동계체전 금메달도 45개로 한국에서 제일 많이 땄다. 국내 대회는 지금도 나갔다 하면 1등이다. 후배들이 감히 눈도 못 마주치는 전설. 더 이룰 게 없다. 그런데 욕심이 생기나 보다. 이채원은 “아기 낳으면 심폐력에 더 좋대요. 외국에는 아줌마 선수들이 많아요. 저도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까지는 해볼까 싶어요.”라며 웃는다. 머쓱한지 변명을 늘어놓는다. “힘들어서 그만할까도 생각했는데, 결혼하고 자꾸 몸이 좋아지니까요.” 이채원은 당장 이달 말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에 나선다. 입상 가능성은 낮다. 워낙 세계와의 격차가 크다. 특히 홈 카자흐스탄의 기량이 좋다고. 덩치 큰 선수들이 폴체킹 한번에 쭉쭉 앞으로 나갈 때, 154㎝의 이채원은 두번씩 눈밭을 지쳐야 한다. 국제스키연맹(FIS) 랭킹은 260위지만 씩씩하다. “세계 벽이 높다는 걸 알아서 긴장은 안 해요. 제가 가진 걸 다 보여 주겠다는 생각,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뿐입니다.” 이채원은 10년 넘게 자신과의 싸움을 해 왔다. 그러나 든든한 서방님이 함께하는 한 더 이상 고독하지 않을 것 같다. “이번엔 ‘아줌마 파워’ 보여 드릴게요.”란 호언장담이 예사롭지 않다. 글 사진 평창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생모 생존 외손, 친양자 입양 안된다”

    생모가 살아있는 외손자를 친양자로 입양할 수 없다는 대법원 결정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민일영 대법관)는 50대 이모씨 부부가 다섯 살짜리 외손녀를 친양자로 입양하겠다며 낸 친양자입양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은 원심이 정당하다며 재항고를 기각했다고 2일 밝혔다. 재판부는 “친양자 입양은 입양 자녀의 복리를 최우선으로 보고, 그 밖에 가족관계에 미치는 영향 등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생모가 살아있는데 외손녀를 친양자로 입양하면 외조부모는 부모가 되고, 생모는 자매가 되는 등 가족 내부질서에 중대한 혼란이 초래될 것이 분명하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또 “이씨 부부의 청구는 주된 동기가 딸의 재혼을 쉽게 하려는 것이어서 친양자 입양이 생모의 복리를 실현하려는 방편에 불과하다.”며 “굳이 친양자 입양을 해야 할 현실적 이유나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이씨 부부는 지난 2006년 딸이 사실혼 관계에 있던 최모씨와의 사이에서 외손녀를 낳은 직후 헤어지자 ‘딸의 인생을 위해 외손녀를 입양하자.’고 판단, 친양자 입양신청을 했다. 하지만 1심 법원은 “외손녀의 정체성 혼란 등 입양 당사자의 복리가 저해될 것이 명백하다.”는 등의 이유로 신청을 기각했고, 2심 재판부도 항고를 기각했다. 친양자 입양제도는 양자에게 양부모의 혼인 출생자 신분을 갖게 하는 제도로, 2008년 1월부터 시행됐다. 일반양자제도에서 입양 자녀는 친부모와도 친자관계가 유지돼 상속권을 가질 수 있었으나, 친양자 제도에서는 친부모와 법적으로 남남이 된다. 또 기존 제도와 달리 양부모의 성과 본을 따를 수 있어 입양 사실이 쉽게 드러나지 않는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회장님 거취 M&A에 물어봐!

    ‘최고경영자(CEO) 거취는 인수·합병(M&A)을 보면 안다?’ 내년 초 은행권 CEO들의 임기가 대거 만료된다. 김승유 하나금융지주 회장·김종열 사장·김정태 하나은행장은 임기가 내년 3월까지다. 내년 6월에는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이종휘 우리은행장, 민유성 산은금융지주 회장 겸 산업은행장 임기가 만료된다.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M&A가 거취를 결정할 중요 변수라는 것이다. 대표적인 경우가 민영화가 진행 중인 우리금융지주다. 특히 이종휘 행장은 2006년 수석부행장 시절과 지난해 9월 경영정상화 이행약정(MOU)을 맺은 예금보험공사로부터 기관경고를 받아 연임 여부가 주목된다. 예보의 경영정상화 이행약정 관리규정에는 임기 중 경고 조치를 2회 이상 받으면 재선임될 수 없다고 돼 있다지만 매각 절차가 진행되거나 급격한 경제상황의 변동, 그 밖의 주주 이익을 위해 불가피하다고 예금보험위원회가 결정하는 경우에는 연임이 가능하다는 예외 조항이 있다. 특히 우리금융지주는 민영화 작업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예외 조항에도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예보 관계자는 “규정의 문구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따지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말한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예보위원회의 결정이라는 것이다. 이 관계자는 “이번 우리금융 민영화가 규정상의 예외조항에 해당하는지 등 CEO의 연임 여부는 예보위원회에서 판단할 일”이라고 말했다. 예보의 다른 관계자는 “최대주주 입장에선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는 CEO인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금융권에서는 우리금융 민영화가 성공해 정부가 공적자금을 최대로 회수하면 이 회장과 이 행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연말까지 최종 입찰대상자(숏리스트)를 선정하게 된다. 외환은행 인수 작업에 한창인 하나금융지주도 M&A의 성공 여부에 따라 CEO들의 연임이 결정될 전망이다. 하나금융은 내년 3월 주주총회를 열어 이 문제를 결정할 예정이다. 민유성 회장도 연임 가능성이 높게 거론됐지만 최근 외환은행 인수 의사를 밝혔다가 철회하면서 입지가 좁아졌다. 민 회장은 지난 1일 통합 CI 선포식에서 “연임할 생각은 없다.”고 밝힌 상태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선거법에 발목 잡힌 공약들

    지난 6·2 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경남지역 일부 단체장들의 핵심 선거공약이 ‘선거법’에 발목이 잡히면서 제동이 걸리거나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남도선관위는 1일 고영진 교육감의 선거공약에 따라 경남도교육청이 내년에 시행하기로 한 초등학교 6학년 무상 수학여행이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에 해당한다는 유권해석을 내렸다. 공직선거법 제112호 2항은 ‘국가기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자체사업계획과 예산으로 행하는 법령에 의한 금품제공행위’와 ‘지방자치단체가 대상·방법·범위 등을 구체적으로 정한 조례에 의한 금품제공행위’는 직무상의 행위여서 기부행위 예외조항으로 정하고 있다. 그러나 내년부터 시행될 경남교육청의 무상 수학여행은 이를 법적으로 뒷받침할 관련 조례가 없어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에 해당한다는 것이 선관위의 판단이다. 도교육청은 내년도 예산안에 무상 수학여행비 49억원을 편성해 지난달 중순 도의회에 제출해 놓은 상태다. 도의회를 통과하더라도 조례가 마련되기 전까지는 집행할 수 없다. 경남도선관위 관계자는 “공약을 실행할 때 제도적인 근거를 갖고 하라는 것이지 원천봉쇄를 하려는 것이 아니다.”며 “관련 조례를 만들면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하성식 함안군수의 ‘500억원 장학재단 설립’ 공약은 검찰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 창원지검 공안부는 하 군수를 지난달 말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금지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하 군수는 지난 5월 말 기자회견과 선거유세 등에서 동생들과 함께 5년간 사재 500억원을 출연해 장학재단을 설립하고 군내 대학 진학자 모두에게 등록금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검찰은 이를 선거법 위반으로 판단했다. 사재를 출연해 장학재단을 만드는 것은 문제 없지만 당시 후보였던 하 군수가 수혜자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면서 지급의사를 직접적으로 표명한 것은 기부행위 금지조항을 위반한 것으로 본 것이다. 이에 따라 지난 7월 이사회와 정관을 제정한 데 이어 올해 우선 100억원의 장학금을 내놓고 장학재단을 발족시킨다는 하 군수의 계획에 차질이 빚어지게 됐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부고]

    ●전수익(MBC애드컴 사장)씨 장인상 2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30분(02)2258-5973 ●이은수(약사)씨 모친상 유일준(서울북부지검 부장검사)정준(서울의대 교수)상준(SK텔링크 과장)씨 외조모상 25일 서울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2072-2011 ●손현덕(신한은행 금융공학센터 부부장)흥우(지티원 이사)씨 모친상 박만호(건축사)씨 장모상 정영옥(KCB 부장)씨 시모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02 ●현윤식(제주도의사협회 사무국장)공식(학원 강사)준식(대신증권 제주지점 차장)씨 부친상 이창덕(사업)씨 장인상 24일 제주 한국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64)750-0445 ●서명범(충남도교육청 부교육감)승범씨 부친상 25일 충북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43)269-7211 ●한동흠(천안시 공보관)씨 장모상 24일 순천향대 천안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41)570-2444 ●구명근(분당 야탑고 야구부 투수코치)씨 모친상 24일 경남 거제 대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55)682-2877 ●최치웅(포커스신문사 독자사업국장)씨 장모상 25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27일 오전 11시 (051)610-9677 ●홍희택(전 독립기념관 사무처장)씨 별세 25일 서울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30분 (02)2072-2014 ●유근기(전남도의원)씨 모친상 25일 전남 곡성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061)362-7575 ●이현수(연세대 교수·현대한옥학회 회장)씨 부친상 2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2227-7572 ●김도경(효자그룹 창암장학재단 사무국장)씨 부친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92 ●손춘득(전 변호사)씨 별세 영훈(글로벌&어소시에이츠 이사)영진(동부화재 차장)씨 부친상 박정렬(뉴욕 문화홍보 영사)씨 장인상 25일 구미 차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54)452-1974
  • [부고]

    ●신건식(전 부산MBC 사장·전 한냉 사장)씨 별세 용백(사업)종훈(LG전자 과장)씨 부친상 이상화(tbs 교통방송 보도제작국장)현태문(사업)씨 장인상 22일 부산 조은강안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51)610-9677 ●김홍규(전 경성인쇄 사장)씨 별세 진태(미라마 사장)씨 부친상 최황(서울대 명예교수)씨 장인상 최원준(숭실대 건축과 조교수)원식(울산의대 〃)씨 외조부상 23일 서울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2072-2011 ●이상정(무림교역·무림개발 회장)씨 부인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3410-6917 ●조병일(전 SK텔레콤 사장)씨 부인상 자행(F&U신용정보 경영지원실장)씨 모친상 윤원태(녹십자이엠 상무이사)씨 장모상 2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30분 (02)2227-7556 ●손종암(자유선진당 대전시당 사무처장)씨 부친상 23일 대전 평화원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9시 (042)250-9513 ●김정수(전 대전시 건설교통국장)씨 모친상 22일 대전 건양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42)541-7775 ●김동식(비젼ENS 대표이사)동일(코멕스인터내셔널 〃)동한(〃 이사)씨 모친상 문현주(월곡초 교사)씨 시모상 도상무(대우인터내셔널 상무이사)씨 장모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3010-2231 ●김경수(에몬스가구 회장)씨 부친상 22일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55)750-8448 ●박노주(전 구례군청 기획실장)씨 별세 선경(동원시스템즈)원경(일진전기)씨 부친상 23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30분 (062)231-8902 ●박정호(에스엘디 부사장)씨 모친상 정환일(창신아이앤씨 대표이사)이상건(자영업)피교철(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홍보팀장)씨 장모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4
  • [부고]

    ●이국열(GM대우 기술연구소 상무)국진(사업)씨 모친상 김영옥(영인전설 사장)정호갑(삼박LFT 사장)류승연(유성냉동 〃)씨 장모상 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2258-5957 ●여태수(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영업팀장)씨 부친상 7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42)471-1656 ●이찬하(전 충북고 교장)씨 별세 경구(한국농어촌공사 실장)경호(서울 대경중 교감)흥윤(상지 영서대 교수)씨 부친상 김흥배(월드노무법인 대표)김용순(사업)씨 장인상 임은숙(서울 돈암초 교사)박정숙(경기 모현중 〃)씨 시부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3410-6933 ●김용덕(삼성물산 부장)씨 모친상 조정근(우정사업본부 사무관)양종빈(서광주우체국)씨 장모상 이상타(한국정보통신산업진흥원)상표(우정사업본부 전임연구원)씨 외조모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02)3010-2291 ●윤석순(기술보증기금 조사역)권순(한국지식재산연구원 연구위원)경옥(약사)씨 모친상 성낙승(나노기술 부사장)이병화(삼성증권 부장)이환무(리앤리세무회계컨설팅 공인회계사)씨 장모상 김민선(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부교수)씨 시모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02)3010-2231
  • 윈터플레이 “재즈한류 이끌어 가는 중”

    윈터플레이 “재즈한류 이끌어 가는 중”

    요즘 라디오를 듣다 보면 샹송도 아닌 듯, 가요도 아닌 듯 묘한 매력을 풍기는 노래가 자주 흘러나온다. 재즈그룹 ‘윈터플레이’의 ‘투셰모나모’와 ‘집시걸’이다. 독특한 음색으로 가요계에 조용한 반란을 일으키고 있는 이들은 한국뿐 아니라 일본, 영국 등 전 세계에서 ‘재즈 한류’를 주도하고 있다. 이들의 매력은 무엇일까. ‘윈터플레이’는 국내 재즈계의 정상급 트럼펫 연주자인 이주한을 주축으로 한 4인조 재즈그룹이다. 2007년 겨울,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가볍게’ 앨범 한장을 낼 생각에 후배들에게 돌린 이주한의 전화가 그룹의 시작이었다. 정통 스탠더드 재즈를 하는 뮤지션들이 모여 대중적인 팝 재즈를 한번 해보자는 데 생각이 모아졌고, 그렇게 프로젝트 팀이 결성됐다. “겨울에 뭉쳤다는 단순한 이유로 ‘윈터플레이’라는 팀 이름을 붙였어요. 겨울에 듣는 음악은 여름에 비해서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이 들잖아요. 리듬도 느리고 가사도 살짝 우울하고. 저희 음악 분위기와도 맞다고 생각했어요.”(소은규·콘트라베이스) ●“우리만의 스토리·색깔 있는 음악 지향” “이국적인 분위기를 기본으로 멜로디가 부각되는 음악을 해보고 싶었어요. 재즈를 기본으로 하지만 어렵지 않게 잘 들리고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음악을 만들었죠. 단, 처음부터 요즘 유행이자 획일화된 후크송(반복 멜로디)이 아닌 저희만의 스토리와 색깔이 있는 음악을 지향했습니다.”(혜원·보컬리스트) 하지만 이들의 음악이 처음부터 국내 가요계에서 환영을 받았던 것은 아니다. 저마다 이미 실력을 인정받는 이들이었지만 처음 8개월은 섭외조차 잘 들어오지 않았다. 그러다 한 가전업체 CF에 삽입된 ‘해피 버블’이란 곡이 인기를 끌면서 점차 이름이 알려졌다. 이들의 잠재력을 먼저 알아본 것은 일본 재즈계. 지난해 여름 스페셜 음반에 수록된 이국적인 매력의 ‘집시걸’이 국내 가요계에서 서서히 바람몰이를 할 때쯤 일본 유니버설 뮤직 재팬에서 음반 계약 제의가 왔다. 이들의 일본 데뷔 앨범인 ‘송즈 오브 컬러드 러브’는 곧바로 일본 아이튠즈 재즈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일본에 ‘재즈 한류’의 불씨를 지폈다. “일본은 학창 시절부터 재즈를 배우고, 라면가게에서도 재즈가 흘러 나올 정도로 재즈 인구가 많은 편이에요. 일본에서 음악이 편하고 좋다는 반응이 제일 많았고, 혜원씨의 고혹적인 보컬에 감탄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기타, 트럼펫, 콘트라베이스 등 단순한 악기 구성에서 나오는 실험적인 음악도 좋은 평가를 받았고요.”(이주한) 이들의 질주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지난 9월 유럽 재즈의 중심지인 영국 런던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한 이들의 음반에 대해 영국 유력 주간지인 선데이 타임스는 미국 유명 밴드 핑크 마티니와 비교하며 “재즈와 팝, 라운지 음악의 경계를 허물고 획기적인 음악을 선보였다.”고 평가했다. “‘록의 산실’이자 유명 기타리스트를 배출해낸 영국에서 공연을 한다니 너무 떨렸죠. 하지만 막상 무대에 오르니 백인이든 흑인이든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똑같았어요.”(최우준·기타) “마치 외국인이 한국에서 국악을 연주하는 것처럼 영국에서 우리를 어색하게 바라보는 시각이 있을 것이라는 우려도 있었죠. 하지만 정통 재즈는 더 이상 어느 한 문화집단의 전유물이 아니고 전 세계적으로 열린 장르입니다. 그쪽 사람들도 더 이상 아시아 사람들이 재즈를 하는 것에 대해 어색해하지 않았어요.”(소은규) ●11월 한달 간 일본 8개 도시 순회공연 지난 9월 스위스,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태국, 싱가포르 등 각국에서 월드와이드 데뷔 앨범을 낸 이들은 11월 한달 동안 일본에서 8개 도시 클럽 순회공연을 한다. 영국에서 돌아오자마자 국내에서 낸 2집 앨범 ´투셰모나모’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 외국 활동을 하면서 일부러 그쪽 문화에 맞추려고 하기보다는 한국에서 즐기고 좋아하던 음악 그대로를 연주할 겁니다. 외국에서도 영화와 드라마에서 시작된 한국 문화 자체에 관심이 있거든요. 때문에 거창한 ‘재즈 한류’라는 구호보다 언제나 쿨하고 다음 앨범이 기대되는 윈터플레이만의 음악 사운드를 만드는 것이 저희의 가장 큰 관심사예요.”(이주한)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다문화가정 학생들 천문대 ‘특별수업’

    다문화가정 학생들 천문대 ‘특별수업’

    “항상 별을 더 가까이에서 보고 싶었는데 오늘은 별과 달이 모두 내 눈앞에 있었어요.” 네팔인 아버지, 한국인 어머니와 함께 천문대를 찾은 서울 성자초등학교 5학년 치트러카준(12)은 별처럼 반짝이는 초롱초롱한 눈으로 “엄청 큰 천체망원경을 직접 조립하고 별을 찾았다.”면서 “커서 꼭 우주비행사가 돼 직접 눈으로 가까이에서 보고 싶다.”고 말했다. 27일 오후 6시 다문화가정 40여명이 서울 낙성대동 서울시과학전시관 천문대에 올라 서울의 밤하늘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지난 20, 21일과 26일, 그리고 27일 등 나흘에 걸쳐 진행된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한 ‘가족천문과학교실’에는 모두 40가족 169명의 다문화가족이 참가, 깜깜한 밤하늘에서 직접 별자리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매번 온라인 수강신청이 1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많은 가족천문과학교실은 나흘간 다문화가정만을 위한 특별수업을 마련했다. 행사를 준비한 허동 관장은 “문화·교육 혜택에서 비교적 소외돼 있는 다문화가정에 특별히 직접 별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줘 아이들이 꿈을 갖고 한국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취지”라고 밝혔다. 오후 6시부터 두 시간가량 부모님과 함께 천체망원경 조작법과 별자리 강의를 들은 다문화가정 학생들은 오후 8시 하늘이 완전히 어두워지자 커다란 굴절 망원경을 들고 천문대 밖으로 나섰다. 타이완·필리핀·일본·네덜란드 출신 엄마 아빠와 아이들은 천문대 앞 잔디밭에 자리를 잡고 경통과 삼각대를 직접 조립해 별자리를 찾기 시작했다. 가족 7명이 천문대를 방문한 서울 영도초등학교 4학년 김나연(10·여)양 가족은 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인 어머니, 그리고 마침 한국을 방문한 필리핀인 외조모, 이모·이모부가 돌아가면서 망원경에 눈을 댔다. 김양은 “선생님들이 잘 설명해 주셔서 내가 직접 카시오페아 자리랑 견우직녀 자리도 찾았다.”면서 환하게 웃었다. 자신의 재능을 다문화가정 천문교실에 기부하려는 현직 교사와 대학원생들의 참여도 눈에 띄었다. 망원경 조작법을 강의한 조용현(46) 서울 풍문여고 지구과학 교사는 “교실에서 천문대로 장소를 옮겼을 뿐 내가 가진 지식을 가르쳐 주는 것은 똑같다.”면서 “열정적으로 질문하고 천체관측을 즐기는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의 밝은 모습에서 보람을 찾는다.”고 말했다. 서울대 아마추어 천문동아리 출신 김현수(28·에너지시스템공학부 박사과정)씨는 “아이들에게 달과 산개성단(散開星團)을 보여 줬는데 신기해하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기뻤다.”면서 “망원경으로 본 별의 모습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어 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고 말했다. 글 사진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 [부고]

    ●신태영(전 수산청장)씨 별세 성훈(ASML 코리아 대표이사)성권(인천 서부경찰서 수사과장)성국(미국 한인필라델피아교회 담임목사)씨 부친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410-6915 ●양승도(사업)승한(호주 거주)승우(엠투엠 부사장)씨 모친상 원준(동양구조이엔알 대리)씨 조모상 임갑봉(이롬수학전문학원 원장)씨 외조모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3010-2265 ●채수연(전 한국교원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모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5시 (02)3010-2293 ●이사익(수출입은행 부지점장)사육(사업)씨 부친상 김성모(사업)씨 장인상 10일 강원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30분 (033)258-2275 ●박명희(단국대 교수)재명(사업)재석(〃)씨 부친상 신계철(인아코퍼레이션 대표)안응모(안중근의사 숭모회 이사장)김노식(사업)씨 장인상 9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31)219-4111 ●전병철(전 대구MBC 이사)씨 별세 승훈(대우증권 애널리스트)현웅(산업은행)씨 부친상 10일 영남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 (053)620-4241 ●김찬수(KT 과장)경희(중앙공인중개사 대표)씨 모친상 이해석(서진정보통신 대표)씨 장모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02)3010-2295 ●이승백(이레콘트롤스 대표)기백(경성고 교감)여백(주사랑선교교회 목사)상백(시인·홍익디자인고 교사)씨 모친상 1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2227-7587 ●봉기녕(디지털타임스 광고국 차장)씨 조부상 10일 전남 장성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61)395-4441 ●안충근(자영업)병근(변호사)씨 부친상 광호(전자부품연구원 책임연구원)승훈(대우건설)씨 조부상 김상우(세정목재 부사장)씨 장인상 10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53)957-4442 ●사재훈(삼성증권 삼성타운지점 총괄지점장)씨 장모상 9일 원주의료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33)760-4638
  • [부고]

    ●강영길(삼성물산 상무)이상재(캐나다 거주)고창우(티섹구조엔지니어링 소장)씨 장인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3410-6915 ●신봉기(경북대 교수)봉재(메트라이프생명보험)씨 부친상 이현(부산일보 논설위원)최치규(전 부산은행 차장)김근수(진양정밀강관 부사장)씨 장인상 6일 부산의료원, 발인 8일 오전 8시30분 (051)607-2654 ●정일청(대한수영연맹 전무)씨 장모상 6일 수원 연화장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8시 (031)217-2953 ●류남규(전남도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장)씨 부인상 6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9시 (062)269-9087 ●이순하(충남도 지적담당)씨 모친상 6일 충남 공주 계룡농협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8시 (041)853-4444 ●윤태선(부평냉동물산 대표이사)진형(큐채널 〃)씨 부친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3010-2237 ●김성일(세무법인 택스홈앤아웃 대표세무사)씨 모친상 수철(엘리오앤컴퍼니 컨설턴트)지원(홍익대 사진학과 강사)씨 조모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3010-2236 ●이진홍(송도병원 정형외과 부장)명자(학교법인 오산학원 이사장)씨 모친상 김귀년(학교법인 오산학원 이사)씨 장모상 김성일(창문여고 교장)씨 외조모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30분 (02)3010-2235 ●양승호(디디에코 대표이사)씨 장모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후 1시 (02)3010-2266 ●류재희(전 국회의원)재일(사업)재민(광주 동강대 총장)재연(동신대 교수)씨 모친상 6일 광주 무등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8시 011-625-2202
  • [부고]

    ●신광규(전 한국광고주식회사 대표)씨 별세 대현(사업)승현(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씨 부친상 성규(사업)남규(대한법률구조공단 사무총장)창규(파라다이스워커힐 경리부장)씨 형님상 김종란(한마음병원)씨 시부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8시30분 (02)3410-6914 ●황중구(동부인천항만 대표이사)윤구(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영선(대곡초 교사)씨 모친상 김희복(세심촌 대표이사)씨 장모상 이정심(양천초 교사)씨 시모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010-2631 ●김택신(행림종합건축 상무이사)택유(현대자동차 영등포중부지점장)씨 모친상 유영천(대산하우징 사장)황선민(전 경남제약 전무이사)씨 장모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02)3410-6918 ●김해석(시조시인)씨 별세 최재혁(포로이 대표)재성(법무법인 바른 파트너)영림(대한여자치과의사회 부회장)씨 모친상 이백수(경희대 구강악안면외과 과장)씨 장모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410-6917 ●이황식(인터 부사장)씨 모친상 이동기(법무법인 두우앤이우 변호사)정상원(현대제철 과장)씨 장모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410-6901 ●김현찬(서울시인터넷방송 기획팀장)명찬(푸르덴셜파트너스 지점장)씨 부친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9 ●한갑희(한가람유치원 원장)윤희(자영업)상희(대우자동차 감사·전 자산관리공사 부산지사장)경옥(서울시 공무원)순희(자영업)오현(롯데백화점 미아점장)씨 모친상 27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9일 오전 (02)2650-2743 ●김현철(전 강남케이블TV 대표이사·인간자연과학연구소 상임고문)씨 장모상 김경배(MBC 기자)씨 외조모상 26일 일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10-8242-9667 ●정문영(한나라당 대전중구당원협의회 사무국장)씨 부친상 26일 대전 성모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42)220-9973 ●김용문(전 인성저축은행 대표)씨 별세 유진(고려해운 상무)주애(신경여자실업고 교사)씨 부친상 이상빈(Hill´s 한국지사장)강현식(정인물산 대표)씨 장인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010-2232 ●장원환(MAP건축사무소 소장)태환(LG화학 부장)국환(SK CNC 차장)씨 모친상 류순식(수출입은행 팀장)씨 장모상 2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9일 오전 5시 (02)2258-5953 ●김찬년(동아제약 이사)씨 모친상 금화경(묘곡초 교사)씨 시모상 박의남씨 장모상 김지민(강남우체국)세민(LG생명과학)씨 조모상 박정랑(우리은행 과장)지원(우리은행 대리)종훈(롯데주류 과장)씨 외조모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02)3410-6902 ●이상열(한국건설안전기술협회 회장)씨 별세 재준(ABC상사 과장)씨 부친상 조순영(사업)천무경(누리봄 부장)씨 장인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02)3410-6912 ●주광진(현대자동차 부장)씨 부친상 이창윤(대한생명 상품고객실장)정삼진(대일고 교사)씨 장인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010-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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