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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브샤브 패밀리 레스토랑 스푼더마켓, 성장 키워드는 ‘가족’

    샤브샤브 패밀리 레스토랑 스푼더마켓, 성장 키워드는 ‘가족’

    “패밀리 레스토랑은 가족을 생각합니다” 단어 자체에 ‘가족’이라는 의미를 내포한 ‘패밀리 레스토랑’은 외식사업의 시작이자 끝이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때로는 그 본질을 잊고 눈앞의 이익을 추구하다 실패를 맞이하는 경우가 많다. 요즘처럼 가족의 의미가 크게 변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외식공간에 대한 고찰은 충분히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외식을 함께하며 친척들끼리의 모임을 갖는 추세에 힘입어 명절기간에도 패밀리 레스토랑을 찾는 경우가 증가하는 사례도 주목할 만하다. 이러한 가운데 샤브샤브 패밀리 레스토랑 스푼더마켓은 ‘가족’을 핵심 가치로 삼아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브랜드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샤브샤브와 함께 가족의 다양한 기호에 맞는 샐러드바 메뉴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여기에 가족들이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을 마련하고 있다. 여유 있는 주차공간은 기본,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시설과 매장에 배치된 유아용 전용 의자 등은 스푼더마켓이 가족고객들을 위해 세심하게 배려한 부분으로 돋보인다. 스푼더마켓은 ‘온 가족 ONE STOP 패밀리 레스토랑’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온 가족이 식사부터 후식까지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샤브샤브 샐러드바 패밀리 레스토랑이다. 건강한 샤브샤브, 맛있는 초밥과 함께 전 세계의 다양한 먹거리를 담은 샐러드바가 특징이다. 샐러드바는 시즌별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새로움을 더하고 있다. 또 무제한 생맥주 서비스와 더불어 식사 후 최고급 원두를 담은 테이크아웃 커피까지 제공하여 만족도를 높였다. 스푼더마켓 본사 전략마케팅 담당자는 “사회를 구성하는 최소단위인 가족의 개념이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지금, 사업에 대한 본질적인 고민을 끊임없이 하고 있다”며 “모든 가족이 즐겁게 식사 할 수 있는 ONE-STOP 외식공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스푼더마켓(www.spoonthemarket.co.kr)은 지난 6일 산본역점을 오픈한 데 이어 전주점, 제주점을 3월 중 추가로 오픈 할 예정이다. 창업문의는 유선(1644-1038)으로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창업, 꿈이 아니라 현실…생계목적 70.5% 최후의 선택 34.7%

    창업, 꿈이 아니라 현실…생계목적 70.5% 최후의 선택 34.7%

    ‘창업’은 꿈이 아니라 현실이었다. 성인 10명 중 7명은 창업 목적을 ‘생계’로 생각하고 있었다. 심지어 3명은 ‘최후의 선택’이라고 표현했다. 시장조사전문기업 마크로밀엠브레인의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창업’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70.5%는 ‘한국 사회에서 창업은 대부분 생계 목적으로 시작한다’고 답했다. 연령별로는 20대 50%, 30대 70.4%, 40대 79.6%, 50대 이상 82%로 연령이 높을 수록 창업을 생계수단으로 보는 경향이 많았다. 반대로 창업을 자아실현을 위해 시작하는 것 같다고 느끼는 응답자는 26.9%에 불과했다. 이런 생각을 가진 응답자는 20대 34.8%, 30대 23.6%, 40대 22%, 50대 이상 27.2%로 20대를 제외하곤 30%를 넘지 않았다. 마크로밀엠브레인은 “흔히 창업을 ‘혁신’과 ‘모험’이라는 벤처정신과 곧잘 연결시켜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우리사회의 창업문화는 당장 먹고 살 문제로 고민하는 ‘생계형 자영업자’들이 주도하고 있다는 인식이 지배적이다”라고 분석했다. 창업을 ‘최후의 선택’이라고 생각하는 응답자도 34.7%에 달했다. 특히 정년은퇴를 눈앞에 두고 있는 중∙장년층에서 두드러졌다. 창업을 최후의 수단이라고 생각하는 20대는 22.8%에 불과했지만, 50대 이상은 42.4%나 됐다. 창업과 취업 중 창업이 더 성공하기 쉽다고 생각하는 응답자는 15.5%에 불과했다. 회사경험을 오래 해본 사람들이 창업을 하면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는 의견도 24%뿐이었다. 대다수는 직장생활과 창업을 전혀 다른 영역으로 인식한다는 의미다. 취업이 어려운 사람들이 창업을 한다는 시각도 20.4%에 그쳤다. 다만 40대(25.6%)와 50대 이상(28.8%)의 동의율이 다소 높다는 점에서 중∙장년층의 생계형 창업이 많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다만 요즘 창업하는 사람들이 부럽다는 생각을 하는 응답자(46.4%)가 그렇지 않다는 응답자(38.9%)보다 많았다. 마크로밀엠브레인은 “창업에 대한 막연한 동경과 함께 취업난과 직장생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는 각각의 기대감이 뒤섞여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고 분석했다. 특히 여성(42.2%)보다는 남성(50.6%), 40대(44.4%)와 50대 이상(42.8%)보다는 20대(49.2%)와 30대(49.2%)가 창업에 대해 부러운 시선을 더 많이 보내고 있었다. 응답자의 58.9%는 국가가 나서서 창업을 장려해야 한다는 의견도 내비쳤다. 청년 창업과 관련해서는 88.2%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청년창업에 낙관적인 시선은 21.4%에 불과했지만 도전정신은 높이 산 것. ‘청년들이 창업하는 것을 보면 안됐다는 생각이 든다’는 의견은 14%에 불과했다. 현재 비자영업자의 67%는 실제 창업에 대해 고려해 본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같은 조사(59.8%)에 비해 소폭 늘어난 수준이다. 여성(63.6%)보다는 남성(70.4%)의 창업 희망이 좀 더 큰 편이었다. 연령별로는 20대 61.2%, 30대 69.6%, 40대 69.2%, 50대 이상 68%였다. 직업군별로는 전문직 종사자(72.5%)가 대학(원)생(62.5%)에 비해 창업을 많이 고려하고 있었다. 직장인(68.6%)은 3~5년 차(82.1%)가 창업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희망하는 창업분야는 1위가 외식·요리 분야(52.1%, 중복응답)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온라인 쇼핑(39%)과 유통·판매(38.8%), 교육(22.8%), 지식산업·컨설팅(22.4%), 수공예(21.6%) 업종 순이었다. 창업 예상비용으로는 5000만원~1억원(28.7%) 또는 1억~2억원(25.1%)을 가장 많이 생각하고 있었다. 기대수익은 월 500만원(31.6%), 월 300만원(24.8%)이라는 응답이 많았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피자알볼로, 제4기 공채 모집 “꿈과 열정을 가진 젊은 인재를 찾습니다!”

    피자알볼로, 제4기 공채 모집 “꿈과 열정을 가진 젊은 인재를 찾습니다!”

    수제피자 전문점 ‘피자알볼로’가 제4기 공채를 모집한다. 알볼로와 함께 꿈을 펼치고 먼 길을 함께 비행하고자 한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피자알볼로는 직원과 회사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밝고 젊은 기업이다. 직원들을 위한 피자시식권 지원, 기숙사 제공, 자기계발 교육비 지원, 조식제공, 창업지원, 장기근속자 해외여행 제공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율복장 근무, 전 직원 함께 점심식사 등 독특한 기업문화를 가진 기업이다. 이번 공채 모집은 디자인, 외식구매, 전산, R&D/교육, 위생서비스, 슈퍼바이저, 라이더, 인사총무, 점장후보, 홀매니저, 이천 도우공장 관리자, 부산지역 매장담당까지 총 12개 분야에서 활약할 인재를 선발한다. 오는 3월 9일에 마감하는 공채 모집은 온라인 채용사이트 잡코리아와 사람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피자알볼로 홈페이지(www.pizzaalvolo.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총 2차에 걸쳐 면접전형이 진행되며, 서류전형에 합격하면 16~17일 양일간 임원진 면접이 진행된다. ‘동고동락’이라는 주제에 맞게 24일 2차 전형은 종일 면접이 실시될 예정이다. 총 3가지 과제(공통과제 2개, 개인과제 1개)가 주어지며 수행 과정을 평가하는 형식이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26일이고, 30일부터 업무가 시작된다. 피자알볼로 인사 담당자는 “자사는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보다 열정과 꿈을 가진 젊은이, 가족처럼 일하며 성장해나갈 수 있는 인재를 찾고 있다”며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열정이 가득하다면 피자알볼로 제4기 공채 모집에 지원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피자알볼로는 2005년 목동에 위치한 6평의 작은 가게에서 출발했다. 건강한 식재료와 풍부한 토핑을 담아 엄마의 손맛이 녹아있는 ‘집밥같은 피자’ 만들기를 모토로 하며 현재 200호가 넘는 매장을 운영 중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권분석 전문가 과정 8기 모집’

    ‘상권분석 전문가 과정 8기 모집’

    한양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오는 4월 6일까지 상권분석 전문가 과정(오프라인) 8기를 모집한다. 이 과정은 기존 사업자 및 예비창업자를 위한 사례중심의 상권분석 정보를 제공하며 관련 강좌를 통해 컨설턴트와 창업자들은 빅데이터분석, 소셜분석을 비롯한 방법론 중심의 과학적 상권분석을 배우게 된다. 총 12주 수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한 실무 위주로 진행한다. 상권입지 분석방법, 매출액 추정 및 권리금의 이해, 사업타당성 분석, 마케팅 및 상권전략 수립 등 상권 입지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 및 분석능력을 키울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프랜차이즈 기업 상권관련 업무담당자 및 소상공인 지원을 수행하는 금융기관과 관련단체 관계자, 소규모 사업 예비창업자 및 기존 사업자 등을 위해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3시간씩 강의가 진행된다. 그동안 본 교육과정은 대학교수, 다양한 분야의 창업컨설턴트, 프랜차이즈 기업 CEO, 중견 외식업체 및 포스전문기업 CEO, 부동산중개인, 부동산 시행사 관계자, 음식점 사업자, 예비창업자 등이 수강하였다. 실제로 지난 3기의 수업을 수강했던 프랜차이즈 기업 햇잎갈비 김대옥 대표는 “지역별 상권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점포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실무에 활용 가능한 상권분석 능력을 키울 수 있다는데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제 8기 강좌는 4월 7일에 개강하여 매주 화요일에 12주간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한양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edu.hanyangcyber.ac.kr)에서 하면 된다(문의: 02-2290-0255).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놀고 있는 청춘에 날개를 한숨 쉬는 경제에 활력을

    놀고 있는 청춘에 날개를 한숨 쉬는 경제에 활력을

    관악구가 청년 실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선다. 구는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통해 국비 1억 6500만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기초자치단체가 지역 특성에 맞춰 사업을 발굴해 주민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 관계자는 “청년들의 취업과 연계한 창업 아이템에 대한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이를 통해 지역경제의 활성화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구는 한국고용인적자원진흥협회, 관악여성인력개발센터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청년실업자를 위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구는 외식사업의 창업을 원하는 청년들을 위해 ‘외식 실무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구 관계자는 “양식과 일식 외에도 궁중요리를 소재로 한 드라마 ‘대장금’ 속의 음식 등 다양한 요리를 배우는 실습 위주로 구성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패션, 디자인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주민을 대상으로는 ‘텍스타일 패턴디자이너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구 관계자는 “서울 거주 청년 실업률이 10%에 이른다”면서 “이들이 좌절하지 않고 경쟁력을 갖춰 안정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발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줌 인 서울] 강남서 일식집 차릴 때는 신중하게

    [줌 인 서울] 강남서 일식집 차릴 때는 신중하게

    서울 강남에서 일식집을 차리면 3년 내에 문 닫을 확률이 아주 높다. 서울에서 일식집이 가장 많이 몰려 있기 때문이다. 또 노원구에서는 치킨집, 강북구에서는 한식집을 피하는 것이 좋겠다.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서울신보)은 27일 서울시내 자영업 중 생활밀착형 업종 43개를 선정해 업종·자치구별 밀집도, 사업체당 평균 종사자 등을 분석한 ‘2014 서울 자영업자 업종지도’를 발표했다. 강남구는 일식집·일반의원·치과의원·피부관리실, 강북구는 한식집·호프집·여관·노래방, 노원구는 치킨집·제과점·보육시설이 타 지역보다 밀집도가 높게 나타났다. 또 커피 전문점 1개당 유동인구는 서대문구가 225명으로 밀집도가 가장 높았지만, 동작구는 1729명으로 가장 낮았다. 과일·채소가게의 유동인구는 동대문구가 429명으로 밀집도가 높았고, 강남구는 1만 1666명으로 가장 낮았다. 또 창업 후 연차별 생존율은 1차연도는 79.4%, 2차연도는 63.3%, 3차연도는 53.9%에 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창업 기업의 절반 가까이가 3년 내 문을 닫는다는 얘기다. 3차연도의 생존율이 가장 높은 업종은 보육·노인요양시설(100%)이었다. 편의점과 자동차수리점, 인테리어 업종도 70~80%의 높은 생존율을 보였다. 반면 PC방(32.9%), 당구장(35.9%), 휴대전화 판매점(40.3%)은 3년 생존율이 낮은 편이었다. 43개 생활밀착형 업종 중 14개 업종은 창업보다 폐업이 더 많은 편이었다. 학원과 부동산중개업, PC방, 여관, 세탁소, 슈퍼마켓, 컴퓨터 판매, 과일채소, 문구점 등은 창업보다 폐업이 많았다. 반면 외식업은 10개 업종 모두 폐업보다 창업이 많은 편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2014년 서울 자영업자 업종지도’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http://www.seoulshinbo.co.kr)나 고객센터(1577-6119)로 하면 된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치즈등갈비 원조 홍대 ‘제임스 치즈등갈비’ 가맹확장 본격화

    치즈등갈비 원조 홍대 ‘제임스 치즈등갈비’ 가맹확장 본격화

    2014년도 한 달이 채 남지 않았다. 12월은 한 해를 잘 마무리하기 위해 미뤄왔던 지인들과의 약속들을 다시 잡는 시즌이기도 하다. 연말 모임에는 술이 빠질 수 없기에 많은 사람들이 식사와 주류를 같이 즐길 수 있는 곳을 약속 장소로 선택한다. 2014년 외식업계를 점령한 치즈등갈비가 핫한 연말 모임에서도 인기메뉴로 각광받고 있다. 고소한 모짜렐라 치즈와 매콤한 양념이 베인 등갈비는 푸짐한 양으로 식사로도 든든하면서 안주로도 손색없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남녀노소 넓은 소비자층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치즈등갈비의 인기는 거리마다 우후죽순 들어선 치즈등갈비 매장 수로도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전국을 강타한 치즈등갈비 신드롬의 원조는 어디일까? 그 주인공은 바로 홍대 매운치즈등갈비로도 유명한 제임스치즈등갈비로 예약을 할 수 없을 만큼 여전히 인기가 뜨겁다. 현재 제임스치즈등갈비는 경쟁업체와의 차별화를 위해 new불판을 도입해 고객 서비스에 더욱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다. new불판에는 기존의 치즈등갈비에 추가로 어니언스위트콘/HOT도메이도/유자단호박무스/필라델피아 치즈포테토/계란찜을 함께 먹을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 같은 노력을 통해 최근 경쟁적으로 생겨난 치즈등갈비 업체 가운데서도 높은 브랜드 인지도로 창업 1년이 채 안되는 기간에 120곳에 가까운 매장을 확보하며 무서운 성장속도를 보였다. 또한 단품메뉴를 취급으로 빠른 테이블 회전이 가능해 외식업계 위축에도 불구하고 연일 높은 매출을 갱신하고 있다. 지난 8월 오픈한 홍대 쏠포&제임스는 일 최고 매출이 1,300만 원을 돌파했고, 명동점 1,000만 원, 수원역점 800만 원, 송도신도시점 800만 원, 인천 구월점 750만 원 등 높은 일 매출을 올렸다. 제임스치즈등갈비의 뚜렷한 성과는 소자본창업의 본보기로 평가되어 예비창업자들의 창업문의가 줄 잇고 있다. 이에 가맹본사에서는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에 부응하고자 홈페이지(http://jamescheese.kr/index.html)에 전국 매장별 일 최고매출과 당장 계약 가능한 좋은 상권을 공개 했다. 한편 제임스 치즈등갈비는 12월 한달 간 31일 내 계약자에 한해 가맹비 1,200만원을 600만원으로, 교육비 300만원을 100만원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창업 문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전화(02-2038-3182)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고의 맛과 시스템구축, 2015년 창업은 돈까스맛집 하루엔소쿠

    최고의 맛과 시스템구축, 2015년 창업은 돈까스맛집 하루엔소쿠

    “사업 초기 가맹점 모집에 목적을 두면 성과를 담보할 수 없고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돈카츠전문점 하루엔소쿠 한덕희 대표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혔다. 이러한 소신을 바탕으로 하루엔소쿠는 기존 프랜차이즈들과는 다른 행보를 밟아왔다. 몸집을 불리는 것이 아닌 내실을 다지는 시스템 개선에 총력을 기울인 것이다. 실제 하루엔소쿠는 올해 돈까스, 우동, 돈부리 등 주력 메뉴를 강화하는 한편 불필요한 메뉴들은 과감하게 없앴다. 또 시즌별로 출시되는 신제품은 ‘고품질’과 ‘건강’을 키워드로 통일된 이미지를 만들었다 이번 겨울시즌에는 ‘웰빙 두부스테이크’와 ‘치킨나베우동’를 신제품으로 런칭하였고, 가맹점 오픈 전에 실시하는 교육시스템을 대폭 강화했다. 또 신선한 식재료의 공급과 저장공간을 확보, 전문 주방장 없이 손쉽게 조리할 수 있도록 원팩으로 된 식재료를 당일 배송하는 일일 배송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경남 창원시 의창구 용호동 ‘창원가로수길점’은 158㎡(약 48평) 규모로 하루평균 매출 320만원을 올리고 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한 대표는 “올 한해는 가맹점 교육시스템과 물류체계 정비의 마무리를 하였고, 내년에는 본격적인 가맹점 확장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하루엔소쿠는 최근에는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왜이래’를 제작 지원하는 등 마케팅에도 주안점을 뒀다. 드라마가 37%가 넘는 시청률로 인기를 끌자 덩달아 소비자들 사이에서 브랜드 인지도가 크게 높아지는 홍보효과를 보고 있다. 이는 가맹점 매출 증대 효과로 이어졌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한덕희 대표는 “매장의 인테리어에 있어서는 ‘봄 소풍’을 의미하는 브랜드명에 어울리도록 카페 분위기를 연출, 카페풍의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런 분위기를 만드는 데 초점을 뒀다”며 “젊은 엄마들과 데이트 장소를 찾는 연인들에게 인기”라고 강조했다. 뜨는 창업아이템 하루엔소쿠 외식창업, 부부창업 관련 문의는 1566-5550과 홈페이지(www.haruensoku.co.kr) 를 통해 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소액창업, 반찬가게 푸르맘찬으로 업종 변경 해볼까

    소액창업, 반찬가게 푸르맘찬으로 업종 변경 해볼까

    2014년 창업시장 키워드는 ‘여성’, ‘건강’, ‘소액창업’이다. 보다 전략적이고 혁신적인 목표로 소액창업을 준비하는 여성창업자가 늘고 있는 것. 창업전문가들은 남성조차 여성화되고 있는 소비성향을 고려한다면, 그 니즈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여성들이 창업자로 더 적합하다고 설명한다. 여성들의 창업시장 진출은 가계에 도움이 될뿐 아니라, 외식산업발전에도 크게 이바지 한다. 하지만 장기적 비전과 수익성을 기대할 수 없는 아이템이 대부분이라 여성들의 소액창업 진출이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창업시장의 확실한 트랜드는 ‘건강’. 현재 창업시장에서는 건강과 환경을 모두 생각하는 아이템들이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소비파워를 지닌 여성을 공략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강세를 띄고 있으며, 신선한 재료를 이용한 브랜드들이 여심을 업고 창업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친환경 반찬전문점을 지향하는 ‘푸르맘찬(www.pureumam.com)’이 소액창업 인기업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카페형 홈푸드 & 반찬 전문점 “푸르맘찬”은 12년 역사의 식품회사 ㈜정든사람들이 탄생시킨 명품브랜드로 無항생제란을 사용하고 無조미료, 저염식의 80가지 반찬과 50가지 홈푸드가 특징이다. 푸르맘찬은 매일 신선한 반찬을 만들고 있어, 까다로운 여성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사 먹을 수 있는 반찬전문점으로 인식되고 있다. 푸르맘찬은 식약처에서 인증 받은 HACCP(위해요소관리제도) 시스템에 따라 생산된 예천청결고추가루를 이용하는 등 사용하는 재료들의 원산지 관리에서부터 식품위생법규 관리, 신선도 관리 등 주기적으로 품질팀에서 사용하는 식재료를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또한 푸르맘찬은 여성, 부부, 가족 등의 소액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유행을 타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해서다. 일단 반찬가게창업은 유행을 타지 않으며, 1인가구 증가와 여성 사회진출의 확대로 그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국내 반찬 프랜차이즈 기업 가운데 연 매출 200억원대의 탄탄한 모기업 ㈜정든사람들이 든든한 뒷받침을 해 주고 있는 데다, 지속적인 경영컨설팅도 받을 수 있는 점이 인기몰이에 한 몫하고 있다. 푸르맘찬 반찬가게 창업은 소규모 업종전환으로 건물임대료 등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리뉴얼 매장의 경우 어려운 환경가운데 업종을 전환하는 것인 만큼 가맹비와 교육비 면제는 물론 개점홍보비까지 지원해주는 등 파격적 지원을 아낌없이 선물하고 있어 업종전환을 고려하는 사업주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더 나아가, 푸르맘찬은 반찬가게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가맹비와 교육비를 면제하는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푸르맘찬은 가맹점 30호점까지 가맹비 300만원과 교육비 200만원을 면제해 주고 있다. 가맹문의: 1661-8917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열린세상] 당신은 누구와 밥을 먹는가/강순주 건국대 건축학부 교수

    [열린세상] 당신은 누구와 밥을 먹는가/강순주 건국대 건축학부 교수

    여성의 사회 진출과 1인 가구의 증가로 가정에서 식사하는 비율이 예전 같지 않다. 식생활 문화가 다양해지면서 소위 ‘혼밥’이라는 신조어도 등장하고 있으며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다. 실로 가족이 함께 모여 식사하는 비율은 급속히 줄어드는 추세다. 보건복지부 조사에 의하면 지난해 주중 이틀 이상 가족과 저녁을 먹는 사람의 비율은 64% 수준이었으며, 그중 20대는 45.1%로 가장 낮았다. 예전에는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어머니가 해주는 집밥을 먹고 예절을 지키며 식사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풍경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밥을 먹는 것도 쉽지 않게 됐다. 그마저 다양한 대체 식품을 구입하기도 하고, 아니면 외식으로 해결하기도 한다. 일견, 오늘날은 식사에 대한 자유로운 선택이 많아져 이상적인 식생활 문화가 펼쳐진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많은 연구들에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공식(共食)공동체가 부활돼야 함을 일깨워 주고 있다. 미국 하버드대학 연구진은 만 3세 어린아이가 식탁에서 가족과 함께 식사하며 배우는 어휘력이 책을 읽을 때보다 10배 많다고 발표했다. 컬럼비아대학 연구진도 가족 식사를 많이 하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A학점 받는 비율이 2배 높고, 비행에 빠질 확률은 50% 감소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연구에서는 가족과의 식사 횟수가 많을수록 식습관이 좋아지고 매사에 긍정적이며 감정적으로도 안정된다는 발표가 있었다. 밥을 가족과 함께 먹는 건 분명 인성이나 학습에 영향을 주는 게 확실하다. 가족이 해체되고 가족의 수만큼 가족의 형태가 존재하는 오늘날 반드시 혈연으로 이루어진 가족만이 공식(共食)공동체가 되는 것은 아니다. 이웃, 친구, 동료 등 다양한 대상이 있다. 지난해 1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집밥 관련 약 11만건의 소셜 버즈(Social Buzz)를 분석한 결과 집밥 관련 내용이 지난해보다 48% 이상 증가했다고 한다. 집밥이 개인사가 아닌 집단의 관심사로 부각됐음을 짐작하게 한다. 외식업계 창업 트렌드 1순위 중 하나도 ‘집밥 콘셉트’라는 결과도 있으니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소박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끼니를 추구하고픈 현대인의 필요성을 표출한 것으로 보인다.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이러한 집밥을 그리워하는 낯선 사람들이 함께 만나 밥을 먹는 ‘소셜다이닝’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이것 또한 새로운 공식(共食)공동체의 등장이다. 소셜다이닝은 고대 그리스의 식사 문화인 ‘심포지온’에서 비롯된 것으로 식사를 매개로 하여 모르는 사람과도 공통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교류하는 것을 뜻한다. 최근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주목받는 트렌드다. 생각해 보면 역설적이다. 인간이 가장 행복을 느끼는 것은 좋아하는 사람과 식사를 할 때인데, 더 좋은 삶을 살겠다고 맞벌이를 하는 등 바쁘게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정작 식사의 질은 낮아지고 있으니 말이다. 집밥의 느낌이 나는 식사를 사 먹는 게 대부분 직장인들의 열망이 됐고, 그 열망을 쉽게 충족하기 어려운 환경이다. 돈이 있어도 조미료나 농약으로부터 깨끗하고 어머니 손맛처럼 몸으로 전해지는 편하며 영양가 있는 음식을 사 먹는 게 어렵다. 자의든 타의든 가족들과의 식사가 어려워 가정 내에서도 나 홀로 식사가 일상화되고 인간 관계가 축소되고 있는 요즈음이야말로 함께하는 식사를 통해 본질적 행복감을 다시금 느껴야 한다. 식사는 공복을 채우기 위한 것만이 아니라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시간이다. 거기서 얻는 정과 유대감은 가족 관계뿐 아니라 사회적 문화와 환경과의 관계 형성으로까지 이어진다. 굳이 전통적 의미의 가족이 아니더라도 행복한 끼니를 함께하는 공동체들이 더 늘어나고, 안심하고 신선한 음식을 즐기는 데 관심을 갖는 건 사회적으로도 좋은 파장을 가져올 수 있다. 외식 산업의 트렌드가 바뀌고, 식량 자급률을 높이며, 인간과 자연이 공생하면서 농업과 식탁을 연결시키는 로컬 푸드 운동이 활성화될 것이다. 인간과 흙을 위협하는 농약과 비료의 사용도 줄여 갈 수 있다. 공식(共食)공동체의 부활과 진화를 기대한다.
  • 숭실사이버대학교, 직업별 특성 살린 5개 학과 신설

    숭실사이버대학교, 직업별 특성 살린 5개 학과 신설

    한국 최초의 대학 숭실대와 함께하는 최초의 사이버대학, 통일시대를 선도하는 스마트 교육플랫폼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는 12월1일부터 2015학년도 1학기 신ㆍ편입생을 모집한다. 숭실사이버대학교는 15년 이상의 온라인 교육 노하우와 안정적인 교육플랫폼을 기반으로 스마트 러닝 등 기술적인 발전과 오프라인 대학의 명성을 더해 통일시대를 선도하는 고등교육기관으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기초교육을 강화하면서 다양한 융합연계전공을 창출하여 경제대국 통일시대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융합형 창조인을 육성하기 위하여 최첨단의 스마트 교육플랫폼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를 반영한 융복합 인재교육 프로그램으로 ‘치유상담’, ‘노인케어’, ‘생활안전지도’, ‘색채상담코디네이터’와 같은 학문간 융합을 통하여 본인의 전공분야에서 확장된 관련분야와 연관하여 융합형 실무를 배울 수 있다. 또한 융합형 교육지도자 양성을 위한 ‘어린이 한자 지도사’, ‘어린이멀티미디어기획전문가’, ‘유아미술지도사’와 같은 인재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본 대학은 연계전공 프로그램운영을 통해 학문의 융합을 선도하고 있다. 컴퓨터정보통신학과를 주관학과로 운영중인 ‘스마트폰 기술’ 연계전공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소속학과의 학위와 실무적인 연계전공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 본 대학은 재교육과 실무중심의 융합형 특화과정을 강화할 예정이며, 성공적인 특화과정을 발굴하여, 융합형 연계전공 학위과정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숭실사이버대학교는 2015학년도 모집학과 중 기독교상담복지학과, 뷰티미용예술학과, 청소년코칭상담학과, 외식창업경영학과,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등 5개 학과를 신설하며 현장 맞춤형 실무 교육에 나설 예정이다. 기독교상담복지학과는 폭넓은 지식과 따뜻한 감성을 갖춘 기독교상담복지사 육성을 목표로 청소년상담사, 직업상담사,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 목회상담사를 지향하는 이들을 위해 개설됐다. 뷰티미용예술학과에서는 특정분야의 미용전문가를 양성했던 기존 학과와는 달리 헤어, 피부, 메이크업, 분장 교육을 통해 토탈 미용예술전문가를 양성한다. 무엇보다 뷰티스타일리스트, 두피전문가, 아로마테라피스트 등 직업 선택군의 폭이 넓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청소년코칭상담학과는 최근 수요가 늘어난 청소년지도사, 청소년상담사, 학습코칭지도사, 독서논술지도사 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에 필요한 소년지도, 상담, 코칭을 동시에 육성하는 원스톱교육서비스로 취업과 연계된 자격증 중심 커리큘럼을 진행한다. 외식창업경영학과는 치열한 외식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외식전문가를 키워내기 위해 외식산업 특성에 맞는 성공전략 교육, 지속 가능한 외식창업 노하우 전수, 외식 분야의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와 상호교류를 지원한다.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는 창의적 문제해결 교육과 선진화된 코딩교육으로 소프트웨어를 신규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하는 학과로 ICT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이자 신 성장동력인 빅데이터(Big Data)분석가 양성을 위한 혁신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재학 중 개설 전 강좌, 졸업 후 개설 전공과목 평생 무료수강 시스템이 가능하고, 100% 온라인 수업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출퇴근 시간 강의수강으로 정규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신ㆍ편입생 전원 저렴한 등록금과 다양한 장학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입학 지원자 중 특별장학 대상자는 직장인, 개인사업자, 주부, 전문계 고등학교 졸업자, 전문대학 졸업(예정)자, 방송통신고 출신자, 검정고시 출신자, 여성가장, 다자녀부모, 사회봉사, 학교장 추천자 등이 해당된다. 이 외에도 산업체(안행부)ㆍ군ㆍ중앙부처공무원전형, 학사편입학, 기회균등ㆍ장애인ㆍ새터민ㆍ농어촌특별전형, 시간제등록에 따라 다양한 전형별 장학혜택도 제공한다. 군장학 제도는 현역 군인 뿐만 아니라 가족, 예비역에게도 장학혜택을 확대하여 군 관련 대상들에게 경제적 부담 없이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수혜조건은 군인의 경우 복무확인서를, 가족의 경우 가족임을 증명할 수 있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예비역의 경우 경력증명서를 제출함으로써 장학대상자가 될 수 있다. 또한 교회 재직 및 소속 증명이 가능한 목사, 강도사, 전도사 및 그 가족들에게 교역자 장학제도를 마련하여 입학 시 장학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입학전형 및 입학상담은 02-828-5501, 또는 숭실사이버대학교 입학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오감만족 카페 메뉴, 인테리어 신개념 피씨방 창업 아이템!

    오감만족 카페 메뉴, 인테리어 신개념 피씨방 창업 아이템!

    요즘의 피씨방은 PC게임이나 인터넷만 하던 공간에서 벗어나 PC사용시간에 다양한 먹거리 메뉴를 제공하여 새로운 부가수익 창출과 신개념 서비스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아이비스PC방은 지난 8년간 카페 PC방을 최초로 도입, 발전시켜 왔으며 독창적인 인테리어 컨셉으로 예비창업자와 이용고객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아이비스는 매장 내에서 pc설치를 확대하는 것 보다 금연법 시행에 대비하는 아이비스만의 새로운 해결책인 쉐프원과 업무제휴협약을 맺고 컵밥, 포테이토, 만두, 베이글, 스무디, 프리미엄 커피 등. 음식의 다양화와 고급화를 통해 외식전문점 수준의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다. 고객들의 이용패턴을 분석하여 고객 재방문 유도 뿐만 아니라 새로운 고객을 창출하여 먹거리 수익성을 확대하며, 새로운 PC방 문화를 창조하는 전략으로 타 PC방과의 차별화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 또한, 흉내만 내는 기존의 카페PC방에서 탈피하여, 업계 최초 PC방과 카페를 접목, ZONE 구성을 통해 고객중심의 공간을 창출하고 있다. 아이비스의 한 관계자는 “편법을 사용하지 않고 정직하게 메뉴얼에 입각한 시공을 하고 있으며, 몇년을 사용해도 변함없는 좋은 마감재와, 최상품 타일, 고내구성 컬러유리, 친환경 멀바우 집성목을 사용하고 있다” 고 말한다. 아이비스PC방은 서울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본사 사업설명회장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참성자들을 대상으로 흡연부스 무료 설치, 무상대출 지원, FOOD ZONE 지원 등. 다양한 창업 특전을 지원하고 있다. 사업설명회 신청은 아이비스 공식 홈페이지(www.ibiss.co.kr) 또는 대표번호(1544-8789)를 통해 가능하다.
  • 샤브샤브 창업, 스푼더마켓, 20호점 계약 돌파 기념 창업 이벤트

    샤브샤브 창업, 스푼더마켓, 20호점 계약 돌파 기념 창업 이벤트

    최근 창업 트랜드를 보면 다양한 소비자들의 욕구를 한번에 만족시킬 수 있는 ‘컨버젼스’가 핫 키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단일 종목으로 승부하던 외식경쟁체제가 점차 심화되고, 맛이나 퀄리티가 상향평준화 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한 번에 만족시키고자 하는 일종의 집중과 집합 현상의 컨버젼스가 외식업계에도 일고 있는 추세다. ‘컨버젼스(convergence)’는 주로 IT산업과 쇼핑몰 산업에서 통용되는 현상으로 스마트폰과 복합쇼핑몰의 경우가 대표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스마트폰 하나로 생활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고, 복합쇼핑몰을 한 번 방문함으로써 쇼핑과 오락, 외식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듯이 외식업계에도 이러한 소비자들의 성향과 트랜드를 반영하여 메뉴들을 결합한 새로운 외식공간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트랜드를 일찍 파악하고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1년 반 사이에 20호점 계약 돌파를 달성한 스푼더마켓이 외식업계의 대표 ‘컨버젼스’ 사례로 각광받고 있다. 한국의 탕문화에 어울리는 샤브샤브 뿐만 아니라, 웨스턴 패밀리 레스토랑의 다양한 샐러드바까지 겸비한 스푼더마켓은 동서양의 다양한 세계진미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온 가족 원스톱 외식공간’으로 가족, 연인, 직장인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게다가 생맥주도 무제한으로 리필이 가능하고, 고급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바로 바로 압착한 원두를 내려 테이크아웃 커피 또한 제공하고 있어서 그야말로 외식과 관련된 모든 것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평가다. 한 외식 창업 전문가는 “점점 집중화, 복합화 되어가는 외식업의 트랜드를 파악하고 다양한 소비자의 Needs를 조사, 분석하여 개발한 스푼더마켓은 외식업계의 새로운 성공 사례 가운데 하나”라며 “식사를 하고, 커피숍을 들러 커피를 마시고, 술집을 찾아 술을 마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동선의 번거로움이나 비용의 증가는 점차 현명해지는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오히려, 한 공간에서 모든 것을 저렴하게 즐기며,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실용적인 소비자들이 ‘스마트 컨슈머’라는 사회적 트랜드와 맞물려 새로운 외식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스푼더마켓 전략마케팅 담당자는 “철저한 소비자 분석뿐 만 아니라, 상권분석, 가상 매출 시뮬레이션, 인구 통계를 기반으로 한 영업 지역 보호 등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조사, 분석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여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게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철저한 분석 기반으로 20호점 계약 돌파를 한 스푼더마켓은 1000만원 상당의 에스프레스 머신과 기자재 일체를 12월 말까지 예비투자자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7월에 오픈한 울산 삼산점 월 평균 매출 2억 돌파 기념으로 경상권 최초 입점 투자자에게는 추가로 1000만원 상당의 인덕션 일체 또한 지원한다. 패밀리 레스토랑 창업을 고민하는 예비 투자자들을 위한 사업설명회 및 창업지원교육을 매월 본사에서 실시되며 이에 대한 문의(1644-1038)는 본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11월 사업설명회는 11월 28일 오후 5시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스푼더마켓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족발창업 리틀족발이, 탄탄한 교육 시스템으로 호평 얻어

    족발창업 리틀족발이, 탄탄한 교육 시스템으로 호평 얻어

    외식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가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해본 결과 창업 때 가장 부담되는 부분을 ‘조리과정’과 ‘매장운영’에 대한 부분으로 꼽았다. 창업 후 실제 매장 운영에 대한 부담이 외식창업을 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셈이다. 성공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가들을 위해 리틀족발이에서는 선교육 후오픈 시스템을 적용하여 맞춤식 교육과 현장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한다는 소식이다. 리틀족발이 관계자에 따르면 “리틀족발이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차별화된 교육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오픈 전 실전이론부터 오픈 후 발생하는 매장실무, 관리를 중심으로 맞춤 교육을 체계적으로 진행한다. 또 현장경험이 풍부한 분야별 전문강사를 배정하여 실무위주, 사례중심적 교육을 지향한다.” 고 전했다. 실제 매장을 운영하다 보면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문제들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성공창업을 위한 교육시스템을 갖추어 둔 것이다. 성공 창업아이템으로 손꼽히는 가장 맛있는 족발 리틀족발이의 차별화된 교육시스템을 통해 매장을 개점할 경우 조리과정에 대한 부담도 덜 수 있다. 리틀족발이에서는 매장내에서 진행하는 조리과정을 최소화 하여 본사에서 직접 족발을 삶아 제공하는 원팩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원팩시스템을 통해 위생적인 환경에서 조리된 족발은 밀봉되어 가맹점에 제공된다. 점주는 위생적인 족발을 개봉하여 직화로 굽고 소스를 발라 손님에게 제공하면 되는 시스템이다. 리틀족발이는 2013년 논현동 직영점을 처음 오픈하여 현재 50여개가 넘는 지점을 오픈했다. 각 지점마다 특색을 갖추고 차별화된 교육시스템을 제공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가들의 워너비 창업아이템이 되었다. 청결한 위생과 고객의 건강을 신경쓴 보이족발 출시, 입맛을 사로잡는 치즈족발과 팬족발 출시 등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리틀족발이’ 본사에서는 긍정적인 브랜딩과 소비자에게 ‘리틀족발이’를 알리기 위해 TV프로그램 제작 지원, 연예인 PPL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리틀족발이’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한다면 ‘리틀족발이’ 홈페이지(lijok.com) 또는 전화문의(1644-8789)를 통해 가능하다.
  • 숭실사이버대학교, 취업•창업에 유리한 5개 학과 신설

    숭실사이버대학교, 취업•창업에 유리한 5개 학과 신설

    2001년 처음 등장한 사이버대학교가 2013년 재학생 수 10만명을 돌파한 이후 재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는 평생 교육이 보편화되면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자기개발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수가 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숭실사이버대학교는 2000년 11월 설치인가를 취득하고 2001년부터 한국사이버대학교로 출범하여 국내 사이버교육을 선도해 왔으며 2012년 6월 한국 최초의 대학인 숭실대학교와 하나가 되어 숭실사이버대학교라는 교명으로 발전적 도약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숭실사이버대학은 최초의 사이버대학, 최고의 사이버대학으로서 위상 확보를 위해 기독교대학으로서의 가치관을 확립하고 경쟁력 강화를 적극 추진하여 명실상부하게 최초이자 최고인 사이버대학으로서 거듭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학교는 현재 인문예술학부(실용영어학과, 중국언어문화학과, 방송문예창작학과, 기독교상담복지학과, 뷰티미용예술학과), 상담심리교육학부(상담심리학과, 아동학과, 청소년코칭상담학과, 평생교육학과), 사회서비스학부(사회복지학과, 노인복지학과), 법경영학부(법행정학과, 경영학과, 외식창업경영학과, 부동산학과, 세무회계학과, 엔터비즈니스학과), 미래IT디자인학부(시각디자인학과, 컴퓨터정보통신학과,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응용정보보안학과), 도시인프라공학부(소방방재학과, 건설시스템공학과) 등 23개 학과를 운영 중이다. 특히 2015학년도 1학기부터는 기독교상담복지학과, 뷰티미용예술학과, 청소년코칭상담학과, 외식창업경영학과,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를 신설해 보다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기독교상담복지학과는 진리와 봉사라는 숭실사이버대학교의 기독교적 가치를 이어받아 복지사회를 건설하는데 필요한 인재를 양성한다. 뷰티미용예술학과는 미용관련 분야의 지식과 기술, 미용 예술감각 등을 균형있게 갖춘 미용인재를 키워낸다. 청소년코칭상담학과에서는 국내대학 최초로 ‘코칭’의 개념을 도입해 청소년지도와 상담, 코칭을 통합한 교육을 제공한다. 외식창업경영학과는 날로 성장하는 외식산업 분야의 트랜드를 선도하고 외식사업 전문인을 양성하는 과정으로 운영되며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는 창의적인 문제해결교육과 실무위주의 융합 기술교육에 주력할 방침이다. 숭실사이버대학교는 명문 숭실대학교와 학점교류를 비롯해 캠퍼스를 공유하며 온ㆍ오프라인 융합교육을 통한 블렌디드(Blended) 러닝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졸업 후 전공과목 평생 무상수강과 재학 중 모든 교내 강좌 무상수강 혜택도 있다. 이와 함께 국내 저명한 석학 등 우수한 교수진의 수준 높은 교육 콘텐츠와 사이버대학 유일의 소방방재학과와 건설시스템공학과, 기독교상담복지학과를 운영해 차별화된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모바일 캠퍼스를 통한 스마트폰 수업, 사이버 대학 최고 수준의 장학제도, 73개 오프라인 대학과의 온라인 학점교류가 가능하다. 이러한 장점 덕분에 한국경제, 매일경제 등 언론사를 비롯해 한국브랜드경영협회와 한국인터넷증흥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등으로부터 다양한 인증과 수상을 획득한 바 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오는 12월 1일부터 2015년 2월 16일까지 2015학년도 1학기 신ㆍ편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입학전형은 대표전화 02-828-5501이나 숭실사이버대학교 홈페이지(http://go.kcu.ac)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소고기전문점 그램그램 ‘달콤한 비밀’ 제작지원… 국민고깃집으로 등극

    소고기전문점 그램그램 ‘달콤한 비밀’ 제작지원… 국민고깃집으로 등극

    ‘국민 고깃집 브랜드’를 향한 소고기전문점 그램그램(www.그램그램.com)의 파격적인 행보가 주목을 끌고 있다. 그램그램은 지난 11일 첫방송을 시작한 KBS2 일일극 ‘달콤한 비밀’의 제작지원에 참여하며, 올해만 벌써 4번째 드라마 제작지원으로 드라마 속 단골 고깃집으로 전국민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 드라마 PPL 광고는 탁월한 브랜드 인지 향상 및 가맹점 매출 효과에도 불구하고 높은 비용부담으로 중소업체의 경우 쉽게 참여하기 힘들다. 하지만 그램그램은 브랜드의 경쟁력을 위힌 본사의 확고한 의지 속에 100% 본사 비용으로 드라마 제작지원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쾌속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014년 상반기 SBS ‘나만의 당신’, KBS ‘골든크로스’를 통해 인지도를 쌓는데 성공한데 이어, 현재 방영 중인 ‘청담동스캔들’은 시청률 15%를 넘어서며 PPL 대박을 터트려온 것. 이번에 새롭게 시작한 ‘달콤한 비밀’ 역시 첫 회부터 호평을 받으며 ‘그램그램’이 국민 고깃집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그램그램’은 질 좋은 소고기를 4인분(600g)+4인분(600g)으로 판매하며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맛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 10월 출시한 LA갈비의 경우 4인분(600g)+5인분(750g) 판매라는 파격적인 마케팅으로 곧바로 인기메뉴에 오르기도 했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소고기국수도 쌀쌀한 날씨에 속을 따뜻하게 하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본사 차원의 적극적인 마케팅 지원, 차별화된 맛과 가격은 물론이고 체계적인 시스템과 운영노하우를 앞세운 ㈜빅투(회장 윤양효)의 그램그램은 11월 12일 기준으로 총 193개의 가맹점이 운영 중이며, 다음달까지 30여 개의 신규매장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그램그램 관계자는 “그램그램을 모방한 4+4 고깃집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지만, 그램그램만의 차별화 된 맛과 파격적인 마케팅으로 가맹점 매출은 안정적인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합리적인 외식 소비를 지향하는 고객들이 증가하면서 앞으로도 이에 걸맞는 메뉴를 개발하고 마케팅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급증하는 인기 속에 가맹점 문의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창업강좌는 매회 신청자 폭주로 조기마감 되는 실정이다. 따라서 오는 11월 14일(금) 오후 2시 광진구 구의동 그램그램아카데미에서 개최되는 창업강좌 역시 사전참가 신청은 필수다. 이날 창업강좌에 참여를 하는 참석자는 가맹점 개설비용 1000만원 할인 혜택과 함께 무상 컨설팅 지원을 제공한다. 창업강좌 신청 및 문의는 대표번호(1544-2272)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창업 계획하십니까… 치킨·피자 등 이미 뜬 업종 피하세요

    창업 계획하십니까… 치킨·피자 등 이미 뜬 업종 피하세요

    지난 5년 새 패스트푸드점, 편의점, 휴대전화 판매점은 절반 이상 늘어났다. 반면 문구점과 서점, PC방 등은 최근 눈에 띄게 줄었다. 베이비부머(1955~1963년생) 은퇴로 유망 업종의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지금 잘나가는 업종보다는 지나치게 유행을 타지 않는 업종을 택하라고 추천했다. 특히 처음에는 자기가 잘하고 즐길 수 있는 일을 작게 시작하고, 창업자금의 70%는 자기자본으로 하라고 충고했다. 국세청이 27일 내놓은 생활과 밀접한 30개 업종의 지난 5년간 개인사업자 변동 현황에 따르면 점포 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업종은 패스트푸드점(치킨, 피자, 햄버거 등)이다. 2009년 1만 4729개였던 패스트푸드점은 지난해 말 2만 4173개로 64.1%(9444개)가 늘었다. 편의점(56.5%), 휴대전화 판매점(56.1%), 실내장식가게(35.3%), 과일가게(30.2%), 화장품가게(23.7%) 도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반면 문구점은 2009년 1만 4269개에서 지난해 말 1만 1219개로 21.4%(3050개)가 줄었다. 서점(-17.5%), PC방(-18.8%), 식료품가게(-12.5%)도 크게 감소했다. 하지만 업종별 점포수 증감률이 창업의 성공, 실패와 반드시 비례하지는 않는다는 점을 은퇴자들은 염두에 둬야 한다. 이상헌 한국창업경영연구소장은 “유명하다는 아이템보다는 자기가 잘하고 즐길 수 있는 일을 할 것”을 권했다. 이 소장은 고시원, PC방, 노래방, 스크린골프장 등 시설장치업종은 초기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는 점에서 피해야 할 업종으로 꼽았다. 이경희 한국창업전략연구소장은 “베이비부머 은퇴자들은 안정적 업종과 상권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상권이 발달돼 있는 곳은 강남구, 송파구, 서초구, 중구, 종로구 등이다. 예를 들어 서울 강남구는 일반음식점(한식집, 중식집, 일식집, 양식집, 분식집, 회사 구내식당 등), 패스트푸드점, 편의점, 제과점 등 30개 업종 중 13개 업종의 점포 수가 가장 많았다. 주거 인구뿐만 아니라 유동 인구도 많기 때문이다. 다만 이 소장은 “상권이 너무 좋아 임대료가 비싸면 초보자들은 성공하기 힘들다”면서 “프랜차이즈 본사나 부동산 중개업소에만 상담하지 말고 전문가에게 꼭 상담을 받아보라”고 권했다. 정부도 창업 장려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만큼 이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은퇴한 베이비부머들의 창업이 몰리는 일반음식점은 전국에 46만 2839개가 있다. 포화 상태라는 지적이 꾸준히 나왔지만 2009년 43만 9223개보다 5.3%(2만 3616개)가 오히려 늘었다. 인구 1000명당 9.14개다. 패스트푸드점(0.48개), 제과점(0.24개), 최근 들어 간단한 식사 판매를 강화하고 있는 편의점(0.45개)까지 고려하면 ‘먹는 장사’에 자영업자가 몰려 있는 셈이다. 서민교 맥세스컨설팅 대표는 “식당은 하루에 3번(점심, 저녁, 야식) 이상 영업할 수 있는 음식점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서 대표는 “종업원이 많으면 인건비 때문에 적자가 날 수 있으므로 1~2명이 점포를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외식업 중 맥주마켓(셀프형 맥주집)을 추천했다. 이상헌 소장도 “시니어 세대들은 체면을 중시하는 ‘명함형 창업’을 하는데 가급적 작게 시작해야 실패해도 재기를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업종과 상권, 가게 규모를 골랐다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이다. 서 대표는 “회사에서 대접받았던 베이비부머 은퇴자들은 몸에 배어 있는 조식생활의 생리를 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상헌 소장도 “아이템보다는 운영자가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며 철저한 서비스 정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지역소상공인의 창업 길라잡이 ‘창업상권평가사 연합회’ 출범

    지역소상공인의 창업 길라잡이 ‘창업상권평가사 연합회’ 출범

    전국 주요상권별 공인중개사를 기반으로 한 창업상권평가사 연합회가 오는 11월 3일 공식 출범 한다. 전국 500개소의 거점상권 공인중개사(로컬센터장)를 창업평가사로 칭하고 예하상가중개전문 부동산을 상권평가사로 명명하며 지난 7월부터 계속된 교육훈련결과 드디어 대규모 연합회가 출범하게 되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연합회 선우열 회장(52세)는 “우리 창업상권평가사들은 비록 민간 자격증이지만 연합회에서 규정한 상당한 교육과 현장실습을 수료한 분들께 수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신청자는 약 500여명이며 지역별로 순회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창업상권평가사의 주요자격과 역할은 해당 지역 상권에서 공인중개업소를 운영하는 중개사로서 지역소상공인을 위한 마케팅 지도, 창업예비자를 위한 창업상담, 유망업종과 프랜차이즈 브랜드 추천 및 소개, 상가점포 개발 및 임대차 계약 등 이다. (주)원아시아네트워크 김 경원 대표(48세)는 “언젠가 창업 세미나에서 우리나라 소자본 창업하는 분들은 실패율이 80%에 가깝고 대부분 처음 점포를 계약 할 때 입지분석을 못해서 그렇다는 말을 듣고 이런 시스템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 창업상권평가사 연합회는 이번 출범식과 함께 (사)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조 동민)가 추천하는 우수브랜드 유망아이템 20선을 발표 한다. 외식업 유망업종은 ‘놀부보쌈’, ‘꿀닭’, ‘맛깔참죽’, ‘돈까스클럽’, ‘이바돔감자탕’, ‘바푸리’, ‘땅땅치킨’, ‘뽕뜨락피자’, ‘커피베이’, ‘펀비어킹’이며 판매업은 ‘못된 고양이’,‘오피스디포’, ‘양키캔들’, ‘목화토금수’, ‘오피스넥스’다. 한편 서비스업종으로는 ‘커브스’, ‘크린토피아’, ‘시즌아이PC방’, ‘러브펫멀티숍’, ‘반딧불이’, ‘피아노리브레’, ‘쿠피프린팅’ 이 선정 되었다. 이상 선정된 브랜드는 프랜차이즈 가이드북으로 엮어 연합회 소속 전국 500개 공인중개사 사무실에서 열람, 상담이 가능하다. 한편 연합회는 출범 이후에도 매월 지역창업정보지를 타블로이드 판으로 제작하여 약 30만부를 지역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에게 무료로 배부한다고 밝혔다. 회장과 김 대표의 간곡한 부탁으로 모든 평가사들을 교육, 훈련, 지도하는 역할을 맡기로 한 나 대석 한국사업연구소장은 창업상권평가사는 영어로 비즈니스 마케팅 컨설턴트(Business Marketing Consultant)라 한다. 그래서 약자로는 BMC 라고 호칭한다고 설명했다. 연합회의 설립 목적은 “협력하여 선을 이룩한다”로, 전문교육을 이수한 전국 평가사들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상담으로 가정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소상공인에게 마케팅 지도를 통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독립 자영점 창업보다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을 계몽함으로 국가경제활성화에 이바지 한다는 당찬 포부를 갖고 한걸음 내 딛기 시작했다. 창업상권평가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bmcnet.org)또는 전화(070-4887-0114)로 확인할 수 있다.
  • 외식창업 웰빙이 대세,‘원적외선 압력식바베큐기계’ 호응

    외식창업 웰빙이 대세,‘원적외선 압력식바베큐기계’ 호응

    건강음식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급증하는 추세에 외식창업업계에서도 웰빙 열풍이 한창이다. 웰빙음식이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면서 외식업체들도 이에 발맞춰 저지방 저칼로리 조리가 가능한 조리기계로 발 빠르게 탈바꿈 하고 있는 것. 주방기계 신기술 벤쳐기업 일창하이테크의 발명특허품인 원적외선 압력식 바베큐기계‘셰프스타(발명특허 제 117156호)’가 웰빙음식 조리에 탁월한 맛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일창하이테크는 1993년 12월 창설이래 업소용 바베큐기계만을 전문 생산하여, 2000년 9월 신기술 벤처기업으로 등록된 명실공히 바베큐기계 분야 최고임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셰프스타1,2,3,4,5는 원적외선방사로 식재료의 겉과 속을 동시에 익혀주기 때문에 적당량의 육즙이 보존된 채 지방질을 방출시키므로 육질을 부드럽게 하며, 양이온을 음이온화 시켜 육류의 잡취가 거의 제거되므로 향이 좋고 맛이 탁월하다. 또한 첨단방법인 컴퓨터 자동제어 시스템을 적용하여 재료에 따라 가장 알맞은 온도와 시간에 맞춰 익히므로 최고의 맛을 낼 수 있다. 또 과학적으로 설계된 프론트도어 방식인 솥문 장착으로 실제 사용상의 편리함을 높였으며, 안전밸브와 비상밸브의 이중 안전설계로 안전도에 만전을 기하였다. 원적외선 압력식 바베큐기계 셰프스타12345는 원적외선과 기체의 압력방식으로 조리시간과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여 유지비용을 절감효과가 클 뿐만 아니라 뛰어난 맛과 안전한 설계가 돋보인다. 외식업계의 최신 트렌트가 건강식품과 웰빙식품 열풍인 요즘, 저지방 저칼로리 고단백 건강식품에 적합한 제품으로 ‘맛’과 ‘매출’을 동시에 올리는 ‘일거양득’ 바베큐기계라는 호평을 받는다. 대표상품인‘셰프스타1,2,3,4,5’는 치킨집과 호프집, 오리집, 소주방, 보쌈집, 양고기집, 바베큐전문점 등에서 사용한다. 조리 가능한 품목으로는 통닭 바베큐, 통오리 바베큐, 돼지등갈비 바베큐, 양고기구이전문점, 통삼겹 바베큐, 베이크치킨, 떡갈비 바베큐 등 구워 익히는 모든 음식에 조리가 가능하다. 현재 통닭이나 오리전문점의 프랜차이즈 업체나 기존에 고기집을 운영하는 업주가 설치를 원할 경우, 샘플기계를 차량에 장착 후 방문하여 기계성능의 직접 시연 후 설치와 조리법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식재료도 공급 가능하다. 일창하이테크 대표는 “중간 유통마진을 거치지 않고 전국직판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소자본으로 외식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의 문의가 많다”며“일창하이테크 임직원일동은 창업주를 비롯한 수요자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개발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더 좋은 제품생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일창하이테크의 대표상품으로는 셰프스타 2002 (발명특허 제 117156호) 4종류를 비롯한, 참숯전기바베큐기 (발명특허 제 254823호) 3종류, 황토진흙 구이 (발명특허 제 240301호) 3종류, 텀플러스 진공염지기계 (실용신안 제 209396호) 2종류 등을 생산하고 있다. 지금 일창하이테크 홈페이지(http://www.ilchang.co.kr)를 방문하면 바베큐 기계과 압력식기계, 원적외선기계에 관한 자세한 상품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문의도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면소반, 프리미엄 분식 사업으로 시장 블루칩으로 떠올라

    면소반, 프리미엄 분식 사업으로 시장 블루칩으로 떠올라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현성F&B(대표 곽하섭)는 지난 15일 산업단지 내 구로 G밸리몰에 프리미엄 분식 브랜드 ‘면소반’ 직영 4호점인 구로지밸리몰점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면소반은 심플푸드를 표방하는 프리미엄 분식 전문점으로 웰면과 쌈김밥을 대표 메뉴로 내세우고 있다. 웰면은 100% 국내산 감자를 넣어 만든 라면으로 면 제조 과정에서 강제 탈유해서 기름의 함유량을 줄였고 나트륨 배출에 큰 효과가 있는 양파와 대파를 곁들여 맛과 건강 모두 생각한 메뉴다. 쌈김밥은 몸에 좋은 강황쌀과 신선한 상추를 그대로 넣고 말은 김밥에 직화제육과 견과류쌈장을 올려먹는 독특한 메뉴다. 면소반의 모든 메뉴는 인공감미료, 보존제, 발색제 등 화학적 첨가물을 최대한 줄이고 원료를 단순화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면소반은 초보창업자도 쉽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직영점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철저한 교육과 간편한 조리 시스템을 제공한다. 또 생산과 물류, 메뉴 개발, 마케팅, 영업관리 등 매장 운영의 어려운 부분은 대부분 본사에서 관리, 지원하여 가맹점주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투자비용 또한 기본 15평 창업 기준 1억 원 미만으로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면소반 가맹점 개설문의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msoban.co.kr) 또는 전화(1644-3380) 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이번에 오픈한 면소반 구로지밸리몰점 2층에는 관계사인 ㈜FNT에서 운영하는 레스토랑 타니 나인애비뉴가 동시에 오픈했다. 나인애비뉴는 ‘초대한 손님을 위해 정성그럽게 만드는 홈메이드 푸드’라는 컨셉으로 다양한 국적의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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