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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더걸스 소희,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이병헌과 만났나?”

    원더걸스 소희,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이병헌과 만났나?”

    원더걸스 소희,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이병헌과 만났나?” 원더걸스의 멤버였던 소희가 배우 이병헌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연기자로 도약을 시작한다. 소희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최근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밝히며 새로운 각오를 전했다. 소희는“안녕하세요. 안소희입니다. 여러분 새해는 잘 맞이하셨나요? 저는 가족과 함께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소희는 “앞으로의 저의 활동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고 오랜 기간 저를 사랑해주신 여러분들께 아무래도 직접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라 생각이 되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라면서 “그 동안 작게나마 보여드렸던 저의 연기 활동을 앞으로는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에서 더 다양하고 활발히 하려고 합니다”라고 밝혔다. 소희는 “소중한 우리 원더걸스 멤버들, 그리고 JYP 식구들이 오랫동안 꿈꿔 온 연기자라는 저의 꿈에 대해 저의 선택을 믿고 지지해준 덕분에 새로운 시작에 대해 용기를 얻을 수 있었고 이제 그 한 발자국을 내딛으려 합니다”라면서 “항상 꿈꿔왔던 배우라는 시작점에 서 있는 오늘을 잊지 않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을 기억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 안소희의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소희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 싱글 앨범 ‘더 원더 비긴스’로 연예계에 데뷔해 깜찍한 외모로 ‘소희 열풍’을 일으켰었다. 2008년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8월 KBS 2TV 단막극 ‘해피! 로즈데이’에서 주연을 맡아 호평을 받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소희 원더걸스 탈퇴, 이병헌과 BH엔터테인먼트 한솥밥 부럽네”, “”소희 원더걸스 탈퇴, 이병헌과 BH엔터테인먼트에서 같이 자주 보겠네”, “”소희 원더걸스 탈퇴, 이병헌과 BH엔터테인먼트에서 연기자로 활동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 캐스팅?…소속사 반응은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 캐스팅?…소속사 반응은

    외계인에 이어 ‘조선 뱀파이어’? 배우 김수현이 조주희·한승희 작가의 만화 ‘밤을 걷는 선비’의 드라마 버전에 출연한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따르면 김수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가 자회사 콘텐츠K를 통해 만화 밤을 걷는 선비의 판권을 구입하고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역모 누명을 쓰고 몰락한 양반가의 딸이 남장을 한 채 책장사에 나섰다가 탁월한 외모의 신비한 선비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이 선비의 정체가 알고 보니 뱀파이어이며, 궁궐에도 사악한 뱀파이어가 존재한다는 특이한 설정으로 인기를 끌었다. 조주희·한승희 작가는 밤을 걷는 선비로 2012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우수만화 글로벌 프로젝트에 선정되기도 했다. 매체는 밤을 걷는 선비 드라마 판권을 확보한 콘텐츠K가 주연배우 후보군을 염두에 두고 제작준비에 한창이라고 전했다. 콘텐츠K가 키이스트 자회사이다 보니 김수현이 차기작으로 ‘밤을 걷는 선비’에 출연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무성하다. 김수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400년 전 조선에 불시착한 외계인으로 출연, 여성팬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 김수현은 영화 ‘도둑들’,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연이어 히트시키면서 새로운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가 종영되고 난 뒤 휴식을 취하면서 천천히 차기작을 고를 전망이다. ‘밤을 걷는 선비’가 후보군 중 하나가 될 수는 있겠지만 아직 구체적인 것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매체는 전했다.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역시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지금은 출연 중인 ‘별에서 온 그대’에 집중할 때”라면서 “많은 곳에서 출연 제안을 받았고 지금도 제안이 들어오고 있지만 차기작을 말하기에는 이르다”고 선을 그었다. 소속사는 “작품을 검토 하기도 힘든 상황”이라며 “드라마를 마친 후에야 (차기작) 윤곽이 나올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조선 뱀파이어’?…밤을 걷는 선비 캐스팅 유력

    김수현, ‘조선 뱀파이어’?…밤을 걷는 선비 캐스팅 유력

    김수현, ‘조선 뱀파이어’?…밤을 걷는 선비 캐스팅 유력 외계인에 이어 ‘조선 뱀파이어’? 배우 김수현이 조주희·한승희 작가의 만화 ‘밤을 걷는 선비’의 드라마 버전에 출연한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따르면 김수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가 자회사 콘텐츠K를 통해 만화 밤을 걷는 선비의 판권을 구입하고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역모 누명을 쓰고 몰락한 양반가의 딸이 남장을 한 채 책장사에 나섰다가 탁월한 외모의 신비한 선비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이 선비의 정체가 알고 보니 뱀파이어이며, 궁궐에도 사악한 뱀파이어가 존재한다는 특이한 설정으로 인기를 끌었다. 조주희·한승희 작가는 밤을 걷는 선비로 2012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우수만화 글로벌 프로젝트에 선정되기도 했다. 매체는 밤을 걷는 선비 드라마 판권을 확보한 콘텐츠K가 주연배우 후보군을 염두에 두고 제작준비에 한창이라고 전했다. 콘텐츠K가 키이스트 자회사이다 보니 김수현이 차기작으로 ‘밤을 걷는 선비’에 출연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무성하다. 김수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400년 전 조선에 불시착한 외계인으로 출연, 여성팬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 김수현은 영화 ‘도둑들’,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연이어 히트시키면서 새로운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가 종영되고 난 뒤 휴식을 취하면서 천천히 차기작을 고를 전망이다. ‘밤을 걷는 선비’가 후보군 중 하나가 될 수는 있겠지만 아직 구체적인 것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매체는 전했다.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역시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지금은 출연 중인 ‘별에서 온 그대’에 집중할 때”라면서 “많은 곳에서 출연 제안을 받았고 지금도 제안이 들어오고 있지만 차기작을 말하기에는 이르다”고 선을 그었다. 소속사는 “작품을 검토 하기도 힘든 상황”이라며 “드라마를 마친 후에야 (차기작) 윤곽이 나올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 출연설 “준비 중인 것은 맞지만…”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 출연설 “준비 중인 것은 맞지만…”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 출연설 “준비 중인 것은 맞지만…” 배우 김수현이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출연설로 화제다. 특히 김수현과 김수현과 만화 ‘밤을 걷는 선비’ 주인공의 싱크로율이 100%에 가깝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11일 “키이스트 자회사인 콘텐츠K에서 만화 ‘밤을 걷는 선비’ 판권을 구입하고 드라마 제작 준비 중인 것은 사실이지만, 김수현이 캐스팅 제안을 받은 적은 없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김수현은 현재 SBS ‘별에서 온 그대’ 촬영에 집중하느라 차기작을 모색할 여유가 없다”고 덧붙였다. 이런 김수현 측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은 김수현과 ‘밤을 걷는 선비’ 주인공의 외모를 비교한 사진들을 잇따라 공개하며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별에서 온 그대’에서 김수현이 한복 차림으로 등장한 모습과 ‘밤을 걷는 선비’ 주인공의 모습이 놀라울 정도로 비슷해 화제다. 네티즌들은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 출연설, 기대된다”,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 출연설, 정말 출연 안 하는 건가요 ㅠㅠ”,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 출연설, 제발 출연해줘요”,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 출연설, 드라마에서 꼭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밤을 걷는 선비’는 조선시대에 등장한 뱀파이어 이야기를 주제로 한 만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2 우수 만화 글로벌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염문설’ 조니 위어, 패션은 금메달감

    ‘김연아 염문설’ 조니 위어, 패션은 금메달감

    한때 김연아와의 염문설이 나돌았던 미국의 피겨스케이팅 스타 조니 위어(29)가 경기장 밖 ‘금메달’을 딸 기세다. 현재 미 NBC방송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해설자로 나서고 있는 위어는 입심이 아니라 특유의 패션스타일로 연일 네티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방송에 등장하는 위어의 패션은 마치 모델을 방불케 할 만큼 화려하다. 특히 네티즌들이 가장 주목한 그만의 패션은 바로 금목걸이. 영예의 금메달보다 더 큰 이 목걸이는 위어의 여성스러운 외모와 묘한 조화를 이룬다. 사실 위어는 해설자 신분이기는 하지만 소치올림픽 참가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유는 위어가 동성애자이기 때문으로 성소수자 단체들은 러시아가 동성애를 금지하는 것에 반발해 이번 대회의 보이콧을 선언한 바 있다. 때문에 위어는 동성애자 이면서 올림픽에 참가한다는 비난의 중심에 섰으며 이에대해 그는 “올림픽은 정치적인 이벤트일 뿐”이라고 논란을 일축했다. 한편 위어는 2006년 토리노와 2010년 밴쿠버 올림픽에 참가한 미국 피겨스케이팅 스타로 지난 2011년 마지막날 커밍아웃하고 남자친구 빅터 보로노브와 결혼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될성부른 창작뮤지컬 [ ]에 다 있네

    될성부른 창작뮤지컬 [ ]에 다 있네

    재능 있는 신진 창작자들을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창작 뮤지컬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젝트 ‘뮤지컬하우스 블랙 앤 블루’가 베일을 벗었다. 충무아트홀은 지난해 9월 작품 개요서와 대본, 악보, 음원 등을 통해 작품을 선정하고 전문가들을 멘토진으로 투입했다. 멘토진에는 이희준, 김민정, 추민주, 장유정, 구소영, 양주인, 최종윤 등 내로라하는 작가, 음악감독이 참여했다. 작품별로 전담 프로듀서를 둬 상업 공연으로서의 경쟁력과 완성도도 점검하고 극장 측은 쇼케이스 제작·작품 개발비 5000만원과 극장 장비 등 다각적인 지원을 했다. 지난 5일과 8일 중극장 블랙에서 쇼케이스를 연 ‘에어포트 베이비’(극작 전수양, 작곡 장희선)와 ‘명동 로망스’(극작 조민형, 작곡 최슬기)는 입양아와 시간 여행이라는 소재로 극적인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에어포트 베이비’는 부모를 찾아온 입양아라는 애잔한 소재를 게이바, 영어와 한국말의 교차 등으로 유쾌하게 풀어내면서 감동을 얹어 관객을 사로잡았다. 1955년으로 떠나 청년 예술가 박인환, 전혜린, 이중섭과 만나는 ‘명동 로망스’는 아름다운 노래로 호평받았다. 12일 블랙 무대에 오르는 ‘난쟁이들’(극작 이지현, 작곡 황미나)은 백설공주와 신데렐라를 경쾌하게 비틀었다. 왕자와 공주의 사랑이 이뤄지는 동화 나라에서 난쟁이 찰리가 사랑을 찾아 무도회에 참석하기 위해 떠나는 모험이다. 감정보다 외모가 중요한 나라에서 찰리는 해피엔딩을 맞을런지 궁금증을 일으킨다. 이어 28일과 3월 3일에는 소극장 블루에서 ‘카인과 아벨’(극작 한정석, 작곡 이선영)과 ‘X-웨딩’(극작 정준, 작곡 김연수)이 나란히 관객을 만난다. ‘카인과 아벨’은 의문의 살인사건을 둘러싼 두 형제의 비밀과 대립을 그린 스릴러 뮤지컬이다. ‘X-웨딩’은 솔로 10년차 드라마 작가를 통해 사랑과 결혼을 이야기한다. ‘명동 로망스’와 ‘난쟁이들’에 프로듀서로 참가한 송한샘 쇼노트 이사는 “기존의 리딩 공연에서 한 단계 더 진보해 실제 공연과 거의 흡사한 방식으로 선보임으로써 작품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했다”며 이 프로젝트의 차별점을 설명했다. 공연은 블로그(blog.naver.com/musicalhouse)에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관람할 수 있다. (02)2230-6632.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원더걸스 소희 탈퇴 뒤 이병헌 품으로…무슨 일 하려고?

    원더걸스 소희 탈퇴 뒤 이병헌 품으로…무슨 일 하려고?

    원더걸스 소희 탈퇴 뒤 이병헌 품으로…무슨 일 하려고? 원더걸스의 멤버였던 소희가 팀을 탈퇴한 뒤 배우 이병헌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연기자로 도약을 시작한다. 소희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최근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밝히며 새로운 각오를 전했다. 소희는“안녕하세요. 안소희입니다. 여러분 새해는 잘 맞이하셨나요? 저는 가족과 함께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소희는 “앞으로의 저의 활동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고 오랜 기간 저를 사랑해주신 여러분들께 아무래도 직접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라 생각이 되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라면서 “그 동안 작게나마 보여드렸던 저의 연기 활동을 앞으로는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에서 더 다양하고 활발히 하려고 합니다”라고 밝혔다. 소희는 “소중한 우리 원더걸스 멤버들, 그리고 JYP 식구들이 오랫동안 꿈꿔 온 연기자라는 저의 꿈에 대해 저의 선택을 믿고 지지해준 덕분에 새로운 시작에 대해 용기를 얻을 수 있었고 이제 그 한 발자국을 내딛으려 합니다”라면서 “항상 꿈꿔왔던 배우라는 시작점에 서 있는 오늘을 잊지 않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을 기억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 안소희의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소희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 싱글 앨범 ‘더 원더 비긴스’로 연예계에 데뷔해 깜찍한 외모로 ‘소희 열풍’을 일으켰었다. 2008년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8월 KBS 2TV 단막극 ‘해피! 로즈데이’에서 주연을 맡아 호평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서 뱀파이어 역할?…소속사 생각들어보니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서 뱀파이어 역할?…소속사 생각들어보니

    김수현, 밤을 걷는 선비서 뱀파이어 역할?…소속사 생각들어보니 외계인에 이어 ‘조선 뱀파이어’? 배우 김수현이 조주희·한승희 작가의 만화 ‘밤을 걷는 선비’의 드라마 버전에 출연한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따르면 김수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가 자회사 콘텐츠K를 통해 만화 밤을 걷는 선비의 판권을 구입하고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역모 누명을 쓰고 몰락한 양반가의 딸이 남장을 한 채 책장사에 나섰다가 탁월한 외모의 신비한 선비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이 선비의 정체가 알고 보니 뱀파이어이며, 궁궐에도 사악한 뱀파이어가 존재한다는 특이한 설정으로 인기를 끌었다. 조주희·한승희 작가는 밤을 걷는 선비로 2012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우수만화 글로벌 프로젝트에 선정되기도 했다. 매체는 밤을 걷는 선비 드라마 판권을 확보한 콘텐츠K가 주연배우 후보군을 염두에 두고 제작준비에 한창이라고 전했다. 콘텐츠K가 키이스트 자회사이다 보니 김수현이 차기작으로 ‘밤을 걷는 선비’에 출연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무성하다. 김수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400년 전 조선에 불시착한 외계인으로 출연, 여성팬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 김수현은 영화 ‘도둑들’,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연이어 히트시키면서 새로운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가 종영되고 난 뒤 휴식을 취하면서 천천히 차기작을 고를 전망이다. ‘밤을 걷는 선비’가 후보군 중 하나가 될 수는 있겠지만 아직 구체적인 것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매체는 전했다.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역시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지금은 출연 중인 ‘별에서 온 그대’에 집중할 때”라면서 “많은 곳에서 출연 제안을 받았고 지금도 제안이 들어오고 있지만 차기작을 말하기에는 이르다”고 선을 그었다. 소속사는 “작품을 검토 하기도 힘든 상황”이라며 “드라마를 마친 후에야 (차기작) 윤곽이 나올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헐크 팔뚝 청순미녀’ 관심 집중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헐크 팔뚝 청순미녀’ 관심 집중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헐크 팔뚝 청순미녀’ 관심 집중 최근 해외 인터넷 게시판에는 ‘헐크 다리 가진 남자’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남성의 허벅지 근육은 비현실적인 크기를 자랑하고 있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사진을 공개한 이는 뉴질랜드의 사이클 선수 그레그 핸더슨으로 밝혀졌다. 그는 지난해 7월 자신의 SNS를 통해 동료 선수 안드레 글라이펠과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의 허벅지를 비교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는 바로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이다. 핸더슨은 “안드레 글라이펠이 굵은 허벅지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오늘 이후로 그 생각은 사라졌을 것”이라며 “그는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에게 완전히 졌다”고 말했다. 푀르스테만의 허벅지는 고강도 훈련으로 인해 비정상적으로 발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에 이어 헐크 팔뚝 근육을 자랑하는 18세 소녀 사진도 화제가 됐다. 인형 같은 외모의 여성은 줄리아 빈스라는 러시아 소녀다. 이 소녀는 보디빌딩을 전문적으로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크 다리 가진 남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근육이 너무 많아”,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좀 징그러운데”,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운동 얼마나 많이 했길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출연작마다 대박…김수현, 비결이 뭐니?

    출연작마다 대박…김수현, 비결이 뭐니?

    이쯤 되면 ‘김수현 효과’라는 말이 나올 법하다. 2년 전 ‘해를 품은 달’로 시청률 40%를 기록하며 신드롬을 낳은 배우 김수현(26)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도 시청률 25%를 뛰어넘으며 또다시 여성팬들이 ‘김수현 앓이’를 하게 만들고 있다. 제작자들 사이에서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를 굳혀 가는 건 당연한 일. ‘해를 품은 달’ 이후 개봉한 영화 ‘도둑들’은 1200여만 관객을 동원했고, 지난해 원톱 주연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700여만명의 관객을 모았다. 출연작마다 대박을 터뜨리는 김수현의 인기 비결은 뭘까. 방송 관계자들은 ‘김수현 효과’의 배경이 기존의 20대 배우들이 갖지 못하는 아우라에 있다고 입을 모은다. 아역에서부터 보여준 진중한 연기가 배우로서 탄탄한 아우라를 형성했다는 것이다. 특히 ‘해를 품은 달’에서 왕 역할을 맡아 무게감 있는 연기를 선보인 것이 초반 이미지 형성에 주효했다는 평가다. 드라마 평론가 김선영씨는 “기존 20대들이 재벌 2세 등의 캐릭터에 한정되거나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승부하는 반면 김수현은 아역 때부터 어둡고 진지한 역할을 주로 맡아 성숙한 연기력으로 차별성을 뒀다”면서 “목소리와 발성이 좋고 강렬한 눈빛 등 자신만의 장점을 사극을 통해 알리면서 중장년층에도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고 그 덕분에 ‘전국구 스타’로 발돋움했다”고 분석했다. ‘수상한 그녀’의 황동혁 감독은 “김수현이 나오는 장면(1분 카메오 출연)을 딱 반나절만 찍었는데 유치원생 꼬마부터 할머니까지 촬영장에 몰려드는 것을 보고 다양한 연령대에 걸친 그의 스타성을 실감했다”고 말했다. 명품급 목소리도 그의 강점이다. ‘별에서 온 그대’는 400년간 살아온 캐릭터라는 극중 설정 때문에 그의 동안 외모는 캐스팅 과정에서 오히려 걸림돌이 될 뻔했다. 제작진이 연륜을 구사해야 하는 캐릭터에 그의 동안이 방해가 된다고 우려했던 것. 그러나 “가수 출신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매력적인 목소리 덕분에 연상의 상대역(전지현)과 호흡을 맞추는 데도 전혀 무리가 없다”는 평가들이다. 이 같은 스타성은 영화계의 티켓 파워로도 이어지고 있다. 영화사 명필름의 심재명 대표는 “20대 연기자 중에서 카리스마나 연기력 면에서 단연 뛰어나다. 한석규나 신성일처럼 시대를 풍미하는 걸출한 배우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20대 남자 배우 기근현상이 심화된 연예계에서 세대교체를 이끈 20대 배우의 선두주자로서 선점 효과도 톡톡히 누렸다. 일명 20대 ‘4대 천왕’으로 불렸던 또래 배우들 중 송중기와 이제훈이 군 입대로 공백이 생겼고 유아인도 지난해 드라마와 영화 성적이 다소 부진했던 데 비해 김수현은 자신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전략으로 승부했다. 소속사인 키이스트의 양근환 부사장은 “작품의 최종 선택권은 배우에게 있는데 김수현은 배역의 비중보다 캐릭터의 매력을 훨씬 더 중요시하는 영리한 배우”라면서 “대본을 분석하고 캐릭터의 이전 역사까지 연구한 대본 노트를 만들어 집중해서 연기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나이는 어리지만 김현철, 유영석, 김광석 등 감성적인 90년대 음악을 즐겨 듣는 것도 성숙한 매력의 바탕이 되고 있다는 평가도 덧붙였다. 그러나 그에게 한계가 없는 것은 아니다. 한 대형 연예기획사 대표는 “김수현의 스타성은 아직 실험단계다. 어떤 역할을 맡겨도 잘해 낼 수 있다는 전방위 배우로서의 능력까지 인정받은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 방송계 관계자는 “현재 ‘별에서 온 그대’는 ‘해를 품은 달’에서 생성된 이미지를 완성하는 단계”라면서 “지금까지는 스타성에 의존해 무난히 사랑받을 수 있는 캐릭터를 구사했다면 이제는 작품 자체의 깊이를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역할에 도전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아직까지 ‘내수용’으로 한정된 인기 기반을 해외로 확장하는 것이 그가 풀어야 할 숙제다. 김영섭 SBS 드라마 부국장은 “자칫 개연성 없고 가벼울 수 있는 역할도 진정성을 담아 표현할 수 있는 배우라는 신뢰를 쌓고 있다”고 그를 평가하면서 “앞으로 한류 무대에서의 입지를 어떻게 개척해 나가느냐가 관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민효린 근황, 29살 여배우 맞아? 깜짝 동안 미모 ‘명품코 여전’

    민효린 근황, 29살 여배우 맞아? 깜짝 동안 미모 ‘명품코 여전’

    민효린 근황이 화제다. 배우 민효린이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났지만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는 팬들이 보낸 생일 축하 메시지에 감사 인사를 전한 것. ‘민효린 근황’ 사진 속 민효린은 검은색 퍼 재킷을 입고 새초롬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인형 같은 미모가 눈길을 끈다. 민효린 근황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민효린 근황..역시 귀여운 외모”, “민효린 근황..명품코는 여전하네”, “민효린 근황..빨리 방송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민효린 근황..예쁘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효린은 지난 2012년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민효린 인스타그램 (민효린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진욱 비하인드컷, 남성적 터프함+소년 같은 순수함 ‘수상한 그대’

    이진욱 비하인드컷, 남성적 터프함+소년 같은 순수함 ‘수상한 그대’

    이진욱 비하인드컷이 화제다. 최근 LG패션의 남성복 브랜드 TNGT 전속 모델로 발탁된 이진욱은 화보 촬영장에서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폭발시켰다. 10일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남성적 터프함과 소년 같은 순수함을 동시에 표현하며, 시종일관 해맑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특히 큰 키에 세련된 외모가 돋보였으며, 전문 모델 못지 않은 다양한 포즈를 시도하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슬림한 체격을 바탕으로 남성성의 상징인 비즈니스룩, 댄디한 캐주얼룩 등 팔색조의 매력을 과시했다. 화보 관계자는 “이진욱이 프로다운 면모와 친절한 매너로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또한 1월의 한파에도 불구하고 봄-여름 시즌 여러 벌의 의상을 매번 색다르게 소화해 주변 스태프들의 호응이 뜨거웠다”고 밝혔다. 한편 이진욱은 작년 드라마 ‘나인’에 이어 영화 ‘수상한 그녀’를 대히트시키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헐크 팔뚝 청순미녀’ 눈길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헐크 팔뚝 청순미녀’ 눈길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헐크 팔뚝 청순미녀’ 눈길 최근 해외 인터넷 게시판에는 ‘헐크 다리 가진 남자’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남성의 허벅지 근육은 비현실적인 크기를 자랑하고 있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사진을 공개한 이는 뉴질랜드의 사이클 선수 그레그 핸더슨으로 밝혀졌다. 그는 지난해 7월 자신의 SNS를 통해 동료 선수 안드레 글라이펠과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의 허벅지를 비교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는 바로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이다. 핸더슨은 “안드레 글라이펠이 굵은 허벅지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오늘 이후로 그 생각은 사라졌을 것”이라며 “그는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에게 완전히 졌다”고 말했다. 푀르스테만의 허벅지는 고강도 훈련으로 인해 비정상적으로 발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에 이어 헐크 팔뚝 근육을 자랑하는 18세 소녀 사진도 화제가 됐다. 인형 같은 외모의 여성은 줄리아 빈스라는 러시아 소녀다. 이 소녀는 보디빌딩을 전문적으로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크 다리 가진 남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운동을 얼마나 했길래”,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멋지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근육이 대단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원 학창시절, 과거 사진보니..“망치+톱 들고 다녔다” 반전

    주원 학창시절, 과거 사진보니..“망치+톱 들고 다녔다” 반전

    주원 학창시절 모습이 화제다. 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패션왕’에 출연한 주원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원은 현재 촬영 중인 영화 ‘패션왕’과 관련, 극중 고등학생 역할을 맡은데 대해 “지금이 지나면 (교복을) 못 입을 것 같았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주원은 “무대 세트장을 직접 만들다 보니 톱과 망치를 들고 다녀야 했다. 일하는 모습이 멋있다고 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공개된 주원 고등학교 사진은 앳된 외모와 뽀얀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주원 학창시절 일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주원 학창시절, 궁금해”, “주원 학창시절, 예고 출신이구나”, “주원 학창시절..주원 내 동생과 같은 학교 나왔는데 인기 진짜 많았다던데”, “주원 학창시절..예전이나 지금이나 잘 생겼네”, “주원 학창시절, 인기 최고였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주원 학창시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 얼굴이 18살?…세계 최고 노안 축구선수 화제

    이 얼굴이 18살?…세계 최고 노안 축구선수 화제

    세계에서 가장 늙어보이는 10대 축구 선수가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에 입성했다. ‘전설의 축구선수’ 펠레(74·브라질)를 연상시키는 외모 주인공은 라치오의 ‘막내’ 조셉 미넬라(18·카메룬)다. 10일(한국시간) 아일랜드의 한 언론은 “라치오가 세계에서 가장 늙어 보이는 10대와 계약했다”면서 “지난해 여름 이 클럽에 합류한 조셉 미넬라는 도저히 17세라고 믿어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미넬라를 다룬 기사에서 ‘노안의 대명사’로 유명한 아르연 로번(30·네덜란드)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신문은 “로번은 이 소년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농담섞인 문장을 실었다. 같은 날 프랑스 ‘아프릭’도 “청소년 월드컵에서 좋은 활약을 해 라치오로 이적한 미넬라가 나이 논란에 휘말렸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미넬라의 나이를 놓고 강한 의혹이 일고 있지만 그가 18세가 아니라는 근거도 없다”고 전했다. 카메룬 국적의 미넬라는 지난해 여름 조국을 떠나 라치오로 이적했다. 1996년 8월 24일에 태어난 미넬라는 184㎝의 큰 키로 미드필더 전 포지션에서 뛸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로 알려졌다.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노안 선수’는 앞서 언급한 로번이다. 로번은 20대 초반부터 훌쩍 벗겨진 머리와 관록있는 외모로 축구 외적인 인기(?)를 누렸었다. 로번 외에도 미국 프로농구(NBA)의 ‘절대 노안’ 그렉 오든(26·마이애미)도 고등학교 시절부터 ‘농구 원로’들 못지 않은 외모를 가진 선수로 유명했다. 마이클 조던에 이어 ‘새로운 농구 황제’로 떠오른 르브론 제임스(30) 역시 팀 동료 오든 만큼은 아니지만 만만치 않은 ‘노안’의 소유자로 분류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엘프 미모’ 헐크팔뚝女 화제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엘프 미모’ 헐크팔뚝女 화제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엘프 미모’ 헐크팔뚝女 화제 최근 해외 인터넷 게시판에는 ‘헐크 다리 가진 남자’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남성의 허벅지 근육은 비현실적인 크기를 자랑하고 있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사진을 공개한 이는 뉴질랜드의 사이클 선수 그레그 핸더슨으로 밝혀졌다. 그는 지난해 7월 자신의 SNS를 통해 동료 선수 안드레 글라이펠과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의 허벅지를 비교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는 바로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이다. 핸더슨은 “안드레 글라이펠이 굵은 허벅지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오늘 이후로 그 생각은 사라졌을 것”이라며 “그는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에게 완전히 졌다”고 말했다. 푀르스테만의 허벅지는 고강도 훈련으로 인해 비정상적으로 발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에 이어 헐크 팔뚝 근육을 자랑하는 18세 소녀 사진도 화제가 됐다. 인형 같은 외모의 여성은 줄리아 빈스라는 러시아 소녀다. 이 소녀는 보디빌딩을 전문적으로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크 다리 가진 남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멋지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별로 좋아보이지 않아”,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얼마나 훈련을 많이 했길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애 부모님, 고운 외모+하얀 피부 ‘부모님 쏙 빼 닮았네’

    이영애 부모님, 고운 외모+하얀 피부 ‘부모님 쏙 빼 닮았네’

    이영애 부모님이 공개됐다. 배우 이영애는 9일 방송된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 2부에서 부모님과 함께 서울 마장동 고기시장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애는 고기 종류, 가격 하나 하나를 꼼꼼하게 따지며 구입하는 등 배우가 아닌 주부 이영애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이영애는 장보는 내내 다정하게 어머니와 팔짱을 낀 채 “엄마”라고 부르는가 하면 장보기를 마친 뒤에도 마장동의 명물로 불리는 고기 집을 찾아 부모님께 맛있는 고기요리를 대접하는 등 효녀 면모도 함께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영애 부모님 데이트 방송 후 네티즌들은 “이영애 부모님, 닮았다!” “이영애 부모님, 잘 지내는구나” “이영애 부모님, 다정해보여” “이영애 부모님..이영애 효녀네” “이영애 부모님..부모님 피부가 고우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이영애 부모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두 개의 코’ 가진 견공…냄새도 두 배로 잘 맡아?

    ‘두 개의 코’ 가진 견공…냄새도 두 배로 잘 맡아?

    코가 두 개라면 냄새도 두 배로 잘 맡을 수 있지 않을까? 선천적 기형으로 두 개의 코를 가지게 된 견공의 사연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연의 주인공은 이제 생후 5개월 된 벨지안 셰퍼드 독(Belgian shepherd dog) ‘스너플’이다. 스너플은 잘생긴 외모, 탄탄한 체구, 높은 충성심을 모두 겸비한 명견이지만 한 가지 특이한 점이 있다. 바로 코가 일반 개들과 달리 ‘두 개’라는 점이다.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코가 두 개라는 외형적 문제 때문에 스너플은 그간 4명의 주인에게서 버림받았다. 그러나 스너플의 ‘이중 코’를 단순한 기형이라 치부하는 것은 옳지 않다. 수의사 안젤라 맥알리스터는 스너플의 코를 자세히 관찰했고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바로 두 개의 코가 모양만 같은 것이 아니라 각기 개별적으로 움직이면서 후각 기능을 수행했던 것이다. 그녀는 “스너플의 코는 단순히 분리된 것이 아니라 각자 완벽한 후각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며 “지난 20년간 동물을 봐왔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전했다. 즉, 스너플의 후각은 다른 개들보다 두 배로 민감할 수 있다는 뜻이다. 현재 스너플은 영국 글래스고 애완견 센터에서 맡고 있다. 센터 측은 스너플에게 알맞은 새로운 가정을 찾아주기 위해 여러 홍보활동을 했고 지금까지 40개가 넘는 메시지와 20번이 넘는 분양 희망 전화를 받았다. 영국은 물론 미국부터 남아프리카 공화국까지 지역도 다양했다. 센터 매니저인 산드라 로턴은 “스너플은 외모만 특이한 것이 아니라 마음도 따뜻한 친구다. 아마 전 세계 수백만 개들 중 가장 특별하고 착한 심성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스너플은 영국 스코틀랜드 동남부 이스트로디언의 한 가정으로 입양이 결정돼 다음 주부터 새로운 삶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스너플의 견종인 벨지언 셰퍼드 독은 균형이 잘 잡혀있는 외모에 강한 근육을 지닌 중형견이다. 학습능력이 높고, 상황대처능력도 뛰어나 경찰견, 군용견, 인명구조견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헐크 팔뚝 가진 청순미녀’ 화제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헐크 팔뚝 가진 청순미녀’ 화제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헐크 팔뚝 가진 청순미녀’ 화제 최근 해외 인터넷 게시판에는 ‘헐크 다리 가진 남자’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남성의 허벅지 근육은 비현실적인 크기를 자랑하고 있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사진을 공개한 이는 뉴질랜드의 사이클 선수 그레그 핸더슨으로 밝혀졌다. 그는 지난해 7월 자신의 SNS를 통해 동료 선수 안드레 글라이펠과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의 허벅지를 비교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는 바로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이다. 핸더슨은 “안드레 글라이펠이 굵은 허벅지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오늘 이후로 그 생각은 사라졌을 것”이라며 “그는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에게 완전히 졌다”고 말했다. 푀르스테만의 허벅지는 고강도 훈련으로 인해 비정상적으로 발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에 이어 헐크 팔뚝 근육을 자랑하는 18세 소녀 사진도 화제가 됐다. 인형 같은 외모의 여성은 줄리아 빈스라는 러시아 소녀다. 이 소녀는 보디빌딩을 전문적으로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크 다리 가진 남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전부 무섭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대단하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무슨 운동을 했길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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