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외식 창업
    2026-05-29
    검색기록 지우기
  • 정책조정
    2026-05-29
    검색기록 지우기
  • 방문 자제
    2026-05-29
    검색기록 지우기
  • 첨단 분석
    2026-05-29
    검색기록 지우기
  • 시민 구조
    2026-05-2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73
  • 고기집창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주목 받는 삼겹살체인점은?

    고기집창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주목 받는 삼겹살체인점은?

    선선한 가을과 동시에 창업 시즌에 접어 들면서 외식창업을 계획 중인 사람들이 바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특히 대중적인 음식인 삼겹살은 외식 시장에서 인기 있는 창업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그간 삼겹살 시장은 메뉴 변화와 소스 첨가 등을 통해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며 최근 화덕삼겹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변화를 겪어왔다. 구이 방식에 붐을 일으킨 화덕삼겹살은 현재 외식 시장에서 각광받는 메뉴로 고객들의 호평은 물론 삼겹살창업을 계획중인 사람들의 창업문의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화덕삼겹살로 유명한 ㈜후인의 고기집프랜차이즈 ‘화덕에 꾸운 삼겹살’은 일반 삼겹살과는 달리 400도 이상의 화덕에서 삼겹살의 겉을 살짝 익히고 황토 돌판에 구워 육질이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통삼겹살이다. 신선하면서도 세련된 화덕 구이 컨셉은 고객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으며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긴 실속 있는 메뉴로 주목 받고 있다. ㈜후인의 삼겹살프랜차이즈 ‘화덕에 꾸운 삼겹살’은 삼겹살 시장에서 후발주자로 나섰음에도 불구, 다년간의 노하우와 체계적인 본사 시스템을 결합하여 최단기간에 20호점을 돌파를 비롯해 동시에 중국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세워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외식 창업 전문가들은 삼겹살전문점 ‘화덕에 꾸운 삼겹살’의 성공 이유에 대해 시대적 흐름에 맞는 적합한 아이템과 최적화된 가맹점주 맞춤형 시스템이 더해진 결과라고 말했다. 이에 고기체인점 ‘화덕에 꾸운 삼겹살’ 관계자는 성공에 대해 “다른 무엇보다 아이템과 가맹점주에 초점을 맞추었고, 예비창업자들에게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한 결과라고 본다. 차후에도 다수의 가맹점주 모집에 집중하기보다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후인의 ‘화덕에꾸운삼겹살(화꾸삼)’ 은 고기집창업을 계획중인 예비창업자들의 성공을 돕기 위해 인테리어 비용 지원 및 주방설비 지원, 가맹비, 교육비 무상지원 등의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창업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화꾸삼’ 홈페이지(http://www.hwaggusa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바비박스, “뛰어난 입지선정과 아이템이 성공창업 비결”

    바비박스, “뛰어난 입지선정과 아이템이 성공창업 비결”

    극심한 취업난 속에 젊은층을 비롯해 중장년층까지 창업에 눈을 돌리고 있다. 이에 창업시장이 급격하게 팽창하면서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추세지만, 차별화된 아이템과 탁월한 점포 위치 선정으로 성공적인 창업 사례를 이끌고 있는 업체도 있다. 다양한 창업 아이템 중에서도 특히 바비박스의 ‘캐쥬얼 한식 토핑밥’은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경쟁력 있는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대형 쇼핑몰과 고속도로 휴게소, 대학교, 쇼핑몰 등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에서 입점요청이 늘고 있다고. 무엇보다 바비박스는 국내외 가맹점이 성공적인 창업을 이뤄내면서 ‘안전한 창업 아이템’으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국민대점 백유진 가맹점주는 “대학 내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필할 수 있는 메뉴를 시장 조사하던 중 바비박스를 알게 됐다”며 “10평 남짓한 공간에서 간편하게 테이크아웃하고 빠르게 서비스하는 바비박스 익스프레스가 젊은층을 타깃으로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에 창업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백유진 점주는 “주요 고객층이 트렌드에 민감한 대학생인 만큼 이들의 입맛과 취향에 맞출 수 있도록 맛과 청결, 특히 빠른 서비스와 친절함에 가장 많이 신경쓰고 있으며, 신선한 메뉴 구성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용기 등을 통해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며 “바비박스 본사와 협의하여 대학교 내 샵인샵 형태의 소자본 창업모델을 특화해 적은 자본으로도 일 평균 360건에 달하는 주문을 통해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6월에 오픈한 신세계 충청점도 역시 꾸준한 매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신주혜 가맹점주는 “일상식 컨셉의 아이템은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고,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해 프랜차이즈 창업을 결심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매장 주변에 경쟁브랜드가 많이 입점해있지만 신선한 맛과 청결, 빠른 서비스로 일평균 170만원을, 특히 주말엔 평균 210만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신주혜 점주는 주변 외식브랜드의 경쟁심화 속에서도 매출을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로 ‘젊은 소비층’을 꼽으며 “상권 내 같이 자리잡고 있는 영화관 이용객들에게도 한식을 보다 쉽고 간편하게 먹는다는 편리성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신선한 메뉴인 캐쥬얼 한식을 어필하며 젊은층은 물론, 가족단위의 고객까지 확보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바비박스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6월 필리핀에 테이크아웃 사전오픈에 이어, 8월에 다이너 매장을 정식으로 오픈한 이스트우드점은 글로벌 콜센터 및 오피스 밀집지역의 출퇴근 동선에 자리를 선점했다. 매장 인근 편의점과 런드리샵 등 생활편의시설과 어우러진 최적의 입지에 전략적인 브랜드 아이템이 더해지며 성공창업의 가도를 달리고 있다고. 바비박스 관계자는 “기존 한식당의 다소 올드한 느낌의 한식이 아닌, 패스트푸드형 매장에서 맛볼 수 있는 캐쥬얼 한식으로 필리핀의 젊은 고객층의 눈과 입을 사로잡으며, 일평균 400명 이상의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며 “지역상권내 매장단위 면적당 최고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러한 바비박스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이 유명세를 타면서 필리핀 현지 방송사와 유명 연예인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국내외에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바비박스는 작년에 오픈한 이후 전년대비 40% 이상의 매출신장을 올린 서울역 직영 매장을 포함, 덕평휴게소점 등 고속도로 휴게소까지 가맹점을 출점시키며 매출확대에 나섰다. 또한 9월에는 중국 상해지역 내 CK(센트럴키친)를 구축을 시작으로 중국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한편 바비박스는 보다 많은 예비 프랜차이즈 창업자들에게 노하우와 정보를 전수하기 위해 ‘2014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SETEC에서 열리며, 사전예약을 하면 주요 주방집기 무상지원 및 무료 시식지원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도시락창업에 대한 내용은 바비박스 홈페이지(www.bobbybox.co.kr)나 전화(02-3445-9474)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리보는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 돈카츠,우동,소바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미리보는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 돈카츠,우동,소바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돈까스프렌차이즈 ‘하루엔소쿠’는 오는 25일(목)부터 27일(토)까지 학여울역 SETEC에서 열리는 ‘제 32회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Korea Franchise Business Expo 2014)’에 참가한다. 하루엔소쿠는 이번 하반기에 진행된 코엑스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하여 예비 창업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큰 이슈가 된 바 있으며, 2014년 2월부터 배우 ‘김민정’을 광고모델로 내세우며 발빠른 스타마케팅을 시작으로 현재는 KBS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 돈까스집, 윤은호(서강준) 레스토랑으로 이름을 알리며 브랜드이미지를 강화하여착한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24일(수) 이데일리와 공동 주최하여 진행하는 창업설명회를 통해 월매출 9천만원의 비밀을 공개할 예정이며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예비창업자들은 전화문의를 통해 전문상담가와 1:1 맞춤 창업 상담을 할 수 있다. 하루엔소쿠 외식창업문의는 전화문의(1566-5550)와 하루엔소쿠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세계맥주전문점 통파이브에서 ‘아사히’ 마시면 ‘일본여행권’이 따라온다

    세계맥주전문점 통파이브에서 ‘아사히’ 마시면 ‘일본여행권’이 따라온다

    수입맥주전문점 통파이브(Tong5)가 ‘앗싸~ 아사히! 마시고 일본여행가자’ 이벤트를 오는 11월 2일까지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아사히 맥주를 단 1병만 마셔도 ‘일본 도고 온천 4박 5일 여행권(1인 2매)’ 또는 ‘도쿄 2박 3일 자유여행권(1인 2매)’이 숨겨진 스크래치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로 통파이브 이용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아사히 맥주 3병 이상 주문 시 7,000원 상당의 ‘치즈나쵸’ 메뉴가 무료로 제공된다. 외식전문기업 ㈜이루에프씨가 운영하는 세계맥주할인점 통파이브는 두 달 마다 ‘이달의 세계맥주’를 선정해 맥주 원산지와 여행상품권을 연계한 차별화된 주류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반 호프집이나 스몰비어에선 보기 힘든 메뉴경쟁력, 컨테이너하우스를 이용한 독특한 인테리어, 읽을거리가 있는 신문 스타일의 메뉴판, 매월 5일 치킨메뉴를 50% 할인하는 ‘통데이(Tong Day)’ 이벤트, 매장 음악방송 서비스 등 통파이브에서만 볼 수 있는 독자적인 컨셉으로 경쟁력을 확보했다. 한편 셀프맥주전문점 통파이브는 세계맥주전문점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점주를 위해 연내 오픈 하는 매장에 한해 최대 7,000만원 상당의 특별한 창업지원 이벤트를 제공한다. 창업지원 이벤트는 ▶개인신용도에 따라 최대 5,000만원 무이자창업대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30년 전통 독일 엘로마 오븐기(1,000만원 상당) 지원 ▶그랜드오픈 시, 전속모델(개그맨 정태호, 박성광, 송병철, 김대성) 1일 알바 겸 팬사인회 이벤트 ▶100만원 상당의 식자재 지원 ▶상권분석 전문가로 구성된 본사 창업지원 본부의 무료 점포 개발 ▶원활한 오픈 진행을 도와주는 본사 오픈바이져 파견(5일) 등이다. 이벤트와 창업혜택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tong5.co.kr) 또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청담동 스캔들’ 제작지원, 소고기전문점 그램그램 국민브랜드 발돋움

    청담동 스캔들’ 제작지원, 소고기전문점 그램그램 국민브랜드 발돋움

    외식장소를 결정하는 최우선 순위는 단연 ‘맛’이다. 한국외식정보매거진 월간식당의 ‘외식성향’ 설문조사에 따르면(복수응답 포함), 1위는 84.3%의 비율로 맛이 꼽혔다. 뒤를 이어 가격(31%), 3위는 서비스(23.4%)가 차지했다. 흔히 ‘분위기’가 중요하다는 생각과 달리, 일단 ‘맛’과 ‘가격’에 있어 소비자를 충족시켜야 한다는 뜻이다. 소고기전문점 그램그램은 최상의 소고기 품질을 보장하며, 시중가의 3분의 1 가격으로 등심주물럭, 부채살, 갈비살 3가지 부위를 즐길 수 있는 맛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갖춰 인기를 끄는 외식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최근 그램그램은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더 많은 고객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드라마 제작협찬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드라마에는 주요 인물들이 활동하는 장소로 프랜차이즈 매장을 자연스럽게 노출할 수 있어 브랜드를 알리는데 홍보 효과가 높기 때문이다. 이에, 그램그램은 종영된 드라마 ‘나만의 당신’에 이어, SBS 일일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도 제작 협찬을 하고 있다. 청담동 스캔들은 청담동의 비밀스러운 욕망과 상류 사회의 추악한 스캔들을 다룬 드라마로, 20대부터 60대까지 전 연령층이 시청한다. 특히 외식 장소와 메뉴를 결정하는 여성 및 주부들이 고정 시청자이기 때문에 그램그램은 톡톡한 홍보효과를 누리고 있다. 그램그램 본사 관계자는 “TV 드라마 제작협찬으로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와 인지도가 증가했고, 특히 창업 아이템을 고민하는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상승해 가맹 개설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가파른 성장세에 창업 아카데미까지 별도로 개설했을 정도”라고 전했다. 그램그램은 9월 12일 기준으로, 전국 163개의 가맹점이 운영 중이며, 10월까지 40여 개의 신규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다가오는 20일에는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유스호스텔 아르피나 시걸홀에서 소고기 창업 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창업비용과 상권 및 입지분석, 가맹계약 체결, 인테리어 공사, 운영준비 인허가, 교육 등 총 9단계에 달하는 창업절차에 대해서도 자세한 설명이 이뤄지며, 참석한 예비창업자 전원에게는 ▲개설비용 500만원 할인 ▲창업대출 1억 5천만원 지원 ▲외환은행 신용대출 및 무이자 대출 ▲시설자금 신용대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그램그램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부산에서 열리는 창업강좌에 참석 의향이 있는 예비창업자들은 대표번호(1544-2272)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그램그램.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땡큐맘치킨, JTBC ‘비정상회담’ 제작 협찬으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

    땡큐맘치킨, JTBC ‘비정상회담’ 제작 협찬으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

    웰빙 오븐치킨전문점 땡큐맘치킨이 JTBC 예능 ‘비정상회담’을 제작 지원한다. 유세윤, 전현무, 성시경이 MC를 맡고 있는 비정상회담은 한국에서 거주 중인 11명의 전 세계 각국 청년들이 모여 하나의 주제를 놓고 토론을 벌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저녁 11시에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출연진들이 외국인임에도 불구하고 솔직한 이야기로 한국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땡큐맘치킨 본사 관계자는 “SBS 라디오 제작 협찬, 인터넷 라디오 어플(application) 광고 등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해 지속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제작 협찬이 땡큐맘치킨 인지도 상승에 기여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외식전문기업 ㈜이루에프씨(대표이사, 이문기)가 운영하는 땡큐맘치킨은 화사하고 모던한 치킨카페 인테리어와 차별화된 메뉴경쟁력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대표메뉴인 ‘비스켓치킨’은 신선한 국내산 계육에 자체 개발한 천연 곡물 파우더를 입혀 오븐에 구워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땡큐맘치킨의 경쟁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땡큐맘치킨은 좌식 테이블을 갖춰 아이를 동반한 주부고객들에게 인기가 있는 ‘땡큐맘치킨CAFE’, 방문포장(Take out) 중심으로 소자본창업 가능한 ‘땡큐맘치킨TOC’ 등 예비창업자의 상황에 따른 맞춤창업을 제안하며 창업시장에서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창업자금이 부족한 예비창업자를 위해 신한은행과 업무협약을 통한 연 4~8% 신한 프랜차이즈론 대출(개인 신용도에 따라 최대 5,000만원), 개인 신용도에 따라 최대 2,000만원 무이자창업대출을 지원한다. 연내 오픈하는 매장에 한해 특별한 창업지원 이벤트도 함께 제공한다. 이벤트 내용은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30년 전통 독일 엘로마 오븐기(1,000만원 상당) 지원 ▶그랜드 오픈 시 전속모델(개그맨 정태호, 박성광, 김대성, 송병철) 팬사인회 겸 ‘1일알바’ 이벤트 ▶땡큐맘치킨 시식용으로 특수 제작된 ‘꿈과 희망 드림카’ 지원 및 본사 시식행사 진행팀 파견 ▶상권분석 전문가로 구성된 본사 창업지원본부의 무료 점포 개발 ▶원활한 오픈 진행을 도와주는 본사 오픈바이저 파견 등이 있다. 이벤트와 창업혜택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땡큐맘치킨 홈페이지(www.tkmomck.com) 또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돈카츠 우동 소바 하루엔소쿠, 송도 커낼워크 오픈

    돈카츠 우동 소바 하루엔소쿠, 송도 커낼워크 오픈

    돈카츠, 우동, 소바 외식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오는 9월 13일 가맹점 ‘송도커낼워크점’을 오픈한다. 뉴코아 아울렛에서 만든 인천 송도 커넬워크(NC큐브)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테마로 건물을 분리시켜 데이트하기에도 적합한 새로운 복합쇼핑몰이며 하루엔소쿠 인천 송도커낼워크점은 겨울동 401-140호에 위치해있다. 하루엔소쿠는 카페형 인테리어에 프리미엄급의 맛과 서비스를 더한 퓨전 돈가스 전문 브랜드로 음식의 맛과 봄소풍을 온듯한 깔끔한 인테리어로 1호점인 압구정점부터 현재 운영중인 가맹점 모두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현재 방영중인 KBS 2TV 주말연속극 ‘가족끼리 왜이래’ 제작지원과 함께 왕돈까스와 세트메뉴, 맥주와 어울리는 안주메뉴 등을 출시하면서 남녀노소 고객의 니즈를 모두 충족시켜 외식 트렌드에 앞장서고 있다. 하루엔소쿠 관계자는 “다양한 고객의 입맛을 만족하기 위해 최고의 맛과 품질에 꾸준히 신경을 써왔으며 대표메뉴인 하루카츠정식과 엔소쿠카츠정식, 냉소바정식이 인기메뉴로 자리잡고 있어 지속적으로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맛과 서비스에 신경을 쓰는 착한 브랜드로 자리잡아 전국적으로 인기를 몰아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하루엔소쿠 외식창업문의는 홈페이지(www.haruensoku.co.kr) 또는 전화(1566-5550) 로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하남돼지집 구리토평점, 리모델링으로 ‘고객만족·직원만족’ 이뤄

    하남돼지집 구리토평점, 리모델링으로 ‘고객만족·직원만족’ 이뤄

    하남돼지집 구리토평점, 리모델링 후 매출 35% 상승 우리나라의 대표 외식 메뉴로 언제나 ‘삼겹살’이 손꼽히고 있다. 예전에는 가족, 동료들과 함께 작은 가게 문을 열고 식당에 들어가면 몇 개의 테이블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고기를 구워 먹었는데, 최근에는 다양한 실내 인테리어뿐 아니라 고객과 직원의 편의를 고려해 공간을 활용한 곳들도 많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춰 매장을 리모델링해 고객 만족을 끌어내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지난 2012년 오픈한 하남돼지집 구리토평점으로 최근 리모델링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식사환경을 제공해주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하남돼지집 구리토평점 박준범 사장은 리모델링할 때 많은 고민을 했다고 한다. 그는 “오래된 매장을 새롭게 바꾸는 것이 시원 섭섭했지만 더 쾌적한 환경에서 고객과 만날 생각을 하니 가슴이 뭉클하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2년간 가맹점을 운영하면서 바라본 본사의 기업 정신과 진심 어린 도움이 리모델링을 결심하는 데 큰 영향을 끼쳤다”며, “‘하남돼지집’이라면 앞으로 평생 함께할 수 있는 브랜드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본사와의 믿음 관계를 통해 평생 동반자의 길을 걷기로 한 박준범 사장은 인터뷰 하는 내내 매장 운영에 있어 ‘직원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여긴다고 강조했다. 그도 그럴 것이 그에게 처음 하남돼지집을 접했을 당시 기억을 들어보면 그럴 만도 했다. “처음 하남돼지집의 삼겹살을 맛보고 정말 맛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보다 눈길을 끈 것은 밝고 활기찬 매장 직원들이 모습이었다. 이 모습을 보고 나중에 우리 매장의 직원들이 즐겁게 일 한다면 직원 만족도 높이고 그로 인해 매출도 당연히 오를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 뒤로 이러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직원과의 소통’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자고 생각했다.” 결국 그는 하남돼지집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과 매장관리 노하우, 차별화된 맛과 품질 등 다양한 부분에서 신뢰할 수 있어 창업을 시작했다. 그 뒤 외적인 것은 본사를 믿고 따르기로 하고 앞으로는 본사를 믿고 내부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이 밖에도 그는 “처음 방문한 손님들에게도 10년 단골인 것처럼 반갑게 대했더니 고객들도 편한 마음으로 식사할 수 있어 그만큼 평도 좋아지게 됐다”며 2년간의 운영 노하우를 털어놓기도 했다. 이처럼 그의 특유의 친화력은 물론 직원 만족을 위한 노력, 하남돼지집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 등 삼박자가 잘 갖춰진 덕분에 구리토평점은 다양한 음식점이 새롭게 생기고 있는 가운데서도 많은 블로거의 사랑을 받으며 구리 고기집 맛집, 토평동 맛집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구리토평점은 리모델링 이후 매출이 35% 상승했으며 이와 더불어 처음 창업할 때 계획했던 2호점, 3호점 오픈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이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하남돼지집을 알리고, 하남돼지집 창업을 고민하는 창업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 주기 위해서다. 마지막으로 그는 “창업은 100% 혼자 책임져야 하므로 많은 고민과 노력이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하남돼지집을 선택했다면 창업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고 전하며 하남돼지집 프랜차이즈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쭈꾸미달인, 테이블 회전 빨라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추천

    쭈꾸미달인, 테이블 회전 빨라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추천

    당장 장사가 잘되는 듯 보여 무턱대고 프랜차이즈 창업에 나섰다가는 쓰디쓴 실패를 맛볼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외식 창업 전문가들이 반짝 유행하는 아이템을 최악의 외식 아이템으로 꼽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외식 창업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일년 내내 꾸준한 매출이 나올 수 있어야 하는데, 반짝 화제를 모은 메뉴나 계절, 연령 등에 따라 매출이 좌우되는 아이템은 매출 안정성을 크게 위협한다는 것이다. 유행을 타지 않고 꾸준히 매출을 유지하지 위해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메뉴일 뿐 아니라, 사계절 모두 즐길 수 있고 식사메뉴와 안주메뉴로 모두 적합해야 하는데, 대표적인 메뉴로는 ‘쭈꾸미’를 꼽을 수 있다. 쭈꾸미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에서도 최근 가장 핫한 ‘쭈꾸미달인’은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매콤한 쭈꾸미 메뉴에 치즈퐁듀와 크림막걸리 등을 조합한 차별화된 메뉴구성으로 20~30대 젊은층을 중심으로 40~50대 직장인들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각종 인터넷 블로그와 매체를 통해 쭈꾸미 맛집으로 소개 되는 등 브랜드 네임밸류가 높아지면서 직영점과 가맹점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이다. 실제로 본사에서 누적 매출데이터를 확인한 결과, 15평 규모에 테이블 10개를 보유한 매장의 경우 월 약 5,000만원 이상 25평 규모에 테이블 15개를 보유한 매장의 경우는 월 약 6,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 등 유행을 타지 않는 안정적인 아이템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기도 했다. 또한 쭈꾸미달인은 단일 메뉴 창업 아이템으로 운영이 간편해 프랜차이즈 창업에 처음 도전하는 예비창업자도 누구나 쉽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인기다. 또한 소스 원팩 시스템을 통해 고임금의 주방장 없이도 동일한 맛과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쭈꾸미달인 관계자는 “현재 전 매장에서 웨이팅을 해야만 식사가 가능할 정도로 쭈꾸미달인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메뉴 특성상 테이블 회전이 빨라 소자본 소규모 매장에서도 높은 매출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불경기에 더욱 강세를 띄는 매운 음식의 특성상 고객 재방문율 또한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4년 소상인진흥원의 유망프랜차이즈 개발사업 업체로 선정되기도 한 ‘쭈꾸미달인’은 현재 30~40대 청년 창업시 300만원 상당의 교육비를 본사에서 지원하고 있다. 창업문의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jjudal.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원 선임기자 카메라산책] 웰빙업종 전문가 키우는 ‘참살이실습터’

    [이종원 선임기자 카메라산책] 웰빙업종 전문가 키우는 ‘참살이실습터’

    새로운 취업 및 벤처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에 대한 ‘참살이실습터’ 교육이 관심을 끌고 있다. 삶의 질을 높이려는 웰빙(Well-being) 트렌드 확산에 따라 등장한 ‘참살이’는 ‘행복, 삶의 만족, 질병이 없는 상태’를 뜻하는 순 우리말이다. ‘참살이실습터’는 중소기업청이 문화, 뷰티, 건강 등 웰빙업종의 전문가 양성 및 직업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수님 이렇게 따면 되나요?” “아니죠. 방울토마토는 꼭지가 떨어지지 않도록 함께 따야 합니다.” 지난 14일, 부산 신라대학교 야외학습 농장에서는 한 무리의 중년들이 왁자지껄한 분위기 속에서 농부수업을 받느라 한창이다. 올해부터 새로이 개설된 참살이실습터 ‘도시농업코디네이터’ 양성 과정이다. 얼핏 자기네 식구들이 먹을 작물을 가꾸는 주말농장처럼 보이지만 엄연한 교육현장이다. 참여자 90% 이상은 농사 경험이 전혀 없는 초보 농부들. 첨단기기를 작동하고 만지듯 농기구를 다루고 작물을 따는 손길이 조심스러우면서도 진지하다. 장희정 신라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은 “개별적으로 지정해 준 텃밭에서 작물을 키워보는 맞춤형 영농교육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각자 참여 동기는 다르지만 창업에 대한 꿈과 열정은 하나같이 뜨겁다. 장 원장은 “도시농업 전문강사를 꿈꾸는 전업 희망자, 전문실습장을 운영하고 싶은 사람들이 참살이실습터의 문을 두드린다”고 말했다. ‘복지건강운동전문가’ 양성 과정은 최근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최민우 부산과학기술대 참살이실습터 사업단장은 “주로 유소년과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스포츠 지도법을 익히는 과정으로, 늘어나는 복지시설에 따른 전문 인력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이 학교의 푸드코디네이터 과정은 최근 외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교육생이 몰리는 인기 과목이다. 호텔조리계열 박영희 교수는 “테이블 공간을 디자인하는 스타일리스트 과정부터 요리 연구와 메뉴 개발 등 음식에 관련된 비즈니스 전반을 가르치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대학교의 웰빙발효식품 비즈니스과정은 각종 발효식품을 기능성 음료 및 식품으로 가공하거나 힐링음식으로 개발하는 전문가 과정이다. 김현자 평생교육원장은 “전통발효식품을 상품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며 “지역민의 인적자원 개발을 통한 일자리 창출이 교육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참살이실습터가 지역 주민들의 창업, 취업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다. 김선칠 대구보건대 대구시니어체험관장은 “실습 위주의 강도 높은 교육프로그램을 마친 후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구지역 창업, 취업 전문 기관과 연계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소기업청이 주관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관리하는 참살이실습터 사업은 현재 12개 참살이 업종, 총 37개 과정이 전국 8개 지역 10개 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다. 기존 참살이 업종으로는 커피바리스타, 네일 아티스트, 두피관리사, 플로리스트, 복지건강운동전문가, 공예디자이너, 와인소믈리에, 플라워데코레이셔너, 푸드코디네이터 등이 있고, 신규 업종으로는 도시농업 코디네이터, 업사이클링 도자기페인팅, 웰빙발효식품 비즈니스 과정이 있다. 김수암 소상공인진흥공단 교육지원실장은 “교육생이 되면 현장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진에게 실무 위주의 강의를 들을 수 있고, 다양한 실습 기회와 10시간 이상의 인턴십 과정도 제공된다”고 말했다. 지난해에는 1110명의 수료생 가운데 59명이 창업하고, 486명이 취업했다. 2012년 충남 논산시 건양대의 커피바리스타 과정을 수료하고 커피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주형씨는 “실습터 교육을 받으면서 현실적인 체험뿐만 아니라 전문적 기술까지 습득한 것이 창업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참살이를 통해 열심히 하면 일한 만큼 거둘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덧붙였다. 고준석 중소기업청 지식서비스창업과장은 “참살이실습터 사업의 목적은 웰빙 관련 분야의 전문가 양성 및 창조기업 육성”이라며 “향후 운영기관의 경영컨설팅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성공 창업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의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미래전략의 중심 가치는 참살이다. 따라서 참살이사업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웰빙 분야의 지식 기반 서비스 산업에 종사할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참살이실습터’가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글 사진 부산·대전·논산 jongwon@seoul.co.kr
  • (주)놀부, 안전창업강의 만석 행진! 8월 말까지 전국 순회

    (주)놀부, 안전창업강의 만석 행진! 8월 말까지 전국 순회

    종합외식전문기업 (주)놀부(www.nolboo.co.kr, 대표 김준영)의 ‘안전창업강의’가 지난 22일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대도시에서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놀부의 27년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안전창업강의는 지난달 매주 2회씩 개최되며 약 300여명의 예비창업자가 참석할 정도로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이에 놀부는 앵콜의 의미를 담아 오는 29일까지 전국 주요 대도시에서 릴레이 안전창업강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놀부 안전창업강의는 만석을 달성한 22일 서울 강의를 시작으로 27일 부산, 28일 대구, 29일 서울 앵콜강의를 마지막으로 릴레이 일정을 마무리한다. 수도권의 경우 서울시 송파구 잠실역 근처에 소재한 놀부창업지원센터에서 열리며, 지방의 경우 사전 신청 접수 시 별도 안내 받을 수 있다. 간혹 내부 사정에 따라 일정 및 시간이 변동될 수 있으니 사전예약은 필수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업설명회 참석 신청 및 기타사항은 상담전화(1899-4892) 혹은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놀부는 강의에 참석이 어려운 자영업자에 한해 전화로 현장상담을 신청하면 각 지역 센터장이 직접 방문해 업종전환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며, 중앙부처 이전과 혁신도시 건설에 따른 상권 이슈 문의가 많은 지방 자영업자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별도 혜택까지 마련할 계획이다. 놀부 창업전략연구소 김형민 소장은 “놀부는 대개 수도권에 집중되는 업계 창업강의와 달리 정기적인 지방 일정까지 마련해 초보 창업자들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고 있다”며 “지방 중소도시의 경우, 지인들의 권유에만 의지해 창업하는 사례가 많기 때문에 예비창업자들이 안타까운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서울뿐만 아니라 지방에서도 안전창업 강의를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대찌개, 보쌈, 화덕족발, 항아리갈비 등 총 8개 다양한 한식 브랜드를 보유한 놀부는 2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서울 신림의 5평짜리 작은 보쌈집으로 처음 시작한 놀부는 ‘유명 맛집’이라는 타이틀에 안주하지 않고 지난 27년 간 중앙공급식주방 설립, 지속적인 R&D, 광고 및 마케팅 투자 등 아낌없는 투자로 내실을 다져 기업화에 성공했다. 이후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경쟁력까지 갖추면서 국내는 물론 최근 중국, 싱가폴 등 해외시장에서까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전국 400여 개의 가맹점을 보유한 ‘1초에 1개씩 팔리는’ 놀부 부대찌개는 시장 흐름을 파악한 메뉴 개발과 화구(불)가 필요 없는 위생적이고 편리한 주방 시스템을 자랑해 예비창업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송파구 잠실에 있는 항아리갈비플러스 매장을 한우 갈빗살 전문점 ‘한우명가’로 리뉴얼 해 단일메뉴를 제공하는 한우 전문점으로써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세계맥주전문점 통파이브 가맹1호점 자부심 ”한 번도 후회한적 없어요”

    세계맥주전문점 통파이브 가맹1호점 자부심 ”한 번도 후회한적 없어요”

    “가맹점 0개, 직영점 1개인 통파이브를 오픈했을 때 주변에서 다 말렸어요” 수입맥주전문점 통파이브(Tong5) 청주산남점을 만 2년째 운영하고 있는 박상규 사장은 통파이브 가맹1호점의 주인공이다. 지난 2012년 봄, 6년 넘게 운영했던 핸드폰 매장을 정리하고 외식창업으로 눈길을 돌린 그는, 창업아이템을 선정하던 중 한 블로그 시식후기를 보고 통파이브에 관심을 갖게 됐다. 당시 통파이브는 이제 막 브랜드를 런칭하고 직영점 한 곳을 운영 중이었다.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생각하듯 위험요소가 있는 신생브랜드보다 검증 받은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안정적이라고 생각했던 박 사장이었지만 통파이브 직영점을 방문하고 그 생각이 바뀌었다. 박 사장은 “직영점을 통해 통파이브의 세련되고 빈티지한 컨테이너 인테리어, 이태리 전통 레스토랑 수준의 메뉴경쟁력을 확인했다”며 “이 정도의 브랜드 경쟁력에 제1브랜드인 ‘땡큐맘치킨’을 성공시킨 탄탄한 본사 시스템까지 더한다면 곧 메이저 브랜드로 성장할 거라 확신했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매장을 오픈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대로 창업까지 속전속결로 진행하려 했던 박 사장은 생각도 못한 난관에 부딪혔다. 통파이브 본사에서 가맹점 개설을 보류한 것. 당시 통파이브 본사 ㈜이루에프씨에서 “지금은 직영점을 직접 운영하며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브랜드 경쟁력을 견고히 다지는 기간이기 때문에 가맹점 개설은 시기상조”라며 박 사장을 돌려보냈다. 그 동안 가맹점 개설을 위해 예비창업자를 적극적으로 이끄는 가맹본부만 보아왔던 박 사장에게 이는 생소한 경험이었지만 오히려 이때 본사에 대한 신뢰를 가졌다고 한다. 박 사장은 “약 3개월을 기다려 통파이브 청주산남점을 오픈했다”며 “1호점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본사에서 더 각별히 신경을 써줬다. 매장 인테리어부터 오픈까지 본사의 지원을 받으며 순탄하게 진행되는 걸 보며 통파이브를 선택하길 잘했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박 사장이 꼽은 세계맥주할인점 통파이브의 가장 큰 장점은 인건비 절감이다. 박 사장은 “보통 하루에 150만원을 판매하려면 적어도 4명은 필요하지만 통파이브는 2명이서도 수월하다”며 “고정 인건비가 일반 음식점대비 절반 수준이기 때문에 같은 매출이라면 순수익이 훨씬 높다”고 밝혔다. 통파이브 청주산남점은 지난 2년간 꾸준히 월 매출 3,000만원 이상을 올리는 안정적인 매장이다. 지난 4월엔 모든 비용과 인력을 본사에서 지원 받아 전속모델 개그맨 박성광이 매장을 방문해 고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전속모델 1일 알바’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박 사장은 “우리매장이 개설 초기 매장이지만 본사는 여전히 전속모델 이벤트 지원, 격월 주류 프로모션, 담당 SC(store consultant)를 통한 1:1 맞춤 컨설팅 등 매장 운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준다”며 “신규 가맹점 개설에만 급급해 오픈 이후 나 몰라라 하는 일부 프랜차이즈 본사들과는 확연히 다르다. 지난 2년간 통파이브를 선택한 것을 한 번도 후회해본 적 없다”고 밝혔다. 한편 통파이브 본사인 이루에프씨(대표이사 이문기)는 지난 2009년 웰빙 오븐치킨전문점 ‘땡큐맘치킨’을 런칭, 만 6년째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외식전문 프랜차이즈기업이다. 세계맥주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위해 통파이브 창업 시 다음과 같은 총 7,000만원 상당의 특별한 창업지원 이벤트를 제공 중이다.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30년 전통 독일 엘로마 오븐기(1,000만원 상당) 지원 ▲그랜드오픈 시 전속모델(개그맨 정태호, 박성광, 송병철, 김대성) 1일 알바 겸 팬사인회 이벤트 ▲100만원 상당의 식자재 지원 ▲상권분석 전문가로 구성된 본사 창업지원 본부의 무료 점포 개발 ▲원활한 오픈 진행을 도와주는 본사 오픈바이져 파견(5일) ▲창업자금이 부족한 예비창업자를 위해 개인신용도에 따라 1,000만원~5,000만원 무이자창업대출지원 등이 그 것이다. 통파이브 창업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tong5.co.kr)나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치킨프랜차이즈 ‘화덕에 꾸운 닭(화꾸닭)’ 소자본치킨창업의 블루칩이 된 사연은?

    치킨프랜차이즈 ‘화덕에 꾸운 닭(화꾸닭)’ 소자본치킨창업의 블루칩이 된 사연은?

    경제적 불황이 계속되면서 창업을 계획 중인 사람들의 대부분이 적은 자본을 투자하여 성공할 수 있는 이른 바 소자본창업을 희망한다. 소자본창업 중 전문적인 기술을 필요로 하지 않는 외식 아이템이 각광받고 있는데 특히 계절을 타지 않는 치킨 창업의 경우 성공 확률이 용이하여 여전히 치킨집창업을 생각하는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치킨 창업의 인기는 다양한 메뉴와 조리 방식의 변화를 꾀하였다. 잘 알려진 후라이드치킨과 오븐치킨은 가정집에서도 흔히 조리할 수 있는 치킨으로 보편화됐지만 최근에 유행하기 시작한 화덕치킨의 경우 화덕이라는 희소성 있는 아이템으로 쉽게 접하기 어렵기 때문에 더욱 주목받고 있다. 신선하고 독특한 화덕 구이 방식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면서 최근 (주)후인의 치킨체인점 ‘화덕에 꾸운 닭’의 화덕치킨은 치킨시장에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화덕을 이용해 기름기를 빼고 겉과 속을 구워낸 화덕치킨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건강 치킨으로 평가되고 있다. (주)후인의 치킨브랜드 ‘화덕에 꾸운 닭’ 관계자는 “치킨의 메뉴 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는 것은 어쩌면 한계에 다다랐을지 모른다. 이젠 구이 방식에서 차별화를 둬야 한다. ‘화덕에 꾸운 닭’의 성공 요인은 ‘화덕’이라는 독특한 방식과 본사의 참신한 메뉴 개발 및 오래전부터 지켜온 경영방침의 조화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치킨전문점 ‘화덕에꾸운닭(이하 화꾸닭)’은 (주)후인의 15년 프랜차이즈 역사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본사 시스템 구축과 안정적인 본사 지원으로 소자본 치킨 창업의 성공을 꿈꾸는 많은 예비창업자들에게 좋은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 ‘화꾸닭’의 창업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본사 홈페이지(http://www.hwaggudak.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세계맥주전문점 어디까지 가봤니?”…통파이브에서 통 큰 혜택

    “세계맥주전문점 어디까지 가봤니?”…통파이브에서 통 큰 혜택

    연일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여름 성수기를 맞은 맥주 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치킨호프, 스몰비어 등 각자 개성을 가진 맥주전문점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수입맥주의 다양한 맛과 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는 세계맥주할인점이 인기다. 외식전문기업 ㈜이루에프씨가 운영하는 셀프맥주전문점 통파이브(Tong5)는 전통 레스토랑 못지않은 메뉴경쟁력과 특별한 할인정책, 연 6회 새로운 주류 프로모션 등을 앞세워 기존 맥주전문점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통파이브는 연 2회 외식업 트렌드에 맞춘 신메뉴를 출시하고, 기존 메뉴 중 유행이 지나거나 판매가 부진한 메뉴를 과감히 삭제하는 ‘메뉴 서바이벌’ 제도로 높은 메뉴 퀄리티를 유지한다. 치킨, 피자, 샐러드 등 다양한 메뉴 구성과 오븐 조리를 통한 담백한 맛으로 맥주집이 아닌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 유난히 단골고객이 많다. 또 매월 5일마다 치킨 메뉴를 50% 할인하는 통 큰 이벤트 ‘통데이(Tong day)’를 실시해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평소 통파이브를 즐겨 찾는다는 직장인 용승호 씨는 “매월 5일은 여자친구와 함께 통파이브에서 치맥(치킨+맥주)을 먹는다”며 “요즘 같은 불경기에 맛있는 치킨과 맥주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너무 좋다”고 말했다. 격월로 진행하는 주류 프로모션도 인기다. 푸짐한 경품이 걸려있는 만큼 고객들의 참여 역시 높은데 현재 칭타오 맥주를 마신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중국 칭타오(청도) 1박 2일 여행권’을 제공하는 ‘칭타오 마시고 칭타오 고고씽’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참여방법은 통파이브 매장에서 칭타오를 마신 인증샷과 함께 이용 매장명, 본인 이름을 수신번호(1666-1930)로 전송하면 된다. 한편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수입맥주전문점 통파이브는 맥주창업 성수기를 맞아 연내 오픈 매장에 한해 총 7,000만원 상당의 특별한 창업지원 이벤트를 제공한다. 그 내용은 ▲개인신용도에 따라 최대 5,000만원 무이자창업대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30년 전통 독일 엘로마 오븐기(1,000만원 상당) 지원 ▲그랜드오픈 시 전속모델(개그맨 정태호, 박성광, 송병철, 김대성) 1일 알바 겸 팬사인회 이벤트 ▲100만원 상당의 식자재 지원 ▲상권분석 전문가로 구성된 본사 창업지원 본부의 무료 점포 개발 ▲원활한 오픈 진행을 도와주는 본사 오픈바이져 파견(5일) 등이다. 창업혜택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성공을 부르는 프랜차이즈 창업 노하우?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

    성공을 부르는 프랜차이즈 창업 노하우?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

    창업 아이템은 소자본 창업이나 체인점 창업을 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창업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오로지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이미지나 인지도만 보고 시작한 창업은 실패할 확률이 높을 수 밖에 없다. 다양한 창업 아이템 중에서도 음식점 창업은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꼽힌다. 수요가 많을 뿐만 아니라 특별한 기술이나 경험 없이도 창업이 가능한 분야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입장벽이 낮아 경쟁이 치열한 단점이 있으므로 체계적인 경영 노하우와 정확한 콘셉트를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외식프랜차이즈 브랜드 ‘이비가짬뽕’은 이미 포화상태에 이른 음식점 창업시장에서 성공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여러 사업을 전전한 끝에 이비가짬뽕을 선택한 서대전점 이문숙 점주는 “이비가푸드와 인연을 맺은 것은 지난 2012년 9월, 전업을 생각할 때 이비가짬뽕 월평점에서 짬뽕을 먹어보고 그 맛에 매료됐다”며 “처음으로 외식업에 뛰어들었지만 10년 동안 쌓아왔던 사업경험과 이비가푸드의 맛을 살린다면 충분한 승산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문숙 점주는 “이비가짬뽕의 맛에 승부를 걸고 조리사 출신의 20년 요리경력의 형부를 사업에 동참시키면서 매장 운영에 팔을 걷고 나섰다”며 “이비가짬뽕의 인지도와 함께 주방과 홀 관리 등 정확한 업무분장을 하면서 손님들 사이에서 믿을 수 있는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고 창업과 관련된 생생한 스토리를 전했다. 이처럼 빛을 발하게된 서대전점만의 성공 노하우는 ‘평범한 진리’에 있다. 이문숙 점주가 30대 초반부터 사업을 하면서 터득했던 노하우들이 장사에 큰 도움이 된 것이다. 다양한 사업을 하면서 외식업은 항상 고객 제일주의를 원칙으로 둬야 한다며 정성과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원들에게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다른 가맹점과의 차별화된 전략을 꾀한 것도 주목할 부분이다. 이문숙 점주는 “전 가맹점이 똑같은 재료를 사용하지만 이곳 해물은 당일 판매분만 가져온다”며 “매일 공수한 신선한 재료에 감칠맛까지 더해져 최고의 맛을 선사한다. 물론 재료가 일찍 떨어지면 그날 영업을 종료한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또한 20년 경력의 요리사가 손님의 주문 후에 모든 조리를 하기 때문에 신선도와 미세한 맛의 차이를 기대할 수 있다. 이문숙 점주는 서대전점의 또 다른 성공 요인으로 이비가짬뽕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을 꼽는다. 그는 “이비가짬뽕 본사는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경영원칙 하에 가맹점과 상생의 길을 도모한다. 광고, 홍보비와 같은 부담을 전혀 주지 않으며 헌신적으로 지원해주고 있다”며 “이비가짬뽕은 나의 미래를 밝혀주는 희망”이라고 만족감을 했다. 이비가짬뽕 프랜차이즈 창업/청년 창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ebiga.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세포탈’ 혐의 노희영 마스터 셰프 코리아 심사위원 검찰 소환 통보받아

    ‘조세포탈’ 혐의 노희영 마스터 셰프 코리아 심사위원 검찰 소환 통보받아

    ‘조세포탈’ ‘노희영’ 조세포탈 혐의로 노희영(51) CJ그룹 브랜드전략 고문이 검찰 소환통보를 받았다. 18일 검찰에 따르면 노희영 고문은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창업컨설팅 업체인 ‘히노 컨설팅펌’을 통해 CJ그룹 계열사와 거래하는 과정에서 용역비를 부풀리는 수법 등으로 48억원 규모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개인 소득세 5억원을 포탈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노희영씨에게 오는 19일 출석하라고 통보했다. 노희영씨는 지난 2003년 어머니 명의로 ‘히노 컨설팅펌’을 세워 지난 2013년 6월까지 운영하다가 폐업 처리한 뒤 다시 본인 명의로 재등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지방국세청은 CJ그룹 계열사 세무조사 과정에서 노희영씨의 이 같은 혐의를 포착해 검찰에 고발했다. 한편 노희영씨는 지난 2012년부터 ‘마스터 셰프 코리아’의 심사위원을 맡고 있다. ‘마켓 오’ 경영권을 인수한 오리온에서 임원을 지내다 지난 2010년 CJ그룹으로 자리를 옮긴 뒤 외식사업을 총괄하는 브랜드전략 고문을 맡아 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연희전문학교, 세계푸드코디네이터 올림픽 한국관광공사 대상 쾌거

    서울연희전문학교, 세계푸드코디네이터 올림픽 한국관광공사 대상 쾌거

    지난 6월 13일 시작돼 3일간 국내 식문화 관계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2014 서울 국제 푸드앤테이블웨어 박람회’가 대단원에 막을 내렸다.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aT센터에서 개최된 박람회는 한국의 대표적인 푸드코디네이터 및 푸드스타일리스트의 교류장으로, 식공간의 다양한 모습과 최신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자리였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과 (사)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의 공동 주최로 진행된 11번째 국제 푸드앤테이블웨어 박람회에는 대학생 참가자들이 두각을 나타내 업계의 신선한 반향을 일으켰다. 특히 서울연희전문학교는 푸드스타일학과와 호텔조리학과 5명이 세계푸드코디네이터 올림픽 전시부문에 참가해 ‘한국관광공사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관광공사 대상’을 수상한 김소연, 김은애, 이지우, 임정현, 한정아는 전시 경연대회에 앞서 대회의 콘셉트 기획과 재료준비를 위해 학교 측과 오랜 기간 협의의 과정을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관광공사 대상 수상자를 배출한 서울연희전문학교는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 위치한 요리 혁신 전문학교로 유명하다. 학교는 호텔조리과, 호텔한식학과, 서양요리학과, 호텔제과제빵학과, 빠띠시에학과, 커피바리스타학과, 와인칵테일학과, 푸드스타일학과, 식공간연출학과, 웨딩파티플래너학과, 호텔조리창업학과, 커피바리스타창업학과, 외식몰창업학과 등 식문화 관련 전문학과를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현재 2015학년도 신입생을 선발 중인 서울연희전문학교는 “소규모식 1:1 실습수업을 비롯한 소통 교육이 학생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어 이 같은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고 전했다. 현재 100% 면접 심사로 2015학년도 신입생을 선발 중인 서울연희전문학교는 고등학교의 동등한 자격을 갖춘 자 및 검정고시 합격자(합격예정자)라면 누구나 온라인 원서 지원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yonhee.ac.kr)의 입학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옛 추억 가득한 포차창업 브랜드 구노포차, 안정적 테마로 큰 인기

    옛 추억 가득한 포차창업 브랜드 구노포차, 안정적 테마로 큰 인기

    영화 ‘써니’, 티아라의 ‘롤리폴리’, 응답하라 시리즈까지 복고열풍이 계속해서 이어지며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사람들은 경제가 어려워져 삶이 고될수록 본능적으로 옛 것을 찾게 된다고 한다. 힘든 현실에서 좋았던 옛 시절의 젊음을 그리워하며 안정감과 힘을 얻는 것이다. 이러한 복고열풍을 타고 과거를 그리워하는 향수와 아날로그 감성이 불황타개책으로 자리잡고 있다. 외식업계 또한 복고열풍이 뜨겁다.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장소로, 젊은 층에게는 호기심을 자극하며 새로운 테마의 장소로 다가가는 복고풍 포차창업이 관심을 받고 있다. 중장년층과 젊은 층 모두를 타겟으로 하고 ‘복고풍’이라는 안정적인 테마로 창업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실감나는 복고인테리어와 추억의 게임, 간식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포차프랜차이즈 ‘구(舊)노(路)포차’가 복고주점의 인기가도를 주도하고 있다. 구(舊)노(路)포차는 포장마차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와 소품 등을 그대로 살렸다. 벽화에는 70~80 년대 골목길 풍경이 그대로 그려져 있다. 찌그러진 양푼주전자와 막 쌓아진 콘크리트 벽, 양철 지붕 등으로 완벽한 복고를 연출하고 있다. 삽자루에 담겨져 나오는 ‘미치겠닭’, 석쇠에 담겨 나오는 삼치구이 등의 안주에서도 옛 모습이 보인다. 50원을 주고 뽑던 종이 뽑기와 학교 앞 문방구에서 팔던 가지각색의 불량식품들도 볼 수 있다. 도란도란 어울려 술을 마시는 재미와 복고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것이 포차프랜차이즈 구(舊)노(路)포차 인기의 큰 비결이다.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시대에 맞추어야 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요즘은 하루가 다르게 유향이 변하는 시대이다. 그런 만큼 안정적으로 오랜 시간 인기를 끌고 있는 포차프랜차이즈 창업의 인기는 앞으로도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합매장 ‘두드림치킨&비어’ 치펍 콘셉트 선보여

    복합매장 ‘두드림치킨&비어’ 치펍 콘셉트 선보여

    국내 외식산업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업종은 단연 치킨전문점이다. 특히 국내 치킨시장은 주로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의 유명 브랜드 치킨이 장악해 후발 주자들은 힘겨운 싸움을 벌일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최근 소비자들의 기호와 입맛이 다양하게 변화되는 추세로 이 같은 트렌드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새로운 브랜드들이 치킨시장에서 선전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태경엠디에스의 ‘두드림치킨&비어(www.dudream.co.kr)’ 또한 그중 하나로 기존 콘셉트를 업그레이드한 전략으로 소비자들을 적극적으로 이끌어 내고 있다. 두드림치킨&비어는 기존 두드림치킨&비어와 함께 두드림의 약자를 이용한 ‘DDR‘S PUB’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선보였다. 이 ‘DDR‘S PUB’은 치킨과 맥주, 즉 치맥에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스몰비어 콘셉트를 결합한 형태의 매장인 이른바 ‘치펍’ 매장이다. 치펍 매장 콘셉트인 ‘DDR‘S PUB’은 이에 걸맞게 17가지의 치킨메뉴와 38가지의 안주류, 그리고 45종의 세계맥주와 대표 생맥주 3종, 그리고 보드카와 칵테일까지 갖춰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현재 ‘DDR‘S PUB’은 서울 및 경기지역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3년 전국 물류체계가 본격 가동되면서 지역권 예비창업자도 ‘DDR‘S PUB’과 ‘두드림치킨&비어’의 문을 두드릴 수 있게 됐다. 태경엠디에스 관계자는 “두 가지 브랜드의 결합으로 복합적이고 효과적인 매장 운영과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며 “차별화된 콘셉트로 기존 치펍 시장에서도 선전을 거듭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피시방 창업 성공하려면? 시장 흐름을 읽어라

    피시방 창업 성공하려면? 시장 흐름을 읽어라

    피시방 창업은 지난 1997년 처음 시작돼 스타크래프트 게임의 인기와 함께 급성장한 창업 아이템이다. 초기 피시방의 수익형태는 단순한 편이었다. 가정용 PC에 비해 높은 사양을 갖춘 PC를 대량으로 운영하여 높은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주요한 영업 전략이었다. 이후 피시방 창업시장은 개인매장의 몰락과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급성장, 인테리어의 고급화, 카페형 매장의 출현으로 변화해왔다. 가장 최근에는 푸드카페형 피씨방의 확대 등이 시장의 주요한 변곡점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변화를 살펴보면 PC방 고급화와 수익 다변화라는 일관된 흐름을 발견할 수 있다. 현재 전국의 PC방 숫자는 2만여개에 달한다. PC방 창업은 카페나 베이커리 등의 업종 대비 낮은 투자금과 안정적인 수익성으로 창업시장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다. 그만큼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며 고급화와 수익 다변화는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자연스런 현상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전국 700여 가맹점을 오픈한 고스트캐슬PC방 관계자는 “치열한 피시방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멀티수익구조와 고객이 체감할 수 있을 정도의 차별화가 필수적이다”며 “당사에서는 업계최초로 PC방과 외식부문을 결합한 돈까스 PC방을 개발하여 시장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실제 매장의 포스 매출을 확인한 결과 PC이용료의 50%에 이르는 매출이 돈까스, 컵밥, 스파게티 등의 음식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현재 매년 최신 트렌드를 적용한 신규 인테리어를 개발해 현재는 총 8개의 디자인 콘셉트 중 입점 상권, 주요 고객층에 최적화된 인테리어를 적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