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외벽 보수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정치 은퇴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재산 관리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유럽 원정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국장급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28
  • 설계와 다른 부실아파트 배상판결/부산지법

    ◎하자보수기간 지나도 책임/“7백38가구에 18억원 지급”/곳곳 소송제기중… 영향클듯 【부산=김정한기자】 건설회사가 설계도면과 다르게 아파트를 시공했다면 하자부분에 대해서는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선택품목(옵션)과 달리 시공된 것을 이유로 소송을 제기해 일부 승소한 판결은 있었으나 설계도와 달리 시공된 아파트에 대한 배상 판결은 이번이 처음이다. 부산지법 제5민사부(재판장 임승순 부장판사)는 11일 부산 동래구 복천동 우성베스토피아 아파트주민들(7백38가구)이 시공회사인 (주)천일개발과 (주)로얄종합건설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피고회사들은 원고에게 17억9천2백여만원의 하자보수비를 지급하라』는 원고 일부 승소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회사 등은 이 아파트가 완공된지 5년이 되어 주택건설촉진법등에 규정된 하자보수기간(3년)이 지나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피고회사가 입주민들로부터 하자보수동의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하자보수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우성베스토피아 입주민들은 당초 ▲아파트외벽 줄눈 미시공 ▲내부 창문 창호지 방충망 미설치 ▲욕실천장 단열재 미시공등 공용부분 14곳과 전용면적 10곳등 모두 24곳에 대해 하자보수비 30억7천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지난 5월 부산지법에 냈었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중 공용부분 10곳과 전용면적 부문 5곳만 인정,하자보수비 17억9천2백여만원만 지급하라고 판시했다. 이와 관련,법조계에서는 현재 전국적으로 소송이 진행중이거나 준비중인 16곳의 재판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있다.
  • 세종로 청사 새단장 착수/내년말까지 천연화강암으로 외벽 처리

    세종로 정부제1종합청사가 산뜻한 새 모습을 갖추게 된다.정부는 내년말까지 세종로 종합청사의 외벽을 천연화강암으로 단장하기로 하고 이미 공사에 착수했다. 총리실과 통일원 그리고 외무·내무·교육부와 총무·공보처등 정부 주요부처가 입주해 있어 행정관서의 대명사로 불리는 세종로 청사가 「흉물」처럼 보기싫게 된 것은 상당히 오래전부터다. 지난 70년12월 건축 당시만 해도 기둥으로만 외벽처리를 했다해서 신공법을 쓴 건축물이라는 얘기를 들었지만 80년대에 들어서서는 완전히 낡은 건물이 되었다. 건물 외벽에 마치 화강석을 씌운 것처럼 바른 모르타르가 매연·먼지에 오염돼 건물 전체가 시커멓게 변했다.미관상 문제뿐 아니라 모르타르가 벗겨지면서 안전사고의 위험도 생겼다. 때문에 정부는 올해초부터 제1청사 외벽보수공사 계획을 세워오다가 드디어 10월15일 공사에 착수했다.높이가 83m인 기둥 34개에 화강석 판재를 붙여 최근에 신축된 어떤 건물 못지 않은 외양을 갖추자는 것이다.그에 드는 화강석 판재를 평면으로 깔면 6천8백30평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공사비용은 27억5천만원으로 잡혀 있다. 총무처의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청사에 입주해 있는 부처들의 업무에 지장을 주지않고 작업을 진행하려다 보니 겨울에도 시공할 수 있는 건식공법을 도입하는등 최대한 공기를 앞당긴다 해도 내년 말이나 돼야 공사가 완전히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 아파트 4년째부터 균열/6∼18개월마다 각종 보수공사

    ◎전국 백85개단지 조사 우리나라 아파트는 준공 후 평균 4.3년이 지나면 벽과 바닥이 일부 갈라지며 5년 정도면 건물에 노후화 현상이 나타난다. 19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전국 1백85개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대상으로 수리실태를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준공 후 평균 4·3년이 지나면서 벽과 바닥에 균열이 생겨 첫번째 보수공사를 했으며 그후 1.2년 및 1.5년 뒤에 각각 2차 및 3차 보수공사를 했다. 또 준공 후 평균 6.1년만에 아파트 외벽에 칠을 다시 했으며 평균 7.6년만에 가스설비에 대한 1차 개·보수 공사를 했고 2차 개·보수는 준공 후 11.2년에 했다.
  • 장마철 집손질/벽·지붕틈새 점검… 방수처리를

    ◎용도따라 방수제 선택,3∼4회 발라야 효과/기와·옥상 보수… 지하실엔 습기제거제 구비토록 장마철이 다가왔다.기상청에 따르면 올해는 남부지역이 23일,중부지역은 26일부터 본격 장마권에 접어들어 예년보다 1주일정도 늦은 7월말까지 길고 지루하게 장마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한다.따라서 아직 장마채비를 하지않은 가정에서는 집안팎을 꼼꼼이 살펴 집중호우에도 당황하는일이 없도록 서둘러야겠다. 큰 공사는 전문업체에 의뢰해 손을 봐야 하지만 시중에 방수제품들이 용도에따라 워낙 다양하게 나와있는만큼 벽이나 지붕등의 웬만한 틈새는 비전문인도 스스로 시공할 수 있다. 장마때 가장 신경을 써야할 부분은 건축물의 누수현상.건물의 누수는 오래된 집일수록 주의해야 하는데 이는 그대로 방치하면 붕괴될 위험도 있기때문에 세심한 점검과 철저한 방수대책을 강구해야 한다. 일반주택의 경우 누수가 생기기 쉬운 부분은 건물의 옥상바닥면과 가장자리 및 방의 내·외벽과 바닥,욕실등. 따라서 상항을 잘 살펴 누수 염려가 되는 부분을 찾아낸후용도에 맞는 방수제를 구입,처리할것.시중에 나와있는 방수제는 아스팔트 방수제·시트 방수제·도막 방수제·몰타르 방수제·코팅 실링제·침투성 방수제등으로 나눠지며 사용방법에 따라서도 누수부위에 접합하는것,바르는것,물에 희석하여 사용하는것,튜브 스타일로 치약처럼 손쉽게 짜서 쓰는것등 현재 1천여종이 넘을만큼 그 종류가 다양한데 그중 30%는 수입품 이다. 주택의 천장·벽·창틀주변에 균열이 생겨 빗물이 샐 가능성이 있으면 실리콘등 방수접착제로 균열부위를 막아주고 눈으로 누수가 쉽게 확인되지않는 부분은 붓이나 롤러를 이용,액체로 된 침투성 방수제를 서너번 발라주도록 한다.현관이나 바닥등의 틈새는 몰타르 접착방수제를 사용하면 효과적 이다. 지붕의 기와는 완전히 말랐을때 보수하되 깨진것은 갈아 끼우고 금이 간 부분은 시멘트로 메운다음 방수액을 수차례 발라준다. 기와집은 물받이 홈통에 쌓인 찌꺼기를 깨끗이 제거하고 이음새와 물받이통·받침대가 튼튼한지를 살피고 폭우에 대비,주변의 맨홀도 점검,그동안 쌓인 오물을제거하며 지하실의 배수구도 꼼꼼이 살핀다. 이밖에 장마철 습기가 생기기 쉬운 지하실엔 곰팡이등의 세균이 번식할 염려가 있으므로 환풍기나 습기제거제를 설치하는것이 좋다.
  • 독립기념관 미봉보수/이용원 문화부기자(오늘의 눈)

    「민족의 성전」독립기념관 제2전시관과 제7전시관은 요즘 천장 곳곳에 물받이용 함석통을 매달아 놓은 볼썽사나운 모습을 하고 있다. 지난해 8월 하순 폭우가 내린 뒤로 전시관 천장이 계속 새는 탓이다. 이에 따른 「전시관 누수조사 결과및 대책」이 무려 8개월만인 22일 발표됐다. 최창규 독립기념관장은 『국민에게 큰 충격과 실망을 안겨준데 대해 다시 한번 역사와 국민 앞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한다』는 말로 입을 열었다. 최관장은 누수방지 대책 발표가 늦어진 것은『그동안 졸속행정으로 각종 하자가 발생했다고 보아 이번 조사에는 정성을 다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그가 정작「근원적인」보수대책이라며 밝힌 내용은 ▲옥상 바닥에 경사진 지붕을 추가 설치해 빗물을 흘러내리게 하고 ▲외벽의 화강석을 떼내 안쪽 콘크리트면의 갈라진 곳을 때우고 방수처리를 하겠다는 정도의 것이었다. 그는 비가 가장 많이 새는 제2전시관(근대민족운동관)을 올해 이같은 방식으로 보수해 본 뒤 성공할 경우 내년에 나머지 6개관도 보수하겠다고 덧붙였다. 발표 내용에 실망한 기자들의 질문이 빗발치자 최관장의 답변은 점차 궁색해졌다. ­누수의 원인을 정확히 밝혀내야 근본적인 대책을 세울 수 있지 않는가.설계와 시공중 어느쪽 잘못인가. 『설계·시공 모두 잘못됐다.게다가 국민이 빨리 완성된 기념관을 보고 싶어해 전시관 공사를 6개월만에 끝내느라 어려움이 많았다』 ­보수공사를 하고도 비가 샌다면. 『현재로선 이번 방안이 최선책이다』 ­설계부터 잘못됐다면 보다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 하지 않나. 『일단 이번에 결정된대로 보수공사를 하고 장마철을 넘겨보자』 ­보수공사비는 어떻게 조달하나. 『자체 재원과 기업의 협조를 받겠다』 발표 서두에 『전시관을 보수하고도 또 비가 새면 선열들이 흘리는 피눈물로 받아들이겠다』고 멋진 말솜씨를 뽐낸 최관장. 그러나 「미봉책」이라는 기자들의 거듭된 추궁에 그는 갈수록 말꼬리를 흐렸다. 「민족의 성전」은 언제쯤이나 명칭에 걸맞는 대우를 받게 될는지….
  • 부산지하철 1호선/24곳 균열 등 하자

    【부산=이기철기자】 부산지하철 1호선터널 곳곳에서 벽면이 균열되고 내벽과 외벽사이에 물이 차있는등 사고위험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29일 부산교통공단에 따르면 지난 1월6일 발생한 지하철1호선 좌천에서 범일역 사이의 벽면붕괴사고를 계기로 (주)삼림컨설턴트에 용역을 의뢰한 결과 24개소에 하자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는 것이다. 지난 6월10일부터 11월6일까지 1백50일동안 사고구간 4백50m에 대한 안전진단결과 벽면이 균열된 곳은 모두 8개소이며 내벽과 외벽사이에 물이 차있는 곳은 8개소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 벽면 두께가 얇아 재시공이 필요한 곳은 1개소 80㎡이며 덧씌우기보강이 필요한 곳은 7개소 4백80㎡로 조사됐다. 이에따라 부산교통공단은 사고구간의 시공회사인 현대건설측에 하자보수를 요청,내년 상반기부터 보수공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 부산서 고려시대 성지 첫발견

    ◇부산시립박물관은 지난 4월27일부터 부산진구 당감동 350번지 일대 동평현 성지남쪽 1백30m를 발굴조사한 결과 이 성지가 고려∼조선초기에 만들어진 것임을 실증할 수 있는 기와와 자기조각을 찾아냈다고 16일 밝혔다. 조사결과를 보면 이 성지는 모두 3차례에 걸쳐 축성됐고 1차 축성때 외벽(토성)과 내벽(석성)의 기본골격이 만들어진 사실을 밝혀졌다. 2차 축성은 1차성곽의 외부 토축을 보수한 것으로 1차성벽의 무너진 부분을 정리하여 외벽쪽 지표면을 1차보다 40∼50㎝정도 높게 다진 뒤 2,3단의 석축을 쌓고 기둥을 세워 부분적으로 판축했다.
  • 불법선거운동 1백가지 유형/검찰 발표

    ◎입당원서와 금품교환땐 징역 3년/선동적 집회·시국강연 의법처리/종친회·동창회서 한표권유 안돼/허위사실 유포·상대후보 비방도 금지 대검이 12일 전국 검찰에 시달한 자치 시·군·구 의회의원선거에서의 1백개 금지사항은 의원후보자나 선거운동원 뿐만 아니라 일반 유권자들에게도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입후보자나 선거운동원은 이와 유사한 선거운동을 피해야 할 것이며 유권자들 또한 이같은 범법사례들을 철저히 감시,그 어느 때보다 공명정대한 선거를 치름으로써 모처럼 맞는 지방자치시대를 활짝 열어야 하기 때문이다. 나아가 이들 1백개 금지사항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불법선거운동으로 인정되는 행위는 모두 처벌대상이 되는만큼 모두가 보다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는 지혜가 필요한 때라 하겠다. 1백개 금지사항을 간추려본다. ○정당관련 금지시항 ▲정당이 선거운동을 위하여 전국순회 시국강연회를 연속적으로 개최하는 경우(2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2백만원 이하 벌금) ▲당원단합대회에서 소속당원인 후보자를 지지,추천하는 행위( 〃) ▲당원단합대회에 비당원인 선거인을 참석케하는 행위( 〃 ) ▲선거운동을 위하여 좌담회,토론회,강연회 기타 연설회를 개최하는 행위( 〃 ) ▲국회의원이 선거운동을 위하여 귀향보고회를 개최하는 행위( 〃 ) ▲벽보·현수막·전단이나 가두방송을 통하여 선거운동을 위한 당원 단합대회,정당연설회,귀향보고회 등을 고지하는 행위( 〃 ) ▲국회의원 또는 정당원이 선거운동종사자로 등록하지 않고 특정후보자를 지지하는 행위(3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3백만원 이하 벌금) ▲국회의원이 음식점 등 다중이 모인장소에서 특정후보자를 인사시키며 지원을 부탁하는 행위( 〃 ) ▲정당에서 특정후보자를 추천하였음을 선전하는 행위( 〃 ) ▲선거운동을 위하여 입당을 권유하는 행위( 〃 ) ▲정당의 추천사실을 선전벽보 등에 표기하는 방법(2년 이하·징역 금고 또는 2백만원 이하 벌금) ▲자당후보자를 지지,투표하도록 당원가정을 방문하는 행위(3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3백만원 이하 벌금) ▲기부행위 제한기간중 입당원서와 교환하여 금품을 교부하거나 입당원서를 받아 주는 자에게 대가를 지급하거나 기타 이익의 제공을 약속하는 행위( 〃 ) ▲특정후보자를 위한 정당기관지의 특집판을 발행,배부하는 행위( 〃 ) ▲특정후보자의 성명·사진·선전구호를 게재한 현판,현수막,애드벌룬 등을 당사의 옥상,외벽면이나 담벽에 게시하는 행위( 〃 ) ▲후보자를 위한 선거추진위원회,선거대책위원회,후원회,기타 유사단체나 시설을 정당에 설치하는 행위( 〃 ) ○사회단체관련 ▲정치활동금지단체가 소속구성원을 후보자로 추대하거나 지지결의를 위한 집회개최(3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3백만원 히아 벌금) ▲정치활동 금지단체가 발행하는 신문잡지,기타 간행물을 통하여 소속 구성원을 후보자로 추천·지지하는 행위( 〃 ) ▲소속구성원을 후보자로 추천한 사실을 공표하거나 지지를 호소하는 행위( 〃 ) ▲소속구성원인 후보자를 지지하는 내용의 표찰·어깨띠·리본을 착용하거나 의관에 선전문구를 표시하는 행위( 〃 ) ▲기자회견·성명서·유인물·사진·현수막·벽보·기타시설 등을 통하여 소속 구성원인 후보자를추천·지지하는 행위( 〃 ) ▲소속구성원인 후보자의 추천·지지를 위한 서명·날인을 받는 행위( 〃 ) ▲선거운동 종사원으로 등록하지 아니한 동단체의 구성원이 소속구성원인 후보자를 지지하는 행위( 〃 ) ▲정치활동 금지단체가 소속구성원인 후보자를 추천·지지하거나 특정 정당이나 단체 또는 후보자를 비방,반대하기 위하여 기구를 설치하는 행위( 〃 ) ▲사회단체가 단독 또는 연합하여 특정 후보자를 지지·추천 또는 반대활동을 하기 위하여 공명선거추진기구 또는 선거법위반 행위고발센터를 설치·운영하는 행위( 〃 ) ▲위와같은 목적으로 고발 등을 하고 그 명단을 홍보하는 행위( 〃 ) ▲특정후보자를 비방하는 행위( 〃 ) ▲부도덕·불법사례를 폭로하는 행위( 〃 ) ▲반대파의 침식을 감시할 것을 타인에게 의뢰하는 행위( 〃 ) ▲반대파의 동정을 감시하는 행위( 〃 ) ▲특정후보자를 낙선시킬 목적으로 선거참여 거부를 선동하는 행위( 〃 ) ▲집회를 개최하여 특정계층이나 정파의 인물을 낙선시켜야 한다고 선동하는 행위( 〃 ) ▲선거거부운동의 일환으로 다수인이 집합하여 유형력을 행사함으로써 선거의 평화를 교란하는 행위(주모자:3년 이상의 유기징역·금고 지휘자:1년 이상 10년 이하·징역·금고 부화뇌동자:1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1백만원 이하 벌금) ▲공명선거를 위한 시민의식제고를 위한 심포지엄·세미나·계몽토론회를 이용하여 특정후보자를 지지·추천 또는 반대하는 행위(3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3백만원 이하 벌금) ▲투·개표 참관인 선임·신고에 관한 소정의 절차에 따르지 아니하고 감시활동 명목으로 투·개표에 참관하는 행위(2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2백만원 이하 벌금) ▲연설·신문·벽보 기타 방법으로 각종 선거범죄를 선동하는 행위(3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3백만원 이하 벌금) ▲후보자이외의 자가 선거사무소를 설치하거나 법정 제한수를 초과하여 선거사무소를 설치하는 행위(3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3백만원 이하 벌금) ▲선거추진위원회 선거공동대책위원회 후원회 기타 유사기관·단체 또는 시설을 설치하는 행위( 〃 ) ▲외부저명인사,친지 등 선거사무원이아닌자를 동원하여 선거운동을 하는 행위( 〃 ) ▲선거권이 없는자의 선거운동( 〃 ) ▲신분상 선거사무원이 될수 없는자의 사무원 임명행위(2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2백만원 이하 벌금) ▲선거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단합대회,향우회,야유회,종친회,동창회,저서출판기념회,전시회,기타 집회를 개최하는 행위( 〃 ) ▲선거운동의 목적으로 호별방문을 하는 행위(3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3백만원 이하 벌금) ▲합동연설회의 통지를 위하여 호별방문을 하는 행위( 〃 ) ▲선거운동의 목적으로 서명·날인을 받은 행위( 〃 ) ▲특정계층의 인물을 낙선시킬 목적으로 서명·날인을 받는 행위( 〃 ) ▲선거운동을 위하여 입당서명을 받는 행위( 〃 ) ▲선거운동을 위하여 인기투표나 모의투표를 하는 행위( 〃 ) ▲자동차행렬,가로행진,연호 등을 하는 행위( 〃 ) ▲다수인을 집합하게하여 개인정견발표회,좌담회,시국강연회,기타 연설회를 개최하는 행위(2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2백만원 이하 벌금) ▲후보자가 유권자,사회단체 등의 초청에 응하여 계모임,토론회등에 참석하여 선거운동을 하는 행위(3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3백만원 이하 벌금) ▲선거운동을 위한 가두방송( 〃 ) ▲음식물 제공행위( 〃 ) ▲법정외 선거운동용 문서·도화·사진·기타 시설의 작성·사용(2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2백만원 이하 벌금) ▲녹음기·녹화기 사용에 의한 선거운동( 〃 ) ▲확성장치사용에 의한 선거운동(2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2백만원 이하 벌금) ▲자동차,선박사용제한위반 및 표지위반( 〃 ) ▲자동차승차에 의한 선거운동( 〃 ) ▲방송,신문 기타 간행물광고에 의한 선거운동( 〃 ) ▲저술,연예,영화,광고,사진 등에 의한 선거운동( 〃 ) ▲선전벽보,선거공보,소형인쇄물,현수막에 특정정당에 소속함을 표기하거나 특정정당의 지지 또는 추천에 관한 내용을 표기하는 행위(당원 경력표기 제외)( 〃 ) ▲법정외 현수막·입간판·광고탑·광고판 기타 시설설치·게시 및 인쇄물 제작·배포행위( 〃 ) ▲선거운동 목적으로 표찰,어깨띠,리본,선전문구를 넣은 의류,모자 등을 착용하는 행위(2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2백만원 이하 벌금) ▲합동연설회장에서 폭력행사(5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1백만원 이상 5백만원 이하 벌금) ▲특정후보 연설시 야유·욕설·투석 등으로 연설방해( 〃 ) ▲선거인,다른 후보자의 선거사무원,참관인에게 금품 기타 재산상 이익 또는 공사의 직을 제공,제공의 의사표시,제공을 약속하는 행위(3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3백만원 이하 벌금) ▲후보자가 되지 아니하게 하거나 사퇴하게 할 목적으로 상기와 같이 후보자를 매수하는 행위(5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1백만원 이상 5백만원 이하 벌금) ▲당선을 사퇴하게 할 목적으로 상기와 같이 당선인을 매수하는 행위(1년 이상 7년 이하 징역·금고) ▲선거인,선거운동종사자,참관인에 대하여 투표,선거운동의 보수로 재산상이익 등을 제공하거나 약속하는 등 행위(3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3백만원 이하 벌금) ▲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것을 중지하거나 사퇴한데 대한 보수로 상기와 같이 후보자를 매수하는 행위(5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1백만원 이상 5백만원 이하 벌금) ▲선거운동 이용목적으로 학교 기타의공공기관·사회단체 및 청년단체·씨족단체 등에게 금품 등 재산상 이익을 제공하거나 그 제공의 의사를 표시하는 행위(3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3백만원 이하 벌금) ▲선거운동 이용목적으로 야유회·동창회·친목회·향우회·계모임 등에서 금품이나 음식물을 제공하거나 그 제공의 의사를 표시하는 행위( 〃 ) ▲선거운동목적으로 방송·신문·잡지의 편집·경영자,취재·집필자·보도자에게 재산상 이익을 제공,제공할 의사표시,제공을 약속하고 특정후보자의 선거에 관한 보도 기타 논평을 게재하게 하는 행위(3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3백만원 이하 벌금) ▲선거에 관한 기사를 게재한 신문·잡지·기타 간행물을 통상방법 이외의 방법으로 배부하는 행위( 〃 ) ▲후보자의 소속(정당)·사상·신분·직업 또는 경력 등에 관하여 허위사실을 공표하거나 사실을 왜곡하여 공표하는 행위(5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5백만원 이하 벌금) ▲선거운동 목적으로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후보자를 비방하는 행위(3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3백만원 이하 벌금) ▲진실에반하는 성명·명칭 또는 신분표시를 하여 우편·전보 또는 전화에 의한 통신을 하는 행위(2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2백만원 이하 벌금) ▲후보자가 선거일까지 선거구안에 있는 자에게 기부를 하거나 이익을 제공하는 행위(3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3백만원 이하 벌금) ▲후보자의 가족,선거사무장,선거연락자의 책임자,선거사무원,후보자와 관계있는 회사 기타 법인·단체가 선거구안에 있는 자에게 후보자가 하는 것으로 추정될 수 있는 방법으로 기부를 하거나 이익을 제공하는 행위( 〃 ) ▲선거운동 목적으로 선거인에게 자동차 기타 교통시설의 편의를 제공하는 행위( 〃 ) ▲선거에 관하여 외국인·외국법인·외국단체에게 기부를 요구하거나 기부를 받는 행위(1년 이상 7년 이하 징역·금고 및 5백만원 이하 벌금병과) ▲합동연설회장내에서 농악대 등을 동원,연설회장 질서문란에 대한 제지,퇴장명령에 불응하는 행위(2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2백만원 이하 벌금) ▲후보자 입·퇴장시 선거운동원 등이 연호·구호제창하는 등 연설회장 질서문란에 대한 제지·퇴장명령에 불응하는 행위( 〃 ) ▲기업체 종업원 등을 선거운동에 동원하는 행위(3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3백만원 이하 벌금) ▲선거비용을 초과하여 지출하는 행위(5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5백만원 이하 벌금) ○공무원·유권자등 관련 ▲이·통·반장이 해임되지 않은 상태에서 선거운동을 하는 행위(2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2백만원 이하 벌금) ▲선거인·선거운동종사자·참관인에 대하여 매수 등을 알선·권유하는 행위(3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3백만원 이하 벌금) ▲후보자에 대하여 매수를 알선·권유하는 행위(5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1백만원 이상 5백만원 이하 벌금) ▲당선인의 사퇴에 대하여 매수를 알선,권유하는 행위( 〃 ) ▲선거인이 계모임 등을 통하여 금품제공을 요구·유도하는 행위(3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3백만원 이하 벌금) ▲선거인이 후보자 등에게 기부금 제공을 요구,권유하는 행위( 〃 ) ▲선거인이 후보자를 초청하여 토론회를 개최하는 행위(2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2백만원 이하 벌금) ▲방송시설의 경영자 또는관리자가 후보자 또는 선거에 관하여 허위의 사실을 방송하거나 사실을 왜곡하는 방송을 하는 행위(3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3백만원 이하 벌금) ▲선거에 관하여 방송·신문·잡지 관계자가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거나 사실을 왜곡하여 보도·논평을 하는 행위( 〃 ) ▲선거인,후보자,선거사무관계자,투·개표 사무관계자,당선인에 대한 폭행·협박·유인·체포·감금행위,집회·연설·교통방해,위계·사술에 의한 선거자유방해 행위(5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1백만원 이상 5백만원 이하 벌금) ▲선거벽보,현수막,기타 선전시설의 작성·게시·첩부·설치 방해 및 훼손·철거행위(2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2백만원 이하 벌금) ▲투표함 무단개봉,투표지 취거·파괴·훼손·은닉·탈취행위(1년 이상 7년 이하 징역·금고) ▲투표용지·투표지·선거인명부 기타 선거관련서류·인장의 억류·훼손·탈취행위(7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1백만원 이상 7백만원 이하 벌금)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