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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한 테라스하우스가 온다…최첨단시스템 갖춘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스마트한 테라스하우스가 온다…최첨단시스템 갖춘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스마트폰 연동 홈네트워크 시스템, 원격검침 등 첨단 시스템-GS건설, 오는 20일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견본주택 오픈 요즘 테라스하우스의 특징은 편리함과 안전성, 힐링 기능을 두루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정보통신기술(ICT)등의 첨단 시스템이 접목되면서 저층단지는 위험하다는 인식이 깨지고 있다. 건설사들은 특히 테라스하우스의 보안 기능을 강화하고, 전기 등의 에너지를 절약하는 기술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 또한 입주민들의 편의성과 주거쾌적성을 증진시키는 시스템 도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한양건설이 경기 용인시에서 분양한 ‘광교산 한양수자인 더킨포크’에는 얼굴 인식로봇이 설치된다. 출입문 옆에 있는 얼굴인식카메라에 얼굴을 비추면 1초 만에 인증이 끝난다. 얼굴을 인식하기 때문에 초인종이 따로 없다. 입주민의 얼굴에서 수 만개의 특징을 포착해 얼굴을 인식한다. 대림산업이 지난달 광교신도시에서 공급한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에는 특화 기술인 층간 소음 예방 및 단열 설계가 적용됐다. 또한 200만화소 CCTV, 무인경비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 에너지 매니지먼트 시스템 등의 첨단 시스템이 도입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러한 가운데 최첨단 시스템으로 무장한 테라스하우스가 공급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손 하나만 까딱해도 알아서 움직이는 테라스하우스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스마트폰 연동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되는 최첨단 테라스하우스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집 안팎에서 불을 끄거나 켤 수 있다. 또 원격검침시스템이 도입돼 중앙관리실에서 각 세대의 전기, 수도, 가스, 난방, 급탕 등의 사용량을 자동으로 검침한다. 특히 최첨단 보안•편의 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입주민을 위한 세심한 설계를 선보인다. 우선 공동주택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각종 ‘Convenient’ 시스템이 도입된다. 자이원패스카드를 지니고 있으면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공동현관 자동문이 열리며, 엘리베이터도 호출할 수 있다. 또한 자이원패스카드 버튼을 통하여 주차 위치를 알 수 있고, 비상 시 원패스카드의 비상 버튼을 누르면 방재실로 위험 상황이 통보된다. CCTV카메라의 화질이 200만 화소로 기존 아파트에 설치된 CCTV의 41만 화소보다 5배가량 선명하다. 이에 따라 촬영된 화면을 확대해도 화질이 선명하게 유지된다. 전 세대 적외선 감지기가 설치돼 외부인의 침입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지하주차장은 기존 10~20cm 넓은 광폭주차공간으로 100% 설계하여 이른바 ‘문콕 테러’에서 자유롭다. 차량 청소 시스템 4개소가 설치되어 간단한 차량 내부 청소도 가능하다. 이 뿐만 아니라 입주민 편의를 위해 무인택배 시스템이 1개소 적용된다.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한 택배 알림서비스가 제공되어, 인증카드나 비밀번호로 택배를 찾을 수 있어 도난을 방지할 수 있다. 지하 엘리베이터 홀 환기 및 제습시스템이 적용되어 신선한 외부공기를 공급하고 결로까지 방지한다. -4베이•판상형 구조… 2.5m의 높은 천장고로 개방감 극대화지하 1층, 지상 4층 전용면적 84~115㎡ 268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84㎡ 121가구, △107㎡ 119가구, △113㎡ 26가구, △115㎡ 2가구로 구성된다. 총 14개의 다양한 타입을 적용해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총 14개의 다양한 타입을 구성해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넓혔다. 전 세대 실용도 높은 4베이(Bay) 판상형 구조에 남향 위주 배치, 2.4~2.5m의 높은 천장고와 같은 스마트한 설계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최고층은 복층으로 설계되어 테라스와 다락 공간을 제공한다. 1층 하부의 지층형 테라스 세대(T1~T3)에는 2.5m의 높은 천장고와 전면부에 약 6m 넓이의 광폭 테라스가 제공된다. 전용 84㎡T 타입의 경우 약 84㎡의 테라스가 제공되어 세대 전면에 전용 면적 수준의 테라스 공간이 서비스로 제공되는 셈이다. 세대 전면 폭을 100% 활용해 1층 테라스 면적이 넓고, 2층과 3층에도 전면에도 테라스가 설계된다. 특히 전용 107㎡ D, E, F 타입은 3면 개방형으로 설계되어 서비스 면적이 넓고 테라스가 추가로 제공되는 등 입주자가 실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넓혔다. 선큰가든으로 특화된 주민공동시설인 자이안센터(부대복리시설)도 들어선다. 경사를 이용한 데크식 설계로 주차장 진출입이 쉽고, 주차대수는 법정 규모인 350대보다 훨씬 많은 458대로 가구당 약 1.7대까지 주차가 가능하다. 자이안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한 실내 골프연습장, GX룸, 샤워실 등이 조성되고, 단지 조경 특화를 위하여 수경시설을 포함한 ‘엘리시안 가든’이 계획되어 있다. 이 밖에도 아이들이 단지 내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설계한 공간인 맘스 스테이션(스쿨버스존)이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수원시 홈플러스 원천점 인근 영통구 원천동 603-4번지 일대에 들어선다. 오는 25일(화) 특별공급, 26일(수) 1순위, 27일(목) 2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되며 9월 2일(수) 당첨자 발표, 9월 8일(화)~10일(목) 당첨자 계약이 진행된다.문의 : 1661-009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파트 내 주민 카페 영업신고 필요없다

    아파트 내 주민 카페 영업신고 필요없다

    서울 서초구는 17일 특별한 영업신고 없이 아파트 주민 편의시설 안에서 카페를 운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새로 지은 아파트는 주민 편의시설로 주민자치회에서 운영하는 카페를 두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일부 주민이 카페에서 부당한 수입을 올리는 것 아니냐는 민원을 제기하는 경우가 있었다. 구 관계자는 “최근에 지은 아파트 3곳 중 2곳에서 아파트 내 카페 영업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면서 “영업 허가도 없이 불법으로 카페를 운영한다는 것이 대표적인 내용”이라고 말했다. 이곳들은 통상 시중에서 4000원 정도인 커피 한 잔을 2000원 정도에 판매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식품위생법 규정에 해당하는 영업신고 대상인지 법령해석을 질의했다. 식약처는 ‘영리를 목적’으로 대가를 받고 아파트 주민에게 차를 판매하면 영업신고가 필요하지만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경우에는 복리후생 차원에서 가능하다고 해석했다. 즉 전기료와 재료비, 인건비 등의 원가로 판매하면 영업신고가 필요 없다는 의미다. 구 관계자는 “특히 신축 아파트는 입주자가 카드로만 출입하기 때문에 외부인에게 차를 팔 가능성도 극히 적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구는 지난 6일 민원이 제기됐던 2곳의 아파트에 카페가 합법적 영업임을 알렸다. 또 이익이 발생하면 아파트를 위해 사용해야 하며, 위생상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권고했다. 구는 이런 결과를 서울시를 통해 다른 자치구에 통보했다. 지난해 식약처가 세종시의 행정해석 질의에 같은 해석을 했음에도 다른 지자체들로 확산하지 않아서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분명한 주민들의 공간임에도 불편한 상태로 운영되던 아파트 내 카페를 행정적으로 명쾌하게 해결, 합법적인 주민들의 쉼터로 돌려줄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의 모든 불편한 사항을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구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감사관 ‘음주·성추행 논란’ 외부인사 특별조사팀 투입

    서울 서대문구의 한 공립고교에서 발생한 최악의 성추문 사건을 조사하면서 내홍이 불거진 서울시교육청 감사관실에 대해 시교육청이 외부인사가 참여하는 특별조사팀을 꾸려 조사하기로 했다. 조희연 서울교육감은 10일 대책회의를 열어 감사 과정에서 제기된 의혹과 감사관실의 갈등을 조사하고 그 결과에 상응하는 조처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백범 부교육감이 중심이 된 특별조사팀이 김형남 감사관의 음주 감사와 부적절한 언행, 부하 직원에 대한 성추행 의혹을 비롯해 감사 과정에서 발생한 각종 의혹의 진위 등을 조사한다. 특히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엇갈리는 김 감사관의 직원 성추행 논란에 대해서는 시교육청 성희롱고충심의위원회의 심의도 병행할 방침이다. 감사관실의 고교 성추행 감사 과정에서 불거진 일부 감사관실 직원의 가해 교사에 대한 두둔과 부실 감사 의혹, 사립유치원 감사에서 제기된 감사관실 직원과 사학 법인과의 유착 의혹 등도 조사 대상이다. 특별조사팀에는 시교육청이 공모를 통해 위촉한 오성숙 상근시민감사관과 박봉정숙 한국여성민우회 대표, 이지문 한국공익신고지원센터 소장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또 조사 결과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감사원이나 국가인권위원회 사법기관과 협조해 시비를 가를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미 해당 학교의 감사를 맡은 팀장을 교체하는 등 감사 조직을 정비했으며 감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성추문 사건이 발생한 고교는 오는 17일 개학 이전에 새로운 교장을 발령하고 개학과 동시에 학생·교사·학부모를 대상으로 치유 프로그램도 진행키로 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도둑들 꼼짝마!”… 빈집은 스마트 아파트가 지킨다

    “도둑들 꼼짝마!”… 빈집은 스마트 아파트가 지킨다

    장기간 집을 비우는 휴가철을 맞아 기승을 부리는 빈집털이범들로부터 집을 보호하기 위해 똑똑하게 진화한 아파트 안전·보안시스템이 눈길을 끌고 있다. 건설사들은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수요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최첨단 보안시스템들을 장착한 아파트를 내놓고 있다. 9일 검찰청 범죄통계에 따르면 2013년 기준 주거지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은 5만 3303건이었으며 특히 ‘도둑질’이라 부르는 침입절도는 2만 9695건 발생했다. 출입문 등 문단속을 제대로 하지 않아 발생한 사건이 약 8000건(27%)으로 가장 많았다. 이와 관련, 잠깐 방심한 주인을 대신해 집을 지켜 줄 방범시스템이 잘 갖춰진 아파트들의 인기가 오르고 있다. 부동산114의 7월 말 기준 전국 연식별 집값 상승률 자료를 분석해 보면 보안 시스템이 강화된 아파트들의 가격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안전·보안시스템 기능이 강화된 입주 5년 이내의 새 아파트들은 지난 1년간 아파트값이 5.4% 상승했지만 보안시스템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입주 6~10년 아파트는 4.5%, 10년 초과 아파트의 상승률은 5%에 그쳤다. 외출 시 거실에서 이상 움직임이 감지될 경우 경비실로 자동 호출되는 방범시스템인 동체감지기가 가구마다 설치되는 GS건설의 ‘상도 파크 자이’(내년 8월 입주)에는 전용면적 84㎡ 분양권에 웃돈이 5000만원까지 붙었다. 최근 신규 분양시장에는 고성능 고화질 폐쇄회로(CC)TV, 현관 안심카메라 적용은 물론 동체감지기 등 첨단보안시설을 강화한 단지들이 속속 공급되고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보안이 취약한 저층부에는 가스배관에 방범 커버를 설치하거나 적외선 감지 기능 등을 적용해 보안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한 대형 건설사의 주택기전설계 담당자는 “최근 정보통신기술(ICT)의 발달로 아파트의 보안기술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롯데건설이 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동 일대에 분양한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에는 외부 지상 1, 2층에서 수상한 사람의 온도를 감지하면 자동으로 집 안과 관리실에 경고음이 울리는 적외선감지기와 전층 거실에 동체감지기, 현관 및 방화문에 자석감지기 등을 설치하는 등 보안시스템을 강화했다. 지난해 3월 입주한 GS건설의 ‘영등포 아트 자이’에는 출입문에 지문인식시스템이 도입됐다. 이달 분양하는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광교 파크자이 더테라스’(전용 84~102㎡, 268가구)는 지난해 9~10월 분양한 ‘미사강변 센트럴 자이’와 ‘위례 자이’에 이어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 버튼만 누르면 경비원이 자동 출동해 주는 출입카드 ‘원패스카드’를 만들었다. 현대건설이 이달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대농·신안주택 재건축을 통해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청계’(전용 40~84㎡, 764가구 중 504가구)와 경기 평택시 세교지구에서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평택’(전용 64~101㎡, 2807가구 중 822가구 선분양)에는 CCTV의 사각지대를 없애 방범과 보안을 대폭 강화한 ‘범죄환경예방설계’(CEPTD)가 도입된다. 우선 저층부 가스배관에 방범 커버를 설치해 창문을 통한 외부인의 침입을 막고, 각 개별 가구에는 외부인들의 접근 및 침입 등을 감시할 수 있는 현관 안심카메라를 설치했다. 차량용 블랙박스와 같은 이 카메라는 외출 시 누군가 초인종만 눌러도 자동 센서가 반응해 녹화를 하고 5초 이상 문 앞에서 서성여도 알아서 녹화를 진행해 나중에 홈네트워크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포스코건설이 8월 용인 기흥역세권지구 3-1블록에 공급하는 ‘기흥역 더샵’(전용 59~172㎡, 1394가구)에는 어린이 놀이터 등을 실시간으로 가구 내 월패드에서 확인할 수 있는 ‘더샵 지키ME(미)’ 통합보안시스템이 설치된다. 엘리베이터 내부를 탑승 전 로비층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는 부녀자 안심시스템도 운영한다. 삼성물산이 9월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분양하는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S’(전용 59~134㎡, 593가구 중 148가구)에도 블랙박스처럼 영상녹화 기능이 추가된 12인치 스마트네트워크 하스(HAS·Home Automation System)가 설치된다. 가구 내 침입자가 발생했을 경우 자동으로 거실조명 점등, 알람 및 거실영상이 녹화된다. 현관에 지문인식 기능을 갖춘 도어록 시스템도 적용해 보안성과 편리성을 강화했다. 한양건설이 경기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에 분양 예정인 ‘광교산 한양수자인 더킨포크’에는 얼굴인식로봇시스템이 설치된다. 출입문 옆에 설치된 얼굴인식카메라에 얼굴을 비추면 1초 이내에 인증이 완료돼 문이 열린다. 스마트폰과 연동해 외부에서도 누가 집에 드나드는지 확인할 수 있고 방문자의 얼굴 확인도 가능하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9월 분양한 ‘서초 푸르지오 써밋’ 이후 분양하는 모든 단지에 스마트폰으로 단지 앱에 접속하면 현관 앞에 누가 와 있는지 확인 가능한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금성백조주택이 충남 공주시 웅진동에 짓는 ‘공주 금성백조 예미지’는 전층 거실에 동체감지시스템을, 가구 현관에는 자석감지기를 배치했다. 상대적으로 보안이 취약한 1~2층에는 적외선 감지 기능을 추가했다. 박상언 유엔알컨설팅 대표는 “각종 범죄 사건이 끊이지 않으면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특히 주택 구매에 있어 여성들의 입김이 크게 작용하는 만큼 여성과 어린 자녀들의 안전을 고려한 단지들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실종 말레이기 잔해 판명…풀리지 않은 7가지 의문

    실종 말레이기 잔해 판명…풀리지 않은 7가지 의문

    지난해 3월 말레이시아 항공기 MH370의 실종 이후 거의 17개월이 지났다. 얼마 전 프랑스령 레위니옹 섬에서 발견된 비행기 잔해가 MH370의 부품인 것으로 최종 판명돼 앞으로 많은 단서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되지만, 아직 실종사건을 둘러싼 몇몇 의문은 풀리지 않고 있다. 영국 일간 미러는 5일 MH370 실종에 관련된 7가지 대표적 의문들을 소개했다. 1. 추락 지점은 어디인가? 통신이 두절된 뒤 5시간 동안 실종 항공기는 지속적으로 인공위성에 위치 정보를 전송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 정보를 역추적해 확인 가능한 항공기의 마지막 위치는 인도양 남부 해상. 그러나 이 지점이 추락위치인지는 알 수 없는 상황이다. 마지막 포착지점 인근을 수색해 이 위치에 추락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도 쉽지 않다. 인근 바다의 수심이 7km에 달해 수색에 어려움이 있을 뿐만 아니라 잔해가 해류에 의해 먼 거리까지 운반됐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2. 블랙박스는 과연 찾을 수 있을까? 추락에 관련된 핵심 정보를 제공할 가장 중요한 부품은 단연 블랙박스다. 30cm 정도의 크기에 모든 종류의 충격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블랙박스 안에는 비행 관련 기록이 전부 저장된다. 따라서 블랙박스가 미스터리 해결의 실질적 열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제는 이 블랙박스의 위치를 알려주는 자체 신호 발생기의 배터리가 단 30일만 유지된다는 점이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블랙박스의 위치 추적이 지난해지는 원인이다. 일례로 2009년 6월 실종된 에어프랑스 447 의 경우, 첫 잔해를 발견하고 나서 블랙박스를 찾기까지는 무려 2년이 소모됐다. 3. 어째서 추락 직전 연락을 시도한 승객이 아무도 없었는가. 실종 비행기는 지정된 항로로부터 벗어나 무려 7시간을 항행했다. 이 시간동안 문제를 깨달은 승객이 몇 명이라도 있었다면 외부에 연락을 취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지인들에게 전화나 문자를 보낸 승객은 아무도 없었다. 일부 전문가들은 비행기가 1만 피트(약 3km) 이상 고도로 비행할 경우 일반 전화연결이 전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다른 전문가들은 해당 비행기가 일정 시간동안 5000 피트 고도에서 비행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4. 승객들은 위험을 감지하지 못했나? 어쩌면 승객들이 문제 상황을 아예 인지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일부에서는 기장 혹은 부기장이 이번 추락을 능동적으로 주도했으며, 본인만 산소마스크를 쓴 채 항공기 기압을 고의로 낮춰 탑승자들을 기절시켰을 수 있다는 극단적 추측까지 내놓고 있다. 보다 단순한 상황이었을 수도 있다. 항로이탈과 추락이 새벽시간에 이루어졌다면 승객들은 수면을 취하고 있었을 것이며 승객 앞에 설치된 비행위치 확인 화면도 꺼져있었을 확률이 높다. 5. 어째서 외부인들도 항로 이탈을 알아채지 못했는가? 만약 승객과 승무원들이 기절했거나 잠들어 상황을 알 수 없었다고 해도 왜 비행기가 지상 레이더에조차 포착되지 않았는가 하는 점은 여전히 의문으로 남는다. 항공기는 말레이시아 서부를 경유해 남부노선(중국 남부, 미얀마, 방글라데시, 인디아, 파키스탄, 이란, 터키를 연결하는 노선)을 따라 인도양 한 가운데를 향해 수천㎞ 진출했다. 그렇다면 항공기는 말레이시아 남부 공해상에서 감지됐어야만 한다. 6. 기장 혹은 부기장이 추락을 유도했는가 말레이시아 정부가 내놓은 결론 중 하나는 항로 변경이 ‘의도적 행동’ 이었다는 점이다. MH370은 최소 두 번 항로를 변경했다. 처음에는 말레이시아로 되돌아가는 서쪽으로 진로를 틀었었고 두 번째에는 북서쪽으로 항로를 변경해 상용기 항로로 접어들었다. 나지브 라자크 말레이시아 총리는 지난 해 3월 15일 발표를 통해 말레이시아로 돌아오던 항공기는 말레이시아 반도에 도착한 시점에 통신을 중단했으며, 이후 북서쪽으로 향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이러한 일련의 행동들은 항공기 내의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취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문가들은 모든 통신이 두절됐다는 점과 상당히 먼 거리를 비행했다는 점을 들어 항공기 조종에 능한 인물이 개입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두 가지 추정이 모두 사실이라면 항공기 실종에는 기장 혹은 부기장이 관여했을 확률이 높다. 7. 하이재킹은 아니었을까? 항로이탈에 조종사들이 연루된 것이 사실이라고 해도, 어쩌면 이는 그들의 의도에 반하는 것이었을 수도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인질 살해 협박, 혹은 조종사들에 대한 직접적 위협에 의해 항로이탈이 강제됐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항공사고조사관들 또한 테러의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월드피플+] 말기암 5살 소녀의 동화같은 ‘생일,무도회, 그리고 결혼식’ 감동

    [월드피플+] 말기암 5살 소녀의 동화같은 ‘생일,무도회, 그리고 결혼식’ 감동

    어쩌면 마지막일지 모르는 생일을 맞은 다섯 살 소녀에게 성대하고 아름다운 파티를 열어주기 위해 힘을 모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감동을 주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은 미국 오레곤 주에 살고 있는 소녀 라일라 메이 쇼우. 라일라는 지난 12년 9월 암 질환의 일종인 신경모세포종(Neuroblastoma cancer) 진단을 받은 뒤 화학치료를 받아가며 힘들게 병마와 싸우고 있다. 그러나 저번 주, 라일라의 의료진은 “그녀가 올 해 추수감사절(11월 네 번째 목요일)까지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이별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는 사실을 우회적으로 알렸다. 아버지 라이언 쇼우는 “딸이 원래 누려야 했을 모든 것을 선사하고 싶었다”며 이번 파티를 특별히 기획한 이유를 밝혔다. 성대한 생일파티를 위해 어머니 하이디 홀은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어 글을 올렸다. 그녀는 “7월 31일은 우리 딸의 생일이며 어쩌면 마지막 생일일지도 모른다. 더 많은 생일을 맞을 수 있기를 소망하지만 이것이 우리의 현실”이라며 그들의 딱한 사정을 전했다. 그녀는 이어 “우리 부부는 아이의 소원대로 무도회 같은 생일파티를 열어주고 싶다. 그리고 딸이 무도회의 주인공이 된 기분을 느끼게 해주길 원한다”고 말하며 사람들의 도움을 청했다. 라일라의 이야기를 알게 된 미국 전역 및 해외 네티즌들은 성공적 무도회 개최를 위해 각자 기증품을 보내기 시작했다. 여기에는 손수 제작한 신데렐라 드레스, 각종 음식, 공예품은 물론 실물 크기의 중세기사 갑옷장식까지 포함돼 있었다. 마침내 무도회 당일, 드레스와 왕관을 쓴 라일라는 마차를 타고 ‘무도회장’에 나타났다. 파티장 안에는 라일라의 쾌유를 소망하는 가족들과 지인들을 물론 라일라를 한 번도 본 적 없는 외부인들도 가득 모여 그녀의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생일파티이자 무도회였을 뿐만 아니라 결혼식이기도 했다. 아버지는 라일라에게 무릎을 꿇고 반지를 끼워주며 라일라에게 청혼 받는 경험을 선사해 주었다. 파티를 성공적으로 끝낸 다음날 어머니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아침에 일어나 혹시 어제 꿈을 꾼 것은 아닌가 하는 느낌에 어리둥절할 정도였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그녀는 이어 “라일라도 동화 같은 무도회였다며 기뻐했다. 라일라를 위한 특별한 날을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현 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5살 말기암 소녀 ‘생일 무도회’ 힘 모은 네티즌…감동

    5살 말기암 소녀 ‘생일 무도회’ 힘 모은 네티즌…감동

    어쩌면 마지막일지 모르는 생일을 맞은 다섯 살 소녀에게 성대하고 아름다운 파티를 열어주기 위해 힘을 모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감동을 주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은 미국 오레곤 주에 살고 있는 소녀 라일라 메이 쇼우. 라일라는 지난 12년 9월 암 질환의 일종인 신경모세포종(Neuroblastoma cancer) 진단을 받은 뒤 화학치료를 받아가며 힘들게 병마와 싸우고 있다. 그러나 저번 주, 라일라의 의료진은 “그녀가 올 해 추수감사절(11월 네 번째 목요일)까지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이별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는 사실을 우회적으로 알렸다. 아버지 라이언 쇼우는 “딸이 원래 누려야 했을 모든 것을 선사하고 싶었다”며 이번 파티를 특별히 기획한 이유를 밝혔다. 성대한 생일파티를 위해 어머니 하이디 홀은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어 글을 올렸다. 그녀는 “7월 31일은 우리 딸의 생일이며 어쩌면 마지막 생일일지도 모른다. 더 많은 생일을 맞을 수 있기를 소망하지만 이것이 우리의 현실”이라며 그들의 딱한 사정을 전했다. 그녀는 이어 “우리 부부는 아이의 소원대로 무도회 같은 생일파티를 열어주고 싶다. 그리고 딸이 무도회의 주인공이 된 기분을 느끼게 해주길 원한다”고 말하며 사람들의 도움을 청했다. 라일라의 이야기를 알게 된 미국 전역 및 해외 네티즌들은 성공적 무도회 개최를 위해 각자 기증품을 보내기 시작했다. 여기에는 손수 제작한 신데렐라 드레스, 각종 음식, 공예품은 물론 실물 크기의 중세기사 갑옷장식까지 포함돼 있었다. 마침내 무도회 당일, 드레스와 왕관을 쓴 라일라는 마차를 타고 ‘무도회장’에 나타났다. 파티장 안에는 라일라의 쾌유를 소망하는 가족들과 지인들을 물론 라일라를 한 번도 본 적 없는 외부인들도 가득 모여 그녀의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생일파티이자 무도회였을 뿐만 아니라 결혼식이기도 했다. 아버지는 라일라에게 무릎을 꿇고 반지를 끼워주며 라일라에게 청혼 받는 경험을 선사해 주었다. 파티를 성공적으로 끝낸 다음날 어머니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아침에 일어나 혹시 어제 꿈을 꾼 것은 아닌가 하는 느낌에 어리둥절할 정도였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그녀는 이어 “라일라도 동화 같은 무도회였다며 기뻐했다. 라일라를 위한 특별한 날을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현 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 공개, ‘신부 박수진 꽉 끌어안고 키스’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 공개, ‘신부 박수진 꽉 끌어안고 키스’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의 피로연 장면이 공개됐다. 공개된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 속에서는 배용준은 박수진을 다정하게 안고 춤을 춘다. 배용준은 진한 입맞춤과 함께 끌어안고 엉덩이를 터치 하는 등 진한 스킨십을 하며 박수진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은 식전 기자회견이나 포토월 없이 외부인을 통제한 채 이뤄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배용준 손 위치 보니.. ‘깜짝’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배용준 손 위치 보니.. ‘깜짝’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의 피로연 장면이 공개됐다. 공개된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 속에서는 배용준은 박수진을 다정하게 안고 춤을 춘다. 배용준은 진한 입맞춤과 함께 끌어안고 엉덩이를 터치 하는 등 진한 스킨십을 하며 박수진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은 식전 기자회견이나 포토월 없이 외부인을 통제한 채 이뤄졌다. 결혼식장 앞에는 배용준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팬들로 가득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배용준 손 포착 ‘수위높은 스킨십’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배용준 손 포착 ‘수위높은 스킨십’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의 피로연 장면이 공개됐다. 공개된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 속에서는 배용준은 박수진을 다정하게 안고 춤을 춘다. 배용준은 진한 입맞춤과 함께 끌어안고 엉덩이를 터치 하는 등 진한 스킨십을 하며 박수진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은 식전 기자회견이나 포토월 없이 외부인을 통제한 채 이뤄졌다. 결혼식장 앞에는 배용준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팬들로 가득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장면 공개, ‘깜짝 입맞춤’ 스킨십 수위가?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장면 공개, ‘깜짝 입맞춤’ 스킨십 수위가?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의 피로연 장면이 공개됐다. 공개된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 속에서는 배용준은 박수진을 다정하게 안고 춤을 춘다. 배용준은 진한 입맞춤과 함께 끌어안고 엉덩이를 터치 하는 등 진한 스킨십을 하며 박수진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은 식전 기자회견이나 포토월 없이 외부인을 통제한 채 이뤄졌다. 결혼식장 앞에는 배용준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팬들로 가득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배용준 손 위치가? ‘거침없는 스킨십’ 박수진에 푹 빠진 배용준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배용준 손 위치가? ‘거침없는 스킨십’ 박수진에 푹 빠진 배용준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박수진에 푹 빠진 배용준 ‘사랑꾼’ 거침없는 스킨십 보니.. 수위가?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의 피로연 장면이 공개됐다. 공개된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 속에서는 배용준은 박수진을 다정하게 안고 춤을 춘다. 배용준은 진한 입맞춤과 함께 끌어안고 엉덩이를 터치 하는 등 진한 스킨십을 하며 박수진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은 식전 기자회견이나 포토월 없이 외부인을 통제한 채 이뤄졌다. 결혼식장 앞에는 배용준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팬들로 가득했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27일 국내외 팬들의 관심 속에 광장동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결혼식 이후 남해 리조트에서 피로연을 즐겼다.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장면을 접한 네티즌은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부부니까 괜찮아”,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배용준이 정말 많이 좋아하는 듯”,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잘 어울린다”,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사랑꾼이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진한키스+스킨십..깜짝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진한키스+스킨십..깜짝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의 피로연 장면이 공개됐다. 공개된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 속에서는 배용준은 박수진을 다정하게 안고 춤을 춘다. 배용준은 진한 입맞춤과 함께 끌어안고 엉덩이를 터치 하는 등 진한 스킨십을 하며 박수진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은 식전 기자회견이나 포토월 없이 외부인을 통제한 채 이뤄졌다. 결혼식장 앞에는 배용준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팬들로 가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달달한 부부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달달한 부부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최근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의 피로연 장면이 공개됐다. 공개된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 속에서는 배용준은 박수진을 다정하게 안고 춤을 춘다. 배용준은 진한 입맞춤과 함께 끌어안고 엉덩이를 터치 하는 등 진한 스킨십을 하며 박수진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은 식전 기자회견이나 포토월 없이 외부인을 통제한 채 이뤄졌다. 결혼식장 앞에는 배용준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팬들로 가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진한 스킨십 깜짝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진한 스킨십 깜짝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공개된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 속에서는 배용준은 박수진을 다정하게 안고 춤을 춘다. 배용준은 진한 입맞춤과 함께 끌어안고 엉덩이를 터치 하는 등 진한 스킨십을 하며 박수진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은 식전 기자회견이나 포토월 없이 외부인을 통제한 채 이뤄졌다. 결혼식장 앞에는 배용준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팬들로 가득했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27일 국내외 팬들의 관심 속에 광장동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결혼식 이후 남해 리조트에서 피로연을 즐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사랑꾼 배용준..깜짝 스킨십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사랑꾼 배용준..깜짝 스킨십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의 피로연 장면이 공개됐다. 공개된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영상 속에서는 배용준은 박수진을 다정하게 안고 춤을 춘다. 배용준은 진한 입맞춤과 함께 끌어안고 엉덩이를 터치 하는 등 진한 스킨십을 하며 박수진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은 식전 기자회견이나 포토월 없이 외부인을 통제한 채 이뤄졌다. 결혼식장 앞에는 배용준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팬들로 가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신혼여행 중…두 사람 어디로 갔나 봤더니 ‘대박’

    배용준 박수진 신혼여행 중…두 사람 어디로 갔나 봤더니 ‘대박’

    ‘배용준 박수진 신혼여행’ 배용준 박수진 신혼여행 중…두 사람 어디로 갔나 봤더니 ‘대박’ 배용준 박수진 결혼 소식과 함께 이들의 신혼집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배용준 박수진이 결혼 뒤 살 집은 배용준의 성북동 자택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의 손 꼽히는 부촌인 성북동에 위치한 배용준 집은 하얀색 2층집이다. 무엇보다 높은 담장과 CCTV로 외부인의 접근을 원천봉쇄하고 있다. 게다가 주변 촬영조차 제지할 정도로 삼엄하게 경비되고 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 뒤 신혼집의 현재 시세는 95억원으로 6년새 약 35억원의 매매차익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27일 오후 6시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백년가약을 올린 후 남해에서 신혼여행의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신혼여행 중…신혼집은 성북동 95억짜리 자택

    배용준 박수진 신혼여행 중…신혼집은 성북동 95억짜리 자택

    ‘배용준 박수진 신혼여행’ 배용준 박수진 결혼 소식과 함께 이들의 신혼집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배용준 박수진이 결혼 뒤 살 집은 배용준의 성북동 자택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의 손 꼽히는 부촌인 성북동에 위치한 배용준 집은 하얀색 2층집이다. 무엇보다 높은 담장과 CCTV로 외부인의 접근을 원천봉쇄하고 있다. 게다가 주변 촬영조차 제지할 정도로 삼엄하게 경비되고 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 뒤 신혼집의 현재 시세는 95억원으로 6년새 약 35억원의 매매차익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27일 오후 6시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백년가약을 올린 후 남해에서 신혼여행의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험사가 보험금 지급 두고 고객 상대 소송 함부로 못해

    앞으로 보험사들이 보험금 지급을 두고 고객을 상대로 함부로 소송을 벌일 수 없게 된다. 금융감독원은 27일 보험금 지급과 관련한 부당한 소송을 줄이기 위해 보험사가 소송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내부 통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예컨대 보험사들이 자체적으로 ‘소송관리위원회’를 만들어 소송 제기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 소송관리위에는 내부 임직원 말고도 학계와 소비자 보호 전문가 등 외부인이 참여하도록 해 부당 소송을 사전 차단하도록 할 방침이다. 일부 보험사들이 소비자를 압박하는 수단으로 소송을 남용한다는 지적이 잇따른 데 따른 조치다. 금감원은 소송 제기 때 소송가액이나 유형에 따라 담당 임원 또는 최고경영자(CEO) 보고도 의무화했다. 일부 보험사가 내부 검증 절차도 없이 실무 부서 담당자 전결로 소송을 남발하기 때문이다. 보험사들은 이런 내용의 제도 개선안을 늦어도 다음달 중에는 시행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소송 제기 유형과 소송 결과 등 보험금 지급 관련 소송 공시를 강화하고 소송과 관련한 실태점검도 정례화하기로 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신혼집은 높디높은 담장의 95억원짜리 성북동 자택

    배용준 박수진 결혼 신혼집은 높디높은 담장의 95억원짜리 성북동 자택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용준 박수진 결혼 소식과 함께 이들의 신혼집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배용준 박수진이 결혼 뒤 살 집은 배용준의 성북동 자택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의 손 꼽히는 부촌인 성북동에 위치한 배용준 집은 하얀색 2층집이다. 무엇보다 높은 담장과 CCTV로 외부인의 접근을 원천봉쇄하고 있다. 게다가 주변 촬영조차 제지할 정도로 삼엄하게 경비되고 있다. 배용준 박수진 결혼 뒤 신혼집의 현재 시세는 95억원으로 6년새 약 35억원의 매매차익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27일 오후 6시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백년가약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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