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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선 허경환, 10년 전 인연 눈길 “상사병으로 끙끙 앓았던..”

    김희선 허경환, 10년 전 인연 눈길 “상사병으로 끙끙 앓았던..”

    ‘김희선 허경환’ 배우 김희선(37)과 개그맨 허경환(33)의 과거 인연이 공개됐다. 허경환은 15일 트위터에 “통영 방구석에서 희선 누나와 찍은 사진을 뒤적거리며 상사병으로 끙끙 앓았던 십여 년 전. 이제야 소원을 이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허경환이 학창시절 김희선의 사인을 받으며 함께 찍은 것. 김희선은 사인을 하는 모습이고 허경환은 김희선의 옆에서 다소 경직된 포즈로 서있다. 풋풋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현재 사진에서 허경환은 2PM 택연, 김희선, 류승수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 참여한 새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의 출연배우들과 함께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김희선 허경환 인연 대박이다”, “허경환 김희선앓이 했었구나”, “동경했던 사람과 당당히 만나다니 허경환 멋지다”, “허경환 김희선 옆에서 얼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허경환 트위터(김희선 허경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이제 갓 스무살…얼굴·몸매 대박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이제 갓 스무살…얼굴·몸매 대박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이제 갓 스무살…얼굴·몸매 대박 이제 갓 스무살이 된 일본 모델 야기 아리사가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MBC는 18일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일본의 톱 모델 야기 아리사와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세계판 시즌2’(이하 ‘우결-세계판2’)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키와 야기 아리사는 지난 15일 서울 근교 모처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비밀리에 이루어진 첫 만남은 실제 소개팅을 방불케 할 정도로 진지하고 설렜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1995년생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모델이다. 야기 아리사는 특히 이국적인 외모로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키 167㎝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에서 유명 잡지 모델로 활동하며 각종 패션쇼에 서는 등 주목받는 신예 모델로 활동 중이다. 야기 아리사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모국어인 일본어, 불어 뿐 아니라 한국어에도 능통해 키와 첫 만남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졌다고 한다. 올해 갓 스무 살이 된 야기 아리사는 ‘우리 결혼 했어요’ 사상 최연소 신부로 프로그램에 풋풋한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야기 아리사는 제작진을 통해 “아직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서 더 기대가 된다”면서 “친구 같이 편안한 부부가 되고 싶다. ‘우결’에 출연했던 2PM의 닉쿤과 같은 자상한 남편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본격적인 가상부부생활에 돌입한 키와 야기 아리사 커플의 이야기는 김희철·곽설부 커플과 함께 오는 4월 경 한국과 아시아, 미주 전역에 동시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마베’ 고은아 민낯, 여배우 맞아? ‘이런 민낯은 처음이야’

    ‘오마베’ 고은아 민낯, 여배우 맞아? ‘이런 민낯은 처음이야’

    고은아 민낯 자신감이 화제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서 고은아와 엠블랙 미르의 조카 하진은 자고 있는 식구들을 깨우라는 특명을 받았다. 이에 여배우 고은아의 자는 모습이 공개됐다. 숙면 중인 고은아의 모습은 우아한 여배우라기보다는 소탈한 누나, 언니 같은 모습이라 웃음을 안겼다. 고은아는 막 자고 일어난 자신의 민낯을 공개하는 데도 거리낌이 없었다. 기상 후 꾸밈없는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 그는 심난하다는 핀잔을 들었다. 하지만 고은아는 “태생이 여배우야”라며 외모 자신감을 폭발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고은아 민낯에 네티즌은 “고은아 민낯..이런 민낯 처음이야”, “고은아 민낯..진짜 소탈하다”, “고은아 민낯..심각하다”, “고은아 민낯..역시 고은아 성격 짱”, “고은아 민낯..여배우가 이런 모습 처음이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오마베’ 방송 (고은아 민낯)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솔미, 만삭 사진 공개…임신한 것 맞아?

    박솔미, 만삭 사진 공개…임신한 것 맞아?

    박솔미, 만삭 사진 공개…임신한 것 맞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한 배우 박솔미가 다음달 초 출산을 앞두고 만삭사진을 공개했다. 박솔미는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래된, 그래서 더 소중한 내 친구들과 마지막 만찬. 나, 잘하고 올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솔미는 만삭인데도 얼굴만큼은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큰 눈과 뽀얀 피부, 붉은 입술은 20대 여배우 못지 않은 외모다. 박솔미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솔미는 활동적이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며 막바지 출산을 준비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박솔미는 지난해 4월 21일 한재석과 결혼, 현재는 태교에만 전념하고 있다. 박솔미와 한재석은 지난 2010년 방송된 KBS 1TV ‘거상 김만덕’에 출연하며 연인이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솔미, 만삭에도 갸름한 턱선…한재석이 어떻게 해주길래

    박솔미, 만삭에도 갸름한 턱선…한재석이 어떻게 해주길래

    박솔미, 만삭에도 갸름한 턱선…한재석이 어떻게 해주길래 배우 한재석과 결혼한 배우 박솔미가 다음달 초 출산을 앞두고 만삭사진을 공개했다. 박솔미는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래된, 그래서 더 소중한 내 친구들과 마지막 만찬. 나, 잘하고 올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솔미는 만삭인데도 얼굴만큼은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큰 눈과 뽀얀 피부, 붉은 입술은 20대 여배우 못지 않은 외모다. 박솔미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솔미는 활동적이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며 막바지 출산을 준비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박솔미는 지난해 4월 21일 한재석과 결혼, 현재는 태교에만 전념하고 있다. 박솔미와 한재석은 지난 2010년 방송된 KBS 1TV ‘거상 김만덕’에 출연하며 연인이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덥수룩한 턱수염 자라는 20대 女 “당당하게 살아요”

    덥수룩한 턱수염 자라는 20대 女 “당당하게 살아요”

    남자보다 더 덥수룩한 턱수염을 ‘자랑’하는 20대 여성의 사연이 알려져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7일자 보도에 따르면 인도 버크셔 주에 사는 하르남 카우르(23)는 11살 때부터 다낭성난소증후군(polycystic ovary syndrome)을 앓기 시작하면서 남들과는 다른 외모를 갖게 됐다. 호르몬 장애인 이 병은 다모증 등의 증상을 수반하는데, 카우르의 경우 남자처럼 턱과 가슴, 팔 등에 털이 과도하게 자란다. 이 때문에 그녀는 학창시절동안 학교와 길거리에서 숱한 조롱거리가 됐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로부터 혐오스럽다는 이유로 죽음의 위협을 받기도 했다. 마음의 상처를 입은 카우르는 쉴 새 없이 제모를 하며 자신의 몸과 얼굴을 감추기에 급급했지만, 16살 때부터 시크교를 믿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결심을 했다. 면도 등 몸의 수염을 깎는 것을 금지하는 시크교 교리에 따라 있는 그대로 살아가기로 마음먹은 것. 카우르는 “다시는 예전처럼 턱수염을 깎는 일은 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내 몸의 모든 것은 신께서 내게 주신 축복이기 때문”이라면서 “나는 예전보다 더 섹시해졌고 더 여성스러워졌음을 느낀다. 또한 나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고 말했다. 그녀의 결정에 가족들은 반대했다. 특히 부모님은 그녀가 면도를 하지 않고 덥수룩한 수염을 내보인다면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기 어려울 것이라고 우려한 것. 카우르는 “부모님은 내가 결혼도 하지 못하고 일자리도 구하지 못할 것이라고 걱정했다. 하지만 나는 남이 아닌 나를 위해 살기로 결정했고, 더 이상 숨기고 싶지 않았다”면서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남동생이 많은 힘이 되어 줬다”고 덧붙였다. 현재 시크교도들이 운영하는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일하는 그녀는 “나의 용기와 선택이 같은 병을 앓는 여성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허경환 김희선, 통영 방구석에서 상사병으로..‘이제야 소원 이뤘네’

    허경환 김희선, 통영 방구석에서 상사병으로..‘이제야 소원 이뤘네’

    허경환 김희선 인증샷이 화제다. 개그맨 허경환은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통영 방구석에서 희선 누나와 찍은 사진을 뒤적거리며 상사병으로 끙끙 앓았던 십여 년 전. 이제야 소원을 이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거 어린 허경환의 모습과 연예인이 된 후 허경환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허경환은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재회한 김희선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10여 년이 흘렀음에도 변함없는 우월한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허경환 김희선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은 “허경환 김희선 인증샷..허경환 완전 반전”, “허경환 김희선 인증샷. 김희선 미모는 그대로”, “허경환 김희선 인증샷..너무 웃겨”, “허경환 김희선 인증샷..허경환 연예인되고 출세했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경환은 ‘해피투게더3’, ‘맘마미아’ 등에 출연 중이고, 김희선은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KBS 새 주말 드라마 ‘참 좋은 시절’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사진 = 허경환 트위터 (허경환 김희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경환, 10년 전 과거사진에 톱스타가?

    허경환, 10년 전 과거사진에 톱스타가?

    개그맨 허경환은 15일 트위터에 “통영 방구석에서 희선 누나와 찍은 사진을 뒤적거리며 상사병으로 끙끙 앓았던 십여 년 전. 이제야 소원을 이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허경환이 학창시절 배우 김희선의 사인을 받으며 함께 찍은 것. 김희선은 사인을 하는 모습이고 허경환은 김희선의 옆에서 다소 경직된 포즈로 서있다. 풋풋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현재 사진에서 허경환은 2PM 택연, 김희선, 류승수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 참여한 새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의 출연배우들과 함께 촬영한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경환, 과거 ‘희선앓이’ 고백

    허경환, 과거 ‘희선앓이’ 고백

    개그맨 허경환은 15일 트위터에 “통영 방구석에서 희선 누나와 찍은 사진을 뒤적거리며 상사병으로 끙끙 앓았던 십여 년 전. 이제야 소원을 이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허경환이 학창시절 배우 김희선의 사인을 받으며 함께 찍은 것. 김희선은 사인을 하는 모습이고 허경환은 김희선의 옆에서 다소 경직된 포즈로 서있다. 풋풋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현재 사진에서 허경환은 2PM 택연, 김희선, 류승수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 참여한 새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의 출연배우들과 함께 촬영한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이는 15세, 몸은 4세…80㎝ 꼬마숙녀의 사연

    나이는 15세, 몸은 4세…80㎝ 꼬마숙녀의 사연

    키는 또래보다 조금 작지만 긍정적 마음과 의지는 누구보다 큰 15세 소녀의 사연이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의 15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연의 주인공은 잉글랜드 북서부 체셔 워링턴에 살고 있는 조지아 랜킨(15)이다. 예쁘장한 외모에 팝스타, 옷, 맛있는 음식에 열광하는 모습은 여느 10대 소녀와 다를 바 없지만 조지아에게는 한 가지 특별한 것 있다. 80㎝에 약간 못 미치는 신장이 그 것. 사실 그녀는 ‘선천적 골격 이형성증’, 다른 말로 ‘왜소증’을 앓고 있다. 유아 시기 조지아는 병원에서 “영구적으로 뼈 형성에 장애가 생겨 성장이 힘들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심지어 얼마 살지 못할 것이라는 충격적인 선고까지 받았었다. 하지만 조지아의 부모인 사이먼(38)과 안드레아(36)는 절망하지 않았다. 임신 당시 불과 21세였던 안드레아에게 조지아는 세상에 더 없는 축복이었고 절대 포기할 수 없었다. 그 후 수년 간 부모의 헌신적 노력으로 조지아는 다양한 치료를 받았고 어느 새 15세 숙녀로 자랄 수 있었다. 학교에서 조지아의 별명은 ‘꼬마 G’다. 하지만 이는 놀림용이 아닌 친구들의 애정이 듬뿍 담긴 소중한 별명이다. 그녀는 또래와 해변에서 수영을 즐기고 인기 TV 오디션 프로그램인 ‘더 엑스 팩터(X-factor)’에 청중으로 참가하는 등 활기찬 10대 시절을 보내는 중이다. 조지아는 그녀의 네 살짜리 남동생 브로디와 엇비슷한 몸집이지만 항상 밝고 긍정적이다. 남들보다 강한 삶의 의지가 그녀의 작은 몸을 누구보다 크게 만드는 것이다. 조지아는 “나는 한 번도 스스로 작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 조금 불편한 건 사실이지만 이는 내게 중요하지 않다”고 전했다. 한편 조지아는 그녀의 일상생활 모습을 소개하는 개인 블로그(lilgbigworld.co.uk)를 운영 중이다. 해당 블로그에서는 조지아의 이동을 도와 줄 ‘새 전동휠체어’ 구매비용 18,000파운드(약 3,200만원) 모금을 위한 캠페인이 함께 진행 중이다. 사진=Julian hamilton/데일리미러/조지아 랜킨 블로그(lilgbigworld.co.uk)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과학적으로 입증된 ‘싱글로 살면 좋은 이유’ 3가지

    과학적으로 입증된 ‘싱글로 살면 좋은 이유’ 3가지

    싱글이 외롭고 안쓰럽다는 인식은 편견이다? 미국의 인터넷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지난 주말 밸런타인데이(14일)를 맞아 싱글에 관한 편견을 깨기에 앞장 서고 있는 ‘싱글리즘’의 저자이자 심리학자인 벨라 드파울로 UC 샌타바버라 교수의 주장과 함께 ‘과학적으로 입증된 싱글이 좋은 이유’를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각종 연구에서 싱글이 기혼자보다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더 건강하다고 나타나는 데, 다음은 이 중 수긍할 만한 3가지 이유를 나열한 것이다. 첫째, 심장 건강에 좋다. 2006년 7월 5일 자로 게재된 ‘결혼과 가족 저널’(Journal of Marriage and Family)에 따르면 8년간 중년남녀 90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상태를 분석한 결과,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가장 낮은 사람은 한번도 결혼한 적이 없는 사람들로 확인됐다. 이 기간 중 계속 싱글이었거나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던 사람들 사이에는 그 차이가 크지 않았지만, 재혼이나 이혼, 사별한 사람들은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현저하게 높았다고 한다. 둘째, 날씬한 몸매를 유지한다. 18~64세 남녀 1만 3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싱글들은 기혼자나 이혼한 경력이 있는 사람보다 운동량이 더 많았다. 나이가 많든 적든 상관없이 마찬가지 결과를 보였다. 이는 싱글이 기혼자보다 본인의 외모를 신경 쓰거나, 자녀가 없기 때문에 자신 만의 시간을 가질 여유가 상대적으로 많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4년간 호주에서 여성을 대상으로 시행한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이들의 일상 활동량은 결혼을 기점으로 현저히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연구 결과는 2003년 ‘미국 예방의학저널’(American Journal of Preventative Medicine)과 2004년 ‘결혼과 가족저널’(Journal of Marriage and Family), 2010년 ‘신체활동과 건강저널’에 실렸다. 셋째, 사회적 관계가 강해진다. 많은 사람들이 주위에 결혼한 친구들과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느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드파울로 교수는 “실제로 여러 연구를 통해 기혼자는 싱글보다 친구나 가족, 이웃들과의 관계에 소원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한다. 이는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함께 사는 동거 커플들도 마찬가지다. 사람은 결혼하면 자신의 형제자매와 연락이 뜸해지는 것도 관련 연구로 밝혀졌다. 결혼과 동거는 사랑과 관심이 오직 한 사람에게만 집중되는 것을 의미하지만, 싱글은 친구나 형제자매, 부모와 감정적으로 더 많이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결과는 2004년과 2012년 ‘결혼과 가족저널’(Journal of Marriage and Family)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허경환 “상사병 앓았던 희선 누나와 재회” 인증샷 공개

    허경환 “상사병 앓았던 희선 누나와 재회” 인증샷 공개

    개그맨 허경환은 15일 트위터에 “통영 방구석에서 희선 누나와 찍은 사진을 뒤적거리며 상사병으로 끙끙 앓았던 십여 년 전. 이제야 소원을 이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허경환이 학창시절 배우 김희선의 사인을 받으며 함께 찍은 것. 김희선은 사인을 하는 모습이고 허경환은 김희선의 옆에서 다소 경직된 포즈로 서있다. 풋풋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현재 사진에서 허경환은 2PM 택연, 김희선, 류승수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 참여한 새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의 출연배우들과 함께 촬영한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경환 김희선, 과거-현재 비교 인증샷 공개 ‘확 바뀐 외모?’

    허경환 김희선, 과거-현재 비교 인증샷 공개 ‘확 바뀐 외모?’

    허경환 김희선 과거-현재 인증샷이 화제다. 개그맨 허경환은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통영 방구석에서 희선 누나와 찍은 사진을 뒤적거리며 상사병으로 끙끙 앓았던 십여 년 전. 이제야 소원을 이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거 어린 허경환의 모습과 연예인이 된 후 허경환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허경환은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재회한 김희선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10여 년이 흘렀음에도 변함없는 우월한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허경환은 ‘해피투게더3’, ‘맘마미아’ 등에 출연 중이고, 김희선은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KBS 새 주말 드라마 ‘참 좋은 시절’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사진 = 허경환 트위터 (허경환 김희선)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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