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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슴확대수술 5번 ‘왕가슴’女 “바비인형 되고 싶어”

    가슴확대수술 5번 ‘왕가슴’女 “바비인형 되고 싶어”

    ‘완벽한 몸매’의 바비 인형을 지나치게 동경한 나머지, 인형같은 몸매를 갖기 위해 가슴 확대수술을 5차례나 받은 여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38세의 블론디 베넷은 어렸을 때부터 바비 인형같은 외모와 몸매를 꿈꿔오다 결국 성형수술을 받기 시작했다. 그녀는 보톡스와 입술 필러를 꾸준히 시술받았으며, 가슴 확대 성형수술만 무려 5차례를 받았다. 성형수술에 집착한 나머지 자신이 나고 자란 집까지 잃었지만 베넷의 ‘신념’은 흔들리지 않았다. 그녀는 “사람들이 내게 왜 바비처럼 되고 싶냐고 물으면 나는 ‘누가 그것(바비 인형을 닮는 것)을 원하지 않겠냐고 반문한다”며 “바비 인형은 모든 것이 완벽하다. 걱정할 것이 없는 ’최고의 인생을 가졌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전문가들은 그녀가 바비 인형을 지나치게 동경한 나머지 일종의 ‘최면’에 빠졌다고 보는 가운데, 실제로 베넷은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인형외모 중독’ 상태다. 10대 때에는 장난감 가게에 취직해 바비인형처럼 꾸민 채 일했으며,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목숨을 건 위험한 성형수술을 이어왔다. 베넷은 “사람들이 나를 사람이 아닌 바비인형 같은 ‘성인 인형’으로 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영 4분할 셀카, 이렇게 예뻐져도 되는 거야? ‘역시 소녀시대’

    수영 4분할 셀카, 이렇게 예뻐져도 되는 거야? ‘역시 소녀시대’

    걸그룹 소녀시대의 수영이 4분할 셀카를 공개했다. 수영은 1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4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컷마다 깜찍, 청순, 상큼 발랄함 등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그는 V자, 윙크 등의 포즈를 취하며 밝게 웃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특히 긴 생머리가 돋보이는 수영은 한층 더 여성스러운 외모로 눈길을 모은다. 한편 수영이 속한 소녀시대는 오는 19일 ‘미스터미스터’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20일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뮤직비디오 후반 작업을 진행하던 중 촬영 데이터가 일부 손실되면서 컴백 일정을 재논의 중이다. 사진 = 수영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한국인의 밥상(KBS1 밤 7시 30분) 속초 토박이 장순여씨에게는 30년 넘게 홍게와 동고동락한 세월이 있다. 배고프던 시절, 트럭 가득 홍게를 싣고 이곳저곳 발품을 팔아 봤지만 알아주는 이가 없어 홍게를 많이도 버렸다. 숱하게 눈물을 흘리면서도 홍게를 놓을 수는 없었다고 떠올린다. 익혀 먹어도 날것으로 먹어도 200% 매력을 발휘한다는 홍게의 매력을 소개한다. ■엄마가 있는 풍경 마마도(KBS2 밤 8시 55분) 전교생이라곤 달랑 7명 있는 강원도 인제 산골마을 신월분교에 마마들이 떴다. 마마들과 태곤은 방학에도 놀거리가 없는 오지마을 순수한 아이들을 위해 특별수업을 준비했다. 영옥 선생님의 역사시간부터 용림 선생님의 미술시간, 수미 선생님의 국어시간이다. 태곤은 체육을 맡아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한다. ■헬로키즈 공룡이 살아있다(MBC 오후 3시 40분) 우리가 실제로 공룡을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이 현실이 됐다. 공룡을 사랑하는 트렉이 현대에 나타난 공룡을 관찰하며, 공룡에 관한 정보를 알려 준다. 동물로 태어난다면 무엇으로 되고 싶냐는 질문에 트렉은 작고 빠르고 영리한 트로오돈을 선택한다. 페넬로피 오빠의 과자를 몰래 먹고 싶은 깜찍한 발상이다. ■좋은 아침(SBS 오전 11시 10분) 빼어난 외모로 CF 모델에 발탁돼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딘 계은숙. 그녀는 허스키한 목소리로 ‘노래하며 춤추며’와 ‘기다리는 여심’ 등을 히트시키며 스타로 떠올라 신인상의 영예까지 안았다. 그 인기가 대단해 당시 계은숙이라는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고 하는데…. 프로그램은 한국으로 돌아온 엔카의 여왕 계은숙을 만난다. ■생활의 비법(EBS 오전 9시 20분) 43세에 건강한 아기를 낳은 엄마 천미경씨를 만나 본다. 미경씨는 늦은 결혼과 습관성 유산, 불임 판정을 딛고 꾸준한 노력으로 엄마가 됐다. 또한 인공수정 12번, 시험관 아기 시술 5번, 유산 3번 등 어려움 끝에 딸 지수를 얻은 박제균·이하경씨 부부도 있다. 불임과 난임이라는 고통을 극복할 수 있었던 이들의 비법은 과연 무엇일까. ■경찰 25시(OBS 밤 11시 5분) 휴대전화 매장에 절도범이 출몰했다. 한산한 새벽 시간을 틈타 매장의 유리문을 벽돌로 부수고 진열돼 있던 휴대전화를 쓸어 담은 2인조 절도범. 이들의 범행 시간은 30초로 모자와 마스크 등으로 무장한 채 범행 후에는 오토바이를 타고 유유히 사라졌다. 고가의 휴대전화를 박스째 훔쳐 가는 이들의 수법에 주인들의 속은 타들어만 간다.
  • 연우진 별그대 등장, “형 없어졌으면 좋겠어” 살해 동기 밝혔다

    연우진 별그대 등장, “형 없어졌으면 좋겠어” 살해 동기 밝혔다

    ’연우진 별그대 등장’ 1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18회에 배우 연우진이 이휘경(박해진)의 죽은 형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연우진은 휘경의 회상 신에 등장해 작은 동생인 휘경에게 졸업 인사를 하며 선물을 건네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특유의 훈훈한 외모는 여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연우진은 음주운전 사고로 사망한 박해진과 신성록의 큰 형인 이한경 역할로 등장해 열연했다. 가장 화제를 모은 부분은 ‘보이스 펜.’ 녹음 기능이 있는 보이스 펜을 형수로부터 받은 이휘경은 녹음을 들을 후 충격을 받는다. 보이스 펜에는 평소 형을 시기했던 재경이 형에게 약물을 넣은 음료를 마시게 한 후 마비시킨 후 음주운전으로 위장해 죽이는 방법이 재경의 목소리로 담겨있다. 재경은 “아버지는 내가 형보다 늦게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나를 홀대했다”며 “거치적거리는 형이 없어졌으면 좋겠어”라며 살해 동기를 밝혔다. 연우진 별그대 등장에 네티즌은 “연우진 별그대 등장. 연우진 너무 반갑다. 왜 하필 죽는 역할로..”, “연우진 별그대 등장..역시 존재감 최고”, “연우진 별그대 등장..형살해 동기 불쌍해”, “연우진 별그대 등장..신성록 진짜 오싹해”, “연우진 별그대 등장..연우진 빨리 드라마에서 보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휘경은 큰 형의 죽음이 작은 형인 이재경(신성록)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배신감과 분노에 휩싸여 눈물을 보였다. 사진 = SBS (연우진 별그대 등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놓지마 정신줄(투니버스 오후 7시) 학교를 마친 주리가 집에 도착하자 엄마는 신용카드를 주며 마트에 가서 저녁거리를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킨다. 엄마는 주리에게 한눈팔지 말라고 엄중 경고를 한다. 하지만 신용카드를 건네받고 집을 나선 주리는 백화점 앞에서 잠시 유혹을 견디는 듯하다가 어느새 지름신을 다스리지 못해 옆길로 새고 마는데…. ■식샤를 합시다(tvN 밤 11시) 김학문 변호사는 오랜 짝사랑을 끝내고 드디어 수경에게 고백한다. 고백 후 학문은 마음을 졸이며 수경의 대답을 기다린다. 그런데 수경에게 다가오는 또 다른 남자가 있었으니 그는 다름 아닌 수경이 구해 줬던 폭행 피해자의 오빠다. 준수한 외모와 신사다운 매너로 무장한 그에게 수경이 마음을 뺏길까 봐 대영은 괜스레 신경이 쓰인다. ■세계의 길거리 음식, 스트릿 푸드(내셔널지오그래픽 밤 8시) 고전적인 유럽의 상징인 빈은 클래식 음악과 웅장한 건축물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하다. 오스트리아 요리는 과거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 당시 이탈리아와 헝가리, 그리고 독일의 영향을 받아 소박하면서도 정교하며 품질이 좋기로 유명하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빈에 도착한 이샤이는 성탄절 분위기에 빠져든다. ■킬링 3(AXN 밤 10시 50분) 전소된 차량 안에서 불에 탄 시신이 발견되고, 성별마저 알기 어려운 시신 근처에서 탄피가 나온다. 검시관은 총에 맞은 시신으로, 신원을 은폐하고자 치아를 뽑고 시신을 불에 태웠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그런데 시신의 약지가 잘려서 상처가 나은 흔적이 발견되고, 이에 린든은 얼마 전 연쇄살인범으로부터 도망친 생존자 앤지 가워의 시신이라고 추측한다. ■시끌벅적 하우이와 벌거숭이들(애니맥스 오전 8시) 우연히 해파리 한 마리가 옥토 머리 위에 달라붙는다. 해파리는 온갖 감언이설로 친구들과 옥토의 사이를 떼어 놓으려 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옥토는 해파리의 지시대로 따르고 만다. 한편 날이 흐려 매년 열리는 솜사탕 축제가 취소될 위기에 처한다. 이에 하우이는 덕과 함께 가짜 해를 만들어 띄우기로 한다. ■플라이트(캐치온 오후 2시 25분) 파일럿 휘태커는 완벽한 비행실력 빼고는 모든 것이 엉망진창이다. 그러던 어느 화창한 가을날. 그는 정원 102명의 올랜도 애틀랜타행 사우스젯 227 항공기 조종석에 앉는다. 그러나 이륙 10여분 후 강한 난기류에 이어 기체 결함이 발생하고, 사우스젯 227기는 속수무책으로 지상을 향해 곤두박질치며 위급 상황에 놓인다.
  •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 공상정 금메달 소감 천진난만한 모습에 네티즌 환호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 공상정 금메달 소감 천진난만한 모습에 네티즌 환호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전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일궈내며 금메달을 목에 건 대표팀 공상정(18·유봉여고)이 남긴 금메달 소감이 화제다. 대표팀은 18일(현지시간) 소치 해안 클라스터 올림픽파크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전에서 마지막 반 바퀴를 남겨놓고 심석희가 중국 선수를 추월,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공상정은 인터뷰에서 “실수 없이 잘 끝내서 정말 좋다. 힘들게 고생한 게 있어서 좋았다”며 금메달 소감을 밝혔다. 공상정은 결승전에 출전하지 않았지만 준결승에서 팀의 승리에 공헌하는 등 크게 눈에 띄지 않더라도 제 몫을 철저히 해왔다. 특히 꽃다발 수여식에서 천진난만하게 활짝 웃는 미소와 깜찍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교 3세인 ‘귀화 선수’로 더 널리 알려져 있는 공상정은 한국 선수들이 취약한 단거리 종목에서 특히 두각을 드러내는 선수다. 스타트가 좋고 순간 가속도를 붙이는 능력이 빼어나 앞으로 500m에서 중국 선수들과 맞붙을 미래의 에이스로 꼽히고 있다. 타이완에서라면 바로 국가대표가 될 수 있었음에도 자신은 한국인이라며 한국 국적을 취득한 공상정은 결국 한국 쇼트트랙의 첫 금메달에도 힘을 보탰다.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 공상정 금메달 소감에 네티즌들은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 공상정 금메달 소감, 귀엽다”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 공상정 금메달 소감, 5명 모두 승리의 주역”,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 공상정 금메달 소감, 천진난만한 모습 정말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트트랙 3000m 계주’ 공상정 금메달 소감, 1996년생 깜찍함+실력

    ‘쇼트트랙 3000m 계주’ 공상정 금메달 소감, 1996년생 깜찍함+실력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공상정의 금메달 소감이 화제다. 18일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한국 대표팀 선수 심석희, 박승희, 김아랑, 조해리 선수가 8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이번 대회 쇼트트랙에서 나온 한국의 첫 금메달이기도 하다. 이날 한국 대표팀은 세 바퀴를 남겨두고 중국에 선두 자리를 내줬지만 심석희가 아웃코스로 치고 나오면서 결승선을 먼저 통과했다. 이 과정에서 중국 대표팀은 반칙으로 실격 처리됐고, 2위로 들어왔지만 메달을 획득하는데 실패했다. 공상정은 결승전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하지만 대표팀의 일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실수 없이 잘 끝내서 정말 좋다. 힘들게 고생한 게 있어서 좋았다”는 소감을 밝혔다. 특히 공상정은 귀여운 외모와 시상대에서 수줍게 웃어 강한 인상을 남겼다. 공상정은 1996년 생으로 현재 춘천 유봉여고에 재학 중이며 대만 화교 3세 출신으로 지난 2011년 우수 외국 인재로 선정되어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 ‘쇼트트랙 3000m 계주’ 공상정 금메달 소감을 접한 네티즌은 “‘쇼트트랙 3000m 계주’ 공상정 금메달 소감..이렇게 귀여운 선수를 봤나”, “‘쇼트트랙 3000m 계주’ 공상정 금메달 소감..인기녀 될 듯”, “‘쇼트트랙 3000m 계주’ 공상정 금메달 소감..개념발언에 깜찍함 까지”, “‘쇼트트랙 3000m 계주’ 공상정 금메달 소감. 난 오늘부터 공상정 선부 팬”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쇼트트랙 3000m 계주’ 공상정 금메달 소감)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박솔미 근황 공개, 믿을 수 없는 만삭의 임산부 ‘태교는 수묵화?’

    박솔미 근황 공개, 믿을 수 없는 만삭의 임산부 ‘태교는 수묵화?’

    ‘박솔미 근황 공개’ 지난 16일 박솔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래된, 그래서 더 소중한 내 친구들과 마지막 만찬. 나 잘하고 올게”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솔미가 투명한 도자기 피부를 과시하며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그녀는 만삭이라는 것이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 외모로 감탄과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박솔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활동적이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며 막바지 출산 준비 중이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박솔미가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수묵화를 배우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솔미는 지난해 자신의 트위터에 “아~ 잘 하고 싶다. 실력을 떠나서 너무 재밌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솔미는 수묵화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으로 청순하고 지적인 모습을 뽐냈다. 박솔미 근황 공개에 네티즌들은 “박솔미 근황 공개 정말 예뻐”, “박솔미 근황 공개..만삭 맞아?”, “박솔미 근황 공개..수묵화로 태교 중?”, “박솔미 근황 공개 어떻게 이렇게 예쁠 수가”, “박솔미 근황 공개..아들이에요 딸이에요? 예쁜 딸 낳았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솔미는 지난해 4월 배우 한재석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박솔미 트위터 (박솔미 근황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야기 아리사 ‘현아닮은꼴..아직 미성년자?’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야기 아리사 ‘현아닮은꼴..아직 미성년자?’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가상 결혼 프로그램 MBC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에서 아이돌그룹 샤이니 멤버 키의 아내로 야기 아리사가 확정됐다. 18일 MBC는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일본의 톱 모델 야기 아리사와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세계판 시즌2’(이하 ‘우결 세계판2’)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야기 아리사는 일본 유명 잡지와 패션쇼 등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인기 모델이며 이국적인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야기 아리사는 1995년 생으로 올해 20살이 되면서 ‘우결’ 사상 최연소 신부로 등극했다.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키와 야기 아리사 가상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야기 아리사, 샤이니 키랑 잘 어울리네”, “야기 아리사 진짜 예쁘다”,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키와 야기 아리사 가상 결혼..키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다”,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키와 야기 아리사 가상 결혼..본방 사수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결 세계판2’는 오는 4월쯤 한국 및 아시아 주요 채널과 미주 전역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키와 야기 아리사 가상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알고보니 ‘일본판 현아’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알고보니 ‘일본판 현아’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알고보니 ‘일본판 현아’ 이제 갓 스무살이 된 일본 모델 야기 아리사가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MBC는 18일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일본의 톱 모델 야기 아리사와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세계판 시즌2’(이하 ‘우결-세계판2’)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키와 야기 아리사는 지난 15일 서울 근교 모처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비밀리에 이루어진 첫 만남은 실제 소개팅을 방불케 할 정도로 진지하고 설렜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1995년생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모델이다. 야기 아리사는 특히 이국적인 외모로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키 167㎝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에서 유명 잡지 모델로 활동하며 각종 패션쇼에 서는 등 주목받는 신예 모델로 활동 중이다. 야기 아리사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모국어인 일본어, 불어 뿐 아니라 한국어에도 능통해 키와 첫 만남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졌다고 한다. 올해 갓 스무 살이 된 야기 아리사는 ‘우리 결혼 했어요’ 사상 최연소 신부로 프로그램에 풋풋한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야기 아리사는 제작진을 통해 “아직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서 더 기대가 된다”면서 “친구 같이 편안한 부부가 되고 싶다. ‘우결’에 출연했던 2PM의 닉쿤과 같은 자상한 남편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본격적인 가상부부생활에 돌입한 키와 야기 아리사 커플의 이야기는 김희철·곽설부 커플과 함께 오는 4월 경 한국과 아시아, 미주 전역에 동시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상정,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소감 화제…안톤 오노, 중국 실격에…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일궈내며 금메달을 목에 건 대표팀 공상정(18·유봉여고)이 남긴 금메달 소감이 화제다. 대표팀은 18일(현지시간) 소치 해안 클라스터 올림픽파크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전에서 마지막 반 바퀴를 남겨놓고 심석희가 중국 선수를 추월,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공상정은 인터뷰에서 “실수 없이 잘 끝내서 정말 좋다. 힘들게 고생한 게 있어서 좋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공상정은 결승전에 출전하지 않았지만 준결승에서 팀의 승리에 공헌하는 등 크게 눈에 띄지 않더라도 제 몫을 철저히 해왔다. 특히 플라워세리머니를 하면서 천진난만하게 활짝 웃는 미소와 깜찍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교 3세인 ‘귀화 선수’로 더 널리 알려져 있는 공상정은 한국 선수들이 취약한 단거리 종목에서 특히 두각을 드러내는 선수다. 스타트가 좋고 순간 가속도를 붙이는 능력이 빼어나 앞으로 500m에서 중국 선수들과 맞붙을 미래의 에이스로 꼽히고 있다. 타이완에서라면 바로 국가대표가 될 수 있었음에도 자신은 한국인이라며 한국 국적을 취득한 공상정은 결국 한국 쇼트트랙의 첫 금메달에도 힘을 보탰다. 한편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한국 여자 대표팀과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이던 중국이 실격 판정을 받았다. 중국이 실격 판정을 받은 뒤 미국 NBC 쇼트트랙 해설위원인 안톤 오노는 “쉽지 않은 결정이겠지만 정확한 판정”이라고 한국팀의 승리를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안톤 오노는 지난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전에서 ‘할리우드 액션’으로 1위를 달리고 있던 김동성을 실격시키고 금메달을 차지해 국민적인 공분을 샀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재중·준수 등산 인증샷, 갓 데뷔한 아이돌처럼..‘아직 탱글탱글’

    재중·준수 등산 인증샷, 갓 데뷔한 아이돌처럼..‘아직 탱글탱글’

    그룹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의 김재중이 동료 멤버 김준수와 함께 찍은 등산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재중은 지난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갓 데뷔한 보이그룹처럼, 아직 탱글탱글하니까”라는 글과 함께 준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재중과 김준수는 눈이 쌓인 산을 배경으로 다정하게 밀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맞춰 입은 듯 남색 점퍼가 눈길을 끈다. 또 김재중은 “준수는 14년 전이랑 똑같음. 탱글”이라고 덧붙여 김준수의 동안 외모를 칭찬하기도 했다. 사진 = 김재중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야기 아리사 ‘20살인데 19금 섹시화보? 깜짝’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야기 아리사 ‘20살인데 19금 섹시화보? 깜짝’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야기 아리사가 화제다. 18일 MBC는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일본의 톱 모델 야기 아리사와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세계판 시즌2’(이하 ‘우결 세계판2’)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야기 아리사는 일본 유명 잡지와 패션쇼 등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인기 모델이며 이국적인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녀는 어린 나이가 무색하게 각종 화보에서 과감하고 섹시한 포즈를 선보인 바 있어 남성 팬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야기 아리사는 1995년 생으로 올해 20살이 되면서 ‘우결’ 사상 최연소 신부로 등극했다.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키와 야기 아리사 가상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야기 아리사, 샤이니 키랑 잘 어울리네”, “야기 아리사 진짜 예쁘다. 섹시 화보 깜짝”,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키와 야기 아리사 가상 결혼..키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다”,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키와 야기 아리사 가상 결혼..이제 막 20살 된 야기 아리사 벌써 결혼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결 세계판2’는 오는 4월쯤 한국 및 아시아 주요 채널과 미주 전역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야기 아리사와 가상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희선 허경환, 10년 전 인연 눈길 “상사병으로 끙끙 앓았던..”

    김희선 허경환, 10년 전 인연 눈길 “상사병으로 끙끙 앓았던..”

    ‘김희선 허경환’ 배우 김희선(37)과 개그맨 허경환(33)의 과거 인연이 공개됐다. 허경환은 15일 트위터에 “통영 방구석에서 희선 누나와 찍은 사진을 뒤적거리며 상사병으로 끙끙 앓았던 십여 년 전. 이제야 소원을 이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허경환이 학창시절 김희선의 사인을 받으며 함께 찍은 것. 김희선은 사인을 하는 모습이고 허경환은 김희선의 옆에서 다소 경직된 포즈로 서있다. 풋풋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현재 사진에서 허경환은 2PM 택연, 김희선, 류승수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 참여한 새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의 출연배우들과 함께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김희선 허경환 인연 대박이다”, “허경환 김희선앓이 했었구나”, “동경했던 사람과 당당히 만나다니 허경환 멋지다”, “허경환 김희선 옆에서 얼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허경환 트위터(김희선 허경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이제 갓 스무살…얼굴·몸매 대박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이제 갓 스무살…얼굴·몸매 대박

    키의 ‘그녀’ 야기 아리사, 이제 갓 스무살…얼굴·몸매 대박 이제 갓 스무살이 된 일본 모델 야기 아리사가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MBC는 18일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일본의 톱 모델 야기 아리사와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세계판 시즌2’(이하 ‘우결-세계판2’)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키와 야기 아리사는 지난 15일 서울 근교 모처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비밀리에 이루어진 첫 만남은 실제 소개팅을 방불케 할 정도로 진지하고 설렜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1995년생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모델이다. 야기 아리사는 특히 이국적인 외모로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키 167㎝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에서 유명 잡지 모델로 활동하며 각종 패션쇼에 서는 등 주목받는 신예 모델로 활동 중이다. 야기 아리사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모국어인 일본어, 불어 뿐 아니라 한국어에도 능통해 키와 첫 만남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졌다고 한다. 올해 갓 스무 살이 된 야기 아리사는 ‘우리 결혼 했어요’ 사상 최연소 신부로 프로그램에 풋풋한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야기 아리사는 제작진을 통해 “아직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서 더 기대가 된다”면서 “친구 같이 편안한 부부가 되고 싶다. ‘우결’에 출연했던 2PM의 닉쿤과 같은 자상한 남편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본격적인 가상부부생활에 돌입한 키와 야기 아리사 커플의 이야기는 김희철·곽설부 커플과 함께 오는 4월 경 한국과 아시아, 미주 전역에 동시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무살’ 야기 아리사, 샤이니 키의 ‘그녀’로…낯익다 했더니

    ‘스무살’ 야기 아리사, 샤이니 키의 ‘그녀’로…낯익다 했더니

    ’스무살’ 야기 아리사, 샤이니 키의 ‘그녀’로…낯익다 했더니 이제 갓 스무살이 된 일본 모델 야기 아리사가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MBC는 18일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일본의 톱 모델 야기 아리사와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세계판 시즌2’(이하 ‘우결-세계판2’)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키와 야기 아리사는 지난 15일 서울 근교 모처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비밀리에 이루어진 첫 만남은 실제 소개팅을 방불케 할 정도로 진지하고 설렜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1995년생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모델이다. 야기 아리사는 특히 이국적인 외모로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키 167㎝인 야기 아리사는 일본에서 유명 잡지 모델로 활동하며 각종 패션쇼에 서는 등 주목받는 신예 모델로 활동 중이다. 야기 아리사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모국어인 일본어, 불어 뿐 아니라 한국어에도 능통해 키와 첫 만남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워졌다고 한다. 올해 갓 스무 살이 된 야기 아리사는 ‘우리 결혼 했어요’ 사상 최연소 신부로 프로그램에 풋풋한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야기 아리사는 제작진을 통해 “아직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서 더 기대가 된다”면서 “친구 같이 편안한 부부가 되고 싶다. ‘우결’에 출연했던 2PM의 닉쿤과 같은 자상한 남편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본격적인 가상부부생활에 돌입한 키와 야기 아리사 커플의 이야기는 김희철·곽설부 커플과 함께 오는 4월 경 한국과 아시아, 미주 전역에 동시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테란 여제’ 서지수, 2살 연하 남친과 결혼…볼륨 몸매도 대박

    ‘테란 여제’ 서지수, 2살 연하 남친과 결혼…볼륨 몸매도 대박

    ’테란 여제’ 서지수, 2살 연하 남친과 결혼…볼륨 몸매도 대박 여성 프로게이머로 활동했던 서지수가 2세 연하의 남자 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서지수는 17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조용히 예식을 치르고 싶어서 지인 중에서 친한 분들께만 결혼 소식을 알렸다”면서 “하지만 e스포츠 팬들에게 인사를 드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결혼한 후에도 행복한 모습으로 살며 팬들이 주신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서지수는 오는 23일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사업가인 남자 친구 고신재씨와 결혼한다. 서지수는스타크래프트 프로게임단 소울에서 활동한 몇 안되는 여성 프로게이머 중 한 명이었다. 서지수 외에 여자 프로게이머는 이종미 정도가 유명하다. 테란을 주종족으로 하는 서지수는 2009년 ESWC 아시아 마스터즈에서 스타크래프트 부문 3위를 하는 등 여성으로서 보기 드문 실력과 뛰어난 외모로 게임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아왔다. 서지수는 은퇴 후 자신의 이름을 내건 쇼핑몰을 운영해왔다. 향수 사업에 뛰어든 서지수는 사업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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