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외모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판매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자산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조절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선택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7,437
  • 中 또 먹거리 공포… ‘독성 콩나물’ 9톤 적발

    中 또 먹거리 공포… ‘독성 콩나물’ 9톤 적발

    중국에서 시장에 유통되던 ‘독성 콩나물’이 적발돼 한동안 잠잠했던 먹거리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게다가 무려 9톤에 달하는 분량이어서 더욱 논란이 거세다. 중국 난두망 등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광저우시의 한 불법 업체는 콩나물에 호르몬 및 항생제 등을 첨가한 ‘독성 콩나물’을 유통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이 제조한 독성 콩나물은 일반 콩나물에 비해 유독 색상이 선명하고 수분감이 뛰어나며 콩나물 머리가 탱탱해 보이는 ‘외모’를 가졌다. 현지 경찰은 제보를 받고 해당 공장을 급습해 증거물을 수집하는데 성공했다.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유통 직전의 독성 콩나물은 무려 9톤에 달했다. 불법식품제조혐의로 체포된 용의자는 판(潘, 57)씨와 양(楊, 59)씨 등 총 8명이며, 독성 콩나물 제조에 쓰인 불법식품첨가제 등도 대량 압수됐다. 사건을 조사중인 현지 경찰은 “여기서 제조된 콩나물들은 주하이 등 대도시 시장에 도매로 유통되고 있었다”면서 “일부 식당에도 직·간접적으로 팔려나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먹거리 공포 사건이 또 발생했다”, “중국에서 믿고 먹을 수 있는 식품은 거의 없는 것 같다”며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황신혜 딸, 패션모델로 두각 ‘런웨이서 당당 포스’

    황신혜 딸, 패션모델로 두각 ‘런웨이서 당당 포스’

    배우 황신혜 딸 이진이는 지난 23일 오후 ‘2014 F/W 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 박윤희 패션쇼에 모델로 섰다. 이진이는 완벽한 비율의 몸매와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진이는 최근 극비리에 내한한 미국 슈퍼모델 타이라 뱅크스(41)의 ‘아메리카 넥스트 톱 모델’의 한국편 촬영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져 또 한 번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진이는 티아라 뱅크스에게 위킹을 지도받는 등 다른 참가자와 함께 프로그램을 촬영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엠블랙 쇼케이스, 컴백 전 화재 “무대 의상 전부 타버렸다” 경악

    엠블랙 쇼케이스, 컴백 전 화재 “무대 의상 전부 타버렸다” 경악

    그룹 엠블랙이 앨범 발매 전 화재 사고를 겪었다고 밝혔다.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내 와팝에서 엠블랙 6번째 미니앨범 ‘브로큰’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지오는 앨범 준비 과정을 묻는 MC 박경림의 질문에 “스타일리스트 사무실에 불이 나는 사고를 겪었다. 사람이 안 다쳐서 다행이다. 하지만 뮤직비디오에 입었던 옷들이 다 타버렸다. 쇼케이스를 위해 급하게 옷을 구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타이틀곡 선정부터 오랜 시간이 걸렸다. 매번 그랬지만 이번 앨범 역시 뜻이 깊고 애정이 많이 담겼다”라고 전했다. 승호는 “못 본 사이에 나이가 들었다. 살이 쪘던 멤버는 살을 뺐고, 천둥은 몸을 만들었다. 미르는 살이 많이 빠져 남자다워졌다. 이준 역시 많은 스케줄을 소화하며 체중이 빠졌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미르는 “오랜만의 컴백이라 그런지 앨범을 내고 싶은 배고픔이 있었다. 점점 말라졌다. 앨범 낼 때쯤 살이 올라 지금이 인생에 가장 리즈시절인 것 같다. 쇼케이스 날인 오늘이 가장 외모에 물이 오른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앰블랙의 앨범 ‘BROKEN’에는 타이틀곡 ‘남자답게’와 선공개곡 ‘우리사이’을 비롯해 ‘12개월’, ‘열쇠’, ‘둘이라서’, ‘still with you’ 등 이별을 테마로 한 7곡이 수록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 167cm 47kg 미녀도 괴로울 때가..‘경악’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 167cm 47kg 미녀도 괴로울 때가..‘경악’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가 화제다. 24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는 가수 임창정, 배우 백성현, 씨스타 다솜, 배우 정주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는 친구가 고민이라는 20대 여성이 출연했다. 이 여성은 “친구가 스스로 답을 정해놓고 듣고 싶은 대답이 나올 때 까지 외모에 대해 질문을 해 너무 힘들다”고 털어놨다. 고민을 들은 다솜은 자신도 ‘다이어트 트라우마’가 있다며 “다이어트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 만나는 사람마다 ‘살찌지 않았냐’고 끊임없이 질문하고, 몸무게가 1kg이나 찌거나 누군가 나에게 ‘살찐 것 같다’고 하면 바로 식음을 전폐한다”고 말해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를 접한 네티즌은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연예인이니 당연히 그럴 수 있다”,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너무 했네”,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안타깝다”,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45kg이 최고 몸무게 인 듯”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솜은 167cm, 47kg로 알려져 있다. 사진 = 다솜 SNS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 나이 많을수록 자식 외모도 떨어진다” (연구결과)

    “아빠 나이 많을수록 자식 외모도 떨어진다” (연구결과)

    아빠의 나이가 많으면 많을수록 자식의 외모도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오스트리아 비엔나 대학 연구팀은 아빠 나이와 자식 외모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연구결과를 과학잡지 네이처에 발표했다.    그간 나이많은 부모로부터 태어난 자식의 경우 젊은 부모에 비해 각종 질환을 비롯 자폐증, 정신병, 낮은 IQ 등을 가질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는 나온 바 있다. 그러나 이번 비엔나 대학 연구팀은 자식의 외모 또한 아빠 나이와 관계가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연구팀을 이를 증명하기 위해 18세~20세 사이 총 8000여명의 인물 사진을 피실험자들에게 보여주고 이들의 외모를 평가하게 했다. 그 결과 22세 아빠가 낳은 자식의 외모는 40세 아빠가 낳은 아기보다 5-10% 더 매력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또한 아빠의 나이가 많아지는 것과 비례해 자식의 외모도 떨어지는 것으로 평가됐다. 이같은 결과를 연구팀은 유전자의 문제에서 찾았다. 연구를 이끈 비엔나 대학 마틴 피더 교수는 “20세 아빠의 경우 정자당 25개의 돌연변이성 세포가 발견되는데 반해 40세 아빠는 65개가 발견됐다” 면서 “나이를 먹을수록 이 수치는 더욱 증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돌연변이 유전자의 영향이 너무나 강력해 아이의 건강 뿐 아니라 외모까지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이번 연구가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소녀시절 데뷔, 4명 중 3명은 아이도 있다? ‘웬만한 걸그룹보다 예뻐’

    소녀시절 데뷔, 4명 중 3명은 아이도 있다? ‘웬만한 걸그룹보다 예뻐’

    ‘소녀시절 데뷔’ 아이돌 걸그룹을 능가하는 외모의 ‘아줌마 그룹’ 소녀시절이 데뷔한다. S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평균 신장 170cm에 출중한 외모를 자랑하는 소녀시절이 오는 25일 데뷔 디지털 싱글 ‘여보 자기야 사랑해’를 발표한다. ’여보 자기야 사랑해’는 씨스타의 효린이 부른 SBS 드라마 ‘주군의 태양’ OST ‘미치게 만들어’를 작곡한 안영민이 곡을 썼고 소녀시절의 소속사 대표 김성채가 작사해 완성도를 높였다. ’당신은 내사랑 당신은 내사랑, 그 누가 뭐래도. 참 멋진 남자 멋진 사람 내 눈엔 당신뿐’이란 노랫말에 남편을 사랑하는 아내의 마음을 담은 이 노래는 영화 ‘첨밀밀’ 주제곡인 ‘첨밀밀’을 모티브로 했다. 소녀시절 소속사 SC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절 평균나이가 34세로 29세부터 37세까지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4명 다 결혼을 했으며 그 중 3명은 아이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 전원 미시 미인대회 수상자 출신으로 아이돌 그룹 연습생 출신부터 쇼핑몰 모델, 종갓집 며느리도 있다. 모두 남편과 집안의 동의를 구하고 허락을 받아 데뷔하게 됐다. 각자의 개성이 있는 만큼 재밌는 콘셉트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많은 기대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녀시절은 평균 키 170㎝에 웬만한 여성 그룹을 뛰어넘는 외모와 가창력을 갖췄다. 소녀시절을 남편과 아이 뒷바라지에 치여 사는 아줌마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아줌마 대표 그룹으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소녀시절 데뷔에 네티즌은 “소녀시절 데뷔, 몸매가 모델 뺨치게”, “소녀시절 데뷔, 30대면 그렇게 나이 많은 것도 아니지” “소녀시절 데뷔, 남편들이 불안하지 않을까?” “소녀시절 데뷔..소녀시대 따라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티저 캡처 (소녀시절 데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려 눈이 4개! ‘심해 괴물고기’ 발견

    무려 눈이 4개! ‘심해 괴물고기’ 발견

    무려 4개의 눈을 가진 ‘심해 괴물고기’가 발견돼 학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독일 튀빙겐 대학 연구진들이 뉴질랜드 태즈먼 해 인근 심해 1,000m 지역에서 해당 물고기를 발견했다고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약 18㎝ 크기에 투명한 크리스털을 연상시키는 이 신비한 외모의 물고기가 가지고 있는 최대 특징은 기존 ‘눈’ 외에 머리 측면에 위치한 다른 ‘두 개의 눈’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 4개의 눈들은 각각 360도 회전하는 것으로 나타나 해당 물고기의 특이한 신체구조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진다. 튀빙겐 대학 연구진의 설명에 따르면, 이 물고기는 바다빙어목 통안어과 경골어류인 배럴아이(barreleye)의 일종으로 이런 특이한 신체구조를 가지게 된 이유는 어둠이 짙은 심해에서 언제 닥칠지 모를 포식자들의 공격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또한 이는 번식을 위해 암수가 서로의 짝을 찾는 센서로도 활용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튀빙겐 대학 해부학 연구소 한스 요아킴 와그너 박사는 “심해에서 넓은 시야를 확보하는 것은 생존과 직결된다. 이 물고기는 본인 환경에 최적화된 진화형태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배럴아이의 눈은 감도가 높고 빛을 모으기 유리해 심해 어둠 속에서도 사물을 볼 수 있다. 주로 수심 400~2,500m에 서식하며 대서양 동부·태평양 서부·인도양에 분포한다. 사진=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소녀시절 데뷔, 멤버 평균 170cm 미인대회 수상 “걸그룹 뛰어넘는다” 무엇?

    소녀시절 데뷔, 멤버 평균 170cm 미인대회 수상 “걸그룹 뛰어넘는다” 무엇?

    소녀시절 데뷔, 멤버 평균 170cm 미인대회 수상 “걸그룹 뛰어넘는다” 무엇? 아이돌 걸그룹을 능가하는 외모의 ‘아줌마 그룹’ 소녀시절이 데뷔를 앞두고 화제가 되고 있다. 소녀시절의 소속사인 SC엔터테인먼트는 평균 신장 170㎝에 출중한 외모를 자랑하는 소녀시절이 오는 25일 디지털 싱글 ‘여보 자기야 사랑해’를 발표한다고 24일 밝혔다. ‘여보 자기야 사랑해’는 씨스타의 효린이 부른 SBS 드라마 ‘주군의 태양’ OST ‘미치게 만들어’를 작곡한 안영민이 곡을 썼고 소녀시절의 소속사 대표 김성채가 작사해 완성도를 높였다. 소녀시절의 데뷔곡은 “당신은 내사랑 당신은 내사랑, 그 누가 뭐래도. 참 멋진 남자 멋진 사람 내 눈엔 당신뿐”이란 노랫말에 남편을 사랑하는 아내의 마음을 담고 있다. 영화 ‘첨밀밀’ 주제곡인 ‘첨밀밀’을 모티브로 했다는 설명이다. 소속사는 그룹명에 대해 “아줌마들의 소녀시절을 돌아보며 모두 이루지 못한 꿈을 다시 펼치겠다는 뜻이 담겼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녀시절은 웬만한 걸그룹을 뛰어넘는 외모와 가창력을 갖췄다”며 “아줌마들의 힘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소녀시절의 평균 나이는 34세다. 최연소 29세, 최고령 37세의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4명 모두 결혼을 한 유부녀다. 또 소녀시절은 전원 미시 미인대회 수상자인 것으로 전해진다. 멤버들은 아이돌그룹 연습생 출신부터 종갓집 며느리까지 다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절에 대해 누리꾼들은 “소녀시절 데뷔, 앞으로 성공하세요” “소녀시절 데뷔, 재밌고 신선하네”, “소녀시절 데뷔, 예뻐요. 몸매관리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절 데뷔, 전원 미인대회 수상… 종갓집 며느리는 누구?

    소녀시절 데뷔, 전원 미인대회 수상… 종갓집 며느리는 누구?

    소녀시절 데뷔, 전원 미인대회 수상… 종갓집 며느리는 누구? 아이돌 걸그룹을 능가하는 외모의 ‘아줌마 그룹’ 소녀시절이 데뷔를 앞두고 화제가 되고 있다. 소녀시절의 소속사인 SC엔터테인먼트는 평균 신장 170㎝에 출중한 외모를 자랑하는 소녀시절이 오는 25일 디지털 싱글 ‘여보 자기야 사랑해’를 발표한다고 24일 밝혔다. ‘여보 자기야 사랑해’는 씨스타의 효린이 부른 SBS 드라마 ‘주군의 태양’ OST ‘미치게 만들어’를 작곡한 안영민이 곡을 썼고 소녀시절의 소속사 대표 김성채가 작사해 완성도를 높였다. 소녀시절의 데뷔곡은 “당신은 내사랑 당신은 내사랑, 그 누가 뭐래도. 참 멋진 남자 멋진 사람 내 눈엔 당신뿐”이란 노랫말에 남편을 사랑하는 아내의 마음을 담고 있다. 영화 ‘첨밀밀’ 주제곡인 ‘첨밀밀’을 모티브로 했다는 설명이다. 소속사는 그룹명에 대해 “아줌마들의 소녀시절을 돌아보며 모두 이루지 못한 꿈을 다시 펼치겠다는 뜻이 담겼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녀시절은 웬만한 걸그룹을 뛰어넘는 외모와 가창력을 갖췄다”며 “아줌마들의 힘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소녀시절의 평균 나이는 34세다. 최연소 29세, 최고령 37세의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4명 모두 결혼을 한 유부녀다. 또 소녀시절은 전원 미시 미인대회 수상자인 것으로 전해진다. 멤버들은 아이돌그룹 연습생 출신부터 종갓집 며느리까지 다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절에 대해 누리꾼들은 “소녀시절 데뷔, 팀 이름도 웃기지만 소속사는 더 웃겨” “소녀시절 데뷔, 소녀시대 넘으세요 화이팅”, “소녀시절 데뷔, 멋지네요.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부녀그룹 소녀시절, 아줌마 맞아? 놀라운 비주얼

    유부녀그룹 소녀시절, 아줌마 맞아? 놀라운 비주얼

    SC엔터테인먼트는 23일 주부 4명으로 구성된 소녀시절이 디지털 싱글 ‘여보 자기야 사랑해’를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여보 자기야 사랑해’는 여성그룹 씨스타의 효린이 불러 주목받은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OST ‘미치게 만들어’를 만든 안형민이 작곡하고 김성채 SC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작사했다. ‘당신은 내 사랑 당신은 내 사랑, 그 누가 뭐래도. 참 멋진 남자 멋진 사람 내 눈엔 당신뿐’이란 노랫말에 남편을 사랑하는 아내의 마음을 담았다. 영화 ‘첨밀밀’ 주제곡인 ‘첨밀밀’을 모티브로 했다. SC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절은 평균 키 170㎝에 웬만한 여성 그룹을 뛰어넘는 외모와 가창력을 갖췄다”며 “소녀시절을 남편과 아이 뒷바라지에 치여 사는 아줌마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아줌마 대표 그룹으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절, 가요계에도 유부녀 바람 불까?

    소녀시절, 가요계에도 유부녀 바람 불까?

    SC엔터테인먼트는 23일 주부 4명으로 구성된 소녀시절이 25일 디지털 싱글 ‘여보 자기야 사랑해’를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여보 자기야 사랑해’는 여성그룹 씨스타의 효린이 불러 주목받은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OST ‘미치게 만들어’를 만든 안형민이 작곡하고 김성채 SC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작사했다. 소녀시절은 평균 키 170㎝에 웬만한 여성 그룹을 뛰어넘는 외모와 가창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절 인기 폭발, 소녀시대 못지 않네…소속사 SC엔터테인먼트도 화제

    소녀시절 인기 폭발, 소녀시대 못지 않네…소속사 SC엔터테인먼트도 화제

    아이돌 걸그룹을 능가하는 외모의 ‘아줌마 그룹’ 소녀시절이 데뷔를 앞두고 화제가 되고 있다. 소녀시절의 소속사인 SC엔터테인먼트는 평균 신장 170㎝에 출중한 외모를 자랑하는 소녀시절이 오는 25일 디지털 싱글 ‘여보 자기야 사랑해’를 발표한다고 24일 밝혔다. ‘여보 자기야 사랑해’는 씨스타의 효린이 부른 SBS 드라마 ‘주군의 태양’ OST ‘미치게 만들어’를 작곡한 안영민이 곡을 썼고 소녀시절의 소속사 대표 김성채가 작사해 완성도를 높였다. 소녀시절의 데뷔곡은 “당신은 내사랑 당신은 내사랑, 그 누가 뭐래도. 참 멋진 남자 멋진 사람 내 눈엔 당신뿐”이란 노랫말에 남편을 사랑하는 아내의 마음을 담고 있다. 영화 ‘첨밀밀’ 주제곡인 ‘첨밀밀’을 모티브로 했다는 설명이다. 소속사는 그룹명에 대해 “아줌마들의 소녀시절을 돌아보며 모두 이루지 못한 꿈을 다시 펼치겠다는 뜻이 담겼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녀시절은 웬만한 걸그룹을 뛰어넘는 외모와 가창력을 갖췄다”며 “아줌마들의 힘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소녀시절에 대해 누리꾼들은 “소녀시절, 기획사 이름도 SM엔터테인먼트랑 비슷해” “소녀시절, 소녀시대 뺨치는데?” “소녀시절, 라이벌은 브라운아이드걸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줌마 걸그룹’ 소녀시절, 소녀시대 생각나네…기획사 이름도 대박

    ‘아줌마 걸그룹’ 소녀시절, 소녀시대 생각나네…기획사 이름도 대박

    아이돌 걸그룹을 능가하는 외모의 ‘아줌마 그룹’ 소녀시절이 데뷔를 앞두고 화제가 되고 있다. 소녀시절의 소속사인 SC엔터테인먼트는 평균 신장 170㎝에 출중한 외모를 자랑하는 소녀시절이 오는 25일 디지털 싱글 ‘여보 자기야 사랑해’를 발표한다고 24일 밝혔다. ‘여보 자기야 사랑해’는 씨스타의 효린이 부른 SBS 드라마 ‘주군의 태양’ OST ‘미치게 만들어’를 작곡한 안영민이 곡을 썼고 소녀시절의 소속사 대표 김성채가 작사해 완성도를 높였다. 소녀시절의 데뷔곡은 “당신은 내사랑 당신은 내사랑, 그 누가 뭐래도. 참 멋진 남자 멋진 사람 내 눈엔 당신뿐”이란 노랫말에 남편을 사랑하는 아내의 마음을 담고 있다. 영화 ‘첨밀밀’ 주제곡인 ‘첨밀밀’을 모티브로 했다는 설명이다. 소속사는 그룹명에 대해 “아줌마들의 소녀시절을 돌아보며 모두 이루지 못한 꿈을 다시 펼치겠다는 뜻이 담겼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녀시절은 웬만한 걸그룹을 뛰어넘는 외모와 가창력을 갖췄다”며 “아줌마들의 힘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소녀시절에 대해 누리꾼들은 “소녀시절, 기획사 이름도 SM엔터테인먼트랑 비슷해” “소녀시절, 소녀시대 뺨치는데?” “소녀시절, 라이벌은 브라운아이드걸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소연, 우결 하차 하자마자 김석훈과 열애설…소속사 반응은

    이소연, 우결 하차 하자마자 김석훈과 열애설…소속사 반응은

    KBS 일일드라마 ‘루비반지’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김석훈과 이소연이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여성잡지 ‘우먼센스’는 4월호를 통해 김석훈과 이소연이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석훈과 이소연은 작품 초반부터 서로의 성품과 성격에 호감을 느꼈던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김석훈의 측근의 말을 빌어 마음 씀씀이가 곱기로 소문이 자자했던 이소연이 힘든 촬영 현장에서도 늘 밝고 환한 미소로 동료들과 스태프를 챙기는 모습에 김석훈이 반했다고 전했다. 또 김석훈의 호남형 외모와 진중한 성격, 재치 등이 이소연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덧붙였다. 또 일일드라마의 특성상 6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 호흡을 맞춘 점도 두 사람의 애정을 돈독하게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보도 직후 김석훈의 소속사인 로엔트리는 언론을 통해 “김석훈에게 확인해 본 결과 이소연과의 열애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드라마를 하면서 많이 친해졌고 지금도 좋은 선후배 사이로 잘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소연의 소속사인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역시 김석훈과의 열애설을 부인하며 “이소연과 김석훈이 촬영 현장에서 친하게 지내서 오해를 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소연은 지난 15일 피아니스트 윤한과 함께 출연하던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하차했다. 마지막 방송에서 윤한은 “현실과 가상 사이에서 혼란스러웠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는 모호한 말을 했다. 이소연 역시 “윤한은 어떤 존재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끝까지 나를 혼란스럽게 한 사람”이라고 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소연 김석훈 열애설, 루비반지→커플반지로?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이소연 김석훈 열애설, 루비반지→커플반지로?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김석훈 이소연 열애설’ KBS2 일일드라마 ‘루비반지’에서 호흡을 맞춘 김석훈과 이소연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4일 우먼센스는 4월호를 통해 “’루비반지’의 김석훈과 이소연이 열애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석훈은 이소연의 밝고 환한 모습에 반했다. 선 굵은 외모에 진중한 성격 그리고 주변을 즐겁게 만드는 재치까지 겸비한 김석훈은 10세 연하인 이소연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6개월이라는 긴 시간동안 드라마를 함께하면서 두 사람의 사이는 돈독해졌다. 지난해 7월 진행된 커플 사진 촬영에서 이소연은 “선배님(김석훈)이 워낙 멋있으셔서 설렌다”고 말한 적 있고 김석훈 역시 “이소연 씨가 리드를 잘해주셔서 대학 시절로 돌아간 듯한 느낌으로 잘 찍었다”고 공식 석상에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김석훈 소속사 로엔트리 관계자는 “김석훈이 현재 라디오 생방송 중이다. 방송 후 본인에게 확인해 보겠다”고 말해 열애설 사실 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석훈 이소연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석훈 이소연, 잘 어울린다” “김석훈 이소연, 열애설? 이소연이랑 우결 찍은 윤한은?” “김석훈 이소연, 그래서 이소연이 우결 하차했나?” “김석훈 이소연, 잘 어울리는데?” “김석훈 이소연 열애설..은근히 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드라마 ‘루비반지’ 포스터 (김석훈 이소연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소연·김석훈, “열애설 사실 아냐”…우결 하차 이유 아니었나?

    이소연·김석훈, “열애설 사실 아냐”…우결 하차 이유 아니었나?

    KBS 일일드라마 ‘루비반지’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김석훈과 이소연이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여성잡지 ‘우먼센스’는 4월호를 통해 김석훈과 이소연이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석훈과 이소연은 작품 초반부터 서로의 성품과 성격에 호감을 느꼈던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김석훈의 측근의 말을 빌어 마음 씀씀이가 곱기로 소문이 자자했던 이소연이 힘든 촬영 현장에서도 늘 밝고 환한 미소로 동료들과 스태프를 챙기는 모습에 김석훈이 반했다고 전했다. 또 김석훈의 호남형 외모와 진중한 성격, 재치 등이 이소연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덧붙였다. 또 일일드라마의 특성상 6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 호흡을 맞춘 점도 두 사람의 애정을 돈독하게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보도 직후 김석훈의 소속사인 로엔트리는 언론을 통해 “김석훈에게 확인해 본 결과 이소연과의 열애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드라마를 하면서 많이 친해졌고 지금도 좋은 선후배 사이로 잘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소연의 소속사인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역시 김석훈과의 열애설을 부인하며 “이소연과 김석훈이 촬영 현장에서 친하게 지내서 오해를 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소연은 지난 15일 피아니스트 윤한과 함께 출연하던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하차했다. 마지막 방송에서 윤한은 “현실과 가상 사이에서 혼란스러웠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는 모호한 말을 했다. 이소연 역시 “윤한은 어떤 존재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끝까지 나를 혼란스럽게 한 사람”이라고 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그룹에 도전장 낸 미시그룹 ‘소녀시절’

    걸그룹에 도전장 낸 미시그룹 ‘소녀시절’

    SC엔터테인먼트는 23일 주부 4명으로 구성된 소녀시절이 25일 디지털 싱글 ‘여보 자기야 사랑해’를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여보 자기야 사랑해’는 여성그룹 씨스타의 효린이 불러 주목받은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OST ‘미치게 만들어’를 만든 안형민이 작곡하고 김성채 SC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작사했다. 소녀시절은 평균 키 170㎝에 웬만한 여성 그룹을 뛰어넘는 외모와 가창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줌마 소녀시대’ 소녀시절 데뷔…기획사 이름도 비슷하네

    아이돌 걸그룹을 능가하는 외모의 ‘아줌마 그룹’ 소녀시절이 데뷔를 앞두고 화제가 되고 있다. 소녀시절의 소속사인 SC엔터테인먼트는 평균 신장 170㎝에 출중한 외모를 자랑하는 소녀시절이 오는 25일 디지털 싱글 ‘여보 자기야 사랑해’를 발표한다고 24일 밝혔다. ‘여보 자기야 사랑해’는 씨스타의 효린이 부른 SBS 드라마 ‘주군의 태양’ OST ‘미치게 만들어’를 작곡한 안영민이 곡을 썼고 소녀시절의 소속사 대표 김성채가 작사해 완성도를 높였다. 소녀시절의 데뷔곡은 “당신은 내사랑 당신은 내사랑, 그 누가 뭐래도. 참 멋진 남자 멋진 사람 내 눈엔 당신뿐”이란 노랫말에 남편을 사랑하는 아내의 마음을 담고 있다. 영화 ‘첨밀밀’ 주제곡인 ‘첨밀밀’을 모티브로 했다는 설명이다. 소속사는 그룹명에 대해 “아줌마들의 소녀시절을 돌아보며 모두 이루지 못한 꿈을 다시 펼치겠다는 뜻이 담겼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녀시절은 웬만한 걸그룹을 뛰어넘는 외모와 가창력을 갖췄다”며 “아줌마들의 힘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소녀시절에 대해 누리꾼들은 “소녀시절, 기획사 이름도 SM엔터테인먼트랑 비슷해” “소녀시절, 소녀시대 뺨치는데?” “소녀시절, 라이벌은 브라운아이드걸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석훈·이소연 열애설…우결 하차 1주일만에 왜 이런 일이

    김석훈·이소연 열애설…우결 하차 1주일만에 왜 이런 일이

    KBS 일일드라마 ‘루비반지’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김석훈과 이소연이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여성잡지 ‘우먼센스’는 4월호를 통해 김석훈과 이소연이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석훈과 이소연은 작품 초반부터 서로의 성품과 성격에 호감을 느꼈던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김석훈의 측근의 말을 빌어 마음 씀씀이가 곱기로 소문이 자자했던 이소연이 힘든 촬영 현장에서도 늘 밝고 환한 미소로 동료들과 스태프를 챙기는 모습에 김석훈이 반했다고 전했다. 또 김석훈의 호남형 외모와 진중한 성격, 재치 등이 이소연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덧붙였다. 또 일일드라마의 특성상 6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 호흡을 맞춘 점도 두 사람의 애정을 돈독하게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보도 직후 김석훈의 소속사인 로엔트리는 언론을 통해 “김석훈에게 확인해 본 결과 이소연과의 열애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드라마를 하면서 많이 친해졌고 지금도 좋은 선후배 사이로 잘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소연의 소속사인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역시 김석훈과의 열애설을 부인하며 “이소연과 김석훈이 촬영 현장에서 친하게 지내서 오해를 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소연은 지난 15일 피아니스트 윤한과 함께 출연하던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하차했다. 마지막 방송에서 윤한은 “현실과 가상 사이에서 혼란스러웠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는 모호한 말을 했다. 이소연 역시 “윤한은 어떤 존재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끝까지 나를 혼란스럽게 한 사람”이라고 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절, 평균 키 170cm 우월 몸매.. 알고보니 유부녀?

    소녀시절, 평균 키 170cm 우월 몸매.. 알고보니 유부녀?

    SC엔터테인먼트는 23일 주부 4명으로 구성된 소녀시절이 25일 디지털 싱글 ‘여보 자기야 사랑해’를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여보 자기야 사랑해’는 여성그룹 씨스타의 효린이 불러 주목받은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OST ‘미치게 만들어’를 만든 안형민이 작곡하고 김성채 SC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작사했다. 소녀시절은 평균 키 170㎝에 웬만한 여성 그룹을 뛰어넘는 외모와 가창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