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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뺑소니 물의’ 권상우 첫 심경고백 “일련의 사고 죄송하다”

    ‘뺑소니 물의’ 권상우 첫 심경고백 “일련의 사고 죄송하다”

    ‘뺑소니 사고’ 로 물의를 일으켰던 권상우가 첫 공식삭상에 나서 심경고백을 전했다. 권상우는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극본 유동윤 / 연출 오종록 조현탁) 제작발표회에서 “저는 일단 드라마 ‘대물’을 함께 하는 선후배 배우들에게 우선 사과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는 지난 6월 12일 새벽 서울 강남에서 자신의 외제차를 몰고 역주행하던 중 차를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를 내고 도주한 사건에 대한 첫 심경고백이었던 것. 권상우는 “‘대물’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에게 제 사고로 인해서 피해를 입히고 시작하게 돼서 죄송하다. 또 이 자리에 오신 기자들한테도 사과의 말씀을 먼저 올린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대물’에서 권상우가 맡은 하도야 역은 지극히 붕량하고 엉뚱한 잡놈 스타일의 검사다. 검찰의 양심을 대변하지만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가장해 살해당하자 검사를 때려치우고 서혜림(고현정 분)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데 일등공신이 된다.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대물’은 대한민국 최초 여성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를 그려내겠다는 기획의도를 갖고 있다. 카리스마가 넘치는 고현정이 대한민국 최초로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돼 희망찬 사회를 이끌어간다. ‘대물’은 10월 6일 수요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뺑소니’ 권상우, 첫 공식사과 “정말 괴로웠다”

    ‘뺑소니’ 권상우, 첫 공식사과 “정말 괴로웠다”

    ‘뺑소니 사고’ 로 물의를 일으켰던 권상우가 첫 공식석상에 나서 사과의 뜻을 전했다. 권상우는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극본 유동윤 / 연출 오종록 조현탁) 제작발표회에서 “(뺑소니 사고 후)가장 괴로운 건 제 자신이다”고 운을 뗐다. 권상우는 지난 6월 12일 새벽 서울 강남에서 자신의 외제차를 몰고 역주행하던 중 차를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를 내고 도주해 물의를 일으켰다. 권상우는 “제가 연기자로 이름을 알린 상황이라 저는 대중에게 매를 맞던, 칭찬을 받던 작품으로 보여드려야 하는 게 첫 번째인 것 같다. 사실 현장에서 배우들이나 스태프들을 만나도 미안한 마음이 됐다. 누를 끼치는 것 같아서 ‘이 작품을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을 했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또 “제 잘못으로 인해서 생긴 일이라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다. 하지만 현장에서 선배님들이 표정만으로 알 수 있듯이 좋은 기운을 낼 수 있게 해준다”며 “촬영하면서 점점 자신감을 얻고 있다. 최대한 좋은 연기로 저의 마음을 보여드리려고 한다. 너그럽게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권상우는 취재진 앞에 서서 가장 먼저 죄송하다는 입장부터 전했다. 권상우는 “‘대물’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에게 제 사고로 인해서 피해를 입히고 시작하게 돼서 죄송하다. 또 이 자리에 오신 기자들한테도 사과의 말씀을 먼저 올린다”고 고개 숙여 인사했다. ‘대물’에서 권상우가 맡은 하도야 역은 지극히 붕량하고 엉뚱한 잡놈 스타일의 검사다. 검찰의 양심을 대변하지만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가장해 살해당하자 검사를 때려치우고 서혜림(고현정 분)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데 일등공신이 된다.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대물’은 대한민국 최초 여성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를 그려내겠다는 기획의도를 갖고 있다. 카리스마가 넘치는 고현정이 대한민국 최초로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돼 희망찬 사회를 이끌어간다. ‘대물’은 10월 6일 수요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뺑소니 물의’ 권상우 첫 심경고백 “일련의 사고 죄송하다”

    ‘뺑소니 물의’ 권상우 첫 심경고백 “일련의 사고 죄송하다”

    ‘뺑소니 사고’ 로 물의를 일으켰던 권상우가 첫 공식삭상에 나서 심경고백을 전했다. 권상우는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극본 유동윤 / 연출 오종록 조현탁) 제작발표회에서 “저는 일단 드라마 ‘대물’을 함께 하는 선후배 배우들에게 우선 사과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는 지난 6월 12일 새벽 서울 강남에서 자신의 외제차를 몰고 역주행하던 중 차를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를 내고 도주한 사건에 대한 첫 심경고백이었던 것. 권상우는 “‘대물’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에게 제 사고로 인해서 피해를 입히고 시작하게 돼서 죄송하다. 또 이 자리에 오신 기자들한테도 사과의 말씀을 먼저 올린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대물’에서 권상우가 맡은 하도야 역은 지극히 붕량하고 엉뚱한 잡놈 스타일의 검사다. 검찰의 양심을 대변하지만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가장해 살해당하자 검사를 때려치우고 서혜림(고현정 분)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데 일등공신이 된다.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대물’은 대한민국 최초 여성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를 그려내겠다는 기획의도를 갖고 있다. 카리스마가 넘치는 고현정이 대한민국 최초로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돼 희망찬 사회를 이끌어간다. ‘대물’은 10월 6일 수요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송창식 “‘가나다라’ 노래 부르면서 벤츠?”…외제차 해명

    송창식 “‘가나다라’ 노래 부르면서 벤츠?”…외제차 해명

    가수 조영남이 ‘절친’ 송창식에 대해 “노래는 ‘가나다라마바사’ 부르면서 비싼 외제차 벤츠를 탄다”고 폭로했다. 9월 27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한가위특집 2탄 ‘세시봉 친구들’ 편에서는 송창식과 조영남, 윤형주, 김세환이 출연, 자신들의 히트곡을 부르며 그 시절 추억담을 펼쳤다. 이날 조영남은 일본 재일교포들의 한국어 교육을 위해 노래 ‘가나다라마바사’를 만들었다는 송창식에 대해 “앞뒤가 안 맞는다. 노래는 ‘가나다라마바사’ 이런 걸 부르는 사람이 왜 외제차 벤츠를 몰고 다니느냐“고 일침을 가했다. 이에 송창식은 “사실 중고차”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윤형주는 조영남에게 “형, 창식이 차 본네트 열어봤느냐? 차 안에는 전부 국산 부품이다”고 변호해 우정을 확인케 했다. 송창식은 20년을 타고 다녀서 문짝이 떨어질 지경에 40만 킬로를 넘게 뛴 중고 벤츠를 언제 샀냐는 질문을 받기도 했다. 그는 “살 때부터 그랬다”고 답해 며 또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경기도 퇴촌에 산지 10년이 넘었다는 송창식은 물을 좋아하는 아내를 위해 수상가옥에서 살고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투애니원 박봄 "유명가수 됐어요"…묘지 찾아 오열▶ 최희진, 용 문신-비키니 몸매 노출 "관심병 걸렸나?"▶ ’슈퍼스타K2’, 도전자 애창곡 모아 앨범 발매▶ 배다해-선우, ‘스타 골든벨’ 친분과시▶ 티아라 지연, 투명피부…"역시 달라"
  • 손보사는 DMB시청·특사남발 탓하는데…

    손보사는 DMB시청·특사남발 탓하는데…

    9월에 이어 10월에도 자동차 보험료 인상이 예정되면서 서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한층 더 커지게 됐다. 통상 자동차 보험료 인상에는 2가지 요인이 결정적으로 작용한다. 하나는 보험사들이 사업비(모집수당, 마케팅비용)를 과도하게 지출하는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손해율(보험사들이 받은 보험료 수입에서 보험금으로 내준 금액의 비율)이 높아지는 것이다. 보험업계나 금융당국은 치열한 업체간 경쟁으로 사업비 지출이 한껏 고조돼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당장 보험료 인상 압박을 가중시키는 것은 손해율 급등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교통사고에 따른 병원치료비나 차량수리비 부담이 너무 많이 뛰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과격·부주의 운전자나 고가 외제차 소유자 등이 늘어나면서 애꿎은 무사고 운전 서민들에게 피해가 돌아가고 있다는 얘기다. 실제로 2008년 6월 66.3%였던 자동차 보험 손해율은 지난달 81.5%(잠정치)까지 치솟았다. 보험사가 고객으로부터 1000원의 보험료를 받을 경우 2년 전에는 663원을 보험금으로 내주었지만 지금은 815원을 주고 있다는 뜻이다. 일부 온라인업체의 지난달 손해율은 100%를 육박하기도 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이달에는 태풍 곤파스 피해액이 80억~90억원가량 나올 것으로 추산되는 데다 교통사고가 많은 추석까지 끼어 있어 손해율이 지난달보다 더 높아질 것”이라면서 “손해율이 이렇게 계속 폭등하면 보험료 인상 압박이 더욱 커지게 된다.”고 말했다. 손해율이 이처럼 높아지는 주된 원인은 교통사고 자체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13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사고율은 2008년 6월 21.67% 수준이었으나 올 6월에는 27.38%로 늘었다. 2년 전에는 자동차보험 전체 가입 100건 중 21.7건의 사고가 났다면 지금은 27.4건이 난다는 의미다. 정병두 삼성화재 부장은 “자동차가 늘어날수록 사고가 줄어드는 게 선진국의 패턴인데 우리는 외환위기 이후 사고가 줄어들었다가 다시 늘어나는 U자형의 모습을 띠고 있다.”고 말했다. 사고가 늘다 보니 보험금 지급액수도 점차 커지고 있다. 지난해 대물사고 전체 보험금 지급액은 2조 1920억원으로 2005년 1조 3456억원에 비해 63% 증가했다. 연 평균 13%씩 늘어난 것이다. 특히 사람이 다치는 사고보다 차가 망가지는 사고가 더 많아지고 있다. 대인배상 사고율은 2008년 6월 5.71%에서 지난 6월 6.12%로 0.41%포인트 증가하는 데 그쳤으나, 대물배상 사고율은 같은 기간 12.66%에서 15%로 2.34%포인트 늘었다. 차량 단가가 높아진 상황에서 대물사고 건수까지 늘어나는 것은 곧바로 손해율 상승으로 이어진다. 고액사고가 늘어 지급 보험금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해 정부가 자동차산업 활성화 방안으로 노후 차량에 대한 세제 지원에 나서면서 보험금이 비싼 1년 미만 신차와 외제차 비중이 한층 높아졌다. 자동차공업협회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말 전체 등록 자동차 중 신차와 외제차의 비중은 각각 7.0%, 2.3%에서 올 7월 말에는 9.0%, 2.7%로 커졌다. 1년 새 각각 2.0%포인트와 0.4%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신차 대수와 외제차 대수는 같은 기간 각각 34%, 21% 증가했다. 이에 따라 대물사고 1건당 평균 지급 보험금은 2007년 76만 9000원에서 지난해 83만 9000원으로 2년새 6만원(9.1%) 더 높아졌다. 지난해 500만원 이상 사고는 전년보다 21.2% 증가했고, 1000만원 이상 사고도 18.8% 늘었다. 사고가 늘어나는 데는 다양한 이유를 들수 있다. 우선 경기 회복세에 더해 운전자들의 고유가 적응도 증가로 차량 통행이 많아졌다는 점이 지목된다. 올 4~7월 고속도로 통행량은 4억 6813만대(한국도로공사 기준)로 지난해 같은 기간 4억 2903만대보다 9.1% 늘었다. 휘발유 소비량도 올 4~7월 2291만 4000배럴로 지난해 같은 기간(2215만 6000배럴)보다 3.4% 증가했다. 지난해 광복절에 교통법규 위반자를 대거 사면한 것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떨어뜨려 사고율을 높였다는 주장도 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교통법규 위반자를 사면한 게 올해 사고율을 지난해보다 2.7%포인트가량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차량용 내비게이션이 확대되면서 늘어난 이동멀티미디어방송(DMB) TV 시청도 사고 증가에 한몫한 것으로 추정된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DMB TV 장착 차량에 대해 보험료를 더 매기는 방안을 검토해 볼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날 문재우 신임 손해보험협회장도 “손해율 개선을 위해 교통법규 위반 범칙금 인상, 운전 중 DMB TV 시청 금지, 위험운전 치사상죄 확대 적용 등을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의료비, 정비수가, 국민소득 등 자연적인 원가 상승분도 손해율 증가의 원인이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배우 박상민이 종합보험에 들지 않은 차량을 운전하던 중 교통사고를 냈던 일이 뒤늦게 밝혀져 불구속 입건됐다. 박상민은 지난해 12월 5일 오전 1시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 경복아파트 사거리에서 자신의 외제차 벤츠를 몰고가던 중 신호대기하고 있던 개인택시를 뒤에서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사고로 택시 운전기사와 승객 한명이 각각 전치 2주와 3주의 진단을 받았다. 경찰 조사결과 박상민은 동승한 지인과 대화를 나누다 사고를 낸 것으로 음주상태는 아니었다. 박상민의 차량은 종합보험에 들지 않았던 상태로 택시 운전자와 승객은 박상민으로부터 위자료를 받지 못하자 지난 9월 2일 신고했다. 사건을 담당한 강남경찰서 측은 박상민을 검찰에 송치하기로 결정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외제차 강남 야타족, 만취여성 성폭행 ‘구속’…검거 전력

    고급 외제차로 여성을 유인, 성폭행한 ‘강남 야타족’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26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고급 외제차를 몰고 다니며 여성을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강간 등)로 미술품 판매상 박모(32)씨를 구속했다. 박씨는 지난 6월12일 서울 서초구 서초4동에 렉서스 승용차를 몰고 가던 중 술에 취해 걸어가던 A(25.여)씨에게 “집까지 태워주겠다”며 차 안으로 유인, 강제로 성관계를 갖는 등 여성 2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 A씨의 옷에서 발견된 정액의 DNA를 분석한 경찰이 2007년 박씨한테 채취해 보관해온 것과 같은 사실을 확인해 빠르게 검거할 수 있었다. 박씨는 3년 전 서울 강남지역에서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검거된 전력이 있다. 현재 박씨는 “해당 여성들과 합의해 성관계 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잔돈 200㎏모아 7천만원 BMW 산 괴짜인생

    잔돈 200㎏모아 7천만원 BMW 산 괴짜인생

    우리 돈으로 87원, 175원에 해당하는 잔돈을 꼬깃꼬깃 모아 7000만원에 가까운 외제차를 구입한 중국 괴짜남성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산둥성 지닝시에 사는 왕텅씨는 형과 함께 아이스크림을 유통하면서 40만위안(약 6700만원)에 달하는 BMW 고급승용차 구매를 꿈꿔왔다. 대부분 소매상에게서 수금하다보니 잔돈을 많이 받게 됐고, 그는 이를 큰돈으로 환전하지 않은 채 박스에 넣어 보관해 왔다. 그가 자동차 1차 납입금인 15만위안(약 2550만원)을 들고 자동차 판매 영업점을 찾아가자 직원은 당황스러움을 감출 수 없었다. 무게 200㎏에 달하는 5마오(87원)·1위안(175원)짜리 잔돈 지폐가 20여 개의 상자에 나뉘어져 눈앞에 펼쳐졌기 때문. 현지 은행에서 한 직원이 하루 영업시간 내에 확인 가능한 잔돈의 범위는 1만위안(약 175만원). 1차 납입금을 제외한 잔금마저 잔돈으로 낼 경우 이를 확인하는데 최소 한 달이 걸린다. 왕씨는 “일의 특성상 잔돈을 많이 받게 됐고 굳이 이를 큰돈으로 바꾸지 않았을 뿐”이라면서 “절차가 복잡하게 됐지만 잔돈을 모아 꿈에 그리던 외제차를 사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외제차 절도’ 곽한구, 징역 6월 선고 ‘법정구속’

    ‘외제차 절도’ 곽한구, 징역 6월 선고 ‘법정구속’

    외제차량 절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개그맨 곽한구(28)가 결국 징역 6월을 선고 받았다.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은 30일 차량절도 혐의로 기소된 곽한구에게 징역 6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 했다. 곽한구는 두 차례의 외제차 절도를 저질러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그는 지난해 6월 경기도 안산 모처의 카센터에서 이 모씨 소유의 벤츠 승용차를 훔쳐 타고 달아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았다. 이어 곽한구는 지난 3월 19일에도 경기도 안산의 한 중고차 매매센터에 전시된 수입 자동차 허머 H3을 운전하고 달아났다가 체포됐다. 당시 경찰 측은 곽한구가 출입 경비가 허술한 틈을 타 차 안에 열쇠가 꽂혀있던 차량을 타고 달아났다고 설명했다. 한편 2005년 KBS ‘개그사냥’을 통해 개그맨으로 데뷔한 곽한구는 KBS ‘개그콘서트’의 코너 ‘독한 것들’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지난해 차량 절도 사건이 불거진 이후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 곽한구는 현재 중고 외제차 딜러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김하늘-스포츠카, 전지현-세단…”미녀는 외제차를 좋아해”

    김하늘-스포츠카, 전지현-세단…”미녀는 외제차를 좋아해”

    배우 김하늘의 스포츠카가 이슈화되자 전지현의 세단도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김하늘은 최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자신의 자동차가 고가의 컨버터블 스포츠카라고 밝혔다. 4년 전에 스스로에게 주는 첫 선물로 큰 결심을 하고 구입했다고 밝힌 김하늘은 자신의 이 검정색 스포츠카에 ‘깜깜이’라는 애칭도 지어 부르고 있음을 고백했다. 네티즌은 좀 고가의 스포츠카라고 밝힌 김하늘의 차가 도대체 무슨 회사의 어느 모델이고 가격은 얼마일까 궁금해 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드라마 ‘스타일’에서 김혜수가 타고 나왔던 3억짜리 페라리가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보기도 했다. 반면 ‘한류스타’ 전지현은 스포츠카가 아닌 고가의 세단 보유자다. 전지현의 차량은 고급차 브랜드 벤틀리사에서 출시한 벤틀리 컨티넨탈 플라잉스퍼 6.0 모델로 가격은 약 2억 8,500만 원정도로 알려졌다. 수입 자동차들 중에서도 고급차로 알려진 벤틀리 컨티넨탈은 럭셔리 세단의 대명사로 불린다. 미국의 ‘엄친딸’ 패리스 힐튼도 이 차량을 핑크색으로 도색해 타고 다니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편 ‘섹시스타’ 이효리는 독특한 디자인을 가진 일본차를 좋아해 한동안 직사각형 모양의 닛산 큐브를 타고 다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도로에 지폐 뿌린 ‘무개념 재벌女’ 눈살

    “감히 내가 누군지 알고 날 붙잡아!” 영화에나 등장할 법한 막무가내 재벌 주인공처럼 중국의 한 여성이 교통경찰에 항의해 도로에 돈을 뿌리는 등 개념 없는 행동을 벌여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 절강성 항주시의 한 도로는 지난 28일 아침 9시(현지시간) 소란스러워졌다. 번호판을 달지 않은 채 고급 외제자동차를 몰던 한 여성이 교통경찰에 적발되자 도리어 소란을 피운 것. 목격자들에 따르면 면허증을 보여 달라고 경찰이 요구하자 “면허증을 가지고 있지 않다.”, “달지만 않았지 번호판이 있는데 왜 그러느냐.”며 거세게 항의했다. 승용차를 길가에 대지 않아 다른 자동차들이 큰 불편을 겪는데도 아랑곳하지 않았다. 이 여성은 한참을 자동차 뒷자리를 뒤적이다가 임시 번호판이 나오자 오히려 더 목소리를 높였다. 경찰이 “번호판을 소지하더라도 달지 않으면 교통법 위반”이라며 설명했으나 이 여성은 점점 더 흥분하더니 급기야 트렁크에 있던 돈 가방에서 지폐를 꺼내 도로에 던져 항의했다. 이 여성은 “내가 누군지 아느냐. 얼마나 돈이 많은지 아느냐.”면서 안하무인 격인 행동을 했고 지폐를 주우려는 시민과 돈을 다시 넣는 경찰관 사이에 실랑이가 1시간 가까이 이어졌다. 결국 경찰은 소란을 피운 여성을 체포했고 견인차로 자동차를 이동해야 했다. 현지 언론매체에 따르면 문제의 여성은 23세 장라는 운전자로, 지난해 10월 운전면허증을 땄고 지난 5월 이 외제차를 구입한 소유주로 확인됐다. 이 같은 내용이 알려지자 많은 중국 네티즌들은 황당하고 개념 없는 행동에 혀를 찼다. 한 네티즌은 “법과 공동체 의식 없이 돈이면 다 된다고 젊은층의 이기주의를 보여주는 극단적 사례”라고 꼬집기도 했다. 실랑이를 벌인 교통경찰관 후 젠후아는 “명백한 위법행위를 단속한 것인데 운전자가 수천위안에 달하는 지폐를 던져서 많은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중국에서 자동차 번호판을 달고 가지 않을 경우 200위안(3만5000원) 벌금형에 처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권상우, 음주운전 규명 못한채 벌금 700만원으로 종료

    권상우, 음주운전 규명 못한채 벌금 700만원으로 종료

    새벽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 음주운전 의혹을 받아왔던 배우 권상우 뺑소니 사건이 결국 700만원 벌금으로 매듭지어졌다. 2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김세종 판사는 차 사고를 내고 달아나 ‘뺑소니’ 사회적으로 혐의로 물의를 빚었던 권상우에게 검찰이 기소한 벌금 500만원 보다 200만원 많은 벌금 700만원을 부과하는 약식명령을 내렸다. 법원측은 “권상우가 유명연예인으로 사회적 책임이 큰 입장에서 사건 당시 도주했다는 점에서 재판부가 검찰 기소액보다 높은 벌금을 부과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행 도로교통법은 차량이나 도로, 건물 등을 훼손하고 달아났을 경우에는 징역 5년 이하나 벌금 1,500만 원 이하의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한편 권상우는 지난달 24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를 통해 지난 6월 12일 새벽 서울 강남에서 외제차를 몰고 역주행하던 중 순찰차에 걸려 도주하다가 다른 차와 부딪히는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권상우는 도주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따라오는 경찰차까지 들이 받았고 계속된 경찰과의 추격전 끝에 차가 화단에 부딪힌 뒤 멈추자 그대로 차를 버리고 도주했다. 사고차의 운전자 권상우로 판명됐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무슨 이유때문인지 조속히 신병을 확보하지 않고 조사를 미뤘다. 결국 권상우는 사건 발생 이틀이 지난 6월 14일 경찰에 출두, 조사를 받았으나 이미 음주 상태를 측정할 수 없는 상태이어서 음주운전 여부는 본인만 알 수 있을 뿐 진실을 가릴 수 없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권상우 700만원 벌금형…법원 “유명 연예인 사회적 책임 크다”

    권상우 700만원 벌금형…법원 “유명 연예인 사회적 책임 크다”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배우 권상우에게 700만원 벌금형이 떨어졌다. 2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김세종 판사는 차 사고를 내고 달아나 ‘뺑소니’ 사회적으로 혐의로 물의를 빚었던 권상우에게 검찰이 기소한 벌금 500만원 보다 높은 벌금 700만원을 부과했다. 법원측은 “권상우가 유명연예인으로 사회적 책임이 큰 입장에서 사건 당시 도주했다는 점에서 재판부가 검찰 기소액보다 높은 벌금을 부과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행 도로교통법은 차량이나 도로, 건물 등을 훼손하고 달아났을 경우에는 징역 5년 이하나 벌금 1,500만 원 이하의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한편 권상우는 지난달 24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를 통해 지난달 12일 새벽 서울 강남에서 외제차를 몰고 역주행하던 중 순찰차에 걸려 도주하다가 다른 차와 부딪히는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권상우는 도주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따라오는 경찰차까지 들이 받았고 계속된 경찰과의 추격전 끝에 차가 화단에 부딪힌 뒤 멈추자 그대로 차를 버리고 도주했다. 경찰 조사 결과 외제차의 주인이 권상우로 판명됐고 권상우는 사건 발생 이틀이 지난 14일 경찰의 출두 요구에 응해 조사를 받았다. 뉴스데스크는 “권상우의 음주 여부는 확인되지 않아 도로교통법상 뺑소니 혐의만 적용돼 입건됐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車보험료 군살 쏙 빠졌네

    車보험료 군살 쏙 빠졌네

    이르면 다음 달부터 정비수가 인상과 각종 할증 적용 등으로 개인들의 자동차 보험료 부담이 높아진다. 이기욱 보험소비자연맹 팀장은 “각종 공시정보와 운전연령, 운전자 범위, 요율 등을 잘 활용하면 좀더 저렴하게 자동차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보험 가입 때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점검해 봤다. 1 운전 가능한 특약 범위를 정하라 자동차보험에 가입할 때에는 운전 가능한 범위를 정하는 특약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운전이 가능한 사람을 정하는 특약은 24세, 30세 등 연령 한정 특약과 가족 한정, 1인 한정, 부부 한정 등이 있다. 운전 가능한 범위를 작게 할수록 보험료는 저렴해지지만 특약에 정해지지 않은 사람이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나면 보상을 못 받는다는 점을 유념할 것. 보험료를 아낀다고 무리하게 범위를 좁히기보다는 실제 운전하는 사람이 포함되도록 가입해야 한다. 1인 한정으로 가입하면 평균 30%를 할인받을 수 있다. 2 할증 기준금액은 사고율에 따라 사고가 났을 때 보험 가입자의 자동차 수리비용, 즉 자기차량 손해담보의 자기부담금을 잘 조절해도 보험료를 줄일 수 있다. 자기부담금은 0원, 5만원, 10만원, 20만원, 30만원, 50만원 등 6가지인데 액수가 커질수록 보험료가 저렴해진다. 보험 처리를 해도 보험료가 인상되지 않는 한도금액인 자동차 보험료 할증 기준금액은 올해부터 50만원, 100만원, 150만원, 200만원 등 4가지로 세분화됐는데 금액이 높을수록 보험료가 비싸진다. 정병두 삼성화재 부장은 “자기부담금은 사고를 많이 안 내면 보험료 절약 차원에서 높게 가져가는 것이 좋으나 반대로 할증 기준금액은 사고를 많이 안 내면 낮게, 운전량이 많고 사고율이 높으면 높게 설정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요즘처럼 보험료가 오르는 시기에는 같은 할증률을 부과한다면 높은 금액의 할증폭이 더 크므로 50만원으로 설정하는 게 좋다는 설명이다. 3 보험료差 작을땐 담보별 가입금액 높게 보험료의 차이가 별로 나지 않는다면 담보별 가입금액은 높게 가져가도 좋다. 예를 들어 대물 가입금액 3000만원과 2억원은 보장한도가 6배 이상 차이 나지만 보험료 차이는 1만원가량으로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가입금액을 높여서 가입하는 게 유리할 수 있다. 외제차 등 1억원 이상 고가 차량들이 계속 늘면서 높아진 사고 처리 부담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4 숨은 운전경력을 찾아라 과거에 군대에서 운전병으로 근무했거나 정부기관이나 법인에서 운전직으로 일한 경험이 있다면 증빙서류를 보험사에 제출, 무사고 기간에 보태 할인받을 수 있다. 자동차 가입자가 사고를 내지 않으면 11년간 매년 보험료가 평균 6.7%씩 내려가 최대 6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자동차보험에 처음 가입하려는 20대 후반 남성이 운전병으로 2년간 무사고로 운전했다는 이력을 증명하면 이 기간에 해당하는 만큼 할인을 더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외국에서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경력도 인정된다. 5 1가구 2차량이면 같은 회사에서 가입 1명이 2대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다면 같은 회사에서 가입하는 게 좋다. 한 회사에 가입했다고 할인을 더 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1대에 사고가 나면 보험료는 가입자를 따라 다니기 때문에 다른 회사에 가입된 차량도 사고를 낸 것으로 간주돼 두 차량 모두 보험료가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6 제휴 카드와 멤버십 카드 적극 활용하라 보험사 간 경쟁이 치열한 멤버십카드를 잘 활용해도 보험료를 아낄 수 있다. 주유 포인트 적립, 주요 부품 할인, 정비우대 등 서비스를 공짜로 받거나 쇼핑, 여행, 영화관 할인 등이 가능하다. 보험사별로 제휴한 카드로 결제해도 보험료가 큰 폭으로 줄어들 수 있다. 보통 발급받을 때 최대 3만원 또는 보험료의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7 비교견적 뽑아봐라 비교견적은 필수다. 보험사들은 회사의 마케팅 정책에 따라 모두 다른 자동차보험 요율표를 사용한다. 따라서 어느 회사가 가장 저렴한지 운전자의 범위와 나이 등 보장 범위를 같게 놓고 보험사별로 비교해 봐야 한다. 이수진 에르고다음다이렉트손해보험 차장은 “보험대리점 등에서 운영하는 비교견적 사이트는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있어 손해보험협회 사이트를 이용하는 게 좋고 종목별로 보고 싶으면 대형사, 중형사, 다이렉트사 1곳씩 직접 연락해보라.”고 조언했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KBS 출연금지 블랙리스트… 18명은 누구! 누구?

    KBS 출연금지 블랙리스트… 18명은 누구! 누구?

    KBS가 자사 심의실에 블랙리스트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KBS는 12일 심의실 내 방송출연 심사위원회가 블랙리스트를 작정했으며 이는 위법을 저지르거나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에 대해 출연을 규제하는 제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KBS는 블랙리스트 명단에 오른 연예인들에 대해 위법 또는 비도덕적 행위(병역기피, 습관성 의약품 사용 및 대마초 흡연, 사기·절도·도박, 폭행 및 성추문, 미풍양속과 사회질서를 문란케 하는 행위 등)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이들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KBS의 기준에 따라 2010년 7월 현재 방송 출연이 금지된 연예인은 모두 18명으로 이상민 곽한구 강병규 서세원 나한일 정욱 청안 전인권 주지훈 고호경 오광록 정재진 윤설희 예학영 하양수 김수연 이경영 송영창 등이다. 이 가운데 이상민은 도박 사이트 운영으로 징역 1년 6월, 강병규는 상습도박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받고 블랙리스트에 올랐다. 또 곽한구는 외제차 절도로, 서세원은 주가조작 및 회사자금 횡령 혐의로, 나한일은 100억원 대 불법대출 혐의로 출연이 금지 됐다. 그런가하면 전인권 주지훈 고호경 오광록 정재진 윤설희 예학영 하양수 김수연은 금지약물 복용 및 대마초 흡연 혐의로 출정정지 명단에 올랐다. 이 외에 정욱은 투자금 횡령, 청안은 강도피해 자작, 이경영과 송영창은 추문으로 KBS출연이 정지된 상태다. 한편 KBS는 이들에 대한 출연금지 근거로 KBS 심사위원회 제6조 ‘방송출연 규제 및 규제해제’ 1항을 들며 심의실 내 방송출연 규제 심사위원회가 심사를 통해 위법 또는 비도덕적 행위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 또는 일반인의 방송출연을 규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 = KBS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KBS, 블랙리스트 연예인 18명 공개

    KBS, 블랙리스트 연예인 18명 공개

    KBS가 자사 심의실에 블랙리스트가 존재한다고 밝혔다.KBS는 12일 심의실 내 방송출연 심사위원회가 블랙리스트를 작정했으며 이는 위법을 저지르거나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에 대해 출연을 규제하는 제도라고 설명했다.이어 KBS는 블랙리스트 명단에 오른 연예인들에 대해 위법 또는 비도덕적 행위(병역기피, 습관성 의약품 사용 및 대마초 흡연, 사기·절도·도박, 폭행 및 성추문, 미풍양속과 사회질서를 문란케 하는 행위 등)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이들이라고 덧붙였다.이러한 KBS의 기준에 따라 2010년 7월 현재 방송 출연이 금지된 연예인은 모두 18명으로 이상민 곽한구 강병규 서세원 나한일 정욱 청안 전인권 주지훈 고호경 오광록 정재진 윤설희 예학영 하양수 김수연 이경영 송영창 등이다.이 가운데 이상민은 도박 사이트 운영으로 징역 1년 6월, 강병규는 상습도박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받고 블랙리스트에 올랐다.또 곽한구는 외제차 절도로, 서세원은 주가조작 및 회사자금 횡령 혐의로, 나한일은 100억원 대 불법대출 혐의로 출연이 금지 됐다.그런가하면 전인권 주지훈 고호경 오광록 정재진 윤설희 예학영 하양수 김수연은 금지약물 복용 및 대마초 흡연 혐의로 출정정지 명단에 올랐다.이 외에 정욱은 투자금 횡령, 청안은 강도피해 자작, 이경영과 송영창은 추문으로 KBS출연이 정지된 상태다.한편 KBS는 이들에 대한 출연금지 근거로 KBS 심사위원회 제6조 ‘방송출연 규제 및 규제해제’ 1항을 들며 심의실 내 방송출연 규제 심사위원회가 심사를 통해 위법 또는 비도덕적 행위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 또는 일반인의 방송출연을 규제할 수 있다고 밝혔다.사진 = KBS 홈페이지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KBS 블랙리스트 18명 공개...김미화는 어디에?

    KBS 블랙리스트 18명 공개...김미화는 어디에?

    개그맨 겸 방송인 김미화에서 시작된 ‘KBS 블랙리스트’ 파문이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이에 KBS가 자사 심의실에 블랙리스트가 존재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KBS는 12일 심의실 내 방송출연 심사위원회가 블랙리스트를 작정했으며 이는 위법을 저지르거나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에 대해 출연을 규제하는 제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KBS는 블랙리스트 명단에 오른 연예인들에 대해 위법 또는 비도덕적 행위(병역기피, 습관성 의약품 사용 및 대마초 흡연, 사기·절도·도박, 폭행 및 성추문, 미풍양속과 사회질서를 문란케 하는 행위 등)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이들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KBS의 기준에 따라 2010년 7월 현재 방송 출연이 금지된 연예인은 모두 18명으로 이상민 곽한구 강병규 서세원 나한일 정욱 청안 전인권 주지훈 고호경 오광록 정재진 윤설희 예학영 하양수 김수연 이경영 송영창 등이다. 이 가운데 이상민은 도박 사이트 운영으로 징역 1년 6월, 강병규는 상습도박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받고 블랙리스트에 올랐다. 또 곽한구는 외제차 절도로, 서세원은 주가조작 및 회사자금 횡령 혐의로, 나한일은 100억원 대 불법대출 혐의로 출연이 금지 됐다. 그런가하면 전인권 주지훈 고호경 오광록 정재진 윤설희 예학영 하양수 김수연은 금지약물 복용 및 대마초 흡연 혐의로 출정정지 명단에 올랐다. 이 외에 정욱은 투자금 횡령, 청안은 강도피해 자작, 이경영과 송영창은 추문으로 KBS출연이 정지된 상태다. 반면 블랙리스트 의혹은 제기한 김미화의 이름은 없었다. 한편 KBS는 이들에 대한 출연금지 근거로 KBS 심사위원회 제6조 ‘방송출연 규제 및 규제해제’ 1항을 들며 심의실 내 방송출연 규제 심사위원회가 심사를 통해 위법 또는 비도덕적 행위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 또는 일반인의 방송출연을 규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손태영, 미니홈피 악플 쇄도 “부부는 일심동체? 뻔뻔”

    손태영, 미니홈피 악플 쇄도 “부부는 일심동체? 뻔뻔”

    최근 뺑소니 혐의로 입건된 배우 권상우에 대한 비난이 부인인 손태영에게 까지 번졌다. 권상우는 지난 12일 서울 강남에서 외제차를 몰고 역주행 하던 중 순찰차에 걸려 도주하다가 다른 차와 부딪히는 사고를 냈다. 권상우는 이틀 뒤 경찰에 자진 출두했다. 이후 권상우는 소속사 스타파크를 통해 “운전미숙으로 인한 과실과 현장을 이탈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자숙하고 있다.”고 공식 사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은 권상우의 무책임한 행동에 대해 더욱 거세게 비난했고, 이 비난의 화살이 손태영에게 까지 갔다. 권상우가 최근 벌어진 뺑소니 사고로 불구속 입건된 날 아내 손태영은 패션쇼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 네티즌들은 손태영의 미니홈피 방명록에 찾아와 “부부는 일심동체? 뻔뻔한 이중인격자들이다.”, “감옥 가야겠다.”, “정말 똑같은 것들이 만났네.. 패션쇼에 뺑소니에 아주 잘한다.”, “모범을 보여야 할 공인이 뭐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실망 스럽다.” 등 악성 댓글을 도배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손태영을 위로하기도 했다. “악플이 너무 심하다. 맘고생 하지 말고 남편 내조 잘해야 한다.”, “손태영씨가 잘못한 건 아니다.”, “상처받지 말고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손태영 미니홈피 악플 쇄도 ‘뺑소니+패션쇼 비난’

    손태영 미니홈피 악플 쇄도 ‘뺑소니+패션쇼 비난’

    최근 뺑소니 혐의로 입건된 배우 권상우에 대한 비난이 부인인 손태영에게 까지 번졌다. 권상우는 지난 12일 서울 강남에서 외제차를 몰고 역주행 하던 중 순찰차에 걸려 도주하다가 다른 차와 부딪히는 사고를 냈다. 권상우는 이틀 뒤 경찰에 자진 출두했다. 이후 권상우는 소속사 스타파크를 통해 “운전미숙으로 인한 과실과 현장을 이탈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자숙하고 있다.”고 공식 사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은 권상우의 무책임한 행동에 대해 더욱 거세게 비난했고, 이 비난의 화살이 손태영에게 까지 갔다. 권상우가 최근 벌어진 뺑소니 사고로 불구속 입건된 날 아내 손태영은 패션쇼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 네티즌들은 손태영의 미니홈피 방명록에 찾아와 “부부는 일심동체? 뻔뻔한 이중인격자들이다.”, “감옥 가야겠다.”, “정말 똑같은 것들이 만났네.. 패션쇼에 뺑소니에 아주 잘한다.”, “모범을 보여야 할 공인이 뭐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실망 스럽다.” 등 악성 댓글을 도배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손태영을 위로하기도 했다. “악플이 너무 심하다. 맘고생 하지 말고 남편 내조 잘해야 한다.”, “손태영씨가 잘못한 건 아니다.”, “상처받지 말고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권상우, 뺑소니 혐의 입건 ‘야반도주’

    권상우, 뺑소니 혐의 입건 ‘야반도주’

    배우 권상우가 뺑소니 혐의로 입건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MBC ‘뉴스데스크’는 24일 방송에서 권상우가 지난 12일 새벽 서울 강남에서 외제차를 몰고 역주행을 하던 중 순찰차에 걸려 도주하다가 다른 차와 부딪히는 사고를 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권상우는 도주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따라오는 경찰차까지 들이 받았고 계속된 경찰과의 추격전 끝에 차가 화단에 부딪힌 뒤 멈추자 그대로 차를 버리고 도주했다. 경찰은 외제차의 주인을 확인한 결과 권상우로 판명됐고 권상우는 사건 발생 이틀이 지난 14일 경찰의 출두 요구에 응해 조사를 받았다. 이날 조사에서 권상우는 경찰차가 쫓아와 당황을 해서 도주를 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데스크는 “당시 권상우의 음주 여부는 확인되지 않아 도로교통법상 뺑소니 혐의만 적용돼 입건됐다.”고 전했다. 경찰은 해당 사건을 서울 중앙지검에 송치, 지휘 여부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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