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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렛미인, 남상도 여성스럽게 바꿔..

    렛미인, 남상도 여성스럽게 바꿔..

    29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 첫 방송에서는 ‘아들로 살아온 딸’ 배소영(25) 씨를 소개했다. 강한 인상과 말투 때문에 배소영 씨는 번번이 면접에서 떨어졌고 외모에 상관 없이 일할 수 있는 모바일 고객센터에서 일하고 있다. 심지어 실수로 남탕에 들어갔지만 어느 누구도 그녀를 여자로 보지 않았다고. 이번 ‘렛미인’ 4번째 시즌의 1대 도전자로 선정된 배소영 씨는 골격 개선, 문신 제거 수술, 사각턱 수술, 지방 주입, 치아교정 등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렛미인 배소영, 첫회부터 충격…성추행 충격 20대女, 남자 외모서 걸그룹으로

    렛미인 배소영, 첫회부터 충격…성추행 충격 20대女, 남자 외모서 걸그룹으로

    렛미인4 첫회부터 충격…성추행 충격 20대女, 남자 외모서 걸그룹으로 어린 시절 당한 성추행의 충격으로 인해 남자의 모습을 한 채 강하게 살아야 했던 20대 여성이 ‘렛미인4’의 도움을 받아 귀여운 여인으로 다시 태어났다. 지난 29일 첫 선을 보인 스토리온의 ‘렛미인4’가 첫 방송부터 충격적인 대반전을 선사하며 시청자의 눈길을 끄는데 성공했다. ‘렛미인4’ 1화의 주제는 ‘남자 같은 여자’로 신체적, 정신적인 이유로 남자의 모습으로 살아야 했던 의뢰인들이 렛미인의 문을 두드렸다. 첫 번째 렛미인으로 선발된 이는 ‘아들로 자란 딸’ 배소영(25세)이 차지했다. 배소영은 중학생 때 남자 아이들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본인 스스로를 강하게 보이기 위해 남자의 모습으로 살아왔다고 고백했다. 우락부락한 외모에 난해한 헤어스타일과 남성적인 옷을 입고 다녀 남자 아니냐는 오해를 자주 샀다고한다. 하지만 ‘렛미인4’의 도움을 받아 탈바꿈하게 된 배소영은 외모 교정은 물론, 행동거지와 목소리 등 생활 습관 교정을 받아 완벽하게 아름다운 여성으로 재탄생했다. 놀라보게 달라진 외모와 함께 한결 여성스러워진 목소리와 밝은 표정 등 완전히 딴 사람이 되어있어 이 모습을 본 렛미인 MC는 물론, 자리에 함께한 방청객들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들로 살아온 딸’ 배소영, 성형 수술 후..

    ‘아들로 살아온 딸’ 배소영, 성형 수술 후..

    29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 첫 방송에서는 ‘아들로 살아온 딸’ 배소영(25) 씨를 소개했다. 강한 인상과 말투 때문에 배소영 씨는 번번이 면접에서 떨어졌고 외모에 상관 없이 일할 수 있는 모바일 고객센터에서 일하고 있다. 심지어 실수로 남탕에 들어갔지만 어느 누구도 그녀를 여자로 보지 않았다고. 이번 ‘렛미인’ 4번째 시즌의 1대 도전자로 선정된 배소영 씨는 골격 개선, 문신 제거 수술, 사각턱 수술, 지방 주입, 치아교정 등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성형외과의 더 특별한 행복, 뷰티 메이크업 클래스 개최

    더성형외과의 더 특별한 행복, 뷰티 메이크업 클래스 개최

    지난 28일, 뷰티 메이크업 클래스 ‘THE 뷰티 : 두 번째 이야기’가 압구정 더성형외과 5층 컨퍼런스룸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더성형외과는 그간 지속해 온 ‘착한병원’, ‘의술재능기부’ 등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수술 후 외모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메이크업 강연을 주최해 왔다. 더성형외과 관계자에 따르면 “THE 뷰티의 시작은 행복이다. 성형이나 시술을 선택하는 큰 이유 중 하나가 콤플렉스의 극복이다. 달라진 얼굴형만큼이나 관리법, 화장법을 제시해 사후에도 행복지수를 꼼꼼히 챙길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번 메이크업 클래스는 유명 연예인 스타일리스트로 활동 중인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초대해 강연의 전문성을 더했다. 특히 개인별 1:1 맞춤 화장법과 피부타입에 따른 화장품 추천, 마지막으로 여름대비 “섬머 내츄럴 메이크업” 등 실사 위주의 메이크업을 제시했다. 참가자들은 ‘뜻 밖의 공간에서 만난 기대하지 않은 행운’,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내 화장품의 비밀’ 등 메이크업 쇼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표현했다. 그 중 메이크업 체험자로 참여한 J씨(30세, 회사원)은 “평소 화장법이 제일 고민이었는데, 지금까지 내 피부 타입에 대한 오해와 어울리지 않는 화장법이 스스로를 힘들게 했던 것 같다”고 참여소감을 전했다. 이번 메이크업 클래스를 기획한 더성형외과는 국내 유수의 병원에서 라이브서저리를 집도하며 “의사를 가르치는 의사”로 정평이 나있는 옥재진 원장과 각종 일간지, 지상파 TV 인터뷰 등 ‘안티에이징 멘토’로 유명세를 달리는 김수철 원장이 뜻을 같이한 병원이다. 지난 14년간 체계적인 진료서비스와 꾸준한 학술 활동 등으로 주목 받고 있다. 최근에는 심장제세동기, 대형병원과의 협진시스템, 무정전시스템 등 안전을 강조한 응급의료장비 및 시스템이 잘 구축된 병원으로 소개된 바 있다. 더성형외과 옥재진, 김수철 대표원장은 “우리 더성형외과에서 자신감을 찾게 된 가족분들과 함께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다. 앞으로도 한결같이 같은 자리에서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인사를 대신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뚫어! 지켜! 불붙은 ‘디젤大戰’

    뚫어! 지켜! 불붙은 ‘디젤大戰’

    2014 부산국제모터쇼가 29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11일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자동차의 바다, 세계를 품다’란 글로벌한 주제 아래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행사지만 참가 업체들의 시선은 국내 시장 점유율 높이기에 맞춰져 있다. 그만큼 한국에서의 경쟁이 치열해졌다는 방증이다. 이날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전시장. 약 4만 4600㎡ 규모의 실내전시장에는 11개국 22개 완성차 브랜드가 선보인 211대의 최신 차량이 저마다 자태를 뽐냈다. 대부분 곧 한국에서 만날 수 있는 차들이다. 실제 이날 모터쇼 전시장은 디젤 모델과 연비를 강조한 친환경차 등 현재 한국 시장을 겨냥한 차들이 주를 이뤘다. 현대차는 국내 업체 최초의 준대형 승용 디젤 모델인 ‘그랜저 디젤’을 선보였다. 독일 차에 안방을 내준 승용 디젤시장에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그랜저를 앞세워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2015년형 그랜저는 최고출력 202마력(ps), 최대토크 45.0㎏·m, 연비 14.0㎞/ℓ의 R2.2 E-VGT 디젤 엔진을 달고 있다. 싼타페 신형 모델과 최근 선보인 기아차 카니발에 장착되기도 한 이 엔진은 ‘유로6’ 배기가스 기준을 충족하는 현대차 최초의 클린 디젤 엔진이다. 그랜저 디젤은 기존 모델보다 전장을 10㎜ 늘리고, 신형 범퍼를 달아 외모 변신을 꾀했다. 이에 따라 그랜저는 가솔린부터 디젤, 하이브리드까지 엔진별 전체 라인업을 구축했다. 제네시스와 그랜저 사이 급인 신차 AG의 외관도 처음으로 공개했다. 디젤차에 무관심한 듯했던 브랜드도 한국 시장에서만큼은 무게중심을 디젤로 옮긴 모습이 역력했다. 한국닛산은 국내에 진출한 일본 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디젤 모델인 ‘캐시카이’를 선보였다. 도심형스포츠유틸리티차량(CUV)으로 유럽에서 먼저 선보였던 모델로 국내엔 직렬 4기통 1.5ℓ(최고출력 110마력), 1.6ℓ(130마력) 디젤 엔진 2종이 수입될 예정이다. 이탈리아 마세라티도 브랜드 최초의 디젤 모델 ‘콰트로포르테 디젤’과 ‘기블리 디젤’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각각 9890만원과 1억 3900만원으로 동종의 가솔린 모델보다 가격을 낮추는 강수를 뒀다. 수입차들의 경쟁도 볼거리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신형 ‘더 뉴C클래스’와 ‘더 뉴GLA클래스’ 등을 국내에 최초로 공개했다. 국내 수입차 시장점유율 1위인 BMW를 잡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모델이다. 리타 제에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는 “더 뉴C클래스가 BMW를 앞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최근 벤츠 E클래스는 BMW의 520d보다 판매량이 더 많았다”고 말했다. 부산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애프터플러스, 렛미인4 성형 붓기 없는 완벽 변신 지원!

    애프터플러스, 렛미인4 성형 붓기 없는 완벽 변신 지원!

    애프터플러스가 인생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의 완벽한 변신을 위해 나섰다. 지난29일(목) 오후 11시 스토리온 TV에서 방송된 렛미인4에서는 아들로 자란 딸 배소영씨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어렸을 적부터 외모로 인한 놀림으로 위축된 배소영씨는 강해 보이기 위해 남성스러운 연출을 시도하는 모습으로 많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여성성을 최대한 줄이고 짧은 헤어스타일과 남성스러운 성격으로 자신을 감추고 있던 그녀는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기 위해 렛미인4의 문을 두드렸다. 잃어버린 여성스러움을 찾은 배소영씨는 새롭게 변신한 외모만큼이나 아름다운 몸매를 더하기 위해 합숙소 트레이너에게 요가를 배우기도 했다. 더불어 성형붓기 전문제품인 애프터플러스의 먹는 브로멜라인정과 마시는 오리엔탈 앰플, 그리고 바르는 아르니카 리커버리 크림을 꾸준히 사용하면서 빠른 성형 붓기 완화를 보이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배소영씨의 성형 후 붓기를 전문적으로 케어함으로써 빠른 회복을 도운 애프터플러스는 렛미인4에서 공식 사용된 제품으로, 전문의와 서울대 출신 연구원들이 개발한 제품이다. 미국과 유럽에서 성형 후 붓기 완화를 위해 이미 널리 쓰이고 있는 브로멜라인, 아르니카 원료와 한방농축 성분의 최상의 조합을 만들어내어 오직 성형 후 붓기만을 위해 탄생한 제품인 것. 성형 후 붓기 관리에도 시기가 있다. 때문에 수술 후 많은 기간이 지나지 않았다면 때를 놓치지 말고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더욱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여유 있는 붓기 관리란 사실상 힘들기 때문에 전문적인 붓기 관리 및 성형 후 붓기와 멍을 빨리 회복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집에서도 간단히 할 수 있는 성형붓기 빼는 법으로 수술 후 냉찜질, 호박즙 먹기 등을 통해 붓기가 더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방법이 널리 알려져 있다. 수술 후 약 3일 후 부터는 성형 붓기가 더 커지지 않게 온찜질을 하는 것이 좋으며, 가벼운 운동을 통해 몸의 순환력을 높여주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또한, 염분이 적게 들어간 저염식 식사를 하며 동시에 붓기 빼는 전문제품 및 붓기 제거 음료의 사용을 병행한다면 훨씬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되찾은 배소영씨 역시 붓기 전문제품 애프터플러스로 본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한결 빠르게 되찾았다. 한편 스토리온 채널의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유라 홍종현, ‘우결4’ 합류…유라 ‘애교’, 무뚝뚝한 홍종현 녹일까?

    유라 홍종현, ‘우결4’ 합류…유라 ‘애교’, 무뚝뚝한 홍종현 녹일까?

    유라 홍종현, ‘우결4’ 합류…유라 ‘애교’, 무뚝뚝한 홍종현 녹일까? 모델 출신 배우 홍종현과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유라가 ‘우결’의 새로운 부부로 합류한다. MBC는 28일 “홍종현과 유라가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의 새 커플로 출연한다”면서 이날 첫 만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상 결혼 생활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08년 모델로 데뷔한 홍종현은 잘생긴 외모와 큰 키,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여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홍종현은 그 동안 방송에서 차갑고 무뚝뚝한 ‘철벽남’ 이미지를 보여왔지만 친한 사람들에게는 ‘애교남’으로 변신한다고 알려져 기대를 더하고 있다. 반면 유라는 웃음이 끊이질 않는 유쾌한 성격으로 유명하다. 유라의 발랄한 매력이 홍종현에게 어떻게 어필할 것인지에 눈길이 모이는 이유다. 제작진은 “두 사람이 상대방에 대한 아무런 정보 없이 만났다. 여자를 돌 같이 보는 홍종현과 남자를 애교로 녹이는 유라의 조합이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 것”이라며 “같은 듯 다른 두 사람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홍종현과 유라의 가상 결혼 생활은 새달 7일 방송에서 첫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류현진 응원 마치고 빛나는 외모 인증샷

    수지, 류현진 응원 마치고 빛나는 외모 인증샷

    수지가 류현진 응원을 마치고 다저스스타디움 경기장을 메운 4만 여명의 관중들 사이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수지는 현지시간 26일 진행된 LA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경기에서 류현진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를 관람했다. 수지는 LA 다저스의 스냅백을 착용하고 직접 준비한 플랜카드로 류현진을 응원했다. 이날 류현진은 7회까지 무실점을 기록, 퍼펙트게임을 기대하게 했으나 아쉽게도 8회 선두타자로 나선 토드 프레이저에게 안타를 맞아 놓치고 말았다. 한편, 수지는 현지시간 28일 LA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 양요섭-파비앙, 훈훈해지는 투 샷 ‘우리는 혼자 산다’

    양요섭-파비앙, 훈훈해지는 투 샷 ‘우리는 혼자 산다’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과 그룹 비스트 멤버 양요섭이 우정을 과시했다. 파비앙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요섭이랑. with my mate Yoseob”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파비앙과 양요섭은 카메라를 향해 브이자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미소를 지으며 윙크를 하는 등 훈훈한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또 해당 사진에는 ‘우리는 혼자 산다. 잘~’이라는 글귀가 적혀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파비앙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요섭 또한 해당 방송에 출연해 소탈한 싱글라이프를 공개한 바 있다. 사진 = 파비앙 트위터 (양요섭-파비앙)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나라, 빵+커피 셔틀녀 변신 ‘계략에 휘말려 장혁과 하룻밤?’

    장나라, 빵+커피 셔틀녀 변신 ‘계략에 휘말려 장혁과 하룻밤?’

    배우 장나라가 빵과 커피 셔틀녀로 변신했다. 27일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운명처럼 널 사랑해’(극본 주찬옥 조진국 극본·연출 이동윤, 제작 넘버쓰리픽쳐스 페이지원필름) 제작진은 온갖 허드렛일은 모조리 도맡아 하는 ‘안경잡이 무존재’로 변신한 장나라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장나라는 양손에 커피와 도넛를 잔뜩 들고 ‘생활의 달인’ 포스를 풍겨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쓸법한 동그란 뺑뺑이 안경에 촌티 패션 1순위인 스카프를 목에 두르고, 양 손 가득 테이크아웃 커피와 도넛를 한 가득 안고 ‘셔틀녀’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장나라는 촌스러운 사진 속에서도 세월을 빗겨 간 듯한 최강 동안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 극중 장나라는 작은 섬마을 출신으로 외모, 학벌, 능력 등 내세울 것 하나 없는 계약직 직원 김미영 역으로 분한다. 특별할 것 없는 일상에서 우연히 당첨된 마카오 여행권 한 장으로 인해 평범녀가 하루아침에 재벌가 며느리가 되는 기상천외한 사건의 주인공이다. ’운명처럼 널 사랑해’ 제작진은 “드라마에 각별한 애정을 쏟고 있는 장나라는 김미영을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캐스팅 직후부터 경상도 사투리를 배우기 시작해 현재는 현지 사람 못지않은 실력을 갖추게 됐다”며 “제작진과 안경부터 양말 하나까지, 손수 콘셉트 조율을 하는 등 미영 역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고 있어 기대 이상의 새로운 코믹 캐릭터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고 말했다. 한편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우연히 떠난 여행에서 계략에 휘말려 하룻밤을 보내게 된 생면부지의 남녀가 임신이라는 후폭풍을 맞게 되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 장혁과 장나라가 12년만의 재회하는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방송중인 ‘개과천선’ 후속으로 오는 7월 방송 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 화보vs손연재 오션월드 화보 ‘남다른 유연성+완벽 몸매’

    김연아 화보vs손연재 오션월드 화보 ‘남다른 유연성+완벽 몸매’

    김연아 화보와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가 동시에 공개돼 인터넷을 후끈 달구고 있다. 지난 26일 패션잡지 ‘보그 코리아’는 지난 5월 초 촬영된 김연아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김연아는 한 마리의 백조를 연상케 하는 우월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연아는 최근 아이스쇼가 끝난 직후 바로 직후 진행된 사진으로 피곤한 기색 없이 힘든 촬영에도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였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또 이날 김연아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될 거라 생각하니 기대가 되는 한편 두렵기도 하다. 그래도 걱정보단 기대가 더 큰 것 같다”라고 새로운 삶의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같은 날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도 공개돼 뜨겁게 달궜다. 워터파크 오션월드측은 국가대표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출연한 CF 스틸컷을 공개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하얀 탱크탑과 짙은 청색 핫팬츠를 입고 상큼발랄한 매력과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 촬영 관계자는 “손연재는 귀여운 외모 속에 감춰진 실력과 섹시한 반전 몸매로 눈 뗄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한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국제 체조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세계적인 선수가 된 손연재와 ‘월드클래스 클라이맥스’를 경험할 수 있는 세계워터파크 순위 4위이자 국내 1위 워터파크인 오션월드가 잘 어울려 손연재를 2014 오션월드 광고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연아 화보와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에 네티즌들은 “김연아 화보와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세기의 대결이네”, “김연아 화보와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둘 다 너무 아름답다”, “김연아 화보와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왜 하필 같은 날 공개?”, “김연아 화보와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정말 정반대 매력”, “김연아 화보와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귀엽거나 섹시하거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연아 화보, 손연재 오션월드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공안구 ‘의안’ 착용해야 얼굴 골격 변화 막을 수 있어

    인공안구 ‘의안’ 착용해야 얼굴 골격 변화 막을 수 있어

    암이라고 하면 주로 어른들에게 생기는 병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최근 급격한 환경변화로 인해 소아암으로 고통 받는 어린 아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안암은 주로 2~3세 미만의 유아나 소아에서 나타나는 것이 특징으로, 초기 발견이 어려워 안구적출을 통해 암치료를 진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유아기에 안암으로 인한 안구적출을 하게 되면, 암의 완치 후에도 아이의 성장과정에서 남들과는 다른 외형적인 모습 때문에 정서적, 사회적 발달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또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시기인 만큼 안구적출 후 그대로 방치할 경우 아이의 얼굴 골격에 기형이 발생 수 있어, 반드시 ‘의안’을 착용해 이를 예방할 필요가 있다. 실제로 질병이나 사고로 안구 적출 수술을 한 환자들의 경우, 의안을 하지 않고 방치해 눈의 형태가 심하게 변형돼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다. 의안 전문가인 예쁜아이센터 허성윤 원장은 “성장하는 아이의 얼굴 골격을 바로 잡기 위해서는 반드시 의안을 착용해야 하고, 성장 과정에 맞춰 의안을 교체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며 “성인이 되어서도 정상 눈과 다름없는 모양으로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어렸을 때부터 적시적기에 의안을 착용해 얼굴의 변형이 없이 모양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하지만 의안을 착용한다고만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장기간 의안을 교체하지 않고 착용할 경우 눈 처짐이나 눈꺼짐 같은 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일반의안 보다 무게가 가벼운 ‘경량 입체의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이는 질병이나 사고로 안구적출을 한 성인환자들도 마찬가지인데 경량 입체 의안을 착용함으로써 눈의 변형을 예방하고 정상눈과 비슷한 모양의 유지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안구적출 환자뿐 아니라, 눈의 동자 부분에 하얀 백태가 생긴 환자 역시 미용상의 문제 해결을 위해 의안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본인의 눈 위에 의안을 착용하기 때문에 얇은(초박) 의안을 활용하게 되는데, 이 때는 실명된 안구의 상태 및 안구의 커브 등을 각별히 고려해 이물감 없이 의안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쁜아이센터에서는 소아의안, 일반의안, 얇은(초박)의안 등을 개개인의 상황이나 조건을 고려해 맞춤 제작함으로써, 안구적출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선물하고 있다. 특히 허성윤 원장은 본인 스스로가 의안 착용자로, 누구보다 의안 환자의 고통에 큰 관심을 기울이며 ‘경량입체의안’을 직접 개발하기도 했다. 허 원장은 센터를 찾는 대부분의 환자들은 실명을 했다는 고통과 함께 안구적출로 인해 남들과는 다른 외모로 사회생활에 콤플렉스를 갖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양쪽 눈 모두 정상인과 다름없는 인상을 줄 수 있는 의안은 이런 환자들에게 자신감을 불러 일으켜 원만한 대인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인 만큼, 환자들에게 삶에 새로운 희망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의안 제작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정은 6월 결혼, 예비신랑은 3살 연하남… ‘제2의 심은하’도 품절

    임정은 6월 결혼, 예비신랑은 3살 연하남… ‘제2의 심은하’도 품절

    임정은 6월 결혼, 예비신랑은 3살 연하남… ‘제2의 심은하’도 품절 배우 임정은(33)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임정은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구는 27일 임정은이 다음달 말 3살 연하의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임정은의 소속사는 “임정은의 예비신랑은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라며 “가족들을 위해 친인척들과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임정은은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알게 된 예비신랑의 자상하고 듬직한 모습에 믿음과 신뢰를 갖고 진지한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드라마 ‘루비반지’ 종영 후 결혼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임정은은 영화 ‘일단뛰어’,‘궁녀’와 드라마 ‘물병자리’,‘적도의 남자’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종영한 KBS 2TV ‘루비반지’로 인기를 얻었다. 임정은은 데뷔 때부터 심은하를 닮은 외모에 풍만한 몸매로 ‘베이글녀’로 불렸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소녀 벗고 섹시미 입었다 “반전 볼륨 몸매 예술”

    손연재, 소녀 벗고 섹시미 입었다 “반전 볼륨 몸매 예술”

    손연재, 소녀 벗고 섹시미 입었다 “반전 볼륨 몸매 예술”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워터파크 오션월드는 26일 손연재의 홍보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하얀 탱크톱과 핫팬츠 차림으로 리듬체조 선수답게 균형잡힌 몸매와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오션월드는 앞서 이효리를 비롯해 애프터스쿨, 박한별, 손담비와 씨스타 등 섹시 스타들을 홍보 모델로 발탁해왔다. ‘국민 요정’이라고 불리는 손연재가 모델로 선정된 것은 매우 이례적이기에 더욱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오션월드 관계자는 “귀여운 외모 속에 감춰진 손연재의 섹시한 반전 몸매가 매력적”이라면서 “최근 국제체조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한 손연재와 세계워터파크 순위 4위이자 국내 1위 워터파크인 오션월드가 잘 어울린다고 봤다”고 홍보모델 발탁배경을 설명했다. 손연재가 출연하는 오션월드 CF는 다음달 초 본격적으로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손연재 몸매가 예술이네”, “손연재 역시 몸매 대단해”, “손연재 몸매 너무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탱크탑에 핫팬츠까지 완벽 노출…이렇게 글래머였나? ‘대박’

    손연재, 탱크탑에 핫팬츠까지 완벽 노출…이렇게 글래머였나? ‘대박’

    손연재, 탱크탑에 핫팬츠까지 완벽 노출…이렇게 글래머였나? ‘대박’ ‘체조요정’ 손연재가 완벽 몸매를 과시했다. 손연재는 26일 공개된 워터파크 오션월드 CF 스틸 컷에서귀여운 외모 속에 감춰진 실력과 섹시한 반전몸매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하얀 탱크탑과 핫팬츠를 입고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 사진은 최근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오션월드 현장 CF 촬영과 스틸사진 모습으로 손연재는 건강한 섹시미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촬영장을 뜨겁게 달궜다고 한다. 최근 2014 코리아컵 국제체조대회 3관왕을 달성하며 대한민국 체조계의 간판 스타로 자리잡은 손연재는 이번 오션월드 광고를 통해 다시 한 번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인영, ‘섹시 서퍼’ 변신…인형 외모 뒤에 이런 면이?

    유인영, ‘섹시 서퍼’ 변신…인형 외모 뒤에 이런 면이?

    배우 유인영이 스트릿 패션지 <MAPS> 6월호 서핑화보에서 건강미를 과시 했다. 공개된 화보 속 유인영은 시원한 여름 바다를 배경으로 핑크계열의 래쉬가드와 함께 스프라이트 수영복을 매치하여 그녀만의 건강미를 뽐냈다. 유인영은 2,30대들의 워너비스타다운 면모를 뽐내며 스포츠웨어 스타일링도 완벽하게 소화 해냈으며 서핑보드를 이용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인형 같은 외모 뒤에 숨겨진 건강미를 선보였다. 유인영이 착용한 래쉬가드는 스포츠 브랜드 헤드(HEAD)에서 올 여름 새롭게 런칭한 워터스포츠 라인(M3)으로 서핑, 수상스키 등의 핫섬머 스포츠 활동 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고 물놀이 후 체온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몸매를 자연스럽게 보정해줘 노출 없이도 여성스럽고 엣지 있는 스타일을 완성 시켜준다. 이 날 촬영에 함께한 스태프는 “유인영은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매우 능숙하게 표현해내며 본인만의 매력을 선보였으며 청순미와 건강미를 동시에 뽐내며 촬영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장시간 물 속에서 하는 촬영에도 불구하고 힘든 기색 없이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으며 덕분에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유인영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유인영은 류승완 감독의 차기작 영화 <베테랑> 촬영 중에 있으며 조만간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vs 손연재 화보 대결… “김연아 패션 난해해” “손연재, 이런 노출을?”

    김연아 vs 손연재 화보 대결… “김연아 패션 난해해” “손연재, 이런 노출을?”

    김연아 vs 손연재 화보 대결… “김연아 패션 난해해” “손연재, 이런 노출을?” ‘피겨여왕’ 김연아와 ‘체조요정’ 손연재 선수가 각각 아방가르드한 멋과 건강한 섹시미를 뽐냈다. 패션잡지 ‘보그 코리아’는 26일 김연아의 흑백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앞서 김연아는 비연예인 최초로 ‘보그 코리아’ 표지를 장식해 화제가 됐었다. 이번 김연아의 화보 촬영은 지난 5월 초에 열린 아이스쇼가 끝난 바로 다음날 진행됐다. 아이스쇼 준비로 지난 소치 올림픽 이후에도 계속 훈련을 이어왔던 김연아는 8시간 동안 이어진 긴 촬영에도 힘든 기색 없이 여왕으로서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흑백 사진 속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김연아는 발레리나로 변신, 한 마리의 백조를 연상케 하는 팔 동작을 선보이며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손연재는 26일 공개된 워터파크 오션월드 CF 스틸 컷에서귀여운 외모 속에 감춰진 실력과 섹시한 반전몸매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하얀 탱크탑과 핫팬츠를 입고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 사진은 최근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오션월드 현장 CF 촬영과 스틸사진 모습으로 손연재는 건강한 섹시미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촬영장을 뜨겁게 달궜다고 한다. 김연아와 손연재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김연아 손연재 화보, 두 사람 다 예뻐”, “김연아, 손연재 화보, 김연아 패션은 좀 난해한 것 같은데”, “김연아 손연재 화보, 손연재 이정도 노출까지 할 줄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연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보그 코리아’ 6월호에 실렸으며, 손연재가 출연한 오션월드 CF는 오는 6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아방가르드’ vs 손연재 ‘스포티 섹시’…화보 대결 승자는?

    김연아 ‘아방가르드’ vs 손연재 ‘스포티 섹시’…화보 대결 승자는?

    김연아 ‘아방가르드’ vs 손연재 ‘스포티 섹시’…화보 대결 승자는? ‘피겨여왕’ 김연아와 ‘체조요정’ 손연재 선수가 각각 아방가르드한 멋과 건강한 섹시미를 뽐냈다. 패션잡지 ‘보그 코리아’는 26일 김연아의 흑백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앞서 김연아는 비연예인 최초로 ‘보그 코리아’ 표지를 장식해 화제가 됐었다. 이번 김연아의 화보 촬영은 지난 5월 초에 열린 아이스쇼가 끝난 바로 다음날 진행됐다. 아이스쇼 준비로 지난 소치 올림픽 이후에도 계속 훈련을 이어왔던 김연아는 8시간 동안 이어진 긴 촬영에도 힘든 기색 없이 여왕으로서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흑백 사진 속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김연아는 발레리나로 변신, 한 마리의 백조를 연상케 하는 팔 동작을 선보이며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손연재는 26일 공개된 워터파크 오션월드 CF 스틸 컷에서귀여운 외모 속에 감춰진 실력과 섹시한 반전몸매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하얀 탱크탑과 핫팬츠를 입고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 사진은 최근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오션월드 현장 CF 촬영과 스틸사진 모습으로 손연재는 건강한 섹시미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촬영장을 뜨겁게 달궜다고 한다. 김연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보그 코리아’ 6월호에 실렸으며, 손연재가 출연한 오션월드 CF는 오는 6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잘 생겼다~” 아하, 그 노래 대중엔 낯선, 구력은 10년 밴드 ‘갈릭스’ 입니다

    “잘 생겼다~” 아하, 그 노래 대중엔 낯선, 구력은 10년 밴드 ‘갈릭스’ 입니다

    “잘 생겼다~ 잘 생겼다~” 예쁜 전지현과 잘생긴 이정재가 서로 “잘 생겼다”고 노래하는데 어딘가 좀 얄밉다. 한 통신사의 광고에 등장해 화제가 된 ‘잘생겼다송’ 이야기다. 하지만 이 노래의 원곡인 ‘잘생겼잖아’는 원래 외모 지상주의를 살짝 비꼬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잘생겼잖아’의 주인인 밴드 갈릭스(GALIXX)는 “해석은 듣는 사람들의 몫”이라고 말했다. 2012년 결성한 3인조 밴드 갈릭스의 이름은 아직 대중에게 낯설다. 하지만 지난 10여년간 이들의 음악 이력을 보면 그 이름에 다시 한 번 시선이 간다. 베이스를 담당하는 정구영은 2008년부터 3년간 펑크 록 밴드 레이지본에서 활동했고 퍼커션 담당인 김인중은 밴드 타카피에서 활동했다. 보컬과 기타를 맡은 전경은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홍대에서 음악을 했다. 서로 형, 동생 하던 사이인 이들이 5년 전 충남 서산 육종마늘축제에 섭외돼 뭉친 것이 실제 팀 결성으로 이어졌다. 팀 이름은 자연스레 ‘갈릭스’가 됐다. 이들은 지난해 1월 첫 앨범 ‘잘생겼잖아’를 발표하고 여러 페스티벌과 공연장에서 이름을 알렸다. 이들의 음악은 스카와 레게를 바탕으로 한 어쿠스틱 사운드 위에 놓여 있다. 단출한 악기 구성과 따라하기 쉬운 멜로디 위에 서정적이고 따뜻한 사운드를 뿜어낸다. 각자 하드록 밴드에서 활동했던 이력을 생각하면 다소 의외다. 정구영은 “강렬한 음악과 말랑말랑한 음악, 둘 다 좋아한다”면서 “거친 사운드의 음악을 하다 보니 어쿠스틱한 사운드를 하고 싶어졌다”고 말했다. 이들이 최근 발표한 두 번째 앨범 제목은 ‘슬로우 다운’. 가사를 듣고 있으면 제목처럼 절로 삶의 속도를 느리게 조절할 수 있을 것만 같다. “인생을 굽자 맛있게 굽자 / 가끔은 바짝 가끔은 살짝”(바베큐), “한가롭게 공원 잔디밭에 누워 / 신선한 공기 한 입과 바람 한 잔을 마신다”(여유인)와 같은 가사에서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있던 쉼표를 떠올리게 한다.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 / 못생기게 변한 내 모습”(내 모습)에서는 쓸쓸한 정서가 느껴진다. 김인중은 “무거운 주제를 말랑말랑하게 표현하는 게 우리의 특기”라면서 “투박하지만 유쾌하게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들이 추구하는 것은 경쾌함과 즐거움, 따뜻함이 있는 음악이다. 공연에서도 관객들을 무대 위로 초대해 함께 악기를 연주하기도 한다. 전경은 “삶은 각박해졌고 사람들의 마음은 뾰족해졌다”면서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게 해학적이고 즐거운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김연아 vs 손연재 화보… “김연아 우아함의 끝” “손연재, 너무 글래머 혹시 포샵?”

    김연아 vs 손연재 화보… “김연아 우아함의 끝” “손연재, 너무 글래머 혹시 포샵?”

    김연아 vs 손연재 화보… “김연아 우아함의 끝” “손연재, 너무 글래머 혹시 포샵?” ‘피겨여왕’ 김연아와 ‘체조요정’ 손연재 선수가 각각 아방가르드한 멋과 건강한 섹시미를 뽐냈다. 패션잡지 ‘보그 코리아’는 26일 김연아의 흑백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앞서 김연아는 비연예인 최초로 ‘보그 코리아’ 표지를 장식해 화제가 됐었다. 이번 김연아의 화보 촬영은 지난 5월 초에 열린 아이스쇼가 끝난 바로 다음날 진행됐다. 아이스쇼 준비로 지난 소치 올림픽 이후에도 계속 훈련을 이어왔던 김연아는 8시간 동안 이어진 긴 촬영에도 힘든 기색 없이 여왕으로서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흑백 사진 속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김연아는 발레리나로 변신, 한 마리의 백조를 연상케 하는 팔 동작을 선보이며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손연재는 26일 공개된 워터파크 오션월드 CF 스틸 컷에서귀여운 외모 속에 감춰진 실력과 섹시한 반전몸매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하얀 탱크탑과 핫팬츠를 입고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 사진은 최근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오션월드 현장 CF 촬영과 스틸사진 모습으로 손연재는 건강한 섹시미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촬영장을 뜨겁게 달궜다고 한다. 김연아와 손연재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김연아 손연재 화보, 두 사람 다 예뻐”, “김연아, 손연재 화보, 김연아 우아함은 따라갈 수가 없네”, “김연아 손연재 화보, 손연재 너무 글래머같은데 혹시 포샵?”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연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보그 코리아’ 6월호에 실렸으며, 손연재가 출연한 오션월드 CF는 오는 6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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