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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롤 점검 완료, 롤 패치 ‘공허의 눈’ 벨코즈 공개.. 비주얼만큼 소름돋는 스킬‘

    롤 점검 완료, 롤 패치 ‘공허의 눈’ 벨코즈 공개.. 비주얼만큼 소름돋는 스킬‘

    ‘롤 점검, 롤 패치, 벨코즈’ 롤 점검 완료 후 신규 챔피언 벨코즈가 베일을 벗었다. 라이엇게임즈는 5일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롤)의 롤 패치 진행을 완료한 후 신규 챔피언 벨코즈를 공개했다. ‘공허의 눈’이라는 별명을 가진 118번째 챔피언 벨코즈는 3개의 촉수를 가진 연체동물의 모습을 한 독특한 챔피언이다. 롤 점검 후 공개된 벨코즈는 광선을 이용해 공격하는 원거리 마법사 챔피언이다. 전투가 지속되는 동안 적에게 큰 피해를 입히는 공격적인 기술을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강력한 공격력을 보유한 반면 기동력은 그에 못 미쳐 이동 거리가 비교적 짧은 미드 지역에 적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벨코즈의 기본 스킬인 ‘유기물 분해’는 기술에 세 번 적중된 적에게 추가 피해를 입히는 기술이다. 일정 시간 동안 해당 적에 공격을 가하지 않으면 중첩효과는 사라진다. Q기술인 ‘플라즈마 분열’은 전방으로 광선을 발사해 피해와 함께 둔화를 거는 기술로 발사된 광선은 적에게 적중하거나 최대 사거리 도달, 혹은 기술이 발동되는 동안 재사용하면 양쪽 90도로 굴절돼 주변의 적들에게도 피해를 입힌다. W 기술인 ‘공허 균열’은 직선으로 에너지파를 발사해 공간에 균열을 만들고, 잠시 후 폭발시키는 기술로 발사 및 폭발 시 모두 패시브의 중첩효과가 적용된다. ‘지각 붕괴’ 기술인 E는 목표 지점에 폭발을 일으켜 범위 안의 적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공중으로 띄운다. 벨코즈와 가까이 있는 적은 뒤로 밀어내기 까지 해 추격과 도주에 모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궁극기인 R ‘생물 분해 광선’은 벨코즈가 정신을 집중해 거대한 광선을 발사하는 기술이다. 사거리 내의 모든 적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며 좌우로 광선의 방향을 조정할 수 있다. 벨코즈는 외모만큼이나 그 배경도 흥미롭다. 게임 내에서 벨코즈는 오직 세상에 대한 탐구를 목적으로 태어난 생물체로서 대상을 공격함으로써 조사활동을 하고 파괴를 통해 자신의 지적 허기를 채워가는 챔피언으로 묘사된다. 네티즌들은 “롤 점검 완료, 드디어 벨코즈 나왔구나”, “롤 점검 기다리기 힘들어”, “롤 점검 벨코즈 기대했는데 역시”, “드디어 롤 점검 끝”, “벨코즈 스킬 대박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롤 홈페이지 캡처(롤 점검, 롤 패치, 벨코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벨코즈 특성 총정리…전투 중 추가 데미지에 효과적

    벨코즈 특성 총정리…전투 중 추가 데미지에 효과적

    라이엇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의 최신 패치를 통해 신규 챔피언 ‘벨코즈’(Vel’Koz)를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공허의 눈’이라는 별명을 가진 118번째 챔피언 벨코즈는 3개의 촉수를 가진 연체동물의 모습을 한 독특한 챔피언이다. ‘롤’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티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출시 전부터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벨코즈는 광선을 이용해 공격하는 원거리 마법사 챔피언으로 전투가 지속되는 동안 적에게 큰 피해를 입히는 공격적인 스킬들을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강력한 공격력을 보유한 반면 기동력은 뛰어나지 않아 이동 거리가 비교적 짧은 중단 공격로에 적합한 챔피언으로 팀 공격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벨코즈의 기본 스킬인 ‘유기물 분해’는 스킬에 세 번 적중된 적에게 추가 피해를 입히는 기술이다. 일정 시간 동안 대상에 공격을 적중시키지 않으면 중첩효과는 사라진다. ‘플라즈마 분열’은 전방으로 광선을 발사해 피해와 함께 둔화를 거는 스킬이다. 발사된 광선은 적에게 적중하거나 최대 사거리 도달 시 또는 스킬이 발동되는 동안 재사용하면 양쪽 90도로 굴절돼 주변의 적들에게도 피해를 입힌다. ’공허 균열’은 직선으로 에너지파를 발사해 공간에 균열을 만들고 잠시 후 폭발시키는 스킬로 발사 및 폭발 시 모두 패시브의 중첩효과가 적용된다. ‘지각 붕괴’는 목표 지점에 폭발을 일으켜 범위 안의 적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공중으로 띄운다. 벨코즈와 가까이 있는 적은 뒤로 밀어내는 효과까지 있어 추격과 도주에 모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궁극기 ‘생물 분해 광선’은 벨코즈가 정신을 집중해 거대한 광선을 발사하는 스킬이다. 사거리 내의 모든 적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며 좌우로 광선의 방향을 조정할 수 있다. 벨코즈는 외모만큼이나 그 배경도 흥미롭다. 게임 내에서 벨코즈는 오직 세상에 대한 탐구를 목적으로 태어난 생물체로서 대상을 공격함으로써 조사활동을 하고 파괴를 통해 자신의 지적 허기를 채워가는 챔피언으로 묘사된다. 권정현 라이엇게임즈 e스포츠커뮤니케이션 본부 총괄 상무는 “출시 전부터 많은 분들이 기다려온 올해 첫번째 신규 챔피언이 드디어 공개됐다”며 “라이엇게임즈는 올해에도 이용자들에게 더 나은 게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신규 챔피언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롤점검 및 벨코즈 소식에 네티즌들은 “리그 오브 레전드 롤점검 및 벨코즈, 새로운 캐릭터 빨리 해보고 싶네”, “리그 오브 레전드 롤점검 및 벨코즈, 롤점검 웬일로 빨리 끝났지? 빨리 하고 싶어 기다리기 힘들다”, “리그 오브 레전드 롤점검 및 벨코즈, 올해 첫 신규 챔피언, 궁금한데?”, “리그 오브 레전드 롤점검 및 벨코즈, 또 게임에 돈 들어가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벨코즈는 어떤 캐릭터? 기술 총정리…롤점검 끝나니 사기 캐릭터 등장

    벨코즈는 어떤 캐릭터? 기술 총정리…롤점검 끝나니 사기 캐릭터 등장

    라이엇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의 최신 패치를 통해 신규 챔피언 ‘벨코즈’(Vel’Koz)를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공허의 눈’이라는 별명을 가진 118번째 챔피언 벨코즈는 3개의 촉수를 가진 연체동물의 모습을 한 독특한 챔피언이다. ‘롤’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티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출시 전부터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벨코즈는 광선을 이용해 공격하는 원거리 마법사 챔피언으로 전투가 지속되는 동안 적에게 큰 피해를 입히는 공격적인 스킬들을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강력한 공격력을 보유한 반면 기동력은 뛰어나지 않아 이동 거리가 비교적 짧은 중단 공격로에 적합한 챔피언으로 팀 공격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벨코즈의 기본 스킬인 ‘유기물 분해’는 스킬에 세 번 적중된 적에게 추가 피해를 입히는 기술이다. 일정 시간 동안 대상에 공격을 적중시키지 않으면 중첩효과는 사라진다. ‘플라즈마 분열’은 전방으로 광선을 발사해 피해와 함께 둔화를 거는 스킬이다. 발사된 광선은 적에게 적중하거나 최대 사거리 도달 시 또는 스킬이 발동되는 동안 재사용하면 양쪽 90도로 굴절돼 주변의 적들에게도 피해를 입힌다. ’공허 균열’은 직선으로 에너지파를 발사해 공간에 균열을 만들고 잠시 후 폭발시키는 스킬로 발사 및 폭발 시 모두 패시브의 중첩효과가 적용된다. ‘지각 붕괴’는 목표 지점에 폭발을 일으켜 범위 안의 적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공중으로 띄운다. 벨코즈와 가까이 있는 적은 뒤로 밀어내는 효과까지 있어 추격과 도주에 모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궁극기 ‘생물 분해 광선’은 벨코즈가 정신을 집중해 거대한 광선을 발사하는 스킬이다. 사거리 내의 모든 적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며 좌우로 광선의 방향을 조정할 수 있다. 벨코즈는 외모만큼이나 그 배경도 흥미롭다. 게임 내에서 벨코즈는 오직 세상에 대한 탐구를 목적으로 태어난 생물체로서 대상을 공격함으로써 조사활동을 하고 파괴를 통해 자신의 지적 허기를 채워가는 챔피언으로 묘사된다. 권정현 라이엇게임즈 e스포츠커뮤니케이션 본부 총괄 상무는 “출시 전부터 많은 분들이 기다려온 올해 첫번째 신규 챔피언이 드디어 공개됐다”며 “라이엇게임즈는 올해에도 이용자들에게 더 나은 게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신규 챔피언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롤점검 및 벨코즈 소식에 네티즌들은 “리그 오브 레전드 롤점검 및 벨코즈, 빨리 플레이하고 싶다”, “리그 오브 레전드 롤점검 및 벨코즈, 롤점검 웬일로 빨리 끝났지?”, “리그 오브 레전드 롤점검 및 벨코즈, 궁금하다”, “리그 오브 레전드 롤점검 및 벨코즈, 지름신 내리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 배고파!” 희귀 귀상어의 즐거운 식사시간 포착

    “아~ 배고파!” 희귀 귀상어의 즐거운 식사시간 포착

    많은 부분이 아직 신비에 싸여있는 희귀종 귀상어의 식사모습이 생생하게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스쿠버다이버 엘 마르티네즈가 근접 촬영한 대형 귀상어의 다양한 모습을 4일(현지시간) 게재했다. 대서양 카리브 해(Caribbean sea) 바하마(Bahamas)령 비미니 제도(Bimini Islands)는 미국의 플로리다(Florida)의 해안에서 동쪽으로 50㎞ 떨어져있으며 어류보호지역이기도해 다양한 종류의 희귀 상어들을 만나 볼 수 있다. 귀상어는 대단히 예민하고 까다로우며 인간에게 공격적인 어류이기에 가까이 접근하는 것이 쉽지 않다. 하지만 마르티네즈는 올 겨울 내내 이곳을 방문해 귀상어와 친분을 쌓았고 이제는 직접 먹이를 주며 가벼운 스킨십도 할 수 있게 됐다. 해당 촬영은 올 1월에 이뤄진 것으로 이미 귀상어는 마르티네즈에 많이 익숙해진 상태였기에 수월히 진행됐다. 마르티네즈가 전해준 먹이를 덥석 먹어치우는 5m크기의 대형 귀상어의 모습은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경이롭다. 마르티네즈는 “귀상어는 다이버보다는 다이버가 주는 먹이에 더 관심이 많다”며 “그들의 우아한 생활습관을 최대한 존중해주면 어느새 친해지게 된다. 물론 그 동안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귀상어는 연골어류 흉상어목 귀상어과의 바닷물고기로 망치를 연상시키는 특이한 외모가 유명하다. 주식은 오징어·갑각류지만 때때로 사람을 공격하기도해 접근에 주의가 필요하다. 머리가 망치처럼 넓어진 이유는 감각기관이 발달했기 때문이다. 10억분의 1볼트에 이르는 초저전기신호를 파악할 수 있고 지구 자기장을 인식해 어느 곳이든 손쉽게 이동한다. 지능도 매우 높다. 하지만 지느러미 부위가 식용으로 인기가 높아 많은 포획이 이뤄져 개체수가 크게 줄어들었고 현재는 멸종위기 종으로 분류돼 보호받고 있다. 사진=Caters News Agency/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오른쪽보다 23㎝ 짧은 다리, 세균이 먹어치워?

    오른쪽보다 23㎝ 짧은 다리, 세균이 먹어치워?

    박테리아 감염으로 오른쪽에 비해 현저히 짧은 왼쪽 다리를 가진 채 힘겹게 살아온 20대 중국여성이 최근 현대의술의 도움으로 정상적인 걸음을 걷게 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4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연의 주인공은 21세 중국 여성 수 주안(21)이다. 한창 외모 가꾸기에 바쁠 20대 초반 또래 여성들에 비해 유독 주안의 미소가 어두운 이유는 그녀의 남다른 신체구조 때문이다. 바로 왼쪽 다리가 오른 쪽 다리에 비해 무려 23㎝나 짧아 목발 없이는 제대로 걷지 못했던 것. 사연은 이렇다. 어린 시절, 주안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박테리아들의 침투로 왼쪽 다리뼈가 감염된 적이 있다. 급히 동네 병원을 찾았지만 마땅한 약품도 없는 열악한 환경 때문에 치료받지 못했고 그녀의 왼쪽 다리는 성장을 거의 하지 못한 채 방치됐다.하지만 주안의 부모는 딸의 힘겨운 삶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었다. 최근 몇 년 간 많은 어려움 끝에 고가의 치료비용을 모을 수 있었고 마침내 주안의 수술을 진행시킬 수 있게 됐다. 수술을 맡은 후 이예 박사는 사전 검사 결과, 주안의 문제가 짧은 다리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 오랜 기간 사용되지 않았기에 왼쪽 엉덩이 관절과 무릎 관절 역시 제대로 성장하지 못했던 것이다. 이런 상태라면 다리 길이를 늘려놔도 정작 걷지는 못하게 될 가능성이 컸다. 박사는 주안의 수술을 두 단계로 구성했다. 첫째는 통상적인 왼쪽 다리길이 확장 치료고 둘째는 이를 지탱할 수 있도록 엉덩이 관절과 무릎 관절을 교체해주는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었다. 2012년 10월과 2013년 10월에 걸쳐 치료는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두 치료 사이에 1년 간극이 존재하는 이유는 뼈의 급격한 성장 때문에 다른 신경과 혈관이 확장되는 것을 막고 안정된 치료효과를 얻기 위해서였다. 당시 주안은 금속케이지를 왼쪽 다리에 착용하고 하루에 1㎜씩 톱니바퀴를 올리는 방식으로 다리 길이를 늘려갔다. 마침내 올 2월 말, 주안의 치료는 공식적으로 마무리됐다. 이예 박사는 “앞으로 몇 달간의 재활 과정만 거치면 보통 사람과 똑같이 걸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맛있겠다!” 대형 귀상어의 ‘섬뜩한 먹방’ 포착

    “맛있겠다!” 대형 귀상어의 ‘섬뜩한 먹방’ 포착

    많은 부분이 아직 신비에 싸여있는 희귀종 귀상어의 식사모습이 생생하게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스쿠버다이버 엘 마르티네즈가 근접 촬영한 대형 귀상어의 다양한 모습을 4일(현지시간) 게재했다. 대서양 카리브 해(Caribbean sea) 바하마(Bahamas)령 비미니 제도(Bimini Islands)는 미국의 플로리다(Florida)의 해안에서 동쪽으로 50㎞ 떨어져있으며 어류보호지역이기도해 다양한 종류의 희귀 상어들을 만나 볼 수 있다. 귀상어는 대단히 예민하고 까다로우며 인간에게 공격적인 어류이기에 가까이 접근하는 것이 쉽지 않다. 하지만 마르티네즈는 올 겨울 내내 이곳을 방문해 귀상어와 친분을 쌓았고 이제는 직접 먹이를 주며 가벼운 스킨십도 할 수 있게 됐다. 해당 촬영은 올 1월에 이뤄진 것으로 이미 귀상어는 마르티네즈에 많이 익숙해진 상태였기에 수월히 진행됐다. 마르티네즈가 전해준 먹이를 덥석 먹어치우는 5m크기의 대형 귀상어의 모습은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경이롭다. 마르티네즈는 “귀상어는 다이버보다는 다이버가 주는 먹이에 더 관심이 많다”며 “그들의 우아한 생활습관을 최대한 존중해주면 어느새 친해지게 된다. 물론 그 동안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귀상어는 연골어류 흉상어목 귀상어과의 바닷물고기로 망치를 연상시키는 특이한 외모가 유명하다. 주식은 오징어·갑각류지만 때때로 사람을 공격하기도해 접근에 주의가 필요하다. 머리가 망치처럼 넓어진 이유는 감각기관이 발달했기 때문이다. 10억분의 1볼트에 이르는 초저전기신호를 파악할 수 있고 지구 자기장을 인식해 어느 곳이든 손쉽게 이동한다. 지능도 매우 높다. 하지만 지느러미 부위가 식용으로 인기가 높아 많은 포획이 이뤄져 개체수가 크게 줄어들었고 현재는 멸종위기 종으로 분류돼 보호받고 있다. 사진=Caters News Agency/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MBC 밤 11시 15분) 씨엔블루의 ‘잘났어 정말’ 특집이 방송된다. 입담만큼은 여전히 수훈감으로 꼽히는 정용화, ‘신사의 품격’에서 장동건의 아들로 나왔던 이종현, ‘상속자들’에서 사회 배려만 받은 강민혁, ‘내 딸 서영이’에서 이보영의 시동생으로 주목받았던 이정신이 출연한다. 외모, 음악, 연기 등 어느 것 하나 빠질 것 없는 이들의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SBS 컬처클럽(SBS 밤 1시 5분) 대한민국의 뮤지컬 1세대, 영원한 디바 최정원이 함께한다. 1989년 ‘아가씨와 건달들’을 시작으로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지킬앤하이드’, ‘시카고’, ‘맘마미아’ 등 세계가 인정한 작품들 가운데 그가 거치지 않은 무대는 없다. 이제는 주연보다 더 주목받는 조연으로 관객과 함께하는 배우 최정원의 뮤지컬 연기 인생 26년을 되돌아 본다. ■겟잇뷰티 2014(온스타일 밤 11시) 새로운 MC 유인나와 보조MC로 나선 재경이 함께하는 ‘겟잇뷰티’ 첫 방송에는 유인나의 절친 가수 아이유가 출연한다. 또 걸그룹들이 패널로 함께해 알차게 꾸민다. ‘스피카’의 보형, 보아, 주현, 나래, 지원과 ‘타히티’의 아리, 미소, 지수, 민재 그리고 ‘쥬얼리’의 예원, 세미 등이 출연해 걸그룹 메이크업의 비법을 전수한다.
  • “제발 좀 자라” 대왕판다 모녀의 귀여운 신경전 [영상]

    “제발 좀 자라” 대왕판다 모녀의 귀여운 신경전 [영상]

    좀처럼 잠을 자려하지 않는 아기 때문에 골치가 아픈 것은 동물도 마찬가지 인 것 같다. 자식을 재우기 위해 필사적 분투(?)를 펼치는 엄마 판다의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 ‘아기 재우기(baby back to bed)’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해당 영상은 총 3분 56초의 시간 동안 엄마 판다와 아기 판다의 치열한 신경전을 담고 있다. 이유는 다름 아닌 ‘잠’ 때문. 태어나지 얼마 안 된 아기 판다는 호기심에 자꾸 우리 밖으로 나가려고 노력하지만 이내 실패한다. 어느 새 눈치를 채고 쫓아온 엄마 판다가 길을 가로막았기 때문이다. 아기 판다는 아장아장 피해보지만 결국 부처님 손바닥 안일뿐이다. 곧 엄마 판다는 아기 판다를 질질(?) 끌고 잠자리가 있는 방으로 향한다. 아기 판다는 소심히 저항해보지만 아직 엄마 판다를 이길 수는 없는 것 같다. 보도에 따르면, 영상 속 엄마 판다의 이름은 ‘옌옌’, 아기 판다의 이름은 ‘옌 자이’로 현재 대만 타이베이 동물원에 살고 있다. 동물원 측에 따르면, 이들은 ‘자이언트 판다’ 종으로 옌 자이는 이제 생후 7개월째다. 자이어트 판다는 중국 쓰촨 성, 티베트 고산 지대에 서식하는 곰과 포유류다. 보통 단독 생활을 하지만 발정기인 봄에는 여러 마리가 모여 산다. 주식은 대나무 잎·조릿대·죽순이며 풀·쥐·토끼·새 등을 먹기도 한다. 귀여운 외모와 온순한 성격으로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지만 총 개체수가 2,500 마리 정도로 극히 적어 멸종위기 종으로 보호받는 중이다. 개체수가 줄어든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산악지역 개발로 서식지가 사라진 것이 큰 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추정된다. ☞☞동영상 보러가기 동영상·사진=유튜브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미미’ 문가영 추리닝 패션 3종 세트 굴욕 없는 귀요미

    ‘미미’ 문가영 추리닝 패션 3종 세트 굴욕 없는 귀요미

    ‘미미’ 문가영이 추리닝 패션에도 굴욕 없는 귀요미 외모를 선보였다. Mnet 드라마 ‘미미’에 출연하며 빨간 추리닝을 입고 장난기 가득한 문가영 추리닝 3종세트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스틸 속 문가영은 영락없는 여고생의 풋풋함이 묻어난다. 추리닝을 입고 한 쪽 바짓단을 올려 입은 채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는가 하면 상큼 발랄한 올림머리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실제 18살 여고생인 문가영의 상큼하고 발랄한 모습은 아무나 소화하기 힘들다는 추리닝 패션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숨기지 못했다. 문가영은 드라마 ‘미미’에서 웹툰 작가 민우(최강창민 분)의 고등학교 시절 첫사랑 미미로 출연하고 있다. 2화에서 새로운 인물인 은혜가 등장하고 미미의 정체가 밝혀진 가운데 왜 미미가 민우의 곁을 떠나지 못하고 있는지, 최강창민은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지 궁금증 때문에 3회를 기대하게 한다. 미미 3화는 오는 7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 “암 환자도 예쁘게” …백혈병女 ‘뷰티 팁’ 화제

    “암 환자도 예쁘게” …백혈병女 ‘뷰티 팁’ 화제

    ”겟 잇 뷰티!”(Get it Beauty) 항암치료를 받는 암 환자라면 독한 약 때문에 생기는 탈모와 핏기 없는 피부 등 예전과 다른 외모 때문에 더욱 스트레스를 받는다. 영국의 에밀리 파커(21)는 자신 역시 병을 앓고 있으면서도 ‘예뻐 보이는 뷰티 팁’ 블로그를 운영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그녀는 지난 해 6월 백혈병 선고를 받은 뒤 힘겨운 암 투병을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머리가 빠지고 피부가 푸석해지는 등 부작용이 나타났지만 그녀는 스스로를 포기하지 않았다. 여전히 아름답고 매력에 찬 외모를 유지할 수 있는 ‘비법’을 블로그에 공개하기 시작한 것. 그녀는 “나 뿐만 아니라 암과 싸우고 있는 다른 환자들에게 ‘보기 좋은 외모로 예전처럼 돌아가는 법’을 이야기 하고 싶었다”면서 “내 경험을 살려 다양한 방법을 블로그에 올렸다”고 전했다. 그녀는 민머리인 자신의 사진을 올린 뒤 다양한 메이크업과 가발 등으로 병의 흔적을 감추는 법을 알렸다. 단순히 예쁘게 보이는 법 뿐만 아니라 ‘머리카락이 빨리 자라는 베스트 트리트먼트’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해 여성 암환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얼마 지나지 않아 4500명이 넘는 사람들이 그녀의 글을 고정적으로 구독하게 됐고, 특히 에밀리와 같은 처지에 있는 환자들이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에밀리는 “백혈병이라는 것을 알게 된 뒤 백혈병과 암 환자의 ‘뷰티 팁’과 관련한 정보를 찾아봤지만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다”면서 “항암치료 후 민머리가 됐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했다. 머리를 빨리 자라게 하고 싶었고, 짧은 머리를 어떻게 손질해야 하는지 고민했다”고 말했다. 에밀리의 노력은 많은 암 환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외출을 꺼리던 환자들도 그녀의 ‘팁’을 얻어 자신있게 외출과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된 것. 블로그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병세도 나아진 뒤 에밀리는 브링턴에 있는 메이크업전문학교에서 본격적인 학업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그녀는 “3개월마다 병원에서 수많은 검사를 받고 병의 진행여부를 관찰해야 하지만, 내 블로그가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사실에 만족을 느낀다”며 “멋진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희망을 내비쳤다. 에밀리의 이야기는 블로그 ‘emilyevaalice.blogspot.co.uk’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야자 팔아요” 연예인 급 외모 ‘야자 소녀’ 中서 화제

    “야자 팔아요” 연예인 급 외모 ‘야자 소녀’ 中서 화제

    중국에서 눈에 띄는 외모로 야자를 판매하는 일명 ‘야자 소녀’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구이저우두스바오 등 현지 언론이 4일 보도했다. 최근 중국 인터넷 게시판을 뜨겁게 달군 ‘야자 소녀’는 양칭샨(杨清仙, 19)이라는 이름의 안순대학 소속 학생으로 알려졌다. 양씨는 학비와 생활비를 벌기 위해 인터넷을 통해 야자를 파는 ‘작은 사업’을 시작했는데, 눈에 띄는 청순한 외모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일약 눈길을 모았다. 그녀의 게시판에 들른 일부 고객들은 “야자를 사러 온 것이 아니라 ‘야자 소녀’를 보러 온 것”, “나와 연락하며 지낸다고 약속하면 야자 5개를 사겠다” 등 ‘흑심’을 드러내기도 한다. 양씨는 구이저우두스바오와 한 인터뷰에서 “지난 해 우연히 친구가 베트남에서 야자를 보내줘서 먹어 봤는데 생각보다 매우 맛있었다. 그래서 친구에게 곧장 연락해 야자를 사들인 뒤 이를 여기서 팔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 아르바이트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야자를 팔기로 결정한 것은 생활비를 벌기 위해서였다”면서 “과거 액세서리 등을 파는 장사로 하루 200위안의 수익을 올린 경험이 야자 장사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한 개에 40위안(약 7000원)인 ‘야자 소녀’의 야자는 비교적 비싼 편이지만 판매고는 나쁘지 않다. 소문을 듣고 오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기 때문이다. 양씨는 “판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전화번호를 인터넷에 올렸는데, 이 때문에 남자들이 불편한 전화를 걸기도 한다. 하지만 야자 파는 것 이외에는 관심이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괴물 감정 소화 어려워… 연습 중 눈물 멈추지 않아”

    “괴물 감정 소화 어려워… 연습 중 눈물 멈추지 않아”

    이렇게 서정적인 괴물이 또 있을까. 메리 셸리의 소설 ‘프랑켄슈타인’이 영화, 만화, 연극으로 변주될 때 늘 작품 속 괴물은 바느질 자국이 선명한 흉측한 외모였다. 그런 외모는 괴물이 사람들에게 배척받는 이유요, 더 잔혹해지는 기폭제다. 창작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서는 이런 괴물에 반해버릴지도 모르겠다. 낮고 냉정한 목소리로 “나를 앙리라고 부르지 마”라거나, 괴물이 될 수밖에 없는 데 절규하며 ‘난 괴물’을 부를 때면 그 고통과 번뇌에 덩달아 저릿하다. 공연을 앞두고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카페에서 만난 박은태(33)는 “괴물의 감정을 소화하기가 너무 버겁다”면서 “연습할 때마다 감정조절이 안 된다는 게 가장 큰 문제”라면서 어려움을 털어놨다. 원작의 주인공은 빅터 프랑켄슈타인이지만, 모든 사유의 근원은 단연 괴물이다. 인간의 몸을 본떴지만 인간은 아닌 존재, 자신을 만든 사람에게조차 버림받은 심정, 분노를 풀어내는 방식 등에서 많은 질문을 던진다. 그는 뮤지컬에서 그 괴물을 배우 한지상과 번갈아가며 온몸으로 그려낸다. 그는 괴물의 고통을 토로하는 데 한참을 할애했다. “누군가의 얼굴과 몸을 가졌지만, 내면은 새로운 생명인 거예요. 난 분명 나인데, 다른 누군가로 인식하고 그인 양 대접받는 건 참 슬픈 일이겠죠. 버림받은 세상에서 처음 느낀 것들이 추위와 허기, 멸시, 고문, 피의 맛…. 이런 상황이라면 누구나 잔인한 본성을 갖지 않겠어요?” 괴물을 그 자체의 존재로 봐주는 이는 격투장에서 일하는 여인 까뜨린느다. 괴물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보살펴준, 엄마 같은 까뜨린느가 인간에게 유린당하자 괴물은 본능을 일깨운다. 그때 분노를 폭발시키며 부르는 ‘난 괴물’은 3옥타브G(솔)까지 올라간다.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에서 불렀던 ‘겟세마네’와 같은 음이다. 내로라하는 가창력의 소유자이지만 이번에는 반음을 내렸다고 했다. “고음을 소화하는 것보다 감정을 드러내는 데 더 집중하기 위해 왕용범 연출과 상의해서 결정했죠. 아마도 이 장면은 ‘겟세마네’와 ‘내 운명 피하고 싶어’(뮤지컬 ‘모차르트’)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명장면이 될 겁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재미 중 하나는 주·조연 배우가 두 가지 캐릭터를 연기한다는 점이다. “괴물에게 인간사회의 바닥을 보여주기 위한 설정”이라는 게 왕 연출의 설명인데, 사실 이보다 더 영리한 장치다. 대단한 사명감을 가진 빅터와 치졸한 자크(류정한·유준상·이건명), 빅터를 지지하는 누나 엘렌과 자크를 휘두르는 부인 에바(서지영·안유진), 빅터를 사랑하는 줄리아와 괴물을 아끼는 까뜨린느(리사·안시하) 등 1·2막의 인물은 극과 극이다. 인간의 내밀한 본성, 또는 윤회로 해석된다. 빅터의 친구 앙리(1막)와 괴물(2막)이 되는 그는 “빅터의 얼굴을 한 자크가 괴물을 고문하면서 실험 일지를 읽는 장면은 굉장한 아이러니”라면서 1인 2역의 묘미를 극찬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쟁쟁한 제작진과 배우들의 조합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지만, 창작 초연이라는 데 약간의 우려를 보내기도 한다. 그는 “주변에서 왜 하느냐는 말을 듣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 후회는 없다”면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금까지 단정하고 지적인 배역을 도맡아왔기에 온몸에 칼질을 하고 반나신으로 나오는 부담감은 있지만 “연습 도중 눈물이 멈추지 않는 생소한 경험”만으로도 그에게 이 역할은 쾌감이다. “도전은 껍질을 하나씩 벗기면서 내공을 쌓아준다는 확신이 있다”는 그는 “우려가 있을지언정, 혹은 욕을 먹더라도 도전해야 한다”는 확고한 의지를 드러내면서 “이번 작품을 너무 냉정한 잣대로 보지는 말아 달라”는 귀여운 당부도 덧붙였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오는 18일부터 5월 11일까지 서울 중구 흥인동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11~16일은 프리뷰공연.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27년 간 찍은 셀카, 김수현만큼 생긴 외모 때문에? ‘셀카 변화보니..’

    27년 간 찍은 셀카, 김수현만큼 생긴 외모 때문에? ‘셀카 변화보니..’

    ‘27년 간 찍은 셀카’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27년 간 찍은 셀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27년 간 찍은 셀카’ 사진은 하루도 빠짐없이 자신의 모습을 셀카에 담아온 미국인 남성의 사진이다. 미국 보스턴칼리지 사진학과의 칼 바덴 교수는 지난 1987년 2월23일부터 무려 27년 동안 매일 아침 찍은 셀카를 자신의 블로그 등에 공개했다. 바덴 교수가 지금까지 찍은 사진은 총 9534장으로 최근에는 찍은 사진을 다시 모아 영상으로 만들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바덴 교수는 ‘에브리데이’(Every Day)라는 프로젝트명으로 매일 아침 눈을 뜨면 같은 자리에서 같은 카메라에 자신을 모습을 담아왔다. 바덴 교수는 “34살 때 부터 이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면서 “영상에는 내 인생의 24년 8개월 11일 2분의 흔적이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아이들의 모습, 주위 환경 등을 사진으로 남기지만 나는 좀 더 획기적인 기록을 하고 싶었다”며 “셀카 찍는 일이 끝나는 날이 바로 내가 세상을 떠난 날일 것”이라고 말했다. ‘27년 간 찍은 셀카’ 사진을 본 네티즌은 “27년 간 찍은 셀카..김수현 보다 잘생긴 본인의 얼굴 자신감?”, “27년 간 찍은 셀카..부지런해야 가능한 일”, “27년 간 찍은 셀카..진정한 셀카의 고수”, “27년 간 찍은 셀카..좀 생겨야 셀카 매일 찍고 싶을 텐데”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27년 간 찍은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암 환자도 예뻐지세요” 백혈병女 뷰티 블로그 화제

    “암 환자도 예뻐지세요” 백혈병女 뷰티 블로그 화제

    ”겟 잇 뷰티!”(Get it Beauty) 항암치료를 받는 암 환자라면 독한 약 때문에 생기는 탈모와 핏기 없는 피부 등 예전과 다른 외모 때문에 더욱 스트레스를 받는다. 영국의 에밀리 파커(21)는 자신 역시 병을 앓고 있으면서도 ‘예뻐 보이는 뷰티 팁’ 블로그를 운영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그녀는 지난 해 6월 백혈병 선고를 받은 뒤 힘겨운 암 투병을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머리가 빠지고 피부가 푸석해지는 등 부작용이 나타났지만 그녀는 스스로를 포기하지 않았다. 여전히 아름답고 매력에 찬 외모를 유지할 수 있는 ‘비법’을 블로그에 공개하기 시작한 것. 그녀는 “나 뿐만 아니라 암과 싸우고 있는 다른 환자들에게 ‘보기 좋은 외모로 예전처럼 돌아가는 법’을 이야기 하고 싶었다”면서 “내 경험을 살려 다양한 방법을 블로그에 올렸다”고 전했다. 그녀는 민머리인 자신의 사진을 올린 뒤 다양한 메이크업과 가발 등으로 병의 흔적을 감추는 법을 알렸다. 단순히 예쁘게 보이는 법 뿐만 아니라 ‘머리카락이 빨리 자라는 베스트 트리트먼트’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해 여성 암환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얼마 지나지 않아 4500명이 넘는 사람들이 그녀의 글을 고정적으로 구독하게 됐고, 특히 에밀리와 같은 처지에 있는 환자들이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에밀리는 “백혈병이라는 것을 알게 된 뒤 백혈병과 암 환자의 ‘뷰티 팁’과 관련한 정보를 찾아봤지만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다”면서 “항암치료 후 민머리가 됐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했다. 머리를 빨리 자라게 하고 싶었고, 짧은 머리를 어떻게 손질해야 하는지 고민했다”고 말했다. 에밀리의 노력은 많은 암 환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외출을 꺼리던 환자들도 그녀의 ‘팁’을 얻어 자신있게 외출과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된 것. 블로그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병세도 나아진 뒤 에밀리는 브링턴에 있는 메이크업전문학교에서 본격적인 학업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그녀는 “3개월마다 병원에서 수많은 검사를 받고 병의 진행여부를 관찰해야 하지만, 내 블로그가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사실에 만족을 느낀다”며 “멋진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희망을 내비쳤다. 에밀리의 이야기는 블로그 ‘emilyevaalice.blogspot.co.uk’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빨리 안자니?” 아기 재우려는 엄마 판다의 분투

    “빨리 안자니?” 아기 재우려는 엄마 판다의 분투

    좀처럼 잠을 자려하지 않는 아기 때문에 골치가 아픈 것은 동물도 마찬가지 인 것 같다. 자식을 재우기 위해 필사적 분투(?)를 펼치는 엄마 판다의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 ‘아기 재우기(baby back to bed)’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해당 영상은 총 3분 56초의 시간 동안 엄마 판다와 아기 판다의 치열한 신경전을 담고 있다. 이유는 다름 아닌 ‘잠’ 때문. 태어나지 얼마 안 된 아기 판다는 호기심에 자꾸 우리 밖으로 나가려고 노력하지만 이내 실패한다. 어느 새 눈치를 채고 쫓아온 엄마 판다가 길을 가로막았기 때문이다. 아기 판다는 아장아장 피해보지만 결국 부처님 손바닥 안일뿐이다. 곧 엄마 판다는 아기 판다를 질질(?) 끌고 잠자리가 있는 방으로 향한다. 아기 판다는 소심히 저항해보지만 아직 엄마 판다를 이길 수는 없는 것 같다. 보도에 따르면, 영상 속 엄마 판다의 이름은 ‘옌옌’, 아기 판다의 이름은 ‘옌 자이’로 현재 대만 타이베이 동물원에 살고 있다. 동물원 측에 따르면, 이들은 ‘자이언트 판다’ 종으로 옌 자이는 이제 생후 7개월째다. 자이어트 판다는 중국 쓰촨 성, 티베트 고산 지대에 서식하는 곰과 포유류다. 보통 단독 생활을 하지만 발정기인 봄에는 여러 마리가 모여 산다. 주식은 대나무 잎·조릿대·죽순이며 풀·쥐·토끼·새 등을 먹기도 한다. 귀여운 외모와 온순한 성격으로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지만 총 개체수가 2,500 마리 정도로 극히 적어 멸종위기 종으로 보호받는 중이다. 개체수가 줄어든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산악지역 개발로 서식지가 사라진 것이 큰 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추정된다. ☞☞동영상 보러가기 동영상·사진=유튜브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미스롯데 서미경, 33년 만에 근황 포착...여전한 톱스타 미모 과시

    미스롯데 서미경, 33년 만에 근황 포착...여전한 톱스타 미모 과시

    1970년대 미스롯데 출신의 미녀스타 서미경(55·유원실업 감사)씨가 33년 만에 언론사 카메라에 잡혔다. 스포츠서울닷컴은 오랫동안 베일에 가려 있던 서미경 씨의 모습을 지난달 26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택과 반포동 유원실업 본사 건물 앞 등에서 포착했다며 4일 보도했다. 사진에 나온 서미경 씨는 톱스타 당시와 크게 다르지 않은 외모를 자랑했다. 롱패딩에 면바지, 흰색 단화를 신고 외출한 서미경 씨는 평범한 모습이었지만 50대 중반임에도 빼어난 외모는 여전했다. 서미경 씨의 모습이 언론에 노출되기는 1981년 연예계 은퇴 이후 33년 만이라고 스포츠서울닷컴은 전했다. 신격호(92)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3번째 부인인 서미경 씨와 딸 신유미(32·호텔롯데 고문)씨는 최근 롯데그룹 오너 일가 지분 경쟁에 뛰어든 것 아니냐는 재계의 관측이 제기될 만큼 활동 폭을 조금씩 넓히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서미경 씨 모녀가 세간의 관심을 받게 된 것은 1988년 신격호 총괄회장이 딸인 신유미 고문을 자신의 호적에 올리면서부터다. 그 당시 서미경 씨 모녀와 롯데그룹과의 관계가 그 베일을 벗는 듯 했지만 서미경 씨 모녀의 계열사 지분율 외에는 이렇다 할 정보가 공개된 적이 없어 ‘숨은 세력’으로 불려왔다. 서미경 씨는 롯데쇼핑 지분 0.1%(3만531주)를 보유하고 있다. 3일 현재 주당 평가금액(34만원) 기준으로 서미경 씨의 롯데쇼핑 주가 총액은 108억 8054만원이다. 신유미 고문은 현재 롯데쇼핑과 롯데삼강 지분을 각각 0.1%, 0.33%, 코리아세븐 지분 1.40%를 보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매일 셀카 찍은 교수, 김수현 보다 잘생긴 외모? ‘사진보니 경악’

    매일 셀카 찍은 교수, 김수현 보다 잘생긴 외모? ‘사진보니 경악’

    ‘매일 셀카 찍은 교수’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매일 셀카 찍은 교수’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매일 셀카 찍은 교수’ 사진은 7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자신의 모습을 셀카에 담아온 미국인 남성의 사진이다. 미국 보스턴칼리지 사진학과의 칼 바덴 교수는 지난 1987년 2월23일부터 무려 27년 동안 매일 아침 찍은 셀카를 자신의 블로그 등에 공개했다. 바덴 교수가 지금까지 찍은 사진은 총 9534장으로 최근에는 찍은 사진을 다시 모아 영상으로 만들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바덴 교수는 ‘에브리데이’(Every Day)라는 프로젝트명으로 매일 아침 눈을 뜨면 같은 자리에서 같은 카메라에 자신을 모습을 담아왔다. 바덴 교수는 “34살 때 부터 이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면서 “영상에는 내 인생의 24년 8개월 11일 2분의 흔적이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아이들의 모습, 주위 환경 등을 사진으로 남기지만 나는 좀 더 획기적인 기록을 하고 싶었다”며 “셀카 찍는 일이 끝나는 날이 바로 내가 세상을 떠난 날일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 셀카 찍은 교수’ 사진을 본 네티즌은 “매일 셀카 찍은 교수..김수현 보다 잘생긴 본인의 얼굴 자신감?”, “매일 셀카 찍은 교수..아침마다 셀카를 찍었다니”, “매일 셀카 찍은 교수..진정한 셀카의 고수”, “매일 셀카 찍은 교수..좀 잘 생겨야 셀카 매일 찍고 싶을 텐데”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매일 셀카 찍은 교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지섭, 아사히맥주 광고모델 발탁 ‘화제’

    소지섭, 아사히맥주 광고모델 발탁 ‘화제’

    ‘럭셔리 간지남’ 배우 소지섭이 국내 점유율 1위 프리미엄 수입 맥주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새 얼굴로 나선다! ㈜롯데아사히주류(대표 이재혁)는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브랜드 이미지를 새롭게 대표할 신규 모델로 배우 소지섭을 전격 발탁했다고 3일 밝혔다. 조각 같은 외모와 탄탄한 연기, 품격 있는 이미지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소지섭은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광고 모델로서 부드럽고 상쾌한 맛을 지닌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극대화하는 데 적극 활동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소지섭은 TV CF와 지면 광고를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크리미한 거품과 짜릿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아사히 수퍼 드라이’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아사히 맥주가 자랑하는 좋은 맥주의 증거, ‘엔젤링’도 소비자에게 지속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엔젤링’은 맥주를 마시고 잔을 내려놓을 때 잔에 만들어지는 거품고리. 신선하고 맛있는 고품질의 맥주를 구별하는 기준으로 소비자들에게 주목 받으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훌륭한 연기력으로 각종 영화와 드라마 출연은 물론, 음악 앨범 및 포토에세이 출간, 최근에는 영화 개인 투자자로도 변신하는 등 다방면에 재능과 두각을 보여온 소지섭은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아사히 맥주가 가진 여유롭고 세련된 이미지를 인상적으로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살아있는 바비인형 모델 “몇주 굶어도 허기 없다” 몸매 보니 ‘경악’

    살아있는 바비인형 모델 “몇주 굶어도 허기 없다” 몸매 보니 ‘경악’

    ‘살아있는 바비인형’ ‘살아있는 바비인형’이라 불리는 모델 발레리아 루키아노바가 햇빛만으로 살고 싶다고 선언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르라이나 출신 모델 발레리아 루키아노바는 바비인형과 흡사한 외모와 비현실적인 몸매로 ‘살아있는 바비인형’이라 불려왔다. 살아있는 바비인형 루키아노바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몇 주 동안 특별히 먹지 않아도 전혀 허기를 느끼지 않았다. 나중에는 정말 공기와 빛으로만 살고 싶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살아있는 바비인형 루키아노바는 평소 명상과 같은 영적인 활동과 오로지 과일만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번 그녀의 발언은 햇빛이 음식을 대체할 수 있다고 믿는 브리더리어니즘(breatharianism)을 실천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되고 있다. 지금까지 브리더리어니즘을 시도하던 사람 가운데 4명이 사망했다. 네티즌들은 “살아있는 바비인형 브리더리어니즘 위험하다”, “살아있는 바비인형 살아있는 게 중요해”, “살아있는 바비인형 햇빛만으로 살 수 있다니 말도 안 돼”, “살아있는 바비인형 정말 인형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발레리아 루키아노바 SNS(살아있는 바비인형)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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