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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영 비키니 콤플렉스, 검은 비키니 사진보니..‘망언스타 합류’

    박민영 비키니 콤플렉스, 검은 비키니 사진보니..‘망언스타 합류’

    박민영 비키니 언급이 화제다. 배우 박민영은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인 것 같다”며 “솔직히 옷이 잘 어울리려면 몸매가 예뻐야 하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박민영은 “나도 평소에 춤도 추고 스트레칭도 한다. 오늘도 화보 촬영에 앞서 나름 관리 하고 왔다”며 “화보 촬영 3일 전부터 지금까지 하루 두 끼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민영은 “콤플렉스도 있다. 나름 잘 가리려고 노력하는 것이다”며 “허리가 짧아 비키니를 입어도 예쁘지 않다”고 망언 아닌 망언을 터뜨렸다. 허리가 짧다는 박민영의 과거 비키니 사진을 보니 박민영은 오히려 긴 롱다리 때문에 돋보이고 있었던 것. 한편 박민영은 외모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며 “사실 직업이 직업이니 만큼 스스로 예쁘다고 생각해야 하는 것 같다. 자기 최면을 거는 편이다”며 “내 외모 중에서는 눈동자가 가장 마음에 든다”고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사진 = MBC (박민영 비키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키아누 리브스 뒷머리에 빈틈이…탈모 진행?

    키아누 리브스 뒷머리에 빈틈이…탈모 진행?

    불혹을 넘어 지천명을 앞둔 할리우드 스타 키아누 리브스(49)도 이제 세월을 이길 수 없는 것일까. 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산타모니카에서 열린 ‘2014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에 참석한 키아누 리브스의 머리에서 탈모 증상이 포착됐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보도했다. 이날 말끔한 회색 슈트 차림에 옅은 갈색 부츠를 신고 블루 카펫에 선 키아누 리브스는 덥수룩한 수염으로 중후한 남성미를 뽐내면서도 한편으로는 익살스러운 표정과 재미있는 포즈로 여유를 잃지 않았다. 하지만 예리한 한 사진작가의 눈을 키아누 리브스도 예상하지 못한 듯하다. 비록 그가 머리를 말끔하게 뒤로 넘겼지만 뒷머리로 살짝 보이는 두피 부분이 하얗게 보이는 것은 감추지 못했다. 이를 두고 ‘뱀파이어 외모’의 대명사로 불렸던 키아누 리브스도 나이가 들어 탈모가 진행되고 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동안女’를 미성년자로 속여…日 변태 성매매 극에 달해

    ‘동안女’를 미성년자로 속여…日 변태 성매매 극에 달해

    일본의 변태성영업이 극에 달하고 있다. 외모가 동안인 여성들을 고용해 이들을 미성년자로 속여 성매매를 알선해오던 일당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요미우리신문 등 현지언론이 3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은 ‘시부야 모에 쁘띠’라는 파견형 성매매 클럽의 경영자인 후쿠이 야스유키(35) 등 남성 3명을 성매매방지법 위반(알선) 혐의로 체포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의 미성년자를 소개해준다는 광고를 한 이들은 실제로 18세 이상으로 키가 작고 동안인 여성들을 고용해 약 10개월간 2000만엔(약 2억 1100만원) 이상의 매상을 올린 것으로 밝혀졌다. 용의자들은 “초등학생으로 홍보 중이니 발각되지 않도록 하라고 지시했으며 갈색 머리 여성은 검정 가발을 붙이게 했다”고 진술했다. 한 경시청 관계자는 “용의자 3명은 지난달 하순 이바라키 현의 한 남성 회사원(29)에게 시부야의 한 호텔에서 여중생으로 속인 여성(19)을 파견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현지 방송 캡처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우크라이나 인형 모델, 브리더리어니즘 선언

    우크라이나 인형 모델, 브리더리어니즘 선언

    ‘살아있는 바비인형’이라 불리는 모델 발레리아 루키아노바가 햇빛만으로 살고 싶다고 선언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르라이나 출신 모델 발레리아 루키아노바는 바비인형과 흡사한 외모와 비현실적인 몸매로 ‘살아있는 바비인형’이라 불려왔다. 살아있는 바비인형 루키아노바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몇 주 동안 특별히 먹지 않아도 전혀 허기를 느끼지 않았다. 나중에는 정말 공기와 빛으로만 살고 싶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살아있는 바비인형 루키아노바는 평소 명상과 같은 영적인 활동과 오로지 과일만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번 그녀의 발언은 햇빛이 음식을 대체할 수 있다고 믿는 브리더리어니즘(breatharianism)을 실천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되고 있다. 지금까지 브리더리어니즘을 시도하던 사람 가운데 4명이 사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민영 비키니, “허리가 짧아 예쁘지 않다” 검은 비키니 사진보니..

    박민영 비키니, “허리가 짧아 예쁘지 않다” 검은 비키니 사진보니..

    박민영 비키니 콤플렉스가 화제다. 배우 박민영은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인 것 같다”며 “솔직히 옷이 잘 어울리려면 몸매가 예뻐야 하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박민영은 “나도 평소에 춤도 추고 스트레칭도 한다. 오늘도 화보 촬영에 앞서 나름 관리 하고 왔다”며 “화보 촬영 3일 전부터 지금까지 하루 두 끼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민영은 “콤플렉스도 있다. 나름 잘 가리려고 노력하는 것이다”며 “허리가 짧아 비키니를 입어도 예쁘지 않다”고 망언 아닌 망언을 터뜨렸다. 허리가 짧다는 박민영의 과거 비키니 사진을 보니 박민영은 오히려 긴 롱다리 때문에 돋보이고 있었던 것. 박민영 비키니 콤플렉스에 네티즌은 “박민영 비키니..역시 망언 작렬이군”, “박민영 비키니..솔직히 예쁘잖아”, “박민영 비키니..자신감 있는 발언 좋다”, “박민영 비키니..박민영 빨리 방송에서 보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민영은 외모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며 “사실 직업이 직업이니 만큼 스스로 예쁘다고 생각해야 하는 것 같다. 자기 최면을 거는 편이다”며 “내 외모 중에서는 눈동자가 가장 마음에 든다”고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사진 = MBC (박민영 비키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산다라박 복근, 반전 베이글녀 등극 ‘이런 복근을 숨기고 있었어?’

    산다라박 복근, 반전 베이글녀 등극 ‘이런 복근을 숨기고 있었어?’

    산다라박 복근이 화제다. 그룹 2NE1 멤버 산다라박의 탄탄한 복근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NE1은 1일과 2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올 오어 낫띵(All or Nothing)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이날 공연에서 산다라박은 복근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등장,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평소 동안 외모로 네티즌의 질투심을 불태웠던 산다라박은 완벽한 몸매까지 보여주며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산다라박 복근을 접한 네티즌은 “산다라박 복근..말도 안되는 복근”, “산다라박 복근..부럽다”, “산다라박 복근..반전 베이글녀”, “산다라박 복근..나도 오늘부터 운동 시작해야지”, “산다라박 복근..역시 가수는 다르구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산다라박 복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염, 수술해도 재발 가능성… 자기 관리가 최선

    비염, 수술해도 재발 가능성… 자기 관리가 최선

    알레르기 비염은 ‘코에 나타나는 천식’이라고도 한다. 천식이 기관지에서 일어나는 알레르기 반응이라면 비염은 코의 점막에서 발생하는 알레르기 반응이기 때문이다. 비염의 3대 증상은 ‘재채기 발작, 맑은 콧물, 코막힘’이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눈이나 코 또는 입 천장에 가려움증을 느끼거나 눈물이 많이 나오고 눈이 충혈되는 일도 있다. 입맛도 떨어진다. 감기와 증상은 비슷하지만 일주일 이상 계속되고 열이 없다는 점이 다르다. 어린아이의 경우 가려워서 코를 문지른다거나 씰룩거리는 습관이 생기며, 이로 인해 코 점막이 헐어 코피를 흘릴 수도 있다. 가족 중 알레르기 질환자가 있다면 이런 증상을 보였을 때 본인도 알레르기 비염이 아닌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비염이 있을 때는 콧구멍 속 맨 뒤쪽에 있는 편도선 중 하나인 인두편두와 목구멍에서 모이는 구개편도선이 비정상적으로 커져 코맹맹이 소리를 하거나 잘 때 코를 골고 이를 가는 경우도 있다. 잘 때 기침을 하는 버릇을 갖기도 쉽다. 비염이 있는 사람들은 보통 다크서클도 심하다. 알레르기는 특정 계절이 되면 재채기가 반복되면서 맑은 콧물과 코 막힘이 있는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과 일년 내내 반복적으로 증상이 나타나는 통년성 알레르기 비염으로 구분된다. 우리나라에는 집먼지진드기, 곰팡이류에 의한 통년성 알레르기 비염 환자 수가 많다. 이 밖에 음식물이나 직업상 어떤 특정물질에 지속적으로 노출돼 알레르기 비염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비강 내 해부학적 구조, 정신적 스트레스 등도 원인이다. 아침에 일어나 찬 공기를 마시면 더 심해지기도 한다. 치료는 항히스타민제 등을 통한 약물요법, 레이저를 이용해 점막을 태우거나 코가 잘 막히지 않도록 코 안 구조물을 성형하는 방법, 면역 치료 등이 있다. 하지만 수술을 해도 언제든지 재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기 관리가 우선된다. 알레르기 질환은 다양한 증상이 겹쳐 나타나기도 하는데, 특히 비염 환자는 천식과 결막염까지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외부 환경에 노출돼 있어 취약하고 자극에 민감한 부위인 코와 눈, 기관지에 알레르기 질환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기관지 천식은 간헐적으로 기관지가 좁아져 호흡곤란, 발작적인 기침, 천명(좁아진 기관지를 통해 공기가 흐를 때 쌕쌕거리는 소리)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보통 3대 증상이 다 나타나지만 천명 없이 마른기침만 계속하거나 가슴이 답답한 증상만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증상들은 늦은 밤, 새벽이면 특히 심해진다. 날씨 변화에도 민감해 흐리거나 저기압일 때는 가슴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다. 담배연기에도 매우 민감해 연기를 맡는 것만으로도 기관지 수축이 일어날 수 있다. 환절기 감기도 천식 발작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이다. 천식 환자들은 일반인에 비해 감기에 걸릴 확률이 더 높은데, 한번 감기에 걸리면 천식 증상까지 악화돼 이중고를 겪게 된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기관지 수축과 이완을 조절하는 자율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천식을 악화시킨다. 따라서 스트레스와 환경관리가 필수적이다. 알레르기 결막염은 여러 형태로 일어나는데 대부분은 증상이 경미한 ‘계절성 알레르기 결막염’이다. 갑자기 눈이 가려워지고 충혈되며 따가운 감을 느끼고, 눈물이 많이 난다. 심한 경우 눈꺼풀이 부풀어 올라 결막에 부종이 생기고 끈끈한 점액성 분비물이 나올 수도 있다. 알레르기 결막염 증세가 나타나면 절대 비비지 말고 얼음을 천에 싸서 냉찜질을 하며 가려움증과 부기를 가라앉히는 게 좋다. ‘미칠 듯한 가려움’ 피부 알레르기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은 알레르기로 인한 가려움증을 이렇게 호소한다. 긁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한 번 긁으면 본인도 모르게 피가 날 때까지 긁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아토피는 피부 알레르기 가운데서도 고통이 정말 심각한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가려움 때문에 반복적으로 긁고 문지르다 보면 피부가 두꺼워지고 피부 주름이 선명해져 외모에 대한 우울증도 생기게 된다. 아토피를 비관해 자살하는 사람들도 최근 잇따르고 있다. 아토피는 보통 소아기 때 호전되고 사춘기 때 다소 악화됐다가 대부분 30대에 자연 치유된다. 사춘기~성인기에는 특정부위, 특히 피부가 겹치는 부위에만 심한 증상이 나타난다. 다른 알레르기 질환과 마찬가지로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하는 만성 질환이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아토피 피부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방이다.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항상 보습을 충분히 해주고 깨끗이 세탁된 순면 옷을 입는 게 좋다. 두드러기 환자도 당사자에게는 고통이다. 피부가 갑자기 가렵다가 부어올라 벌레 물린 것처럼 보이는 팽진이 나타나는데, 당시는 정말 가렵다가도 수시간 뒤에는 없어진다. 특정 부위를 가리지 않고 온몸에서 나타나는 게 특징이다. 특정 알레르기가 원인인 경우도 있지만, 만성두드러기의 70~80%는 원인을 찾을 수 없는 특발성 두드러기로 분류된다. 원인을 찾아내기 어렵기 때문에 대부분 항히스타민제로 치료한다. 만성 두드러기 환자는 더욱 목욕, 과도한 운동, 술 등을 피하고 가려울 때는 긁는 대신 냉찜질을 해야 2차 감염이나 피부 손상을 막을 수 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모델 발레리아 루키아노바 “공기와 햇빛만으로 살 수 있을 듯”

    모델 발레리아 루키아노바 “공기와 햇빛만으로 살 수 있을 듯”

    우르라이나 출신 모델 발레리아 루키아노바는 인형과 흡사한 외모와 비현실적인 몸매로 ‘살아있는 인형’이라 불려왔다. 루키아노바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몇 주 동안 특별히 먹지 않아도 전혀 허기를 느끼지 않았다. 나중에는 정말 공기와 빛으로만 살고 싶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평소 명상과 같은 영적인 활동과 오로지 과일만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번 그녀의 발언은 햇빛이 음식을 대체할 수 있다고 믿는 브리더리어니즘(breatharianism)을 실천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되고 있다. 지금까지 브리더리어니즘을 시도하던 사람 가운데 4명이 사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살아있는 바비인형女 “햇빛만 먹고 살겠다”

    살아있는 바비인형女 “햇빛만 먹고 살겠다”

    소위 ‘살아있는 바비인형’으로 불리는 미녀 모델 발레리아 루키야노바(22)가 외모 못지 않게 특이한 식습관을 추구하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있다. 최근 루키야노바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몇 주 동안 특별히 먹지 않아도 전혀 허기를 느끼지 않았다” 면서 “나중에는 정말 공기와 빛으로만 살고싶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출신의 루키아노바는 과거 바비인형을 연상케 하는 몸매와 외모로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화장부터 옷차림새까지 이미 모든 생활이 ‘바비인형화’(化) 된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은 네티즌의 큰 관심을 모아 현재는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이번에 그녀가 ‘곡기’를 끊겠다고 다짐한 것은 햇빛이 음식을 대체할 수 있다는 믿는 ‘브리더리어니즘’(breatharianism)을 실천하겠다는 뜻이다. 루키아노바는 “나는 새로운 차원의 ‘존재’와 만난 적이 있으며 내 외모는 영적인 이상을 추구하는 행위”라면서 “앞으로는 우주가 주는 음식(햇빛)만 먹고 살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같은 발언에 대해 일부매체들은 “인형같은 비현실적인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그녀의 고육지책 같다”고 평하기도 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웨인 루니가 보톡스 주사를? 주름 사라진 ‘비포 & 애프터’ 영상 화제

    웨인 루니가 보톡스 주사를? 주름 사라진 ‘비포 & 애프터’ 영상 화제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간판 공격수인 웨인 루니(28)의 ‘사라진 주름’이 화제다. 영국의 대중지 선데이 피블과 미러 등은 루니의 이마에 깊을 골을 만들었던 주름이 최근 사라지면서, 그가 갑자기 ‘매끈한’ 이마를 갖게 됐다고 1일 보도했다. 실제로 루니는 지난 주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 승리후 한 TV와의 인터뷰에서 그의 ‘트레이트 마크’였던 이마 주름이 말끔히 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이는 작년 11월 1-0으로 승리했던 홈경기 후 인터뷰에 나섰던 루니의 모습과 너무 대조적이어서, 일반인이라도 그 사이에 루니가 어떤 형태로든 성형치료를 받았음을 짐작케 한다. 현지 성형외과 전문의들도 루니가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 수 주 전 보톡스 주사를 맞은 것이 분명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영국의 저명한 성형외과 전문의인 제임스 맥디아미드는 “루니가 분명히 보톡스 주사를 맞은 것으로 보인다. 그에겐 참 좋은 선택”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루니의 이마 근육에 보톡스가 주입되었을 것”이라며 “보톡스 주사는 근육활동을 위축시켜 이마의 수평주름 흔적을 감소시킨다”고 의견을 밝혔다. 그의 동료 성형외과 전문의인 카이무르 샤오브도 “그가 보다 젊고 부드러운 외모를 갖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루니는 지난 3년 동안 이미 3만 파운드를 들여 모발이식을 받은 바 있으며, 그 결과에 상당히 만족스러워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11년 첫번째 모발이식 수술을 받고 트위터에 “난 이제 25살인데 대머리다. 수술 결과에 매우 만족한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당시 그의 아내 콜린(25)도 모발 이식 결과에 매우 기뻐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스카이스포츠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머그샷으로 남자 마음 훔친 ‘미녀 범죄자’ 소송

    머그샷으로 남자 마음 훔친 ‘미녀 범죄자’ 소송

    과거 머그샷(경찰의 범인 식별용 얼굴 사진) 한 장으로 인터넷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 여성의 최근 근황이 알려졌다. “내 마음을 훔쳐간 그녀는 유죄!”라는 재미있는 말까지 남긴 화제의 그녀는 미국 플로리다 제피어힐스에 사는 메간 시몬스(28). 그녀는 지난 2010년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돼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고 머그샷을 찍은 바 있다. 머그샷은 일반 사진과는 달리 특별한 촬영 기술을 동원하거나 가공을 하지 않아 적나라한 외모를 드러내지만 그녀의 사진은 그냥 찍어도 ‘작품’이었다. 이 사진은 뒤늦게 소셜네트워크 사이트를 통해 퍼져 화제가 됐고 결국 지난해 초 현지 신문과 방송을 장식하는 유명인사가 됐다. 최근 시몬스는 이 머그샷 이미지를 무단으로 사용한 한 회사를 상대로 소송에 들어갔다. 시몬스의 변호인은 “회사 측이 의뢰인의 이미지를 무단으로 사용해 그녀의 프라이버시와 초상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시몬스가 소송까지 나선 것은 아직도 그녀의 인기가 죽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혼 후 간호조무사로 일하며 네명의 아이를 키우는 시몬스는 유명세를 탄 이후 수많은 남성들의 적극적인 구애를 받았다. 시몬스는 지난해 인터뷰에서 “각종 신문과 방송의 인터뷰로 정신이 없을 정도였다” 면서 “심지어 플레이보이지에서도 누드 촬영 제의가 왔다”고 밝혔다. 이어 “만약 휴 해프너(플레이보이 창업주)가 직접 제의를 했다면 촬영을 거절하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머그샷으로 남자 마음 훔친 ‘미녀 범죄자’ 소송

    머그샷으로 남자 마음 훔친 ‘미녀 범죄자’ 소송

    과거 머그샷(경찰의 범인 식별용 얼굴 사진) 한 장으로 인터넷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 여성의 최근 근황이 알려졌다. “내 마음을 훔쳐간 그녀는 유죄!”라는 재미있는 말까지 남긴 화제의 그녀는 미국 플로리다 제피어힐스에 사는 메간 시몬스(28). 그녀는 지난 2010년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돼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고 머그샷을 찍은 바 있다. 머그샷은 일반 사진과는 달리 특별한 촬영 기술을 동원하거나 가공을 하지 않아 적나라한 외모를 드러내지만 그녀의 사진은 그냥 찍어도 ‘작품’이었다. 이 사진은 뒤늦게 소셜네트워크 사이트를 통해 퍼져 화제가 됐고 결국 지난해 초 현지 신문과 방송을 장식하는 유명인사가 됐다. 최근 시몬스는 이 머그샷 이미지를 무단으로 사용한 한 회사를 상대로 소송에 들어갔다. 시몬스의 변호인은 “회사 측이 의뢰인의 이미지를 무단으로 사용해 그녀의 프라이버시와 초상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시몬스가 소송까지 나선 것은 아직도 그녀의 인기가 죽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혼 후 간호조무사로 일하며 네명의 아이를 키우는 시몬스는 유명세를 탄 이후 수많은 남성들의 적극적인 구애를 받았다. 시몬스는 지난해 인터뷰에서 “각종 신문과 방송의 인터뷰로 정신이 없을 정도였다” 면서 “심지어 플레이보이지에서도 누드 촬영 제의가 왔다”고 밝혔다. 이어 “만약 휴 해프너(플레이보이 창업주)가 직접 제의를 했다면 촬영을 거절하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악취 풍기는 동물 1위, 악취로 눈멀게 할 수도 있어 ‘2위는 독수리?’

    악취 풍기는 동물 1위, 악취로 눈멀게 할 수도 있어 ‘2위는 독수리?’

    ‘악취 풍기는 동물 1위’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악취 풍기는 동물 1위’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글에 따르면 ‘악취 풍기는 동물 1위’는 스컹크다. 스컹크는 알려진 대로 지독한 향을 내뿜는데 이는 황이 함유된 티올 분자로 양파의 성분과 흡사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스컹크는 물리적인 공격이 없어도 가스를 내뿜으며 이 가스는 시력을 잃게 할 수도 있을 만큼 치명적인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끈다. 한편 악취 풍기는 동물 1위 스컹크에 이은 2위는 독수리, 3위는 코끼리로 밝혀졌다. 악취 풍기는 동물 1위에 네티즌들은 “악취 풍기는 동물 1위 스컹크, 생긴 모습은 참 귀여운데” “악취 풍기는 동물 1위, 독수리는 왜 냄새가 나지?” “악취 풍기는 동물 1위..깜찍한 외모에 반전 냄새” “악취 풍기는 동물 1위 스컹크, 시력을 잃을 정도의 악취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유투브 (악취 풍기는 동물 1위-위 기사와 관련 없음)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판다 닮은 강아지 삼형제 태어나 화제

    판다와 같은 무늬를 지닌 강아지들이 태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일본의 중국소식 전문지 레코드차이나에 따르면 최근 중국 장쑤성 옌청시에서 판다와 같은 무늬를 가진 강아지들이 태어났다. 주인은 “한 달 전 태어난 강아지 6마리 중 3마리의 색이 마치 팬더 같은 색상이었다”면서 “사랑스러운 외모로 마을 너머까지 소문이 날 정도로 인기다”고 밝혔다. 한편 이들 강아지의 모견은 평범한 외모를 지닌 믹스견으로 전해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불후의명곡’ 국악소녀 송소희, 깜짝 출연 ‘어떤 노래 불렀지?’

    ‘불후의명곡’ 국악소녀 송소희, 깜짝 출연 ‘어떤 노래 불렀지?’

    국악소녀 송소희가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깜짝 등장했다. 송소희는 1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삼일절 특집에서 가수 홍경민의 파트너로 출연한다. 최근 ‘불후의 명곡’ 녹화에서 홍경민과 송소희는 서유석의 ‘홀로 아리랑’을 열창했다. 이 가운데 송소희는 자신의 주특기는 민요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현장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들의 무대를 본 출연진들은 “역시 송소희”라는 감탄과 함께 기립박수를 쳤으며 “450점이 나와야 한다. 너무 좋다”고 평했다. 또한 깜찍한 외모로 국악계 아이돌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 송소희는 의외의 예능감을 뽐내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사진 = KBS (국악소녀 송소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자전거와 인라인을 결합…이색 운동기구 화제

    자전거와 인라인스케이트의 장점을 합친 새로운 운동기구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7일(현지시간) 독일의 독특한 외관을 갖췄지만 운동 효과가 뛰어난 이동수단을 소개했다. 독일 뮌헨 기반으로 레저와 스포츠 분야의 혁신적인 제품을 제조하는 외모틱스(Aemotics)라는 업체가 개발한 이 운동기구의 이름은 ‘외요’(Aeyo). 이 제품은 자전거의 안전성과 인라인스케이트의 효율성을 결합해 다리와 심폐 기능은 물론 팔이나 등과 같은 부위까지 전신 운동이 된다. 외요의 특징은 자전거와 같이 핸들과 브레이크 레버를 갖추고 있으며 조향축에는 추진력을 전달하는 한 쌍의 스케이트가 부착돼 있다. 이 스케이트는 어떤 크기의 신발과도 잘 맞도록 스트랩 방식으로 제작되어 평소 신고 다니는 신발을 신은 채 탈 수 있으며, 앞부분에는 바구니를 탈부착해 물건을 실을 수도 있다. 특히 외요는 디자인상 탑승자가 두 다리를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듯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으며 한쪽으로만 기우는 것을 방지해 안전하게 근력을 강화할 수 있다. 단 한가지 단점이 있는 데 바로 가격이다. 이 제품은 독일 등 유럽에서 449유로(약 66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침대 위 관능미 넘치는 화보 공개 ‘눈길’

    걸스데이 민아, 침대 위 관능미 넘치는 화보 공개 ‘눈길’

    걸스데이 민아가 섹시 화보를 통해 관능미를 뽐냈다. 28일 남성 매거진 GQ KOREA는 걸스데이 민아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민아는 관능적인 눈빛과 아찔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민아는 ‘기대해’로 주목 받기 전까지는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과 부담감으로 눈만 뜨면 카메라 앞에서 웃었다는 민아는 “지금은 눈 감을 틈도 없고, 뜰 틈도 없고, 이게 무슨 정신인가 하고 살고 있다. 그래도 너무 힘들게 이 자리까지 왔으니 바쁜 게 좋다”고 전했다. 또한 민아는 “귀여운 외모가 섹시한 콘셉트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로 스트레스도 받았지만 시간이 가면 나도 여자이기 때문에 언젠가 섹시한 것이 나올 거라고 생각한다”며 섹시해 보이기 위한 노력을 하냐는 질문에 “귀여울 때랑 섹시할 때랑 얼굴 근육 쓰는 게 완전히 다르다. 귀여운 근육은 눈에 있고 섹시한 걸 할 때는 얼굴을 최대한 움직이지 않아야 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봉선 코가 우뚝 솟았다, 목표는 아이유? ‘닮았나 비교해보니..’

    신봉선 코가 우뚝 솟았다, 목표는 아이유? ‘닮았나 비교해보니..’

    ‘신봉선 코가 우뚝 솟았다’ 2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유재석은 “신봉선은 새해에 결심했던 일을 드디어 했다”고 말했다. 이에 박미선은 “신봉선이 넘어져서 코가 부었나보다”라며 감쌌고, 유재석은 “넘어진 것 치고는 코가 우뚝 솟았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개그우먼 신봉선의 코 성형 수술 사실을 탄로난 가운데 신봉선과 아이유의 닮은 꼴 외모가 화제다. 과거 아이유가 KBS2 ‘해피투게더3’에 나왔을 때 카메라가 비슷한 각도로 웃고 있는 신봉선과 아이유를 동시에 잡자 비슷한 느낌을 줘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것. 특히 웃을 때 드러나는 치아와 눈 모양이 흡사하게 느껴진다는 평이다. 두 사람은 한 게임 광고에서도 함께 출연하며 ‘닮은 꼴 외모’를 공개한 바 있다. ’신봉선 코가 우뚝 솟았다’ 신봉선 코 수술 사실을 접한 네티즌은 “신봉선 코가 우뚝 솟았다..아이유와 살짝 닮았다”, “신봉선 코가 우뚝 솟았다..아이유와 입 주위가 닮았는데?”, “신봉선 코가 우뚝 솟았다..재치 넘치는 유재석”, “신봉선 코가 우뚝 솟았다..진짜 닮았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신봉선 코가 우뚝 솟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무리 봐도 초등학생…‘36세 동안女’ 화제

    아무리 봐도 초등학생…‘36세 동안女’ 화제

    외모가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정도로 보이는 30대 여성이 인터넷상에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8일 중국 인민망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광둥성 선전에 사는 36세(한국나이) 여성이 최근 리뷰사이트인 더우반닷컴 등에서 ‘더우반 여신’이나 최강동안녀라는 의미로 ‘톈샨통라오’로 불리고 있다. 더우반에서는 ‘싀자오’(十早), 웨이보에서는 ‘싀자오z’(十早z)라는 아이디를 사용하고 있는 이 여성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속 여성의 모습을 보면 전체적인 비율이 10대 후반에서 20대 정도로 보이지만 얼굴만 보면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 정도로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특히 이 여성이 밝히고 있는 프로필 상에는 1979년생으로 나타나 있어 더욱 큰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다. 이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쁘다” “사람 맞느냐?” 등 그녀의 동안 외모를 두고 평하는 것 이외에도 “36세라니 믿을 수 있냐?”, “프로필을 잘못 기재한 것이냐?” 등 나이를 두고 의문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웨이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여자프로농구] 김연주 3점슛 ‘두 방’ 우리은행 우승 막았다

    [여자프로농구] 김연주 3점슛 ‘두 방’ 우리은행 우승 막았다

    김연주(신한은행)의 3점슛 두 방이 우리은행의 우승 확정을 가로막았다. 연예인 뺨치는 외모의 김연주는 27일 안산 와동체육관으로 불러들인 우리은행과의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4쿼터 막바지 3점슛 두 방으로 75-72 역전승을 이끌었다. 임달식 신한은행 감독이 경기 전 취재진에 “정규리그는 우리은행이 가져가는 게 맞지만 지금 우승을 확정하는 건 너무 이르지 않으냐”고 되물은 것처럼 안방에서 남의 잔치를 지켜볼 수 없다는 신한은행의 절박감이 짜릿한 역전승을 일궜다. 3연승을 거둔 신한은행은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20승10패가 된 신한은행은 선두 우리은행과의 승차도 3경기로 좁혔다. 정규리그 다섯 경기를 남긴 시점이라 우승을 바라보긴 어렵지만 정규시즌 상대 전적 2승4패를 만들어 ‘봄농구’에서의 기선 잡기에 성공했다. 우리은행은 28-15로 앞선 채 1쿼터를 끝내 손쉬운 승리가 보이는 듯했다. 한때 13점 차까지 끌려가던 신한은행은 4쿼터 종료 5분여와 3분여를 남기고 3점슛 두 방을 거푸 날려 67-69까지 따라붙었다. 동료들은 강력한 수비를 자랑하는 우리은행을 오히려 질식시켜 24초 룰 위반으로 몰아넣었다. 김단비가 가로채기에 이은 드라이브인으로 동점을 만든 신한은행은 종료 2분11초를 남기고 스트릭렌이 레이업으로 처음 역전에 성공한 뒤 1분32초를 남기고 스트릭렌이 다시 3점슛을 꽂아넣어 사실상 승부를 끝냈다. 김연주는 “우리은행의 우승을 저지하는 것보다 1승이 절박했기 때문에 이길 수 있었다”며 “3점슛 성공률이 들쭉날쭉하지만 감독님이나 동료들이 자신감 있게 쏘라고 리바운드를 만들어주는 등 안 던질 수 없게 만들어줬다”며 수줍게 웃었다. 두 팀은 다음 달 2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다시 자존심 대결을 벌인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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